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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9/12/02 시사놀이터 "민플" minple 서비스를 바라보며 - 소통의 창을 활짝 열어라
- 2009/11/20 블로거 출신 김진애 의원, 소통 정치의 시작을 알리다 - 블로거와 함께 의정을.. 간담회에 다녀와서 (13)
- 2009/03/03 왜 그래? 아마추어 같이 .. (1)
- 2008/03/11 사이버 망명지 구글이 있어서 다행? (2)
블로거와 함께 의정을.. 간담회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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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김진애같은 정치인이 블로거네트웍 구심점 역할 하면 어떨까
Tracked from 거다란 2009/11/21 11:30 삭제11월 18일 김진애 의원이 의원회관에 블로거들을 초청해 '블로거와 함께 의정'이라는 제목의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오후 7시 조금 넘어 김진애 의원이 간담회장에 들어왔습니다. 생각보다 좀 걸걸한 목소리가 실내에 울렸습니다. "블로거 할 땐 블로거 체질이라고 생각했는데 트윗하니까 또 트윗 체질이더라구." 김진애 의원이 한 말 중에 이날 귀를 기울이게 한 첫번째 말입니다. 김진애 의원 목소리가 여자치곤 좀 큽니다. 말도 아주 시원시원하게 합니다.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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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국회의원 금배지 사진 찍는 블로거들
Tracked from 사람, 공간 그리고 정치 2009/11/23 11:02 삭제지난 18일 ‘블로거와 함께 의정을!’을 주제로 블로거 간담회를 했답니다. 그런데 화끈한 블로거들, 국회의원 뺏지를 보재서 떼어줬더니 접시에 놓고 열심히 찍습니다. 저 진지한 표정들.(좌 한글로, 중 자그니, 우 미디어몽구 님.) 주변에서 와르르 웃습니다. ‘그래, 이 금배지에 그리 목숨 거냐?’, ‘되게 못 생겼다’ ‘정말 혹(惑)자로 보이네!’ '정말 순금이야?" 등. (위는 김진애가 찍은 사진. 왼쪽이 미디어한글로님이 찍은 김진애 배지)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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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ubles du sommeil
2011/06/06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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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는 제목의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오 자그니, 우 미디어몽구 님.) 주변에서 와르르 웃습니다. ‘그래, 이 금배지에 그리 목숨 거냐?’, ‘되게 못 생겼다’ ‘정말 혹(惑)자로 보이네!’ '정말 순금이 후 7시 조금 넘어 김진애 의원이 간담회장에 들어왔습니다. 생각보다 좀 걸걸한 목소리가 실내에 울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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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t food companies
2011/12/06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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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당신이 만든 모든 포인트를 회수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냥 좋은 게시물하지만 놀라운 게시하지 않습니다,이 페이지를 북마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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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health food position
2011/12/0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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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모듈 건물이 전달과 함께 완성에 가까워졌습니다는 현재 개최되고 날짜입니다. 모듈 수업은 최종 조립 및 테스트가는 미만 및 조기 위해 사이트에 있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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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health food companies
2011/12/0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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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람을위한 전략의 번호를 생방송으로이 함께 진정 놀랄만한 기사, 개인에 대한 아이디어를 표현에 관한 건배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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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jackson thriller costume
2011/12/0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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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달과 함께 완성에 가까워졌습니다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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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jackets
2011/12/20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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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에 가까워졌습니다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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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insurance quotes
2012/01/2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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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멋진 포스트, 나는 블로그에 대해 배울 관심 그리고 내 PC에 귀하의 블로그를 즐겨찾기 것입니다. 나는 다음 게시물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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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travolta leather jacket
2012/01/3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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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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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n one PC
2012/02/0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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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는 제목의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오 자그니, 우 미디어몽구 님.) 주변에서 와르르 웃습니다. ‘그래, 이 금배지에 그리 목숨 거냐?’, ‘되게 못 생겼다’ ‘정말 혹(惑)자로 보이네!’ '정말 순금이 후 7시 조금 넘어 김진애 의원이 간담회장에 들어왔습니다. 생각보다 좀 걸걸한 목소리가 실내에 울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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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chseljahre
2012/02/1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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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모듈 건물이 전달과 함께 완성에 가까워졌습니다는 현재 개최되고 날짜입니다. 모듈 수업은 최종 조립 및 테스트가는 미만 및 조기 위해 사이트에 있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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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your own website
2012/02/1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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理
저들의 헛짓 하루이틀 보나?
화내지마. 왜 그래? 아마추어 같이...
내가 아주 옛날 이야기를 해줄게.
IMF 근처였나. 아니면 그보다 더 전이었나. 어쨌든...
군대에서 장병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1식 4찬을 주던때가 있었어. 밥하고 국 빼고, 반찬을 4개 주는거야. 알다시피 식판은 3칸 밖에 없잖아. 그래서, 김을 주든지 뭐 한 칸에 두 가지 반찬을 주든지.. 이런 거였어. 그런데, 국방부가 예산을 절감한다고 하면서 그걸 1식 3찬으로 줄인다고 발표했지. 난 아마 제대하고 한참후였어. 참 어이가 없었지. 그거 반찬하나 줄인다고 얼마나 예산이 줄까? 아마 얼마되지도 않을거야. 그런데, 재밌는 것이.. 국방부는 어처구니 없는 무기 구입으로 인해서 수백억을 날리는 일이 몇 번 있었지 아마. 그 수백억을 메꾸기 위해서 이등병의 반찬 하나를 없애는거야. 수백억을 날리지 않도록 하면 이등병의 반찬이 하나 더 늘어날 수도 있을텐데 말야.
그래. 이번에도 국방부는 경제살리기에 동참하기 위해서, 사병들의 월급을 동결한다고 했대. 그런데 우스운 것이, 사병들의 월급이란게, 참 쥐꼬리야. 나는 이등병 때 1만원이 안되는 월급을 받았었지. 그에 비하면 참 많이 올라서 8만원 선이더군. 그게 많아보여? 나원참. 그래. 그럴 수 있다고 치자. 그거 몇천원 올리는 거 줄여서 탱그 몇 대 더 사면 될거아니야? 안그래? 그런데 이상해. 중령급에게 업무비를 지급하기로 했다는거야. 한 마디로 "이등병 돈 뺏어서 중령 주는 격" 아니야? [관련기사 : 사병 월급 동결하면서 중령급은 업무비 지급 ]
화가 나더군. 그런데, 누군가 그러더라.
왜 그래? 아마추어 같이... 원래 그런 애들이야.
국회.
정말 어이없는 곳이지. 어제는 극적 합의 어쩌고 그러더니.. 오늘 또 적당히 싸우는 척 해주시고... 그 문제많은 미디어법을 상정하면서 '논의하기 위해서 상정한다'고 하더니, 바로 '본회의에 직권 상정해서 해치우자'라는 말을 서슴지 않고 하는 "것"들이 국회의원이라니... 정말 하늘이 무섭지도 않나봐. 도대체, 나중에 그 두가지 화면을 편집해서 틀면서 '거짓말'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또 뭐라고 할까?
"주어가 빠졌으므로 내가 그런게 아니다?"
그래. 합의했다고 하더군. 그런데, 한나라당은 어이없게도 그놈의 합의 기구 어쩌구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참고할테니 니들끼리 떠들어봐" 정도로 격하시키고 있더군. 그러면, 뭐하러 합의했어? 어차피 표결하면 쪽수로 밀고 나가는건데.
사실, 그랬다. 민주당이 예전 한나라당이 야당시절 보여주었던 '발목잡기의 진수'를 제대로 따라할 줄 알았어. 그런데, 안되더라. 이미 민주당은 민주화가 되어버린 것 같아. 한나라당은 지금 3공화국이나 5공화국 시절의
여당 같이 아주 일치단결 되어 있잖아. 대통령이나 대통령의 형 한마디면 그냥 죽으라면 죽는거야. 민주주의고 뭐고 없는거지. 그들의 머리속에는 '민주주의 = 다수결' 이란 초등학교 수준의 민주주의 지식 밖에 없어. 화가 나더라구.
뭐?
왜 그래? 아마추어 같이.. 원래 그런 애들이야.
그래. 그렇게 인정하자.
촛불 집회를 폭력 집회라고 부르는 어떤 의원이 있어. 그런데 우습게도 촛불 집회는 아주 다양한 양상을 띄었지. 보통 10시 전후까지는 별 일이 벌어지지 않는 평화로운 시위야. 그리고 그걸 넘어섰을 때, 경찰 저지선 근처에서 폭력이 있었던 적도 있었고 없었던 때도 있었어. 폭력이 벌어지고 있었어도, 조금만 벗어나면 사람들이 포장마차에서, 길바닥에서 도란도란 촛불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시절이었지.
그런데, 한 번도 그 장면을 못봤으니... 조중동의 이상한 사진이나 보고, 경찰의 자료사진만 봤으니 그걸 알 턱이 있나. 그러니 유모차 가지고 나간 어머니를 욕하고 유기죄니 뭐니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지. 촛불집회는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교육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장이었어.
촛불집회는 약간 폭력적인 성향을 띤 사람들로 인해서 분쟁이 있었던 때가 있었지만, 대부분의 시간동안 대부분의 참여자들은 평화로운 기조를 보였던 것이 맞아. 거기에다 물대포를 쏜 경찰이 결국 폭력을 더 이끌어 낸 것이지. 음모론 하나 말해볼까? 하두.. 촛불이 폭력을 쓰지 않으니까, 그들의 폭력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극단의 방법을 쓴거 아닐까? 뭐 그보다 더 한 음모론은 관두자구. 어쨌든, 폭력은 폭력을 불렀어. 그런데, 그거.. 사진 찍기 나름이고 보기 나름이야. 경찰이 몽둥이로 시위대 패는 것은 무조건 정당하고 시위대가 방어하기 위해서 경찰을 치면 무조건 불순한 것일까?
같은 논리로, 70이 다 된 할머니한테 멱살 잡히고서 전치 몇 주의 부상을 입으신 허약한 국회의원님의 경우에는.. 말하지 말자. 앞으로 계속 병원에서 요양을 하셔야 할 것 같아. 오늘도 그렇고 계속 멱살잡이는 계속 되던데.. 제대로 잡히면 앞으로 영원히 병원에 있을지도 모르니 말야. 어휴. 그렇게 약하신 분이 어떻게 의정활동을 하실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냐. 테러라고 자꾸 그러던데.. 진짜 테러리스트들이 한숨쉴 일이지.
관두자. 주절거려봤자 뭐하겠어.
왜 그래, 아마추어 같이.
저들이 바뀔 것 같아? 아니.. 어떻게 바뀌겠어?
국민들을 바보로 아는 저들은 선거때만 굽신거릴 뿐이야. 지네들이 섬기는 국민이 멱살 한 번 잡았다고 테러리스트 운운하는 것은.. 참으로 실용적이라고 밖에 할 수 없군.
말이 많이 샜다. 관두자.
그나저나 왜 술 값은 오르는거야? MB물가 관리는 누가 하는거야? 하긴, 시장경제 체제를 존중한다면서 개별 기업의 가격 올리기를 어떻게 정부에서 관리를 할 수 있다고 했는지 이해가 안가. 그런데, 더 이해가 안가는 것은, 그런 정부의 정책에 박수를 보내는 이상한 무리들이지. 공산주의야? 빨갱이가 된거야? 어떻게 개별 기업의 가격을 정부가 조정해? 뭐? 오해라고? 나원참.
지난 대통령을 인큐베이터 운운하면서 준비가 안되었다고 비난하던 그들이... 지금은 대체 뭐라고 표현해야 하는건가? 아직 수정도 안된거야? 뭐야? 대체!
한글로. 화내기.
20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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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또 하나의 블로그...
Tracked from 한글로의 카로그 2009/03/16 21:26 삭제이제 블로그 만드는 것도 일이네요. 또 하나의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할지... 고민중입니다. (이 글은 다음 블로거뉴스 가입을 위해서 테스트를 하는 글입니다. ^^ 다음 측에서 샘플을 요구했어요. ^^) 한글로.
사이버 망명지 구글이 있어서 다행?
대선때도 그랬고...
지난 대선때 그 유명한 UCC "대통령 이명박 괜찮을까?" 라는 게시물은 우리나라 블로거들의 간을 콩알만하게 만든 대표적인 것이다. 선거법의 존재도 몰랐던 블로거들은, 이 게시물이 삭제되고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들 조심하게 되었다. 물론, 선거 운동 기간과 지금은 그 게시물을 자유롭게 퍼뜨려도 선거법에 의해서는 처벌받지 않는다. (관련글 : 대통령 이명박 괜찮을까? - 지금은 선거법 위반 아니랩니다 )
그런데, 선거일 180일 이전 조항에 걸린 기간동안에도 이 게시물이 선관위의 서슬퍼런 칼날을 비켜간 곳이 있었다. 바로 "구글"이었다. 구글독스 등에 저장된 이 게시물들은 조심스럽게 조심스럽게 퍼져갔다. 그렇지만, 선관위는 어떤 방법으로든 (게시물을 지우는데는 선거법도 있지만, "권리침해"라는 아주 잔인하면서 편리한 도구도 있다.) 지울 수 없었다. 구글은 미국 회사고, 구글의 많은 부분은 한국 지사에서는 어찌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한때는 구글에 블로그를 만들고, 그곳에서 자유롭게 글을 쓰자는 운동도 벌였지만, "빨간줄"을 걸고서 그렇게 용감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다. (실제로 최근에는 벌금형을 받은 사람도 있으니, 쓸데없는 걱정은 아니었다.)
YTN 돌발영상, 구글 덕분에 퍼지다
이건 너무했다. "저쪽에서 무슨 이야기를 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혐의가 없다고 미리 기자회견을 하는" 비합리적인 일을 고발한 돌발영상이 누구의 압력인지 모르지만, YTN홈페이지와 각종 포털에서 지워지고 있었다.
가만히 놓아 두었어도 난리가 났겠지만, 그것이 지워져서 결국 더 유명해졌다.
어쨌든, 모두들 이런 소리를 한다.
"아휴, 구글 없었으면 어쩔뻔 했어?"
사이버 정치 후진국, 대한민국
정당한 비판은 민주주의에서 필수적인 요소라고 알고 있다.
하지만, 지난 대선을 지나면서 "그런 비판을 하는 것은 범죄"로 낙인 찍혀버렸다. 주변의 많은 블로거가 재판을 받았고, 다양한 판결을 받았다. 무죄 선고를 받은 사람도 있다고 하지만, 대부분 선고유예나 벌금형을 맞았다. (벌금형은 전과에 속한다. 이명박 대통령의 전과는 대부분 벌금형이었고, 사면되었다고 한다.)
결국은 "입 다물어! 안그러면 다친다!"가 되어버린 것이다.
어쨌든, 우리나라는 현재 사이버 정치 후진국이란 것은 분명한 듯 하다. 대체 저런 정당한 비판마저도, 외국의 회사에 의존하지 않으면 제대로 보지도 못하니 말이다.
얼마전 미얀마에서 민주시위가 벌어졌을때, 외국 언론에서 진실을 알리고자 목숨을 걸고서 취재하던 사람들의 생각이 난다. 뭐, 우리에게도 "광주 민주화 운동"이 한국 언론에서 어떻게 보도되었는지 잘 알고 있으니, 그리 멀리 가지 않아도 되겠다.
다시 공안 정국이 오는 것일까?
이 글이 누구의 고발에 의해서 지워지지 않기만을 빈다. 제발... 대한민국 만세!
미디어 한글로
2008.3.12.
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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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돌발영상' 청와대 대변인 대화 내용 전문
Tracked from mirimaru story 2008/03/12 01:45 삭제삭제된 돌발영상과 영상에 포함되어 있는 청와대 대변인의 대화와 자막을 이렇게 올립니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개인적인 의견을 배제하고 그대로 올리는 것이니, 정부의 이러한 행동에 대해 여러분들께서 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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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정부의 언론 통제와 각 포털에서 삭제된 YTN의 돌발영상
Tracked from mirimaru story 2008/03/12 01:45 삭제삼성 특검과 관련하여 정의구현 사제단의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정부가 엠바고를 통해 언론을 통제하고 있는 장면이 포털 사이트의 YTN의 돌발영상으로 올라왔습니다. 그러나 네티즌들에 의하면 이 돌발영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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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사이버 망명지 구글, 사라지나?
Tracked from 미디어 한글로 (media.hangulo.net) 2008/07/25 13:37 삭제사이버 망명지 구글, 사라지나? "대통령 이명박 괜찮을까?" 사태와 돌발영상 사태 지난 3월에 나는 사이버 망명지 구글이 있어서 다행?(http://media.hangulo.net/382) 이란 글에서 지난 대선때와 더불어 청와대의 삭제 지시에 따라 사라진 YTN돌발영상 사태를 다루었다. 대선때는 "대통령 이명박 괜찮을까?"라는 게시물이 '사전 선거법 혐의'를 받고 삭제를 당했을 때, 구글독스 등을 통해서 널리 '진실이 담긴 게시물'이 퍼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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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는... 한글로 정광현 (볼리우드 미디어 대표 / 한국 인도 영화 협회 회장) - SNS 컨설턴트 - 각종 기업체 특강 / SNS 마케팅 전문가 / 블로그 마케팅 전문가 - IT관련 베스트 셀러 작가 - “트위터 무작정..
들어가기 전에... 나경원 ‘자화자찬’ 트위터, 누가 썼을까… [한겨레] 2011.10.17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00955.html 좀 우스운 일이..
뒤늦은 후기 지난 2011년 9월 26일, 그러니까 벌써 1주일도 훨씬 지난 이야기다. 하지만, 나는 그 날 이후로 계속 지방에서 SNS 강의가 있어서 정신을 잃을 정도였고, 그러고 나니 후기를 써야 하겠다는 생각도 잊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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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 GPS 카킷으로 아이폰3GS를 고급 내비게이션으로 바꿔보자 거치대+아이폰 GPS 증폭기+스피커+블루투스 핸즈프리의 1석 5조 아이폰3GS를 내비로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 아이폰 3GS를 사고, 쇼내비(지금의 올레내비..
트위터가 "강남역 출구 표지판"을 바꾸다 명시도 낮은 출구 디자인은 쓸모없다 나는 블로거였다 하긴, 국민 모두가 '블로거 Blogger'가 될 수 있으니, 이런 제목 자체가 좀 우습긴하다. 어쨌든, 나는 블로그에 글을 쓰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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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페북? 얼굴책? 얼숲? "시나브로"라는 말이 있습니다. (담배 이름을 연상하지는 마세요)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이란 아름다운 우리말입니다. 시나브로 페이스북이 우리 곁에 다가왔습니다. 이미 200만명을 넘었다고..
어제 있었던 날치기 국회에 대해서는 블로그에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그게 날치기였느냐는 우문에 대한 답변도 달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아래 두 개 기사를 보면서, 한나라당이 추구하는 우리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잘 알겠습니다. 의..
내 휴대폰이 비닐에 싸여 있는 이유는? 그렇다. 지금 내 휴대폰은 마치 새 제품처럼 비닐에 싸여 있다. 왜냐하면... 지금 이 친구는 새 옷을 입고 하룻동안 보호 받아야 하는 처지(?)에 놓여서다. (한글로가 쓴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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