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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무죄 선고 환영한다
우리에겐 아직 '희망'이 있다


변호인도 예상못한 "무죄"선고 - 판사님 님좀짱인듯 ^^

놀랐다. 변호인도 예상못했다. [관련기사] 그런데, 미네르바는 검찰이 "중범죄"라고 단언하면서 1년 6개월의 중형을 때렸지만, 무죄판결이 났다.

나도 놀라고 세상도 놀랐다. 아마도, 청와대는 무척이나 놀랐고, 지금쯤 분주하게 움직이면서 "2심 유죄"를 위해서 애쓰고 있을지 모르겠다.
미네르바 '무죄' 선고‥"공익 해할 목적 없었다" [노컷뉴스] 2009.4.20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90420152110972&p=nocut


미네르바 구속은 정치적 목적에 의한 것이었다. 자신들의 외환 관리가 멍청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기 싫었던 것이다. 그런데, 미네르바가 그것을 모조리 다 깨고, 마지막으로 은행에 "으름장"을 놓은 것까지 밝히자, 깜짝 놀란 것이다.

원래 무능한 상사가 자신의 잘못을 지적하는 부하직원을 잘라버린다. 그게 바로 현재 대한민국의 상태다. 정부는 무능하다. 무능한데다가 부지런하다. 그러니 더 큰 문제다.

미네르바

미네르바는 그리스 신화의 '아테나'에 해당하며 전쟁, 시, 의술, 지혜 상업, 기술, 음악의 여신이라고 한다.
[출처] 위키백과. 사진=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wiki/파일:Head_of_Minerva.jpg

사법부는 살아있다?

모두 인정하듯이, 우리나라 검찰은 "검새"라든지 "떡찰"이란 단어로 희화하되고 있다. 최근 일어난 몇몇 "표적"수사만 봐도 쉽게 알 수 있다. 뭔지는 국민 대다수가 다 아니 굳이 말은 않겠다.

그리고 사법부도 마찬가지였다. 촛불재판을 조작해서 배당하고, 판결에 영향을 주는 행동을 한 사람이 대법관으로 버젓이 승진되었다. 그러니, 사법부도 어차피 마찬가지 상태나 다름없다.

검찰과 사법부를 모두 장악한 제왕적 대통령이 지배하는 일종의 왕정국가가 현재의 대한민국이라는 흰소리도 있다. (흰소리다. 혹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잡아갈라... 우리나라는 민주공화국이다.)

오죽하면 전국 주요법관들이 모인 자리에서도 바른소리가 나왔겠는가? [관련기사] 이미 천하가 다 아는 사실이고, 신대법관만 모르는 바로 그 소리가 자기 동료들로부터 나오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대단한 현실이란 뜻이다.

촛불집회 왜곡하는 정부, 뒤통수 맞다

촛불집회는 세계에서 주목하던 대 사건이었고, 평화로운 집회였다. 일부. 극소수 사람들이 제한된 시간에 제한된 폭력을 저질렀을 뿐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 많은 시민들이 집회에 참여했는데, 불상사가 없었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단지, 정부는 일부의 폭력을 전면에 내세워 "일부로 전체를 싸잡아 비판하는" 조선일보적인 태도를 보였을 뿐이다. 거기에 '불법'이라는 말까지 붙여가면서, 촛불집회가 무슨 폭도들의 광란의 장처럼 그렇게 몰고가는 것이다. (그러기엔 너무 많은 사람들이 그 평화로운 광경을 목격했다. 지금이 쌍팔년도가 아닌 이상, 너무 많은 영상 증거물이 있다. 이걸 청와대만 모른다. 요즘엔 로그인 잘 하시나 모르겠다.)

어쨌든, 시위대의 아침이슬 노랫소리를 청와대 뒷산에서 들었다는 대통령 (소머즈의 귀를 이식한 게 틀림없다)께서 몇번이나 잘못했다고 사과한 사안에 대해서, 이젠 "내가 언제?" 이러면서, 마구잡이로 잡아들인 것은, 이명박 정부의 전형적인 패착이다. 거기에다 시민 단체까지 (이명박 정부는 시민단체를 빨갱이와 비슷한 선상에서 본다. 하긴, 노조의 존재를 부정하는 대통령이 계신데, 오죽하겠는가?) 협박한다.

시민단체에 "시위불참 확인" 요구 논란 [연합뉴스] 2009.4.20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0420113825136&p=yonhap



정말 어이없는 정부다.

그래서, 촛불집회 참여한 사람들을 마구잡이로 전과자로 만들면서 뒤에서 킥킥대고 있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그 판결을 충분히 제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휴스턴 문제가 생겼다"다. 당연히 미네르바도 "맞는 예언을 한 이유로" 잡아들여서 다시는 "맞는 예언"을 못하도록 입을 닫게 하고 싶었는데 말이다. 그런 압박이 "아고라"를 다음 메인에서 몰아냈고, 서서히 사람들도 입을 닫으면서 별 문제가 없었는데 말이다.

변호인도 놀랄 파격적인 판결을 사법부가 내린 것이다.

더 재밌는 것은, 이 사건은 재정경제부가 미네르바 체포를 요구한 것이 아니다. 검찰 스스로 잡아들인 사건이다.[관련기사]

정의는 살아있을 수 있다

그렇다. 항상 살아있어야 할 정의가, 이명박 정부 들어오면서 죽었다가 살았다가 한다. 그런데, 이번 미네르바 선고로 정의가 살아있을 수도 있음이 증명되었다.

하지만, 언제까지 살아 있을까? 열심히 청와대가 사법부에 관여하면... 촛불재판때처럼 중형이 다시 선고되지 말란 법은 없다. 그렇게 분위기 이끌어가는 것은.. "참 쉽죠잉.."이다. 법원 인사가 비정상적으로 이루어지는 등 여러가지 "쇼"가 있음은 이미 언론에서 공개된 바니까.

하지만, 정의는.. 가끔 죽지만.. 언젠가는 살아나서, 그동안 잘못된 것을 모두 바로잡는다. 우리 세대에서 못하면, 다음 세대에서.. 그 다음 세대에서 못하면.. 그 다음세대에서.. 100년 후, 천년후라도 가능하다. 역사 앞에서 떳떳할 자.. 그 누구인가?

미디어 한글로
2009.4.20.
http://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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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미네르바 무죄, 공권력의 위협

    Tracked from 벗님의 작은 다락방 2009/04/20 17:54  삭제

    검찰이 1년 6개월으로 구형했었지만, 미네르바(박대성)는 무죄로 판결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걸 다행이라고 해야할까요? 온 국민이 시청하는 텔레비젼도 아니고, 사람들을 사로잡는 찌라시와 같은 신문도 아니고, 손수 찾아다니지 않으면 알 수도 없는 '아고라'라는 토론 게시판에 잠시 글을 올렸다가 내렸다는 죄목으로 그 동안 옥에 갖혀지냈습니다. 정말 큰 죄를 지은 것이었나요? 저 역시도 '미네르바를 잡았네, 구속했네' 하는 소식을 전해 듣고는, 그가 올렸다..

  2. Subject : 미네르바 무죄선고, 어떻게 볼 것인가

    Tracked from 하민혁의 민주통신 2009/04/20 17:56  삭제

    인터넷 경제대통령 '미네르바' 박대성이 무죄 선고를 받고 풀려났다는 소식입니다. 내심 미네르바 박이 계속 감옥에 있어주길 바라던 사람들로서는 살짝 허탈한 판결이 아닐까싶은데요. 그동안 재판부를 성토하며 '미네르바에 대한 유죄선고' 가능성을 강하게 제기해온 김태동 교수와 아고라의 일부 철부지들로서는 특히 심적 타격이 클 것같습니다. 유영현 판사한테 제대로 한 방 맞은 셈이니요. 무튼, 이에 대해서는 일 마치고 나서 썰을 함 풀어볼까 합니다. 제목은...

  3. Subject : 미네르바 무죄판결, 상고로 짜증 푸는 검찰 나으리

    Tracked from Studioxga.net 2009/04/20 18:01  삭제

    미네르바의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전기통신기본법 제47조 1항에 대해 무죄 판결이 오늘 나왔습니다. 2009/04/20 - 미네르바 무죄선고, 당연한 결과! 그러나… 그리고 글 마지막에서 저는 예언(?)했습니다. 아직 검찰측의 입장은 보도되지 않았지만, 제 생각에는 검찰은 항소를 유지하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공익을 빗대어 자유를 막고, 심지어 3심에서 패소하더라도 그 동안 시민들을 겁주기에는 아주 좋을테니까요. 아니나 다를까 검찰은 항소를 선언..

  4. Subject : 미네르바 무죄, 당연지사아닌가?

    Tracked from 자유인 2009/04/20 20:06  삭제

    <데스크 칼럼> -김기홍 경제부장- 20일 법원의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 박대성(31)씨에 대한 무죄 선고는 당연지사(當然之事)로 여겨진다. 이는 국민-정부 간에 불거진 ‘소통의 부재’란 단상을 두고 ...

  5. Subject : 미네르바 무죄판결, 당연한 일에도 기뻐해야 하는 우리 처지

    Tracked from Cyber is.. 2009/04/21 00:34  삭제

    미네르바의 무죄 판결.야당과 시민사회단체, 블로고스피어가 온통 기쁨과 환영의 분위기.그런게 가만히 생각해보면당연히 그리 되어야 할 일에 이토록 심하게 기뻐하고 있으니맙소사~ 우리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 온걸까?Creative Commons License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네르바 무죄판결, 당연한 일에도 기뻐해야...

  6. Subject : ▩ 미네르바 무죄 앞에서 견찰, 2mb, 수구꼴통신문을 생각한다 ▩

    Tracked from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2009/04/22 13:41  삭제

    미네르바가 풀려났다. 1심에서 재판부가 무죄 판결을 내렸다. 당연한(!) 상식적인 결과라고 본다. 비상식과 몰상식이 판치는 대한민국의 2008-2009년 현실에서, 더운 여름날 한줄기 시원한 바람과도 같은 판결이었다. 미네르바 무죄 석방과 관련한 뉴스 기사들도 봇물처럼 터져나왔고 블로거들의 환영 포스트도 쏟아져나왔다. 미네르바의 석방 이후 시간이 참 많이 흐른 것 같지만, 따지고 보니 그저께(2009년 4월 20일)의 일일 뿐이다. 얼마나 많은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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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adiostar11 2009/04/21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게 기뻐해야 할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당연한 일 아니였나요 ㅠ

    당연히 미네르바는 풀렸어야 했는데
    지금까지 이렇게 구속 수감된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처사 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요즘같이 개념 상실의 시대에
    그 판사님는 개념이 있는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였습니다.
    전 그 사실이 더 기뻤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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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광우병 괴담 때문에 이런다고?


괴담론, 배후론 - 고전적 물타기 수법

신기하게도 매일 블로거뉴스를 모니터링하고 글을 쓰는 나로서는 "광우병 괴담"이라고 일컫는 많은 말들을 모두 조중동과 여당의 청문회 발언을 통해 들었다. 솔직히, 블로거뉴스의 여러 논쟁을 잘 읽어보면, 물만 먹어도 걸린다느니 하는 진짜 "괴담"에는 눈길이 가지도 않는다.

우리가 지금 불안해 하는 것은 다른 곳에 있는데, 마치 모든 네티즌과 "철없는 (사실은 자기들보다 더 철이 들었는데)" 중고생들이 이용당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 배후에 "전교조"를 들먹인다. 아주 유명한 전법이다. 그리고 비열한 전법이다.

한마디로 "괴담"이 유포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대부분의 국민은 괴담 때문에 불안해 하지 않는다.


몇가지 쟁점을 정리하면...

간단하다.

1. 30개월 이상 소 수입하지 말아라

아무리 위험물질을 제거하면 살코기를 생으로 먹어도 괜찮다고 주장하고 싶겠지만, 의학적으로 그리 권할바는 아니라고 한다.


관련 동영상 : [말을 말하다] "광우병 소도 스테이크로?" [YTN 말을말하다]

[돌발영상] 내가 언제? - 한나라당 의원인 이계진씨의 "돌변"에 대한이야기

미국에서도 95%이상이 20개월 미만의 소라고 장관 입으로 말하던데, 우리도 미국인들과 똑같은 소 먹게 해달라. "내가 수십년 먹었는데 무슨 헛소리냐"고 말하는 한인회장의 말씀 잘 들었다. 그러면, 한인회장님 드시는 소와 같은 종류의 소만 수입해달라. (설마 30개월 지난 소 드시진 않겠지.)

대부분의 미국사람이 먹는다는 20개월 미만의 소를 국민에게 공급해달라. 그게 뭐 대단한 바람인가? 한쪽은 30개월 이상 소를 먹고 한쪽은 30개월 미만 먹는데, 어떻게 절대비교가 되나? 마치, 한쪽은 안전모쓰고, 한쪽은 야구모자 쓰고 (사고날 가능성은 적지만) 공사장 참관하라는 것과 똑같지 않나? 우리도 안전모 쓰게 해달라.
 
자꾸 미국사람도 먹는데.. 라는 식의 말은 하지 말라. 국민을 바보로 아나? 미국사람 입에 들어가는 그 고기를 수입해라.



2. 검역 주권 되찾아라

아래 영상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시행후 90일이 지나면 우리나라는 미국 신규 도축장을 승인하지 못한다. (이 사실을 담당자들은 모르고 있다. 아래 동영상 보면 한숨이 나온다)


뒤지면 다 나온다? [돌발영상]


예전과 다르다. 검역 주권 되찾아라. 우리가 승인하게 하라.


3. 다시 협상하라

국민들 불안감을 없애기 위해서 "통상마찰을 무릅쓰고라도" 광우병 발생시 수입을 중단하겠다고 한다. 그러지 말자. 무슨 조항들을 들먹이면서 "원래 그렇게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그런데... 왜 처음부터 그렇게 협상하지 못했나? 왜 상위 조약들을 우리 국민에게 들먹이나? 당시 협상하는 미국측 대표에게 소리쳐야 하는 것 아니었나?

어떻게 광우병이 일어나더라도 즉시 수입중단을 하지도 못하게 하는 조약에 싸인을 할 수 있나? 그리고는 며칠후에 대통령까지 나서서 "그 조약 필요없다. 내가 중단하겠다"고 발표하는 나라가 세상에 어딨나?

그러니, 통상마찰이니 계약파기니 하는 국제적인 비웃음거리가 되기 전에, 다시 협상하라.

그리고 한우 농가들을 위해 광고비를 써라. 쓸데없이 몇억씩 돈 써서 "선동"하려고 하지 말라.


우리는 괴담때문에 촛불을 켜지 않는다

촛불을 켜는 사람들을 빨갱이로 몰고 싶은 그들의 마음, 충분히 이해한다. 그런데 어쩌나. 이제 국민들은 빨갱이 운운에 전혀 동요하지 않는다. 만약, 그들이 10년을 잃어버리지 않았다면, 혹은 전두환 시절이라면 가능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그리고 촛불을 켜는, 인터넷에서 이렇게 지지글을 올리는 많은 수의 건전한 국민들은 괴담때문에 그러는 것이 아니다. 일부의 과장된 표현을 자꾸 소개하면서 그게 전체인양 소개한다면, 한나라당은 모두 친일파라는 말도 진실이 되어버린다. 억울한가? 우리도 억울하다.

강기갑 의원을 비롯한 많은 전문가들이 내세운 증거들을 보고서 스스로 일어서는 것이다. (대통령과 여당은 절대 이해하지 못할지도 모른다)

그리고, 한나라당 의원들이 예전에는 미국산 쇠고기에서 뼛조각 하나라도 나왔을 때는 난리를 치다가, 이제는 뼈까지 모두 수입한다고 해도 아무말 안하고 (오히려 만세 부르는) 있는 것이 이상해서 그런 것이다.

우리의 배후?

우리의 배후를 알고 싶나?

그래, 우리에겐 배후가 있다. 바로 "진실"과 "정의"다.
아마도 정부와 한나라당이 지긋지긋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들을 처벌하고 싶으면 처벌하시라!

(위에서 제시한 세가지는 내가 생각하기에 가능한 것 세가지일 뿐, 어느 단체의 의견도 참고하지 않았다. 또 미디어 한글로의 배후를 추적하실까봐..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양영순님의 학습마나 <20.연가시> 아래 링크에서 꼭 읽어보세요
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scartoon/general/read?seriesId=150658&cartoonId=1839&type=g



미디어 한글로
2008.5.8.
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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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LUE'nLIVE 2008/05/08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줍잖은 청문회(?) 하고서 자화자찬하는 꼴을 보고 배알도 꼴렸고,
    "국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며 사기치면서 "불법집회는 엄벌에 처하겠다"며 협박하는 꼴을 보고 김도 났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그분들도 이런 글 좀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2. BlogIcon 가별이 2008/05/08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나라당은 이미 이 시대에는 맞지 않는 헌 옷이라는 말이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어거지로 걸쳐 입었지만 정말 안맞아요.

  3. 크흠. 2008/05/09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시대 사람들은 이미 귀열리고 눈열린 사람들인데. 아직도 정치권의 사람들은 국민들을 귀멀고 눈먼사람들 취급 하는군요.

  4. 이부원 2008/05/09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나라당...휴

  5. BlogIcon spy pen 2011/12/21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 상당하다는 것이 청와대에 드디어 들어간 모양이다. 수석비서관들의 불법 농지 매매와 위장전입 등의 소식을 듣고 강부자들의 성에 갇혀서 세상 소식은 못 듣는 것 아닌

  6. BlogIcon spy pen 2011/12/21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 상당하다는 것이 청와대에 드디어 들어간 모양이다. 수석비서관들의 불법 농지 매매와 위장전입 등의 소식을 듣고 강부자들의 성에 갇혀서 세상 소식은 못 듣는 것 아닌

  7. BlogIcon reverse mortgage 2011/12/22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블로거뉴스를 모니터링하고 글을 쓰는 나로서는 "광우병 괴담"이라고 일컫는 많은 말들을 모두 조중동과 여당의 청문회 발언을 통해 들었다. 솔직히, 블로거뉴스의 여러 논쟁을 잘 읽어보면, 물만 먹어도 걸린다느니 하는 진짜 "괴담"에는 눈길이 가지도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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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 GPS 카킷으로 아이폰3GS를 고급 내비게이션으로 - 거치대+아이폰 GPS 증폭기+스피커+충전기+블루투스 핸즈프리

미오 GPS 카킷으로 아이폰3GS를 고급 내비게이션으로 바꿔보자 거치대+아이폰 GPS 증폭기+스피커+블루투스 핸즈프리의 1석 5조 아이폰3GS를 내비로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 아이폰 3GS를 사고, 쇼내비(지금의 올레내비..

트위터가 "강남역 출구 표지판"을 바꾸다

트위터가 "강남역 출구 표지판"을 바꾸다 명시도 낮은 출구 디자인은 쓸모없다 나는 블로거였다 하긴, 국민 모두가 '블로거 Blogger'가 될 수 있으니, 이런 제목 자체가 좀 우습긴하다. 어쨌든, 나는 블로그에 글을 쓰고 그..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 Yes24 올해의 책 후보 선정, 2010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인터파크 2010 최고의 책 후보 선정!

안녕하세요! 한글로입니다. 제가 올해 초에 쓰고, 5쇄까지 거듭하는 베스트셀러가 되어버린..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가 연말에 영광스러운 후보에 오르게 되어서 알려드립니다.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 한글로 정광현 지음. 길..

[인사이드 페이스북] 알아두면 좋은 페이스북 팁 모음

페이스북? 페북? 얼굴책? 얼숲? "시나브로"라는 말이 있습니다. (담배 이름을 연상하지는 마세요)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이란 아름다운 우리말입니다. 시나브로 페이스북이 우리 곁에 다가왔습니다. 이미 200만명을 넘었다고..

날치기 국회에 날아간 가난한 아이들의 밥그릇과 아가들의 접종비 - 한나라당의 복지 완성!

어제 있었던 날치기 국회에 대해서는 블로그에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그게 날치기였느냐는 우문에 대한 답변도 달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아래 두 개 기사를 보면서, 한나라당이 추구하는 우리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잘 알겠습니다. 의..

감동먹은 3M 모바일 쉴드 (휴대폰 보호필름)의 평생 보증 약속 - 부착에 실패해도 교환 가능?

내 휴대폰이 비닐에 싸여 있는 이유는? 그렇다. 지금 내 휴대폰은 마치 새 제품처럼 비닐에 싸여 있다. 왜냐하면... 지금 이 친구는 새 옷을 입고 하룻동안 보호 받아야 하는 처지(?)에 놓여서다. (한글로가 쓴 '인사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