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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 체조 위젯 달아보세요


재밌는 위젯, OZ 체조 위젯

이제 위젯이란 단어는 그리 우리에게 낯선 단어가 아니다. 이미 내 블로그에도 여러개의 위젯이 달려 있기도 하다. 다음 위젯 뱅크 등의 서비스로 인해서 많은 이들으 손쉽게 위젯을 달 수도 있다.

이번에 엘지텔레콤에서 만든 OZ체조 위젯은 참 재밌는 위젯 중의 하나다. 엘지텔레콤의 "오즈인(Ozin)" 활동을 하다가 알게 되었는데, 참 재밌는 녀석이다.



그리 계몽적(?)이지도 않고, 그리 쓸모없지도 않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블로깅을 하다가, 내가 내 블로그에 있는 위젯을 따라서 운동해보긴 처음이었으니까. ^^


위젯은 재미와 기능이 함께 해야 성공

이제 하두 위젯이 많아서 웬만한 것에는 눈이 잘 가지 않는다. 물론, 공익적인 것도 있고, 아예 기능적인 것도 있지만, 그래도 '저거 달아봐야겠다..'고 생각할 만한 것은 역시 '재미'도 있고 '기능'도 있어야 한다.

OZ체조 위젯은 그런 의미에서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듯 하다. 물론, 이 위젯의 체조가 얼마나 효과가 있냐고 묻는다면... 하긴.. ^^

그래도, 이 우스꽝스러운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킬킬.. 웃음이 난다.



▲ 코믹한 OZ 체조 위젯


어쨌든, 재밌고 유익한 위젯들이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

OZ 체조 위젯은 http://oz.lgtelecom.com/webnew/widjet/wframe.asp 에서 쉽게 받을 수 있다.


미디어 한글로
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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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버스, 서울에서 도착정보 알아내기
ARS, 휴대폰 인터넷 (OZ)를 활용해서
서로 다른 버스 시스템, 극복 방법을 찾아라


서울과 경기도, 서로 다른 버스 정보 시스템

이미 얼마전에 썼듯이, 서울,경기도,인천 등은 버스가 서로 경계를 넘나들지만 서로 다른 버스 정보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2008/12/01  한 정류장에 고유번호가 세개? -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버스 정보시스템 "따로따로")

그래서, 서울 버스 정보 시스템으로는 경기도 버스나 인천 버스의 도착 정보를 알아낼 수 없다. 물론, 최근 통합 작업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시간이 충분히 필요할 듯 하다. (물론, 혈세 낭비도...)

어쨌든, 그동안이라도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은 버스 정보를 받아봐야 좀 편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다. (특히 몇몇 지역 버스는 배차 간격이 길어서 자칫 잘못하면 20-30분을 거리에서 떨어야 한다. 그것도 목을 쭈욱 빼고서...)


그래서 준비했다! 경기도 버스 서울에서 정보 찾기!


가장 간단한 사실 두 가지만 알면 된다.

1. 서울 버스 정류장의 쓰여있는 정류장 고유번호는 경기도 시스템에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2. 경기도는 서울 버스 장류장에 따로 고유번호를 매겨 놓았다.

▲ 서울시에 있는 정류소 번호는 경기도 버스 사용자에겐 무용지물이다

즉, 서울 버스 정류장의 (경기도에서 매긴)정류장 번호를 경기도 버스 정보 시스템에 넣으면 되는 일이다.


그렇다면! 버스 정류장 번호만 찾아내면 된다!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가장 쉬운 방법은 경기도 버스정보시스템 (http://www.gbis.go.kr/)에서 찾는 것이다.

정류소 검색은 가장 최악의 선택이다. 그 버스 정류소가 위치한 곳의 '행정구역 명'도 알아야 한다. 물론, 이것
까지 입력해도 난관이 있다. 바로, "한 지역엔 버스 정류소가 수두룩하다"는 이유 때문이다. 아래에 보듯이 종로 2가만 3개가 있고, 광화문도 3개가 있다. 이래서는 찾기가 힘들다. 그리고 건너편 버스 정류소인지 내가 타는 곳인지 알 방법이 없다. (물론 몇 번 누르고 확인하면 가능하긴 해도.. 그게 쉽진 않다.)


그러면 아마도.. 버스 노선 검색을 활용하려고 할 것이다.




물론, 위의 그림과 같이 버스 노선이 나온긴 한다. 그런데, 여기엔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

하지만, 이 지도에서도 상하행을 알아보기는 참 힘들다. (색깔로 구분을 했지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그래서 내가 사용하는 방법을 공개하겠다.

실시간 검색 -> 실시간 버스 위치 확인

www.gbis.go.kr 오른쪽에 보면 "실시간 검색"이라고 있다. 이것을 선택하고 자신이 타는 버스 번호를 누른다. 그런 후에 버스가 나타나면 아래에 있는 "실시간 버스 위치 확인"을 선택한다.







아래처럼 아주 깔끔한 노선도가 나오고 현재 어디쯤 버스가 있는지, 앞차와의 간격이 얼마인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여기는 '상하행'이 명확하다. 집으로 갈 때인지, 회사에서 올 때인지 손쉽게 노선도를 쭉 펼쳐 놓았으므로 잘 보고 선택하면 된다.

자신의 정류소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정류소 정보가 나온다.
▲ 상행(서울쪽 진입) 방향 강남역

바로 저 번호가 우리가 그토록 애타게 찾던 "정류소 번호"다. 이제 저 번호를 1688-8031 에 넣든지, 휴대폰 인터넷 4247을 이용해서 입력하면 된다.(경기도 버스정보)

잠깐.. 휴대폰이라고? 그런데 저 번호를 휴대폰으로도 찾을 수 있나? 맨날 가는 곳만 가는 것도 아니고, 이거야 원.. 찾는 방법이 없을까? 물론.. 있다.


휴대폰으로 자신이 있는 서울 정류장 번호 알아내기

휴대폰은 조금 더 간단하다. 먼저 4247 을 누르고 인터넷 접속버튼 (Ez-i 버튼 등)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경기도 버스 정보 시스템에 접속이 된다.

여기서 "2.메인메뉴"를 선택한 후에 "버스 노선 정보"로 이동한다.


번호를 입력하면 세부 번호를 찾게 한 후에 "노선정보"를 선택하면 이렇게 나온다.


상행과 하행이 쭉.. 출발지부터 종점까지 번호로 이어져 있다. 계속 "다음" 링크를 따라 가면서 자신의 정류소 번호를 찾아내면 된다. (뒤의 6자리 번호가 정류소 번호)

위에서 찾은 양재역이 보인다. (상행방향)

이 번호를 잠깐 기억한 후에... (반드시 적어 놓아야 한다) 다시 메인 메뉴로 돌아가서...


버스 정류장 번호를 입력하면.. 짜잔..

바로 내가 원하는 곳의 버스 정보가 나온다.

주의! 바로 북마크에 저장해 두기 바란다. 다시 이 작업을 반복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니까. ^^


이 팁은 경기도민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서울에 거주하더라도 경기도 버스를 타는 경우도 많다. 그러니 이 방법은 오직 경기도민만을 위한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겠다. 거꾸로 서울시 버스를 경기도에서 알아보는 방법도 비슷하다. 이는 여러분의 숙제로.. ^^

어쨌든, 하루빨리 서울시 정류장에 "경기도가 매긴 고유 정류소 번호"라도 좀 적어 주었으면 좋겠다. (대충 견출지로라도 더덕 더덕 붙여 놓아도 좋다. 예쁘게 하느라 돈 들일 필요는 없을 듯..) 경기도에서 간단한 스티커를 만들고, 매직으로 쓴 후에 위에 테이프를 붙이는 형식으로 해도 괜찮을 듯 하다. (어차피 예산 타령 할 것이 뻔하니까.. 이러면.. 별로 돈 안든다.) 서울시 버스 정류소 번호와 서로 짝을 짓는 작업도, 이미 내부적인 지리 정보가 있기 때문에 그리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추운 날씨.. 버스 기다리느라 꽁꽁 얼지말고, 부지런히 정보 확인해서 조금이라도 더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자가 되자. 우리 뚜벅이들에겐 정보가 힘이다. ^^


 이 글은 "다음" 메인 화면 (2008년 12월 30일)에 실렸습니다! 고맙습니다!


뚜벅이 전문가
미디어 한글로
http://media.hangulo.net
200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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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충굴 2008.12.29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남역에서 수원가는 버스가 여러대 있는데, 어느 줄은 길고, 어느 줄은 짧고.. 어디에 줄서야 할지 알고싶다면 휴대폰으로 바로 확인하면 그만이죠..^^ 역시 정보화 시대에 '돈'은 정보인듯 합니다.

  2. BlogIcon TISTORY 운영 2008.12.30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이런것도 있어요 2008.12.30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류장번호를 기억하는게 쉽지 않죠..
    간단하게 자기가 자주쓰는 버스,정류장 정보를 북마크할 수 있습니다.
    http://bus.zog.kr 에 가보세요

  4. 이쁜대지 2008.12.31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양/군포 지역은 대부분의 정류소마다 red 및 모니터화면으로 어떤버스가 언제오는지 알려준답니다 안양쪽에서 버스타다가 서울가면 버스언제오는지 몰라서 답답하죠...이 서비스가 무료도 아니고요 돈 아까움 ㅡㅡ

  5. 깐돌이 2008.12.31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대는 오히려 더 쉬운것 같더라구여 bus.go.kr로 들어가면 정류소 번호가 지도에도 친절히 뜨니깐여 그것만 기억해두면 될듯...^^:;

  6. ㅎ헬로키티 2009.01.08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완전 감사합니다!! 제가 서울사는데 가끔 경기도 버스탈때마다 방법을 몰라서 좌절했는데ㅠㅠ
    자주오는것도 아니고 20정도 배차간격있어서.. 핸드폰에 메모 해뒀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 ARS 요금은 그냥 통화료만 빠져나가는 거죠??

  7. DD 2010.01.21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버스정류장에 경기도 버스 정류장의 고유번호를 적어놓으면 물론 좋겠지만..
    서울쪽이랑 협조 등의 양해 구해야 되는거 때문에 안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
    서울쪽에서도 스티커 붙인다고 하면 디자인 좋아하는 서울이 별로 달가워 하지도 않을 거 같네요 ㅠ

    서울 경기 인천 3곳 모두 버스 위치 시스템을 제공하는 업체가 달라서 통합에는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네요 ㅠ

LG텔레콤 오즈(OZ) 서비스에 생겼으면 하는 기능
더 나은 모바일 블로그 환경을 위해

휴대폰으로 수시로 웹접속하다 보니..

이미 여러번 이야기했듯이, 구식 휴대폰을 사용하다가 얼마전에 "랄랄라뉴스닷컴(http://lalalanews.com)"의 통신원이 되는 바람에 최신형(이제는 아니지만..) 휴대폰을 갖게 되었다. 최근에는 로모폰이라 불리는 햅틱ON을 1주일간 써보기도 했다. (LG텔레콤 사용자도 햅틱쓴다! - 햅틱ON (로모폰), SPH-W6050 1주일 사용기)

그런데, 늘 쓰면서 아쉬운 점이 있었다. 그것은 아직까지 모바일 인터넷의 한계라고 불리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나오다 마는 블로그, 어찌하오리까?

어차피 가장 많이 휴대폰으로 접속하는 곳은 내 블로그이거나, 블로거뉴스의 기사에 연결된 블로그이다. 그런데, 문제는.. 웹뷰어 방식의 모바일 휴대폰 특성상, 댓글 펼쳐보기가 쉽지 않고, 그나마 좀 복잡한 페이지의 경우 중간쯤까지 밖에 못보는 경우가 있다.

이에 대해서 웹뷰어를 제작한 관계자에게 문의해 보았는데... 현재로서는 어쩔 수 없고, 곧 버전업이 되어서 나오면 좀 나아질 것이라고 했다. (대답한 관계자는 내 친구가 아니라고 말하지 않는다고 약속을.. 안했다고.. ^^) 어쨌든, 지금 현재로서는 어쩔 수 없다는 결론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할까?

나는 이러한 일이 있을때마다 몇가지 방법을 시도해서 해결했다. 그 방법을 소개하고, 이 방법을 휴대폰 기본 기능, 아니 오즈 서비스의 기본기능으로 넣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다.

방법 1 [티스토리 블로그] 모바일 모드로 접속하라!


지난 글 시크릿폰으로 인터넷 정복하기 - 터치폰이 아니라도 인터넷 사용 가능하다! 에서도 밝혔지만, 티스토리 블로그는 모바일 모드가 따로 있다. 거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말이다. 주소 뒤에 /m을 붙이면 되는데.. 이를테면, 미디어 한글로(http://media.hangulo.net )의 경우에는 http://media.hangulo.net/m 으로 접속하면 된다.

일반 웹브라우저에서 접속하면 아래와 같이 나오는데, 휴대폰에서도 마찬가지로 간단히 나온다. 댓글 보기에도 무리가 없고, 무엇보다 중간에 잘리거나 하는 경우는 없다. (댓글은 '답글보기' 라는 제일 아래 링크를 따라가면 볼 수 있다.)

또한, 간단히 댓글도 달 수 있는데, 터치폰이 아니라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다. ^^

여기서 공식을 하나 소개하자면, 이렇다.


이 글의 주소는 http://media.hangulo.net/672 이다.

이 글의 모바일 모드 주소는 http://media.hangulo.net/m/672 이다.
이 글의 댓글 보기 모바일 모드 주소는 http://media.hangulo.net/m/comment/672 이다.
이 글의 트랙백 보기 모바일 모드 주소는 http://media.hangulo.net/m/trackback/672 이다.
이 글의 최근에 달린 댓글 / 트랙백 보기 모바일 모드 주소는 http://media.hangulo.net/m/pannels/672 이다.

모바일 모드 (http://emdia.hangulo.net/m/672)




즉, 이런 간단한 주소 변경만 해주면 손쉽게 볼 수 있다. 이를 '모바일 모드' 혹은 '심플모드' 등으로 명명하고, 티스토리 블로그인지 감지한 후에 "이 글을 모바일 모드로 보기" 버튼 같은게 있으면 좋겠다. 물론, 프로그래머들은 좀 머리가 아프겠지만 말이다. (미안하다. 친구야. ^^)

참고로 네이버의 모바일 모드는 "http://pda.naver.com  이다. 여기에서도 블로그 간편 모드 등이 존재한다.

방법 2 [다음,네이버 블로그] ez-i 모드로 접속하라!

그런데, 다음 블로그의 경우에는 좀 다르다. 다음 블로그에 모바일 모드가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아무래도 없는 듯 하다. ^^

그런데, 다음 블로그는 ez-i모드(WAP모드)로 접속 가능하다. '휴대폰 전용 모드'인 ez-i모드는 일반 브라우저로는 접근이 불가능하고, 휴대폰으로만 접속이 가능하다. (하지만, 모든 메뉴가 그런 것은 아니고, 아래와 같이 약간은 보여준다.)


만약, 풀브라우징 모드에서 다음 블로그의 글이 잘 안보인다.. 이 경우에는 ez-i모드의 해당글로 이동해서 보면 된다.


▲ ez-i모드인 http://3355.daum.net/daum/top 


휴대폰에서는 http://wap.daum.net/daum/top 이 맞는 주소

내 옛날 블로그인 http://blog.daum.net/wwwhangulo 를 예로 들어보자.


네이버는 http://m.naver.com/ 을 ez-i(WAP) 주소로 가지고 있다. (일반 브라우저에서는 접속 불가)
블로그 글의 경우  http://m.naver.com/아이디/blog/.. 형식으로 변환되어서 볼 수 있다.

좀 복잡하지만, 파란이나 네이버 등등도 모두 변환이 가능하다.

휴대폰용으로 만들어 놓은 곳이라서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중간이 잘리거나 이런 일은 절대 없다.  역시 여기도 "ez-i모드로 보기" 와 같은 변환 버튼이 생기면 좋겠다는 이야기.

물론, 지금도 내가 직접 수동으로 보긴 하지만, 편하게 볼 수 있게 해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나중에 더 좋은 세상이 오면 별로 필요없는 기능이 되겠지만, 적어도 과도기에는 꼭 필요한 기능같다.

꼭 반영해주길..! ^^

* 이 글은 랄랄라뉴스닷컴(http://lalalanews.com  ) 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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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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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사용자도 햅틱쓴다!
 햅틱ON (로모폰), SPH-W6050 1주일 사용기



시사 블로거가 운이 좋았다

내 자신을 스스로 규정짓는 것도 우습지만, 굳이 분류를 하자면 시사 블로거로 분류되는 나이지만, 최근들어서 운좋은(?) 일이 계속 생기고 있다. LG텔레콤의 랄랄라 뉴스 닷컴 (http://lalalanews.com/)의 통신원이 되면서 최신 휴대폰 (시크릿폰)도 무료로 받아서 사용할 기회도 얻은데다가 새로 이사한 LG텔레콤 사옥에 귀빈(?)으로 초청되기도 했으니 말이다.

그런데, 최근에 더 운좋은 일이 생겼다. 사실, 나는 IT리뷰 전문 블로거가 아니라서, 새로운 전자 제품에 대한 리뷰 부탁이 전혀 들어오지 않는다. (이미 다 실력을 눈치챈건가? ^^) 그런데, 랄라라뉴스닷컴에서 새로운 휴대폰을 1주일간 테스트 할 기회를 줄테니 해보겠느냐고 했을때... 전혀 망설일 필요가 없었다.

그렇게 만난것이 "로모폰"으로 알려진 햅틱ON (HAPTIC ON, Haptic OZ), SPH-W6050이다. 쉽게 이야기하면, 햅틱2에서 해상도 높이고, 카메라 기가 막힌 것 넣고, LG텔레콤의 OZ를 탑재한 휴대폰이다. 한마디로 "LG텔레콤용 햅틱2+" 정도라고 할까?


▲ 애니콜(www.anycall.com)에서 공개한 자료사진


기본적인 성능은 IT블로거들의 글을 참고하면 될터이고 나는 오직 하나, "인터넷 사용"에 대해서만 다루어보겠다.




터치폰? 꼭 필요한가?

나는 터치폰이 아닌 "시크릿폰"을 쓰고 있다. 그래도, 이걸로 인터넷 할 것 다 한다고 자랑을 이미 한 적이 있다. 실제로 요즘엔, 정말 할 것 다 한다. 


그런데 아무래도 터치폰이 아니다보니, 인터넷 접속은 될 수 있으면 OZ Lite모드 ez-i모드, 즉 WAP이라고 불리는 "휴대폰 전용 인터넷"을 주로 사용한다.


▲ OZ Lite 모드에서 들어간 다음 첫화면
휴대폰에 최적화 되어서 나온다 (시크릿폰 화면임)


그리고 요즘에는 "토씨(http://tossi.com)"에 푹 빠져 산다. 휴대폰으로 사진 찍어서, 바로 멀티문자 메시지로 #7055로 보내면 바로 내 토씨 http://hangulo.tossi.com 에 글이 올라간다. 이런식으로 나는 최근 아이의 탄생 과정을 정말 "실시간 중계"하기도 했다. (덕분에 아이는 토씨 메인에 얼굴을 올리는 영광을 누렸다. 첫 목욕도 하기 전에 말이다.)

그러니, 별로 불편함을 느끼지 못한다고 자부했다. 사실, 내가 풀터치폰을 사용해 본 경험은 한 이틀정도 아르고폰을 건성으로 써본 경험 뿐이었는데, 그리 좋은 인상을 갖지 못했다. 그리고 난 '숫자키패드'에 대한 집착이 강해서 반드시 숫자키패드를 사수해야 한다는 주의다. 그러니..


햅틱ON(로모폰)으로 OZ(LG텔레콤 인터넷) 사용해보기

그런데, 이번에 테스트를 한답시고 KTX-II 출고식에 가면서 서울에서 내려가는 KTX에 앉아서 꼬박 인터넷을 사용하게 되었다. 햅틱ON으로 이것저것 만지면서 테스트를 하다보니.. 어.. 이거 정말... 갑자기 무엇인가에 맞은 기분이 들었다.

왜냐하면, 햅틱ON은 이미 내가 보았던 아르고폰과 햅틱, 햅틱2를 넘어선 무엇이 보였기 때문이다.

[관점1] 800x480 고해상도, 선명도가 너무 훌륭해

무엇보다 햅틱의 432x240 , 햅틱2의 400x240 해상도를 비웃듯이, 800x480이라는 고해상도 화면을 제공한다. 물론 액정 크기는 거의 같다. 내가 햅틱 시리즈를 보면서 조금 망설였던 것이 바로 "약간 뿌연듯한 화면"이었는데, 햅틱ON(로모폰)은 완전 선명이다. 심지어 선명하기로 하면 껌 좀 씹는 내 "시크릿폰"이 완전 고개를 숙여야 할 정도였다.

(사진으로는 솔직히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 난 사진 잘 못찍으니까. ^^)



▲ 햅틱ON의 선명한 화면 (사진을 너무 못찍어서 죄송.. ^^)

[관점2] 역시 터치폰, 입력이 너무 쉬워

이미 저번 글(시크릿폰으로 인터넷 정복하기)에서도 언급했듯이, 터치폰이 아닌 휴대폰의 경우 가장 큰 고역이 바로 "인터넷 주소 입력하기"다. 물론, 이제 OZ에서는 한글 인터넷 주소도 지원하니까 접근이 좀 쉬워지긴 했다.


▲ OZ에서는 한글 인터넷 주소도 지원한다  (시크릿폰 화면임)

하지만, 직접 주소를 입력하는 것보다 더 쉬운것이 있을까? 키보드의 자판 배열(QWERTY자판)을 그대로 제공하니, 이건 누워서 떡먹기였다. 정말이지, 이거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터치폰으로 갈아탈 생각을 할 것 같다... 는 아니지만, 어쨌든, 가슴 한구석이 뻥 뚫리는 느낌.. 그런 느낌이 들었다.



▲ 내겐 너무 쉬운 주소 입력 (로모폰 화면)

 

[관점3] 풀브라우징 vs. 웹뷰어 다 지원해!

여태까지의 휴대폰 인터넷 브라우저는 사실, OZ 아르고폰을 제외하고는 거의 다 "웹뷰어 방식" 즉, 서버 컴퓨터가 인터넷 서비스에 대신 접속해서 얻은 "그림"을 조각내서 휴대폰으로 전송하는 방식이었다. 이게 아주 효율적이긴 하지만, 실제로 안되는 기능이 너무 많아서 신경질이 난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오죽하면 이걸 피해가는 팁까지 생겼을까?)

그런데, 햅틱ON에서는 이것을 말끔히 해결했다. 즉, 자체 브라우저냐 웹뷰어 방식이냐를 고를 수 있다. 자체 브라우저를 고르면 여러가지 기능은 제법 잘 동작하지만 기본적인 액티브X등에 대해서는 작동하지 않는다. 웹뷰어 방식은 그럭저럭 그림은 잘 보이지만, 이런저런 작은 기능들은 또 동작하지 않는다. (특히 블로그 댓글 펼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이젠 뭐, 안되면 설정 바꾸어서 새로 시도하는 방식을 택하면 된다. 앗싸!


[관점4] 전용 휴대폰 인터넷 모드(WAP / ez-i)에서는 역시 키패드가 우위!

하지만, 햅틱이라고 다 우위에 있는 것이 아니다. 앞서 말한 전용 휴대폰 모드에서는 오히려 시크릿폰 등의 비터치폰이 우위에 있다. 왜냐하면, 전용 휴대폰 모드(WAP)은 원래부터 일반 휴대폰에서 손쉽게 사용하기 위해서 숫자 단축키 등이 모두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다.

물론, 내가 워낙 숫자키패드로 OZ를 사용하는데 익숙해서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전용 휴대폰 인터넷 모드에서는 (당연히) 구식(?) 휴대폰들이 더 우위를 차지한다. 물론, 선명한 화면에 높은 해상도를 자랑하는 햅틱ON의 경우, 뭐 조금만 익숙해지면 편할지도.. ^^

거기다 내가 잘 몰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OZLite(WAP)모드에서 대체 숫자 키패드를 꺼내는 기능이 없었다. 하긴, 있어도 화면을 가려버릴테니, 별 의미가 없을까? ^^


▲ 휴대폰 전용 인터넷 화면
(오히려 불편한 면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시원시원한 화면이 좋긴하다)


[관점5] 내겐 너무 어려운 스크롤

그런데, 문제는 스크롤이었다. 시크릿폰에서는 화살표키 같은 상하좌우 버튼으로 지루하게 아래로 내려야 하는데, 햅틱ON에서는 햅틱과 같이 손가락으로 쓱, 위로 드래그 해주면 된다. 그런데, 이게 더블클릭후 드래그를 하면 화면이 확대되는 기능과 겹치기도 하고, 오른쪽 끝의 아주 얇은 스크롤바를 둔탁한 내 손가락으로 잘 찝어내지도 못하고... 그래서.. 스크롤 하다가 화딱지가 난게 한두번이 아니다. 그리고 스크롤 한답시고 위로 쭉 올리다가 중간 링크를 건드려서 새로운 미지의 세계(?)로 빠지기도 했다.

내가 너무 시크릿폰에 길들여진 탓일까? 햅틱을 더 오래쓰면 잘 되려나? 어쨌든, 좀 손쉽게 위아래로 움직일 수 있는 단축키 같은게 제공되면 더 편리할 것 같다.


[관점6] 벌써 노안인가? 너무 작아!

3인치 액정에 800x480이라는 고해상도를 구현해서 그런가? 나는 절대로 기본 100% 화면에서 글씨를 잘 읽지 못한다. 벌써 노안이 온건지.. 가물가물해서.. 결국은 120% 이상 확대를 해서 보곤 하는데, 그러면 다시 화면이 너무 좁은 느낌이 된다. 하긴, 이건 시크릿폰으로 보면서도 똑같이 불편했던 점이다.

휴대폰 크기는 정해져있고, 웹화면은 다 넣어야 하고.. 결국은 이런 현상이 필연적일 수 밖에 없는걸까? 묘책이 생기기 전까지는 좀 확대를 해서 보고 다시 축소하고 하는 작업을 반복할 수 밖에 없을 듯...
▲ 정말로 한 화면에 모두 들어오긴 하는데.. 실제로 글씨는 내 눈으로는 잘 안보인다.



[관점7] 통신료? 역시 LG텔레콤 OZ가 짱!

물론, 나는 테스트용으로 받아서 무조건 공짜로 사용하긴 했지만, 월6천원의 저렴한 금액으로 인터넷과 WAP을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LG텔레콤의 요금제만큼 강력한 것은 없을것 같다.

나도 주변에 햅틱폰 쓰는 사람 많이 봤지만, 인터넷 좀 어떻게 쓰는지 보여달라고 하면 거의 다, "어, 비싸서 안써봤어" 이런식이었다. 그러면 풀브라우징이 어쩌고 하는 것이 아무 소용이 없지 않나? 기계뿐만 아니고 소프트웨어, 서비스까지 모두 한꺼번에 제공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런면에서, 무제한 인터넷 요금(OZ무한자유)을 가지고 있는 LG텔레콤에서 햅틱폰(물론, 햅틱폰+카메라폰=로모폰)이 나왔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나는 무제한 인터넷 요금과 더불어서, 토씨에 마음껏 글과 사진을 올리기 위해서 LG텔레콤의  "메세지드림 100 (월정액 1800원)"을 사용하고 있다. 한건에 몇백원하는 MMS메시지 비용을 내지 않아도 된다. (물론, 잘 계산하지 않으면 나중에 큰코 다친다. ^^)


인터넷 이외의 기능을 보자면.. 역시 "로모폰" 이름 값 하네!

입이 근질근질하지만.. 역시 이 부분도 IT블로거들이 기가막힌 사진을 찍어서 많이 올려 놓았다. "로모폰"으로 검색해서 보면 제법 많이 나온다.

무엇보다 내가 마음에 든 것은 500만 화소의 충분한 해상도와 더불어, 뒷면만 보면 카메라인 줄 알 정도로 카메라 기능에 집착한 외관. 그리고 렌즈뚜껑이 열리고 닫히는 기가막힌 기능. (이건 정말 디카에만 있는거 아닌가?) 카메라 기능은 정말 화려하다. 요즘 유행인 '웃으면 찍히는' 기능부터 각종 최첨단 기능이 모두 탑재되어 있다.



▲ 뒷면만 보면 그냥 디카처럼 보인다. 렌즈캡이 촬영 모드에만 "착" 하고 열린다.




 
▲ 한쪽면에는 버튼이 없어서, 이렇게 세울 수도 있다.
그냥 카메라나 다름 없다.




▲ 로모폰으로 그냥 대~충 찍은 사진
(이 사진 덕분에 tossi.com에서 햅틱2를 타게 되었다는 사실.. ^^)


역시, 블로거에게는 사진 기능이 제법 중요한데, 그런 이유에서 고른 시크릿폰과 견주어볼 때, 시크릿폰이 조금 밀리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다. 물론, 그럼으로써 두께가 큰 차이가 나니.. 1승 1패인가?


그리고 햅틱2에도 없었던 화려한 입체 큐브 인터페이스. 오히려 나는 불편했다. 하지만 친구들에게 휴대폰 자랑할 때는 필수적인 부분. ^^ 그 밖에 햅틱 특유의 다양한 프로그램, 다양한 게임, 블루투스 지원 등등은 이미 사용자들의 입맛을 다시게 하기에 충분하다.


▲  현란한 3D 큐브 메뉴는 화려함의 극치다




휴대폰 그 이상을 원한다면 더할나위 없는 선택

내가 즐겨보는 만화인 와탕카 2 "기능"편을 보면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6101&no=107&weekday=) 최신형 휴대폰의 여러가지 최첨단 기능을 소개하면서.. 마지막에 숨겨져 있는 기가막힌 기능이 하나 있다. (재미를 위해서 밝히진 않겠다.)

이렇듯, 오즈용 햅틱폰 "햅틱ON (일명 로모폰)"은 휴대폰 그 이상의 기능을 원한다면 충분히 선택할 수 있는 폰이다. 인터넷 사용이나 블로깅에 있어서는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친구다. 어느 곳에서나 사용료에 구애받지 않고 즐겁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고, 고성능 카메라가 디카를 따로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도록 도와준다. (물론, DSLR을 선호하는 분들은 안되겠지만.. ^^)


▲ 시속 300km로 달리는 KTX 열차 안에서도 큰 불편없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었다. OZ의 힘인가? ^^


현재 이 모델은 LG텔레콤만 먼저 출시된 상황이니, 만약 구입을 원하면 빨리 사는게 좋다. LG텔레콤의 무제한 인터넷 요금제의 가입기간이 2008년까지로 되어 있으니 말이다. ^^

나는 시크릿폰으로 바꾸고서 틈만나면 인터넷에 접속해서 뉴스를 읽거나 내 블로그에 달린 댓글 읽기, 토씨에 달린 토씨친구들의 댓글에 또 댓글달기 등을 즐긴다. 만약, 시크릿폰 대신에 햅틱ON폰으로 바꾼다면, 아마 그 범위가 더 넓어질지도 모르겠다.

계속해서 고성능 휴대폰이 나오고 있다. 하긴, 컴퓨터도 그랬다. "계속 좋은 컴퓨터가 나오고 있으니, 계속 그 다음.. 그다음을 기다리다간.. 늙어 죽을 때까지 한 대도 못산다고.. " 휴대폰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목적에 맞는 휴대폰이 지금 있다면, 골라서 쓰는게 가장 좋은게 아닐까? (물론, 목적이 과시를 위한 것이라면.. 좀 더 기다리시라. ^^)

어쨌든, 랄랄라뉴스닷컴(lalalanews.com)덕분에 최신형 휴대폰 구경 잘 했다. ^^ 자꾸 돌려주기 싫은데, 이거 어쩌지? 하긴.. 그랬다간 랄랄라뉴스닷컴의 엘반장님이 가만두지 않으실거다. ^^

미디어 한글로
http://media.hangulo.net
2008.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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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양깡 2008.12.01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이 많이 생기신다니~! 축하드립니다. ^^

  2. BlogIcon 이쁜왕자 2008.12.01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GT + 좋은 카메라 + 큰 액정 이라는 세가지 조건을 만족하는 핸드폰이 몇개 없어서,
    햅틱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캔유801EX 를 선택했었는데,
    기대감을 잔뜩 주던 로모폰이 결국 나왔네요.
    로모폰 가격이 ㅎㄷㄷ 이란 점도 문제때문에 갈아타진 못할거 같네요..

시크릿폰으로 인터넷 정복하기 - 터치폰이 아니라도 인터넷 사용 가능하다!


터치폰과 "안"터치폰의 사이에서

랄랄라뉴스닷컴(lalalanews.com)의 통신원 이벤트에 당첨되고서 한참이나 어떤 휴대폰을 골라야 할지 망설였다. OZ폰이라 불리는 '아르고폰'이냐 시크릿폰이냐 아니면.. 아예 PDA형 으로 선택하느냐 하는 문제였다.

여러번 밝혔듯이, 나는 전화에는 키패드가 있어야 한다는 이상한(?) 신념때문에 결국은 터치폰이 아닌 시크릿을 결정했다. 시크릿폰에는 내부적으로 터치와 진동을 감별해 내는 센서가 들어가 있다. 하지만, 아래와 같이 "Moving touch"라는 메뉴에서만 터치가 가능하다.



문제는 여기에 "인터넷"이 없다는 점이다. 즉, 인터넷은 터치로 사용 못한다.



인터넷 통화료가 무서워서? 아니! 몰라서 못한다

솔직히, 한동안은 인터넷 요금이 무서워서라고 핑계를 대면서 휴대폰 인터넷을 꺼려했다. 하지만, 나는 인터넷 무제한 요금제로 6천원의 정액만 내면 인터넷이 무제한이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생긴다. 인터넷은 알겠는데, 대체 휴대폰에 있는 ez-i란 것은 뭔가? 이것도 인터넷 기능을 하던데.. 그럼 이건 과금이 어떻게 될까?

다들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 적어도 인터넷 무제한 요금제에 가입하면 ez-i라 불리는 "휴대폰 전용 무선 인터넷"도 접속료는 무료다. 정보료가 따로 부과되는 것이 무섭다고 하지만, 정보료가 부과되는 서비스는 따로 표시가 되어있다.

그리고 대부분 우리가 필요한 포털이나 각종 서비스(버스 도착 안내 등)는 무료다. (유료면 표시가 되어 있으니 안심하시라.) 당연히 벨소리나 이런 것 다운로드 하는 것은 유료니까, 시비걸지 마시길. ^^


"안"터치폰으로 웹브라우징 즐기기 - 인내심만 있다면야

화살표 방향키만으로 마우스 포인터를 움직여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은 보통 인내심으로 되진 않는다. 이럴때는 터치폰을 선택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게 된다. 그런데.. 이런 생각도 해본다.

"이거라도 있으니 지금 내 블로그를 버스 안에서 볼 수 있는거야... "

그러고나면,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열심히 화살표키를 움직인다. ^^

팁하나! - 북마크(즐겨찾기)는 나의 힘! 거기에 한글 인터넷 주소 검색까지!

"안"터치폰에서 가장 힘든 것이 사이트 이동이다. 포털 등이야 원래 메뉴에서 골라서 들어가면 되는데, 내 블로그 주소 같은 것을 휴대폰 문자키로 입력하려고 하다보면, 정말 입에서 욕이(^^)나온다. 그런 것을 여러개 하려면.. 휴...

그래서 고안해 낸 것이, 내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내가 자주 가는 페이지 링크를 모두 만들어 놓고, 거기에 접속해서 모조리 '북마크(즐겨찾기)'를 걸어 놓는 것이다. 그러면 "북마크 보기"로만 유유히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북마크는 나의 힘!

그런데, 이제 OZ에서는 아예 한글인터넷 주소를 제공한다. 아래 그림과 같이 그냥 주소창에 한글로 입력하면 바로 이동하거나 목록이 나온다. 내 블로그 "미디어 한글로"만 입력해도 쉽게 이동할 수 있었다. 이 편한 세상!



▲ 이제 주소창에서 한글만 입력해도 바로 접속이 된다.

팁 둘 !- 오차를 즐겨라!

현재 OZ폰이라 불리는 아르고폰을 제외하고는 모두 '뷰어'방식의 웹브라우저를 내장하고 있다. 이게 뭔고하니, 보기에는 인터넷 익스플로러같은 녀석이 돌아가는 것 같지만, 실제 통신은 어딘가에 있는 컴퓨터에서 하고 휴대폰으로는 "그림"을 전송시켜주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즉, 내가 보는게 보는게 아니야~ ^^ 라는 뜻이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쓰다보면, 이상하게 링크를 클릭해도 화면 이동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에는, 약간 위나 아래를 눌러보면 된다. 뷰어에서 약간 오차가 생겨서 그런것이다. ^^

팁 셋 !- 모바일 모드를 활용하라!

미디어 한글로는 http://media.hangulo.net  이다. 휴대폰에서 접속할 때는  http://media.hangulo.net/m 과 같이 뒤에 /m을 붙여주면 아주 간단한 화면이 나온다. 휴대폰 접속모드다.
몇몇 포털도 이런 모바일 전용 화면을 제공하는데, 쓸만하다.
자세한 내용은 http://mobile.daum.net/ http://mobile.naver.com/ 에서 확인하길!



휴대폰 전용 무선 인터넷이 정답이다!

사실, "안터치폰"에다가 화면도 약간 작은 상태에서는 일반 PC와 같은 웹브라우징은 약간 무리다. 그렇다고 완전 불가능하진 않다. 이게 내 결론이다. 급하면 볼 수 있으니 일단은 비상수단으로.. ^^

그래서 눈을 돌린 것이 ez-i다. 통신 3사마다 모두 있는 인터넷 방식인데, 작은 휴대폰 화면에서도 인터넷이 가능하도록 철저히 텍스트 위주의 메뉴형식의 화면으로 가득차 있다. 이것도 무시를 못하는게, 이걸로 이메일 보고 뉴스보고 거의 다 가능하다. 물론 요즘 하두 터치폰 등이 대세라서 휴대폰 전용 무선 인터넷 하는 것으로는 명함도 못내밀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휴대폰으로 사용할 때는 무척 편하다.

▲ 모바일 다음에 접속한 모습

LGT의 경우에는 ez-i를 선택하면 된다. 그리고 각종 포털에서 제공하는 무선인터넷 전용 화면을 즐기면 된다. 각종 포털은 모두 따로 화면을 제공하기 때문에 일단 이메일 사용은 가능하다. 문제는 아이디와 암호를 넣는 아주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게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해보시라. ^^) 이것은 "자동접속"으로 풀 수 있다. 문제는 자동접속을 해 놓을 경우 보안 문제다. 그래서 휴대폰에 인터넷 보안 암호를 설정하는 것은 필수다. (휴대폰 설정-휴대폰 잠금에서 설정가능)

 

팁 하나! 무선 인터넷 접속 번호 (WINC)로 접속하고 북마크(즐겨찾기) 하라!

풀터치폰이니 풀브라우징이니 하는 이야기가 나오기 이전부터 인터넷 주소를 입력하는 문제는 모두의 골치였다. 그래서 나온 것이 그냥 전화번호처럼 번호로 인터넷에 접속하도록 하자는  개념이었다. 그리고 통신3사가 모두 모여서 공통 번호를 부여했다. 이것이 모바일 주소 WINC다. 마치 co.kr 도메인처럼 한 기구에서 관리한다.

지하철 광고에서 "oooo"누르고 인터넷 접속버튼! 식으로 나오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지루하게 메인화면부터 이동하지 않아도 쉽게 바로 이동한다. 이때, 접속하자마자 "북마크(즐겨찾기)"하는 것은 필수다. 나중에 번호 잃어버리면 어쩌나?

www.winc.or.kr 에서 손쉽게 모바일 접속번호를 얻을 수 있다.


www.winc.or.kr 에 가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오른쪽에서는 손쉽게 자신이 원하는 서비스의  모바일 접속번호를 얻을 수 있다. 대부분의 포털이나 사이트에서도 안내하고 있다. 가장 많이 쓰는 몇몇 번호를 아래에 정리해 놓았다.

Daum 3355
네이버  369
야후 9090
파란메일 1001
MSN 6768
토씨 7055
구글 46645
연합뉴스 7070
KBS 527
SBS 727
M.net 2566
일간스포츠 5115
 기상청 131

서울 버스안내 287
경기도 버스안내 4247
대구 버스안내  8003
대전 버스안내 35487#0
광주 버스안내 5700
안양시버스안내 6292#1
김해 버스 안내 446

나는 내가 잘 가는 포털들과 더불어서 자주 타는 버스 정류장까지 모두 북마크를 걸어 놓고 편하게 버스 도착을 확인한다.

팁 둘! 다 필요없다. 오픈넷에 들어가라!
오픈넷은 통신 3사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일종의 모바일 포털이다. 위의 번호를 하나도 몰라도, 그냥 오픈넷에 들어가면 링크가 다 존재한다. 내 폰의 경우에는 아예 "오픈넷"이란 메뉴가 따로 존재한다. 여기로 접속하면 무척이나 편하다. 물론 유료 서비스가 있긴한데, 모두 표시가 되어 있으니 잘 보면 쓸데없는 돈은 나가지 않는다.


▲ 오픈넷에 들어가면, 일단 끝!

팁 셋! 이메일을 활용하라

다음 한메일의 경우에는 암호를 입력하기 편하도록 한글로 입력해도 영어로 변환해주기도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휴대폰 영문 입력이 어렵고, 암호를 한글을 활용한 경우 영문자판과의 배열을 찾아내기도 쉽지 않다. 즉 암호를 "사랑"이라고 해 놓은 사람이 휴대폰 입력시 "tkfkd"을 찾아내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그래서 아래에 자판 배열을 보여주는 배려도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냥 한글 상태로 '사랑'이라고 입력하면 알아서 바꿔준다.

어쨌든, 최근 이메일을 이렇게 사용하니 너무 편했다. 물론 복잡한 메일 기능은 지원되지 않지만, 적어도 어떤 메일이 왔는지 알아보는데는 문제가 없었다. PC방을 두리번거리며 찾지 않아도,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어느정도 업무가 가능했다는 점은 아주 놀라웠다.



환경에 적응하라!

"너는 왜 굳이 터치폰을 안쓰면서 왜 이렇게 어렵게 사냐?"고 물어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햅틱을 몇 번 빌려서 사용해 봤는데, 내 손가락과 잘 맞지 않는지 이상하게 자꾸 전화버튼을 누르기 힘들었다. 그래서 그 후로는 터치폰을 선호하지 않는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전화 버튼 기능이 불편하다면, 굳이 선택할 이유가 없지 않나? 바로 이런것을 '사람들의 기호'라고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좋은 폰을 가지고 있으면서 (혹은 나빠도 상관없다) 인터넷을 활용하지 못한다는 것은 좀 억울했다. 그래서 열심히 '샛길'을 연구하고 있다. 더 쉽고 더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각종 팁들을 개발하고 있는 것이다.

환경에 적응하라! 그리고 환경을 활용하라! 그것보다 좋은 환경(?)이 또 있을까.

한글로의 "안"터치폰으로 인터넷 정복하기.. 앞으로도 계속 된다.. 쭈욱!

주의! 나는 LGT의 OZ 인터넷 무제한 사용요금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위의 인터넷 사용요금이 무료다. 일반 요금제에서는 데이터 통화료가 따로 부과되니 주의하시길!

200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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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01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달 전에 메일때문에 휴대폰으로 몇 번 인터넷을 해봤는데 (현재 KTF) 바로 접속되는게 아니고 일종의 중계서버랄까 그쪽을 거쳐서 브라우징을 하더군요. 그래서 구글이라던지 이런 사이트는 접속도 잘 안되거나 (혹은 아에 안되거나)속도도 느려서 바로 포기했습니다.

    구글폰이니 아이폰이니 하는 풀브라우징에 직접 웹사이트 접속하는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제가 쓰기엔 이정도론 6천원도 아깝다였습니다. ㅡ.ㅡ


    근데 터치스크린이라게 처음엔 괜찮은데 1,2년 넘어가면 인식도 잘안되고 그러지 않나요? 전에쓰던 팜계열 PDA 2대도 1년 반정도 넘어가자 슬슬 인식에 문제가 생겨서 키패드없는 휴대폰은 정이 안가더라구요.

신형 휴대폰 사용 2주만에 바뀐 것들


구형 휴대폰에서 최신형 휴대폰으로.. 2주가 지났다

 

카메라도 없는 휴대폰에서 최신형 LG 시크릿 휴대폰으로 바꾼지 어느덧 2주가 넘어갔다. 처음에는 무척이나 낯설 수 밖에 없는 이 기계가 이제 서서히 내 삶 속으로 들어왔음을 느낀다. 무엇보다도 내 생활 패턴을 상당히 많이 바꾸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버스? 기다리지 않아! ez-i 경기도 버스 정보

 

경기도에서 출퇴근을 하는터에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은 하루에 3-4시간이 넘는다. 일단 버스를 타는 것이 관건이다. 그런데, 이 버스가 그리 자주 다니지 않다보니, 평소에는 맨날 무작정 하염없이 앞만 바라보곤 했다.

 

 

그런데, 이제 무제한 인터넷 요금 (Oz)도 되어 있겠다, 손쉽게 이지아이에 접속해서 버스가 언제 도착할지 알아본다. 특히 강남역에서 탈때는 정말 효과 만점이다. 사람도 많은데, 위험하게 차도로 머리를 내밀고서 있다가, 가장 먼저 발견한 사람이 뛰어가는 식의 끔찍한 버스타기. 이제는 언제 도착할 지 정확히 체크하고 여유있게 나선다. (그래도 탈 때의 혼잡은 어쩔 수 없다.. -.-;)

 

출퇴근? 지루하지 않아! DMB가 내 손안에

 

남들이 들으면 웃겠지만, 사실, 지상파 DMB가 있다는 것이 이리도 편리할 줄은 몰랐다. 이건 완전 딴세상이다. 출근할 때는 손석희의 시선집중을 듣는다. 시사 블로거로서 '손석희의 시선집중'은 정말이지 아주 소중한 존재다. 그리고, 속보를 보기 위해서 YTN을 본다.

 

퇴근할 때는 못챙겨보기 쉬운 소비자 고발, 불만제로 등을 챙겨볼 수 있다. 드라마는 그리 즐기진 않지만, 베토벤 바이러스 정도는 가끔 감상하는 편이다.

 

어쨌든, 그냥 잠만 쿨쿨 자던 출퇴근 시간이 너무 즐거워졌다.

 

 

음악? 이젠 정말 들을 수 있어

 

구닥다리 mp3플레이어가 있었지만, 맨날 충전하기도 귀찮고 해서 그냥 구석에 처박아 둔지 오래다. 나는 인도 영화 동호회를 운영할 정도로 인도 영화를 좋아하고, 그 음악도 좋아한다. 집에는 정품 CD가 쌓아놓을 자리를 찾지 못해서 쌓여 있다.

 

이번에 휴대폰이 생기고서 인도 영화 음악을 몇 곡 넣어서 다니니 너무나 즐겁다. 하루를 신나게 시작하고, 하루를 신나게 마감한다. 물론 휴대폰 벨소리도 내가 좋아하는 인도 영화 음악으로 바꾸었다. 이참에 외장 메모리도 구입해서 아예 넉넉하게 들으려고 주문도 완료했다.

 

 

 

 

특종? 문제없어. 폰카가 있다

 

아직도 버릇처럼 들고 다니는 것이 Xacti 미니 캠코더다. 내가 특종을 여러번 하도록 도와준 기계다. 문제는, 이것을 들고 있지 않을 때 또는 배터리가 모두 닳았을 때, 혹은 꺼내기가 참 곤란한 상황들에서 시크릿폰은 아주 기가 막힌 카메라 역할을 해준다.

 

자체 500만화소 카메라에, 동영상에... 4G외장메모리까지 끼우면.. 웬만한 디카 저리가라 할 정도다. 시크릿폰을 선택할 때 가장 유심히 봤던 기능이다. (그런데 지금은 다른 기능들에 취해서.. ^^)

 

인터넷? 궁금하지 않아!

 

사실, 블로거로서 가장 궁금했던 것은, 내가 오늘 올린 글이 과연 블로거뉴스나 올블로그 등에 올랐을까, 즉 "떴을까"하는 부분이었다. 이동중이나 밖에 나가서는 언제나 집에 전화를 걸어서 인터넷에 접속해 보라고 문의하는 수 밖에 없었다. 그도 내 마음처럼 그렇게 잘 중계되진 못했다.

 

그런데, 이제는 시크릿폰을 꺼내들고 유유히 OZ에 접속한다. 터치웹폰이 아니라 약간 불편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익숙해지니, 다음이나 네이버 메인을 서핑하는 데는 큰 지장이 없다. 블로깅을 하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내 블로그에 실린 댓글 정도는 모니터링이 가능했다. 물론, 조금 더 공력을 쌓아서 댓글도 달 참이다. ^^

 

그리고, 조금 더 노력하면 폰카로 바로 찍어서 바로 블로깅을 할 수도 있으니.. 앞으로 기대하시라.

 

 

휴대폰, 빨리 바꿀 걸...? ^^

 

사실, 돈이 겁나서 휴대폰을 못바꾸고 있었는데, 내 주변에 일어나는 변화를 보니, 정말 놀랍다. 더 빨리 바꾸었으면 내 생활도 벌써 많이 바뀌었을 텐데... 하는 후회도 든다. 다행히 랄랄라뉴스닷컴(lalalanews.com) 이벤트에 당첨 되었길래 망정이지.. 안그랬으면.. 어휴.. ^^

 

아직도 휴대폰 기능의 반도 습득을 못한 것 같다. 매일 매뉴얼을 읽는데, 백문이 불여일행이라! 내가 직접 사용해봄만 못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매일 매일 바뀌는 내 휴대폰 삶!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미디어 한글로

2008.10.14
media.hangulo.net

* 이 글은 제 네이버 블로그 분점 (http://blog.naver.com/mhangulo 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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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리미 2008.10.14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시크릿폰...
    전 젤 비싼 폰 산다는 일념하에 뷰티폰 샀더니만..
    이틀후에 햅틱이 나와서 잠시 좌절...

    그러나.. 여전히 전화 문자만 쓰고 있는데.. ㅠㅠ

  2. BlogIcon wizArD 2008.10.14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좋은 폰 사셨네요;;;
    저 버스 안내는 좀 오차가 있지만, 그래도 배차가 드문 드문 있는 장거리 버스들 정보 보기에는 쵝오로 좋습니다~ 특히, 비오는 날이나 매우 추운날;;;

  3. BlogIcon 구차니 2008.10.15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헙 ez-i랑 오즈랑 요금 연동인가요?
    저는 cyon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건 지하철 노선도라서 말이죠 ㅋ
    버스는 기약없이 기다리는 맛으로(응?) 사람들 구경하면서 기다린답니다

한글로 정광현을 소개합니다. (2016년 4월 버전)

한글로는... 한글로 정광현 - Android Developer ( Udacity Android Developer Nanodegree 보유 [Google 공인 과정]) - SNS 컨설턴트 - 각종 기업체 특강 / SNS 마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행사를 다녀와서 (FAIR VOTE 0424)

지난 2013년 4월 3일 저녁에 중앙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최한 "SNS 오피니언 리더와 함께하는 공감 & 공유" 행사에 정말 영광스럽게 초대되어 참가했습니다. 이제는 화석이 되어버린 저를 "SNS 오피니언 리더"라고 부르..

이 사진 어느 영화의 사진인가요? - 사진으로 검색하는 구글 [이미지로 검색] 아세요?

가끔씩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이 사진 어느 영화에 나온 사진인 줄 알아요?" 자, 여러분은 어떻게 답을 하시겠어요? 참고로 저는 그냥 영화는 잘 모르고, 인도 영화는 꽤 압니다만.. 그래도 제가 수만명의 인도 영화배우를 ..

취업, 채용, 경력관리, 사업용 SNS - 링크드인(LinkedIn).. 사용자 2억명 돌파!

링크드인 부사장 Deep Nishar씨 (http://www.linkedin.com/in/deepnishar)에 따르면, 링크드인 사용자가 드디어 2억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작년 3월에 1억명 돌파... 대단히 빠른 속도..

링크드인(LinkedIn) 사용했더니 구글 취업 문이 활짝!

(이 글의 내용은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구인,구직, 경력관리까지"에 실린 글을 약간 편집한 것입니다)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구입하러 가기 http://www.yes24.com/24/Goods/82068..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출간의 말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구인, 구직, 경력 관리까지 정광현 지음. 성안당. 2012 링크드인(LinkedIn)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저자 정광현 지음 출판사 성안당 | 2012-12-19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

자료로 살펴본 이자스민 "인종차별" 보도 - KBS,MBC 조작 보도 처벌하라

먼저, 이 글을 읽기 전에 아래의 두 글을 읽고 오시기 바란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그..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는 읽으셨나요? KBS와 MBC 모두 똑같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도 읽어주세요. MBC뿐 아니라 KBS도 점령당했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어디에? 트위터..

나경원 후보 "자화자찬" 트위터 사건에 대해.. [한글로의 꼼꼼한 분석]

들어가기 전에... 나경원 ‘자화자찬’ 트위터, 누가 썼을까… [한겨레] 2011.10.17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00955.html 좀 우스운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