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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곁을 영원히 지키겠습니다
국민참여 박석을 신청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국립묘지가 아닌, 봉하마을에 잠들어계십니다.

그 묘역은 국민들의 사랑이 담긴 '박석'들로 꾸며진다고 합니다.

15자 이내의 글을 담아서, 그 분의 곁을 지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박석 하나에 5만원 이상의 후원금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박석은 세월이 지나면서 사람들의 발길에 서서히 지워질 것입니다.

그렇게 글들이 모두 지워질 때 쯤이면, 아마 그분이 꿈꾸던 세상이 성큼 다가와 있을 것입니다.

한글로는 국민참여 박석을 신청합니다.

여러분도 함께하세요.

이미 1만개가 매진되고 추가로 5천개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여유가 되시면, 봉하재단의 정기 후원회원으로 가입하세요.

이 어이없는 시절에 제정신을 차리기 좋은 방법입니다. 

노무현 재단 후원하기  -> http://www.knowhow.or.kr/foundation_nsupport/main.php




노무현 대통령 추모 박석
노무현 대통령 추모 박석
노무현 대통령 추모 박석


노무현 대통령의 신년 영상 메시지를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지못미
바보
대통령

** 참.. "노무현 대통령 2010년 탁상 달력"도 있습니다. Yes24, 알라딘 딩에서 "노무현 달력"이라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대박입니다! **]
알라딘 노무현 대통령 달력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6000368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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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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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실비단안개 2010.01.03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셔요.

    엮인글 드릴게요.

  2. 초롱 2010.01.03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시 두번째줄 두번째 문구 참 마음에 드는데...
    문재인은 '이제 편히 쉬세요'라고 했더군요.

    한글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지극한국민사랑 2010.01.03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들의 의식에 비해 너무나 과분했던 대통령님이셨습니다.
    하지만 그 국민들에게 큰 깨달음을 주고가신 대통령님이셨습니다.
    영원히 깨어있는 국민들의 가슴에 살아계실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4. 이상철7 2010.01.03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나간 놈들,,,,제발 정신차리시요,,,대통령단임이었던 것을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5. BlogIcon jwmx 2010.01.03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로님,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속 좋은 글 기대 많이 하겠습니다. ^^

  6. 청산거사 2010.01.03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도적을 칭송하는 정신나간 인간들 여전하네 순이익이 100억이 넘게나는 농협 알짜기업 휴켐스 태광 넘겨준 의혹으로 농협 회장 40억이 넘는 뇌물받아 구속되고 박연차로부터 의문의 돈 600만 달러 투자받고 140만 달러 차용증도 없이 빌려 미국에 있는 아들 집사주고 이런 인간을 아직도 똥구멍 빨게 있다고 뒤진 뒤에도 이 짓거리가 궤변을 늘여놓는 것도 유분수이지 노무현이 측근치고 뇌물죄로 구속안된 인간 어디 있나 친형부터 이광제 정윤재 등 다 청와대 참모들 최측근들 아닌가

    • BlogIcon 한글로 2010.01.04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의혹뿐인 것으로만 치자면, 청산거사님이 지지해 마지 않는 모 대통령이 1000000000000만배 정도 더 많을텐데요. 참.. 꼭 봉하마을 가셔서 '아방궁' 구경하세요. 그게 아방궁이면, 중국 황제는 참으로 검소했던 것이란 것을 느끼실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제발, 정신을 차리시길 빌겠습니다. 옴샨티샨티...

  7. BlogIcon 오리™ 2010.01.04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로님 덕분에 이런 좋은걸 알게 되어서,
    박석 신청도 하고 후원회도 가입하게 되었네요.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한자로 2010.01.15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구리 잔당 올챙이들이 참 끈질깁니다.
    개구리 장인이 동란 중에 양민을 학살하더니
    그 동네에 이제 개구리 성지가 서게 생겼습니다.
    살해당한 양민들의 혼백이 절대 이런 부조리를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 알려줄까? 2010.03.19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부분 '당신 류'의 사람들은 자신의 이해관계 때문에 진실을 '두려워 하는 경향'이 강해.

      대표적으로 '당신 류'들이 칭송해 마지 않는 '조갑제', '지만원' 같은 인물들이 위의 케이스에 해당하지. 물론 거기서 그치지 않고 '인지부조화 현상'까지 보이는 것도 공통적으로 닮았다고..

      아무튼, 볼테르의 철학사상을 학습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럼 좋은 하루 되었으면 좋겠다.

봉하 우렁이쌀을 샀습니다 (봉하 오리쌀, 우렁이쌀 2009)


대통령이 직접 농사지은 쌀을 먹었던 작년

대통령이 농사를 짓는다는 말. 아무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분은 묵묵히 농사를 지으셨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한정된 생산량 때문에 '추첨'을 해서 쌀을 사야 했습니다. 그것도 아주 조금씩만...

저는 작년에 노무현 대통령께서 직접 농사지은 "봉하 오리쌀"에 당첨되었습니다. 그래서 먹었습니다.




올해, 그 분은 가셨어도 쌀은 나왔습니다

그리고, 올해... 그 분을 안타깝게 보냈습니다. 어설픈 이양기 운전 솜씨로 남의 논을 망쳐 놓는 그런 '사진찍기용 대통령'이 아닌, 진정 손수 오리를 풀고 다시 들이는 일을 마다하지 않았던 옆집 아저씨 같은 대통령. 그런 분을 우리는 보냈습니다.



하지만, 그 분은 가셨어도, 그 분의 뜻을 따르는 분들, 현지의 농사짓는 분들은 묵묵히 쌀을 가꾸셨습니다. 오리쌀에 이어서 우렁이쌀까지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로 그 쌀을 팝니다. 올해는 현미까지 있어서 더욱 풍성한 느낌입니다.


봉하 오리쌀 장터 : http://shop.knowhow.or.kr/bongha_goods_list.php
(10kg 까지만 택배 1묶음으로 되는 관계로 위의 묶음으로만 판다고 합니다.)

봉하 우렁이쌀 두 상자를 받았습니다

저는 봉하 우렁이쌀 현미 1상자와 봉하 우렁이쌀 1상자를 주문했습니다.

이렇게 기분 좋게 왔습니다.

서둘러 열어봤습니다.

역시 그 분이 반갑게 웃고 계셧습니다. 왼쪽은 현미입니다.

지퍼 포장이라서 조금씩 꺼내 먹을 수 있습니다.




왜 밥맛이 좋은지 설명해 주는 부분입니다. 직접 제가 봉하에 가서 본 모습들이라, 믿음이 갔습니다. 어설픈 무농약이 아니라, 정말 무농약 쌀이지요.

바쁘게 밥을 지어 먹어보니... 꿀맛입니다. 아이도 맛있다고 합니다. 그 분의 향기가 밥맛을 좋게 했겠지요.

황제의 밥맛을 맛 보십시오

전직 대통령이 직접 지은 밥을 계속 먹는 호강을 누리려고 했는데, 세상이 그렇게 내버려두지 않네요. 그렇다면, 전직 대통령 비서실의 수장들이 농사지은 밥을 드십시오. 얼마나 대단한 자리인지는, 현직에 있는 분들의 위엄(?)을 보면 알 수 있겠지요.

하지만, 이 논에는 그 분의 정신이 서려 있습니다.

강바닥을 파헤쳐서 '자연을 살리겠다'는 허황된 어느 분과는 달리, 직접 농민들 속에 뛰어들어, 농민들이 살 길을 만드신 그런 정신 말입니다.

그 분이 오늘따라 그립습니다.



미디어 한글로
2009.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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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쏭. 2009.12.01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대통령님 사진을 보니, 다시금 울컥해지네요..ㅜ
    아직 봉화쌀을 주문해 먹어보질 못했는데, 이번에 쌀 떨어지면 봉하쌀 주문해야겠어요~

  2. 모두사링 2009.12.02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저도 당첨이 되어서 기뻤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분이 안계신 올해도 샀습니다. 가장 비싸다는 밥쌀을 먹다가 이쌀로 밥을 지어보니 빕맛의 차이가 너무 나더군요. 그래서 일년치를 사야 될것 같습니다.밥 지을때마다 가슴이 아립니다.

근본처방보다 "땜질"에 힘쓰는 MB정부 - 무조건 유예, 유예

"유예..유예" 무조건 미루면 장땡?

이명박 한나라당 정부가 가장 좋아하는 말은 '유예'같다. 사전에서 "유예"를 찾아보면 "망설여 일을 결행하지 아니함. 일을 결행하는 데 날짜나 시간을 미룸. 또는 그런 기간." 이라고 나와 있다. 한마디로 말하면 "미룬다"는 뜻이다.

이명박 한나라당 정부가 비정규직법안에 대해서 제시하는 '해결책'이란 것이 무엇인가? 바로 1년 6개월간 법 집행을 미루자는 것이다. 가만히 계산해보면, 일단 대충 다음 지방선거는 넘어가는 기간이다. 아하, 바로 지방선거를 놓치기엔 아까운 것이다.

좋다. 진정성을 이해해보자. '100만명 대량 해고사태'가 일어날 것이니 일단, 유예하고 해결책을 찾자는 의견으로 받아들여보자. 그런데, 다행히 100만명 대량 해고사태가 일어나지 않았다. 그랬더니 이명박 정부는 "해고하라"는 식으로 종용하기도 하다가 최근에야 기조를 틀었다. 어이없는 행태가 아닌가?

비정규직법안의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 "2년 정도 비정규직으로 일했으면 적어도 정규직 전환을 보장해 줘라" 이런 법 아닌가? 바로 "비정규직 보호법"이었다. 그런데, 기업들이 편법으로 2년이 되기 전에 비정규직 직원을 내쫓는 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그러면 정부는 그렇게 마구잡이로 내쫓는 기업들에게 제재조치를 가할 생각을 해야 정상이다. 그런데, 기업편에 서서 오히려 '짤라!짤라!'를 외치고 있다. 거기에다 공기업이 솔선수범해서 비정규직을 내쫓고 있다니, 정말 어이가 없다.

한마디로 법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은' 행태다. 거기에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는 그 법을 1년 6개월만 시행을 유예하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 말한다. 혹은 2년은 너무 짧으니 4년으로 늘리자는 이야기도 한다. 이건 근본 해결책이 아니다. 한마디로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 위한 법"을 만들라고 했더니 "비정규직으로나마 연명할 수 있는 기간을 설정하는 법"으로 탈바꿈 시키겠다는 것 뿐이다.

그럼 유예후에는 어쩔건가? 그때 100만명 대량 해고가 일어나면 어쩔건가? 또 유예? 4년으로 늘린다면.. 또 2년후에 같은 일이 반복될 것인데, 어쩌자는 것인가?

한 마디로, 땜빵일 뿐이다. 땜질이고, 임기응변이다. 어떤 이에겐 '생명'이 달린 문제인데, 국회의원과 장관, 대통령은 그냥 책상머리에서 '먹을 밥 없으면 빵사먹어'라는 식의 철없는 소리를 늘어놓고 있는 셈이다.

또다시 "땜질" - 학자금 융자 갚는 시기 미룬다고 해결되나?

그동안 빌리는 순간부터 갚아야 했던 학자금 융자를 취직한 후부터 갚을 수 있도록 '큰 은혜'를 내리신댄다. [관련기사]

좋다. 좋은 제도다. 재원마련과 이런 것은 아직 불투명하다고 하는데, 어차피 이명박 대통령의 지시사항이니 어디서든 돈이 마련될 것이다. (그래서 이명박 정부는 좋다니깐... 대통령 한마디면 끝이다.)

그런데, 아래와 같은 기사는 너무 낯뜨겁지 않나?


이건 뭐.. 돈을 빌려준 것을 '갚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좀 이따가 갚아라' 하는 것인데, "난제를 풀었다"느니, "등록금 걱정 말라느니" 하는 것은 오버다.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쓸데없이 하늘을 치솟는 등록금"을 줄이는 문제다. 대학 등록금이 왜 그렇게 올라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조사하고, 그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더 급선무다. 그런데, 분명히 이명박 정부는 '대학의 자율화' 운운하면서 그런 생각을 안할 것이다. 엄청나게 많은 세금을 그 대학에 준다는 사실은 쏙 빼고 이야기하겠지.

등록금이 오르는 것을 막는다면, "등록금 걱정 말고" "학자금 난제"를 풀었다는 데에 동의할 수 있겠지만.. 이번 처방은 여전히 "땜질"이라는 것이다.

땜질로만 자꾸 만족하면 나중에 곳곳에서 터져나오는 문제는 어찌 해결할 것인가? 문제점은 수두룩히 놓아둔 채, 튀어나오는 작은 문제만 해결하고 있는 격이다.

이명박 한나라당 정부, 제발, 이제 "유예"에 집착하지 말기 바란다. 그러다가 국민들로부터 정치인, 장관, 대통령 모두 "유예"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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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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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아암 2009.08.01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급한불은 끄고 보자가 아니라, '가리고'보자... 가 행동패턴이죠?;;

임기내 대운하 포기? MB연설문 어디에도 그런 내용은 없다
"주어"가 없다던 동영상과 다를 바 없어


BBK를 설립했지만, 주어가 없어

나경원 의원의 재치라고 기억한다. 이른바 '이명박 BBK 고백 동영상'은 그렇게 '주어가 없어서... 아니다'라는 식으로 매듭지었고, 바보같은 국민은 다 믿는 것 같았다. 아마 그날 한나라당은 '주어가 없으면 아니라고 우길 수 있다'라는 진리를 하나 배웠을 것이다. 하지만.. 난 국어시간에 '우리나라 말은 주어가 자주 생략된다'라고 배웠으니... 교과서를 찢어야 했다. ㅠㅠ




대운하 포기는 '임기내'에서만? 결국은 한다는 소리

말장난의 시작이다.

그냥 "난 대운하를 영원히 안하겠다고 국민앞에 선서합니다"라고 하면 모두들 박수칠 것을.. (주어가 있다.)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은 구시대적인 라디오 연설에서  아래와 같이 발언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가 정치적 쟁점이 되어 국론을 분열시킬 위험이 있었기 때문에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는 한 대운하 사업을 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사실 대운하의 핵심은 한강과 낙동강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정부에서는 그걸 연결할 계획도 갖고 있지 않고 제 임기 내에는 추진하지 않겠습니다.
   그렇다고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자원인 강을 이대로 둘 수는 결코 없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18차 라디오연설 중에서 (출처)


이 문장을 가지고 나중에 발뺌할 방법을 찾아보자.

1) 우리 정부에서 연결한 계획이 없다고 했다 - 계획을 나중에 세웠다고 우기면 된다.
2) 핵심은 한강과 낙동강을 연결하는 것이고, 이것만 안한다고 했다. - 연결 직전까지의 모든 일은 다 할 수 있다. 즉, 연결만 나중에 하고, 그 전에 4대강 죽이기 사업을 통해 모두 초석을 다져 놓는다.
3) 제 임기 내에는 추진하지 않겠다고 했다 - 주어가 없다. 그리고, 임기 후에는 가능하다.

즉, 연설문 어디를 찾아봐도 "대운하"를 안하겠다는 소리는 없다. 왜 언론은 확대 해석을 하려고 애쓰는 것일까?


대운하 포기가 아니라 "대운하 핵심 임기내 추진 보류"다

대통령 후보시절, 위장전입을 그리도 부인하다가 나중에 들통나니 사과했고, 자녀의 위장취업도 별 문제없다고 넘어간 것으로 기억한다. 준법 정신을 부르짖는 그 분께서는 법을 십여차례 어겨서 전과도 14번인가 있으시다. (물론, 사면, 복권 되었다.)

그리고, BBK관련 해서는 스스로 사람들에게 '설립했다'고 한 동영상까지 있지만, "주어가 없다. 그냥 독려 차원에서.." 라고 얼버무리고 만다.

놀라운 것은.. 이것을 믿어주는 국민이 많다는 것이다. 아! 대한민국.

이번에도 그렇다. 문장을 잘 뜯어보면, 나중에 대운하 추진하고도 별 무리없이 '내가 언제? 잘 모르시고 하는 말씀' 이라고 넘어갈 수 있다.

속지 말자. 정말, 대운하를 포기할 것이라면, 주어 목적어 제대로 넣어서 발언하면 된다. 하지만, 저렇게 숭그리당당 넘어가는 것은, 모두 BBK식 말장난에 놀아나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는 것은 한 번이면 족하다. 정신차리자.


미디어 한글로
2009.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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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루 :) 2009.06.29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리 초석을 다 다져놓겠다는거죠. 그러니깐 사업을 보면 강 정비사업 이상으로 강바닥을 파고 넓히고 이 ㅈㄹ을 하고 있는거.. -_- MB가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한번 더 고민해보고 꼼꼼히 찾아보고 믿을라구요.

  2. BlogIcon 청공비 2009.06.30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4대강 추진하기 위해서 세종시 작살내고 예산 돌리려나 봅니다.
    언론은 포기했다고 떠들지만 20조가 넘는 예산은 집행할 거고...그 예산은 정말로 하천정비 예산인지 궁금합니다.
    노정권 때 언론에 맞아죽는 걸 보고 이제는 제대로 언론 관리하는 것 같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애도할 틈도 없나? - 진상파악부터 먼저?

안타까운 죽음앞에서 진상파악부터 강조하는 대통령

▶◀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하신 용산 철거민 다섯분의 명복을 빕니다.

용산 재개발지역 강제진압에서 자그마치 5명이나 목숨을 잃었다. [관련기사] 그래, 대통령 입장에서는 그 사람들이 '폭도'로 보였다고 치자. 아니, 좀 더 순화해서 '시위대'라고 보였다고 치자. 그래서 '시위대'와 '시민'을 분리하던 그런 정책을 했다고 치자.

그런데, 어떻게 이런 말이 먼저 나오나?

이명박 대통령, 철거민 사망 진상파악 지시 [YTN] 2009.1.20
이명박 대통령은 용산 재개발지역 주민들에 대한 경찰의 강제진압 과정에서 철거민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숨진 것과 관련해 철저한 진상파악을 지시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오늘 오전 국무회의를 주재하던 중 민정수석을 통해 상황을 보고받았다며 보고를 받고 진상파악을 긴급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번 사태는 진상규명이 급선무며 책임 소재는 진상을 파악한 뒤 가리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media.daum.net/breakingnews/view.html?cateid=100000&newsid=20090120101505762&p=YTN

우리나라 대통령 맞는지 정말 궁금하다. 지금 책임소재 가려서 "폭도들이 문제였다"고 발뺌하기가 바쁜것인가? 아니면, 한 나라의 수장으로서 자신이 책임지는 진압에서 자신의 "국민"이 사망했는데, 애도할 틈도 없단 말인가?

아무리 '9억짜리 집가진 사람'을 '서민'이라고 부르는 이명박 한나라당 정부라고 하지만 이건 너무하다.

대통령은 먼저 애도부터 표하라

사과하라고 안하겠다. 지난 촛불 정국때 그렇게 사과를 하더니, 결국은 수많은 사람들을 잡아들였다. 이번에도 사과하면, 또 수많은 사람들이 잡혀갈 것이 뻔하다. 그러니 사과는 하지 마시라. 청와대 뒷산에도 올라가지 마시라. 한 때 빨갱이 가요로 분류되어 금지곡이었던 아침이슬도 부르지 마시라.

단지,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이 불행한 죽음을 당한 사람들에게 애도라도 표하시라. 아니, 계급장 다 떼고..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돈 없어서 죽어간 이 불행한 분들을 위해서 잠시 애도라도 하시라.

그게 먼저다. 대통령이라면, 당연히 자국민을 챙겨야 한다. 아무리 돈없고 힘없고 빽없다고 해도, 모두 우리나라 국민이다. 법치가 어떻고 준법이 어떻고 떠드는 것은 나중에 해도 늦지 않다.

제발, 우리 괴물은 되지 말자.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서 따온 말이다. 내가 한 말이라고 모욕죄로 고소하지 마시길! 그리고 여기서 '우리'는 주어다. 우리는 나도 포함된다. 대통령만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주어가 없던 BBK발언과는 다르다.)

Daum 아고라

서명 진행중 서울 용산 철거민 사망자
용산 철거민 사망자분들에 대해 추모합니다

334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아침뉴스를 듣자마자 용산 재개발 현장에서 경찰과 맞서던

철거민들이 일부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설을 앞둔 이 시기에 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이 아닐 수 없네요.

이번 용산 재개발 철거현장에서 사망한 분들의 삼가명복을 빕니다.

청원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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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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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모자 찾기?? 2009.01.20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누가 선동했는지! 주모자 찾기 하시려나 쳇~~
    경찰이 조폭 흉내내고 잘한다 잘해!!

  3. 너 잘 났다 2009.01.20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 몇명 죽었는지 모르는데 뭘 애도먼저 하냐? 진상부터 파악해야지..
    정말 무뇌한 인간들 많네

  4. 좌익분자는 이북으로 2009.01.20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당한 공권력에 대항하여 경찰관을 살해하고 자신들 또한 자신들의 실수로 죽었다.사망자 중에 세입자는 1명 뿐이고 나머진 공산혁명을 기도하는 좌익분자들이였다면, 결국 이번 사건은 적화통일획책하는자의 계략에 의해 발생하였다고 보여진다..법체제를 무너뜨리고 이 땅의 민주주의를 전복시키려는 세력을 척결하는 강력한 지도력이 절실하다. 이번 사건처리가 떼법을 용인하느냐 법치주의를 실현 하느냐 그 시금석이 될 것같다

  5. 영어로 2009.01.20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 무뇌지? 진상파악이 몇명 죽엇는지 알아보라는 뜻으로 해석하는걸 보니...

  6. 얼마나 됐다고 애도? 2009.01.20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좌파 조직원들이 저지른 일이다. 어쩌면 이런 일들을 미리 계획했는지도 모르겠다. 국민들을 대신해 정당하게 공무를 수행하는 경찰관들을 화염병을 던져 죽이고 자신들도 희생이 되었다. 이런 비 상식적인 대응으로 초래된 결과에 대해서 까지 경찰관들에게 책임을 묻는다면 앞으로 아무시설이나 침입해 무단 점거하고 길가는 사람들에게 화염병 던져도 경찰관들 뒷짐쥐고 가만 있어야 할까? 남에게 해를 끼치려다 자신들이 당한 화까지 경찰관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는가? 그리고 아직 사고진상도 파악되지 않고 수습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애도부터 하라니, 이건 뭐 뇌가 있는건지....트집을 잡다잡다 별 생터집까지 ....대통령의 대한민국 국민들 대표하는 분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이 선출한 분이다. 몇안되는 얼치기 좌파들이 이북방송이 욕한다고 지집 개새끼라도 되는양 함부로 입에 올린다. 그렇게 독재정권이 좋으면 이북으로 가길 바란다.

    • 정의 2009.01.20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좀 좋게 하세요!!!!망말로 사람이 죽으면 맘 아프게 생각하는건 인간으로써 당연한거지!!!
      저 사람들은 삶이 바로 생명이였어.
      그곳에서 살아갈 생명을 얻고 있었다고 ..
      당신이 저렇게 안될거라 누가 보장해..인생은 아무도 몰라.
      잘잘못을 떠나서 그냥 한 인간으로써 애도 표시하자는데 왜 그렇게 삐뚤어졌어..
      그냥 정말 아프게 가신 분들과 경찰분들 모두 좋은 곳에서 아니싸움없는곳에서 꼭 손 맞잡고 우리나라 잘 되게 해주세요

  7. 다들참.. 2009.01.20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잘못을 따지기보다 우선 거주민분들이나 경찰분들이나 정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까운 사건이네요.. 밀고오니 버틸수바께 없고 시키니 밀고 갈 수 뿐이없는 분들이 무슨 죄가 있나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위에서 밟으니 꿈들할수뿐이 없는 힘없는 시민과 위에서 시키니 강제진합하게될 경잘분들
    정말 안타까운 사건이네요.. 여러분들의 뎃글처럼 저희가족이 당하면 분함을 이기지 못하고 이가갈리고 화가나겠지만 그래도 우리 국민들이 뽑은 대통령 한번 믿어보고싶습니다. 앞으로 정말 정말 이런일없고 잘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8. 한심... 2009.01.20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MB 옹호하느 사람들...

    사전에서 "애도" 가 무슨뜻인지 좀 알고 지껄입시다..^^

    "사과" 가 아니라.. "애도" 를 하라는 겁니다. 그건 죽은사람에 대한

    한 나라의 수장으로서의 기본이겠지요.

    진상파악해서 철거민들이 잘못한것이 있다고 하면 그들이 죽은것이 달라집니까?

    "애도" 할 일이 없어지는건가요?

    글쓰신분은 한 나라의 수장으로서 국민이 죽은 일에 대해서 "애도"를 표현해야 된다고

    했는데 무슨 진위를 파악하고... 그사람들이 무슨 간첩이었나요?

    여기서도 좌파니 좌빨이니...

    보나마다 나이 4~50 이상 쳐드시고 청치적 성향에 찌드신 분들일텐데...

    제발...좀 생각좀 하고 삽시다.

  9. 개밥그릇 2009.01.20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주의는 국민의 목소리를 들으라고 있는 겁니다.
    귀도 눈도 다 막으셨나요.
    돈만 벌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이렇게 경제가 힘들때일수록 더 보듬어주는 자세를 보여주세요.
    밖으로 나와서 이 추위에 덜고 있는 서민들 생활 같이 지내보세요.
    국회 다뜻한 곳에서 이런 소리 저런소리만 하지말고
    정치공방도 다 서민들한텐 자기들 밥그릇 챙기기 바쁘게 느껴지니까요!!!!!!

    • 울분 2009.01.20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자 요새는 울분이 터져서 미칠지경입니다.
      우리나라가 이 지경까지 오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자랑스러웠던 대한민국을 외신들도 ......불쌍하게 보고..
      정말 뭉쳐야 삽니다 IMF때처럼요

  10. 우무리 2009.01.20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칭 우익들은 다 일본놈들인가? 왜 이렇게 포스팅에 "애도하자" 라는 한글을 못읽지?? 자세한 사안이야 어찌되었건.. 애도를 표시하라는 건데.. 뭐 보상, 사과, 정치적 논리.. 이런거 다 집어치고.. 사람이 죽은거에 대한 "애도"를 표하자는 건데.. 한글을 못읽나?? 쪽바리들..

  11. 단군 2009.01.20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글들 보면 참...가슴만 답답해지네요...

    한마디만 합시다.



    대통령 옹호하는사람들.....돌아가신 분들이 댁네 가족에 일원이엿다면

    그딴소리들 짖거리시겠쏘?

    • 정의로운 대한민국 2009.01.20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정말 다 묻어두도 일단 돌아가신분들 애도했으면 해요.
      그 분들 살려고 그랬다는데 그분들에게 누가 돌을 던질수 있나요?!!
      서민들 이렇게 살얼음 판에서 살아갑니다.
      높은 분들이 이 글을 읽을 일이 없을지라도 하도 답답해서 그냥 써보네요.
      제발 하루라도 서민들이 어떻게 살아가나 체험한번 해보고""서민을 위한 정치를 """"하면서구호 외치세요.
      카메라 돌아갈때 잠깐 삽푸고 칠하는척 하지말고..
      진짜 정직한 분들이 대한민국에 필요해요......!!!!!!!!

  12. BlogIcon Liante 2009.01.20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 각하의 행동은 정말 조폭두목 같습니다.
    무대뽀 정신으로 일단 지르고 보고는...
    사과는 커녕.. 어떤 자식이 나에게 태클을 걸었는지 찾아내!!의 식의 진상파악을 우선하는...

    참 답답합니다...
    정말 딴나라당 사람들은 어느 나라사람들일까요?
    지구안에 있는 나라는 아닐것만 같군요...

  13. 보릿대 2009.01.20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드디어 명박이 서민들 조그마한 공간에 가두고 태워 죽였군,,,
    닝기리..화염에 시위대 진압용 체류탄이든 물을 방사하면서 불끈거,,참,,,어이 상실이네..
    나오려 하는 공간도 막아버렸다던데,,거기다 체류가루가든 진압용 물로 불을 꺼?
    나오르 구멍이 있다해도 불붙은 상태서 앞이나 재대로 보았을까?
    명박이는 대단한 인물로 애도는 안해도 돼?
    젠장 나중에 청와대 옆 공터에 기독교 건물 지을 양반이군,,,,

  14. 2009.01.20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가 노가다 십장 할 때 맨날 하던 짓인데 이게 왜 잘못된 짓인지도 모를걸요..

  15. 남이 2009.01.20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이 대통령이 오늘 오전 국무회의를 주재하던 중 민정수석을 통해 상황을 보고받았다며 보고를 받고 진상파악을 긴급 지시한게 잘못된건가요?? 거기서 바로 고개 숙이고 애도부터 하던가 철거민들 가족부터 챙겨주라고 지시해야 옳은건 아닌거 같은데요..?? 대통령으로서 당연한 지시를 내린거같은데 험담하기엔 좀 어거지인감이 있네요..
    게다가 청와대 관계자는 이번 사태는 진상규명이 급선무며 책임 소재는 진상을 파악한 뒤 가리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는데.. 청와대 관계자가 급선무라고 한거지 대통령이 급선무라고 한것도 아니잖아요?? 뭐 항상 잘하는 대통령은 아니지만 그래도 국민들이 뽑아놓은건데.. 좀.. 그렇네요;;

    • 니잉기미 2009.01.21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 가족이 죽어도 그렇게는 표현 않할텐데;;
      국민 한사람도 아닌 5명이 죽었는데 애도하거나
      안타까워 하는건 당연한일 그와 더불어 진상규명도
      당연한건데 .. 당신이 키우는 개가 죽었어두 진상규명
      부터 할꺼요?

  16. 시다발의 2009.01.20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비극적인 것은...

    철거민들도 잘살게 해 주겠다던 이명박과 한나라당에게 속아

    전과 17범인 이명박에게 투표했을 것이라는 것....

    돈에 환장한 우리나라가 당연히 치러야 할 댓가인데...

    가난한 사람들이 댓가를 다 치를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싫다....

    하지만 더 싫은 것은

    현실이 반복될 것이 확실한 다음 대선.....

  17. 데쟈인 리 2009.01.20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솔직히 정말 솔직히 좌익 우익 이런것 잘 모르겠습니다.
    봅시다..자기 자신과 지 새끼들은 다 군대 않나오도록 뇌물쓰고 빽써서 빠져 나온 놈들이 우익입니까 좌익입니까? 누가 말좀 해 보세요..그렇게 해병대 분들 빨간 완장차시고 앞장서서 좌익 욕을 하시는데,그런 분들이 사수하시려 노력하시는 이명박 대통령님께서는 정작 개머리판을 눈구녕에 들이대는, 군대 근처도 가보지 못하신 분입니다..도대체 누가 우익이과 누가 좌익입니까?
    지금 무슨 그지같은, 말 같지도 않는 이상한 법들 들고와서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 흔들어 대는 저 집단이 좌익입니까 우익입니까? 작년 연초에는 숭례문 불태워 먹더니 이젠 서민까지 불에타 죽도록 내모는 저들이 우익입니까 좌익입니까? 전..도무지 이해가 않가는게 이런 막되먹은 권력층에게 존중할 것을 권유하는 시민층입니다..도대체..댁들은 무슨 생각으로 이런 막되먹은 경제돼지 정치돼지들을 국민이 뽑았으니 존중해야 한다는 소리를 합니까?

  18. 니잉기미 2009.01.21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은 사람만 불쌍하죠 ;;

    지금 이렇게 자판 두들기면서 애도를 해봐야 그분들 가족들의 슬픔에 어찌 비교 되겠습니까?

    그리고 사람이 죽었으면 우선 먼저 애도를 하던지 안타까와 어쩔줄 몰라 하는게 사람인데

    이명박 대통령도 안타까와 하지 않았다면 그건 사람이 아닐거구요 ~~

    다만 대변인이나 전달하는 입장에서 조사부터 하라고 보도 된거에 대해서

    이렇게 비판적인 입장이 나온거 같습니다.

    아마도 애도는 기본적으로 맘속에 지녔겠죠~~

    우리모두 참사당한 5명을 위해 좋은곳에 갈수 있도록 빌어 줍시다 .

  19. min 2009.01.21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도 애도 애도..
    계속 애도 타령이네 . 그렇게 말안해도 충분히 하고 잇어요
    단지 발표할때 말만 그렇게 했을뿐이지

    엥간히좀 하지 무슨

    • 성은킴 2009.01.21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은 관심법으로 청와대의 마음을 꿰뚫고 있나요?
      애도표현하면 누가 죽이기라도 한답디까?
      최소한의 인간적인 예의는 있어야하지 않나요?

  20. BlogIcon bonheur 2009.01.21 0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감표현까지는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과격 시위의 악순환을 끊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하더군요. 뭐 개인 의견이라고 뒤집어 씌운 것 같습니다만, 그걸 보고 요것들 애도할 생각이 없구나 느꼈습니다.

  21. BlogIcon 파사현정권 2009.02.06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이 대통령"?!!

    공직선거법상 대통령직에 취임도 할 수 없는,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으로서 대통령직을 사취, 절취, 강취, 대한민국을 참절, 노략질을 해 처먹고 있는 현행내란확실경합범 딴나라 오사카生 쥐 다魔네忌사기꾼 월산이명박을 어서빨리 사형으로 처단하라!~!!



    이명박을 대통령이라니? 싸이코패스?? 어디 딴나라 월산이명박참절국 골빈 궁민들인가? ??





    연쇄사기꾼, 도둑놈 대통령, 대통령직장물대통령 치하에, 진짜 도둑놈들 봤나~?

    http://blog.daum.net/ohsilv/12881368 내용중

    이를 심리하고 의결내용에 따라 주문과 같이 재결한다.

    2008년 9월 26일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부 위 원 장 최 중 관

    위 원 이 경 우

    위 원 신 수 식

    위 원 김 동 준

    위 원 이 석 현

    위 원 양 익

    위 원 이 철 갑

    위 원 정 효 숙 8명.

    바로 앞에 동일한 자들이 심리한 재결서는?(산재 항의로 유명한 김춘식씨 재결서)

    위원장 김종효?

    위 원 최영권?

    위 원 채호일?

    위 원 김정태?

    위 원 김진혁?

    위 원 박정리?

    위 원 박정일? 7명.(위 8명이 사기꾼, 도둑놈들인가, 아래 7명이 사기꾼, 도둑놈들인가??

    어느 쪽은 이름만 빌려 주고 피재자 궁민들 고통, 목숨값으로 얼마나 받아 처먹는가? ??)

    건설회사CEO 출신 사기대통령 卒개들다이~? 건설회사 노임따먹기 사기수법인가??

    대통령직에 취임할 수도 없는,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 도둑놈, 현행내란확실경합범

    월산이명박의 공범들인가 하수인들인가? ?? 어서빨리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이명박 대통령 각하, '값싸고 질좋은 쇠고기' 어떻게 하면 안먹을 수 있습니까?
- 먹기 싫으면 안먹으면 된다던 각하께 여쭙니다


각하, 원산지를 속여 파는 무리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쩌죠? 이거 큰일입니다. 값싸고 질좋은 쇠고기를 '값비싸고 질 나쁜' 호주산으로 둔갑시키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대형마트에서 큰 맘먹고 판매개시를 했다던데, 바로 연이어서 위반 사례가 터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미국산 쇠고기 (수입)점유율이 50%라고 현혹하고 다녀도, 창고에 쌓인 쇠고기 물량을 어쩌지 못하는 '값싸고 질좋은 쇠고기' 업자들의 궁여지책이었을까요?

대체 왜 바보같은 국민들은 '값싸고 질좋은 쇠고기'를 '값비싸고 질나쁜 쇠고기'라고 해야 안심하고 사갈까요? 혹시, 대통령 각하께서도 '값싸고 질좋은 쇠고기' 많이 드시고 계십니까? 아.. 고통분담 차원에서 '질나쁜 쇠고기'만 드신다구요? 역시.. 짱!

각하, 괴담이 현실이 되어버렸습니다.

저 촛불 폭도들이 '원산지를 속여서 파는 음식점과 정육점이 수두룩할 것'이라고 '유언비어'와 '괴담'을 퍼뜨릴 때, 각하께서는 '원산지 단속 철저히!'를 외치시며 전혀 원산지 구별 능력도 없는 일선 공무원들을 손수 파견하시어 모두 검사하도록 했습니다. 정말 대단한 실용주의 였습니다. 우리 국민은 모두 발뻗고 주무셨습니다. 마치, 각하께서 '지금 주식하면 돈 번다'고 하셨을 때, 모든 애국 시민은 모두 빚내서 주식을 샀을 것입니다. 참.. 펀드 투자는 벌써 하셨다죠? 어마어마한 양이라고 하던데요. 인도에서 "셀 수 없을 정도로 무한한 수"라고 일컬어지는 바로 '0'만큼...

어쩝니까. 각하의 서슬퍼런 "과태료 운운"에도 "질좋고 값싼" 쇠고기를 파는 사람들은 상당수 속여서 팔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먹기 싫은데 어떻게 하면 안먹을 수 있습니까?"

각하, 전 값싸고 질좋은 쇠고기 먹기 싫습니다. 각하께서 친히 말씀하시길.. 촛불시위 하러 나온 사람도 분명히 미국산 쇠고기를 사먹을 것이라고 하셨지만, 전 여태까지 주변에서 온통 '호주산' 쇠고기 파는 곳만 보이더군요. 음식점을 가도, 호텔 뷔페를 가도 온통 '호주산'이었습니다. 그런데, 어찌 저같은 '촛불폭도'가 미국산 쇠고기를 어디서 사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신거죠?

아하! 호주산을 사먹다보면.. 어차피 속여서 파는 사람들이 있을테니, 결과적으로 먹게 될 것이다.. 라는 예언을 하신 것이지요? 맞지요? 역시, 실용주의, 비지니스 프렌들리하십니다. 두잉 베스트 하고 계신것 맞죠? 나이스 샷입니다.

전 대통령각하와 같이 국민들과 고통분담하는 차원에서 절대로 "질좋고 값싼 쇠고기"를 먹지 않겠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그런 호위호식을 하다니요. 전 '질나쁘고 비싼 쇠고기'나 아니면 그냥 '아주 싼 돼지고기'를 먹겠습니다. (그런게 있지도 않지만..) 그냥 풀만 먹죠.

어쨌든, 좀 가르쳐 주십시오.

어떻게 하면 "먹기 싫으면 안먹을 수" 있는지요? 대통령 각하께서는 드실때마다 DNA분석 후에 드시나요? 아니면 CSI팀을 불러야 하는 것인가요? 좀 알려주세요. 1000만원짜리 컴퓨터인가도 사셨다는데, 그걸 사용해서 좀 댓글 좀 달아주시면 안될까요? 네? 네? 암호를 모르신다구요? 흠. .그럼 종이에다라도.. 아.. 아.. 오해라구요? 네..?


참.. 이 촛불 누가샀는지 경찰청장이 보고하던가요? ^^

미디어 한글로
2008.12.3.
http://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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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미경 2008.12.03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갑니다

  3. dnrrltu 2008.12.03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먹어보앗는데 맛있기만 하더구만 먹기싫음 관두세요
    먹고싶은 사람 많으니까
    값싸고 맛잇는데 왜안먹어요
    시장 놀ㄴ리에 맏기는것이 좋지요

    • 고기노 2008.12.03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난 먹기 싫다구 먹기 싫은 사람 엄청 많아.
      시장'논'리에 '맡'기는 게 맞는데, 전제조건은 경쟁조건이 공평해야된다는 거지? 속이는 놈이 있으면 시장논리에 맡겨봤자 아무 소용 없다는거라니까 ㅉㅉ

    • 달나라에서 오셨쎄요? 2008.12.04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순해서 좋겠소.
      몹시 부럽습니다.

    • 내일은 투표권자 2008.12.17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난독증환자로군. 아님 두척동자이거나... 이 글쓴 사람이 먹기싫어 관두고 싶어하는데 그 방법을 묻고 있잖니! 아무데도 그걸 밝히는 데가 없다고 ... 이메가만 모두들 그걸 밝히고 있는 줄 안다는게 문제요. 사실파악을 안하고 귀막고 눈없는 사람이 탁상정치를 편다는 거...

  4. .. 2008.12.03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만 읽고 가려다가 매국 개꼴통들 댓글때문에 욱해서 추천한방 날리고 간다.

    씨댕들..심장을 갈아먹어도 시원찮다.

  5. 에헴 2008.12.03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찰총장이 아니라 경찰청장.


    검찰총장은 '독립된 기관'인 검사들의 수장이라 "총장"이고...


    경찰청은 경찰청 기관장이라 "청장"입니다.

    경찰청 경찰들은 각자가 '독립된 기관'이 아닙니다.

  6. dlwn 2008.12.03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바 안녕????

  7. 흐음 2008.12.03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못한건 맞지만 너무 냉소적이구만. 그것도 좋지 않지.

  8. 있잖아요. 2008.12.03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속여파는 것.
    이런 인간들이 있다는 것이 정말 큰 문제다.
    차라리 당당하게 팔아라. 그러면 소비자들이 알아서
    먹고 싶은 놈은 먹고, 아니면 안먹고, 이렇게 좀 하면 안되나?
    도대체 왜 속여파나?

    우리동네 단골식당이 있었다. 내가 참 좋아했던.
    어느날부터 원산지가 몽땅 미국산으로 바뀌었다.
    다시는 안간다고 다짐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오히려 참 솔직하고 양심적인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욕할 수 없다.

    이런 상황이면 안가면 그만이다.
    그들이 속이고 팔았다면 난 아무것도 모르고
    호주산으로 위장한 미국쇠고리를 희희낙낙 먹었을 것이다.

    차라리 감사하다.

    ...... 정말 짜증나는 세상이다.

  9. 신종철 2008.12.03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얼마전에 신촌에있는 미쿡소판매하는데서 꽃등심 사먹었다..역시 맛은 한우보다 못하다..이제 나 쥭

    는거니?? 아직도 이런글을 올리다니..존경스럽다..나쥬그면 니네편 해줄께!!

  10. 엘루이 2008.12.03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 나쁜(?) 한우를 고집하시는 글쓴이 분의 상황이 부럽군요.
    저희 집 혹은 주위 친구들 중에 맞벌이를 하는데도 한우 먹는 횟수는 일년에 손 꼽을만 합니다.
    그래서 보통 고기 섭취는 주로 닭이나 돼지고기(광우병파동이전입니다)로 했었는데 요새는 생선류를
    주로 먹고 있습니다. 닭이랑 돼지고기 가격도 너무 올라서 말이죠.
    돈 많은데 한우 먹기 싫은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다 형편 때문에 그렇지 못할 뿐이죠.

    • BlogIcon 한글로 2008.12.04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우="질좋고 비싼 고기" / 호주산 = "질나쁘고 비싼 고기" 뭐 이 정도 입니다. 저도 한우 먹어본게 언제인지 생각도 나지 않습니다. ^^

    • 내일은 투표권자 2008.12.17 0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는 생각납니다. 한 번도 '한우'를 먹어본 적이 없다는 거 ...

  11. 구거햏자 2008.12.03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념

    요샌 한우라해도 깨름직한게 먹기가 싫더군요.

    에이즈환자가 무서운건, 전염될까 '불안해서' 입니다.
    미국산 소고기. 네. 안전하다고 지껄여대곤 하죠. 하지만 걸리면 직빵입니다. 네. '불안합니다'
    그래서 싫고 무서운거죠.

  12. BlogIcon 9y00y 2008.12.03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 말씀대로..왜 궂이 값싸고 질좋은 쇠고기가 있는데 전부 우리업소에서는 호주산만 사용한다.한우만 사용한다.. 그리고 고깃집가면 전부 괄호안에 호주산이라고 왜 적어둘까요?? 미국산소고기는 걍 미국산소고기라고 하고 팔면될텐데.. 그 좋은 값싸고 질좋은 쇠고기를 왜 호주산 이라고 궂이 표현하면서 파는건지??

    진짜 어느가게를 가도 미국산소고기를 파는 가게는 없던데..?
    전부 호주산이래..

  13. 제발 ... 2008.12.04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마트엔 미국산이 더 잘 나간댄다

    첨에 안먹겠다고 한 새키들도 처 잡수고 있다는 말이겠지?

    이제 다 죽겠구나 ㅋㅋ

    개념 좀 챙기고 살어라

    • ... 2008.12.04 0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어제 홈플러스 들를일이 있어서 잠시 간 김에 축산쪽을 둘러봤지만 미친소사는 사람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잘 팔리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웃기만 하더군요. 잘팔리면 잘팔린다 했겠지요. 님은 님이 사랑하는 가족들과 옹기종기 모여서 많이 드시기 바랍니다. 국내에 풀려있는 미친소를 님같은 분들이 맣이 먹어줬음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한글로 2008.12.04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 마트에서 보고 오셨지요? 한국 마트에서 미국산 소고기가 잘 나간다는 뉴스는 우리나라엔 없습니다만..

  14. ... 2008.12.04 0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소때문에 아예 쇠고기를 끊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번 대형3사에 미친소를 풀고부터 돼지고기마저도 위협을 받고있는 상황인데 정말 어찌하면 미친소의 접근을 막을수있을런지요...가족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주부이다보니 매일 매일 걱정입니다. 이제 롯데 홈플러스 이마트 갈일은 없을듯한데 농협은 진정 믿을수있는지 누가 좀 알려주셔요..

    • BlogIcon 한글로 2008.12.05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친소를 '안미쳤다'고 생각하면서, 시장가서 한바탕 울면서 기도하겠다고 하면 될겁니다. 우리의 각하처럼요! (서민 못살게 만든 장본인이..ㅋㅋ)

  15. BlogIcon 굳상 2008.12.04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말로 참 슬프네요~
    어떻게하면 안먹을 수 있나요~
    처음부터 우리에겐 선택권이 없다고 그렇게 호소했건만..

    우리 회사앞 식당에 3,500원 백반을 파는 곳인데

    "우리 업소는 반찬류, 국에 들어가는 쇠고기는 모두 한우입니다 안심하고 드세요"

    이렇게 써있네요~ 제가 너무 부정적인가요? 흠..

  16. 그여인 2008.12.04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저와 남편이 먹는건 괜찮습니다.
    우리 어린 아이들이 학교에서 급식을
    하기에....
    그게 제일 무섭습니다.
    갑싸고 질좋다는 대통령 말이 있었는데...
    양심적인(?) 급식 담당자들이 과연 비싸고
    맛없는 한우나 호주산을 쓰겠냐구요.
    고기 좋아하는 아이에게 쇠고기 반찬 먹지말라
    할수도 없고,
    국종류에 보이지않게 들어간 쇠고기 국물같은건
    아이들의 눈으론 구별도 힘드니....
    정말 걱정입니다.

    • BlogIcon 한글로 2008.12.05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통령은 "아무 문제없다. 급식 관리 철저하다"라고 하겠지요. 얼마전에 집단으로 장어먹고 쓰러진 그런 뉴스는 보고도 안될거구요. ㅋㅋ

  17. BlogIcon 엔즐군 2008.12.04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지쳐서 더이상 정부에 대항하고 싶은 마음조차 사라져버렸습니다.
    촛불시위 당시 우려하던 문제들이 서서히 고개를 들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이제는 정부가 사고만 안 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BlogIcon 한글로 2008.12.05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쳐도.. 지쳐도.. 이겨내야 합니다. 저들은 배 두드리면서 오랫동안 가겠지만.. 우리는 가진 것은 오직 하나.. 진실 뿐이니까요.

    • 내일은 투표권자 2008.12.17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왕폐하 국민들이 빵이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바보들, 값싸고 질좋은 미국산 쇠고기가 쌔고 쌨으니 그거 먹고 버티라고 해!" 여왕폐하는 처먹을게 많으니 백성이 지쳐서 포기할 때까지 버티실 수가 있었답니다. 백성은 이렇게 나약한 걸 아시는 거죠. 똑똑하신 우리 여왕폐하...

  18. 시장보는사람 2008.12.04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트에서 행사를 해줘서인지는 몰라도... 미국산 쇠고기랑 호주산 쇠고기 가격차 크진 않습니다. 다만, 미국산시식하는 곳엔 인산인해더군요. 저는 시식은 안하고 미국산 쇠고기로 살치살 반근 샀습니다. 국산 돼지고기 삼겹살이 100g에 1980원(행사해서)고, 미국산 살치살이 100g에 1900원(역시 행사가)인데.. 10원 한푼 아껴야하는 시점에서는 미국산이어도 더 싼 쇠고기에 손이 가는게 사실입니다.

    • BlogIcon 한글로 2008.12.05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그런 것을 노린것이 바로 미국의 속셈 아닐까요? 결국, 어려우니 찾게된다..

    • 내일은 투표권자 2008.12.17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다가 미국산 쇠고기 점유율이 높아지면 값을 올리는 것이 전통적인 미국의 상술입니다. 물론 한우농가가 거의 궤멸단계에 이르면 더 신이나서 할 거구요.

  19. 목격자 2008.12.04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MB 싫은 소리 적으면 찍혀서 나중에 분명히 갖은 방법으로 보복을 당할텐데 어째야 하죠?

  20. BlogIcon 비프리박 2008.12.04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값싸고 질좋은 그토록 찬양해마지 않는 미쿡산 쇠고기를 왜...
    호주산으로 둔갑시키는 걸까요.
    그나저나 저도 궁금해지는데요?
    안 먹을 수 있는 방법 좀 알았으면 하는데 2mb가 이건 알려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똥 싼 자가 똥 치운다고 말이죠.

  21. BlogIcon 아아아 2008.12.05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하! 저희들도 쫌 먹고 살게 도와주십시오!
    청와대에 이메일 보내고 싶네요.

봉하오리쌀 밥을 먹었습니다!

얼마 전에 제가 '봉하로또'에 담첨되었다는 이야기 들으셨죠? [2008/10/21 봉하 로또에 당첨되었습니다!! - 봉하오리쌀 당첨! ]

어제 드디어 도착했고, 오늘 밥을 먹었습니다! 후기를 올려드리기로 했기 때문에.. 올려드립니다.


바로 이게 제가 "로또"라 불리는 것입니다.

(개그콘서트 황회장 버전으로..) 나를 알아보고... 나를 알아보고, 전직 대통령이 직접 벼농사를 지어서 쌀을 보내준겁니다. 나를 알아보고...




보세요. 지난 정권 내내 대통령을 "개구리"라고 부르더니, 개구리가 안되고 오리랑 친구먹고 계시는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모습입니다. "결국 노무현, 같은 동물로 변신" 이라고 조중동에 나오려나요? ^^



안에는 이렇게 1kg짜리 세 포대가 들어 있습니다. 아주 앙증맞습니다. 포장일도 적혀 있습니다. 정말 며칠 안된 쌀이군요.




그래서 이렇게 밥을 해서 먹었습니다. 아내의 말로는 물 조절에 실패했다고 하지만, 그래도 정말 맛있게 한 그릇 뚝딱했습니다. 뭐랄까요... 그냥 기분이 좋아서 더 맛있었다고나 할까요? 대통령이 직접 농사지은 쌀 먹어봤어요? 안먹어봤으면 말을 하지말어!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에게도 이 쌀을 공짜로! 전달했다죠? 이거 뭡니까! 사람 차별입니까? 우리는 쌀 더 달라는데도 안주고, 추첨해서 똑 떨어트리더니!

재밌는 것은, 이명박 대통령에게 "이명박 대통령 각하께"라고 안쓰고 "이명박 님"이라고 써서 보냈다죠?


제게도 "님"이라고 왔습니다.

그런데, 이명박 청와대는 그게 기분이 나빴나봅니다. 아래 기사를 보니...

청와대 배달된 봉하오리쌀 '직함 논란' [한국일보] 2008.10.30
(일부발췌)

청와대 관계자는 29일 "사전 예고없이 노 전 대통령 내외 명의의 오리쌀 1㎏들이 3개가 27일 청와대로 배달됐다"면서 "그러나 보내는 분은 '제16대 대통령 노무현, 권양숙'이라고 적혀 있는데 받는 분에는 그냥 '이명박님'이라고 돼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어떤 사정인지 모르지만 선물용으로 여러 사람에게 일시에 배달하는 과정에서 직함이 생략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그러나 현직 대통령에 대한 적절한 예우는 아니다"고 지적했다.


그런데, 이명박 님이라고 했으니 각하께서 안받으시려나요?

그렇다면, 각하! 그 쌀 제게 "착불"로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제가 돈도 부쳐 드릴게요. 아니면 옥션에 내놓으세요. 아마 금세 팔릴겁니다.

누구는 애타게 찾는 것을 누구는 사소한 것 하나 가지고 트집잡는 모습을 보니,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저거 못받아서 마음 상한 국민께 주십시오. 뭐하러 줘도 투덜대는 사람에게 주나요?

제게 연락 주시면 제가 웃돈 얹어서 사드리겠습니다. ^^



자, 기분 좋게 전직 대통령이 직접 가꾼 쌀로 한 그릇 비웠습니다. 아~ 배부르다!

미디어 한글로
200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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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씨~~(나한테도 욕했다고그럴래~) 2008.10.30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빠들 도배엔 끝이없군...

  3. BlogIcon 털보아찌 2008.10.30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봉하 오리쌀 당첨되어 직접 쌀밥까지 맛을 보시다니,
    그런데 언제 소문없이 추첨을 했죠? 알았으면 달려가보는건데.........

  4. 노무현이웃긴작자네 2008.10.30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이 웃긴 작자네. 자신은 16대 대통령이고 이명박 대통령은 대통령으로 인정 못한다 이거지?
    노무현이 북한에 공짜로 준 돈들에 대한 책임을 져서 깜방에서 반성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말야. 어이가 없어. 이적행위를 한 노무현은 당당하고 북한에 돈퍼주지 않는 이명박 대통령은 무시당하고 욕먹고 정말 어이가 없어. 그리고 일반인한테도 님이라 했으니 정상이라고? 헛소리 하고 자빠졌네.
    니가 받은 택배의 발송인 이름이 '농업회사법인(주)봉하마을' 이다. 그러면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낸것에는 발송인 이름이 제 16대 대통령 노무현 이라고 되있다. 이건 보내면서 실수 한게 아니고 일부러 그렇게 보냈다는 것이다. 노무현이 얼마나 오만방자한 짓이냐. 김대중노무현 범죄 저지른거 철저히 밝혀서 사형에 처해도 모자랄 판에 저따위로 대한민국 대통령을 모욕하는 짓을 하다니 노무현 과연 정상인가 정신과 검사를 철저히 해야 한다.

    • BlogIcon 한글로 2008.10.31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게 그렇게 중요한가요? 하긴,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구닥다리 분들도 많지만.. ^^

      그리고.. 저한테 왜 반말하세요? 님은 얼마나 예의를 잘 지키시길래? 저를 모욕하지 말아주세요. 지금 대통령을 모욕할지언정.. ^^

  5. 날아라 2008.10.30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왔습니다. 저는 28일자 날짜로 찍혀있더군요. 바로 오자마자 해드셨군요.ㅋㅋ 전 남편하고
    이거 아까워서 어떻게 먹지 그러고있어요 ㅋㅋ .세개라서 하나는 시댁에 하나는 친정에 보내고 나머지 하난 저희가 먹기로 했습니다. 저두 빨리 밥맛이 기대되네요.^__^

  6. BlogIcon Bluepango 2008.10.30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너무 멀어서 배달을 못해 준다고 하네요...

    건강하시지요? ^^

  7. 대한민국 2008.10.30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먹고 싶다. 흑흑 ㅠㅠ

  8. 뭐라고 2008.10.30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하라는 말은 없어진지가.....요즘은 안쓴답니다...그래도 대통령이라고는 해줘야...ㅋㅋ

  9. 예의밝음 2008.10.30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직이면 노무현이고 현직이면 대통령이라고 직함을 붙여야 예의지.봉하 망신시키지 말고 산속으로 무현 졸개들 데리고 들어가셔요.

  10. 그여인 2008.10.30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리농법 쌀 맛있었겠어요...
    우리집은 몇일전에 우렁이와 미꾸라지(?)
    농법 쌀(친정표)이 도착했어요.^^
    햅쌀로 지은 밥은 물을 조금 덜 부어주는 쎈쓰~
    양이 적어서 담에 만날때 떡 못해오시겠네...ㅎㅎㅎ

  11. 가야금 2008.10.30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떨어졌어요. 밥맛도 못보고...가족에게 다 자랑했는데...

  12. 뉴뉴 2008.10.30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전직 대통령을 '라이벌'로 여기는 것 같은 현 정권 관계자들 중 과도한 충성심을 가진 완장모시기 같은 인간들이 저 쌀에 멜라민이라도 주입하고 조중동에 제보하는 것은 아닌지...하는 망상을 가져봅니다. 혹은 이 기사에 달린 어떤 댓글처럼 오리쌀에 오리가 없다고 심층취재하는 s방송 시사 프로그램을 본다던가...(시설이 하수상하니 안드로메다로 달려가고 있습니다...-_-)

    미우나 고우나 아직까지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니 대통령이라는 직함이 있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뒤로는 몰래 "그래! 그래! 잘했어!"하면서 궁듸팡팡 해주고 싶은 심정은 왜일까요~~

  13. 밥줘 2008.10.30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이 질게 됬네요...

  14. 놈현짜증 2008.10.31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또라... 참 행복도 하시겟네요... ㅆ가지 없는 집단들이 만들었다는 쌀...
    김해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쪽팔립니다...그 무리들도...
    소화 잘 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한글로 2008.10.31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ㅆ가지는 없는지는 몰라도, 적어도 지금 정권의 '졸개들' 보다야 백배 낫다고 생각합니다만.. ^^ 소화 잘 되었습니다만.. 요즘 정권 하는것은 보시면서 소화 잘 되시나요? 오옷!

    • 바람돌이 2008.10.31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해 토박이인 나는 전대통령과 같은 시에 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는데.. 김해 어디에 사시죠? 함 볼까요~ 그대의 면상을...아님 이사를 가시던지..그렇게 짜증나면..

    • 씽씽 2008.10.31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상하시네요 ^^ 봉하마을 근처(!!) 부산에 산다는 것만으로도 자랑스러운데~ ㅋㅋ

    • BlogIcon 구본홍이 아닌 구본흥 2008.10.31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같은 대한민국에 산다는 것도 영광이다.

  15. 장난하냐 2008.10.31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어이가 없네요.

    당신한테 보낸 쌀은 '농업회사법인(주)봉하마을' 이 보낸분이고

    청와대로 간것은 ' 제16대 대통령 노무현, 권양숙'이라고 저 기사에 써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청와대로 간 쌀은 '제17대 대통령 이명박'이라고 써야지 맞는 것이지요.

    참 편협한 노빠들 안타깝습니다.

    전 개인적인 생각으로 전직대통령이 자신의 얼굴로 쌀을 파는게 옳은건지 모르겠습니다. 쌀포대의 농부

    복장을 하고 있는 그림을 보면 마치 자신이 직접 농사를 지은것 처럼 오해하게 만드네요. 헐
    '

    • BlogIcon 한글로 2008.10.31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명박 '놈'이 아니라 '님'이라고 쓴 것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만.. 꼭 대통령 님이라고 안쓰면 화를 낼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따라서 더 편협한 것은 그쪽인 것 같습니다. 전직 대통령의 인기가 너무 치솟으니까 딴지거는 모습이란... 쩝...

      그리고..무조건 '노빠'라고 하면 모든 논리가 끝나는 것..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농사짓는 모습 못보셨죠? 못보셨으면 말을 하지마세요. 쌀 직불금 불법으로 타먹는 현 정권의 실세보다는 더 나은 듯...

  16. BlogIcon 님이라... 2008.10.31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이라고 호칭 했다면 잘못된 것은 아니나 본인은 16대 대통령이라 쓰고 받는사람은 현직 대통령인데
    님 자로 붙였다면 보낸 사람으로선 선의의 선물은 아니다. 그리고 이글을 쓴사람도 님자를 붙였다고 이명박 대통령에게 님자를 붙였다는데 똑같이 동감하는 수준으로 평을 내렸다면 이건 엄청난 넌센스.
    머리에 든 것이 없는 사람이 똑똑한 척하는 사람 수준. 지금 이사회에 팽배되어있는 일명 노사모 일행들의 현사회를 비판적 시각으로 많은 부정적 요소를 제공하고 뭔가 일심단합해 나가야 할 중요한 시기에
    상당한 저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앞으로도 이렇게 국론이 분열되고 서로 헐띁는
    그런 국론에서 탈피하여 모두 일심단결하여 국가 발전과 주위의 다른 나라에서 쉽게 넘불수 없는 강력한 국가를 건설해 나가야 할 것 같다.

    • BlogIcon 권근택 2008.10.31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단순한 헤프닝도 안될 것을 언론에 흘려서 난리를 피우는 모습이 그리 예의바른 모습은 아닌 듯 합니다. ^^ 머리에 든 것이 없으면서 똑똑한 체 하는 것은 이명박 정부가 최고라서 어찌 엄두도 못내겠구요. ^^

  17. BlogIcon 봉하마을. 2008.10.31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직 대통령이 무사히 임기를 마치고 시골로 귀향하여 앞으로 일생을 조용히 국가를 위한 집필을 하던, 연구를 하던, 국가와 국민을 위해 더 일을할 수있다면 그것보다 더 훌륭한 전직 대통령이 아니겠는가? 허나 지금 봉하마을의 돌아가는 형태를 보면 어느 한 집단의 수장 처럼, 한계가 있다.
    대중적 지지? 전국민의 인기? 정말 착각을 해도 듣는이로서 미쳐버릴 것만 같은 느낌을 받을 정도로
    그 증세가 심한 것 같다. 이사회와 이국가의 국민들은 그리 호락한 판단력과 이성이 흐릿한 백성들이 아니다. 좀 더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라면 어느 한집단(일명 노사모)의 수장이라는 불명예스럽고 어느 한마을의 이장같은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조용히 지내는 것이 이나라를 위한 길인 것이다.
    너무 나대고 이나라를 마치 죄지우지 할 것같은 기세로 세력을 쌓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 사랑해요! 그리워요 하는 미사구를 마음대로 내 밭는 노사모 일원들의 웃지 못할 진풍경은 결코 전직 대통령에 대한 존경심이 전혀 우러나오지 않는 심경은 나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바램이요. 이국가릉 위한 전직 대통령으로서 마지막으로 하여야할 일이다. 그간 5년동안 대단히 고생이 많은 대톻령이었으나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리 존경심을 표할만한 대통령은 아니었다.

    • BlogIcon 권근택 2008.10.31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죄송하지만, 맨날 정치적인 발언을 일삼는 과거 못난 대통령보다 훨씬 멋진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전두환, 김영삼 씨 등은 정치적 발언해도 되고, 노무현은 안된다는 이상한 잣대.. 거 참..

  18. 씽씽 2008.10.31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울 따름입니다....
    아~ 아침도 굶어서 머리가 멍~한데..이런..이런 ...저를 고문하시는군요...*^^*

    그나저나.......딴날당은.....우리의 고귀하신 노무현 전대통령각하님을...재직 중에도 노무현씨..하물며 걔..라고 까지 했었다죠...
    참..머리들이 돌은 돌인가 봅니다요 ^^ 한마디로 우습죠~ ㅋㅋ

    잘 읽었습니다~

  19. 김치 2008.11.02 0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네요. 오리쌀로 밥 맛있게 드시고 기운찬 나날들 맞으시길^^

  20. 서울경기인 2008.11.11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흠... 1킬로봉지면 어느정도 크기인가요?
    요새 사는 게 팍팍해서, 지원할까 말까 망설였는데 막상 받아보신 분들 보니 부럽긴 하네요...

    1mb분들 정말 올챙이적 시절 생각 못하는 거 같아요...
    1년전만 해도 대통령을 비하하고, 모든게 누구탓이라니, 시빗거리만 찾던 이들이,
    이제와서, 현직 대통령을 비하하니, 왜 모든 기사에 쥐타령이냐니, 왜 화합해서 나라걱정을 안하느니...
    쯧쯧....

    하긴 기억력이 그 수준이니, 그런 사고들을 하겠죠....
    정작 포스트보단, 댓글들 보다 댓글을 달게되는 악순환....;;

  21. 와우 2008.11.11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로님 대단히 부럽삼~~
    글도 사진도 참 맛나네용~~~ 반해버렸어!!



대통령이 되기 전이나
대통령이 된 후에나
대통령을 마친 후에나

정말 대단한 이미지 관리 능력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위대한 감성 마케팅 능력...
너무나도 자연스런 할아버지의 모습
꼭 껴안아주고 싶은 손녀의 모습
시골 촌노의 모습속에서 대체 어떤 원망을 찾을 수 있을까..

이명박 대통령의 사진을 보면 흠칫 놀라곤 한다.
너무나 나와 다른 세계에서 살다 온 사람같은 느낌, 위압적인 사진.

이 모든 차이는 어디서 오는 걸까?

주변 사람들의 마케팅 능력일까,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그 무엇'일까?

그냥 오늘, 어떤 할아버지의 손녀사랑을 보고 있다.


미디어 한글로
2008.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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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속 2008.09.26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 ^^ 훈훈한 장면이네요. . . :)

  2. BlogIcon 바실리카 2008.09.26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손녀와 자전거 타는 대통령 모습에서 많은 것을 생각케 합니다.

  3. 빨간여우 2008.09.26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범한 시골 할아버지의 모습으로 돌아온 노짱님과..
    야무지고 앙팡진 손녀딸과 즐거운 마실..

    세상에 어떤 대통령이 퇴임후에 저런 소박하고 순수한 삶을 살 수 있을까??
    세계인의 귀감이 되는 울 노짱님..
    나는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4. BlogIcon rince 2008.09.27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하마을로 이민(?) 가고 싶네요 ㅠㅠ

  5. BlogIcon 미리내 2008.09.27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념과 별 상관 없는 제 처가 매일 들여다 볼 정도면 진실에서 나온 감성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6. 초롱 2008.09.27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습니다...

  7. BlogIcon 月下 2008.09.29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전직 대통령이라면....좀더 큰일을 해주셨으면 합니다만,

    지랄맞은 대한민국 현실에선 차라리 지금의 멋진 모습으로 남아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더 큽니다.

  8. 2008.09.30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알맹이 2008.10.08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도 철 없는 전직들 덕분에 새로운 퇴임대통령 문화에 적응이 안 되시는가 봐요.
    과거 대통령들 경호원 몰고 다니며 세나 과시하고 비공개 음침한 행적이 대부분이라.

    그게 사람 사는 세상의 참 모습이 아니던가요?
    우리 문화에선 얼마든지 이상하지 않은 모습이죠.
    낙향한 선비나 벼슬한 어른이 지역을 가꾸고 마을의 중심이 되는 모습이
    과거 우리 문화의 모습입니다.

    제대로 나이 먹은 사람은 노욕을 접고 배풀며 사는 것이 아름답지요.
    끝까지 권력과 이해관계 끈 못 버리고 서울에 버티고 사는 인간들 아름답나요?

    행동 하나 하나가 모범 케이스 되고 현 시대에 존경 받을 사람 하나정도는
    있어야겠죠.

  10. 뜨뜻해집니다. 2008.10.08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집니다. 보일러를 켰어요. 후회되는데요. 보기만 해도 이리 훈훈해지는데..괜히 낭비했습니다. 똑똑한 아이네요.

  11. ㅡㅡ 2008.10.08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세요..

  12. s나요... 2008.10.08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존네요...

  13. 좋은친구 2008.10.09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인데예...근처에 살고 있는데예....정말 평범한 동네 할배데예....가끔 근처에 식당에서도 볼수 있는데예... 아무데나 앉아 식사도 하고 가시고예...복어탕도 드시고 메기탕도 드시고....ㅋㅋㅋ...나는 오데서 드시는것도 아는데.....할배 마케팅 아인데....그냥 먹고 사는긴데.....

  14. BlogIcon 시샘쟁이 2008.10.09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박이도 이거 부러워서 자전거 타기 쑈했잔아요..ㅋㅋㅋ

    시셈쟁이는 오히려 욕만처묵고..ㅋㅋㅋ

  15. 자에몽 2008.10.27 0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이 뒤늦게라도 인정 받고 있으니 다행이네요.


난 왜 '이산'을 보면 왜 노무현 대통령 생각이 날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이산을 보면, 난 노무현 대통령이 생각난다
(사진출처 : 이산=imbc.com / 노무현 대통령 사진 = knowhow.or.kr )



입맛에 맞는 왕을 옹립하라? 아님, 무시하고?

그나마 잘 챙겨보는 드라마인 '이산'을 보다가 울컥했다. 조선은 결코 왕 혼자서 좌지우지할 수 있는 곳이 아니라는 소리를 중신들이 한다. 이른바 왕보다 더 힘 센 누군가가 있다는 뜻이다. 그게 바로 노론벽파들이었다.

학교에서 역사를 배웠지만, 노론 벽파와 시파, 남인 북인 등등.. 이름만 나와도 헷갈린다. 어쨌든, 당시 세력을 꽉 잡고 있었으면서, 어떻게든 정조를 내몰아 내려는 세력이라는 것은 확실하다.

왕이지만 왕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정조를 보면서, 자꾸만 노무현 대통령이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

대통령이지만 대통령으로 인정받지 못했던 "그 날들"이 자꾸만 머리속에 생각난다.

노 대통령 시정연설 악수도 박수도 없었다  [뉴시스] 2003.10.13

(일부발췌)
노무현 대통령은 13일 취임 후 두번째 국회를 찾았다. 예산안 시정연설을 위해서였다.

그러나 정작 관심은 노 대통령의 재신임 문제였다. 연설 전 4당 대표와의 티타임 때 박관용 국회의장은 국정 혼란 책임을 국회에 돌린 노 대통령에게 면전에서 쓴소리를 했고, 박상천 민주당 대표와 언쟁을 벌였다. 본회의장 입·퇴장 때 일부 야당의원들은 앉아서 대통령을 맞았다.

(중략)
◇야당의원들의 외면=본회의 연설을 위해 노 대통령이 입장하자 통합신당 의원들은 일제히 기립박수를 보냈다. 그러나 한나라당의원 대부분과 민주당 일부 의원들은 그대로 앉아 있었다.

(중략)
연설을 마치고 퇴장할 때도 한나라당과 민주당 일부 의원들은 일어서지 않았다. 노 대통령이 퇴장할 때 통로 바로 옆에 앉아있던 한나라당 윤두환의원은 악수조차 외면했다.

▲ 기사전문 :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ssembly/200310/13/newsis/v5225429.html

그렇다. 저게 바로 한나라당의 대통령관이다. 이제 공수가 바뀌었으니, 이명박 대통령이 만약 야당의 입맛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한다면, 야당의원들은 저런 위대한 관행을 따라야하나?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는 왕을 처단하기 위해서 그리도 애를 쓰는 모습과 자신들이 원하지 않던 대통령이라고 대통령 취급을 해주지 않던 국회의원 나리들의 모습들이 자꾸만 교차되는 것은... 내가 너무 많은 것을 기억하는 탓일까? 굳이, 탄핵까지 기억하지 않더라도 말이다.


독단이고 전횡? 그것은 너희들이다!

자신들의 당파가 아닌, 다른 당파 사람들을 중용하려 들자, 모두 왕따시키고 거부권을 행사한다.

그러면서 이런다.

"독단이고 전횡이시옵니다"

그렇지만, 정조는 그리 호락호락한 인물이 아니다.

"독단과 전횡은 바로 경들이 하고 있는 것이오!"

그랬다. 자신들의 당파와 맞지 않으면 절대로 고위직에 오르지 못하게 했던 그 자체가 독단과 전횡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깨려는 인사를 "독단"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한나라당은 노무현 정권을 "독재정권"이라고 셀 수도없이 이야기했다. (야당이 왕에 가까운 권력을 휘두르는 나라에서 독재정권이란 단어가 나오다니! 과연 그분들은 전두환 독재정권때 무엇을 하셨을까? 아하.. 국보위? 훈장?) 그런데, 정작 그 당시에 독재를 하고 있었던 것은 힘없고 빽없는 대통령이 아니라, "야당"이라는 유리한 고지에 서서 "발목잡기의 본보기"를 보여주었던 한나라당이 아니었을까? 나라를 자기들 뜻대로 늘 움직였으니 말이다.

이제, 야당이 된 민주당이 이명박 정부를 "독재정권"이라고 부르면서 발목잡기 할 수순만 남은 것인가? 아니면, 워낙 주요 언론이 잘 도와주는 정권이라, "독재정권"이라는 말 한마디를 잘못했다간 역풍을 맞을 수 있는 것인가?


"코드 인사"라고 마구 비난하던 그들이, 지금은 "코드 인사"를 넘어선 놀라운 "초초초 코드 인사"를 하고 있는데도, 세상이 예전처럼 시끄럽지 않은 것은, "같은 편" 혹은 "같은 당파"가 대통령에 올라서인가? 잘 모르겠다. 만약, 노대통령 시절이라면, 표절 문제 하나만 가지고도 1면 톱으로 계속 가면서, 각종 단체들의 성명이 발표되었을 것인데.. 요즘엔 그런 성명 내는 단체도 없다. (그 단체분들 다 뭐하시는지...)

정말로 독단과 전횡은 누가 했던 것인지... 누가 코드인사를 제대로 했던 것인지... 만약 그때의 코드인사가 나빴다면, 지금의 코드인사는 좋은 것인지.. 알 도리가 없다. 그저 이산을 보면서 이상하게 생각이 나는 것은 왜인지 모르겠다.


노무현보다 인기 없는 이명박?

노무현 대통령은 이명박 대통령보다 더 많은 득표수로 당선되었다.(언론에서 하두 이상하게 떠들어서 그런지, 이명박 대통령이 역대 최대 득표율인줄 아는 사람도 많다.) 그리고, 국정 초기 지지도도 이명박 대통령의 50%도 못미치는 것에 비하면 훨씬 높았다.  (노무현 대통령 67%, 이명박 대통령 49%)

그리고, 봉하마을은 한나라당 지자체장들이 기분이 정말 좋을 정도로 연일 사람이 넘쳐나고 있다. 아마도 한나라당 지자체장들이 연신 "노무현 만세"를 외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개인 홈페이지 (http://knowhow.or.kr)



노무현 대통령의 "봉하에서 띄우는 두 번째 편지 (2008.3.3)" 에 따르면, 퇴임하던 25일 말고, 26일 화요일부터 시작해서 2만명 넘게 다녀갔다고 한다. 매일 대문 앞에서 "나오라"고 소리친다고 한다. 나가고 싶어도 너무 많은 사람들로 인해서 엉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묘안을 내기도 한다. (그런데, 대통령 임기가 끝나고 이렇게 인기가 좋았던 대통령이 있었나? 참 신기한 일이다.)

반면에 이명박 대통령은 연일 계속되는 공격에 난감한 듯 하다. 노무현 대통령의 인기가 부러웠는지, 청와대를 더 개방하겠다는 소식도 있고하니... 전.현직 대통령의 인기몰이 대결이라도 벌이는 듯 하다.

그런데, 이걸 어쩌나...

자꾸 이산을 보면 노무현 대통령 생각이 나는 사람이 늘어날 것 같다. 그러면 그럴수록 자꾸만 이명박 대통령의 인기는 떨어질 터이니 걱정이 크시겠다. 이산을 빨리 종영 시키든지, 아니면 1박 2일을 같은 시간대로 끌어 들이든지 하는 초강수가 아니고서야... 이산을 보고 나서 knowhow.or.kr 로 접속하는 많은 시민들을 어찌 막을 수 있으리요.


이 글에 대한 악플이 예상되지만, 기꺼이 다 감수하겠다. 참고로 이제 "노빠"라는 단어는 더 이상 욕이 아니라는 점만 명심해주기 바란다. ^^

나도 봉하마을에 자꾸 가고싶다. 요즘 말로, "노짱 직찍"이라도 하나 얻을까 싶어서 말이다. ^^


미디어 한글로
20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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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샤오란 2008.03.04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블로거님도 저랑 같은 생각을 가지셨군요
    어제 보면서 이산이 내뱉는 말들이 어찌 노무현정부시절 한나라당의 만행과 비슷하단 느낌이었죠.

  2. BlogIcon missile1 2008.03.04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C 이산 보다는

    KBS 正- 한성별곡이 훨씬 비슷한 감이 듭니다.
    http://www.kbs.co.kr/drama/hansung/

    어록/장면 링크가 모두 삭제되었군요 (-_-;) 왜인지 갑자기 이해가 되다가.. 음모론같은. 에이 설마

    -혹자달이 노빠들의 썩은네 나는 놀이터라 부르는 서프라이즈에서 퍼온글입니다.- (전 노무현 지지자라서..)
    정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한 것은 단연 지난 여름의 KBS 8부작 드라마 <한성별곡-正>(극본 박진우, 연출 곽정환)이었다. 혹자들은 구중궁궐 높은 곳에서 홀로 스러져 가는 외로운 임금 정조(안내상 분)의 고충과 비애를, 헌정사상 처음으로 ‘천도’를 실행하려다 실패하고 헌정사상 초유의 탄핵으로 대통령직마저 정지당했던 현 대통령 노무현에 비견하기도 했다.

    <한성별곡>의 정조는 화성 천도를 반대하는 유림의 시위와 오른팔 채승환의 대사헌 임명에 반대하는 중신들의 상소에 고립무원에 빠진 왕이다. 한때의 스승마저 역모를 계획했음을 알게 되는 비극의 주인공이다. 그럼에도 자신을 죽이려던 세력을 용서하는 ‘성군’의 면모를 보인다. 숱한 반대파의 불복종에 진노하다 쓰러지기가 다반사다. 왕의 ‘신념은 현실에 조롱당하고’, 왕 자신마저 반대파의 희생제물이 된다. 왕은 마지막까지 자신이 옳은지 회의한다. 왕의 독백은 연민을 넘어 동정심마저 불러 일으킨다.

    “아무리 소름이 끼치고 아무리 치가 떨려도... 나는 결코 저들을 이길 수가 없다. 저들이 옳아서 이기는 게 아니라... 내가 백성들을 설득하지 못해 지는 것이다.”

    드라마로만 보면 참, 끔찍히도 백성을 생각하는 하늘 아래 둘도 없을 성군 그 자체다. 그 이상 군주가 끝내 이상을 실현하지 못하고 암살당하는 파탄난 개혁 스토리가 바로 ‘정조 열풍’의 줄거리다. <한성별곡>을 비롯해 최근의 <이산>이나 <정조암살 미스터리-8일> 또한 같은 시각이다.


    그런데 필자는 그닥 정조 열풍에대해 긍정적 평가를 내리지 않고 있군요..
    링크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69261

  3. BlogIcon bluenlive 2008.03.04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퇴임 이후 최고의 인기는 역시 전두환-노태우 커플 아닌가요?
    꼭 좋은 인기만 인기가 아니잖습니까? 악플도 리플이듯이... 허허허(쓴웃음)

  4. BlogIcon Apollo 2008.03.04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 글 때문에 이산이 조기종영되진 않겠죠 설마[...]

  5. BlogIcon hopsky 2008.03.04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끄덕여지는 이유는... 잘 읽었습니다.~

  6. BlogIcon 안불렀슈 2008.03.04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산 드라마에서는 정조가 조금 불쌍하고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어찌 생각해 보면 한 나라를 국왕 마음데로 주물럭거린다는 것도 결국 '독재자' 가 될 뿐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영국의 근대 민주주의가 시작된 것도 전제 왕권을 귀족들이 제한하면서 시작한거잖아요. 그 외의 유럽 전제정치가 해체된 것도 브루주아지와 일반 권력가들이 왕을 견제하면서 된 것이고..

    암튼.. 노무현 대통령은 퇴임 후에도 좋은 일 많이 하시면 좋겠네요.. ^^

    • BlogIcon 한글로 2008.03.04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선시대 등 역사를 배울때 "왕권강화"가 가끔씩 일어나더군요. 그러한 역사의 파도라고나 할까요? ^^ 지금은 왕이 이기는 시대가 그리워집니다. ^^ (이산 드라마에서요! ^^)

  7. BlogIcon brutus 2008.03.04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산을 보면서 노대통령이 생각났던건
    역시 저 뿐만이 아니었군요!!!

  8. 멋진 삶 2008.03.04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신 글을 보노라니 제 가슴이 다 후련하네요....

    아마도 이런 느낌을 가지신 분들이 많기에 봉하마을 방문자가 느는것 아닐까요...

  9. 코드 인사 2008.03.04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본적으로 자기와 같은 생각을 가진 자와 일하는 것은 자연 스러운 일입니다.
    그런데 노무현 초기 온 지면이 코~드로 도배하면서 코드란 단어를 절대
    상대할 말이 아닌 것으로 되어 버렸죠!
    온 국민들도 이 단어에 마취되어 그냥 노통 욕만 해 되었죠
    지금 이런 단어 하나도 없읍니다.
    많은 국민들 코드란 말 찾지도 못합니다.
    우리 국민들 바보인지? 아니면 마음씨 좋은 것인지?
    정말 헷갈립니다.
    4월 부산 가면 봉하가서 노통이나 만나야겠읍니다.

  10. BlogIcon 리니♡ 2008.03.05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블에서 보고 들어왔어요.. 저도 정말 이산 보면 노무현 대통령이 생각나요 ㅠㅠ;
    노론을 보면 한나라당이 생각나고.. 시전 상인들을 봐도 한나라당이... [..]
    어제 사대부들이 시위한다고 승정원에 사직서를 단체로 내는 것과 혜민서를 보니;
    또 대규모 파업과 의약분업으로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이익을 챙기려는 의사들이
    생각나더군요; 흐으음~_~......

  11. astor 2008.03.05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전 노전대통령을 특별히 좋아하거나 지지하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퇴임이후에 확실히 이 나라 기득권의 행태는 이조시대, 특히 노론이 150년간 판을치던 영정조시대의 그 정세와 아주 많이 닮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노대통령 고생많으셨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편하고 행복한 나날 보내시기를 바랄뿐입니다.

  12. ikhwan 2008.03.08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가 청와대를 더 개방하면, 이번에는 청와대가 홀라당 다 타버리는 것은 아닐런지...

  13. 저도요 2008.03.10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산보면서 내내 그런 생각하고 있었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그런 사람을 못알아보고 우매하게 눈멀어있다는것이 안타까워요. 좀더 우리나라가 잘될려면 국민들이 먼저 깨어나야겠죠. 그런데 국민의 눈이 되어야할 언론이 국민을 눈멀게 하고 있으니 .. 옛날에 신문구독하라는 사람들오면 거절하면서도 안됬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단칼에 거절하죠. 쓰레기 같은 신문들을 내가 왜 키워줘야하냐는 생각에

  14. BlogIcon 김기중 2009.05.23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죽고싶어 마음이슬프다 어어어어

  15. 가을하늘 2009.05.26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도 가슴 아프다.
    돌아 볼수록 존경스러운 분이다.

    세간에는 그를 욕하는 목사도 있지만, 나는 그러한 종교 지도자를 정신병자로 본다.

    다음에는 꼬옥 선거하려 갈끼다 !
    왜 ? mb는 정말 싫어. 전과자는 싫어.


이명박 특검, 명확한 결론 - 사기꾼 홍보


예상대로 쇼는 끝났다

대부분 예상했던 시나리오대로 흘러갔다. 특검의 발표는 자신들이 얼마나 열심히 일을 했고, 공정히 했는가에 대한 발표만 지루하게 늘어놓다가, 온 국민이 다 아는 소리만 하면서 끝이났다.

예상한대로다. 별로 신기할 것도 없다.

만약, 혐의가 있다면 누가 "비싼 밥 같이 먹으면서 화기애애하게 조사"를 했겠는가? 다 아는 소리다. (밥값을 누가 냈는지 극비라고 하던데... 그것도 참 재밌다. 녹취도 없었고, 그냥 메모만 한 조사라... ^^)

특검의 조사가 모두 이렇게 화기애애하다면, 나도 특검 조사를 받아볼 만 하겠다. (밥값을 내가 내라고 하면 어쩌지? -.-)

별로 신기할 것은 없다. 기대한 적도 없다. 어떻게 감히...! ^^


명확한 것은, 이명박 당선자가 사기꾼 회사를 홍보했다는 것

광운대 특강 동영상에서 "주어 논쟁"을 불러 일으키며, 우리나라 국어계를 뒤흔들었던 그 사건! 그 사건과 특검의 결과를 잘 살펴보면 확실한 것이 나온다.

결국은 희대의 사기꾼이 된 "김경준씨"와 사무실도 같이 쓰고, 동업도 하고, "동업자를 추켜세우기 위해서 자신의 회사라고 강연장에서 뻥쳤다"라는 것이 확실해 졌다는 것이다. 그리고, 명함도 가짜는 아니되, 그냥 사무실에 놓아둔 정도?

결국, 이번 특검에서 확실히 건진것은 "이명박 당선자는 사기꾼에게 걸려들만큼 엉성했다" 라든지, "이명박 당선자는 사기꾼 회사(혹은 후에 사기꾼이 될 회사)를 직접 홍보해 주었다"는 사실이다. 법적으로는 문제될 것 없는 "선의의 행동"이겠지만, 도덕적으로는 여전히 문제가 되는 행동이었다, 심지어 "능력적"으로는 더 큰 문제가 되는 부분이다. 하지만, 누가 상관하랴! 곧 권좌에 오르실건데!

(그리고 매달 3천만원씩 현금인출해서 쓰신 이상은씨의 행동도 고치셨으리라 믿는다. 이젠 수표로 인출하시든지 신용카드를 사용하시길...)


사기꾼한테 당한 전력을 잘 이용하시길!

하긴, 사기 당하고 나면 정신이 번쩍 든다고는 하더라. 이명박 당선자도 희대의 사기꾼에 걸려서 곤혹을 치루었으니, 이제부터는 사기 당하지 마시길 바란다. 그리고, 절대로 어디가서 "동업자"를 추켜세우려 오버하지 마시고, "주어"를 반드시 늘 사용하시길 권해드린다.

명함도, 자신의 직함 이상으로 적혀 있으면 바로 세절기에 넣으시길 권해드린다. (그냥 쓰레기통에 넣으면 악용당한다.)

이제 국가를 운영하실터이니... 절대로 다른 국가에게 사기당하지 마시길... 특히, 친한 동업자라고 생각하는 미국과의 거래에서 김씨같은 사기꾼이 있는지 잘 살펴볼 일이다. (참.. 김경준씨도 미국인이던가?)

이제 훨훨 모든 혐의를 털어버리신 이명박 당선자의 앞날에 걸림돌이 없길 바란다. 아마도 국민들은 위장전입이니 위장취업이니 하는 선거때의 모든 사실도 다 잊고 지지를 해줄것이 틀림없다.

정말로 축하드린다. 혐의를 아주 깨끗이 벗으셔서, 홀가분 하시겠다.


미디어 한글로
2008.2.21
media.hangulo.net




제대로 된 링크드인 활용서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정광현 저
예스24 | 애드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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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추남 2008.02.21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하신대로 대통령으로서 다른곳에서 사기 당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저는 이명박 대통령 취임 우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ㅋ

  2. BlogIcon 추남 2008.02.21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지 접을 생각은 없어요 ^^

    제 블로그에서 누군가 남긴 댓글에 제가 댓글을 달았다가 지우면...
    상대방 블로그에서 어떻게 되는지 궁금했었는데요.

    기록이 남네요.

  3. BlogIcon Boramirang 2008.02.21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건강에 해로우니...이제...그마!~~~~~안...! ^^

  4. BlogIcon 멋진그대 2008.02.21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블로거뉴스'도 2mb눈치를 보기 시작했나봐요..
    오늘 이슈가 큰 이명박특검을 블로거뉴스로 뽑지 않을 걸 보면..
    숭례문 화재는 즉각 뽑았던데..

     
    함께 곰탕 먹다가, 김경준에 배운 사기실력으로 2mb가권력을 무기로 정호영특검에게 사기쳤나 봐요..
    김경준이 이명박을 무기삼아 사기쳤듯이..
     
    아님, 권력 앞에 스스로 깨갱거렸든지..

  5. 지나가다 2008.02.21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하나 있습니다. 김경준에게 엄청난 돈을 투자한 2MB 관련자들도 다 ㅄ이란 사실....

  6. 이시점에서 2008.02.21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은
    BBK를 만들었는데 지금 아니라고 거짓말을 한 것이든지
    BBK와 상관없으면서도 자기 것이라고 사기를 쳤던지
    둘 중에 하나였습니다. 어떻게 하든 거짓말쟁이였죠.

    다 알고 있었던 사실 아닙니까? 대통령직에 영향이 없도록 내용을 끼워 맞춘 것이죠.

  7. BlogIcon 김기자 2008.02.21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한 건, 이명박이 김경준에게 사기를 당했다는 것인데, 발표는 그렇게 하지 않죠.
    나경원이 BBK에 한점 부끄럼이 없다는 표현을 쓰자고 했는데 이명박은 꺼려했습니다.
    뭐 권력이란게 그런게 아니겠습니까?

    총선에 국민들의 힘을 보여주지 않고 오히려 이번 건으로 더욱 힘을 실어줄듯 보이네요.
    이래저래 많이 배우고 똑똑한 사람이 많은 대한민국의 국운은 최소 5년은 하락세라고 보면 맞습니다.
    ^^;

  8. kz 2008.02.21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 법의 정의를 찾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언제 쯤 성역 없는 수사가 가능할런지 모르겠네요

    일반인들에게는 매서우면서도 권력 앞에 나약한 법망을 보자니 한숨만 나옵니다.

    시간이 흐른뒤에 현대사가 어떻게 기록이 될런지 걱정이군요

  9. BlogIcon 달빛효과 2008.02.22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기, 과대광고에 대한 것은 왜 검찰이 문제없이 넘어갔는지 정말 이해하기 힘들더군요.
    그렇다면 이명박 유명세 믿고 속은 사람들은 대체 뭐란 말입니까?
    광운대에서 강의들은 학생들 다 바보로 만들고
    친구인 이장춘 대사까지 바보로 만들고
    명함은 가짜...!!! 로 찍고!!!

    대통령 한단 者가 참 다양한 얼굴을 가지셨더군요.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10. 당해 봐야지요 2008.02.22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F 실무 세력이 다시 등장 합니다.
    그 이후 막강한 부를 축적하고 다시 무대 전면으로 나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 불쌍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바보 같기도하고---
    당해야 정신차리는 대한민국 국민들!
    제발 별 일 없기 바랍니다.
    불안합니다.

  11. ikhwan 2008.02.22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한글로 블로그가 은근히 중독성이 있나보내. 자꾸오게되내 ;; 역시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지 않다는 사실~ 누군 자기회사도 아닌 회사 자기거라 말하면 그냥 도와주려고 그런거고~ 누구는 사기꾼되고~ 누구는 대표라고 명함찍으면 그냥 만든거고, 누구는 사문서 위조고~ 서세원씨 당하는거 보면 역시 검사는 약자 앞에서만 강하다~ 뭐하러 어려운 시험봐서 뽑나몰러~

  12. 시루떡 2008.02.26 0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특검은 처음 예상대로 쇼였다는 것을 보여줘서 씁쓸하지만...
    만약 그게 진짜 혐의가 있었다고 발표했을 경우!!
    2mb은 완죠니 실권없는 대통령이 되었겠죠 ㅡㅡ
    국회의원도 면죄부 받는 마당에 대통령은 못 받겠습니까? ㅡㅡ+
    자기 통장에 15만원도 없어 꽁자 비행기 타고 골프치고 다니는 전 머시기라는 사람도 있는 데 ㅡㅡa
    처음에도 그다지 정감이 들지 않았던 2mb이지만
    이번 사건으로 완전히 안티 되려고 하네요 ㅡㅡ;;;;
    부디 정신차렸음 좋겠습니다 2mb
    이래서 이메가라는 건가? ㅡㅡ;;;

  13. BlogIcon 파사현정권 2008.10.30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국의 결단으로 애국을!]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완성].hwp
    http://blog.daum.net/ohsilv/12770838
    대한민국 망해야? = 국민이 망해야? : 이명박 망해야? = 선택!

    주가조작에 가담을 했느냐,(1)
    그 BBK라는 회사가 내 회사냐,(2)
    하는 그 두 가지 문제니깐요.
    두 가지 문제를 뭐 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
    <天人共怒! 대통령직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 도둑놈, 내란범 이명박이,
    대통령선거 후보자로서 대한민국 국민, 민주, 주인, 인간을 농락한 사기선거공약>

    “내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BBK와 관련된 문제가 있다면 대통령 직을 걸고 책임지겠다”

    "저는 만에 하나라도 저가 책임이 있다면
    대통령이 되어서라도
    책임지겠다는
    이야기를
    한 바가
    있습니다."
    언제든지 책임을 지겠다는 그런 뜻입니다."
    - 만약에~
    밝혀지면!
    대통령직을 그만 둘 수도 있다.
    이렇게까지 인제 각오를 말씀하신거네요~?
    "그렇습니다." 신속히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대한민국에 법이 없어서? 국민, 민주, 주인, 인간이 없어서??>






    1. 상법상 LKe-뱅크 공동 대표이사 이명박과 김경준이 동업하며 옵셔널벤처스 주가조작을 하였으니 이명박은 공모공동정범임에도!? 공직선거법 제250조 (허위사실공표죄)를 많이도 범하였으므로, 제264조 (당선인의 선거범죄로 인한 당선무효)에 해당!~!! 당선무효자가 무슨 대통령? 무효대통령! 위헌대통령! 위법대통령! 불법대통령! 사기대통령! 대통령직장물대통령! 사이비대통령! 비합법대통령! 부적법대통령! 가짜대통령!

    2. 대통령직을 걸고~ 전재산을 걸고~ 공직선거법 제230조 (매수 및 이해유도죄), 제257조 (기부행위의 금지제한 등 위반죄), 제237조 (선거의 자유방해죄), 제256조 (각종제한규정위반죄)를 범하였으므로, 제236조 (매수와 이해유도죄로 인한 이익의 몰수)에 해당!~!! 당선증은 몰수함과 아울러, 다른 규정에 불구하고 제266조 (선거범죄로 인한 공무담임 등의 제한)에 의하여 대통령직에 취임하거나 임용될 수 없다! 대한민국에 법이 죽어있어서 취임했나? 대한민국에 법이 살아있으니 이명박의 불법이 밝혀진 것!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3. 위헌, 위법, 불법, 허위, 사기 등, 국헌을 문란하고 대통령직을 사취, 절취, 강취한 것으로
    민법 제103조 (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 제104조 (불공정한 법률행위)로써 이명박의 당선은 절대 당연무효 법률행위이다!~!! 대한민국에 법이 살아있으니 이명박의 불법이 밝혀진 것!

    4. 전국민, 전선거인을 속이고 대통령직을 사취 형법 제347조 (사기), 절취 제329조 (절도), 강취 제333조 (강도), 제91조(국헌문란)으로 제87조 (내란)죄를 범하여 대한민국을 참절하였으므로, 이명박은 사형에 해당한다!~!! 신속히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14. BlogIcon 파사현정권 2008.11.19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법률의 규정에 불구하고, 이명박은 가짜대통령!~!!
    공직선거법 第266條 (선거범죄로 인한 공무담임 등의 제한) ①다른 법률의 규정에 불구하고 第230 條(매수 및 이해유도죄) 내지·第237條(選擧의 自由妨害罪) 내지 第256條(各種制限規定違反罪)第2項·第257條(기부행위의 금지제한등 위반죄) ... // 이명박은 대통령직에 취임하거나 임용될 수 없다. 그러한 이명박이 무슨~ 대통령? 대한민국을 참절한@ 대통령직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 도둑놈, 내란범! 사형으로 처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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