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게 주문해서 새해를 맞기 전에 받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2009년 마지막 날 오후 어둑한 시간에 찬바람을 잔뜩 안고 택배 아저씨가 전달해 주셨네요. 매우 추운 날씨였지만 따뜻한 느낌의 종이봉투였습니다. 그 안에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하는 2010년" 달력이 들어 있었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온화한 미소를 오랜만에 보았습니다. 내 마음속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 같은 세대에 살고 있는 인물 중에 이렇게 존경하는 분이 있나 생각해 보면 다시금..
Tracked from 미디어 한글로 (media.hangulo.net)2009/12/01 15:30삭제
봉하 로또에 당첨되었습니다!! - 봉하오리쌀 당첨! 당첨되었습니다! 제가 로또에 당첨되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직접 가꾸신 그 봉하 오리쌀을 사려고 몰려든 9800여명[관련기사]. ▲ 바로 위의 광고를 보고서 알았다죠 ^^ (http://www.knowhow.or.kr - 사람사는 세상) http://duckrice.bongha.net/ 에서 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의 1인 한글로! 당당히 당첨! 이건 로또보다 더 신납니다. 뭐, 조작한..
Tracked from 미디어 한글로 (media.hangulo.net)2009/12/01 15:30삭제
봉하오리쌀 밥을 먹었습니다! 얼마 전에 제가 '봉하로또'에 담첨되었다는 이야기 들으셨죠? [2008/10/21 봉하 로또에 당첨되었습니다!! - 봉하오리쌀 당첨! ] 어제 드디어 도착했고, 오늘 밥을 먹었습니다! 후기를 올려드리기로 했기 때문에.. 올려드립니다. 바로 이게 제가 "로또"라 불리는 것입니다. (개그콘서트 황회장 버전으로..) 나를 알아보고... 나를 알아보고, 전직 대통령이 직접 벼농사를 지어서 쌀을 보내준겁니다. 나를 알아보고.....
봉하오리쌀을 주문했다.6KG을 주문했더니 저렇게 3KG으로 나뉘어서 두박스가 왔다.포장을 열어보니 1KG짜리로 3봉지가 들어있다.박스를 연 순간 포장에 캐리커쳐로 있는 고 노무현 전대통령을 보니 다시금 마음 한구석이 짠하다.크기비교를 위해 블랙베리를 살짝 올려두었다.뒷면에는 도정일이 찍혀져 있다. 2009년 12월 2일 바로 엊그제네.포장을 뜯고 쌀을 보았
장을 열어보니 1KG짜리로 3봉지가 들어있다.박스를 연 순간 포장에 캐리커쳐로 있는 고 노무현 전대통령을 보니 다시금 마음 한구석이 짠 문에.. 올려드립니다. 바로 이게 제가 "로또"라 불리는 것입니다. (개그콘서트 황회장 버전으로..) 나를 알아보고... 나를 알아보고, 전직 대통
이명박 한나라당 정부가 가장 좋아하는 말은 '유예'같다. 사전에서 "유예"를 찾아보면 "망설여 일을 결행하지 아니함. 일을 결행하는 데 날짜나 시간을 미룸. 또는 그런 기간." 이라고 나와 있다. 한마디로 말하면 "미룬다"는 뜻이다.
이명박 한나라당 정부가 비정규직법안에 대해서 제시하는 '해결책'이란 것이 무엇인가? 바로 1년 6개월간 법 집행을 미루자는 것이다. 가만히 계산해보면, 일단 대충 다음 지방선거는 넘어가는 기간이다. 아하, 바로 지방선거를 놓치기엔 아까운 것이다.
좋다. 진정성을 이해해보자. '100만명 대량 해고사태'가 일어날 것이니 일단, 유예하고 해결책을 찾자는 의견으로 받아들여보자. 그런데, 다행히 100만명 대량 해고사태가 일어나지 않았다. 그랬더니 이명박 정부는 "해고하라"는 식으로 종용하기도 하다가 최근에야 기조를 틀었다. 어이없는 행태가 아닌가?
비정규직법안의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 "2년 정도 비정규직으로 일했으면 적어도 정규직 전환을 보장해 줘라" 이런 법 아닌가? 바로 "비정규직 보호법"이었다. 그런데, 기업들이 편법으로 2년이 되기 전에 비정규직 직원을 내쫓는 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그러면 정부는 그렇게 마구잡이로 내쫓는 기업들에게 제재조치를 가할 생각을 해야 정상이다. 그런데, 기업편에 서서 오히려 '짤라!짤라!'를 외치고 있다. 거기에다 공기업이 솔선수범해서 비정규직을 내쫓고 있다니, 정말 어이가 없다.
한마디로 법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은' 행태다. 거기에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는 그 법을 1년 6개월만 시행을 유예하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 말한다. 혹은 2년은 너무 짧으니 4년으로 늘리자는 이야기도 한다. 이건 근본 해결책이 아니다. 한마디로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 위한 법"을 만들라고 했더니 "비정규직으로나마 연명할 수 있는 기간을 설정하는 법"으로 탈바꿈 시키겠다는 것 뿐이다.
그럼 유예후에는 어쩔건가? 그때 100만명 대량 해고가 일어나면 어쩔건가? 또 유예? 4년으로 늘린다면.. 또 2년후에 같은 일이 반복될 것인데, 어쩌자는 것인가?
한 마디로, 땜빵일 뿐이다. 땜질이고, 임기응변이다. 어떤 이에겐 '생명'이 달린 문제인데, 국회의원과 장관, 대통령은 그냥 책상머리에서 '먹을 밥 없으면 빵사먹어'라는 식의 철없는 소리를 늘어놓고 있는 셈이다.
또다시 "땜질" - 학자금 융자 갚는 시기 미룬다고 해결되나?
그동안 빌리는 순간부터 갚아야 했던 학자금 융자를 취직한 후부터 갚을 수 있도록 '큰 은혜'를 내리신댄다. [관련기사]
좋다. 좋은 제도다. 재원마련과 이런 것은 아직 불투명하다고 하는데, 어차피 이명박 대통령의 지시사항이니 어디서든 돈이 마련될 것이다. (그래서 이명박 정부는 좋다니깐... 대통령 한마디면 끝이다.)
이건 뭐.. 돈을 빌려준 것을 '갚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좀 이따가 갚아라' 하는 것인데, "난제를 풀었다"느니, "등록금 걱정 말라느니" 하는 것은 오버다.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쓸데없이 하늘을 치솟는 등록금"을 줄이는 문제다. 대학 등록금이 왜 그렇게 올라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조사하고, 그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더 급선무다. 그런데, 분명히 이명박 정부는 '대학의 자율화' 운운하면서 그런 생각을 안할 것이다. 엄청나게 많은 세금을 그 대학에 준다는 사실은 쏙 빼고 이야기하겠지.
등록금이 오르는 것을 막는다면, "등록금 걱정 말고" "학자금 난제"를 풀었다는 데에 동의할 수 있겠지만.. 이번 처방은 여전히 "땜질"이라는 것이다.
땜질로만 자꾸 만족하면 나중에 곳곳에서 터져나오는 문제는 어찌 해결할 것인가? 문제점은 수두룩히 놓아둔 채, 튀어나오는 작은 문제만 해결하고 있는 격이다.
이명박 한나라당 정부, 제발, 이제 "유예"에 집착하지 말기 바란다. 그러다가 국민들로부터 정치인, 장관, 대통령 모두 "유예"당할 수 있다.
임기내 대운하 포기? MB연설문 어디에도 그런 내용은 없다 "주어"가 없다던 동영상과 다를 바 없어
BBK를 설립했지만, 주어가 없어
나경원 의원의 재치라고 기억한다. 이른바 '이명박 BBK 고백 동영상'은 그렇게 '주어가 없어서... 아니다'라는 식으로 매듭지었고, 바보같은 국민은 다 믿는 것 같았다. 아마 그날 한나라당은 '주어가 없으면 아니라고 우길 수 있다'라는 진리를 하나 배웠을 것이다. 하지만.. 난 국어시간에 '우리나라 말은 주어가 자주 생략된다'라고 배웠으니... 교과서를 찢어야 했다. ㅠㅠ
대운하 포기는 '임기내'에서만? 결국은 한다는 소리
말장난의 시작이다.
그냥 "난 대운하를 영원히 안하겠다고 국민앞에 선서합니다"라고 하면 모두들 박수칠 것을.. (주어가 있다.)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은 구시대적인 라디오 연설에서 아래와 같이 발언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가 정치적 쟁점이 되어 국론을 분열시킬 위험이 있었기 때문에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는 한 대운하 사업을 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사실 대운하의 핵심은 한강과 낙동강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정부에서는 그걸 연결할 계획도 갖고 있지 않고 제 임기 내에는 추진하지 않겠습니다.
1) 우리 정부에서 연결한 계획이 없다고 했다 - 계획을 나중에 세웠다고 우기면 된다.
2) 핵심은 한강과 낙동강을 연결하는 것이고, 이것만 안한다고 했다. - 연결 직전까지의 모든 일은 다 할 수 있다. 즉, 연결만 나중에 하고, 그 전에 4대강 죽이기 사업을 통해 모두 초석을 다져 놓는다.
3) 제 임기 내에는 추진하지 않겠다고 했다 - 주어가 없다. 그리고, 임기 후에는 가능하다.
즉, 연설문 어디를 찾아봐도 "대운하"를 안하겠다는 소리는 없다. 왜 언론은 확대 해석을 하려고 애쓰는 것일까?
대운하 포기가 아니라 "대운하 핵심 임기내 추진 보류"다
대통령 후보시절, 위장전입을 그리도 부인하다가 나중에 들통나니 사과했고, 자녀의 위장취업도 별 문제없다고 넘어간 것으로 기억한다. 준법 정신을 부르짖는 그 분께서는 법을 십여차례 어겨서 전과도 14번인가 있으시다. (물론, 사면, 복권 되었다.)
그리고, BBK관련 해서는 스스로 사람들에게 '설립했다'고 한 동영상까지 있지만, "주어가 없다. 그냥 독려 차원에서.." 라고 얼버무리고 만다.
놀라운 것은.. 이것을 믿어주는 국민이 많다는 것이다. 아! 대한민국.
이번에도 그렇다. 문장을 잘 뜯어보면, 나중에 대운하 추진하고도 별 무리없이 '내가 언제? 잘 모르시고 하는 말씀' 이라고 넘어갈 수 있다.
속지 말자. 정말, 대운하를 포기할 것이라면, 주어 목적어 제대로 넣어서 발언하면 된다. 하지만, 저렇게 숭그리당당 넘어가는 것은, 모두 BBK식 말장난에 놀아나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Canon |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250sec | F/6.3 | 0.00 EV | ISO-250 이명박 대통령 내외_청와대 홈페이지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 라디오 주례연설에서 "임기내에 한반도 대운하를 하지 않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국민들이 반대를 많이 하고 국가사회적으로 그로 인한 소모가 많다고 판단했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이명박 대통령이 좋은 결정을 내렸다고 생각했는데 바로 이어서 '4대강 살리기'에 대한..
2007년 대선에서 한나라당과 이명박 후보는 투표자(63%)의 48.7% 지지를 얻어 압도적인 승리를 하였으며, 10년만에 정권 교체에 성공하였다고 자축을 하였다. 이명박 대통령이 집권하고 2년째인 2009년 상반기의 이명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은 과연 얼마나 될까? 2009년 1월부터 대통령 국정수행지지율을 월 2회 휴대전화로 여론조사를 하고 있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REALMETER)가 발표한 이명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를 보면, 이명..
우리나라 대통령 맞는지 정말 궁금하다. 지금 책임소재 가려서 "폭도들이 문제였다"고 발뺌하기가 바쁜것인가? 아니면, 한 나라의 수장으로서 자신이 책임지는 진압에서 자신의 "국민"이 사망했는데, 애도할 틈도 없단 말인가?
아무리 '9억짜리 집가진 사람'을 '서민'이라고 부르는 이명박 한나라당 정부라고 하지만 이건 너무하다.
대통령은 먼저 애도부터 표하라
사과하라고 안하겠다. 지난 촛불 정국때 그렇게 사과를 하더니, 결국은 수많은 사람들을 잡아들였다. 이번에도 사과하면, 또 수많은 사람들이 잡혀갈 것이 뻔하다. 그러니 사과는 하지 마시라. 청와대 뒷산에도 올라가지 마시라. 한 때 빨갱이 가요로 분류되어 금지곡이었던 아침이슬도 부르지 마시라.
단지,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이 불행한 죽음을 당한 사람들에게 애도라도 표하시라. 아니, 계급장 다 떼고..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돈 없어서 죽어간 이 불행한 분들을 위해서 잠시 애도라도 하시라.
그게 먼저다. 대통령이라면, 당연히 자국민을 챙겨야 한다. 아무리 돈없고 힘없고 빽없다고 해도, 모두 우리나라 국민이다. 법치가 어떻고 준법이 어떻고 떠드는 것은 나중에 해도 늦지 않다.
제발, 우리 괴물은 되지 말자.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서 따온 말이다. 내가 한 말이라고 모욕죄로 고소하지 마시길! 그리고 여기서 '우리'는 주어다. 우리는 나도 포함된다. 대통령만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주어가 없던 BBK발언과는 다르다.)
서울 용산 철거민 사망자 용산 철거민 사망자분들에 대해 추모합니다
총 334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아침뉴스를 듣자마자 용산 재개발 현장에서 경찰과 맞서던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2009/01/20 11:12삭제
재개발의 비극, 결국 철거민 5명까지 불에 타 죽였다!! 천박한 자본깡패와 무뇌한 경찰폭력으로 죽어간 이들에게 애도를...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재개발지역 5층 건물 옥상에서 농성중인 철거민들을 경찰이 물대포(살수차, 소방차)와 경찰특공대까지 동원해 진압하는 과정에서, 오늘 새벽 철거민 6명이 사망했다 한다. * 한겨레 / '철거농성' 경찰진압, 시너 터져 5명 사망 * 오마이뉴스 / 경찰특공대 진압...철거민 5명 사망 * 참세상 / 경찰진압에..
Tracked from SooFeeL 블로그 - 세상아! 니가 얼마나 강한지 덤벼봐!2009/01/20 11:26삭제
[컬러TV: http://jinbocolor.tistory.com/26] 폭력 경찰! 과격 진압을 규탄한다! 어찌하여 이런 비극이 일어났는가. 참으로 안까운 희생이고 현 시대가 너무 개탄스러울 뿐이다. 철거민들은 생계를 위한 생명을 담보로한 싸움을 시작한 것이였기에 당연히 저항이 거셀것을 누구나 짐작 할 수 있었는데도 무리한 진압을 통해 참사를 불러온것이다. 분명한것은 경찰의 진압은 극히 과격했고, 폭력적이었으며, 그 책임은 현장을 지휘한 지휘자와,..
△저들은 철거민들이 밥먹고 있을 때 집을 부수고, 그것을 정의라 부른다. 화면은 ‘지식채널E’ 조세희 편 중에서. 미친 일이 벌어졌다. 경찰 진압 중 철거민 5명이 죽었다. 죽은 사람이 더 있을지 모른다는 얘기도 나온다. 이제 이명박 정권은 강부자 고소영 정권에 이어, 살인정권이라는 딱지도 함께 달게 됐다. 자세히 아는 게 많지 않다. 언론을 주시할 뿐이다. 블로거뉴스에서 ‘철거민’으로 검색해보니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의 작가 조세희를 다룬..
예고된 충돌과 사고 경찰의 무리한 과잉진압이 결국 대형참사를 불렀다. 철거민들은 생존권을 걸고 사생결단의 심정으로 농성을 벌였고, 경찰은 과거 용역깡패들 못지않은 과잉진압을 벌여 대형화재와 인명피해까지 발생시켰다. 한마디로 예고된 참사이다. 안전대책도 전혀 마련해두지 않고, 쇠파이프와 용접봉을 들고 나선 진압광경은 용역깡패들도 저리 가라 할 정도로 폭력적인 모습이다. 촛불탄압의 지휘자가 폭력철거의 지휘자로 김석기 현 서울경찰청장은 촛불진압에 미온적이..
오늘 아침 눈물나는 일이 있었습니다. 용산 재개발 철거민들 건물 점거농성중 4명 사망....그런데 최근 공안정치의 분위기탓인지 하나같이 철거민들의 과잉보상요구로 폭력시위가 있었고 경찰이 이를 진압하다 벌어진 참사로 보도하고 있는데요. 어이가 없습니다. 거기다 절대 들어가지 않지만 네이버의 미디어 편집탓으로 중알일보에 들어갔더니 이들이 옥상에서 주먹만한 돌멩이를 아래로 던지는 사진들이 엄청 올라와 있더군요. 분노합니다.....정말 이런 사람들에게 펜대..
우선 이번에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빈다. 생존권을 주장했더니 생명을 잃는 이상한 민주주의 국가에 살고 있었던 같은 국민으로서 이들의 희생에 깊은 조의를 표한다. 용산구에 거주하는 주민이라면, 이번에 희생된 용산구 철거민들을 한번쯤 만나보았을 것이다. 그것이 스쳐지나가는 것이었거나, 혹은 이들이 자신의 생존권을 보장하라고 주장하던 집회였거나 말이다. 이들이 주로 항의를 표시했던 용산구청을 자주 지나다니던 편이라 나는 희생된 용산지역 철거민들을 자주 볼..
19일 낮부터 경찰과 대치중인 철거민들은 이 일대 세입자들로 수 개월째 선대책 후철거를 요구하며 싸웠다. 19일 낮부터 3-4차례의 진입 시도에 맞서 세입자들과 건설사 용역깡패 사이에 충돌이 있었다. 이날 낮 11시40분께 경찰 400여명과 건설사 용역깡패 200여명은 물대포를 동원한 강제 진압을 시도하면서 철거민들과 대치중이다. 용산4가 세임자들은 경찰의 집압 시도에 맞서 돌을 던지며 저항하고 있다. 경찰은 물대포를 쏘며 대치중이다. 용산4구역 인..
Tracked from Purpose of Driven Life2009/01/20 15:46삭제
지금 어떤 프로그램을 하던간에 속보로 나올판에... 방송사에서 안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는 아프리카로 봤는데, 이건 그냥 장난이 아니네요. 철거민들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이렇게 추운날씨에 바깥에 내버려진다는 상황이 말이 됩니까. 경찰들이 진압을 시작하고 서서히 조이고 올라갔을때.. 대충 45명 정도 되는 철거민들이 맨 꼭대기에 갖혀있을때... 어떻게 불이 났는지 모르겠지만 5층 망루 안에 불이 엄청나게 났습니다.. 철거민들이 안에 있는 상태로요....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2009/01/20 17:53삭제
당신이 사랑하는 '하하하' 삼성과 포스코가 철거민을 학살했다!! 탐욕스런 삼성물산, 포스코 등 건설자본의 학살극, 그 책임 반드시 물어야... * 화마에 쓰러져간 용산 철거민들의 명복을 빌며...정태춘님의 <우리들의 죽음>이란 노래를 영전에 바칩니다! http://blog.ohmynews.com/savenature/235238 20일 아침 용산 철거민 살해 현장을 목격한 이웃 주민과 철거민들은 그 참상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충격적이다" "공포스럽..
구원해줘야 할 한 마리의 양은 누구? 종부세와 관련해서 서민층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그들에게 돌아가는 복지혜택이 상당수 부분 줄어들 우려가 있다는 한 야당의원의 말에 이 정부의 어느 장관은 '서민에게 대못을 박았다는데 그럼 고소득층에 대못을 박는 사항은 괜찮다고 생각하십니까'라고 반문했다. mb정부는 힘들어하는 99마리를 보살피기 보다 힘 있는 한 마리 양을 찾아 나서는 목자(牧者)가 다스리는 세상인 것 같다. 아침뉴스를 보다 충격에 빠진 국민은 나..
사상자가 발생했다. 경찰 포함 6명이 목숨을 잃었다. 참고로 이십여 일 넘게 진행된 이번 가자 사태에서 사망한 이스라엘 군 전사자 수가 총 9명. 하루아침에, 전쟁도 아닌 무력테러 진압도 아닌 시위 진압 중에 무려 6명이라는 사망자가 발생했다니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외국에서 이번 보도를 접하면 무슨 총격전이라도 일어난 줄 알겠다. 이유 여하 불문하고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점에서 망신살이 뻗칠 수밖에 없다. 하긴 이제 외신들의 보도에 별로..
경악을 넘어 극악무도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어떤말로도 설명이 안되는 일이 서울의 중심인 용산에서 빚어졌습니다. 역시나 이번 희생자들도 최하층이었습니다. 갈곳도 살기도 막막한 그들이 내몰린 건물 옥상 망루에 갖힌채 뜨거운 불길속에서 숨져야만 했던 그들은 우리일 수도 있었습니다. MB친위대의 첫 작품 내각을 친MB로 물갈이를 하고 나온 첫 작품이 서민들 5명이 불에타 숨지는 사건이었습니다. 명박산성으로 이름을 떨치더니 새로운 경찰청장 내정자인 김석기의..
이명박 대통령 각하, '값싸고 질좋은 쇠고기' 어떻게 하면 안먹을 수 있습니까? - 먹기 싫으면 안먹으면 된다던 각하께 여쭙니다
각하, 원산지를 속여 파는 무리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쩌죠? 이거 큰일입니다. 값싸고 질좋은 쇠고기를 '값비싸고 질 나쁜' 호주산으로 둔갑시키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대형마트에서 큰 맘먹고 판매개시를 했다던데, 바로 연이어서 위반 사례가 터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미국산 쇠고기 (수입)점유율이 50%라고 현혹하고 다녀도, 창고에 쌓인 쇠고기 물량을 어쩌지 못하는 '값싸고 질좋은 쇠고기' 업자들의 궁여지책이었을까요?
대체 왜 바보같은 국민들은 '값싸고 질좋은 쇠고기'를 '값비싸고 질나쁜 쇠고기'라고 해야 안심하고 사갈까요? 혹시, 대통령 각하께서도 '값싸고 질좋은 쇠고기' 많이 드시고 계십니까? 아.. 고통분담 차원에서 '질나쁜 쇠고기'만 드신다구요? 역시.. 짱!
각하, 괴담이 현실이 되어버렸습니다.
저 촛불 폭도들이 '원산지를 속여서 파는 음식점과 정육점이 수두룩할 것'이라고 '유언비어'와 '괴담'을 퍼뜨릴 때, 각하께서는 '원산지 단속 철저히!'를 외치시며 전혀 원산지 구별 능력도 없는 일선 공무원들을 손수 파견하시어 모두 검사하도록 했습니다. 정말 대단한 실용주의 였습니다. 우리 국민은 모두 발뻗고 주무셨습니다. 마치, 각하께서 '지금 주식하면 돈 번다'고 하셨을 때, 모든 애국 시민은 모두 빚내서 주식을 샀을 것입니다. 참.. 펀드 투자는 벌써 하셨다죠? 어마어마한 양이라고 하던데요. 인도에서 "셀 수 없을 정도로 무한한 수"라고 일컬어지는 바로 '0'만큼...
어쩝니까. 각하의 서슬퍼런 "과태료 운운"에도 "질좋고 값싼" 쇠고기를 파는 사람들은 상당수 속여서 팔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먹기 싫은데 어떻게 하면 안먹을 수 있습니까?"
각하, 전 값싸고 질좋은 쇠고기 먹기 싫습니다. 각하께서 친히 말씀하시길.. 촛불시위 하러 나온 사람도 분명히 미국산 쇠고기를 사먹을 것이라고 하셨지만, 전 여태까지 주변에서 온통 '호주산' 쇠고기 파는 곳만 보이더군요. 음식점을 가도, 호텔 뷔페를 가도 온통 '호주산'이었습니다. 그런데, 어찌 저같은 '촛불폭도'가 미국산 쇠고기를 어디서 사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신거죠?
아하! 호주산을 사먹다보면.. 어차피 속여서 파는 사람들이 있을테니, 결과적으로 먹게 될 것이다.. 라는 예언을 하신 것이지요? 맞지요? 역시, 실용주의, 비지니스 프렌들리하십니다. 두잉 베스트 하고 계신것 맞죠? 나이스 샷입니다.
전 대통령각하와 같이 국민들과 고통분담하는 차원에서 절대로 "질좋고 값싼 쇠고기"를 먹지 않겠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그런 호위호식을 하다니요. 전 '질나쁘고 비싼 쇠고기'나 아니면 그냥 '아주 싼 돼지고기'를 먹겠습니다. (그런게 있지도 않지만..) 그냥 풀만 먹죠.
어쨌든, 좀 가르쳐 주십시오.
어떻게 하면 "먹기 싫으면 안먹을 수" 있는지요? 대통령 각하께서는 드실때마다 DNA분석 후에 드시나요? 아니면 CSI팀을 불러야 하는 것인가요? 좀 알려주세요. 1000만원짜리 컴퓨터인가도 사셨다는데, 그걸 사용해서 좀 댓글 좀 달아주시면 안될까요? 네? 네? 암호를 모르신다구요? 흠. .그럼 종이에다라도.. 아.. 아.. 오해라구요? 네..?
Tracked from INFORMATION FACTORY2008/12/03 14:42삭제
사진출처: EBN뉴스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미국산 쇠고기를 한우로 속여 판매한 경기 부천시의 한 정육점 사장이 적발되었다고 합니다. 별로 놀랍지도 않은게, 당연히 예상했던 일이었기 때문인가 봅니다. 이 정육점 사장은 Kg당 8,400원에 구입한 미국쇠고기의 원산지를 국산으로 둔갑시켜 Kg당 36,700원에 팔다 농산물품질관리원 단속원들에게 적발 되었다고 합니다. 미국쇠고기 수입 개방시 여러분들도 잘 아는 누가 그렇게 얘기했었죠? "먹기 싫으면..
Tracked from Save the Earth! Fire Blog!2008/12/03 16:44삭제
우리동네 대형슈퍼마켓에서도 미쇠고기 판매하나 살펴보니... 한우로 호주산으로 둔갑하는 美 쇠고기, 우리동네는?? * [HELP] 진성학원의 네티즌 형사고소 철회를 요구합니다! 지난 11월 27일부터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는 촛불 앞에서는 '미국산 쇠고기 팔지 않겠다'더니, 이제와서 미쇠고기를 이명박 정부의 말을 빌어 '서민경제' 운운하며 판매를 시작했다. 이 때문에 하루에도 수십톤의 '값싼' 미국산 쇠고기가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
Tracked from 빨래하는 남자 - MonoPiece2008/12/03 17:28삭제
그는 6월 11일 청와대 뒷산에서 뼈아픈 반성을 했다고 말했다. 값싼 쇠고기를 국민에게 먹게 해준다고 했다. 6월 10일 광화문에는 수십만명의 군중이 모여 노래를 불렀다. 이명박 정부는 조만간 대운하 계획을 발표 할 것이다. 뼈저린 반성을 통해 얻은 결론은 국민들의 경제를 살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대운하 사업의 타당성과 가부를 떠나서 한가지 기억해야 하는 것이 있다.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 줄 아름다운 산과 강이 파괴되고 개발되는 것은 물론이고, 한..
이제 대놓고 미국산 쇠고기를 대형마트에서도 27일부터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광우병 우려가 있는 미국산 쇠고기'가 불안하다며 200일이 넘게 촛불을 들고 대화를 시도하던 국민들에게 방패와 몽둥이와 물대포로 제압하고, 촛불 이후에 '엄정한 수사를 통해 확실하게 다스려서' 얻어낸 결과입니다. 대한민국은 이미 미국산 쇠고기 최대 수입국이 되었으며, 국내 소비량의 절반 이상이 미국산 쇠고기입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낙농업에 종사하는 농민들은 더 이상 한우..
광우병 문제, 촛불집회의 찬반세력, 이명박 정권에 대한 정치적 논쟁... 말이 길어지는 이런 이슈들은 일단 제껴두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정책에 등장하는 몇가지 IT관련 내용에 대해 주목해보았다. 1. 유통과정에 IT SaaS(Software as a Service) 도입 [ 관련기사 : "미 쇠고기 문제 IT로 해결하자" (전자신문)] 정부는 쇠고기를 들여와야겠고, 소비자는 먹기 싫다면 확실히 구분할 수 있어야겠고, 그래서 도입한다는 것이 유통과정의..
경악!!! ... 또 경악!!! 우연히 가끔 들르는 사이트에 올라온 주부상대의 미국쇠고기 판매를 위한 가정부업 대리점 모집 광고를 보았습니다 모집내용은 개인판매자이며 가정에서도 집안의 냉장고등을 이용해 관리할 수 있으며 전국 어느곳이든 택배로 본사에서 납품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납품에 따른 부수적인 기동성확보 등에 문제가 없다는 내용입니다 도저히 경악하지 않을 수 없는 지경에 와 있습니다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 3곳의 대형마트에서 미국쇠고기를..
수요일 (11월5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봉하오리쌀 1Box가 왔습니다. 1Box에는 1kg 3봉지가 들어있습니다. 동네아저씨 노짱과 봉하오리 캐릭터가 다정하게 서 있는 것이 정겹게 느껴집니다. 노짱 프리미엄이 있고 캐릭터가 아무리 좋아도 음식은 맛이 좋아야 한다는... 어제는 아침, 저녁을 봉하쌀로 밥을 지어 먹었어요.. 쫀득쫀득하면서 입에 짝 달라붙는 것이 반찬이 필요없던데요.. ㅎ~
Tracked from 미디어 한글로 (media.hangulo.net)2009/12/01 15:30삭제
봉하 우렁이쌀을 샀습니다 (봉하 오리쌀, 우렁이쌀 2009) 대통령이 직접 농사지은 쌀을 먹었던 작년 대통령이 농사를 짓는다는 말. 아무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분은 묵묵히 농사를 지으셨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한정된 생산량 때문에 '추첨'을 해서 쌀을 사야 했습니다. 그것도 아주 조금씩만... 저는 작년에 노무현 대통령께서 직접 농사지은 "봉하 오리쌀"에 당첨되었습니다. 그래서 먹었습니다. 관련글 : 2008/10/21 - 봉하 로또에 당..
노무현이 웃긴 작자네. 자신은 16대 대통령이고 이명박 대통령은 대통령으로 인정 못한다 이거지?
노무현이 북한에 공짜로 준 돈들에 대한 책임을 져서 깜방에서 반성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말야. 어이가 없어. 이적행위를 한 노무현은 당당하고 북한에 돈퍼주지 않는 이명박 대통령은 무시당하고 욕먹고 정말 어이가 없어. 그리고 일반인한테도 님이라 했으니 정상이라고? 헛소리 하고 자빠졌네.
니가 받은 택배의 발송인 이름이 '농업회사법인(주)봉하마을' 이다. 그러면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낸것에는 발송인 이름이 제 16대 대통령 노무현 이라고 되있다. 이건 보내면서 실수 한게 아니고 일부러 그렇게 보냈다는 것이다. 노무현이 얼마나 오만방자한 짓이냐. 김대중노무현 범죄 저지른거 철저히 밝혀서 사형에 처해도 모자랄 판에 저따위로 대한민국 대통령을 모욕하는 짓을 하다니 노무현 과연 정상인가 정신과 검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아직도 전직 대통령을 '라이벌'로 여기는 것 같은 현 정권 관계자들 중 과도한 충성심을 가진 완장모시기 같은 인간들이 저 쌀에 멜라민이라도 주입하고 조중동에 제보하는 것은 아닌지...하는 망상을 가져봅니다. 혹은 이 기사에 달린 어떤 댓글처럼 오리쌀에 오리가 없다고 심층취재하는 s방송 시사 프로그램을 본다던가...(시설이 하수상하니 안드로메다로 달려가고 있습니다...-_-)
미우나 고우나 아직까지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니 대통령이라는 직함이 있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님이라고 호칭 했다면 잘못된 것은 아니나 본인은 16대 대통령이라 쓰고 받는사람은 현직 대통령인데
님 자로 붙였다면 보낸 사람으로선 선의의 선물은 아니다. 그리고 이글을 쓴사람도 님자를 붙였다고 이명박 대통령에게 님자를 붙였다는데 똑같이 동감하는 수준으로 평을 내렸다면 이건 엄청난 넌센스.
머리에 든 것이 없는 사람이 똑똑한 척하는 사람 수준. 지금 이사회에 팽배되어있는 일명 노사모 일행들의 현사회를 비판적 시각으로 많은 부정적 요소를 제공하고 뭔가 일심단합해 나가야 할 중요한 시기에
상당한 저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앞으로도 이렇게 국론이 분열되고 서로 헐띁는
그런 국론에서 탈피하여 모두 일심단결하여 국가 발전과 주위의 다른 나라에서 쉽게 넘불수 없는 강력한 국가를 건설해 나가야 할 것 같다.
전직 대통령이 무사히 임기를 마치고 시골로 귀향하여 앞으로 일생을 조용히 국가를 위한 집필을 하던, 연구를 하던, 국가와 국민을 위해 더 일을할 수있다면 그것보다 더 훌륭한 전직 대통령이 아니겠는가? 허나 지금 봉하마을의 돌아가는 형태를 보면 어느 한 집단의 수장 처럼, 한계가 있다.
대중적 지지? 전국민의 인기? 정말 착각을 해도 듣는이로서 미쳐버릴 것만 같은 느낌을 받을 정도로
그 증세가 심한 것 같다. 이사회와 이국가의 국민들은 그리 호락한 판단력과 이성이 흐릿한 백성들이 아니다. 좀 더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라면 어느 한집단(일명 노사모)의 수장이라는 불명예스럽고 어느 한마을의 이장같은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조용히 지내는 것이 이나라를 위한 길인 것이다.
너무 나대고 이나라를 마치 죄지우지 할 것같은 기세로 세력을 쌓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 사랑해요! 그리워요 하는 미사구를 마음대로 내 밭는 노사모 일원들의 웃지 못할 진풍경은 결코 전직 대통령에 대한 존경심이 전혀 우러나오지 않는 심경은 나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바램이요. 이국가릉 위한 전직 대통령으로서 마지막으로 하여야할 일이다. 그간 5년동안 대단히 고생이 많은 대톻령이었으나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리 존경심을 표할만한 대통령은 아니었다.
1.사회의 성숙도를 평가하는 주요 잣대 중 하나가 바로 토론문화이다. 토론은 상대를 존중하고, 내 의견을 설득력있게 전달하는 과정으로 확실히 후진국일 수록 토론에 따른 사회적 합의과정이나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부족하다. 대화 역시 나이, 지위 등을 떠난 쌍방향 통신이라기 보다 일방적 전달 혹은 독재가 자주 등장하는 것 같다. 우리는 흔히 "민주화의 시대"를 살고 있다 한다. 물론 요즘은 과거 회귀에 대한 비판 여론도 있으나 어쨌든 이것이 일반적인 평..
사실인데예...근처에 살고 있는데예....정말 평범한 동네 할배데예....가끔 근처에 식당에서도 볼수 있는데예... 아무데나 앉아 식사도 하고 가시고예...복어탕도 드시고 메기탕도 드시고....ㅋㅋㅋ...나는 오데서 드시는것도 아는데.....할배 마케팅 아인데....그냥 먹고 사는긴데.....
(일부발췌) 노무현 대통령은 13일 취임 후 두번째 국회를 찾았다. 예산안 시정연설을 위해서였다.
그러나 정작 관심은 노 대통령의 재신임 문제였다. 연설 전 4당 대표와의 티타임 때 박관용 국회의장은 국정 혼란 책임을 국회에 돌린 노 대통령에게 면전에서 쓴소리를 했고, 박상천 민주당 대표와 언쟁을 벌였다. 본회의장 입·퇴장 때 일부 야당의원들은 앉아서 대통령을 맞았다.
(중략) ◇야당의원들의 외면=본회의 연설을 위해 노 대통령이 입장하자 통합신당 의원들은 일제히 기립박수를 보냈다. 그러나 한나라당의원 대부분과 민주당 일부 의원들은 그대로 앉아 있었다.
(중략) 연설을 마치고 퇴장할 때도 한나라당과 민주당 일부 의원들은 일어서지 않았다. 노 대통령이 퇴장할 때 통로 바로 옆에 앉아있던 한나라당 윤두환의원은 악수조차 외면했다.
그렇다. 저게 바로 한나라당의 대통령관이다. 이제 공수가 바뀌었으니, 이명박 대통령이 만약 야당의 입맛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한다면, 야당의원들은 저런 위대한 관행을 따라야하나?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는 왕을 처단하기 위해서 그리도 애를 쓰는 모습과 자신들이 원하지 않던 대통령이라고 대통령 취급을 해주지 않던 국회의원 나리들의 모습들이 자꾸만 교차되는 것은... 내가 너무 많은 것을 기억하는 탓일까? 굳이, 탄핵까지 기억하지 않더라도 말이다.
독단이고 전횡? 그것은 너희들이다!
자신들의 당파가 아닌, 다른 당파 사람들을 중용하려 들자, 모두 왕따시키고 거부권을 행사한다.
그러면서 이런다.
"독단이고 전횡이시옵니다"
그렇지만, 정조는 그리 호락호락한 인물이 아니다.
"독단과 전횡은 바로 경들이 하고 있는 것이오!"
그랬다. 자신들의 당파와 맞지 않으면 절대로 고위직에 오르지 못하게 했던 그 자체가 독단과 전횡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깨려는 인사를 "독단"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한나라당은 노무현 정권을 "독재정권"이라고 셀 수도없이 이야기했다. (야당이 왕에 가까운 권력을 휘두르는 나라에서 독재정권이란 단어가 나오다니! 과연 그분들은 전두환 독재정권때 무엇을 하셨을까? 아하.. 국보위? 훈장?) 그런데, 정작 그 당시에 독재를 하고 있었던 것은 힘없고 빽없는 대통령이 아니라, "야당"이라는 유리한 고지에 서서 "발목잡기의 본보기"를 보여주었던 한나라당이 아니었을까? 나라를 자기들 뜻대로 늘 움직였으니 말이다.
이제, 야당이 된 민주당이 이명박 정부를 "독재정권"이라고 부르면서 발목잡기 할 수순만 남은 것인가? 아니면, 워낙 주요 언론이 잘 도와주는 정권이라, "독재정권"이라는 말 한마디를 잘못했다간 역풍을 맞을 수 있는 것인가?
"코드 인사"라고 마구 비난하던 그들이, 지금은 "코드 인사"를 넘어선 놀라운 "초초초 코드 인사"를 하고 있는데도, 세상이 예전처럼 시끄럽지 않은 것은, "같은 편" 혹은 "같은 당파"가 대통령에 올라서인가? 잘 모르겠다. 만약, 노대통령 시절이라면, 표절 문제 하나만 가지고도 1면 톱으로 계속 가면서, 각종 단체들의 성명이 발표되었을 것인데.. 요즘엔 그런 성명 내는 단체도 없다. (그 단체분들 다 뭐하시는지...)
정말로 독단과 전횡은 누가 했던 것인지... 누가 코드인사를 제대로 했던 것인지... 만약 그때의 코드인사가 나빴다면, 지금의 코드인사는 좋은 것인지.. 알 도리가 없다. 그저 이산을 보면서 이상하게 생각이 나는 것은 왜인지 모르겠다.
more..
"처20촌"까지 들추던 신문들, 지금은 뭐할까?
개그콘서트의 인기를 한 숨에 무너트렸던 "대통령의 처20촌 비리 사건"은 정말 놀라운 기사였다.
그래. 어떻게든 엮어 보려던 그 "처20촌" 사건이다. 이렇게 20촌까지 (대체 18촌만 해도 남이라던데, 20촌은 얼마나 가깝길래?) 샅샅히 뒤지던 그 신문들은, 요즘 이명박 대통령의 20촌을 들추고 있는지, 혹은 잘못된 부분이 눈앞에 툭툭 떨어지는 수많은 장관 후보자들의 4촌이나 제대로 들추고 있는지 궁금하다.
그냥, 20촌 소리만 안썼더라도... 기사는 상당히 설득력이 있을 뻔 했는데... 어떻게든 친인척으로 엮으려다가 된통 서리를 맞은 격이긴 하다. 하지만, 이런식의 몰아붙임은 노무현 대통령 임기 내내 있었다. 물론, 이런 비리가 좋다는 것이 아니다. 자꾸 "엮어서 대통령 흠집내기" 식은 나쁘다는 뜻이다.
노무현보다 인기 없는 이명박?
노무현 대통령은 이명박 대통령보다 더 많은 득표수로 당선되었다.(언론에서 하두 이상하게 떠들어서 그런지, 이명박 대통령이 역대 최대 득표율인줄 아는 사람도 많다.) 그리고, 국정 초기 지지도도 이명박 대통령의 50%도 못미치는 것에 비하면 훨씬 높았다. (노무현 대통령 67%, 이명박 대통령 49%)
그리고, 봉하마을은 한나라당 지자체장들이 기분이 정말 좋을 정도로 연일 사람이 넘쳐나고 있다. 아마도 한나라당 지자체장들이 연신 "노무현 만세"를 외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노무현 대통령의 "봉하에서 띄우는 두 번째 편지 (2008.3.3)" 에 따르면, 퇴임하던 25일 말고, 26일 화요일부터 시작해서 2만명 넘게 다녀갔다고 한다. 매일 대문 앞에서 "나오라"고 소리친다고 한다. 나가고 싶어도 너무 많은 사람들로 인해서 엉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묘안을 내기도 한다. (그런데, 대통령 임기가 끝나고 이렇게 인기가 좋았던 대통령이 있었나? 참 신기한 일이다.)
반면에 이명박 대통령은 연일 계속되는 공격에 난감한 듯 하다. 노무현 대통령의 인기가 부러웠는지, 청와대를 더 개방하겠다는 소식도 있고하니... 전.현직 대통령의 인기몰이 대결이라도 벌이는 듯 하다.
그런데, 이걸 어쩌나...
자꾸 이산을 보면 노무현 대통령 생각이 나는 사람이 늘어날 것 같다. 그러면 그럴수록 자꾸만 이명박 대통령의 인기는 떨어질 터이니 걱정이 크시겠다. 이산을 빨리 종영 시키든지, 아니면 1박 2일을 같은 시간대로 끌어 들이든지 하는 초강수가 아니고서야... 이산을 보고 나서 knowhow.or.kr 로 접속하는 많은 시민들을 어찌 막을 수 있으리요.
이 글에 대한 악플이 예상되지만, 기꺼이 다 감수하겠다. 참고로 이제 "노빠"라는 단어는 더 이상 욕이 아니라는 점만 명심해주기 바란다. ^^
나도 봉하마을에 자꾸 가고싶다. 요즘 말로, "노짱 직찍"이라도 하나 얻을까 싶어서 말이다. ^^
조금 길어요 17분22초Rev. 1.2에 관하여이번 갱신1.2판은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있었던 주요 강의 3개를 혼합하여 완성하였습니다. 노무현 님의 공개된 동영상 파일 중에서 시민주권에 관한 이론적 체계가 담겨져 있는 이 3개 파일은, 각각을 놓고 보면 동일한 주제를 두고 말하고 있지만, 각기 중요한 부분에 중점을 두어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에 ...
어록/장면 링크가 모두 삭제되었군요 (-_-;) 왜인지 갑자기 이해가 되다가.. 음모론같은. 에이 설마
-혹자달이 노빠들의 썩은네 나는 놀이터라 부르는 서프라이즈에서 퍼온글입니다.- (전 노무현 지지자라서..)
정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한 것은 단연 지난 여름의 KBS 8부작 드라마 <한성별곡-正>(극본 박진우, 연출 곽정환)이었다. 혹자들은 구중궁궐 높은 곳에서 홀로 스러져 가는 외로운 임금 정조(안내상 분)의 고충과 비애를, 헌정사상 처음으로 ‘천도’를 실행하려다 실패하고 헌정사상 초유의 탄핵으로 대통령직마저 정지당했던 현 대통령 노무현에 비견하기도 했다.
<한성별곡>의 정조는 화성 천도를 반대하는 유림의 시위와 오른팔 채승환의 대사헌 임명에 반대하는 중신들의 상소에 고립무원에 빠진 왕이다. 한때의 스승마저 역모를 계획했음을 알게 되는 비극의 주인공이다. 그럼에도 자신을 죽이려던 세력을 용서하는 ‘성군’의 면모를 보인다. 숱한 반대파의 불복종에 진노하다 쓰러지기가 다반사다. 왕의 ‘신념은 현실에 조롱당하고’, 왕 자신마저 반대파의 희생제물이 된다. 왕은 마지막까지 자신이 옳은지 회의한다. 왕의 독백은 연민을 넘어 동정심마저 불러 일으킨다.
“아무리 소름이 끼치고 아무리 치가 떨려도... 나는 결코 저들을 이길 수가 없다. 저들이 옳아서 이기는 게 아니라... 내가 백성들을 설득하지 못해 지는 것이다.”
드라마로만 보면 참, 끔찍히도 백성을 생각하는 하늘 아래 둘도 없을 성군 그 자체다. 그 이상 군주가 끝내 이상을 실현하지 못하고 암살당하는 파탄난 개혁 스토리가 바로 ‘정조 열풍’의 줄거리다. <한성별곡>을 비롯해 최근의 <이산>이나 <정조암살 미스터리-8일> 또한 같은 시각이다.
기본적으로 자기와 같은 생각을 가진 자와 일하는 것은 자연 스러운 일입니다.
그런데 노무현 초기 온 지면이 코~드로 도배하면서 코드란 단어를 절대
상대할 말이 아닌 것으로 되어 버렸죠!
온 국민들도 이 단어에 마취되어 그냥 노통 욕만 해 되었죠
지금 이런 단어 하나도 없읍니다.
많은 국민들 코드란 말 찾지도 못합니다.
우리 국민들 바보인지? 아니면 마음씨 좋은 것인지?
정말 헷갈립니다.
4월 부산 가면 봉하가서 노통이나 만나야겠읍니다.
올블에서 보고 들어왔어요.. 저도 정말 이산 보면 노무현 대통령이 생각나요 ㅠㅠ;
노론을 보면 한나라당이 생각나고.. 시전 상인들을 봐도 한나라당이... [..]
어제 사대부들이 시위한다고 승정원에 사직서를 단체로 내는 것과 혜민서를 보니;
또 대규모 파업과 의약분업으로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이익을 챙기려는 의사들이
생각나더군요; 흐으음~_~......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전 노전대통령을 특별히 좋아하거나 지지하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퇴임이후에 확실히 이 나라 기득권의 행태는 이조시대, 특히 노론이 150년간 판을치던 영정조시대의 그 정세와 아주 많이 닮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노대통령 고생많으셨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편하고 행복한 나날 보내시기를 바랄뿐입니다.
저도 이산보면서 내내 그런 생각하고 있었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그런 사람을 못알아보고 우매하게 눈멀어있다는것이 안타까워요. 좀더 우리나라가 잘될려면 국민들이 먼저 깨어나야겠죠. 그런데 국민의 눈이 되어야할 언론이 국민을 눈멀게 하고 있으니 .. 옛날에 신문구독하라는 사람들오면 거절하면서도 안됬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단칼에 거절하죠. 쓰레기 같은 신문들을 내가 왜 키워줘야하냐는 생각에
대부분 예상했던 시나리오대로 흘러갔다. 특검의 발표는 자신들이 얼마나 열심히 일을 했고, 공정히 했는가에 대한 발표만 지루하게 늘어놓다가, 온 국민이 다 아는 소리만 하면서 끝이났다.
예상한대로다. 별로 신기할 것도 없다.
만약, 혐의가 있다면 누가 "비싼 밥 같이 먹으면서 화기애애하게 조사"를 했겠는가? 다 아는 소리다. (밥값을 누가 냈는지 극비라고 하던데... 그것도 참 재밌다. 녹취도 없었고, 그냥 메모만 한 조사라... ^^)
특검의 조사가 모두 이렇게 화기애애하다면, 나도 특검 조사를 받아볼 만 하겠다. (밥값을 내가 내라고 하면 어쩌지? -.-)
별로 신기할 것은 없다. 기대한 적도 없다. 어떻게 감히...! ^^
명확한 것은, 이명박 당선자가 사기꾼 회사를 홍보했다는 것
광운대 특강 동영상에서 "주어 논쟁"을 불러 일으키며, 우리나라 국어계를 뒤흔들었던 그 사건! 그 사건과 특검의 결과를 잘 살펴보면 확실한 것이 나온다.
결국은 희대의 사기꾼이 된 "김경준씨"와 사무실도 같이 쓰고, 동업도 하고, "동업자를 추켜세우기 위해서 자신의 회사라고 강연장에서 뻥쳤다"라는 것이 확실해 졌다는 것이다. 그리고, 명함도 가짜는 아니되, 그냥 사무실에 놓아둔 정도?
결국, 이번 특검에서 확실히 건진것은 "이명박 당선자는 사기꾼에게 걸려들만큼 엉성했다" 라든지, "이명박 당선자는 사기꾼 회사(혹은 후에 사기꾼이 될 회사)를 직접 홍보해 주었다"는 사실이다. 법적으로는 문제될 것 없는 "선의의 행동"이겠지만, 도덕적으로는 여전히 문제가 되는 행동이었다, 심지어 "능력적"으로는 더 큰 문제가 되는 부분이다. 하지만, 누가 상관하랴! 곧 권좌에 오르실건데!
1. 김경준이 요청한 대질심문은 하지도 않고, 경치좋은 삼청각에서 담소를 나누며 식사를 하면서 이명박이 '그거 그런 말 아니었다.' 라고 하니까, '이당선인이 그렇게 얘기하더라' 며 모든 사안에서 혐의없음 결론을 내렸단다. '특검팀의 불굴의 노력과 조사 대상자들의 협조, 그리고 국민의 관심과 언론의 도움으로 짧은 수사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우리가 조사하고자 계획했던 모든 증거를 조사' 했다는데, 정작 이명박에 대한 조사는 깜빡하셨나? 특검팀의 말대..
강석이 연세대학교 나왔다고 떠들면 웃기려고 한 말이고,이명박이 BBK 만들었다고 떠들면 단지 홍보하려고 한 말인가 ??? 불쌍한건 그말에 속아 넘어 간 시청자고 투자자다.멍청하게 그말에 왜 속아 넘어갔어 ??? 반신반의 했지만, 적어도 사기성 발언을 했음에도 특검은 홍보용 발언이라 평가 절하했으니이젠 국민 전체가 속아 넘어 갈 차례 되겠다. ㅉㅉㅉ 그리고 이를 위해 국민 우민화 정책 3S(Screen, Sports, Sex) 분야를 맡아 추진해야 하..
정치가 타락하면 사회 전체가 타락한다 -한 윤리선생님의 명강의- 오늘 아침 라디오 방송을 통해 이명박특검 수사결과발표를 들었습니다. 모든 의혹에 '무혐의'라는 깔끔하고 명쾌한 답이 나왔더군요. 그렇다면, 광운대 BBK 영상과 MBC 인터뷰 영상에서 대통령당선자는 '사기를 친 것'이 되는건가요? 자신이 실소유주도 아닌 회사를 자신이 대표인 회사로, 그리고 실소유주이자 사장이며 모든 업무를 총괄하고 김경준씨를 자신이 스카웃한 직원으로 소개하는 것은 명백..
흠~ 한글로 블로그가 은근히 중독성이 있나보내. 자꾸오게되내 ;; 역시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지 않다는 사실~ 누군 자기회사도 아닌 회사 자기거라 말하면 그냥 도와주려고 그런거고~ 누구는 사기꾼되고~ 누구는 대표라고 명함찍으면 그냥 만든거고, 누구는 사문서 위조고~ 서세원씨 당하는거 보면 역시 검사는 약자 앞에서만 강하다~ 뭐하러 어려운 시험봐서 뽑나몰러~
이번 특검은 처음 예상대로 쇼였다는 것을 보여줘서 씁쓸하지만...
만약 그게 진짜 혐의가 있었다고 발표했을 경우!!
2mb은 완죠니 실권없는 대통령이 되었겠죠 ㅡㅡ
국회의원도 면죄부 받는 마당에 대통령은 못 받겠습니까? ㅡㅡ+
자기 통장에 15만원도 없어 꽁자 비행기 타고 골프치고 다니는 전 머시기라는 사람도 있는 데 ㅡㅡa
처음에도 그다지 정감이 들지 않았던 2mb이지만
이번 사건으로 완전히 안티 되려고 하네요 ㅡㅡ;;;;
부디 정신차렸음 좋겠습니다 2mb
이래서 이메가라는 건가? ㅡㅡ;;;
주가조작에 가담을 했느냐,(1)
그 BBK라는 회사가 내 회사냐,(2)
하는 그 두 가지 문제니깐요.
두 가지 문제를 뭐 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
<天人共怒! 대통령직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 도둑놈, 내란범 이명박이,
대통령선거 후보자로서 대한민국 국민, 민주, 주인, 인간을 농락한 사기선거공약>
“내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BBK와 관련된 문제가 있다면 대통령 직을 걸고 책임지겠다”
"저는 만에 하나라도 저가 책임이 있다면
대통령이 되어서라도
책임지겠다는
이야기를
한 바가
있습니다."
언제든지 책임을 지겠다는 그런 뜻입니다."
- 만약에~
밝혀지면!
대통령직을 그만 둘 수도 있다.
이렇게까지 인제 각오를 말씀하신거네요~?
"그렇습니다." 신속히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대한민국에 법이 없어서? 국민, 민주, 주인, 인간이 없어서??>
2. 대통령직을 걸고~ 전재산을 걸고~ 공직선거법 제230조 (매수 및 이해유도죄), 제257조 (기부행위의 금지제한 등 위반죄), 제237조 (선거의 자유방해죄), 제256조 (각종제한규정위반죄)를 범하였으므로, 제236조 (매수와 이해유도죄로 인한 이익의 몰수)에 해당!~!! 당선증은 몰수함과 아울러, 다른 규정에 불구하고 제266조 (선거범죄로 인한 공무담임 등의 제한)에 의하여 대통령직에 취임하거나 임용될 수 없다! 대한민국에 법이 죽어있어서 취임했나? 대한민국에 법이 살아있으니 이명박의 불법이 밝혀진 것!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3. 위헌, 위법, 불법, 허위, 사기 등, 국헌을 문란하고 대통령직을 사취, 절취, 강취한 것으로
민법 제103조 (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 제104조 (불공정한 법률행위)로써 이명박의 당선은 절대 당연무효 법률행위이다!~!! 대한민국에 법이 살아있으니 이명박의 불법이 밝혀진 것!
다른 법률의 규정에 불구하고, 이명박은 가짜대통령!~!!
공직선거법 第266條 (선거범죄로 인한 공무담임 등의 제한) ①다른 법률의 규정에 불구하고 第230 條(매수 및 이해유도죄) 내지·第237條(選擧의 自由妨害罪) 내지 第256條(各種制限規定違反罪)第2項·第257條(기부행위의 금지제한등 위반죄) ... // 이명박은 대통령직에 취임하거나 임용될 수 없다. 그러한 이명박이 무슨~ 대통령? 대한민국을 참절한@ 대통령직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 도둑놈, 내란범! 사형으로 처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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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사진을 보니, 다시금 울컥해지네요..ㅜ
아직 봉화쌀을 주문해 먹어보질 못했는데, 이번에 쌀 떨어지면 봉하쌀 주문해야겠어요~
네, 혹시 매진될지 모르니 미리 준비하시는 센스! ^^
모두사링 2009/12/02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저도 당첨이 되어서 기뻤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분이 안계신 올해도 샀습니다. 가장 비싸다는 밥쌀을 먹다가 이쌀로 밥을 지어보니 빕맛의 차이가 너무 나더군요. 그래서 일년치를 사야 될것 같습니다.밥 지을때마다 가슴이 아립니다.
장을 열어보니 1KG짜리로 3봉지가 들어있다.박스를 연 순간 포장에 캐리커쳐로 있는 고 노무현 전대통령을 보니 다시금 마음 한구석이 짠 문에.. 올려드립니다. 바로 이게 제가 "로또"라 불리는 것입니다. (개그콘서트 황회장 버전으로..) 나를 알아보고... 나를 알아보고, 전직 대통
질 못했는데, 이번에 쌀 떨어지면 봉하쌀 주문해
마음 한구석이 짠 문에.. 올려드립니다.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