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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는...





한글로 정광현 

- Android Developer ( Udacity Android Developer  Nanodegree 보유 [Google 공인 과정])

SNS 컨설턴트 - 각종 기업체 특강 / SNS 마케팅 전문가 / 블로그 마케팅 전문가  / 링크드인 컨설턴트
- (현)스타리온 주식회사 iTrion팀 부장
- (전) 록앤올(주) [국민내비 김기사] 마케팅 이사
- (전) 정 미디어 연구소 대표 (www.jungmedia.co.kr)

- IT관련 베스트 셀러 작가 -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2010년 베스트셀러), “인사이드 페이스북”  

- "링크드인(LinkedIn)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구인, 구직, 경력관리까지" (2012년 발간) 저자


- 인도 영화 전문가 - "한국 인도 영화 협회 (KOIFA)" 회장
- 파워 블로거 (누적 방문자수 720만명) - media.hangulo.net (미디어 한글로)

- 파워 트위터러 (팔로어 30000명 이상) - @issuenow 집계 10위권 내 리트윗(RT)




"각종 기업체/공공기관 SNS (트위터, 페이스북) / 링크드인 (LinkedIn) / 모바일 관련 특강을 하고 있습니다. 
일정 문의 :  hangulo@hanmail.net / 

◆ 강의 경력

<SNS 관련>

- 2013.5 소셜스쿨 제10차 월례 포럼 <링크드인 제대로 써먹기>
-2013.5 MBC아카데미 연출판 <뉴미디어시대의 방송홍보> 특강 (2회과정)
-2013.3 MBC 신입 아나운서 교육 <소셜미디어의 활용>
-2013.1 MBC아카데미 연출판 <뉴미디어시대의 방송홍보> 특강 (2회과정)
-2012.11 고용노동부 미디어 리더쉽 트레이닝 <SNS시대의 정책 홍보>
- 2012.11 한국언론진흥재단 언론인 교육 <SNS를 활용한 취재>
- 2012.11 보건복지정보개발원 <SNS의 새로운 트렌드>
- 2012.10 MBC직원연수 3차<SNS과정-뉴미디어시대의 방송홍보/트위터/페이스북> (총3회 과정)
- 2012.9 MBC직원연수 2차<SNS과정-뉴미디어시대의 방송홍보/트위터/페이스북> (총3회 과정)
- 2012.9 충청북도 교육청 교육 CEO 정보화 역량 강화 연수 <SNS 트렌드와 활용법> (총2회)
- 2012.8 MBC직원연수 1차<SNS과정-뉴미디어시대의 방송홍보/트위터/페이스북> (총3회 과정)
- 2012.7 대한적십자사 희망기자단 강의 <SNS 시작과 마케팅 활용>
- 2012.6 MBC 아카데미 연출반 <뉴미디어시대의 방송홍보> 특강 (2회 과정)
- 2012.6 남양주 시청. <SNS를 활용한 홍보전략과 활용> 강의 (2회)
- 2012.6 대한적십자사 직무능력향상과정 <블로그 활용 및 마케팅> 강의
- 2012.5 한국 출판인 회의 <SNS 마케팅 과정> 강의 (3회 과정)
- 2012.5 춘천지방법원 관내 전체 법관 워크숍 <SNS 모바일의 현재와 미래> 특강
- 2012.4 전국 대학 홍보 협의회 SNS 마케팅 강의
- 2012.4 MBC아카데미 <뉴미디어 시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특강 (2)
- 2012.3 MBC아카데미 <뉴미디어 시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특강 (1)
- 2012.3 팬택계열, <모바일 SNS> 강의
- 2012.3 한국 수자원 공사 <SNS와 홍보전략>
- 2012.3 NHN(네이버) 주최 “SNS와 포털을 활용한 19대 총선 선거 전략 세미나” <SNS 활용 노하우(DO & DON'T)> 강연 (4회)
- 2012.2 경기도 <SNS 운영자 심화교육> 강의
- 2012.2 경기도 남양주시청 <SNS 홍보전략과 활용법> 강의 (2회)
- 2012.2 경기도 안성시청 <SNS 홍보전략과 활용법> 강의 (2회)
- 2012.2 한국 출판인 회의 (SBI) SNS 마케팅 과정 강의
- 2012.1 소셜 고객센터 운영 전문가 과정 강의 (윌토피아)
- 2012.1 동계 교원 정보화 연수 (충북 교육청) SNS와 모바일 특강
- 2012.12-1 한국 출판인 회의 (SBI) SNS 마케팅 과정 강의 
- 2011.12 동계 교원 정보화 연수 (충북 교육청) SNS와 모바일 특강
- 2011.12 여성벤처 CEO 아카데미 SNS 마케팅 특강
- 2011.12 충청북도 교육CEO 정보화 역량 강화 연수 강의 (트위터/페이스북 사용법) 및 특강 (총2회)
- 2011.9 충청북도 교육청 교장.교감 연수 SNS 실습 강의 및 SNS와 모바일 특강 (총3회)
- 2011.10 경희 사이버대 특강. <페이스북과 시민운동>
- 2011.9 충청북도 교육CEO 정보화 역량 강화 연수 강의 (트위터/페이스북 사용법) 및 특강 (총2회)
- 2011.8 충청북도 교육청 교사 연수 SNS와 모바일 혁명 특강 (총2회)
- 2011.4 경기도청 <트위터, 페이스북 동영상 강의>
- 2011.4 전국 전문대학교 홍보 협의회 워크숍 SNS특강 (제주도)
- 2011.4 청주 시청 SNS 특강
- 2011.3 서울시 교통정책과 <SNS시대의 정책 홍보> 특강
- 2011.3 인디커뮤니케이션 <SNS 마케팅> 특강
- 2011.3 (주)창비 SNS의 이해 특강
- 2010.12 파나소닉 코리아 SNS특강
- 2010.12 서울시 보건환경 연구원 <SNS와 모바일> 특강
- 2010.11. 한국정신병리진단 분류학회(중앙대 개최) <트위터> 특강
- 2010.11. 경희 사이버대학교 SNS 특강
- 2010.8 서울특별시 트위터 활용 특강
- 2010.8 한국 보건복지정보개발원 트위터 실습 특강
- 2010.8 AK플라자 트위터 특강 
- 2010.7 경남도민일보 트위터 특강
- 2010.7 서울 서초구청 트위터 실무 특강
- 2010.7 통일부 트위터 특강
- 2010.7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트위터 특강
- 2010.5 서울 산업 통상 진흥원 트위터 마케팅 특강
- 2010.2 여성 출판 편집인 모임 트위터 특강
- 2009.11 / 2010.3 서울 서초구청 블로그/트위터 특강


<스마트폰 관련>
- 2011.12 경기도 여성능력개발센터 온라인 교육과정 동영상 강의 (“스마트 기기로 세상과 소통하기”)
- 2012.6 현대백화점 대구점. 스마트폰 활용 강의 (3회)


KBS 9시 뉴스 (2011.11.28) 출연 모습
  [이슈&뉴스] ‘양날의 칼’, 계속되는 SNS 논란 
http://news.kbs.co.kr/tvnews/news9/2011/11/28/2395581.html


  
▣ 블로그 관련 수상 경력  
- 2007년 첫주 다음 블로거뉴스 베스트 블로거 기자 선정
- 영화잡지 Film 2.0 선정 시네마 파워블로거 선정 (2007.3)
- 2007년 4월 다음 트러스트어워드 아이디어상 수상
- 2007년 11월 Million Posting 선정 (프레스블로그) [상금 100만원]
- Daum 블로거뉴스(현 Daum뷰) 기자상 2007년 우수상 수상(2위)
- 2007년 올블로그 Top 100 블로거
- 2007년 TISTORY TOP100 블로거 선정
- 2007년 행정자치부 장관표창 수상 (실종아동 관련. 상금 100만원)
- 2008년 한RSS 우수 블로그
- 2008년 위자드웍스 베스트 블로거
- 2008년 올블로그 어워드 수상(시사분야 전문 블로거)
- 2008년 토씨(tossi.com) 스타 토씨 선정
- 2009년 올브로그 어워드 수상

◆블로거 활동
- 2008년 행정안전부 정보문화포럼 평화분과 위원
- 2008년, 2009년 코레일 명예기자단(1기,2기)
- 2008년 삼성투신운용 팀블로그 팀원
- 2008년 LG텔레콤 오즈in 파워 통신원
- 2008년, 2009년, 2010년 코레일 명예 기자
- 2009년 문화관광부 정책공감 블로그 멘토
- 2010년 문화관광부 정책공감 파워블로거 필진

◆ 저서 
- 한글대학 (1994 성안당, 공저)
- 한글25시 (1994 성안당, 공저)
-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 (2010. 길벗) -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 2010 베스트 셀러 / 2011년 6쇄 발간
- 인사이드 페이스북 (2010. 삼정)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2012. 성안당)

 



 





서울시 고객감동 창의경영 발표회 중.
시민 고객 평가단으로 참여한 한글로 정광현(왼쪽)
2007.12.24 




* 그리고.. 조금은 특이한 이력..

인도 영화 전문가 - "한국 인도영화 협회" 회장. (옛. 인도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2001년 설립)
Korea Indian Film Association
www.indiamovie.kr  | www.koifa.org

- 2011년 네이버 미투데이 주최 MEET2001 /  me2con 에서 오픈트랙 강의 "인도영화, 그 매력속으로" http://me2day.net/meet2011/me2con 

- 2012년 현대 백화점 문화센터 수도권 및 대구점 등 수차례 강의 (인도 영화 관련 문의는 info@koifa.org 로)




한글로 정광현

문의 : hangulo@daum.net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 : http://facebook.com/twtGuide 
인사이드 페이스북 페이지 : http://facebook.com/insideFB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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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링크드인 활용서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정광현 저
예스24 | 애드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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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글로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구인, 구직, 경력 관리까지
정광현 지음. 성안당. 2012



링크드인(LinkedIn)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저자
정광현 지음
출판사
성안당 | 2012-12-19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링크드인은 이미 해외에서는 널리 사용 중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
가격비교



책을 내는 작업은 어딘지 모르게 외롭고 어딘지 모르게 힘듭니다. 늘 블로그에 글을 쓰던 지난 날에도 책을 내기 위해 컴퓨터 앞에서 자판을 두드렸지만, 한 페이지를 못 채우고 한숨을 쉬곤 했습니다. 그렇게 2010년에 두 권의 책을 냈습니다.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 (2010. 길벗. 정광현 저)'는 당시 트위터 열풍에 힘입어 한 달이 멀다하고 쇄를 거듭했고, 1년이 지난 2011년에는 모든 내용을 개정한 6쇄를 냈습니다. 하지만, 금세 트위터는 변했고, 다시 구간이 되었지만, 아직도 꾸준히 나가고 있습니다.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

저자
정광현 지음
출판사
길벗 | 2010-03-29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는 트위터의 기본적인 사용법을 소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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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페이스북(2010. 삼정. 정광현 저)'는 저의 집필이 늦어졌고, 동시에 수십권의 페이스북 책들이 나오는 바람에 1쇄에서 그치긴 했지만, 저로서는 페이스북의 모든 기능을 모두 집대성하며 페이스북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고, 좋은 예제를 통해서 책을 구입한 분들께는 충분한 만족감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인사이드 페이스북

저자
정광현 지음
출판사
삼정데이타서비스 | 2010-11-24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인사이드 페이스북』은 최신 페이스북 정보와 저자의 ‘살아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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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권의 책을 쓴 후에는 2011년과 2012년, 계속 SNS관련 강의를 하고 다녔습니다. 공공기관은 물론이고 각종 회사와 단체에서 불러주셨습니다. 급속하게 변하는 소셜미디어 환경을 계속 모니터링 했고, "거짓"이 아닌 실제 우리나라의 성공사례를 찾아보고 알려드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2012년 초부터 '링크드인(LinkedIn)' 도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출판사의 제안도 있었지만, 국내외에서 성공한 '트위터'와 '페이스북' 두가지 책을 모두 쓴 집필가로서, 또 한 번의 도전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링크드인.. 이렇게 세 가지 SNS를 모두 섭렵하고 나면, 무엇인가 또 깨닫게 될 것이라는 예견도 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이미 2003년부터 서비스되었고, 페이스북보다 더 먼저 상장되었으며, 연일 계속되는 성공적인 영업 결과 등이 쏟아져 나왔지만, 모든이에게 낯선 서비스였습니다.


'SNS 다 거품 아냐'…링크드인 매출 90% 급증 / 2012.8.3 / 머니투데이

http://media.daum.net/economic/world/newsview?newsid=20120803092908966


링크드인 3분기 실적 ‘깜짝’…“최고의 IPO 사례” / 2012.11.2 / ZDNET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102084104&type=det


게다가 기본이 되는 것이 '자신의 이력서를 공개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1촌을 맺는 서비스'라니.. 이건 뭐.. 우리나라와 전혀 맞지 않는 이상한 서비스 같았습니다.


매일 고민하고, 매일 한숨 쉬었습니다. 집필을 위해서 따로 공간을 마련했지만, 그 공간 속에서는 그저 하염없이 답답한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한 커피만 늘었습니다. 아...


그러다가,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속도가 붙었습니다.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링크드인의 집필은 그렇게 여름을 지나고 가을이 되었을 즈음 끝났습니다. 그리고 조판 작업에 들어가고 책의 출간을 앞둔 어느 날... 아.. 링크드인은 대대적인 디자인 개편에 들어갔습니다. 창사 이래로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이미 책의 예제 그림은 두 번에 걸쳐서 대폭 수정한 터였는데.. 앞이 깜깜했습니다.


그렇게 10월과 11월을 보냈습니다. 12월이 되어서야 다시 책을 완성했고, 12월 19일.. 드디어 책이 나왔습니다.


왜 링크드인(LinkedIn)인가?


링크드인은 단순한 '구인, 구직' 사이트가 아닙니다. 이는 우리나라 채용 시장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을 거대한 세계화의 물결입니다. 또한, 채용에 있어서 국경이 허물어지는 엄청난 바람입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활성화되면서 해외에 사는 분들과의 교류가 활발해지고, 이른바 '지구촌'이 완성되는 경험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링크드인은 철저히 '비즈니스 인맥에 기반한 소셜 네트워크'로서 회사의 직장상사는 물론이고 사장님, 동료들과 1촌을 맺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렇게 시작한 인맥은 친구(1촌)-친구의친구(2촌)-친구의친구의친구(3촌)을 거치면서 급속도로 퍼져 나갑니다. 그리고 그 인맥 안에서 자신이 원하는 사람 (채용하려는 직원이든, 전문가이든..)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 사람과 가장 친한 사람 중에서 내가 아는 사람을 찾아서 그 사람에 대해서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사업을 하는 경우에는 해외 바이어 한 명만 확보하면, 그 사람의 친구들을 자연스럽게 소개받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반대로 그 바이어들은 나를 검색하게 될 것입니다.


링크드인은 여러가지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미국 등에서 '대학생들의 링크드인 가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링크드인처럼 좋은 '인맥 관리 툴'은 없기 때문입니다. 추후에 취직을 하든, 스타트업을 하든, 이러한 인맥은 크나큰 재산입니다. 물론, 각종 다국적 회사의 채용 공고가 반드시 실리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링크드인은 '취업을 앞둔 학생, 졸업자, 사업가'들에게 꼭 필요한 툴입니다.


한가지 더! 링크드인은 훌륭한 경력관리 툴입니다. 같은 회사 내에서도 업무가 수시로 바뀌고 프로젝트가 바뀝니다. 이러한 과정을 고스란히 기록해 놓을 수 있는 것이 바로 링크드인입니다. 그걸 기록해서 어디에 쓸까요? 바로 이것이 자신을 소개하는 '자기 소개서'이며 추후 자신의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이력서'이며, 또한 때로는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회고록'이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링크드인은 기존 회사원들에게도 필요한 툴입니다.


 이미 우리나라에서는 30만 명 이상, 해외에서도 약 2억명 이상의 사람들이 활발히 쓰고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외국계 기업과 헤드 헌터들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링크드인에 등록을 잘 해 놓았더니, 국내외 헤드헌터들에게 연락이 오더라는 경험은 곳곳에서 들리고 있습니다.


앞서 가세요. 링크드인에 뛰어드세요. 그 동반자가 되어 줄...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구인, 구직, 경력관리까지" 입니다.







링크드인(LinkedIn)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저자
정광현 지음
출판사
성안당 | 2012-12-19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링크드인은 이미 해외에서는 널리 사용 중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
가격비교



2012년 12월 31일

저자 정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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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링크드인 활용서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정광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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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글로
한명숙 총리 무죄, 결심 공판 참관기


* 이 글은 2010년 4월 9일 오후2시부터 있었던 한명숙 총리님의 결심 공판 참관기입니다. 하루 늦게 올리게 됨을 양해 바랍니다. ^^ 너무 기뻐서..



취재진들로 붐빈 입구

온통 취재진들로 둘러싸여 있는 법원이었다. 도로에는 중계차들이 준비를 하고 있었고, 재판이 있는 서관에는 온통 사진기자들로 북적였다. 이미 재판 시작 1시간 전이지만, 무척이나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심지어, 서관 311호실(이번 재판이 계속 열렸던 곳)로 들어가기 위한 중앙 출입구 검색대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 대부분 눈에 익은 분들, 기자나 지지자, 정치인들이었다. 약 5미터 정도 되었을때부터 난 서 있었는데, 한 사람이 서너 자리를 맡는 여태까지의 관례상, 상당히 자리를 잡기 힘든 상황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1시 30분부터 시작된 입장. 이미 들어가니 자리는 거의 없었다. 그냥 옆에서 서서 기록하기로 하고 자리를 양보했다. 금세 끝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 그렇지는 못했다.

법정에는 예전과 다르게 비디오 카메라가 방청객을 향해 여러대가 배치되었다. 마치 촛불집회에서 경찰들이 하는 모습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었다. 검찰의 무자비한 횡포는 눈감지만, 방청객의 인간적이고 당연한 소란 행위는 처벌을 하겠다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빴다. 정말 몰라서 왜 찍느냐고 묻자, 상당히 기분 나쁘다는 표정으로 바라보던 경위의 얼굴... 그리 국민을 위한 태도같지는 않았다.

재판부는 2시 13분이 되어서야 입장했다. 그동안 법정은 완전 만원 버스를 연상케 꽉꽉 들어차 있었고, 뜨거운 열기로 가득차 있었다. 그나마 통풍이 되는 문마저 닫았다. 규정상 어쩔 수 없는 조치이긴 했지만, 거의 숨조차 쉴 수 없는 공간안에 사람들이 버텨야 했다.

재판 시작, 긴장은 고조되고

재판은 형식적인 변론 재개 절차를 거쳐서 법적인 정당성을 마련했다. 그리고 다시 변론종결을 선언하고 선고를 시작했다. 원래 판결 선고시에 방청객을 제한할수도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으니 소리를 치거나 하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는 재판장님의 부탁말씀이 있었다.

2시 19분. 먼저, 곽영욱 피고인의 횡령 사건에 대한 선고가 있었다. 이에 대해서 55만달러를 횡령했다는 것은 50만 달러를 받은 것으로 결론이 났고, 퇴임후에 후임 사장이 곽씨에게 건넸다는 5만달러는 정황상 받지 않았다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그리고, 이제 본 판결. 바로 한명숙 총리에게 뇌물을 주었다고 다투는 부분이다.

한명숙 총리 사건은 허구임을 조목조목 밝힌 재판장 - 1시간에 걸친 설명

2시 23분경부터 시작된 재판장의 뇌물공여 부분에 대한 설명. 이미 다 알고 있듯이, 핵심은 이렇다.

검찰 주장 (공소사실)
2006년 12월 20일 공기업 취업을 부탁하기 위해서 총리공관에서 5만달러(당시 환율4천6백만원)를 의자에 놓고 전달하는 방법으로 건네 주었다. 이때, 다른 사람이 나가고 뒤에 남아 편지봉투 두개에 나누어 담은 봉투를 의자에 놓고 "죄송합니다"라고 말하고 나왔다

그렇다면, 이 부분에 대한 쟁점을 정리하면 4가지다.
재판부에서 정리한 쟁점 4가지

1. 곽영욱 피고인이 5만달러를 한명숙 총리에게 줬는가?
2. 당시 인사 청탁이 있었는가?
3. (1과 2가 성립했다면) 5만 달러가 청탁에 대한 대가성이 있는가?
4. (1과 2가 성립되었다면) 5만달러가 공기업 사장 지원을 도와주는 뇌물이라는 것을 알고 받았나?

▲ 결론부터 말하자면 1번이 성립되지 않기 때문에 2,3,4번에 대한 판단은 아예 하지 않았다.

유일한 증거인 곽영욱 피고인의 증언이 신빙성이 있는가?

검찰의 주장에 따르면 주었다는 것을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고, 그냥 주었다고 했다가 의자에 놓았다고 한 거은 진술 번복이 아니고 새롭게 생각난 부분을 사실대로 이야기한 것이라고 한다. (전혀 믿기 어렵다.)

하지만, 재판부에서는 검사가 추궁하자 10만달러를 한명숙 총리에게 주었다고 했다는데, 이는 검사가 "눈을 부릅뜨고 물어보니 무서워서. 검사가 워낙 다그치니니까 무서워서 줬다고 했다"고 곽영욱 피고인의 법정 진술이 있었다. "검사님이 없어도 탁 죄를 만들잖아요.. " 이런 말도 있었다. 그러나 수사해보니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그리고 3만달러를 주었다고 말하게 되는데, 앞의 10만달러 부분과 뒤의 3만달러 부분을 조사한 검찰 조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데, 곽영욱 피고인의 법정 증언과 조서에 따르면, "다른 죄를 말하면 선처될까봐 말을 했다"는 진술도 나온다. 또한 11월 9일 구속후 첫 조사때 나온 3만달러 이야기가 19일에 이르자 거짓말이라고 하고 안줬다고 하다가, 11월 24일에 이르러 다시 5만달러를 줬다고 자백한다. 이 당시에 검찰은 안줬다고 하는 곽영욱씨를 새벽3시까지 면담하는 강압수사를 자행한다. 그래서 살기 위해서 자백을 했다고 했다.

그리고, 아주 자세히 진술하는데, 5만달러를 출입문 근처에 서 있는 상태에서 줬고, 올려 놓고 그럴만한 곳이 없었다고 하고, 돈을 핸드백에 넣었다고 한다. 돈을 주면서 "고맙습니다"라고 했다고 했다가 법원에서는 "죄송합니다"라고 했다고 하는 등 진술을 바꾸었다. 돈을 받은 후 한총리가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고 했다가 법정에서는 건물밖까지 배웅했다고 했다.

-> 이 부분은 모두 거짓이다. 나중에는 의자에 놓았다고 말을 바꾸었고, 핸드백은 수행비서의 손에 있었다. 다른 참석자 모두 한총리가 건물밖에서 배웅했다고 증언했다.

이런 식으로 진술이 유력한 증거일 때, 대법원 판례은 그 사람의 사람됨을 보라고 했다. 하지만, 기억 못하는 사항까지도 검사의 요구에 따라서 진술하고, 다른 증거가 나오면 또 다른 기억이 났다고 진술을 번복하며, 그동안 친하게 지내던 후배까지도 면전에서 의도적으로 폄하하는 발언을 법정에서 한 사실이 있다. 이러한 사실등을 보면. 곽영욱 사장은 자기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다른 진술을 쉽게하는 성격이다.

또한 진술의 임의성 부분에서도 심장병, 당뇨, 고혈압을 비롯 십여가지의 질병을 앓고 있는 70세 고령의 피고인이 죽을지도 모른다는 상황에서 진술한 것으로 보인다. 구속된후에 뇌물 공여 사실을 부인하는 피고인을 밤 11시 50분, 밤 9시 46분까지 조사했고, 12월 19일에는 새벽 2시까지 조사했다. 부장검사가 변호인의 참관없이 "건강에 유의하라는 면담"을 했다는 것을 의례적 면담으로 수긍하기 어렵다.

이로 인해 곽영욱 피고인은  극단적 두려움을 느꼈다. 그리고 12월 24일 뇌물 공여사실을 시인하자 오후 6시 30분에 조사를 끝내주었다. 이러한 상황들이 진술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검사는 스스로 진술한 영상 녹화물도 있다고 했지만, 뇌물공여 최초진술(10만불), 부인진술(3만불) 등에 대해서는 조서조차 없으며, 곽영욱 씨의 법정 증언에 의하면 검사가 "전주고 나온놈 다 불어라." 라는 말을 했다고 했으나, 검찰 증거에는 그러한 내용이 없다. 수사과정상 중요한 진술도 없는 상황에서 추후에 녹화한 것이 임의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

뇌물 공여 인정하면서 생긴 곽영욱 씨의 이익

뇌물 공여를 인정함으로써, 증권 거래법 위반 혐의와 횡령 사건이 있었는데, 이는 곽영욱과 가족들의 경제적 이해관계가 걸려 있는 일이었고, 다른 대한통운 관계자와의 기소내용에도 차이가 있다. 다른 사람은 횡령액 전체를 기소했지만, 곽영욱 피고인에게는 83억 중에서 사적으로 사용한 37억만 기소했다. 심지어 다른 사람은 곽영욱 피고인에게 준 29억원도 포함되어 있지만, 곽씨의 기소에서는 그 금액이 빠지고, 돈을 준 사람 기소 내용에는 들어가는 등 형평에 맞지 않다.

이는 검사의 재량이 인정된다고 하더라도 곽영욱 피고인 입장에서는 액수차이가 있기 때문에 궁핍한 처지를 벗아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협조적 진술 가능성이 있다.

증권거래법 위반 혐의도 내사 종결했는데, 이에 대해서는 검사가 문서를 법원에 제출하길 거부하고 의견서만 냈다. (이 사건은 곽영욱씨가 30억원 정도의 회삿돈을 횡령해서 여러차례에 걸쳐서 차명계좌를 통해 자신이 법정관리인으로 있던 대한통운의 주식을 거래했고, 마지막 거래에서는 1년 남짓한 거래에서 90억원을 벌어들었다. 시세차익 60억)

검찰의 주장은, 미공개 정보를 활용한 것이 아닌 장기투자의 성격을 가진다고 했는데, 이는 횡령한 금액인데다가 사장이 퇴임하면서 내부 정보에 접근할 수 없자, 모두 매도한 것으로 보인다. 만약 문제가 없었던 거래라면 굳이 차명계좌로 거래할 필요가 없었지 않나.

검사의 내사종결이 타당하다 해도, 곽영욱 피고인 입장에서는 태도바꿔서 진숧할만한 이유가 된다.

곽영욱 피고인의 진술은, 수사기관, 법원 진술 내용은 임의적이고 자유로운 상태에서 이루어진 것 같지 않고, 궁박한 처지를 벗어나기 위한 노력으로 검찰에 협조적인 진술을 해서, 진술은 의심스럽다.


뇌물전달 과정은 허구일뿐

이 사건의 총리공관 1층은 경호팀에 의해 경호되고 오찬장은 외부를 향한 창이 있는 개방적 구조다. 경호원들의 경호와 수시 보안점검과 더불어 오찬 종료 무렵에는 수행과장, 경호팀장 등이 수행한다. 그리고 문이 열리면 7.9m 떨어진 쇼파에서 떨어진 수행과장이 5.1초 안에 문앞에 도착한다.

또한 총리공관 의전상 총리가 통상적으로 먼저 나오고 참석자를 배웅하게 되어 있다.

왜 하필이면 공적인 장소에서 그렇게 뇌물을 주었냐고 하자, 총리가 된 다음 만날 수 없어서 그랬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하지만, 한총리와 곽영욱은 서로 인사 청탁을 하고 돈을 주고 받을 정도의 스스럼 없는 사이였다면, 왜 곽영욱이 한명숙 총리가 총리 취임후에 한 번 밖에 만날 수 밖에 없었을까 하는 것은 이상하다.

또한, 이전에 돈을 준다는 약속도 없었다고 증언했는데, 갑자기 양복 상의에서 돈봉투를 건넸는데, "그게 뭐냐"고 묻거나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생각을 하는 시간이 필요한데, 그 짧은 시간 (5.1초)안에 후다닥 처리하고 나왔어야 한다. 의심이 된다.

◆ 또한, 오찬장 문까지 5.1초 정도 걸려 나가게 되는데, 문이 열려 있고, 앞에는 수행과장과 의전 비서관이 서 있었는데, 담대하게 돈봉투를 숨기고 나왔다는 것도 상당히 비현실적인 일이다.

◆ 의자위에 올려놓고 나왔다는 것도, 다른 사람들이 충분히 돌아볼 수 있는 상황인데, 그 상황에서도 "죄송합니다"라고 말을 했다고 하는 것도 자연스럽지 않다.

◆ 돈을 서랍장이나 드레스룸에 놓고 나왔다는 것이 검찰의 주장인데, 드레스룸은 문여는 소리가 커서 비현실적이고, 서랍은 소리가 나기도 하고 안나기도 하는데, 소리가 날지도 모르는 서랍장에 그렇게 대담하게 넣을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이 든다.

◆ 바지주머니에는 들어갈 수 없었고, 코트는 승용차에 있었으므로 다른 곳에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없다.

◆ 다른 일정으로 인해서 당시에 집무실로 다시 가야 하는 상황인데, 두툼한 돈봉투를 받아서 처리하고 떠났다고 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상황도 안맞고, 동석자의 이야기와도 다르고, 의전 절차에도 안맞고, 동석자와 수행과장 주시속에 행사가 이루어지는 정황을 고려하면, 돈을 받았다는 공소사실과 다른 사람 모르게 돈을 숨겼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로 보인다.

결론
곽영욱의 진술은 일관성, 임의성, 합리성, 객관적 상당성 부족하고, 인간됨도 진술로 얻게되는 이익을 위해 얼마든지 증언을 바꾸는 성격이다.
또한,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만한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되지도 않는다.

쟁점 1 이 입증되어야만 나머지 쟁점이 성립하므로 2,3,4는 살펴볼 필요가 없다.

약 10분간 계속된 곽영욱 피고인에 대한 선고 배경

그리고, 약 10분간 다시 곽영욱 피고인의 형량에 대한 여러가지 고려배경을 자세히 설명했다. 곽 피고인은 회사가 어려운 시기(법정관리)에 거액을 횡령해서 사적으로 사용했고, 당시 담당 법원이었던 서울중앙지법으로부터 우수관리인으로까지 선정되었는데, 만약 이 사실을 알았으면 선정하지 않았을 것. 이는 법원을 속이고 범죄를 저지른 것.  하지만, 반성하고 뉘우치고, 고령인 점 등을 고려했지만.. 집행유예 사유는 되지 않는다.

곽영욱 피고인에게 징역 3년. 집행유예 없다. (횡령혐의) 뇌물 공여 혐의는 무죄

한명숙 총리 무죄 (2010년 4월 9일. 오후 3시 35분)


한명숙 총리 무죄!

모두들 박수를 쳤고, 밖으로 우르르 나왔다. 이미 3시 35분 이전에 한명숙 총리의 무죄를 알린 신문사 등이 있었는데, 이는 재판장의 판결이 내리기 전의 일이었다. (물론, 내용상으로는 무죄가 완벽했으니.. 잘못되었다고는 할 수 없다. ^^)

나는 중간에 문자를 보내다가 저지당할까 꾹 참고.. 궁금해죽겠을 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만 들었다. 하지만, 법원 내에서의 문자보내기가 금지된 상황이었고, 한 번 걸리면 아웃이었다. 거기에다, 도저히 나갈만한 공간도 없었다. 너무 사람이 많았으니..

무죄 속보를 전송한 트위터 (http://twtkr.com/hangulo/status/11867583406)

어쨌든, 위의 트윗은 미리 한 시간 전에 적어둔 것이었다. 전송 버튼을 누를 순간만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었으니.. ^^

길고 긴 재판 참관을 재판을 마치고...



3월 8일에 시작한 공판은 4월 9일 결심공판 포함 14차례나 계속되었다. 결국, 한달동안 하루 걸러 하루씩 재판이 진행된 셈이다. 실제로는 주중에만 이루어지니, 거의 1주에 3-4회씩 진행되었다.

나는 첫 공판에 참석하고, 두번째 공판부터 재판상황을 스케치해서 올리는 일을 시작했는데, 몇 번만 하고 말려던 일이.. 너무 많은 호응덕에 멈출 수 없었다. 결국은, 거의 모든 일을 포기한 상황에서 공판에 참여하고, 매일 새벽까지 글을 써서 올리고, 쉬는 시간마다 나와서 트위터를 통해서 현장 상황을 알렸다.

나의 노력이 과연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재판 과정을 적은 다섯권의 수첩과, 그동안 적어놓은 내 블로그의 글이, 진실을 밝히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빈다.

또한, 이번 재판은 거의 형사소송법 개론이라고 부를 정도로 거의 완벽한 재판이었다. 좀처럼 보기 힘든 법리 다툼으로 인해서, 서로 법전과 논문을 내놓고 토론을 하기도 하고, 합의해 가는 모습 등이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검찰이 틈만나면 앞에 있는 기자들에게 알리기 위한 비열한 행동을 할때마다 욕설이 속에서 솟구쳤다. (물론 하지는 못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재판이다. 2심, 3심까지 가야하고, 한총리를 향한 검찰의 냄새나는 이상한 수사가 또 시작되었다. 역시 이번에도 검찰 수사 전에 언론에 크게 알리는 전법을 구사하는 것으로 보아, 재판에는 관심이 없고, 중간에 뻥뻥 무엇인가를 터트려서 한명숙 총리 흠집내기에 힘쓸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재판이 "돈을 주긴 줬는데 확실히 증명못한 사건"이 아니라 "돈을 준 적도 없는데, 검찰이 가상적으로 만들어낸 사건"이라는 것을 주변에 알려야 한다. 또한, 재판부의 판결에는 "골프"에 대한 이야기가 한마디도 안나온다. 이 사건과 골프는 전혀 상관이 없다. 하지만, 검찰과 한나라당은 이 부분을 무슨 보물이나 되는 양 이야기를 한다. 아무 상관없는 아들의 미니 홈피까지 끌어들이면서 모욕주기에 힘썼던 검찰... 앞으로 역사가 어떤 판단을 내릴지 모르겠다.

어쨌든, 재판은 끝났다. 이 재판 결과가 달라질 것이라고 전혀 생각지 않는다. 왜냐하면, 내가 두 눈으로, 두 귀로 똑똑히 그들의 소리를 들었고, 그들이 얼마나 터무니없는 가설을 세웠는가 봤기 때문이다.

진실은 승리한다.


* 이 글은 메모에 의해서 쓰여진 것으로 재판관의 말과 약간 어감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따라서, 판결문을 입수하는대로 반드시 이곳에 공개하겠다. (공판 판결문은 누구나 받아볼 수 있다.)


참고기사 :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07 (시사인)

미디어 한글로
http://media.hangulo.net

한글로 트위터 http://twitter.com/hangulo , http://twtkr.com/hangulo

2010. 4. 9. 재판 참관
2010. 4.10 글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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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디어 한글로를 찾아 주시는 여러분.

제가 지난 3월 29일, 책 한 권을 썼습니다.

길벗 출판사의 유명한 시리즈인 "무작정 따라하기" 중 하나입니다.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 

이 책은 기존 트위터 관련 도서들이 마케팅이나 트위터의 '효과'쪽에 집중되었다면,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는 처음 트위터를 접하는 사람이 하나씩 따라하면서 배울 수 있는 "활용"에 중심을 두었습니다.

각종 인터넷 서점과 오프라인 서점에서 모두 판매하고 있습니다. ^^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
한글로  정광현 저 | 정가 : 14,000원 | 판매가 : 12,600원 | 240쪽 | 223*152mm (A5신) | ISBN(13) : 9788975609367 | 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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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한글로 2008년 블로그 통계

'한글로'는 여러개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의 실적을 한 번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
참고 : 2007년 한글로 블로그 통계 http://media.hangulo.net/296

※ 기본적으로 가장 정확한 통계툴인 다음 인사이드(inside.daum.net)의 통계를 기준으로 합니다. 단, 블로그 폭주시 제일 아래에 있는 다음 인사이드 스크립트가 돌아가지 않은 관계로 다음 인사이드의 통계는 가장 최소숫자임을 밝힙니다. (실제는 더 많은 방문자와 PV가 기록되어야 합니다.)



(1) 미디어 한글로 http://media.hangulo.net (티스토리 블로그)

미디어 한글로는 2008년을 맞이하여 "하나의 블로그로 통합"해서 운영하기로 한 한글로의 메인 블로그입니다.

■ 글 개수 : 총 318개
■ 총 페이지 뷰 : 5,430,070 (5백43만PV)
■ 총 방문자 수 : 2,160,778 (2백16만명)

■ 분석기간 : 2008.1.1 ∼ 2008.12.31 (1년간)
■ 블로그 개설일 : 2006.12.9
※ 근거 자료 :  다음인사이드(http://inside.daum.net)

■ 티스토리 누적 방문자수 : 5,190,408 (약 2년간)
※ 티스토리 기준 1년간 방문자수 : 4,404,128 (440만 방문자 . 2008년 1년간)




■ 분석 : 편차가 있긴 하지만, 2007년과 달리 치열한 경쟁이 있었던 한해였다는 것을 감안하면 적절히 유지한 듯 합니다. 다만, 월별로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서 편차가 너무 컸던 부분은 아쉽습니다.

■ 인기 글

◆ 10만이상 PV (Daum인사이드 기준) 

1. 남자는 비데 기능 쓰면 안돼요!(2008.9.3)  http://media.hangulo.net/601  267,629 조회(PV)
2. 명함으로 본 이명박과 노무현의 차이 (2008.1.25) http://media.hangulo.net/339 176,611 조회(PV)
3. 미주 한인회 쇠고기 기자회견장에 가다 (2008.5.9) http://media.hangulo.net/464  151,051 조회(PV)
4. 뉴하트, 대학 차별.. 그게 현실이야 (2008.1.24) http://media.hangulo.net/336 100,819 조회(PV)

(다음 인사이드는 트래픽 폭주, 스킨 이상시 집계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음)

◆블로거뉴스 인기글 (블로거뉴스 위젯 기준. 추천수 순임) 2009.1.3현재

1. 명함으로 본 이명박과 노무현의 차이 (2008.1.25) http://media.hangulo.net/339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706966 추천 1,738 블로거뉴스 조회 228,897

2. 노약자, 여성, 장애인은 안보이게 패라? - 경찰 교육현장 (2008.6.1) http://media.hangulo.net/503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246281
 추천수 1,681 블로거뉴스 조회 162,677

3. 노무현 향한 악플, 블로거 향한 악플도 처벌할건가? (2008.10.8) http://media.hangulo.net/619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889078 추천수 1,481 블로거뉴스 조회 38,934

4.출생신고서에 왜 학력을 쓰라고 할까? (2008.12.16) http://media.hangulo.net/675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2207191  추천수 1,384 블로거뉴스 조회 118,529



(2) 과거 블로그들
2008년 미디어 한글로로 통합을 하는 과정에서 올해에는 전혀 운영을 하지 않은 블로그들입니다. 그래도, 검색에 의해서 아래와 같은 인원이 방문했습니다.

- 따따따쩜한글로 (http://blog.daum.net/wwwhangulo)
■ 총 페이지 뷰 : 23,568 PV
■ 총 방문자 수 : 18,788
■ 블로그 개설일 : 2007.1.10
■ 누적 카운터 (다음집계): 2,003,981 (2009.1.3현재)

- 세상을 바꾸는 작은 외침 - 한글로 (http://www.hangulo.kr)
■ 총 페이지 뷰 : 36,864 PV
■ 총 방문자 수 : 22,860
■ 블로그 개설일 : 2007.9.15
■ 티스토리 누적 방문자수 : 1,589,468 (2008.12.31기준)

(위 공통)
■ 분석기간 : 2008.1.1 ∼ 2008.12.31 (1년간)
※ 근거 자료 :  다음인사이드(http://inside.daum.net)


(3) 기타 블로그

- 인도영화 즐김이 한글로 (http://blog.daum.net/hangulo)
■ 총 페이지 뷰 : 22,534 PV
■ 총 방문자 수 : 15,569명
■ 블로그 개설일 : 2004.3.23 (Daum칼럼으로 시작)
■ 누적 카운터 (다음집계): 382,972 (2009.1.3현재)
■ 분석기간 : 2008.1.1 ∼ 2008.12.31 (1년간)
※ 근거 자료 :  다음인사이드(http://inside.daum.net)

한글로는 인도 영화 블로그로 시작했으며, 지금도 인도영화 관련일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 미디어 한글로 in 토씨 (http://hangulo.tossi.com)
■ 총 글 개수 : 73개
■ 총 방문자 수 (토씨통계) : 18,407명 (약 두달간 활동)
■ 블로그 개설일 :  2008.9.2

토씨에서는 활동한지 1달 만에 "토시 STAR"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햅틱2를 타는 영광도 안았습니다.

- 미디어 한글로 in 네이버 (http://blog.naver.com/mhangulo)
네이버 분점에서는 "네이버의 글이 다음 메인에 뜨는 신기한 일" 을 겪었습니다. 블로거뉴스가 만들어 낸 희한한 풍경이었습니다.

다음 메인에 뜬 네이버 글 : 10년 전의 휴대폰을 꺼내며 - 10년만에 달라진 휴대폰 (2008.10.6)
http://blog.naver.com/mhangulo/20055369775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879745 (블로거뉴스 링크)

■ 총 페이지 뷰 : 142,205 PV (총 6개월간)
■ 총 방문자 수 : 135,804명
■ 블로그 개설일 :  2008.6.4
■ 누적 카운터 (네이버집계) : 138,730
※ 근거 자료 : 네이버 통계

이상입니다. 더 자세한 근거 자료는 제가 보관하고 있지만, 개인용으로 저장해 두었습니다.

2008년 한 해동안 미디어 한글로 블로그를 비롯한 제 블로그들을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09년에도 열심히, 그리고 부지런히 활동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참고 : 2007년 한글로 블로그 통계 http://media.hangulo.net/296



미디어 한글로 운영자
한글로 (hangulo@Live.com)
http://media.hangulo.net

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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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안내문 디자인이 너무해
"디자인 서울" 무색하게 만드는 디자인

2008 디자인 수도 선정된 서울이지만..

얼마전 디자인 올림픽까지 유치했고, 제 1회 디자인 수도가 된 서울. 하지만 서울의 지하철을 타면, 이상하리만큼 디자인에 신경쓰지 않은 모습이 너무나도 눈에 뜨인다.

대구 지하철 사고 이후 적극적으로 부착된 "비상시 문여는 방법"이다. 아래 그림을 보자.


자세히 보면, 사람의 뒷모습을 그린 모습에는 어딘지 "초중고 학급 신문"에서 보았던 그림 풍의 어색한 그림 풍이 묻어난다. 엉덩이를 표현한 부분도 그렇거니와 여러가지 부분에서 디자인적 요소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디자이너의 손길은 느껴지지 않는다.

그리고 "카바"를 열라는 문구는 외래어 표기법을 지키지도 않았다. (물론, 아직도 서울시의 버스에는 "부자"가 울린다. ^^)



여기도 비슷하다. 역시 어딘지 어색한 모습이다.



이건 조금 낫긴 하지만, 초등학교 때 포스터 그리는 풍이다. 디자인적 요소가 들어간 듯 보이긴 하지만, 어딘지 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디자인은 눈에 가장 잘 뜨이는 곳부터

물론, 저 안내문구가 틀린 곳은 하나도 없다. 저 그림만 봐도 충분히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그래서 내 지적이 "딴지"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더 좋은 디자인으로 해 놓으면 보기에도 더 좋고, 외국인도 쉽게 알 수 있지 않을까? (저 그림만으로는 솔직히 외국인들은 이해하기 힘들다. 외국인에 대한 배려도 필요할 것 같다.)

디자인 서울, 말로만 할 것이 아니고 주변의 작은 것부터 실천해 주었으면 좋겠다.

그렇다고, 또 저거 모두 떼어내고 교체하는 식의 수정은 싫다. 새로 만드는 전동차부터 적용하거나 교체 대상부터 적용해주기 바란다.

미디어 한글로
2008.11.5
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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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경매 사기 조심하세요 - hangulo.com 을 얻기까지



어느날 날아온 반가운 소식 - hangulo.com 사지 않겠니?

내가 사용하던 hangulo.pe.kr 과 hangulo.co.kr 등은 아주 손쉽게 얻었지만, hangulo.net을 얻기까지는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 hangulo.com은 손에 얻을 수 없었다. 약 2년 전에 만기가 되는 hangulo.com을 구입하려고 했지만, 순식간에 러시아쪽의 도메인 회사로 넘어갔기 때문이다.

hangulo를 누가 가져가겠느냐고 하겠지만, hangulo@google.com 이나 hangulo@yahoo.com 등은 모두 외국인이 가져갔다.  Humberto Angulo 를 구글에서 검색해보면.. [결과보기] 손쉽게 알 수 있다. ^^

어쨌든, Humberto Angulo씨 덕분에 hangulo.com을 얻는 것은 포기한지 오래였다. 그런데, 갑자기 반가운 이메일 한통이 날아왔다.


내가 hangulo.net을 가지고 있으니 hangulo.com을 확보하라는 메일이다. 시간이 별로 없으니 빨리 처리하라는 내용까지 말이다.

그래서 허겁지겁 클릭해 봤다.



허걱! 그런데 가격이 무려 997달러였다. 100만원이 넘는 금액! 잠시 고민을 하다가 그냥 포기했다. 어차피 hangulo.com 은 내 것이 아니었으니... 저걸 100만원주고 사느니... 으이구..


며칠후 또 날아온 이메일, 이번엔 "바겐세일?"

그런데 며칠 후에 또 이런 메일이 날아왔다.



이번엔 50달러도 안되는 금액으로 대폭 할인 되어 있었다. 100만원 하던 것이 6만원으로 떨어진것이다.

성급한 마음에 클릭을 했다.


아주 친절하게 쉽게 살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었다. 자, 여기서 Buy Now를 성급히 누를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이성을 잃은 내 머리속에 갑자기 무엇인가 환한 빛이 비추었다.

가만? 이거 hangulo.com 낙장된거 아니야? 신종 도메인 사기?

그래. 재빨리 도메인 회사 사이트에 가서 hangulo.com을 검색해 보았다. 어허! 이거 뭔가? 지금 당장 1만원 남짓한 돈(사이트마다 많이 다르지만..)이면 구입 가능한 '낙장 도메인' 즉.. 주인 없는 도메인 아닌가?!!!

내가 만약 그냥 저 사이트를 통해서 구입했더라면 6배, 혹은 100배가 넘는 돈을 낭비할 뻔 했다.

가만히 보니까, 낙장 된 도메인을 조사해서 비슷한 도메인을 가진 사람들에게 무차별 이메일을 날려서 도메인 등록 비용을 어처구니 없이 받아 먹는 사기였다. (나만 몰랐나?)

어쨌든, 이런 헤프닝 끝에 10년을 넘게 찾아 헤매던 hangulo.com 은 내 손에 들어왔다. 단돈 1만원에 말이다. 어차피 hangulo.net 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있어서 hangulo.com은 별로 필요는 없었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다.

아무리 기다리고 기다리던 도메인이라고 할지라도, 경매 등을 통해서 구입하기 전에 그 도메인이 그냥 등록 가능한지 알아보는 기본적인 단계를 거쳐야겠다.

기분 좋은.. 미디어 한글로. 확인하고 싶다면 hangulo.com으로 접속해 보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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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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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캐리커쳐가 생겼습니다.

아는 분께 부탁(이라고 쓰고 협박이라고 읽습니다. ^^)해서 간신히 얻어낸 것입니다.
너무나도 마음에 듭니다.

저를 보신 분이라면, 반드시 좋다고 하셔야 합니다. ^^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이것은 두번째 받은 것이죠.

첫번째 받은 캐리커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이지.. 도저히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해달라고 했답니다.



그런데 정말 정말 정말 슬픈 것은...

아랫쪽 것이 너무나도 저랑 똑같다는 것이랍니다. ^^

이거야 원... 이렇게 똑같은 캐리커쳐라니!

그래서 처음 것을 "바람직한 한글로" 두번째 것을 "폐인 한글로"로 이름 지었습니다.

제가 바람직한 한글로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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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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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굳이 글까지 올릴 필요는 없을 것 같지만.. 혹시나 궁금해하는 분이 계실까봐. ^^

그동안 집안 사정으로 인터넷과 결별(?)을 하는 바람에... 못들어왔습니다. -.-;

이젠 인터넷이 되지만, 역시 또 여러가지 집안 사정으로 ... ^^

몇가지 문제도 있고, 새로운 발전 방안도 시작해 보고... ^^

참.. 네이버에도 미디어 한글로를 야심차게 (오래전에) 열어놓았었는데...
이쪽도 이번에 좀 발전을 시켜볼까 합니다.

네이버 미디어 한글로 http://blog.naver.com/mhangulo

그리고 당분간 게을러지더라도... 꾸준히 기다려 주시길...

변화가 필요한 시점인 듯 하여, 변화를 준비해봅니다.

미디어 한글로
2008.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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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메인에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고맙습니다.

티스토리 메인에 제가 소개되다니요. 이 얼마나 감동적인 일입니까. ^^

그 현장을.. 아래 그림으로 보여드립니다. ^^ 물론 www.tistory.com 에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2008년 6월 5일 현재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종 글은 http://thereal.tistory.com/54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미디어 한글로를 꾸준히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미디어 한글로   ← 구독하시면 편해요~
200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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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구인, 구직, 경력 관리까지 정광현 지음. 성안당. 2012 링크드인(LinkedIn)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저자 정광현 지음 출판사 성안당 | 2012-12-19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

자료로 살펴본 이자스민 "인종차별" 보도 - KBS,MBC 조작 보도 처벌하라

먼저, 이 글을 읽기 전에 아래의 두 글을 읽고 오시기 바란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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