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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 재밌는 풍경들
2008년 7월 5일 저녁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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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인터넷을 지배했던 싱하형이 돌아왔다. 10초안에 못오면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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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수배전단이 붙었으니, 곧 체포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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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산성에 대항하는 아고라 삼양산성을 찍었는데, 이거 누구셈? 누구 뒤통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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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바른언론 지키기 삼양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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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는 분들은 1천원에 파는 생수를 500원에 파는 분들. 힘내시라고 그냥 1000원에 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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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아빠의 봉사차는 대체 정체가 뭘까? 커피도 주고, 녹차도 주고, 라면도 주고, 아침에는 오렌지도 준다. 어허! 너무 아름다운 분! 복받으시라! 얼마냐구? 공짜니까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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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창의시정! 촛불 소녀 연등 뒤로 비치는 창의시정이란 문구가 너무 잘 어울린다. (원래 더 색깔이 좋은데, 카메라가 후져서 뽀샵질하다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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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초딩! 이명박 정부는 초중고와 싸운다. 특히 초딩이 제일 무섭다. (아래의 검은 부분을 좀 밝게해서 보시면..)

촛불시위를 막기 위해서 온몸을 바치는 경찰... 너무 아름다운 모습이다. 이명박 정부의 귀막고 눈감은 모습은 정말 아름다움을 넘어 안습이다. 조중동 불매운동 관련자를 출국금지 시키는 오버는 정말.... 수백억씩 해먹은 분들은 모두 내보내주던 예전의 그 모습과 비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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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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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조중동 스럽다

    Tracked from ▒ ▒ 바실리카 (BASILICA) - 열린 공론장 ▒ ▒ 2008/07/08 17:04  삭제

    황의홍 소비자의 리콜 요구에 “물건 안 팔아”를 외치며 해당 유통망, DAUM 폐쇄로 맞선 조중동을 일컽는 말 △사진/한겨레21 윤운식 기자&#13;&#10; 시청 앞 촛불 시위대가 조중동을 향해서 매일 반성을 촉구하고 있는데 반성하고 개선하겠다는 말 대신에 “싫으면 관두라고” 정면으로 누가 힘이 더 센지 보자고 힘의 논리를 선택하고 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

  2. Subject : 촛불문화제 노래메들리~ 따라 불러보세요^^

    Tracked from 호박툰 2008/07/08 18:39  삭제

    촛불문화제에 나가면 100번쯤 듣는(?) 노래들^^ 근데 가사를 몰라 웅얼웅얼 거릴때가 많았어요~ 담엔 대형 노래가사(종이)라도 만들어가야 할까봐요^^ 짜라빠빠를 개사한 이명박 아웃송과 안치환이 이번에 만들었다는 촛불노래 그리고 헌법제1조 송입니다. 역시 꼬진디카로 촬영한거라 영상은 즈질(-.,ㅡ)입니다만 즐감하시구요~ 맘껏 따라불러보세요^^ 꼬고~♪ 한번만 불러보세요~ (노래가사 클릭) 1. 이명박 아웃송 달린다 달려간다. 턱까지 숨이차도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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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er153 2008/07/08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재미있네요

  2. from615 2008/07/08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정말 재밌네요. 저도 본거들이지만 약간 설명이 붙으면 더 재미있는것 같아요

  3. 그넘의야옹이 2008/07/09 0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하횽 제가 만든것이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넘 웃기네요 ㅋ

  4. 성수니 2008/07/10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초 준다! 굴리리로 와라 최고 히트상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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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대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시위대를 따라, 이리저리 헉헉거리며 가고 있다가, 위와 같은 전광판을 봤다. (그나저나, 그날 도대체 몇개의 시위대로 나뉜것인지..)

정녕, 이런 전광판은 없는 것일까?

국민과의 소통 원활

이명박 정부의 소통을 원한다.

제발, 이젠 귀에서 귀마개 좀 뺐으면 좋겠다.


미디어 한글로
200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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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왜 뿌려요, 왜 뿌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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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왜 뿌려요? 아 왜 뿌립니까?"

진중권 교수의 말을 패러디 한 것 같다.

톡톡 튀는 이런 문구는 좋지만, 너무 원색적인 욕은 눈을 찌푸리게 한다.

그리고, 6월 8일 새벽, 저 말은 경찰의 발언이 되고 말았다. 물을 뿌린 것은 몇몇 시민들이었다. 공사장에서 물을 끌어왔다는데, 해도 너무했다. 전경이 무슨 죄가 있나. 왜 뿌리나?

제발 자제하자. 우리의 적은, "폭력 쓰는 시위대"이다.

정부에게 이익이 되는 행위는 '폭력시위'다. 제발, 비폭력만이 해답이다. 6월 10일 항쟁은 제발... 비폭력 무저항의 원칙을 지켰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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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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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폭력시위는 없습니다. 다만 우린 촛불축제를 즐기고 있을 뿐입니다.

    Tracked from 호박툰 2008/06/09 14:43  삭제

    ▼ 주절주절 ★클릭클릭 ★ 2008.06.07.토 우린 분명 촛불하나 들고 즐기고 있었습니다. 폭력시위를 한다면 벌써 지쳐 쓰러졌을것이고, 한달넘게 이럴수는 없을겁니다. 우린 분명 촛불하나 들고 즐기고 있습니다. 그렇게 싸우고 있을 뿐입니다. 오후4시까지 근무를 하고 오늘도 변함없이 촛불집회 현장에 나갔습니다. 밤9시경 삼청동.. 삼청동길은 물론 동십자각 앞엔 이미 닭장차가 서로의 몸을 묶은채, 일렬로 대로를 점령하고 서 있습니다. 삼청동에서 세종문..

  2. Subject : 촛불집회 프락치사건 진실은?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2008/06/09 15:25  삭제

    평화로운 촛불집회의 72시간 대장정의 마무리에서 터져나온 폭력성 있는 일련의 사태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우려하고 있으며 주요 신문에서 폭력성에 대한 기사를 관심있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과연 진실은 어디에 있을까요? 네티즌 수사대로 불려지는 NSI들의 발빠른 행보속에 문제해결을 위한 추리(추론)들이 남발하고 있네요. 과연 어떠한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으며 타당한 논리적 근거에서 주장하고 있는 글일까요? 최근 로스쿨의 열풍속에서 공직적격성평가(P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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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inboseoul 2008/06/09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어느 쪽도 폭력이 정당화되서는 안되겠지요. 흥분은 가라앉히고 좀더 많은 국민들과 함께 할 방법을 찾아봐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2. 이그림 2008/06/09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촛불시위는 찬성하는 사람이지만 욕설이나 과격한 행동은 정말 싫습니다
    대통령을 욕하는 모습도 이뻐보이진 않더군요
    욕이 왜 안나오겠습니까만..- -;;
    어디까지나 평화적으로 하십시다... ^^

  3. jw4832 2008/06/09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조낸웃기네 진중권 왜때려요?아 사람을 왜때립니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배짼다.ㅎㅎ

  4. 슬픈악마 2008/06/09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생 욕안할자신 있으신가보군요...
    .
    한명에게 욕을 먹으면... 뭐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
    다수에게 욕을 먹으면 반성부터 해야되는게 정상이죠...

  5. 비폭력이라.. 2008/06/09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쇠파이프를 보면서 맘이 아프네요. 명분이라는게 상당히 중요한데. 이걸로 총불집회에 비난에 대해. 강력하게 반박할수 없다는게... 정말 정부의 프락치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6월 10일 또 저런분이 나타나신다면 잡아서 신원 확인해서 경찰에 넘겨야 하는게 저런분들 때문에 촛불을든 순고한 뜻이 저버리면 안되니까요.

  6. 무저항은비민주 2008/06/11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폭력 무저항이라.....
    아니죠
    비폭력으로 저항해야죠.

  7. 이용 2008/06/28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의경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님니까 전의경도 맣이 다친다 함니다 .....
    촟불 시위하려문 대선때 선거 하였나 생각하고 시위하라
    선거날은 놀려가고 이재와 무슨행패인가 우리나라는 엄연한 민주국ㅋ까고 다수에의해 대통령에 당선 되였다 패자가 이재와서 이렇는것은 행팽ㅇ에불과하다 다시말해 공산주이나 하는 하는 그모습이다
    5년후 선거때 기권 말고 선거하고 그때까지 조용히 지내시요 나도 쇠고기는 반대요 하지만 지금
    이모습은 아니요 부디 몇몇 선동꾼에 이용당하지 마시길....
    19대 국회의원 선거때 몇몇 사람은 오늘을 계기로 정치에 입문하는대 이용 당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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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이들은 누군가의 아들이고 누군가의 동생이고 누군가의 형이고 오빠다.
이들이 여기에서 방패들고 서 있는 이유는,
창문이 그대로 있었으면, 없어도 될 이들이었는데..
이 날, 누군가가 철망뜯고 무기를 사용해서 창문을 모두 깨고
안에 들어가서 기물을 탈취했기 때문이다.

열린 창문으로 다른 사람들이 들어가는 것을 막기위한 '창문'으로 지금 저기 서 있는 것이다.

말이야 바른말이지, "짐승새끼"란 욕은 그렇게 폭력적으로 행동한 사람의 몫이다.

전의경이 우리의 적인가? 그들도 어차피 하기싫은 일을 하고 있는 것 뿐이다.
국방의 의무를 하고 있는 선량한 저들을 매도하지 말자.

폭력 시위를 주도하는 몇몇의 불순세력, 손에 든 그 몽둥이를 내려 놓으라.
우리 짐승은 되지 말자.

(사진. 한글로. 2008.6.7)


미디어 한글로.
200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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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쇠고기 집회 프락치난동에 대한 진상 및 반박글.

    Tracked from Page' to 'Link -Every things gonna be alright . . 2008/06/09 16:42  삭제

    위에 사진을 근거로 인터넷에서 경찰의 프락치라고 하는데 그에 대한 반박글 입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면 그 부분이 동일 인물이라고 보이십니까 -_-? 왼쪽의 사진은 전의경 사복 채증대원 입니다. 오른쪽은 집회참가자 이구요. 이게 동일 인물로 보이신다면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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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nmart 2008/06/09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청수 구속하라!
    가해자 은폐를 목적으로 진압전경 명찰 떼고 부대표시 가린 것은
    처음부터 폭행을 목적으로 한 계획적인 폭력작전 이었다.

  2. BlogIcon 이스트라 2008/06/09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은..좀 이상하네요..
    그들이 방패를 들고 서 있는 이유는 기물을 탈취당하고 폭력시위를 했기 때문이 아닙니다.

    경찰 지도부에서 어느 선 이상 진출을 허용하지 말라고 했기에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진압을 함에 있어서 수많은 폭력을 행사함으로서 시민들의 분노를 키워준것입니다.

    그것이 왜 시민들의 모든 잘못인양 보여져야 하는지..

    원인과 결과... 당연히 따져보아야 하지 않나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뇨. 저때의 상황은 그것과 상관이 없었습니다. 진압때 폭력 행사의 결과로 저 버스가 부서지진 않았습니다. 그저 부수기 위한 장비로 부수더군요. (스패너를 어디서 가져왔는지..) 그리고 창문이 사라지고 나서는 탈취가 이루어지고.. 결국 창문 대신 저 전경들이 서 있는 것입니다. 참 서글픈 현실이지요.

      그냥 버스를 흔드는 정도는 이해가 가지만, 직접 장비를 가져와서 창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경찰들 제복과 각종 필기류, 조끼까지 가지고 나와서 전리품처럼 입고 도망치는 모습.. 정말 비참한 심정이 들었습니다. 그럼, 그 사람이 폭력 진압의 여파로 미쳐서 그런것일까요?

      촛불시위는 맨손으로 해야 합니다. 맨손으로 깼다면 이해나 가겠습니다. 스패너니 무기를 들고 저걸 부수면, 이명박 대통령이 무서워서 도망갈까요?

      시위대 폭력을 무조건 '경찰이 폭력을 휘둘러서 그렇다고' 저도 주장해 왔지만, 적어도 어제 시위대의 폭력은 그런 인과관계가 없었습니다.

      프락치라는 소리가 오가는 것도 그러한 이유때문이었죠.

    • 하양카드 2008/06/09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평화시위라구요????
      대다수의시민은 그냥촛불시위만 하시며 앞에서
      일어나는일은 메스컴을 통해보시는정도이겠지요
      침묵시위 평화시위가 쇠파이프 스페너 등 쇠뭉치
      들고 하는것입니까??
      전경이 어디 무쇠로 만든 로보캅인줄 아십니까
      걷어차고 쇠파이프로 때리고 심한욕설까지~~쩝
      지금의 문화적인 촛불시위만으로도 국민의 의사는
      다 인지하고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앞에서 깝짞대는새끼들 자중하거라
      너그들 때문에 다른사람 욕먹는다

  3. 웃기네 2008/06/09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옳지 못한 명령에 대해선 불복종해도 범죄가 안된다. 평화시위에 폭력을 행사하니까 욕먹는거다.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평화시위요? 아이고.. 적어도 어제는 몇몇 폭력 시민들에 의한 폭력시위였습니다. 쇠파이프(비슷한 것)과 몽둥이 들고 앞에서 설치는 분들이 계셨는데 어떻게 평화시위입니까?

      덕분에 뒤에 촛불들고 서 있는 분들도 모두 폭력시위한 것으로 신나게 언론에서 떠들수 있도록 해주신 분들이지요. 그분들이 투사일까요?

      대체 평화시위에 저런 폭력을 휘두르는 시위대는 누구일까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리 프락치라고 한들, 저들이 욕을 먹을 이유는 없습니다. 또한, 저런 행동을 할 때, 제어하지 못한 다른 시민들 (저를 포함한)의 잘못도 큽니다. 평화는 그냥 쉽게 오지 않더군요.

  4. 개미 2008/06/09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욕을 먹어야 하나면 군화발로 사람까는 그런자슥들 때문이지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똑같은 논리라면, 쇠파이프로 두들겨 부수고 전경을 사다리로 미는 시위대니까 촛불시위자 전체는 폭도라고 하는 논리가 먹혀들어가겠죠. 제발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조중동이나 하는 짓을..

  5. ㅇㅅㅇ 2008/06/09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 싸지르기 전에 프락치 까발린거나 좀 읽어보고 싸질러라. 배설만 하면 다냐?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댓글 쓰기 전에 제가 쓴 길고 긴 다른 글도 좀 읽으시죠. 프락치면, 전경들이 욕먹어야 한다는 논리는 어느 논리죠? 그리고, 프락치 몇명에 시위대가 흔들렸습니다. 다음번때도 그럴건가요? 그래서 평화시위를 부르짖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런 폭력을 쓰는 사람을 적극 막아야 하구요. 아시겠습니까?

    • BlogIcon sillymouse 2008/06/09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ㅇㅅㅇ
      한글로 님의 말씀에 찬상합니다.

    • 한글님 말에 전적으로 찬성합니다. 2008/06/09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의 시위현장을 보면... 시위대의 몇몇분들이 과격하게 폭력을 휘두르는것 같더군요....

  6. 1 2008/06/09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민들을 건드려 성나게 한것은 경찰이고 시민들은 경찰의 인계철선에 걸려 넘어가고 폭력을 키우고 있다 폭력진압의 명분을 주면 시민들이 진다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그런데 적어도 어제의 상황은 시민들을 먼저 건드린 경찰이 아니고.. 시민들이 더 먼저 폭력으로 자극한 것으로 보입니다. 어쨌든, 무조건.. 무조건.. 폭력은 안됩니다.

  7. cogile1638 2008/06/09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이런 식이라면 촐불시위는 평화시위라는 말과 어울리지 않듯 싶군요~

    시위대들 사이에서 폭펵을 휘두르는 시민은 소수 시민이니 전체 시위자들에게는 잘못이 없고

    경찰들은 전체 욕먹고? 시위대 입장에서 경찰로서 살지 않은게 참 다행이다 싶지 않나요?

    진정한 민주주의 사회를 만들어 가는건 시민들의 몫입니다. 항상 결과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과정이 중요

    하지요... 시민의 권리를 찾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질서가 없는 세계를 한번 생각해보세요? 정말 무서운 세상이 될것 같지 않나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미 촛불시위의 초심을 많이 잃었습니다. 각종 시위용품(사다리, 쇠줄)들이 나타나는 순간부터 그렇습니다. 스패너나 망치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던 그 분들은 대체 어떤 분들인지도 궁금하고요.

      다음 시위부터는 촛불의 초심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폭력시위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습니다. 같이 해주실거죠? ^^

  8. 샤오란 2008/06/09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조건이란 말은 경우에 따라 상당히 논리적 오류가 있다

    "폭력이 안된다라는 전제를 따진다면 비유하건데 상대가 날 폭력으로 다스려도 자신이 폭력이 안된다고
    생각하여 가만히 맞고만 있는거와 똑같은 논리다"

  9. 소나무 2008/06/09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상대가 어떻게 나오든 우리는 폭력을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상대가 잘못하고 있으니 나도 잘못하겠다는 옳은 게 아닌 것 같습니다.
    소나무에는 선비정신이 깃들어 있다고 하는데 소나무는 눈이 와서 세상이 흰색인데도 푸르기 때문입니다.
    조금만 가열해도 팔팔끓어버리는 냄비처럼 말고 소나무처럼 우리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지킵시다.

  10. BlogIcon 그렇죠 2008/06/09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얘기입니다.
    저 상황에서는 분명 시민들이 잘못한 부분입니다.
    전,의경들이야 어찌하던 시민들이 스패너며 쇠파이프와 각목같은 무기를 가지고
    저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되는부분입니다.

    그러나 그건 지금까지의 시위 중 단 하루였습니다.
    그것도 지금까지 시민들이 터지고 째지고 저날도 전의경들의 폭행이 있었고
    그로 인해 보다가 몇몇분들이 저렇게 행동을 옮긴거로 압니다.(인터넷 동영상과 집회를 다룬 다큐 참조하시구요)

    그래서 전의경들이 욕을 먹는겁니다.

    물론 전의경 전체가 욕 먹어야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들 전체가 잘못하지는 않았을겁니다.
    걔중에는 시민들 보호하고 도망가게 해줬다는 그런 얘기도 있습니다.

    시민들에게 폭행을 휘두루고 군화발로 짓밟고 물대포를 쏜
    그들!!! 그리고 그들에게 지시를 한 전의경의 상급간부들!!!
    그들은 진정 욕을 먹어야 하고 욕을 먹어도 당연하다는 겁니다.

    어찌됐던 개인사정에 의해 집회 참여는 못하더라도 이렇게 인터넷에서 응원을 하는 한 사람으로서
    앞으로의 집회는 평화적으로 가길 간절히 기도하고 원합니다.

  11. 소나무 2008/06/09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권리를 침해당하였기 때문에 거리로 나왔어도 폭력은 또다른 폭력을 낳습니다.
    폭력은 안됩니다. 625이후 또다시 혈육끼리 싸움은 안됩니다.

  12. 5in1 2008/06/09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위, 집회, 촛불.. 그만 해라..
    이제는 사람들 입에서 욕 나온다...

  13. 우리 아들도 전경입니다. 2008/06/09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저는 촛불시위를 지지합니다...

    하지만 이 글을 쓰신 분은 오히려 우리 아들내미를 욕보이고 저를 욕보이는것 같군요...

    요즘 젊은세대들이 말하는 지능형안티이신가요?

    흑백논리로 모든 사물의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은 정말 무서운 겁니다...

    무조건이라는말 참 무섭네요.

    • 저기.. 2008/06/09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째서 이 글이 님의 아들을 욕보이는 글로 보이나요??
      거참.... 정말 전경 아들을 두신 부모님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글쓰신분은 폭력 시위를 하지말자가 요점인데.. 뭘 이상하케 꼬아서 읽으신건지... 거참.. 이해 안가네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촛불시위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글입니다. 폭력을 쓰지 말고, 쓸데없이 전의경을 욕보이는 말을 하지 말자는 것이 누구를 욕보이나요? 정말 궁금합니다.

  14. 조수미 2008/06/09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경들은 나라의 군인으로 자신의 의지와는 별개로 명령에 따르기 때문에 폭력진압하는 전경을 욕해서는 안된다는 말...팩트를 벗어났다고 생각합니다
    꼴 보기 싫은 어청수 경찰청장도 강경진압시 방패로 내리 찍고...군화발로 머리를 짓밟으라는 명령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몇몇 전경들로 인해 나머지 분들이 욕을 먹고 있지만 분명 잘못한건 잘못한거지요

    • 저기.. 2008/06/09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몇몇 폭력시위자들 때문에 전체 촛불시위가 욕먹는것도 알고 계시길..
      점점 본질에서 벗어나는 시위가
      심히 걱정되는 1人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사람들은 저 상태에서 폭력을 휘두르지 않았습니다. 저들이 폭력을 휘두른 사람과 동일인도 아닙니다. 그저 폭도(이젠 그렇게 부르고 싶군요) 몇몇이 부순 창문대신에 저렇게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욕을 해야 하나요? 왜 저들이 욕을 먹어야 합니까? 폭력 휘두른 전경은 욕먹어도 쌉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 때문에 저들도 욕먹어야 한다면, 폭력 휘두른 시위대 몇몇 때문에 전체 촛불집회 참가자가 욕먹어야 한다는 논리가 되겠지요.

      어쨌든, 정말 시민으로서 부끄러운 날이었습니다.

  15. tony 2008/06/09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의경들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그들은 나라의 부름을 받고 어쩔 수 없이 그 자리에 서 있습니다. 위에서 시키면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일을 수행 하지 못할때에는 안에 들어가서 장난 아니게 문책을 당하겠죠!!
    전의경들은 우리의 형제며 우리의 자식들입니다. 촛불시위 정말 좋은 의도에서 행하는 일이지만 시위를 하면서 우리의 형제 또는 자식들을 해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어쩔 수 없이 그자리에 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굳이 그들이 어쩔 수 없이 막고 서 있는 저지선을 넘어야 촛불 시위가 되는 것인지.. 우리도 경찰의 보호 아래 자유민주주의 적인 시위가 이루어졌음 좋겠습니다. 해하려 한다면, 문제가 있어 벌하려 한다면 전 의경이 아닌 그들을 조종하는 총 우두머리에게 해야 겠죠.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분노는 그런 결정을 내린 경찰청장, 정부, 대통령에게 쏟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전경에게 쏟으면, 이건 같은 피해자끼리 싸움하는 격밖에 안되겠지요.

      평화로운 시위, 평화로운 진압.. 서로 주고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평화 2008/06/09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tony님의 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우리의 어린 아들들을 제발 때리지 말아주세요.

  16. tony 2008/06/09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그 때에 저장소에 있었다면 달랐을 겁니다. 자기 동료가 시민들한테 맞고 자기 생명에도 위협을 느낀다면 이성이 아니라 자기 본능에 따라 움직이겠죠.. 딱 그거 하나만 놓고 본다면 정말 나쁜 놈이죠. 사람을 그렇게 군화발로 찬다는 건 이해하기 힘든 일이죠.. 전체적인 정황으로 본다면 여성또는 시민으로 본게 아니라 저 상황에서는 상대방이 나를 해하려 하고 상대를 처치하지 않으면 내가 당한다는 ....그런 차원이니까..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반론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 상황 자체만을 놓고서 하는 것입니다. 과연 아무 이유없이 (별다른 이유가 없었습니다.) 전경버스를 박살내고 안의 물품을 탈취해간 것이 어떻게 설명이 될까요? 누가 맞았다구요? 저 분들은 한 대도 안맞고 그냥 스패너로 부수고 도망가던걸요. 글쎄요..

  17. 글쎄요..... 2008/06/09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의경들이 잘못이 없다고 볼수 있을까요? 그럼 촛불만 들고 있는 시민에게 욕설을 퍼붇고, 쇠 방패로 머리를 내리찍는건 잘못이 없다는건가요? 누군가의 아들이고, 누군가의 동생이고, 누군가의 오빠인 사람들이 자신의 가족이 있을지 없을지도 모를 그 시민들에게 욕을 뱉어도 되는건지는 모르겠네요...
    국방의 의무...!! 참 좋은 명목이죠... 무자비하게 시민들을 방패로 찍고, 때리고 전의경들은 반성을 할까요? 죄의식을 느낄까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상황에서 말하는 것이지 일반론이 아닙니다. 또한 내리찍은 전의경은 일부입니다. 모두가 다 시민들을 향해서 무자비한 폭력을 휘두르는 집단이라고 믿고 싶은 것인가요? 그렇다면, 욕설을 내뱉으면서 쇠파이프를 휘두른 시위대 덕분에 모든 시위대가 폭력집단이라고 매도 당하는 것도 찬성하십니까?

  18. 윤양호 2008/06/09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민들도 그렇게 행동한 이유가 있겠죠...
    시민들이 바본줄 아나요? 저도 한 시민으로서 먼저 전경들이 폭력적으로 언어로 행동으로 우리한테 나왔기 때문에... 먼저 촛불시위를 한건 우리지요 하지만 먼저 폭력적으로 나온건 경찰들입니다... 그걸명심하세요... 쥐새끼...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민들이 그렇게 한 이유는 없습니다. 제 생각에 그렇게 하신 '몇몇 분'들은 시민이라기 보다는 폭도에 가까웠습니다. 대부분의 시민은 뒷쪽에서 축제같은 시위를 즐기고 있었고 촛불 하나에 의지해서 구호를 외쳤을 뿐이죠. 저렇게까지 폭력적으로 행동한 분에게 선량한 시민이라고 불러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저를 비롯해서, 저런 폭력을 맞지 못한 우리 선량한 시민은 바보가 되었습니다.

  19. 동장군 2008/06/09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의경 한명 한명은 잘못이 없습니다.
    시키니까 한건데 무슨 잘못이 있습니까...
    그러나 전의경이 공권력을 대표하는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저의가 불만을 표출하는 것은 바로 이 공권력에 대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바보입니까...그 한명한명의 전의경에게 무슨 감정이 있겠습니까

  20. 혜림 2008/06/09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 진짜로 제 오빠가 저기에 있단 말이예요. 국방의 의무를 다 하기 위해서 군인으로서 가 있는 것인데 다들 너무해요. 저희가족 특히 엄마아빠가 얼마나 마음아파하시는데요. 진짜 다들 너무하세요.ㅠㅠ 전경들은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이 달려들어서 오빠가 친구들이 맞는 것들을 보면 정말로 미치겠데요...ㅠㅠㅠ

  21. 제 생각은요 2008/06/09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시위...좋은 의도에서 행해지는 것은 좋습니다..왜냐..정말 한국인으로써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이
    크기 때문에 정부에서 잘못된 처사를 하는것에 국민들이 반발을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전의경 입장에서든 시위대 입장에서든 어느 입장에서도 보면 이해는 하지만..그래도
    서로간에 폭력은 안되는 것입니다.
    전의경 폭력..욕설..?? 전의경만 폭력과 욕설을 행하였던가요??인터넷에서 보니 시위대 여중생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전의경을 향하여 대 놓구 욕설을 퍼붓더군요...
    우리가 흔하게 하는 말 있죠??"감정보다는 이성으로써 대하라"는 말...
    그 말이 지금 현상황에서 맞는 말 같습니다.
    이번 시위는 비단 전의경만 행한것도 없으며,전의경만 잘못한 것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전의경이나 폭력을 행하셨던 시위대 분들...양쪽도 문제라고 봅니다.
    가족을 생각하고,한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은 좋지만 그 표현이 과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부디 양쪽다 이성적으로 대처하시기를 바랍니다.

  22. 제 생각은요 2008/06/09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폭력은 승자도 패자도 없이 피해만 있을뿐입니다.
    이 사건의 본질은 이성적으로 현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이 관점이지 전의경,시위대 서로가 누가 먼저 폭력을 행세하였는지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다들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더 이상 폭력이 나와서는 안될것입니다

  23. 지현 2008/06/09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소한, 전의경을 동정하는것은 이해하지만, 이렇게 노골적으로 전의경을 옹호하는 말은 나오지 않았으면하는 바램입니다. 그들이 시위대를 향해 방패를 치켜드는것은 단지 직속상관의 질책과 발길질이 무서워서 아닙니까? 영창에 가기 두려워서 아닙니까? 촛불집회에 나가면...전경이 항상 폭력적으로 과잉진압하는것을 여러번 보아왔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그들을 동정했지만, 내가 전경에게 맞고 다쳐보니까, 이건 다른문제가 되더군요...
    강제진압 하는것, 그래요..위에서 시켜서 할수 없다 칩시다. 하지만, 일부러 경쟁하듯이 과잉진압하는것은 문제 아닙니까? 필요한 만큼만 공권력을 쓰란 말입니다.
    촛불집회하러 나온 시민들은 전경들의 스트레스 배출구가 아님을 꼭 기억해 주십시오!!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때의 상황은 과잉진압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이상한 몇몇 시민들이 전경차의 창문을 모두 부수어서 저렇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창문 대신에 저렇게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짐승'이니 뭐니 욕을 하는 것이 옳습니까?

      필요한 만큼의 공권력을 써야 한다면, 필요한 만큼의 시위 권력을 써야 하는데, 어제 시위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스패너와 망치가 난무하고, 온갖 욕설과 폭력이 앞에서 몇몇분에 의해서 행해졌고, 그걸 막지 못한 뒤쪽의 촛불들은 모두 그 오명을 뒤집어 썼습니다.

    • 저기.. 2008/06/09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현님. 저기 방패들고 불쌍하게 서있는 전의경들도 폭도들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있는게 아니라는걸 명심하세요.

  24. 제 생각은요 2008/06/09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는 전의경 대변인은 아니지만, 군대를 갔다온 사람으로써 그리고 그런 입장에 되어 본 사람으로써
    말씀드리자면...흔히 "군중심리"에 대해서 아실겁니다.
    어떤 상황에서 절대다수의 "군중심리"로 인해 막아야 할 사람과 밀어야 할 사람의 심리가..서로간에
    틀리다 보니 이런 충돌사고가 발생이 된것입니다.
    막아야 하는 입장에서는 심리가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밀리게 되면 자기안전도,동료안전도 알수가없는 입장이니깐요...
    그런 상황에서 서로의 상황에서 충돌이 발생된 부분이구요.
    그리고 지현님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전의경은 경쟁잘 해서 상받는거 없습니다.
    이러쿵저러쿵 간에 문제의 해결은 서로간에 더이상의 폭력은 행하여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 평화 2008/06/09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감합니다. 잠도 못자고 계속 힘든 상황에 있는데 '수고합니다'이런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시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25. 하울 2008/06/09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식으로 말하면 세상에 가족,친구 없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비난 받을 사람 한명도 없을 것입니다. 소수때문에 다수의 잘못을 비난 못한다면, 세상에 비난 받을 단체나, 사람들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세상에 비난할 수 있는 것이 단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허나 잘못은 하고있고, 계속 반복되는데 비난조차 못한다는게 말이됩니까? 비난받을 사람이 없다는게 말이 되냐구요... 진짜 무식하시네...

    • 지나가다 2008/06/09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식이면 일부 폭력시위자들에 의한 변질로 모든 촛불집회자들도 욕들어먹는게 당연합니까? 그리고 딴 말만 하면 무조건 프락치 프락치 거리는데 그것도 일종의 책임회피 아닙니까? 프락치도 있긴 하겠지만 조금만 다른 소리내면 프락치니 알바니.. 자성은 없고 남탓만 하면 됩니까?저도 시위나가본 입장에서 말합니다.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지나가다님의 말처럼, 촛불시위대는 완전히 죽일XX가 됩니다. 그 만행을 눈으로 보셨다면 말이죠. 평화를 외치는 시민이 쫓겨나고, 오히려 프락치로 몰리던 상황이었지요. 대체 전경차를 스패너로 부수고 안의 물건을 탈취하는데 어떤 합리성이 있나요? 정말 궁금합니다. 그래서 저렇게 창문대신 서 있는 전의경에게 손가락질을 하고 욕을 할 합리적인 이유가 있습니까?

    • 저기.. 2008/06/09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지금 폭력시위가 비난받고 있는거예요.. 아시겠어요? 몇몇 폭도들 때문에 지금 촛불시위 전체가 비난받고 있는거죠..

  26. 제 생각은요 2008/06/09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울님..문제의 촛점을 놓치셨나보네요..
    비난을 하지 말라는게 아닙니다.
    글을 올리신 분도 마지막에는 "손에 든 몽둥이를 놓자"고 하지 않았나요?
    그말은 결국 더 이상의 폭력은 서로간에 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계속 비난과 불만만 표출하고 계실건가요?
    개선할 의지는 없으신가요??
    글을 올리실때...내용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시고 욕을 하시던지 불평글을 올리시기 바래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제 글을 제대로 안읽으신 분들이.. 너무 많아서.. ^^

      폭력시위는 절대 안됩니다!!!

      촛불집회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될때까지!

      오직 우리의 무기는 촛불 뿐이어야 합니다!

  27. 도깨비 2008/06/09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부가 그런건 아니지만...
    직접가서.. 전경들이나 그 윗 대가리들이... 하는 행동을 보지 않았다면...
    말을 하지 말어~
    껌을 짝짝씹는 이빨을 뽑고싶고... 시민에게 매롱하는 혀바닥을 뽑고싶고...
    그위에서 지시를 내리는 어청수를 뽑아 내고싶습니다

  28. ... 2008/06/09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쪽 다 폭력은 안되는 것이죠.
    좋은 취지로 하는 촛불 집회 중에 폭력쓰는 시민도 일부이고 전의경도 일부입니다.
    전의경 탓 하기전에 시민쪽에서부터 폭력이 없어야죠.
    그렇다고 전의경이 다 잘했다는건 아니구요
    우리 먼저 잘해야 탓도 할수 있는 것입니다.
    폭력쓰는 시민들을 보시면 일단 그러지 못하도록 말려야죠.
    같이 휩쓸리는 것도 나쁘지만 방관도 나쁜 것입니다.

  29. 이런 논쟁은 의미없다. 2008/06/09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께서 서두에 언급하신 `이들은 누군가의 아들이고 누군가의 동생이고 누군가의 형이고 오빠다.`라는 외
    침은 방향을 잘못잡으신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이 촛불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님이 말씀하신 바와같이 그 중 매우 극소수의 분들이 폭력적으로 시위를 주동하였지요.

    전의경에게 폭행을 당한 많은 사람이나 집회에 참석한 사람이나, 전의경이나, 심지어는 이일에 대해 궁극적으로 책임을 져야하는 경찰청장이나 이명박대통령 또한 누군가의 가족이지요.

    그래서 뭘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요?

    시민을 폭행한 전의경들 때문에 모든 전의경이 연대책임을 지을 필요가 없지만, 몇몇 시민의 폭력적 시위를 모든 촛불집회자가 연대책임을 지워서는 안됩니다.

    님도 아시다시피 `짐승새끼`라는 욕설을 경찰차에 적어놓은 것은 폭력적인 전의경에 대한 반감의 표현입니다. 그러지 말라는 경고의 표시지요. 시민을 향한 나쁜 것이라는 표현입니다.

    작은 것에 너무 집착하다 보면 큰것을 놓치게 됩니다.

    여기서 큰것이라 함은 국민이 정부가 표현의 자유를 억압함에 대항하여 거리로 나왔고, 이를 필요이상의 억제함으로 국민과 명령을 수행하는 전의경의 마찰이 불가피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많은 사람이 자기자신과 국가와 사회를 위해서 거리를 나왔습니다.

    사회구성원은 전의경과 전의경의 가족도 당연히 포함되어 있지요.

    님의 좁은 시야는 욕먹는 전의경과 극소수의 폭력적 시위자만 보이지만, 거리로 나온 사람에게는 국민의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가 보입니다.

    이 정의는 작은 일로 전체를 매도하려하는 당신과 당신의 가족, 비록 지금은 명령이라는 어쩔 수 없다는 변명으로 폭력을 행사하는 전의경, 심지어는 안먹으면 된다는 정치인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행사됩니다.

    부디 작은 것에 매달려 얽메이지 마시고, 시야를 먼 곳으로 옮기시길 바랍니다.

  30. 힘내 2008/06/09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원 참... 현장에 있어보셨쎄여?
    꼭 이런 글 올리는 사람들 보면 인터넷 뒤져보고 일부 편파적인거 보고선 글 올리더만...
    그때 창문 깨부순선 보호장비 다 착용하고 작정하고 연장 챙겨오신 사복경찰 내지는 용역분이셨고...
    대부분의 시민들은 그들을 말렸습니다.
    힘으로 하려고 했으면 지금까지 촛불들고서 물대포 그냥 맞아가며 평화시위 안했을겁니다.
    우리는 끝까지 평화시위할것이고 저런 프락치들과 당신과 같은 이간질 획책을 위한 알바에게 당하지 않고...
    지금처럼 평화시위하면서 이명박 끌어내릴겁니다.
    아참, 그리고 전경도 누군가의 아들이고 우리의 형제 맞습니다.
    그런데... 저곳... 경찰쪽에 서는 순간 아귀로 변하더군요.
    웃으며 초코파이 나눠먹던 전경한테 두들겨 맞아 피흘려 본적 있어요?
    집회 현장에 나가서 직접 겪은거 아니면 말을 하지 마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현장에서 있었고, 의경이 던진 물병에 맞아 안경 박살나고 머리도 약간 깨졌으니 자격이 있겠군요. 그런데 너무 유치하지 않습니까? 저런 의견내는데 꼭 맞아봐야 한다니..

  31. 민주항쟁 2008/06/09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그들이 욕을 먹어야 하냐구요?
    그럼, 살인을 청부한 사람만 죄가 있고 살인 청부업자는 시켜서 하는 일이니 죄가 없는 건가요?
    물론 이 예는 군복무 중인 전의경에게 해당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정부는 시민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있고, 그들이 최전방에 서서 직접 그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들에게는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7일 몇몇 시민들의 모습으로 폭력시위라 몰아가시는데,
    6.1일 있었던 무자비한 폭행은 대체 무엇인가요?
    그날도 폭력시위라고 말하시겠습니까?
    전 그날 그 어느 시민도 폭력을 행사하는 본 적이 없습니다.

  32. 제 생각은요 2008/06/09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힘내"님과 "이런 논쟁은 의마가 없다"님은...결국 폭력을 옹호하신다는 건가요??
    그리고 대통령을 끌어내린다? 저야 어차피 이명박 대통령 시러해서 지지하지는 않았지만...
    많은 국민들 손으로 뽑은 사람 아닌가요??
    그렇게 해서 대통령을 끌어 내리게 되면...대한민국...참...잘 돌아가겠군요...
    외국에서는 그런 대한민국을 어떻게 볼까요??
    그리고 "이런 논쟁..."님이 오히려 더 좁은 시야를 가지지 않았나모르겠군요.
    생존권은....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겁니다. 어느 일부에게만 치중되는 그런 권리는 아닙니다.

    생존권이 왜 일부에게만 적용된다는 생각을 하시는 지..님이야 말로 시야를 좀 더 넓히셨으면 합니다.
    폭력을 자제하자 라는 분들에게 시야가 좁니 머니 운운한다는 건...

    • 이런 논쟁은 의미없다. 2008/06/09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힘내님의 글과 제글 어디를 보셔서 폭력을 옹호한다는 건가요?
      그리고 어느 글을 보고 이명박을 끌어내려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고 하시는 것인지?
      님은 고귀한 애국자이셔서 자신의 불안한 먹거리보다 대한민국을 먼저 생각하시지만, 저는 국가보다 국민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 뒤에 말들은 무슨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미국산소고기수입에 반대하는 국민이 80%인데... 어느 일부라니.. 마지막으로 제글과 힘내님의 글을 다시 읽으시길 권유합니다. 도대체 뭔소리를 하는 건지...

  33. 우이독경 2008/06/09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로....이분한테맞는말이 우이독경입니다...2mb와 같은부류입니다...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보이는게 없지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난독증이란 단어가 생각나네요. ^^

    • 지나가다 2008/06/09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또 시작이네요 조금만 다른 소리가 나오면 알바 프락치 대체 한글로님 글 어디가 명빠라도 된다는겁니까?지금 폭력시위로 변질되어서 우리에게 좋을게 뭐가 있나요?당신들의 독선이 더 짜증납니다.

  34. 힘내 2008/06/09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로 당신 말하는건 폭력쓰지말자라고 방어막 치면서 결국 하는 소리는 촛불집회가 이젠 폭도로 변했다 이소린데...
    당신 글 읽어봐.
    그 글에 중간 중간 방어막 치는 부분을 삽입함으로써 니 글이 촛불집회의 평화시위를 위한 지지글인척 하는데 말이지...
    내가 보기엔 넌 알바다.
    니 글 자체는 좀 이상타싶긴 해도 욕먹을 정도는 아닌디... 댓글의 분위기와 논조가 촛불집회는 이제 폭도고 경찰을 먼저 후려쳐서 전경고생 시키는 니들은 폭도다..라고 말하고 있네요.
    경찰이 프락치를 심어서 폭력조장해도 그거 못말린 시민들이 잘못이라니...ㅋㅋㅋ
    왜 그 프락치때문에 전경과 경찰이 욕먹냐고 니가 댓글에 달았던디... 한글로야... 그럼 프락치 심어서 폭력유도하는 경찰이 욕먹어야지... 연장들고 막 설치는 넘 맨몸으로 막지 못한 시민이 잘못이냐?
    아 시민들이 경찰 안패고 촛불들고 가는데 왜 차로 길을 인도까지 다 막고선 못지나가게 할 것이며, 우린 경찰 팰 생각도 없는데 왜 지들이 지들편을 시민에 심어서 지네편끼리 치고받고하고 신문에는 시민이 폭도가 됐다고 오해성 기사 나가게하고...
    이 상황에서 누가 욕먹어야겠니?
    일단 폭력은 나쁜거지만... 사람들이 왜 차를 끌어내려 했을지 생각부터 해라 무뇌야.
    나 집회 하루걸러 하루씩 나가는데 내가 보면 그렇다.
    해 떨어지기도 전부터 길이란 길은 죄다 닭차로 막어.
    청와대 앞이라 막은거라 할지도 모르겠다만... 내가 하나 묻자...ㅋ 광화문역 출입구 부근부터 막는건 거기가 청와대라 그러냐?
    그리고 소라광장에 사람들 몰아넣고 주변을 다 막고 인도마저 막고 못나가게 가둬둬서 여자들 울린건 뭐냐?(나도 거기서 두시간 갇혀있었다)
    조용히 앉아서 노래부르는데 갑자기 물대포쏴서 사람 여럿 기절시켜 보내더라... 그건 뭐냐?
    그 모든 짓들에도 비폭력으로 일관하자 지들이 못견디고 프락치 심어서 지들끼리 쇼하는데... 그거도 시민 잘못이라 하면... 시민들더러 어쩌란 거냐?
    집회 관두고 집에가서 조중동 보면서 시키는 일이나 하라... 뭐 그런 말이지 니 말은?
    니 글과 댓글들 죄다 읽어봤는디... 넌 지능형 안티야.
    현장엔 가본적도 없는 넘이지.
    니 눈앞에서 니 애인의 대가리가 전경 방망이에 깨져 쓰러지는 꼴을 보고 난 다음날도 비폭력을 외치며 거리를 행진하는 그 앞에 사복경찰이 지들끼리 폭력쓰며 폭도로 시민을 몰아가는데... 니가 그 억울함을 알긋냐?
    계속 이따구로 나오면 진짜 뚜껑 열려서 니들이 원하는 폭도가 되어버릴지도 모르겠다.
    적당히 해라... 폭도가 된다면 제일 먼저 너같은 알바 쉐리들 아이피 추적해서 삼족을 멸해 버릴테니까...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알바짓 하기엔 제가 너무 많이 알려졌습니다. 지능형 안티라니 감사드립니다. 감격의 눈물이 나오네요. ^^ 그리고 제발 저를 고소해 주십시오. 그래야 님을 맞고소 해서 제 실추된 명예를 다시 찾을테니까요. 꼭 고소해주세요. 제발요! (시위때 제 모습 자주 보실 수 있을겁니다. 재밌네요. 제가 한 번도 안나가고 저런 사진을 찍을 수 있다면.. 전 신이군요. ^^)

    • 하나로 2008/06/09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프락치가 있는지 아닌지 니가 어떻게 아니? 잡아서 확인해 봤어...무조건 그렇다고 속단하는건 서로가 범하는 오류요 아전인수다...

    • 지나가다 2008/06/09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조건 알바타령 시위대내부에도 스펙트럼이 다양하게 존재하는데 그 정도 들어줄 귀도 없으면서 민주주의 운운한다는게 웃기다고 생각지 않소? 자기얼굴에 침뱉기지..

  35. 제 생각은요 2008/06/09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님은 폭력을 옹호하시나요??
    그런...총칼 들고 전쟁을 벌이세요. 그럼 되요

  36. 힘내 2008/06/09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생각은요... 당신 말이에요.
    흑백논리에 사로잡힌게 참으로 명박스럽군요.
    나는 폭력이 옳다고 말하는게 아니고...
    폭력을 쓴게 우리가 아니라고 말하는 거요.
    알지도 못하면서 시민들을 폭도로 몰지 말라는 거고...
    전경들 불쌍하다고 죄없다고 말하지 말란거요.
    시위 현장에서 본 그들은 불쌍하기만 한 존재가 아니었단 거지.
    난 아직은 비폭력을 외치고 있는 사람이고 폭력 자체를 정당하다 생각지 않는 사람이지만...
    당신들 같은 알바는, 어쩔수 없이 그자리에 있게 된 전경과 달리... 니들이 그짓을 선택한 것이므로...
    폭력으로 개 패듯 패줘야 한단 소리지.
    말꼬리 잡고 논리도 하나 없는 그런 소리나 지껄이려거든... 가서 팀장급한테 교육 점 더 받구와.

  37. 저새끼 알바같은데... 2008/06/09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새끼 말한거보면 지가 집회에서 막은거마냥 말하는데...

    답글해주는거보면 시간대가 조낸 막이란말이지...

    요즘 전의경들은 컴터끼고사나? 아님 버스에 컴터가잇나?

    이런식으로 알바색기들 여론몰이하는거 아닌가?

  38. 제 생각은요 2008/06/09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 님...말 하는 거보니...님이야 말로 제대로 흑백논리에 사로잡혀잇는군요..
    저는 시민들을 폭도로 몰아 세운적도 업고,전경들 불쌍하다고 한적도 업답니다.

    내가 이야기 하자고 하는 건 서로간에 폭력이 정당화 될수 없다는 것이지요...
    논점에 쟁점을 파악을 못하시고 글은 자제해주세요..
    님같은 분땜에...댓글에서 서로간에 싸움이 벌어진답니다.

    힘내님..초등학교 다시 가서 국어교육 다시 받고 오세요...

    이해를 못해~

  39. 정이 2008/06/09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경들이 욕먹는 이유......
    단순히 방패로 막기만 하는데 아니라 적극적인 폭력과 탄압을 하기 때문입니다.
    동영상 한번도 안보셨나요?
    남자 한명이 전경사이로 끌려가는데 주먹쥐고 뒤통수 때리는 전경이 나오더군요.
    그 사람뿐 아니라 주변에서 때리는 사람도 있었구요.
    그분 끌려 걸어가면서 점점 코피 흘리는 모습 보면서 기가 막히더군요.
    아이들은 또 어떻구요. 피 흘리며 서 있는 아이 사진을 봤습니다.
    왜 촛불시위를 하는지 알면서도 상부의 명령, 잠 못자고 나와야 된다는 짜증을
    시민들을 패면서 풀고 있는 일부의 사람들때문에 욕먹는 겁니다.
    촛불시위대는 비폭력, 평화 시위를 추구 합니다.
    닭장차 올라가는 시민 "내려와" 외치는 것도 평화 시위대구요.
    폭력쓰지 말라고 말리는 것도 평화 시위대 입니다.
    주먹으로 사람 때릴때, 방패로 찍어 내릴때, 살수차로 사람위로 쏟아부을때
    용기 있게 나서서 말리는 전경있던가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 상황은 정반대였습니다. 오히려 말리는 사람이 쫓겨났지요. 현장에서 직접 겪으면서 참 비참했거든요. 세상에 망치와 스패너를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촛불시위대도 있습니까? 분명히 그들은 촛불시위와 관계없는 '폭력세력'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로 인해서 저렇게 창문대신 서 있는 전경을 무작정 비난할 수 있을까요?

      같은 논리라면, 그 몇몇 시위대 때문에 모든 시위대가 폭도라는 조중동논리가 맞게 되겠죠.

  40. 아따 2008/06/09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폭력을 휘두른사람들 위에서 깅철도 폭력을 쓸수있게 고용되서 그런거 아닐까요
    그러니까 시위하는데 파이프 가지고 나오지 중고등 학생은 아닌거 같던데 조사해봐야해
    전경도 불쌍하구 시키는 놈들이 나쁜 놈이지뭐

  41. 힘내 2008/06/09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답글 안단다.
    마지막으로 하는 말인데 초등학교 다시 갈 사람은 "제말은요" 너다.
    니가 답글 단거 읽어봐라.
    이젠 시민이 폭도라고 니가 쓴글 있는데 안뵈냐?
    그리고 니가 서로간에 폭력은 정당화 안된다고 말한건 알바티 안낼라고 한거고...
    너가 댓글들 위에 달은거 봐봐
    결국 시민들이 폭도가 되어서 불쌍한 전경들 고생이다... 이 말이었거든.
    말 앞뒤 안맞게 쓰는건 조중동 스럽기까지 하네.
    이제 여기와서 댓글 안보니까 꼬우면 아고라와서 말해라. 아고라만 본다.

  42. 안타까워요.... 2008/06/09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에서이야기를들어주지않으려하니
    침묵이외의다른방법을선택할수밖에없는시민들과
    자신의의도와는상관없이그런시민들을힘으로라도밖에막을길이없는
    전의경들과...........
    지칠대로지쳐있을시민들이자신들의순수한의도를몰라주는서운함에
    더이상큰일이일어나지않기를바랄뿐이네요....
    서로를이해하고의논하려하는마음이조금이라도있었으면......
    우리들의건강을지키려시작한이일때문에
    점점더워지는날씨속에더욱건강을잃는일이일어나지않기를바랍니다...

  43. 폭도도 싫고 폭력도 싫다 2008/06/09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재의 이슈가 사라져가는 급진 좌파세력들의 폭력이 촛불의 진정성을 통곡케 했으며
    불필요한 시민들의 물리적 피해를 초래 했습니다.
    진정 그대들이 원하는 것은 무었인가요?
    이런 폭력사태로 경찰과 국가의 안녕을 저해해서 얻고자 하는것이 무었입니까?
    의도가 불순 합니다.
    우리나라 민주주의는 이제 상당한 수준에 도달해 있습니다.
    당신들같은 폭도들이 없이도 우리나라는 잘 될 것 입니다.
    이제 당신들은 우리나라에서 존재의 가치가 없음을 인정 하실때가 된 것 입니다.
    그런분들은 가정과 가족에 대하여 본연의 의무도 못하고 있는 볼잘것 없는 인생이 것 입니다.

  44. 하나로 2008/06/09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하지...왜 한총련은 전라도에서 제일 막강한지....한총련 애들이 쇠파이프 들고 설치나벼...아님 북에서 온 애들인가?...순수한 시민이라면 미리 쇠파이프, 스패너 준비해 갈 사람이 있을까? 순수한 시민 99%가 불순분자 1%에 의해 선동되는 모습...뻔히 보인다...

  45. 것참. 2008/06/09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어보았습니다.
    물론 외지로 나가 일을 하고 있음에 시위에 참여못하여서 민망스럽군요..
    하지만.. 이런글을 보아하니 알바니 프..프락치? (처음보게되네요.. 프락치라.. 흠.)등
    여러말이 나오곤하네요..
    뭐 저야 상관은 안합니다. 언쟁을 보고 즐기는 성격이라.. 흠흠
    본론으로 가서.

    여기 글들은 모두 우리 국민을 위한 글입니다.
    국민의 건강을 위해 시작한 것이죠.
    한글로님의 글에는 반문이 없습니다.하지만..?

    버스안에서 방패로 창문을 대신해서 막고있는 전경이 실제로 시민들을 짓밟고 한 전경일꺼라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계급상. 과잉진압때 실세라고하죠.. 실세들은 저렇게 방패로 창문 안막습니다.
    아랫분들이 하지요.물론... 상황에따라 쪽수에따라 틀려지겠지만요.

    그저 위에서 시키는 대로 '야 막아' 시키는 고참과 졸따구의 차이죠..
    그러면. 고참은 욕먹어야된다? 쫄따구는 선량하다? 의문이네요.

    과연 거기서 저 지옥같은곳에서 '살아야겠다' 라는 본능에 대한 욕구가 컷다면
    누가 쇠파이프와 이상한?사다리가 날덮치는데 방패로 막고있겠습니까?

    뒤로 꽁무니 치기 바쁘죠.
    하지만 대한민국의 남자면 '신의아들'(신의아들 이거 참 웃기죠? 신의아들.. ㅋ
    다들 종교적으로가 아닌 과학적이자면 어머니의 뱃속에서 나온 자들가 신의 아들이라니.. ㅋ
    웃기지도 않네요 그럼신은 누구뱃속? 죄송합니다.. 가고싶어도 못가는분들께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이 아닌이상 국방의 의무를 다하게되죠.. 의무수행때문에 막고 있을수도 있는겁니다.

    전.의경분들이 그런 의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혹한 훈련을 버티고 한것이죠. 그리고 그훈련을 바탕으로
    전.의경분들은 자신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나온것이죠.
    누가 억지로 떠미는 것이 아닙니다. 명령이라는 단어가 사용되는것 뿐이죠..
    명령이라는 단어를 등지고 자신이 할일을 다하는거라 생각해보세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촛불시위도
    전.의경도

    그저 자신의 건강, 가족의건강, 자신의 의무 때문에 서로 맞선것이죠.
    누가 누구에서 욕할 일이 있나요?

    이렇게 집회에 참여하고 이를 진압하는과정에서
    감정싸움도 없었습니다. 인터넷에돌아다니는 촛볼 시위에 관한 기사는 다 읽어봤습니다.

    한글로님 전.의경은 죄가 있을까요?
    그럼.. 촛불시위대는 죄가 있을까요?

    장기에선 생각하는 두뇌와 그 두뇌의 생각을 옮겨주는 신경신호(쎈써~)와
    그신호를 받고 움직이는 근육.. 팔.. 팔목과 손목과 손가락... 결국움직이는 장기말..

    과잉진압까지!!! 폭력이 있기까지. 두뇌의 잘못? 두뇌의 생각을 신경신호들이 오류를 일으켜
    잘못 팔목과 손목 손가락에 신호를 줬다고 생각도 해보셔야겠죠?물론 두뇌가 잘생각했다는것은 아닙니다.

    스스로 단정짓는것도!
    남의 말에 혹 해서 ?
    분위기가 그리로 가니까?
    남이 시키니까?

    결론적으로 애초에 머리잘굴러가는 사람들 모아둔 곳에서
    시민들이 잘살게 머리를 맞대로 불철주야 노력해도 잘사니마니 하는판국인데
    서로 자기 배불리기 바쁘니 나라가 잘살겠습니까?

    이건아닙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의 국가입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습니다.

    누구 한사람에 국한된것이 아닌 국민 모두의 것입니다.

    대통령.. 그도 사람입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히자 말라 하셨습니다.

    • 것참. 2008/06/09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타 몇가지 수정좀 할까해요.
      자판오타야 이해해주실꺼라 생각하구요~

      대통령 그도 사람이다.. 그래서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말자 라는말.. 맞는말인데요..

      명빡씨.. 미워하고싶네요 전.

  46. 정말 2008/06/09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 글들을 보니 전경들을 과도히 감싸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프락치는 제쳐두고서라도 과격시위하는 시민들(일부)을 보았다시피

    과잉진압하는 전경들 (일부) 도 있긴 마찬가지구요

    그들을 욕하는데에는 할말없을것같네요

    폭력시위하는 시민때문이다... 라는 말도안되는 책임전가는 듣고싶지도 않고요

  47. 지현 2008/06/10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월 8일날 새벽5시에 14살짜리 중학생 하나가 전경의 방패에 맞아서
    왼쪽뒷머리가 5센치가 찢어졌습니다...
    피가 티셔츠 가득 흘렸어요! 이건 게임도 영화도 아닌 빌어먹을 실제 상황이란 말입니다!
    지금 현재 전경들이 자행되고 있는 폭력이 이와 같습니다. 이것은 공권력이 아닙니다. 불법 폭행이죠!

    미안하지만, 전경들은 필요이상의 공권력을 쓰고 있다는 것에 이의를 달 수가 있겠습니까?
    당신이 하는 말은 어떻게 하나같이 변명입니까..???

    전의경 본인들이 힘들다구요? 지치고 있다구요?
    네 이해합니다. 국민들이 지치는것처럼 전의경도 지치고 그리고 다치고 있겠지요.

    하지만, 어린아이와 여자가 실제로 다치고 있는 이 현실에 대해선 또 어떻게 변명을 하겠습니까?

    미안하지만, 더이상 감상적으로 놀지 마십시오.
    나는 지금 겨우 쇠파이프 하나 들었다고 촛불집회 하는 사람들이 전경보다도 더 폭력적이라고 하는
    당신의 말에는 절대 동의 할 수가 없습니다!

    당신들 여기 앉아서 키보드로 말장난이나 하는짓 그만두란 말입니다!!! 얼마나 역겨운지 아십니까?

    실제로 더 많이 다치는 것은 촛불집회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이란 말입니다!!!!!!!!!

  48. 지나가는꼬마 2008/06/10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andlelightcf&no=12571&page=1

    폭력시위의 진실? 이 주소의 동영상을 보십시오!
    미선이효선이사건부터 지금의 폭력촛불시위까지!
    그 배후세력의 진실! 꼭 봐주십시오.

  49. 지나가는꼬마 2008/06/10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시위하는 사람들을 정부가 시위자를 공격하지 말라고 했답니다..

    왜 선량하다던 시위자들이 출처를 알수없는 밧줄과 스패너 등으로 경찰차를 뒤엎고 전경을 위협했을까요

    그리고 일반시민들이 게임이 아닌 빌어먹을 현실에서 그렇게 난동을 부렸을까요?

    촛불시위하러간 시민들이?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andlelightcf&no=12571&page=1 폭력시위의 배후세력...

    한번쯤은 생각해 봐야합니다. 광우병의 진실등 여기 이 주소의 동영상을 한번만 봐주십시오.

    그리고 만약 생각이 바뀌셧다면.. 좀 퍼트려주세요.

  50. 이용희 2008/06/10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로씨 처음엔 한글로씨 글에 많이 공감이 갔는데..

    가면갈수록 질이 떨어지는 글을 쓰시네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10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확히 어떤 면에서 그런지 좀 알려주시면.. ^^ 그럭저럭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 고맙습니다.

  51. 더워 2008/06/10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을먹는 이유는 먼저 과도한 폭력을 행사했기때문이다.

    그들이 상부의 지시때문이였다는 말은 핑계다.

    • BlogIcon 한글로 2008/06/10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혀요. 저 상황은 시위대가 폭력을 휘두른 후의 상황입니다. 저기 경찰들은 창문대신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들을 과도한 폭력을 휘두른 전경으로 몰아세운다면, 선량한 대부분의 촛불들을 폭도로 매도하는 조중동과 무엇이 다를까요? 그들은 그러겠죠. '몇몇이라는 말은 핑계다'라고 하겠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래도 무조건 전경이라는 이유로 '짐승'이라고 하는게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52. 군주훠이~ 2008/06/11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몇 개념없이 폭력을 행사하는 전경쉐끼들 때문에 다른 전경까지 욕을 먹는다는것은 저도 반대입니다..
    하지만 매스컴에서 제대로 방송을 할까요....지금까지 봐온건 전경들이 방패로 때리고 발로 여대생의 머리를 차고 하는 몇몇 사진만 나오고 전경들 다친거 몇몇 사진만 나왓습니다...하지만 저기 가보면 그이상도 나옵니다 방패로 밀고 때리고 그럼 시민들은 그걸 맞고 잇어야 할까요?? 지금은 누구 지시인지 (뻔하지만) 이름과 어디 소속인지도 가리고 나옵니다 ... 왜 때려도 어디 소속인지만 안나옴 되니까요....얼굴요?
    얼굴만 나옴 머합니까....징계요?? 징계 쥐뿔도 안합니다....처음 촛불시위할때는 시민들은 가만히 시위만 햇습니다 국민들의 말을 들어 달라고요..하지만 결국 국민의 목소리는 한귀로 대충듣고 다른귀로 내보내더군요...솔직히 저도 더워<--이분의 말에 조금은 공감합니다 폭력을 먼저 행사한건 전경이엇습니다..(물론 몇몇 이지만요) 하지만 그 몇명이 때리는걸 보고 가만히 잇어야 하나여..?? 상부의 지시 그건 때리라는것이 아니죠...방패로 때리고 물대포로 사람한테 직사로 쏘고 하는건 아니죠...그건 자신들의 판단입니다..
    그 개념없는 몇명의 전경들 때문에 다른전경들이 욕을 먹고 잇는겁니다...저도 그점에 대해서는 안타까울뿐입니다.....

  53. 에효~ 2008/06/12 0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댓글중 반이상 읽다가 글쓰는 사람인데요.
    폭력이 어떻고 전경이 나쁘고 또는 불쌍하고 시위대중 폭도가 어떻고
    이런말이 대다수 인데요.
    전 그냥 평화나 되돌아 왔음 좋겠어요.ㅠ
    어찌보면 여기 글쓰신분들도 같은 편(?)인데..
    뭐 편을 떠나서 같은 민족끼리 싸우는거 보면 마음 이 아픕니다.ㅠ
    안싸우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이 돌아왔음 좋겠어요~
    (그냥 단순한 제 마음이자 의견이니 욕하지 마셔요~)

  54. 맘인데요 2008/06/12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넘 잘읽어습니다.. 한글로님외 댓글올리신분~
    폭력적인시위는 해서는 안된다는말 요즘들어 많이 듣게 되니
    말년몇일 안남은 의경부모로써 엎들여 절을 하고 싶네요..
    시민여러분&전의경대원 모두 사랑합니다

  55. 명태 2008/06/12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이 전경이고 나는 촛불시위, 당신은 촛불시위 나는전경 입장 바꿔생각 해보자 누구의잘못인가? 서로로의 소리를 듣는 성숙하며 인내하여 국력을 키웁시다 우리 모두의 잘못입니다 자신을 돌아보며 내가 하고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우리에게 더나은 미래가 반드시 옵니다 모두 힘을 내세요.....

  56. -_-; 2008/06/13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 말로 해도 안먹어들어가니까 무기가 나오는거 아닙니까?. 저도 폭력 시위는 그닥 좋게 보지 않습니다만. 솔직히 명박씨가 말로한다고 알아 들었습니까? 평화 시위는 말입니다. 힘있는자가 힘없는 자에게 가하는 무언의 압박 인겁니다. 평화시위는 힘없는 자가 해봤자 결코 승산이 없는 게임입니다. 우리의 평화시위를 보고 다른 나라가 도와줍니까? 우리가 이기도록? 안그럽니다. 결국 이건 정부와 시민의 싸움인 겁니다. 그러니까 나오는 것은 이해를 해야죠.. 한마디로 전경들만 불쌍하지.. 의경들은 지들이 지원한거니까 넘기고...


이것이 UCC 촛불 피켓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정한 UCC(손수제작물) 피켓이다.

서울광장에서 그 자리에서 직접 써주시는 "서예 피켓"

정말로 "촛불 민주주의 만세"다.


"6월 10일 시위는 절대 비폭력 시위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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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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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서비스산업의 경쟁력 제고는 한국경제의 돌파구가 될 수 있다

    Tracked from ▒ ▒ 바실리카 (BASILICA) - 열린 공론장 ▒ ▒ 2008/06/09 08:56  삭제

    이영권/KBS2라디오 경제포커스 진행자, 경영학박사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서비스산업에서 200억 달러가 넘는 적자 요즈음 한국경제가 참으로 어려운 국면이다. 물가는 오르고 성장률을 떨어지고 취업은 어렵고 장사는 안 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서비스 부문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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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09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그래도 지킬 것은 지켜야지!


아무리 술먹으면 멍멍이가 된다지만,
지킬 것은 지켜야지.

오죽하면 술에 "주도"를 설명해 놓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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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께 두손으로 잔을 드리고 오른손으로 술병을 잡고 왼손은 오른팔의 밑에 대고 흔들리지 않게 조심스레 따른다"

이런거 나한테는 하지마. 난 아직 '어른'은 아닌 것 같아.

한 손으로 따라도 된다구.

내가 바라는 것은, 위에 있는 점자 표시에 한 번 관심 가져주고...
아래 글 한 번 읽고...

[점자-두뇌 트레이닝]  친구, 술 한잔 할까? 점자 있는걸로!
http://media.hangulo.net/397

제발, 술 강요하지 말아라. 내가 먹고 싶을 때 먹고 싶어.

꺼헉.

그나저나 '지킬 것'을 제대로 못지키는 그들은, 과연 술먹을 때 주도는 확실히 지킬까?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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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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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소주, 점자,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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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리연필 2008/05/24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접광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소주 상품명을 가리신 것은 좋았지만 ...끝내 숨어있는 상품명은 가리시지 못하신듯..ㅋ 저 소주 "참 머머 플러쉬" 라고 하죠?

    정권이 바뀌니까...저런 주도 역시 중요시되나봅니다. ㅎㅎㅎ

    • BlogIcon 한글로 2008/05/24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흐, 일부러 약간 보여줬습니다. ^^ 그래도 점자 써주는 '착한'소주에다 저도 즐겨먹는 소주라.. ^^

내 맘대로 정리해 본
하이서울 페스티벌 제대로 즐기기


하이서울 페스티벌 며칠 안남았다!

그러고보니 하이서울 페스티벌 - 봄은 5월 11일(일요일)이면 끝난다. 지난 5월 4일부터 했으니 딱 1주일이면 사라지는 셈이다.

나도 간다, 간다 하다가 어제 다녀왔다. 물론 전부는 못가고 청계천-시청앞 광장-덕수궁 정도만 다녀왔다. 그런데 시간을 제대로 못맞춰서 약간 아쉬웠다. 이런 내용은 하이서울 페스티벌 홈페이지를 꼼꼼히 뒤져도 알기 어려운 것이 많으므로 내 나름대로 정리해보겠다.

적어도 약간은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하이서울 페스티벌 홈페이지 : http://www.hiseoulfest.org/)


청계천에서 시작하자

일단 동아일보 앞 청계천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일단 여기서 아이 얼굴에 그림 하나 그려주고, 안내서 하나 받고, 아리수(먹는 수돗물) 두어병 챙겨들면 된다. 기분이 나면 티셔츠도 하나 사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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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내려가면, 청계천이다. 청계천에서는 곳곳에서 행사가 벌어진다고 하는데, 솔직히 그냥 청계천 걷는 것만 해도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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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계천 곳곳에서는 이런 거리의 예술가를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지금은 전통 등 축제도 같이 하고 있어서 보기가 좋다. 낮에 한 번 가고, 밤에 한 번 가면 아이가 재밌어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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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이 켜지기 전과 후의 비교 (두 사진은 각기 다른 카메라로 촬영해서 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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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자기한 등이 많다

더 많은 전통 등 사진은 -> http://media.hangulo.net/463

대충 돌아서 나온 후에 조금 걸어서 시청앞 광장으로 간다. 아차, 혹시 노래 한자리 하고 싶으면 여기 마련된 노래방에서 한 곡 뽑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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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노래방에서 한곡 뽑아보자




인터넷 할 일 있으면 여기서 하면 된다. 서울시에서 무선인터넷 개통 기념으로 노트북을 많이 마련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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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계광장에서는 무선인터넷이 된다! 공짜로 인터넷 사용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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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곰을 만나더라도 놀라지 말자. 막 장난을 걸어온다.



시청앞 광장으로


시청앞 광장은 서울광장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여기서는 먼저 "탈 그리기"를 하면 된다. 빈 종이탈을 받아서 재밌게 색칠하는 것인데, 어른이 해도 재밌다. 나중에 집에 가져가서 걸어놓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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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 탈에 색깔을 입혀보자.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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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앞 시위대도 위의 탈을 가지고 시위텐트를 꾸며놓았다. 왠지 어울리는데?


왕관도 만든댄다. 그 옆에서는 팝콘(1000원) 사면 생맥주를 준다는데, 아무리 침이 넘어가도 아이와 함께라면 좀 참자. 대낮부터 얼굴 벌개서 다니면 욕먹는다.

마침 토요일(5/10)에는 지구촌 한마당 특별행사가 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있다고 한다. 세계 가면 체험전도 있다고 하니, 아이와 함께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솔직히, 잔디밭에서 좀 뛰어놀게 하는 것도 재밌고, 옆의 분수대 구경도 쏠쏠한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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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리허설을 구경하는 것도 즐겁다. 아이들이 너무 귀여웠다


중요한 점은 오후 3-4시가 되기 전에 이곳에 오는 것이 좋다. 보통 2시 내외가 좋을 듯 하다.

조금 나이가 있는 아이와 함께거나, 연인들, 어르신들은 서울 광장에서는 밤 8시부터 하는 "팔색무도회"를 노려봄직도 하다. 멋진 댄스로 장식되어 있는데, 어제는 신바람 이박사도 나오던데 난 아이가 너무 어려서 못봤다. 5월 10일에는 락밴드가 총출동하고, 5월 10일에는 불꽃놀이를 한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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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건너서 덕수궁으로


시청앞 광장에서 길만 건너면 덕수궁이다. 조심스럽게 횡단보도를 건너자. 아차차.. 여긴 공짜가 아니다. 덕수궁 입장료를 내자. 어른은 1천원 청소년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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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수궁 대한문

그냥 고궁을 걷는 것도 아주 좋은 코스다. 하지만, 여기 곳곳에서 행사를 한다는데, 솔직히 그리 티는 안난다. ^^ 먼저 재밌는 것은 분수대 근처의 길에서 만날 수 있는 꽃길체험이다. 아이들은 빠져든다. 철없는 어른도 재밌다.

예쁜 꽃 모양을 밟으면 소리가 난다. 아주 단순한 것인데, 이게 중독성이 조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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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모양을 밟으면 다양한 소리가 난다. 어떤 소리인지는 비밀! ^^


그리고 중화문 옆의 건물을 보면 미디어아트라는 전시를 한다. 몇개 안되는 전시물이지만, 아이들은 충분히 재밌어 한다. 아, 나도 참 신기한 것이 많았다. 더 많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 특히 옛 그림속의 인물들이 애니메이션과 음악으로 살아나게 한 부분은 참 재밌었다. 물론, 북을 칠때마다 얼굴이 바뀌는 사람도 신기했고. (난 진짜 사람인 줄 알았다.) 아이가 무서워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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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건드리면 해당 사진에 어울리는 소리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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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누가 진짜로 앉아 있는 줄 알았다. 북을 치면 얼굴 표정이 팍팍 바뀌는데, 아주 신기해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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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하는 사람을 고르면 실제로 음악 소리가 나오면서 그림이 움직인다


그리고 토요일까지만 하는데, 중화문 앞의 특설무대에서는 퓨전 국악 공연을 한다. 오후 6시부터다. 오늘(금요일)과 내일(토요일)뿐이니 일치감치 챙길일이다. 오늘 보니까 6시 되기 전에 이미 자리가 꽉 찼다. 그 이전에 자리를 맡아야 한다. 물론, 흥을 돋구는 사회자가 재밌게 시간을 보내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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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도 하기 전에 벌써 자리는 꽉 찼다. 부지런한 사람이 먼저 자리를 차지한다

어제는 전에 공연을 본 적이 있는 숙명가야금연주단의 공연이 첫 공연이었다. 언제 들어도 즐겁고 흥겹다. 아이가 어리면 10분도 안되서 보채니까, 연령을 잘 판단해야 한다. 연인들이 아주 많이 눈에 보였다. (으이구 닭살~!!) 그도 그럴 것이, 단돈 1000원에 이정도 공연은 엄청난 횡재나 다름없다. 퓨전 국악이니 걱정마시길! 비보이도 심심치 않게 프로그램에서 보였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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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8일에 있었던 숙명가야금연주단의 공연




그리고 버스타고 어디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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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조금 늦게 출발한 관계로 금세 날이 어둑어둑해져서 그리 많이 보지는 못했다. 하지만, 어느정도 여유를 가진 사람들이라면 행사장을 모두 다니는 순환버스를 이용해 보는 것도 괜찮다. 15분마다 한 대씩 있는 셈이니, 조금만 기다리면 탈 수 있겠다.

나는 비록 세군데만 슬쩍 본 셈이지만, 조금만 부지런히 인터넷을 뒤져보면 코스를 잘 짤수도 있겠다 싶다. 각 장소에서 있는 행사들은 기다리는 시간을 제외하면 거의 10분내외로 끝낼 수 있으니까 말이다.

이제 오늘을 제외하면 주말 이틀만 남은 셈이다. 부지런히 챙겨서 아이들이나 연인과 함께, 부모님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

참, 오늘 청계천에서는 광우병 촛불 집회가 7시에 있을 예정이니, 참고하기 바란다. (참여할 사람들은 코스를 그리 잡으면 되겠다.)

(하이서울 페스티벌 홈페이지 : http://www.hiseoulfes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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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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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D-3, 하이서울페스티벌 봄 축제의 그 마지막을 함께해요!

    Tracked from 히카리 2008/05/09 13:52  삭제

    5월은 참 착한 달인 것 같습니다. 왜냐구요? 5일 어린이날에 12일 석가탄신일까지 그야말로 휴일이 넘쳐나는 한 달이니까요. 게다가 올해 5월 휴일들은 전부 월요일에 배치돼있어 주말끼고 3일간 푸욱 쉬기 딱 좋네요. ^^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사장님께 죄송한 맘이 드는 건 왜일까요 -_-;; 아직 신입이라서 그런가;; 어쨌든 국가에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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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찌르미 2008/05/09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이 놀자판 벌일 때인가?

    • BlogIcon 한글로 2008/05/09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낮에는 축제 즐기고 저녁에는 촛불 문화제에 함께하면 되더군요. 저도 그렇게 했답니다~! 미친소~반대~!

  2. 일거양득 2008/05/10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렇게 다 참석했어요~

청계천을 밝힌 전통 등 보셨나요?



하이서울 페스티벌에 참가하려고 청계천에 갔다가... 본 전통 등 축제입니다.

"하이서울 페스티벌 제대로 보기 http://media.hangulo.net/462 "읽어 보세요~

날이 더 어두웠으면 더 멋있을텐데...

그래도 그냥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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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이 제일 멋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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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이 너무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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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너무 사진이 못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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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덩실 덩실 금방이라도 살아 움직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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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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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둥둥.. 북을 치고 싶죠? 좀 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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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슴 두마리가 정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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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로로.. 아니 펭귄 가족이 놀러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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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이건 학? 두루미? 에잉... 몰라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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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낮에 봐도 멋있어요 (이거 너무 용만 편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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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 둥둥 떠 있는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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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불꽃을 뿜어내는 화려한 용 연등 - 대구 연등축제 현장

    Tracked from 대구 지역 정보 블로그 : 라이프 대구 2008/05/09 12:50  삭제

    5월 3일, 대구 중앙로 일대에서 열린 대구 연등축제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제등행렬이 3일 저녁 7시쯤 반월당을 출발하여 한시간 반 가량 행진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부터 어린 꼬마들까지 어둠을 밝히는 연등을 하나씩 손에 들고 행진을 하는데,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특히, 조막만한 손으로 연등을 들고 행진을 하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요. ^^ 동자승 모양의 연등에서 별 모양 연등 등 갖가지 모양의 연등을 볼 수 있었는데, 그 중에서..

  2. Subject : 서울시립미술관 근처

    Tracked from 手打Bugs 2008/05/09 13:43  삭제

    점심 먹고 한가로이 산책을 즐기고 싶을 때 지나다니는 서울시립미술관 주변. 날씨가 좋으면 사진을 두어장 쯤 찍는다. 2008년 4월 28일 점심 시간. 미술관에서 조형물 작업이 한장 진행중인 듯 하다. 처음엔 귀신이 찍힌 줄 알고 깜짝 놀랐다. 화들짝. 그러나 자세히 보면 여자분 둘이 지나가고 있고 (둘 다 머리가 검은색이어서 잘 안보인다.) 그 뒤로 귀신같은 여자 얼굴의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귀신의 정체를 잘 보이게 하려고 색상 수치를 높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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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9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JK 2008/05/09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악 연등하고, 펭귄 가족 연등 볼 만하네요. ^^

  3. 안돼지 2008/05/09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계천이 어디에 있나요?
    아~ 그 종로에 흐른다는.... 한강물 정화해서 전기로 흘려보낸다는 그 거요?
    이명박 대국민 사기극의 1호죠....
    비가오나, 눈이오나.. 1년 365일 똑같은 양이 똑같은 속도로 흐르죠...그게 개천인가요?
    어두운 지하로 카메라 들고 들어가서 아직도 청계천이 흐른다며 졸졸 흐르는 물을 보여주더니..
    정작 진짜 청계천은 동아일보 옆 지하에 시멘트로 덮여있지요...

  4.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1/02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멋진등이 많은 이벤트였군여


어느 날, 지하철의 비상전화 앞을 지나다가 발견한 작은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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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가 아닌 것 처럼 버젓이 무엇인가 붙어 있다


처음에는 "특별한 주의사항이 있나보다..."라고 생각했는데...

가까이...
가까이...

다가가니...

아니다!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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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S라는 글자와 "딱! 한번만 기회를 달라"는 문구는 묘하게 어울린다.
하지만, 교묘하게 잘 만든 광고 스티커일 뿐


그런데, 이정도 깔끔함과 아이디어면.. 이런 기회를 안바래도 잘 살수 있는 분 같다. (물론, 광고하시는 분이 아이디어를 냈겠지만.. ^^) 정말 아주 교묘하게 이상하게 잘 어울리는 광고다. (그렇다고 저 광고가 좋다는 뜻은 아니니 오해는 마시길~)


오늘 뉴스에 지하철에 불법 사채광고를 달아주었다는 기사 [관련기사]를 보고나니 갑자기 이 사진 생각이 나서 올려본다.

그런데, 과연 철도공사에게 도덕성을 강요할 수 있을지... 요즘같은 세태에선.. "철도공사, 돈이나 잘 벌어서 경제나 살려라!" 이게 정답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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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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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열산성 2008/01/04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잘 어울리네요.
    잘 안보이는 것을 보완하면 잘 안 어울리게 되겠죠?
    근데 저게 불법스티커가 아닌것처럼 보이네요.

  2. BlogIcon Nights 2008/01/04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절묘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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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진기는 아버지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사진기 한 번 만졌다고 신나게 두들겨맞던 그 시절이 아니다.

다섯살짜리 꼬마는 매일 사진기를 들고 무엇인가를 찍는다.

과연 저 사진은 제대로 찍혔을까?

그게 무슨 상관이랴.

사진을 찍는 기쁨을 얻는 것. 그게 가장 중요한 일이리.

(사진=한글로. 2007.10.13. 건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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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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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K 2007/12/16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장차 멋진 사진 작가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제가 똑딱이 사용자라 그런지 개인적으로 사진은 어떻게 찍느냐 보다 무엇을 찍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렷을때부터 열심히 이것저것 찍어 기록으로 남기면 참 좋을 것 같네요. ^^;

  2. BlogIcon rayhue 2007/12/16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찍는 포스가 느껴집니다.~~

  3. 성연아 2008/05/19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생생겨서 좋겠다~~~

한글로 정광현을 소개합니다. (2012년 1월 버전)

한글로는... 한글로 정광현 (볼리우드 미디어 대표 / 한국 인도 영화 협회 회장) - SNS 컨설턴트 - 각종 기업체 특강 / SNS 마케팅 전문가 / 블로그 마케팅 전문가 - IT관련 베스트 셀러 작가 - “트위터 무작정..

자료로 살펴본 이자스민 "인종차별" 보도 - KBS,MBC 조작 보도 처벌하라

먼저, 이 글을 읽기 전에 아래의 두 글을 읽고 오시기 바란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그..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는 읽으셨나요? KBS와 MBC 모두 똑같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도 읽어주세요. MBC뿐 아니라 KBS도 점령당했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어디에? 트위터..

나경원 후보 "자화자찬" 트위터 사건에 대해.. [한글로의 꼼꼼한 분석]

들어가기 전에... 나경원 ‘자화자찬’ 트위터, 누가 썼을까… [한겨레] 2011.10.17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00955.html 좀 우스운 일이..

퀄컴은 어느새 우리들 속에? - 퀄컴 소셜 미디어 데이를 다녀와서

뒤늦은 후기 지난 2011년 9월 26일, 그러니까 벌써 1주일도 훨씬 지난 이야기다. 하지만, 나는 그 날 이후로 계속 지방에서 SNS 강의가 있어서 정신을 잃을 정도였고, 그러고 나니 후기를 써야 하겠다는 생각도 잊어버렸다..

경찰청장 이메일 해킹했다는 김의경 이야기.. 몇년전 내 이야기 닮았네

경찰청장 이메일 해킹? 간 큰 의경? 엊그제 들은 뉴스 하나 간 큰 의경…경찰청장 이메일 해킹, 대체 왜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

미오 GPS 카킷으로 아이폰3GS를 고급 내비게이션으로 - 거치대+아이폰 GPS 증폭기+스피커+충전기+블루투스 핸즈프리

미오 GPS 카킷으로 아이폰3GS를 고급 내비게이션으로 바꿔보자 거치대+아이폰 GPS 증폭기+스피커+블루투스 핸즈프리의 1석 5조 아이폰3GS를 내비로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 아이폰 3GS를 사고, 쇼내비(지금의 올레내비..

트위터가 "강남역 출구 표지판"을 바꾸다

트위터가 "강남역 출구 표지판"을 바꾸다 명시도 낮은 출구 디자인은 쓸모없다 나는 블로거였다 하긴, 국민 모두가 '블로거 Blogger'가 될 수 있으니, 이런 제목 자체가 좀 우습긴하다. 어쨌든, 나는 블로그에 글을 쓰고 그..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 Yes24 올해의 책 후보 선정, 2010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인터파크 2010 최고의 책 후보 선정!

안녕하세요! 한글로입니다. 제가 올해 초에 쓰고, 5쇄까지 거듭하는 베스트셀러가 되어버린..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가 연말에 영광스러운 후보에 오르게 되어서 알려드립니다.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 한글로 정광현 지음.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