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폭력집단'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06.08 '평화의 띠'로 비폭력 촛불시위 이어가자 (20)

'평화의 띠'로 비폭력 촛불시위 이어가자
6월10일, 평화시위를 하자


우리들의 일그러진 시위 - 몇몇 과격한 시위대 때문. 하지만 설득조차 안돼

큰일이다.

이제 조중동이 바라던 "쇠파이프"가 등장했다. 사람이 늘어나니 다양한 분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리라.

전에는 그냥 재미로 흔드는 것처럼 보이던 버스 흔들기도, 버스 끌어내기도 도를 넘어섰다.
그보다 더한 것은 경찰 버스를 스패너나 각종 공구, 몽둥이로 부수는 폭력시위자들의 행태다. 부수고 들어가서 안의 옷가지를 온통 가지고 나오는 모습들. 그리고 그것을 저지하지 못하는 대부분의 시민들.

예전에는 "비폭력"을 외치면 먹혀 들어갔지만, 이젠 "비폭력"을 외치면 쫓겨난다. 아저씨한테 혼난다. 신분증 까라는 모욕도 당한다. 그런 장면을 찍으면 당신 뭔데 찍냐고 대든다.

아, 왜 이렇게 망가졌나?


하지만 촛불은 타올라야 한다

이명박 정부가 원하는 상황이 왔다. 폭력집회로 변질되면서 기존의 선량한 촛불들이 모두 빠져나가는 것 말이다. 이거 큰일이다. 여태까지 촛불이 지켜왔던 가치가 한순간에 무너진다. 그들이 시민 중 흥분한 사람이건, 경찰의 프락치건 상관없다. 그렇게 쉽게 "비폭력"을 버릴 시위대라면, 존재 가치는 없다.

그래도 타올라야 한다. 촛불을 지켜야 한다. 꺼지게해선 안된다.


평화시위대는 경찰대치선에서 물러나자 - '평화의 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 시위를 많이 해본적도 없고, 전문가도 아니다.

하지만, 오늘 새벽과 같은 상황이라면, "선량한 촛불"을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안전지대 혹은 "전쟁지대"를 만들어 놓고, 전경들 패고 싶고, 버스를 부수고 흔들어야 하는 사람들만 안으로 집어 넣자. 왜냐구? 왜 안막느냐고? 그분들은 막는다고 안들어갈 분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랑 생각 다른 사람 있으니 닥쳐라!"고 외치는 분들과는 어차피 대화되지 않는다.

그리고 20미터 이상의 간격을 두고 비무장, 촛불 시위대, 평화시위대가 있으면 어떨까? 물론, 폭력 시위대와의경계는 두터운 인간띠로 막아야 한다.

경찰은 얼마든지 진압하시라. 폭력을 외치는 사람들을 촛불시위대가 보호할 이유가 없다. 단지, 그곳에서 도망쳐서 비무장지대로 도망가는 사람은 모든 무기를 버려야 한다. 그리고 다시 들어가지 못한다. 다시 들어간다면, 그는 이미 시위대가 아니라 폭도일 뿐이다.

경찰이 무자비하게 그들을 진압하면 어쩌냐고? 글쎄다. 경찰이 바보가 아닌이상 수많은 촛불이 보고 있는데 그럴리는 없을것이다. 이미 헛발질 여러번에 경찰들도 학습이 되었다.


위험하진 않을까?

아마 촛불속에서 과격분자들은 '평화의 띠'를 빼라고 외치면서 뚫고 나갈지도 모른다. 그러면 보내드려라. 의견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인정해 주자.

분명히 그러면 과격분자들은 분명히 구분이 될 것이고, 그들의 행위가 프락치인지 아니면 그냥 순수한(?) 시위대인지도 잘 보일것 같다. 그들이 촛불을 향해 공격한다면, 그들은 이미 우리편이 아니다.

위험할수도 있겠다. 적어도 경찰은 약속해줘야 한다. "무엇인가를 던지는 행위"는 절대 하지 않으며, 평화의 띠에 있는 촛불은 보호해 주겠다고 말이다.


광장으로 몰릴 수는 없다

"그냥 광장에서 모여서 해라. 우리가 둘러싸서 지켜줄게.." 라고 하지만, 실제로 광장에 몰리면 더 큰 싸움이 벌어질 수도 있다. 지금은 대치가 한 방향이지만, 광장에서는 여러방향이 될테니가. 무척이나 더 위험하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돌발상황도 있을 수 있다.

아예, 경찰과 대치를 하는 상황을 안만들면 어떨까?

어차피 청와대로는 못간다. 상징성 하나다. 그렇다면, 꼭 경찰이 막은 그 자리에서 대치해야 하나? 20미터 전에서 대치해도 된다. 버스 흔들거나 빼지 않아도 된다. 버스 뺀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다. 아니, 있다. 폭력시위대의 딱지가 붙는다. 조중동이 신나서 사진 올린다. 그걸 원하나?


폭력을 쓰는 사람들은 이미 촛불시위대가 아니다

한손엔 촛불들고 다른 손에 쇠파이프를 들 셈인가? 이미 그들은 촛불시위대가 아니다. 그럼에보 불구하고 촛불에 묻어가려고 한다. 급할때는 촛불속으로 숨고, 나갈때는 촛불을 밟고 나간다. 이건 아니다.

평화시위 만이 우리의 뜻을 관철시킬 수 있다.

솔직히 대단수의 시민은 평화시위를 원한다. 아이를 데리고 온 시민 누가 폭력을 원할까?

6월 10일이 걱정이다.

각종 단체에서 모이면, 여러가지 생각이 부딪힐것이다. 하지만, 조심하자. 폭력을 원하는 사람은 그런 사람끼리만 시위해달라. 평화 시위 원하는 사람을 데려가진 말아달라. 대체 경찰 버스를 부수면 이명박 정부에 어떤 변화가 온다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의경들 옷을 훔쳐가면 경찰청장이 사퇴할까?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난 생각한다.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는 분들은 그냥 부여하시라.)

폭력을 주장하는 사람들과는 어차피 소통할 수 없다. 어제 느꼈다. 그렇다면, 분리해달라. 평화시위대를 방패삼아서 자신의 폭력을 정당화하진 말아달라.

평화의 띠만이 촛불도 살리고 광우병 쇠고기도 막을 수 있다. 오직 평화! 우리에겐 평화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평화로운 "비폭력" 촛불을 이어가자(5월 9일사진)




미디어 한글로
2008.6.8.
media.hangulo.net





제대로 된 링크드인 활용서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정광현 저
예스24 | 애드온2
 
★ 이 글을 트위터에 올려보세요 ☞
글쓴이 한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불닭 2008.06.08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력적으로 나갈수록 조중동이 원하는데로 흘러가는 경우가 올수도 있지요. 저는 그게 걱정됩니다.

  2. BlogIcon 호갱 2008.06.08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시위에 참여했었는데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왜 갑자기 그런 사람들이 많이 진건지...;;;

  3. BlogIcon himarx 2008.06.08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의합니다. 점점 시위가 이상해지고 있어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8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6월 10일에는 더 심할 것 같습니다. 이런식이면, 고등학생들이 손해 감수하면서 밝힌 촛불을 부끄러운 어른들 때문에 다 꺼뜨리게 생겼습니다.

    • BlogIcon himarx 2008.06.09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 누가 했는지 시사IN 거리편집국에서 밝혀냈군요. 관련 기사를 링크합니다.

      http://blog.sisain.co.kr/193

  4. kumjiki 2008.06.08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라 보니, 폭력행사 하던 사람 전경이랑 같이 다닌다고 증거사진이라며 올려 놨던데 함 봐 보삼.

    http://issue.media.daum.net/economic/beef_import/view.html?issueid=3161&newsid=20080603002608602&cp=yonhap&allComment=T&commentId=20727373&refermode=list&listSortKey=depth&listAllComment=F&listPageIndex=1&cView=view |08.06.03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035646

    • BlogIcon 한글로 2008.06.08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사람이 한 둘이 아니었고, 대여섯명의 무리는 손에 쇠파이프 들고서 경찰한테 잡힐까봐 슬슬 뒤로 도망가는 것도 봤답니다. 그리고 프락치라고 한들, "비폭력"을 외치지 못하고 말리지 못한 것... 정말 가슴이 아플뿐...

    • 생각을 2008.06.08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좀 해보시고 저런 음모론 제기하세요~ 설령 정말 저들이 프락치이고 전경쪽에서 폭력시위인걸로 각인시킬라고 고용했다고 해도 극비사항일텐데 전경하고 같이 돌아다니게 두겠습니까.. 만일 그런일이 있다면 저희보다 더 열받아할 사람이 전의경들입니다. 그냥 최대한 조용히 지나가서 편히 쉬고싶은게 그들맘이지 빨리 누가 공격해서 한번 싸워보자 하는사람들이 많겠습니까.. 정부나 경찰쪽에서 조작해서 공격하게 하고 시위를 과열시켰다는거로 전의경쪽에 알려지면 아마 더 난리날겁니다. 제가볼때는 일부 과격단체(예를들면 한총련같은..)나 폭력을 써야지만 들을거라는 몇몇사람들이 모여서 일으킨것 같습니다. 암튼 아직까지 그래도 비폭력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은만큼 폭력시위자들을 잘 막을수 있었으면 합니다.

  5. toto 2008.06.08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력의 배후가 누구가 되었건
    폭력시위로 인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원하는 정당한 목소리가
    왜곡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달의 촛불집회동안 지켜온 촛불집회의 가장 큰 무기는
    집회 참가자들의 비폭력(혹은 무폭력)과 국민적인 공감대 형성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비폭력이라는 무기를 자의든 타의든 우리가 버리게 된다면
    혹은..우리는 버리지 않았지만 버렸다고 느껴지게 된다면
    집회의 순수성은 왜곡됩니다.
    목적을 위해 과정을 정당화시킨다면 순수한 목적마저 왜곡되게 됩니다.
    우리가 왜 광장에 나오게 되었는지 생각을 해봐야 할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는 올바르지 못한 잡음과 왜곡을 바로 잡을 수 있고
    올바른 과정을 통해 올바른 목적을 이룰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 BlogIcon 한글로 2008.06.08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우려하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여태까지 한달 넘게 노력해 온 우리의 주장이, 순간의 폭력으로 모두 날아갈까봐서요... 비폭력 무저항만이 살 길입니다.

  6. 지나가다 2008.06.08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장에 없어서 몰랐는데 직접 읽고보니 정말 답답해집니다.
    글을 읽다보니 몇몇 불순한 자들이 순수한 촛불집회를 먹칠하려는 행동은 아닐까 생각됩니다.
    순수한 시위대라면 같은 시위대에게 욕하진 않을텐데요..
    자신들도 스스로의 행동이 잘못된 걸 알고 있었던게 아닐까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8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많은 싸움이 내부에서 있었습니다. 다들 "민증까라"고 하면서 대드는데.. 대체 민증까면.. 그 사람이 프락치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단 소리일까요? 학생증까라고 하던 분은 더욱 그렇습니다. 대체 못난 경찰들이나 할 짓을 내부에서 하다니.. 어이가 없더군요.

      하지만, 분명히 극복해 낼 것이라고 믿습니다.

  7. 비폭력시위를 지지합니다 2008.06.09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10일이 참 걱정입니다.

    뭔가 실천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했었는데.. 위의 평화의 띠 그림이 많이 좀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폭력시위와 비폭력시위를 구분짓는 방법밖에 대안이 없는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도 전경버스를 끌어내리거나 청와대로 가거나 그런 행동에
    비폭력 시위대가 같이 하지 않고 오히려 그런 사람들과 거리를 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들이 하는 행동을 제제하려들지도 뭐 욕하지도 말고 그저 거리를 두고 모두 뭉쳐 앉아버립시다
    모두 앉아있는데 몇몇 선동자들만 서있다면 참 뻘줌하고도 민망하겠죠... 뭐 그럼 경찰한테 잡혀가든 말든 맘대로 하라 합시다.
    비폭력시위분들은 자리에서 벗어나지 말고 그 자리에서 그저 촛불 하나만 들고 있으면 될것 같습니다
    거리를 두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겠죠...

    폭력사람들이 어디에서 왔건 누가 보냈건 중요한것 같지 않습니다.
    그저 우리는 시위의 본질을 잃어버리지 않게
    순수한 의도로 밝혀진 촛불이 꺼지지않게 그래서 그것이 이명박의 잘못과 뉘우침으로
    그래서 이제는 국민을 정말 섬기고 정치를 할 수 있도록
    보다 발전된 나라로 이끌수있도록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8. BlogIcon 다물 2008.06.09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때가 기회라고 설치는 사람일 수도 있고, 혹은 진짜로 이상한 생각 가진 사람들이 넣어 놨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장 밝혀내긴 어렵겠죠.
    우리 스스로가 조심을 하는 수 밖에...
    경찰이나 정부가 제대로 해 줬으면 하는 희망입니다.

  9. 2008.06.09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의경590기 2008.06.09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폭력에 동의합니다.

    제발 후배들을 때리지 말아 주세요.

    그들도 거기 있고 싶어서 있는것이 절대 아닙니다.!!

    그들도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이고,

    시위대건, 전.의경이건 폭력에 희생되는것은 대한민국 국민들!! 뿐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11. -_-; 2008.06.13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 말로 해도 안먹어들어가니까 무기가 나오는거 아닙니까?. 저도 폭력 시위는 그닥 좋게 보지 않습니다만. 솔직히 명박씨가 말로한다고 알아 들었습니까? 평화 시위는 말입니다. 힘있는자가 힘없는 자에게 가하는 무언의 압박 인겁니다. 평화시위는 힘없는 자가 해봤자 결코 승산이 없는 게임입니다. 우리의 평화시위를 보고 다른 나라가 도와줍니까? 우리가 이기도록? 안그럽니다. 결국 이건 정부와 시민의 싸움인 겁니다. 그러니까 나오는 것은 이해를 해야죠.. 한마디로 전경들만 불쌍하지.. 의경들은 지들이 지원한거니까 넘기고...

  12. BlogIcon ed hardy uhren 2010.09.08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경들은 지들이 지원한거니까 넘기

한글로 정광현을 소개합니다. (2016년 4월 버전)

한글로는... 한글로 정광현 - Android Developer ( Udacity Android Developer Nanodegree 보유 [Google 공인 과정]) - SNS 컨설턴트 - 각종 기업체 특강 / SNS 마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행사를 다녀와서 (FAIR VOTE 0424)

지난 2013년 4월 3일 저녁에 중앙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최한 "SNS 오피니언 리더와 함께하는 공감 & 공유" 행사에 정말 영광스럽게 초대되어 참가했습니다. 이제는 화석이 되어버린 저를 "SNS 오피니언 리더"라고 부르..

이 사진 어느 영화의 사진인가요? - 사진으로 검색하는 구글 [이미지로 검색] 아세요?

가끔씩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이 사진 어느 영화에 나온 사진인 줄 알아요?" 자, 여러분은 어떻게 답을 하시겠어요? 참고로 저는 그냥 영화는 잘 모르고, 인도 영화는 꽤 압니다만.. 그래도 제가 수만명의 인도 영화배우를 ..

취업, 채용, 경력관리, 사업용 SNS - 링크드인(LinkedIn).. 사용자 2억명 돌파!

링크드인 부사장 Deep Nishar씨 (http://www.linkedin.com/in/deepnishar)에 따르면, 링크드인 사용자가 드디어 2억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작년 3월에 1억명 돌파... 대단히 빠른 속도..

링크드인(LinkedIn) 사용했더니 구글 취업 문이 활짝!

(이 글의 내용은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구인,구직, 경력관리까지"에 실린 글을 약간 편집한 것입니다)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구입하러 가기 http://www.yes24.com/24/Goods/82068..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출간의 말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구인, 구직, 경력 관리까지 정광현 지음. 성안당. 2012 링크드인(LinkedIn)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저자 정광현 지음 출판사 성안당 | 2012-12-19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

자료로 살펴본 이자스민 "인종차별" 보도 - KBS,MBC 조작 보도 처벌하라

먼저, 이 글을 읽기 전에 아래의 두 글을 읽고 오시기 바란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그..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는 읽으셨나요? KBS와 MBC 모두 똑같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도 읽어주세요. MBC뿐 아니라 KBS도 점령당했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어디에? 트위터..

나경원 후보 "자화자찬" 트위터 사건에 대해.. [한글로의 꼼꼼한 분석]

들어가기 전에... 나경원 ‘자화자찬’ 트위터, 누가 썼을까… [한겨레] 2011.10.17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00955.html 좀 우스운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