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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참여정부가 만든 경제 파탄의 결과

그게 참...

 비행기표 동났다…올 여름 185만명 해외로 '사상 최대'

 '나홀로 해외로' 어린이 사상 최대…23.8% 증가

이런 '경제 파탄'은 과연 어디서 오는 것일까?

주가는 연일 하늘로 치솟고...

대체 경제가 좋아지면 어떻게 달라질까?

누구 아시는 분?

서민들은 힘들다고 하겠지만, 저 185만명 중에서 자신이 부자라고 느낄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 같다.

아주 경제가 좋다고 말하고 싶은 것은 아니지만,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호도하는 것이 가증스럽다. 그들의 재산은 얼마나 많던가!

당신은 서민입니까?  에도 썼지만... 차 굴리고 마트에 꼬박꼬박 가서 푸짐하게 물건사고, 주말마다 놀러가고, 아이들 학원을 서너개씩 보내고... 그리고도 돈이 남는 사람들은... 경기가 안좋다느니.. 하는 것이 좀... 그렇지 않나? 쩝... 진짜 힘들게 사는 사람들은 경기가 좋니 나쁘니 그런 말을 할 필요가 없다. 늘 그들에게 좋은 경기란 있은 적이 없으니까.


한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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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양깡 2007.07.18 19:47

    장사하는 분들은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농가에 약품을 판매하는 동생이나, 중국집에 재료를 파는 장인어른이나, 이전에 비해 매출은 줄었다고 하더군요.

    가끔 저런 뉴스를 보면 우리만 경제가 어렵나보다란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만, 빈부의 격차 아니 삶의 질의 격차가 더 커져가는게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