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등 50여개 진보성향 시민·사회단체들의 모임인 '표현의 자유 수호 문화행동'은 6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서울광장에서 한국 내 표현의 자유 실태를 알리는 집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MBC 사수 시민행동'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집회에서는 MBC 노조 총파업 등 국내 언론자유 침해 현실을 알리기 위한 각종 캠페인과 문화제도 이어진다.
이번 집회는 라 뤼 유엔 표현의 자유 특별보고관의 방한을 맞아 기획됐다. 문화연대 관계자는 "라 뤼 보고관에게 한국에서의 표현의 자유 침해가 심각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최근 MBC 총파업은 대표적인 표현의 자유 침해사례로 볼 수 있어 집회 주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렇다. 그래서, 오늘.. 많은 사람들이 오래간만에 서울광장으로 모였다.
나는 아쉽게도 가지 못했고, 트위터로만 소식을 전해듣고 있었다..
그런데..
"잔디보호"위해 못들어가게 해?
그랬다. 비가 안왔으면, 어떤 신공을 벌였을지 모르겠지만, 독설닷컴의 고재열 기자님(@dogsul)의 트위터에 따르면 아래와 같다.
허가도 받았고, 각종 사회단체 저명인사들과 정치인이 모두 즐비한데, 과연 어떤 근거로 남대문서장은 해산을 명령했는지 궁금하다. 반드시 나중에라도 그 이유를 물어봐야겠다.
"서울광장"에서 잔디를 걷어라
듣기로, 세계의 유명 광장에 잔디를 깔아 놓은 곳은 없다고 한다. 이 서울광장은 이명박 당시 서울시장이 2002년 월드컵때 원래 도로였던 이곳을 기념하기 위해서, 디자인 공모까지 했었다. 그랬다가, 역시 "불도저 스타일"로 당선작 무시하고 그냥 "잔디나 깔아"라고 해서 잔디가 깔렸다.
민주노동당의 촛불문화제 주말 민노당 서버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이 있었다. 민노당 당직자들이 막아섰지만 경찰력을 동원한 압수수색을 막아내기란 역부족이었다. 오늘은 민노당 오병윤 사무총장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오병윤 사무총장이 서버관리업체로부터 하드디스크를 건네 받았다는 것이다. 민노당에선 공문을 통해 적법하게 받았다고 하지만 경찰은 증거를 은닉하려 했다고 체포영장을 발부한 것이다. 서버를 둘러싼 민노당과 경찰의 공방을 떠나..
오래전부터 회계부정을로 시끄럽던 동넵니다. 자기들끼리 돈 때문에 고소고발하고 그랬다고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이런 일 생길 줄 알았습니다. 터질 일이었죠.
당원정보에 대해선 그렇습니다. 당원정보를 북에 팔아넘긴 혐의 등으로 간첩죄 적용을 받아 징역을 살고 있는 민노당 고위간부들에 대해 민노당은 아무 문제도 없다고 했었지요. 그런데 경찰이 당원명부를 달라고 하니 비밀정보 운운하는 건 납득이 안 갑니다.
이러고도 진보라고 자처해도 되는 건지. 진보란 가장 추악한 이름의 대명사가 아닌지 그렇습니다.
김대중 대통령께서 돌아가셨다. 그런데, 정부의 '지시'에 따라서 서울 광장이 분향소로 사용된다고 한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시에는 그렇게도 온갖 이유를 들어서 '불허' 하던 이명박 정부가 갑자기 마음이 넓어진 이유를 모르겠다.
이중 잣대는 이명박 정부의 특허
이명박 한나라당 정부는 이중 잣대의 전형적인 유형을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고위 공직자의 청문회 때의 발언이 아주 걸작이다.
조그만 흠 하나로도 굵직한 장관 후보들을 모두 낙마시키던 그 '꼿꼿한 선비정신'은 어디갔는지, 요즘에는 '괜찮다, 괜찮다, 다 괜찮다'라는 정신으로 일관하고 있다. 오히려, 그 선비정신을 이어받은 야당 의원들에게 '아무것도 아닌 일로 그런다'고 핀잔까지 준다.
참 이상하다. 자기 사람들에게는 아무일도 아닌 일이 지난 10년간은 왜 그리 큰 일이었을까?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던 도덕성의 잣대가 왕창 부러진 이유도 궁금할 뿐이다.
결국은 노무현이기 때문에 막은 것
결국은 노무현이기 때문에 막은 것이었다. 서울광장 조례가 어쩌고 뭐가 어쩌고 다 헛소리였다. 지난 노무현 대통령 서거시에도 '행정안전부'의 지시를 받은 서울시가 불허한 식이었다. 물론, 서울시에 알리지도 않고서 경찰이 일단 원천봉쇄에 들어간 것은 얼마나 이 나라가 어처구니 없이 돌아가는지 잘 보여준 사례다.
같은 논리라면 이번에도 아마 경찰의 봉쇄가 먼저 되었어야 옳다. 대한문도 모두 '아늑하게' 차 병풍을 쳤어야 한다. 그런데, 갑자기 모두 열렸다. 왜냐하면, 그때와 지금의 법은 하나도 바뀌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관대하다.. 나는 관대하다.. ' 이명박 대통령의 쉰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그리고 조금 작게 이런 소리도 들리는 듯 하다.
'나는 관대하다.. 단...노무현만 아니면 된다... 노무현만 아니면 된다...'
이번에는 누구의 연설을 막을지, 두고 볼 일이다. 추모 연설조차 불허하던 이명박 정부에 분노하던 김대중 대통령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최대한 예우를 표하라는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서 분향소를 짓밟던 경찰들의 모습이 자꾸만 어른거린다. 이번에도 똑같은 지시를 이명박 대통령이 내렸다고 한다. 등골이 오싹해진다.
김대중 대통령님 가시는 길은 좀 편안히 해주길 바란다. 아무리 막장 정권이라고 해도, 두 번 모두 그러면, 정말 말.. ㅇㅇ도 아니다.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2009/08/19 10:30삭제
▶◀ 노무현-김대중 대통령 죽음의 배후, 올드-뉴또라이의 저주 DJ 서거를 애도하며 '민주주의' 씨부리는 하이에나들, 역겨워...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충격을 받았던 김대중 전 대통령마저 어제(19일) 서거했다. * 학살자는 살았고 노무현은 죽었다... 그간 DJ는 파렴치한 구제불능-공안 MB정권-딴나라당-뉴또.라이들의 민주주의 후퇴와 역주행을 문제삼으며, 노 전 대통령 서거 후 지난 6월 11일 6.15선언 9돌 기념식에서는 "과거..
한국에 있을 때 우리 부부가 살던 집은 경복궁 근처였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과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사이인데다 인근에 중앙 정부기관들이 밀집해 있다보니, 항상 크고 작은 집회가 끊이질 않았죠. 프랑스 건너오기 직전에는 이것저것 정리하느라 평일 낮에도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집회에서 들려 오는 구호와 노랫소리가 항상 배경음으로 깔려 있곤 했습니다. 그중 이 노래가 특히 귀에 들어 오더군요.단결투쟁가동트는 새벽 밝아오면 붉은 태양 솟아온다피맺힌 가슴...
북핵뉴스가 과거처럼 주말에 터질줄알고 노무현을 덜렁 토요일날 급하게 암살 시켰더니,앗차 이번엔 월요일? 큰일이거덩, 김대통령은 그 스트레스로 서거하셨으니 좀 안심한거지..
이맹박은 좋겠다 둘이 한꺼번에 떠나줘서.. 근데 어쩌냐..곧들통날텐데 국민이 바보냐? 북핵만 이용 안했어도 눈치못챘을수도 있는데...네 심복들이 충성심만 있지 대가리들이 쥐대가리만도 못하다...
늘 오락 가락, 우왕 좌왕,,,
무슨 생각으로 대통령이 됐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 엠비...
어디가 모자라도 한참 모자라고,
조중동에 의해 그냥 움직이는 꼭두각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찌질이 같아요.
그나 저나 훌륭한 두 지도자를 한꺼번에 잃어서
허전한 마음 말로 다 할 수가 없네요.
삼가 두 분의 명복을 머리숙여 빕니다. ㅠㅠ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2009/08/04 11:31삭제
노동자 인권 위에 군림한 쌍용차와 인권 말살 MB정부 비열한 사측 협상결렬 선언하자마자 단전조치, 회유방송, 공권력 투입요청 * 오마이뉴스 / 사측 '협상결렬' 선언...쌍용차, 단전 조치로 암흑천지 쌍용차 사측은 2일 오전 무박4일간의 끝장협상에 대해, "대표자간 협의를 더 진행할 의미가 없다"며 결렬 선언을 했다 한다. 그리고 무급휴직 290명이란 최종안을 수용하지 않을 경우, 사측은 청산을 전제로 한 회생계획안을 신청하겠다 밝혔다. * 한겨레..
쌍용차 사태에서 경찰은 살인무기나 다름없는 (사람이 죽을 가능성이 지극히 농후한) 테이저건을 사용했고, 얼굴을 향해 발사도 했고, 앞으로는 더 늘린다고 한다.
솔직해지자.
아예 실탄을 쏘고 싶은 것 아닌가? 테이저건도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위험이 있는 '살인무기'나 다름없다. 2001년부터 2006년까지 미국과 캐나다에서만 290명이 죽었다고 한다. [관련기사]
자, 그냥 실탄 쏴라. 어차피 이명박 정부에서는 '시위자는 국민이 아니다'라고 선언했지 않나? (시위대와 시민을 분리하는 어처구니 없는 발언이 먹히는 시대다.) 이제 더 나아가라. '시위자는 다 죽여도 좋다' 어차피 과거로 돌아가는거, 우리 그냥 일제 강점기로 돌아가자. 그때의 순사나리처럼 당당히 시위대를 향해 총을 쏘는 그런 '배려'를 하기 바란다.
테이저건으로 비겁하게 사람 죽이지 말아라. 나중에 죽여놓고서 '테이저건은 안전해서.. ' 운운할거 뻔하지 않나? 제발, 우리.. 사람이 되자.
나는 이번 정부가 5공을 재현하는 줄 알았는데, 일제시대를 재현하고 있다는 것을 최근에 깨달았다. 미안하다. 역사 공부 더 해야겠다.
미디어 한글로
2009.7.24
http://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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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from615 : jaju.minju.tongil2009/07/27 09:50삭제
지난 토요일 평택역 광장에서는 '쌍용자동차 문제 정부해결 촉구 노동자-범국민대회'가 전국 각지에서 모인 노동자, 시민사회단체회원, 평택시민 등 1만여명의 참가속에 진행되었다. 정리해고에 맞서 공장을 점거하고 파업 투쟁을 전개하고 있는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하고, 물과 의약품 조차 반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비인간적인 공권력의 탄압을 규탄하는 자리였다. 힘차게 구호를 외치는 노동자 이날 범국민대회에는 노동자들 뿐만 아니라 각계사회단체의 연..
결국 특공대까지 투입되고 말았다. 극한의 대치를 이어가던 노조와 사측이 협상을 통한 해결점을 찾지 못하자 채권단은 내일 법원에 파산신청을 하기로 했다. 그 동안 정부는 뭘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장장 3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노조와 그의 가족들이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일 동안 때때로 공권력을 사용해 단전단수는 물론 식수와 의료품의 반입도 막고 나섰던 것밖에 없다. 최루액을 뿌려대며 노조원들의 가족들에게마저 폭력을 휘둘렀던 것밖에 없다. 협상이 끊이..
헛발질 정말 많이 하시네요^^화염병에 쇠파이프 난무하는데 방어만 할수는 없지요..제압해야하지 않을까요?자..그럼 테이저건 말고 경찰은 시위대를 어떻게 제압해야할까요?방법을 아시나요?경찰은 그냥 맞으면서 맨손으로 제압해야한다는 소리는 아닐테고..주머니에 손만 넣어도 실탄쏘는 호주,미국경찰들은 사람도 아니겠군요?^^그리고 이것만은 알아두시죠..시위대가 저지경으로간 근본적인 이유를 차치하고서라도 저런식의 항거는 절대 안되는것입니다..
전혀 비슷하지 않는데요? 오히려 비슷하려면 같이 새총을 쏜다고 해야 맞지 않을까요? 테이저건은 새총에 대한 장비가 아닙니다만.. 아시죠? 근거리에서 쏴야 하는데, 새총과 맞서기엔 부적절합니다. 그러니 비유도 틀리고 생각도 틀렸습니다. 범죄자라고 해도 무조건 죽이는 것은 어느나라인가요? 아.. 이명박 정부의 민주주의요? ㅋㅋㅋ 자신은 밝히지도 못하면서 악플이나 다는 사람들이 바로 님들의 정체성일 뿐이죠.
공업용너트 새총이나 화염병은 살상용무기 아닙니까?쇠파이프가 어디 애들 장난감인가요?공업용너트새총이 애들 가지고노는 정도의 파괴력입니까?그런 위험한 무기들을 시위대들이 쓰기 때문에 테이저건같은 신종 무기들을 경찰에서도 사용하게 되는것이지요..테이저건이 눈에 맞아 실명됐다면 테이저건으로 정확히 눈을 명중시킨 특등사수 경찰력 투입이라고 말씀하시겠네요..테이저건에 심장마비등으로 사망한 사람이 많다느니 하는 말로 경찰들을 살인자들로 치부하지 마세요..공업용너트새총을 얼굴에 맞는것도 그만큼이나 위험하고 쇠파이프에 머리 맞으면 거의 100%사망에 반신불수되고, 화염병에 화상이라도 입으면 인생 그날로 끝입니다..경찰도 자신의 몸을 방어하고 상대를 제압할 책임과 권리가 있으니까요..
느그 아들이 화염병에 휩싸이고 있는데도 쇠파이프로 두들겨 맞고 있는데도 가만 있겠나....나 같으면 M60으로 갈겨버리지....시위대가 해도 어느 정도 해야지....니 죽고 나 죽자는 식으로 덤비는데...그냥 놔두란 말이야 뭐야...진압 안하면 안 한다고 할 거고....신사적으로 진압하면 죄 없는 경찰만 다치고....어디 글 쓴 양반 해답좀 말 해봐...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번엔 싹 청산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상부에서 시키니까 어쩔수 없이... 하면서 폭력을 휘두른 경찰/전의경 전부 찾아내서(이미 여러사람들이 폭력전의경과 경찰의 정보를 저장해논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당한 명령을 내린 윗대가리들과 그것을 즐기며 폭력을 행사한 아랫사람들 모두다 처벌해야된다고 봅니다. 이런 상황이 언제까지 가리라 생각하는지 몰라도.. 국민대다수는 이정부를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우는데 급급한 딴나라정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 전의경부모님이 이글을 보시면
위에서 죽여라 시키도 하는 흉내만 내지 절대로 지가 꼭지돌아서 미친듯이 날뛰는 행위를 하지 말기 부탁드립니다.. 3년후에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상황에 제대하면 경찰시키면 그만이지 하는 맘으로
날뛰는 아들을 내버려뒷다가 감옥에 갇힌 아들 면회가야하는 상황이 올지도 모릅니다.
공권력의 힘이 살인에서 나온다면 그게 더 문제 아닐까요? 테이저건을 쓰자는 말이나 실탄 쏘자는 말이나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앞으로 시위대에 실탄 발사할 일만 남은 것인가요? 경찰이 맨몸으로 진압한다는 말은 금시초문입니다. 그 수많은 장비와 훈련은 뭐하러 하나요? 그냥 저격수 몇 명 보내고 말지..
상황이 위험하다는 것과, 그래서 상대방을 죽여도 된다는 것은 전혀 다른 것입니다. 공권력은 살인을 저지르는 권력이어서는 안됩니다. 과거 전두환시절에는 그랬지만 말이죠.
진압의 방법에 있어서 살상 무기를 사용한다든지, 무리한 진압으로 사람이 죽어나가서는 안된다는 근본적인 "법치"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촛불때나 지금이나 "시위하면 다 죽여도 된다. 경찰이 위험한데.."라는 논리로 위험한 작전을 펼치는 것은... 여전하다고나 할까요?
한글로 라는 사람 참 어이 없는 사람이네....
지금 그들을 양심세력으로 두둔하는 거요?
저놈들은 자기 이익을 위해서 징징대는 어린애 들이요....
화물노조 같이 나라가 잘 순환되는걸 막고 이익을 취하는 이기주의 집단이란 말이요..
광주항쟁이나 유관순 누나 같은 거룩한 사람으로 보지 마란 말이요...
지금 당신이 하는 말들은 그들을 더 사지로 내보내고 있소...
그냥 걸어 나오는게 현명하단 말입니다....
한글로님의 글을 보니 뭔가 저도 답답해 집니다..
무조건 테이저건을 사용한 공권력을 가진 사람들만 비판을 하시는데...
저는 테이저건의 기능적인 문제 즉 님께서 말씀하시는 살상무기로만 보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분명히 테이저건의 장점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테이저건이 도입되고 난후 강도,절도사건에 테이저건을 사용하여 200여건정도의 범인을 잡았다고 합니다.
지금 님께서는 '그것이 알고싶다'를 보시고 나서 이 글을 쓰신건 아니신지...
만약 안보셨다고 해도 저는 봤습니다.
보면서 느낀건 테이저건 자체는 정말 좋은 호신용 장구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테이저건 회사측에서 일반인으로만 대상으로 실험을 한 결과로 테이저건을 팔고 있는데
이때까지 테이저건에 맞고 사망한 사람들의 사례를 보면 테이저건에 맞아서 죽기보다는 본래 그사람이 가지고 있던 질병때문이라고 하던데요..
이건 이 총을 보급할때 중요시해야할 규정을 새로 정해야 될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심장에 질병이 있거나 극도로 흥분하여 심장이 빨리 뛴다던지 술등 알코올 섭취를 한 사람들에 한해서는 그 사용을 제지하면 될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즉 테이저건을 만든 회사에서는 정상인을 상대로만 실험을 한게 잘못이란 거죠...
테이저건 자체는 살상무기라기 보다는 아주 좋은 장비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전기충격으로 사람이 죽을수 있는 경우는 테이저건의 48배에 해당하는 전기가 통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쌍용차사건도 그렇듯이 자신의 동료가 화염에 휩싸이고 맞아 죽을 위기인데 거기서는 일단 살고봐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 순간에 어떻게 침착하게 대응한답시고 어디를 쏴야 안전할지를 생각하겠습니까 그 사람도 분명히 고의로 얼굴로 쏜건 아닐꺼 아닙니까..?
전 그냥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져서 생각하지 마시길....
전경도 사람입니다.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판국에... 뭐라도 해야했겠죠.
자꾸 테이저 테이저 하는데. 테이저가 아니라... 옆에 있던 돌을 들어서 때려
다치게한 상황이면 어떻게 말씀하실런지... 돌도 금지해야하나...테이져보다 더 위험한 살상무기니까...
공권력은 국민을 위한거니까 국민이 뭘 어떻게 하던 무조건 참아야 좋은거... 이런논리시군요.
경찰 전경 의경도 사람이고 국민입니다. 모든걸 떠나 인간으로서 정당방위를 할 자격이 있죠
공권력이 사람을 죽이는 권력은 아닙니다. 그래서 경찰력이 투입된거구요... 만약 그렇다면 군대가 투입되었겠죠. 지금 평화시위하는 가만있는 사람한테 테이져 썻습니까?
사람들 리플에 제대로 대답도 못하면서...
균형을 마추려면 진짜 살상무기 사용하는 사람들 에대한 문제점 지적도 좀 같이 쓰시던지요.
이상하다. 현행범이라고 하면서 풍선 든 "폭도"를 방패로 찍던 경찰의 투지는 어디로 사라졌나? 2009년 6월 24일 새벽, 정체불명(사실은 정체불명이 아니다. 유니폼을 입었으니)의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대한문 앞의 노무현 대통령 분향소를 짓밟았다.
경찰은 그대로 구경만 하고 있었다고 한다. 경찰은 그대로 구경만 하고 있었다고 한다.경찰은 그대로 구경만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경찰은 왜 그자리에 있었을까? 뭘 해도 구경만 할거라면?)
경찰의 변명은 이렇다.
"너무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조사하겠다"
이거야, 말이 되는가?
만약, 이 사람들이 보수단체의 건전한 청년들이 아니고 (ㅋㅋ) 폭력배였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눈 앞에서 국민들이 짓밟히는데도 "너무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조사하겠다" 고 말하였을까?
▲ 너무나 갑자기 일어난 일이었지만, 경찰은 침착하고 빠르게 시민의 목을 방패로 가격했었다.
조사하겠다던 그 보수단체, 바로 경찰서 코앞에서 집회 여는데?
그날 오후. 바로 자신들이 노무현 대통령의 분향소를 짓밟았다고 "자백"한 단체는 버젓이 남대문 경찰서 코앞인 서울역 광장에서 대대적인 집회를 열고 있었다.
▲ 국민행동본부가 연 대규모 집회 (분향소를 파괴하고 영정을 탈취했다고 자랑(?)까지 했다)
아침의 그 검은 복장을 한 건전한 청년들도 보이고, 붉은 베레모와 군복을 입은 군인(이었던)도 보인다. 그 뿐이 아니다. 나는 보지 못했지만, 다른 기자에 의하면 얼마전에도 '발포'했던 '가스총'까지도 들고왔다고 한다.
▲ 아침, 바로 이복장의 사나이들이 분향소를 부수었다. 경찰은 몇 명이나 소환했을까?
하지만, 허가된 집회라서 그런지, 누구도 저지하지 않았다. 경찰도 별로 보이지도 않았다. 하긴, 경찰과 그 보수단체의 건전한 청년들과 복장도 헷갈리고 그래서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다.
나는 사진찍다가 맞아 죽을까봐 몰래 사진 몇 컷 찍고 왔다. 그러면서도 연신 웃음이 터져나왔다. 북한이 핵을 개발한 것은 김대중 대통령 때문이다.. 라는 단순 논리로 전직 대통령 욕을 실컷 하고 계셨다. 그분들의 '잃어버린 10년'이 이것인가? 아니.. 이미 이 분들은 그 잃어버린 10년에도 충분히 욕을 실컷 하셨으리라...
▲ 너무 복장들이 무서워서 도망왔다. 아이고 무서워..
가만.. 그런데, 과연 남대문 경찰서는 이 분들을 모셔다가 아침의 사건에 대해서 조사하셨을까?
적어도 "낮에, 또는 환할 때"는 마음껏 '불법 시설물'을 때려 부수어도, 별다른 조치를 받지 않고, 낮에 허가받고 하는 집회에서는 맘대로 가스총을 발사하거나 차고 다니면서 위엄을 부려도 별다른 조치를 받지 않는다.
하지만, 밤에는 약간의 정치구호를 외치거나, 혹은 경찰에 대들거나 하면, 무조건 잡혀간다. 이게 바로 2009년 대한민국의 경찰법이다.
정말로 다시 경찰의 공명정대함을 세상에 찬양하지 않을 수 없다. 정말 대단한 분들이다.
보수단체는 폭력 써도 계속 돈 주나?
지난 대한문 앞에서 총을 발사하면서 했던 행위는 '불법'시위고 '폭력'시위였다. 하지만, 이 보수단체에서 국가가 주었다는 몇천만원을 다시 회수한다는 소리는 없다. 아하.. 그것도 이렇다. "촛불"을 안들고 "가스총"을 들었기 때문에 괜찮다. 그리고, 예비군복을 입었으되, 좀 높은 계급을 달아서 괜찮다는 소리다.
정말로 다시 경찰과 이명박 정부의 공명정대함을 세상에 찬양하지 않을 수 없다. 정말 대단한 분들이다.
법적으로 따져보자
좋다. 대한문 분향소는 '불법 설치물'이다. 그리고 중구청에서 치워달라고 공식 요청을 했다. 그래서 다른 시민단체에서 치웠다. 그리고 중구청을 청소를 했고, 경찰은 다시 설치되는 것을 막았다.
다시.. 자.. 정신 똑바로 차리고 보자.
길가의 포장마차는 '불법 설치물'이다. 그리고 구청에서는 치워달라고 공식 요청을 했다. 그래서, 근처 시민들이 치웠다.
이거 제대로 된 법 집행인가? 이제 대한민국은, 경찰의 묵인하에 "누구나 법 집행을 할 수 있는 권능"을 받은 것인가?
착각하지 말아라. 당신이 보수단체에 가입해 있어야 하고, 멋진 군복 비슷한 유니폼을 입고 있어야 하며, 적어도 빨갱이에 대한 욕을 입에 달고 살 정도의 '애국심'이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다. 조금이라도 민주주의를 외치거나 하면, 바로 경찰한테... 방패로 맞을 수도 있다. (물론 안때리고 잡아갈 것이다.)
참.. 불법 집회를 해도, 낮에 하면 괜찮다.. 아닌데.. 낮에 하다가 잡혀간 사람은 뭐지? 거참..
문제는 이것이다. 아무리 불법적인 시설물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구청에서 의뢰한 용역이나 경찰 병력, 즉 법 집행이 가능하도록 법에 규정된 사람들이 아니면, 치울 수 없다. 그런데, 버젓이 치웠다. 이것은 '불법에 불법으로 맞서는 격'인데, 앞의 불법과 뒤의 불법은 동일한 '불법'이다.
그런데도, 경찰은 이중 잣대를 가지고 '뒤의 불법'은 그냥 숭그리 당당 숭당당 넘어가고 있다.
아. 알흠다훈 모습이다. 정말로 아름다워서 눈이 부시고, 찬란한 태양앞에 고개를 들기가 힘들다.
다음 촛불집회때는, 나도 권총 한자루 사고, 계급장 멋진 것 달고 나가서 한 번 폼 잡아볼까? 아서라.. 나는 바로 잡혀가서 48시간 동안 구금된 후에 이상한 죄명 붙여서 분명히 전과자가 될 것이 뻔하다. 왜냐고? 나는 민주주의를 외칠테니까!
보수단체(실제로는 보수가 아니라 극우에 가깝다)는 아낌없기 규정과 법을 어겨가면서 봐주고, 그들과 뜻이 조금이라도 다르면 국가정보원까지 동원하고, 방패로 찍고, 조금의 법규 위반도 부풀려서 언론에 흘린 후에 망신주고.. 이게 현 정부의 '민주주의'아닌가? 난 이런 것이 민주주의라면, 아예 "정의사회구현"을 외치던 그 분께 큰 절 올리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거참.. 잃어버릴 5년이 참으로 아깝다.
오늘은 한국전쟁이 일어난 날입니다. 1950년 6월 25일 일어난 한국전쟁으로 인해 우리는 엄청난 피해를 입었죠. 남과 북 모두 큰 상철를 입었고 그 피해의 흔적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좌우로 나뉘어 2009년까지도 서울광장 앞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우파는 극우로 변질되어 상대를 인정하지 않고 대화하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마치 한국전쟁 시기의 서북청년단이나 특경대원들을 보는 듯한 모습이 현재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분향소 철거 만행 국민행동본부 올해 행안부로부터 비영리민간단체 지원 받아 오늘 새벽 대한문 故 노무현 대통령의 시민분향소에 서정갑씨 등 국민행동본부 회원 30여 명에 의해 훼손되고 철거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5월 29일 노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끝난 직후 서울 경찰청이 철거를 시도한 후, 6월 16일에는 서정갑씨가 가스총까지 사용하며 분향소 철거를 시도한 바 있다. 당시 서정갑씨는 3일 뒤에 재시도하겠다며 협박했다. 오늘 설..
[댓글언론] 대한문앞 분향소 폭력적 철거에 누리꾼 분노폭발 최방식 기자 :;" target=_blank onmousedown=?MM_openBrWindow(?. newnews formmail.php?email="aW5qb3VybmFsQGluam91cm5hbC5uZXQ=&name=최방식" 기자?,??,?status="yes,width=500,height=410')""> 24일 새벽 한 수구단체 회원들의 폭력으로 파괴돼 버린 대한문 앞 노무현 전..
1. 각종 언론에서 보도된 바와 같이 2009년 6월 15일 자칭 보수단체들은 노무현 대통령 분향소 앞에서 가스총을 발사했습니다. 이는 불법이 아닌가요? 왜 경찰은 그 주변을 감싸고 있으면서도 이 분을 체포하지 않았습니까? 아무리 하늘을 향해 쐈다고 해도 사람이 그렇게 많이 몰려 있고 몸싸움을 하는 과정이었다면, 엄청난 위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 분은 멀쩡한가요? (이는 그 상황에 대한 질문입니다/)
2. 얼마전에 다섯살짜리가 아빠 어깨에 무등을 타고서, 촛불을 들고 가는 것도 경찰은 불법이라고 하면서 지나가지 못하도록 막았습니다. (동영상 못보셨다면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가스총은 괜찮습니까?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는 집회시 가스총 소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2009년 6월 16일 한글로 질문 (참여마당 신문고)
답변은 이렇다.
경찰행정발전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남대문경찰서 생활안전계 경장 ***입니다.
귀하께서 올려주신 내용은 부처가 여러곳인 민원으로
민원인이 느끼시기엔 다소 불만스럽게 생각이 되실 겁니다.
당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것은 가스총이 아닌 가스분사기로 추정되며 사용여부 및 관련내용에 대해서는 사실 확인중에 있습니다.
결과에 따라 추후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이상한 경찰 - 기자회견도 불법이라며 잡아가던 모습과는 딴판
정말 이상하다. 촛불들면, 무조건 잡아가고, 풍선들면 방패로 찍던 그 무시무시한 모습은 간데없고, 온화한 미소만이 가득하다.
"가스총이 아니라 가스분사기였다"는 대목에서는 정말 쿨럭.. 하는 감동의 물결까지 느껴진다. 정말 이렇게까지 시위대에 관대하다면...
법 질서를 엄정히 적용하려면, 그 대상에는 차별을 두어서는 안된다. 군복입은 전 장성들에 대해서는 아무런 제지도 하지 않으면서, 사복입은 어린 아이의 촛불은 막는.. 이런 이중적인 잣대는 심각하다.
또한, 가스총이든 가스 분사기든, 저 복잡하고 위급한 상황에서 소지도 문제지만, 쏜 것은 더 큰 문제다. 불법 시위용품이라고 하면서 풍선을 압수했던 지난 연말을 생각해보자.
경찰, 이거 너무 변한 것 아닌가?
이제, 교과서에 이렇게 쓰자.
(1) 다음중 시위 용품이 아닌 것은?
① 가스총 ② 풍선 ③ 피켓 ④ 촛불
정답 ① 가스총 - 가스총은 가스분사기로 시위에 사용해도 무방하다.
해도 해도 너무한다. 그냥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총을 쏜 사람을 48시간 정도 감금하는 수준의 '쇼'도 하지 않는다. 단순히 촛불들고 현장에 있었던 사람도 끝까지 유치장에서 48시간 동안 감금하던 그 경찰들이 말이다.
도심테러를 용납하지 않는 강력한 정부의 법집행 의지를 기대한다. 도심테러다. 덕수궁 대한문앞 노무현 전대통령의 분향소가 보수단체에 의해 피습된 사건은 명백한 도심테러다. 보수단체들은 자신의 명백한 정치적 신념하에 폭력을 사용하였고, 이를 위해 7-80여명의 대원들을 모집하였으며, 테러이후에 범행성명까지 발표했다. 해외에서 벌어지는 테러행위와 비교해봐도 손색없는 명백한 테러다. 더구나 대한민국은 테러에 대해 엄격한 잣대를 가지고 있는 나라다. 철거민들..
광장에 다시 사람들이 모이고 있다. 왜 모일까? 자신의 의견을 말하기 위해서다. 그게 불법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모였다. 누가 선동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모였다. 그 사람들이 모두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들으라는 거다. 공무원은 국민의 머슴이라던 자가 국민을 탄압한다. 불법을 저지른 것이 나쁘니까 듣지 않아도 된다는 것인가. 하지만 대한민국 헌법엔 집회, 결사, 언론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다. 하위법이 헌법을 이길..
오늘 오후 촛불시위 현장에서 발생한 사건입니다. 경찰이 쇠몽둥이를 가지고 촬영중인 리포터를 가격하는 영상이 생중계로 잡혔습니다. 피격당한 리포터는 칼라TV 소속 김승현 리포터이며, 영상 중단이후 구체적인 부상 정도는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아프리카를 통해 생중계되었으며, 현재 여러 포털사이트로 전파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영상을 보면, '경찰의 진압이 시작되었습니다.'라는 김승현 리포터의 다급한 목소리와 함께 이리저리 뛰는 시민들의 모...
2차 출처 : http://wondergirls.textcube.com/47 걸작이다. 물론, 이런 식의 짜집기는 위험하고 지양돼야 하겠지만, 재밌는 건 사실이다. -_- 뽀너스 영상!!! 2차 출처 : http://amnesty.tistory.com/267 이게 얼마전에 일어난 일일까? 1) 바로 어제 2) 80년대 군부 독재 정권 당시 3) 이승만 정권 당시 4) 다카키 마사오 정권 당시
혹시 작년 촛불집회 당시, 시위전담 경찰을 만들겠다며 출범한 경찰 기동대를 기억하시는지? 이 경찰 기동대는 당시 '백골단의 부활'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혹독한 비판을 받은 바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이러한 비판에 아랑곳하지 않고 기동대에게 로보캅 복장과 그에 걸맞는 위협적인 진압봉을 장착시키고 하고 촛불집회에 투입시켰고, 그 위엄 만으로도 집회 참가자들의 기를 누르는 등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부활한 백골단 '경찰 기동대'는 이제 거의..
경찰들이 진압을 그냥 가만히 있는데 했겠어
경찰이 상식밖이라고 그 부분만 촬영하지 말고
시위대가 했던 행동도 한번 촬영을 해서 올리시지...
방송이면 방송답게 올려야지...
제발 이 나라의 공권력을 인정하고 그 공권력 안에서 뭘해도 해라
니들이 공권력을 무시하니까 그 공권력에게 당하는거 아니야
제발 이러지 말고 북한이 어떻게 우리 나라 처들어 올려고 하고 있는지
눈과 귀가 있으면 제발 좀 정신차려
진보가 진짜 나라 걱정하는게 진본데 이거 뭔 자신들의 이익이나 챙기고 있으니 나 원~~~
진보고 보수고간에.. (우리나라에 이 개념이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_-;)
북한도 모자라 좁은 땅덩어리 한 나라에서 이렇게 싸우는게 정말 보기안좋습니다. 외국인들이 어떻게 생각할까요? 그리고 자고로 리더라는 사람이 그릇이라도 커야 너그럽게 포옹해줄수 있어야하는데 이 속좁은 정부는 배후 운운하고 자기와 반대되면 무조건 때려잡네..
이야기의 요지는 조용필씨의 콘서트 덕분에 교통이 혼잡해서 난리가 났다는 것, 그래서 "노개런티" 콘서트가 퇴색되었다는 식이다. 그리고 안전유지를 위해서 경찰이 투입되었는데, 그들이 '곤봉'을 가지고 있어서 불쾌했다는 것이다.
나도 경찰이 싫지만..
나도 하두 서울 경찰에 데여서 경찰이 싫다. (최근에는 봉하마을에서도..)
그런데, 어제는 '사람'이 너무 많이 몰려서 위험하기까지 할 정도였고, 그 수많은 사람들의 질서 유지를 위해서는 단순히 사설 경호원만으로는 힘들었으리라고 생각된다. 거기다가 소매치기가 극성이니 조심하라고 한 상황에서는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행동이다.
곤봉에 대해 호감을 가지는 사람이 있을리가 없지만, 적어도 무사히 콘서트가 끝났고, 그것을 사용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콘서트'에 대한 열기 전달보다 다른 자극적인 소재를 찾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 위압적인 곤봉을 휴대했었냐에 대한 문제제기는 좋지만, 거기에 그렇게 집중해서 보도해야 할 정도로 큰 것이었느냐는 생각해 볼 문제다.
또, 교통대란에 "묻혔다"고 했는데, 공연을 즐겁게 본 사람과 교통대란 때문에 공연이 싫었다고 하는 사람의 비율을 한 번 체크나 해봤는지 모르겠다. 다들 즐거워했고, 이런 장소에 오면 당연히 교통이 막힐 것이라는 예상, 주차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은 했을 것이다.
국도변까지 차가 넘치게 된 것에는 주최측의 운영 미숙도 있겠지만, 사실.. 기본적으로 너무 많은 인파가 대중교통이 아닌 자가용을 이용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곳은 대중교통이 참으로 불편한 곳이라,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 좋은 지적 같기도 하지만, 콘서트를 망칠 정도로 정말 컸느냐에 대한 것은.. 좀 무리한 억측이다.
어쨌든, 이 부분도 저렇게 '묻혔다'고 할만한 사실(팩트)이 없는 상황에서 너무 무리한 흠집내기가 아닌가 생각된다.
언론들의 힘은 크다
내 블로그도 자극적이고 악의적인 글이 인기가 많다. 언론이야 얼마나 더할지 알만하다. 그런데, 어떤 사실에 대해서 그 사실은 보도하지 않고, 무조건 그 손가락에 낀 때만 보도하는 것은 좀.. 자제했으면 좋겠다. 난 조용필의 열렬한 팬은 아니지만, 조용필 팬들의 '왜 이런 기사만..' 하는 탄식을 보니 동감이 되어서 이 글을 쓰는 것이다. (물론, 큰 반향은 없겠지만..)
어쨌든, 조용필의 무료 콘서트, 정말 잘 봤다. 나도 어디 팬클럽에 가입이라도 해야할까보다. ^^
조용필 공연보다 '경찰곤봉'과 '교통혼잡'에만 관심있는 언론
경기도 화성, 조용필 고향에서 멋진 콘서트2009년 6월 3일. 경기도 화성의 전곡항에서 '조용필 바다 콘서트'가 벌어졌다. 2009 경기 국제 보트쇼 개막기념 콘서트였다. 조용필씨는 자신의 고향인 화성에서 하는 공연이라서 그런지, "노개런티"로 출연했다.
공연은 환상, 그 자체였다. 조용필
원래 조용필님 공연하면 그 지역도시 전체가 마비된다고 보면 됩니다. ㅋㅋ 제가 지방공연 가봐서 아는데 기사님들 왈 살다 살다 이렇게 차 막혀보는건 첨이다 라고 대부분 이야기하거든요.. 이래서 요즘 언론들이 욕먹고 있는것 같아요~~ㅎ 제대로 사실과 팩트에 관한 기사 없이 그저 단편적으로....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제대로 보실려구 ..애쓰시는 모습이 보여서 신선하고 당당해 보입니다.
필님 팬들의 자부심이란....정말 끔직합니다...
그만큼 그분의 카리스마가 사람들을 끌어당기죠~그런데...자세히 보면
그분은 말씀도 별로 없고 팬들에 대한 얘기도 공연장 아니면 듣기가 힘듭니다.
요요~붙어라!~ 하고 팬들을 관리하지도 않으시구요~
마치 자석이 모래위를 지나가는데...
철가루가 자석에 붙는 모양이라고 할까요?
그런데 더욱 이상한것은... 그런 필님을 아무도 원망하지 않는다는거죠~
아무도 필님께 무얼 바라지 않커던요~
아무도 무얼 바라지 않는데...공연때마다 우리가 특별히 듣고싶은 노래를 불러주십니다..
이상하고 신기하고..우리끼리는 스파이가 누구냐?
우리 대화방에 필님이 다녀가신다? 라는얘기들이 떠돌지요..ㅎㅎㅎ
팬클활동하고 싶으시면..다좋지만,,활발한 위탄에 가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물론 선택은 님의뜻...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거기에서 주차 알바하고 온 사람입니다.
관련글 검색해보다가 기자들이 그런 말들만 하는거 보고 답답했는데,
구구절절 맞는말씀 하시네요.
그 많은 인파들 통제를 경찰없이 하다가 무슨 사고가 나라고.....저도 그동안 경찰들이 자꾸 시위 통제하는 기사 보고 안좋게 생각했었는데, 직접 인원들 통제 해보니 필요성 절실히 느낍니다.
왜 자꾸 거기에만 초점을 맞춰서 속내용 모르는 시민들 선동하려는지 모르겠네요.
김근태 고문은 과거 5공시절 받은 고문으로 거동이 좀 불편하다.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그런 그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신 23일 오후, 바로 와서 조문을 했다.
그는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2km 달하는 길을 직접 걸어서 왔다. 보좌관과 함께 걸어서 오면서 사람들의 인사에 간신히 대답만 했다고 한다. 얼굴에는 힘든 표정이 역력했다고 한다. (이 사실은 거다란닷컴[geodaran.com]의 커서님께서 제공해주셨다. ^^)
이 소식을 내가 봉하마을에 도착한 직후 들었다. 그래서 내가 한마디 했다.
"아니, 저 먼거리를.. 나도 오기 힘들던데... 그냥 차 타고 오셔도 누가 뭐라 안할텐데..."
하지만, 그건 예의가 아니다. 수백만의 사람들이 지금, 그 먼 길을 걸어오고 있다. 처음에 셔틀의 존재를 몰랐을 때는 아예 입구부터 2.9km를 걸어서 왔고, 지금은 3거리에서부터 걸어오니 조금 덜 걸어온다. 아이, 어르신 할 것 없이 모두 걸어온다. 그리고 걸어나간다. 그게 예의다.
<출처:브레이크뉴스 www.breaknews.com>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321282<출처: dkbreaknews.com 노 전 대통령 서거-대구지역 조문 행렬 영상> 故 노무현 전 ...
Canon | Canon EOS-1D Mark II N | Manual | 1/200sec | F/4.5 | 0.00 EV | ISO-800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의 발언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모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친구라며 오래된 사진을 내보이며 친분을 과시(?)할땐 언제이고 이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고 하고 있다. 이어서 그는 '소요사태가 일어날까 걱정'이란다. 맞다. 내가 생각해도..
저는 노무현 전 대통령 때문에 1년 동안 흘릴 눈물을 모두 다 흘리고 있습니다. 어떤 분은 평생토록 흘릴 눈물을 모두 다 흘렸다고도 하더군요. 오열(嗚咽)을 터트리는 국민들의 모습을 보면서, 다시 목이 메어 눈물을 흘리는 국민들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셨는지요... <왜 국민들은 노무현에 눈물을 흘리는가?>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순전히 저 혼자 눈물을 흘린 이유를 생각해본 지극히 개인적인 글이었습니다. 베스트 기사에 선정되지도 않았고,..
도올 김용옥, 노무현은 ‘역사화 된 인간’ 노무현, 도올 김용옥 선생 강의 들으며 역사 속에서 살아남을 것을 다짐하지 않았을까.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란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일’이다. 내가 컴퓨터를 켜는 것, 블로그를 보는 것, 버스를 기다리는 것, 학교를 가는 것, 수업을 듣는 것, 직장을 다니는 것 등이 모두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이 세상에는 너무도 많은 일들이 일어나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기록할 수는 없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중요..
분명 도청 이 있었을 것이다 [두리둥실 09/05/27 [01:25] ]
노전대통령 은 서거 얼마전 동창분을 초대해 식사를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 자리를 굉장히 불편해 했다고 한다
자리를 옮기자, 위로 올라가자.. 라고 하셨지만
곧바로 안되겠다 너는 그만 가봐라..
라고 말했다고 좀전에 방송에서 동창분이 말씀하셨습니다
이건 분명 도청이 된것이 확실하며
그 사실을 안 노전대통령 은 혹시나 또 본인때문에 힘들어
하는 사람이 생길까봐
도움도 청하지 않고 혼자만 꾹 담아오셨을것입니다
집이 감옥 같다.. 라고 말씀하신 것에
아마 수많은 뜻이 포함돼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오직 경호원의 진술로만 사건을 발표하고
CCTV 공개도 한꺼번에 하지않고 봉화마을 사저측의 핑계를 대며
하나씩하나씩 천천히 공개한다고 합니다
정말 의문가는부분이 한두가지 가 아닙니다 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383%C2%A7ion=sc1%C2%A7ion2
이일이 이렇게 된일이군요.. 참 이래서 언론이 무서운가봅니다. Yahoo에서 이소식을 사진과 함께 읽었는데 (사진모습은 한 조문객이 높으신 경찰양반들이 벗어놓은 신발을 차는 모습이었음), 거기서는 약간 리플들이 몰지각한 조문객들처럼 묘사되더군요. 요즘 약간 언론에 대한 불신이 있는지라, 먼가 다른 비하인드스토리가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역시 제 예상이 맞았군요.. 이래서 언론플레이라는것이 사람을 죽음으로까지 몰고 갈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심한 세상입니다..
기생충같은 버러지 기자 나부랭이들 편가르기 열심히 한다.
네 놈들이 추측성 기사 가공 생산하여 국민들에 놈현이 조롱거리 만들어 자살했는데 이제 반대로 조문 오는 것 걸어온 놈과 차타고 온놈 비교하면서 편가르기 하냐?
바쁘면 차타고 올 수도 있지
너희 버러지 기생충 기자 새끼들의 정신머리가 올바르게 잡히지 않는 한 제2,3의 놈현이 나타 날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반쪽인데 영,호남과 충청,강원 마구 쪼개서 어쩌라는 것이냐?
야 기자양반아...어차피 조문온 사람들인데...걸어서 오면 빛나게 보이고, 차 타고오면은 놀러온것으로 보이는가 그럼 참여정부 인사들 강금원, 유시민등등 수많은 사람들은 왜 거론하지 안은거야 당신의경찰에 대한 이중적이고 편향적인 생각이 앞서서 그런것은 아닐까........웃기는 기사 쓰지말아라
저런것들은 명도 길더라구요. 그래서 가끔은 정말 가끔은 하늘이 원망스러울때가 있습니다.
어찌 한점 부끄러움도없으신 우리 노무현대통령이 먼저가셔야 하는지 그저 모든것이 원망스럽기만하네요. 그저 퇴임하고 조용하게 사시기를 원하셨던분인데....
서민과 조금더 가까운곳에서 소통을원했을뿐.
어찌 그게 그들눈엔 고깝지않게 보여지는지.
천벌을 받아 마땅한것들 같으니라고.
입에 담지못할말을 한바가지 퍼주고 싶지만 그저 참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렇습니다.
세상에 사회적 지위가 얼마나 높으면 저런짓을 하고 얼굴 빛 하나 바뀌지 않는지..
더러운 이 세상. 할말 많은 이 세상 이해하려고 아니라 생각하려해도 더이상은 되지 않습니다.
어찌 하면 좋습니까.
저사람들의 머리통속에는 도대체가 무엇이 들어 있기에...
어떻게해서 저렇게 높은 자리에까지 올라가면서도 기본적인 예의를 모르는지..
세상 참 더럽습니다.
잘나서 높으신분이라서 차타고 왔다 간것 절대 아닐것입니다. 줄서서 천천히 걸어가서 조문하고 싶은마음 꿀떡 같아도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직업이라 어쩔수 없이 미안하지만 국민들이 이해 하실줄 알고 시간을 아끼기 위해 차를 타고 들어와 조문을 하신것으로 이해 하시면 조금도 오차가 없을것입니다.
우리나라 정말 무서운 나라입니다. 백의민족 답게 모두가 똘똘뭉쳤습니다.
많은 yes앞에서 절대 no할 수 없는 .... 내편 아니면 모두 나쁜편인....
중간지대가 없는듯 보입니다. 이제 더 심해지겠죠..걱정입니다.
그분이 원했던 나라는 평화의 나라였을 겁니다.
그분으로 인해 반목하는 것을 결코 원하지는 않으실것 같습니다.
삶과 죽음이 자연의 일부분이라고 쓰신것 보면...
사람을 사랑하고, 우리 민족을 사랑하신 분입니다.
그런데 오히려 그분 가시고 더 반목한다면...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당신도 우리 세금 날름날름 먹으면서 국민을 위한이 아닌
자신이 국민을 위해서 일하고 있으니 특권을 누려도 된다고 생각하시는 겐지요.
물론 일들이 있기때문에 몇시간이고 기다리실 여유따윈 없을수도 있으시겠죠.
헌데, 양해하나 아니구하고, 그 멀지도 않은길 손수 걸어오신것도 아니라
당신이 지킨답시고 위하는 국민들이 무서워 그 많은 장정들 힘빼면서 셔틀버스까지 타고 오시다니요.
돌아가신분 본받진 못하고 한나라당 뒤나 쫄쫄쫄 봐주실겁니까.
돌아가신분 정치관을 본받으신다면 이렇게까진 질책못받고 사랑받으실겝니다.
아, 세치기는 벌금매긴다면서요.
저게 다 얼마야. 근데 그 벌금 다 우리아버지어머니삼촌누님형님들
뼈빠지게 번 세금들인데.... 물려봐야 소용이 있나.......
김근태 전 의원님은 노통 재임 기간에는 다소 불편한 관계였던 걸로 아는데 첫날에 봉하마을로 와서 밤도 새 주시고 대한문 분향소에서 상주도 해 주시고 ㅠㅠ 그저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별 친분도 없으면서 상주노릇한다고 설치는,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쓴웃음을 머금게 하는 정치꾼들도 있지만 근태 아저씨는 이런 사람과는 차원이 다르리라 믿습니다.
미디어법 개선안 반대에 대해서도 나중에 글좀 올려주세요.. 조중동 같은 거대 신문사가 방송까지 장악하면 대기업이 장악하면 획일적이고 누락되고 우리의 귀와 눈을 막을겁니다. 이번사태처럼요.. 미디어 장악은 곧 우리 의식을 장악하는겁니다.의식을 장악당하게 되면 그들의 장기집권이 가능하게 됩니다.꼭 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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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채색 2010/05/06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정말 기가 찰 노릇입니다.
흥분하지 말고 2010/05/07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업 자득 이란 생각은 안해봤냐?
전과자가 정의 운운하면 법정에서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하나?
불법시위로 변질된게 한 두번이어야지?
불법시위 전력이 있는 집단에게 시위를 불허하는건 정당한 법집행이라고 보는데?
정부를 탓하기전에 자신들이 뭘 잘못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기를 바란다.
니들이 그리 깨끗하다면 시민은 니들말에 동조할거고, 니들이 아무리 박박우겨도 진정성이 없으면 시민은 니들말에 절대 동조하지 않을것이다.
파업만능주의
시위만능주의
질린다 질려 촛불 좀비 놈들아!
전과자가 정의 운운하면 법정에서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하나?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과 14범의 가카께서 정의 운운하시고, 군대 미필자시면서 군기강이 헤이해져있다고 하실때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흥분하지 말고"님 글은 읽어보셨나요? 불법시위 전력이 있는 집단에게 집회를 허가한 경찰이랍니다. 허가하고서 막았다는 이야기구요.
글을 탓하기 전에 자신이 무엇을 잘못 봤는지 머리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반말 쓰지 마세요 예의범절은 어디에 팔아먹으셨는지?
나도 한마디. 에이 성질이 뻗쳐서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