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뉴스, 변하다
블로거뉴스에서 가장 좋은 자리는, 아이러니하게 블로거뉴스가 아니라 "미디어다음"의 오른쪽 블로거뉴스 자리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좋은 자리는... 뭐.. 크게 없지만.. 블로거뉴스의 오른쪽 "블로거뉴스 베스트"란 곳이다.
이곳에는 여태까지 10개의 기사가 노출되고 있었는데, 2007년 10월 30일을 기해서 아래와 같이 섹션별로 30개의 기사가 노출되도록 바뀌었다.
이제 조금 더 많이 읽히는 글의 개수가 늘어나고 "왜 연예기사만 실리냐"는 불평도 좀 줄어들려나....
하지만, 여전히 남아 있는 불만은 없어지지 않을 것 같다.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걸리는 글은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의 수동 선정에 의한 것이다. (하긴, 자동으로 선정한다고 해도, 요즘처럼 오픈에디터의 추천이 거의 무의미해진 판국에는 별로 의미도 없을 것 같다.)
어쨌든, 그나마 30개의 글을 계속 순환하면서 보여준다면, 조금 더 많은 글들이 묻히지 않고 세상의 빛을 보리라 믿는다.
미디어 한글로.
2007.10.30.
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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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0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좋은 글이 항상 묻힌다는 생각을 했는데 잘 됐네요ㅎ
다음같은 포털에서 자동선정을 해놓으면 역시 문제가 있을것 같네요..
오픈에디터의 적정한 판단을 믿을수 밖에요^^
이렇게 좋은 방향으로 수정이 되어 간다면, 조만간 다음 블로거 뉴스가 정상에 우뚝 설 날이 올것같습니다.
2007/10/30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7/10/30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수정이 되어 간다면, 조만간 다음 블로거 뉴스가 정상에 우뚝 설 날이 올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