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상당히 항목을 사랑 해요. 당신은 사람이 우려하는 동안에 의한 것입니다 정확히 어디에, 당신이 무슨 이야기를 수도 정확하게하는지. 지금은 당신이 블로그 사이트 전역을 보낼 수 있도록 내가 돈을 많이 획득 기뻐요. 확실히 적절한 부모님 한테 난 우리가 거의 모든 측면을 볼 수있는 기회를 얻은 것을 감사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지 않는 중요한 문제.
사상 최대의 눈 폭탄이 내린지 이틀이 지났습니다. 날씨가 매섭도록 추워져서 아직도 도로 곳곳에서는 꽁꽁 얼은 눈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정부나 지자체에서도 제설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계속되는 혹한의 추위로 작업이 배는 더 힘들고 더딘 듯 합니다. 새해들어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 하는 것이 정말로 일하는 것보다 더 힘들고 진이 빠집니다. 어제 퇴근시간에는 금정역에서 1호선을 갈아타기 위해 40분이나 추위에 떨며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
이번에 보니까 코레일의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닌 것 같아요!! 눈 좀 왔다고 운행이 지연되는 건 물론이고 도대체 직원들이 제대로 움직이질(?0 않는 것 같아요!! 직원들의응급상황시 대처능력이나 문제해결능력 등 자체 교육도 너무 부족하구요. 코레일 홈피는 또 어떤가요? 겉으로만 그럴 듯하게 꾸며놨지 실제로는 고객들과 가능한 한 소통하질 않으려고 온갖 꾀(?)를 다 부려놨어요!! 홈피에 글 하나 올리기도 어렵고 올려놓은 글도 아예 없는 것 같아요. 사장실에 항의 좀 하려고 해도 도대체 하루종일 연락조차 안돼요! 세상에 이런 공기업이 있나!! 지금이 어느 세상인데,,,허준영 사장님 정신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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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신논현역' 영문 표기 오락가락? Sinnonhyeon 과 Shinnonhyeon으로 두 가지 표기
한국어의 영문표기는 어떻게 할까? -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한국어를 영문으로 표기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어를 '영문자(알파벳)'을 사용해서 표기하는 것에 대한 규정은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에 규정되어 있다.
사람들은 자주 바뀌었다고 불평하지만, 2000년에 새로 제정된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은 1984년에 어깨점 등을 도입하면서, 알파벳 이외의 음성기호 (반달기호 등)을 쓰는 것을 다시 그 이전의 표기법으로 되돌린 것이다. 근본적인 원칙은 '알파벳'만으로 표기를 한다는 것이다.
기억할지 모르지만, "신촌"은 기존 표기법대로 하자면 Shinch'on 이었다. (o 위에 반달 표시가 없어야 한다. 하지만, 생략가능..ㅠㅠ) 그런데 "신천"은 Shinch'on 이었다. (o 위에 반달 표시가 있어야 한다.) 한마디로 두 지하철 역의 영문표기는 반달표기 하나로 차이가 나는데, 솔직히 그 반달 표시가 무엇을 뜻하는지 아는 사람은 한국인도, 외국인도 그리 많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ㅈ=ch / ㅊ=ch' 라는 원칙도 있었다. 어깨점(')에 따라서 발음을 달리해야 한다.)
결국에는 다시 2000년에 반달표기를 없애고, 다시 만든 것이다. 좋았다. [로마자 표기법]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그전에는 '신'에 대해서는 'Shin'이라고 쓰던 것을 'sin'으로 통일한 것이다. 'ㅅ'은 S로 쓰고 'ㅣ'는 'i'로 쓰니 그냥 규칙을 적용한 것이다. 이야기는 바로 이 '신'의 표기부터 시작된다.
이는 로마자 표기법에서도 '성씨에 관해서는 별도로 정한다'고 되어 있음에도 예외를 인정하지 않는 방향으로 발표를 한 것이다.
9호선 신논현역 표기가 오락가락인 이유는?
성씨와 다르게, 각종 도로 표지판이나 지명 등은 모두 로마자 표기법을 따르도록 되어 있다. 그래서, 각종 지하철 역의 표기도 그 표기법에 맞도록 이미 오래전에 수정되었다.
그런데 최근 개통된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의 표기가 좀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
▲ 신논현의 틀린 표기 예 (여의도역)
이것은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에서 9호선으로 갈아타려고 가다가 발견한 표지판이다. Shinnonhyeon이라고 되어 있다.
그런데 신논현의 표기는 위에서 설명했듯이 h가 빠져야 맞다. Sinnonhyeon이다. 당연히 9호선에 들어서면 Sinnonhyeon이라고 되어 있다.
여의도역의 표기 Sinnonhyeon
같은 역이지만 이렇게 다른 표기로 되어있다.
신논현역의 표기 Sinnonhyeon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내가 한글을 전혀 모르는 외궁인이라고 치자. Sinnonhyeon을 찾아가고 있는데 어디선가 Shinnonhyeon이 나타난다. 두개가 같은 표기라고 아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게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철자가 다르면 당연히 다른 곳으로 알게되는 것 아닌가?
왜 이런 일이 발생했을까? 여의도역만 봤지만, 다른 역에서도 이런 실수가 없으리라는 보장은 없다. 서울 지하철의 경우 1234호선과 5678호선의 운영 주체가 다르고, 이번 9호선은 완전히 민간 업체에서 담당한다. 하지만, 운영주체가 다르다고 지명 표기를 다르게 한 것에 대해 어떠한 변명도 통할 수 없다.
인사동은 인사동길 전통문화거리 조성공사가 한창이다. 이제는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처음 조성공사를 시작했을 때, 지나다가 재밌는 현상을 발견했다.
역시, 외국인이 많이 다니는 거리답게 4개국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제대로 표기해 두었다. 보통 이런 표기는 영어 표기만 달랑 해 놓는다든지, 그냥 "한국식 한자표기(이건 중국인이나 일본인이 제대로 이해하기 힘들 때가 많다)"만 해 놓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말이다.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여기에 대만 등지의 중국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중국어 번체 표기만 더 했더라면 정말 완벽했을것인데.. 그래도 이정도면, 관광지의 표지판답다.
하지만, 지하철 등에는 아직도 "高速버스터미널"을 공식 한자표기로 삼는 등 "외국어"표기가 아닌 "우리식 한자표기"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외국인 관광객들의 불편을 산다. 물론, 영어표기를 보면 될 것 아니냐고 묻겠지만, 일본에 한국어 표기가 많은 것은 한글이 위대해서가 아니라 '한국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함'일 뿐이다.
갑자기 지하철 노선도가 잘 안보인다. 하긴, 예전에도 그리 큰 글씨가 아니어서, 마치 시력검사하듯 눈에 힘을 주고 봐야 간신히 보이던 글씨들인데.. 그런데, 이상하게 얼마전부터 더 잘 안보이게 되었다. 왤까? 벌써 내게 노안이 온 것일까? 가만.. 노안은 가까운 것이 안보이는 것인데..?
▲ 내겐 너무 침침한 노선도 (지하철 2호선)
그런데, 예전에는 그럭저럭 보였는데 갑자기 안보인 이유를 자세히 찾아보았다.
바로 "글씨체(폰트)"의 변화 때문이었다.
서울시에서 개발해서 무료로 배포한 "서울 남산체"로 바뀐 것인다. 개인적으로 내가 요즘 애용하는 글씨체다.
서울 남산체, 예쁘긴 한데... 작은 글씨 가독성 떨어진다
지하철 5호선도 이렇게 서울 남산체를 활용하고 있다. 아랫쪽에는 서울 한강체를 혼용하고 있다. 역시 예쁜 글씨체임은 틀림없다.
“5월 1일부터 종이승차권 대신 교통카드 승차권 사용하세요” 수도권 전철 전노선에 재사용 가능하고 환경친화적인 1회용 교통카드 도입
2009년 5월부터 전철 종이승차권(MS ; Magnetic Stripe)이 사라지고, 1회용 교통카드(RF ; Radio Frequency) 승차권으로 바뀐다.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수도권전철 RF전용시스템 도입에 따라 5월 1일부터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전철 전 노선에 재사용이 가능한 1회용 교통카드 승차권이 도입된다고 밝혔다.
▲ 5월 1일부터 쓰일 1회용 교통카드. 혼란 방지를 위해, 당분간은 종이승차권과 병행이용한다고..
(사진제공 = 코레일)
1회용 교통카드는 기존 종이승차권을 대체하는 새로운 승차권으로, 가장 큰 특징은 경제적이고 환경친화적이라는 것이다. 즉 그동안 연간 5억장씩 발급되던 종이승차권 제작비용 35억원(장당 6.8원)을 절감할 수 있고, 최대 10만번까지 재사용이 가능해 반영구적이다.
※기존 교통카드는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1회용 승차권 구입시만 해당됨. 현재 80%가 교통카드를 사용하고 있고 무임 14%, 1회용 승차권은 6% 정도임.
이번 1회용 교통카드 승차권과 함께 500원 보증금제도 운영된다. 고객이 카드를 구입할 때 전철역에 설치된 ‘1회용 발매․교통카드 충전기’에 운임요금과 함께 500원을 더 투입해야 하고 목적지 전철역에 도착한 다음 ‘보증금 환급기’에서 500원을 되돌려 받도록 한 것이다.
1회용 교통카드를 잃어버리거나 이용자의 부주의로 훼손된 경우 보증금 500원을 돌려받을 수 없다. 이는 재사용이 가능한 1회용 교통카드가 회수되지 않거나 훼손되었을 경우 전철 운영기관의 제작비용 증가, 자원낭비를 예방하고자 하는 것이다. 보증금은 이용한 당일이 아니더라도 언제든 환급받을 수 있다.
이선현 코레일(한국철도공사) 광역영업팀장은 “1회용 교통카드 승차권이 도입되면 매표 무인화도 가능해진다”며 “이를 통해 종이승차권 발매업무를 담당하던 역무인력을 안내서비스, 부정승차 방지, 보안 등의 업무에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노후화된 종이승차권 시스템과 교통카드시스템으로 이원화돼 있는 역무자동화 시스템을 교통카드 전용시스템으로 일원화하여 운영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1회용 교통카드, 그것이 궁금하다
▲1회용 교통카드 구입은 어디서 어떻게?
전철역에 있는 ‘1회용 발매․교통카드 충전기’에서 목적지를 선택한 뒤 운임과 보증금 500원을 투입하면 구입할 수 있다. 목적지에 하차한 다음 ‘보증금 환급기’에 이용한 1회용교통카드를 투입하면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승․하차 방법은 기존 교통카드와 같이 게이트 상단에 교통카드를 대면 된다.
※ 1회용 교통카드는 전철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며 버스나 택시에서는 이용할 수 없음(1회용 종이승차권과 동일한 기능)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의 1회용 교통카드 구입방법은?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 등 무임승차 고객들도 마찬가지로 ‘1회용 발매․교통카드 충전기’에 신분증을 올려놓으면 신분이 확인되고 신분이 확인되면, 보증금500원만 투입하고 우대용 1회용 교통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단, 무임승차의 경우 1회용교통카드 발급 당일 발급역에서만 승차가 가능하고 발급 시 목적지를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 하차한 다음 ‘보증금 환급기’에 카드를 투입하면 마찬가지로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아울러, 매번 1회용교통카드를 발급받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서울시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발급하는 우대용교통카드를 이용하면 매번 1회용교통카드를 발급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게 무임승차가 가능하다(서울시 : 기발급중, 경기도 및 인천시 : 5월중 발급 예정)
※ 전철 무임승차 대상자 : 만 65세 이상 경로우대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이용자의 혼란방지를 위해 종이승차권은 1회용 교통카드와 당분간 병행 이용된 후 완전히 폐지될 예정이다.
한편, 향후 개통될 경의선, 서울지하철 9호선, 인천지하철 1호선(송도연장선) 등은 당초 설계 때부터 교통카드만을 사용하는 것으로 설계되어, 이 구간을 이용하는 고객은 반드시 1회용교통카드를 구입, 사용해야 한다.
▲ 알기쉬운 1회용 교통카드 Q&A
Q 종이승차권이 1회용 교통카드로 바뀌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하루 90만장 이상 발행되는 기존 종이승차권은 발행비용이나 환경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1회용 교통카드는 반영구적으로 재사용이 가능하므로 경제적입니다.
또한 1회용 교통카드는 역무자동화 효율 증대를 위해서도 꼭 필요합니다.그동안 노후화된 기존 종이승차권 시스템과 교통카드시스템으로 이원화돼 운영돼오던 역무자동화시스템을 교통카드 전용시스템으로 일원화하여 운영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Q 다른 교통수단에서 이용할 수 있나요?
A 1회용 교통카드는 전철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며, 버스나 택시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Q 보증금은 왜 필요한가요?
A 1회용 교통카드는 환경보호와 자원절약을 위해 재사용되며 이용 후 반납하셔야 합니다. 보증금은 1회용 교통카드가 회수되지 않거나 훼손되었을 경우를 대비해 발급시 운임과 함께 부과하며 하차후 ‘보증금환급기’에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Q 무임승차대상자도 1회용 교통카드로 무임승차가 가능한가요?
A 우대용 1회용 교통카드를 발급 받으시면 무임승차가 가능합니다. 단 발급받은 역에서만 승차가 가능하며, ‘1회용 발매교통카드 충전기’의 스캐너를 통해 신분 확인후 보증금을 투입하면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우대용 1회용 교통카드 승차권은 종이승차권과 마찬가지로 발급받은 당일 발급받은 역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1회용 교통카드 보증금 환급이 안 되는 경우도 있나요?
A 사용하지 않거나 훼손된 교통카드는 반납되지 않으니 ‘보증금 환급기’의 호출기를 눌러 역직원을 호출하면 처리해드립니다. 단 본인의 부주의로 카드가 훼손된 경우 보증을 환급받을 수 없습니다.
한글로 의견 한 마디
나는 어차피 교통카드를 사용하니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지만, 지나친 역무 자동화로 인해서 혹시 기계를 잘 못다루는 어르신들이나 장애인들이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이다. 적어도 이런 부분 해소를 위해서 '도우미 인턴' 이라도 상시 운영을 했으면 한다.
자동화로 인한 사각지대를 신경써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모든 것이 자동화, 기계화 되면 편한 것 같지만, 어려운 사람들도 있는 법이니까. 마치, ARS 안내처럼 말이다. (요즘엔 다시 ARS를 사람이 직접 받도록 바꾸는 것이 마케팅 전략이라고.. ^^)
당신은 훌륭한 지점을 만듭니다. 이 문서에 아주 좋은 자료어요. 나는 많은 경우 더 많은 사람들이 이런식으로 항목을왔다, 그들은 문제에 대해 잘 알고있는 좋은 시간 프레임을 가진 거라고 믿습니다. 에서 사람의 모습은 확실히 것은 사용자 이름이 나머지를보고 즐길 수있다. 정보를위한 감사합니다
100% 모두 있는 것은 아니지만, 상당히 많은 곳에 '지하철 계단 난간 (안이든 밖이든)'에 아래와 같은 모양의 점자 표기가 되어 있다. 매일 지나치기 쉬운 '하찮은' 것이지만, 이 표기는 누구에겐가는 아주 소중한 길잡이가 된다.
난 오랫동안 이런 표기들을 수집해 왔다. 그리고 종류별로 분류를 해 보았다.
위와 같이 아무것도 표시되지 않은 채 "점자"만 있는 것이 있는가 하면, "시각장애인 안내 점자" 등의 안내 문구와 함께, 혹은 픽토그램(심볼)과 함께 점자를 적어 놓은 경우도 있었다. 왜냐하면, 이게 뭔지 궁금해할 사람들이 소중히 다루도록 하기 위함인 듯 하다.
하지만, 위의 네 가지 예제는 상당히 실망스럽다. 왜냐하면, 오직 "시각장애인"만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아니, 이게 무슨 개 풀뜯어 먹는 소린가? 점자 표기가 당연히 "시각장애인"을 위해서 있어야지, "청각장애인"을 위해서 있단 말인가?
하지만, 아니다. 아래의 점자 표지판을 보자.
아하! 이제 눈치챘는가? 적어도 이런 식으로 계단 난간에 있으면, 비시각장애인은 "눈"으로 확인하고, 시각장애인은 "손끝"으로 확인하게 된다. 덧붙여서 저기 있는 점들이 "점자"라는 것을 알려주든지, 간단히 점자의 구성을 보여주는 그림설명을 곁들이면 안성맞춤이겠다.
유니버설 디자인(다살이 디자인) - 장애 유무에 상관없이 모두가 편리한 것
바로, "장애 유무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이 사용하기 편리한 물건을 디자인 하는 것"을 "유니버설 디자인"이라고 한다. 우리말로는 '다살이 디자인'이라고 한다고 한다.
이미 널리 쓰이고 있는 '점자표시 엘리베이트 버튼'도 그런 것의 일환이다. 이제는 점자가 찍히지 않은 제품은 나오지도 않거니와 이는 법률 위반이기도 하다. 즉, 하나의 버튼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편리하게 사용하게 된 셈이다.
조금만 더 신경쓰면, 더 좋은 "다살이 디자인"이 나온다
앞의 예를 다시 생각해보자.
이번에 부산에서 발견한 이 표지는 많이 망가져 있었다. 실제로는 처음 만들었을 때부터 점 두개가 찍히지 않은 상태로 판단되었다. 그런데, 이 표지는 점 두개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크게 감동적이지 못할 뻔 했다. 먼저, 비장애인이 읽을 수 있는 안내문구가 없었고, 둘째.. 가장 중요한 것인데.. "출구번호가 없다"
시각장애인도 출구번호를 알고싶다!
지하철을 중심으로 길을 가르쳐 줄때는 보통 '몇번 출구로 나와서 몇미터' 이런 식이다. 시각장애인이라고 다를리 없다. 그런데, 시각장애인용 안내 표지에는 하나같이 '출구번호'는 쏙 빼놓았다. 시각장애인인 '김진'씨의 경우 '다른 것 다 빼고 출구 번호만 적어도 좋겠다'고 할 정도다. 현재는 "ㅇㅇㅇ 방면" 이런 식으로만 쓰여 있어서, 실제 시각장애인은 이 표지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
얼마나 웃긴 일인가. 시각장애인 생각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 시각장애인에게 쓸모가 없다니...
그러니, 괜히 이상한 지명 그만 적고, 출구번호라도 큼지막하게 적어 놓으면 좋겠다고 한다. 특히, 곳곳에 있어야 하는데, 지금처럼 띄엄띄엄 있으면 지하철에서 헤맬 수 밖에 없다고 한다.
"다살이 디자인"의 핵심은 '배려'
내가 디자인 전문가도 아니지만, 적어도 내가 여태까지 취재한 바에 따르면, '다살이 디자인'의 핵심은 '배려'다. 적어도 장애인이 무엇을 불편해 할까 물어보고, 그것을 해결해 주려는 노력 말이다. 그냥 어림짐작으로 자신의 입장에서 '대충' 해결해 놓고 선심쓴 척하는 것은 진정한 배려가 아니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하는, 자동차의 손잡이에도 세심하게 점자를 넣어주는 '배려'가 바로 제대로 된 다살이 디자인이다.
▲ 택시에서 발견한 점자. ('도어 핸들'이란 단어는 맘에 안들지만)
아무쪼록 지하철 측에서도 (부산이든 서울이든 어디든) 이런 시각장애인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각종 계단 난간에 점자 표기시 반드시 출구번호를 넣어주기 바란다. 유니버설 디자인... 아주 가까운 곳에서 시작하자.
휴게소에 비치된 청각장애우를 위한 화상전화기 올해 마지막 출장길을 다녀오며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잠시 휴식을 가졌다.. 블로거의 사명이..순간 발동하는 것은..당연지사.. 또다시 종합안내소에 들러 이것저것..휴게소 편의시설을 이용해본다. 눈에 들어오는 청각장애우를 위해 비치된 화상전화기(영상전화기) 앗..그러나..네트워크 연결 오류..혹시나 하는 맘에 수화기를 들어봤지만 실망스런 결과가.. 삶을 살아가며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는 사람과의 따뜻한 만..
부제: 사랑하는 연인 만나러 가는 병주씨와의 아름다운 동행취재 병주씨에게 “꿈이 뭐냐?”고 물었다. 갑작스러운 내 질문에 그가 잠시 당황스러워했다. 내가 실례를 했나 싶어서 조심스러웠다. 비전에 대한 책을 쓰다 보니 나도 모르게 사람들에게 꿈을 물어보는 일이 습관이 되어버렸다. 한참 망설이다 그가 다시 말을 꺼냈다. 어린 시절 꿈이 많았으나 장애 때문에 거의 모두 포기했다고 한다. 지금은 ‘건강하게 사는 것’이라고 짧게 말했다. 잠시 침묵이 흘렀다...
부산지하철노조가 7명의 블로거들과 함께 장애인이동권을 취재했습니다. 장애인 한 분의 이동경로를 따라 부산지하철 역무조합원 두 분이 활동을 보조하고, 블로거 둘이 취재를 했습니다. 이렇게해서 구성된 취재팀은 모두 4개. 부산지하철노조블로그는 그중 전동휠체어를 사용하는 정선옥 장애인참배움터교장선생님을 따라 움직였습니다. 4월 4일 오전 11시30분 부산지하철 1호선 신평역에서 정선옥선생님 취재팀 5명이 역무원이 정선옥선생님 이동을 도울 리프트를 준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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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님 대단하세요. 꼼꼼하게 보시고 권리주장까지 하시니.
한글로님 멋쟁이 ㅋㅋ
^^ 역시 대단하세요.
바꿔달라고 하면 바꾸어 주는곳도 대단하군여
당신이 여기 없어 내가이 멋진 작품을 감사하고 싶습니다
면 바꾸어 주는곳도 대단하군 작품을 감사하고 싶
나는 지루한 이전 게시물하는 줄 알았는데, 정말 내 시간을 보상. 내 블로그에이 페이지에 대한 링크를 게시할 것입니다. 나는 확실히 내 방문자는 매우 유용할 것입 오전
그것을 유지. 당신이이 주제에 대한 이해를 많이 갖고있는 상태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뛰어난했다.
노력이 힘들어요 한 번 더 자신을 운전할 수있는 사람 이길 것입니다 사람이다.
게시물 좋아. 이 정보는 매우 유용를 게시할 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난 지금도 당신의 올라오고의 측면에서 많은 도움이 전망에 대한보고있어 많은 감사를 게시할 수 있습니다.
나는 상당히 항목을 사랑 해요. 당신은 사람이 우려하는 동안에 의한 것입니다 정확히 어디에, 당신이 무슨 이야기를 수도 정확하게하는지. 지금은 당신이 블로그 사이트 전역을 보낼 수 있도록 내가 돈을 많이 획득 기뻐요. 확실히 적절한 부모님 한테 난 우리가 거의 모든 측면을 볼 수있는 기회를 얻은 것을 감사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지 않는 중요한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