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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 쇠고기 소송에 참가합니다
제 개인정보 기꺼이 드립니다


간단한 입력만으로 소송에 힘을 실어줍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집회하다가 잡혀가면,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에서 나온 변호사분들이 도와주신다고 합니다. 됐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이분들에게 믿음이 갑니다.

옥션 피해 소송한다고 하며 카페 열고 돈받는 분들에게는 주민번호 드리기가 꺼림칙하더니, 이 분들이 "국민소송"을 하신다고 하니, 저는 낼름 주민번호와 주소를 입력했습니다. 소송비에 쓰시라고 적은 돈이지만 보탰습니다. 만약 저나 제 친구가 집회에 참여하다가 잡혀가면, 분명히 도와주실 분들이니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협상무효 고시무효를 위한 국민소송" 모두 참여합시다.


'협상무효 고시무효를 위한 국민소송'을 제기합니다.


국민소송의 청구인단이 되어 주세요.

1. 국민소송이란?

   미국 광우병 쇠고기의 수입을 전면 허용하기로 한 농림부장관의 고시에 대한 헌법소원 및 효력정지가처분 소송 등

2. 국민소송의 취지

   미국 광우병 쇠고기가 수입되면, 그 소비자도, 그 피해자도 전부 우리 국민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우리 부모님도, 그리고 우리들도……
   한 명이라면 바람 앞의 등불이지만, 천명, 아니 만명이 모인다면 온 광야를 활활 태우는 들불입니다.
   백만, 천만이 모이면 우리는 이미 승리한 것입니다.

3. 국민소송의 소송대리인

   '미국산쇠고기 수입강행 및 인권탄압 대응을 위한 민변 법률지원단' 소속 변호사들

4. 국민소송 참가방법
   -누가: 국민소송의 취지에 동의하는 우리 국민이면 누구나.
       다만, 2008. 6. 3. 기준으로 미성년자는 부모 또는 친권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아래 참가절차에 따라 국민소송 청구인단 참가 동의서를
      작성하고 인적 사항을 기재하면 끝.
   -모집기간 : 2008. 5. 29.부터 6. 2.(월) 16시까지



국민소송은 우리의 정당한 권리입니다. 소송에 참여했다고 경찰에서 연락오거나 하진 않습니다. (오면 대박입니다만.. ^^)

국민 목소리를 듣지 않고, 한국의 과학자보다 미국 쇠고기 수출업자의 말을 더 신뢰하는 이명박 정부에 대한 최소한의 저항입니다.

저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우리들의 목숨을 가벼이 여기는 조치인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적극 반대합니다.


미디어 한글로
2008.5.30
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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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무당 노릇까지 하는 보수 언론들

    Tracked from 뉴스로 보는 미래의 창 2008/05/30 14:36  삭제

    5월 29일, 정운천 장관이 미국산 쇠고기 위생협정에 대한 고시를 강행함으로써 어제 전국적으로 최대 인원이 촛불문화제 및 가두시위를 진행했다. 전국적으로 모인 인원이 10만명을 상회한다고 추산되고 있다. ...

  2. Subject : 국민소송으로 쇠고기고시를 무효화시켜주십시요.

    Tracked from Blog In Issue 2008/05/30 15:15  삭제

    어제.. 정확히 5월 29일 오후4시를 기해 정부는 미국과의 쇠고기 수입협상에 대한 정부고시를 발표했습니다. 관련기사: 거센 반대 불구하고 쇠고기고시 전격 강행 이에 어제 저녁 시청앞 광장에는 약 3만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촛불 문화제를 개최하고 정부의 고시 강행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면서 고시철폐를 위해 앞으로 계속 싸워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또한 이어진 가두행진에는 약 5만여명(집회에 직접 참가한 제 개인적 추산 ㅡㅡ;)이 참가해 서울 광화문에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05/30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 감사드립니다.
    참여하시는 분이 밀리는지 페이지가 열리지 않습니다.
    기다리지요 -

  2. 지우맘 2008/05/30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3. gaby 2008/05/30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들렀다 읽고 바로 신청했습니다.
    참가비가 만원정도니 꽤 많은 수가 참가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자유연애 2008/05/30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참가하였습니다.
    좋은 결과 있었으면 합니다.

  5. BlogIcon 엔터 2008/05/30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게도 금전이 모자라서 참가하지는 못하겠군요.... ㅠㅠ
    어쨋든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여 좋은결과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6. BlogIcon 404 2008/05/30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여했습니다. 현재 4500여명이 참여했네요.
    민변 서버 접속이 원할하지가 않네요.

    인적사항 기재만으로 참여는 완료되고, 참가비는 선택사항인것 같은데요.

  7. ehdus 2008/05/30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원합니다.참가

  8. 파란태양 2008/05/30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열리네요

  9. 백일홍1 2008/05/30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여하겠습니다

  10. 별리 2008/05/30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로님과 앞으로 매일 보게 될(!) 사람들 중 한 명입니다. ^^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한글로님 짱~ ㅎㅎ

  11. .... 2008/05/30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지에 반대하는 것 아닙니다.

    하지만 청계천의 10대들 만큼의 순수성도 없이 민변이 정치집단으로서 소위 건수에만 나서는

    모습이 진정 국민을 위하는 건지는 의문입니다.

    민변이 진정 자신의 기득권을 버리고 국민 속으로 다가서지 않고,

    큰건, 튀는 모습으로 일관하는 구성원들을 잘알기에 솔직히 그리 달갑지 않습니다.

    저는 시간이 되면 청계천 광장이나 촛불집회에나 참여하고 싶습니다.

    민변은 기득권 집단이기에 저는 싫습니다.

  12. 저도 별로 달갑지 않습니다 2008/06/01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님글에 동감입니다 지금 야당들도 아우성이지만 그들이 진정한 국민의 편일까요? 누구를 믿어야 하며 이명박이 퇴진해도 같은넘이 자리를 잡는건 아닌가?뭐 이런생각이 드는군요...아~~~가슴이 아픕니다

  13. 사시미칼 2008/06/01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어두운 세상 공구리겡제의 창시자 머리천박 행동도 천박 판단도 천박한 땅바기 이런인간이 대통령이라고 믿고 5년을 살아야할 국민들이 불쌍하네요~저두 좀전에 국민소송참여하고 비용에 보태 쓰라고 작지만 만원입금하고 서명했습니다~뜻을가지신분들 이나라에 깨어있는 분들은 적극적으로동참하세요

  14. 최우석 2008/06/01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균형을 맞출수 없는 시소

  15. 최우석 2008/06/01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이명박 엿같애 =3=

  16. BlogIcon 함석훈 2008/06/01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변
    세상의 양심은 혼자 다 지키고 뒤에서는 딴짓하는
    타인과 자신을 재는 잣대가 다른
    그 소속 구성원을 나는 잘 안다
    민변
    인제 그 탈좀 벗으시지

  17. 꺄오 2008/06/01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부부도 둘다 참가신청하고 입금도 했습니다. 국민들의 저항이 결실이 꼭 맺히길 바랍니다.

  18. 입금만ㅋ 2008/06/01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여도 했으니...ㅋ 입금만 하면 됩니다^^ㅋㅋ 많이들 참여하셨음 좋겠습ㄴㅣ다. 누가 이엠비를 뽑았냐고!! 그리고 ...ㅠ 처음 투표한 해에.. 이런일이 터지다니..ㅠ (난 회사에서 일했지만...ㅠ)

  19. 참여했습더 2008/06/02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여했습니다.
    나만을 위해서가 아니라....우리 가족을 위해
    작은 빗방울이 큰강을 이루듯....모두 작은 힘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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