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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정말 로또가 사람을 죽였을까요?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2008/12/19 08:16 삭제정말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MBC뉴스보도에서 로또와 관련하여 자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방송하였습니다. 중국집 배달원인 가장이 매주 수백만원씩의 로또를 구입해 4천만원의 빚을 졌고 감당하지 못해 스스로 목을 매어 자살했다는 내용입니다. 또, 수원에서 발생한 다른 사건도 다루고 있는데요, 취업이 안되자 로또에 심취하고 결국 자살동기 등을 쓴 유서를 남기고 숨진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발생해서는 안될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로또복권, 과연 사생(삶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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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이명박대통령, 1년전으로 돌아간다면
Tracked from 피앙새(fiancee)의 세상 이야기 2008/12/19 10:43 삭제오늘은 이명박대통령이 당선된지 꼭 1년이 되는 날입니다. 지나간 1년간을 돌아보면 마치 한여름밤의 꿈을 꾼 듯 합니다. 1년전으로 다시 돌아가보았습니다. ------------------------------------------------------------------------------------- 2007년 12월 19일, 우리 국민들은 이명박당선인에게 희망을 걸었습니다. 530만표라는 압도적인 득표차(48.7% 득표율)로 당선된 이명박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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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100분토론400회 참가인물평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2008/12/19 11:35 삭제어제 12시부터 시작된 100분토론 400회특집편이 성대하게 방송되었습니다. 시청자들이 '토론의 달인'들을 추천하여 직접 토론에 참여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아쉽게도 한나라당의 저격수, 유일한 기대주 홍준표의원이 참여를 고사하여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똑똑한 사람이라 국정을 핑계로 참석 안한 것은 이미지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셨을 겁니다. 그 덕택에 나경원의원이 많이 괴로움 밤이었을 겁니다. [그림출처: 아츠뉴스 기사바로가기] 전반적인 뒷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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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백분토론에서의 '공안정국' 등에 관한 견해
Tracked from 알콩달콩 섬 이야기 2008/12/19 12:21 삭제“보복 당한다”…“강압적 통치 아니다”나경원, “모욕의 감정 객관적 주관처리” 400회 특집으로 진행됐던 ‘2008 대한민국을 말한다’ 백분토론은 소위 말하는 공안정국에 대한 시각차를 드러냈다. 다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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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이명박 1년]“평등 후퇴” 60% - “언론자유 후퇴” 50%
Tracked from 고장난 세상 둘러보기 2008/12/19 21:18 삭제4개분야 평가 국민들은 ‘언론자유’ ‘인권’ ‘사회적 평등’ ‘시민권리’ 등 4개 분야에서 모두 민주화가 진전되기보다는 후퇴했다고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사회적 평등의 민주화가 가장 많이 후퇴했다고 대답해 정치적 불평등·경제적 양극화의 모순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사회적 평등의 민주화는 ‘후퇴했다’는 응답이 60.0%(매우 후퇴 20.4%, 다소 후퇴 39.6%)를 기록, ‘진전됐다’는 의견 33.0%(매우 진전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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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많습니다.
그런데 멀리서 걱정만 하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아마 이글을 쓰신 당신은 분명히 찍혔을 거다.
이거는 당신말대로 예측이다.
박정희 때보다 더한 서슬퍼런 정국이니까. 반대하면 죄다 좌파라고 몰아붙이니까.
이명박 정부는 '설마, 혹시...'가 너무나 잘 들어맞는 집단...이라는 것이 좋다면 좋고 나쁘다면 나쁘겠죠...?
촛불집회의 수많은 촛불들을 보면서 '에이, 설마~ 소고기 수입하겠어?' 했지만, 역시나 했고....
운하건설을 반대하는 많은 이들의 주장을 보면서 '에이, 설마~ 운하추진 하겠어?" 했지만, 역시나 했고....
종합부동세 폐지도, 많은 반대여론이 나왔지만 '혹시... 폐지하는건 아니겠지?" 하니까, 역시나 했고...
국민들의 설마설마 하는 마음을 여지없이 호응해주는 멋진(?) 정부가 들어서버렸습니다.
소고기수입은 촛불집회 한 사람보다, 촛불집회안한 사람이 많아서 한것이고,
운하건설은 지금 하지도 않았고,
종부세는 경기부양하려면 세금줄이는거 당연한겁니다.
지니가다/ 그냥 가라 좀... 너 같이 덜떨어진 애들 때문에 이나라가 이꼴인줄은 모르지?
지니가다 님..
이명박 대통령 찍은 사람보다 안찍은 사람이 더많은데 대통령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
운하건설은 할거라고 얘기하고 있고,
세금에 종부세만 있나요? 부가가치세는 죽어도 못줄이겠다고 강만수 장관이 그러던데요.
촛불집회 안나갔다고 소고기수입 찬성한거 아니고,
운하건설은 이미~ 국민들 몰래 조용히 시작한지 오래고,
종부세축소는 부자들을 부양하는 정책이지.. 절대 서민(국민)을 위한 정책이 아니므로 전혀 당연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소득세나 줄여주지!!
지나가다님, 운하건설은 지금 '4대강 수질개선' 이라는 새로운 타이틀로 추진돼고 있다는건 왜 모르시나요.
종부세는 집이 2채 이상인 사람들에게만 적용돼는 세금으로 서민과는 전혀 무관한 세금이며,
아무리 상류층의 세금의 제한을 푼다 하여도 서민들의 소비는 변동이 없으므로 경기를 부양하려는 목표와는 거리가 멉니다.
상류층의 소비를 촉진시킨다고 할 수 있으실텐데, 현재 대한민국은 국민의 대다수가 서민입니다. 그들에 대한 세금을 완화하여 소비를 촉진시킬 수 있다는건 왜 생각을 못 하시는지요.
더욱이, 종부세를 완하함으로써 발생하는 국가예산 부족은 또 다른 세금인상 으로써 우리들에게 돌아올 터인데 그걸 왜 생각 못하시나요...
김은진 2008/12/19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 설마 했는데
재산헌납은 미적거릴 뿐이고
에이 설마 했는데
나도 잡혀갈까봐 더이상 말 못할 뿐이고...
지랄빙신날라리명박뻥 2008/12/19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하셨나요? 순진하시네요. 난 그가 서울시장 시절 서울을 하느님께 바치겠다고 할 때 경악했습니다. 그 때 이미 그의 본질을 다 알아버렸습니다. 상식 밖에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는...그런 그가 대통령이 되면 나라를 자기 것으로 알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후보로 나왔을 때 절대로 이명박은 대통령이 되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참 웃기게 돌아가더군요. 훤히 눈에 다 보이는데도 다들 자신의 이기심에 눈이 가리워져, 아니 보기 싫은 거겠죠..그의 성공신화를 마치 자신의 것인양 무조건 그에게 표를 던지는 것을 보고 대한민국에 마음을 접었습니다.
드라마가 이명박 띄워주는데 크게 기여했죠.
현실과 다른 ...
왜 그 드라마를 만들었을까요? ㅋㅋㅋㅋ
뽑아준 멍청한 국민들이 더문제아닐까요...????
이명박 상대 후보가 인물이 안되니 그런거죠
그리고 그 전 정권의 심판이라 생각함.
설마 TV 드라마의 영향때문이라고 생각하심..
당신이 국민을 욕하는거임...님이나 똑바로하세요..ㅡㅡ;
"그의 성공신화가 마치 자신의 것인양 무조건 그에게 표를 던지는 것을 보고 대한민국에 마음을 접었습니다." 라는 말에 절대 공감합니다..
이전에는(대선) MB에 대해 잘 모르고 표를 찍었다고 이해하고 넘어 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서울교육감선거때 공아저씨가 당선되는걸 보고 절망했습니다.. MB나 한나라당 욕할께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결국은 우리가 우리손으로 그들을 만들어줬으니..;;; 그 이후로 정치에 관심을 끊고 살려고 노력합니다.;;;
행복한세상 2008/12/19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여정부의 도덕성이 형편 없었다고 평가하시는 것을 보니, 도덕적 기준이 참 뚜렷하신 것 같습니다.
안타깝지만, 아마 그보다 더 깨끗한 정부는 한국 땅에선 더 이상 구경하실 수 없을 겁니다.
두고 보십시오...
참여정부가 깨끗했다는 게 아니라, 우리 수준에서, 한국적 현실에서 그 보다 더 깨끗한 정부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혹시나 노파심에서 여쭤보고 싶은데요.
참여정부보다 더 깨끗했던 정부가 역대에 있었다면, 알려나 주시면 좋겠네요.
도대체 어느 정부가 우리들의 도덕적 기대를 채울 수 있을지, 저는 그게 걱정이 되거든요.
대체 어느 정부가 노무현 정부만큼 깨끗할수가 있을까요?
이 나라에서..
참여정부때 바르게 하려면서 너무 조심스럽게 가고, 이정부는 지 멋대로 하면서 밀여 붙이고... 이거 왜이리 반대로 하고 있는거야???
삼성과 같이 많은 걸 해먹었다는 사실을 벌써 잊으셨나...
고진감래 2008/12/19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그 예측이 틀리길 바라며...........
쥴리 2008/12/19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세상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노무현 정부의 도덕성이 형편없었다는 첨언에 고개를 갸우뚱했던 1인으로써 말입니다.
물론, 그 이외의 말씀에는 저도 동감을 하고 매우 걱정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나라가 망가지고 있는 느낌이 들어 괴롭습니다.
호호 2008/12/19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국민들은 왜 이제야 후회를 하는 겁니까? 왜 뻔히 당할줄 알고 (?)그런 대통령을 뽑아놓고 후회한들
무슨 소용 입니까? 이젠 너무 늦었읍니다. 그러나 자포자기 하면 더욱 안돼겠죠?
군복만 입지 않았을뿐 그들의 행태는 도를 넘은 군사정권과 아주 흡사 합니다.
다음 대통령 선거에 제대로 정신을 차리고 올바른 대통령 제대로 된 여당을 뽑읍시다.
문제는 2008/12/19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드신 분들이나 또 지금 20, 30대 중의 많은 사람들이 이런 시대가 지나도 배우는 것이 없을때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학교에서 하는 역사교육은 지나간 일에서 배우기 위해서인데 현재의 일에서도 배우지 못하는 수많은 대한민국의 사람들이 진정 걱정됩니다.
사랑하는이 2008/12/19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적으로 보면 분명히 야당과 회의도 없이, 회의장 출입을 국회 경위를 동원해 막은 채 날치기 통과시킨 한나라당이 우선적인 책임이 큽니다 그러나 적반하장 격이니 어찌해야 합니까? 한나라당의 안하무인은 MB의 지휘하에 기태가 바람잡고 하수인들이 질풍노도, 전광석화같이 예산안 단독 처리, FTA 비준동의안 강행처리,또 MB법안 날치기처리등을 준비하고 있다니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어이가 없고 민주주의 건국이래로 최고의 희극을 보는것 같네요 국민의 촛불이 왜 탔으며 지펴지고 있는가를 실감할만 합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명박이 감사한 이유는, 정치에 무관심했던 사람들을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했다는 것과,
(좋던 나쁘던) 예측 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점과,
이로 인해서 현실의 부조리에 조금은 더 많은 사람들이 눈을 뜨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명박 각하 만세입니다 ㅋㅋ
부디 내년중에는 이명박을 강제종료 하거나 블루 스크린 띄워 버릴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내일 2008/12/19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보았으면 가래침이라도 뱉고싶었지만. 내용을보니 경솔했다는 생각에... 이메가 화이팅!!! 앞으로도 계속그렇게 살아라. 하느님이 기다리고 계신단다.
알고있었습니다. 2008/12/19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리될줄 알고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주변에서 그를 선택한다고 했을때부터 말렸으나,
어찌 한답니까?
이제는 그 선택의 결과를 달게 받을길밖에는.
그리고 더욱 성숙해지기를 바라는 길밖에는.
KIN 2008/12/19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박옹은 포기를 모르는 분입니다. ^^
그리고 노무현 정부도 나름 비리가 있었지만
그 놈이 그 놈이다는 양비론은 별로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엔 2008/12/19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측한데로 다 되면, 그 다음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전두환때 ... 그 다음엔 어떤 일이 일어났죠?
일본의 어떤 언론에서 이명박과 다나까를 닮았다고 했는데..
다나까는 마지막에 어떻게 되었나요? ......
이제는 2008/12/19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땡박뉴스.....
글 잘 읽었습니다.
이정도일줄은 몰랐지만 점점 점입가경이 되어가고 있고
손쓸수도 없게 되어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그분때문에 어렵다면,
그 다음에 제대로 된 선택을 해야겠습니다.
두렵고 가슴이 아픕니다.
황제의꿈 2008/12/19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은 매스미디어를 통해 과대포장 된 대표적 거품 인물이다.. 한 마디로 이명박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큰 행운이겠지만 우리나라와 국민들로서는 너무나 큰 재앙이다.. 이명박의 "신화는 없다"라는 책 제목처럼 이명박에게 신화는 없다.. 단지 어쩌다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라고 할 수 있는 현대건설의 정주영 회장 눈에 띄어 그 후광을 입게 된 것 하나 때문에 마치 정주영의 신화가 자기의 신화인 것 처럼 포장을 하고 그로 인해 다시 tv방송에서도 극화가 되어 오늘날이 있었던 것일 뿐.. 이명박은 아무것도 아니다.. 냉정히 말하면 그의 신화는 하나에서 열까지 실패한 역사다.. 그가 말하는 ceo 라는 것도 알고보면 허구에 불과하다.. 물론 그는 분명 현대건설의 회장까지 지낸 사람이다.. 하지만 그가 회장을 할때는 ceo라는 개념이 없어서 막말로 머리는 비었어도 욕 잘하고 부지런하기만 하면 되던 시절이었다 그리고 그 뒤에는 정주영 회장이 있었으니까.. 그가 만약 요즘과 같은 진정한 ceo 의 능력이 있었다면 bbk 사건은 일어나지도 않았을 것이다 아무튼 분명한 것은 이명박 정도의 그릇은 대통령이 될 정도의 그릇이 아니란 것이며 실력 또한 평범한 노가다 십장 수준에 불과 것이라는 것이며 따라서 우리나라와 국민들은 정말 큰 일 났다는 것이다
이름은 까먹었는데 현대건설 입사동기라는 사람이 쓴 글을 신문에서 읽었었는데 바로 님 말처럼 그런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는 글이었어요... 정말 거품이고 과대포장이었던 셈이지요.
수꼴 2008/12/19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살리겠습니다"라고 말한다고
믿는 멍청한 사람들 공약같은건 읽어보지도 않고
대운하 할줄 몰랐다느니 암튼 답답한 마음입니다
다음대선에서 또 찍어줄까봐 겁나네요
언제쯤 되야 정신차릴련지;;
멍멍이자식 2008/12/19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대통령님은 신의ㅣ 전도사 입니다.
국민이 좋아 하고 싫어 하고 소신있게 일합니다.
책임은 국민이 지지요.
다 국민위해 열심히 일하시는 분입니다.
잘되것 잘못되건 다 국민이 책임 지어야조.
믿아 봅시다. 잘해보겠다고 열심히 하는데....
다음 임기 대통령까지 별수 있습니까
죽으라 믿는수밖에요.
노무현의 정체는 2008/12/19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경영과 문국현과 빵상아줌마의 결합이다.서민들은 문국현이미지로 깨끗하다고 뽑아주엇으나 하는짓은 서민을 위한건 하나없고 다 허경영과 빵상짓만 하고 다니다가 결국은 국민들로 부터 신뢰를 잃엇다.누구는 딴나라당이 하는일마다 방해해서 그렇다고 변명하지만, 국민들이 야 너희들이 한번 제대로 해봐!하고 노무현과 열우당을 다수당으로 만들어주었을때를 분명기억할것이다.그때 노무현이가 뭘했냐?여성부만들어서 남녀분탕질시키고 단일민족필요없다고 불체자잔뜩들여오고 막판에는 국민들반대에도 불구하고 독소조항이 포함되어있는 한미FTA지맘대로 날치기 밀어붙엿다.부자와 서민을 확실히 갈라놓는 로스쿨법도 노무현이가 만들어서 돈없는 서민자식은 이제 판,검사도 못해먹는다.부동산값은 폭등시키고 삼성비리는 유명하고 ..일본이 올해로 4년동안 독도를 자기영토에 넣엇는데 노무현때는 국민들은 그걸 알지도 못하고 노무현이 일본에게 오히려 동해를 평화의 바다로 부르자!고 제의하는 바보짓을 두둔하고;;; 노무현이가 깨끗하다는걸로만 그렇게 우대되어야만 한다면 빵상아줌마하고 허경영이하고 문국현이하고 도대체 레벨이틀린게 뭔데?국민이 믿고 뽑아주었으면 서민을 위한 정책을 펴야하는거 아냐?사람들이 많이 착각하고 있는데 노무현이는 국민들을 위한 정책을 편게 아니라 지맘대로 정치를 했을뿐이었다.한나라당에 같이 정치하고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연정제안'은 누가했냐?좃중동과 딴나라가 좋아하는 한미FTA는 누가 날치기로 밀고 나갔냐?딴겨레가 그리도 좋아하는 불체자세상은 누가 건설했냐?민노당이 좋아하는 폐미세상은 누가 건설했냐?한국개판쳐놓고선..노무현이는 그 모든 시끄럽고 드러운게 없는 봉하마을에서 오리키운다고 그거나 가끔 노빠들시켜서 자랑질이다.이게 서민대통령?ㅋㅋㅋ
글쎄요. 부동산 값 떨어진 것을 지금 다시 올리려고 애쓰는 이명박 정부보다는 더 낫지 않습니까? 아직도 노무현 탓하고 계신 님이 좀 측은하기까지 합니다.
참...
오랜만에 좋은글 보는군요..ㅡㅡ;
위에 글쓴사람들은 지난 과거를 기억을 못하는사람이군요
무조건적인.노빠들.ㅡㅡ; 난 도데체 왜 놈현을
저렇게나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니깐요..;;;
멀했는데?? 도데체가?? 잘살게 만들어준것도아니고
경제가 명박땜에 이렇게 된건가?? 세계, 미국이 이렇게 만들어버린건데; 뉴스들은 안보나봐..ㅡㅡ;
무식한 노빠들.ㅡㅡ;
아직도 노무현 지지하는 님이 딱하심.ㅡㅡ;
글쎄요. 전세계가 불황의 시기인 것은 맞습니다만 무식하게 오른 환율은 대한민국 말고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환율 주식 시장 잡아보겠다고 시장 개입했다가 안 오를 환율 더 오르고 주식은 휴지가 됐었죠? 그 많은 달러, 엔화 스와핑 해오고.. 그게 다 빚이 되는 겁니다.
웃긴 게 지금 환율 떨어지고 주식값 오르는 거.. 현 정부에서 해준 거는 하나도 없습니다. 오바마 아저씨가 정책 펼치면서 결과적으로 영향 받아 환율 떨어지고 주식값 오르죠. 그런데 이상하게 이 대통령 지지자들은 역시 이명박! 이러더군요 ㅋㅋ 손 대지 말아야 할 때 손 대서 사람 여럿 다치게 하더니.. 그건 세계 시장이 힘들어서고.. 아무 하는 일도 없이 남이 해주는 대로 그냥 둬서 그나마 정상화 되어 가니까 그 분 덕택이다.. 뭐 보아하니 다위백님은 보고 싶은 뉴스만 보셨나 봐요. 9월부터 11월까지 우리나라 주식시장 환율 시장 얼마나 살벌했는지는 모르시나보네.. 댓글마다 스와핑해서 푼 돈 외국놈들이 환치기로 다 가져가고 남는 건 다시 오르는 환율 뿐이라고 넋두리하던 사람들의 말은 뭐 보지도 않으셨나 보군요.
이런 말씀하시는 것보다 아직까지 노무현 정권에 대해 향수를 품는 분들이 차라리 더 정상으로 보이는 건 저 뿐입니까?
보통은 어제보다 오늘이 나아야 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언제나 어제가 더 낫다고 생각하게 되니 이게 참 우스운 겁니다. 어제는 어제대로 힘들게 살았었는데 막상 오늘이 되니 어제가 낫다고 느끼게 되는 것처럼 우스운 게 있나요? 결코 정상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눈 가리고 귀막고 살지 마시고.. 열린 마음으로^^
맞는말씀입니다. 명쾌합니다.
제가 하고싶은말은..ㅡㅡ;
놈현도 잘한거 없다 이겁니다..ㅡㅡ;
명박도 잘한거 없고요...
저는 그냥 잘 살고 걱정없이 살고싶은 사람입니다..;;
당신이 하고 싶은 말은
맹박이가 지금 아무리 못하고 있어도
노통이 못했던 것과 다름없다는 거다.
근데 현실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문 안보고 사시나봐요? 헛소리 작작하시죠.
그냥 잘 살고 걱정없이 살고 싶으면
산속에 들어가서 동굴생활 하세요.
노무현 이라는 피상적 개체를 가지고 왈가왈부 함으로서 자기의 정치적 색체나 위치를 찾고자 하는 리플러들에게 경의의 건배를. 누구를 지지하는가 지지하지 않는가는 개인이 가진 위치에 따라 다른 것이니 만큼 사람에 따라 지지하는 정론과 인물이 달라지기 마련이지만 딱하다 안딱하다라 하는 사람이 더 딱해보입니다 그려. (이 모든것에서 예외가 되는 인물이라면 21세기에 나타나신 50년대 대통령 폐하겠지)
저도 이 정부가 참 맘에 듭니다. 그래도 60%쯤 남아있던지라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에 대한 애국심을
거의 0%에 가깝께 수렴해 주는것이 모 아이돌 가수의 유행가마냥 돌아보지 말고 떠나기 딱 좋게 만들어주는덕에 국적변경 준비중입니다. 이 기회에 일본 국적으로 바꾸고 일제 통치의 정당성과 통치 성과물의 현대한국 산업화 기여한 바에 대해 일본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연설해볼까 싶네요.
쥐빠들은 항상그래 2008/12/19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새끼가 싸놓은 똥은 안보이고 노통의 흠만 보이지.
아니면 그놈이나 그놈이나 같다는 식의 양비론.
미디어에 접촉하는 사람들 질리게 해서 떠나게 하든지
제대로 된 비판은 못하도록 육두문자을 유도해서 열만 받게 하든지 ㅎㅎ
이명박 정부는 성공한 정권이야~
이렇게 많은 쥐빠들이 양심마저 버리고 시간제근무에 충실하게 만들었으니...
어쨌든 일자리는 창출에 기여하셨네요.
까마귀 2008/12/19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 제목 보고.. 대충 이런 내용을 예측하고 들어왔는데..
역시나 군요~!!
저도 비슷한 내용에 제목을 보고..들어와보면..
딱 예측이 맞더군요.. 설마 정말로 그런 제목에 쥐박이 옹호글 올리면.. 난리~! ㅋㅋ
나라안의 일도 제대로 못하는데 무슨 경제를 살립니까??
국민들의 목소리는 듣지도 않고 지맘대로 결정하고....
중산층과 빈곤층은 더 힘들게 만들어놓구 상류층만 더 좋게 만들고...
그동안 수년을 해왔던 북한과의 외교정책을 단 몇달 만에 말아먹고...
각종 언론매체 사장들을 지 인맥으로 쫙 깔아놓고...
역사적 외교문제가 있을때 국민들의 뜻과는 다르게 말하고...
정부라고 있는것이 일본 신문사하고나 싸우고 일본정부에는 말도 못하고...
한나라 당이나.. 명박이나 다 그놈이 그놈인것을...에효
난 어디가서 명박이가 확 테러당했으면 좋것네요..!!
물론 그놈을 뽑아준 우리가 잘못이긴 하지만 ㅠㅠ
저는 앞으로 우리나라는 더 힘들어진다고 봐지네요!!
그동안 해왔던 정책을 단 몇달만에 전부 뒤 바꿔버리고..
민주주의는 한 50년쯤 후퇴시킨 장본인 이?개명박
정부에선 그랬죠 내년후반정도면 경제가 살아날것이다...?
과연 그럴까요? 전 유통업에 종사하는데요... 얼마 없는 중산층이나 점점 많아 지는 빈곤층들은
모아놓은돈 조금씩 써가면서 생활 유지해갑니다.!!
상류층이야.. 은행에 돈 2억만 넣어놔도 빈곤층보다 돈 더벌죠..!! 물론 이런상류층은 세금도 잘 안내고
경제가 산다는것이 대체 무슨 경제가 산다는건지 알고 싶어요..
내년 후반이면 중산층이 남아있을까? 빈곤층들은 하루벌어 하루 먹고 살기 바쁠텐데...
무슨 경제가 산다는건가? 상류층들만 돈 더 번다는건가?? 대체 알고 싶네요..!!
한마디로 없는자는 죽이고 있는자들만 잘먹고 잘 살자는걸로 보이네요..!!
없는자는 세금 안내서 독촉장 나오면 안먹고 안써서 세금내고..
있는 놈들은 세금 안내서 독촉장 나와도..쌩!!
상류층 40%인가가 세금 안내고 있다는거 뉴스 다들 보셨죠? 근디 이번 정책에서 세금 안낸놈들 세금 당분간 경제가 안좋아서 안낸다고 보고 안받는다는 정책 내놨데요 망할..
모든건 계획대로.
경제뿐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전부. 골로가고 있다는거. 2008/12/19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까지만 해도 정치경제 그런거 관심없고 내할일만 하고 살았는데.
올해는 방송통신 언론문제며, 먹거리며, 교과서며.
학생인 나에게도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기 때문에 한시도 눈을 뗄수가 없다.
사회적 합의도 하지않고서 밀어붙이기식 정책을 하고있으니. 거부감 느끼는건 당연....
지금이 어느 땐데, 까막눈의 무지한 백성들도 아니고.
지금은 임금님 말씀이면 무조건 따르는 시대가 아니라는거. 알아줬으면.
아주 잘 하고 있어요.
공약대로 아파트값 반으로 뚝 ---잘하면 30%까지 초과달성 가능성.
그리고 생산성보다는 돈놓고 돈먹기 투전판 파토내어서 --결코 꽁짜돈은 없다는 교훈 주었지.
더 잘하는것은 버블 부동산에 콤프레샤 돌리느라 서민들 등골빼서 부자 도와주지 ---다시는 아무나 막찍어주면 안된다는 교훈을 확실히 심어줬지.
서민은 천민이란걸 깨닫게 해줬지,,,,,등등 너무너무 잘하고 있어요.
푸른자전거 2008/12/19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살기 너무 힘듭니다....
여러분~~ 다음엔 꼬옥!! 투표하세요...
부탁입니다. 투표해서 국민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 줍시다
전 명박 당선이후로는 뉴스도 안봅니다.
그 일당들 얼굴 보기 싫어서...
제발 여기서만 얘기 하지 말고 "투표" 합시다 여러분
답답한경제 2008/12/19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모두 마음이 울적할땐 청계천 동산에 내려가 폐하의 치적을 칭송합시다! 가슴이 뿌듯해집니다.v^^v
심재훈 2008/12/19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심하세요
님의 에리한 분석 즐겨보고있습니다, 사발놈들한테 찍히면 골때리는데 ...요즘도 잡어가나...
걱정마세요. 아슬아슬, 줄타기 하고 있습니다. ^^ 아무리 공안정국이라도 그냥은 못잡아갑니다. ^^
dongjucnc 2008/12/19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 놈 분명히 빨갱이다.
비 "수구꼴통" = 빨갱이라고 하신다면 기꺼이 빨갱이가 되겠습니다. ^^
psa6540 2008/12/19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읽는 동안 한글로님의 절실함이 뚝뚝 묻어나네요
아마 전국민의 심정이 아닐까 합니다
제발.. 제발
제~~~~~~~~발........
그의 머릿속엔 오로지 '삽'한 자루 뿐이옵니다.
햇살 2008/12/19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갑을 떤다
시를 읊어라 차라리....
에공 2008/12/19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이런 것도 글이라고..걍 선동질이지..
글이 아니라 그냥 '끄적거림' 정도입니다. 고맙습니다. '선동'으로 격상시켜 주셔서! ^^
상상력이 풍부하시군요. 전 매일 같이 설마 설마 하다가 뒤통수 맞고 놀라곤 합니다. 아니 어떻게...? 하면서 말이죠.
쩝쩝 2008/12/19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부터인가... 이런 류의 글을 올릴 때면 걱정을 하게 되기 시작했어요.
'이런거 썼다고 혹시나혹시나혹시나 잡아가려나?-_-?'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정치관련 비판글을 쓸때면 네티즌들은 습관적으로, 혹은 장난삼아 글 속에 '이건 추측일 뿐이다' '잡혀가는건 아니겠지?' '이런거 썼다고 잡혀가려나?' 같은 문구를 넣고 있네요.
언제부터 이렇게 된걸까요. 말한마디 잘못했다고 잡혀갈까 걱정하게 된 건...?
좀 슬프네요.
나 2008/12/19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에 영~ 안들어요. 현 정부가 ... 현 정부에 엎드려 복종하는 살만큼 산 부끄러움도 모르는 자들이..
토토 2008/12/19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거든요..그 예측..단지 이명박정부가 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큰 흐름이라는게 더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만, 역류하느냐 따라 흘러가느냐는 개개인의 선택일뿐입니다. 아참, 미리 예측하고 대처하는것도 방법도 있습니다.
딱한거지 2008/12/19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정부는 국민이 싫다고 하는 것은 뭐든지 다 한다
4년후에는 다시 2008/12/19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다시 지역감정이 싹트며 제 2의 이명박이 나타날 것이다...
4년후에는 다시 2008/12/19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감정이 싹트며 제 2의 이명박이 나타나겠다.
4년후에는 다시 2008/12/19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감정이 싹트며 제 2의 이명박이 나타나겠다.
쥐가 싫어 2008/12/20 0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로는... ... .
여기서 열심히 자아비판하고 책임떠넘기거나 서로 보듬어 준다고 알아준답니까?
그는 국민투표로 당선된 대통령이란 명분이 있고 돈 있는 이들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입법*사법*정부*언론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쥐만의 제국이 실현된거죠. 그는 일인자이며 절대자입니다. 그가 원하며 이루어 지죠. 적어도 국내에서는. 자 이제 어쩌실겁니까? 과연 임기 끝났다고 조용히 물러갈까요? 유럽쪽은 내전에 준하는 상황으로 시끄럽더군요. 우린?
이명박 각하 만세다. 2008/12/28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이 한번 들고일어 났으면 좋겠지?
들고일어나면 한나라당은 최소 사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