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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에 해당되는 글 6건
- 2009/12/30 "임기 중 대운하 안한다" = "임기 중 사면 없지만 이건희 회장은 한다" - 치밀한 '뒷구멍' 발언에 속지말자 (12)
- 2009/12/17 4대강 사업, 완치된 환자에 타미플루 주는 꼴? - 준설 불필요 구간 준설비만 1조3300억 (1)
- 2009/06/29 임기내 대운하 포기? MB연설문 어디에도 그런 내용은 없다 (2)
- 2009/02/13 영어 좀 하는 국무총리 - "메일은 편지란 뜻이다" (42)
- 2009/02/05 사람이 죽을지도 모르는데, 무전기 꺼놓고 뭐했을까? - 김석기 서울 경찰청장의 직무유기 (75)
- 2008/10/30 미 소고기 시장 점유율 50% 기사는 거짓말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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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 |
준설비용(전체) |
준설비용(‘10) |
사업주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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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공구 |
48,600 |
20,705 |
국토부 |
|
22공구 |
193,800 |
54,160 |
수공 |
|
23공구 |
115,800 |
31,380 |
수공 |
|
24공구 |
225,600 |
61,800 |
수공(위탁) |
|
25공구 |
119,100 |
64,600 |
수공(위탁) |
|
26공구 |
54,300 |
24,665 |
국토부 |
|
27공구 |
60,000 |
28,500 |
국토부 |
|
28공구 |
73,500 |
29,500 |
국토부 |
|
29공구 |
63,400 |
26,584 |
국토부 |
|
30공구 |
90,100 |
54,100 |
수공(위탁) |
|
31공구 |
95,700 |
47,850 |
수공(위탁) |
|
32공구 |
113,900 |
73,650 |
수공(위탁) |
|
34공구 |
78,400 |
26,000 |
수공(위탁) |
|
계 |
1,332,200 |
543,4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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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ta bheem
2012/01/1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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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프레 젠 테이션으로 감동입니다
"주어"가 없다던 동영상과 다를 바 없어
BBK를 설립했지만, 주어가 없어
나경원 의원의 재치라고 기억한다. 이른바 '이명박 BBK 고백 동영상'은 그렇게 '주어가 없어서... 아니다'라는 식으로 매듭지었고, 바보같은 국민은 다 믿는 것 같았다. 아마 그날 한나라당은 '주어가 없으면 아니라고 우길 수 있다'라는 진리를 하나 배웠을 것이다. 하지만.. 난 국어시간에 '우리나라 말은 주어가 자주 생략된다'라고 배웠으니... 교과서를 찢어야 했다. ㅠㅠ
대운하 포기는 '임기내'에서만? 결국은 한다는 소리
말장난의 시작이다.
그냥 "난 대운하를 영원히 안하겠다고 국민앞에 선서합니다"라고 하면 모두들 박수칠 것을.. (주어가 있다.)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은 구시대적인 라디오 연설에서 아래와 같이 발언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가 정치적 쟁점이 되어 국론을 분열시킬 위험이 있었기 때문에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는 한 대운하 사업을 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 문장을 가지고 나중에 발뺌할 방법을 찾아보자.
1) 우리 정부에서 연결한 계획이 없다고 했다 - 계획을 나중에 세웠다고 우기면 된다.
2) 핵심은 한강과 낙동강을 연결하는 것이고, 이것만 안한다고 했다. - 연결 직전까지의 모든 일은 다 할 수 있다. 즉, 연결만 나중에 하고, 그 전에 4대강 죽이기 사업을 통해 모두 초석을 다져 놓는다.
3) 제 임기 내에는 추진하지 않겠다고 했다 - 주어가 없다. 그리고, 임기 후에는 가능하다.
즉, 연설문 어디를 찾아봐도 "대운하"를 안하겠다는 소리는 없다. 왜 언론은 확대 해석을 하려고 애쓰는 것일까?
대운하 포기가 아니라 "대운하 핵심 임기내 추진 보류"다
대통령 후보시절, 위장전입을 그리도 부인하다가 나중에 들통나니 사과했고, 자녀의 위장취업도 별 문제없다고 넘어간 것으로 기억한다. 준법 정신을 부르짖는 그 분께서는 법을 십여차례 어겨서 전과도 14번인가 있으시다. (물론, 사면, 복권 되었다.)
그리고, BBK관련 해서는 스스로 사람들에게 '설립했다'고 한 동영상까지 있지만, "주어가 없다. 그냥 독려 차원에서.." 라고 얼버무리고 만다.
놀라운 것은.. 이것을 믿어주는 국민이 많다는 것이다. 아! 대한민국.
이번에도 그렇다. 문장을 잘 뜯어보면, 나중에 대운하 추진하고도 별 무리없이 '내가 언제? 잘 모르시고 하는 말씀' 이라고 넘어갈 수 있다.
속지 말자. 정말, 대운하를 포기할 것이라면, 주어 목적어 제대로 넣어서 발언하면 된다. 하지만, 저렇게 숭그리당당 넘어가는 것은, 모두 BBK식 말장난에 놀아나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는 것은 한 번이면 족하다. 정신차리자.
미디어 한글로
2009.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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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MB씨 임기중 4대강죽이기 올인! 임기후 본격 운하삽질?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 2009/06/29 12:32 삭제MB씨 임기중 4대강죽이기 올인! 임기후 본격 운하삽질? 대운하 공약을 포기하려면, 대운하 기초공사인 4대강살리기 접어야... * 초딩까지 세뇌하는 힘!! 대한늬우스 자매프로 개콘 어제(28일) 개한민국 궁민들을 세뇌시키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늬우스 자매프로인 KBS의 개콘을 언급하면서, 학교와 도서관 등에 삽질정부가 뿌린 <4대강 살리기 홍보계획>을 나무랐다. 각종 의혹과 문제가 난무하는 4대강죽이기를 우리의 의무라는 MB씨의 지시로 대국민 세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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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이명박 대통령의 조삼모사
Tracked from 개갈안나는 블로그 2009/06/29 14:21 삭제Canon |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250sec | F/6.3 | 0.00 EV | ISO-250 이명박 대통령 내외_청와대 홈페이지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 라디오 주례연설에서 "임기내에 한반도 대운하를 하지 않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국민들이 반대를 많이 하고 국가사회적으로 그로 인한 소모가 많다고 판단했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이명박 대통령이 좋은 결정을 내렸다고 생각했는데 바로 이어서 '4대강 살리기'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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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아리수의 생각
Tracked from arisu's me2DAY 2009/06/29 16:05 삭제이 대통령은 대운하를 하지 않겠다고 말하지 않았다 …지난번 BBK처럼 정말 말장난 하나는 작살입니다 그려…이제는 평창까지도 말아먹으려시는 듯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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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2009년 상반기 이명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
Tracked from MultiThink 2009/06/30 08:32 삭제2007년 대선에서 한나라당과 이명박 후보는 투표자(63%)의 48.7% 지지를 얻어 압도적인 승리를 하였으며, 10년만에 정권 교체에 성공하였다고 자축을 하였다. 이명박 대통령이 집권하고 2년째인 2009년 상반기의 이명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은 과연 얼마나 될까? 2009년 1월부터 대통령 국정수행지지율을 월 2회 휴대전화로 여론조사를 하고 있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REALMETER)가 발표한 이명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를 보면, 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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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월 13일) 한승수 국무총리가 대정부 질문에서 한 말이다. "제가 영어 좀 합니다"..
이게 왜 나온 말인가 하면... 이렇다.
김유정 “한승수 총리, e-메일 얘기할 때 확신 [미디어오늘] 2009.2.12
(일부발췌)
김 의원은 12일 국회에서 일부 기자들과 만나 "내가 국회 질문할 때 e-메일 얘기는 꺼내지도 않았는데 한승수 총리가 이메일 얘기를 하는 것을 보며 (의혹에 대해) 99% 확신했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저는 들은 바가 없다. 청와대에서 무슨 메일이나 무슨 (연락을)했는지 모르지만 알아보겠다"고 답변했다. 경찰청 홍보담당관실 관계자도 미디어오늘과의 통화에서 "(청와대로부터) 공문서로 접수된 것은 없다"고 답변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16&newsid=20090212115206779&p=mediatoday
민주당 이석현 의원은 이 부분에 대해서 오늘 다시 다그쳐 물었다. "e메일이 아니라 문건이라고 했는데, 총리는 왜 '이메일'이라고 했느냐. 이미 알고 있었던 것 아니냐?"
그러자, 한승수 국무총리가 답한다. (
"한승수총리 : 혹시 제가 메일이라고 한 걸 이메일로 오해하셨을지 모르겠지만..."
"이석현 의원: 우리가 메일이라고 하면 이메일을 말하죠. 우편물을, 우편공문을 메일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아니, 본래 제가 영어를 좀 합니다. 외국에서는 메일이라고 그러면 편지를 얘기합니다.
그러니까, 영어에 익숙하셔서 '공문'을 '메일'이라고 말씀하셨다는... 변명이었다.
민주당 의원은.. 이런 비유를 했다.
영구가 '아니.. 난 자장면 안먹었어요'
그러잖아요.
그러면 자장면 먹었다는 뜻 아닙니까?
- 민주당 이석현 의원 본회의(2009.2.13) 발언중
웃음주는 MB정부
너무 재밌다.
진실은 어차피.. 영어 저 너머에 있다. 청와대 행정관이 "개인적"으로 메일을 보낸 것이라는 것이 청와대의 변명이다. 그런데, 내가 경찰청 홍보과 직원이라면, 청와대 행정관이 그런 "이메일 지시"를 보냈다면, 정신 차리고 그대로 따를 것이다. 요즘에 정부에서는 공식 이메일만 사용한다니까, 분명히 이메일 주소는 ...@president.go.kr 같은 것으로 오지 않았을까? 그러면 목 뒤가 쭈뼛.. 섰을걸..
그냥 친해서.. "그러려니.." 생각했을까?
어쨌든, 이번 MB정권은 "음모론을 현실로" 바꾸어 놓고 그것을 다시 "장난으로" 되돌리는 탁월한 능력을 지닌 듯 하다.
그리고 또 하나.. 웃음을 주는 정부다. 코미디보다 더 재밌다. 여러분도 웃고 싶으시면, 국회방송 생중계를 보시라. 단, 한나라당 질문할 때는 보면, 혈압 오르니.. 다른 당 할 때만 보면 좋다.
참.. 신빈곤층을 해결하기 위해서 청와대 직원들 월급을 "자발적으로" 성금으로 내놓는다는데.. 참 재밌다. 청와대 직원들 월급 조금 더 깎으면.. 우리나라 "구"빈곤층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역시 복지 MB 정부! 대통령의 재산 헌납과 직원들의 월급 깎아서 해결하는 복지 대한민국.. 눈물이 나온다. 대통령에게 도와달라는 편지 보내면, 완전 해결해준단다. 아.. (지금 그 부분을 한나라당 대통령이 발표하고 있다.)
여러분들.. 대통령에게 "메일" 보내삼! 우표 붙인 메일로.. ^^
미디어 한글로
2009.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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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용산참사 무마하려 연쇄살인 활용, 사실 아니면 진실.
Tracked from 낮은표현 in Tistory 2009/02/13 16:39 삭제민주당 김유정 의원이 용산참사관련 현안질문에서 제보에 따르면 설연휴 전후로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이 경찰청 홍보담당관리관실에 문건을 보냈는데, 용산 참사를 계기로 반정부 단체가 촛불시위를 확대하려 하고 있으니, 군포 연쇄살인 사건을 적극 활용해 촛불 확산 차단에 만전을 기해달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고 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문건에는 '용산 참사로 인해 생긴 경찰에 대한 부정적 프레임을 긍정적 프레임으로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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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메일'이라는 단어, 제대로 알고 쓰자!
Tracked from 너, 나 그리고 우리 2009/02/13 17:13 삭제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메일(mail)'이라는 단어는 통상 이메일(E-mail, Ectronic mail) 또는 웹메일(Webmail, Electronic mail using a Web browser)을 의미한다. 현재 영미권에서 메일은 이메일을 의미하지 않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이메일이 아닌 전통적인 편지(Conventional mail)를 의미할 때는 앞에 달팽이라는 뜻의 'Snail'이라는 단어를 붙여 'Snail mail'이라고 구분하여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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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청와대 홍보지침 메일, 간도 크다
Tracked from 사람, 공간 그리고 정치 2009/02/13 19:38 삭제'연쇄살인으로 용산참사 덮자'는 청와대 홍보지침 메일이 이틀만에 사실로 드러났군요. 한승수 총리가 국회에서 '공문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메일이 있는지 알아보겠다'고 지레 인정을 했던 셈이고, 오늘 국회에서 아무리 '영어를 좀 안다는 총리가 메일은 우편을 말한다'라고 궁색한 변명을 이어가니, 하늘이 가려지겠습니까? "여기 청와대인데..." 하고 시작되는 사기사건들이 참 많았었지요. 그런 사기에 넘어가는 게 너무 이상했는데, 그런게 통하는 우리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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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의 직책, '여론호도비서관'
Tracked from ▒ 인터넷별장통신 2009/02/13 19:44 삭제역사적으로 한나라당이 내세운 정권이 올바른 국어 사용하는 것을 못 봤다. 민주공화를 내세우며 유신철권독재를 했던 박정희 정권부터 민주정의를 부르짖으며 광주학살에 군사독재를 하던 전두환 정권…. 한나라당의 진정한 역사이다. 이명박 정권 하에서도 어김없이 국어사전에 새로운 뜻을 새겨야 할 단어가 또 생겼다. 이번에는 이른바, "국민소통" 이다…. 이 이메일을 경찰청홍보담당관에게 보낸 당사자는 이아무개 행정관, 해당 비서관은 김철균 국민소통비서관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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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한국인이 한국어 못하는 이유
Tracked from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2009/02/13 20:45 삭제한국어가 세계어 되지 못하는 이유는 제대로 된 서적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 외국어 실용서적 넘쳐나도, 한국어 실용서적은 거의 없어... 한국어발음 아나운서만 공부하면 되나? 나는 입으로 밥을 먹고 사는 사람이다. 그런데 고향이 지방이다 보니 사투리가 없어지지 않는다. 간혹 사투리가 오히려 더 친근하게 들리는 부분도 있어서 나름대로 도움이 될 때도 있다. 그런데 문제는 발음이다. 발음이 정확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쉬운 발음 중에 하나이며 빈번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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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정부차원 월급깎기 중소기업은 죽어난다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2009/02/13 23:46 삭제정부가 시작한 일자리 나누기 운동에 연이은 월급삭감이 순식간 정책홍보의 생색내기로 전락되고 있다. 특히 정부의 수장인 한승수총리는 13일 최근의 어려운 경제상황과 관련, "공무원들이 올해 봉급 동결 등 고통 분담에 노력하고 있고, 추가적인 고통 분담으로 정무직 공무원들 일부에서 (봉급) 반납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표면적으로는 어려운 경제시기에 위에서 솔선부범하여 월급을 깎는 노력을 보이기 위한 것처럼 보여지지만 사실은 하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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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324회 로또1등 당첨번호 여기있다
Tracked from 감성웹진 37.2˚C NEWS 2009/02/14 11:08 삭제로또 안 하시는 분도 많겠지만..허황된 꿈은 아니더라도 한번쯤 재미로 5000원 정도로 일주일동안 대박을 꿈꾸며 희망에 부풀어 있는 행복감을 갖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저도 가끔씩 5000원 안팎에서 재미로 몇번씩 해보곤 하는데..4등도 2번씩이나 당첨되는 행운을 잡기도 했습니다. 오늘도 5000원에 다시 한번 대박의 희망을 품어봅니다... 가끔 로또를 수학적으로 분석하셔서..상당히 고민하면서 번호 고르시는 분이 있으시던데..말짱 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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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아빠는 이명박 좋아해"
Tracked from 느낀 그대로 2009/02/14 11:39 삭제며칠 전입니다. 아들이 저녁밥 먹다 말고 제게 물었습니다. 아들 : 아빠는 이명박 좋아해요? (그 때마침 TV뉴스에 이명박 대통령 얼굴이 나왔습니다.) 아빠 : 아니. 아들 : 그러면 가야겠네. 아빠 : 어디로? 아들 : 촛불집회. 이 말을 들은 아내와 장모님은 한동안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아들은 이제 여섯 살입니다. 유치원생이죠.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세상이 이러니 어린아이 입에서 저런 말도 나온다 싶어 서글펐습니다. 물론 한동안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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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09/02/13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심도 없고, 철학도 없고, 무식의 극치를 달리는 미친 정권.
그게 이 정권을 표현하는 최고의 표현이네요.
아무리 대통령 하나 쓰레기를 뽑아놨기로서니, 그 밑이 다 하나같이 이런 등신들만 모여있는건지...
아무리 지 코드 맞춰서 뽑아놨다지만, 그 중에 그렇게도 능력자가 없는건가? 에효... -
wlsflrudck 2009/02/13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산철거민테러리스트가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할거란다.
미국의 배심원제도처럼 시민들중 무작위 추첨으로 배심원을 선정하는 국민참여재판을 이용해
잘 훈련된 변호사의 언변과 감성자극으로 무죄 혹은 형 감경을 기대하려는 속셈이 뻔하다.
하지만 저들은 중요한 점을 간과하고 있다.
'국민참여재판'은 말 그대로 국민을 참여시키는 재판이지
인민을 참여시키는 '인민참여재판'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 대한 경찰은 김석기 경찰청장님이 억울하게 물러나시는 아픔을 하루빨리 딛고 일어서야 한다.
이번 국민참여재판을 적극 환영하고 경찰의 완전결백을 증명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그리고 김석기 청장님께 무죄판결의 열매를 선사해드리고
폭도의 흉악성을 만천하에 증명하고 국민의 절대적 신뢰를 얻어야 한다.
국민참여재판은 경찰에 결코 불리하지 않으며, '인민'이 아닌 '국민'이 참여하기에 훨씬 유리하다.
배심원이 선정되면, 모든 경찰의 역량을 총동원해 배심원의 올바른 판단을 도와야 한다.
주소와 전화번호를 알아내 면대면 설득작업은 물론, 가족과 친척 그리고 지인까지 엮는 저인망식 정보제공으로
배심원의 올바른 판단을 반드시 이끌어 내야 할 것이다.
가족 친척에게도 배심원과 동일한 수준의 연락과 정보제공을 함은 물론,
필요하다면 배심원의 따님이나 손녀따님이 예쁘다는 등의 비위맞추기도 해야만 한다.
어리석은 국민들을 일깨워 이 땅에 법과 질서가 확고히 자리잡게 하는 것이 경찰의 임무이다.
용산철거민테러리스트의 국민참여재판신청은 경찰에게 더없는 기회이다.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배심원의 올바른판단을 도와 올바른 판결을 이끌어야 한다. -
물망초5
2009/02/14 01:38
댓글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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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7810
--> 아고라네티즌청원서명하러가기 -
조헌주 2009/02/14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 했는데....
메일이랑 이메일이랑 엄연히 다른거고...
메일을 이메일로 알아 듣는 사람은 토익 공부도 안했었나??
그리고 왜 이렇게 많이 까는지??
그리고 총리가 니 친구니 ㅡㅡ
엄연히 우리나라 총리이신데 이렇게 무시해서야...
어디 다른 나라가서 대접 받겠니 ㅡㅡ
진짜 한심들 하다. -
몽레알레즈 2009/02/14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퀘벡 국회에 가본 적이 있습니다. 일반인에게 공개 되는데요. 보면서 얼마나 부러웠는지 모릅니다. 한 쪽이 발표하면(길게 안 합니다. 간결하게 할 말만 하고 앉습니다.) 그 쪽 당 사람들은 박수치고 다른 쪽에서 반박하면 도 그쪽 당 사람들이 박수... 국회의원 한 명이 그 날 마침 생일이었답니다. 케잌 가지고 오고 모두들 축하노래 부르더라구요.
참.. 극과 극 체험의 현장도 아니고 원...
에고.. 얘기가 좀 빗나갔는데요. 이제 저런 코메디는 그만 보고 싶어요. 우리나라 고위 공무원들은 왜 다 저 모양인가요? 속 터져요. 부끄러운 줄 모르고 권력에만 아부하는 사람들.. -
대한 소방 공사
2009/02/1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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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한 민국 공무원 95퍼센트 짤라야 하고, 燒放 放災廳 혹은 放火廳, 경찰, 소방서, 한국 소방 산업 기술원(기술 진짜 없다)없애야 한다, 그래야 쬐끔 나아 질거다, 어디 한승수 뿐이랴? 전 외무부 장관, 현 국회의원 송민순이도 진자 영어 못한다, 내가 안다, 같은 마산 출신이걸랑! 갱찰, 검찰, 판사는 범법자가 있어야 저거 밥줄이 안떨어 지니깐, 근본적으로 범법을 조장하고, 소방서, 소방수도 마찬가지로 불이 좀
나야 저거 밥줄이 연명이 되니, 깊은 내면은 방화범들이다
김석기 서울 경찰청장의 직무유기
경찰청장 이름을 모르던 시절이 좋았다
역사상 가장 유명했던 경찰청장은 어린이도 모두 아는 '어청수' 전 총장이다. 세상에! 대통령도 아니고 국무총리도 아닌데, 그 이름이 그렇게 유명해질 줄이야! 몇만명이 모여서 '어청수 물러가라'를 외치고, 스님들이 '어청수 사과하라'를 외치게 만들었던 그런 경찰청장... 이름을 모르던 시절이 더 좋았다.
그리고 이제 새롭게 '김석기'라는 이름이 오르내린다. 또다시 어린이들까지도 들먹일 유명한 이름이 될 것같은 기분이다. 참 착찹하다. 그리고 서글프다. 경찰청장은 어차피 우리 서민과는 별 관련도 없던 사람인데, 어떻게 하다가 이렇게 '가깝게' 되었는지... 인생 역정이 참으로 애닯다.
거짓말 하다가 들키는 초등학생처럼..
민중의 지팡이. "거짓말 하면 경찰 아저씨한테 잡혀간다"는 말에 두려워서 스스로 진실을 털어 놓던 어린 시절. 그런데, 이제 경찰은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산다. 큰일이다. 곶감과 호랑이에서 호랑이가 느꼈던 위기감을 이제 경찰이 느껴야 할지도 모르겠다.
김석기 내정자는 이미 지난 1월 21일에 국회에 나가서 거짓말 하다가 혼났다. 처음에 경찰특공대 투입관련해서 "보고만 받았고 승인은 한 적 없다"고 우기다가 자신의 사인이 들어간 문서를 내 놓는 민주당 김유정의원에게 굴복하고 말았다.
"주어가 빠졌으니 내가 한게 아니다" 라는 BBK 명언처럼... 혹은.. "술은 먹었지만 음주운전을 안했다"는 그 유명한 말처럼.. "사인은 했지만 승인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우리나라 전체.. 아니 전세계 전체의 "결재문화"를 뒤집어 버릴 뻔 했다.
하지만, 곧 거짓말을 인정하고 물러선다. 경찰이라서 그런지, 정말 경찰답다.
관련기사 : <용산참사>김석기, 추궁끝에 "보고만 받았다"→"내가 승인" [뉴시스] 2009.1.21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0121183805493&p=newsis
경찰의 거짓말은 이것뿐이 아니다.
PD수첩에서 밝혀진 바대로 철거 용역에게 물대포를 쏘게 하고는 "절대 그런 일 없다"고 발뺌하는 아름다운 모습도 보여주신다. 하지만, 곧 밝혀진다.
진실게임 하는 것도 아니고... 도대체 경찰은 왜 거짓말을 계속 할까?
사람이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지휘관이 무전기를 꺼놓고 보고도 안받아?
거기다 한 술 더 뜬다. 특공대를 투입할 정도로 중차대한 상황에서, 지휘관은 그냥 무전기 꺼 놓고 사무실에만 있었다고 한다. 중간중간 보고도 안받았고 지시도 안내렸다고 한다.
그러면, 뭐하러 사무실에 있었을까? 그 긴 긴 시간동안 김석기 내정자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사람이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서울 경찰청장이 부하들의 보고도 못받고서 집무실에 갇혀 있었다는 소리인데.. 이건 말이 안된다. 왜냐하면, 부하들의 작은 잘못이라도 지휘관까지 영향을 미치는 조직이 바로 경찰과 군대 아니던가.
관련기사 : “용산 진압 당시 무전기 안 켜놨다” 김석기 내정자 진술 논란 [서울신문] 2009.2.5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0205045713286&p=seoul
차장이 있어서 꺼놔도 된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그러면, 뭐하러 청장 뽑을까? 차장만 남겨두지. 이건 명백한 직무유기다. 하지만, 검찰은 이런 부분은 분명히 "너그럽게" 넘어갈 것 같다.
신경민 앵커의 말도 인상적이다.
신경민 “김석기 믿어주는 검찰, 참 너그럽다” 직격탄 [데일리서프] 2009.2.5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16&newsid=20090205104702447&p=dailyseop
그렇다. 이젠 경찰청의 수뇌부들은 "무전기 꺼 놓고, 보고서에 사인은 했지만 승인한 것은 아니다"라고 발뺌하면서 집무실에서 밤새 하는 케이블TV나 보면 장땡이다. 사람이 죽어도, 어떤 경찰의 잘못이 있어도 어차피, 검찰은 믿어주니까.
어째, 그리 아웅다웅이던 경찰과 검찰이 이리도 친해졌는지는 잘 모르겠다. 역시, "비지니스 프렌들리"한 대통령 덕분이다. 다들, "정치적 비지니스"에 동참한 듯 하다.
처음부터 "어떻게 하면 무죄로 풀어드릴까요?" 라고 시작한 듯 한 검찰 조사 결과는 기다려지지도 않는다. 이리저리 뛰면서 증거를 수집하는 능력은 PD수첩보다 더 못했다. 하긴, 이번에도 PD수첩을 구속할지도 모르겠다. 죄명은.. "비밀 유포죄" 정도가 되겠지.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 그렇다고 역사의 수레바퀴가 변하지 않는다. 역사책은 맘대로 고칠지 모르지만, 역사는 맘대로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미디어 한글로
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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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kabbala의 느낌
Tracked from kabbala's me2DAY 2009/02/05 13:21 삭제‘사람이 죽을지도 모르는데, 무전기 꺼놓고 뭐했을까?’ (한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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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대장부가 없는 한국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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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History 2009/02/08 03:55 삭제용산참사 이후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시위, 100분 토론과 투표, 칼라티비 압수수색 등. 이 모든 일들과 관련되어서 보여주는 경찰과 검찰이라는 양대 기관의 행동들은 정말로 이들이 민중의 지팡이가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게끔한다. 민중의 지팡이. 민중이 힘들때 버팀목이 되어주고. 민중의 힘이 되어주고 민중의 갈길을 앞장서서 나가가겠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수식어이다. 이 얼마나 멋지지 않은가. 하지만 실제로 그들이 과연 민중의 지팡이일까? 최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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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검 2009/02/05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과 2년전쯤인가요?
노량진에서 경찰수험생 동영상강의 촬영을 하고 있는데..
검찰과 경찰의 첨예한 문제 하나가 독립수사권이던가?
저는 촬영만 하니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어쨋든 검찰의 승인(?)없인 자체 수사가 불가능하다며
이런 악습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열변을 토한 강사가 생각나는군요.
근데 적어도 4년은 그런 소리 쏙 들어가겠습니다.
검찰이 경찰을 이렇게 편애하니...그 사랑에 헤어나오질 못하겠는데요.
국민을 제끼고 경찰편(뭐..크게 치면 한통속이며 한사람한테 충성이지만..)을 대놓구 하는
검찰도 우끼지만 정당한 말 한마디 안하고 편승만 하는 경찰도 우습고..
목구녕과 가슴 사이가 탁 막혀있기만 한 요즘..우울하네요. -
하늘 나라 2009/02/05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전기를 꺼 놓았다.
그런 엄청난 작전에는 경찰청장이 관여하지 않나 봅니다.
정치에 뜻이 있어, 정치 공부했나?
경찰청장이 하는 일이 무엇인고?
경찰청장이 보고 받지 않았다고 대답했다가, 서류를 보여 주니.... 말이 없었다.
범인이 거짓말하면 경찰이 그것으로 그냥 넘어 가나요?
경찰이 국민의 본보기가 되어야지, 만인이 보는 앞에서 거짓말하고....
어떻게 국민들 앞에 고개를 들고 다닐 수 있을까요?
뻔뻔해야 겠지요.
누구는 1명 사망으로 사퇴했는데, 6명 사망이니, 6명 사퇴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2006년 농민시위때 농민사망 사건 때는 한나라당의원님들은 어떻게 했는지....
점잖게 그냥 계셨는가요?
하기사, 한나라당의원님들은 단상점거하는 일도 일어나지 않았지요.
국회의원수도 현재의 1/3은 줄여야 합니다. 지자제 의원은 1/2로...
국민의 혈세가 아깝습니다.
의원의 수가 왜 많이 필요합니까?
똑똑한 몇 사람만 필요합니다.
의원수를 줄입시다. 작은 정부..., 작은 국회로...
정치인이 바로 서야, 국가와 국민이 바로 선다. ~~~~~ -
메롱 2009/02/05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울나라가 글찬아요
높은데 있는놈은 골프나 치러 가고 낮은데 있는놈은 조뺑이 치고
높은데 있는놈은 골프치러가믄서 낮은데 있는놈한테 연락하죠
나 골프한판 땡기고 오껀께 먼 일 있으면 니가 알아서 해부러라
나 골프치러 갔단 말은 하지 말고잉.. 알았제?
이러고 자빠져 다니는디 대가리에 머가 들어 있겄어요.. 똥바께 더 들어있겄어요?
글고 먼일 생기믄 난 모르요... 내가 안했응께. <--- 요말 아마 울나라 사람들이 젤 많이 하는 말일 꺼에요 안그요?
모르믄 끝인세상...울나라 세상... 지가 무식이로 줄넘기 하고 다니는 지도 모르는 무식한 것들
지가 무식한 줄 알믄.. 고치려고 노력이라도 하제
도통 지가 무식한 줄 모릉께.. 그모양으로 사는거 아니겄소..
울 나라 보믄 참 말세에요 말세..
아무래도 그분이 오실때가 된거 같으요...
난 여태껏 그분 안 믿어왔는디.. 앞으론 믿어야 할것 같으요....
아 미 타 불..... 아 ~멘..
추가글
요즘 울나라 상황 보믄 막가파 인것 같지 않어요?
노아의 방주가 한번 더 실현 되브믄 좋겄네
나부터 없어지게..ㅋ -
전철련의 정체는? 2009/02/05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 점거 33명 중 용산4지구 세입자는 10명뿐 23명이 시위전문꾼인 전철련소속
골프공 10,000여개, 시너 400통, 산산 50병, 살상용 새총 8개를 가지고
4단 구조 망루를 설치하여 경찰이 진입하기전 8군데나 방화를 하고
한강대로를 마비시키고~~
이런 상황에서 경찰은 보고만 있었어야 했는가?
진압을 하지않고 그저 관망만 하고 있었다면 경찰의 직무유기라고 떠들어 댔을~~
사망 6명(경찰관 1명 포함), 부상 26명(민간인 6, 경찰관 20명) -
책임 같은 소리 2009/02/05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에게 책임을 두는것인지 참사가 나자 이때동안 발걸음도 없던 정치권분들 이때다 싶어 이슈화하여 정치적노름을 할려는 민주당및 그 집단들 우습고도 우습다,
그근본적인 문제는 법을 무시하는 풍조와 생때만 쓰면 관철되는 전 정권들의 무능한 좌파들이 만들어 놓은 비민주적인 시민의식
내만 배부르면되고 책임은 필요없다는 더러운 비민주적인 사고 방식 이것부터 버리고 시작을 하자구,,,,,,,,,, -
이제그만 2009/02/06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경찰만가지고 그리 몰아부치는지..결과야어찌되었던간에..신나를 뿌리고 화염병을 들고있는사람들은 왜 입도벙긋못하는지..이래서 대한민국은 싫다..자기네잘못은 조금도 못깨닫고 안되면 조상탓이라더니 지네들이 일저르고 말리는 시누이한테 화풀이 다하고 책임다 넘기고 내가볼때는 경찰이 잘못한거 하나도없는거 같은데..지랄한다고 데모하고 신나갓다뿌리고 하는데..참이상스럽다..그들보다..진짜 억울한거는 경찰들이 죽은게 더억울할거같다..어디가서 말한마듸못하고 가해자가되어..고인이된그들은 누가 보상해주는가..완전 빨치산같은..정치인들..특히..대주이..무혀이밑에있던 똘마니들..진짜..지겹다..차라리 김정일이한테가서..살던가..왜그리 하는것마다 고추가루뿌리고 발목잡는지..지금이 이렇게 당파싸움이나 하고있을때인가..진짜로 서민들이 생죽음을 하고있는데..5명이 문제가 아니라 몇천만이 죽는소리는 들리지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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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싸이코패스같은 발언을... 2009/02/08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무슨 그런 정신나간 발언입니까!! 경찰이 하나도 잘못한거 없다니요!! 농성을 며칠이나 했다고, 바로 물대포쏘고 경찰수장이 서류에 한 자신의 결제도 기억못하고 거짓말인지 헛말인지...한국국민들이 글케도 무식해보입니까? 차라리 며칠동안 참을만큼 참고 기다린 끝에 행동개시를 했더라면, 적어도 경찰측이 지금같은 비난은 받지 않았을겁니다. 데모한 사람들 욕하다가 막판에 어설프게 고생하는 서민들 편드는척 오바하지마시오..데모한 사람들도 당신이 말한 서민들이고, 자신들이 살기위해서 그랬뿐이오! 문제지적을 하려면 똑바로 하고 제대로 알고 말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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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2009/02/06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우병때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번일을 겪고 나니 사람들이 무슨 집단 최면이라도 걸려든 것 같군요.. 무엇인가 분풀이 대상을 찾다가 경찰을 찾은 것 같습니다. 저는 경찰입니다. 경찰관이기 이전에 우리나를 사랑하는 국민의 한사람이기도 합니다. 언론에서 경찰이 잘못이 나오면 "저런 00때문에 열심히 일하는 대부분의 동료들이 욕을 먹어"하곤 분개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번일은 저의 양심을 걸고 이건 아닙니다. 진압과정에서 다소 실수는 있을 순 있어도 지금 언론이나 정치권에서 몰아가고 있는 정도로 경찰이 그정도로 아둔하고 비상식적인 업무처리를 하진 않습니다. 언론에선 우리내부의 메뉴얼을 근거로 인화물질이 다소진될때 까지 기다리지 않은 성급한 진압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건 일반적인 상황을 근거로 작성된 말그대로 업무처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것이지 법적 기속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용산은 우리나라 수도 한 복판 입니다. 강남북을 가로지르는 차량들이 하루 몇십만대가 이동하는 그런 번화가 입니다. 그런 곳에서 한달정도 아니 보름만이라도 화염병과 새총이 난무하는 곳이 되었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그땐 언론에서 경찰은 뭐하느라 손놓고 있느냐고 하지 않을까요? 만약에 그들이 투척한 화염병과 새총으로 인해 또다른 인명피해가 발생되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땐 뭐라 하실건가요 ? 경찰 잘했다고 할 건 가요 ? 그것은 국가가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입니다.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여유있는 분들이 망루에 올라갈 일이 없겠죠... 우리도 알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소외받고 열악하신 분들이라는 것. 하지만 그런 사회적 약자라고 하여 화염병투척등 질서문란 행위를 정당화 시킬수 없습니다.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된 건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결과만 가지고 무조건 적으로 경찰에게만 모든책임을 지운다면 일선 경찰들은 어떻게 처신해야 하나요 ... 이번일은 경찰내부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과만 가지고 책임을 지운다면 우린 어떻게 일해야 하냐"는 자괴감도 많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청장이 무전기를 들었네 안들었네 하며 의견이 분분한 것 같은데 전의경 출신들을 중심으로 청장이 무전기를 안들은 것은 말이 안된다는 말들이 나오면서 많은 분들이 오래를 하고 있어서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실무적으로 경찰내부에서 대규모경비상황때 차장이 책임지고 현장을 진두지휘 합니다. 단 경찰특공대 투입여부만 청장에게 결정할 권한이 있을 뿐입니다. 그건 거짓말이 아닙니다. 저도 이 생활 10년을 하고도 경찰이란 곳이 하는 일이 하도 다양해서 저도 모르는 업무가 더 많습니다. 전의경 그것도 한정된 곳에서만 2년 근무해서 경찰을 안다고 하는 것은 좀 더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냉철해 집시다-
자신의 입장만 생각지 마시길.. 2009/02/08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름 생각하고 쓰신 글인거 같긴 같습니다만..;; 정말 이해가 안되는것이요..광우병떄도 몰랐는데, 이번일에 사람들이 집단최면이라도 걸린거 같다구요?? 광우병때에 비하면 지금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당장 당신이 10년동안 경찰로 고생하면서도 열심히 일해왔는데, 당신이 만족할만큼의 보상도 받지못한채 일방적으로 경찰에서 쫓겨나야된다면 그때도 지금같이 말씀하시렵니까?? 글고 대한민국 국민들은 전세계에서도 소문난 학구열 높은 국가로 그렇게 어설프게 집단최면따위에 걸리진 않아요!! 당신이야말로 어설프게 경찰티내지 말고, 사회적 약자들이 왜 저런 방식을 쓸수 밖에 없는지도 좀더 생각하고 공부하시길..누군 저 추운날 한밤중에 건물옥상에서 저러고 싶어서 하는줄 아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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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새롭게 '김석기'라는 이름이 오르내린다. 또다시 어린이들까지도 들먹일 유명한 이름이 될 것같은 기분이다. 참 착찹하다. 그리고 서글프다. 경찰청장은 어차피 우리 서민과는 별 관련도 없던 사람인데, 어떻게 하다가 이렇게 '가깝게' 되었는지... 인생 역정이 참으로 애닯다.
며칠 전, 이상하리만큼 계속해서 TV, 신문을 뒤덮던 기사가 있었다. 바로 아래 기사다.
제목만 봐도 무슨 소린지 딱 알겠다. 그런데 이상하지 않나? 내가 수없이 많은 식당들을 봐도 모두 "호주산"이라고만 쓰여 있던데 말이다. 심지어 며칠 전 초대 받아서 갔던 외국계 호텔에서도 당당히 "호주산" 이라고 하면서 스테이크를 내놓고 있었다.
그렇다면 50%에 육박하는 미국산 소고기는 모두 어디로 간건가? 우리가 모르는 암흑세계의 사람들이 먹고 있나? 아니면 이름모를 음식 재료로 쓰이고 있나? 아니면, 눈에 치이도록 흔한 "호주산"이 거짓말이었던 것인가? 대형마트에 분명히 깔려 있어야 하는데, 어느 마트도 제대로 깔아 놓은 것을 못봤다.
만약, 50% 정도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면, 영세한 식당들은 거의 모두 미국산 소고기를 쓰고 있다는 뜻이 된다. 그런데, 이건 이명박 정부의 모순이다. 원산지 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다고, "원하는 사람만 먹게 하겠다"고 큰소리를 쳤고, 그것에 우려를 표하는 사람은 모조리 폭도로 몰아서 잡아 넣지 않았나?
시장 점유율이 아니라 수입 금액이 50% - 호주산 없어서 못팔고 미국산 처치곤란
그런데, 바로 그 날 블로거의 글이 세상에 거짓말이라고 알렸지만, 그리 널리 퍼지진 못했나보다.이미 거짓이 신문 방송을 모두 장악한 힘이었을까? 다음 블로거뉴스에서만 약간 파장을 일으켰다.
하지만, 어제도 그제도 내가 만난 사람들은 미국산 소고기 50%가 전실이라고 믿고 있었다. 그래서 다시 이 글을 쓴다. 이건 새빨간 거짓말이다.
수입액 기준 42.6% 차지… 소비자 외면 실제 유통물량 이에 못미쳐 [머니투데이] 2008.10.27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8102714435551816&outlink=1
(일부발췌)
소고기 전문도매업체 D사의 K 사장은 최근 미국산 소고기의 국내 시장점유율이 절반에 육박한다는 언론보도에 기가 찼다. 시장점유율이 50%라면 소고기 주문량 중 절반이 미국산이어야 하는데 실상은 달라도 너무 달랐기 때문이다.
K 사장은 "차라리 시장 점유율이 50%에 육박할 정도로 미국산이 정말 잘 팔렸으면 좋겠다"며 "지금은 수요도 없고 물건만 쌓아두고 있으니 현금이 돌지 않아 문 닫고 싶은 심정"이라고 하소연했다.
미국산 소고기 수입상들이 폐업을 염두에 둘 정도로 난항을 겪고 있는데 때 아닌 호재성 기사가 쏟아진 내막은 통계의 오류에 있었다.
(중략)
결국 호주달러 가치가 30% 가량 하락했지만 양지, 알목심, 볼살 등 호주산 소고기의 국내 판매가격은 10~15% 올랐다. 공급 대비 수요 초과 현상이 빚어졌기 때문이다.
한 수입 소고기 전문가는 "시장에서 실제 유통돼 팔린 물량을 뜻하는 시장점유율과 소고기 수입량을 동일시하는 것은 오류"라며 "지금은 유통마진을 포기하고 미국산 소고기를 덤핑 판매하는 경우도 속출할 판"이라고 전했다.
이게 뭔가? 수입만 많이하면 점유율이 올라가나? 창고에 쌓아 둔 것도 점유율로 치고자 한다면, 우리나라는 눈깜짝할 사이에 미국 자동차 점유율 90%를 이룰 수 있다. 무조건 가서 쌓아놓으면 되니까 말이다.
정부의 교묘한 거짓말, 같이 춤 춘 언론 - 손바닥으로 하늘은 못가린다
"현혹"이란 단어가 있다. 바로 이런 경우다.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처럼, 전혀 반대의 이야기를 진실처럼 믿게 하는 것이다.
정부는 교묘한 숫자 놀음으로 미국산 소고기가 우리나라를 점령했다고 했다. 그건 "남들이 많이 먹으니 괜찮겠지.."라는 식의 심리를 끌어내려는 술책으로 보인다. 하지만, 실패다. 이미 그 사실을 파헤칠 수 있는 국민이 많기 때문이다.
안전하다 안전하지 않다는 논쟁이 아니다. 실제 "시장 점유율"이 50%에 육박하느냐 안하느냐의 문제다. 숫자를 속이는 자, 숫자로 망한다. 제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거나, 금방 들통날 거짓말은 하지 말자.
아래 두 기사를 소개하며 글을 마친다.
미디어 한글로
200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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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미국산 쇠고기 점유율 50% 육박? 그 진실은 …
Tracked from 한발의 화살이 정의를 결정한다. 2008/10/30 13:33 삭제미국산 쇠고기 점유율이 절반에 육박, 사실상 호주산과 수입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26일 검역 재개된 이후 불과 3개월만이다. 26일 농수산물무역정보(KATI)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우리나라는 모두 4398만달러어치, 7030t의 미국산 쇠고기를 들여왔다. 이는 전체 쇠고기 수입액(1억313만달러)과 물량(2만253t) 가운데 각각 43%, 35%의 비중이다. 2008년 10월 26일자 매일경제 기사 보기 '우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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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넷
2008/10/3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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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미국산이 50%에 육박한다는 기사를 보고 ...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나 그렇군요.
나쁜 언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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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 2008/10/30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료 DNA검사 해주는데도 신청자가 폭주 할줄 알았는데 넘 관심이 없어요
몰라서 그러는지 아님 아무거나 먹어도 상관없는지
한번쯤 확인하고 드심이 어떨지
링크 걸어놓겠습니다....
많이 많이 신청하세요
http://cafe.daum.net/2mbcancel -
보거
2008/10/3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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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꼭 거짓말이라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제가사는 소도시 천안에도 대형 수입육전문점이 지난 8월에 하나 오픈하고 11월에 하나더
오픈예정으로 있지만 그곳에 사람이 들락 거리는 것을 본 기억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저런 기사가 나오는 것을 보면 그것이 거짓이 아닌 사실이라면
그것은 바로 일반적인 소매 판매용으로서가 아닌 단체급식용으로 들어갔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단체급식을 먹는 사람들 사실상 그것을 확인 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적은 인원으로 나라 전체를 확인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할 테니까요.
(이런생각을 하며 역겨움을 느낍니다.)
해당 내용의 뉴스를 들으며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입니다. -
이규창
2008/10/3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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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을 보면서 저는 심히 우려가 됩니다
정말로 Fact에 근거해서 글을 쓰시는 건지, 아니면 본인이 감으로 그렇게 쓰시는 건지
저는 MB정부를 두둔하는 것도 아니고, 촛불에 대한 사견이 있는 블로거도 아니지만
이 글은 조금 오도가 되었다고 봅니다
50%의 시장 점유율? 그게 중요하지 않다고 하시는 분이 정부의 50% 점유에 대한
숫자에 집착한 논리 전개를 하고 계시네요!
우리가 정말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1%의 점유율 이라도
1%에서 나올 수 있는 위험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얼마입니까?
우리의 젊은이들이 국방의 의무를 지고 24시간 휴전선에서 철책 근무를 하는게
1%의 공비를 막는 건가요?
만약에 있을지 모르는 공비 0.000000001%의 한명이라도 넘어와서
우리의 국민 단 한명이라도 해치지 않게 하는 근무 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지금 무엇을 논의 해야 하는지...
한글로는... 한글로 정광현 (볼리우드 미디어 대표 / 한국 인도 영화 협회 회장) - SNS 컨설턴트 - 각종 기업체 특강 / SNS 마케팅 전문가 / 블로그 마케팅 전문가 - IT관련 베스트 셀러 작가 - “트위터 무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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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20091217)김진애의원실.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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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우리가 똑똑해져합니다. 대중은 한 때 무리의 습성으로 짧은 시간 안에서는 우둔할 수 있고 오류를 범할 수 있습니다. 이런 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속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국민 모두가 똑똑해지는 그 날까지..! ^^ jwmx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극한국민사랑 2010/01/03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딩보다 못한 사고와 아주아주 얍삽한 쥐새끼 같은 넘이 대통령인 나라에 살고 있다는 게 창피합니다
그렇게 말하는 당신은 무슨 새끼?
한자로띱때끼 2010/03/24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새뀌가 글을 다 쓰네
나는 이것이 아주 좋은 기사 다음과 같이 문서를 찾으려면 처음 생각합니다. 난 정말 관심이, 그리고이 그것을 읽을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감사하고 난 다음 게시물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이 좋은 기사를 발견에만이 시간, 내가 그것을 읽고 매우 관심이,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나와 같은 생각 생각, 좋은 생각, 나는 다음 포스트를 기다릴 것이다. 감사합니다
아주 좋은 블로그, 난 당신이 만든 문서가 그것을 읽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나중에 당신의 게시물에 대한 기다려야합니다.
_ㅠ 하드가 날라갔는데다,
저작권 문제 때문에 더이상 보내드릴 수가
안녕하세요! 난 곧 쓰기까지 내 배우자의 숫자를 평가 후과 내가 실현에 와서 그것이 내 가족에 대한 새로운 기능이지만 이전에 내가이 사이트에 있었어요 당선된 수있었습니다. 어쨌든, 나는 확실히 그렇게 우연히 나타났습 기쁩니다 또한 나는 종종 책 마킹 플러스 일반적으로 반환 체크 아웃이 될거야!
그것은 매우 흥미로운 특성이 이러한 유형에 대한 세부 정보가 포함되어 때문에 제출을 참아야 장려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도움이 짧은 훈련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많이 선호. 당신은 많은 사람들이 일반적으로이 문제 이내를 통해 위치가 정확히 어디에, 무슨 말을하는 일이 정확히하는지. 제가 당신의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착륙시킬 수있는 재산을 가지고 있다고 그냥 감사 해요. 그것의 확실히 필수 우려만큼 모두 다루고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는 항상 양쪽 모두를 발견할 수있는 기회를 획득 기쁘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