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액티브엑스 안깔면 선거정보 못보나요?
왜 선관위는 후보자 정보 볼때 액티브 엑스를 깔도록 강요할까?



선거 참여 캠페인에 열심인 선관위

선관위는 요즘 TV광고에 자주나온다. 원더걸스를 동원해서 선거를 독려한다. 정말 "팍팍!" 돈 많이 쓴다. 당연하다. 하지만, 선거 분위기가 영 안뜨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선관위가 대형 포털과 연계해서 후보자 이름만 입력하면 그 사람에 대한 수많은 정보를 한번에 볼 수있는 화면을 제공한 것은 칭찬할만 하다.

※ 아래는 서울 종로구의 기호1,2번을 예로 검색해 본 것이다. 박진후보의 경우에는 동명이인의 골프선수 정보가 먼저 나와서 조금 아래로 스크롤했다. 누구를 지지하기 위해서 두 명을 택한 것은 아님을 밝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서 "선관위 후보자 페이지 가기"를 누르면, 각 후보의 기본정보, 재산, 병역, 납세, 전과, 학력 등을 세세히 보여주는 화면으로 넘어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기본 정보와 홈페이지, 선거공약 링크가 제공된다



물론, 사진 아래의 "공약" 부분을 누르면 공약도 알 수 있고, 후보자 개인 홈페이지로 가는 링크도 안내해준다. 그런데, 기본정보 이외에 다른 부분, 재산 등을 보려고 하면 아래처럼 액티브 엑스(Active-X)를 깔도록 명령(?)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기본정보 이외의 정보를 보려면 위와 같이 액티브엑스 (Active-X)를 깔아야 한다



여기서부터 문제다. 컴퓨터에 익숙한 사람이야 능숙하게 액티브 엑스를 깔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다. 그리고, 솔직히 나는 액티브 엑스 깔라고 하면, "깔까 말까" 망설이는 타입이다. 왜냐하면, 액티브엑스는 깔면 깔수록 컴퓨터에 이상이 생길 위험이 크기 때문이고, 대체 이 액티브 엑스가 무엇을 하는지 잘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세상에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나라만 제외하고는 이미 외국에선 파이어폭스 등의 웹브라우저가 20%가까이 늘어나고 있다. (관련기사 : 파이어폭스, 익스플로러 잡는다 [전자신문] 2008.4.3) 그리고 애플컴퓨터에서 발표한 사파리도 있다.(관련기사 :  애플, 세상에서 가장 빠른 웹 브라우저 '사파리' 공개 [에이빙] 2008.4.3)

자, 그럼 파이어폭스로 접속해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파이어폭스로 위 페이지에 접속한 모습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예상대로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어떤 설명도 없다. 하긴, 우리나라에서 파이어폭스 사용하는 사람들은 컴퓨터를 잘 사용하는 사람들이니, 알아서 포기하겠지.

그러면, 애플컴퓨터를 쓰는 사람이나 리눅스 등을 사용하는 사람은 어떨까? 마찬가지다. "원래 안되는거 잘 아니까 그냥 포기"하거나, 옆의 PC를 빌려서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접속하겠지.

이게 정말 "정상적"인 것일까?


액티브엑스, 정부에서도 없애기로 한 것

액티브엑스가 왜 "접근성"을 제한하는지는 이미 "실종아동 전문기관 사이트 액티브엑스 없애기 운동 (관련글 : 실종아동 사이트에서 액티브 X 없애야 하는 이유 )을 통해서 증명한 바 있다. (지금 이 사이트는 액티브엑스를 없앴다.)

또한, 참여마당 신문고의 사례 (관련글 :참여마당 신문고, 모든 웹브라우저에서 가능하다! )에서 보듯이 2009년까지 웹브라우저 호환성을 마련하겠다는 것은 정부의 방침이다.


아, 너무 오래된 기사라고? 하지만, 이번에 행정안전부에선 새로 고시까지 했다.

행안부, 전자정부 웹 표준 준수지침 고시 [전자신문] 2008.3.26

행정안전부가 기술의 중립성, 보편적 표현보장, 기능의 호환성 확보 등 전자정부 웹 표준 준수지침을 제정, 고시했다.

(중략)

예를 들어 모든 정부기관 웹 문서는 △적절한 문서타입을 명시해야 하고 △모든 페이지에 사용할 인코딩방식을 표기해야 하며 △스크립트의 비표준확장 사용을 배제하며 △스크립트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을 위한 대체 텍스트나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또 △다양한 웹 브라우저 사용자도 접근할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하고 △제공되는 미디어는 범용적 포맷을 사용하며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인증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별도의 다운로드가 필요한 프로그램은 윈도·리눅스·매킨토시 중 2개 이상의 운용체계를 지원해야 한다. (후략)

※ 행정안전부 고시내용 : 전자정부 웹 표준 준수지침 제정예고 [2008.3.24]

그러니, 이 시점에서 액티브엑스를 깔아야만 보이는 페이지는 쌩뚱맞다.

그래서 선관위에 물어보았다.

왜 굳이 액티브엑스를 사용했는가? 라는 질문에 선관위는 아래와 같은 답변을 했다.

후보자 정보공개자료 조회시 설치되는 ActiveX프로그램은 CSD 파일을 보기 위한 뷰어프로그램입니다.
CSD 파일을 사용한 이유는 출력 및 화면캡쳐를 방지하기 위함이며, 이 파일은 ActiveX를 설치하지 않으면 조회할 수 없어 코드사인을 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향후 타 브라우저에서도 손쉽게 조회할 수 있도록 기능을 검토하여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2008.4.2 선관위 공식 답변 중에서

과연 그럴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캡처는 아주 쉽게 된다. 막는다고 막아지는 것이 아니다.




솔직히, 인터넷에 뜬 정보를 보안이란 것으로 막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캡처를 막기 위해서 액티브엑스를 까는 "불편한 절차"를 했다고 하지만, 위의 그림은 "캡처한 것"이다. 간단한 프로그램만 깔아도 캡처는 쉽다. 캡처가 가능하니 당연히 프린트도 가능하다. 대체 뭘 막았다는 것인지?

저 자료를 나쁜곳에 이용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나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캡처 프로그램도 시도해보지 않고 포기할리는 없다. (공개자료실에서 간단히 프로그램 하나만 다운받으면 되는데...)

또한, 나는 다시 "어떤 법률에 근거해서 캡처나 프린트를 막느냐"고 질문했지만, 아직까지 답변은 받지 못했다. 그리고 선거는 다음주인데, "향후 개선을 하도록 검토"하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겠다. 4년후? 아니면, 다음 보궐선거?


시도는 100점, 방법은 50점

인터넷에서 각종 포털에 자료를 제공,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선관위의 업적은 정말 대단하다. 높이 평가할만하고 박수쳐주고 싶다.

하지만, 그 구현에 있어서 '액티브엑스'라는 불필요한 접근방법을 선택한 것은 50점밖에 못주겠다. 액티브엑스는 사람들에게 큰 장벽이 될 수 있는 기술이다. "그냥 깔면 되지"가 아니다. 그거 함부로 깔았다가 바이러스 걸려서 고생한 사람도 있고, 무슨 바이러스 치료라고 하면서 돈 내놓으라고 해서 돈 내놓은 사람도 수두룩하다. 그러니, 정체불명의 액티브엑스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사람은 많다.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고급 사용자나 모바일 사용자는 이야기 하지도 않겠다.

우리나라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점유율이 유독 높은 이유는 불필요한 액티브엑스 기술이 남발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계속 악순환의 고리가 계속되고 있다.

어쨌든, 액티브 엑스의 장벽을 잘 넘어서, 자신의 지역구에 나온 후보자들의 정보를 샅샅이 훑어보길 권한다. 정당에도 한 표 던져야 하니, 정당의 여러 공약도 살펴봐야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거 후보자 정보 보기] http://www.nec.go.kr:7070/abextern/index.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당 정책 비교 프로그램] http://www.nec.go.kr:8088/3pweb/




귀찮다고 그냥 아무나 뽑거나, "난 관심없어"라고 자랑처럼 말하고 놀러간다면, 나중에 국회의원을 욕할 자격도 없다. 참여하자. 제발 4월 9일, 투표 좀 하자. 어느 당 찍으라고 강요 안한다. 투표율이라도 좀 높여보자!

참! 이번에 투표하면,국공립시설 이용시 면제 또는 2,000원 이내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도 준댄다.(관련정보)

국회의원, 잘 뽑아야 앞으로 4년이 편하다.


미디어 한글로
2008.4.5
media.hangulo.net





제대로 된 링크드인 활용서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정광현 저
예스24 | 애드온2
 
★ 이 글을 트위터에 올려보세요 ☞
글쓴이 한글로

참여마당 신문고, 모든 웹브라우저에서 가능하다!
약속 지켜주셔서 고맙습니다!


참여마당 신문고 - 모든 민원은 여기서!

국가기관에 질문을 하고 싶다거나 억울한 일, 부당한 일을 당했을때는 "국민고충처리위원회"를 찾으면 쉽다. 원래는 해당 관청등을 찾아서 그곳의 민원실에 넣어야 할 것 같지만, 일개 국민이 대체 이 업무가 정확히 어디 업무인지 알기는 정말 힘들다. 그냥 110번으로 걸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110번을 누르면 "민원OK" (국민고충처리위원회)

그런데 바야흐로 인터넷 시대 아닌가? 인터넷으로 민원을 넣으려면? "참여마당 신문고 (http://www.epeople.go.kr)"를 찾으면 된다. 나는 이 참여마당 신문고를 통해서 정부기관을 취재하고 있다. (한글로의 취재법 http://media.hangulo.net/342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참여마당 신문고 (http://epeople.go.kr)
점점 많은 공공기관들이 참여마당 신문고의 민원처리로 통합되고 있다.


하지만,이곳도 우리나라 여느 공공기관처럼 액티브 엑스를 몇 개 깔지 않으면 로그인조차 힘들었다. 한마디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이외의 브라우저에서는 사용이 힘들었다는 이야기다.

그래서 문의를 했는데, 2008년 2월까지는 바꾸겠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반면, 행정자치부에 전 정부기관의 웹브라우저 호환성 확보일을 2009년으로 잡고 있다.


그리고 2008년이 왔다

여전히 나는 공공기관 취재를 위해서 계속 민원을 넣고 있었다.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생각이 나서 파이어폭스를 사용해서 접속해 보았다. 앗! 이럴수가! 로그인도 되고 등록도 되는것이 아닌가? 그래서 여러가지 웹브라우저를 사용해서 한 번 테스트를 해보았다. 이럴수가! Opera, Safari 등에서도 별 문제없이 동작했다.
이미 바뀐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파이어폭스 (firefox.com) 에서 접속한 모습


그래서, 참여마당신문고측에 확인을 요청했다. 이미 2008년 1월 7일에 웹브라우저 호환성을 확보했다는 답변을 보내왔다. 정말 약속을 지켰다. 그것도 한 달 가까이 빠르게 말이다.



공공기관중 최초, 참여마당 신문고 훌륭하다!

공공기관중에 브라우저 호환성 확보사업을 완료한 최초의 사이트로 "참여마당 신문고"가 꼽힌다.

그런 의미에서 국민에게 가장 가까워야 할 "민원서비스"에서 브라우저 호환성을 다른 곳보다 빨리 진행했다는 것은, 적어도 제대로 된 수순으로 보인다.

하지만, 현재 웹브라우저 호환성을 확보한 방법은 "이원적 방법"이다. 즉,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는 여전히 액티브엑스(키보드 보안용)를 깔아야 한다. 기타 브라우저 사용자는 키보드 보안을 비롯한 일체의 Active-X 프로그램을 깔지 않아도 된다. 한마디로, 익스플로러(IE) 버전과 비IE 버전을 만든 셈이다. 이는 현재 여러가지 국내의 현실로는 어쩔 수 없게 보인다. 이것도 필요없다고 윗선을 설득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지긋지긋한 키보드 보안프로그램이지만, 이 프로그램을 대체할 기술은 아직 국내에선 없다고 한다.) 또한, 우체국에 마련된 "공개 OS[리눅스] PC"에서 사용해 보았는데, 로그인이 자꾸 풀리는 현상이 발견되었다. 이또한 곧 시정하리라 믿는다.

앞으로는 웹표준을 지켜가며 웹브라우저 호환성도 확보하는 "통합방식"으로 바꾸어 갔으면 좋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오페라(http://www.opera.com/) 에서 접속한 모습



하지만, 다른 정부부처의 홈페이지들은 "액티브 엑스가 뭐 문제있어?"라고 하는 식의 인식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안다. 작년에 누리꾼(네티즌)들과 함께 "협박 작전"까지 하면서 실종아동 사이트(http://missingchild.or.kr/)의 액티브 엑스를 없앤 것은 "액티브 엑스"에 대한 인식이 어느정도인지 잘 알게 해준다. (당시에 그 사이트는 액티브엑스 프로그램을 깔지 않으면, 실종아동의 사진을 한 장도 못봤었다.)

 


웹브라우저 호환성과 웹표준은 세계화로 가는 지름길

선진국에서는 법률이나 각종 규제에 의해서 웹 접근성을 확보하도록 하고 있다. 단지 웹브라우저 호환성 뿐만 아니라 시각 장애인용 스크린리더(화면의 내용을 읽어주는 프로그램 또는 하드웨어)에서도 별 문제 없이 웹을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런 부분에 대한 논의 자체가 많이 늦었다. 액티브 엑스로 마냥 해결하고, 세상에 웹브라우저가 인터넷 익스플로러 하나 밖에 없는 것처럼 생각하는 높으신 분들 덕분에 (혹은 잘못된 기획자?) 프로그램만 달라도, OS가 조금만 달라도 웹에 접근조차 할 수 없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물론 일장일단이 있다.)

이제 웹은 단순히 PC뿐만 아니라 핸드폰이나 PDA, 게임기, TV 등에서도 일반화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웹 접근성을 제대로 확보하면, 홈페이지 하나만 제대로 만들어 놓으면 어떤 기기로도 접속이 가능할 것이다. 이러한 것은 세계화에서도 적용된다. 액티브 엑스로 범벅이 된 영문 홈페이지는 결코 외국인이 접근할 수 없다. 세계화는 이런 곳에서 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사파리(http://www.apple.com/safari/download/) 에서 접속한 모습




다른 정부부처도 타산지석으로 삼길

이제 다른 부처들 차례다. 홈페이지를 두 번 만들라는 것이 아니다.
한 번 만들때, 제대로 만들라는 것이다. 정부에서 웹접근성 지수 등을 검사하고 발표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쓸데없는 짓"해서 개발비만 늘린다는 식의 반응을 보이는 곳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똑바로 가야 할 길에 터널에 고가도로를 설치해 놓고서 "왜 길을 또 깔라고 해?"라고 하는 격이다.

요즘에는 은행들도 조금씩 눈이 뜨여가고 있다. 보안을 담보로 액티브 엑스 한아름을 안겨주던 곳에서 리눅스 용이라든지 애플컴퓨터 용으로도 발표하고 있다. 지금은 이중 개발을 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표준화된 기술로 개발비도 줄이고 접근성도 높일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어쨌든, 약속 지켜주신 참여마당 신문고, 고맙습니다!

여러분도 언제 어디서나 epeople.go.kr 에서 민원 해결하시길!


미디어 한글로
2008.1.29.
media.hangulo.net




 





제대로 된 링크드인 활용서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정광현 저
예스24 | 애드온2
 
★ 이 글을 트위터에 올려보세요 ☞
글쓴이 한글로
한글로 정광현을 소개합니다. (2016년 4월 버전)

한글로는... 한글로 정광현 - Android Developer ( Udacity Android Developer Nanodegree 보유 [Google 공인 과정]) - SNS 컨설턴트 - 각종 기업체 특강 / SNS 마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행사를 다녀와서 (FAIR VOTE 0424)

지난 2013년 4월 3일 저녁에 중앙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최한 "SNS 오피니언 리더와 함께하는 공감 & 공유" 행사에 정말 영광스럽게 초대되어 참가했습니다. 이제는 화석이 되어버린 저를 "SNS 오피니언 리더"라고 부르..

이 사진 어느 영화의 사진인가요? - 사진으로 검색하는 구글 [이미지로 검색] 아세요?

가끔씩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이 사진 어느 영화에 나온 사진인 줄 알아요?" 자, 여러분은 어떻게 답을 하시겠어요? 참고로 저는 그냥 영화는 잘 모르고, 인도 영화는 꽤 압니다만.. 그래도 제가 수만명의 인도 영화배우를 ..

취업, 채용, 경력관리, 사업용 SNS - 링크드인(LinkedIn).. 사용자 2억명 돌파!

링크드인 부사장 Deep Nishar씨 (http://www.linkedin.com/in/deepnishar)에 따르면, 링크드인 사용자가 드디어 2억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작년 3월에 1억명 돌파... 대단히 빠른 속도..

링크드인(LinkedIn) 사용했더니 구글 취업 문이 활짝!

(이 글의 내용은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구인,구직, 경력관리까지"에 실린 글을 약간 편집한 것입니다)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구입하러 가기 http://www.yes24.com/24/Goods/82068..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출간의 말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구인, 구직, 경력 관리까지 정광현 지음. 성안당. 2012 링크드인(LinkedIn)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저자 정광현 지음 출판사 성안당 | 2012-12-19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

자료로 살펴본 이자스민 "인종차별" 보도 - KBS,MBC 조작 보도 처벌하라

먼저, 이 글을 읽기 전에 아래의 두 글을 읽고 오시기 바란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그..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는 읽으셨나요? KBS와 MBC 모두 똑같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도 읽어주세요. MBC뿐 아니라 KBS도 점령당했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어디에? 트위터..

나경원 후보 "자화자찬" 트위터 사건에 대해.. [한글로의 꼼꼼한 분석]

들어가기 전에... 나경원 ‘자화자찬’ 트위터, 누가 썼을까… [한겨레] 2011.10.17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00955.html 좀 우스운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