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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2.19 보육료 지원 신청 하셨어요? (8)
  2. 2008.01.23 이명박 당선자의 여성정책 - 5년전 서울시에선.. (4)
  3. 2008.01.18 이명박 당선자의 위장 약속? (31)

보육료 지원 신청 하셨어요?
보육시설(어린이집, 유치원)에 아이 보낸다면, 일단 신청이 필수


보육료 지원, 실업자나 영세민만 되는 것이 아니다

국가에서 아이들의 보육료(어린이집, 유치원 등)를 지원해 주고 있다는 사실은 대충 알고 있을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이 지원이 "영세민"등의 극빈층에만 지원되거나 실업을 해서 직장이 없는 사람에게만 지원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나도 그동안 그런 신청을 할 생각을 하지 못했다. 그나마 직장이 있었고, 한동안은 수입은 없지만, 형식적으로나마 사업자등록이 살아 있었으니까. 그리고 이번에 사업자 휴업을 내고, 동사무소를 찾아가서 물어봤다가 깜짝 놀랐다.

보육료 지원이 자동으로 되거나 직장이 없는 사람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국민 누구나 신청하면 소득 계층에 따라서 지원을 받는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동사무소(동주민세터)에서 신청을 했고, 좀 이상한 계산법(?)에 의해서 어느정도 아이의 보육료를 다음 달부터 적용받을 수 있었다.

실제로는 이번달부터 소급적용 받았으므로 제법 가계에 큰 도움이 되는 셈이다.


얼마나 주길래? 꽤 되는데...?

그게 무척 복잡하다. 만1세에서 만4세까지는 소득 수준과 가구원 수에 따라 5계층으로 나뉜다.
그리고, 기준액에 대해서 계층별 %를 매기게 된다. 만5세아부터는 소득 인정액이 4인가구 기준 398만원 이하면 월 16만 7천원을 지원받는다. 두자녀 이상이면 더 주는 제도도 있다. 장애아의 경우 만12세 이하면 소득에 상관없이 지원된다. (월 37만원)


여성가족부 보육료지원 보도자료 링크 : [클릭하세요]
여성가족부 보도자료 파일
(이명박 정부에서는 여성가족부 폐지로 링크가 깨질 수 있어서 블로그에 직접 업로드 했음)

어쨌든, 신청을 하면 계층확인을 해서 통보가 온다. 집이나 차 등의 재산도 소득계산에 포함되므로 자신의 월급이 기준액 이하라고 무조건 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계산은 해봐야 아는 것이므로, 무조건 신청을 해봐야 한다. 하기전에 아래 서울시 링크에서 간단히 계산해보는 것도 방법이지만, 거주지 동사무소(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아래의 사이트에서 어느정도 가늠이 가능하다.

서울시 제공 보육료 지원대상 확인 서비스 (클릭하세요)
http://women.seoul.go.kr/new/nurture/nurture06/nurture_form00.html


필요한 서류도 소득 인정액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와 전월세 계약서, 부채증명서(은행 대출이 있는 경우) 등인데, 이것도 동주민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보면 자세히 알려준다.

그리고 지자체마다 조금씩의 보너스도 더 있다. 다자녀 가구에 혜택을 더 주는 곳도 있으니 반드시 문의하는 것이 좋다.

[참고자료]

가구원수별 소득인정액 기준

(시행 : 2008. 3. 1부터) [출처:여성가족부]

구 분

3인까지

4인

5인

6인

1층

법정저소득층(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2층

123만원이하

151만원이하

178만원이하

205만원이하

3층

178만원이하

199만원이하

210만원이하

230만원이하

4층

250만원이하

278만원이하

294만원이하

322만원이하

5층

357만원이하

398만원이하

420만원이하

460만원이하


     ※ 7인이상 가구 : 1인 증가시마다 30만원씩 증가

■ 참고 : 만4세이하일경우 1층이 가장 혜택이 많고, 5층이 가장적다. 만5세는 5층 안에만 들면 지원금액 전체가 지급된다.


보육료 대상 인정이 되면 증명서를 보육기관에 제출하면 끝

이번 달에 신청하면 3월중순 이후에 증명서가 발급된다. 이 증명서를 보육기관에 제출하면, 3월분을 냈더라도 소급해서 적용이 되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해야 할 일은 이것이다.

동사무소(동주민센터)에 문의하고, 서류를 제출하는 일이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서둘러서 문의해볼 일이다.

보육료 지원은 연말정산처럼 자동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우는 아이에게 젖주는 식으로 신청하는 자에게만 혜택이 있으니 꼭 챙기기 바란다.

다시 말하지만 소득 인정액은 실제 소득과 재산 상황을 합산하므로, 월급을 절대치로 기대하고 있는 것은 금물!

국가의 복지혜택, 점점 더 늘었으면 좋겠다. 우리같은 진짜 서민(종부세 안내는 진짜 서민)들 좀 살기 좋게 말이다.


미디어 한글로
2008.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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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열산성 2008.02.19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지혜택이 좋아지려면 국민들이 세금을 많이 내야 되겠죠?

    그것도 부담이네요.

  2. BlogIcon Boramirang 2008.02.19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혜택을 알기나 할까요?

  3. ikhwan 2008.02.19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은 모르고 위반해도 위반이면서, 저런 혜택은 신청해서 찾아먹야하다니~ 그래도 소급해서 주기도 하고 좋긴 좋내 ^^; 내일 한턱내!

  4. BlogIcon 원령공주 2008.02.19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조카들은 혜택을 받았지요. 몇년전부터 둘째조카까지 확대해서 받았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다른 기사를 찾다가 우연히 찾은 "서울신문 사설"이다.


[사설]거꾸로 가는 서울시 여성정책
 http://www.kinds.or.kr/main/search/searchcontent.php?docid=01100601.20021226DHD0602

[서울신문]2002-12-26 10판 06면 865자 오피니언·인물 사설

서울시가 내년 1월 시행을 목표로 최근 시의회에 상정한 조직 개편안에서 여성전담부서를 폐지하기로 한 것은 여러 측면에서 우려스럽다.서울시는 현재 1급인 여성정책관실을 폐지하고 산하의 여성정책과와 가정복지과를 복지국 내 여성과와 보육지원과로 이관하는 대신 1급 상당의 정책보좌관을 신설할 계획이라고 한다.이는 임시조직으로 여성정책보좌관과 집행부서로서 가정복지국 내에 여성복지과를 두었던 4년전 직제와 매우 유사한 것으로 시대를거꾸로 가는 듯한 인상을 주기에 충분하다.서울시의 여성 행정은 2차의 구조조정과 여성부 신설을 거치면서 소관 업무와 조직을 계속 확대해 왔다.사회발전의 중요한 축으로 부상한 여성정책을전문화하고 실행구조를 강화하려는 중앙정부의 기조와 낙후된 여성복지를 강화하고 양성평등한 문화를 확립하려는 서울시의 의지가 맞아떨어지면서 업무량이 급증하였기 때문이다.이제 그 기능을 복지국으로 이관해 다른 업무와함께 처리하게 할 때 개편안이 내세우고 있는 업무효율성 강화와 생산성향상 취지를 충족시킬 수 있겠는지는 극히 회의적일 수밖에 없다.또한 여성정책을 맡을 정책보좌관을 둔다고는 하나 여성발전기본법에 따라 모든 정책의 성관점을 통합하고 여성정책을 개발할 지원 조직이 갖춰질지도 미지수인 상태다.

무엇보다 서울시는 수도로서 전국 16개 시·도에 앞서가는 행정을 보여줘야 할 위치에 있음에도 앞장서서 여성전담부서를 폐지함으로써 나쁜 영향을 미칠까 우려된다.현재 전국 지자체 중에서 여성전담부서가 없는 곳은 인구 200만 미만인 충북과 충남,최근 여성국 신설계획을 밝힌 강원도가 있을 정도다.서울시는 지금이라도 한국행정연구원이 권고한 바대로 ‘여성정책’이란 이름이 붙은 전담국체제를 만들고 미래지향적 여성정책 수립의 토대를 갖춰야할 것이다. 

우연일까?

이때 서울시장이었던 이명박씨는 대통령이 되고서 "여성가족부"를 보건복지부쪽으로 흡수시켰다.

일관성도 이 정도면 "신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여성문제 전문부처에 대한 비판 여론은 쉽게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나라엔 양성평등이 멀고도 험한 길이란 것, 다들 안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어쨌든, 과거 신문을 뒤지다보니, 참 재밌는 기사 많다. 아래 기사는 그냥 재미로 읽으시라.

[기자의 눈] 서울시는 ´미운 털´?
 
[동아일보]2002-12-21 40판 07면 968자 오피니언·인물 컬럼,논단

http://www.kinds.or.kr/main/search/searchcontent.php?docid=01100401.20021221DAD0703

민주당 노무현(盧武鉉) 후보가 집권하면 강북 뉴타운은 땅을 파보기도 전에 사라진다.”(서울시의 한 고위 간부)“행정수도를 충청권으로 옮기면 6·25 전쟁 때처럼 한강 이남으로 피란하는 사람이 늘어날 것이다.”(서울시 비상대책회의 후 배포한 보도자료)
대통령 선거운동이 한창일 때 이처럼 ‘원색적으로’ 민주당과 노 후보에 반대 입장을 피력하던 서울시가 ‘노무현 시대’를 맞게 되자 크게 동요하고 있다.

20일 시장단 회의. 매주 금요일이면 이명박(李明博) 시장과 3명의 부시장, 핵심 간부들이 모여 현안을 논의하는 정례회의지만 이날의 분위기는 사뭇 달랐다. 상당한 시간을 할애해 앞으로의 대책을 논의한 것.

새 정부가 들어서면 으레 되풀이됐던 ‘사정(司正)’에 대한 걱정이 먼저 제기됐다.

한 참석자는 “아무래도 서울시가 타깃이 될 가능성이 높다. 하위직 비리까지 파헤칠 경우 ‘걸면 걸리게’ 돼 있다”는 우려들이 나왔다고 전했다.

중앙정부와의 관계 개선 문제도 논의됐지만 노 당선자측과 가까운 사람이 없어 ‘대책회의’는 별 소득 없이 끝났다.

참석자는 “결국 흐트러질 수 있는 조직의 기강을 다잡기 위해서는 이 시장 친정(親政)체제를 강화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우연의 일치겠지만 서울시는 이날 정책보좌관 제도를 신설하는 등 내년 초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친정체제를 강화해 일사불란한 조직을 만드는 게 상책(上策)일까.

서울시는 1000만 서울시민의 살림을 책임지는 ‘소 정부’나 다름없다. 소신을 갖고 당당하게 정책을 집행하는 것이 우선이다. 새로 출범할 중앙정부에 밉보였을지 모른다고 전전긍긍하다 내부 단속을 강화하겠다는 것은 하책(下策) 중 하책이 아닐까.

시의 한 하위직 직원은 “‘미운 털’이 박혔다는 이유만으로 중앙정부가 제동을 건다면 시민이 가만있지 않을 것”이라며 “지나치게 정치에 민감한 것도 병이라면 병”이라고 꼬집었다.

재밌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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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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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눔 2008.01.23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재미난 세상이에요. 돌고~~돌고~~~
    그래도 인터넷 덕분에 요런 꼬리를 찾아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대한민국의 앞날이 걸린 문제는 재미운운할 사안이 아니지만..--; )
    대단하셔요. 이런 걸 어떻게 찾아내시는지~~정말 부럽다니까요.^^

    • BlogIcon 한글로 2008.01.24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것을 "뜻밖의 수확"이라고 하지요. ^^ 요즘엔 10년 전이나 5년 전, 지금과 비슷한 (대통령 인수위원회 활동) 기사들을 뒤지고 있어서 이런 재밌는 것들을 건진답니다.

  2. BlogIcon 엔디 2008.01.25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건 일관성이 아니라, ...버릇 뭐 못 준다고...

  3. BlogIcon 열산성 2008.01.25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이런 기사를 다 찾으시는지 신기하네요


여성가족부를 존치내지 강화하겠다고 말했던 이명박 당선자의 돌발영상이 인기다. (놀라운 발언!)




지난 해 11월 30일 여성 토론회 "2007대선, 여성이 묻는다"에서 이명박 당시 후보는 위와 같이 "여성 가족부를 더 강화하겠다"는 식의 발언을 했다. 하지만 "이명박 당선자의 의중이 반영된" 엊그제 개편안에서 여성가족부는 보건복지부로 흡수된다. 기능도 아마 뿔뿔히 흩어질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퀴즈!

1) 위의 동영상은 이명박 당선인이 아니다.
2) 위의 동영상은 그냥 사업파트너를 홍보해주기 위해서 오버한 것이다.
3) 여성가족부에 복지부를 흡수 통합 했으므로, 위의 말을 지킨것이다.
4) 조작된 영상으로 보인다.

여러분의 선택은?

참고로.. 나는 3번이라고 믿고 싶다. (아마 보건복지부가... 난리를 치겠지만.. ^^)

문제는.. "약속"이란 의미가 달라질까봐 걱정이다.

하긴, "약속 안지키면 어때? 경제만 살리면 그만이지!"

(지난 대선 후보들은 이명박 당선자에게 질 수 밖에 없었다. 다음번에는 꼭 이런 "위장약속" 기법을 배웠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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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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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ainydoll 2008.01.18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 설마요. 이번에는 예전과는 다르게 '저는'이라는 주어까지 사용했잖아요. 주어가 들어갔으니 어떤 식으로든 지키겠죠.

    다른 때처럼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었다'면서 발을 빼지는 않을 겁니다. :)

  2. BlogIcon META-MAN 2008.01.18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전임 대통령의 선거용 부서를 유지시켜야 할까요?
    저도 몇몇 부분은 맘에 안들지만 취할건 취한다고 본다면 축소를 베이스로 공무원 조직을 개편하는데는 찬성입니다.

    • BlogIcon 한글로 2008.01.18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약이란 "공적인 약속"이 아닌가요? 지금 문제삼는 것은 약속을 해놓고 그것을 어기는 것에 대한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서 "세금을 깎아주겠다"고 해놓고 나중에 당선된후에 안지키면 어떻게 될까요? 말 그대로 "사기"입니다. 공약 검증등의 메니페스토 운동은 괜히 있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전임 대통령의 선거용 부서라는 것은 시각적 차이가 있는 듯 합니다만.. 아직 우리나라는 양성 평등이 멀고도 험한것이라는 점, 잘 아실텐데요. (여성부의 영어표기는 양성평등부죠.)

      또한, 이번 축소는 위장축소에 가깝습니다. 공무원수는 거의 줄이지 않고 부서만 통폐합 한 것이죠. 장관 수만 줄었을 뿐, 별로 큰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만.. (공무원의 신분도 보장하는데다가 계속 뽑겠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결국 눈가리고 아웅이죠)

    • 깐돌이 2008.01.18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따. 한글로님 말씀, 어찌 이리 지당하실꼬.
      너무 똑똑하시다. ㅎㅎㅎ

    • BlogIcon META-MAN 2008.01.18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약에 대한 부분은 저도 동의합니다.
      신의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여성부의 존폐여부에 대한 이명박 대통령 대우의 판단이 전 옳다고 봅니다.
      머 굳이 따진다면 마키아벨리식의 전술로 받아들여도 될거란 생각도 듭니다.
      왜냐하면 공익의 문제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남녀차별이라 그부분은 제가 남자고 그렇기에 사실 잘 모릅니다.
      하지만 여성부의 출현은 극진 페미니스트의 언론창구로써만 전락했을분 님이 지적한 긍정적 공익과는 거리가 멀었나 하지 않나 합니다.
      부서를 존속하여 올바로 되돌리는 교정의 단계도 좋지만, 그런 여유를 부릴 대한민국의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공무원수는 더 두고보지요, 7천명을 자른다는 말도 있는데, 얼만큼 다이어트에 성공하는지 두고 봐야 할거 같습니다.
      물론 요요현상이 와서 자기떨거지들 넣으면 말짱 도루묵이겠지만요.

    • BlogIcon 한글로 2008.01.19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ETA-MAN님, 판단이 옳다 그르다의 문제보다는 "없애지 않겠다"고 해서 표를 얻어놓고, 나중에 "없애겠다"고 한 "거짓말"이 쟁점인 듯 합니다만...

      여성부의 존폐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지만, 페미니스트보다는 극진적인 남성우월주의자가 현재 더 많은 것이 한국의 현실이 라고 생각하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3. 깐돌이 2008.01.18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지는 확고했으나 단지 건망증이 심하다는 것. ㅎㅎㅎ
    식사는 하셨쎄요? 먹어 놓고도 안 먹었다고 하는 거 아녀요? ㅎㅎㅎ

  4. BlogIcon 금오산 2008.01.18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이라고 답을 알려 주시면,,,...

    인수위에서 그대로 써먹습니다... =ㅅ= 킁;;

    단군역사이래 극치의 말바꾸기 기술을 보여주고 있는 인수위... oTL

    • BlogIcon 한글로 2008.01.19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차피 머리좋은 인수위는 3번으로 발표할 것인데요 뭘.. ^^ 제가 예상문제 풀었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없겠지요. 이제 대세는 말바꾸기! 아마 총선에도 큰 영향을 미칠것 같네요!! ^^

  5. BlogIcon sepial 2008.01.18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수위의 발표를 보면서... 대통령이 되었다고 확 바뀌시는 분들도 계신데.....
    이 당선자는 최소한 일관성(?) 있는 삶을 사시는구나....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앞으로 5년 동안 계속 저 일관성을 유지하신다면...나라가 우찌될지..걱정이 쪼까.....심하게 됩니다.
    저는 여성부 축소보다도 농진청이 더 걱정이예요.

  6. BlogIcon 퍼즐맞추기 2008.01.19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뻥박이가 거짓말 안할걸로 기대하는 국민들이 별로 없으니 문제 없을 듯합니다. 도리어 '거짓말 아닌 말'을 할때 국민들이 놀래지 않을까요?

  7. BlogIcon A2 2008.01.19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저는 나경원이라면 어떻게 답변할지 궁금합니다. ㅡㅡ;

  8. BlogIcon 아무 2008.01.19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두 번도 아니고, 이제는 그렇려니... 생각하는 저 자신이 무섭네요.
    3번이라고 믿지만, 명색히 대통령(당선자)이라는 사람이 설마.. 설마겠지요?

    • BlogIcon 한글로 2008.01.19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 3번이라고 변명하는 순간.. 보건복지부에서 들고 일어나지나 않을지.. ^^ (비슷한 업무가 있을경우 두 부서중의 한 부서는 어디론가 떠나야 하니까요. ^^)

  9. BlogIcon ARMA 2008.01.19 0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속이 시원하게 지적해 주셨어요~ ^^

  10. csv720s 2008.01.19 0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모든 공약을 약속한대로 실천하는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설마 대운하도 국민 앞에서 약속했기 때문에 지켜야한다고 보십니까? 덜덜...

    • BlogIcon 한글로 2008.01.19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운하도 "만든다고 한적이 없다"고 하고 뒤집기를 바라지만, 현재 행태를 보면, 대운하는 목숨을 걸고 할 것 같네요. (그래야 경제가 산다지요. 대체.. -.-)

  11. 진짜 2008.01.19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물정어물정 너머 가는거 승질나구나!
    친일패거리들은 나라걱정 안한다!

  12. BlogIcon 시미 2008.01.20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후, 읽고 갑니다.

  13. 노망 2008.01.21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2.12월 "나를 반대하던 사람들 모두 안고 가겠습니다."에 눈물 흘릴 뻔 하다가 말았던 것이나,
    비슷한 말을 이명박이 한 거나, 지난 대선에서 노무현께서 했던 공약(空約)이나 지금 공약(空約)될 것 같은 공약이나 예전에 했던 대중씨의 空約이나 다 마찬가지 아닌가? 그저 정치인들 말을 믿는 게 바보지. 그래도 과거보다는 미래이기 때문에 혹시나 하고 있는 게 좋을 듯.

  14. 조형훈 2008.01.22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머
    속았다 라고 밖에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거겠지요..

    이 영상 이명박씨 보여주고 싶네요
    머가 옳든 그르던 간에 그런 약속을 했다면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한 이유에 대한 해명 정도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자기가 한 말에 책임지지 않는
    전형적인 사기꾼 정치인일 뿐이라고 생각되는군요

  15. 저도요 2008.01.26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산 헌납 공약은 어떻게 돼 가나요?

  16. BlogIcon 어물정어물정 2009.01.07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물정어물정 너머 가는거 승질나구나!
    친일패거리들은 나라걱정 안한다!

  17. 2009.01.15 0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BlogIcon 친일패거리들은 2009.06.25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패거리들은 나라걱정 안한다!

한글로 정광현을 소개합니다. (2016년 4월 버전)

한글로는... 한글로 정광현 - Android Developer ( Udacity Android Developer Nanodegree 보유 [Google 공인 과정]) - SNS 컨설턴트 - 각종 기업체 특강 / SNS 마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행사를 다녀와서 (FAIR VOTE 0424)

지난 2013년 4월 3일 저녁에 중앙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최한 "SNS 오피니언 리더와 함께하는 공감 & 공유" 행사에 정말 영광스럽게 초대되어 참가했습니다. 이제는 화석이 되어버린 저를 "SNS 오피니언 리더"라고 부르..

이 사진 어느 영화의 사진인가요? - 사진으로 검색하는 구글 [이미지로 검색] 아세요?

가끔씩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이 사진 어느 영화에 나온 사진인 줄 알아요?" 자, 여러분은 어떻게 답을 하시겠어요? 참고로 저는 그냥 영화는 잘 모르고, 인도 영화는 꽤 압니다만.. 그래도 제가 수만명의 인도 영화배우를 ..

취업, 채용, 경력관리, 사업용 SNS - 링크드인(LinkedIn).. 사용자 2억명 돌파!

링크드인 부사장 Deep Nishar씨 (http://www.linkedin.com/in/deepnishar)에 따르면, 링크드인 사용자가 드디어 2억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작년 3월에 1억명 돌파... 대단히 빠른 속도..

링크드인(LinkedIn) 사용했더니 구글 취업 문이 활짝!

(이 글의 내용은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구인,구직, 경력관리까지"에 실린 글을 약간 편집한 것입니다)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구입하러 가기 http://www.yes24.com/24/Goods/82068..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출간의 말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구인, 구직, 경력 관리까지 정광현 지음. 성안당. 2012 링크드인(LinkedIn)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저자 정광현 지음 출판사 성안당 | 2012-12-19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

자료로 살펴본 이자스민 "인종차별" 보도 - KBS,MBC 조작 보도 처벌하라

먼저, 이 글을 읽기 전에 아래의 두 글을 읽고 오시기 바란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그..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는 읽으셨나요? KBS와 MBC 모두 똑같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도 읽어주세요. MBC뿐 아니라 KBS도 점령당했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어디에? 트위터..

나경원 후보 "자화자찬" 트위터 사건에 대해.. [한글로의 꼼꼼한 분석]

들어가기 전에... 나경원 ‘자화자찬’ 트위터, 누가 썼을까… [한겨레] 2011.10.17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00955.html 좀 우스운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