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기사속의 '어느 시민'이 말한다. 평화집회 지켜내자!
2008년 7월 5일. 어느 시위대 속 한 시민의 이야기



그냥 시위대가 되자

블로거로서 취재한답시고 매번 시위에 동참하면서도 가슴 한구석이 휑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그래서 카메라를 끄고 '앞'을 향하면서 시위에 참석한 적도 여러번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다른 기자들처럼 '시위대를 향한 카메라'가 아니라 '앞을 보는 카메라'가 되자고 마음먹었다. 그리고, 열심히 시위하는 시위대로서 카메라를 조금 자제하자고 마음먹었다.

물론, 내 카메라는 아주 작은 구형 디카라서 밤만 되면 거의 찍히지 않는다. 후레쉬를 터트려서 찍을 수 있는 거리가 아니라면 엉망이다. (이렇게 내 사진 실력을 변명하면서.. ^^)

어쨌든, 후텁지근한 날씨에 그냥 시위대 되는 것도 쉽진 않았다. 워낙 많은 이가 온 덕분에 이거야 원... 거리 시위 출발하는 것도 한참이나 걸렸다. 어쨌든, 합류해서 즐겁게 걸었다. 살도 빼고, 국민 건강도 지키고, 목청껏 소리도 질러보고...


폭력만은 막아보자

엊그제 올린 " 한나라당이 찬성하는 촛불집회 해봅시다!"에서 다짐했듯이 나는 이번 시위가 평화적으로 끝나길 기도했다. 그리고 그런 노력을 모두 다같이 해주길 바랬다. 그런데, 갑자기 내 앞에 '쇠파이프 비슷한 것을 들고 나타난 세명'이 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조중동이 보면 쇠파이프 든 시위대로 보기 좋은 사진. 속이 빈 깃대였고, 오해를 피하고자 곧 버리셨다.


그날 시위대는 정말 헷갈렸다. 원래 하나의 무리였는데, 이게 갈림길마다 갈라져서 온통 헷갈리게 글을 휘젓고 다녔다. 나도 매번 갈림길마다 조금 빨리 시청 광장으로 돌아가는 무리에 속하길 기도했지만, 그렇지 않았다. 그런데 내 앞에 나타난 '묘한 사나이들' 덕분에 나는 무작정 그들 뒤를 쫓았다. (덕분에 정말 오래 걸어야했다.)

물론 쇠파이프가 아니라 속이 빈 깃대였고, 오해를 피하기 위해 선두에 선 분들이 설득작업을 해서 금세 '조중동에게 쇠파이프로 보일만한 물체'는 사라졌다. 하지만, 촛불시위를 여러번 해봤지만, 정말 꼬불꼬불.. 힘들어 죽는 줄 알았다.


버스 앞의 100분토론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한밤중의 100분토론이 벌어진, 광화문 최전방(?)
내가 설전에서 잠시 빠진 상태에서 찍었다.

새벽 3시쯤 되어서였을까? 자꾸 버스를 손으로 쾅쾅치는 시민들이 나타나자, 예비군들이 버스 앞을 막아섰다. 여기서부터 설전이 시작된다. 폭력쓰지 말자고 하니 '이거 치는 게 무슨 폭력이냐? 이건 의사 표현이고 퍼포먼스다'라고 한다.

하지만, 이런 '퍼포먼스'가 폭력적으로 변하는 것은 일순간이다. 갑자기 버스위로 올라가려는 시민이 있다. 내려오라고 소리치고, 몇몇은 끌어내린다. 그랬더니 '왜 막느냐! 올라가는게 무슨 폭력이냐!'고 항변한다.

가만히 따지고 보면, 차를 쾅쾅 치거나 차 위에 올라가는 것이 '폭력'의 범주에 들지 않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과연 조중동이 그렇게 순순히 써줄까? 차위로 올라가는 시민은 조중동에게 아주 좋은 먹잇감이 된다. 아래에 '차량 탈취 시도'라고 큼지막하게 써줄게 아닌가. 그리고 시위대측의 폭력은 언제나 두드리기에서 시작되어서 점점 과격화되어 간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일이다. 서로 조금씩 흥분하면서 그 강도가 강해지는 법이니, 처음부터 싹을 틔우지 않게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어차피 두드려도 3중 버스 뒷편에선 들리지도 않을터)

다시 화살은 예비군에게 향한다. 아주 강력한 항의도 온다. 비키라고 한다. 그런데 핀트가 좀 이상했다. 예비군이 경찰의 폭력 진압에서 방패가 되어주지 못했으니, 비키라는 것. 지금 이 상황은 폭력으로 변하기 쉬운 초기 폭력(퍼포먼스라고 해주자)을 막으려는 것인데, 예비군의 다른 행동을 문제삼는다. 해체한다고 하더니 왜 다시 모였냐고 따진다.

"해체해서 죄송합니다. 다시 모여서 죄송합니다." 라는 예비군의 말에 나는 안심이 되었다. 어차피 이들도 옷만 입었다뿐이지, 같은 시민아닌가.

어쨌든, 설전은 공격 수비의 대형을 짜고 여기저기서 벌어진다. 신문에선 술취한 시민이 그랬다고 하지만, 실제로 우리 대화중에는 '술취하신 분은 빠지세요!'도 있었다. 오히려 비폭력을 외치는 분이 얼큰하게 술이 취하셨으니까. 물론 이 중년분의 '오늘만은 참읍시다'라는 진정속에 설전은 어느정도 진정되는 듯 했다.

물론, 나도 중간에 대화에 끼어들었다. 같이 말리는데, "용역 아니냐"는 질문을 들었기 때문이다. 경찰이나 정부에서 용역(혹은 프락치)을 심는다면, 미쳤다고 말리는데 돈쓰겠나? 지금 그들이 간절히 바라는 것은 폭력(으로 보이는) 시위대다. 그런데 말리는 쪽 용역을 뭐하러 심을까? 조금만 생각해도 쉬운 일.

폭력은 조중동과 청와대를 기쁘게 할 뿐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설전을 벌였다. 뭐, 어차피 서로의 입장이 전혀 다른 상황이어서 내가 마치 '예비군'이 된 듯한 기분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난 민방위란 말이닷!! ^^)

어쨌든, 내 설전은 아래 기사속에 묻어 있다.


비폭력만이 우리의 힘. 조급해하지 말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찰은 버스를 끌어낼 것에 대비해서 줄도 묶고 2중, 3중으로 버스를 배치하는 노련함을 보였다. 이런 노련함을 헛수고로 만드는 것이 우리의 '비폭력'이고 그게 우리의 힘이다.

나에게 항변하던 분은 '이렇게 해서 언제 정부가 변하겠냐? 여태 두달이 넘었는데 바뀐게 뭐가 있냐?'고 하셨다. 답답함이 이해가 갔다. 하지만, 정부는 조금씩 변하고 있다. 그 변함의 방향이 처음엔 괴담으로 몰아가려다가 폭력시위로 몰아가는 데 집중하고 있어서 어이가 없지만, 분명히 변하고 있다. 다시 테이블에 앉지 않겠다고 하다가 결국 추가협상 쇼하는 시늉까지 하고 있다.

아직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리고 이 싸움이 언제 끝날지도 모른다. 하지만, 조급해하면서 버스를 부수면, 이 싸움은 우리의 패배로 끝날것이다. 쉬운 결말이 오는 셈이다.

어떤 분은 '깡패들도 폭력을 가장 무서워한다. 경찰도 무서워하는 것은 비폭력이 아니라 우리의 힘이다'라고 하다가 내가 '이 많은 사람을 깡패 수준으로 만드실 것은 아니시죠?' 하면서 웃자 같이 웃었다.

난 확신한다.

우리의 힘은 '같은 생각을 가지고 한날 한시에 모이는 그 자체'다. 누구는 축제화 되어서 같이 모여서 술마시며 광장에 퍼질러 누워 자는 사람들을 비난한다. 하지만, 적어도 그 분들의 '참여'가 우리의 힘을 더 크게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우리를 약화시키는 것은 차를 끌어내고 차를 부수고, 차를 두드리면서 애꿎은 전경들을 욕하는 것이다. 그들도 명령에 따라서 계속 대기하는 힘든 세월을 보내고 있는 우리 누군가의 아들이다.

가장 우리를 약화시키는 것은 '조중동 1면'을 장식할 장면을 제공해 주는 것이다. 평화시위가 유지되면 조중동 1면에는 다른 기사가 실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폭력이 있다면, 그 사진만 (어떻게 그리 순간포착은 잘하는지) 찍어서 폭력시위로 매도한다.

(다른 이야기지만, 경찰이 조중동을 위한다는 것은, 조선일보를 지키기 위해서 저지선을 코리아나 호텔 앞으로 옮긴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조중동의 1면 모델이 되고 싶나요?

조중동 이야기로 설전을 벌일때, 위의 기사에도 있지만 "조중동에서 폭력시위라고 선전하는 빌미가 된다"고 하자 "조중동 말을 믿냐"고 내게 물어왔다. 하지만, 조중동 말을 믿지 않는 시위대를 위해서는 솔직히 시위할 필요도 없다. 우리가 설득하고 우리가 원하는 것은 '조중동의 마수'에 빠져 있는 수많은 시민들과 불쌍한 한나라당과 청와대 사람들 아니던가?

그러니, 우리는 그들에게 흠잡힐만한 것을 조금도 줄 필요가 없다. 아예 촛불시위에 대해서 기삿거리가 없게 하는 것이 최고다. (그들의 기삿거리는 시민이 경찰 때리는 것 뿐이다.)

평화 촛불! 그 힘을 믿자

이래서 언제 저들을 변하게 만드나? 라고 물었다. 나는 대답했다.

"언/젠/가/는"

그것이 천년이 되든 만년이 되든... 내 아이가 다시 촛불을 들고서 변하게 하든... 분명히 변한다. 적어도 이렇게 5년만 들면 다음 정권은 다른 당이 잡지 않겠나? 그게 실패하면 또 5년이든 10년이든 들 자신이 있어야 한다. '우공이산'의 우화처럼, 조금씩 흙을 퍼서 산을 옮기겠다는 그 우직함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시청앞의 거대한 촛불소녀. 이 촛불소녀의 힘을 믿는다.


바보같다고? 맞다. 촛불은 바보다. 하지만, 촛불을 읽지 못하는 조중동과 청와대, 집권 여당 한나라당은 우리보다 조금 더 바보다.

힘을 내자. 촛불의 힘!


미디어 한글로
2008.7.7.
media.hangulo.net





제대로 된 링크드인 활용서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정광현 저
예스24 | 애드온2
 
★ 이 글을 트위터에 올려보세요 ☞
글쓴이 한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바실리카 2008.07.07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적한 평화집회와 지치지 않는 촛불은 두가지 큰 원칙이 되어야 할듯 싶습니다.

  2. 천천히 2008.07.07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는..... 가슴에 와닿는말....



노약자, 여성, 장애인은 안보이게 패라? - 경찰 교육현장


항의합시다!

청와대 홈페이지 : http://www.president.go.kr/kr/community/bbs/bbs_list.php

청와대 블로그 (댓글/트랙백 날립시다!) http://blog.daum.net/mbnomics



처음엔 옛날 동영상인줄 알았는데..

아래 동영상을 유튜브에서 보았을 때, 옛날 동영상인 줄 알았다.


귀를 의심했습니다.


"노약자,여성,장애인 절대 때리는 모습이 찍히면 우리가 당합니다. 그래서 그런 모습이 찍히지 않도록 하시고.. 혹시 그런 모습이 찍히면 채증을 하세요. 채증을 하고 서로간에 우리 고참들이 빨리 카바를.."



패되, 걸리지 말라? 조폭인가?

"노약자,여성,장애인 절대 때리는 모습이 찍히면 우리가 당합니다. 그래서 그런 모습이 찍히지 않도록 하시고.. 혹시 그런 모습이 찍히면 채증을 하세요. 채증을 하고 서로간에 우리 고참들이 빨리 카바를.."

그런데 아래 게시물과 원본 동영상을 보니... 이게 촛불집회를 위한 교육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http://blog.daum.net/ne2work/4614197

▲ 위 동영상의 원본으로 보이는 영상
2008.5.29 서울경찰청 기동대 - 출동 준비하는 전경들



서울시 경찰청 제1기동대의 교육이라고 합니다.


정상적인 경찰 교육이라면 이러지 않았을까요?

"노약자,여성,장애인 절대 때리는 모습이 찍히면 우리가 당합니다. 그래서 그런 모습이 찍히지 않도록 하시고..그러니 절대 그런 분들은 보호해 드리고... 혹시 그런 모습이 찍히면 채증을 하세요.  사과를 하세요 채증을 하고 서로간에 우리 고참들이 빨리 카바를.."


이게 진짜 경찰 아닙니까? "찍히면 당하니까 찍히지 않도록 하고, 걸리면 채증해서 어쩌고..." 이건 용역 깡패들이 하는 소리가 아닐까요?

"야, 니들 주민들 패는거, 특히 노약자나 여자들 패다 사진찍히면 끝장이야. 그러니까 찍히면 찍은 놈 죽여버리고, 고참들은 잘 그런거 처리해. 알간?"


우리나라 민주국가 맞습니까?

그리고, 몰래 패기엔 너무나도 카메라가 많습니다. 캠코더와 디카가 넘쳐나는데, 어떻게 숨어서 패실래요?

아까전에 경찰이 던진 물병에 맞은 이마가 시끈거리네요. 저는 그거 맞고 떨어졌지만, 정말 온몸을 내던져서 끝까지 저항하신 많은 분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그런데 교육이 실패했습니다. 여성분들 많이 다치셨어요. 쾌유를 빕니다.
사진=ⓒ 오마이뉴스 ⓒ 권우성 [원본기사]


<방패로 시민찍는 이명박 정부의 경찰>


다시 광주를 재현하려나? 너무한다

넘어진 여학생 머리를 발로 밟는 대한의 전경! 해도해도..

↑↑22초 정도에 아래 사진과 같은 무자비한 폭력이 있습니다 (동영상 꼭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항의합시다!

청와대 홈페이지 : http://www.president.go.kr/kr/community/bbs/bbs_list.php

청와대 블로그 (댓글/트랙백 날립시다!) http://blog.daum.net/mbnomics





미디어 한글로  <-- 구독하세요~
2008.6.1
media.hangulo.net




제대로 된 링크드인 활용서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정광현 저
예스24 | 애드온2
 
★ 이 글을 트위터에 올려보세요 ☞
글쓴이 한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여호수아 2008.06.01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헌법제1조-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3. 저런 2008.06.01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저게 평화 시위입니까? 경찰한테 도발하고 덤빌려 그러다가 맞는건데 전의경도 얼마나 열받겠습니까 밤새도록 시위막느라 잠도 못자는데 왜 전의경들 한테 도발을 하십니까 앞에 방패맞은 남자는 맞아도 싼거 같은데. 저게 어떻게 촛불시위고 평화시위 입니까... 시위대와 전의경이 아닌 국민대 국민으로써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왜 대결구도가 전의경과 국민의 대결인지. 뭔가 잘못가도 한참 잘못가고 있는거 같은데... 몇몇 무지한 시위대들이 전의경한테 도발을 하니까 똑같이 되돌아오고 악순환이 되지 않는가 싶네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2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면 시위대는 자면서 시위했나요? ^^ 어차피 같이 고생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무장한 사람이 무장안한 사람을 패는 것은 경찰을 떠나서도 해서는 안될 일이죠. 경찰이면 더더욱 해서는 안되구요.

  4. 미친놈들 2008.06.01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이런 일이 2008년 대한민국에서 일어날 수가 있냐??
    방패로 시민 때리고 욕하고, 넘어진 여자를 군화발로 밟고, 불법시위라며 방송으로 협박하고..
    이런 정부는 쇠고기고 나발이고 모두 떠나서 반드시 와해시켜버려야 한다.
    나 이제까지 솔직히 정치꾼들 하는 짓이 못미더워 투표 잘 안하던 사람인데 이제부터 꼬박꼬박 할란다.
    특히 딴라라당, 너흰 내가 죽을때까지 절대 찍지 않을거야. 그뿐인가? 지금 소속되어있는 인간들
    얼굴 반드시 기억했다가 다른당 기어들어가는지 확인할거야. 여러분, 이 동영상 널리널리 퍼뜨립시다.
    이 놈의 정부 절대 용납해선 안될것 같습니다.

  5. 완전 돈거 아냐 2008.06.01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우리나라 경찰이냐 열받아 미친놈들

  6. ㅋㅋㅋ완전 2008.06.01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대한민국 개판이구만 ㅋㅋㅋ 전경들...맹박..ㅋㅋㅋ 진짜 한심하다 한심해 시민을 발로차냐? 여자를? 진짜 암담하구나

  7. 위에 법..법....그러는놈들. 2008.06.01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꾸 집시법이 어쩌고 저쩌고 그러는넘들....

    법률 공부하기전에...

    헌법부터 공부하고 나와라...개넘아......

    생각있는 국민들이라서 시민불복종 수준에서 좋게 나가자고 시위하는걸 고맙게 생각해야지...

    법률을 위반했다니...너희들은 초딩때 악법도 법이다라는 말을 문구로만 보고 그대로 사고하냐??

    솔직히 지금 상황에선 저항권 행사하여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그래도 평화로운 국민들은 그런걸 원치 않기에...불리한 상황에서도 목소리로만 시위하는 것이다..

    그점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정부의 개가되어 개처럼 행동하는 너희들의 신세를 한탄하고 후회하면서 지금이라도 똑바른 정신으로 살도록해라..

  8. 저..... 2008.06.01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소름돋았어요..

    어떻게..............공돈처먹고 저지랄하고잇는지

  9. 국민 2008.06.02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
    정말. 보는 내내 단어하나밖에 안떠오르더군요.
    살인마. 저건 정말 살인마. 라고 밖에 할 수가 없네요.
    저 경찰들도 누군가의 가족일꺼라고. 억지로 하는거라고. 이딴말.
    이젠 필요 없네요. 무자비 하게 ..하. 어이가 없네.
    무방비한 시민들에게 자기네들은 방패며 곤봉이며..너네가 사람이더냐.
    그깟잠못잤다고 지금 욕하며 방패로 패는거야?^_^............

  10. 저 씨발 전경색끼... 2008.06.02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색끼 친구놈들은 알아서 저개색히 매장시켜라~ 잠 못자서 열받냐? 미친소 처먹고 뒈져라
    씨빠빠들아~

  11. 자식색끼 전경보낸 부모들 2008.06.02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식색끼 전경보낸 부모들 다 나와서 선두에서 아들놈 앞에서라...

    니들 자식색끼가 사람 밟고 패고 방패로 찍는다...

    저런 개자식들이 사람색끼 되게 하려면 나와서 니들 아들 하나만 막아라...

    명박이한테 표한장 준놈들도 다 나와서 선봉에 서라~

    그렇게 해서라도 니들의 개같은 한표의 잘못을 사죄해라~

  12. 이명박 반성하라 2008.06.02 0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kimhyunhak.com/1196687719?srchid=BR1http%3A%2F%2Fkimhyunhak.com%2F1196687719
    여기와서 이 동영상보세요..-_-;; 장난 아니네요..미친 전경새끼...진짜 죽이고 싶네요. 잠 못 자서 그렇게 억울하냐! ㅅㅂㄹ ㅁ지금이 어떤 시대입니까 유신정권도 아니구- 80년대는 대모할 때 화염병, 죽창, 짱돌이라도 사용했지, 촛불들고 비폭력적으로 시위하는 시민들을 저렇게 폭력적으로 대응하다니. 이 나라가 망할려나 봅니다. 국민의 심판을 받으리!!

    이 전경을 처벌하자는 아고라입니다.여기서 서명 좀 해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7907

  13. 경제대통령이라~~~? 2008.06.02 0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대통령? 웃기고 있네~!!
    이명박은 경제 어쩌구 하기 전에 민주라는 단어부터 알아봐라!!!!!!!!
    이 장로님!!! 국민과 진지하게 대화 좀 하자고요. 이래서야 천국 가시겠습니까

  14. BlogIcon 백곰;; 2008.06.02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은 물러가라!

  15. 오미 2008.06.02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이가 없네요..
    저거 정말 사실인가여?
    눈으로 봐도 정말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우와....
    정말..이게 몬가여?
    정말 황당하고 말이 안나옵니다..
    지 가족이 맞는데 저런소리가 나올까요...

  16. 수치스럽다 2008.06.02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경찰의 수준이 저정도 밖에 안된다는게 수치스럽다 정말 ..

    전경은 군인이기 전에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란 말인가???!!!!!!!!!!

  17. ee 2008.06.02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한나라당에 표 주지 마세요
    이명박 탄핵 절대 안됩니다.
    한나라당이 자기 당에서 올라간 사람 내릴 당입니까?
    한나라당이 움직이지 않고 탄핵 안됩니다.
    박근혜 왜 불러드릴까요?
    사태가 점점 심각해 지니까 당대표에게 거의 맡기고 있지요?
    믿을 수가 없는 족속들입니다
    세상에 어느 대통령이 국가가 이렇게 어지러운데 딴나라를 간답 말입니까
    국민은 밤에 삼삼오오 모여 촛불시위를 하는데..
    '늬들은 짖어라 나는 무대뽀다' 이거 아니면 몹니까?
    한나라당이 선택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의 안위인지 미래의 표심인지
    촛불시위 벌써 몇일쨉니까 안타깝지만 이거 아무 소용없습니다..

  18. 인간도아닌새끼 2008.06.02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넌 부모도없냐? 처자식도 없냐? 아주 개 호러새끼! 어떻게 저럴수가 있지?? 인간맞아?

  19. 저 새끼 부모도.. 2008.06.02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전경새끼는... 와.. 진짜 화난다..
    니들땜에 잠도못자고..
    씨발 새끼야.. 잠못자서 화났니?.. 미친새끼..

  20. 제발 좀 2008.06.02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 전경들을 이해하려고 했지만
    오빠같은 사람들이고 분명 그들도 힘들 거란거 알지만.
    추악하게 변해버린 모습을 보고 더 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옷 벗기고 치욕주고 때리는 것도 모자라서.....
    할 말 없게 만드네요.
    위에서 내려온 지시를 너무 잘 들어주시니
    우린 마치 독재보다 더 독한 민주라는 형틀에 있는 건지도 모릅니다.

    비폭력을 무력으로 탄압하고
    자신들의 폭력을 법 아래서 합리화 시키려는,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제발,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나라를 이끌어가는 분이 눈을 뜨고 귀를 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국민들의 소리도 듣지 못하고 국민들의 피흘리는 모습을.
    그들의 모습들을 안보고 안듣는다고 해결 될 일이 아닙니다.

  21. 우리가 북한과 평화통일 되어야 하는 커다란 이유 2008.06.12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유라시아 철도가 무엇인지는 알런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11194 (덤으로 친일파들의 행태.)


경찰님들 물병 던지지 마세요
저는 운이 좋았지만, 제발 물병은 던지지 마세요!


글 읽지 않고 악플다시는 분들을 위한 요약 (어차피 안읽겠지만)

1. 도망가는 시위대에게 "아무리 화가나거나, 시위대 쪽에서 던진" 물병이라 하더라도, 경찰분들, 던지지 마세요. 경찰들은 헬멧썼지만, 우리는 아무 보호장구도 없음. 예상 피해가 다름.
2. 제가 다쳐서 경찰 욕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할 수 있으니까 제발 던지지 말라는 부탁임
3. 시위대도 "비폭력" 외치는 사람들 노력 헛되지 않게 뭐 던지고 하는 것은 하지 말아주시길. 그러면 이명박과 똑같은 사람됨. (너무 심했나?) 던지면 바로 시민에게 던지는 민주경찰이라 더 위험함.


<동영상 퍼뜨리기> 물병이 문제가 아니라, "방패로 사람을 마구 찍는" 민주 경찰입니다. 끝까지 보세요.
(아이들은 못보게 해주세요)

가진 것은 두 손 뿐인 시위대에게 "방패"로 찍고 때리고.... (마지막까지 꼭 보세요!)





물대포 쏘는 것을 목격후 현장으로 갔습니다


전 집에 있었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간 집회에도 참여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밤 12시가 된 시각. 물대포를 쏘는 광경을 인터넷으로 목격하고 바로 집을 뛰쳐나갔습니다. ( 물대포 발포 - 이명박 본색을 드러내다)


오랜시간이 흐른 후에 도착했습니다. 새벽 1시가 넘었습니다. 시청과 광화문은 텅 비어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집에 가야하나.. 생각하다가 효자동쪽으로 길을 잡았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계시더군요.

정말 무지막지하게 물을 쏘더군요.

어쨌든, 그 이야기는 잠시후에 보강하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처음엔 왜 불을 피우나 했는데, 물을 맞아보니 알겠더군요. 정말 덜덜덜 떨립니다.
이 불이 없었다면 정말 힘들었을 겁니다.



4시 30분 가까이 되었을때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아무것도 손에 들지 않은 시위대는 경찰이 밀고 오면 밀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뿐이 아니라 물을 그렇게 쏘아대는데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아무리 남자들이라고 해도, 밤새도록 물을 맞아서 덜덜덜 떨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시각에도 유모차에 아이를 데려온 부모들도 있었지요.


그래서 급격히 뒤로 밀리고, 큰 길이 나오자 조금씩 뒤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눈을 의심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화난 시민들이 물병(PET병)을 경찰에게 던지면서 밀렸습니다. 경찰들은 모두 헬멧을 쓰고 있었지요. 그런데, 놀랍게도 거기서 물병이 날아오고 있었습니다. 경찰이 던지는 것이 확실했습니다. (그 지역에는 이미 시민은 다 밀린 상태)

그리고 "폭력경찰 물러가라" 는 식의 구호를 외치면서 뒤로 서서히 물러나는데,

갑자기 눈앞이 캄캄해지더군요. 물병이 저를 친것이었습니다. 피가나는지 확인할 새도 없이 저는 사람들에게 "안경"을 찾아달라고 해서 간신히 가지고 길가로 물러섰습니다. 다행히 약간 피부가 찢긴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너무 얼얼해서 정신이 하나도 없더군요.

마침 손에 미니 캠코더를 들고 있었는데, 이제보니 비명소리도 생생히 찍혔군요.


▲ 물병을 맞던 순간의 비명(?)이 담긴 동영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현장에서직찍했습니다. 눈빛이 이글거리네요. (당연하죠. 맞았는데.. -.-)


안경도 다행히 깨지진 않았지만,  완전히 어그러져서 제대로 코에 걸리지 않더군요.

어쨌든, 온몸은 흠뻑 젖은 상태에, 춥기도 하고 머리도 아프고 해서, 의료지원팀으로 부터 반창고 하나 붙이고 물러났습니다. 끝까지 함께하려고 했지만, 물에 젖었다가 말랐다가 다시 젖기를 반복한데다 머리도 한 대 맞고나니 어쩔 수가 없더군요. (핑계지만.. =-.-)

운이 너무 좋아서 작은 상처만 났습니다. 하지만, 순간 조금만 빗나가서 안경을 쳤든지, 눈을 맞았다면 어땠을까 하는 끔찍한 상상도 해봅니다. 제가 아니라 어린이가 맞았으면 어땠을까요? 너무 위험천만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집에와서 보니 다행히 피만 조금 났습니다.(집에와서 촬영)



평화로운 시위를 폭력으로 유도하려는 경찰

이미 여러번의 집회에서 말했듯이, 지금의 시위대는 경찰이 막으면 '비키라'고 외칠 뿐입니다. 약간 과격하신 분이 무엇인가를 하려고 하면 말리고 '비폭력'을 외칩니다. 차로 길을 꽉 막아 놓으면, 차를 흔드는 것은 어쩌면 가장 강력한 항의일 것입니다.

하지만, 거기에 대고 물대포를 쏘아대는 것은 폭력을 끄집어 내려는 경찰의 시도같습니다. 물 맞아보니 알겠더군요. 입에서 욕이 그냥 나왔습니다. 우산 하나 들고 가서 막으려고 했지만, 금방 고장날 정도로 물이 강력하더군요. 제대로 맞으면 안경 날아가고 목이 훽 돌아갈 정도의 수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시위대의 안전지대(큰길)에는 스스로 돈을 털어서 이런 물병이 제법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점점 물길을 늘리더군요. 대단했습니다. 비닐 하나로 맞서는 시민들에게 정말 무자비하게 물을 쏘아댔습니다. 버스 위로 올라가서 깃발 흔드는 시민도 무자비하게 물을 쏘고는 특공대가 와서 잡아 끌고 가려고 하더군요. 시위대가 불끈해서 돌이라도 던지기를 바라는 작전 같았습니다.

하지만, 시위대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계속 '비폭력'을 외쳤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특명인가요?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흥분한 몇명이 물병을 건너편으로 던졌습니다. 잘못입니다. 하지만, 건너편 전경들은 모두 완전무장 상태입니다. 다시 날아오더군요. 여기 시민은 그냥 아무런 무방비 상태입니다. 몇명이 맞았습니다. 그래서 다쳤습니다.

피를 보면 우리가 흥분해서 쳐들어갈 것 같았습니까? 그래서 그때 백골단 투입해서 모두 때려잡고 "폭도를 잡았다"고 할 참이었습니까?

저는 한 대 맞고나서, 더이상 경찰이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런다는 생각은 버렸습니다. 시위대가 던진 것 아니었냐구요? 그렇게 뒤집어 씌우고 싶으시죠? 하지만, 그 위치에 시위대는 없었습니다. 경찰들이 던지는 것도 봤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경찰나리, 전경나리.

물병만은 던지지 말아주세요. 그건 살인미수입니다. 특히 저같이 안경을 쓴 사람에게 그렇게 던지면 너무나도 위험합니다.

물대포 환영합니다. 하지만, 물병은 던지지 마세요. 제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당신들이 쏜 "물"은 촛불에 휘발유를 끼얹은 격입니다. 계속 물 뿌리시고, 방패로 찍어보세요.
아마 촛불은 횃불이 될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가방속의 시사인이 온통 젖었더군요. 이명박 대통령의 얼굴이 너무 멋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현장을 열심히 중계하시던 진보신당 "칼라TV"의 진중권 교수도 연행되었다고 합니다.
안됐습니다. 경찰분들. 앞으로 고생 좀 하시겠어요. -.- [관련글]


동영상 출처 : 레피니언 포스트 http://www.lpost.net/306


※ 지금에서야 안경을 자세히보니, 안경이 제대로 휘어졌군요. 거기다가 온통 흠집이 나서.. 못쓸겠어요. 위의 상황을 찍은 캠코더도 물에 젖어서.. 아직은 말리는 중이고.. (간신히 메모리카드만 건졌군요) 정말 이만저만 손해가.. 쩝.. (오후4시)

미디어 한글로  ← 편하게 구독하세요~
2008.6.1
media.hangulo.net
 




제대로 된 링크드인 활용서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정광현 저
예스24 | 애드온2
 
★ 이 글을 트위터에 올려보세요 ☞
글쓴이 한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바라미 2008.06.01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사온 물병들을..
    참가자들이 전경들도 전경들한테 전달해서, 전경들이 마시는 모습까지 나왔는데.

    한참후에, 시위가 격렬해지니까. 그게 날아오더라 이거야..

  3. 대학생 2008.06.01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좀 이성을 차리자구요
    지금 한명, 단 한명 이명박 한사람 때문에 이렇게 된거잖아요
    경찰과 시위대 제발 대치하지 말아요.
    경찰들도 자진해산 기다리다 계속 격해져서 방어차원에서 막다가 같이 싸우기 시작하는거죠.
    경찰도 우리와 같은 학생들로서 군생활 하는건데, 그렇게 욕을하고 싶습니까?
    같은 국민이라고요
    시위대 제발 이성을 차립시다
    쇠고기 협상 반대 시위에서 왜 이렇게 변질되어가는건지
    정말 이건 더이상 순수한 시위가 아니라 선동+영웅심리인것 같네요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4. 바라미 2008.06.01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의경들 욕하고 싶지도 않네요.
    다 그 위의 간부들이 시켜서 하는것일테니까.

    시위대가 격력해지는건, 전의경들이 아니라, 그 위의 경찰간부들이 시키는 일때문이라는걸
    왜 모르겠나요. 시민들이?

  5. 일단.. 2008.06.01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병을 경찰이 던졌다는 증거가 하나도 없잖아. 보니까 집회참가자들이 물병을 많이 던지는거 같던데..
    그리고 경찰들도 웬만하면 건드리지 않을건데 안그래도 힘든데 옆에서 자꾸 인도로 올라오지마라면서 욕하니까 니같으면 화안나겠나? 세상은 인지상정이다. 뛰어가기도 힘들고 죽겠는데 옆에서 자꾸 지랄하니 폭발할수밖에...

  6. 알바새끼들아 2008.06.01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을 받고 영혼을 파는 소리 짖지마라. 짜증나니까 거리에서 그따위로 짖어대면 내 손에 죽는줄 알거라.

  7. javalia 2008.06.01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하다.
    이게 이명박의 불도저식인가?
    4천만대의 포크레인에 짓이겨져야 정신을 차릴까?
    우리 국민이 저 옛날에 이승만대통령이
    시위대를 총쏴서 다 죽여가면서 그랬어도
    이승만 결국 자기 다리로 정권 내려와야 했다.
    이제 정치 못 해서 내려오라는데, 민주국가에서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는데
    자기가 무슨 권력이나 있는 줄 알고 그러는데
    봐라. 우리 국민들, 실명시키고, 어린 학생들
    피나게 하고, 그래도 안통한다.
    이명박은 내려와야 한다.
    결국 우리 국민을 우습게 본 댓가를 치를 것이다.

  8. BlogIcon 피가 거꾸로 2008.06.01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오늘 미친 이명박을 끌어내리기로 굳게 마음먹었다

  9. 못참겠다 2008.06.01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펌] 닭장차 처리법

    저는 밧~줄을 이용해서 버스를 많이 움직였습니다.

    버스의 4개 바퀴중에 1개만 밧줄을 걸어도 성인 5명이면 움직일 수 있습니다.

    즉 밧~줄을 건 바퀴의 대각선 바퀴가 축이 되어서 360도로 방향을 돌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바퀴에 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뒷쪽이 무거우니 앞바퀴쪽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이때..바퀴 바람은 빼지 말아주세요. 안 빼고 버스 돌리는 것이 효과 적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축쳐진 타이어는 땅에 붙어서 잘 안움직입니다.

    그리고 사다리도 필 수 입니다. 사다리 10개만 되면.. 전경차 그냥 넘어다닙니다.
    퍼왔습니다. 제발요.. 가져가세요. 퍼트려주세요. 어제 추천 덧글 600넘고 추천1000넘었는데 짤렸습니다. 의도적으로여..밤새 혼자 올리다가 다시 아침에 도전합니다.전경들도 알고 있습니다. 밧줄하고 사다리면 전경차 무력화 되는 것을요. 퍼트려주세요. 라디오 제보해주세요. 방송국 제보해주세요. 다른 게시판도 퍼 날라 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눈물로 호소합니다. 사람들에게 알려주세요. 문자도 좋고 전화도 좋고 제발 제발..

    계속 수정중입니다. 의견 모아주세요. 그리고 퍼트려주세요. 한토마. 라디오 21. 카페.블로그 어디라도 좋습니다. 어제 밤새 여러분이 베스트

  10. 이제는혁명이다 2008.06.01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대구고대란 녀석은 가는 곳마다 있네. 딱 세군데 블로그 들렀는데 말야. 우연의 일치로 너도 나랑 같은 딱 세군데 들런거라고 믿겠다.

  11. 웃겨 2008.06.01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위대 죽이면 영웅이고.. 지가 좀 다치면 피해자냐?
    삽질 그만해...정말 구역질난다.
    밑엔 전경차전복 시키는 메뉴얼을 올려 제발 퍼날라 달라고 광고하고..
    역시 예상대로 되어가는군..
    정말 울나라 국민들은 집단광기에 쉽게 미쳐버리는구나.
    큰손에 놀아나는 허수아비같은 존재들...ㅉㅉ 불쌍타..
    하지만 자기네들은 민주투사니 시대를 개척해나가는 선구자라니...별의별 수식어를 붙여
    자기네들끼리 위로하겠지..
    이런걸 왜하는지도 모르면서 남들따라 우르륵~~
    장갑차사건때도 미군놈 나쁜놈! 외치면서 우르륵~~
    계속해라..얼빠진 인간들아.ㅋ

  12. 이명박젠장 2008.06.01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한나라당 알바 많네

  13. 알바제발 2008.06.01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꺼져라 매국노들아
    돈이 그렇게 좋냐 돈이라면 영혼도 팔 새끼들

  14. 광우병이든아니든 2008.06.01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법은 불법임 불법을 저질렀으니 통제에 따르지않으면 제제가 가해지는 건 당연한것 불법 저지르고 제재 받다가 피났다고 사진올리다니;; 지금 시위하는건 온국민이 원했던 민주화항쟁이아니라 한번 할 때마다 많아봤자 10만명 나오는 집회다. 헌법에나오는 그런 국민의 힘을 가질 수 없는 숫자이므로 아무리 억울해도 불법은 불법

  15. 아 웃겨 2008.06.01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경찰편 들면 다 알바래 ㅋㅋ 겁나게 웃기네 왜 다 들어가는데마다 경찰편들면 왜 욕하고 알바라는 소리 들어야지? 웃겨 ㅋㅋ

  16. 아 웃겨 2008.06.01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들 뒤에잇는 사람 봣어?? ㅋㅋ 웃으면서 시위하더라 ㅋㅋ 경찰이 시민 때리는거만 찍지말구 시민이 경찰 때리는것도 찍어야지 안그래?

  17. 거참... 2008.06.01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시민이 먼저 물병던졌을 수도 있고 뭐 시민이 먼저 욕했을 수도 있지..

    근데... 그런거 참고 가만히 있어야 되는게 전경 아니야 ?

    전경도 일할라믄 좀 빡새긋지.. 근데.. 거기서 같이 맞짱뜨고 패고 할꺼면..

    뭐하러 완전무장하는데 ?

    아... 쪽수 딸리니까 맞장뜰라고? 완전무장하는거야?

    단지 시위대 저지목적으로 흥분한 몇명에게 부상안당하려고 챙겨입은게 아니고..

    노약자 여성 패고 시위대 실명시키는 물대포에서 자기 지킬라고 챙겨입은거였어?

  18. 전의경전역자 2008.06.01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역시 난 1대는 안나왔지만 1대 멋잇다 ㅋ

    나 예전에 복무할때도 1대가 젤 잘했었는데.. 역시나 저 견장 멋잇구나- 화이팅

  19. 윽~!~욕나오네~~ 2008.06.01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수록 왜 이러는건지..
    정말 제대로 돌았네..
    시민들이 이렇게 울부짖는데 위에서는 뭣들 하고 계시는지.....

  20. 대한민국 2008.06.03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파들은 공통점이 꼭 하나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다 빨갱이 좌파로 보인다...
    뉴라이트전국연합<<<< 이맹박을 대통령탄생시킨 집단입니다. 친일파집단 전국회원 17만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집단입니다.
    일부 한나라당 공천압박을 가해서 국회의원 당선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보궐선거도 한나라당 여론안좋으니 무소속으로 뉴라이트회원들 나왔답니다. 잘확인하시고 선거하세요

  21. 대한민국화이팅.. 2008.08.29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제 20살, 선거권이 생기네요.
    앞으로 꾸준히 선거에 참여하겠다 다짐해봅니다.
    앞으로는 이런 정권이 나오지 않게 말이죠 ㅠㅠ..
    저도 시위에 한번 참여했던적이 있는데,
    제가 지하철끊길까봐 자리를 뜨기 전까지는 평화적인 시위가 이어졌었습니다(10시정도??)
    그뒤로....자정이넘어서 인터넷방송을 보니 전경들이 무력진압을하고 살수차로 물을뿌리고있더라구요.
    행인이 줄어드는 야밤에만 전경들이 무력진압을 하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자신들의 무력'진압'이 정당성을 가지지 못했다는걸 스스로가 다 알기때문이 아닐까요?

    시위를 비난하는 댓글 중에는 알바도 있겠지만 제 생각엔 이런 현장을 직접 목격하지 못하고,
    조중동의 기사를 통해 접하여 시위에 대해 왜곡된 인식을 가지신 분도 있을거라 봅니다.
    이런분들에게 저는 정말 간절히 부탁하나만 해드리고 싶습니다.
    시위에 참여해달란 말은 안합니다, 단지 그냥 인터넷방송으로 시위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지켜보십시오.
    지켜보시고, 그래도 폭력시위라고 생각하신다면, 어쩔수 없는것이겠지요.
    사람마다 다른 생각을 가질수있는거니까요.
    그래도, 사실만큼은 제대로 알고 비판하셨으면 합니다.

언제 쏘나 했다.

최류탄 발포 소식도 있다.

물대포를 무자비하게 뿜어댄다.

이명박이 귀국하기 전까지 기다렸던 물대포가,

귀국하고 어떤 지시가 있었는지.. 안심하고 뿜어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방송이 없었더라면 알 수 없었던 무자비한 폭력.
손에 든 것은 촛불과 종이 피켓이 전부인데,
그게 쇠파이프로 보이나?

독재 유전자가 다시 일어나다.

"정치가 모든 것의 위에 있다"는 YS의 조언을 받아들인 것인가?
이제 전두환씨가 뭐라고 하는지 잘 듣고 따라하실 참인가?

이명박 화이팅!

미디어 한글로는 "미친 이명박 정부"를 반대합니다.


** 상황 안내 ** (radio21.tv 방송에서 들은 내용 포함)
12:23 상암동에서 축구경기를 본 1만여명이 사직터널쪽으로 이동중이라고 합니다. 감동.
12:23 부산에서 최종 경고(?)를 하는 중이라고..
12:26 대구에도 연좌시위중. 포위당했다고.
12:28 다시 "노래해" 상황 재연? ^^ 센스만점. 임을 위한 행진곡.. 오래간만에 들어보네요. 한나라당 강대표 등도 제발 좀 배우시길.. (노동자 대회때마다 붕어입 하는 것 안쓰러워서...)
12:31 구로 경찰서에 임산부 한 분 연행.


죄송합니다. 더 이상 업데이트 못하겠습니다.
전 나갑니다! 다시 돌아와서 이야기 계속할게요.



미디어 한글로
2008.5.31
media.hangulo.net





제대로 된 링크드인 활용서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정광현 저
예스24 | 애드온2
 
★ 이 글을 트위터에 올려보세요 ☞
글쓴이 한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06.01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장을 보자 이거지 -

    수고하셨습니다.

  2. 뭥미332 2008.06.01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인가요~!!??
    그럼 다음 촛불집회 나갈 때
    감기 조심해야 겠네요.

    정의는 승리한다 V^^V

  3. 촛불이 무서워.. 2008.06.01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초를 누가 사서 뿌렸는지 궁금하다고 하더니 이젠 그 양촛불을 끄려고 하고 있군요. 불만 끄면 해결될 줄 알았나 봅니다...

  4. wltjs 2008.06.01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이는 촛불은 끌 수 있지만 보이지 않는 활활타는 분노의 불은 무엇으로 끌 수 있단말인가?
    이제 좀 더 정부의 진정한 국민의 마음 읽지 못하면 정말 그 어떤 일이....

  5. BlogIcon Watari Yutaka 2008.06.01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루탄이아니고 소화전을 뿌렷는데 국민들이 오해한것이고요....

    하이튼..
    이명박이 나와서 해결하던지 해야지..
    무슨.. 청와대 안에만 쳐박혀 있으니..-_-
    국민하고 싸워봤자 지는거 모르시나봐요..;;
    청와대 직원하고도 트러블이 심하다던데..
    너무 혼자 나가신다 하시더니..

  6. 동의합니다! 2008.06.01 0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 이명박정부, 상황파악 안되는 한나라당, 국민을 기만하는 조중동 모두 반대합니다!

    • 뭘 몰러~ 2008.06.01 0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명박정부와 한라당이 미첫으면 밖으로 뛰처나와
      길막고 생업에 지장을 주는 사람은 온전하고 이것을
      부채질 하는 당들은 애국자들인지요..한심합니다

  7. BlogIcon 씨디맨 2008.06.01 0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맹박이가 돌아오자마자 촛불에 쓰인 초를 제공한사람 찾아내라고 했다죠 ?
    참 어이가 없어서 ..

    • 뭘 몰러~ 2008.06.01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민들이 뽑아놓은 대통령을 모독하는 발언은 자제 합시다
      그렇게 해서는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얻지 못합니다

    • 얄미운천사 2008.06.01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는 2 M B(2 mega byte)안 찍었씀다. 하드 용량이 작은 사람은 하는 일도 용량이 작게 일하거든요. 그럼 욕해도 되나요????

  8. 신기하네 2008.06.01 0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적은 맞는데 중간에 이상황이 정상적으로 다들 보이시나보네....

  9. 이한박 2008.06.01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박연대 참 한심하다. 나라가 이렇게 시끄러운 상황에서
    복당이니 뭐니 하면서 밥그릇 챙기느라 정신이 없구만

  10. 미친넘들 2008.06.01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를 가장한 선동 !! 참 한심하다
    국민이 속을까?

  11. 최우석 2008.06.01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서 옷 벗고 등욕해도 되냐요?
    저 등에 "이명박 탄핵" 새겼는데 ㅎㅎ

  12. 이도희 2008.06.01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탄핵당하기 전에... 자진해서 내려오라

  13. 임성수 2008.06.01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투표를 합시다.
    이명박종부 탄핵을 국민투표로하는게 젤 좋은방법 같습니다..
    촟불집회 참여하시는 모든분들 수고하십시다.

  14. 홍성표 2008.06.01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설프게 배워먹은 사람들이 어설프게 시위하러 나갔다가 맞을거 다쳐맞으시는군요 .

    자신들의 주장을 시위로 관철시키려는 무식한 년놈들께서 우리나라는 세계의 웃음거리로 만드십니다.

    불쌍하신 시위대 여러분 공부나 합시다 . 시간 안아깝나요?

  15. 초희 2008.06.01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엔 물대포라길래 화염병이나 최루탄같은것보다 양반이지 않을까나~ 했는데 철회합니다. 정부가 단단히 돌았군요. 이 판국에도 돈 몇푼에 양심 팔아먹은 알바들이 댓글달고 있네요. 이런 글들 열심히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6. 홍성표야 2008.06.01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니가 이런글 쫓아와서 그런식으로 말하고 다니는 시간들이 더아깝다
    시위나 나가던지 잠이나 자

  17. 홍성표야 2008.06.03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로 배워 쳐먹은 놈이 시위 일어나기전에 찍소리도 못했냐? 니 글을 읽으니 조소가 쏟아진다.

    시위 말고 주장해서 정부가 들어 쳐먹게 할 방법좀 제시해봐.

    제대로 배워쳐먹었으니 가르쳐줄 수 있을듯 한데?

한글로 정광현을 소개합니다. (2016년 4월 버전)

한글로는... 한글로 정광현 - Android Developer ( Udacity Android Developer Nanodegree 보유 [Google 공인 과정]) - SNS 컨설턴트 - 각종 기업체 특강 / SNS 마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행사를 다녀와서 (FAIR VOTE 0424)

지난 2013년 4월 3일 저녁에 중앙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최한 "SNS 오피니언 리더와 함께하는 공감 & 공유" 행사에 정말 영광스럽게 초대되어 참가했습니다. 이제는 화석이 되어버린 저를 "SNS 오피니언 리더"라고 부르..

이 사진 어느 영화의 사진인가요? - 사진으로 검색하는 구글 [이미지로 검색] 아세요?

가끔씩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이 사진 어느 영화에 나온 사진인 줄 알아요?" 자, 여러분은 어떻게 답을 하시겠어요? 참고로 저는 그냥 영화는 잘 모르고, 인도 영화는 꽤 압니다만.. 그래도 제가 수만명의 인도 영화배우를 ..

취업, 채용, 경력관리, 사업용 SNS - 링크드인(LinkedIn).. 사용자 2억명 돌파!

링크드인 부사장 Deep Nishar씨 (http://www.linkedin.com/in/deepnishar)에 따르면, 링크드인 사용자가 드디어 2억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작년 3월에 1억명 돌파... 대단히 빠른 속도..

링크드인(LinkedIn) 사용했더니 구글 취업 문이 활짝!

(이 글의 내용은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구인,구직, 경력관리까지"에 실린 글을 약간 편집한 것입니다)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구입하러 가기 http://www.yes24.com/24/Goods/82068..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출간의 말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구인, 구직, 경력 관리까지 정광현 지음. 성안당. 2012 링크드인(LinkedIn)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저자 정광현 지음 출판사 성안당 | 2012-12-19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

자료로 살펴본 이자스민 "인종차별" 보도 - KBS,MBC 조작 보도 처벌하라

먼저, 이 글을 읽기 전에 아래의 두 글을 읽고 오시기 바란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그..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는 읽으셨나요? KBS와 MBC 모두 똑같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도 읽어주세요. MBC뿐 아니라 KBS도 점령당했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어디에? 트위터..

나경원 후보 "자화자찬" 트위터 사건에 대해.. [한글로의 꼼꼼한 분석]

들어가기 전에... 나경원 ‘자화자찬’ 트위터, 누가 썼을까… [한겨레] 2011.10.17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00955.html 좀 우스운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