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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뉴스가 단단히 벼른 모양이다. 네이버 뉴스가 재미없어진 이후에 다음 뉴스만 뻔질나게 다니고 있었는데... 과연 어떨지..  지켜봐야 할 듯..


미디어 한글로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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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 속은 '휴대폰 뉴스' - 김대중 총재 기자회견?


지난 5월 27일... 휴대폰으로 뉴스를 보다가

노무현 대통령 서거 후, 뒤숭숭하던 때였다. 시국이 하 수상할 때,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언제나처럼 휴대폰을 꺼내고, '다음'에 접속해서 뉴스를 보고 있었다.

내가 사용하는 '다음'은 OZ라이트라 불리는 '다음' 서비스다. WAP방식 이라고도 하는데, 어쨌든, 거의 모든 휴대폰에서 3355누르고 인터넷 접속버튼을 누르면 접속이 되는 그 곳이다. [관련 글 구형 휴대폰에서도 다음, 네이버 된다! ]

어쨌든, 그런데 아래와 같은 뉴스 목록이 나왔다.


김대중 총재 기자회견?

가만.. 안그래도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로 인해서 시국이 뒤숭숭한데.. 누군가는 말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김대중 대통령께서 기자회견을 연다? 가만.. 그런데 왜 총재라고 부르는거지? 좀 이상했다.




가만.. 내각제 반대 입장이라고? 거기다 평민당? 이건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뉴스냐? 갑자기 등골이 오싹해졌다. 내가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블랙홀에라도 빠진건가? 버뮤다 삼각지대에서나 일어날 일이 벌어지는건가? 그러기엔 3세대 휴대폰이 제대로 돌아가는 현실이 좀..

날짜를 보니.. 아하! 1990년 10월 28일의 뉴스였다. 19년전의 뉴스였다!

그래서 다시 앞으로 돌아가서 목록을 살펴봤다.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으나, 시스템의 오류로 인해서 최근 뉴스가 아닌 과거 뉴스를 가져오면서 생긴 오류 같았다. 물론, 얼마의 시간이 지난 후에는 제대로 최신 뉴스가 서비스 되었다.


그런데 슬퍼졌다

잃어버린 10년이라고 했다. 그런데 그보다 더 훨씬 전인 1990년의 뉴스를 지금의 뉴스라고 착각할 정도의 정국이 되어있다. 김대중 대통령은 내가 저 뉴스를 본 며칠후인 29일에 발언을 시작했고,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위기와 더불어 현 정부의 '추모사도 못하게 하는 조치'에 분통을 터트렸다.

최근에는 'MB정부는 독재정권' 이란 직격탄을 날리기도 했다. [관련기사] 여기에 IMF를 터트리고도 전혀 반성조차 안하며, 아들이 비리로 형까지 산 것은 다 잊어먹고, 노무현 대통령의 도덕성을 비난하던 김영삼 전 대통령은 오히려 김대중 대통령이 입을 다물어야 한다고 한다. 적반하장이 유분수라는 문자가 이럴 때 쓰는거구나.

슬프다. 대통령 한 명 바뀐다고 세상이 바뀌지 않을 것 같았는데,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 조용히 자숙해야 할 사람들이 거꾸로 삿대질을 하면서 목청을 높이고 있다. 조금 있으면 전두환 씨도 한 마디 하시겠다. '독재자? 나같은 민주 대통령보고 누가 독재자래?' 라고 하면서 29만원 짜리 통장을 내보일 것이다.

작은 헤프닝, 그리고 슬픔. 사진 정리하다가 발견하고, 괜히 찾았다 싶었다.

미디어 한글로
2009.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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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휴대폰에서도 다음, 네이버 접속 가능하다
[구형 휴대폰에서 인터넷 하기 1. 포털 접속하기]

휴대폰으로 한메일을 확인하고 있으니..

나는 넷북이나 와이브로 등의 장비가 없기 때문에, 외부에 나가서 메일 확인에는 주로 휴대폰을 사용한다. 그런데, 이런 모습을 보면 꼭 주변에서 한마디씩 한다.

"야~ 휴대폰 좋네. 이메일도 되고..."

그런데 이는 틀린말이다. 왜냐하면 난 OZ Lite (오즈 라이트, 휴대폰용 인터넷)를 사용해서 주로 이메일을 확인하는데, 이는 아주 아주 옛날 휴대폰이 아니라면 거의 다 기본적으로 지원하기 때문이다.


내 휴대폰의 인터넷 메뉴, 들어가 보셨습니까?

거의 모든 휴대폰에는 "인터넷 접속 버튼"이 있다. 회사마다 다르지만, LG텔레콤의 경우에는 "OZ"라고 쓰여 있다. (물론, 그 이전에는 오즈 라이트의 옛날 이름인 ez-i 라고 쓰여 있는 휴대폰도 있다.)
▲ 늘 있지만, 신경쓰지 않던 인터넷 버튼

이걸 눌러본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

그 안에 '다음, 네이버, 파란 등등'의 포털도 모두 들어있고, 당연히 메일,카페,블로그 기능까지 모두 구현되어 있다.

하지만, 문제는 '무서운 요금'이다. 인터넷 요금이 살인적이라는 소리를 하두 자주 들었던 탓에.. 모두들 꺼린다. 혹은 "최신형 터치폰"에서나 가능한 서비스로 착각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휴대폰 전용 인터넷은 숫자키패드를 장착한 일반 휴대폰을 대상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터치폰에서 오히려 불편한 일이 생기기도 한다. 물론, 구형 휴대폰의 경우, 화면이 작아서 좀 불편하긴 하지만... 그래도 "메일 보냈으니 확인해봐" 라는 메시지를 받고, 고속도로에서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 것보다는 낫다. ^^


▲ 다음 모바일의 폰Daum 메뉴에서는 직접 미리 휴대폰 인터넷을 체험할 수 있는 있다.
접속주소 http://front.mobile.daum.net/mobile/Mobile

인터넷 전용 요금제부터 시작

내가 사용하는 LG텔레콤의 경우 OZ무한자유 요금제란 것이 있다. 6천원만 내면 1GB안에서 인터넷 사용을 마음껏 할 수 있다. 적어도 이메일 확인하고, 카페 새로운 글 보고, 블로거뉴스 뭐 떴나 보는데는 1GB안에서 모두 해결이 되었다. http://www.lgtelecom.com/jsp/cc/service/service_eziService16.jsp?LGTID=MAIN_CATE_A1_B2_C6 참조)

6천원이 비싸지 않냐고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넷북을 한대 사고 와이브로 요금을 내는 것보다는 훨씬 싸다. (하지만, 부럽기는 하다. ^^)

만약, 휴대폰 인터넷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가장 먼저 고려할 것이 인터넷 전용 요금제에 가입하는 것이다. 다른 요금제에서는 상당히 '살떨리는' 느낌이 드니까.


내 휴대폰으로 다음, 네이버에 접속해보자


휴대폰에서 "휴대폰용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면, 거의 모든 기종에서 포털에 접속이 가능하다. 한 번도 안해본 사람은 "대체 어떻게 접속해?" 이런 질문을 던지겠지만, 의외로 간단하다.

(1) 숫자 주소로 접속하기
www.daum.net 과 같은 주소가 휴대폰에도 있다. 바로 "번호로 된 주소"인데, 다음의 경우는 3355 이고 네이버의 경우는 369이다.  이 번호를 누르고 휴대폰의 인터넷 버튼을 꾹 누르면 된다. 토씨는 7055, 파란은 8080이다.

(2) 문자 메시지로 접속하기
각 포털에는 '모바일 전용 페이지'가 있다. 여기에는 "접속문자 보내기"란 기능이 거의 다 있다. 자신의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접속문자 보내기"를 클릭하면 바로 자신의 휴대폰에 문자 메시지가 도착한다. 이 문자 메시지의 아랫쪽에 보면 "연결"이라는 부분이 있다. 이 연결에 해당하는 버튼을 누르면 바로 연결된다.
▲ "폰 Daum에 접속해 보세요" 라고 쓰여진 곳에 폰번호를 넣으면 자신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준다.
▲ 네이버에도 문자메시지를 보내서 접속이 쉽도록 유도하는 메뉴가 있다


(3) 오픈넷에서 접속하기
오픈넷은 휴대폰 인터넷에서 사용가능한 "포털의 포털"이다. 각종 포털 공동으로 운영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는데, 대부분 휴대폰에 따로 메뉴가 있거나, 접속후에 '오픈넷 접속하기' 등의 메뉴가 있다.

여기에 들어가면 포털 뿐만 아니라 각종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풀 브라우징 휴대폰 서비스가 아니다.)"로 사용가능한 링크가 무지하게 많이 소개되어 있다.

▲ 쓸모 많은 오픈넷. 윗쪽에 보면 각종 포털 링크가 있다.

(4) 휴대폰 메뉴에서 접속하기
휴대폰의 인터넷 버튼을 누르면, 보통 휴대폰 메인 화면 (Oz Lite같은..)이 나온다. 메뉴를 잘 살펴보면 '포털' 등의 메뉴가 있다.


▲ OZ Lite(LGT)에 접속한 경우


구형 휴대폰이라도 좌절말고... ^^

구형 휴대폰, 숫자키패드 휴대폰에서도 충분히 포털 등을 둘러볼 수 있다. 물론, 컴퓨터와는 차이가 있긴 하지만, '답답한 속'을 달래는 데는 어느정도 유용하다.

앞으로 연재를 통해서 '메일, 블로그, 카페 등'을 이용하는 자세한 방법을 알려드릴테니, 구형 휴대폰이라도 너무 좌절 마시길...!


2009.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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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 영역 강화한 다음 메인 - 만우절, 거짓말처럼 등장하다


만우절 개편은 너무해? ^

티스토리에는 이미 작년 '샨새교'에 이어서 미모의 여인이 쪽지를 보내고 난리도 아니다. ^^ 그런데, 자정을 지나면서 갑자기 다음 메인도 바뀌었다. 정말 '거짓말'같았다. 혹시... 만우절 쇼가 아닐까 생각도 해봤지만.. 아래의 공지사항을 보니... 그건 아닌 것 같다.

다음 '뷰온' 전단계인 '블로거뉴스 영역 확대'

이미 다음은 '블로거뉴스'를 '뷰온'으로 바꾸고 검색 서비스에까지 반영할 정도로 확대함을 밝힌바 있다. 그 전단계로 "미디어 다음" 영역 아래에 간신히 세들어 살고 있던 '블로거뉴스' 메인 노출 영역을 아래에 커다랗게 마련했다. 예전에는 아래와 같았다.


즉, 뉴스 - 유익한 정보검색 - 카페.블로그 - 멀티미디어 로 이어지던 것을 아래와 같이 바꾸었다.
뉴스 - 유익한 정보검색 - 블로거뉴스 - 엔터테인먼트로 말이다.


블로거뉴스 영역은 원래 "카페 블로그"영역으로 얼마전부터는 블로그 글을 연결할 때 대부분 블로거뉴스 중간 페이지로 연결시키고 있긴했다. 하지만, 선정의 주체가 달라서 블로거뉴스에서는 선정 못되고 다음날 블로그 영역에 소개되는 일도 허다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예 이 영역을 블로거뉴스 영역으로 할당한 것이다. (곧 '다음 뷰온' 영역으로 바뀔 것이 예상된다.)

그냥 '블로거뉴스' 한 화면만 있는 것이 아니다. 다음과 같이 블로거뉴스 카테고리에 따라서 화면을 할당하고 있다.


블로거뉴스 종합 , 시사, 사는 이야기, 문화.연예, IT.과학, 스포츠의 여섯 화면이나 할당되어 있다.

기사 두어개와 사진 한개 정도로 할당되던 기존에 비해서 엄청나게 늘어난 것이나 다름없다. 이는 기사 개수가 줄어들면서 메인의 영향력이 줄어든 얼마전과 비교하면 천지차이다.


블로거뉴스의 변화를 기대하며

이미 한국 블로그 세상에서 블로거뉴스의 영향력은 막대하다. 앞으로 여러가지 변화를 통해서 모두가 윈-윈(win)하는 모델을 만들겠다는 블로거뉴스 담당자의 발표에 기대를 걸어본다.

그리고, 블로거뉴스의 가치를 인정한 다음 관계자에게 박수를 보낸다.

하지만.. 아고라가 다음 메인에서 제외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데, 이는 참 암담한 상황이기도 하다. 한국 인터넷 민주주의의 산실이 사라지는 것 같아서 참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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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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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세계엔 없어진 자리, 누가 채우나?



하나 둘 씩 정리되는 서비스들

얼마전 히트UCC코너가 사라진다는 공지가 있었다. (관련글 : 다음 UCC 포기? - 히트UCC 서비스 종료 예정(2009.1.21)) 그리고 지난 1월8일자 공지로는 "미디어다음 세계엔 서비스"가 2009년 2월 11일을 기해서 사라진다고 알렸다. (관련공지 : http://bbs1.worldn.media.daum.net/gaia/do/notice/read?bbsId=Z001&articleId=79&RIGHT_COUNTRY=R9&RIGHT_COUNTRY=R5 )


세계엔, 약간 정체성이 헷갈리지만 재밌는 서비스

세계엔은 전세계의 여러가지 일들을 알리고, 세계의 깜짝 소식 (포토)도 제법 많은 소식을 담고 있었다. 그리고 나라방에서의 설전은 또 얼마나 많은 분쟁(?)이 있었는지 모른다. 그런데, 이 정체성이 조금 헷갈리는 서비스였던 것은 확실하다.

놀라운 깜짝 소식란에는 어디 기사를 퍼온 듯한 해외토픽이 깔리고, 거기에 마지막에는 이상한(?) 사이트로 연결되는 링크가 어김없이 있었다. 일단 저작권 부분에서 상당히 고심할 부분이었다. 그리고 나라방, 유학방에서의 설전은 아고라보다 더 많은 고민을 가져왔을 듯 하다. 외국에 있는 사람도 많으니 그게 쉽게 관리가 될 게시판이 아니니까.

그리고, 해외 블로거들을 특별히 선정해서 운영도 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혼선이 온 듯도 하다. 블로그 글을 세계엔에 다시 포스팅을 해야 하느냐 마느냐의 문제도 있었을 것 같다.

이젠 무엇이 그 자리를 채울까?

다음 메인 한자리를 찾지하고 있는 세계엔을 가끔 본 처지지만, 어쨌든, 사라진다니 조금 섭섭하기도 하다. 과연 이 자리를 어떻게 채울지, 다음 운영진의 고민이 느껴진다.

어쨌든, 세계엔... 그동안 즐거웠으니 잘 가시라.

(기념사진 한장 남긴다)
2009년 1월 18일 세계엔 worldn.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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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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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UCC 포기? - 히트UCC 서비스 종료 예정 (2009.1.21)


갑자기 날아온 편지 한통

Daum 히트UCC (http://ucc.daum.net)이 문을 닫는댄다. 내년 1월초에 말이다.
안녕하세요? Daum 히트UCC 서비스 담당자입니다.

그래서 ucc.daum.net 을 접속해봤다.


아.. 여기였구나..

블로거뉴스와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채용한 이곳은.. (블로거뉴스가 먼저 개편하고 후에 이곳이 개편되었다.) 바로 다음이 2007년 사운을 걸고 밀던 UCC의 고향(?)이다.

이제 시대가 변한걸까?

다음 UCC를 버리나?

솔직히 다음이 버리고 말고 할 것도 없다. 이미 UCC=동영상으로 굳어진 채, 특화된 것 없이 이미 네이버도 따라왔다. 다음이 물론 좀 앞선 서비스를 하고는 있지만, 그리 질적으로는 뛰어나지는 못한 듯 하다. 굳이 UCC라고 하지 않아도 TVPOT(http://tvpot.daum.net/)이 있으니 그곳에 집중하는 편이 낫다는 판단같다.

UCC란 단어가 주는 상징성 때문에 유지한 것 같지만... 어디서나 그렇지만.. 등수 놀이는 사람이 많은데서 하는 것이 좋다. ^^

어쨌든, UGC(User Generated Contents) 대신에 UCC(User Created Contents)를 우리나라에 정착시킨, 다음의 노력은 눈물겹다. 언제나 다음이 다시 1위를 탈환할지.. 그게 궁금하다.

하지만, 이미 MB정권 눈밖에 난 이상.. 그렇게 되기는 힘들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든다. 다음의 선전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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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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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 - 하나의 아이디로 여러개 가입 가능하게 해야



블로거뉴스, 왜 Daum  가입을 강요할까?

시작은 그랬다. 다음 블로그를 하나 만들었다.(1) 성격이 다른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서 또 다른 다음 아이디를 만들었다. (2) 티스토리에서 송고하기 위해서 또 다음 아이디를 만들었다. (3) 티스토리의 다른 블로그를 만들어서 또 다음 아이디를 만들었다. (4) 네이버 블로그에서 송고하기 위해서 다음 아이디를 만들었다.(5)토씨에서 송고하기 위해서 또 다음아이디를 만들었다. (6).....

이제 나는 내 다음 아이디가 몇개인지 세지도 못한다. 왜 이렇게 만들어야할까? 오직 하나, 블로거뉴스가 '여래개 블로그 등록' 환경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올블로그, 믹시, 블로그코리아.. 모두 지원하는데...

일단, 다음 블로거뉴스를 메타블로그 성격으로 규정하자. 그러면, 이 메타블로그 서비스들은 모두 여러개 블로그를 통합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기술적으로 그리 어려운 문제는 아닐 것이다.

내가 알기로 블로거뉴스에는 개발진의 지원이 그리 활발하지 못하다. 매번 '언제까지 기능 추가'가 조금씩 더딘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아니면, 새로운 환경 개발 자체를 막고 있는 것일까? 단지, '다음 사용자 수'를 늘리기 위해서? (이미 쓴 '검색 횟수' 늘리기 와 맥을 같이하는 것일까?)

왜 여러개의 다음 아이디가 문제인가?

먼저, 가장 문제되는 것은 '중복 포스팅의 유혹'이다. 물론, 자동으로 수집되는 '올블로그' 등은 좀 다른 면이 있지만, 적어도 자신의 의지로 글을 보내는 블로거뉴스에서, 중복으로 글을 보내는 것은 상당히 유혹이 크다. 그도 그럴것이 각각의 다음 아이디별로 글이 따로 보이게 되기 때문에, 두번 올려도 사람들은 알 길이 없다. (유심히 지켜보는 사람만 안다.)

또한, 중간에 블로그 환경을 바꾸게 되면 (다음->티스토리 등) 기존에 썼던 글을 모두 버리는 격이 된다. 나만해도 블로거뉴스에 네다섯개의 아이디로 글을 썼지만, 지금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은 거의 '미디어 한글로' 하나 뿐이다. 과거에 쓴 내 인기글 등을 보려면 참 힘들다.

그래서 나는 내 블로그 글을 한 번 모아보는 글까지 올렸다.


그리고, 해당 블로거뉴스에 관한 중요한(가끔) 이메일이 잘 사용하지도 않는 새로 만든 아이디로 들어가서, 놓칠 경우가 많다. 특히 특종상금을 몇달동안 안준다고 삐져있던 어떤 블로거는, 자신이 사용하지도 않던 아이디 (블로거뉴스용으로만 만든 아이디)에 돈이 옛날에 들어가 있는 것을 보고 고개를 갸웃거리기도 했다.

좀 안이하게 시스템을 만들어서 그렇다. 솔직히 조금만 신경써서 만든다면 하나의 아이디로 충분히 여러개의 블로거뉴스를 운영할 수 있게 된다. 이러면, 다음에서도 더 편리하게 해당 글을 쓴 사람의 정체(?)도 알 수 있고, 연락도 수월하다. (어차피 모두 실명인증을 거치기 때문에 찾으려고 하면 한 사람인 것을 알 수 있지만..)


인기 블로거뉴스 등 더 많이 지원해야

사실, 자신의 블로거뉴스 리스트를 볼 수 있는 사람은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다. 어디에 붙어있는지, 그게 뭔지도 모른다.

뭐, http://b.media.daum.net/reporter/media.hangulo 이런 것 말이다.


▲ 위 정보는 내가 운영하는(운영했던) 몇개의 블로그 중의 하나만의 정보를 담고 있어서 완벽하지 못하다.

이 링크가 사실은 상당히 중요한 프로필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도록 꽁꽁 숨겨놓았다. (물론, 블로거뉴스 리스트에서 대화명(필명)을 누르면 나온다. 자신의 것을 보려면  My글 보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

예전보다 나아졌지만, 추천버튼의 경우만 해도 그렇다. 오히려 티스토리 유저들이 더 쉽게 사용했었던 시절이 있었다. 다음 블로그 사용자들은 오히려 불이익을 받기도 했다. (지금은 둘 다 설정화면서 손쉽게 추가가 가능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아는 사람만 안다. ^^)

이런 모든 것은 블로거뉴스의 위상 문제와도 직결된다고 생각한다.

블로거뉴스가 우리나라 블로그 생태계에 끼친 영향은 말할 필요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발전 하길 바라는 것이다. 9만명 이상이 사용한다고 하지만, 중복되는 사람을 제외하고 실제 사용자를 체크할 필요도 있지 않을까?

다음 블로거뉴스에게 지금 중요한 것은 숫자가 아니라, 시스템 개선이다.

내가 자주 쓰는 하나의 아이디로 여러개의 블로거뉴스들을 통합해서 쓸 그 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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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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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유익한 정보검색" 그리 유익하지 않다
검색횟수 늘리려는 무리한 편성 보기 안타까워

 

네이버 따라잡기? 하지만...

다음 초기화면이 네이버를 따라했다는 의혹(?)은 개편 초기부터 있어왔다. 하지만, 어차피 사람이 하는 일, 모두 접어두자. 사람의 머리는 어차피 거기서 거기. 사용자들의 선호도도 어차피 거기서 거기다.

그런데, 네이버 초기화면과 달리 다음에서는 "유익한 정보검색"이란 부분이 있다. 네이버는 대부분 네이버 자체의 서비스로 한 번에 이동시킨다. 즉, 카페나 블로그 혹은 자체 서비스 게시판 등으로 말이다. 다음의 경우에도 '유익한 정보검색'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그렇게 하고 있다.




그런데 유익한 정보검색은 조금 어패가 있다. 그렇게 유익하지 않기 때문이다.


유익한 정보검색, 그 숨은 뜻은 - 검색횟수 늘리기?

가끔 내 글도 이곳에 걸려서 혜택(?)을 본 적도 있다. 유익한 정보검색은 이슈가 될만한, 사람들이 클릭할 만한 제목으로 유혹하고 (우리 용어로는 '낚시하고' ^^) 검색으로 이끈다. 그런데, 그 다음화면에 가보면 애써서 세개 정도의 콘텐츠를 검색 결과로 보내준다. "가장 신뢰도 높은 검색결과"는 어차피 운영자들이 만든다는 것쯤은 다 알것이다.  이게 목적이다.

▲ 가장 신뢰도 높은 검색결과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다음 운영자가 뽑은 콘텐츠'가 맞는 표현이다.
http://search.daum.net/search?w=tot&nil_no=13892&q=%C1%A4%C1%D8%C7%CF+%C1%FC%C4%B3%B8%AE&guide=ucctxt&rtupcoll=BRD,NKS&t__nil_searchcontent=txt&nil_id=5 와 같이 검색 횟수를 한 번 물고 들어간다.


무슨 소리냐고? 메인 화면에서 클릭률은 엄청나다. 특히, 좋은 자리에 있으면서 사람들을 '낚시'할 수 있는 자리라면 더욱 그렇다. 못해도 10만 정도는 들어올것이다. 그러면???

아직도 눈치 못채신 분들이 있다.

검색을 10만번 하게 만드는거다. 이미 여기를 클릭하는 순간 검색을 한 번 하게 되는거다. 이런게 10개 정도 되면 100만번의 검색횟수는 거저 먹고 들어가게 된다. 못믿겠다고? 위의 주소창을 잘 봐라. http://search.daum.net/search?w=tot&nil_no=13794&q=%BF%CA%C0%D4%C0%BB%B6%A7+%B9%E8%BB%F6&guide=ucctxt&rtupcoll=NKS&t__nil_searchcontent=txt&nil_id=1  이런식으로 되어 있다.

결국, 유익한 정보검색은 다음에게 가장 유익하다. 왜냐하면, 사용자들을 검색으로 이끌어서 검색한 횟수를 늘려주었고, 이는 결국 나중에 검색 광고의 좋은 수치로 쓰인다. (검색횟수가 결국은 포털의 힘이다.)

그래, 그런데 그게 나쁜가? 나쁘지 않다. 검색을 하든 뭐하든, 어쨌든 좋은 정보를 제공하면 되는거 아닌가? 그렇다. 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면 조금 더 전향적으로 생각해보자. 더 넓은 아량으로.

그렇다면, 이곳에 노출되는 정보들은 정말로 '유익한' 정보들인가?

가끔 나도 낚여서 들어가보면, 꼭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이곳의 콘텐츠는 블로그로 가기도 하고 다음 신지식으로 가기도 하고, 영화 게시판 등으로 가기도 한다. 요즘엔 다음 신지식으로 많이 가는 것 같다. 그런데, 다음 신지식이야 말로 "출처 불명의 펌글이 가득찬 곳"이 아니던가? (네이버 지식인도 비슷하다. 요즘 그런게 대세니까.)

이곳을 잘 보면, 다음의 각종 서비스 '밀어주기' 성격이 짙은 것을 볼 수 있다. 거의 서너개의 '신뢰도 높은 검색결과'는 거의 하나의 서비스로 가도록 되어 있으니까. 실제로 '신뢰도'가 높으려면 하나의 플랫폼이 아닌, 각종 플랫폼에서 와야 하지 않나?

그래, 어디에 실리든 무슨 소용인가? 그렇다면, 그 질은 어떠한가?

내가 이미 삐딱한 시선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리 높은 질은 아닌 듯 하다. 분명히 몇달전에 봤던 이슈들도 다시 등장하는가 하면, 원본보다 복사본인 것이 더 크게 뜨기도 한다. 이건 좀 너무하다 싶을 정도의 것도 있는 것을 자주 본다. 결국은... 한마디로 "기준을 모르겠다"


오히려 이 자리에 블로거뉴스를 넣으면 어떨까?

오히려 이 자리의 결과에 블로거뉴스를 전향적으로 배치하면 어떨까 싶다.  블로거뉴스가 '아웃링크'이긴 하지만, 실제로는 내부 페이지를 한 번 더 거쳐나가니까 (이것도 나로서는 불편하지만..) 그리 손해는 아닌 듯 하다.

만약, 굳이 검색횟수를 늘리려고 한다면, 어차피 배열하는 거, 같은 방식으로 인위적으로 배열하면 괜찮을 것도 같다. (이건 너무 굴욕이긴 하다.)

굳이 블로거뉴스를 추천하는 이유는, 블로거뉴스는 적어도 불펌글이라든지 하는 것을 걸러낼 수도 있고, 각종 이슈에 대해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한, 저작권 문제에 대해서는 그나마 가장 엄격한(?) 잣대를 가지고 콘텐츠를 솎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다음이 다음스러워졌으면..

어쨌든, 유익한 검색이 정말 유익해졌으면 좋겠다. 그냥 네이버와 다음이 똑같아지는 것은 정말 싫다. 다음은 다음대로 네이버는 네이버대로 자기 색깔을 유지하면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다음은 다음스럽고, 네이버는 네이버스럽고, 구글은 구글스럽게.. 그러면서 서로를 닮기도 서로를 견제하기도 하는 것이 가장 멋진 일 같다. 하긴, 그러면 정말 돈을 벌 수 있을까? ^^ 나도 참 블로거스러운 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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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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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기자의 블로거뉴스 발행 어찌하오리까?
기사 송고는 싫고, 블로거뉴스로 인한 트래픽은 고마워?



조중동, 포털 '다음' 기사 송고 중지

돈을 받고서 포털에 기사를 제공하던 조중동이 큰 마음 먹고서 '다음'에 기사를 주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7월 7일 오늘 그게 현실이 되었다.

이미 이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분석이 있지만, 포털에서 뉴스를 보면서 '어느신문'인지 굳이 확인하지 않는 성향을 봤을 때, 그리 특별할 것도 없다. 단지, 조중동 기사 제목만으로 찾아내기 놀이라든지, 얼토당토 않는 기사에 열받아서 댓글을 다는 행위가 좀 줄어들터이니 국민 건강에는 큰 이바지를 하겠다. (한국은 고혈압 환자가 많대나 뭐래나)

공짜도 아니고 돈 받고 기사 공급하다가, 도대체 이해 가지 않는 이유로 중단을 '담합'한 세 언론사의 결정에 박수를 보낸다. 이로써 다음은 청정 지역이 되었다.

기자의 블로거 뉴스도 끊어라!

사실, 중앙일보(joins.com)를 필두로 블로거뉴스로 진출한 기존 신문의 블로그는 많다. 그리고, 최근 중앙일보는 몇몇 블로거뉴스에서 대박(10만 이상 조회수)을 터뜨리는 고정 기자(및 조인스블로그 사용자) 덕분에 트래픽 폭탄을 받고, 즐거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늘 특종을 내는 중앙일보의 기자인 '발가는대로'님과 광우병 사태에 정부 입장을 열심히 항변해 주시는 눈초님의 블로그는 1등 공신인 듯 하다.

그런데, 7월 7일 오늘자로 눈초님의 글이 블로거뉴스로 송고되었다.

적어도 기자는 아니니까 상관 없는 것일까? 그러면, 이후에 중앙의 기자블로거에서는 블로거뉴스 송고는 하지 않을까? (참고로 눈초님의 블로그는 악플의 폭탄을 원하는 표현으로 가득차 있어서인지, 댓글을 완벽 제한하는 '소통하지 않는 블로거'의 최첨단을 달리고 있다. )

자신들의 뉴스가 다음에 소개되는 것조차 '치욕스러워'하는 중앙일보가 어째서 블로거뉴스에는 버젓이 자신의 로고를 달고 있는 글이 나가고 있는 것을 방치하는지 모르겠다.

원칙을 정해 주었으면 좋겠다.

적어도 자신의 기자들의 글이 '다음'에 실리는 것이 싫다면, 일관성을 가져서 블로거뉴스에도 송고를 중단해야 옳다고 생각한다.

물론, '기자'도 개인 블로거가 될 수 있으므로 '기자'자격이 아닌 '개인'자격으로 글을 쓸 수 있다는 항변이 있을 수 있겠다. 그렇다면, 조중동 안의 블로그가 아닌, 티스토리 등의 블로그로 독립해서 쓰면 어떨까하는 의견을 제안해본다.

왜냐하면, 중앙일보가 기자 블로그를 열심히 채찍질(?)한 이유는 오직 하나. 그로 유입되는 트래픽이 효자였기 때문이다.

종이신문은 발행부수가 단가가 되고 인터넷 신문은 접속자수가 돈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일. 하루에 수십만의 트래픽을 몰고오는 효자를 마다할 이유는 없었다.

이 사태 속에서 기자의 블로그가 중앙일보 도메인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트래픽 때문에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적어도 증명되지 않을까?

나는 중앙일보 기자님들의 블로거뉴스를 좋아한다. 기존 블로거기자들이 얻기 힘든 자료들을 바탕으로 신랄하고 빠른 기사들이 많이 올라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이렇게 문제삼는 것은 오직 한가지. 일관성을 위해서다.

다음으로 뉴스는 안보내면서, 블로거뉴스로 인한 다음의 트래픽을 받아들이는 행위는 이해가 가지 않기 때문이다.

200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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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을 시작페이지로! - 다음, 내가 지켜줄게
여러분도 함께해요!




조중동이 사라진 Daum, 나는 좋지만, 다음은 우울해?

저는 편협한 시각을 가진 조중동문을 싫어합니다. (이렇게 밝히는 것은 합법적이며 헌법에 명시된 권리입니다. 어제 판결도 그랬지요)

그래서, 조중동이 다음에 뉴스를 공급하지 않겠다는 기사를 봤을때, "참 조중동 스럽다"라고 생각했고, 기쁘기도 했습니다. 그 졸렬한 문장들 때문에 제 혈압이 오르지 않아도 될 것이니까요.

하지만, 그러한 이유로 다음을 떠나는 분들도 계실거고, 다음의 주가도 하락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안합니다. 다음을 시작 페이지로! 다음, 내가 지켜줄게!!

아시다시피, 자의반 타의반으로 네이버를 시작페이지로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실 시작 페이지를 바꾸는 방법을 모르는 분도 태반입니다. 덕분에 네이버는 1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요. (물론, 그 이유때문은 아닙니다.)

자, 이제 다음을 시작페이지로 설정하는 간단한 방법을 보시고, 따라해 주시길!

다음이 살아야, 우리들도 살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정부는 다음을 죽이면 우리도 같이 죽일 수 있다는 것을 압니다.)


다음을 시작페이지로 간단 안내!

1) 네이버에서 "다음"을 검색합니다. 혹은 그냥 www.daum.net에 접속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다음 화면 왼쪽 위에 있는 "Daum을 시작 페이지로"를 클릭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아래 질문에 힘차게 "예"를 클릭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끝입니다.


다음을 살립시다. 조중동이 없는 청정지역, 다음을 지켜내야 합니다. 만약, 조중동이 뉴스를 공급하지 않는다고 다음이 망할지경에 다다른다면... 우리의 미래는 없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모두들 동참해 주세요.


(이 글은 무한 복제 가능합니다.)

다음 블로그 쓰시는 분은 http://blog.daum.net/wwwhangulo/11987024 여기서 스크랩하세요
네이버 블로그 쓰시는 분은 http://blog.naver.com/mhangulo/20052321324 여기서 스크랩하세요


* 보너스! http://spreadsheets.google.com/pub?key=p_s9QsQy5_QA3sxgdNKGnbA 에 접속하시면 재밌는 문서를 보실 수 있습니다! (badnom님의 블로그  http://badnom.com/1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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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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