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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이들은 누군가의 아들이고 누군가의 동생이고 누군가의 형이고 오빠다.
이들이 여기에서 방패들고 서 있는 이유는,
창문이 그대로 있었으면, 없어도 될 이들이었는데..
이 날, 누군가가 철망뜯고 무기를 사용해서 창문을 모두 깨고
안에 들어가서 기물을 탈취했기 때문이다.

열린 창문으로 다른 사람들이 들어가는 것을 막기위한 '창문'으로 지금 저기 서 있는 것이다.

말이야 바른말이지, "짐승새끼"란 욕은 그렇게 폭력적으로 행동한 사람의 몫이다.

전의경이 우리의 적인가? 그들도 어차피 하기싫은 일을 하고 있는 것 뿐이다.
국방의 의무를 하고 있는 선량한 저들을 매도하지 말자.

폭력 시위를 주도하는 몇몇의 불순세력, 손에 든 그 몽둥이를 내려 놓으라.
우리 짐승은 되지 말자.

(사진. 한글로. 2008.6.7)


미디어 한글로.
2008.6.9.
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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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쇠고기 집회 프락치난동에 대한 진상 및 반박글.

    Tracked from Page' to 'Link -Every things gonna be alright . . 2008/06/09 16:42  삭제

    위에 사진을 근거로 인터넷에서 경찰의 프락치라고 하는데 그에 대한 반박글 입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면 그 부분이 동일 인물이라고 보이십니까 -_-? 왼쪽의 사진은 전의경 사복 채증대원 입니다. 오른쪽은 집회참가자 이구요. 이게 동일 인물로 보이신다면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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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nmart 2008/06/09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청수 구속하라!
    가해자 은폐를 목적으로 진압전경 명찰 떼고 부대표시 가린 것은
    처음부터 폭행을 목적으로 한 계획적인 폭력작전 이었다.

  2. BlogIcon 이스트라 2008/06/09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은..좀 이상하네요..
    그들이 방패를 들고 서 있는 이유는 기물을 탈취당하고 폭력시위를 했기 때문이 아닙니다.

    경찰 지도부에서 어느 선 이상 진출을 허용하지 말라고 했기에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진압을 함에 있어서 수많은 폭력을 행사함으로서 시민들의 분노를 키워준것입니다.

    그것이 왜 시민들의 모든 잘못인양 보여져야 하는지..

    원인과 결과... 당연히 따져보아야 하지 않나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뇨. 저때의 상황은 그것과 상관이 없었습니다. 진압때 폭력 행사의 결과로 저 버스가 부서지진 않았습니다. 그저 부수기 위한 장비로 부수더군요. (스패너를 어디서 가져왔는지..) 그리고 창문이 사라지고 나서는 탈취가 이루어지고.. 결국 창문 대신 저 전경들이 서 있는 것입니다. 참 서글픈 현실이지요.

      그냥 버스를 흔드는 정도는 이해가 가지만, 직접 장비를 가져와서 창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경찰들 제복과 각종 필기류, 조끼까지 가지고 나와서 전리품처럼 입고 도망치는 모습.. 정말 비참한 심정이 들었습니다. 그럼, 그 사람이 폭력 진압의 여파로 미쳐서 그런것일까요?

      촛불시위는 맨손으로 해야 합니다. 맨손으로 깼다면 이해나 가겠습니다. 스패너니 무기를 들고 저걸 부수면, 이명박 대통령이 무서워서 도망갈까요?

      시위대 폭력을 무조건 '경찰이 폭력을 휘둘러서 그렇다고' 저도 주장해 왔지만, 적어도 어제 시위대의 폭력은 그런 인과관계가 없었습니다.

      프락치라는 소리가 오가는 것도 그러한 이유때문이었죠.

    • 하양카드 2008/06/09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평화시위라구요????
      대다수의시민은 그냥촛불시위만 하시며 앞에서
      일어나는일은 메스컴을 통해보시는정도이겠지요
      침묵시위 평화시위가 쇠파이프 스페너 등 쇠뭉치
      들고 하는것입니까??
      전경이 어디 무쇠로 만든 로보캅인줄 아십니까
      걷어차고 쇠파이프로 때리고 심한욕설까지~~쩝
      지금의 문화적인 촛불시위만으로도 국민의 의사는
      다 인지하고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앞에서 깝짞대는새끼들 자중하거라
      너그들 때문에 다른사람 욕먹는다

  3. 웃기네 2008/06/09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옳지 못한 명령에 대해선 불복종해도 범죄가 안된다. 평화시위에 폭력을 행사하니까 욕먹는거다.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평화시위요? 아이고.. 적어도 어제는 몇몇 폭력 시민들에 의한 폭력시위였습니다. 쇠파이프(비슷한 것)과 몽둥이 들고 앞에서 설치는 분들이 계셨는데 어떻게 평화시위입니까?

      덕분에 뒤에 촛불들고 서 있는 분들도 모두 폭력시위한 것으로 신나게 언론에서 떠들수 있도록 해주신 분들이지요. 그분들이 투사일까요?

      대체 평화시위에 저런 폭력을 휘두르는 시위대는 누구일까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리 프락치라고 한들, 저들이 욕을 먹을 이유는 없습니다. 또한, 저런 행동을 할 때, 제어하지 못한 다른 시민들 (저를 포함한)의 잘못도 큽니다. 평화는 그냥 쉽게 오지 않더군요.

  4. 개미 2008/06/09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욕을 먹어야 하나면 군화발로 사람까는 그런자슥들 때문이지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똑같은 논리라면, 쇠파이프로 두들겨 부수고 전경을 사다리로 미는 시위대니까 촛불시위자 전체는 폭도라고 하는 논리가 먹혀들어가겠죠. 제발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조중동이나 하는 짓을..

  5. ㅇㅅㅇ 2008/06/09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 싸지르기 전에 프락치 까발린거나 좀 읽어보고 싸질러라. 배설만 하면 다냐?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댓글 쓰기 전에 제가 쓴 길고 긴 다른 글도 좀 읽으시죠. 프락치면, 전경들이 욕먹어야 한다는 논리는 어느 논리죠? 그리고, 프락치 몇명에 시위대가 흔들렸습니다. 다음번때도 그럴건가요? 그래서 평화시위를 부르짖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런 폭력을 쓰는 사람을 적극 막아야 하구요. 아시겠습니까?

    • BlogIcon sillymouse 2008/06/09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ㅇㅅㅇ
      한글로 님의 말씀에 찬상합니다.

    • 한글님 말에 전적으로 찬성합니다. 2008/06/09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의 시위현장을 보면... 시위대의 몇몇분들이 과격하게 폭력을 휘두르는것 같더군요....

  6. 1 2008/06/09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민들을 건드려 성나게 한것은 경찰이고 시민들은 경찰의 인계철선에 걸려 넘어가고 폭력을 키우고 있다 폭력진압의 명분을 주면 시민들이 진다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그런데 적어도 어제의 상황은 시민들을 먼저 건드린 경찰이 아니고.. 시민들이 더 먼저 폭력으로 자극한 것으로 보입니다. 어쨌든, 무조건.. 무조건.. 폭력은 안됩니다.

  7. cogile1638 2008/06/09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이런 식이라면 촐불시위는 평화시위라는 말과 어울리지 않듯 싶군요~

    시위대들 사이에서 폭펵을 휘두르는 시민은 소수 시민이니 전체 시위자들에게는 잘못이 없고

    경찰들은 전체 욕먹고? 시위대 입장에서 경찰로서 살지 않은게 참 다행이다 싶지 않나요?

    진정한 민주주의 사회를 만들어 가는건 시민들의 몫입니다. 항상 결과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과정이 중요

    하지요... 시민의 권리를 찾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질서가 없는 세계를 한번 생각해보세요? 정말 무서운 세상이 될것 같지 않나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미 촛불시위의 초심을 많이 잃었습니다. 각종 시위용품(사다리, 쇠줄)들이 나타나는 순간부터 그렇습니다. 스패너나 망치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던 그 분들은 대체 어떤 분들인지도 궁금하고요.

      다음 시위부터는 촛불의 초심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폭력시위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습니다. 같이 해주실거죠? ^^

  8. 샤오란 2008/06/09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조건이란 말은 경우에 따라 상당히 논리적 오류가 있다

    "폭력이 안된다라는 전제를 따진다면 비유하건데 상대가 날 폭력으로 다스려도 자신이 폭력이 안된다고
    생각하여 가만히 맞고만 있는거와 똑같은 논리다"

  9. 소나무 2008/06/09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상대가 어떻게 나오든 우리는 폭력을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상대가 잘못하고 있으니 나도 잘못하겠다는 옳은 게 아닌 것 같습니다.
    소나무에는 선비정신이 깃들어 있다고 하는데 소나무는 눈이 와서 세상이 흰색인데도 푸르기 때문입니다.
    조금만 가열해도 팔팔끓어버리는 냄비처럼 말고 소나무처럼 우리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지킵시다.

  10. BlogIcon 그렇죠 2008/06/09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얘기입니다.
    저 상황에서는 분명 시민들이 잘못한 부분입니다.
    전,의경들이야 어찌하던 시민들이 스패너며 쇠파이프와 각목같은 무기를 가지고
    저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되는부분입니다.

    그러나 그건 지금까지의 시위 중 단 하루였습니다.
    그것도 지금까지 시민들이 터지고 째지고 저날도 전의경들의 폭행이 있었고
    그로 인해 보다가 몇몇분들이 저렇게 행동을 옮긴거로 압니다.(인터넷 동영상과 집회를 다룬 다큐 참조하시구요)

    그래서 전의경들이 욕을 먹는겁니다.

    물론 전의경 전체가 욕 먹어야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들 전체가 잘못하지는 않았을겁니다.
    걔중에는 시민들 보호하고 도망가게 해줬다는 그런 얘기도 있습니다.

    시민들에게 폭행을 휘두루고 군화발로 짓밟고 물대포를 쏜
    그들!!! 그리고 그들에게 지시를 한 전의경의 상급간부들!!!
    그들은 진정 욕을 먹어야 하고 욕을 먹어도 당연하다는 겁니다.

    어찌됐던 개인사정에 의해 집회 참여는 못하더라도 이렇게 인터넷에서 응원을 하는 한 사람으로서
    앞으로의 집회는 평화적으로 가길 간절히 기도하고 원합니다.

  11. 소나무 2008/06/09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권리를 침해당하였기 때문에 거리로 나왔어도 폭력은 또다른 폭력을 낳습니다.
    폭력은 안됩니다. 625이후 또다시 혈육끼리 싸움은 안됩니다.

  12. 5in1 2008/06/09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위, 집회, 촛불.. 그만 해라..
    이제는 사람들 입에서 욕 나온다...

  13. 우리 아들도 전경입니다. 2008/06/09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저는 촛불시위를 지지합니다...

    하지만 이 글을 쓰신 분은 오히려 우리 아들내미를 욕보이고 저를 욕보이는것 같군요...

    요즘 젊은세대들이 말하는 지능형안티이신가요?

    흑백논리로 모든 사물의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은 정말 무서운 겁니다...

    무조건이라는말 참 무섭네요.

    • 저기.. 2008/06/09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째서 이 글이 님의 아들을 욕보이는 글로 보이나요??
      거참.... 정말 전경 아들을 두신 부모님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글쓰신분은 폭력 시위를 하지말자가 요점인데.. 뭘 이상하케 꼬아서 읽으신건지... 거참.. 이해 안가네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촛불시위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글입니다. 폭력을 쓰지 말고, 쓸데없이 전의경을 욕보이는 말을 하지 말자는 것이 누구를 욕보이나요? 정말 궁금합니다.

  14. 조수미 2008/06/09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경들은 나라의 군인으로 자신의 의지와는 별개로 명령에 따르기 때문에 폭력진압하는 전경을 욕해서는 안된다는 말...팩트를 벗어났다고 생각합니다
    꼴 보기 싫은 어청수 경찰청장도 강경진압시 방패로 내리 찍고...군화발로 머리를 짓밟으라는 명령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몇몇 전경들로 인해 나머지 분들이 욕을 먹고 있지만 분명 잘못한건 잘못한거지요

    • 저기.. 2008/06/09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몇몇 폭력시위자들 때문에 전체 촛불시위가 욕먹는것도 알고 계시길..
      점점 본질에서 벗어나는 시위가
      심히 걱정되는 1人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사람들은 저 상태에서 폭력을 휘두르지 않았습니다. 저들이 폭력을 휘두른 사람과 동일인도 아닙니다. 그저 폭도(이젠 그렇게 부르고 싶군요) 몇몇이 부순 창문대신에 저렇게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욕을 해야 하나요? 왜 저들이 욕을 먹어야 합니까? 폭력 휘두른 전경은 욕먹어도 쌉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 때문에 저들도 욕먹어야 한다면, 폭력 휘두른 시위대 몇몇 때문에 전체 촛불집회 참가자가 욕먹어야 한다는 논리가 되겠지요.

      어쨌든, 정말 시민으로서 부끄러운 날이었습니다.

  15. tony 2008/06/09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의경들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그들은 나라의 부름을 받고 어쩔 수 없이 그 자리에 서 있습니다. 위에서 시키면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일을 수행 하지 못할때에는 안에 들어가서 장난 아니게 문책을 당하겠죠!!
    전의경들은 우리의 형제며 우리의 자식들입니다. 촛불시위 정말 좋은 의도에서 행하는 일이지만 시위를 하면서 우리의 형제 또는 자식들을 해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어쩔 수 없이 그자리에 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굳이 그들이 어쩔 수 없이 막고 서 있는 저지선을 넘어야 촛불 시위가 되는 것인지.. 우리도 경찰의 보호 아래 자유민주주의 적인 시위가 이루어졌음 좋겠습니다. 해하려 한다면, 문제가 있어 벌하려 한다면 전 의경이 아닌 그들을 조종하는 총 우두머리에게 해야 겠죠.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분노는 그런 결정을 내린 경찰청장, 정부, 대통령에게 쏟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전경에게 쏟으면, 이건 같은 피해자끼리 싸움하는 격밖에 안되겠지요.

      평화로운 시위, 평화로운 진압.. 서로 주고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평화 2008/06/09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tony님의 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우리의 어린 아들들을 제발 때리지 말아주세요.

  16. tony 2008/06/09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그 때에 저장소에 있었다면 달랐을 겁니다. 자기 동료가 시민들한테 맞고 자기 생명에도 위협을 느낀다면 이성이 아니라 자기 본능에 따라 움직이겠죠.. 딱 그거 하나만 놓고 본다면 정말 나쁜 놈이죠. 사람을 그렇게 군화발로 찬다는 건 이해하기 힘든 일이죠.. 전체적인 정황으로 본다면 여성또는 시민으로 본게 아니라 저 상황에서는 상대방이 나를 해하려 하고 상대를 처치하지 않으면 내가 당한다는 ....그런 차원이니까..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반론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 상황 자체만을 놓고서 하는 것입니다. 과연 아무 이유없이 (별다른 이유가 없었습니다.) 전경버스를 박살내고 안의 물품을 탈취해간 것이 어떻게 설명이 될까요? 누가 맞았다구요? 저 분들은 한 대도 안맞고 그냥 스패너로 부수고 도망가던걸요. 글쎄요..

  17. 글쎄요..... 2008/06/09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의경들이 잘못이 없다고 볼수 있을까요? 그럼 촛불만 들고 있는 시민에게 욕설을 퍼붇고, 쇠 방패로 머리를 내리찍는건 잘못이 없다는건가요? 누군가의 아들이고, 누군가의 동생이고, 누군가의 오빠인 사람들이 자신의 가족이 있을지 없을지도 모를 그 시민들에게 욕을 뱉어도 되는건지는 모르겠네요...
    국방의 의무...!! 참 좋은 명목이죠... 무자비하게 시민들을 방패로 찍고, 때리고 전의경들은 반성을 할까요? 죄의식을 느낄까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상황에서 말하는 것이지 일반론이 아닙니다. 또한 내리찍은 전의경은 일부입니다. 모두가 다 시민들을 향해서 무자비한 폭력을 휘두르는 집단이라고 믿고 싶은 것인가요? 그렇다면, 욕설을 내뱉으면서 쇠파이프를 휘두른 시위대 덕분에 모든 시위대가 폭력집단이라고 매도 당하는 것도 찬성하십니까?

  18. 윤양호 2008/06/09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민들도 그렇게 행동한 이유가 있겠죠...
    시민들이 바본줄 아나요? 저도 한 시민으로서 먼저 전경들이 폭력적으로 언어로 행동으로 우리한테 나왔기 때문에... 먼저 촛불시위를 한건 우리지요 하지만 먼저 폭력적으로 나온건 경찰들입니다... 그걸명심하세요... 쥐새끼...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민들이 그렇게 한 이유는 없습니다. 제 생각에 그렇게 하신 '몇몇 분'들은 시민이라기 보다는 폭도에 가까웠습니다. 대부분의 시민은 뒷쪽에서 축제같은 시위를 즐기고 있었고 촛불 하나에 의지해서 구호를 외쳤을 뿐이죠. 저렇게까지 폭력적으로 행동한 분에게 선량한 시민이라고 불러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저를 비롯해서, 저런 폭력을 맞지 못한 우리 선량한 시민은 바보가 되었습니다.

  19. 동장군 2008/06/09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의경 한명 한명은 잘못이 없습니다.
    시키니까 한건데 무슨 잘못이 있습니까...
    그러나 전의경이 공권력을 대표하는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저의가 불만을 표출하는 것은 바로 이 공권력에 대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바보입니까...그 한명한명의 전의경에게 무슨 감정이 있겠습니까

  20. 혜림 2008/06/09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 진짜로 제 오빠가 저기에 있단 말이예요. 국방의 의무를 다 하기 위해서 군인으로서 가 있는 것인데 다들 너무해요. 저희가족 특히 엄마아빠가 얼마나 마음아파하시는데요. 진짜 다들 너무하세요.ㅠㅠ 전경들은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이 달려들어서 오빠가 친구들이 맞는 것들을 보면 정말로 미치겠데요...ㅠㅠㅠ

  21. 제 생각은요 2008/06/09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시위...좋은 의도에서 행해지는 것은 좋습니다..왜냐..정말 한국인으로써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이
    크기 때문에 정부에서 잘못된 처사를 하는것에 국민들이 반발을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전의경 입장에서든 시위대 입장에서든 어느 입장에서도 보면 이해는 하지만..그래도
    서로간에 폭력은 안되는 것입니다.
    전의경 폭력..욕설..?? 전의경만 폭력과 욕설을 행하였던가요??인터넷에서 보니 시위대 여중생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전의경을 향하여 대 놓구 욕설을 퍼붓더군요...
    우리가 흔하게 하는 말 있죠??"감정보다는 이성으로써 대하라"는 말...
    그 말이 지금 현상황에서 맞는 말 같습니다.
    이번 시위는 비단 전의경만 행한것도 없으며,전의경만 잘못한 것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전의경이나 폭력을 행하셨던 시위대 분들...양쪽도 문제라고 봅니다.
    가족을 생각하고,한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은 좋지만 그 표현이 과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부디 양쪽다 이성적으로 대처하시기를 바랍니다.

  22. 제 생각은요 2008/06/09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폭력은 승자도 패자도 없이 피해만 있을뿐입니다.
    이 사건의 본질은 이성적으로 현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이 관점이지 전의경,시위대 서로가 누가 먼저 폭력을 행세하였는지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다들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더 이상 폭력이 나와서는 안될것입니다

  23. 지현 2008/06/09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소한, 전의경을 동정하는것은 이해하지만, 이렇게 노골적으로 전의경을 옹호하는 말은 나오지 않았으면하는 바램입니다. 그들이 시위대를 향해 방패를 치켜드는것은 단지 직속상관의 질책과 발길질이 무서워서 아닙니까? 영창에 가기 두려워서 아닙니까? 촛불집회에 나가면...전경이 항상 폭력적으로 과잉진압하는것을 여러번 보아왔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그들을 동정했지만, 내가 전경에게 맞고 다쳐보니까, 이건 다른문제가 되더군요...
    강제진압 하는것, 그래요..위에서 시켜서 할수 없다 칩시다. 하지만, 일부러 경쟁하듯이 과잉진압하는것은 문제 아닙니까? 필요한 만큼만 공권력을 쓰란 말입니다.
    촛불집회하러 나온 시민들은 전경들의 스트레스 배출구가 아님을 꼭 기억해 주십시오!!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때의 상황은 과잉진압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이상한 몇몇 시민들이 전경차의 창문을 모두 부수어서 저렇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창문 대신에 저렇게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짐승'이니 뭐니 욕을 하는 것이 옳습니까?

      필요한 만큼의 공권력을 써야 한다면, 필요한 만큼의 시위 권력을 써야 하는데, 어제 시위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스패너와 망치가 난무하고, 온갖 욕설과 폭력이 앞에서 몇몇분에 의해서 행해졌고, 그걸 막지 못한 뒤쪽의 촛불들은 모두 그 오명을 뒤집어 썼습니다.

    • 저기.. 2008/06/09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현님. 저기 방패들고 불쌍하게 서있는 전의경들도 폭도들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있는게 아니라는걸 명심하세요.

  24. 제 생각은요 2008/06/09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는 전의경 대변인은 아니지만, 군대를 갔다온 사람으로써 그리고 그런 입장에 되어 본 사람으로써
    말씀드리자면...흔히 "군중심리"에 대해서 아실겁니다.
    어떤 상황에서 절대다수의 "군중심리"로 인해 막아야 할 사람과 밀어야 할 사람의 심리가..서로간에
    틀리다 보니 이런 충돌사고가 발생이 된것입니다.
    막아야 하는 입장에서는 심리가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밀리게 되면 자기안전도,동료안전도 알수가없는 입장이니깐요...
    그런 상황에서 서로의 상황에서 충돌이 발생된 부분이구요.
    그리고 지현님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전의경은 경쟁잘 해서 상받는거 없습니다.
    이러쿵저러쿵 간에 문제의 해결은 서로간에 더이상의 폭력은 행하여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 평화 2008/06/09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감합니다. 잠도 못자고 계속 힘든 상황에 있는데 '수고합니다'이런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시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25. 하울 2008/06/09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식으로 말하면 세상에 가족,친구 없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비난 받을 사람 한명도 없을 것입니다. 소수때문에 다수의 잘못을 비난 못한다면, 세상에 비난 받을 단체나, 사람들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세상에 비난할 수 있는 것이 단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허나 잘못은 하고있고, 계속 반복되는데 비난조차 못한다는게 말이됩니까? 비난받을 사람이 없다는게 말이 되냐구요... 진짜 무식하시네...

    • 지나가다 2008/06/09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식이면 일부 폭력시위자들에 의한 변질로 모든 촛불집회자들도 욕들어먹는게 당연합니까? 그리고 딴 말만 하면 무조건 프락치 프락치 거리는데 그것도 일종의 책임회피 아닙니까? 프락치도 있긴 하겠지만 조금만 다른 소리내면 프락치니 알바니.. 자성은 없고 남탓만 하면 됩니까?저도 시위나가본 입장에서 말합니다.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지나가다님의 말처럼, 촛불시위대는 완전히 죽일XX가 됩니다. 그 만행을 눈으로 보셨다면 말이죠. 평화를 외치는 시민이 쫓겨나고, 오히려 프락치로 몰리던 상황이었지요. 대체 전경차를 스패너로 부수고 안의 물건을 탈취하는데 어떤 합리성이 있나요? 정말 궁금합니다. 그래서 저렇게 창문대신 서 있는 전의경에게 손가락질을 하고 욕을 할 합리적인 이유가 있습니까?

    • 저기.. 2008/06/09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지금 폭력시위가 비난받고 있는거예요.. 아시겠어요? 몇몇 폭도들 때문에 지금 촛불시위 전체가 비난받고 있는거죠..

  26. 제 생각은요 2008/06/09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울님..문제의 촛점을 놓치셨나보네요..
    비난을 하지 말라는게 아닙니다.
    글을 올리신 분도 마지막에는 "손에 든 몽둥이를 놓자"고 하지 않았나요?
    그말은 결국 더 이상의 폭력은 서로간에 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계속 비난과 불만만 표출하고 계실건가요?
    개선할 의지는 없으신가요??
    글을 올리실때...내용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시고 욕을 하시던지 불평글을 올리시기 바래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제 글을 제대로 안읽으신 분들이.. 너무 많아서.. ^^

      폭력시위는 절대 안됩니다!!!

      촛불집회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될때까지!

      오직 우리의 무기는 촛불 뿐이어야 합니다!

  27. 도깨비 2008/06/09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부가 그런건 아니지만...
    직접가서.. 전경들이나 그 윗 대가리들이... 하는 행동을 보지 않았다면...
    말을 하지 말어~
    껌을 짝짝씹는 이빨을 뽑고싶고... 시민에게 매롱하는 혀바닥을 뽑고싶고...
    그위에서 지시를 내리는 어청수를 뽑아 내고싶습니다

  28. ... 2008/06/09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쪽 다 폭력은 안되는 것이죠.
    좋은 취지로 하는 촛불 집회 중에 폭력쓰는 시민도 일부이고 전의경도 일부입니다.
    전의경 탓 하기전에 시민쪽에서부터 폭력이 없어야죠.
    그렇다고 전의경이 다 잘했다는건 아니구요
    우리 먼저 잘해야 탓도 할수 있는 것입니다.
    폭력쓰는 시민들을 보시면 일단 그러지 못하도록 말려야죠.
    같이 휩쓸리는 것도 나쁘지만 방관도 나쁜 것입니다.

  29. 이런 논쟁은 의미없다. 2008/06/09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께서 서두에 언급하신 `이들은 누군가의 아들이고 누군가의 동생이고 누군가의 형이고 오빠다.`라는 외
    침은 방향을 잘못잡으신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이 촛불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님이 말씀하신 바와같이 그 중 매우 극소수의 분들이 폭력적으로 시위를 주동하였지요.

    전의경에게 폭행을 당한 많은 사람이나 집회에 참석한 사람이나, 전의경이나, 심지어는 이일에 대해 궁극적으로 책임을 져야하는 경찰청장이나 이명박대통령 또한 누군가의 가족이지요.

    그래서 뭘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요?

    시민을 폭행한 전의경들 때문에 모든 전의경이 연대책임을 지을 필요가 없지만, 몇몇 시민의 폭력적 시위를 모든 촛불집회자가 연대책임을 지워서는 안됩니다.

    님도 아시다시피 `짐승새끼`라는 욕설을 경찰차에 적어놓은 것은 폭력적인 전의경에 대한 반감의 표현입니다. 그러지 말라는 경고의 표시지요. 시민을 향한 나쁜 것이라는 표현입니다.

    작은 것에 너무 집착하다 보면 큰것을 놓치게 됩니다.

    여기서 큰것이라 함은 국민이 정부가 표현의 자유를 억압함에 대항하여 거리로 나왔고, 이를 필요이상의 억제함으로 국민과 명령을 수행하는 전의경의 마찰이 불가피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많은 사람이 자기자신과 국가와 사회를 위해서 거리를 나왔습니다.

    사회구성원은 전의경과 전의경의 가족도 당연히 포함되어 있지요.

    님의 좁은 시야는 욕먹는 전의경과 극소수의 폭력적 시위자만 보이지만, 거리로 나온 사람에게는 국민의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가 보입니다.

    이 정의는 작은 일로 전체를 매도하려하는 당신과 당신의 가족, 비록 지금은 명령이라는 어쩔 수 없다는 변명으로 폭력을 행사하는 전의경, 심지어는 안먹으면 된다는 정치인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행사됩니다.

    부디 작은 것에 매달려 얽메이지 마시고, 시야를 먼 곳으로 옮기시길 바랍니다.

  30. 힘내 2008/06/09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원 참... 현장에 있어보셨쎄여?
    꼭 이런 글 올리는 사람들 보면 인터넷 뒤져보고 일부 편파적인거 보고선 글 올리더만...
    그때 창문 깨부순선 보호장비 다 착용하고 작정하고 연장 챙겨오신 사복경찰 내지는 용역분이셨고...
    대부분의 시민들은 그들을 말렸습니다.
    힘으로 하려고 했으면 지금까지 촛불들고서 물대포 그냥 맞아가며 평화시위 안했을겁니다.
    우리는 끝까지 평화시위할것이고 저런 프락치들과 당신과 같은 이간질 획책을 위한 알바에게 당하지 않고...
    지금처럼 평화시위하면서 이명박 끌어내릴겁니다.
    아참, 그리고 전경도 누군가의 아들이고 우리의 형제 맞습니다.
    그런데... 저곳... 경찰쪽에 서는 순간 아귀로 변하더군요.
    웃으며 초코파이 나눠먹던 전경한테 두들겨 맞아 피흘려 본적 있어요?
    집회 현장에 나가서 직접 겪은거 아니면 말을 하지 마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현장에서 있었고, 의경이 던진 물병에 맞아 안경 박살나고 머리도 약간 깨졌으니 자격이 있겠군요. 그런데 너무 유치하지 않습니까? 저런 의견내는데 꼭 맞아봐야 한다니..

  31. 민주항쟁 2008/06/09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그들이 욕을 먹어야 하냐구요?
    그럼, 살인을 청부한 사람만 죄가 있고 살인 청부업자는 시켜서 하는 일이니 죄가 없는 건가요?
    물론 이 예는 군복무 중인 전의경에게 해당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정부는 시민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있고, 그들이 최전방에 서서 직접 그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들에게는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7일 몇몇 시민들의 모습으로 폭력시위라 몰아가시는데,
    6.1일 있었던 무자비한 폭행은 대체 무엇인가요?
    그날도 폭력시위라고 말하시겠습니까?
    전 그날 그 어느 시민도 폭력을 행사하는 본 적이 없습니다.

  32. 제 생각은요 2008/06/09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힘내"님과 "이런 논쟁은 의마가 없다"님은...결국 폭력을 옹호하신다는 건가요??
    그리고 대통령을 끌어내린다? 저야 어차피 이명박 대통령 시러해서 지지하지는 않았지만...
    많은 국민들 손으로 뽑은 사람 아닌가요??
    그렇게 해서 대통령을 끌어 내리게 되면...대한민국...참...잘 돌아가겠군요...
    외국에서는 그런 대한민국을 어떻게 볼까요??
    그리고 "이런 논쟁..."님이 오히려 더 좁은 시야를 가지지 않았나모르겠군요.
    생존권은....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겁니다. 어느 일부에게만 치중되는 그런 권리는 아닙니다.

    생존권이 왜 일부에게만 적용된다는 생각을 하시는 지..님이야 말로 시야를 좀 더 넓히셨으면 합니다.
    폭력을 자제하자 라는 분들에게 시야가 좁니 머니 운운한다는 건...

    • 이런 논쟁은 의미없다. 2008/06/09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힘내님의 글과 제글 어디를 보셔서 폭력을 옹호한다는 건가요?
      그리고 어느 글을 보고 이명박을 끌어내려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고 하시는 것인지?
      님은 고귀한 애국자이셔서 자신의 불안한 먹거리보다 대한민국을 먼저 생각하시지만, 저는 국가보다 국민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 뒤에 말들은 무슨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미국산소고기수입에 반대하는 국민이 80%인데... 어느 일부라니.. 마지막으로 제글과 힘내님의 글을 다시 읽으시길 권유합니다. 도대체 뭔소리를 하는 건지...

  33. 우이독경 2008/06/09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로....이분한테맞는말이 우이독경입니다...2mb와 같은부류입니다...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보이는게 없지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난독증이란 단어가 생각나네요. ^^

    • 지나가다 2008/06/09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또 시작이네요 조금만 다른 소리가 나오면 알바 프락치 대체 한글로님 글 어디가 명빠라도 된다는겁니까?지금 폭력시위로 변질되어서 우리에게 좋을게 뭐가 있나요?당신들의 독선이 더 짜증납니다.

  34. 힘내 2008/06/09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로 당신 말하는건 폭력쓰지말자라고 방어막 치면서 결국 하는 소리는 촛불집회가 이젠 폭도로 변했다 이소린데...
    당신 글 읽어봐.
    그 글에 중간 중간 방어막 치는 부분을 삽입함으로써 니 글이 촛불집회의 평화시위를 위한 지지글인척 하는데 말이지...
    내가 보기엔 넌 알바다.
    니 글 자체는 좀 이상타싶긴 해도 욕먹을 정도는 아닌디... 댓글의 분위기와 논조가 촛불집회는 이제 폭도고 경찰을 먼저 후려쳐서 전경고생 시키는 니들은 폭도다..라고 말하고 있네요.
    경찰이 프락치를 심어서 폭력조장해도 그거 못말린 시민들이 잘못이라니...ㅋㅋㅋ
    왜 그 프락치때문에 전경과 경찰이 욕먹냐고 니가 댓글에 달았던디... 한글로야... 그럼 프락치 심어서 폭력유도하는 경찰이 욕먹어야지... 연장들고 막 설치는 넘 맨몸으로 막지 못한 시민이 잘못이냐?
    아 시민들이 경찰 안패고 촛불들고 가는데 왜 차로 길을 인도까지 다 막고선 못지나가게 할 것이며, 우린 경찰 팰 생각도 없는데 왜 지들이 지들편을 시민에 심어서 지네편끼리 치고받고하고 신문에는 시민이 폭도가 됐다고 오해성 기사 나가게하고...
    이 상황에서 누가 욕먹어야겠니?
    일단 폭력은 나쁜거지만... 사람들이 왜 차를 끌어내려 했을지 생각부터 해라 무뇌야.
    나 집회 하루걸러 하루씩 나가는데 내가 보면 그렇다.
    해 떨어지기도 전부터 길이란 길은 죄다 닭차로 막어.
    청와대 앞이라 막은거라 할지도 모르겠다만... 내가 하나 묻자...ㅋ 광화문역 출입구 부근부터 막는건 거기가 청와대라 그러냐?
    그리고 소라광장에 사람들 몰아넣고 주변을 다 막고 인도마저 막고 못나가게 가둬둬서 여자들 울린건 뭐냐?(나도 거기서 두시간 갇혀있었다)
    조용히 앉아서 노래부르는데 갑자기 물대포쏴서 사람 여럿 기절시켜 보내더라... 그건 뭐냐?
    그 모든 짓들에도 비폭력으로 일관하자 지들이 못견디고 프락치 심어서 지들끼리 쇼하는데... 그거도 시민 잘못이라 하면... 시민들더러 어쩌란 거냐?
    집회 관두고 집에가서 조중동 보면서 시키는 일이나 하라... 뭐 그런 말이지 니 말은?
    니 글과 댓글들 죄다 읽어봤는디... 넌 지능형 안티야.
    현장엔 가본적도 없는 넘이지.
    니 눈앞에서 니 애인의 대가리가 전경 방망이에 깨져 쓰러지는 꼴을 보고 난 다음날도 비폭력을 외치며 거리를 행진하는 그 앞에 사복경찰이 지들끼리 폭력쓰며 폭도로 시민을 몰아가는데... 니가 그 억울함을 알긋냐?
    계속 이따구로 나오면 진짜 뚜껑 열려서 니들이 원하는 폭도가 되어버릴지도 모르겠다.
    적당히 해라... 폭도가 된다면 제일 먼저 너같은 알바 쉐리들 아이피 추적해서 삼족을 멸해 버릴테니까...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알바짓 하기엔 제가 너무 많이 알려졌습니다. 지능형 안티라니 감사드립니다. 감격의 눈물이 나오네요. ^^ 그리고 제발 저를 고소해 주십시오. 그래야 님을 맞고소 해서 제 실추된 명예를 다시 찾을테니까요. 꼭 고소해주세요. 제발요! (시위때 제 모습 자주 보실 수 있을겁니다. 재밌네요. 제가 한 번도 안나가고 저런 사진을 찍을 수 있다면.. 전 신이군요. ^^)

    • 하나로 2008/06/09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프락치가 있는지 아닌지 니가 어떻게 아니? 잡아서 확인해 봤어...무조건 그렇다고 속단하는건 서로가 범하는 오류요 아전인수다...

    • 지나가다 2008/06/09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조건 알바타령 시위대내부에도 스펙트럼이 다양하게 존재하는데 그 정도 들어줄 귀도 없으면서 민주주의 운운한다는게 웃기다고 생각지 않소? 자기얼굴에 침뱉기지..

  35. 제 생각은요 2008/06/09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님은 폭력을 옹호하시나요??
    그런...총칼 들고 전쟁을 벌이세요. 그럼 되요

  36. 힘내 2008/06/09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생각은요... 당신 말이에요.
    흑백논리에 사로잡힌게 참으로 명박스럽군요.
    나는 폭력이 옳다고 말하는게 아니고...
    폭력을 쓴게 우리가 아니라고 말하는 거요.
    알지도 못하면서 시민들을 폭도로 몰지 말라는 거고...
    전경들 불쌍하다고 죄없다고 말하지 말란거요.
    시위 현장에서 본 그들은 불쌍하기만 한 존재가 아니었단 거지.
    난 아직은 비폭력을 외치고 있는 사람이고 폭력 자체를 정당하다 생각지 않는 사람이지만...
    당신들 같은 알바는, 어쩔수 없이 그자리에 있게 된 전경과 달리... 니들이 그짓을 선택한 것이므로...
    폭력으로 개 패듯 패줘야 한단 소리지.
    말꼬리 잡고 논리도 하나 없는 그런 소리나 지껄이려거든... 가서 팀장급한테 교육 점 더 받구와.

  37. 저새끼 알바같은데... 2008/06/09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새끼 말한거보면 지가 집회에서 막은거마냥 말하는데...

    답글해주는거보면 시간대가 조낸 막이란말이지...

    요즘 전의경들은 컴터끼고사나? 아님 버스에 컴터가잇나?

    이런식으로 알바색기들 여론몰이하는거 아닌가?

  38. 제 생각은요 2008/06/09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 님...말 하는 거보니...님이야 말로 제대로 흑백논리에 사로잡혀잇는군요..
    저는 시민들을 폭도로 몰아 세운적도 업고,전경들 불쌍하다고 한적도 업답니다.

    내가 이야기 하자고 하는 건 서로간에 폭력이 정당화 될수 없다는 것이지요...
    논점에 쟁점을 파악을 못하시고 글은 자제해주세요..
    님같은 분땜에...댓글에서 서로간에 싸움이 벌어진답니다.

    힘내님..초등학교 다시 가서 국어교육 다시 받고 오세요...

    이해를 못해~

  39. 정이 2008/06/09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경들이 욕먹는 이유......
    단순히 방패로 막기만 하는데 아니라 적극적인 폭력과 탄압을 하기 때문입니다.
    동영상 한번도 안보셨나요?
    남자 한명이 전경사이로 끌려가는데 주먹쥐고 뒤통수 때리는 전경이 나오더군요.
    그 사람뿐 아니라 주변에서 때리는 사람도 있었구요.
    그분 끌려 걸어가면서 점점 코피 흘리는 모습 보면서 기가 막히더군요.
    아이들은 또 어떻구요. 피 흘리며 서 있는 아이 사진을 봤습니다.
    왜 촛불시위를 하는지 알면서도 상부의 명령, 잠 못자고 나와야 된다는 짜증을
    시민들을 패면서 풀고 있는 일부의 사람들때문에 욕먹는 겁니다.
    촛불시위대는 비폭력, 평화 시위를 추구 합니다.
    닭장차 올라가는 시민 "내려와" 외치는 것도 평화 시위대구요.
    폭력쓰지 말라고 말리는 것도 평화 시위대 입니다.
    주먹으로 사람 때릴때, 방패로 찍어 내릴때, 살수차로 사람위로 쏟아부을때
    용기 있게 나서서 말리는 전경있던가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 상황은 정반대였습니다. 오히려 말리는 사람이 쫓겨났지요. 현장에서 직접 겪으면서 참 비참했거든요. 세상에 망치와 스패너를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촛불시위대도 있습니까? 분명히 그들은 촛불시위와 관계없는 '폭력세력'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로 인해서 저렇게 창문대신 서 있는 전경을 무작정 비난할 수 있을까요?

      같은 논리라면, 그 몇몇 시위대 때문에 모든 시위대가 폭도라는 조중동논리가 맞게 되겠죠.

  40. 아따 2008/06/09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폭력을 휘두른사람들 위에서 깅철도 폭력을 쓸수있게 고용되서 그런거 아닐까요
    그러니까 시위하는데 파이프 가지고 나오지 중고등 학생은 아닌거 같던데 조사해봐야해
    전경도 불쌍하구 시키는 놈들이 나쁜 놈이지뭐

  41. 힘내 2008/06/09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답글 안단다.
    마지막으로 하는 말인데 초등학교 다시 갈 사람은 "제말은요" 너다.
    니가 답글 단거 읽어봐라.
    이젠 시민이 폭도라고 니가 쓴글 있는데 안뵈냐?
    그리고 니가 서로간에 폭력은 정당화 안된다고 말한건 알바티 안낼라고 한거고...
    너가 댓글들 위에 달은거 봐봐
    결국 시민들이 폭도가 되어서 불쌍한 전경들 고생이다... 이 말이었거든.
    말 앞뒤 안맞게 쓰는건 조중동 스럽기까지 하네.
    이제 여기와서 댓글 안보니까 꼬우면 아고라와서 말해라. 아고라만 본다.

  42. 안타까워요.... 2008/06/09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에서이야기를들어주지않으려하니
    침묵이외의다른방법을선택할수밖에없는시민들과
    자신의의도와는상관없이그런시민들을힘으로라도밖에막을길이없는
    전의경들과...........
    지칠대로지쳐있을시민들이자신들의순수한의도를몰라주는서운함에
    더이상큰일이일어나지않기를바랄뿐이네요....
    서로를이해하고의논하려하는마음이조금이라도있었으면......
    우리들의건강을지키려시작한이일때문에
    점점더워지는날씨속에더욱건강을잃는일이일어나지않기를바랍니다...

  43. 폭도도 싫고 폭력도 싫다 2008/06/09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재의 이슈가 사라져가는 급진 좌파세력들의 폭력이 촛불의 진정성을 통곡케 했으며
    불필요한 시민들의 물리적 피해를 초래 했습니다.
    진정 그대들이 원하는 것은 무었인가요?
    이런 폭력사태로 경찰과 국가의 안녕을 저해해서 얻고자 하는것이 무었입니까?
    의도가 불순 합니다.
    우리나라 민주주의는 이제 상당한 수준에 도달해 있습니다.
    당신들같은 폭도들이 없이도 우리나라는 잘 될 것 입니다.
    이제 당신들은 우리나라에서 존재의 가치가 없음을 인정 하실때가 된 것 입니다.
    그런분들은 가정과 가족에 대하여 본연의 의무도 못하고 있는 볼잘것 없는 인생이 것 입니다.

  44. 하나로 2008/06/09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하지...왜 한총련은 전라도에서 제일 막강한지....한총련 애들이 쇠파이프 들고 설치나벼...아님 북에서 온 애들인가?...순수한 시민이라면 미리 쇠파이프, 스패너 준비해 갈 사람이 있을까? 순수한 시민 99%가 불순분자 1%에 의해 선동되는 모습...뻔히 보인다...

  45. 것참. 2008/06/09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어보았습니다.
    물론 외지로 나가 일을 하고 있음에 시위에 참여못하여서 민망스럽군요..
    하지만.. 이런글을 보아하니 알바니 프..프락치? (처음보게되네요.. 프락치라.. 흠.)등
    여러말이 나오곤하네요..
    뭐 저야 상관은 안합니다. 언쟁을 보고 즐기는 성격이라.. 흠흠
    본론으로 가서.

    여기 글들은 모두 우리 국민을 위한 글입니다.
    국민의 건강을 위해 시작한 것이죠.
    한글로님의 글에는 반문이 없습니다.하지만..?

    버스안에서 방패로 창문을 대신해서 막고있는 전경이 실제로 시민들을 짓밟고 한 전경일꺼라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계급상. 과잉진압때 실세라고하죠.. 실세들은 저렇게 방패로 창문 안막습니다.
    아랫분들이 하지요.물론... 상황에따라 쪽수에따라 틀려지겠지만요.

    그저 위에서 시키는 대로 '야 막아' 시키는 고참과 졸따구의 차이죠..
    그러면. 고참은 욕먹어야된다? 쫄따구는 선량하다? 의문이네요.

    과연 거기서 저 지옥같은곳에서 '살아야겠다' 라는 본능에 대한 욕구가 컷다면
    누가 쇠파이프와 이상한?사다리가 날덮치는데 방패로 막고있겠습니까?

    뒤로 꽁무니 치기 바쁘죠.
    하지만 대한민국의 남자면 '신의아들'(신의아들 이거 참 웃기죠? 신의아들.. ㅋ
    다들 종교적으로가 아닌 과학적이자면 어머니의 뱃속에서 나온 자들가 신의 아들이라니.. ㅋ
    웃기지도 않네요 그럼신은 누구뱃속? 죄송합니다.. 가고싶어도 못가는분들께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이 아닌이상 국방의 의무를 다하게되죠.. 의무수행때문에 막고 있을수도 있는겁니다.

    전.의경분들이 그런 의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혹한 훈련을 버티고 한것이죠. 그리고 그훈련을 바탕으로
    전.의경분들은 자신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나온것이죠.
    누가 억지로 떠미는 것이 아닙니다. 명령이라는 단어가 사용되는것 뿐이죠..
    명령이라는 단어를 등지고 자신이 할일을 다하는거라 생각해보세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촛불시위도
    전.의경도

    그저 자신의 건강, 가족의건강, 자신의 의무 때문에 서로 맞선것이죠.
    누가 누구에서 욕할 일이 있나요?

    이렇게 집회에 참여하고 이를 진압하는과정에서
    감정싸움도 없었습니다. 인터넷에돌아다니는 촛볼 시위에 관한 기사는 다 읽어봤습니다.

    한글로님 전.의경은 죄가 있을까요?
    그럼.. 촛불시위대는 죄가 있을까요?

    장기에선 생각하는 두뇌와 그 두뇌의 생각을 옮겨주는 신경신호(쎈써~)와
    그신호를 받고 움직이는 근육.. 팔.. 팔목과 손목과 손가락... 결국움직이는 장기말..

    과잉진압까지!!! 폭력이 있기까지. 두뇌의 잘못? 두뇌의 생각을 신경신호들이 오류를 일으켜
    잘못 팔목과 손목 손가락에 신호를 줬다고 생각도 해보셔야겠죠?물론 두뇌가 잘생각했다는것은 아닙니다.

    스스로 단정짓는것도!
    남의 말에 혹 해서 ?
    분위기가 그리로 가니까?
    남이 시키니까?

    결론적으로 애초에 머리잘굴러가는 사람들 모아둔 곳에서
    시민들이 잘살게 머리를 맞대로 불철주야 노력해도 잘사니마니 하는판국인데
    서로 자기 배불리기 바쁘니 나라가 잘살겠습니까?

    이건아닙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의 국가입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습니다.

    누구 한사람에 국한된것이 아닌 국민 모두의 것입니다.

    대통령.. 그도 사람입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히자 말라 하셨습니다.

    • 것참. 2008/06/09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타 몇가지 수정좀 할까해요.
      자판오타야 이해해주실꺼라 생각하구요~

      대통령 그도 사람이다.. 그래서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말자 라는말.. 맞는말인데요..

      명빡씨.. 미워하고싶네요 전.

  46. 정말 2008/06/09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 글들을 보니 전경들을 과도히 감싸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프락치는 제쳐두고서라도 과격시위하는 시민들(일부)을 보았다시피

    과잉진압하는 전경들 (일부) 도 있긴 마찬가지구요

    그들을 욕하는데에는 할말없을것같네요

    폭력시위하는 시민때문이다... 라는 말도안되는 책임전가는 듣고싶지도 않고요

  47. 지현 2008/06/10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월 8일날 새벽5시에 14살짜리 중학생 하나가 전경의 방패에 맞아서
    왼쪽뒷머리가 5센치가 찢어졌습니다...
    피가 티셔츠 가득 흘렸어요! 이건 게임도 영화도 아닌 빌어먹을 실제 상황이란 말입니다!
    지금 현재 전경들이 자행되고 있는 폭력이 이와 같습니다. 이것은 공권력이 아닙니다. 불법 폭행이죠!

    미안하지만, 전경들은 필요이상의 공권력을 쓰고 있다는 것에 이의를 달 수가 있겠습니까?
    당신이 하는 말은 어떻게 하나같이 변명입니까..???

    전의경 본인들이 힘들다구요? 지치고 있다구요?
    네 이해합니다. 국민들이 지치는것처럼 전의경도 지치고 그리고 다치고 있겠지요.

    하지만, 어린아이와 여자가 실제로 다치고 있는 이 현실에 대해선 또 어떻게 변명을 하겠습니까?

    미안하지만, 더이상 감상적으로 놀지 마십시오.
    나는 지금 겨우 쇠파이프 하나 들었다고 촛불집회 하는 사람들이 전경보다도 더 폭력적이라고 하는
    당신의 말에는 절대 동의 할 수가 없습니다!

    당신들 여기 앉아서 키보드로 말장난이나 하는짓 그만두란 말입니다!!! 얼마나 역겨운지 아십니까?

    실제로 더 많이 다치는 것은 촛불집회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이란 말입니다!!!!!!!!!

  48. 지나가는꼬마 2008/06/10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andlelightcf&no=12571&page=1

    폭력시위의 진실? 이 주소의 동영상을 보십시오!
    미선이효선이사건부터 지금의 폭력촛불시위까지!
    그 배후세력의 진실! 꼭 봐주십시오.

  49. 지나가는꼬마 2008/06/10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시위하는 사람들을 정부가 시위자를 공격하지 말라고 했답니다..

    왜 선량하다던 시위자들이 출처를 알수없는 밧줄과 스패너 등으로 경찰차를 뒤엎고 전경을 위협했을까요

    그리고 일반시민들이 게임이 아닌 빌어먹을 현실에서 그렇게 난동을 부렸을까요?

    촛불시위하러간 시민들이?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andlelightcf&no=12571&page=1 폭력시위의 배후세력...

    한번쯤은 생각해 봐야합니다. 광우병의 진실등 여기 이 주소의 동영상을 한번만 봐주십시오.

    그리고 만약 생각이 바뀌셧다면.. 좀 퍼트려주세요.

  50. 이용희 2008/06/10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로씨 처음엔 한글로씨 글에 많이 공감이 갔는데..

    가면갈수록 질이 떨어지는 글을 쓰시네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10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확히 어떤 면에서 그런지 좀 알려주시면.. ^^ 그럭저럭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 고맙습니다.

  51. 더워 2008/06/10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을먹는 이유는 먼저 과도한 폭력을 행사했기때문이다.

    그들이 상부의 지시때문이였다는 말은 핑계다.

    • BlogIcon 한글로 2008/06/10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혀요. 저 상황은 시위대가 폭력을 휘두른 후의 상황입니다. 저기 경찰들은 창문대신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들을 과도한 폭력을 휘두른 전경으로 몰아세운다면, 선량한 대부분의 촛불들을 폭도로 매도하는 조중동과 무엇이 다를까요? 그들은 그러겠죠. '몇몇이라는 말은 핑계다'라고 하겠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래도 무조건 전경이라는 이유로 '짐승'이라고 하는게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52. 군주훠이~ 2008/06/11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몇 개념없이 폭력을 행사하는 전경쉐끼들 때문에 다른 전경까지 욕을 먹는다는것은 저도 반대입니다..
    하지만 매스컴에서 제대로 방송을 할까요....지금까지 봐온건 전경들이 방패로 때리고 발로 여대생의 머리를 차고 하는 몇몇 사진만 나오고 전경들 다친거 몇몇 사진만 나왓습니다...하지만 저기 가보면 그이상도 나옵니다 방패로 밀고 때리고 그럼 시민들은 그걸 맞고 잇어야 할까요?? 지금은 누구 지시인지 (뻔하지만) 이름과 어디 소속인지도 가리고 나옵니다 ... 왜 때려도 어디 소속인지만 안나옴 되니까요....얼굴요?
    얼굴만 나옴 머합니까....징계요?? 징계 쥐뿔도 안합니다....처음 촛불시위할때는 시민들은 가만히 시위만 햇습니다 국민들의 말을 들어 달라고요..하지만 결국 국민의 목소리는 한귀로 대충듣고 다른귀로 내보내더군요...솔직히 저도 더워<--이분의 말에 조금은 공감합니다 폭력을 먼저 행사한건 전경이엇습니다..(물론 몇몇 이지만요) 하지만 그 몇명이 때리는걸 보고 가만히 잇어야 하나여..?? 상부의 지시 그건 때리라는것이 아니죠...방패로 때리고 물대포로 사람한테 직사로 쏘고 하는건 아니죠...그건 자신들의 판단입니다..
    그 개념없는 몇명의 전경들 때문에 다른전경들이 욕을 먹고 잇는겁니다...저도 그점에 대해서는 안타까울뿐입니다.....

  53. 에효~ 2008/06/12 0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댓글중 반이상 읽다가 글쓰는 사람인데요.
    폭력이 어떻고 전경이 나쁘고 또는 불쌍하고 시위대중 폭도가 어떻고
    이런말이 대다수 인데요.
    전 그냥 평화나 되돌아 왔음 좋겠어요.ㅠ
    어찌보면 여기 글쓰신분들도 같은 편(?)인데..
    뭐 편을 떠나서 같은 민족끼리 싸우는거 보면 마음 이 아픕니다.ㅠ
    안싸우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이 돌아왔음 좋겠어요~
    (그냥 단순한 제 마음이자 의견이니 욕하지 마셔요~)

  54. 맘인데요 2008/06/12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넘 잘읽어습니다.. 한글로님외 댓글올리신분~
    폭력적인시위는 해서는 안된다는말 요즘들어 많이 듣게 되니
    말년몇일 안남은 의경부모로써 엎들여 절을 하고 싶네요..
    시민여러분&전의경대원 모두 사랑합니다

  55. 명태 2008/06/12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이 전경이고 나는 촛불시위, 당신은 촛불시위 나는전경 입장 바꿔생각 해보자 누구의잘못인가? 서로로의 소리를 듣는 성숙하며 인내하여 국력을 키웁시다 우리 모두의 잘못입니다 자신을 돌아보며 내가 하고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우리에게 더나은 미래가 반드시 옵니다 모두 힘을 내세요.....

  56. -_-; 2008/06/13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 말로 해도 안먹어들어가니까 무기가 나오는거 아닙니까?. 저도 폭력 시위는 그닥 좋게 보지 않습니다만. 솔직히 명박씨가 말로한다고 알아 들었습니까? 평화 시위는 말입니다. 힘있는자가 힘없는 자에게 가하는 무언의 압박 인겁니다. 평화시위는 힘없는 자가 해봤자 결코 승산이 없는 게임입니다. 우리의 평화시위를 보고 다른 나라가 도와줍니까? 우리가 이기도록? 안그럽니다. 결국 이건 정부와 시민의 싸움인 겁니다. 그러니까 나오는 것은 이해를 해야죠.. 한마디로 전경들만 불쌍하지.. 의경들은 지들이 지원한거니까 넘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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