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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휴대폰에서도 다음, 네이버 접속 가능하다
[구형 휴대폰에서 인터넷 하기 1. 포털 접속하기]

휴대폰으로 한메일을 확인하고 있으니..

나는 넷북이나 와이브로 등의 장비가 없기 때문에, 외부에 나가서 메일 확인에는 주로 휴대폰을 사용한다. 그런데, 이런 모습을 보면 꼭 주변에서 한마디씩 한다.

"야~ 휴대폰 좋네. 이메일도 되고..."

그런데 이는 틀린말이다. 왜냐하면 난 OZ Lite (오즈 라이트, 휴대폰용 인터넷)를 사용해서 주로 이메일을 확인하는데, 이는 아주 아주 옛날 휴대폰이 아니라면 거의 다 기본적으로 지원하기 때문이다.


내 휴대폰의 인터넷 메뉴, 들어가 보셨습니까?

거의 모든 휴대폰에는 "인터넷 접속 버튼"이 있다. 회사마다 다르지만, LG텔레콤의 경우에는 "OZ"라고 쓰여 있다. (물론, 그 이전에는 오즈 라이트의 옛날 이름인 ez-i 라고 쓰여 있는 휴대폰도 있다.)
▲ 늘 있지만, 신경쓰지 않던 인터넷 버튼

이걸 눌러본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

그 안에 '다음, 네이버, 파란 등등'의 포털도 모두 들어있고, 당연히 메일,카페,블로그 기능까지 모두 구현되어 있다.

하지만, 문제는 '무서운 요금'이다. 인터넷 요금이 살인적이라는 소리를 하두 자주 들었던 탓에.. 모두들 꺼린다. 혹은 "최신형 터치폰"에서나 가능한 서비스로 착각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휴대폰 전용 인터넷은 숫자키패드를 장착한 일반 휴대폰을 대상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터치폰에서 오히려 불편한 일이 생기기도 한다. 물론, 구형 휴대폰의 경우, 화면이 작아서 좀 불편하긴 하지만... 그래도 "메일 보냈으니 확인해봐" 라는 메시지를 받고, 고속도로에서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 것보다는 낫다. ^^


▲ 다음 모바일의 폰Daum 메뉴에서는 직접 미리 휴대폰 인터넷을 체험할 수 있는 있다.
접속주소 http://front.mobile.daum.net/mobile/Mobile

인터넷 전용 요금제부터 시작

내가 사용하는 LG텔레콤의 경우 OZ무한자유 요금제란 것이 있다. 6천원만 내면 1GB안에서 인터넷 사용을 마음껏 할 수 있다. 적어도 이메일 확인하고, 카페 새로운 글 보고, 블로거뉴스 뭐 떴나 보는데는 1GB안에서 모두 해결이 되었다. http://www.lgtelecom.com/jsp/cc/service/service_eziService16.jsp?LGTID=MAIN_CATE_A1_B2_C6 참조)

6천원이 비싸지 않냐고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넷북을 한대 사고 와이브로 요금을 내는 것보다는 훨씬 싸다. (하지만, 부럽기는 하다. ^^)

만약, 휴대폰 인터넷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가장 먼저 고려할 것이 인터넷 전용 요금제에 가입하는 것이다. 다른 요금제에서는 상당히 '살떨리는' 느낌이 드니까.


내 휴대폰으로 다음, 네이버에 접속해보자


휴대폰에서 "휴대폰용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면, 거의 모든 기종에서 포털에 접속이 가능하다. 한 번도 안해본 사람은 "대체 어떻게 접속해?" 이런 질문을 던지겠지만, 의외로 간단하다.

(1) 숫자 주소로 접속하기
www.daum.net 과 같은 주소가 휴대폰에도 있다. 바로 "번호로 된 주소"인데, 다음의 경우는 3355 이고 네이버의 경우는 369이다.  이 번호를 누르고 휴대폰의 인터넷 버튼을 꾹 누르면 된다. 토씨는 7055, 파란은 8080이다.

(2) 문자 메시지로 접속하기
각 포털에는 '모바일 전용 페이지'가 있다. 여기에는 "접속문자 보내기"란 기능이 거의 다 있다. 자신의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접속문자 보내기"를 클릭하면 바로 자신의 휴대폰에 문자 메시지가 도착한다. 이 문자 메시지의 아랫쪽에 보면 "연결"이라는 부분이 있다. 이 연결에 해당하는 버튼을 누르면 바로 연결된다.
▲ "폰 Daum에 접속해 보세요" 라고 쓰여진 곳에 폰번호를 넣으면 자신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준다.
▲ 네이버에도 문자메시지를 보내서 접속이 쉽도록 유도하는 메뉴가 있다


(3) 오픈넷에서 접속하기
오픈넷은 휴대폰 인터넷에서 사용가능한 "포털의 포털"이다. 각종 포털 공동으로 운영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는데, 대부분 휴대폰에 따로 메뉴가 있거나, 접속후에 '오픈넷 접속하기' 등의 메뉴가 있다.

여기에 들어가면 포털 뿐만 아니라 각종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풀 브라우징 휴대폰 서비스가 아니다.)"로 사용가능한 링크가 무지하게 많이 소개되어 있다.

▲ 쓸모 많은 오픈넷. 윗쪽에 보면 각종 포털 링크가 있다.

(4) 휴대폰 메뉴에서 접속하기
휴대폰의 인터넷 버튼을 누르면, 보통 휴대폰 메인 화면 (Oz Lite같은..)이 나온다. 메뉴를 잘 살펴보면 '포털' 등의 메뉴가 있다.


▲ OZ Lite(LGT)에 접속한 경우


구형 휴대폰이라도 좌절말고... ^^

구형 휴대폰, 숫자키패드 휴대폰에서도 충분히 포털 등을 둘러볼 수 있다. 물론, 컴퓨터와는 차이가 있긴 하지만, '답답한 속'을 달래는 데는 어느정도 유용하다.

앞으로 연재를 통해서 '메일, 블로그, 카페 등'을 이용하는 자세한 방법을 알려드릴테니, 구형 휴대폰이라도 너무 좌절 마시길...!


2009.5.11.
미디어 한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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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31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바이러스 무서워 이메일 안쓰는 MB정부?


하두 어이가 없어서 길게 쓰지도 못하겠다.

아래 기사를 보시라.

[관가 포커스] 공무원 명함에 이메일 사라지나 [서울신문] 2009.3.11
http://issue.media.daum.net/etc/0311_politics/view.html?issueid=4168&newsid=20090311034212819&cp=seoul
(일부발췌)

인터넷시대에 관례를 어기면서까지 이메일 주소를 명함에서 없애려는 이유는 기업 등 외부기관이 공무원으로부터 받은 명함을 바탕으로 이메일 주소록을 만들어 PC에 저장해놓기 때문. 해커는 이 PC를 공격해 이메일 주소를 입수한 뒤, 공무원에게 바이러스가 담긴 메일을 전송한다. 공무원이 메일을 열게 되면 PC는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해커가 정보를 몰래 빼돌릴 수 있다는 것이다.



어렵게 이야기하고 있지만.. 쉽게 이야기하면..

"이메일 통한 바이러스 무서워서 이메일을 표기하지 않겠다" 라고 한다. 그런데, 어차피 업무를 보려면 이메일을 많이 써야 하므로,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을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런 "PC초보" 적인 말을 하는 모습을 보면.. 용감하다고 해야 할지.. 뭐라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이런식이라면, 이메일을 공개해 놓은 거의 모든 신문사는 바이러스 때문에 전산망  마비가 10000번은 되었어야 한다.

그저, 웃는다.

이러다 지하벙커에서 대통령이 "바이러스 백신 같은거 만들어봐. 다른 나라에서는 잘 팔린대" 라고 회의 때 한마디 던질까봐, 무섭기만 하다. 안철수씨가 울겠다. 내 알약도 울겠다.

솔직히, 이메일 통한 바이러스는 쓸데없는 첨부파일 안열면 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웹메일일때는 더욱 그렇다. (아주 악질인 놈은 빼고..)

이제, 삽이나 들고 나서야 하나.
이제 앞으로 민원은 모두 팩스나 우편으로! (우체국 부흥을 위해!)

미디어 한글로
200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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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데굴대굴 2009.03.11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사이트(블로그, .go.kr이 붙은 사이트 등등)도 해킹의 통로로 쓰이니 역시 막아버립시다.... ;;;

  2. BlogIcon 역전의용사 2009.03.11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맹집단으로 이뤄진 놈들인데 어련할까요 -_-;;

  3. BlogIcon 수범 2009.03.11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심할 따름입니다.

  4. 충굴 2009.03.11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 라디오 연설도 그 이유중의 하나일까요? ㅋㅋㅋ
    바이러스 무서워서 인터넷 라이브 연설 못하겠다?? ㅋ

  5. 적멸 2009.03.11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비보면 눈 나빠지니 라디오로 한다.

  6. BlogIcon Vincent 2009.03.12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디오는 전파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으니 종이신문만 봐라.

  7. 사과 2009.03.12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도 어이가 없어 댓글도 못쓰겟네요

  8. 2009.03.14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T싫어하는 정부의 면모를 보여주는군요
    이메일의 경우에는 종이문서에 비해 복사와 전파도 빠르고 지워도 복구하기가 좀 쉬운편이라...
    이번 신모 대법관의 사건, "메일은 편지란 뜻이다"명언을 남긴 한모 총리 등 이메일 때문에 자신들의 치부가 밝혀 졌지에 저런거 같네요.


    바이러스 아무리 첨부되어도 리눅스에서 이메일 열면 감염은 남의 일인데... 바꿔보시지ㅡ.ㅡ

영어 좀 하는 국무총리 - "메일은 편지란 뜻이다"

"나 영어 좀 하는 총리야"

오늘(2월 13일) 한승수 국무총리가 대정부 질문에서 한 말이다. "제가 영어 좀 합니다"..

이게 왜 나온 말인가 하면... 이렇다.


김유정 “한승수 총리, e-메일 얘기할 때 확신 [미디어오늘] 2009.2.12
(일부발췌)
김 의원은 12일 국회에서 일부 기자들과 만나 "내가 국회 질문할 때 e-메일 얘기는 꺼내지도 않았는데 한승수 총리가 이메일 얘기를 하는 것을 보며 (의혹에 대해) 99% 확신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한 총리에게 "제보에 따르면 설 연휴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에서 경찰청 홍보담당관실에 보낸 문건이 있다. 용산 사태를 통한 촛불 시위 확산, 반정부 시위를 막고자 군포 연쇄살인사건을 적극 활용하라는 내용"이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한 총리는 "저는 들은 바가 없다. 청와대에서 무슨 메일이나 무슨 (연락을)했는지 모르지만 알아보겠다"고 답변했다. 경찰청 홍보담당관실 관계자도 미디어오늘과의 통화에서 "(청와대로부터) 공문서로 접수된 것은 없다"고 답변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16&newsid=20090212115206779&p=mediatoday


민주당 이석현 의원은 이 부분에 대해서 오늘 다시 다그쳐 물었다. "e메일이 아니라 문건이라고 했는데, 총리는 왜 '이메일'이라고 했느냐. 이미 알고 있었던 것 아니냐?"



그러자, 한승수 국무총리가 답한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기억을 더듬어 쓴 것이라 세부 조사는 다를 수 있다. MBC의 영상을 보고 다시 녹취해서 쓴다. 정확한 녹취다. 관련기사는 여기를 참조[관련 동영상 기사])


"한승수총리 : 혹시 제가 메일이라고 한 걸 이메일로 오해하셨을지 모르겠지만..."
"이석현 의원: 우리가 메일이라고 하면 이메일을 말하죠. 우편물을, 우편공문을 메일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아니, 본래 제가 영어를 좀 합니다. 외국에서는 메일이라고 그러면 편지를 얘기합니다.
너무 웃겨서 미치는 줄 알았다.

그러니까, 영어에 익숙하셔서 '공문'을 '메일'이라고 말씀하셨다는... 변명이었다.

민주당 의원은.. 이런 비유를 했다.

"영구한테 '너 밥먹었냐?' 하면
영구가 '아니.. 난 자장면 안먹었어요'
그러잖아요.
그러면 자장면 먹었다는 뜻 아닙니까?

- 민주당 이석현 의원 본회의(2009.2.13) 발언중


웃음주는 MB정부

너무 재밌다.

진실은 어차피.. 영어 저 너머에 있다. 청와대 행정관이 "개인적"으로 메일을 보낸 것이라는 것이 청와대의 변명이다. 그런데, 내가 경찰청 홍보과 직원이라면, 청와대 행정관이 그런 "이메일 지시"를 보냈다면, 정신 차리고 그대로 따를 것이다. 요즘에 정부에서는 공식 이메일만 사용한다니까, 분명히 이메일 주소는 ...@president.go.kr 같은 것으로 오지 않았을까? 그러면 목 뒤가 쭈뼛.. 섰을걸..

그냥 친해서.. "그러려니.." 생각했을까?

어쨌든, 이번 MB정권은 "음모론을 현실로" 바꾸어 놓고 그것을 다시 "장난으로" 되돌리는 탁월한 능력을 지닌 듯 하다.

그리고 또 하나.. 웃음을 주는 정부다. 코미디보다 더 재밌다. 여러분도 웃고 싶으시면, 국회방송 생중계를 보시라. 단, 한나라당 질문할 때는 보면, 혈압 오르니.. 다른 당 할 때만 보면 좋다.

참.. 신빈곤층을 해결하기 위해서 청와대 직원들 월급을 "자발적으로" 성금으로 내놓는다는데.. 참 재밌다. 청와대 직원들 월급 조금 더 깎으면.. 우리나라 "구"빈곤층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역시 복지 MB 정부! 대통령의 재산 헌납과 직원들의 월급 깎아서 해결하는 복지 대한민국.. 눈물이 나온다. 대통령에게 도와달라는 편지 보내면, 완전 해결해준단다. 아.. (지금 그 부분을 한나라당 대통령이 발표하고 있다.)

여러분들.. 대통령에게 "메일" 보내삼! 우표 붙인 메일로.. ^^


미디어 한글로
2009.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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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소연낭자 2009.02.13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 왜그래??? 다 알면서 이 사람들 전공이 토목이잖어...
    화~~아악 한 방에 밀어부쳐야 속이 시원한 사람들인데...
    이 정부 마인드가 국민수준하고 한 30년은 뒤에 오고 있구만...

  3. 두사부일체 2009.02.13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성택이 여자들 불러놓고 메일주소 얘기하라니까 집주소 얘기하던 장면 있던데,...
    대한민국 국민은 다 웃었겠지만, 한승수는 왜 웃는지 몰랐겠군.....

  4. 옹달샘 2009.02.13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 몰랐읍니다...
    메일이 편지인지...

    일국의 총리가 낯짝이 두꺼워서 부끄럼도 모르고.
    굴비 엮듯이 몽땅 엮어 지구밖으로 보내버리자...

  5. 2009.02.13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빈곤층이란 뭘까?뉴라이트 대통령이라서 그런지 새로운 거 무지 좋아하네...청와대 직원들 모금해서 운운 한 뉴스 아직 외신 안 탔나요? 아.......쪽팔려....!!!!!!!!!!!!!!!!!!!!!!!!

  6. 요즘 2009.02.13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저를 제일 신나게 웃도록 만들어주었던것이 그 뉴스였습니다..

    국회의원들도 어려운지.. 요즘에 개그맨으로 투잡뛰는듯..

  7. ㅋㅋㅋ 2009.02.14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말이 생각나더군요...

    "이거 왜 이래 아마츄어 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 뒤지는줄 알았음....

  8. BlogIcon 물망초5 2009.02.14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7810

    --> 아고라네티즌청원서명하러가기

  9. 안씨.. 2009.02.14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외교통상부였나??? SEASON'S GREETIONG 을 SEASONS GREETING 이었나 하여간 뭐 뭐시기로 잘못썼던데...

  10. 홍길동 2009.02.14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으로 하늘을 가릴려니 잘 안가려지고 지금 MB나 한나라당은 점점 더 미쳐가는것이 너무 안타갑다.
    그렇게 좋은 정권얻어서 더 미쳐가는 꼴을 보니 참 불쌍하다. 잘먹고 잘살아라 얼마남지 않았다.

  11. 추천 447 2009.02.14 0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똑똑한 사람이 10만명을 먹여살린다고 삼성이건희가 그랬었지요.
    그런데 쥐박이는 5천만명을 물먹여 죽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백성이 왜 이리 참아야만 합니까??
    정신들 차리세요...정신들차리세요....안그러면 모두 죽습니다.
    방향키를 잡은 선장이 우리편이아니라
    적군편이라 이말입니다.
    아시겠어요?~!

  12. Yosef 2009.02.14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국회에 서서 웬 외국 타령.
    지금 외국에 있는 국회에 서 있는 것으로 착각한 모양이네.
    총리라는 작자가.

  13. 아삭아삭 2009.02.14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답답합니다. 나 영어 좀 합니다를 영어로 말 할수 있으면 인정..

  14. 조헌주 2009.02.14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 했는데....
    메일이랑 이메일이랑 엄연히 다른거고...
    메일을 이메일로 알아 듣는 사람은 토익 공부도 안했었나??
    그리고 왜 이렇게 많이 까는지??
    그리고 총리가 니 친구니 ㅡㅡ
    엄연히 우리나라 총리이신데 이렇게 무시해서야...
    어디 다른 나라가서 대접 받겠니 ㅡㅡ
    진짜 한심들 하다.

    • 이방인 2009.02.14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기요.
      언어란 사전의 뜻만 있는 게 아니라 관습처럼 쓰는 의미가 있는 겁니다. 보통 '한국에서는' 대부분 이메일을 메일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글쓴이가 니 친구니?

    • ㅡㅡ 2009.02.14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넌 몇살이나 쳐 드셨는데 반말 지꺼리세요?
      너부터 좀 존대하는법좀 배우시죠?

      그리고 대접받을 짓을 해야 어른대접을 하죠

  15. 몽레알레즈 2009.02.14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퀘벡 국회에 가본 적이 있습니다. 일반인에게 공개 되는데요. 보면서 얼마나 부러웠는지 모릅니다. 한 쪽이 발표하면(길게 안 합니다. 간결하게 할 말만 하고 앉습니다.) 그 쪽 당 사람들은 박수치고 다른 쪽에서 반박하면 도 그쪽 당 사람들이 박수... 국회의원 한 명이 그 날 마침 생일이었답니다. 케잌 가지고 오고 모두들 축하노래 부르더라구요.

    참.. 극과 극 체험의 현장도 아니고 원...

    에고.. 얘기가 좀 빗나갔는데요. 이제 저런 코메디는 그만 보고 싶어요. 우리나라 고위 공무원들은 왜 다 저 모양인가요? 속 터져요. 부끄러운 줄 모르고 권력에만 아부하는 사람들..

  16. 어떻게 사냐 2009.02.14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사냐는 질문에 편지 붙여 줬어요 ...

  17. best 2009.02.14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이 나라에서는 영어를 해야하나부다. 누구는 오렌지를 어륀지로 해야한다고 하고, 총리께서는 메일이 편지라고 친절히 가르쳐 주시고 아! 우리가 월드컵때 대한~민~국이라고 열심히 외쳤던 이 나라가 진짜 대한민국이 맞는지 한심하다

  18. best 2009.02.14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영어 좀 하시는 우리의 총리께서는 짜장면이 아닌 자장면을 드셨다 능군요 ㅎㅎㅎㅎㅎ

  19. BlogIcon 대한 소방 공사 2009.02.14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한 민국 공무원 95퍼센트 짤라야 하고, 燒放 放災廳 혹은 放火廳, 경찰, 소방서, 한국 소방 산업 기술원(기술 진짜 없다)없애야 한다, 그래야 쬐끔 나아 질거다, 어디 한승수 뿐이랴? 전 외무부 장관, 현 국회의원 송민순이도 진자 영어 못한다, 내가 안다, 같은 마산 출신이걸랑! 갱찰, 검찰, 판사는 범법자가 있어야 저거 밥줄이 안떨어 지니깐, 근본적으로 범법을 조장하고, 소방서, 소방수도 마찬가지로 불이 좀
    나야 저거 밥줄이 연명이 되니, 깊은 내면은 방화범들이다

  20. sky 2009.02.14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매번 큰 웃음 주시네요...;;

  21. sky 2009.02.14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매번 큰 웃음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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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내용은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구인,구직, 경력관리까지"에 실린 글을 약간 편집한 것입니다)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구입하러 가기 http://www.yes24.com/24/Goods/82068..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출간의 말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구인, 구직, 경력 관리까지 정광현 지음. 성안당. 2012 링크드인(LinkedIn)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저자 정광현 지음 출판사 성안당 | 2012-12-19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

자료로 살펴본 이자스민 "인종차별" 보도 - KBS,MBC 조작 보도 처벌하라

먼저, 이 글을 읽기 전에 아래의 두 글을 읽고 오시기 바란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그..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는 읽으셨나요? KBS와 MBC 모두 똑같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도 읽어주세요. MBC뿐 아니라 KBS도 점령당했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어디에? 트위터..

나경원 후보 "자화자찬" 트위터 사건에 대해.. [한글로의 꼼꼼한 분석]

들어가기 전에... 나경원 ‘자화자찬’ 트위터, 누가 썼을까… [한겨레] 2011.10.17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00955.html 좀 우스운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