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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중 대운하 안한다 = 임기 중 사면 없지만 이건희 회장은 한다
치밀한 '뒷구멍' 발언에 속지말자


대통령의 말... 주어가 없는 말...

이명박 대통령은 후보 시절에도 당당했다. 자신이 버젓이 나와서 "BBK를 설립했다"고 말하는 동영상 앞에서도 "오해다"라고 일축했다. "립서비스"라고 했다. (덕분에 투자해서 손해본 수많은 사람들은 그냥 바보일 뿐..) 그리고, 그 명석한 두뇌의 나경원 의원은 "주어가 없다"는 국문학적 분석으로 그 말이 이명박 대통령이 한 말이 아님을 증명했다.

좋다. 인정한다. 주어가 없고, 그냥 립서비스 차원에서 했다고 하는 것 다 인정하자. 그거 인정해서 대통령되었다는 것.. 다 인정한다.

"임기내 대운하 안하겠다"고 또 밝혀? 하지만...

이미 라디오 훈화말씀에서 밝혔지만, 또 오늘 밝히셨나보다.

李대통령 "임기중 대운하 추진 않겠다" [아이뉴스24] 2009.12.30
(일부)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토해양부, 농림수산부, 행정안전부, 환경부로부터 내년 SOC(사회간접자본), 지역경제 분야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미 이 정부의 임기 중에는 대운하를 하지 않겠다고 발표했고 물리적, 시간적으로도 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런데, 우리가 이 말에서 문제삼는 것은 두가지다.

첫째, 왜 "임기 중"라는 단서 조항을 붙이나? 

음모론을 펼쳐보자. 임기 내에는 착공하지 않도록 해 놓고, 미리 예산 통과까지 다 시키는 작전을 한 후에, 대통령에서 물어나는 바로 그 해 겨울... 바로 착공한다는 뜻인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대운하는 추진 않겠다" 라고 밝혀야 맞다. 하지만, 워낙 정상적인 상황 자체가 없는 동네가 정치판이라 그런지는 모르겠다. 거기에 "임기 중"라는 단서를 밝히는 것은 어딘지 이상한 낌새가 느껴진다. (그 낌새는 MB정부에서 어김없이 사실로 나타나는게 문제다.)

둘째, 대통령 말을 누가 믿나?

선거때는 무슨 말이든 할 수 있다고 하면서 "선거에서 정치인은 뻥쳐도 된다"고 이미 면죄부를 스스로에게 내렸다. 그래서인지 "세종시 원안 추진 관련 발언"을 수도 없이 했으면서, 이제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백년 대계니 뭐니 하는 말 자체가 자기 모순인데 뭘) 누구를 위해서 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세종시를 완전 엎어서 이상한 것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

이미, 자신이 국민과 약속한 것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명분"만 내세우면 되는 대통령 아니던가? 그게 "이명박 식" 믿음이다.

사면권에 대한 논란? 역시 "단서 조항"이 있었다

그리고, 사면권에 대한 논란도 그렇다.
[동영상]李대통령 "임기내 범법자 사면·복권 없다" [경제투데이] 2009.8.12
(일부발췌)
이 대통령은 12일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8·15특별 사면안을 심의·의결한 뒤 이번 사면이 정권의 처음이자 마지막 사면이 될 것임을 밝혔습니다. 

이제 정권이 바뀐건가? 그래서 이건희 회장을 사면했나?



아니다. 충분히 이명박 대통령은 "뒷구멍"을 마련해 놓았다. 아래 뉴스를 보자.

李대통령 "내 임기 내 비리 사면 없다" [노컷뉴스] 2009.8.12

[일부발췌]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기업인과 정치인 사면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의식한 듯 "법질서를 엄정히 지켜나간다는 새 정부의 의지는 확고하다"면서 "이번 사면은 현 정부 출범 이전 법을 어긴 사람이 대상이 됐다"고 설명하고 "새 정부 출범 이후 부정비리에 대해서는 공직자 기업인 불문하고 단호히 처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동관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새 정부 출범 이후 빚어진 범범행위에 대해서는 일체 사면이 없을 것 임을 밝힌 것"이라고 설명했다. 


얼마나 머리가 좋나? 행간을 잘 읽어보면... "이번 정부에서 잡은 사람에 한해서 사면을 안하겠다"는 뜻이다. 그래서 이건희 회장은 얼마든지 사면해도 된다.

한 마디로 "지난 정권에서 나쁜 짓 한 사람은 우리 식구니까 사면해도 되고, 이번 정권에서 나쁜 짓 한 사람은 우리의 정적이니 절대 사면이 안된다"는 뜻이다. 그리고 이번 정권에서 나쁜 짓 한 "자기편" 사람은 절대로 사면할 정도의 형량을 때리지 않도록 할 것이니 걱정이 없다. 

이렇게 치밀하게 "뒷구멍"을 마련해 놓고서 "논리 논쟁"을 할 것이다. 아마도 100분토론이 이 문제로 다시 벌어진다면, 나경원 의원은 "새 정부 출범 이후.." 부분을 가지고 또 국문학 강의를 할 것이 뻔하다. 정말 대단한 실력이다.

이렇듯, 대통령 말을 곧이 곧대로 믿으면 바보된다.


정의가 있긴 있나?

대통령의 말이 "헛말"일색인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을 것이고, 이게 국가 경쟁력, 국가 브랜드를 깎아 먹고 있다. 그러면서도 대통령은 자신의 뜻에 반하는 사람은 무조건 "권력"을 이용해서 잡아 넣고, 전과자를 만들고, 자신의 이익에 부합되는 사람은 감옥에 있는 사람이라도, 현재 처벌중인 사람이라도 구해준다. 정말 아름다운 "정의사회 구현"이 아닐 수 없다. 

이제는 말 장난에 재미를 붙인 대통령. "임기 중에"라는 단서를 계속 붙이면서 "대운하"를 안하겠다고 한다. 하지만, 다음의 그림 하나만 봐도.. 아주 간단히 그 거짓말을 알 수 있다.


2009년 12월 24일 MBC 뉴스데스크 보도 캡처

4대강 사업의 "보"가 갑자기 대운하 사업 수준으로 "격상"된 것은 아무리 내가 "MB각하 만세"를 108번 외치고 나서 봐도 이해가 안된다. 갑자기 (멀쩡한) 강이 극도로 오염되어서 저렇게 깊이 파야 한다고 달라진건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국민은 잘 속는다

하지만, 국민들은 속이기 쉽다. BBK때도 설렁탕 먹으면서 조사 받을 정도로 "검찰 친화적"인데다가 자신의 수많은 전과도 모두 "사면, 복권"으로 지워지지 않았나? 그런 그에게 사면권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으리라 생각한 국민이 바보다. 하지만, 또 속을거다.

하지만, 속지 말자. 우리, 제발 "괴물은 되지 말자". 아이들에게 거짓말하지 말라고 가르치면서, 자신은 떳떳하게 거짓말하는 못난 어른은 되지 말자. 아니, 제발 어른이라도 되자.

그리고, 우리 "그만 속자" 이명박 대통령의 말은... 모두 "오해"라는 말과 "죄송하다"는 말로 엎을 수 있는 "거짓말"일 뿐이다.


미디어 한글로
2009.12.30.
http://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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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wmx 2009/12/30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습니다. 우리가 똑똑해져합니다. 대중은 한 때 무리의 습성으로 짧은 시간 안에서는 우둔할 수 있고 오류를 범할 수 있습니다. 이런 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속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2. 지극한국민사랑 2010/01/03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딩보다 못한 사고와 아주아주 얍삽한 쥐새끼 같은 넘이 대통령인 나라에 살고 있다는 게 창피합니다

  3. 한자로띱때끼 2010/03/24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새뀌가 글을 다 쓰네

  4. BlogIcon american airlines vacations 2011/12/06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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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continental airlines careers 2011/12/06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블로그, 난 당신이 만든 문서가 그것을 읽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나중에 당신의 게시물에 대한 기다려야합니다.

  7. BlogIcon landscape photography 2011/12/08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ㅠ 하드가 날라갔는데다,
    저작권 문제 때문에 더이상 보내드릴 수가

  8. BlogIcon car insurance oldham 2012/02/08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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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BlogIcon most reliable auto insurance companies 2012/02/14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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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 완치된 환자에 타미플루 주는 꼴?
김진애 의원의 자료를 살펴보니

4대강 홍수대비 한다는 소리는 "말짱 거짓말"

어떻게 하나. 4대강 사업의 잘못된 점이 매일 밝혀지고 있다. 벌써 삽질을 시작한 곳도 많은데.. 걱정이다. 

일단, 김진애 의원(http://jkspace.net)과 대한 하천학회의 공동작업을 통해 만들어진 보도자료를 살펴보자.

낙동강 하구와 안동 등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는 95% 이상의 하도홍수소통 능력이 이미 확보되어 있어 대규모 준설은 사실상 불필요함.

일부 구간만 빼면 홍수에도 아무 문제 없다는 것이다. 귀가 따갑도록 말했지만, 한나라당 의원들은 듣지 않는 대목이다.


이미 홍수 대비 완료된 강바닥 파는데 1조 3천억원을 퍼부어?

오늘의 대박은 바로 아래 사항

목표홍수량 대비 100%이상의 하도홍수소통능력을 가진 구간, 즉 준설이 전혀 필요하지 않은 구간의 준설비용만도 1조3,322억원. (2010년 5,435억원)

홍수가 나도 아무 문제없는 구간의 강바닥을 파는데 1조 3천억을 쏟아붓겠다는 것이다. 2100년에는 또 5400억원을 쏟아붓는다.

이거 뭐지?

오랜기간 치료로 인해서 모두 나은 환자, 혹은 이미 백신을 맞아서 항체가 생긴 신종플루 환자에게 타미플루를 퍼다 먹이는 꼴 아닌가?

그 소중한 돈은 안아깝고, 의무교육을 받는 학생들 급식비를 무상으로 해주겠다는 것은 아까워서 전액 삭감을 하나? 한나라당의 논리는 대체 어느 별의 논리인가?


하도정비가 불필요한 구간에 대한 준설비용        (단위 백만원)

공구

준설비용(전체)

준설비용(‘10)

사업주체

21공구

        48,600

        20,705

국토부

22공구

       193,800

        54,160

수공

23공구

       115,800

        31,380

수공

24공구

       225,600

        61,800

수공(위탁)

25공구

       119,100

        64,600

수공(위탁)

26공구

        54,300

        24,665

국토부

27공구

        60,000

        28,500

국토부

28공구

        73,500

        29,500

국토부

29공구

        63,400

        26,584

국토부

30공구

        90,100

        54,100

수공(위탁)

31공구

        95,700

        47,850

수공(위탁)

32공구

       113,900

        73,650

수공(위탁)

34공구

        78,400

        26,000

수공(위탁)

     1,332,200

       543,494

 

 *국토부 제출, <국가하천정비사업 추가 참고자료(4대강사업 공구별 예산자료)>에서 발췌
 *김진애 의원실 보도자료




<출처: 낙동강30공구 기본설계도(포스코건설)> * 김진애 의원실 보도자료


4대강 사업은 홍수와 별로 관계 없는 듯 보인다. 그리고 이미 수질 개선 효과도 없다고 그랬다. (배가 다니면 스크류 덕분에 깨끗해진다던 MB의 논리는 아직도 유효할까?) 그러면, 대체 무엇때문에 만드는 괴사업일까? 왜 이명박 대통령은 임기내에 그렇게 서둘러 공사를 끝내고 싶어할까? 그 뒤에 숨겨진 진실.. 언젠가는 밝혀질 것이다. 그리고 밝혀내야 한다.

아래는 보도자료 전문이다.



미디어 한글로
20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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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ota bheem 2012/01/11 0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반적인 프레 젠 테이션으로 감동입니다

임기내 대운하 포기? MB연설문 어디에도 그런 내용은 없다
"주어"가 없다던 동영상과 다를 바 없어


BBK를 설립했지만, 주어가 없어

나경원 의원의 재치라고 기억한다. 이른바 '이명박 BBK 고백 동영상'은 그렇게 '주어가 없어서... 아니다'라는 식으로 매듭지었고, 바보같은 국민은 다 믿는 것 같았다. 아마 그날 한나라당은 '주어가 없으면 아니라고 우길 수 있다'라는 진리를 하나 배웠을 것이다. 하지만.. 난 국어시간에 '우리나라 말은 주어가 자주 생략된다'라고 배웠으니... 교과서를 찢어야 했다. ㅠㅠ




대운하 포기는 '임기내'에서만? 결국은 한다는 소리

말장난의 시작이다.

그냥 "난 대운하를 영원히 안하겠다고 국민앞에 선서합니다"라고 하면 모두들 박수칠 것을.. (주어가 있다.)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은 구시대적인 라디오 연설에서  아래와 같이 발언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가 정치적 쟁점이 되어 국론을 분열시킬 위험이 있었기 때문에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는 한 대운하 사업을 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사실 대운하의 핵심은 한강과 낙동강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정부에서는 그걸 연결할 계획도 갖고 있지 않고 제 임기 내에는 추진하지 않겠습니다.
   그렇다고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자원인 강을 이대로 둘 수는 결코 없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18차 라디오연설 중에서 (출처)


이 문장을 가지고 나중에 발뺌할 방법을 찾아보자.

1) 우리 정부에서 연결한 계획이 없다고 했다 - 계획을 나중에 세웠다고 우기면 된다.
2) 핵심은 한강과 낙동강을 연결하는 것이고, 이것만 안한다고 했다. - 연결 직전까지의 모든 일은 다 할 수 있다. 즉, 연결만 나중에 하고, 그 전에 4대강 죽이기 사업을 통해 모두 초석을 다져 놓는다.
3) 제 임기 내에는 추진하지 않겠다고 했다 - 주어가 없다. 그리고, 임기 후에는 가능하다.

즉, 연설문 어디를 찾아봐도 "대운하"를 안하겠다는 소리는 없다. 왜 언론은 확대 해석을 하려고 애쓰는 것일까?


대운하 포기가 아니라 "대운하 핵심 임기내 추진 보류"다

대통령 후보시절, 위장전입을 그리도 부인하다가 나중에 들통나니 사과했고, 자녀의 위장취업도 별 문제없다고 넘어간 것으로 기억한다. 준법 정신을 부르짖는 그 분께서는 법을 십여차례 어겨서 전과도 14번인가 있으시다. (물론, 사면, 복권 되었다.)

그리고, BBK관련 해서는 스스로 사람들에게 '설립했다'고 한 동영상까지 있지만, "주어가 없다. 그냥 독려 차원에서.." 라고 얼버무리고 만다.

놀라운 것은.. 이것을 믿어주는 국민이 많다는 것이다. 아! 대한민국.

이번에도 그렇다. 문장을 잘 뜯어보면, 나중에 대운하 추진하고도 별 무리없이 '내가 언제? 잘 모르시고 하는 말씀' 이라고 넘어갈 수 있다.

속지 말자. 정말, 대운하를 포기할 것이라면, 주어 목적어 제대로 넣어서 발언하면 된다. 하지만, 저렇게 숭그리당당 넘어가는 것은, 모두 BBK식 말장난에 놀아나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는 것은 한 번이면 족하다. 정신차리자.


미디어 한글로
2009.6.29.
http://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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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MB씨 임기중 4대강죽이기 올인! 임기후 본격 운하삽질?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 2009/06/29 12:32  삭제

    MB씨 임기중 4대강죽이기 올인! 임기후 본격 운하삽질? 대운하 공약을 포기하려면, 대운하 기초공사인 4대강살리기 접어야... * 초딩까지 세뇌하는 힘!! 대한늬우스 자매프로 개콘 어제(28일) 개한민국 궁민들을 세뇌시키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늬우스 자매프로인 KBS의 개콘을 언급하면서, 학교와 도서관 등에 삽질정부가 뿌린 <4대강 살리기 홍보계획>을 나무랐다. 각종 의혹과 문제가 난무하는 4대강죽이기를 우리의 의무라는 MB씨의 지시로 대국민 세뇌공..

  2. Subject : 이명박 대통령의 조삼모사

    Tracked from 개갈안나는 블로그 2009/06/29 14:21  삭제

    Canon |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250sec | F/6.3 | 0.00 EV | ISO-250 이명박 대통령 내외_청와대 홈페이지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 라디오 주례연설에서 "임기내에 한반도 대운하를 하지 않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국민들이 반대를 많이 하고 국가사회적으로 그로 인한 소모가 많다고 판단했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이명박 대통령이 좋은 결정을 내렸다고 생각했는데 바로 이어서 '4대강 살리기'에 대한..

  3. Subject : 아리수의 생각

    Tracked from arisu's me2DAY 2009/06/29 16:05  삭제

    이 대통령은 대운하를 하지 않겠다고 말하지 않았다 …지난번 BBK처럼 정말 말장난 하나는 작살입니다 그려…이제는 평창까지도 말아먹으려시는 듯 하던데…

  4. Subject : 2009년 상반기 이명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

    Tracked from MultiThink 2009/06/30 08:32  삭제

    2007년 대선에서 한나라당과 이명박 후보는 투표자(63%)의 48.7% 지지를 얻어 압도적인 승리를 하였으며, 10년만에 정권 교체에 성공하였다고 자축을 하였다. 이명박 대통령이 집권하고 2년째인 2009년 상반기의 이명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은 과연 얼마나 될까? 2009년 1월부터 대통령 국정수행지지율을 월 2회 휴대전화로 여론조사를 하고 있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REALMETER)가 발표한 이명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를 보면, 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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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루 :) 2009/06/29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리 초석을 다 다져놓겠다는거죠. 그러니깐 사업을 보면 강 정비사업 이상으로 강바닥을 파고 넓히고 이 ㅈㄹ을 하고 있는거.. -_- MB가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한번 더 고민해보고 꼼꼼히 찾아보고 믿을라구요.

  2. BlogIcon 청공비 2009/06/30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4대강 추진하기 위해서 세종시 작살내고 예산 돌리려나 봅니다.
    언론은 포기했다고 떠들지만 20조가 넘는 예산은 집행할 거고...그 예산은 정말로 하천정비 예산인지 궁금합니다.
    노정권 때 언론에 맞아죽는 걸 보고 이제는 제대로 언론 관리하는 것 같습니다.

영어 좀 하는 국무총리 - "메일은 편지란 뜻이다"

"나 영어 좀 하는 총리야"

오늘(2월 13일) 한승수 국무총리가 대정부 질문에서 한 말이다. "제가 영어 좀 합니다"..

이게 왜 나온 말인가 하면... 이렇다.


김유정 “한승수 총리, e-메일 얘기할 때 확신 [미디어오늘] 2009.2.12
(일부발췌)
김 의원은 12일 국회에서 일부 기자들과 만나 "내가 국회 질문할 때 e-메일 얘기는 꺼내지도 않았는데 한승수 총리가 이메일 얘기를 하는 것을 보며 (의혹에 대해) 99% 확신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한 총리에게 "제보에 따르면 설 연휴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에서 경찰청 홍보담당관실에 보낸 문건이 있다. 용산 사태를 통한 촛불 시위 확산, 반정부 시위를 막고자 군포 연쇄살인사건을 적극 활용하라는 내용"이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한 총리는 "저는 들은 바가 없다. 청와대에서 무슨 메일이나 무슨 (연락을)했는지 모르지만 알아보겠다"고 답변했다. 경찰청 홍보담당관실 관계자도 미디어오늘과의 통화에서 "(청와대로부터) 공문서로 접수된 것은 없다"고 답변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16&newsid=20090212115206779&p=mediatoday


민주당 이석현 의원은 이 부분에 대해서 오늘 다시 다그쳐 물었다. "e메일이 아니라 문건이라고 했는데, 총리는 왜 '이메일'이라고 했느냐. 이미 알고 있었던 것 아니냐?"



그러자, 한승수 국무총리가 답한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기억을 더듬어 쓴 것이라 세부 조사는 다를 수 있다. MBC의 영상을 보고 다시 녹취해서 쓴다. 정확한 녹취다. 관련기사는 여기를 참조[관련 동영상 기사])


"한승수총리 : 혹시 제가 메일이라고 한 걸 이메일로 오해하셨을지 모르겠지만..."
"이석현 의원: 우리가 메일이라고 하면 이메일을 말하죠. 우편물을, 우편공문을 메일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아니, 본래 제가 영어를 좀 합니다. 외국에서는 메일이라고 그러면 편지를 얘기합니다.
너무 웃겨서 미치는 줄 알았다.

그러니까, 영어에 익숙하셔서 '공문'을 '메일'이라고 말씀하셨다는... 변명이었다.

민주당 의원은.. 이런 비유를 했다.

"영구한테 '너 밥먹었냐?' 하면
영구가 '아니.. 난 자장면 안먹었어요'
그러잖아요.
그러면 자장면 먹었다는 뜻 아닙니까?

- 민주당 이석현 의원 본회의(2009.2.13) 발언중


웃음주는 MB정부

너무 재밌다.

진실은 어차피.. 영어 저 너머에 있다. 청와대 행정관이 "개인적"으로 메일을 보낸 것이라는 것이 청와대의 변명이다. 그런데, 내가 경찰청 홍보과 직원이라면, 청와대 행정관이 그런 "이메일 지시"를 보냈다면, 정신 차리고 그대로 따를 것이다. 요즘에 정부에서는 공식 이메일만 사용한다니까, 분명히 이메일 주소는 ...@president.go.kr 같은 것으로 오지 않았을까? 그러면 목 뒤가 쭈뼛.. 섰을걸..

그냥 친해서.. "그러려니.." 생각했을까?

어쨌든, 이번 MB정권은 "음모론을 현실로" 바꾸어 놓고 그것을 다시 "장난으로" 되돌리는 탁월한 능력을 지닌 듯 하다.

그리고 또 하나.. 웃음을 주는 정부다. 코미디보다 더 재밌다. 여러분도 웃고 싶으시면, 국회방송 생중계를 보시라. 단, 한나라당 질문할 때는 보면, 혈압 오르니.. 다른 당 할 때만 보면 좋다.

참.. 신빈곤층을 해결하기 위해서 청와대 직원들 월급을 "자발적으로" 성금으로 내놓는다는데.. 참 재밌다. 청와대 직원들 월급 조금 더 깎으면.. 우리나라 "구"빈곤층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역시 복지 MB 정부! 대통령의 재산 헌납과 직원들의 월급 깎아서 해결하는 복지 대한민국.. 눈물이 나온다. 대통령에게 도와달라는 편지 보내면, 완전 해결해준단다. 아.. (지금 그 부분을 한나라당 대통령이 발표하고 있다.)

여러분들.. 대통령에게 "메일" 보내삼! 우표 붙인 메일로.. ^^


미디어 한글로
2009.2.13.
http://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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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전입니다. 아들이 저녁밥 먹다 말고 제게 물었습니다. 아들 : 아빠는 이명박 좋아해요? (그 때마침 TV뉴스에 이명박 대통령 얼굴이 나왔습니다.) 아빠 : 아니. 아들 : 그러면 가야겠네. 아빠 : 어디로? 아들 : 촛불집회. 이 말을 들은 아내와 장모님은 한동안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아들은 이제 여섯 살입니다. 유치원생이죠.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세상이 이러니 어린아이 입에서 저런 말도 나온다 싶어 서글펐습니다. 물론 한동안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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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단군 2009/02/13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미디어 한글로님, 그간 좋은 글들 읽는데만 정신팔리다가 이제 제 개인 블로그를 개장했습니다...본인 블로그의 내공이 아직은 조족지혈인지라 업계의 거사들의 따금한 충고 절실히 요구되는 시기입니다...빠쁘시더라도 한 번 내왕하셔서 충고의 글 한 줄 날려 주시면 앞으로의 글빨에 힘이 실리지 않을까 합니다...^^...시간이 없으실라나요?...

  2. ㅇㅇㅇ 2009/02/13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심도 없고, 철학도 없고, 무식의 극치를 달리는 미친 정권.
    그게 이 정권을 표현하는 최고의 표현이네요.

    아무리 대통령 하나 쓰레기를 뽑아놨기로서니, 그 밑이 다 하나같이 이런 등신들만 모여있는건지...
    아무리 지 코드 맞춰서 뽑아놨다지만, 그 중에 그렇게도 능력자가 없는건가? 에효...

    • 으흐흐흐 2009/02/17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머리털 난 후로 첨 쓰는 육두문잡니다. 읽는 여러분께 용서바랍니다.
      한승수.....이 순 개씹으로 빠진 새꺄. 네 새끼에게도
      그렇게 훈육하냐? 역사를 알 턱이 없겠지만, 그래도 역사가
      뭔지 곰곰히 생각하기 바란다. 천하의 간신배 출신아.

  3. BlogIcon 정암 2009/02/13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나 언론이나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어야 하는데 도통 믿을수 없으니 국민의 불안은 점차 커져만 갑니다...

  4. ㅎㅎ 2009/02/13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큰웃음 주시다 오늘은 메일로 조크를 날려주시는 막장 정부... 고맙습니다.

    아유 키딩미? 이건뭐.. 디스 이즈 리디켤러스군요.. 이정도로 영어 섞어쓰면 저도 공무원 자격 있나요?

  5. ㅋㅋㅋ 2009/02/13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총리란 사람 엄청 멍청하네..무슨 초딩도 아니고...
    메일 애기 꺼내지도 않았는데..메일을 애기 하냐..ㅋㅋ
    아 근데..참고로 총리가 한 메일 이야기는 맞는 말이긴 합니다.
    미국에서나 영어국가에서나 메일을 e메일로 쓰지는 않습니다. 메일은 우편만 해당되구요.
    뭐 근데 한국에서는 메일은 e메일을 지칭하죠..

  6. ㅎㅎㅎㅎ 2009/02/13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심하다..
    부끄럽지도 않느냐..
    이 쥐시끼 정부는 최악이다...

  7. BlogIcon ㅎㅎ 2009/02/13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자식들 앞에서 떳떳할 수 가 있을까요.

    개인의 영욕을 위하여 쥐 뒷구멍을 햟기는 해도
    심하내요. 아무리 권력이 좋다고 해도...

  8. 리얼멘토 2009/02/13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에게 도와달라는 메일은 반드시 우표를 붙여서 보내야 합니다~ㅋㅋㅋ

  9. wlsflrudck 2009/02/13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산철거민테러리스트가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할거란다.


    미국의 배심원제도처럼 시민들중 무작위 추첨으로 배심원을 선정하는 국민참여재판을 이용해
    잘 훈련된 변호사의 언변과 감성자극으로 무죄 혹은 형 감경을 기대하려는 속셈이 뻔하다.

    하지만 저들은 중요한 점을 간과하고 있다.
    '국민참여재판'은 말 그대로 국민을 참여시키는 재판이지
    인민을 참여시키는 '인민참여재판'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 대한 경찰은 김석기 경찰청장님이 억울하게 물러나시는 아픔을 하루빨리 딛고 일어서야 한다.
    이번 국민참여재판을 적극 환영하고 경찰의 완전결백을 증명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그리고 김석기 청장님께 무죄판결의 열매를 선사해드리고
    폭도의 흉악성을 만천하에 증명하고 국민의 절대적 신뢰를 얻어야 한다.
    국민참여재판은 경찰에 결코 불리하지 않으며, '인민'이 아닌 '국민'이 참여하기에 훨씬 유리하다.

    배심원이 선정되면, 모든 경찰의 역량을 총동원해 배심원의 올바른 판단을 도와야 한다.
    주소와 전화번호를 알아내 면대면 설득작업은 물론, 가족과 친척 그리고 지인까지 엮는 저인망식 정보제공으로
    배심원의 올바른 판단을 반드시 이끌어 내야 할 것이다.
    가족 친척에게도 배심원과 동일한 수준의 연락과 정보제공을 함은 물론,
    필요하다면 배심원의 따님이나 손녀따님이 예쁘다는 등의 비위맞추기도 해야만 한다.

    어리석은 국민들을 일깨워 이 땅에 법과 질서가 확고히 자리잡게 하는 것이 경찰의 임무이다.
    용산철거민테러리스트의 국민참여재판신청은 경찰에게 더없는 기회이다.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배심원의 올바른판단을 도와 올바른 판결을 이끌어야 한다.

  10. 네버엔딩 코리아 2009/02/13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공부를 많이 해서 한국에서 생활 하시던 것들을 모두
    읽어버리고 미국식으로 삶을 사시는 분인가보네요
    그럼 미국가서 의원하시고 미국에서 대통령 보조 하세요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계시지말고요 안그런가요
    참 답답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 다르고 어다르다고 하지만
    결국 아나 어나 답은 같은거 아닌가요

  11. 한국에선 메일=이메일 2009/02/13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 영어로 편지 하면 letter로 통하지않나?근대 여기가 무슨 미쿸이냐?

  12. 메일 2009/02/13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적으로 공문은 노티스나 코레스(폰던스)라고 하는데...

    메일을 누가 공문이라고 하나...?

  13. BlogIcon 푸른별 2009/02/13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ㅋㅋㅋ
    우리 총리님 낯뜨거워서 저 말을 어떻게 했을까요 ㅋㅋㅋㅋㅋ
    변명도 변명같아야지 이건 ㅋㅋㅋ

  14. 영어를 2009/02/13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입교육을 받다보니 그런가 봅니다.

  15. BlogIcon 소연낭자 2009/02/13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 왜그래??? 다 알면서 이 사람들 전공이 토목이잖어...
    화~~아악 한 방에 밀어부쳐야 속이 시원한 사람들인데...
    이 정부 마인드가 국민수준하고 한 30년은 뒤에 오고 있구만...

  16. 두사부일체 2009/02/13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성택이 여자들 불러놓고 메일주소 얘기하라니까 집주소 얘기하던 장면 있던데,...
    대한민국 국민은 다 웃었겠지만, 한승수는 왜 웃는지 몰랐겠군.....

  17. 옹달샘 2009/02/13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 몰랐읍니다...
    메일이 편지인지...

    일국의 총리가 낯짝이 두꺼워서 부끄럼도 모르고.
    굴비 엮듯이 몽땅 엮어 지구밖으로 보내버리자...

  18. 2009/02/13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빈곤층이란 뭘까?뉴라이트 대통령이라서 그런지 새로운 거 무지 좋아하네...청와대 직원들 모금해서 운운 한 뉴스 아직 외신 안 탔나요? 아.......쪽팔려....!!!!!!!!!!!!!!!!!!!!!!!!

  19. 요즘 2009/02/13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저를 제일 신나게 웃도록 만들어주었던것이 그 뉴스였습니다..

    국회의원들도 어려운지.. 요즘에 개그맨으로 투잡뛰는듯..

  20. ㅋㅋㅋ 2009/02/14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말이 생각나더군요...

    "이거 왜 이래 아마츄어 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 뒤지는줄 알았음....

  21. BlogIcon 물망초5 2009/02/14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7810

    --> 아고라네티즌청원서명하러가기

  22. 안씨.. 2009/02/14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외교통상부였나??? SEASON'S GREETIONG 을 SEASONS GREETING 이었나 하여간 뭐 뭐시기로 잘못썼던데...

  23. 홍길동 2009/02/14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으로 하늘을 가릴려니 잘 안가려지고 지금 MB나 한나라당은 점점 더 미쳐가는것이 너무 안타갑다.
    그렇게 좋은 정권얻어서 더 미쳐가는 꼴을 보니 참 불쌍하다. 잘먹고 잘살아라 얼마남지 않았다.

  24. 추천 447 2009/02/14 0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똑똑한 사람이 10만명을 먹여살린다고 삼성이건희가 그랬었지요.
    그런데 쥐박이는 5천만명을 물먹여 죽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백성이 왜 이리 참아야만 합니까??
    정신들 차리세요...정신들차리세요....안그러면 모두 죽습니다.
    방향키를 잡은 선장이 우리편이아니라
    적군편이라 이말입니다.
    아시겠어요?~!

  25. Yosef 2009/02/14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국회에 서서 웬 외국 타령.
    지금 외국에 있는 국회에 서 있는 것으로 착각한 모양이네.
    총리라는 작자가.

  26. 아삭아삭 2009/02/14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답답합니다. 나 영어 좀 합니다를 영어로 말 할수 있으면 인정..

  27. 조헌주 2009/02/14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 했는데....
    메일이랑 이메일이랑 엄연히 다른거고...
    메일을 이메일로 알아 듣는 사람은 토익 공부도 안했었나??
    그리고 왜 이렇게 많이 까는지??
    그리고 총리가 니 친구니 ㅡㅡ
    엄연히 우리나라 총리이신데 이렇게 무시해서야...
    어디 다른 나라가서 대접 받겠니 ㅡㅡ
    진짜 한심들 하다.

    • 이방인 2009/02/14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기요.
      언어란 사전의 뜻만 있는 게 아니라 관습처럼 쓰는 의미가 있는 겁니다. 보통 '한국에서는' 대부분 이메일을 메일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글쓴이가 니 친구니?

    • ㅡㅡ 2009/02/14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넌 몇살이나 쳐 드셨는데 반말 지꺼리세요?
      너부터 좀 존대하는법좀 배우시죠?

      그리고 대접받을 짓을 해야 어른대접을 하죠

  28. 몽레알레즈 2009/02/14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퀘벡 국회에 가본 적이 있습니다. 일반인에게 공개 되는데요. 보면서 얼마나 부러웠는지 모릅니다. 한 쪽이 발표하면(길게 안 합니다. 간결하게 할 말만 하고 앉습니다.) 그 쪽 당 사람들은 박수치고 다른 쪽에서 반박하면 도 그쪽 당 사람들이 박수... 국회의원 한 명이 그 날 마침 생일이었답니다. 케잌 가지고 오고 모두들 축하노래 부르더라구요.

    참.. 극과 극 체험의 현장도 아니고 원...

    에고.. 얘기가 좀 빗나갔는데요. 이제 저런 코메디는 그만 보고 싶어요. 우리나라 고위 공무원들은 왜 다 저 모양인가요? 속 터져요. 부끄러운 줄 모르고 권력에만 아부하는 사람들..

  29. 어떻게 사냐 2009/02/14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사냐는 질문에 편지 붙여 줬어요 ...

  30. best 2009/02/14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이 나라에서는 영어를 해야하나부다. 누구는 오렌지를 어륀지로 해야한다고 하고, 총리께서는 메일이 편지라고 친절히 가르쳐 주시고 아! 우리가 월드컵때 대한~민~국이라고 열심히 외쳤던 이 나라가 진짜 대한민국이 맞는지 한심하다

  31. best 2009/02/14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영어 좀 하시는 우리의 총리께서는 짜장면이 아닌 자장면을 드셨다 능군요 ㅎㅎㅎㅎㅎ

  32. BlogIcon 대한 소방 공사 2009/02/14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한 민국 공무원 95퍼센트 짤라야 하고, 燒放 放災廳 혹은 放火廳, 경찰, 소방서, 한국 소방 산업 기술원(기술 진짜 없다)없애야 한다, 그래야 쬐끔 나아 질거다, 어디 한승수 뿐이랴? 전 외무부 장관, 현 국회의원 송민순이도 진자 영어 못한다, 내가 안다, 같은 마산 출신이걸랑! 갱찰, 검찰, 판사는 범법자가 있어야 저거 밥줄이 안떨어 지니깐, 근본적으로 범법을 조장하고, 소방서, 소방수도 마찬가지로 불이 좀
    나야 저거 밥줄이 연명이 되니, 깊은 내면은 방화범들이다

  33. sky 2009/02/14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매번 큰 웃음 주시네요...;;

  34. sky 2009/02/14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매번 큰 웃음 주시네요...;;

사람이 죽을지도 모르는데, 무전기 꺼놓고 뭐했을까?
 김석기 서울 경찰청장의 직무유기



경찰청장 이름을 모르던 시절이 좋았다

역사상 가장 유명했던 경찰청장은 어린이도 모두 아는 '어청수' 전 총장이다. 세상에! 대통령도 아니고 국무총리도 아닌데, 그 이름이 그렇게 유명해질 줄이야! 몇만명이 모여서 '어청수 물러가라'를 외치고, 스님들이 '어청수 사과하라'를 외치게 만들었던 그런 경찰청장... 이름을 모르던 시절이 더 좋았다.

그리고 이제 새롭게 '김석기'라는 이름이 오르내린다. 또다시 어린이들까지도 들먹일 유명한 이름이 될 것같은 기분이다. 참 착찹하다. 그리고 서글프다. 경찰청장은 어차피 우리 서민과는 별 관련도 없던 사람인데, 어떻게 하다가 이렇게 '가깝게' 되었는지... 인생 역정이 참으로 애닯다.


거짓말 하다가 들키는 초등학생처럼..

민중의 지팡이. "거짓말 하면 경찰 아저씨한테 잡혀간다"는 말에 두려워서 스스로 진실을 털어 놓던 어린 시절. 그런데, 이제 경찰은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산다. 큰일이다. 곶감과 호랑이에서 호랑이가 느꼈던 위기감을 이제 경찰이 느껴야 할지도 모르겠다.

김석기 내정자는 이미 지난 1월 21일에 국회에 나가서 거짓말 하다가 혼났다. 처음에 경찰특공대 투입관련해서 "보고만 받았고 승인은 한 적 없다"고 우기다가 자신의 사인이 들어간 문서를 내 놓는 민주당 김유정의원에게 굴복하고 말았다.

"주어가 빠졌으니 내가 한게 아니다" 라는 BBK 명언처럼... 혹은.. "술은 먹었지만 음주운전을 안했다"는 그 유명한 말처럼.. "사인은 했지만 승인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우리나라 전체.. 아니 전세계 전체의 "결재문화"를 뒤집어 버릴 뻔 했다.

하지만, 곧 거짓말을 인정하고 물러선다. 경찰이라서 그런지, 정말 경찰답다.


관련기사 : <용산참사>김석기, 추궁끝에 "보고만 받았다"→"내가 승인" [뉴시스] 2009.1.21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0121183805493&p=newsis


경찰의 거짓말은 이것뿐이 아니다.

PD수첩에서 밝혀진 바대로 철거 용역에게 물대포를 쏘게 하고는 "절대 그런 일 없다"고 발뺌하는 아름다운 모습도 보여주신다. 하지만, 곧 밝혀진다.

진실게임 하는 것도 아니고... 도대체 경찰은 왜 거짓말을 계속 할까?


사람이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지휘관이 무전기를 꺼놓고 보고도 안받아?

거기다 한 술 더 뜬다. 특공대를 투입할 정도로 중차대한 상황에서, 지휘관은 그냥 무전기 꺼 놓고 사무실에만 있었다고 한다. 중간중간 보고도 안받았고 지시도 안내렸다고 한다.

그러면, 뭐하러 사무실에 있었을까? 그 긴 긴 시간동안 김석기 내정자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사람이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서울 경찰청장이 부하들의 보고도 못받고서 집무실에 갇혀 있었다는 소리인데.. 이건 말이 안된다. 왜냐하면, 부하들의 작은 잘못이라도 지휘관까지 영향을 미치는 조직이 바로 경찰과 군대 아니던가.

관련기사 : “용산 진압 당시 무전기 안 켜놨다” 김석기 내정자 진술 논란 [서울신문] 2009.2.5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0205045713286&p=seoul
(사진=위 데일리서프 기사)


차장이 있어서 꺼놔도 된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그러면, 뭐하러 청장 뽑을까? 차장만 남겨두지. 이건 명백한 직무유기다. 하지만, 검찰은 이런 부분은 분명히 "너그럽게" 넘어갈 것 같다.

신경민 앵커의 말도 인상적이다.


신경민 “김석기 믿어주는 검찰, 참 너그럽다” 직격탄 [데일리서프] 2009.2.5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16&newsid=20090205104702447&p=dailyseop


그렇다. 이젠 경찰청의 수뇌부들은 "무전기 꺼 놓고, 보고서에 사인은 했지만 승인한 것은 아니다"라고 발뺌하면서 집무실에서 밤새 하는 케이블TV나 보면 장땡이다. 사람이 죽어도, 어떤 경찰의 잘못이 있어도 어차피, 검찰은 믿어주니까.

어째, 그리 아웅다웅이던 경찰과 검찰이 이리도 친해졌는지는 잘 모르겠다. 역시, "비지니스 프렌들리"한 대통령 덕분이다. 다들, "정치적 비지니스"에 동참한 듯 하다.

처음부터 "어떻게 하면 무죄로 풀어드릴까요?" 라고 시작한 듯 한 검찰 조사 결과는 기다려지지도 않는다. 이리저리 뛰면서 증거를 수집하는 능력은 PD수첩보다 더 못했다. 하긴, 이번에도 PD수첩을 구속할지도 모르겠다. 죄명은.. "비밀 유포죄" 정도가 되겠지.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 그렇다고 역사의 수레바퀴가 변하지 않는다. 역사책은 맘대로 고칠지 모르지만, 역사는 맘대로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미디어 한글로
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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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붉은낙타 2009/02/05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책은 맘대로 고칠지 모르지만, 역사는 맘대로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동감합니다. 정말 PD 수첩 보면서 분노가 치밀더군요.

    잘 보고 갑니다.

  2. 이정도야.. 2009/02/05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정권에서는 껌씹기죠..

  3. 점입가경.. 2009/02/05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수록 태산........

  4. 참으로 2009/02/05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산사태에 책임을 지고 사과하느니 직무유기를 택했겠죠. ㅉㅉㅉ 참 못났다.

  5. 무서운나라 2009/02/05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만간에 신경민 앵커 화 입으실까봐 무서워요... PD수첩도 때려잡고 미네르바도 살인범 대접 받는 나라니...

    무전기 끄고 야동봤나????

  6. 떡검 2009/02/05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과 2년전쯤인가요?

    노량진에서 경찰수험생 동영상강의 촬영을 하고 있는데..

    검찰과 경찰의 첨예한 문제 하나가 독립수사권이던가?

    저는 촬영만 하니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어쨋든 검찰의 승인(?)없인 자체 수사가 불가능하다며

    이런 악습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열변을 토한 강사가 생각나는군요.

    근데 적어도 4년은 그런 소리 쏙 들어가겠습니다.

    검찰이 경찰을 이렇게 편애하니...그 사랑에 헤어나오질 못하겠는데요.

    국민을 제끼고 경찰편(뭐..크게 치면 한통속이며 한사람한테 충성이지만..)을 대놓구 하는

    검찰도 우끼지만 정당한 말 한마디 안하고 편승만 하는 경찰도 우습고..

    목구녕과 가슴 사이가 탁 막혀있기만 한 요즘..우울하네요.

  7. 무전기를 껏든 아니든 2009/02/05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점이 자꾸 흐려지는데요...

    무전기 온오프가 처벌의 관건이 아니라,

    서울경찰청직속의 경찰특공대가 투입되어

    진압이 이루어지던 와중에 철거민과 경찰이 죽었습니다....

    이에 대한 책임을 서울경찰청장및경찰청장이 져야 된다는 겁니다...

  8. 떡 검 구신. 2009/02/05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전기 꺼노면 ..차장이 다 알아서 ..쥑일늠 쥑이구 한다구 하든감 ..그러면 ..서울 경찰은 차장만 잇스면 되능거내...김슥기는 집에가서 춤추러댕기는 마눌 운전이나 혀줘라..

  9. 하늘 나라 2009/02/05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전기를 꺼 놓았다.
    그런 엄청난 작전에는 경찰청장이 관여하지 않나 봅니다.
    정치에 뜻이 있어, 정치 공부했나?
    경찰청장이 하는 일이 무엇인고?
    경찰청장이 보고 받지 않았다고 대답했다가, 서류를 보여 주니.... 말이 없었다.
    범인이 거짓말하면 경찰이 그것으로 그냥 넘어 가나요?
    경찰이 국민의 본보기가 되어야지, 만인이 보는 앞에서 거짓말하고....
    어떻게 국민들 앞에 고개를 들고 다닐 수 있을까요?
    뻔뻔해야 겠지요.
    누구는 1명 사망으로 사퇴했는데, 6명 사망이니, 6명 사퇴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2006년 농민시위때 농민사망 사건 때는 한나라당의원님들은 어떻게 했는지....
    점잖게 그냥 계셨는가요?
    하기사, 한나라당의원님들은 단상점거하는 일도 일어나지 않았지요.
    국회의원수도 현재의 1/3은 줄여야 합니다. 지자제 의원은 1/2로...
    국민의 혈세가 아깝습니다.
    의원의 수가 왜 많이 필요합니까?
    똑똑한 몇 사람만 필요합니다.
    의원수를 줄입시다. 작은 정부..., 작은 국회로...
    정치인이 바로 서야, 국가와 국민이 바로 선다. ~~~~~

  10. 조르바 2009/02/05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 해서라도 현재 상황을 모면해 보고자 하는 행태를 보고 있으니, 분노를 넘어 허탈한 웃음이 나옵니다.
    정신이니, 기개니 하는 거창한 단어는 뒤로 하더라도 그냥 '인간과 직무에 대한 기본적인 의무', 단순하기 짝이 없는 이 한 마디조차 의미를 전혀 모르(른 체 하려)는 자가 국민의 안녕을 책임지는 수장의 자리에 있다는 것이 바로 오늘의 한국입니까!!

  11. 양동인 2009/02/05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에서" 국방부 시계는 거꾸로 메달려도 간다" 라는 말을 자주 들었고 썼지요.
    지금의 억장이 무너지는 현실을 보며 가슴에 통증을 느낍니다. 그러나 시간은 갑니다.
    잊지 말고 반드시 기억하고 가십시다.

  12. 썩어빠진 쥐 2009/02/05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장정부에 그의 똘마니들...

  13. 국민의 한사람 2009/02/05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청장 김석기 않고 갈려고 부던히도 애들 쓰다가 분노의 화산이 폭발할가
    걱정되네....

  14. 까막새 2009/02/05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자거리를 지나는 사람이 나랏님 이름도 모르고 살던 그런 시절이 바른 정치의 세월이었겠지요?
    개개인의 소소한 일상이 중요했던 시절.
    작은 일에서도 도덕과 염치를 가리며 갑론을박하고, 나와 다른 이에 대해서도 너그럽게 보아주던 때.
    작은 일상의 행복을 말하기에는 내안의 외침이 목을 조이는, 너무나 거대한 벽과 마주 선 느낌입니다.

  15. BlogIcon case 2009/02/05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에는 몰라도 용산 참사가 있을 당시는 특공대 까지 출동을 했다면 엄연한 작전 상황인데, 작전상황에 수장이 무전기를 꺼놓고 상황을 살피지 않았다... 이건 분명한 직무 유기라고 봅니다.

  16. 피디수첩 2009/02/05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찰권을 피디수첩팀에게 넘기면 수사를 잘할낀데....
    일반인은 다보고 아는데 왜 검찰은 못보고 몰랐을까......ㅎㅎㅎㅎ
    날아가는 새가 웃을일~~

  17. 네비둬요. 다음번을 기약해야지.. 2009/02/05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장 국회에 폭탄날리고 청화대 날릴거 아니라면
    당장에 정부를 뒤집을거 아니라면
    당장에 죽창들고 가서 정치인들 대통령이하 정두관료들 찔러 죽일게 아니라면
    당장에 ... 할게 아니라면 다음 선거를 기약하시지요..

  18. BlogIcon 바람몰이 2009/02/05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궁색한 변명..할말이 없지요. 트랙백 하나 걸고 갑니다.

  19. 김쪼 2009/02/05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스.터.베.이.션'을 하고 계셨을지도 모릅니다.
    몰입도가 대단하죠.

  20. 클릭 2009/02/05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는 무전기꺼놔서 몰랐다고~~!
    그걸 말이라고 꺼내는게 대단하다....
    견찰 총수가 될려고 하는넘이.....
    이건 심각한 직무유기고,지만살려고 부하들에게 책임을 떠넘겨 희생양으로만들려하는 비열한 짓거리다.....
    어짜피 떡찰이 죄없다고 다 감싸고 돌게 뻔한수순이지만
    기가막히는구나....
    이런넘을 견찰들아,,,..
    그동안 여론조작질하면서 상관이라고 싸고돌았냐......

    앞으로 이런참사가 벌어질때마다
    또 부하들을 얼마만큼 희생양으로떠넘길참인지도 흥미롭구나.....

  21. 강호순뺨치는데? 2009/02/05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호순은 부끄러워할줄이나알지... 네놈은 몇사람을 태워죽여놓고 낯짝을 쳐들고 돌아댕기노???
    니 가족들도 태워죽여줄까? ㅋㅋㅋㅋ

  22. BlogIcon 주성치 2009/02/05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눈뜬자들의 도시를 보는데 자꾸 우리나라 상황이랑 겹쳐보입니다. 트랙백 하나 보낼께요http://award.allblog.net/?p=90 올블로그 어워드 추천 보고 오랜만에 찾아 뵙습니다.

  23. 검찰과경찰은 2009/02/05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정권이 천년만년 간다고 믿고 있는 건가?
    아니고서야 아무리 정권을 믿고 저지X 한다고 해도 4년뒤가 무섭지 않나?

    아님...
    정말로 그렇게 만들려고 하고 있는건 아닌가?

  24. BlogIcon 명문고졸업 2009/02/05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석기 우리고등학교 졸업해서 욕하기가 그렇네 ㅅㅂ;;

  25. 완전 직무유기군 2009/02/05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중요한 상황에 무전기를 꺼놓다니 할 말이 없다.-_-!!

  26. 자식들보기에 2009/02/05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리발도 참 잘내미는 석끼씨, 자식들 보기에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27. 다좋아 2009/02/05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세금으로 월급 받는 경찰은 용역깡패 측에 서야 할까, 철거민 편에 서야 할까...근데 용역깡패 편에서서 진압했다면... 왜? 누구 때문에? 나라가 쥐바기가 인정해준 강호순?

  28. 메롱 2009/02/05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울나라가 글찬아요
    높은데 있는놈은 골프나 치러 가고 낮은데 있는놈은 조뺑이 치고
    높은데 있는놈은 골프치러가믄서 낮은데 있는놈한테 연락하죠
    나 골프한판 땡기고 오껀께 먼 일 있으면 니가 알아서 해부러라
    나 골프치러 갔단 말은 하지 말고잉.. 알았제?
    이러고 자빠져 다니는디 대가리에 머가 들어 있겄어요.. 똥바께 더 들어있겄어요?

    글고 먼일 생기믄 난 모르요... 내가 안했응께. <--- 요말 아마 울나라 사람들이 젤 많이 하는 말일 꺼에요 안그요?

    모르믄 끝인세상...울나라 세상... 지가 무식이로 줄넘기 하고 다니는 지도 모르는 무식한 것들
    지가 무식한 줄 알믄.. 고치려고 노력이라도 하제

    도통 지가 무식한 줄 모릉께.. 그모양으로 사는거 아니겄소..

    울 나라 보믄 참 말세에요 말세..

    아무래도 그분이 오실때가 된거 같으요...

    난 여태껏 그분 안 믿어왔는디.. 앞으론 믿어야 할것 같으요....

    아 미 타 불..... 아 ~멘..

    추가글

    요즘 울나라 상황 보믄 막가파 인것 같지 않어요?
    노아의 방주가 한번 더 실현 되브믄 좋겄네
    나부터 없어지게..ㅋ

  29. 전철련의 정체는 2009/02/05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 전철련의 정체는? 2009/02/05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 점거 33명 중 용산4지구 세입자는 10명뿐 23명이 시위전문꾼인 전철련소속
    골프공 10,000여개, 시너 400통, 산산 50병, 살상용 새총 8개를 가지고
    4단 구조 망루를 설치하여 경찰이 진입하기전 8군데나 방화를 하고
    한강대로를 마비시키고~~
    이런 상황에서 경찰은 보고만 있었어야 했는가?
    진압을 하지않고 그저 관망만 하고 있었다면 경찰의 직무유기라고 떠들어 댔을~~
    사망 6명(경찰관 1명 포함), 부상 26명(민간인 6, 경찰관 20명)

    • 경찰의 정체는?? 2009/02/05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권에 빌붙어 서민들 때려잡는 경찰의 정체는 무엇인가?? 거짓말만 일삼고 핑계거리만 만들어 자신들의 잘못을 덮으려고만 하는데..
      전철연이 잘못한 것 있으면 당연히 죄값을 치러야 한다.
      경찰이 직무유기를 했으면 당연히 죄값을 치러야지..일반 서민이 봉인 줄 아는 군..우리 나라 경찰들은 참 부끄럽게도 산다..

  31. 우리 나라 경찰이... 2009/02/05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부터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해댔는지...에혀..망조가 들렸구만...쯧..

  32. 책임 같은 소리 2009/02/05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에게 책임을 두는것인지 참사가 나자 이때동안 발걸음도 없던 정치권분들 이때다 싶어 이슈화하여 정치적노름을 할려는 민주당및 그 집단들 우습고도 우습다,
    그근본적인 문제는 법을 무시하는 풍조와 생때만 쓰면 관철되는 전 정권들의 무능한 좌파들이 만들어 놓은 비민주적인 시민의식
    내만 배부르면되고 책임은 필요없다는 더러운 비민주적인 사고 방식 이것부터 버리고 시작을 하자구,,,,,,,,,,

    • 빨갱이는물러가라 2009/02/06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빨갱님즘보소 어디서 색깔론이지?? 좌파 우파가 먼지는 아는 사람인가?? 우파는 왕정파즉 독재를 말하는거구 좌파는 공화정 민주주의를 말하는건데(프랑스역사보면 잘나옴) 우리나라는 분명 민주주의공화국이라 헌번에 나와있거든 우파편 들고싶으면 북한으로 가슈 대표적인 우파좌익국가니깐 하여간 북한에서 지시받아 나라 어지럽게하는 이런 공작원이 문제여....

    • 신은정 2009/02/08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짐 민주당 운운이 왠말이삼?? 아닌말로 민주당정부하에서 이런일 벌어지면 그때는 또 한나라당 운운할꺼임?? 민주당이나 한나라당이나 다들 자신들이 여당일때나 야당일때 했던 행동들이 다른점 있삼?? 다들 거기서 거긴데, 시대낙오적인 발언해서 되도않을 분란조장하지마시오!!!

  33. BlogIcon 물망초5 2009/02/05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인질링 영화보고 미국의 80년전의 일들을 전수 받았나 봅니다.

  34. 우기 2009/02/06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명쾌한 글!!!!

  35. 개구라 2009/02/06 0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신은 했지만 섹스는 안했다.

  36. 최병권 2009/02/06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정권을밀어준게국민들아닌가 지금와서후회한들무슨소용이있을가 이대로그냥살다가그냥가는거지 이정권탓할게뭐요

  37. 4년....역사는 흐른다... 2009/02/06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찰업무는 현장 실무자만 남고 나머지는 필요 없는 인원이 될테고..
    소위 말하는 농성 하루만에 경찰 특공대까지 투입하면서
    무전기를 꺼 놨다..
    ㅋㅋㅋ 그런 무책임한 직무 유기가 어디있으며
    (차라리 손님와서 상담중이라 못 받았다고..
    변비 때문에 화장실에 쳐박혀잇어서 못 박았다고 하는게..)
    이넘의 정부는 책임지는 넘은 없고 항상 거짓과 사기로
    득실거리네..

  38. 무한이 2009/02/06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찰총수님께서 요런 몹쓸 거짓말만 하시면 일선경찰관님들 국민들께 봉사하겠는교..
    ㄷ아이고 ..... 요노무 세상 꼬라지라고는

  39. 이제그만 2009/02/06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경찰만가지고 그리 몰아부치는지..결과야어찌되었던간에..신나를 뿌리고 화염병을 들고있는사람들은 왜 입도벙긋못하는지..이래서 대한민국은 싫다..자기네잘못은 조금도 못깨닫고 안되면 조상탓이라더니 지네들이 일저르고 말리는 시누이한테 화풀이 다하고 책임다 넘기고 내가볼때는 경찰이 잘못한거 하나도없는거 같은데..지랄한다고 데모하고 신나갓다뿌리고 하는데..참이상스럽다..그들보다..진짜 억울한거는 경찰들이 죽은게 더억울할거같다..어디가서 말한마듸못하고 가해자가되어..고인이된그들은 누가 보상해주는가..완전 빨치산같은..정치인들..특히..대주이..무혀이밑에있던 똘마니들..진짜..지겹다..차라리 김정일이한테가서..살던가..왜그리 하는것마다 고추가루뿌리고 발목잡는지..지금이 이렇게 당파싸움이나 하고있을때인가..진짜로 서민들이 생죽음을 하고있는데..5명이 문제가 아니라 몇천만이 죽는소리는 들리지않는가..

    • BlogIcon 한글로 2009/02/06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나가 그득하고 화염병으로 불이 붙을 수 있는 좁은 공간에 불이났습니다. 경찰은 거기에 물을 부어서 활활 잘 타오르게 해서 경찰도 죽고 시민도 죽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아무런 말을 하지 말라는 뜻이라면...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이 문제에 당파싸움이나 김정일을 들이대는 님이야 말로 우리나라를 파국으로 만드는 바로 그 분이십니다.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 왠 싸이코패스같은 발언을... 2009/02/08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무슨 그런 정신나간 발언입니까!! 경찰이 하나도 잘못한거 없다니요!! 농성을 며칠이나 했다고, 바로 물대포쏘고 경찰수장이 서류에 한 자신의 결제도 기억못하고 거짓말인지 헛말인지...한국국민들이 글케도 무식해보입니까? 차라리 며칠동안 참을만큼 참고 기다린 끝에 행동개시를 했더라면, 적어도 경찰측이 지금같은 비난은 받지 않았을겁니다. 데모한 사람들 욕하다가 막판에 어설프게 고생하는 서민들 편드는척 오바하지마시오..데모한 사람들도 당신이 말한 서민들이고, 자신들이 살기위해서 그랬뿐이오! 문제지적을 하려면 똑바로 하고 제대로 알고 말하시길!!!

  40. 쥐잡자 2009/02/06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무실에서 비서 불러놓고 빠구리 틀때 무전기 울리면 방해되더라.

  41. 돌팅이 2009/02/06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나 피곤하셨으면...
    새벽같이 출근하셔서...
    무전기까지 꺼놓으시고....
    과연 모하셨을까요??

    김색기 경창청장은........
    못생긴 마사지사를 불러서.....
    초특급 써비스를 받았다는 거에 김색기의 전재산과 목을 걸겠다!

    참고!!! 꼭 그렇다는게 아니고 그럴수도 있다는거임......
    분명히 주어는 없습니다.

  42. 경찰 2009/02/06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우병때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번일을 겪고 나니 사람들이 무슨 집단 최면이라도 걸려든 것 같군요.. 무엇인가 분풀이 대상을 찾다가 경찰을 찾은 것 같습니다. 저는 경찰입니다. 경찰관이기 이전에 우리나를 사랑하는 국민의 한사람이기도 합니다. 언론에서 경찰이 잘못이 나오면 "저런 00때문에 열심히 일하는 대부분의 동료들이 욕을 먹어"하곤 분개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번일은 저의 양심을 걸고 이건 아닙니다. 진압과정에서 다소 실수는 있을 순 있어도 지금 언론이나 정치권에서 몰아가고 있는 정도로 경찰이 그정도로 아둔하고 비상식적인 업무처리를 하진 않습니다. 언론에선 우리내부의 메뉴얼을 근거로 인화물질이 다소진될때 까지 기다리지 않은 성급한 진압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건 일반적인 상황을 근거로 작성된 말그대로 업무처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것이지 법적 기속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용산은 우리나라 수도 한 복판 입니다. 강남북을 가로지르는 차량들이 하루 몇십만대가 이동하는 그런 번화가 입니다. 그런 곳에서 한달정도 아니 보름만이라도 화염병과 새총이 난무하는 곳이 되었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그땐 언론에서 경찰은 뭐하느라 손놓고 있느냐고 하지 않을까요? 만약에 그들이 투척한 화염병과 새총으로 인해 또다른 인명피해가 발생되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땐 뭐라 하실건가요 ? 경찰 잘했다고 할 건 가요 ? 그것은 국가가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입니다.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여유있는 분들이 망루에 올라갈 일이 없겠죠... 우리도 알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소외받고 열악하신 분들이라는 것. 하지만 그런 사회적 약자라고 하여 화염병투척등 질서문란 행위를 정당화 시킬수 없습니다.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된 건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결과만 가지고 무조건 적으로 경찰에게만 모든책임을 지운다면 일선 경찰들은 어떻게 처신해야 하나요 ... 이번일은 경찰내부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과만 가지고 책임을 지운다면 우린 어떻게 일해야 하냐"는 자괴감도 많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청장이 무전기를 들었네 안들었네 하며 의견이 분분한 것 같은데 전의경 출신들을 중심으로 청장이 무전기를 안들은 것은 말이 안된다는 말들이 나오면서 많은 분들이 오래를 하고 있어서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실무적으로 경찰내부에서 대규모경비상황때 차장이 책임지고 현장을 진두지휘 합니다. 단 경찰특공대 투입여부만 청장에게 결정할 권한이 있을 뿐입니다. 그건 거짓말이 아닙니다. 저도 이 생활 10년을 하고도 경찰이란 곳이 하는 일이 하도 다양해서 저도 모르는 업무가 더 많습니다. 전의경 그것도 한정된 곳에서만 2년 근무해서 경찰을 안다고 하는 것은 좀 더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냉철해 집시다

    • BlogIcon 한글로 2009/02/06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조폭과 친구하는 경찰" 같습니다. 무리한 진압이 증명되고 경비업체와 함께 진압에 참여했다는 사실까지 모두 밝혀졌는데도 아직도 "원인"운운 하고 있군요.

      진압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방법이 틀렸지요. 그 수많은 사람을 희생할만큼 가치있는 일이었다고 생각하십니까?

      경찰이라는 것이 부끄러워지지 않는다면, 익명으로 단 당신은 이미 국민의 경찰이 아닙니다.

    • 자신의 입장만 생각지 마시길.. 2009/02/08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름 생각하고 쓰신 글인거 같긴 같습니다만..;; 정말 이해가 안되는것이요..광우병떄도 몰랐는데, 이번일에 사람들이 집단최면이라도 걸린거 같다구요?? 광우병때에 비하면 지금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당장 당신이 10년동안 경찰로 고생하면서도 열심히 일해왔는데, 당신이 만족할만큼의 보상도 받지못한채 일방적으로 경찰에서 쫓겨나야된다면 그때도 지금같이 말씀하시렵니까?? 글고 대한민국 국민들은 전세계에서도 소문난 학구열 높은 국가로 그렇게 어설프게 집단최면따위에 걸리진 않아요!! 당신이야말로 어설프게 경찰티내지 말고, 사회적 약자들이 왜 저런 방식을 쓸수 밖에 없는지도 좀더 생각하고 공부하시길..누군 저 추운날 한밤중에 건물옥상에서 저러고 싶어서 하는줄 아시오!!

  43. 딸딸이 2009/02/06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 이씨벌넘아

  44. BlogIcon 레인보우필 2009/02/06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조가 있지 않습니까~
    "BBK를 설립하였습니다." 라고 말은 했지만
    내가 라고 말을 안했기 때문에 무죄라는 누구~~
    첫단추부터 잘못 끼워진거라 생각합니다.

  45. 가가멜 2009/02/08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전기꺼놓구 놀앗지
    뭘물어봐

  46. 쥐포수 2009/02/08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을걸 믿어야지 ... 그래서 사람들이 검찰을 보고 떡검이라고 하는구먼

  47. Nathen 2009/02/08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국민들이 우스워 보이고 반발하면 때려밟으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해도
    거짓말 만드는 데 그렇게 성의도 안보여?
    어차피 거짓말인 거 알테니까 상관없다는 건가?
    정말 당신이 지시해서 사람이 죽었다고 믿고 싶지 않으니까
    좀 더 그럴 듯한 말로 변명해주면 안되겠니?
    이거 완전히 개무시당하는 기분이잖아.

    다 우리 잘못이야.
    BBK를 설립했다는 동영상까지 보고도 그런 거짓말쟁이를 대통령으로 뽑아준
    우리 잘못이야.
    정말 속이 터진다 터져...

  48. 호아파참 2009/02/08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그대로 살인자, 책임 회피하려고 별 추한 거짓말 다 하는게 딱 이명박스럽습니다.

  49. 호아파참 2009/02/08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찰들도 뻔뻔하게 리플 다는 걸 보니 피가 거꾸로 솟는 듯 합니다.
    강호순과 비슷하게 싸이코 패스적 기질이 있는지, 다른 사람의 고통은 고통으로 안보이는 건지, 아님 철거민들은 사람으로 안보이는 건지..

  50. 후투티 2009/02/09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전기 일부러 꺼 놨을 가능성. 조기 진압으로 공 세우려, 특공대 투입과 인명 사고를 미리 예상하고 추후 책임 문제에서 핑계를 만들려 고의적으로 무전기 꺼 놨을 가능성 많다. 김석기의 국회에서까지 거짓말하는 근성을 보라. 무전 감청한 야당의원의 증거가 없었다면. 김석기란 넘은 사기꾼인 명바기와 역시 도둑놈 사기꾼인 한나라 집단을 빼놓은 전 국민을 속일 수 있었다는 것이 된다. 김석기는 민족 배신자이고 그런 버릇은 일본 쪽바리 근성이다.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하자.

  51. 평화마을 2009/02/11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도 쥐를 쫓을때 도망갈 구멍을 열어 두고 쫓는 법이랍니다. 하물며 사람들을..... 이것은 죽어봐라 이거 아닙니까? 그리고 용역 깡패들이 날이면 날마다 갈구는는데 베겨날수 있읍니까? 오죽하면 화염병에 새총까지 동원했겠습니까? 이런 일들이 사전에 일어 나지 않도록 미리 예방을 했어야지요.
    개발이라는게 건물주와 건설업자들만 이롭게 전개되고 있으니....

  52. 무전기 2009/02/11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장이 무전기를 꺼놨다..ㅋㅋ 청장의 무전기는 꺼질래 꺼질수가 없을텐데...설사 꺼졌다 쳐도 옆애서 무전듣는 직원과 대원이 있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있네.. 자신의 부하들을 불구덩이 속으로 집어넣고선 핑계가 무전기가 어이가 없네.. 일개 기동대 무전병들도 잘때 무전기를 켜놓고 자는데ㅉㅉ

  53. BlogIcon 쥐잡아사형 2009/02/11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정부의 특징중 하나는...직무태만....

  54. 망연자실 2009/02/11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자고 있었겠지 ~
    월급받으면서 자는거는 이세상의 꿈의 직업일꺼야, 그렇지,,

  55. 우뢰에 맞아도 정신 못차림 2009/05/23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갱이 얘기하는 사람들 빨갱이 뭔지 알어요? 심혈을 기울려 나라를 되살리려해두 빨갱인가여????? 금 김구선생 모든 애국자들은 빨갱이??

  56. 우뢰에 맞아도 정신 못차림 2009/05/23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놈들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빠개지는생수에 대가리 처박구 곰곰히 생각좀해봐

  57. BlogIcon colored contact lenses online 2011/12/22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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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BlogIcon costume contact lenses chicago 2011/12/01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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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제 새롭게 '김석기'라는 이름이 오르내린다. 또다시 어린이들까지도 들먹일 유명한 이름이 될 것같은 기분이다. 참 착찹하다. 그리고 서글프다. 경찰청장은 어차피 우리 서민과는 별 관련도 없던 사람인데, 어떻게 하다가 이렇게 '가깝게' 되었는지... 인생 역정이 참으로 애닯다.

미 소고기 시장 점유율 50% 기사는 거짓말



의도된 거짓말이 세상을 뒤덮다

며칠 전, 이상하리만큼 계속해서 TV, 신문을 뒤덮던 기사가 있었다. 바로 아래 기사다.



제목만 봐도 무슨 소린지 딱 알겠다. 그런데 이상하지 않나? 내가 수없이 많은 식당들을 봐도 모두 "호주산"이라고만 쓰여 있던데 말이다. 심지어 며칠 전 초대 받아서 갔던 외국계 호텔에서도 당당히 "호주산" 이라고 하면서 스테이크를 내놓고 있었다.

그렇다면 50%에 육박하는 미국산 소고기는 모두 어디로 간건가? 우리가 모르는 암흑세계의 사람들이 먹고 있나? 아니면 이름모를 음식 재료로 쓰이고 있나? 아니면, 눈에 치이도록 흔한 "호주산"이 거짓말이었던 것인가? 대형마트에 분명히 깔려 있어야 하는데, 어느 마트도 제대로 깔아 놓은 것을 못봤다.

만약, 50% 정도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면, 영세한 식당들은 거의 모두 미국산 소고기를 쓰고 있다는 뜻이 된다. 그런데, 이건 이명박 정부의 모순이다. 원산지 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다고, "원하는 사람만 먹게 하겠다"고 큰소리를 쳤고, 그것에 우려를 표하는 사람은 모조리 폭도로 몰아서 잡아 넣지 않았나?


시장 점유율이 아니라 수입 금액이 50% - 호주산 없어서 못팔고 미국산 처치곤란


그런데, 바로 그 날 블로거의 글이 세상에 거짓말이라고 알렸지만, 그리 널리 퍼지진 못했나보다.이미 거짓이 신문 방송을 모두 장악한 힘이었을까? 다음 블로거뉴스에서만 약간 파장을 일으켰다.


 하지만, 어제도 그제도 내가 만난 사람들은 미국산 소고기 50%가 전실이라고 믿고 있었다. 그래서 다시 이 글을 쓴다. 이건 새빨간 거짓말이다.

美쇠고기가 국내시장 50% 점유?
수입액 기준 42.6% 차지… 소비자 외면 실제 유통물량 이에 못미쳐 [머니투데이] 2008.10.27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8102714435551816&outlink=1

(일부발췌)
소고기 전문도매업체 D사의 K 사장은 최근 미국산 소고기의 국내 시장점유율이 절반에 육박한다는 언론보도에 기가 찼다. 시장점유율이 50%라면 소고기 주문량 중 절반이 미국산이어야 하는데 실상은 달라도 너무 달랐기 때문이다.

K 사장은 "차라리 시장 점유율이 50%에 육박할 정도로 미국산이 정말 잘 팔렸으면 좋겠다"며 "지금은 수요도 없고 물건만 쌓아두고 있으니 현금이 돌지 않아 문 닫고 싶은 심정"이라고 하소연했다.

미국산 소고기 수입상들이 폐업을 염두에 둘 정도로 난항을 겪고 있는데 때 아닌 호재성 기사가 쏟아진 내막은 통계의 오류에 있었다.
(중략)

결국 호주달러 가치가 30% 가량 하락했지만 양지, 알목심, 볼살 등 호주산 소고기의 국내 판매가격은 10~15% 올랐다. 공급 대비 수요 초과 현상이 빚어졌기 때문이다.

한 수입 소고기 전문가는 "시장에서 실제 유통돼 팔린 물량을 뜻하는 시장점유율과 소고기 수입량을 동일시하는 것은 오류"라며 "지금은 유통마진을 포기하고 미국산 소고기를 덤핑 판매하는 경우도 속출할 판"이라고 전했다.



이게 뭔가? 수입만 많이하면 점유율이 올라가나? 창고에 쌓아 둔 것도 점유율로 치고자 한다면, 우리나라는 눈깜짝할 사이에 미국 자동차 점유율 90%를 이룰 수 있다. 무조건 가서 쌓아놓으면 되니까 말이다.

정부의 교묘한 거짓말, 같이 춤 춘 언론 - 손바닥으로 하늘은 못가린다

"현혹"이란 단어가 있다. 바로 이런 경우다.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처럼, 전혀 반대의 이야기를 진실처럼 믿게 하는 것이다.

정부는 교묘한 숫자 놀음으로 미국산 소고기가 우리나라를 점령했다고 했다. 그건 "남들이 많이 먹으니 괜찮겠지.."라는 식의 심리를 끌어내려는 술책으로 보인다. 하지만, 실패다. 이미 그 사실을 파헤칠 수 있는 국민이 많기 때문이다.

안전하다 안전하지 않다는 논쟁이 아니다. 실제 "시장 점유율"이 50%에 육박하느냐 안하느냐의 문제다. 숫자를 속이는 자, 숫자로 망한다. 제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거나, 금방 들통날 거짓말은 하지 말자.

아래 두 기사를 소개하며 글을 마친다.




미디어 한글로
200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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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미국산 쇠고기 점유율 50% 육박? 그 진실은 …

    Tracked from 한발의 화살이 정의를 결정한다. 2008/10/30 13:33  삭제

    미국산 쇠고기 점유율이 절반에 육박, 사실상 호주산과 수입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26일 검역 재개된 이후 불과 3개월만이다. 26일 농수산물무역정보(KATI)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우리나라는 모두 4398만달러어치, 7030t의 미국산 쇠고기를 들여왔다. 이는 전체 쇠고기 수입액(1억313만달러)과 물량(2만253t) 가운데 각각 43%, 35%의 비중이다. 2008년 10월 26일자 매일경제 기사 보기 '우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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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필넷 2008/10/30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미국산이 50%에 육박한다는 기사를 보고 ...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나 그렇군요.

    나쁜 언론..들..

  2. 온누리 2008/10/30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못 차리는 사람들
    언론이 제정신을 못차리고들 있으니
    이걸 언론이라 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건강하시구요

  3. BlogIcon arra 2008/10/30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진실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있어줘서 다행입니다.

  4. BlogIcon 활의노래 2008/10/30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한글로님이 제 글을 인용해 주시다니 +_+ 감사하옵니다. 트랙백 걸고 가겠습니다.

    • BlogIcon 활의노래 2008/10/30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거뉴스에선 많은 사람이 읽어주셨지만 정작 올블로그에선 봐 주시는 분이 없어 아쉬웠는데, 한글로님이 다시 한번 말씀 해 주시니 그저 고맙기만 하네요 ㅎㅎ

    • BlogIcon 한글로 2008/10/30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중요한 시기에 중요한 글을 써 주셔서 오히려 제가 감사드립니다. ^^

  5. BlogIcon 다물 2008/10/30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 뉴스 보면서 생각했던 내용이지만 역시 정리된 글을 보니 좀 다르군요.

    저도 정리하는 능력을 길러야...

  6. 초당 2008/10/30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료 DNA검사 해주는데도 신청자가 폭주 할줄 알았는데 넘 관심이 없어요
    몰라서 그러는지 아님 아무거나 먹어도 상관없는지
    한번쯤 확인하고 드심이 어떨지
    링크 걸어놓겠습니다....
    많이 많이 신청하세요

    http://cafe.daum.net/2mbcancel

  7. BlogIcon 보거 2008/10/31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꼭 거짓말이라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제가사는 소도시 천안에도 대형 수입육전문점이 지난 8월에 하나 오픈하고 11월에 하나더
    오픈예정으로 있지만 그곳에 사람이 들락 거리는 것을 본 기억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저런 기사가 나오는 것을 보면 그것이 거짓이 아닌 사실이라면
    그것은 바로 일반적인 소매 판매용으로서가 아닌 단체급식용으로 들어갔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단체급식을 먹는 사람들 사실상 그것을 확인 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적은 인원으로 나라 전체를 확인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할 테니까요.

    (이런생각을 하며 역겨움을 느낍니다.)

    해당 내용의 뉴스를 들으며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입니다.

    • BlogIcon 한글로 2008/10/31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입률과 판매율은 다른 것이니까요. 일단 그것은 거짓말이 맞고.. 판매가 암암리에 이루어지고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먹고 있다면, 정권 자체가 흔들릴 큰 일 아닌가요?

  8. BlogIcon 이규창 2008/10/31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글을 보면서 저는 심히 우려가 됩니다
    정말로 Fact에 근거해서 글을 쓰시는 건지, 아니면 본인이 감으로 그렇게 쓰시는 건지
    저는 MB정부를 두둔하는 것도 아니고, 촛불에 대한 사견이 있는 블로거도 아니지만
    이 글은 조금 오도가 되었다고 봅니다
    50%의 시장 점유율? 그게 중요하지 않다고 하시는 분이 정부의 50% 점유에 대한
    숫자에 집착한 논리 전개를 하고 계시네요!
    우리가 정말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1%의 점유율 이라도
    1%에서 나올 수 있는 위험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얼마입니까?

    우리의 젊은이들이 국방의 의무를 지고 24시간 휴전선에서 철책 근무를 하는게
    1%의 공비를 막는 건가요?
    만약에 있을지 모르는 공비 0.000000001%의 한명이라도 넘어와서
    우리의 국민 단 한명이라도 해치지 않게 하는 근무 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지금 무엇을 논의 해야 하는지...

    • BlogIcon 한글로 2008/10/31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에 모든 Fact들이 있습니다만.. 지금 중요한 것은 저들의 거짓말이란 점입니다. 광우병의 확률론이 아니지요. 논지를 벗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9. BlogIcon 라오니스 2008/10/31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보고 이상하다 했는데
    역시 속을 알아야 했군요...
    좋은 정보 알고 갑니다...

  10. 양구리 2008/11/18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보고 저도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죠... 저는 일의 특성상 여러 지역을 돌며 점심을 식당서 해결하거 든요...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된 이래로 여태껏 수십군데의 식당을 다녀 봤지만 미국산 쇠고기를 쓰는 식당은 눈을 씻고 찾아도 보이지 않더군요... 설마 직접 사서 집에서 드시는 분들이 식당을 능가할까요?? 참 말도 안돼는 언론플레이를 보고 있자니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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