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마 울분을 토하게 될지도 모르는 또 하나의 삭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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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국회에서 새우잠을 잤습니다... " 한나라의 미디어법 날치기 통과를 저지못한 한 민주당 국회의원의 한(恨)스런 독백이다. 미디어3법 통과를 두고 현재 '적법 vs 불법' 의 적법성 논란이 한나라-야권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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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다. 국회에 경찰이 들어와?
국회의장의 (한나라당 소속이었다가 당적을 잠시 버렸으나, 거의 한나라당과 뜻을 함께하고 있음이 확실한) 질서유지권 발동 이후에 이상한 공방이 오가고 있다. 국회법을 어겼느니, 질서유지권으로 경호권을 행사하고 있느니... 여러가지 이야기들.
그래서, 찾아봤다. 국회 홈페이지를 말이다.
국회법
[일부개정 2008.8.25 법률 제9129호]
제13장 질서와 경호
제143조(의장의 경호권) 회기중 국회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의장은 국회안에서 경호권을 행한다.
제144조(경위와 경찰관) ①국회의 경호를 위하여 국회에 경위를 둔다.
②의장은 국회의 경호를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국회운영위원회의 동의를 얻어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정부에 대하여 필요한 국가경찰공무원의 파견을 요구할 수 있다.<개정 2006.2.21>
③경위와 파견된 국가경찰공무원은 의장의 지휘를 받아 경위는 회의장건물안에서, 국가경찰공무원은 회의장건물밖에서 경호한다.<개정 2006.2.21>
제145조(회의의 질서유지) ①의원이 본회의 또는 위원회의 회의장에서 이 법 또는 국회규칙에 위배하여 회의장의 질서를 문란하게 한 때에는 의장 또는 위원장은 이를 경고 또는 제지할 수 있다.
②제1항의 조치에 응하지 아니한 의원이 있을 때에는 의장 또는 위원장은 당일의 회의에서 발언함을 금지하거나 퇴장시킬 수 있다.
③의장 또는 위원장은 회의장이 소란하여 질서를 유지하기 곤란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회의를 중지하거나 산회를 선포할 수 있다.
[쟁점1] 국회 운영 위원회 동의를 얻었는가?
경찰을 의사당 바깥에 투입시킬 때는 법에 나와 있듯이 "국회운영위원회"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그러나, 보도에 따르면 [관련기사] 민주당 서갑원 원내수석부대표에게 통보조차 되지 않았다. 그러니.. 이 부분에서 문제가 있다.
하지만, 국회 운영위원회를 한나라당 맘대로 열어서 맘대로 동의를 했을 경우에는 위법하지 않다고 주장할 수 있다. 한나라당의 '철판'얼굴 이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 같다. 국회는 어차피 한나라당 맘대로니까. (그렇게 만들어준 것은 결국 우리들이니 할 말은 없다.)
[쟁점2] 경찰이 회의장 건물 안에 들어왔나?
몇차례의 경위진압에서 민주당의 서갑원 원내수석부대표는 어떤 경찰의 출입증을 입수했다고 밝혔다. 그 사진은 여기저기 기사에서 볼 수 있는데.. [관련기사] 경찰은 "채증하던 경찰이 신분확인을 위해서 내보이자 누군가 낚아챘다"면서 절대 들어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거야 원. 역시 '오해다'
어쨌든, 회의장 건물 안으로 들어왔다면, 법률 위반임은 명백하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한 것은 '입법부를 행정부가 침탈한 것'으로 아주 심각한 헌정유린이다. 자유대한의 가치가 어떻고 국가관이 어떻고 하던 한나라당으로서는 할 말이 없다. 하긴, 과거에 군사력으로 정권을 잡으신 분에 대한 서술을 조금만 제대로 해도 눈에 쌍심지를 켜고 '빨갱이 운운'하는 분들에겐... 그정도야 애교로 느끼실지도...
어쨌든, 야당은 꼼꼼히 사진을 찍어서, 추후에 진입한 사람들의 신분확인을 국회에 요청해야 할 것이다. 저쪽도 꼼꼼히 사진 찍고 비디오 찍는데, 굳이 이쪽도 못할 것은 없다. 경찰청에서 촛불"폭도"들 찾아 낸다고 개발한다던 "얼굴인식 기술"을 빌려도 될 것이다. (이거 만들긴 만들었나? ㅋㅋ)
어찌되었든,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
안됐다. 한나라당.
불쌍하다. 이명박 정부.
그나마 날씨때문에 좀 조용해졌던 촛불이 활활 타오르게 생겼다.
어쩌나. 얼레꼴레리다.
그나저나, 나라는 어떻게 될런지.. 참 걱정이다. 이렇게가지 막장으로 치닫을 줄은 몰랐다.
그래도 국회의원이면 나라의 대표인데... 저정도로 막장일 줄이야... 한나라당..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다.
미디어 한글로
2009.1.3
http://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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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을 개끌어 내듯 질질 끌어내고, 자기의 쪽수로 소수의 상대방을 짓밟는다면 과연 여지껏 만들어온 민주국가가 허망하지 않은가? 무조건따라와라, 아니면 쪽수가 많으니 투표로하자, 투표는 하는 건좋은 일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문제는 진정으로 국민이 무엇을 원하는가에 대한 비판과 의식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당리당략에 따라, 로보트처럼 움직인디는것이다. 권력을 가진자들은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정초부터 난리였다. 우려했던 국회의장의 경호권이 발동된 오늘 국회는 하루종일 거의 전쟁통이나 다름없었다. 국회를 두고 쫓고 쫓기는 대규모 몸싸움을 벌이는 모습은 마치 온라인게임의 공성전과 흡사했다. 나라의 민의를 대표해야 할 국회가 본연의 대화와 토론의 임무는 잊은 채 날이 갈수록 심한 몸싸움만 보여주고 있다. 우리나라가 온라인 게임 강국이라는데 우리의 자랑스런 의원님들 이를 몸소 입증하고 계신다. 재밌는 것은 시끌벅적했던 국회의 소식을 전하는 데..
△제2촛불은 그리스 투쟁처럼 돼야 할 텐데. 한나라당이 국회 농성중인 민주노동당과 민주당을 강제해산하면 100% 국민적 저항이 일어날 것이라는 예견을 봤다. <한겨레> 성한용 선임기자가 쓴 칼럼에서다. 한 블로그는 한나라당이 이제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면서 “안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날치기·경호권 발동’ 언제나 민심 역풍 맞았다(성한용, <한겨레>, 12.28) 국회 또 ‘전쟁터’로…국회밖 ‘촛불’ 번질수도(성한용, <한겨레>, 12.30)..
"신문에서 했던 얘기를 통해서 또다시 증폭시키게 되면 그 목소리가 얼마나 커지겠어요? 다른 (목)소리 다 죽습니다. ... 그것은 결국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것이고 민주주의를 붕괴시킬 수도 있는 위험한 요소다..." 뉴스 후 - 방송법 개정 누구를 위한 것인가? 박정희마저 두려워해 금지시켰던 재벌의 언론 장악을 MB는 강행하려고만 한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언론들이(물론 조중동을 제외한) 지면과 방송을 통해 알려왔었다. 오늘 방송된 'MBC..
2009 기축년(己丑年) 새해가 열렸다. 지난해를 뒤로 하고 이젠 새로운 각오와 희망으로 힘찬 출발선상에 서야 할 때다. 그러나 수많은 인과와 업보로 얽히고 설힌 ‘2008 실타래’의 난제를 안고 출발해야 하는 부담도 안고 있다. <사진제공 숭원 스님> 지난해의 경우 유난히 힘든 인연(因緣)과 업보(業報)가 한데 엉킨 한해였다. 국민-정치, 언론-정치, 정치-정치 등이 복잡하게 엉켜 실타래를 풀 여지가 안보일 정도이다. 그 중심축엔 정치가 핵으로 도..
인디아 2009/01/03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문제입니까?
나는 개인적으로 민주주의는 다수결이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다수당이 되려고 선거때 난리를 치나요?
난 민주당이 먼저 자신들의 힘없음을 인정하고
개악이 되었다면 4년뒤 민주당을 다수당으로 만들어 다시 개정하면 됩니다.
이미 한나라당에게 4년을 맡겼습니다.
만일 지금 같으면 님주당 다음선거에서는 단 한석도 못가지게 해야할 것입니다.
그들이야 말로 민주주의를 완전히 무시하는 정당이니까요?
세계 어떤 나라도 민주주의를 외치는 나라라면 소수정당이 다수당에게 물리력으로 저지하는
당은 없습니다.
다수결이요? 님 이미 망해버린 소련의 스탈린이나 독일의 히틀러 이탈리아의 무솔리니
그리고 중국과 북한 또한 다수결의 원칙은 아주 철저히 지킵니다... 다만 쇄뇌라고 할 뿐이죠...
지금 하려는 것 또한 쇄뇌교육을 시키려고 하는 과정이나 다름 없다고 봅니다...
다수결의 원칙... 이것의 부작용은 안배우셨나요?
님 북한이나 다른 사회주의나 독재체제에서 다수결이라는 미명아래 정적 해치우고 장기집권하는 거 안보셨나요? 대체 우리나라가 북한하고 다른 바가 뭡니까? 1공화국 4 5공화국하고 다른 바가 뭐냐고요.
다음 번에 다수당으로 만들어서 개정이요? 중국 공산당이나 북한의 김일성이 다수결이라는 미명아래 정적 제거 한게 과연 얼마나 걸렸다고 생각하십니까?ㅋㅋ 더군다나 지금하는 것은 더 시기를 촉진시키는 건데 ㅎㅎㅎ
지리산폭포수 2009/01/03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난리가 있나
소수당인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지 않고 세계 역사에도 없는 다수결의 원칙을 무시하고
국회를 점거하다니. 민주사회에 살 자격이 없는 의원들이라고.
경찰이 아니라 경찰 할아버지라도 동원해서 민주사회 의원 답지 않은 사람을 끌어내야죠
bonheur
2009/01/03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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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유린당하는 지경에 이르는군요. 민주주의의 위기이자, 국민에 대한 모욕입니다.
다수결이 원칙이니 문제없다고, 4년 뒤 다시 개정한다고 하는 분이 있는데, 참 갑갑한 말씀입니다. 다수결이 원칙이니 쪽수로 밀어붙이고 말 거라면 정치가 도대체 왜 필요하겠습니까? 다수결 이전에 대화와 토론이 있어야 하는데 이번 사태에서는 거대 여당이 그런 절차마저 가볍게 씹어버리고 막무가내 짓을 하니 이런 사단이 난 것 아니겠습니까!
나중에 다시 개정하면 된다고 하지만, 한번 언론이 재벌과 족벌신문에 들어가면, 다시 개정할 수 있을까요? 제한을 해제하고 권리를 주는 것은 쉽지만 그 반대는 엄청나게 어렵습니다.
과거 나치나 군사정권들도 항상 국민 다수의 지지로 집권을 했습니다. 지금 이 정권이 벌이는 일도 어째 그 냄새가 나지 않습니까?
mb 2009/01/04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blog.daum.net/dozzang03/8378961
여자 가슴을 막 만지고 있는 사람이 누구죠? 한나라당 의원 누구라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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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MBC뉴스보도에서 로또와 관련하여 자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방송하였습니다. 중국집 배달원인 가장이 매주 수백만원씩의 로또를 구입해 4천만원의 빚을 졌고 감당하지 못해 스스로 목을 매어 자살했다는 내용입니다. 또, 수원에서 발생한 다른 사건도 다루고 있는데요, 취업이 안되자 로또에 심취하고 결국 자살동기 등을 쓴 유서를 남기고 숨진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발생해서는 안될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로또복권, 과연 사생(삶과..
오늘은 이명박대통령이 당선된지 꼭 1년이 되는 날입니다. 지나간 1년간을 돌아보면 마치 한여름밤의 꿈을 꾼 듯 합니다. 1년전으로 다시 돌아가보았습니다. ------------------------------------------------------------------------------------- 2007년 12월 19일, 우리 국민들은 이명박당선인에게 희망을 걸었습니다. 530만표라는 압도적인 득표차(48.7% 득표율)로 당선된 이명박후보..
어제 12시부터 시작된 100분토론 400회특집편이 성대하게 방송되었습니다. 시청자들이 '토론의 달인'들을 추천하여 직접 토론에 참여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아쉽게도 한나라당의 저격수, 유일한 기대주 홍준표의원이 참여를 고사하여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똑똑한 사람이라 국정을 핑계로 참석 안한 것은 이미지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셨을 겁니다. 그 덕택에 나경원의원이 많이 괴로움 밤이었을 겁니다. [그림출처: 아츠뉴스 기사바로가기] 전반적인 뒷골..
“보복 당한다”…“강압적 통치 아니다”나경원, “모욕의 감정 객관적 주관처리” 400회 특집으로 진행됐던 ‘2008 대한민국을 말한다’ 백분토론은 소위 말하는 공안정국에 대한 시각차를 드러냈다. 다음은 ...
4개분야 평가 국민들은 ‘언론자유’ ‘인권’ ‘사회적 평등’ ‘시민권리’ 등 4개 분야에서 모두 민주화가 진전되기보다는 후퇴했다고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사회적 평등의 민주화가 가장 많이 후퇴했다고 대답해 정치적 불평등·경제적 양극화의 모순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사회적 평등의 민주화는 ‘후퇴했다’는 응답이 60.0%(매우 후퇴 20.4%, 다소 후퇴 39.6%)를 기록, ‘진전됐다’는 의견 33.0%(매우 진전 4.6..
허니몬
2008/12/1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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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는 '설마, 혹시...'가 너무나 잘 들어맞는 집단...이라는 것이 좋다면 좋고 나쁘다면 나쁘겠죠...?
촛불집회의 수많은 촛불들을 보면서 '에이, 설마~ 소고기 수입하겠어?' 했지만, 역시나 했고....
운하건설을 반대하는 많은 이들의 주장을 보면서 '에이, 설마~ 운하추진 하겠어?" 했지만, 역시나 했고....
종합부동세 폐지도, 많은 반대여론이 나왔지만 '혹시... 폐지하는건 아니겠지?" 하니까, 역시나 했고...
국민들의 설마설마 하는 마음을 여지없이 호응해주는 멋진(?) 정부가 들어서버렸습니다.
지나가다님, 운하건설은 지금 '4대강 수질개선' 이라는 새로운 타이틀로 추진돼고 있다는건 왜 모르시나요.
종부세는 집이 2채 이상인 사람들에게만 적용돼는 세금으로 서민과는 전혀 무관한 세금이며,
아무리 상류층의 세금의 제한을 푼다 하여도 서민들의 소비는 변동이 없으므로 경기를 부양하려는 목표와는 거리가 멉니다.
상류층의 소비를 촉진시킨다고 할 수 있으실텐데, 현재 대한민국은 국민의 대다수가 서민입니다. 그들에 대한 세금을 완화하여 소비를 촉진시킬 수 있다는건 왜 생각을 못 하시는지요.
더욱이, 종부세를 완하함으로써 발생하는 국가예산 부족은 또 다른 세금인상 으로써 우리들에게 돌아올 터인데 그걸 왜 생각 못하시나요...
지랄빙신날라리명박뻥 2008/12/19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하셨나요? 순진하시네요. 난 그가 서울시장 시절 서울을 하느님께 바치겠다고 할 때 경악했습니다. 그 때 이미 그의 본질을 다 알아버렸습니다. 상식 밖에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는...그런 그가 대통령이 되면 나라를 자기 것으로 알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후보로 나왔을 때 절대로 이명박은 대통령이 되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참 웃기게 돌아가더군요. 훤히 눈에 다 보이는데도 다들 자신의 이기심에 눈이 가리워져, 아니 보기 싫은 거겠죠..그의 성공신화를 마치 자신의 것인양 무조건 그에게 표를 던지는 것을 보고 대한민국에 마음을 접었습니다.
행복한세상 2008/12/19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여정부의 도덕성이 형편 없었다고 평가하시는 것을 보니, 도덕적 기준이 참 뚜렷하신 것 같습니다.
안타깝지만, 아마 그보다 더 깨끗한 정부는 한국 땅에선 더 이상 구경하실 수 없을 겁니다.
두고 보십시오...
참여정부가 깨끗했다는 게 아니라, 우리 수준에서, 한국적 현실에서 그 보다 더 깨끗한 정부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혹시나 노파심에서 여쭤보고 싶은데요.
참여정부보다 더 깨끗했던 정부가 역대에 있었다면, 알려나 주시면 좋겠네요.
도대체 어느 정부가 우리들의 도덕적 기대를 채울 수 있을지, 저는 그게 걱정이 되거든요.
사랑하는이 2008/12/19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적으로 보면 분명히 야당과 회의도 없이, 회의장 출입을 국회 경위를 동원해 막은 채 날치기 통과시킨 한나라당이 우선적인 책임이 큽니다 그러나 적반하장 격이니 어찌해야 합니까? 한나라당의 안하무인은 MB의 지휘하에 기태가 바람잡고 하수인들이 질풍노도, 전광석화같이 예산안 단독 처리, FTA 비준동의안 강행처리,또 MB법안 날치기처리등을 준비하고 있다니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어이가 없고 민주주의 건국이래로 최고의 희극을 보는것 같네요 국민의 촛불이 왜 탔으며 지펴지고 있는가를 실감할만 합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황제의꿈 2008/12/19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은 매스미디어를 통해 과대포장 된 대표적 거품 인물이다.. 한 마디로 이명박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큰 행운이겠지만 우리나라와 국민들로서는 너무나 큰 재앙이다.. 이명박의 "신화는 없다"라는 책 제목처럼 이명박에게 신화는 없다.. 단지 어쩌다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라고 할 수 있는 현대건설의 정주영 회장 눈에 띄어 그 후광을 입게 된 것 하나 때문에 마치 정주영의 신화가 자기의 신화인 것 처럼 포장을 하고 그로 인해 다시 tv방송에서도 극화가 되어 오늘날이 있었던 것일 뿐.. 이명박은 아무것도 아니다.. 냉정히 말하면 그의 신화는 하나에서 열까지 실패한 역사다.. 그가 말하는 ceo 라는 것도 알고보면 허구에 불과하다.. 물론 그는 분명 현대건설의 회장까지 지낸 사람이다.. 하지만 그가 회장을 할때는 ceo라는 개념이 없어서 막말로 머리는 비었어도 욕 잘하고 부지런하기만 하면 되던 시절이었다 그리고 그 뒤에는 정주영 회장이 있었으니까.. 그가 만약 요즘과 같은 진정한 ceo 의 능력이 있었다면 bbk 사건은 일어나지도 않았을 것이다 아무튼 분명한 것은 이명박 정도의 그릇은 대통령이 될 정도의 그릇이 아니란 것이며 실력 또한 평범한 노가다 십장 수준에 불과 것이라는 것이며 따라서 우리나라와 국민들은 정말 큰 일 났다는 것이다
노무현의 정체는 2008/12/19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경영과 문국현과 빵상아줌마의 결합이다.서민들은 문국현이미지로 깨끗하다고 뽑아주엇으나 하는짓은 서민을 위한건 하나없고 다 허경영과 빵상짓만 하고 다니다가 결국은 국민들로 부터 신뢰를 잃엇다.누구는 딴나라당이 하는일마다 방해해서 그렇다고 변명하지만, 국민들이 야 너희들이 한번 제대로 해봐!하고 노무현과 열우당을 다수당으로 만들어주었을때를 분명기억할것이다.그때 노무현이가 뭘했냐?여성부만들어서 남녀분탕질시키고 단일민족필요없다고 불체자잔뜩들여오고 막판에는 국민들반대에도 불구하고 독소조항이 포함되어있는 한미FTA지맘대로 날치기 밀어붙엿다.부자와 서민을 확실히 갈라놓는 로스쿨법도 노무현이가 만들어서 돈없는 서민자식은 이제 판,검사도 못해먹는다.부동산값은 폭등시키고 삼성비리는 유명하고 ..일본이 올해로 4년동안 독도를 자기영토에 넣엇는데 노무현때는 국민들은 그걸 알지도 못하고 노무현이 일본에게 오히려 동해를 평화의 바다로 부르자!고 제의하는 바보짓을 두둔하고;;; 노무현이가 깨끗하다는걸로만 그렇게 우대되어야만 한다면 빵상아줌마하고 허경영이하고 문국현이하고 도대체 레벨이틀린게 뭔데?국민이 믿고 뽑아주었으면 서민을 위한 정책을 펴야하는거 아냐?사람들이 많이 착각하고 있는데 노무현이는 국민들을 위한 정책을 편게 아니라 지맘대로 정치를 했을뿐이었다.한나라당에 같이 정치하고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연정제안'은 누가했냐?좃중동과 딴나라가 좋아하는 한미FTA는 누가 날치기로 밀고 나갔냐?딴겨레가 그리도 좋아하는 불체자세상은 누가 건설했냐?민노당이 좋아하는 폐미세상은 누가 건설했냐?한국개판쳐놓고선..노무현이는 그 모든 시끄럽고 드러운게 없는 봉하마을에서 오리키운다고 그거나 가끔 노빠들시켜서 자랑질이다.이게 서민대통령?ㅋㅋㅋ
글쎄요. 전세계가 불황의 시기인 것은 맞습니다만 무식하게 오른 환율은 대한민국 말고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환율 주식 시장 잡아보겠다고 시장 개입했다가 안 오를 환율 더 오르고 주식은 휴지가 됐었죠? 그 많은 달러, 엔화 스와핑 해오고.. 그게 다 빚이 되는 겁니다.
웃긴 게 지금 환율 떨어지고 주식값 오르는 거.. 현 정부에서 해준 거는 하나도 없습니다. 오바마 아저씨가 정책 펼치면서 결과적으로 영향 받아 환율 떨어지고 주식값 오르죠. 그런데 이상하게 이 대통령 지지자들은 역시 이명박! 이러더군요 ㅋㅋ 손 대지 말아야 할 때 손 대서 사람 여럿 다치게 하더니.. 그건 세계 시장이 힘들어서고.. 아무 하는 일도 없이 남이 해주는 대로 그냥 둬서 그나마 정상화 되어 가니까 그 분 덕택이다.. 뭐 보아하니 다위백님은 보고 싶은 뉴스만 보셨나 봐요. 9월부터 11월까지 우리나라 주식시장 환율 시장 얼마나 살벌했는지는 모르시나보네.. 댓글마다 스와핑해서 푼 돈 외국놈들이 환치기로 다 가져가고 남는 건 다시 오르는 환율 뿐이라고 넋두리하던 사람들의 말은 뭐 보지도 않으셨나 보군요.
이런 말씀하시는 것보다 아직까지 노무현 정권에 대해 향수를 품는 분들이 차라리 더 정상으로 보이는 건 저 뿐입니까?
보통은 어제보다 오늘이 나아야 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언제나 어제가 더 낫다고 생각하게 되니 이게 참 우스운 겁니다. 어제는 어제대로 힘들게 살았었는데 막상 오늘이 되니 어제가 낫다고 느끼게 되는 것처럼 우스운 게 있나요? 결코 정상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눈 가리고 귀막고 살지 마시고.. 열린 마음으로^^
묘묘
2008/12/1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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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이라는 피상적 개체를 가지고 왈가왈부 함으로서 자기의 정치적 색체나 위치를 찾고자 하는 리플러들에게 경의의 건배를. 누구를 지지하는가 지지하지 않는가는 개인이 가진 위치에 따라 다른 것이니 만큼 사람에 따라 지지하는 정론과 인물이 달라지기 마련이지만 딱하다 안딱하다라 하는 사람이 더 딱해보입니다 그려. (이 모든것에서 예외가 되는 인물이라면 21세기에 나타나신 50년대 대통령 폐하겠지)
저도 이 정부가 참 맘에 듭니다. 그래도 60%쯤 남아있던지라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에 대한 애국심을
거의 0%에 가깝께 수렴해 주는것이 모 아이돌 가수의 유행가마냥 돌아보지 말고 떠나기 딱 좋게 만들어주는덕에 국적변경 준비중입니다. 이 기회에 일본 국적으로 바꾸고 일제 통치의 정당성과 통치 성과물의 현대한국 산업화 기여한 바에 대해 일본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연설해볼까 싶네요.
이미경
2008/12/1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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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안의 일도 제대로 못하는데 무슨 경제를 살립니까??
국민들의 목소리는 듣지도 않고 지맘대로 결정하고....
중산층과 빈곤층은 더 힘들게 만들어놓구 상류층만 더 좋게 만들고...
그동안 수년을 해왔던 북한과의 외교정책을 단 몇달 만에 말아먹고...
각종 언론매체 사장들을 지 인맥으로 쫙 깔아놓고...
역사적 외교문제가 있을때 국민들의 뜻과는 다르게 말하고...
정부라고 있는것이 일본 신문사하고나 싸우고 일본정부에는 말도 못하고...
한나라 당이나.. 명박이나 다 그놈이 그놈인것을...에효
난 어디가서 명박이가 확 테러당했으면 좋것네요..!!
물론 그놈을 뽑아준 우리가 잘못이긴 하지만 ㅠㅠ
더힘들듯
2008/12/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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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앞으로 우리나라는 더 힘들어진다고 봐지네요!!
그동안 해왔던 정책을 단 몇달만에 전부 뒤 바꿔버리고..
민주주의는 한 50년쯤 후퇴시킨 장본인 이?개명박
정부에선 그랬죠 내년후반정도면 경제가 살아날것이다...?
과연 그럴까요? 전 유통업에 종사하는데요... 얼마 없는 중산층이나 점점 많아 지는 빈곤층들은
모아놓은돈 조금씩 써가면서 생활 유지해갑니다.!!
상류층이야.. 은행에 돈 2억만 넣어놔도 빈곤층보다 돈 더벌죠..!! 물론 이런상류층은 세금도 잘 안내고
경제가 산다는것이 대체 무슨 경제가 산다는건지 알고 싶어요..
내년 후반이면 중산층이 남아있을까? 빈곤층들은 하루벌어 하루 먹고 살기 바쁠텐데...
무슨 경제가 산다는건가? 상류층들만 돈 더 번다는건가?? 대체 알고 싶네요..!!
한마디로 없는자는 죽이고 있는자들만 잘먹고 잘 살자는걸로 보이네요..!!
없는자는 세금 안내서 독촉장 나오면 안먹고 안써서 세금내고..
있는 놈들은 세금 안내서 독촉장 나와도..쌩!!
상류층 40%인가가 세금 안내고 있다는거 뉴스 다들 보셨죠? 근디 이번 정책에서 세금 안낸놈들 세금 당분간 경제가 안좋아서 안낸다고 보고 안받는다는 정책 내놨데요 망할..
즉, 여기 아무리 눈씻고 찾아봐도 "대통령이나 집권 여당의 정치적 노선과 맞지 않으므로 자른다"는 문구는 보이지 않는다. 만약, 정말 일을 같이 못하겠으면, 위의 해임 조건을 끼워맞춰서 정당한 과정으로 해임을 해야 할 것이다. 그걸 막을 수 있는 것은 없다. 법 집행인데 아무렴!
(헌법을 수호하고 법률을 지키는 국회의원과 대통령이 설마 "코드가 맞지 않으니 물러나라"고 했을까? 아마도 많은 신문이 오해를 한 것 같기도 하다.)
바보 노무현, 속만 썩다니.. 이명박 대통령처럼 당당했어야지!
그런데 이 법이 만들어진 것은 노무현 대통령의 말 때문이라는 전설(?)이 있다. 대통령 "막말사건"의 하나인데, 이것도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음모론이라고는 하지만, 주요 일간지의 편집장님들이 들으신 것이므로 그냥 진실로 믿고 소개한다.
노 대통령은 또 "공기업 기관장들이 잘 말을 안 듣는다. 다 자기 논리를 내세워서 자기네 주관대로 한다"며 "과거에 임명돼서 내려온 사람들이어서 나가라고 할 수도 없다"고도 말했다.
기사원문 :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dministration/200608/18/nocut/v13732813.html
노 대통령이 [바보]가 아니었다면, 그때 바로 버럭 소리를 지르면서 "말 안듣는 과거의 기관장들 다 나가라고 해!"라고 말했을 것이다. (물론, 그 후에 조중동에 어떤 기사가 실렸을지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긴다.)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은 바보였다. 그래서 지금 청와대처럼 당당하게 "코드 안맞는 사람 알아서 나가!"라고 소리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천재같다. 왜냐하면, 장관들도 덩달아서 지지 발언을 하는가 하면, 각종 신문도 모두 두 손들어서 "코드 인사론"에 대해서 찬성을 보내고 있으니까 말이다.
그래서... 참 좋은 대통령이 될 것 같은 기분이든다. 그런데, 왜 자꾸만 씁쓸한 것일까. 그건.. 내가 바보라서 그런가보다. ^^
미디어 한글로
2008.3.21.
media.hangulo.net
* 제 자료 조사에 오류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이 글은 뉴스보이(newsboy.kr)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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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이 라디오에 출현(출연의 오기 아님)하여 특유의 독설로 MB를 신랄하게 까댔다. (진중권 “유인촌 장관, '일용엄니'가 얼마나 기막히겠나!”)MB에 대해 증오 수준의 반응을 보이던, 그러나 기껏 '2MB'라고 놀리는 게 고작인 수준의 아해들에게는 이게 마른 하늘의 단비와도 같았던 모양이다. 아주 신명이 났다. '진중권, MB를 확실하게 까주시다' 류의 찬양에 가까운 글까지 나와 있다. 진중권이, 확실히 찬양 받을 만(한 일) 했다. ^^ 안상...
寸鐵殺人 허걱! *O* 스페인국왕도 한마디 거들었군요 ^^;
5년 전은 기억이 나지 않는 걸까요? 아니면 5년 만에 사람들이 모두 바뀐 걸까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2일 이전 정권의 정치색을 가진 문화예술계 단체장들은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이 자연스...
2MB 버전 생각대로 하면 되고 대통령이면 내 생각대로 하면 되고 영어교육은 다 영어로 가르치면 되고 대운하 반대하면 불도저로 쓸면 되고 욕 먹으면 웃으면 되고 철자 모르면 배우면 되고 국민 힘들면 국밥 먹으면 되고 심심할땐 부서합치면 되고 쪽박차면 청계천 가면 되고 불교 싫으면 소망교회 가면 되고 새우깡에서 생쥐나오면 내가 먹으면 되고 BBK 뜨면 압력넣으면 되고 거짓말쟁이 소리 들으면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 아닌거 아시죠 하면 되고 국민이 반대하..
오드리햅번 2008/03/14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권이 바뀔때마다 추태를 들어내야만 할까요..
돌아서면 자기면전에 침뱉기식정치는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오늘은 제가 1등입니다..
언저리 2008/03/15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어법 좀 제대로 쓰시지요?! 무슨 수필 쓰십니까? 너무 가볍게 두 대통령을 비유하는 발언은 삼가하시길... 바보라서 또는 천재라서 나가라 말라했겠습니까? 국민을 섬기는 기본 자세라는 것도 생각하셔야죠.
이건 민주 사회가 아니여 2008/03/15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를 해도 페어 플레이 해야하는데 이건 아니여!
자기들이 주장했다면 끝까지 가야지
상황이 바뀌었다고 손바닥 뒤집어?
"남보다 힘 없는 사람 남보다 덜 가진 사람 남보다 덜 출세한
사람도 같이 살아 갈 수 있는 시기는 언제 일까요?
bluenlive
2008/03/1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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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5년간 이 꼴을 계속 봐야 한다는 것이 더 무섭습니다.
(어쩐지 전 같은 글로 계속 도배하는 분위기...)
고양이털 2008/03/18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에는 코드인사는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회사를 운영함에 있어서도 손발이 잘 맞고 마음이 맞는 사람과 일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다만 그 코드라는것이 일의 전문성을 떠나 학연,지연,혈연과 같은
악성코드라는 것이 지금 문제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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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 홈페이지에는 <국민을 위한 검찰이 되겠습니다> 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국민의 눈으로 정의를 판단하고 정도를 걷는 국민의 검찰” “올바른 정신과 따뜻한 마음으로 국민에게 봉사하는 검찰” “강한 자에게 추상같이 엄정하고 약한 자에게 한없이 자애로운 모습으로 국민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는 정의로운 검찰이 되겠습니다.“ 이번에 이명박 후보와 관련된 BBK 수사 결과 발표를 보고 " 혹시나 했는데 역시"라는 생각을 떨쳐 버릴..
알파 2007/12/03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회의원의 행동을 재한할 수 있는 법이 입법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자발적으로 법을 준수하고, 또 열심히 의정활동을 해 주시면 더 좋겠지만, 아무래도 지금까지 국회의원의 모습은 그러지 못했으니까요.
어느 나라처럼, 벌금을 만들던지, 의정활동비용 삭감을 한다던지 해서 강제적으로라도 의무를 다 할 수 밖에 없이 만드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은, 의무는 없고 권리만 너무 누리는 것 같습니다.
국회의원의 첫번째 임무는 의정활동인데, 그런 것에 소홀하다가도 월급에 관한 법안은 또 금방 통과시키고...
그래서 더욱더 그들에게 "심판"을 내려줄 법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법안을 만들려면 국회가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치사하고, 아니꼽고, 보기싫지만 그래도 두 눈 크게 뜨고 지켜본 다음, 그네들에게 한번 호통도 쳐주는 국민이 있어야 하겠지요?
국회..정말싫다 2007/12/04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당정치의 폐해가 아닌가 싶다. 국회의원 개개인의 의견이나 신념은 당론에 묻혀서 그냥 한 놈이 총대메고 미친척 나대고, 다른 놈들은 박수쳐주고...
초등학생 학급회의도 그렇게 안한다.
발언권도 없이 쳐 나대고, 의제와 상관없는 얘기인 상대방 비난하기...국정감사 그런식으로 해놓고 저녁엔 또 접대받는다...-.-;
일은 하지...서류상으로 남겨야 하니까...하겠지...싶다..그런데, 그게 딱 할만큼도 겨우 하는 것 같다. 매달 비싼 월급에 행여나 소신껏 일하는데 방해될까봐 면책특권까지 줘 놨더니... 비싼 월급은 지네들 배가 얼마나 기름을 먹을 수 있을까에 도전하는데 쓰고, 면책특권은 자신들 지저분한거 가리는데 쓴다. 흠...
정말... 국회의원을 견제할 수 있는 권리는 국민에게 없는걸까? 단지, 선거하나 뿐인가? 선거도 모든 걸 선거법으로 묶어서 힘든데....
electric trolley
2011/05/2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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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활동을해야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건강에 좋은 것 몇 가지 활동이 있습니다. 자료가 매우 흥미롭습니다 여기 가르쳤다
pheromone cologne
2011/05/3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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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문학, 이런 종류를 사용하여, 우리가 더 원하는 걸 찾을 수된다. 그리고 학습 활동을 더 즐거울 것입니다.
Logoed Umbrellas
2011/06/09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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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 잘 주택 개선에 좋은 제품에 대한 알려져있다 그리고이 사이트는 제품의 리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언어의 장벽 문제로 인해,이 사이트는 우리를 제공하는가 정확히 뭔지 모르겠어요. 내가 좋은 프랑스어 언어를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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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특검법안 논의하는 첫 법사위 회의 … 30여분만에 산회 한나라당, "정략적이다" vs 대통합민주신당, "의지가 없다" 두 건의 삼성특검법안이 제출된 지 닷새만에 법제사법위원회가 열렸습니다. 민주노동당과 창조한국당, 대통합민주신당의 '삼성그룹의 불법 비자금 조성·관리 및 뇌물공여 의혹사건과 불법상속 의혹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길다ㅠ)이 14일 발의됐고, 다음 날인 15일 한나라당이 '삼성그룹의 비자금 의혹 사..
Boramirang
2007/11/2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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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특별 취재본부 (우리집 안방 ^^)에서...ㅋ
어제...아침부터 자정까지 죽는줄 알았네요. 돈 버니라고...^^
어떻게 저 사람들...청소 좀 해야 하는데...ㅜ
glow in the dark contact lenses
2012/01/19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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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런 짧은 기사를 찾아 새로운 자사 브랜드 이외에, 아주 좋은 기사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매우 흥미, 그리고 이것은 분명히 볼 수있는 많은 도움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다음 게시를 기다리고 있으므로 그것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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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9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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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어두운 함께 좋아요, 거기에 구덩이가있는 모든 바위를 전원에서 나오는 것을 목격. 당신은 도움이 주제를 제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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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뒷골목인터넷세상]입니다. 어제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대선출마선언 전후하여 많은 블로거들의 의견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글들은 비난일색입니다. 한나라당 지지자들은 표분산을 이유로 다른 당지지자들은 차떼기당의 총수, 정치포기선언의 번복등으로 그의 출마에 대한 포기압력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오직 한나라당 전대표였던 박근혜님만이 입을 꼭 다물고 계시는 군요. 누구보다 더 가슴이 아픈 사람일 겁니다. 대통령을 원하는 후보자들은..
뒷골목인터넷세상입니다. 요즘 젊은 세대들 참 취업하기가 힘들다고 하지요. 소위 저주받은 세대, 어둠의 자식들이란 자괴감 섞인 용어들이 자주 사용되고 있답니다. 어제는 저녁 TV 뉴스시간에 대선 후보들의 취업에 대한 생각을 방송하였는데요 결국, 정리하자면 1.경제발전되면 그만큼 일자리 창출이 더 된다 2.중소기업을 육성하여 취업기회 창출한다 3.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복지 등 각종혜택의 차이를 줄여 중소기업을 활성화한다 아쉽게도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쉽..
감히 에밀졸라를 빌린다. 아시다시피, “나는 고발한다.”라는 이 문구는 정의와 진실의 힘을 상징하는 아포리즘이다. 드레퓌스 사건으로 사라진 프랑스의 ‘부존재’에 대한 애도사이다. 그가 고발해서 살리고...
1997년 11월 21일 국가부도사태.. 내가 제일 처음 피부로 느꼈던 IMF의 힘은 바로 라면이었다! 라면 값이 갑자기 두배로 뛴 것이다. 자취하던 시절, 동전 몇개에 브루스타와 냄비만 있으면 간식같은 라면끼니는 별거 아니었는데, 갑자기 라면 값이 올라 당황했던 시절의 기억이 떠오른다. 아이러니컬하게도 대량해고와 실업사태가 오면서 라면 매출이 두배 뛰었다고 한다. 어느날, 취업을 준비하던 선배들에게 희한한 일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원래..
IMF 3
[IMF 10년, 한국사회를 삼킨 97년 체제] 외환위기 10년, 간도 쓸개도 빼준 외자유치는 정답이었나? 2007-01-05 2007년 올해는 정부수립 이후 최대의 국난이라던 외환위기를 맞으며 IMF관리체계로 들어간 지 10...
[IMF 10년, 한국사회를 삼킨 97년 체제] 외환위기 세대, 이번 대선에서 그들의 선택은? 2007-03-20 한국 사회가 분열과 혼란에 휩싸였을 때마다 젊은 층의 선도적 역할은 언제나 돋보였다. 지난 2002년은 이른바...
[IMF 10년, 한국사회를 삼킨 97년 체제] 97년 IMF 체제에 맞서는 새로운 민주주의를 위하여 2007-01-30 올해는 87년 6월 항쟁 스무 돌이 되는 해다. 많은 사람들이 이제 절차적 민주주의는 대부분 달성되었으니 ...
날짜: 2007.11.24 (토) 오늘날씨: 행복지수: 오늘 하루는.. 10년전 이만때 IMF 사건이 발생했다... 수많은 서민들이 거리로 내 쫒기듯 나왔다. 나의 계획 Top5 10년뒤... 그 길로 쫒거난 사람들은 지금도 길 속에...
IMF 이후 많은 사람들이 신용불량자가 되었습니다. 어쩔수 없이 힘든 사황에서 되신분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죠?~! 하지만 , 이유아 어떠든간에 돈을 빌렸으면 갚아야 하는것이 현실입니다. 그것이 ...
국개의원 2007/11/21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긴 몰라도 요즘도 똑같은 일이 여의도에서는 벌어지고 있을껍니다...
(제가 처음에 글을 잘 못 썼군요. 현대통령을 까려는 의도는 없었습니다. 또한 파란 지붕 아래라고 해서 현대통령만을 지칭하는 것은 아닙니다. 요즘 그곳에서 흘러나오는 안 좋은 뉴스들도 많이 보고 계시지 않으신가요? 솔직히 자칭 초일류그룹을 지향하는 S그룹 비자금 사건이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 댓글을 달아주신 님도 사람을 쉽게 판단해 버리는 경향이 있으시군요. 제 잘못 인정합니다.)
쯧쯧.. 2007/11/21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엠프가 뭔지도 모르고 언론에서 떠들어대니까 나라 망하니 뭐니 하는데...땡삼이가 대일외교 깽판만 안쳤으면 일어나지도 않았을문제다. 단기적으로 유동성이 문제가 되서 그모양이된거지 우리나라 경제 펀더멘털이랑은 별 관련도 없던 얘기다. 땡삼이가 대일외교만 잘했으면 그정도 돈은 충분히 빌려오거나 일본이 보증서서 넘어갔을문제고. 족벌기업? 그 족벌기업의 대표주자인 삼성 현대 지금 전부다 잘나가고 있지. 그리고 아엠프 다음해에 곧바로 사상최대 무역흑자. 1년만에 구조조정 다해서 이런 흑자가 난거라고 말하는 저능은 없겠지. 괜히 다이쥬에게 밉보였던 대우는 지금 한창 뜬다는 브릭스지방에 세워놓았던 공장 모조리 가동정지하고 개차반됬지.
엠빙을 비롯한 찌라시 방송들이 나라망할것처럼 금모으기 운동한답시고 서민들 현금화 가능화수단인 금을 모조리 가져다 팔고 손에 현물을 쥔거는 없으니까 무작위로 카드 찍어돌려서 일시적으로 펑펑 사람들 소비하게 만들어서 정권재창출에 성공하고 수백만을 신불자로 만들었지.
다이쥬가 아엠프 극복했다고 큰소리 뻥뻥쳐대는데 그 이후에 뭐가 남은줄은 아냐? 선진국 경제니 하면서 부채비율 낮추라고 정부에서 온갖 압력을 다 넣고 말안들으면 언론동원해서 까대고 그덕에 대기업들은 돈만 손에쥐고 투자는 못하고 싼값에 사람 쓴다고 비정규직만 늘고있지. 아엠프 이전과 이후 기업이 신규투자 하는거보면 격세지감이다.
아엠프에대해서 눈꼽만큼도 모르면서 아엠프가지고 조중동까대는 꼬라지 하고는...땡삼이하고 다이쥬, 대한민국 사상 대통령 몇번 바뀔동안 야권에서 절대권력을 유지하던 소위 민주인사라는것들이 나라를 장기정체상황으로 만든거다. 노무현대통령...? 노무현이 늘 강조하는 뒤에 부담은 안주겠다는거. 워낙 전임자들이 개판을 쳐대서 저런말을 완곡하게라도 표현할수밖에 없지. 뭐 노대통령 본인도 잘한거는 거의 없지만.
IMF가 단기 유동성문제로 우리나라 펀드멘탈과는 무관했다고요?그말은 김영삼정부에서 했던말입니다.
아십니까?
대일외교만 잘했으면 그정도 돈은 충분히 빌려오거나 일본이 보증서서 넘어갔을문제라고요?물론 단기유동성문제였다면 그랬겠죠.뭔가 크게 착각하시나본데.
우리나라에 들어왔던 외국 투자자금들이 급속히
빠져나간이유가 머라고 생각하십니까?
한보사테가 터지면서 한국의 기업과 정부간에 정경유착이 속속들이 드러나서 그리 된것입니다.
도대체 그 펀드멘탈을 어떤의미로말하는겁니까?
분식회계와 계속해서 돈꿔가면서 불안정하게 기업확장하는 회사들을 말하는겁니까?그런회사들이 대한민국 대기업들이였는데 그런 대한민국이 펀드멘탈이 탄탄했다고요?
그리고 금모으기 운동은 잘못된것이 맞지만 집에 금없다고 카드긁어 썼나?은행들 기업대출대신 안전하다고 판단된 가계대출쪽으로 돌아서서 대출문턱 낮춰주고 카드 길거리에서 만들수있을정도로 제한없에줘서 그런거지.
이런 사람들이 많긴 많은가 보다, 그러니 명박이 지지율이 그렇게 높지.
펀더멘탈 좋아하시네, 그 당시 대기업들 분식회계로 까발려진 금액만 해도, 나라 들어먹고 남을 만한 큰 돈이었거든... 그러니, 안그래도 남북대치 상태때문에 코리안디스카운트 당하고 있었는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회계보고를 사기쳤는데, 당연히 디스카운트 범위가 커지는거지..
무한정 디스카운트 당하는데 외국 투자자가 골쳤다고 한국에다 자금 묻어두고 있겠냐?
신용카드 남발은 문제가 있었지만, 문제가 있던 반면에 카드사용으로 수면 위로 떠오른 자영업자들 소득규모때문에, 작게나마 과세형평을 맞출 수 있었거든... 안그랬으면, IMF 오기전보다 더 많은 세금을 유리지갑을 가진 봉급쟁이들이 부담했을꺼야.
쯧쯧.. 2007/11/21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저래도 또찍을거냐고...? 눈이나 손가락이라도 좀 있으면 저때 국회의원들이랑 지금 국회의원들이랑 면면을 좀 살펴봐라. 항상 다음 찌질휘들이 까대는 한나라당의원만해도 대부분 물갈이 됬고 병여도 마찬가지고.
축구랍시고 헛발질 해대는게 니들이 한번 해보라니까 감싸줘야 하느니 어쩌니 하면서 정작 국회의원이 누군지도 모르는 얘들이 국회의원이라고 싸잡아서 까대기는...니들이 한번 해보지 그러냐?
뿅뿅뿅 2007/11/21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결정족수 못채운게 어디 오늘어제의 일입니까? 그 전전, 훨씬 전전에도 의결정족수 부족은 많았습니다.
이제와서 호들갑 떨기는......
어차피 지난일... 2000포인트(비록 1900선 밑으로 왔지만) 시대에... 과거의 경험을 되살려,
두번다시 IMF같은 일은 없길 바랄 뿐입니다. 지나고 지난 전국민이 상처 입었던 암울했던 시절을
곱씹을 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발췌한지는 모르지만, 그 시간에 그냥 책이나 한자 더보시는게 더 나을듯...
IMF로 쪽빡찬 넘
2007/11/2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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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잡넘들을 계속해서 국회로 보내놓고도 정신 못차리는 국민이니까 당해도 싸다.
과거의 잘못을 그냥 덮어두고 넘어가자는 넘들 때문에 또 경제위기는 닥쳐 올 수 있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그래야 산다.
아니죠,<!1imf이후가 더 문제... 2007/11/21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대중 전 대통령(그 당시 야당)이 imf이후에...정권을 잡은 후에...국회에서도 한나라 당(그 당시 여당)이
면책 특권이 적용 된다는 점을 이용 하여서...국회에서 1점당....천 만원 하는 고스톱을 쳤잖아요,.,,!!
여소 야대이 당시 상황에서는 힘이 없는 여당이...야당에게 힘도 못 쓰고,,,방송국(지상파s,케이블y)에서
는 야대인 한나라당을 깜싸서(지상파s:그것이 알고 싶다.진행자:문성근,제목:고스톱 이유:우리보다 높은분도 쳤다,케이블 y:고스톱이라는 다규) 원래 k모 방송국에서 해야 할 로또를 s방송국이 먹고,,
그래서 imf이후가 더 문제 있었오요!!
을휴자
2007/11/2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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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가증스럽게 생각하는 무리들이 바로 , 아이엠에프는 김대중이 때문에 일어났다고 하는 무리들이다. 그렇게 얘기하는 무리들은 다시는 이 나라의 정권을 주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대통령 책임제에서 대통령이 책임을 지지않으면 책임질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 가장 웃기는 일은 나도 피해자다. 그리고, 내 이름을 팔아서 김경준이가 사기를 쳤다. 고 발뺌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는 안된다. 모름지기 자기 책임을 얘기할 줄 알아야 한다. 더군다나 국민이 피해자라면, 자기 이름을 팔고 다니는 자를 적어도 감시할 수 있는 자질이 있어야 대통령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한 때 동업자인 자의 사기행각을 감시하지도 못해놓고 나도 피해자라고 말하는 것은 무책임한 처사이고, 더군다나 자신의 이름을 팔고 사기를 친 놈을 구별 못하는 자가 어떻게 죽었다고 하는 경제를 살리거나 살아있는 경제를 발전시킬 수가 있다는 말인가?
쯧쯧.. 2007/11/21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투자자들이 빠져나가? 이건뭐 어디서 빠져나갔는줄 몰라서 하는가본데 당시 동남아에서 연쇄적으로 문제일으키니까 한국도 설마하면서 홍콩쪽에서 한국자금 보통 장기로 연장해주는거 연장안해줘서 아엠프 터졌다는거 불터 말해두지.
? 동남아 연쇄적으로 터지고 땡삼이가 종금사 풀어주면서 동남아 투자했던 종금사들 몇개 문닫은거고 그거보고 홍콩쪽에서 자금 연장안해준거야. 당시 30억달러정도 못구해서 아엠프 구제금융신청 한거 과연 다이쥬 정부나 엠빙에서 아엠프로 나라 망한줄 아는 사람들은 아는지 모르겠다. 30억달러 정도면 땡삼이가 대일외교 깽판만 안쳤으면 보증하고 차관얻어서 충분히 상환가능한거고.
펀더멘탈 튼튼한게 틀린거냐? 펀더멘탈이 개판이라서 아엠프 터지고 바로직후인 98년도에 400억 흑자 났는가? 환율뻥튀기? 환율2배 됬다손 쳐도 원자재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는 우리가 순수흑자만 400억이났구나. 펀더멘탈 개판인 나라가 400억 흑자나면 뭐 펀더멘털 좋을 필요도 없겠네. 안그러면 98년도 단 한해만에 우리나라가 모든 구조조정을 끝낸건가?
그리고 분식회계 분식회계 말하는데 두산하고 sk가 02년도인가 03년도인가 분식회계 걸려서 뭐가 됬지? 제2의 아엠프가 터졌나? 분식회계하면 펀더멘털이 없다는 논리로 따지면 분식회계로 이미 망했어야 할 두산이나 sk는 왜이렇게 잘나가지? 분식회계즈음 대우중공업 인수해서 만든 두산인프라코어는 왜이렇게 히트를 칠까? 이번에도 삼성이 분식회계 분식회계 말하는데 분식회계 했다면서 왜 삼성은 전세계 최일류기업중 하나로 손꼽히지? 미국에서 엔론이 분식회계로 부도나서 무슨일이 발생했지? 미국이 펀더멘털이 없다고 욕먹었나? 분식회계하면 대체로 나쁜방향으로 가는게 교과서적인 설명이지만 현실은 어떻지? 물론 분식회계하면 장기적으로는 안좋은 방향으로 빠지겠지만 결과적으로는 현재 더 좋아졌지? 처음부터 수십에서 수백년 앞선 나라들 따라잡는데 정정당당하게 투명화해서 따라잡을거라 생각하는건가?
한보사태? 정경유착? 이건뭐...도덕교과서 쓰는것도 아니고. 재계14위권에 머물던 한보 부도나서 우리나라 정경유착 때문에 아엠프가 터졌다...이건뭐...97년도 대선때 다이쥬 비자금 땡삼이가 안덮어줬으면 우리나라는 정경유착 다 드러나서 아예 경제 식민지 되고 지난대선때 한날당하고 민주당하고 대선자금 받은거 걸려서 우리나라가 또다시 제2의 아엠프를 맞았나? 전혀 그런일은 발생하지 않았는데? 정경유착? 일본에서 몇달전에 농림성이었나 그쪽이 돈받은걸로 자살했는데 왜 최소한 우리만큼은 정경유착이 심한 일본은 아엠프가 안터질까? 일본 지금 국가 채무가 얼마나 많은지 아는건가 모르겠다. 장관급이 자살할정도인데 그많은 국가채무가 한번에부도가 안날까?
그리고 경제에 대해서 잘 모르나 본데 전당포라는게 있는가는 아는가 모르겠네요. 은행이자도 안되는 저리로 빌려주는 공인된 전당포들이 아엠프를 기점으로 서민대상으로 하는 동네전당포는 전멸하다 시피 했지. 그것의 가장큰이유는 뭘까요? 엠빙에서 당장에 나라 망하는거처럼 뻥뻥 쳐대면서 금모으기 운동 광고 때리면서 시중에 서민들 금붙이가 증발하다 시피하면서 그렇게 됬지요. 80년대 서민들이 급할때 이용하던 전당포가 사라지고 그자리에 카드 발행한거지. 그리고 카드발행 문턱 낮춰준거는 다이쥬때인거는 아는가 모르겠네요. 조중동에서 카드 너무 많이 발행한다고 난리쳐도 신용사회니 뭐니 하면서 카드사용이 선진국으로 가는 지름길인거 마냥 선정하던 다이쥬. 그덕에 서민들 지갑은 더더욱 유리지갑으로 변하하고. 그것을 비판하던 조중동을 수구반동으로 몰더니 결국 뻥~
한국이 이렇지 뭐 -,- 2007/11/21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이 이렇게 썩어 빠진건 저도 알고 있엇죠...
제가 중3인데두요...
정말 이게 대한민국 정부가 할짓 맞습니까??
당신들만 살면 뭐가 되요??
그러면 우리 국민들이 잘살려고 당신들한테 세금 안내면 되겠네요??
당신들이 한거 똑같이 받아야죠 ^^
당신들만 그렇게 편하게 살꺼 유치원떄 죽지 왜 살아서 우리나라 이모양 이꼴로 만드는지..
정말 세상에서 이런 잘사는 나라중에 유치한 나라는 전세계에 우리나라밖에 없는거 같네요...
정말 세상이 무너져도 한참 무너진거 같군요...
내가 이런 대한민국에 산다는건 정말 한심하기도 하지만 정말 속된말로 쪽팔립니다..
이런 쪽팔린 나라에서 살빠엔 미국으로 떠나는게 더 좋지 않을까...
그래도 내가 산 정이 있으니까 대한민국은 사랑하고있습니다..
이런 대한민국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제발 10년전에 일 터트리지말고 좀 제대로 합시다..
대선공략에만 "나라 경제 살린다." "나라 경제 살린다."하면 뭐합니까??
정작 오는건 IMF란 기구에 돈을 빌리는 일 뿐인데...
돈빌리는게 경제 살리는 건가요??
무슨 국가에서 해외 펀드합니까??
진짜 이런 한심함을 10년전이고 11년 전이고... 2008년,2009년이 돼도
이 부끄럼 한점없는 국회 정치좀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죽하면 지나가던 중학생이 이런 호소문을 올리겠습니까???
제대로좀 해주십쇼...
그렇게 정치 할빠에는 그냥 공사장에서 노가다나 하세요 - -
;ㅣ; 2007/11/21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탄스럽고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수치스럽군요.. 지금도 저들의 꼬락서니는 바뀐게 없을거 아닙니까. 저 초등학교 시절 IMF때의 아버지의 모습이 떠오르는군요. 매일 정리해고된 직장동료들과 마지막으로 술자리 가지고 취해 들어오시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도대체 서민들이 뭔 잘못이 있어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참 궁금하군요. 항상 새벽에 나가서 밤늦게까지 일하다 들어오곤 했는데 정작 윗대가리들은 저렇게 세금이나 축내고 있었군요. 정말이지 저들이야 말로 나라의 반역자이군요. 하긴 조상들때부터 친일하던 새끼들이 정권잡았는데 뭐 이나라 정치하는 색히들 종자뿌리부터 알만하죠. 그 조상이나 새끼들이나 하나같이 쓰래기 종자들이네요.
한국인 2007/11/21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당시, 군사정권 하에서 시키면 시키는대로 그냥 하면서 살아오다가, 갑자기 그나마 김영삼정권이 들어서서 더 큰 자유라는 권한이 주어지자마자, 국회도 제멋대로, 재벌들도 말 들어야 할 것도 이제 없으니 그냥 제 멋대로, 다들 제 멋대로 하다가 이 꼴이 난거지. 이게 무슨 누구 탓이다 뭐다 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이런 자유에는 권한과 동시에 책임이 주어진다는 사실을 경험한 것이 큰 자산이다.
앞으로 나가기만 하면 된다.
물론 잊어버리면 곤란하다.
국회의원들은 지금도 나라가 망하든지 말든지 일단 정권을 잡으면 그래도 망한나라에서 뭐 한자리 해먹는다고 난리다.
국가의 위기가 왔을 때 그 IMF직전에 위기를 알고 있었던 사람들도 모두 쉬쉬하기만 했지, 한사람도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려준 적은 없다.
지금도 위기인지 뭔지 잘 모르겠지만.. 경제가 어렵고.... 국회는 정권얘기만 한다.
물론 망하지 않더라도..... 또는 망하더라도.... 또 금모으는 국민여러분들, 정치인들에게는 한없이 자상한 너그러우신 분들..만 계시기 때문에.... 우리 사랑하는 정치인 여럿분들은 항상 행복하시고
망할만하네 2007/11/21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에서 배운다는게 뭘 의미하는가?
저기서 깽판치고 있는 국회의원들은 싸그리 잘라버리고, 정경유착의 고리도 확실히끊고
법과 제도도 정비해야하는거 아닐까? 이건 중학교 3학년 머리속에도 나오는 답안이 아닌가.
저때 한자리 해먹던 국회의원이 아직까지 같은 구태정치를 하고있고, 부패도 그렇고 부패에관한 인식도
이모양인건 정말 문제가 있는거다.
정치인 욕할것 없다. 정치수준은 국민수준 따라가는거다. 아직까지 빨갱이 외쳐대면서 성조기들고 시청앞에 모이면서 대통령하겠다는 사람이 범법자여도 관심없고 삼성이 깽판을 쳐놨다고 해도 들어주려하질 않는다.
이게 다 미디어의 농간이고 기득권의 대중조작이라고만 할수있을까?
히틀러가 그랬었나. '대중은 자기를 지배해주는 사람이 나타나기만 기다린다. 자유가 주어져도 어찌할바를 모른다' 라고..
'경제를 살리자'가 대세가 되어버린지금 갱제를 살리자는 어떤분이 생각난다.
우리는 IMF 헛배웠다. IMF시즌2를 기대한다.
뭐야.. 2007/11/22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이건 아니다....챙피하다...뭐 이런나라가 다있냐 난 이제 도저히 내나라 라는 표현은 안쓴다 정치하는인간들이 뭐같은줄은 알았지만..왜 제도적으로 국회의원이 일을 안하고 저꼴로 있는걸 걍 냅두는거지?왜..??대통령후보들 보면 말이지 한숨만 나와......거기서 거기야.....모 이러냐 나라가........진짜 이나라싫다........이건아니지....아 걍 돈벌어서 외국으로 이민가야겠다..가망이없다 이런나라......여기서 한탄한다고 뭐가변해...저들은 평생 저모양 저꼴로 살테고 국회의원 저런 형태는 계속 되겠지.........누굴뽑아도 마찬가지야 거기서 거기인 인간들만 후보인데 그러니 사람들이 투표를 안하는거다 거기서 거기니깐 누가되든 마찬가지 똑같지...
거참... 2007/11/22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국회는 딴 나라인가 봅니다...대한민국 국민으로 있을 땐 민생현안이 어떻고 하는 얘기 잘들 하더니 국회의원이 되면 딴나라 얘기를 늘어놓는군요...국적이 대한민국이 아닌 국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국회의원들 정기국회든 임시국회든 지각하면 한번할 때마다 100만원, 아얘 불참이면 500만원의 벌금 때리면 얼마나 좋을까....근데 그런 규칙마저 국회의원들이 만드니 그런 일이 생길리는 만무하죠...투표권을 행사하는 한 국민으로 투표할때마다 망설여집니다...이사람도 국적을 바꿀라나....하는 생각에 투표할 의욕마저 상실되는 현실입니다...정말 국회의원 의정차량은 무조건 경차로 주고 품위유지비같은 대도안할 수당 없애고 월급도 없애면 정말 좋겠네요...경차도 안좋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국민들 보고 기름 아껴쓰라면서 자기들은 중형고급차 끌고다니니...;;; 국회의원, 대통령, 기타 장관들....모두 무임으로 근무하라고 한다면 저렇게들 목숨걸고 당선되려 애쓸지 궁금하네요...
fulldream
2007/11/22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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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대선, 총선때 심판을 제대로 해야 정치인들이 잘 알아먹습니다.
정치인들의 관심은 온통 선거에 몰려 있을 뿐 나라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는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정치인이 이런 모습이라면 국민이
우리나라의 현 상황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처리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에게 표를 몰면 정치인들이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라도 민생현안을
처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물론 현실에서는 이뤄지기가 어려울 가능성이 높겠지만 말이죠.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치에 무관심하고... 정치에 대한 교육 역시 원활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정치인과 일반 사람과의 관계는 멀어져 있죠. 다만 정치인이 선거때 일반인과
악수하는 모습에서 다소 친근감이 연출될 뿐... 당선된 후에는 모습이 달라지죠.
60~70년대부터 형성된 영/호남 지역감정은 여전하고... 정말 국민들이 나라 제대로
움직여보려는 의지라도 있는 것인지...)
허허 2007/11/22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F나기 50년전에는 동족상잔의 6.25전쟁까지 치른나라인데 뭘 그러나? 6.25전쟁 나기 50년 전에는 일본에 침략당하여 식민지 생활을 하던 나라인데 뭘 그걸가지고 그러나?
일본에 나라뺏기고 전쟁나고 그러던 시대에 비하면 IMF는 그래도 낫지 않나?
미국과 일본에 빌빌대면서 던이라도 빌릴 수가 있잖어!
힘도 없는 나라가 외세에 짓눌려 살면 정신이라도 차려야 하는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구 있으니 이 얼마나 한심스러운 일인가?
후손들에게 자랑하거라! 선조들이 나라 망쳐놔서 IMF환란이 왔다구. 그리구 아직도 공적자금 회수못하구 국민혈세로 흥청망청대구 있다구..
임진왜란,병자호란..등등 왜들 한국인을 못살게하나? 그리도 없고 굶주리고 못살던 나라가 이제 겨우 살만하니 온갖 한국병이 도지는구나. 나라복도 지지리도 없네 그려.
내치를 제대로 못하면 외환이 오느니라!
제발 한국인들아! 정신차리면서 살자꾸나!
앞뒤 못가리고 흥청망청 까불지말구!
정말 대단한 나라.. 2007/11/22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국회의원들은 다들 부자라서 서민이 죽던 말던 신경안 쓰나봐....... 월급 주지 말아야되...
국회의원으로써 무얼하는지 궁금하군..국민을 대표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자기 살아남을라고 국민은 나몰라라하고.. 국감도 대충하고...그까이꺼~ 뭐 대충.. 해도해도 너무한 대한민국 국회의원들.. 양심있으면 좀 서민들 생각 좀 하세요..선거떄는 국민 걱정 그렇게 많이 하면서 왜 당선만 되면 딴 사람처럼 그러는지... 감사 하랬더니 접대나 받구.. 당신네들이 국회에서 쓰잘때없는거 같구 싸울때 대한민국 서민들은 힘들어서 허리가 휘는걸 왜 모르시는지.. 대선 후보들은 저마다 공약만 말하구.. 지키지는 않구..
정권 바뀌면 보복 정치나 하구.. 솔직히 아저씨들 너무해요..
대체 우리 나라만큼 정치에 관심있는 나라가 또 있는지 궁금하다(못해서).. 자기 자식들 보기 부끄럽지두 않은지.. ///////////// 제발 잘 좀 해주세요..
한글로는... 한글로 정광현 (볼리우드 미디어 대표 / 한국 인도 영화 협회 회장) - SNS 컨설턴트 - 각종 기업체 특강 / SNS 마케팅 전문가 / 블로그 마케팅 전문가 - IT관련 베스트 셀러 작가 - “트위터 무작정..
들어가기 전에... 나경원 ‘자화자찬’ 트위터, 누가 썼을까… [한겨레] 2011.10.17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00955.html 좀 우스운 일이..
뒤늦은 후기 지난 2011년 9월 26일, 그러니까 벌써 1주일도 훨씬 지난 이야기다. 하지만, 나는 그 날 이후로 계속 지방에서 SNS 강의가 있어서 정신을 잃을 정도였고, 그러고 나니 후기를 써야 하겠다는 생각도 잊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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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있었던 날치기 국회에 대해서는 블로그에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그게 날치기였느냐는 우문에 대한 답변도 달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아래 두 개 기사를 보면서, 한나라당이 추구하는 우리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잘 알겠습니다. 의..
내 휴대폰이 비닐에 싸여 있는 이유는? 그렇다. 지금 내 휴대폰은 마치 새 제품처럼 비닐에 싸여 있다. 왜냐하면... 지금 이 친구는 새 옷을 입고 하룻동안 보호 받아야 하는 처지(?)에 놓여서다. (한글로가 쓴 '인사이드..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감사드리렵니
아 완전 감사합니다!! 제가 서울사는데 가끔 경기도 버스탈때마다 방법을 몰라서 좌절했는데ㅠㅠ
자주오는것도 아니고 20정도 배차간격있어서.. 핸드폰에 메모 해뒀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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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거둔 페이크 영화의 전형적인 구조를 따른다. 혹평을 많이 받은 <포스카인드> 은 그들이 공들여 만들어낸 ‘실화임을 주장하는 증거’ 덕분에 개봉과 동시에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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