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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 AD에 바란다


또 나오는거야?

이미 블로그의 수익 모델이라고 나온 광고 프로그램은 참 많다. 구글 애드센스를 필두로 비슷하거나 조금 다른 모델이 참 많이도 나왔다. 그렇지만, 구글 애드센스가 아직도 강자에 군림하는 것은 오직 한가지 이유. 그나마 벌이가 낫기 때문이다.

물품을 사야지만 수익을 나누어주는 모델은 참 돈벌기 어렵다. 물론, 좋은 도메인(낚시 도메인)으로 몇천을 번다는 사람도 있지만, 정직한 블로거에겐 꿈같은 소리다. 어쩌다 몇백원 벌면 그만이다.

일반적인 블로거도 애드센스고 뭐고, 이게 다 남의 일이다. 클릭률도 아주 낮거니와 단가도 만족스럽지 못하다.

그런 가운데, 블로거들에게 그나마 '트래픽 폭탄'의 꿈을 심어주는 다음 블로거뉴스에서 새로운 광고모델을 낸다기에 한 번 건의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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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gernews.media.daum.net/event/ad_beta/index.html

1. 클릭과 노출을 모두 아우르길

CPC니, CPM이니 이런 거창한 단어 쓰지 않겠다. 클릭해도 돈주고, 몇번이상 노출되어도 돈주면 좋겠다. 특히, 노출 광고의 경우 기업의 이미지 광고를 많이 유치하면 좋을 것 같다.

이미 폐색이 짙은 애드클릭스도 이것과 아우르면 어떨까 싶다. 한 회사에서 두개의 서비스를 별개로 끌어가는 것보다 하나로 통합하는 것도 방법이다. 물론, 사업부서가 달라서 좀 그렇기는 하겠지만 말이다. 지금 중요한 것은 성공이지 결코 부서간의 알력다툼은 아닐 것이다.

2. 애드클릭스의 '워크온'을 이어받길 - 착한 광고운동

나는 애드클릭스의 '공익광고' 프로그램인 '워크온'을 적극 지지한다. 하지만, 워크온은 그리 성공적이지 못했다. 우리나라에서 공익광고란 그리 호락호락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블로거가 광고를 달 때에 많은 공격을 받는다. 지금은 그때 공격하던 사람도 많이들 달아서인지 공격은 그리 많지 않다. 어쨌든, 달긴 다는데, 나는 '내 트래픽의 10%는 공익광고로 하겠다'는 식의 설정을 달아 놓으면 알아서 공익광고가 나오는 모델이었으면 좋겠다.

이른바, 착한 광고운동 말이다. 공익광고 협의회와 잘만 협의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3. 원하는 광고를 차단할 수 있도록 - 정부 쇠고기 광고, 사채광고

당연히 기능을 넣기야 하겠지만, 얼마나 쉽게 넣느냐 하는 문제다. 내가 원치않는 사채광고를 넣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 있어야 한다. 애드센스는 일일이 그 URL을 찾아서 넣어야 하는데, 이게 그리 쉬운 문제는 아니다. 분야를 정하든지 해서라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정부 쇠고기 광고도 가장 차단하고 싶은 1순위다.

4. 부정클릭은 시스템이 알아서 배제하길 - 위협은 금물

애드센스에서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이다. 딱히 프로그램을 제공하지도 않으면서 부정클릭에 대한 보고를 블로거에게 요구한다. 앞뒤가 맞지 않는다. 그 소스는 모두 자기들이 가지고 있고, 사용자는 그 소스를 볼 수도 없는데 말이다. 검색해서 프로그램을 찾아서 하라고 하지만, 이건 어딘가 이상하다.

애드클릭스와 같이 부정클릭 의심가는 부분을 알려주고 스스로 리포트하도록 하는 방식은 아주 좋다. 하지만, 그냥 다 귀찮다. 부정클릭 의심가는거 그냥 빼달라. 돈 안받으면 그만이다. 어느날 갑자기 부정클릭으로 계정 정지되었다는 소리 듣기는 싫다.



5. 무엇보다 블로그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해주길

블로그로 큰 돈을 벌 수 있게 해달라는 소리는 못하겠다. 그렇게 되기엔 아직 우리나라에서 블로그의 위치가 참으로 애매하다.

단지, 블로그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좋겠다. 이 광고를 달아서 내가 값진일을 하고 있다는 그런 느낌만으로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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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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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Walk on, 공익을 향한 힘찬 발걸음
블로그 배너광고로 기부하자!



애드클릭스 워크온



왜 포털은 실종아동 배너를 달지 않을까? 하지만 애드클릭스는 달랐다

지난 2007년 3월, 나는 블로거뉴스를 통해 "실종아동 배너를 포털 등에서 구축해서 쉽게 달 수 있도록 (애드센스 같은 시스템을 통해서) 해달라"는 글을 올렸다. (효과적인 실종 아동 찾기 시스템 제안 )

그런데, 거짓말처럼 5월달에 그것이 실현되었고, 지금 이곳에 이렇게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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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um 애드클릭스의 공익광고 (실종아동, 실종어르신 찾기 배너)


바로 한국판 구글 애드센스라 불리는 "Daum 애드클릭스(http://adclix.daum.net)" 가 바로 그 주인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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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온이란?

Walk On 은 다음과 같은 뜻을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다. (회사이름이 '다음'이라 늘 헷갈림. ^^)

애드클릭스 워크온(Walk On) "영화 또는 연극에서 단역을 맡다. 계속 걷다"
애드클릭스 기부광고 프로그램으로, 참여함으로써 사회공헌에 작은 역할을 담당하게 되고
이러한 작은 참여들이 계속적으로 모여 다뜻한 세상을 만들어감을 의미한다.

이거 간단히 설명하면 이렇다.

지금까지의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의 배너는 "클릭"하면 블로거 주인에게 일정금액(몇십원 ∼ 몇백원 혹은 그이상)을 준다.

그런데, 이 워크온 광고는 형태는 비슷한데, "클릭"하면, 워크온 캠페인 대상에게 기부된다.

즉, 요즘에 Daum 에서 연말 연시를 맞이해서 "이웃돕기 클릭하면 10원 주는 행사"[관련글 클릭 몇 번으로 기부하는 법 - 다음의 네티즌 모금에 참여 합시다~]와 비슷하지만, 이것은 블로거가 자발적으로 배너를 달고 운영한다는 점에서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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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블로거는 좋은 광고자리에 "워크온 광고"를 달고, 방문자가 클릭하면... 바로 기부가 되는 시스템이다. 이렇게 바보같이 착한 시스템이 있나!!!

블로거에게 뭐라도 떨어져야 블로거가 달 것 아닌가??? 라고 말하는 순간 이미 많은 블로거들은 나에게 '실망이다'는 댓글을 달것이다. 그렇다. 한 푼 안떨어져도 이미 "공익광고(실종아동 찾기 배너)"를 달고 있는 블로거가 얼마나 많은데!!

거기에다, 클릭하면 꼭 필요한 누군가에게 "돈"이 주어진다니, 이처럼 좋은 일이 어디에 있나? (물론, 블로거의 이름으로 기부된다고 한다. 이거, 너무 심한 대가 아닌가? ^^)

가만... 돈은 누가 내나?

당연히, 공익 사업을 하기 위한 기업이 낸다. 물론, 공익배너 아래에 "협찬사"가 들어가고 약간의 광고가 실린다고 한다. 그정도야... 그런데, 공익배너를 클릭해야 주는 것인지, 협찬사의 광고를 클릭해야 주는 것인지 명확하지가 않다.

뭐라고?!! 둘 다 준댄다. 이거야 원... 너무 좋은거 아닌가?



누굴 도와주나?

이것도 모두 블로거의 제안으로 시작된다고 한다. 차차 이에 대해서는 모두가 알아갈 것 같고...

첫번째 워크온의 대상은.... 바로 "우토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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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온 첫번째 대상은 "우토로"



이미 블로그 세상에서 한참이나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바로 그 우토로 말이다. 잘 해결된 것 같지만, 사실, 아직 끝이 나지 않았다. 아직도 "그놈의 협상" 덕분에 돈이 부족하다고 한다. 우리는 쉽게 달아오르는 민족이다. 아주 긍정적인 면이 많다. 하지만, 또 쉽게 식는다. 그래서 우토로는 지금 추운 겨울을 맞이하고 있다.

그런 마당에 다음 애드클릭스 워크온은 우토로를 그 대상으로 택했다. ( http://blog.daum.net/adclix/9641807 참조)

아직도 2억원 정도가 모자라다고 한다. 그래. 어디 한 번 보여주자. 1원짜리 클릭을 2억번 하면 되는거 아닌가? (실제 한 클릭이 얼마인지는 아직 모르지만..) 그렇다고 한 사람이 100번씩 마구 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 그만큼 많이 참여하면 된다는 것이다.

잠깐! 이거, 애드클릭스 광고 많이 달게 하려는 얄팍한 상술 아닌가? 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나처럼 "비겁한" 블로거를 보라. 애드클릭스 공익광고를 달고 있지만, 떡하니 애드센스 광고도 달고 있지 않은가? (이거 너무 얼굴에 먹칠을.. ^^)

하지만, 애드클릭스 공익광고와 애드클릭스 워크온은 이러한 방법도 가능하다는 뜻이다. 이렇게 활짝 열어두는 Daum이 너무 고맙다. (이러다 망하는거 아냐? ^^)



워크온, 별로 어렵지도 않다

워크온에 참여하려면, 일단 애드클릭스에 가입신청을 해야 한다. (http://adclix.daum.net)

참... 워크온은 지금은 안되고 다음주 목요일, 즉 12월 27일부터 가능하댄다. 그런데 왜 지금 이야기하냐구?

가입에 며칠 걸리기 때문이다. 다음 블로그도 가능하고, 외부 블로그 (티스토리나 설치형 블로그)도 가능하다. 단, 펌블로그라 불리는 "온통 스크랩 신공"으로만 된 블로그는 가입을 받아주지 않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이미 가입되어 있는 분은 http://adclix.daum.net/walkon/event/ 에 가셔서 쓱 미리 둘러보고, 월요일부터 열심히 달아주면 된다.

워크온을 아주 나쁘게 이야기해도, "남의 돈으로 우토로 도와줬다고 생색내는 것"이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이게 나쁜가? ^^ 어떤 분은 "기업이 그냥 도와주지.. 뭐 클릭한다고 도와주고 그러냐..!"고 할지 모르겠지만, 이러한 "광고형 기부"는 사회를 아름답게 하는 것이 아닐까? 클릭한 사람의 아주 일부는 상품을 구입할 수도 있고, 기업의 이미지를 올리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니까.

자, 두말할 필요 없이, 모두 워크온! 힘찬 발걸음에 동참해보자!


  


                                      

 

                                    

                                                                     

◆ 애드클릭스 워크온 홈페이지 : http://adclix.daum.net/walkon/event/
애드클릭스 워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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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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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에 복사에 복사... 어쩔 수 없는 베낌 문화

얼마전에 쓴 [아프간의 밀알]을 읽고... - 배형규 목사를 모욕하는 책 이란 글은,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읽었다. 그도 그럴것이, 책이 바로 판매중지되는 바람에, 거의 내가 공개한 부분이 유일본에 가까웠으니까.

아프간의 밀알

▲ 위 사진은 초점이 맞지 않아서 내 사진임을 금세 알 수 있다.



하지만, 온통 복사에 복사... 검색을 조금만 해봐도, 내 글보다 내 글을 다음 블로그에서 스크랩한 글이 더 앞에 나오질 않나, 곳곳에서 내 글의 일부를 무단 발췌한 글, 내가 올린 책 사진을 위아래 잘라내고 무단으로 사용한 글...

그리고, 내 글의 일부를 발췌한 새로운 글들이 각종 포털의 각종 서비스에서 톱을 차지하는 일도 생겼다. 출처만 밝히고 퍼갔거나, 내 사진의 저작권 부분을 지우지 않았다면, 별 문제될 것은 없다. 하지만, 그보다 더 많은 숫자가 그냥 마구마구 썼다는 점... 그냥 씁쓸할 뿐이다.


스크랩은 더더욱 문제

포털에서 제공하는 스크랩 기능은, 정말.. 더 심하다. 물론, 제목에 '스크랩'이라고 자동으로 달린다든지, 출처 표시가 한줄로(작게) 나온다든지 하는 것은 형식적인 정도의 보호에 지나지 않지만, 그나마 없는것보다는 낫다. 하지만, 스크랩한 글이 원문보다 먼저 버젓이 검색에 노출된다든지 하는 일은 아주 흔한 일이다.

그리고, 스크랩만으로 하나의 블로그를 만들어서 마치 대단한 컨텐츠를 가진 블로거인양 행세하는 사람도 많다. 문제는 그게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본인도 모르고, 사용자도 모른다는 점이다.

스크랩은 우리나라 국민의 정서와 맞는 서비스라고들 한다. 굳이 링크따라 가지 않아도 자기 앞마당(?)에서 쉽게 볼 수 있으니까 말이다. 그래서 포털에서는 없애고 싶어도 못없애리라...


광고까지 달고 스크랩 되면 어떨까?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고 했던가. 스크랩을 못없앤다면, 스크랩의 폐해를 조금이라도 막을 수 있는 여러가지 기술을 적용하면 어떨까?

다음의 경우 애드클릭스를 운영하는데, 만약 스크랩을 하면, 그 애드클릭스의 코드가 같이 붙어 나가는 방식 말이다. 즉, 스크랩을 하면 할수록 더 많은 곳에 광고가 노출되는 셈이니까, 글쓴이에게 어느정도 보상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애드클릭스의 클릭률이 낮은 것은 애드센스 같은 광고 배치를 허용하지 않기 때문이며, 단가가 낮긴 하지만 현금화가 쉽다는 매력이 있다는 점은 무시못할 일이다.)

그리고, 좀 크고 선명하게 원본 출처를 밝혀주었으면 좋겠다. 글 시작 부분에 배경색 넣어서 하나,  끝날때에 하나.. 이런식으로 말이다.

검색시에도 스크랩 글은 아예 검색 메인에서 검색이 되지 않도록 한다든지 하는 방법도 필요하다.

아니면, 스크랩의 경우 "스크랩 일부 허용" 방식을 무조건 원칙으로 한다든지 하는 것도 좋다. (글의 일부만 스크랩이 되므로 전체를 읽으려면 원본 링크로 가야한다.) 물론 사람들이 싫어하겠지만..

어쨌든, 인터넷 상에서 수없이 많이 생산되는 글들이, 자기 이름을 잃어버리고 무단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좀 줄어들었으면 좋겠다.


미디어 한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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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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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애드클릭스 매력적, 하지만...

사실, 애드클릭스(adclix.daum.net)는 상당히 매력적인 광고 시스템이다.

구글 애드센스를 닮은 듯 하지만, 적어도 우리나라의 고유 기술로 만들어진 시스템인데다가, 무엇보다도... 공익광고 (가장 많은 수의 실종자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에 힘을 쏟는 등... 아주 바람직한 부분이 많다.

거기에 월말이 지나고 며칠만 지나면 바로 딱딱 원화로 입금이 되는데, 이것도 매력이다. 내 계정이 잘리지 않을까 두근두근 거리면서 매일매일 고민해야 하는 애드센스보다는 좀 낫다. (요즘 애드센스는 잘 자르지는 않는다고 하지만...그래도 불안하다.)

하지만, 내가 애드클릭스를 공익광고를 제외하고는 포기한 이유는... 바로... 수익 때문이다. 뭐, 다들 알다시피 애드센스가 애드클릭스보다 몇배나 수익률이 높다. 여러가지 면에서 말이다.

그러니, 의리를 찾는 것도 좋지만, 눈앞의 '돈'에 대해서는.. 에휴.. 누가 당당할 수 있을까?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런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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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애드클릭스 (http://adclix.daum.net/ ) 블로그가 있다면 손쉽게 가입이 가능하다
(다음 블로그 뿐만 아니라 tistory, 외부 설치형 블로그도 가능)


한계는 광고주

애드클릭스의 광고주는 clix.daum.net 이라는 곳에서 모집한다. 다들 잘 모르는 곳이다. 하긴, 애드센스의 광고주가 애드워즈에서 신청한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은 모르지만.. ^^ 그런데 문제는... 우리나라 광고시장은 구글이 지배하는 미국 등과 달리.. 야후의 자회사인 오버추어가 엄청난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결국, 광고주의 대부분이 오버추어 시스템에 가입된 셈인데..

비극은 여기서부터다. 현재 구글 애드워즈의 경우 Daum과 엠파스의 스폰서 링크에 노출되고, 애드센스에 노출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오버추어는 네이버와 야후 등의 스폰서 링크에 노출되고 있다.

근데, 야후도 애드센스 비슷한 것을 만들었다고 들었는데... 언제쯤 한국에 상륙할지는 모르겠다.

이 광고 싸움은 딱 하나다.

누가 더 많은 광고주를 확보하며, 얼마나 비싼 광고를 많이 확보하냐는 것이다. (사실, 입찰 시스템이므로 광고주가 많으면 일반적으로 광고 단가는 올라간다)

그리고, 한국의 특수성, 즉.. 쓸데없이 머리 아프게 '계정 삭제'등의 위험부담에서 벗어날 수만 있으면 만사 오케이고, 수입이 조금 더 빨리 지급되면 좋겠고, 원화로 지급되면 정말 편하겠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몇가지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았다.

꿈 하나. 야후와 다음, 손잡으면 어떤 일이?

뭐, 오버추어의 영향력 덕분에 한국 야후는 한국 오버추어가 지배하는 묘한 현상 (실제로 야후 본사는 오버추어 본사를 자회사로 가지고 있다고 알고 있다.)이 벌어졌다. 어쨌든, 구글과 아주 사이좋은 Daum으로서는 부담 되겠지만, (어차피 애드센스 데이터를 공유할 가능성이 없다면...) 오버추어와 연합해서 수많은 광고주와 비싼 광고를 확보하면 좋을 것 같다.

물론, Daum이 구글 애드워즈의 광고 대행을 하고 있는 회사(나무 커뮤니케이션인가..?)를 자회사로 거느리는 등, 복잡다기하지만.. 아이고 모르겠다. ^^ 그냥 꿈이다.


꿈 둘. 야후... 파격적인 한국형 서비스?

야후코리아가 파격적으로 원화를 지급하며, 여러가지 골치거리 (부정클릭 협박 등등)를 제거한 모델을 선보인다면.. 많은 수의 사용자가 우르르.. 움직이지 않을까?


꿈 셋. 부정클릭이고 뭐고 좀 알아서 빼고 주셔!

구글은 부정클릭이나 무효클릭이 늘어나면 계정이 삭제될 수 있다. 애드클릭스는 부정클릭에 대해서 이메일도 보내오고 자진 신고를 하면 구제해 주기도 하고.. 좀 복잡한데.. 어쨌든, 사용자가 직접 IP를 제외하는 등의 일을 해야 한다.

하지만, 블로그에 광고 단 사람들의 한결같은 주장은 이거다.

"부정클릭이고 무효클릭이고, 그게 문제라면 수익에서 다 빼버리고 알아서 계산해서 줘라! 계정 삭제니 클린지수가 어떻니 하는 골치아픈 것은 모르겠다. 세상에 어느 바보가 자기 계정 정지되라고 부정클릭 마구 누르나? 그리고 부정클릭 적발했으면 그냥 알아서 돈에서 빼면 되지, 우리에게 알리거나 할 필요나 있나?"

뭐, 그렇다는 이야기.


그래도 애드클릭스... 지킬 수 있을지

구글 애드센스의 가입 과정은 그리 호락호락하진 않다. 영어로 이름과 주소를 써야 하는 것... 이거 생각보다 낯설고 힘든 과정이다. (하물며, 구글의 그 엄청난 번역투의 문장과 싸우려면.. 힘이 쏘옥 빠지기도 한다. 물론 그냥 안읽으면 좋지만.. ^^)

그런 의미에서 그나마 좀 나은 애드클릭스는 가입까지는 어느정도 이익이 있는 서비스지만, 광고 단가가 낮아서 문제다. (클릭률이 낮은 것은 배열의 문제일 뿐이다. 정직한 가로 배너 광고의 클릭률은 원래 낮다)

과연, 애드클릭스, 잘 지켜낼 수 있을지...

어쨌든, 좀 잘 되었으면 좋겠다. 진심이다. (그러면서 죽어도 애드센스 달고 있으니.. ^^)
물론, 나의 다음 블로그blog.daum.net/wwwhangulo는 애드클릭스를 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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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1.
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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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블로거 여러분! 실종아동, 실종노인 광고 답시다!

애드클릭스 공익광고, 다음 블로그에 적용되다!

꿈★은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

믿기 힘든 일이 자꾸만 일어나고 있다. 이정도 되면, 내가 내 뺨을 몇번이고 때려도 미쳤다고는 못할 것이다.

블로그에 광고를 게재해서 돈을 버는 Daum 애드클릭스(http://adclix.daum.net/) 에 실종아동/실종 노인 배너가 지원된다는 것은 이미 여러개의 글을 통해서 알린바 있다.

[ 실종아동 찾기 연재 기사] 중에서 애드클릭스 관련 기사

그런데, 문제점은 "외부 블로그"만 먼저 지원을 했었다. 이것은 시스템적인 문제였는데, 블로그 UCC 에디션의 개편을 앞둔 시점어서 당시에는 Daum 블로그에 적용을 못했다는 대답을 들었다.

이제, 2007년 8월 13일. 광복절을 이틀 앞둔 시점에서...

다음 블로그에도 애드클릭스 공익광고  (실종아동/실종노인 찾기 배너)를 달 수 있게 되었다!!!


인터넷으로 실종자 찾기 운동은 전세계적 움직임

이미 많은 사이트에서 애드클릭스의 공익광고나 태터툴즈나 티스토리의 플러그인을 사용한 미아찾기 배너를 달고 있다. 이것은 우리나라에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는 운동이다.

세계적인 실종자 찾기 사이트인 NCMEC(http://missingkids.com)에서는 최근에 스크린세이버를 활용한 실종아동 미아 찾기를 시작했다. (http://missingkidsaver.com/ 이와 관련한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기사에서 다룬다) 이에는 CNN과 Cnet등이 참여하고, 여러 업체가 참여해서 적극적으로 퍼뜨리고 있다. 그 뿐이 아니라, 많은 언어로 된 실종자 찾기 동영상을 배포하기도 한다.

즉, 인터넷을 활용한 실종자 찾기는 세계적인 흐름이다. 그런 흐름에서 한국은 적어도, 배너 부분에서는 선두를 달리게 되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각종 공공기관(보건복지부, 교육인적자원부)에 있는 실종아동 기관 배너는 한 달에 서너명만 교체하는 방식이며, 반 이상을 실종아동 기관 홍보에 할애해서 효과가 반감되고 있다. (이는 이미   복지부 실종아동 배너는 숨은 그림 찾기?  란 글에서 지적한 바 있다.)

이에 반해, 우리의 누리꾼(네티즌)들은 자발적으로 벌어진 이 운동에 참여해서, 더 많은 실종자를 노출시키며 오늘도 블로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정부가 못하는 일을 누리꾼, 블로거가 하고 있는 것이다.


다음 블로그에 실종아동 배너 다는 법

먼저, 애드클릭스에 가입을 해야 한다. (http://adclix.daum.net 에서 가입 가능)

가입을 한 사용자라면, 아래의 공지글을 따라서 설정한다. (솔직히 무지하게 쉽다. ^^)

http://blog.daum.net/ahahblog/10866450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Daum블로그 운영자입니다.

Daum블로그와 애드클릭스를 이용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실종아동/실종노인 공익광고를 Daum블로그에서도 게재하실 수 있습니다.

Daum블로그를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블로그를 통해 공익광고를 독자분들에게 보여주실 수 있습니다.

하루빨리 실종 아동과 어르신들이 애타게 기다리는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오실 수 있도록

블로거 여러분들의 마음을 모아주세요.


애드클릭스의 실종아동/실종노인 배너달기 운동은 광고와 별도로 상업성을 완전 배제한 공익광고 형태의 배너 게재 시스템입니다.

따라서 광고 게재 및 클릭은 블로그 수입과는 무관합니다. 


  블로그에 애드클릭스 공익광고 설정하기

 

1단계: 애드클릭스 시스템(http://adclix.daum.net/adclix/main.daum)에 로그인 합니다.


  1) 광고설정에서 5번 에디터링크/공익광고 설정을 누릅니다

  2) 포스트 배너/ 사이드 배너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초기에는 "선택안함"에 체크되어 있습니다)

  3) 내 블로그로 적용 버튼을 누릅니다.

      약 10~15분 후에 블로그에 게재된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2단계 : 내 블로그에 적용된 모습을 확인하면 끝!


1) 포스트형 배너로 설정했을때

 포스트 하단- 에디터링크 상단 사이에 게재됩니다.

 공익광고 배너 안의 텍스트 컬러/폰트는 블로그 설정에 따라 다릅니다.


2) 사이드형 배너로 설정했을때

 우측 사이드 최상단(컨텐츠링크 상단)에 게재됩니다.

 공익광고 배너 안의 텍스트 컬러/폰트는 블로그 설정에 따라 다릅니다.

( 단, 사진, 동영상형을 비롯한 1단형, 좌측 사이드바 2단형에서는 공익광고가 게재되지 않습니다.)



앞으로 공익광고는 보다 다양해지고  더욱 확장될 예정입니다.

블로거 여러분들의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직 애드클릭스 회원이 아니신가요? ☞ 애드클릭스 신청하러가기


애드클릭스에 대한 개선사항이나 수정사항,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애드클릭스 공식블로그(http://blog.daum.net/adclix)를 통해서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쉽게 말하면, 그냥 원래 설정하는 화면가서, 공익광고 설정만 하면 된다. ^^

그래서 나도 이제는 "실종아동/실종노인 배너"를 단 당당한 블로거가 되었다.

(그동안 외부 블로그에만 실을 수 있었던 것에 얼마나 한이 맺혔는지 모른다. ^^)

 ▲ 실종자 배너가 달린 내 Daum 블로그(http://blog.daum.net/wwwhangulo)



참여는 아름다운 것! 모두들 동참해 주시면 정말 좋겠다!

참. 다음 블로그 담당자, 애드클릭스 담당자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블로그 담당자는 마지막 불평 하나만 들어 주시면 좋겠다... 이왕 다는 것.. 애드클릭스 가입 안한 사람도 그냥 달 수 있는 쉬운 방법 좀 어떻게 안되겠습니까? ^^ (티스토리 플러그인 처럼.. ^^)

오늘, 세상이 너무나 아름다워 보인다!


세상을 바꾸는 작은 외침

한글로. 2007.8.14.

http://blog.daum.net/wwwhangulo

실종아동 제대로 찾기 사이트 : http://www.missingchi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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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이트가 느려서...

왜 그런가 봤더니, 애드클릭스가 뻘짓을...

실종아동, 실종노인찾기 광고도 어쩔 수 없이 잠시 중단합니다.

속도가 나아지는대로, 바로 다시 찾아오니 걱정마시길!

한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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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어르신 찾기 기능 넣은 Daum 애드클릭스!
장하다!


실종아동 공익광고에 이어 실종 어르신 찾기 기능 넣어

블로그 등에 광고를 글 내용과 비슷한 (때로는 무관한) 광고를 게재하고, 클릭을 한 만큼 블로거에게 돈을 주는 광고 프로그램인 "다음 애드클릭스 http://adclix.daum.net/ ". 이미 저번 기사에서 알렸듯이,


 

이렇게, 공익적인 배너를 다는 기능을 넣은 바 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실종아동 뿐만 아니라, 실종 어르신 (실종 노인)의 광고까지 넣기로 했다는 발표가 났다. 아니나 다를까, 내 tistory 블로그에도 일정 비율로 어르신의 사진이 노출되고 있다. 정말 고맙고도 뿌듯한 일이 아닐 수 없다.


▲ 실종 어르신을 찾는 광고가 나오고 있는 모습 (2007.6.21.)


이런 소외된 일에 나서주는 포털 업체가 고맙고, 내가 가족을 이어주는 일에 작은 힘이나마 도울 수 있어서 뿌듯하다.


치매는 이제 사회적 문제

강풀님의 만화 <그대를 사랑합니다> [보러가기 링크 ]

중에서 6화 <부부>를 보면.. 아래와 같이 치매에 걸린 부인을 어쩔 수 없이 집에 "가두는" 어르신의 모습이 나온다. 그리고, 바로 다음회에서 이 부인은 실수로 잠그지 않은 문을 열고 외출을 하고... 길을 헤매게 된다. (이 만화를 보신 분이라면 얼마나 가슴이 조마조마 했는지!) [강풀님의 그대를 사랑합니다에 대한 글 보기 ]


▲ 강풀님의 만화 [그대를 사랑합니다] 중에서 치매에 걸린 부인을 위해 문을 잠그고 출근하는 모습
하루는 이 문을 잠그지 않아서 부인이 실종된다


이렇게, 치매 어르신들이 집을 잃어버리는 경우는 한 해에 수천명이라고 한다. 다행히 찾는 경우도 많지만, 못찾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그리고 그나마 실종 신고도 제대로 하지 않는다. 워낙 일상적인 일이라 그런가보다.



그리고 어르신들은 체력이 약해서 쉽게 탈진하시고 목숨을 잃기 일쑤다.

이제, 노령화 사회로 접어드는 우리나라로서는 마냥 손을 놓을 수가 없는 사회적 문제가 되었다.



이번엔 액티브 엑스 없이 제대로 연결!


이미 여러번 지적했듯이, 우리나라 실종아동 찾기 센터는 경찰청(182센터)과 보건복지부(실종아동찾기 기관)로 나누어져 있으며, 실종아동 데이터를 제공하는 보건복지부 사이트는 액티브 엑스를 깔지 않으면 사진 한장 볼 수 없다. (아래 캠페인에 동참해 주시길!)

그래서, 애드클릭스의 실종아동 사진을 클릭하면, 다음측에서 제작한 약 110여명의 실종 아동 데이터 화면으로 넘어간다.

이번에 어르신 정보의 경우에는 "노인찾기 종합센터 (http://www.elder119.or.kr )" 로 바로 연결되며, 해당 어르신의 사진과 정보가 크게 나타나 있다. 제대로 된 시스템이다.

현재 데이터는 10여 분 안팎이고 계속해서 늘려나간다고 한다. (5명 단위로 찔끔 찔끔 주는 실종아동 데이터와 다르길 빈다) 그리고, 시설에서 보호하고 있는 어르신의 정보들도 공개한다고 한다. 실종아동의 경우에는 인권 문제 때문에 시설 보호 아동을 대놓고 홍보할 수 없지만, 실종 어르신의 경우에는 어떻게든 가족을 찾아 드리는 것이 급선무라서 그런가보다. (여기에 인권 운운할 분은 안계실 줄로 믿는다)



애드클릭스 실종아동 배너 단 사람은 아무 작업 안해도 돼


이미 공익광고를 달고 있는 사람은 따로 스크립트를 생성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그냥 그대로 두면, 자동으로 배분해서 실종 아동과 실종 어르신이 일정 비율로 노출된다고 한다.

그리고, 곧 "다음 블로그"에도 공익광고 배너를 넣는 기능을 신설한다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된다. 하루에 수백 수천만번의 클릭이 일어나는 블로그 세상이, 현실 세상을 조금이라도 도울 수 있다면, 그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고맙습니다! 애드클릭스!

내가 무슨 다음 직원처럼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불만인 분도 계시겠지만... 만약 네이버가 이런 일을 한다면 나는 적극 만세 삼창을 부르겠다. (물론, 네이버도 해피빈을 통해서 공익사업을 하고 있다)

다음 애드클릭스에 박수를 보낸다.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공익 광고 계속해주실거죠? (이건 칭찬도 아니고 협박도 아니여~~ ^^)


한글로. 2007.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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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애드클릭스의 단가가 많이 올랐다.

점점 많이 사용하니까, 점점 비싼 광고가?

어쩐지 점점 기분이 좋아지려고 한다. ^^

오늘 하루종일 다음 블로그 개편때문에 블로그 단장하느라 힘들었는데.. .^^

어쨌든, 참 기분은 좋다.

한글로. 2007.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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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눌러야 할 것이 참 많다.

뭔 소린고하니...

블로거뉴스 추천 버튼도 눌러주고...
글이 마음에 들면, 조금이나마 돈 버시라고, 애드클릭스나 애드센스 클릭 한 번 해주고...
이게 UCC로 가치가 있으면, HIT 버튼도 눌러주고...
그리고, 댓글이 넘치면 댓글도 페이지 버튼 눌러서 읽어주고...
댓글 하나 남기려면 또 쓰기 버튼도 눌러주고..

아, 바쁜 세상.. 글 하나에 이렇게 클릭을 해줘야 하나?

하지만...

이렇게 하지 않으면, 소중한 글이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사라질터이니...

근데, 대체 안드로메다가 어디에 있길래.. ^^

자, 다시 클릭하러...

한글로. 2007.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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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글로
뭐, 애드클릭스와 애드센스... 선택 기준은 모든 것을 떠나서.. 돈이다. ^^

그게 정말 시스템이 분석해서 좋은 광고가 나와서 그런것인지, 단가가 높아서 그런 것인지...

하지만, 내 애드센스는 돈이 되긴 하는데, 좋은 광고는 안나오더라.

뭐, 어차피 서로 서로 상부상조.. ^^ 뭐 그런 것인데, 단가가 얼마나 높은 놈이 나오는가.. 그런게 문제일까?

하지만, 난 실종아동 찾기 광고를 위해서라도, 애드클릭스를 메인으로.. ^^ 애드센스야 딴 사이트에서 열심히 돈 벌고 있으니.. ^^

어쨌든, 언제나 마지막엔 '돈'이 문제다. ^^

한글로. 2007.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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