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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노무현이기 때문에 막은 것
너무나도 관대한 이명박 정부.. 노무현은 빼고


활짝 열린 서울 광장

차벽으로 둘러싸인 서울 '광장'이라 불리는 곳 (닫힌 광장)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 일이 벌어졌다. 나는 또 대한문 앞에서 경찰들이 천막을 부수고 도망가든지, 극우단체가 천막 부수는 것을 경찰이 구경하고 있는다든지 하는 묘한 상황이 또 벌어질 것이 우려되었다. 왜냐하면, 얼마전에 우리는 그 모습을 똑똑히 봤기 때문이다.

지난 연말 '풍선'도 시위도구라 안된다던 경찰은 '가스총'은 극우단체의 '시위도구'였기 때문에 별다른 제재도 하지 않았고, 지금까지도 처벌 받았다는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다. 한마디로 경찰의 '이중 잣대'는 너무나도 명백하다.  


또한, 최근에 열린 '기자회견식 시위'에 대한 대처도 너무나도 극과 극이다. 보수단체가 하면, 무조건 OK이고, 조금이라도 입바른 소리를 하는 단체가 하면, 모두 해산에 강제 연행이다. 이명박 정부의 세계관과 국민관이 눈에 보이는 지점이기도 하다.


김대중 대통령께서 돌아가셨다. 그런데, 정부의 '지시'에 따라서 서울 광장이 분향소로 사용된다고 한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시에는 그렇게도 온갖 이유를 들어서 '불허' 하던 이명박 정부가 갑자기 마음이 넓어진 이유를 모르겠다.


이중 잣대는 이명박 정부의 특허

이명박 한나라당 정부는 이중 잣대의 전형적인 유형을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고위 공직자의 청문회 때의 발언이 아주 걸작이다.

조그만 흠 하나로도 굵직한 장관 후보들을 모두 낙마시키던 그 '꼿꼿한 선비정신'은 어디갔는지, 요즘에는 '괜찮다, 괜찮다, 다 괜찮다'라는 정신으로 일관하고 있다. 오히려, 그 선비정신을 이어받은 야당 의원들에게 '아무것도 아닌 일로 그런다'고 핀잔까지 준다. 

참 이상하다. 자기 사람들에게는 아무일도 아닌 일이 지난 10년간은 왜 그리 큰 일이었을까?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던 도덕성의 잣대가 왕창 부러진 이유도 궁금할 뿐이다.


결국은 노무현이기 때문에 막은 것

결국은 노무현이기 때문에 막은 것이었다. 서울광장 조례가 어쩌고 뭐가 어쩌고 다 헛소리였다. 지난 노무현 대통령 서거시에도 '행정안전부'의 지시를 받은 서울시가 불허한 식이었다. 물론, 서울시에 알리지도 않고서 경찰이 일단 원천봉쇄에 들어간 것은 얼마나 이 나라가 어처구니 없이 돌아가는지 잘 보여준 사례다.

같은 논리라면 이번에도 아마 경찰의 봉쇄가 먼저 되었어야 옳다. 대한문도 모두 '아늑하게' 차 병풍을 쳤어야 한다. 그런데, 갑자기 모두 열렸다. 왜냐하면, 그때와 지금의 법은 하나도 바뀌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관대하다.. 나는 관대하다.. ' 이명박 대통령의 쉰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그리고 조금 작게 이런 소리도 들리는 듯 하다.

'나는 관대하다.. 단...노무현만 아니면 된다... 노무현만 아니면 된다...'

이번에는 누구의 연설을 막을지, 두고 볼 일이다. 추모 연설조차 불허하던 이명박 정부에 분노하던 김대중 대통령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최대한 예우를 표하라는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서 분향소를 짓밟던 경찰들의 모습이 자꾸만 어른거린다. 이번에도 똑같은 지시를 이명박 대통령이 내렸다고 한다. 등골이 오싹해진다. 

김대중 대통령님 가시는 길은 좀 편안히 해주길 바란다. 아무리 막장 정권이라고 해도, 두 번 모두 그러면, 정말 말.. ㅇㅇ도 아니다.

미디어 한글로
2009.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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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청공비 2009.08.19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저녁 정도에 뉴스를 보면서 문득 생각이 들더군요.
    노무현 전대통령때는 막았는데, 이번에는 어찌할까?
    막아도 문제 안 막아도 문제구나...자충수 뒀구나...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2. 2009.08.19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초롱 2009.08.19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J에게는 직접적으로 자기때문이라는 죄의식은 없을 겁니다.
    하지만 노무현대통령에게는 그 죽음에 대한 (무의식적) 죄의식이 그런 식으로 표출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두 분 지금 만나셨겠죠?
    많이 보고 싶읍니다, 두 분 다...

  4. 별빛 2009.08.19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쇄적인 서거로
    노대통령이 무사하다면 이번 서거도 없었을 일인데..
    삽질정권이고 살인정권입니다..

  5. 바람 2009.08.19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왜 저 잔디밭이 일장기처럼 보이지? 축구장 야구장 잔디도 가로무늬 세로무늬로 깍아 보기 좋게 만들더라. 저 잔디도 태극무늬처럼 깍을 수 있지 않을까? 저 밋밋한 잔디 어떻게 좀 해봐라

  6. 2009.08.20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핵뉴스가 과거처럼 주말에 터질줄알고 노무현을 덜렁 토요일날 급하게 암살 시켰더니,앗차 이번엔 월요일? 큰일이거덩, 김대통령은 그 스트레스로 서거하셨으니 좀 안심한거지..
    이맹박은 좋겠다 둘이 한꺼번에 떠나줘서.. 근데 어쩌냐..곧들통날텐데 국민이 바보냐? 북핵만 이용 안했어도 눈치못챘을수도 있는데...네 심복들이 충성심만 있지 대가리들이 쥐대가리만도 못하다...

  7. 인아 2009.08.20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오락 가락, 우왕 좌왕,,,
    무슨 생각으로 대통령이 됐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 엠비...
    어디가 모자라도 한참 모자라고,
    조중동에 의해 그냥 움직이는 꼭두각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찌질이 같아요.
    그나 저나 훌륭한 두 지도자를 한꺼번에 잃어서
    허전한 마음 말로 다 할 수가 없네요.
    삼가 두 분의 명복을 머리숙여 빕니다. ㅠㅠ

  8. 건평이 2009.08.20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건평-노건호(동국대 경주 분교 다녔던)-연철호-권양숙-안희정-이광재-

    이강철-정상문-정윤재-최도술-강금원-박영차-모두 검은 돈과 관계 있고,

    수사를 받던 자들이다-안상영 부산 시장,남 대우 사장 노무현 망발로 자살-

    수사의 칼날이 가까워 오자 노무현 자살- 북에 퍼주기나 하고 정치도

    경제도 깽판치고... 비교할 것을 비교 해라... 깽판의 끝을 보았다 우리는...

  9. 서마지기 2009.09.10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틀러는 노무현 차별화 열등감으로 자멸 할 것이다.

    무지한 지역주의 냄비근성의 국민들에겐 아까운 인물이다.

    요즘 정운찬이 문제만 해도 지난 시절에 참여정권 입각을 권해도 그렇게 고사를 하더니
    그 이유가 이제보니 자신의 병역미필 논문문제 탈세의혹 같은 문제가 있으니 제 발 저렸지.

    도덕성 높은 지난 정권에서는 자리 줘도 망신만 당하고 취임도 못할 거 같으니 이멍박이 같은
    구린 놈 정권 때 뭍은 정권에서 당장 총리자리 줏어 먹는 걸 봐라.

    딱 그런 멍박이 기회주의 일당 들에게나 어울리는 기회주의 지식인의 탈.

경찰, 보수단체 가스총, 아직도 조사중?
직접 경찰청에 물었더니..


촛불은 잡아가고, 가스총은 OK

알다시피, 보수단체의 가스총 사용에 대해서는 전혀 아무도 잡아들이지 않은 경찰이다.

촛불 들면 연행, 가스총은 OK? [레디앙] 2009년6월16일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14303


(사진=레디앙 손기영기자)
그리고 아래 오마이뉴스 사진을 보면, 분명히 쐈다.


그래서, 경찰청에 물어봤다. 왜 이사람들 안잡아가는지!

1. 각종 언론에서 보도된 바와 같이 2009년 6월 15일 자칭 보수단체들은 노무현 대통령 분향소 앞에서 가스총을 발사했습니다. 이는 불법이 아닌가요? 왜 경찰은 그 주변을 감싸고 있으면서도 이 분을 체포하지 않았습니까? 아무리 하늘을 향해 쐈다고 해도 사람이 그렇게 많이 몰려 있고 몸싸움을 하는 과정이었다면, 엄청난 위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 분은 멀쩡한가요? (이는 그 상황에 대한 질문입니다/)

2. 얼마전에 다섯살짜리가 아빠 어깨에 무등을 타고서, 촛불을 들고 가는 것도 경찰은 불법이라고 하면서 지나가지 못하도록 막았습니다. (동영상 못보셨다면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가스총은 괜찮습니까?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는 집회시 가스총 소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2009년 6월 16일 한글로 질문 (참여마당 신문고)



답변은 이렇다.


경찰행정발전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남대문경찰서 생활안전계 경장 ***입니다.

귀하께서 올려주신 내용은 부처가 여러곳인 민원으로
민원인이 느끼시기엔 다소 불만스럽게 생각이 되실 겁니다.

당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것은 가스총이 아닌 가스분사기로
추정되며 사용여부 및 관련내용에 대해서는 사실 확인중에 있습니다.

결과에 따라 추후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이상한 경찰 - 기자회견도 불법이라며 잡아가던 모습과는 딴판

정말 이상하다. 촛불들면, 무조건 잡아가고, 풍선들면 방패로 찍던 그 무시무시한 모습은 간데없고, 온화한 미소만이 가득하다.

"가스총이 아니라 가스분사기였다"는 대목에서는 정말 쿨럭.. 하는 감동의 물결까지 느껴진다. 정말 이렇게까지 시위대에 관대하다면...

법 질서를 엄정히 적용하려면, 그 대상에는 차별을 두어서는 안된다. 군복입은 전 장성들에 대해서는 아무런 제지도 하지 않으면서, 사복입은 어린 아이의 촛불은 막는.. 이런 이중적인 잣대는 심각하다.

또한, 가스총이든 가스 분사기든, 저 복잡하고 위급한 상황에서 소지도 문제지만, 쏜 것은 더 큰 문제다. 불법 시위용품이라고 하면서 풍선을 압수했던 지난 연말을 생각해보자.

경찰, 이거 너무 변한 것 아닌가?

이제, 교과서에 이렇게 쓰자.

(1) 다음중 시위 용품이 아닌 것은?
① 가스총 ② 풍선 ③ 피켓 ④ 촛불

정답 ① 가스총 - 가스총은 가스분사기로 시위에 사용해도 무방하다.


해도 해도 너무한다. 그냥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총을 쏜 사람을 48시간 정도 감금하는 수준의 '쇼'도 하지 않는다. 단순히 촛불들고 현장에 있었던 사람도 끝까지 유치장에서 48시간 동안 감금하던 그 경찰들이 말이다.

경찰.. 이래도 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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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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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군복 2009.06.24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 안나온 사람있나? 왜 다들 군복입고 시위하지??

  2. BlogIcon 다물 2009.06.24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인이 아닌 사람이 군복을 저렇게 입고 다니는 것도 불법입니다.
    그러나 처벌을 안하죠.
    검거율 100%는 불가능하다는걸 내세워서 선택적인 검거 및 재판을...

  3. 미친세상 2009.06.24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로 예전에 촛불 예비군들에겐 다물님이 말씀하신 그 잣대를 그대~로 적용했지요 아마~!

색소 물대포, 어떤이에겐 축제, 어떤이에겐 악몽


이 즐거운 색소 물대포 사진들

이상하다. 색소 물대포를 맞고도 좋다는 사람들의 사진들이다. 간단히 웹 검색만 해봐도 나온다. 색소 물대포가 뭐가 그리 좋다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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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플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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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플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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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플리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출처 [위키피디아]

이 아이는 정부에서 고용한 "사복체포조"일까? 손에 든 것은 바로 "휴대용 색소 물대포 발사기"가 아닌가!



그리고, 끔찍한 색소 물대포 사진들

2008년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색소 물대포의 사진은 사뭇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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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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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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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노컷뉴스


한쪽은 축제, 한쪽은 악몽 - 혹시 새로운 축제 개발 목적?

이미 눈치챈 분들도 있겠지만, 앞부분에 즐겁게 색소 물대포를 맞는 사람들은 인도인들이다. 양력으로 3월달쯤에 벌어지는 인도와 네팔의 축제. 색깔의 축제. 홀리(Holi) 축제다. 이 날에는 사람들이 색색깔의 염료를 직접 또는 물에 섞어서 서로에게 뿌린다. 아이, 어른, 종교, 계급.. 이런 것은 없다. 외국인도 예외는 아니다.
[홀리축제에 대한 설명 : 위키피디아 http://en.wikipedia.org/wiki/Holi]

※ 홀리축제에 대한 사진은 다음 링크에서 더 많이 볼 수 있다. [여기를 클릭]

어쨌든, 홀리 축제는 색소 물대포를 맞으면 맞을수록 기뻐하는 축제다.

하지만, 우리의 색소 물대포는 맞으면 맞을수록 악몽에 가깝다. 사복 체포조가 달려와서 모두 때려잡기 때문이다. 혹시 경찰은 인도의 홀리 축제를 한국에 도입하려던 목적이었을지도 모른다. 하이서울 페스티벌 기간이고 하니, 적어도 멋진 한국의 '색깔의 축제"를 만들고 싶어한 것은 아닐까?

색소의 성분도 제대로 대답해주지 않는 경찰이 그렇게 심도깊은 나라 생각을 했을리는 만무하다. 단지, 다른 나라에서는 즐거운 경험일 색소 물대포 맞기가 우리 나라에서는 끔찍한 경험이 된다고 생각하니 참 기분이 묘하다.

어쨌든, 처음엔 빨간색이었다가 다음에는 파란색으로 바꾼 경찰. 다음에는 어떤 색을 사용할까? 아마도 노란색이 아닐까 싶다. 색의 3원색 아닌가? ^^

기분도 그렇고 하니, 좀 오래되었지만, 신나는 홀리 축제를 묘사한 인도 영화의 뮤비 장면을 감상하면서, 착찹한 마음을 달래기 바란다. 우리도 좋은 세상에선 이렇게 즐겁게 색소 물대포를 맞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 인도영화 Mohabbatein (2000) 중에서 홀리 축제를 다룬 장면
(동영상=인도영화모임
www.indiamovie.kr )


미디어 한글로
2008.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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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호박 2008.08.18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

    국민들을 슈렉으로 만드려나????
    퍼런물 뒤짚어 쓰고 연행되어지는 시민들 보니.. 가슴이 먹먹~~~~~~~~~~

  2. BlogIcon 아르도르 2008.08.18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저런 십장생들 콱~
    죄송합니다ㅡㅜ
    욕밖에 안나오는 현실때문에ㅠㅠ

  3. BlogIcon 더오픈 2008.08.18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상이 중요한건 아닌듯합니다.
    퍼렇게 멍든 국민들 마음을 대변하는듯..퍼런 물대포..
    시원하게 쏴주셔서 감사할따름..
    다음번엔 누구의 마음을 닮은 어떤 색상일지.궁금해집니다.

  4. BlogIcon 학생 2008.08.19 0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이거 곧 있으면 바뀔거같네요 5년안에.
    독재자들은 보통 헌법이 지들 걸레였죠.
    역사의 퇴보 그 정점에 서있는거 같아요.
    난 진짜 대한민국이 민주주의가 확립된 나라라고 굳게 믿어왔는데
    아니었네요. 민주주의를 부르짖었던 분들은 피눈물을 흘리고 계실 거에요...

  5. 주부 2008.08.20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하고 있단걸 검색해보고서야 알았네요.. 지방이다보니 이제 언론에서는 볼수가 없네요... 참. 한숨만 나옵니다....

  6. BlogIcon 구차니 2008.08.28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강 파랑 다음은 노랑?
    웬지 신호등 색깔이네요 ㅋ

  7. ★이명박 2008.08.28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명박식 소통 어이없다.. 전두환이 시켰지?

  8. 윙크 2008.08.29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측근에게 듣기로 단순히 수성페인트라고 들었는데요.

    그래서 인체에 묻으면 위험하니깐 알아서 도망갈꺼니 효과가 높을거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그냥 어이없었지만.. 좀 마음이 그러네요..

  9. 응? 2008.09.03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랑이 아니라 녹색이지

  10. 국민 2008.09.04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 국민 거리지마. 너네는 소수 존비들이지. 국민이란 말로 묻어가지마라. 뭐 하기만 하면 국민이래. 국민한테 물감을 왜 쏘냐.. 지긋지긋한 극소수 존비들한테나 쏘지.. 나 국민인데. 존비들이 국민들 지나가는데 방해하잖아. 전라도 존비들아. 왜자꾸 국민 국민 거리니.. 차라리 지구인으로써.. 라고 말해.. 제발좀 묻어가지마라 역겹다. 더러운 촛불 존비들.

  11. 기가찬다 존비들 2008.09.04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대중, 노무현 정권때

    깡패란 깡패 다 살판나고 조폭세상.. 빈부격차 훨씬 심해지고.. 김대중 경제 살린답시고 교육도 안된

    국민들한테 카드돌려 신용불량자 만들고.. 하민층은 살아나지도 못해 이젠.. 노무현.. 서민대통령이라고

    뽑아줬더니.. 온 나라 도박판 만들어서 자기 지지해줬던 넘들 돈벌게 하고.. 온나라 사체에 빠지게 만들어서

    힘없는 국민들 빚쟁이 만들고.. 잘나지도 못한 나라 강대국과 외교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정치적 보복으로 김대중은 바로 대우 날려버려서는 힘든 경제 더 힘들게 하고.. 정권 바뀌면서 방송장악

    다하고.. 전라도 인으로.. 인터넷 장악하고.. 범죄율 급상승에.. 공권력은 추락해서 떨어질때로 떨어져서

    지나가는 개도 법무시하고 강간, 강도, 사기, 살인... 저지르고.. 이미 국민을 카드빗에, 도박에, 사체까지

    뜯어먹을때로 뜯어먹어서 서민들은 더이상 갈때도 없어.. 그래놓고는 정권바뀌는 존비질이냐?

    존비들 우두머리들은 바다이야기 도박사업에서 돈 많이 벌어서 아쉬움 없는 애들이겠지..

    카드, 도박, 로또, 사체로 서민들 그지만든 넘들이.. 무슨 할말 있다고..

  12. 저질이야 2008.09.04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 9분에 여자가 저질댄스춘다

촛불집회, 다시 원점으로 돌리면 어떨까?


그들의 불법, 우리들의 불법

그들이 옳았다. 우리는 불법을 저지르고 있었다. 몇천억을 빼돌리지도 않았고, 아들을 위해서 조폭을 동원하지도 않았지만, 우리들의 범죄는 그보다 더 컸다. 그들은 몇천억 빼돌린 범죄자와 아들을 위해 조폭을 동원한 범죄자에게서 범죄자 딱지를 떼주었고, 우리에게는 '불법시위대'라는 딱지를 붙여주었다.

그들이 무서워하는 것은 오직 하나다. 우리가 모이는 것. 우리가 점점 커지는 것. 그 모임의 크기가 자신들이 감당할 수 없을만큼 되는 것.

그렇다. 우리는 범죄자다. 하지만, 적어도 나라를 위협에 처하게 하는 큰 범죄자들보다는 훨씬 나은 범죄자다.

태초에 작은 집회가 있었다

작은 집회로 시작되었다. 그리고 조금 커졌다. 불법이라고 했다. 그래서 문화제로 바꾸었다. 지리한 문화제가 계속되자 몇몇이 거리로 뛰쳐나갔다. 폭발적이었다. 폭력만 안쓰면 괜찮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들은 물대포도 쏘고 여학생도 군홧발로 짓밟았다. 이쪽도 몇몇이 대응했다. 그리고 그 유명한 명박산성이 하루아침에 창조되었다. 천지창조 이후의 대단한 창조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지만 그들은 변함이 없었다. 끄떡도 안했다. 국민을 섬긴다던 그 머슴은 오간데 없었다. 오직 미국 대통령만 섬기며 스스로 기사가 되기를 자청했다.

날씨가 문제였다. 비가 한동안 오더니, 정말 더워졌다. 시기도 문제였다. 휴가철에다가 올림픽까지 겹쳤다. 사람이 줄었다. 나오는 사람만 나왔다. 경찰은 신났다. 색소까지 섞어가면서 물대포를 쏘아대고, 한 명을 잡으면 얼마를 준다는 믿을 수 없는 방안도 나왔다. 곧 포인트제로 바뀌었지만, 어차피 같은거다.

눈에 불을 켜고서 무조건 악랄하게 잡아댄다. 가만있자, 이거 뭐하는건가?

불법이라 막는다면, 합법적으로 한 번 해보자

대체 어디서 어디까지가 불법인지 모르겠다. 솔직히, 대한민국의 근본을 뒤흔드는 '건국절 기념식'은 절대로 허가를 내주면 안되는 정치집회였다. 멋도 모르고 끌려오신 불쌍한 독립군의 후손들... 그 자리는 바로 친일세력들의 잔치자리였다.

어떻게 국경일인 '광복절' 기념사에서 한 나라의 대통령이란 사람이 '광복'에 대해서는 단 몇마디로 끝낼 수 있나? 대한독립 만세가 아니라 대한 정부 수립 만세라니. 이런 '국가의 정체성을 뒤흔들 사건'이 어딨나. 대체 이 나라가 어디까지 왔나?

그러면서 대통령이라 불리는 사람은 외친다. 법을 어기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이제 그의 모습에서 국민을 섬기겠다는 머슴은 절대 찾을 수 없다.

그래? 불법이야? 불법이라면 우리 합법으로 해보자.

어디까지가 합법인가? 낮에 하면 되는거야? 집회 신고하면 되는거야? 그러면 서울광장 내놓을건가? 좋아. 가두행진도 신고하고 나서 하면 합법 아닌가? 허가 안하면 안하면 되는거야? 일몰후에는 집에 가면 되는거야? 그러면 물대포 쏘고 패고 그러지 않는거야?

조건을 정확히 제시해 주면, 어디 그대로 한 번 해보자.

어차피 지금 사람들 안나오는 것은, 덥기도 하고 비도 오기도 하고 휴가기간이기도 하고 그동안 좀 지루한 공방 때문이기도 했다. 주동자를 다 잡아들여서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는 어청수 청장의 웃음뒤로 우리 멋진 한 방을 날려보면 어떨까?

합법 집회란 거 우리도 해보자

미국 대통령 오신다고 그 쌩쇼를 하는 집회는, 합법 집회란거 아닌가. 우리도 그들처럼 한 번 해보자 이거다. 평일에 힘들게 일하고서 지친몸으로 집회에 나오는 것에 박수를 보내도 시원찮을 판국에 무슨 색소 물대포란 말이냐. 대체 경찰이 시민 잡으려고 백골단을 다시 창설하는 이런 상태가 왜 왔을까? 그들이 잃어버렸다던 10년이 그런건가? 아예 조금 더 가서 전두환 대통령 각하를 모시는게 낫겠다.

대체 국민이 모두 생방송으로 보고 있는데도 앞에서 거짓말하는 경찰과 보수언론들. 대체 이제 우리를 국민으로 보지 않는 것일까? 그냥 전 국민의 5%만 데리고 나라를 세우든지... 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러는진 모르겠다.

좋다. 합법집회 해보자. 근데, 집회 신고하면 받아주긴 하나? 우리도 그냥 미국 만세 부른다고 하자. 아니면, 그냥 촛불 반대집회 한다고 하자. 그러면 받아줄거다. 그리고 촛불 배후 캔다고 또 난리니까, 촛불은 직접 돈주고 사자. 성금 내지 말자. 그것도 불법 자금 모금이라고 우길테니까. 피켓도 인쇄한거 들지 말고 그냥 집에서 써오자. 도화지도 자기가 사자.

이러면 되나? 이러면, 정말로 합법 집회가 되나? 아니면, 국가 정책에 반하는 집회라서 안되는건가? 뭔지 잘 모르겠다.

대체 어쩌면 되는지, 경찰은 사복 경찰 한 명 내게 보내서 좀 알려주기 바란다. 참. 나도 우리 아이가 노는 물총으로 무장할테니, 나한테 색소탄 쏘면 같이 당할 줄 아시길... 아, 난 식용색소 넣을테니 걱정 마시라. 당신들이 어떤 성분을 넣었는지 밝히지 못하는 것을 보면, 뭔가 구린 데가 있는 것도 같고...

그냥 앞으로 5년만 더 할 작정이다

촛불집회? 그거 앞으로 5년만 더할거다. 걱정 말아라.

아, 5년 지나서 또 하면 어쩔거냐고? 그럼 또 5년 더해보지 뭐.

무서운 것은 너희들의 억압이 아니다. 그냥 그렇게 흘러갈 세월이 무섭고, 그동안 발전하지 못할 나라가 무섭다. 물론 너희들이야 부동산 가격 올리고 종부세 낮춰서 배 두들기면서, 수십채 집을 거느리겠지. 어디 서민의 애환이 보이기나 하겠어?

그냥 우리 딱 5년만 더 하자.

뭐, 바보같이 맨날 주동자 찾는다고 다 잡아 들이던데, 그렇게 해서 언제 다 찾나? 그냥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 타는 사람들 모두 잡아라. 그 사람들이 모두 주동자다. 아니, 주동자가 아니라면 그냥 주동자로 만들어라. 여태 잘 그렇게 해왔잖아? 잘 안되면 PD수첩 때려잡듯이 검사 다섯명 붙여서 수사하면 된다.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 어딨나?

그냥 딱 5년만 더 하자.

그 전에 합법적인 집회를 하는 방법을 경찰청장으로부터 받아낼 작정이다. 대체 어떻게 하면 사복 체포조한테 안잡혀 가는지도 사복 체포조에게 물어볼 작정이다.

이런식으로 자꾸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다간, 경찰이 색소 물대포 뿌릴때, 하늘에서 그 색깔의 비가 내리는 사태가 발생할지도 모른다.  (이거 유언비어 유포했다고 잡아가는거 아냐? 농담이다, 농담! 으이구, 밥통들...)

어쨌든, 그렇다.

올림픽 끝나고, 날씨 좀 나아지면, 이제 또 니들 힘들어질거다. 지금 지지율 올라갔다고 기뻐한다고? 꾸준히 하겠다고? 그래. 꾸준히 하면 된다. 우리도 꾸준히 할테니.

자, 우리 꾸준하자. 꾸준히 너희는 부동산이나 들여다보고 있어라. 땅도 사랑하고 있어라. 우린 다시 합법적인 촛불을 준비해보마. 무섭나? 하나도 안무섭겠지, 언제 국민이 무서웠으면 그리 했겠나?

그나저나, 합법적인 집회하면, 뭘로 잡아가려나? 횡령? 탈세? 하하하. 그대들의 건국절에 풀려나신 분들이 다 웃겠다. 폭력? 어구구... 조폭 동원해도 다 풀어주던데 무신~!


(이 글은 의식의 흐름에 따라 아무렇게나 쓰여진 글입니다. ^^)

미디어 한글로
2008.8.17.
광복절 다음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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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8.17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님앙항잉영 2008.08.17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15집회 끝나고 집에 오면서 너무분하고 억울해서 ㅠㅠ
    다시는 안나올꺼다
    이제TV안보고신문안보고
    맨날친구들이랑놀러다니고영화보고
    나하고싶은것만하고 시국같은것은 신경안쓰고
    살꺼다 이랬는데..
    님 글 읽으니깐 다시초심으로 돌아가게 되네요ㅠㅠ
    고맙습니다~!
    다시 조중동폐간운동부터 친구들에게 알리기 운동까지 ㅠㅠ
    열심히 빡세게~!
    주말에는 열심히 집회참가하고 ㅠㅠ 빡쎄게~!
    화이팅이예요~!

  4. 의적 홍길동 2008.08.17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박이 뽑은것도 국민아니여.
    사기당한거 나중에 후회해도 소용없응게
    그라게 왜 뽑냐구.
    생긴거 보믄 몰러? 목소리 들어보믄 몰러.
    인생 좃같이 살아온거 행적보믄 몰러?
    근디 이제와서 멀 어쩌겠다구.
    언론 다 때려잡고, 전직 대통령 작살낼 기회만 잡고 국민들 몽둥이로 깔아 뭉게겠다는 7.4.7 물건너간지 오래고 조댕이만 나불거리는넘 뽑은게 누군데 이제와서 그려. 함 해바. 헌법이 보호하는 국민저항권 함 해바. 두환이보다 더한게 명박이여. 탱크 불를 필요도 없어 조중동이 언론플레이하는 중에 느덜을 죽도록 퍼 맞아야대. 그게 현실이여 시방 시국이라구. 명박이보구 태극기 그려보라 그래바.

  5. 평범한 한 주부 2008.08.17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 3년 만에 나갔는데, 잘 사는 친척집에 몇일 묵었는데 그 집은 중앙일보 보시고, 촛불 집회 열심히 욕하더라구요. 미국에 살면서도 청화대에 글 남기려고 노력했고 촛불집회에 멀리서나마 응원하고 있었는데, 마음이 착찹했습니다. 혹시나 희지부지 되면 어쩌나 노심초사 했는데, 이런 분의 글을 보니 마음이 놓입니다. 멀리서나마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6. 배상미 2008.08.17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대 초반인 저는 안될꺼 뻔히 알면서도 다른 후보(정모 후보 아닙니다. ㅎㅎ) 찍었지만..
    역시나 50대이신 울 부모님은 두 분 다 MB를 찍었다지요.. ㅠ_ㅠ

    한글로님 글 블로거뉴스에서 자주 봤었는데..^^
    요새는 좀 뜸하게 올라오는 것 같네요. ㅎㅎ

    '틀리다'와 '다르다'라는 말이나
    '낫다'와 '낮다'와 '낳다'를 제대로 못 쓰는 한국인도 정말 많은데..
    영어 몰입교육을 부르짖는 정권이라니..ㅡ_ㅡ;;

    MB당선되고 나서 일이 이 지경이 될 것까지는 예상하지 못했지만..
    뻔히 전 대통령까지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했던 '당선자'라는 말을
    '당선인'으로 바꿔 부르던 그 순간을 기억합니다.
    기분 묘했었어요. ㅎㅎ

    당선자 -> 당선인
    민영화 -> 선진화
    광복절 -> 건국절

    어째 점점 판이 커지는 단어놀음인 것 같네요. ^^;
    말장난을 해도 될 것이 있고, 절대 해서는 안되는 것이 있는데 말이지요.

    의식의 흐름에 따라서 써내려 간 글이라고 하셨는데..
    요새 많은 시민들의 의식의 흐름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적어도 제 의식의 흐름과는 비슷해서인가..ㅎㅎ 공감이 팍팍되는..^^;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7. 처음처럼 2008.08.17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합법적으로 하는 방법도 있긴했구나.
    헌데 그 작자들, 그것도 불법이라고 우길텐데. 똥인지 금인지 구분도 못하는 수구꼴통들이라서.

  8. BlogIcon 마루치 2008.08.17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 초심 돌아가야 합니다 어떻게 폭력집회로 유도를 했건 강제진압에 맞서서 폭력적이 되었건 변한건 하나도 없는데 일부는 좀더 과격해지고 일부는 회의론에 빠지고 휴가에 올림픽에 강제진압을 두려워 해서 안나오고 등등 촛불이 변한건 사실입니다 촛불은 주간에도 탑니다 주간에 합법적으로(어떤 식장에서건 촛불은 밤낮을 가리지않고 탑니다) 집회 허가를 받고 평화적으로 계속해요 아이가 우는데 젖을주지않고 두들겨 패는 정권입니다(계모같은 정권이죠) 변하지않는것을 변하게만들면서 또한 상당히 위축 되어있는 주변친지들 설득도 해야 합니다 차근차근 한명한명씩 실상을 알리고 왜 이렇게 해야하는지 저도 골수맨 한사람설득했읍니다 선거때 MB찍었는데 바꿨습니다 우리 부모 형제 친지들 한명씩 설득해서 바꾸고 주변도서서히 바꾸고 이렇게 위축 돼다가는 4년뒤 또다시 차떼기가 집권할지모릅니다 꼭 자기주변 정화합시다 차떼기와 쥐새끼로부터 오염된친인척들과 주변지인들을 그러면서 촛불을 살려야 합니다

  9. 초이 2008.08.17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도 무심하시죠
    모든 신들도 무심하시죠
    우리 국민들이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 아니 우리나라가 왜 밉보였는지!..
    서서히 민주화를 이루고 평화적인 나라에서 잘 살게 됐다고 나름 믿었었는데 하루 아침에 아니 정권 바뀌자마자 독재정치속으로 역사를 되바꿔놓고..ㅜㅜ

    우리 본인들이 믿는 종교의 신들께 간절히 빌어봅시다. 무신론자도 누군가에게 빌어봅시다.
    하루빨리 이 난국을 풀어주시고 안정된 나라로 돌려주시라구요..
    끝이 안보이는 현실이 너무 가슴 답답하고 슬픕니다..ㅠ

  10. 야롱이 2008.08.17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착잡합니다...
    저들은 깔끔하지 않아요.
    성질상 보면 끈적 끈적한것들 이지요.
    어떻게 저런 파렴치한 부류들에게
    이나라를 맡겼는지...
    그냥 한방에 끝나면 좋겠다/

  11. supermom 2008.08.17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집회도 아무나 못해요.. 나라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은 열심히 일을 해야하기에 할수 없지요..
    늘 잔치기분들어서 일이고 뭐고 집어치우고 실컷 잔치판에 뛰어들어 잊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러나 우리나라 지금 이럴때가 아님니다,,과거 10년간 빚더미로 만든 우리나라 국민들이 힘을 합쳐 다시 세워야합니다... 이명박대통령은 너모도 의식해요.. 박대통령 처럼 나라위해 그대로 밀고 나가야 되는데 민주화가 아니라 놀고 먹는 사람들 비위맞추는 것이 민주화가 아닌데 말입니다

    • 여린왕자 2008.09.04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10년간 빚더미라니요.. 도대체 어디서 정보를 습득하는건지... 답답합니다.
      지금 뉴스에도 한창 나오고 있자나요.. 노무현정권때 외환보유수준이 가장 높았다고..
      더군다나 이명박정권이후 아시아 권에서 회환 보유고가 하락한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다고..
      외신도 좀 봐요.. 조중동은 잠시 접고..

  12. 다율이엄마 2008.08.17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년이라니요.. 2년입니다..2년후 국회의원선거에서 민심을 보여줍시다.
    그러면 지금처럼 막나가지 못할겁니다..
    하나씩하나씩 국민들의 힘을 보여줘야합니다..
    저들이 좋아하는 합법적으로 말입니다.

  13. 훌륭하십니다. 2008.08.17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우리가 강한 것은, 그리고 이기는 것은, 우리에게는 단 하나의 목적만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들은 권력도 쥐어야하고 출세도 해야하고 축재도 해야 하기 때문에 순간의 목표변경에 따라 그 힘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민주국가 발전과 국민 먹거리에 대한 주권 찾기운동은 그 힘을 약하게 할 그 어떤 반대 명분도 없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길 것이고 쟁취할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가 그래왔듯이... 간악한 일본넘들도, 잔혹한 몽골군도, 그리고 악독한 군사독재정권도 그런 윌 민초들을 이기진 못했습니다.

  14. 박수호 2008.08.17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 민국 사랑합니다.

    원래 애국심 같은거 어렸을때 없었습니다.

    한국에서 태어났다고 한국을 사랑하라는건 웃긴 얘기죠.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왜냐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얼마나 훌륭한 국민인지 알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같은 나라가 또 어디있겠습니까??

    비록 역사가 꼬여서 바로잡아야 될 것 들이 많지만

    어디 국민 여러분들이 가만 있습니까??

    악법이 법입니까??

    국민이 나라의 주인입니다. 주인은 자신의 권리와 의무의 책임이 있으며

    그것을 우리는 지금 어느 나라 국민들보다 훌륭하게 행사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15. BlogIcon A2 2008.08.18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에 달린 MB지지자들의 댓글은 죄다 수준낮은 발언뿐이네요. ㅡㅡ^

    • BlogIcon 한글로 2008.08.18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나마 더 수준낮은 것을 정리해도 저모양입니다. 대체 어디에 알바비를 주는지 정말 아깝습니다. ^^

  16. 반대! 2008.08.18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법? 합법? 지금까지 시위대가 불법을 저질렀다고

    요.. 참 이상한 논리로 이야기 하시네..그들이 만들어

    놓은 법을 안 지킨다? 해서 불법이고 지켜야 합법

    이고.. 그리고 합법적으로 하자구요? 때는 이미 늦었

    습니다.. 처음과 많이 달라졌고 6월 항쟁 분기점으로

    일 내야 했었습니다.. 처음으로 돌아가자고요.. 어디

    서 많이 듣던 논리 인데요.. 이명박 빠들이 촛불 문화

    제가 많이 변질됬다고 하는 논리와 뭐가 다른지..

    • BlogIcon 한글로 2008.08.18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불법 시위인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만.. 아직도 '악법은 지키지 않아도 된다'라는 것을 굳게 믿고 싶으시겠지만... 하지만, 그들이 만들어 놓은 법이라고 하시지만, 그 법은 우리가 만든 것입니다만.. 또한, 기본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한없이 우리는 힘을 잃게 됩니다.

      이명박 빠들이 말하는 '변질'과 우리가 말하는 '변질'은 다른 것이지요. 아시면서.. ^^

      6월 항쟁때 피를 봤어야 한다는 과격파세요? 저는 어떠한 폭력(경찰의 폭력, 시위대의 폭력)에도 반대합니다.

      그리고 시위대 일부의 폭력이 바로 지금, 그들의 '반대'논리를 이끌어낸 것 아닌가요?

  17. BlogIcon from615 2008.08.18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식의 흐름이 짱이네요....^^ 뭐랄까 아주 상식적이랄까요? ^^;

  18. BlogIcon 스머프 2008.08.18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의 뜻을 거스르고 얼마나 오래 갈런지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볼 것입니다.
    국민의 뜻도 모르면서 촛불을 끌수 있을지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볼 것입니다.
    아주 재미있는 정권이에요. 100년뒤에 이병막 정부를 어떻게 평가할지 궁금하군요.

  19. 국가유공자 2008.09.03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짓을 또하라고?!
    미친짓 또 하라고...ㅉㅉ 우리나라 불쌍하다

  20. 碧空 2008.09.03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가 부강한 나라가됐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가 좌우이념대립으로 갈등이 있는 나라가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지금의 우리나라를 더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1. 지나가다 들른이 2008.09.03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청에서 집회가 불법이라고 한다면, 한강 시민공원으로 옮겨봄이...훨신 많은 인원이...

    국회의사당 근접한 여의나루 지구....꽤 넓죠. 가금 여름에 불꽃축제 할때 보니 30만명인파던데...

    공간이 넓고 강북/강남권 딱 중간이고....견찰버스 들어오기도 뭐하고 안들어오기도 뭐하고....

    청와대는 이미 소귀에 경읽기상태니 구지 시청앞에서 목소리 높일 필요 없을듯....당췌 알아 쳐먹어야지...

    아...그리고 명박이 추종자나 알바들은 개무시하자구요. 레파토리도 없고, 자긍심도 없고, 이유도없고,

    그저 전라도, 빨갱이.....노무현....욕하는거 이거 말고 하는거 없으니 그냥 무시하고 패스...

색소 물대포 성분 물은지 1주일 - 경찰청은 묵묵부답
혹시 모르는게 아닐까? 직접 전화했더니 담당자는 '휴가중'


색소 물대포, 첫등장하고 바로 물었다

지난 8월 5일, 시뻘건 피를 연상시키는 빨간 색소물대포가 '국민'에게 쏘아졌다. 나는 현장에서 그 역겨운 냄새도 맡았고 여러가지 궁금증이 생겨서 지난 8월 7일, 경찰청에 민원을 넣어서 질문을 했다. 역시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를 통해서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지난 8월 5일 종로 일대에 뿌려진 '색소 물대포' 성분이 무엇인지 정말 '피'를 연상시키며 역겨운 냄새가 났다.(국민이 빨갱이인줄 알았나보다) 8월 15일 광복절에는 파란색으로 바꾸었다. (국민이 스머프인줄 알았나보다)


지난 8월 5일 종로 일대에 발포한 색소 물대포의 성분이 알고 싶습니다.

1. 주요 성분은 무엇입니까?
2. 이 성분은 인체에 무해합니까?
3. 냄새가 많이 나던데, 이 성분이 하수구로 그냥 유입되어도 상관 없습니까?
4. 이 성분이 아스팔트에 말라붙어도 2차적인 오염이나 피해는 없습니까?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속도도 경찰청의 진압속도만큼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8월 15일, 우리는 광복절이라 부르고 그들은 건국절이라 부르는 (광복절이 합법이다) 그 날. 다시 색소 물대포를 쐈댄다. 내 민원이 어떻게 처리된걸까? 궁금해서 다시 민원함을 열어봤다. 여전히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경찰청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 기동단  
 
담당자 : 아무개   02)2238-2765  
 
접수일 :  2008.08.07 11:23:40  
 
 처리중 
※ 최종 접수,처리기관의 접수일로부터 7일 이내이나, 개별법에 따라 처리기한이 다를 수 있습니다.


직접 전화를 걸었더니, 휴가중... 성분을 모르는게 아닐까?

그래서 방금 전화를 걸어봤다. 아무리 토요일이라고는 하지만, 어제 직접 수많은 촛불들을 연행해간 이때에, 당연히 전화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휴가중이라는 대답을 들었다. 그리고 다른 간부들도 아무도 없다고 했다. 허탈해졌다.

정말 궁금하다. 국민들의 목소리를 막기 위한 봉쇄조치는 번개같이 하면서, 저 단순하지만 아주 중요한 질문에 1주일이 넘게 걸려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혹시, 제대로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닐까? 지금 성분분석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만약, 몸에 해가 없다는 것을 미리 실험했더라면, 당연히 그 자료를 내게 주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실험은 당연히 했어야 한다. (그 이유를 모른다면...)

만약 경찰청에서 이 글을 본다면, 내게 제대로 된 자료를 넘겨주기 바란다. 난 그 자료를 받는대로 공개할것이다.

또한, 경찰청의 민원처리 속도는 정말 느리다. 이미 그 이전에 별로 복잡하지도 않은 민원을 여러번 넣어봤지만, 언제나 한참후에 주곤했다. 과연 대통령이 지시한 사항에도 그렇게 움직였을까? 경찰의 눈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궁금한 시점이기도 하다.

경찰청의 빠른 답변을 바란다. 답변 얻기 위해서 내가 직접 색소를 채취해서 국립과학수사대에 의뢰하기 전에 말이다. (문전박대 당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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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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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오나 2008.08.16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한 규명이 필요한 사항인 것 같습니다...
    인체에는 해가 없은 지..
    환경오염은 생기지 않는 지...

    • BlogIcon 한글로 2008.08.16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광복절을 맞이해서 건국절 기념식을 한 이해가 안되능 이명박 대통령도 환경을 무척이나 생각하시더군요. 그러니 아마 알아서 해가 없는 것으로 했다고 믿어야 할까요? 국민을 생각해서 미국산 쇠고기 들여오신 분이니.. ㅋㅋㅋ

  2. 온누리 2008.08.16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체나 환경에 해가 없다면
    시일을 끌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그냥 물대포들이나 쏘시지
    왠 색소 물대포를..

    • BlogIcon 한글로 2008.08.16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식용색소 섞었다.. 이런 식으로 한마디면 끝나겠지만, 정말 이상한 냄새가 많이 났거든요. 그 냄새가 인체에 무해하다면 아주 신발명품일 듯...

  3. 물대포 피해본사람 2008.08.16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대포를 쏘아 옷에 묻은 색소 어떻게 할거야! 정부에서 정신적인 피해및 옷 세탁비 보상해야지.

    • BlogIcon 한글로 2008.08.16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버스 기다리다가 묻은 사람도 잡아갔다고 하더군요. 이제 이 나라의 경찰은 이명박을 위해서만 일하는 듯.. 국민을 섬긴다더니 삼키겠어요. ㅋㅋ

  4. 정말 궁금하네 2008.08.16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붉은색에 냄새까지 고약한....
    성분이 뭘까요? 저렇게 하수구로 흘러들어가서
    신종 괴물이 탄생하는건 아닐까...
    괴물2탄 예고...ㅋㅋㅋㅋ

  5. ㅋㅋㅋㅋ 2008.08.16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그 성분을 따로 개인적으로 분석을 의뢰하는 것은 어떨까요?
    ...뭐...결과가 이상하게 나와서 그걸 인터넷에 올리면 또 날리가 날테지만요..

    • BlogIcon 한글로 2008.08.16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분 분석에는 많은 돈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그 공신력이 문제가 됩니다. 한쪽에서 성분분석해도 저쪽에서 인정 안하면 그만이거든요.

  6. BlogIcon 아지언니 2008.08.16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처 명확히해서 자주가는 카페에 퍼갈께요^^

    경찰은 식초를 염산이라고 하질않나.. 어젠 또 사복경찰을 연행해가서 닭장차 안에서 마구팼다고...
    패고보니 같은편....

    • BlogIcon 한글로 2008.08.16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출처만 밝히시면 얼마든 퍼가셔도 됩니다.

      그건 그렇고, 트랙백중에 '국민이 스머프인줄 아는가'라고 있네요. ㅋㅋㅋ 저번엔 '국민이 빨갱이인줄 아는가'라고 질문을 했어야 했는데..

      그나저나 다음엔 무슨 색깔일까요? 이명박 대통령이 녹색을 강조했으니, 녹색으로? (하지만 녹색은 표준색깔이 아니죠. 초록색.. 하긴... '읍니다'를 주장하시는 분이니..ㅋㅋㅋ)

  7. 2008.08.16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말장난이 아니더라도 실용적으로 해야할 일이 참 많은 대통령인데.....한심합니다.

    이런 것 할 시간 있으면 좋아하는 실용정책이나 펴실 것이지. 자꾸 이상한 짓만 하네요.

    • BlogIcon 한글로 2008.08.16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분에게는 지금 이런 색소탄 쏘고 노는게 '실용'일 것입니다. 인도에는 '홀리'라는 축제가 있습니다. 바로 이런 색을 섞은 물을 뿌리고 노는 것이지요. 아마 그걸 보고서 같이 즐기라고 한 것인지도.. ^^

  8. BlogIcon ikhwan 2008.08.16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대학다닐 때 돌아다니던 우스게 소리가 생각나내~ "최루탄을 필리핀인가 어디 동남아 국가에 수출했다. 장하다 경찰~ 그러나 전량 반품됐다. 그 이유는 '이렇게 독한걸 사람에게 쓸 수 없다. 진압용 제품을 주문한 것이지 살상용 제품을 주문한 것이 아니다'". 경찰의 인식이 최루탄이 난무하던 25년 전으로 퇴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니 퇴보하는 건 좋다. 그럼 당신들 월급도 25년전 금액으로 퇴보시켜라.

    • BlogIcon 한글로 2008.08.16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아마도 이명박 정부는 한화를 다시 일으키기 위해서 최루탄을 다시 도입할 것 같습니다. 폭력전과도 사면해 주면서 경제를 살리라고 하는 분이니.. 역시 돈이 최고~

    • 솔개 2008.08.29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ㅎ..
      그내용 저도 알고 있죠..
      제 기억에는, 수입한 최루탄을 테스트 하기 위해서 시청광장인가?.. 거기다가 2발을 터뜨렸는데..
      2달동안 새한마리 날아오지 않았다는..
      이에 필리핀 당국자들이 놀래서 반품을 시켰다죠..

기사속의 '어느 시민'이 말한다. 평화집회 지켜내자!
2008년 7월 5일. 어느 시위대 속 한 시민의 이야기



그냥 시위대가 되자

블로거로서 취재한답시고 매번 시위에 동참하면서도 가슴 한구석이 휑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그래서 카메라를 끄고 '앞'을 향하면서 시위에 참석한 적도 여러번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다른 기자들처럼 '시위대를 향한 카메라'가 아니라 '앞을 보는 카메라'가 되자고 마음먹었다. 그리고, 열심히 시위하는 시위대로서 카메라를 조금 자제하자고 마음먹었다.

물론, 내 카메라는 아주 작은 구형 디카라서 밤만 되면 거의 찍히지 않는다. 후레쉬를 터트려서 찍을 수 있는 거리가 아니라면 엉망이다. (이렇게 내 사진 실력을 변명하면서.. ^^)

어쨌든, 후텁지근한 날씨에 그냥 시위대 되는 것도 쉽진 않았다. 워낙 많은 이가 온 덕분에 이거야 원... 거리 시위 출발하는 것도 한참이나 걸렸다. 어쨌든, 합류해서 즐겁게 걸었다. 살도 빼고, 국민 건강도 지키고, 목청껏 소리도 질러보고...


폭력만은 막아보자

엊그제 올린 " 한나라당이 찬성하는 촛불집회 해봅시다!"에서 다짐했듯이 나는 이번 시위가 평화적으로 끝나길 기도했다. 그리고 그런 노력을 모두 다같이 해주길 바랬다. 그런데, 갑자기 내 앞에 '쇠파이프 비슷한 것을 들고 나타난 세명'이 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조중동이 보면 쇠파이프 든 시위대로 보기 좋은 사진. 속이 빈 깃대였고, 오해를 피하고자 곧 버리셨다.


그날 시위대는 정말 헷갈렸다. 원래 하나의 무리였는데, 이게 갈림길마다 갈라져서 온통 헷갈리게 글을 휘젓고 다녔다. 나도 매번 갈림길마다 조금 빨리 시청 광장으로 돌아가는 무리에 속하길 기도했지만, 그렇지 않았다. 그런데 내 앞에 나타난 '묘한 사나이들' 덕분에 나는 무작정 그들 뒤를 쫓았다. (덕분에 정말 오래 걸어야했다.)

물론 쇠파이프가 아니라 속이 빈 깃대였고, 오해를 피하기 위해 선두에 선 분들이 설득작업을 해서 금세 '조중동에게 쇠파이프로 보일만한 물체'는 사라졌다. 하지만, 촛불시위를 여러번 해봤지만, 정말 꼬불꼬불.. 힘들어 죽는 줄 알았다.


버스 앞의 100분토론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한밤중의 100분토론이 벌어진, 광화문 최전방(?)
내가 설전에서 잠시 빠진 상태에서 찍었다.

새벽 3시쯤 되어서였을까? 자꾸 버스를 손으로 쾅쾅치는 시민들이 나타나자, 예비군들이 버스 앞을 막아섰다. 여기서부터 설전이 시작된다. 폭력쓰지 말자고 하니 '이거 치는 게 무슨 폭력이냐? 이건 의사 표현이고 퍼포먼스다'라고 한다.

하지만, 이런 '퍼포먼스'가 폭력적으로 변하는 것은 일순간이다. 갑자기 버스위로 올라가려는 시민이 있다. 내려오라고 소리치고, 몇몇은 끌어내린다. 그랬더니 '왜 막느냐! 올라가는게 무슨 폭력이냐!'고 항변한다.

가만히 따지고 보면, 차를 쾅쾅 치거나 차 위에 올라가는 것이 '폭력'의 범주에 들지 않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과연 조중동이 그렇게 순순히 써줄까? 차위로 올라가는 시민은 조중동에게 아주 좋은 먹잇감이 된다. 아래에 '차량 탈취 시도'라고 큼지막하게 써줄게 아닌가. 그리고 시위대측의 폭력은 언제나 두드리기에서 시작되어서 점점 과격화되어 간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일이다. 서로 조금씩 흥분하면서 그 강도가 강해지는 법이니, 처음부터 싹을 틔우지 않게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어차피 두드려도 3중 버스 뒷편에선 들리지도 않을터)

다시 화살은 예비군에게 향한다. 아주 강력한 항의도 온다. 비키라고 한다. 그런데 핀트가 좀 이상했다. 예비군이 경찰의 폭력 진압에서 방패가 되어주지 못했으니, 비키라는 것. 지금 이 상황은 폭력으로 변하기 쉬운 초기 폭력(퍼포먼스라고 해주자)을 막으려는 것인데, 예비군의 다른 행동을 문제삼는다. 해체한다고 하더니 왜 다시 모였냐고 따진다.

"해체해서 죄송합니다. 다시 모여서 죄송합니다." 라는 예비군의 말에 나는 안심이 되었다. 어차피 이들도 옷만 입었다뿐이지, 같은 시민아닌가.

어쨌든, 설전은 공격 수비의 대형을 짜고 여기저기서 벌어진다. 신문에선 술취한 시민이 그랬다고 하지만, 실제로 우리 대화중에는 '술취하신 분은 빠지세요!'도 있었다. 오히려 비폭력을 외치는 분이 얼큰하게 술이 취하셨으니까. 물론 이 중년분의 '오늘만은 참읍시다'라는 진정속에 설전은 어느정도 진정되는 듯 했다.

물론, 나도 중간에 대화에 끼어들었다. 같이 말리는데, "용역 아니냐"는 질문을 들었기 때문이다. 경찰이나 정부에서 용역(혹은 프락치)을 심는다면, 미쳤다고 말리는데 돈쓰겠나? 지금 그들이 간절히 바라는 것은 폭력(으로 보이는) 시위대다. 그런데 말리는 쪽 용역을 뭐하러 심을까? 조금만 생각해도 쉬운 일.

폭력은 조중동과 청와대를 기쁘게 할 뿐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설전을 벌였다. 뭐, 어차피 서로의 입장이 전혀 다른 상황이어서 내가 마치 '예비군'이 된 듯한 기분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난 민방위란 말이닷!! ^^)

어쨌든, 내 설전은 아래 기사속에 묻어 있다.


비폭력만이 우리의 힘. 조급해하지 말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찰은 버스를 끌어낼 것에 대비해서 줄도 묶고 2중, 3중으로 버스를 배치하는 노련함을 보였다. 이런 노련함을 헛수고로 만드는 것이 우리의 '비폭력'이고 그게 우리의 힘이다.

나에게 항변하던 분은 '이렇게 해서 언제 정부가 변하겠냐? 여태 두달이 넘었는데 바뀐게 뭐가 있냐?'고 하셨다. 답답함이 이해가 갔다. 하지만, 정부는 조금씩 변하고 있다. 그 변함의 방향이 처음엔 괴담으로 몰아가려다가 폭력시위로 몰아가는 데 집중하고 있어서 어이가 없지만, 분명히 변하고 있다. 다시 테이블에 앉지 않겠다고 하다가 결국 추가협상 쇼하는 시늉까지 하고 있다.

아직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리고 이 싸움이 언제 끝날지도 모른다. 하지만, 조급해하면서 버스를 부수면, 이 싸움은 우리의 패배로 끝날것이다. 쉬운 결말이 오는 셈이다.

어떤 분은 '깡패들도 폭력을 가장 무서워한다. 경찰도 무서워하는 것은 비폭력이 아니라 우리의 힘이다'라고 하다가 내가 '이 많은 사람을 깡패 수준으로 만드실 것은 아니시죠?' 하면서 웃자 같이 웃었다.

난 확신한다.

우리의 힘은 '같은 생각을 가지고 한날 한시에 모이는 그 자체'다. 누구는 축제화 되어서 같이 모여서 술마시며 광장에 퍼질러 누워 자는 사람들을 비난한다. 하지만, 적어도 그 분들의 '참여'가 우리의 힘을 더 크게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우리를 약화시키는 것은 차를 끌어내고 차를 부수고, 차를 두드리면서 애꿎은 전경들을 욕하는 것이다. 그들도 명령에 따라서 계속 대기하는 힘든 세월을 보내고 있는 우리 누군가의 아들이다.

가장 우리를 약화시키는 것은 '조중동 1면'을 장식할 장면을 제공해 주는 것이다. 평화시위가 유지되면 조중동 1면에는 다른 기사가 실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폭력이 있다면, 그 사진만 (어떻게 그리 순간포착은 잘하는지) 찍어서 폭력시위로 매도한다.

(다른 이야기지만, 경찰이 조중동을 위한다는 것은, 조선일보를 지키기 위해서 저지선을 코리아나 호텔 앞으로 옮긴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조중동의 1면 모델이 되고 싶나요?

조중동 이야기로 설전을 벌일때, 위의 기사에도 있지만 "조중동에서 폭력시위라고 선전하는 빌미가 된다"고 하자 "조중동 말을 믿냐"고 내게 물어왔다. 하지만, 조중동 말을 믿지 않는 시위대를 위해서는 솔직히 시위할 필요도 없다. 우리가 설득하고 우리가 원하는 것은 '조중동의 마수'에 빠져 있는 수많은 시민들과 불쌍한 한나라당과 청와대 사람들 아니던가?

그러니, 우리는 그들에게 흠잡힐만한 것을 조금도 줄 필요가 없다. 아예 촛불시위에 대해서 기삿거리가 없게 하는 것이 최고다. (그들의 기삿거리는 시민이 경찰 때리는 것 뿐이다.)

평화 촛불! 그 힘을 믿자

이래서 언제 저들을 변하게 만드나? 라고 물었다. 나는 대답했다.

"언/젠/가/는"

그것이 천년이 되든 만년이 되든... 내 아이가 다시 촛불을 들고서 변하게 하든... 분명히 변한다. 적어도 이렇게 5년만 들면 다음 정권은 다른 당이 잡지 않겠나? 그게 실패하면 또 5년이든 10년이든 들 자신이 있어야 한다. '우공이산'의 우화처럼, 조금씩 흙을 퍼서 산을 옮기겠다는 그 우직함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시청앞의 거대한 촛불소녀. 이 촛불소녀의 힘을 믿는다.


바보같다고? 맞다. 촛불은 바보다. 하지만, 촛불을 읽지 못하는 조중동과 청와대, 집권 여당 한나라당은 우리보다 조금 더 바보다.

힘을 내자. 촛불의 힘!


미디어 한글로
200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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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실리카 2008.07.07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적한 평화집회와 지치지 않는 촛불은 두가지 큰 원칙이 되어야 할듯 싶습니다.

  2. 천천히 2008.07.07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는..... 가슴에 와닿는말....

함께 못해서 미안합니다.

그리고, 이 촛불을 모두에게 보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며칠동안 자리를 비울 예정입니다.

다시 돌아오면,

같이하는 시간을 늘리겠습니다.


모두들 힘 내세요.

촛불은 경찰의 물대포를 맞으면,

더 활활 타오릅니다.


국회의원에 기자까지 연행하는 새로운 검거 문화, 적극 찬성합니다.
반드시 한나라당 국회의원 많이 잡아 가시길! 아, 조중동 기자도 부탁드립니다.
뭐라구요? 그 어르신들을 어찌 감히요?

그래서, 시사인 기자나 민노당 국회의원은 잡아가셨군요.

고맙습니다! 이명박 정부!
그리고, 땅을 치고 후회할 것입니다.

미디어 한글로
2008.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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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가 왜 물대포 차에 물을 대주었을까?
소방서 "앞으로 지원 않겠다"고 밝혀


우리를 지켜주어야 할 소방차가 물대포에 물을 대주다니!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1일 새벽까지 있었던 경찰의 물대포 진압에는 "친절한 소방차"가 물을 대주었다. 아래는  그때 당시의 상황을 찍은 사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http://blog.ohmynews.com/gkfnzl/150958
<오마이뉴스> 박정호 기자의 블로그 "양을 쫓는 모험"


과연 어떤 근거로 소방차가 경찰 살수차(물대포차)를 도왔을까?

시위 현장뿐만 아니라 각종 집회에도 소방차와 119구급차는 언제나 시민의 안전을 지킨다. 혹시 불이라도 나면 꺼주기도 하고, 부상자가 있으면 재빨리 후송하기도 한다. 그래서 소방차는 우리를 '지켜주는 존재'로 인식되어 있다.

그런데, 그 날, 왜 소방차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잔인하고 무지막지한 진압'에 사용된 물대포에 물을 대주는 만행을 저질렀을까? 마치, 평화를 위한다고 서 있다가 갑자기 나에게 칼을 들이댄 것 같은 기분이었다.

그래서, 6월 1일에 소방방재청부터 시작해서 곳곳에 전화를 했다. 하지만, 워낙 심했던 날이라 그런지 몰라도 전화 연결이 쉽지 않았다. 여기에 걸면, 저기로.. 저기에 걸면 통화중.. 이런 식이었다. 그래서 국민 신문고(http://epeople.go.kr)를 통해서 질문을 전달했다. 비록 시간이 걸릴지라도 알고 싶은 내용이었다.

그리고 오늘(2008.6.5) 저녁이 되서야 답변이 도착했다. 그래서 이곳에 공개한다.

[질의1] 경찰에 빌려준(지원한)소방차의 대수는?
[답변1] 종로경찰서로부터 소방차 지원요청을 받은 종로소방서는 물탱크차 1대와 구급차 1대를 현장에 지원하였으며, 그 후 현장상황 악화, 부상자의 발생 등으로 인하여 구급차 6대, 물탱크차 1대를 추가로 지원하여 총 구급차 7대, 물탱크차 2대가 지원되었습니다.

[질의2] 경찰에 지원한 물의 양은 얼마나 됩니까?
[답변2] 시위현장에 도착한 물탱크차는 경찰의 요청에 의하여 살수차에 물을 공급하게 되었습니다. 공급한 물의 양을 정확히 산정하지 못하였음을 널리 양해하여 주시고,  앞으로는 소방차가 직접 경찰살수차에 물을 지원하는 일이 없도록 개선하겠습니다.

[질의3] 소방차를 경찰 진압용으로 지원하는 것은 어떤 법률에 근거한 것인지?


[답변3] 경찰은 경찰관직무집행법 제5조에 의거 위험발생을 방지하기 위하여 소방서에 협조를 요청하고 있으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지원하여야 합니다.
 소방은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모이는 집회, 행사, 축제현장에 소방차와 구급차를 전진 배치해서 화재진압, 인명구조, 응급환자 이송 등 소방본연의 업무는 지속적으로 수행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질의4] 소방차의 물은 화재진압용으로 사용해야 하는데, 진압용으로 사용한 것은 소방법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지?
[답변4] 소방서장이 판단하여 경찰에 물탱크차를 지원하였으며 현장에서 사용된 소방용수는 소방법에 저촉됨이 없습니다.
       다만, 경찰과 촛불문화제 참가자와의 접촉과정에서 부상자가 발생되는 등의 사태에 대하여 참으로 유감스럽게 생각됩니다.
       앞으로 유관기관에서 소방용수 사용 요청시 공익목적을 철저히 확인한 후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질의5] 소방차에 들어가는 물을 인체에 뿌려도 건강상 큰 문제가 없는지?
[답변5] 소방용수시설은 상수도 배관망에서 분기하여 설치되는 것으로서 상수도에서 공급되는 수돗물과 동일하므로 인체에는 해로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서울특별시장  오 세 훈 드림
담당부서 : 소방재난본부 재난대응과
담당자 : ㅇㅇㅇ


그리고 6월 1일 저녁 시위에서 경찰은 신나게 소화기 분말을 뿌려댔다. 자욱한 연기처럼 보이기도 하고, 매캐한 느낌이 들어서 최루탄을 쏜 것이라는 의심도 받았다. 이것도 질문을 했다.

[질의6] 경찰이 2008. 6. 1 저녁부터 6. 2 새벽까지 소화분말을 뿌려댔는데, 소방서에서 제공한 것인지?
[답변6] 분말소화기를 경찰에 제공한 바 없으며, 평상시 경찰도 화염병과 분신사고등에 대비해서 소화기를 필수장비로 갖추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질의7] 이 소화분말은 호흡기나 피부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인체에 사용하여도 상관없는지?
[답변7] ABC분말소화약제는 인체에 대한 독성과 환경오염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이산화탄소 소화약제와 할로겐화합물 소화약제는 사용공간의 밀폐 정도에 따라 장시간 흡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한글로님께서 주신 충고의 말씀과 관심을 존중하여 소방공무원의 본연의 업무에 더욱 충실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글로님께서 기대에 만족하는 답변을 드리지 못한 점 널리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촛불 문화제와 관련하여 불편함을 드린 점에 대하여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앞으로는 경찰의 물대포를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물대포를 보더라도, 그곳에 물을 대는 소방차의 모습은 영원히 안봤으면 좋겠다. 소방차는 절대로 시위 진압용 물을 대주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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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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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kimchun4 2008.06.05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촛불집회 할때에는 미리 미리 119에 장난전화를 열나게 걸어서 소방차가 시위대 근처에 못오게 만드는 쎈쓰가 필요할듯.....

  3. odoogi 2008.06.06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제는 계편입죠, 못 말리는 대한민국 냄비근성, 국민들, 자~이제 아셨나요, 한나라당 세력과 지지자들이 ,어떤 존재라는걸 말입니다,

  4. 인천 소방관 2008.06.06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소방관의 한 사람으로서 깊이 반성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5. 소방차가 물대포에도 물을 주는군요? 2008.06.06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방에 있다보니 촛불집회를 메스컴을 통해서 보고있습니다.
    소방차가 물대포차에 물을 대주었다는 사실도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사람들이 물대포차에 눈을 실명하고 고막이 파괴되고 얼마나 많이 아팠을까?
    국민의 정당한 권리를 힘이아닌 촛불집회를 했을뿐인데...
    우리의 건강과 집결되는 문제. 나아가 우리의 후세에 건강과도 집결되는 문제일텐데...
    저 궁금한게 있어요?
    국민 신문고에 글을 게시해서 답변만 써주면 자신의 할일을 다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요?
    진짜 국민의 신문고가 국민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는 글이 되길 바라구요.
    제가 법을 잘 몰라서 법을 피해가는 법도 잘 모르거든요.
    불쌍한 국민에게 법을 피해가면서 악용해가면서 피해를 주지 않게되기를 바랄께요.

  6. 박진웅 2008.06.06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로겐 소화기가 뭔지나 아냐?
    할로겐성분이 산소와 다 결합해버려서 산소가 없어져서 불이 꺼지는것이다.
    밀폐된 장소에서 불이 나면 할로겐 소화기가 있는곳은 경고 방송이 나오지...
    소화기가 켜지니깐 대피하라고...
    그 안에 있으면 100%사망이랜다. 불 탈 산소도 없으니 숨은 쉬겠니
    그런데...그걸 사람한테 뿌렸다.
    미친게 아니고서야
    그런짓을 할 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명령한놈이나 한놈이나. 입구녕에 소화기를 박아놓고 틀어줘야 정신을 차리지
    자기몸 아니라고 생각없이 그러면..
    니들 언젠가 다친도 조심해라

    • edta 2008.06.06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할로겐 소화기(정확히는 Halon gas 소화기)는 내부에 Halon(예전에 냉매로 사용했었던 프레온가스와 유사한 계열의 물질) 이라는 불활성 기체가 충전되어 있습니다. 이 가스는 반응성이 거의 없어서, 산소랑 결합하는등의 화학반응을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주변의 산소를 밀어내서 탈 수 없게 하는 식으로 불을 끄기 때문에, 밀폐된 공간에서 마구 뿌리면 질식의 위험이 없는 건 아니지만..

    • BlogIcon 한글로 2008.06.06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데 그걸 왜 허공에 그렇게 많이 뿌렸을까요? 이유를 아시는지.. 쩝..

  7. 촛불 2008.06.06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세훈이도 정치꾼 밖에 되지 못했는가.

  8. spdlems 2008.06.06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살수차 먼저 망가뜨려야 되겠네 ..

    • 오호통재라... 2008.06.06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앞으로 살수차 먼저 망가뜨려야겠다고??? 미친 것들...
      그런 생각 먼저 하면서 니들이 폭력적이지 않다고, 평화시위를 한다고 할수 있는것인지 생각좀 해 보시지...
      도로를 점거하기 전에 경찰이 먼저 진압한 사실이 있나?
      시청광장이나 도로로 나오기 전에 경찰이 먼저 진압한 사실이 있냐고???
      도로점거 자체가 불법시위라는 인식은 왜 못하는건지...
      그게 내가 하면 정당하고 남이 하면 부당하다는 아주 이기주의적인 개같은 논리야~~

    • BlogIcon 한글로 2008.06.06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불법이라고 치죠. 그러면, 원래 화염병이나 각목, 쇠파이프 든 시위대를 저지하던 물대포를 아무것도 들지 않은 사람에게 그것도 가까이서 쏘는 것은 정당합니까? 그게 경찰의 임무라고 말씀하시고 싶겠죠. 그들을 폭도라고 몰고 싶으시니까요. 하지만... 폭도가 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저도 그 중의 한 명이었구요.

  9. 칼있으마손 2008.06.06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40대 후반에 이 나라 정치판에 불만이 많습니다. 나도 대한민국 사람이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경험했던 일입니다.
    이 나라의 대통령은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나보다 잘나고 똑똑하니까 된겁니다.
    나무에 올려놓고 흔들지 마세요, 그 당시 우리나라 정서는 어땠습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합니다.
    인정이 너무 많아요, 왜냐믄 약자편에 스거든요,
    노무현 전대토령 탄핵 때도 약자 편에 서서 탄핵한 한나라당은 전멸 해ㅆ고 통합민주당은 승리했잖아료,
    엇그제 보궐선거도 그랬구요.
    끓는 냄비처럼 그러지 마세요, 아직은 평가 하기가 시기 상조입니다. 일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지켜 보자구요,
    군중심리에 이렇쿵 저러쿵 하지 마시고 이 나라의 주인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나도 때로는 가슴이 찧어 질 듯 속상 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잘 못한다고 다그치는 것보다 못하는 사람 한테 하는 칭찬 한 마디가 나라의 운명을 좌우 할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합시다!!!

    • 맞는 말씀인데.. 2008.06.06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정부가 한 2~3도 각도가 빗나갔을때 바로잡아야지 나중에 20~30도 각도가 빗나갔을때 잡으려면 얼마나 고생이 심하겠습니까..그런 의미에서 현정부의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곪다가 촛불문화제를 통해서 터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5년을 생각하면 그나마 다행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뭐 대통령이 임금이 아니니 그 권위는 존중해줘야 하지만 복종할 필요는 없겠죠..민주주의 사회니까..

    • 노가다 십장! 2008.06.06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MB 똑똑한 사람도 사기를 당했다고 자수하지 않았던가?
      아무리 똑똑해도 스스로 느끼고 경험하고 당해보지 않으면 알지 못하는게 세상 일이거늘~~
      나이를 떡국으로만 먹었나?~~ㅋㅋ

  10. 김경민 2008.06.06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루탄터진것맛음
    맜았다는사람봄

  11. 타임 2008.06.06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숭례문을 불태운 것도 모자라...이젠...국민까지...흠...
    이나라..공무원이란 것들은 생각좀 하고 살았으면..
    누굴 위해...존재하는지를..
    시킨다고...다하면... 책임은 없는것인지..
    타당하지 않타면..공무원 노조에 라도...좀 확실히 하여....공무원들이..
    국민에 위에 있지 않길..
    국민이 누굴 위해...이도록 고생하는지 잊지않길...바랍니다.

  12. 타임 2008.06.06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숭례문을 불태운 것도 모자라...이젠...국민까지...흠...
    이나라..공무원이란 것들은 생각좀 하고 살았으면..
    누굴 위해...존재하는지를..
    시킨다고...다하면... 책임은 없는것인지..
    타당하지 않타면..공무원 노조에 라도...좀 확실히 하여....공무원들이..
    국민에 위에 있지 않길..
    국민이 누굴 위해...이도록 고생하는지 잊지않길...바랍니다.

  13. 와우 2008.06.06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한글로님, 큰 일 하셨습니다.

  14. 미친소 2008.06.06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통재라... 들어라
    첨부터 살수차 망가트린다 했냐?
    평화적으로하는거 못 보는 넘들이 그런거지
    구리면 가만히나 있던가...

    칼있으마손???
    니넘은 2메가바이트 알바냐?
    뭘 기다려?
    될 놈은 싹수가 파랗다고 했고
    안 될 넘은 싻수가 노랗다고 했소.

    똑똑한 넘이 미친소 수입하고
    농민 망치는 정치하냐?
    식량주권 찾으려면 농사를 지어야하고
    농사는 물이 있어야 하는데
    물 길 막아서 대운하나 만들고 그게 똑똑한 거냐?

    국민의 대다수가 옛날 우리 선조들이 짓던 토종농법으로 가야 하거늘...

    지금 우리 앞에 닥친 현실을 알고나 하는 짓거린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지껄이시오.

  15. 이승형 2008.06.06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ㅄ들아 솔직히 물맞아도 싼짓이다
    길막아서 교통방해하고 시가지 더럽히는게
    잘하는짓이가?
    그걸 진압하고 다수 시민들의 편의를 지키는게
    경찰로써 당연한거아닌가?

    극좌파 색히들아 그만 닥쳐라제발

  16. Pindle 2008.06.06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방차가 경찰 물대주고 있는데, 그 공백시간에 대화재라도 종로에 나면 어떤 사태가 벌어질까요?

    경찰 말이니 들어라, 시장말이니 들어라 하시는 분들, 생각이 있으십니까?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가 우선인 소방차가, 물대포 물이나 대면서 임무에 소홀한게 자랑인가요?
    만에 하나 생길 화재와 비상사태에 대비해 항상, 소방차는 화재 진압에만 신경써야 합니다.
    살수차 물대는 것과, 불난데 못 가는 거랑 뭐가 더 중요합니까?

    블로그 주인님, 제가 지적한 부분 꼭 사람들에게 알려주십시오. 이건 정말 반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17. ssss 2008.06.06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도로 변한 촛불시위대를 저지할라그랬던거지..
    멍청이들아!!

  18. 나참~ 2008.06.06 0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왜 이렇게 알바가 많습니까?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위에 글들을 보아하니 한명인지 두명인지 몇명인지
    닉넴바꿔가며 알바성 댓글 다는것 같은데
    좋게 할일없으면 잠이나 더 자시죠~
    괜히 여기까지 와서 애쓰지 말고요~

  19. 장동욱 2008.06.06 0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요일날 (6월 2일) 오전 10시10분경 직장동료와 함께 중구 신당동 떡볶이 골목 인근의 소방서에서도 경찰 살수차가 소방서에 와있었습니다. 종로구에서만 제공한 것이 아니라 청계광장에서 가까운 다른 소방서에서도 불법적인 '지원'을 받은 것이 아닌가 의문이 듭니다. 좋은 글의 취지에 동참하고자 정보 남깁니다. macintoy@한메일닷넷

  20. 조은영 2008.06.06 0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로님 홧팅!! 문제의 핵심을 콕콕 찌르시네요..ㅎㅎ
    있을 수 없는 일이죠..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21. g2 2008.06.06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한데 질문 좀 ;; 여기 들어오면 가운데에 딱 떠있는 네모난 박스 블로거뉴스 종합베스트 있는거
    안 뜨게는 못 하나요? 구석에 있는 것도 아니고 가운데에서 글 사진 다 가려서 매번 귀찮은데 어떻게 없애는지 알 수가 없네요 ㅡㅜ


6월 1일 촛불시위 현장 속보 중계

한글로가 오마이뉴스와 진보신당 칼라TV를 중계해 드립니다

12:17 현재 YTN을 틀어보세요. 생중계 나가고 있습니다!
12:40 시위진압이 시작되자 YTN중계 끝내네요. -.-
01:09 현재 YTN에서 다시 생중계중




<어제 있었던 경찰의 말도 안되는 폭력진압>


넘어뜨린 여학생 머리를 발로 밟는 대한의 경찰! 해도해도..

↑↑22초 정도에 아래 사진과 같은 무자비한 폭력이 있습니다 (동영상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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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밟는거죠? 왜? 그래야 "일반 시민들에게 피해가 안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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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45분경부터

청운동 입구에 모여있던 시민들을 경찰이 강경진압하기 시작.
무차별 연행하고 있다.

집회는 서울 광장인데... 청계광장으로 토끼몰이 하는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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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현재 경찰이 시위대를 인도로 모는데 성공함


6시 20분경. 소강상태. (오마이 등의 방송이 끊긴상황)

6시 33분 많은 시민들 서울 광장으로 모이고 있는 중(라디오21)

06:36 경복궁 역앞에 있던 전경들로 나뉘어 시청쪽과 신촌으로 이동중 (라디오21)

06:40 현장에서 연락이 왔댑니다. (라디오21) - 물, 옷가지, 수건, 구급약품 등. 물자 운송위한 오토바이 있는 분 도움부탁

(잠시 어제 시위때 부서졌던 안경 고치고 왔습니다. 이제 잘 보입니다. )

08:31 경찰과 시민들이 새문안 교회 앞에서 대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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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6 "폭력경찰 물러나라"를 외치는 대치상황이 계속됩니다. 풍물패의 소리도 들리네요.
08:43 사직터널 부근 경찰들 진압 연습중. 절대 조심할 것 (라디오21)

09:39 오늘 새벽에 잡혀갔던 진중권씨가 돌아왔습니다. 심상정 의원과 함께 진보신당 "컬러TV"방송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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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무나 잡았다고 합니다. (집이 근처라서 나왔다가 잡힌 사람부터 시작...) 경찰서마다 할당된 숫자를 채워야 한다고...


09:43 KBS1에서는 지금 "취재파일 4321"에서 촛불시위 관련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09:43 소화기 분말을 뿌려대고 있음.
09:50 모두 포위되어 있는 상태라고 함. 광화문 서울역 등등, 전경 버스로 둘러싸인 상태. (진보신당 컬러TV)
09:51 계속 소화기 분말을 뿌려대고 있음. 경고 방송중. 버스 끌어냄. 경찰과 직접 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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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다시 후진하는 중. 너무 위험한 상황. 사람이 있어도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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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폭력을 외치고 있는데... 너무 폭력적인 경찰. 차로 무조건 밀어버리면,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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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한 시민을 자제시키는 시민... 비폭력!

09:59 최종 경고 방송. "어린이와 노약자는 떠나라"

10:02 경찰 물대포 대비해서 비닐 천막을 드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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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이명박은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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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물대포 도착. 시민들은 대비중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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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내려오라고 계속 방송함. 시민과 기자들이라고 함.

10:21 경찰쪽에서 물병이 계속 날아옴 (어제 한글로가 맞았던 바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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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조가 올라왔습니다. 10:26 인도쪽의 전경버스에 올라가서 촬영하는 시민들과 기자들을 잡으러 왔다고.. 심심한 듯..

버스위의 기자들과 연대. "언론자유 보장하라"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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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기자들이 믿음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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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9 조중동 기자를 조사해서 내려보내고 있습니다. 역시 대단!

10:51 버스 끌어내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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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 버스 완전히 끌어냄
10:53 시민들이 불법 주차차를 견인하는 중이라고.. ^^

11:32 살수 직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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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위 기자들 내려오라고 경고.
과연 기자들, 자신을 위해서 내려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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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8 언론자유 보장하라! 기자들 버텨라! 기자들 빠지면, 물대포 쏟아집니다. 버티세요. 제발. 그래도 아직 경찰이 기자는 무서워함.
11:39 시민들 "기자정신"을 외치고 있음. 애국가 부르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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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 오마이뉴스 생중계팀을 끌어내리려는 경찰들
11:43 마지막 해산 명령을 하고 있음. 시위대는 당연히 끔쩍도 안함. 버스위의 진압경찰 내려오라고 외침

* 한글로 생각 잠시 *
언제 날아올지 모르는 물대포에 맞서서 애써 태연하려고 하는 시위대의 모습. 사실은 다들 무서워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물대포 시작되면 많이 다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명박은 그런 것 상관 안하고 "배후세력" 잡았는지만 물어보겠죠.
여러분! 힘내세요! 여러분이 밀려나면, 제가 내일 갑니다!

11:47 기자들 철수시키려는 경찰들이 내려가는 듯.

11:59 살수 곧 시작될 듯 (라디오21)

// 2008.6.2
12:00 분말소화기를 계속 살포중. 대체 그걸 왜 뿌리지?
12:01 살수 방송 나왔다고 함 (라디오21)
12:05 시민들을 향해 헤트라이트를 쏘는 중. 기자들에게도..
12:09 경찰이 연행한 사람에게 폭력을 가하는 경찰. 시민들 흥분시키게 하기위한 고도전술? 발로 차는 경찰.
12:10 살수차 충전중. 기자분들 지켜주세요! 기자들에게 먹을 것 던져주는 시민들. "힘내라"
12:11 시민은 축제분위기. 경찰은 폭력집회 유도.
12:14 서대문 방향에 진압부대. 체포조가 투입될 듯. 프랑스에서 촛불집회 시작됨(라디오21)
12:18 (프랑스 현지시각 5시부터) 에펠탑 맞은 편 광장에서 40-50명 정도 모여서 촛불집회 중
12:25 20여분전에 버스 틈으로 여중생 2명 연행되었다고.
12:34 대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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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8 비폭력 외치며 대치중. 경찰은 폭력을 유도하려고 애쓰고 있음.
12:40 세 방면에서 경찰들이 몰려와서 압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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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 세종로/서대문 방향 모두 막혔다. 경찰이 방패로 시민을 밀어내고 있음(땅을 찍으면서 전진)
12:47 경찰이 방패로 진압중
12:49 애니콜 빌딩까지 밀린 상태
12:50 코 앞에서 소화분말을 쏘는 민주경찰. 소화전은 그때 쓰는건가?
12:51 폭력경찰 물러가라. 연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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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  비폭력 외치는 시위대를 잡아서 뒷쪽으로 데려가서 무자비하게 폭력을 행사하는 경찰.
12:55 엄청난 수의 전경들이 들어오고 있음.
12:56 기자들을 밀어내려고 하는 전경들
01:01 현재 대부분 포위당한 상태
01:02 경찰들 채증(사진찍기)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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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해산권고 방송중.

1일 새벽 6시 30분경 효자동 일대에서 일어난 경찰의 살수차 진압에 의해 "반 실명 상태"에 처한 김영권씨

ⓒ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김영준

[위 기사 링크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602000508801&cp=ohmynews&RIGHT_COMM=R4 ]

01:18  시민들을 종로방향으로 몰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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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일촉즉발의 상황. 경찰이 전진하고 있다.
01:27 정말 많은 전경. 역시 이명박의 실용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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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9 진중권 교수 "5년동안 시위할 것 생각하니 끔찍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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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4 기자 잡고 시비거는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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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까... 황당한 상황 발생
01:37 그나저나 일반 신문사들도 동영상 뉴스 보낸다는 것을 아직도 모르는 경찰분. 인터넷 좀 보시면..
"종이 신문도 이젠 인터넷에선 동영상 뉴스 보냅니다" (따라서..동영상 찍습니다. -.-.;)
01:42 아..동영상 찍는 블로거들을 잡아간다고 합니다. 캠코더 들고 촬영하는 시민을 연행한대요. 대단합니다! 아마 아래 동영상 때문이겠죠?

01:44 "아침이슬"을 부르는 음악회가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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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8 경찰 체포조 기습공격. 백골단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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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골단 피해 달아나는 시민

01:53 카메라 맨도 무조건 패고 보는 ...백골단
01:57 아비규환 상태. 무조건 연행. 집에 가는 사람도 무조건.. 현재54명 연행
02:01 시민들 프레스센터 앞까지 밀려나
02:36 다시 모인 시민. 평화시위 보장하라!를 외치고 있음
(여기서 중계를 마칩니다...죄송..-.-;)













<어제 있었던 경찰만행> 


넘어뜨린 여학생 머리를 발로 밟는 대한의 경찰! 해도해도.. 시민을 위한 진압이라구요?

↑↑22초 정도에 아래 사진과 같은 무자비한 폭력이 있습니다 (동영상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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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밟는거죠? 왜? 그래야 "일반 시민들에게 피해가 안가니까요?"



항의합시다!

청와대 홈페이지 : http://www.president.go.kr/kr/community/bbs/bbs_list.php

청와대 블로그 (댓글/트랙백 날립시다!) http://blog.daum.net/mbnomics

경찰청 http://www.police.go.kr/participate/boardList.do


미디어 한글로. 오마이뉴스 모니터링 중
(http://ohmynews.com )에서 상황 보세요.

라디오 21에서는 상황까지 같이 볼 수 있습니다.

http://radio21.tv 입니다.

아프리카에서도 가능합니다.

http://afreeca.com (촛불 등의 검색어로 찾으시면 많이 나옵니다.)

아프리카에서 보기 http://www.afreeca.com/web_search.htm?szSearchType=broad&szSearchValue







미디어 한글로  ← 편하게 구독하세요~
2008.6.1.
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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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경출신입니다 2008.06.01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정말 아니네요 쌍팔년도 대모진압을 연상케하는 이게 뭔지 증말..
    전경들 힘든건 사실입니다 길바닥에 앉아 쉬면서 연일 밤새 철야 진압하는거
    하지만 그 윗대가리들이 잘못해서 하는것 간부들이 선동해서 일개 전의경들은
    시키는대로할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불복하면 영창가니까요..
    그렇다고 전경들이 죄없는거 아니지만 전의경들만 욕하지말고 비민주적으로
    가는 경찰들을 규탄합시다!!

    • 개념전경 2008.06.01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 당신 말 다 맞아요.

      하지만 '떄리라는데 안때리면 영창가니까'

      여자든 노약자든 평범한 시민을 피흘리고 고막터지도록 해야되는겁니까?

      의지가 있고, 사고가 있다면, 적어도 그렇게 때리지는 않습니다.

    • 해충no1 2008.06.01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도 전경이 의도 한건 없다고 보는데요
      동영상에 찍힌 모습은 진압이라기보다는 그냥 짜증내는것 같은데요..ㅋㅋ 왜 있잖아요 펀치게임 오락실가서 있는힘껏 때리고 친구랑 내기하는거 ㅋㅋ 우린 그냥 펀치대일뿐인가보죠 머..

  3. 2008.06.01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나같으면.. 2008.06.01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대응 안한다.. 어떤 꽁수를 쓰더라도 복수한다.. 전경 얼굴 함 봐두고~~ 사진찍고~~
    거주지 뒷조사해서~~ 복수한다.. 저렇게 당하면... 난 그렇게 한다.. 만약 저렇게 당하면...
    저렇게 당하고만 살거냐? ㅋㅋㅋ 내 밑에 얘들 전경출신이면 조낸 구박해야지`~

  5. 에혀~에혀~ 2008.06.01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말세다..울 나라가 진짜 어지댈지..이명박 뽑은것부터 잘못이라니깐요

  6. 잠 자라 2008.06.01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들 땜에 잘을 못자? 니 보호 한다고 못잔다 뎅아 위대가리한테 물어봐라 누구때문에 못자는지
    다 니 앞날을 위해 이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다고 이야기 할꺼야! 개녕은 어디 두고 다니는겨?

    • 해충no1 2008.06.01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절대공감..
      그냥 나오지말고 잠이나 쳐자시지.
      노릇노릇익어가는 미친소 꿈꾸시면서 침질질흘리시고 주무세요

  7. 대팔 2008.06.01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ab것들 ji랄한다..내가 오늘 삼청동 바람쐬러 갔는데..다들 놀더만..시간되니까 모여서 헛ji랄 하다가 물맞고 아우성 하기는..늬들이 신세계 백화점 앞에 도로점거 하면서 다른이들 피해준것은 생각안하는거냐???누가 나라걱정을 하는지 모르것다..ㅉㅉㅉㅉ이런것 보면 한숨나오네..

    • BlogIcon 한글로 2008.06.01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시간에 백화점 못가셔서 섭섭하셨어요? 나라걱정 하시는 분은 그러셔야지요. ^^

    • 해충no1 2008.06.01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명박이 아저씨 똥꼬나 딱아리 이년아
      니고막이 찢어져 봐야겠니?
      딴나라 사람들도 다 생각하는걸 넌 뭐냐? 이미 미친소 먹고 뇌에 구멍이 뽕뽕나서 생각이 안미치세요?
      어쩌니 뇌가 쩔어서

    • 민주시민 2008.06.02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팔/ 부끄러운줄이나 아쇼! 뭐 잘났나고 쥐딩이질인지..ㅉㅉ

  8. 민중의 지팡이 ?? 2008.06.01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police.go.kr/participate/boardList.do 경찰청 게시판입니다..

  9. 해충no1 2008.06.01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그건 그거고
    왜 때립니까,
    딱까놓고 맨날 학교에서 도덕배우는데. 예의도 배우는데 저런. 저 시험답이잘못됬다고 선생님꼐 말씀드려야겠군요.. 그리고 저희나라 어짜피 미친소 들어오겠군요. 정부가 저렇게 국민들을 막대하는데.
    미친소 하나 국민들 목구멍에 못 쑤셔 넣겠냐는 생각에 재협정이나 해줄까요?
    우리도 광우병돌면 청와대 부터 보내봅시다. 맛있게 드시라고 저는 카드도 보낼께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1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청와대에 엄청난 선물이 쏟아지겠군요. 매일 고기드시겠어요. ^^ 저도 한 근 사서 보내야 할 듯.. 곱창을 집중적으로.. 그리고 뼈도.. ^^

  10. 산유화 2008.06.01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는 시민에게 불편을주는 시위자를 법에따라 강력하게 처벌하여 시민의 피해를 예방하라!
    언론 매체는 선동적인 행위를 자행하여 사회를 혼란케 하지말라.
    서민이 값싼 소고기 좀 먹어보게 속보이는 행동일랑 당장 집어 치워라.

    • BlogIcon 한글로 2008.06.01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많이드세요. 보험도 많이 들어놓으시구요. ^^ 좋으시겠어요.

    • 민주시민 2008.06.02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유화/ 참.. 허접한 인생이군..
      너같은 쓰레기도 서구의 발전된 민주주의를 보며 부러워하겠지? 그들 어떻게 주권을 찾았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내 권리는 그냥주어지는게 아니란다.. 개념좀 챙기고 살아라.. ㅉㅉ

  11. 김수영 2008.06.01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명박 요새키
    하야시키는 방법없나요
    하와이 망명좀 시켜버리고 싶네여
    지금이 어느땐데 폭력진압이야
    이러다 사람하나 죽는거 아닌가 몰라요

  12. 근데.. 2008.06.01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둘다 잘못했잖아요 전경만 때렸습니까 시위대가 인원도 훨씬 많고 폭력도 많이
    휘둘렀지 않나요? 물론 전경도 욕하고 때리고 잘못했지만 불법시위도 또한
    심각한거 아닙니까? 평화적인 시위하니까 안먹혔다.... 그래서 불법시위하자......
    이게 뭡니까 부추기는 언론도 너무하네요. 버스위에 올라가서 물대포 맞던분..
    그 와중에 소리지르는 사람들 참.. 저게 어딜봐서 평화시위입니까?????
    저렇게 경찰들을 밀고 때리고 소리지르는데 경찰은 사람 아닌가요? 물론
    경찰도 때리고 짓밟고 하면 안되지만, 사람들이 너무 경찰들을 나쁜쪽으로 몰아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리플달때 욕이랑 막말좀 줄입시다. 저도 쇠고기 수입 반대하고,
    촛불도 들어봤지만. 저렇게 심하게 하는건 아니라고 봐요. 우리 평화시위로 돌아갑시다.
    다친분은 빠른 쾌유를 빕니다.

    • BlogIcon 한글로 2008.06.01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대포로 쏘고, 방패로 찍고.. 우리에겐 맨주먹 뿐이었다죠. 그래서 폭도로 몰고 싶어도 못모는 경찰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위의 동영상 보시면, 여자분 군홧발로 밟는것도 당연하다고 말씀하시진 않겠지요.

      심해진 것은 시위대가 아니라 경찰이었습니다.

  13. 네. 2008.06.01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분 밟히는 모습보고는 저도 많이 놀랬어요 그렇게 한 경찰들이 잘했다는 게 아니구요;;
    불법시위 자체도 잘못된 거란걸 말하고 싶었어요. 경찰도 심해졌지만 시위대도 심해졌지 않나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1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경진압이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물대포를 쏠만한 상황도 아니었지요. 저도 대포 한대 맞고 나니 정말.. 전투력이.. 불끈.. 하지만 다들 '비폭력'을 외치며 잘도 참았습니다. 하긴 나중에 완전히 두들겨 맞는 격이 되었지만..

    • 지나가다 2008.06.02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님 좀 미련하시네요. 딱 보면 모릅니까? 경찰강경진압은 지난 5월 집회때부터 있던 일인데..그때나 지금이나 촛불평화집회는 똑같아요! 자료좀 찾아보고 언론보도도(조중동문 빼고) 좀 보고나서 씨부리시죠? 댁같은 멍청한 국민들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피해보는 거예요.. 당신 명바기 찍었죠??

  14. 님도. 2008.06.01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같은 분들이 계셔서 그나마 다행이였겠군요.. 물대포 맞으셨다니 많이 다치진 않으셨나요?
    말씀하신 강경진압도 문제죠 보니까 사람들이 저렇게 버스를 흔들고 밀고 하는데.. 저런
    시위대도 솔직히 무섭군요;;

  15. 그리고... 2008.06.01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와대 진입 시위는 법에도 명시되어있는 명백한 불법입니다. 폭력대응도 어쩔 수 없습니다.
    청와대는 군사시설로 진입시 사살도 가능합니다.
    시위중인 분들께 전해주세요. 청와대로 가지 마시고 안전하게 시위하시라고...
    무사히 돌아와달라고... 비폭력 시위 지킵시다.
    세종로에서 하는 시위도 충분히 청와대까지 보입니다. 경찰 선동이라는 말까지 있는데...
    제발 청와대로 가지 마세요.

  16. d3 2008.06.02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은 끝났어.
    경찰이 저렇게 강하게 나올수 있는 이유는 믿는 무엇가가 있다는 거고,
    아니면 경찰에 어떤 세력이 사태해결에 대한 엄청난 압박을 하고 있다는 증거지..
    이명박이 중국갔다오고나서 부터 시위진압이 강경해졌자나.
    이명박 아니면 국민 둘 중에 하나가 끝나기 전에는 절대 안 끝나.
    그리고 국민은 절대 지지 않아.

    쇠고기 수입 재협상으로 끝나기에는 일이 너무 커졌어. 민주주의와 독재의 갈림길에 있는 거라구 대한민국은...

    그리고 국민은 독재라면 일본과 급을 같이 할 정도로 싫어한다구.

  17. 살인미수 2008.06.02 0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서는 살인범 얼굴 다공개한다죠..
    저런놈은 신상명세 공개해야됨.. 인권이 어딨나 사람도 아닌데

  18. 그인 2008.06.02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로님~
    제발 몸 조심하세요~

  19. BlogIcon bonheur 2008.06.02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 정권은 존재의 이유를 이미 상실한 것 같습니다.

    조만간 형식적인 민주주의를 벗어던지고 진짜 독재로 나아갈 것 같아 걱정됩니다.

  20. 아프간 보내라 2008.06.03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양 초등학생 사건때,각하께 질타받은 경찰
    이번기회(촛불집회)에 만회및 점수따려 과잉충성(강경진압)하느라 힘들었지?

    허나 중요한 사실들을 놓쳤다
    첫째.주인(주권자인 국민)이 큰머슴(청와대)께 항의방문하는게 위법인가?
    둘째.너희의 본분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며 5.22.담화문에도"국민 건강은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천명했거늘,너희는 항명과 불법을 저지른 것이다
    셋째.시민은 다치면 사비로 치료해야지만,너희는 국가가 치료및 배상해 주잖느냐?
    넷째.고로 무방비인 시민이 너희들 폭행해도,젊고 완전무장한 너희는 참으며 계몽및 지도를 해야한다

    결론.각계각층에서 처벌을 요구하지만 솜방망이 처벌일것은 명약관화할 것이다
    하지만 국민으로서 너희에게 들이는 세금이 아까우며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7835 아프간에 보낼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어차피 http://www.dcnews.in/news_list.php?code=ahh&id=306777&curPage=&s_title=&s_body=&s_name=&s_que=&page=1 앞으로 취업및 결혼도 힘들것이며,죽으면 유족들도 좋잖나??
    http://todayhumor.dreamwiz.com/board/view_temp.php?table=humorstory&no=136506&page=1&keyfield=&keyword=

  21. BlogIcon Bluepango 2008.06.04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국민을 이렇듯 개, 돼지 만도 못한 대접을 하는 나라가 진정 대한민국이란 말입니까?ㅠㅠ



노약자, 여성, 장애인은 안보이게 패라? - 경찰 교육현장


항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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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옛날 동영상인줄 알았는데..

아래 동영상을 유튜브에서 보았을 때, 옛날 동영상인 줄 알았다.


귀를 의심했습니다.


"노약자,여성,장애인 절대 때리는 모습이 찍히면 우리가 당합니다. 그래서 그런 모습이 찍히지 않도록 하시고.. 혹시 그런 모습이 찍히면 채증을 하세요. 채증을 하고 서로간에 우리 고참들이 빨리 카바를.."



패되, 걸리지 말라? 조폭인가?

"노약자,여성,장애인 절대 때리는 모습이 찍히면 우리가 당합니다. 그래서 그런 모습이 찍히지 않도록 하시고.. 혹시 그런 모습이 찍히면 채증을 하세요. 채증을 하고 서로간에 우리 고참들이 빨리 카바를.."

그런데 아래 게시물과 원본 동영상을 보니... 이게 촛불집회를 위한 교육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http://blog.daum.net/ne2work/4614197

▲ 위 동영상의 원본으로 보이는 영상
2008.5.29 서울경찰청 기동대 - 출동 준비하는 전경들



서울시 경찰청 제1기동대의 교육이라고 합니다.


정상적인 경찰 교육이라면 이러지 않았을까요?

"노약자,여성,장애인 절대 때리는 모습이 찍히면 우리가 당합니다. 그래서 그런 모습이 찍히지 않도록 하시고..그러니 절대 그런 분들은 보호해 드리고... 혹시 그런 모습이 찍히면 채증을 하세요.  사과를 하세요 채증을 하고 서로간에 우리 고참들이 빨리 카바를.."


이게 진짜 경찰 아닙니까? "찍히면 당하니까 찍히지 않도록 하고, 걸리면 채증해서 어쩌고..." 이건 용역 깡패들이 하는 소리가 아닐까요?

"야, 니들 주민들 패는거, 특히 노약자나 여자들 패다 사진찍히면 끝장이야. 그러니까 찍히면 찍은 놈 죽여버리고, 고참들은 잘 그런거 처리해. 알간?"


우리나라 민주국가 맞습니까?

그리고, 몰래 패기엔 너무나도 카메라가 많습니다. 캠코더와 디카가 넘쳐나는데, 어떻게 숨어서 패실래요?

아까전에 경찰이 던진 물병에 맞은 이마가 시끈거리네요. 저는 그거 맞고 떨어졌지만, 정말 온몸을 내던져서 끝까지 저항하신 많은 분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그런데 교육이 실패했습니다. 여성분들 많이 다치셨어요. 쾌유를 빕니다.
사진=ⓒ 오마이뉴스 ⓒ 권우성 [원본기사]


<방패로 시민찍는 이명박 정부의 경찰>


다시 광주를 재현하려나? 너무한다

넘어진 여학생 머리를 발로 밟는 대한의 전경! 해도해도..

↑↑22초 정도에 아래 사진과 같은 무자비한 폭력이 있습니다 (동영상 꼭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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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여호수아 2008.06.01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헌법제1조-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3. 저런 2008.06.01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저게 평화 시위입니까? 경찰한테 도발하고 덤빌려 그러다가 맞는건데 전의경도 얼마나 열받겠습니까 밤새도록 시위막느라 잠도 못자는데 왜 전의경들 한테 도발을 하십니까 앞에 방패맞은 남자는 맞아도 싼거 같은데. 저게 어떻게 촛불시위고 평화시위 입니까... 시위대와 전의경이 아닌 국민대 국민으로써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왜 대결구도가 전의경과 국민의 대결인지. 뭔가 잘못가도 한참 잘못가고 있는거 같은데... 몇몇 무지한 시위대들이 전의경한테 도발을 하니까 똑같이 되돌아오고 악순환이 되지 않는가 싶네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2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면 시위대는 자면서 시위했나요? ^^ 어차피 같이 고생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무장한 사람이 무장안한 사람을 패는 것은 경찰을 떠나서도 해서는 안될 일이죠. 경찰이면 더더욱 해서는 안되구요.

  4. 미친놈들 2008.06.01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이런 일이 2008년 대한민국에서 일어날 수가 있냐??
    방패로 시민 때리고 욕하고, 넘어진 여자를 군화발로 밟고, 불법시위라며 방송으로 협박하고..
    이런 정부는 쇠고기고 나발이고 모두 떠나서 반드시 와해시켜버려야 한다.
    나 이제까지 솔직히 정치꾼들 하는 짓이 못미더워 투표 잘 안하던 사람인데 이제부터 꼬박꼬박 할란다.
    특히 딴라라당, 너흰 내가 죽을때까지 절대 찍지 않을거야. 그뿐인가? 지금 소속되어있는 인간들
    얼굴 반드시 기억했다가 다른당 기어들어가는지 확인할거야. 여러분, 이 동영상 널리널리 퍼뜨립시다.
    이 놈의 정부 절대 용납해선 안될것 같습니다.

  5. 완전 돈거 아냐 2008.06.01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우리나라 경찰이냐 열받아 미친놈들

  6. ㅋㅋㅋ완전 2008.06.01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대한민국 개판이구만 ㅋㅋㅋ 전경들...맹박..ㅋㅋㅋ 진짜 한심하다 한심해 시민을 발로차냐? 여자를? 진짜 암담하구나

  7. 위에 법..법....그러는놈들. 2008.06.01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꾸 집시법이 어쩌고 저쩌고 그러는넘들....

    법률 공부하기전에...

    헌법부터 공부하고 나와라...개넘아......

    생각있는 국민들이라서 시민불복종 수준에서 좋게 나가자고 시위하는걸 고맙게 생각해야지...

    법률을 위반했다니...너희들은 초딩때 악법도 법이다라는 말을 문구로만 보고 그대로 사고하냐??

    솔직히 지금 상황에선 저항권 행사하여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그래도 평화로운 국민들은 그런걸 원치 않기에...불리한 상황에서도 목소리로만 시위하는 것이다..

    그점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정부의 개가되어 개처럼 행동하는 너희들의 신세를 한탄하고 후회하면서 지금이라도 똑바른 정신으로 살도록해라..

  8. 저..... 2008.06.01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소름돋았어요..

    어떻게..............공돈처먹고 저지랄하고잇는지

  9. 국민 2008.06.02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
    정말. 보는 내내 단어하나밖에 안떠오르더군요.
    살인마. 저건 정말 살인마. 라고 밖에 할 수가 없네요.
    저 경찰들도 누군가의 가족일꺼라고. 억지로 하는거라고. 이딴말.
    이젠 필요 없네요. 무자비 하게 ..하. 어이가 없네.
    무방비한 시민들에게 자기네들은 방패며 곤봉이며..너네가 사람이더냐.
    그깟잠못잤다고 지금 욕하며 방패로 패는거야?^_^............

  10. 저 씨발 전경색끼... 2008.06.02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색끼 친구놈들은 알아서 저개색히 매장시켜라~ 잠 못자서 열받냐? 미친소 처먹고 뒈져라
    씨빠빠들아~

  11. 자식색끼 전경보낸 부모들 2008.06.02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식색끼 전경보낸 부모들 다 나와서 선두에서 아들놈 앞에서라...

    니들 자식색끼가 사람 밟고 패고 방패로 찍는다...

    저런 개자식들이 사람색끼 되게 하려면 나와서 니들 아들 하나만 막아라...

    명박이한테 표한장 준놈들도 다 나와서 선봉에 서라~

    그렇게 해서라도 니들의 개같은 한표의 잘못을 사죄해라~

  12. 이명박 반성하라 2008.06.02 0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kimhyunhak.com/1196687719?srchid=BR1http%3A%2F%2Fkimhyunhak.com%2F1196687719
    여기와서 이 동영상보세요..-_-;; 장난 아니네요..미친 전경새끼...진짜 죽이고 싶네요. 잠 못 자서 그렇게 억울하냐! ㅅㅂㄹ ㅁ지금이 어떤 시대입니까 유신정권도 아니구- 80년대는 대모할 때 화염병, 죽창, 짱돌이라도 사용했지, 촛불들고 비폭력적으로 시위하는 시민들을 저렇게 폭력적으로 대응하다니. 이 나라가 망할려나 봅니다. 국민의 심판을 받으리!!

    이 전경을 처벌하자는 아고라입니다.여기서 서명 좀 해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7907

  13. 경제대통령이라~~~? 2008.06.02 0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대통령? 웃기고 있네~!!
    이명박은 경제 어쩌구 하기 전에 민주라는 단어부터 알아봐라!!!!!!!!
    이 장로님!!! 국민과 진지하게 대화 좀 하자고요. 이래서야 천국 가시겠습니까

  14. BlogIcon 백곰;; 2008.06.02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은 물러가라!

  15. 오미 2008.06.02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이가 없네요..
    저거 정말 사실인가여?
    눈으로 봐도 정말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우와....
    정말..이게 몬가여?
    정말 황당하고 말이 안나옵니다..
    지 가족이 맞는데 저런소리가 나올까요...

  16. 수치스럽다 2008.06.02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경찰의 수준이 저정도 밖에 안된다는게 수치스럽다 정말 ..

    전경은 군인이기 전에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란 말인가???!!!!!!!!!!

  17. ee 2008.06.02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한나라당에 표 주지 마세요
    이명박 탄핵 절대 안됩니다.
    한나라당이 자기 당에서 올라간 사람 내릴 당입니까?
    한나라당이 움직이지 않고 탄핵 안됩니다.
    박근혜 왜 불러드릴까요?
    사태가 점점 심각해 지니까 당대표에게 거의 맡기고 있지요?
    믿을 수가 없는 족속들입니다
    세상에 어느 대통령이 국가가 이렇게 어지러운데 딴나라를 간답 말입니까
    국민은 밤에 삼삼오오 모여 촛불시위를 하는데..
    '늬들은 짖어라 나는 무대뽀다' 이거 아니면 몹니까?
    한나라당이 선택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의 안위인지 미래의 표심인지
    촛불시위 벌써 몇일쨉니까 안타깝지만 이거 아무 소용없습니다..

  18. 인간도아닌새끼 2008.06.02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넌 부모도없냐? 처자식도 없냐? 아주 개 호러새끼! 어떻게 저럴수가 있지?? 인간맞아?

  19. 저 새끼 부모도.. 2008.06.02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전경새끼는... 와.. 진짜 화난다..
    니들땜에 잠도못자고..
    씨발 새끼야.. 잠못자서 화났니?.. 미친새끼..

  20. 제발 좀 2008.06.02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 전경들을 이해하려고 했지만
    오빠같은 사람들이고 분명 그들도 힘들 거란거 알지만.
    추악하게 변해버린 모습을 보고 더 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옷 벗기고 치욕주고 때리는 것도 모자라서.....
    할 말 없게 만드네요.
    위에서 내려온 지시를 너무 잘 들어주시니
    우린 마치 독재보다 더 독한 민주라는 형틀에 있는 건지도 모릅니다.

    비폭력을 무력으로 탄압하고
    자신들의 폭력을 법 아래서 합리화 시키려는,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제발,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나라를 이끌어가는 분이 눈을 뜨고 귀를 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국민들의 소리도 듣지 못하고 국민들의 피흘리는 모습을.
    그들의 모습들을 안보고 안듣는다고 해결 될 일이 아닙니다.

  21. 우리가 북한과 평화통일 되어야 하는 커다란 이유 2008.06.12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유라시아 철도가 무엇인지는 알런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11194 (덤으로 친일파들의 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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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구인, 구직, 경력 관리까지 정광현 지음. 성안당. 2012 링크드인(LinkedIn)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저자 정광현 지음 출판사 성안당 | 2012-12-19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

자료로 살펴본 이자스민 "인종차별" 보도 - KBS,MBC 조작 보도 처벌하라

먼저, 이 글을 읽기 전에 아래의 두 글을 읽고 오시기 바란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그..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는 읽으셨나요? KBS와 MBC 모두 똑같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도 읽어주세요. MBC뿐 아니라 KBS도 점령당했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어디에? 트위터..

나경원 후보 "자화자찬" 트위터 사건에 대해.. [한글로의 꼼꼼한 분석]

들어가기 전에... 나경원 ‘자화자찬’ 트위터, 누가 썼을까… [한겨레] 2011.10.17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00955.html 좀 우스운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