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2009/08/04 11:31삭제
노동자 인권 위에 군림한 쌍용차와 인권 말살 MB정부 비열한 사측 협상결렬 선언하자마자 단전조치, 회유방송, 공권력 투입요청 * 오마이뉴스 / 사측 '협상결렬' 선언...쌍용차, 단전 조치로 암흑천지 쌍용차 사측은 2일 오전 무박4일간의 끝장협상에 대해, "대표자간 협의를 더 진행할 의미가 없다"며 결렬 선언을 했다 한다. 그리고 무급휴직 290명이란 최종안을 수용하지 않을 경우, 사측은 청산을 전제로 한 회생계획안을 신청하겠다 밝혔다. * 한겨레..
사복경찰 수백명 앞세우고 조문?
한나라당 지도부 예의가 아니다 봉하에 나타난 사복 경찰관 수백명, 한나라당을 지키다
수십만 인파에도 출동안하던 경찰이...
한나라당 지도부의 조문이 예상되던 25일 아침. 봉하마을에는 끝도 없이 경찰차가 들어오기 시작했다.
▲ 계속 들어오는 경찰차들.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다.
처음에는 대통령이라도 출동하나.. 이런 생각을 했다. 그런데, 그나마 마을쪽에 들어온 차는 일부였다. 게다가 "경상도의 모든 경찰 총집합" 명령이 났다는 소문이 돌았는데, 확인 결과 자기들끼리 '마산에서 왔어요' 'ㅇㅇ에서 왔어요'를 비롯, 경기도에서 온 경찰까지.. 정말 곳곳에서 출동했음을 알 수 있었다.
▲ 저 멀리 경기도에서 경찰을 싣고 온 버스
그런데, 정말 이상했다. 일요일에 20만 이상의 인파가 몰렸을때도, 저렇게 많은 경찰은 출동조차 안했다. 솔직히, 경찰이 할 일이란게 그리 많지도 않았지만 말이다.
몰려오는 조폭 차림의 사복경찰
깜짝 놀랐다. 봉하마을 청년회장(정확한 명칭은 모르겠다.)이 갑자기 '사복경찰은 나가십시오' 라고 외치는 곳을 봤더니, 짧은 머리에 검은 양복을 입은 건장한 아저씨들이 수십명 있었다. 아니, 수십명이 아니었다. 저 뒤에 도대체 몇 명인지도 모를 정도로 까맣게 많았다.
처음에는 '조폭'인줄 알았다. 완전 깍뚜기 복장 아니던가. 누구는 경호원이라고 했지만, 내가 재차 확인한 결과 경찰이었다. 경찰이 문상객을 위장하고 갑자기 밀려오고 있었다. 그 이유가 무엇이었는지는 금세 밝혀졌다.
'사복 경찰은 제복 입고 오라'는 말에 그들은 흠칫 놀라며 뒤로 돌아섰다. 그러나, 어느정도 선까지 가자 다시 돌변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로 '대치'의 시작이었다.
갑자기 만들어진 '중앙선 경찰벽' - 조문객을 위해선 만든적도 없어
그런데, 그렇게 가면서 이상한 '벽'을 발견했다. 어제 수십만의 인파가 올 때도 만들지 않았던 중앙선이었다. 실제로 봉하마을 진입로는 좁은데다가 들어오지 말아야 할 차들이 자꾸 들어오는 바람에 상당히 위험하다. 오가는 사람이 마구 뒤엉키는데다가 차까지 가세해 상당히 위험하다.
▲ 갑자기 생긴 "중앙선 경찰벽" 20만 인파에도 이런 것은 없었다
(적어도 나는 못봤는데, 혹시 본 사람?)
그런데, 그 많은 인파속에서도 못보던 '중앙선 경찰벽'이 갑자기 급조되었다. 아마도 '집에 가던 사람이 한나라당 지도부의 입장을 막는 일을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였나보다.
수백명의 노무현 지지자? 그런게 어딨어?
그리곤 잦은 대치 상황이었다. 그런데, 몇몇 언론에서는 '수백명의 노무현 지지자에 막혔다'고 했지만, 웃기는 소리다. 길은 일단 대부분 사복 경찰이 막고 있었다. 워낙 많아서 몇백명인지 모르겠다. 100명은 충분히 넘어 보였다. 이 사람들을 '노무현 지지자'로 표현하고 싶다면 좋다. 하지만 다들 짤릴지도 모르니, 그러지 말자.
그렇게 둘러싸이고 난 다음에 남는 공간에는 사진기자와 카메라 기자들이 비좁게 자리잡았다. 그리고, 간신히 몇명 지나갈 정도의 공간으로 나가는 사람과 들어오는 사람이 엉켜서 오가고 있었다. 솔직히 창피한 이야기지만, 실제로 "사복 경찰의 비호를 받고 있는 한나라당 지도부"를 막은 이들은 수십명에 지나지 않는다.
거기다가 경찰차에 그냥 차에.. 몇미터 안되는 좁은 시골길은 금세 사람으로 가득찼다.
▲ 수백명이 아니라 수십명의 지지자가 맞고, 100명이 훨씬 넘는 경찰과 경호원이었으니, 한나라당편이 훨씬 많았다.
"난 노사모 아냐. 조중동에는 그렇게 나오겠지만.."
옆에서 아주머니 둘이서 진한 경상도 사투리로 이야기를 하신다. 집에서 밥하는 사람인데, 우리가 무슨 노사모냐고. 우린 노사모 아니지만, 한나라당 사람들이 저렇게 여기에 오는 것은 못봐주겠다고... 그러면서 그냥 몇마디 목청 높여서 보태신다.
앞에서 적극적으로 막은 사람은 정말 몇 안되는 '금방 뚫릴 수 있는 저지'였다.
하지만, 이곳 경찰은 서울의 촛불시위대에 닳고 닳은 경찰과 달랐다. 그냥 묵묵히 자리만 지킬 뿐, 작은 몸싸움도 꺼려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들이 구별할 수 없는 '일반 시민'들이 한 줄로 아슬아슬 오가고 있었기 때문에, 조금만 잘못하면 그들이 애지중지하는 '일반시민'이 다칠 수 있기 때문이다.
▲ 사복 경찰은 잘 구별도 안가는데다가 정말 많았다
사복경찰은 한나라당 지도부를 겹겹이 애워싸서 보호했다. 좀 이상했다. 저렇게까지 안해도 이곳의 사람들은 손가락 하나 안댈텐데...청년회장은 계속해서 '절대 폭력은 안된다'고 외쳤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에 부응했다. 하긴, 폭력을 행사할만큼 간 큰 사람도 없어보였다. 앞에는 양복차림의 사복경찰이 깔렸지, 뒤에는 제복 차림의 경찰이 끝도 없이 깔렸지... 누가 감히...
길이 그렇게 막혔는데도, 앞쪽에서는 계속 경찰 병력을 투입했다. 완전히 막힌 길을 뚫고서 지나가는 경찰들. 사람들의 신음소리가 커졌다. 급기야 경찰들은 가드레일 바깥으로 나가서 이동했다. 경찰만 그런것이 아니다. 집으로 향하는 시민들은 아슬아슬한 길을 가야만 했다.
▲ 경찰과 한나라당 높으신 분 덕분에 일반 국민은 이 위험한 길을 걸었다
그러고보니, 경찰들 덕분에 시민들은 안전사고의 위험이 큰 길로 몰려났다. 우리나라 경찰은 원래 그런가? 대체 누구로부터 누구를 보호한다는 것인지 모르겠다.
'쇼'로 끝난 한나라당의 조문 시도
엄청난 경찰 병력을 투입했지만, 한나라당 지도부는 조문을 강행할 의지는 없었다. 너무 쉽게 밀렸고, 결국 버스에 순순히(?)탔다. 정말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노무현 대통령을 임기 내내 흔든 장본인들, 그리고 최근 검찰 수사에 은근히 힘을 실어주던 장본인들이, 굳이 사람들이 싫어할 것이 뻔한 봉하마을에서 조문을 강행하려는 것은 정말 내 머리로는 모르겠다.
▲ 다시 대기하는 수많은 사복경찰들
조문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안된다고 하지만, 이곳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생전 모습이 담긴 비디오를 보고 있으면, 그런 생각이 안든다. 정말이지 얼마나 그동안 마음고생이 심했을까 가슴 아프기도 하고, 참여정부 내내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인정 안했던 한나라당의 오만방자함에 울분이 치솟게 된다.
솔직히, 그냥 서울에 있는 그 '정부 공식 분향소'에서 분향해도 누가 욕 안한다. 그런데, 굳이 여기에 내려와서 쫓겨나는 쇼를 하는 것은 왜일까? 처음부터 정부 공식 분향소로 가면 '예의를 다하지 않았다'는 비난을 받을까봐? 아무래도 그런 것 같다.
물론, 김형오 국회의장처럼 몰래 도둑 조문하는 것도 방법이다. 그런데, 과연 도둑조문을 하는 그 깊은 뜻은 잘 모르겠다. 일반 국민의 조문은 차벽으로 싸서 막는 것에 대해서 아무런 의견을 표하지 않는 한나라당이 왜 자신들이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던 노무현 대통령의 고향에 와서 굳이 조문을 하려는 것인지 이해가지 않는다.
처음부터 '쇼'였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의 뜻"을 운운한다. 하지만, 그 소리를 하는 사람이 보수 언론의 '입'이라면 웃기는 소리다. 그 분의 뜻을 그리도 잘 아는 사람들이 그정도로 공격을 했나? 그리고, 알다시피 조문 거부는 그곳의 정서일 뿐이다. 정서를 무시할 수 없는 것이 바로, 봉하마을의 현 주소다.
왜 경찰을 앞세우나? 사람들 자극을 위해서?
이미 직접 왔던 사람들, 좀 험한 모습 보이기는 했지만, 다친 사람 없다. (물병을 던진 사람이 있다는데, 그런 일은 정말 우발적인 행동이었다.) 달걀을 어디서 구했는지 모르겠지만, 그거 차에 던진다고 죽지 않는다. 스타일은 좀 구기겠지만... 하지만, 수백명의 사복경찰을 대동하고, 수백명의 제복 경찰을 거리에 깔면서 그렇게 위대하게 등장하지 않아도 되지 않나? 대체 뭐가 두려운 것인가? 자신들이 한 잘못을 알기나 해서 두려워하나, 아니면, 분향소 곳곳의 '촛불'이 무서워서 그러나?
오히려, 수많은 사복경찰이 오자, 사람들이 더 흥분해서 오지 말라고 소리를 쳤다. 나또한 사복경찰이 그리 많이 보이기 전까지는 그냥 '들여보내자'는 식의 중도파였다가 사복 경찰들의 행태를 보고서 완전히 돌아섰다.
오는 길을 몰라서 대동하셨나? 길은 어차피 한 갈래다. 4살짜리도 다 찾아오니 걱정마시라.
▲ 뭐가 두려워서 경찰을 앞세우고 오셨을까? 폭력촛불폭도들?
'높으신 분들' 가시자 사라진 경찰 중앙선
높으신 분들이 가시자, 급조되었던 경찰 중앙선은 사라지고, 경찰들은 어디론가 모두 철수했다. 사람들은 오후가 될수록 더 늘어나고 안전사고의 위험은 더 커졌지만, 어차피 경찰 중앙선은 '그분들'을 위한 것이었나보다.
▲ 그냥 버리고 간 "경찰 중앙선"
이때부터 인파는 훨씬 더 많이 늘어났다.
갑자기 짜증이 밀려왔다.
여기도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애도'보다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에 대한 안위'를 오버해서 챙겨주는 경찰들이 가득하다니. 이건 너무하다. 수많은 인파가 왔을 때 오히려 이런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것 아닌가?
그리고 한나라당 지도부에게 권유한다. 다음부턴 사복경찰 부르지 말아라. 대체 그 사람들이 왜 필요한가? 노무현 대통령 조문객들을 폭도로 보고 있는 당신들의 시선부터 고쳐라. 모든 조문객을 '폭력시위대'로 보는 서울 경찰의 시선도 함께말이다.
편안히, 서울의 그 정부 공식 분향소에서 추모하시라. 어차피 진심 아닌 것은 천하가 다 안다. 악어의 눈물을 흘리시든지 말든지. 어차피, 사진 찍으러 가시는 것.. 국민들은 다 이해해준다. 그리고 덕수궁 앞과 달리 전경도 없고 아주 사람이 뜸하다고 하니 바쁘신 분들 시간 안뺏을 것 같다.
전두환이는 군대로... 이명박氏는 전경으로... 꿋꿋한 전두환이에게 배운대로... 국민과의 소통을 겸허하게 전투경찰로.... <관련글> 2009/05/14 - 또다시 ‘겸허히’가 나왔다 2008/11/25 - 잃어버린 10년 2008/06/06 - "겸허히",..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는데 왜 오만함이 느껴질까?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벼랑 끝에서 몸을 던졌다. 뼈가 튀어나오고, 척추가 접히고, 머리가 깨진 채로 발견되었다. 스스로에게 가할 수 있는 가장 잔혹한 방법을 택한 것이다. 그것은 사회가 기획했던 최상의 형벌을 가볍게 상회하는 것이었다. 그는 진정한 승부사였던 것이다. 동시에 그가 승부사였다는 평가는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그를 찟어발긴 사회는 이제 유령을 상대해야 한다. 허무가 먼저 오고 눈물은 나중에 따라온다.
노 태통령이 서거하신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북핵 실험이 발발하여 그의 서거 뉴스가 북핵으로 서서히 묻힐지 염려가 된다. 이명박정권과 노태통령과 대립관계에 있던 검찰이 노태통령을 자살하도록 괴롭혀서 끝내 목숨을 잃게 하였는데 그 뉴스도 아예 없고, 그러한 이야기도 자중하고 있으며, 서거한 뉴스 또한 서서히 묻혀지려 하고 있다. 예전에 의경집단에서 자살사건이 있었을 때 그 사건에 가담한 관련자들 모두 구속이 되었었다. 즉, 의경 상사와 동료들이 후배..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한지 나흘째입니다. 나흘의 시간이 흘렀지만 그를 향한 그리움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충남 공주의 분향소에도 많은 사람들이 보여 조문도 하고, 생전 그의 육성과 동영상을 보고 있습니다. 충남 공주 분향소는 많은 시민들이 운동을 하러 나오는 금강의 둔치공원에 차려졌습니다. 민주당 관계자들과 노사모에서 분향소를 차렸고 조문객들을 맞고 있습니다. 현수막 두개로 만들어진 대통령 분향소라고 하기엔 초라하지만 그것이 더 노무현 전 대통령..
5월 23일 노무현대통령이 서거하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많은 국민이 슬퍼하고 안타까워하면서 복받치는 설움에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서울 덕수궁 앞에 임시 분향소를 설치하여 조문을 시작하였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는 경찰을 풀어 임시 분향소를 원천 봉쇄하였고 덕수궁 앞뿐만 아니라 서울광장, 청계광장 등을 차량으로 막고 시민들이 임시 분향소에 설치한 조문용 천막을 강제로 빼앗았다고 한다. 이명박 정권은 노무현대통령 서거를 입으로는 애도, 비통 운운하면..
봉하 마을로 들어서는 한나라당 지도부 일행 봉하마을 입구에서 노전 대통령 지지자들에 의해 저지당해 마을로 들어가지 못하는 지도부 일행 난처한 박희태 대표 문재인 전 비서실장과 안희정 민주당 최고위원이 나와 박대표와 이야기하고 있다. 버스로 돌아가는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와 정몽준 최고위원 버스로 올라서는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 5월 25일 12시 30분경 박희태 대표 등 한나라당 지도부가 봉하마을에 조문을 왔다. 하지만 박 대표 등은 마을에 발을 들여놓..
먼저 개노사모 씨발라마들이 위협발언하면서 분위기 조성해놓고 나몰라라 내가 언제그랬냐 하면서 가증떠는 모습이 씨발 개나라당이랑 뭐가 다른건지.. 븅진삽질을 해라
그리고 저 정씨는 그래도 한나라의 여당에 실세다 만일을 위한 조치가 그렇게 역겨우냐
씨발 도데체 이 좃같은 색키들은 어떤세상을 바라는거야
이색키들이 말한는 세상은 유토피아에서도 나오지도 않는 별천지야 씨발 인간의 본성을 모르니 순진하게 민주주의 손꼽놀이하고 자빠진거겟지만 정도껏해라 이젠 아주 정치인 씨발놈들만도 못해보이니.
한나라당 지도부가 쑈를 하고 갔다는 목격담을 적은 댓글 펌글을 보고
설마하면서 반신반의했는데..
조중동을 위한 노사마에 의한 봉하마을 조문방해라는
기사를 만들어내기 위한 생쑈를 진짜로 했구만..
위장 사기 거짓말 위선의 달인이 모인 한나라당 답다..
ㅉㅉㅉ 언제 니들이 사람이 될래..
전 욕하는거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고
하지도 못하지만
욕이 절로 납니다
미친새끼들!!
아이들 멀리해두고 혼자 보는 기사에 열 받칩니다.
거짓행태로다가 조문을???
뭐 무서운게 있어 사복경찰에 경찰차에
참 가소롭기 한이 없네
경찰놈의 새끼들 그렇게도 할일이 없어??
서울시청광장이나 덕수궁이나 잘 지키고 있지
거기까지 따라가서
난리법석을 자초해
박희태 이양반, 올해 춘추가 몇이시더라?
호주에서 비통하다면 날라오더니,
조문하러 왔다가 쇼만 하고 갔지요네.
정말 어이없다. 피곤하게 살지말고 솔직하게좀 사시지.
동원된 인력들은 또 웬 고생이고? 그게 다 세금 낭비아이가?
경찰운영유지비는 다 세금으로 하는 건데, 왜 나랏돈 받는 경찰이 대통령과 한나라당 의원들 경호원으로 전락했는지...국민들 다 보고 있데이.
지금부터 하는 선거 한나라당 몰패다. 함 죽어봐라. 그 맛이 어떤지.
봉하마을 사저가 아방궁이니 하면서 떠들어대고 전경차가 분향소 에워싸서 아늑하다는 시민이 있다는 해괴망칙한 소리 지껄이는 자들의 최후를 국민들은 두눈 똑바로 뜨고 끝까지 지켜볼 것이다.
우리가 왔다갔다는걸 확실히 언론에 인식시켜주려고 그러는거죠..
그냥 슬쩍왔다가는 것보단 저렇게 해주면
기자들도 모일거고 여러모로 자신들의 존재를 인식시키기 좋겠죠..
머리에 뭐만 들어서 하나밖에 생각을 못하니 저럴수 밖에요..
에휴.. 도대체 국회의원의 자질이 무엇인지나 알고 사는사람들인지..
아놔 징짜 조문 못오게 상주도아닌것들이 깽판놓은건 괜찮은거구나,,,,,,,,,,,,,
사복이든 뭐든 난 노사모 정말 싫어 노무현죽음에 노사모는 책임이 전혀 없는건줄 아나보는
아주 무뇌한것들 !! 어찌 제주인 조문오는 사람들을 가리고 화환훼손하고 조문하는 사람 신발 걷어차고
퉤퉤퉤 ,,고인의 죽음을 훼손하지마라 이 노사모야
사건의 핵심을 못보고 조중동의 기사에 놀아나고 계시는군요. 저들은 수백명의 사복경찰을 앞세우고, 국민들을 밀어내면서 들어오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수백명의 경찰이 국민들을 밀어냈구요. 그게 무슨 조문입니까? 그리고 화환훼손은 최소한의 국민의 울분입니다. 청와대의 명령으로 검찰이 그리 움직인 것은 천하가 다 아는데, 무슨 조화입니까? 그리고 신발찬거요? 다들 걸어서 오는데, 차타고 밀고 들어와서, 몇시간 기다리는 사람 앞으로 쑥 들어가서 조문하는 것은 인간으로서의 예의가 아니지 않나요? 신발이 아니라 엉덩이를 걷어 찼어야 하는 일이죠.
일정 취소하고 급하게 들어 올때부터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쑈는 감으로 알아 보거든요.
머리깨나 굴리시는 무식쟁이들이 뭘 알겠습니까.
"진심"
이란 단어의 뜻이나 아시는지ㅉ ㅉ
좀 더 강하게 반응을 보여 줬어야 각본대로 성취감을 느꼈을텐데
돌아가는 길에 긴깁 회의를 했겠죠~
불쌍한 쓰레기들...
모든 인간은 가슴으로 먼저 느끼는건데...
별종의 인간들은 머리로 느끼죠...
머리엔 지식이 있을지 모르지만 인간의 교류에서 가장 중요한 가슴에는 똥만 가들 차 있는 것들...
돈이 많으면 뭐 합니까?
소신이 없는걸!!!
간신배들!!!
우리나라에서 영원히 추방해야 할 병균같은 종자들일뿐... 지금은 더러운 지역감정과 무지한 중,노년층 업고 조중동 찌라시 거짓말에 놀아 나고 있지만 무지하고 나이많은 지지자들이 노령으로 하나 둘 세상을 뜨고 나면 결국 옛날에 이런 웃기지도 않는 썪은 정치세력들이 판치던 때가 있었다고 그때 그시절 이야기 할 때가 올 것이다. 딴나라당과 조중동이 청소 되어야 대한민국이 산다!
이상했다. 그냥 박수치면서 거리를 행진하던 시위대. 갓 지하철에서 나와서 제대로 대열도 형성하지 못하고 종로5가에서 3가쪽으로 가던 시위대가 멈칫 했다. 그리고 저쪽에서 미친듯이 뛰어나오는 경찰들을 목격했다. 깜짝 놀라서 카메라를 고정하고 몸을 피했다.
▲ 갑자기 성이나서 뛰어드는 경찰. 그 와중에도 열심히 비디오 카메라로 찍고 있다
경찰들은 어디서 잔뜩 터지고 온 사람들처럼 씩씩 거리면서 마구잡이로 사람들을 잡아갔다. 참 웃겼다. 왜 웃겼냐하면, 대체 이들의 목적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서이다.
경찰은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라고 있는 것이다. 시위대는 아무 무기도 없었고, 그저 구호만 외치면서 걸어가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그들을 왜 공격할까?
맞다. '불법'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집회 시위의 자유가 없다' 헌법에는 있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없다. 경찰이 '허가'를 내주지 않으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헌법을 짓밟는 경찰이다.
불법에 은근슬쩍 붙이고 싶은 단어가 있다. '폭력'이다. 그래서 "불법집회"라고 안하고 "불법.폭력 집회"라고 붙여서 쓴다. 웃긴거다. 정말 웃기다.
▲ 시위대는 정말 아무짓도 안했는데, 경찰은 색소탄을 쓸 준비를 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냥 "불법"으로 집회만 해도 무조건 "불법.폭력집회"라고 매도해서 "막는자"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때문이다. 어제 경찰이 그랬다. 경찰에게 "민주경찰이 왜 시민을 막냐?"고 "인도"에 서서 물어보자, "대한민국 국민이 왜 불법 시위를 하냐?"고 했다. 그러면, 미국 시민이 대한민국 땅에서 불법 시위를 하면 정당하다는 것인가? 아니면, 불법을 하면 국민이 아니라는 뜻일까?
▲ 니들이 수고가 많다..
하지만 이 경찰이 들고 있는 스피커는 이제 "대국민 방송"이 아니라
경찰의 작전 지시를 내리는 것으로 변질되었다. 경고 방송은 없었다. 바로 잡아들였다.
다큐멘터리 찍는 경찰
이제 인도에 서 있는 사람들까지 꼼꼼히 찍는 경찰이다. 지난 집회에 비해서 카메라도 많이 늘었다. 동영상 카메라가 곳곳에 보인다. 아주 비싼 것부터 휴대가 용이한 것 까지 많이 샀다. 예산을 모두 카메라 구입에 넣은 것 같은 기분이었다.
인도에서 경찰들을 구경하고 있는데, 계속 카메라로 나를 찍어댔다. 기분나빠서 저쪽으로 이동하니, 찍지 말라고 항의하는 시민에게 경찰 간부가 말했다.
"아저씨처럼 얼굴을 가리니까 찍는거에요! 벗어봐요. 그럼 안찍지!"
(나는 맨 얼굴이었다. 로숀 조금 발랐을 뿐... ^^) 웃겼다. 저쪽에 가서 물었다.
"왜 찍어요?"
"아저씨가 찍으니까 찍어요"
"나는 경찰이 자꾸 찍길래 같이 찍는거에요. 뭘 찍나 해서"
"그럼 제가 안찍으면 안찍나요?"
"그렇죠"
하지만, 거짓이었다. 내가 안찍어도 계속 찍었다.
▲ 찍고있는 나에게 고함을 지르며 삿대질을 하며 "찍지 말라"고 하지만,
자기들은 저 뒤에서 그 모습을 찍고 있다. 참고로, 나는 인도에 당당히 서 있었을 뿐이다.
내 뒤에서는 경찰이 비난하는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경찰은 내게 '찍지마' 를 외치며 삿대질을 했다. 나는 웃음이 나왔다. 뭘 찍지 말라는 것인지.. 그들이 찍는 것을 찍었을 뿐인데 말이다.
평화롭게 시위하는 것 조차도 마구 발로 짓밟아 가면서, 방패로 땅을 찍어가면서 협박하는 경찰에게 항의도 못하는 것이 대한민국인가? 아차..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 아니었다.
▲ 집에 가다가 본, 채증 전용 차량으로 추정되는 차. 정말 돈 많이 쓴 듯
(이 차의 정확한 용도가 틀렸다면 댓글에 알려주시라)
왜 검거 위주의 진압을 펼치나? - 폭력 유도하는 경찰
촛불집회 초기에는 그렇지 않았다. 모두가 평화로웠고, 경찰은 인도로 밀어내기를 했다. 그런데, 어제는 달랐다. 경고 방송도 없이 갑자기 우르르 쳐들어와서, 아무나 잡아갔다. 목적이 '시위대 해산'이 아니었다. 실적 위주의 마일리지가 주어졌다는 것이 사실인지, '한 명이라도 더 잡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었다.
폭력은 폭력을 낳는다.
경찰의 폭력은 결국, 시위대의 폭력을 유도한다. 그리고 뒤에서 신나게 카메라로 찍고 있었다. 결국, 시위대에게 휘두른 폭력 부분은 모두 빼고, 시위대가 저항하는 부분만 또 빼내서, 홍보용으로 사용할 것이 뻔했다.
적어도 어제 날이 저물기 전까지의 시위대는 아주 평화로운 시위만 했다.
▲ 시민들의 횡단보도도 막고서 열어주지 않았다.
그래놓고서 "시위대가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했다"는 식으로 발표를 할테지.
갑자기, 인도로 난입해서 인도에 있는 사람들을 잡아가지를 않나, 횡단보도를 막고서 길가는 시민들을 위협하질 않나.. 완전히 막장 그 자체였다.
▲ 포장마차 안에서 허기진 배를 달래는데, 인도로 올라온 경찰이 포장마차를 막아섰다.
포장마차 주인 아주머니는 울상이 되었지만, 항의조차 못했다. 잡혀갈까봐..
시위대가 폭력 쓰기를 기도하는 경찰
정말 이상했다. 어제의 경찰은 어디선가 분명히 "기합"을 단단히 받고 온 것 같았다. 아무리 "시위대는 빨갱이다"라는 식의 정신교육을 받았어도, 그렇게는 못한다. 한 두번 시위를 취재한 것이 아닌데, 어제의 경찰들은 이상했다.
당당했다. 자신들의 행동이 민주주의를 짓밟는 행동이란 것을 알고서도 당당해 보이는 듯 했다.
아차 싶었다. 아.. 그랬구나. 바로 저런 모습이 80년 광주 항쟁 때 경찰과 군인이 보여준 모습이었겠거니.. 그렇게 생각했다. 이미 그들에게는 박수치는 시민이 '폭도'로 보이게 정신무장이 되어 있는 듯 보였다.
자, 이쯤 되면 "시위대가 여경을 팼다"느니 뭐했다느니 악플 달리신다. 안다. 자, 나는 어떠한 종류의 폭력이라도 반대한다. 그러니 입 다무시라.
문제 삼는 것은, "평화로운 시위"를 진압하는 경찰이 왜 폭력을 휘두르냐 하는 것이다. 결국은 시위대의 폭력을 유도하는 것이 그들의 목적이라는 결과에 다다른다. 그리고, 그 목적은 성공했다. 내가 돌아간 이후의 긴박했던 순간들이 그것을 증명한다.
지하철에 몰아넣고 곤봉을 휘두르는 것이 바로 오늘날 대한민국 경찰의 자랑스러운 모습이다. 존경한다. 대한민국 경찰. 모두 승진 하시라.
어제는 노동절, 여의도 광장을 가득 채우고 신길역까지 행진을 펼친 후 시민들은 종로4가에서 경찰과 대치하다 을지로4가와 퇴계로를 거쳐 명동역 밀리오레 앞에 모였습니다. 특히 많은 대학생들이 집결하여, 그 전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종로4가부터 대학생을 쫓아 저도 명동까지 뛰어왔습니다만, 그 먼 거리를 한숨도 쉬지 않고 뛰어오더군요. 역시 젊음은 부럽습니다… 8시 경 금속노조 깃발이 도착했고, 그 뒤를 바로 쫓는 것처럼 학생들의 대오가 도착했습..
종묘 앞 인도에서 발견한 보수단체의 찌라시입니다. 나눠주는 사람은 없이 그냥 길에 쌓여있었습니다. 종묘를 오가는 노인들이 이 찌라시를 집어들고 얘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어떤 내용의 유인물이길래 노인들이 토론까지하나 궁금해서 하나 집어들었습니다. 들고보니 보수단체의 찌라시였습니다. 찌라시 뿌린 데는 서울여성단체연합회입니다. 제2의 촛불이 다시 일어날까 우려하여 뿌린 찌라시인 것 같습니다. 이분들은 촛불의 배후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이명박정권과..
노동절행사가 한창인 여의도 광장을 돌아다니는데 저기 앞에 '아'자가 그려진 노란 깃발이 보입니다. 아고란가? 그런데 깃발의 색이 좀 다릅니다. 그리고 깃발을 드신 분은 왠 어르신? 어르신이 만지시던 깃발을 들었습니다. 엥! '아고라'가 아닌 '아사달'. 그리고 네티즌의 성지가 아닌 민족의 성지. 아고라필을 약간 받은 이 단체는 어디? 그리고 이 깃발을 든 어르신은? 어르신에게 어떤 단체냐고 물으니 가슴에 달린 배지를 보여줍니다. 깃발에 그려진 삼족오..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노동절 집회' 검색시 이미지검색 결과화면 캡처
(출처-다음)
결국 어제(1일) 열린 노동절 집회가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하고, 이 과정에서 일부 사람들이 다치는 것으로 끝이 났다.
시위대와 경찰이 가두행진 중 격렬하게 붙었으며, 이 와중에 집회참가자 71명이 폭력시위를 벌인 혐의로 경찰에 연행됐다. 이같은 사
<출처: 미디어 몽구> 현장에 나가서 직접 본것은 아니지만 오늘 칼라TV를 통해 쭉 지켜보니 경찰의 진압방식이 상당히 과격하게 바뀐듯 하네요. 집회를 해산할 목적이기 보다는 계속 자극해 시위자체를 폭력적으로 몰아 붙이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명분으로 잡아들이는거죠. 시위자들을 일반 시민들이 다니고 있는 도심지 안쪽으로 몰아 넣고 그 한복판에서도 과격하게 검거작전을 펼치는 모습은 정말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도심지 한복판에서 이렇게 격렬하게 시위한..
저는 야구를 참 좋아합니다. 매년 프로야구 시즌을 기다리고 야구장을 가는 것이 제 취미생활입니다. WBC를 통해 많은 국민들이 야구에 관심을 가지고 어제는 프로야구 사상 최단기간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는 기쁜 소식도 들립니다. 아직 부족한 것들이 많지만 야구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투자도 많아져 야구팬으로써 기대가 많이 됩니다. 하지만 야구장에 갔을때 싫은 것이 단 하나 있습니다. 바로 애국가 연주입니다. 프로야구에선 경기 시작전에 애국가를 부릅니다..
촛불 1주년을 맞이하여 거리로 나선 시민들은 서울역에서는 합법적 집회를 훼방 당하고, 하이 서울 페스티벌에서는 시청광장으로 밀려났습니다. 결국 경찰에 의해 몰려난 시민들은 명동 밀리오레 앞으로 이동했습니다. 2009/05/03 - 촛불 1주년. 합법적인 집회마저 훼방 놓는 경찰 2009/05/03 - 되찾은 세종로, 되찾은 시청광장. 그러나… 명동 밀리오레 앞에 도착하니 거의 처음 도착한 듯 했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시민들이 모이기 시작하였고 일부는..
5월 1일 119주년 노동절 기념 행사때부터 시위대를 따라다니다가 밤 11시 넘어 귀가했다. 댈략 8시간 정도 시위대를 따라 여의도에서 종로로, 종로에서 명동으로 노트북과 카메라 등 10kg 가까운 짐을 짊어지고 쫓아다녔는데, 한동안 안하던 짓(!)을 하다가 하려다보니 다음 날(5월 2일) 몸 상태가 엉망이 되버렸다. 5월 1일 저녁에 명동에서 벌어진 투석전을 두고 5월 2일 정부는 "폭력시위 자제"와 엄단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했지만 현장에서 그 과정..
노회찬대표는 대학졸업 직전 용접기능사 자격증을 땄다고 합니다. 그리고 졸업하자마자 바로 노동현장으로 바로 달려갔다고 합니다. 노회찬대표가 용접기능사자격을을 취득한 이유는 학생운동만으로 한계를 느꼈기 때문이었습니다. 노동자와 함께 독재정권에 같이 맞서기 위해 노동자 조직을 시도한 것입니다. 90년 이전에는 학생들이 노동자 조직에 많이 뛰어들었습니다. 그런 학생들을 두고 위장취업자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 민주노조가 곳곳에서 세워졌고 87년 노동..
국가 공무원에게는 해당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기본소양이 요구된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업무별로 국가 공무원 임용시험이라는 제도가 존재하고, 아울러 임용 뒤에는 직무관련 기본교육을 받게 된다. 그러나 최근 경찰 공무원들의 경우에는 이러한 국가 공무원 임용시험 제도가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그리고 해당 업무를 위한 최소한의 직무관련 기본교육이 운영되고 있는지 심각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5월 2일 서울에서는 촛불 1주년을 맞이해 청계천 소라..
이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중, 촛불문화제에 한번이라도 참석해 보신 분이 계신지요? 그러면 이제부터 제가 할려고 하는 이야기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될 겝니다. 하지만, 조중동 등의 왜곡변형된 신문이나 KBS를 위시한 친정부방송에서 전해 들은 이야기로는 사고의 불일치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매번 촛불문화제를 과격시위로 몰아가는 경찰과 정부는 무엇이 두려워 촛불을 강제해산하려 하고 참가자들을 과격진압으로 몰아세울까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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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 영감 2009/08/04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사람이 쥐무리들보고 사람의 잣대로 법과 경우를 따지면 골만 때리니 기양 쥐새끼보듯 3년만 참읍시다.
글쎄요. 참는다고 해결될까요? 3년후 다시 집권할 것 같은데요? 요즘같은 분위기라면 말이죠.
gn999 2009/09/25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사회에 경찰 없어져야 함...
개같은 사회가 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