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건강보험료 동결? - 지역 가입자는 이미 올라서 아우성인데?
매년 있었던 지역가입자 과표조정, 불황겹쳐 더 큰 '체감 인상폭'




신선한 소식 - 건강보험료 사상 첫 동결? 정말?

안그래도 이것저것 오른다는데, 이번엔 매년 오르던 건강보험료가 오르지 않는댄다. 뉴스 제목만 봐도 너무 너무 기쁘다.

내년도 건강보험료 사상 첫 동결 [연합뉴스] 2008.11.27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81127133405967&p=yonhap
(일부발췌)

건강보험료 동결은 2000년 건강보험 제도가 시행된 이후 처음일뿐 아니라 1977년 조합 형태의 의료보험 제도가 도입된 이후로 따져도 사상 처음이다.

의료보험조합의 통합으로 건강보험이 태동한 이듬해인 2001년에는 20%나 보험료가 올랐고 2002년 6.7%, 2003년 8.5%, 2004년 6.75%, 2005년 2.38%, 2006년 3.9%, 2007년 6.5%, 2008년 6.4% 등의 인상률을 기록했다.

보건복지가족부가 어려운 결정을 한 것 같아서 박수를 쳐주려고 하다가.. 이상한 댓글 분위기에 사뭇 놀랐다.



▲ 위 기사에 달린 다음 댓글. 분노에 찬 댓글이 매우 많다


건강보험료가 이미 11월에 올랐다고? 이건 또 무슨소리?

11월에 올려 놓고 내년에 동결한다고 발표했다면, 이건 전형적인 '대운하식' 기만행위다. (안한다고 하고 하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

그래서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http://www.nhic.or.kr/)에 가서 확인해 보기로 했다.



그런데 뜨는 창부터가 심상치 않다.



"소득금액 및 재산과표 적용"이란 단어가 눈에 뜨이고 '문의 전화가 많다'고 한다. 그러고보니 나도 아이 출생등록 때문에 전화를 했는데, 야속하게 끊어졌다. (기다리라는 말이 아니고, 그냥 다시 전화하라고 한다. 건강보험공단은 1588-1000으로 전화를 통일해서 지사 전화번호도 모른다.)

그래서 이곳 자유게시판을 훑어보았다. 아니나 다를까, 자유 게시판은 '자유 성토 게시판' 수준으로 격앙된 분위기였다.


▲ 이곳도 예상대로 "몇배나 올랐다"라는 의견과 함께 "전화 좀 받아라"가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전화 정말 안된다)
이게 어찌된 일일까? 분명히 "동결" 이라고 했는데 말이다.

자료를 샅샅이 뒤져보니, 메인화면에 아주 작게 (혹은 크게?) 링크된 글이 하나 있었다. 간신히 찾은 글은 아래와 같다.


매년 있어왔던 부과자료 적용인데? -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 계산에 필수적


공부를 좀 해야 이 사건을 알 수 있다. 직장 가입자는 매월 받는 월급의 일정%(현재 2.54%)가 빠져나간다. 그런데 지역 가입자는 단순히 소득만으로 측정하지 않는다. 소득, 재산, 자동차, 성,연령 등을 모두 일정 점수화 해서 "점수당 얼마(현재 점수당 148.9원)" 를 계산하는 방법으로 한다. (여기에 장기요양 보험료가 추가되는데 논의에서 제외하자.)

직장 건강보험이야 어차피 소득이 뻔히 공개되는 것이니까 별 문제 없이 계산이 되지만, 지역 건강보험 가입자의 소득은 국세청도 모른다. 즉, 자영업자들의 소득이 불투명하다는 전제하에 그나마 "집"이나 "자동차" 등을 감안해서 점수를 매기는 것이다. (전세 살아도 전세금을 계산해서 산정한다.)

그런데 매년 11월부터는 지난 해 소득과 더불어 여러가지 변동사항(집값이 오른다든지.. 등등)을 다시 계산해서 적용하는데, 이것을 "신규 부과자료 적용"이라고 한다. (헥..헥..)

그러니, 이번 11월에 신규 부과자료를 적용하는 것은 매년 있어왔던 것이다. 이것 말고, 연말에 건강보험료 산정에 적용되는 직장용 %(혹은 등급기준-이제는 폐지됨)와 지역용 점수당 금액을 또 올려왔다. 그런데 올해는 이렇게 올리는 짓(?)을 안하겠다는 기사일 뿐이다.


그런데 왜 이리 난리인가? 아무일도 없는 셈인데? - 매년 통과의례?

그런데 왜 올해만 이러는 것일까? 작년에도 그랬을까? 그래서 한 번 찾아봤다. 같은 자유게시판의 작년 11월 게시물을 살펴봤더니, 비슷했다.


▲ 2007년 11월 말 상황

그런데, 적어도 강도나 숫자는 올해보다는 좀 덜한 듯한 느낌이 많다. 올해에는 전화가 아예 안되는 경우가 더 많은데다가, 그나마 마련한 인터넷 이의신청도 자꾸 다운이 되고 그러는지 불평이 많다. (http://www.nhic.or.kr/wbc/wbct/popup.htm)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 얼마나 올랐나?

"건강보험" 대신에 "과표적용"이란 단어로 검색하면 쉽게 그 정보를 알 수 있다. (보건복지부나 건강보험공단에서는 잘 찾기가 힘들었다.)


지역가입자 건보료 11월분, 평균 3990원 인상 
평균 5.89%↑...인천, 의정부 등 9% 이상 ‘폭등’ 
[헬스코리아뉴스]2008.11.21  http://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19819

(일부발췌)
보험료 증가율은 평균 5.89%로 예년 수준(2005년 5.5%, 2006년 6.2%, 2007년 6.1%)보다는 낮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지역별로 인상율이 특히 높은 지역은 공시지가 상승폭이 컸던 인천시 전역(인천남동 9.93%, 인천남구 9.49%)과 주택가격상승을 주도했던 경기 의정부(9.42%) 및 서울 도봉(7.60%), 노원 등 강북지역이다.

이번 부과자료 적용으로 보험료가 전월 대비 5000원 이하 증가하는 세대는 133만세대(증가세대의 39%)이며, 5000원초과 2만원 이하 증가하는 세대는 135만세대(증가세대의 40%)인 것으로 나타났다.



집 값 오른 지역 건강보험료 '오른다' 
11월부터 보험료 기준 조정…세대당 월평균 3990원 증가
43%는 오르고, 12%는 내리고, 45%는 변동없어  [KMAtimes] 2008.11.21
http://www.kma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850

복잡하긴 하지만, 분명히 작년보다 더 증가폭이 낮았는데도 사람들은 "건강보험료 폭탄"을 맞았다고 말하고 있다. 이건 너무나도 당연하다. 지금은 엄청난 불황의 그늘이 드리운 시기이기 때문이다.

단순히 작년과의 숫자비교로 줄었다고 할 수 없다. 지금은 작년과 같은 수준의 보험료를 내라고 해도 폭탄에 가까울 정도로 살기 어렵다.

거기에다 종부세도 극구 반대하던 정부로서는 집값 상승분을 적극 건강보험료에 부과하는 것도 위헌의 소지가 있는지 검토해 봐야 하지 않을까?(이건 또 무슨 소린지.. ^^ 농담이니 넘어가시길..)


건강보험료 오른 사람 많으니 동결이란 표현은 제발...

어쨌든, 직장가입자는 분명히 동결된 것이 맞다. 그런데, 지역 가입자의 경우에는 43%가 올랐으니 '동결' 운운하는 것은 좀 삼가해주었으면 좋겠다.

그나마 요율도 안오르고 점수당 단가(?)도 안오른대서 다행이다. 11월에 "보험료 폭탄" 맞은 사람들에겐 그나마 위안이 될까?

이의 신청을 못하신 분들은 반드시 이의 신청에 성공하길 빈다. 전화 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이니 시간을 내서 직접 가든지, 에러를 잘 피해서 인터넷에서 신청하는 것도 방법이겠다.

아무쪼록, 건강보험에 관련된 여러가지 "오해"들을 푸는 것도 이명박 정부의 숙제같다. 오해가 참 많은 나날들이다.


미디어 한글로
2008.11.28
http://media.hangulo.net




제대로 된 링크드인 활용서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정광현 저
예스24 | 애드온2
 
★ 이 글을 트위터에 올려보세요 ☞
글쓴이 한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무이래??? 2008.11.28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언쳐살곳도 없어 한달수입에 빠듯이 집새내는 월세사는데....월새도 못내면 길거리 노숙자 될판...그런데 ...소득이니뭐니...하면서 보험료30% 또올렸더라....내꿈은 월세 면하는것이다

  3. 지역가입자는 사람도 아냐? 2008.11.28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동결? 8만원 정도 내다가 11만원 내라는데...
    소득이 올랐다고? 그대로 이고...이혼하면서 위자료로 받은 14평 집이
    공시지가가 오르는 바람에 재산가치 올랐고..
    양육비 없는 혼자 벌어서 딸 둘 키우려면 건강보험료, 국민연금, 기타 공과금 떼고나면
    100만원도 안되는데 이걸로 학원보내고 생활하라고?
    나라에서 어느 정도 갖고 가야 이해하지...
    그거 갖고 가는 공단 직원들 월급이 얼만지 알면 돈 내기 싫을텐데...

  4. 없는 놈은 살지 말란 말인가! 2008.11.28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소득신고 8백 2십만원 정도 했습니다. 월 평균 나눠 8십만원도 안되는데,세상에 59800에서 83200원으로 건보가 인상되었습니다. 결국 없는 놈은 살지 말라는 얘기 아닙니까! 정말 슬픈 현실입니다.

  5. 지나가다 2008.11.28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문도 안 읽어보고 댓글 다는 초딩들은 본문부터 제대로 읽어 보기 바란다. 올해 요금 인상률은 ( 요율 인상률 말고 실제 요금 인상률 ) 6%가 채 안 돼서 예년에 비해 오히려 낮은 편이다. 라고 본문에 뻔히 나와있거든?

    지금 이명박 정부 첫해에 5.9% 인상인데 작년이나 재작년의 노무현 정부때는 6%를 초과했거든? 한글도 못읽냐? 아니면 초딩들이 다 읽기엔 본문이 너무 길었던 건가? 불쌍한 초딩들 끌끌

    • 지나가다 2008.11.28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한글도 제대로 못읽는 초딩들이 투표권을 가지고 있으니 5년 전에 나라망쪼 들게 할 대통령을 뽑았던 게지.

    • zzz 2008.11.28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하여간

      요즘 너도나도 무슨 대통령 욕하고

      나라 욕하면

      깨어있는 사람이고 나라걱정하는것 같아보이나봐요

    • 자나가다야 2008.11.28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그만 지꺼리고 걍 꺼져라. 실 세율가지고만 계산할바에야 왜 사니? 생각도 안하고 댓글다는게 한심하구나.

  6. mm; 2008.11.28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엥? 보험료 원래

    4월 이랑 11월 이렇게 1년에 두번

    올르는데...

  7. 앞으로의 정책기조는... 2008.11.28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인상, 내년은 동결" 이다...

    내년에도 모르긴 해도... "올해는 인상, 내년은 동결" 일꺼다...

    옛날에 어느식당에 이런 문구가 붙어있었다지?

    "오늘은 현찰, 내일은 외상"

    수준이 자꾸 원숭이랑 비슷해지는거 같다...

    "조삼모사"...

  8. 그지가튼 건강보험 2008.11.28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건강보험료가 60% 이상 올랐습니다...작년 소득과 부동산 때문에요
    그래서 그냥 그런가보다 햇는데...
    정말 어이없던건 부모님 두분다 장애인 이십니다.
    그전에 10% 경감대상자 엿는데 그게 이번에 없어졌습니다.
    이상해서 물어봤더니 건강보험공단 하는말이...
    장애인 이라도 연소득 360만원 이 넘고 부동산이 1억3천 이상되면 감면이
    안된다고 합니다.
    전 월세 제외하고 1억3천이하 집이 있을까요.....?
    더 웃긴건 연소득 360만원이란건데.....

    월급여 그럼 30만원이란 소리입니다.

    담당자도 좀 안맞는건데 법규가 그렇게 되어 있다네요
    장애인은 그럼 소득이 있으면 전혀 혜택도 없단 소리네요
    몸이 불편하니간 그냥 돈 벌지 말고 집에 누워있어라 이건지....원

    그저 지들 종부세나 가지고 그러니 원..

  9. 맥나이롱 2008.11.28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달전에는 장기요양보험이라고해서 야금야금 몇천원씩 뜯어가더니 이번엔 대놓고 따블로 뜯어가네요. 겨우 입에 풀칠하는 빈곤층한테 떼어내서 부자들한테 세금환급해주고 무슨 근거로 몇천원에서 몇만원씩 올리는지...부동산값 떨어졌다고 난리치면서 땅값 올랐다고 보험료 인상하는건 뭐지? 벌써 오른 금액으로 고지서가 날라왔는데 동결이라니? 우리도 영종도 공항앞에서 모여 촛불켜야되는건가요?

  10. 저격수 2008.11.28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대한민국"은 개판같은,개판치는,개 꼴깝 떠는 공화국이다,
    물가등이 확확올라 없이 사는 "빈자"층은 가면 갈수록 압사할 지경인데,가스비,건보료등 기초적인
    모든것 역시 아무렇지 않게 확 인상시키고 "동결"한다고 꼴깝떠는 나라가 바로 이나라의 미친 넘들이
    정치하는 곳이다,

    한심한거지,뭐 그런데 우짠다꼬 아무 힘도 없는 빈자들이 모든것을 다 갖고있는 "부자"들을 이길꼬,
    누구 말마따나 살기 싫음 그냥 이민이나 가야 하나보다,,,,,

    좃,같은 정권이 들어선 이후 더욱더 옥 죄인다,,,,,그나마 남아있는 피 한방울까지,,,

  11. BlogIcon 착한아이 2008.11.28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다. 얼마전에 날라온 종이보니까 2만원이 올랐다ㅡㅡ
    동결은 무슨 한달만에 2만원이나 올라갔구만 어떤식으로 올렸는지 볼려고 날라온 종이 여기저기를 봤더니 어떤 근거로 올렸는지는 써있지도 않다ㅡㅡ
    어이가 없어서 우리가 뭐 강냠이나 지역에서 제일 비싼곳에 사는것도 아니고 한달한단 겨우 살아가고 있는데 이건 정말 너무하다!

  12. 열이뻐쳐서 2008.11.28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부세처럼 의료보험도 헌법소원해. 실질임금소득이 줄거나 없는데도 내라는게 말이돼. 그것도 재산 차이가 수백배 내는 사람들이 더 적게 내고 안내는넘들 천지인데 왜 서민들은 7만원 넘게 내라고 하냐. 그 잘난 명바기도 13000원 냈다더라.

  13. jj 2008.12.02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대로 가만히 당하고 있어야 하나요.
    또하나의 촛불 시위가 있어야하나요.
    서민들 쥐어짜는 못된 공단을 어떻게 해야합니까.
    정말 촛불시위처럼 모여 한목소리를 내는 모임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합리적이고 부담없이 책정되어 세금내면서 이나라에서 국민임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정책에 잘따르고 순하고 행복하게 조용히 살순없나요.
    분명 공단사람들도 잘보면 우리 이웃이고 먼 친척일텐데 왜 이렇게 못된 짓만하는지 ...
    정말 한심하군요.
    왜 없는 서민들만 힘들게하고
    힘있고 돈 많은 이들이 버티는 체납은 거둬들이지도 못하면서
    정말 국민을 섬기고 나라를 위해서라면 국민이 편안하고 나라에 신뢰가 있어야하지않을까요
    모든 국민을 체납자에 연체자로 만들고 불신과 반발심만을 조장하면 그래놓고
    지들 돈만들어서 외국으로 나가 살려구 준비하는건가
    맘같아선 공단지사 찾아다니며 불질르고 뉴스나오고 그래서 이슈되어 다시 되집어지길 바라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14. BlogIcon 먹깨비 2008.12.04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세금이지만, 종부세 빵구 나니깐, 이런 곳에서 메꾸는군요

  15. 강봉훈 2008.12.04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동자들은 매년 임금 인상을 합니다.(연봉제가 아닌 경우)

    경기가 좋지 않아서 임금을 동결했습니다. 그러면 내년 받는 내 월급과 올해 월급은 같을까요 다를까요?

    당연히 다릅니다. 왜냐면 연차라는게 있기 때문입니다.

    호봉제를 하는 경우에는 대부분의 사업장에는 '호봉표'라는게 있습니다. 보통 몇급 몇호봉이면 얼마...
    이런 식입니다.

    그런데 임금 인상 협상에서는 이걸 바꾸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결이 되면 내년에도 이 호봉표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그럼 내년 임금은 어떻게 될까요? 분명히 동결됐는데도 불구하고 내 임금은 오릅니다. 연차가 1년 늘어나는 만큼. 그것은 바로 내가 한살 더 먹음으로 해서 늘어나는 가계 소비 지출정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5학년이던 아들이 6학년 됐다고 용돈 더 달라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런 호봉이 계속 동결된다면 임금은 계속 올라도 평생 같은 수준의 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수익은 늘지만 생활 수준이 평생 신입사원이라는 겁니다.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물가도 인상되고 생활도 점차 부유해져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매년 약간씩의 임금 인상이 필요합니다.

    보험료 인상이 동결되도 내년 내는 보험료는 당연히 늡니다. 월급이 느는 만큼. 그리고 재산이 늘어난 만큼. 물가도 오르는데... 그래야 건강보험도 유지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건강보험 보장률을 높여줄 수는 없습니다. 미국을 제외한 선진국에서는 병원비의 20%만 부담하면 되는데 우리나라는 50% 가까이를 직접 부담해야 합니다. 이를 선진국 수준으로 빨리 올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적절한 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합니다.

    지금은 동결이라고 해놓고 몰래 올렸다고 할 때가 아닙니다. 올려야 할 때 왜 경제난을 핑계로 동결하느냐고 따져야 할 때입니다.

    경제가 어렵다고 세금 몇푼 깎아주는 정부가 서민을 위한 정부라고 생각하십니까?...

  16. 김남철 2008.12.16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 가려다 한자 적습니다.
    집한체 자동차 하나 있습니다.
    소득이 줄어서 대출 이자 내는데도 허리가 휘는데~
    보험 또 올랐습니다.
    보험료 못내서 압류 당할수도 있다 생각하니 깝깝하네요...

  17. 난 좋다 잠간이지만 2009.02.07 0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려 10년동안 지역의료보험에 시달렸다 내가 작년12월에 낸 보험료는 16만원 달리 방법이 없어 꾸역꾸역 내다가 드디어 일을 벌렸다. 금년 1.1부터 경비일을 했다가 24시간근무가 어려워 동네에 있는 주차관리요원으로 들어갔다. 이것도 신청한지 3개월만에 연락이 와서 경비일과 연계하여 동일자로 처리했다. 그래서 이번에 불입한 보험료가 14,000원정도 이명박대통령이 현대회장 고만두고 낸 금액과 비슷하다.엄청 싸진거지 세상에 월급50만원 받으면서 다니는데 의료보험료 때문에 다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저임직업은 젊은 분들이 할 수는 없고 나처럼 60대이상 분들이 하는 일이다. 언제까지 할련지는 모르나 하여튼 요즘 만족한다. 14,000원 꿈의 금액이다.

  18. 지역가입자가 봉이냐 2009.11.25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은 없고 임야 코딱지만큼 있고 자동차는 배기량 2970cc짜리 2005년식 카니발II. 그간 내오던 보험료가 188,150인데 11월부터는 195,940으로 늘더군. 소득이 좀 늘고 코딱지만한 임야가 값이 좀 올라서 보험료 오른건 이해한다치지만 도무지 이해가 안 가는건 왜 124점짜리 자동차 점수는 매년 그대로냐!! 감가상각 안 해? 자동차 부과점수는 cc로만 매기는겨? 자동차 보험회사에서 보험료 책정할 때도 연식 따져서 계산하는데 건보는 왜 오르는 건 철저하게 계산에 반영하면서 내려야 하는 건 눈 딱감고 있는건지??

  19. 춘추 2009.11.27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기가막혀요

  20. 춘추 2009.11.27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집 있고 자동차 있다는 이유로 20만원이 넘게나왔다.이딴식으로 보험료 산정한 기준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본다.
    지역가입자는 소득과 집(전,월세,토지포함)이나 자동차를 기준으로 건강보험료를 산출한다는 것이 너무잘 못되었다고 본다.
    첫째 재산으로 보험료가 결정 된거다 소득이있고,없고는 별 문제가 없다.
    다만 소득이있으면 더 추가 될 뿐이다.
    예컨데 오랬동안 지역 가입자인 분들은 몰라도 직장다니다 지역가입자가 된 사람들은 구제해야 된다고 본다 그래서 실업자는 재산을기준으로 상한선 을 정해야 된다고 본다 (약10만원선) 월세나전세사는분들도 차등을두고 상한선(정부에서 정한 최저임금 기준으로계산해서 얼마)를 부과 하면 어떨까 생각된다.나는 소득을 우선으로 해야된다고 본다 .
    소득이없어도 지금 방식으로 20만원이상 부과하는건 강도 짖하고 다를게없다.
    일년에 240만원을 민간보험회사에 내면 아마 더 많은 보상을 받을것이다.
    건강보험료 적게 낼려면 재산 없애라는 강제방식 이제는 고처야된다.
    아울러 복지부와건강보험공단 구조조정 좀 해야 된다고본다 요즘같이 어려울때보험료 인상하지말고 법률에 정해진 대로보험료 청구한다면 알바쓰고 책임자 몇명 만 두면 된다고 본다.

    진정 서민을 생각하고 서민을 위한정책을 한다고 서민들한테 어떤게 부담을 주는지 부터 찿아 시정해야되는것 아닌가 싶다.
    서민들 피같은 돈 뜯어 공무원들 먹여 살리고 병원들 먹여 살리지말고 말이다.

  21. 서민 2010.01.04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증이 나네요 200,160 나 혼자 건강보험료 ...남편은 건강보험료32,000원 .... 지금까지 안 내었는데..
    담당 직원 아가씨 말투 더 짜증나네요 ..... 집을 팔아 버릴려고 노력중 입니다....도대체 뭐꼬?? 국민연금 세금 때문에 못 살 겠네요...

나는 한나라당을 반대합니다.

적어도 이번 총선에서는 극구 반대합니다.

그 이유는 그들은 반대해야 할 것에 반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나라당은 나라 망치는 한반도 대운하를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찬성하지도 않는다고 국민들에게 호소하고 있지만, 중요한 것은 '당론으로 반대하지 않는 것'입니다.
적어도 나는 나라 망치는 한반도 대운하를 "반대하지 않는" 한나라당을 반대합니다.

한나라당은 의료보험의 근간을 흔드는 '당연지정제 폐지'에 반대하지 않습니다.

모든 병원에서 건강보험이 적용되기에, 어려운 살림이지만, 그나마 아이를 병원에 보낼 수 있습니다. 아이는 감기가 자주 걸립니다. 그리고, 아이가 자주가는 병원이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다른 병원에서는 잘 낫지 않습니다. 만약 의료보험 제도가 이명박 정부의 뜻대로 바뀌고, 그 병원이 국가 의료보험을 받지 않겠다고 하면... 난 절망에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의료보험 받아주는 병원을 찾아, 열이 펄펄 끓는 아이를 데리고 여기저기 찾아다녀야 합니다.

나는 당연히 반대해야 할 '의료보험 당연지정제 폐지론'에 대해서 당론으로 반대하지 않는 한나라당을 반대합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전문가들의 연구를 거쳐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할것인데 무슨 걱정이냐고 합니다. 그런데, 과연 국민의 의견은 어떻게 수렴할까요? 찬성하는 자만을 모아서 수렴한 찬성의견으로 밀어붙이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던가요? 그리고, "국민의 뜻에 따라 뽑힌 국회의원이 결정하면 된다"는 "대의정치 논리"를 내세우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던가요? 이미 국민을 여러번 속인 그들을 믿느니, 그냥 "이 글을 100군데 복사하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화가 온다"는 댓글을 믿겠습니다.

대통령의 호통 한번에 청와대 직원이 청바지를 못입게되는 "공안정국", 은행 수수료 내리라고 요청할때는 안듣더니, 청와대 공문 하나에 벌벌떨면서 수수료 내리는 "공안정국" 이 상황에서 운하를 파라는 대통령의 분부를 어길 한나라당 국회의원 있습니까? 있었죠. 그런데 제명당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한나라당에서 10명 정도는 반대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이명박 대통령에 대들 자신이 있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대운하 전도사인 이재오 의원도 찬성한다고 말을 하지 않고 흐렸지요. 여론이 안좋으니 넘어가고 보자는 식 아닙니까?)


▲ 대운하 반대를 하다가 한나라당에서 "짤린" 고진화 의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www.woonha.org는 한나라당이 운영하는 운하 홍보 사이트. 이들이 운하를 포기한다고?



어차피 한나라당이 이기는 선거라고 합니다. 어차피 과반수는 한나라당이라고 합니다. 하긴, 성추행으로 나라를 들썩인 모 의원도 당선이 확실시되는 판국에 "반대해야 할 것에 반대하지 않은 것"이 무엇이 대수일까요?

하지만, 나는 믿습니다.

내가 뽑은 한 표가, 아무런 의미없이 버려질지라도... 내가 던진 표 하나가 한나라당에 대항하는 다른 후보들에게 힘을 줄것이라는 것을요. 40:0 으로 지는 것보다 40:1로 지는 것이 더 큰 힘이 되지요. 아니, 꼭 그러란 법도 없습니다. 수많은 1들이 모여서 40을 이겨내기도 하겠지요.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일이라고 합니다. 그래요. 바위를 칠겁니다. 한 번 쳐보지도 않고 바위 아래에 엎드릴 생각입니까? 한 번 쳐보고, 안되면 또 쳐보고... 계란으로 바위를 계속 치다보면.. 바위에 작은 상처라도 나겠지요. 그러면 된겁니다. 그리고, 그 다음 사람이, 또 다음 사람이... 언젠가는 분명히 깨질겁니다. 아니, 깨지지 않아도 됩니다. 깨질 것이라는 희망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어차피 한나라당이 이기는 선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어차피' '원래' '아무리 해도' 이런 단어는 "만들어 낸" 말일 뿐입니다. 세상에 못할 일이 어디에 있습니까?

나는 이번 총선에서 선뜻 찍을 사람이 없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한나라당'은 찍지 않을 것입니다.

어제 신문에 투표지에 '기권'이란 칸을 만들어 달라고 한 기사를 봤습니다. 난 기권보다 "반대"칸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적어도 나는 "누구를 찍을지"는 모르지만, "누구를 찍지 말아야 할지"는 압니다.

나는 한나라당을 반대합니다.

그들은 반드시 반대해야 할 "한반도 대운하"와 "의료보험 당연지정제 폐지 (국가 의료보험 무시 가능 정책)"에 대해서 반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두가지만으로도 난 기꺼이 한나라당에 반대표를 던집니다.

한나라당을 반대하는 것이 난 부끄럽지 않습니다.

[참고자료]
아래 영화 "식코"는 현재 극장에서 상영중입니다. 이 영화를 전 각종 기사에서 읽기만 했지만, 끔찍합니다. 예고편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미국의 끔찍한 의료보험 현실을 한국에 도입하려는 "이명박 오륀지"정부를 막을 길은.. 투표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한글로.





제대로 된 링크드인 활용서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정광현 저
예스24 | 애드온2
 
★ 이 글을 트위터에 올려보세요 ☞
글쓴이 한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주인된국민 2008.04.05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 퍼갑니다!!!

  2.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05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gobada.co.kr/bbs/board.php?bo_table=a001&wr_id=2174

    위 자료에 따르면 대운하 반대하는 국회의원이 두분 계시던데요^^
    민심잡기위한 방안일까요?

  3. 음, 고진화의원은 2008.04.05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에 별로 관심이 없는 제가 보기에도 한나라당 의원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한나라당을 이용한 것뿐이지요. 정당은 같은 정치이념을 가진 사람들의 집합체입니다. 고진화의원은 한나라당 이념과 많이 다르죠. 진작 내보냈어야 했는데 한나라당이 그동안 한석이라도 더 갖고 있으려고 했기 때문에 둘의 생각이 맞아 공생하던 것 뿐입니다. 한쪽은 의석이 필요했었고, 한쪽은 한나라당이라는 타이틀이 필요했었죠.

  4. BlogIcon 한정호 2008.04.05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입장정리를 하지는 못했지만 의료보험의 사보험 도입, 당연지정제는 계속 유지할 수 없는 정책이라고 보입니다.

    영국도 국가에서 운영하는 병원의 맞은 편에는 사보험에 의하여 운영되는 사립병원들이 있습니다.(왜 이런 사실은 쏙 빼고 보도되는지 모르겠군요.) 20년동안 통제중심의 의료행정이 만든 결과물입니다. 가장 아쉬운 것 중의 하나는 지난 5년간 합리적으로 개혁해야할 것을 더 엉망으로 만든 진보세력이 원망스럽습니다.

    무조건 당연지정제와 사보험을 반대할 수 없을 정도로 왜곡된 의료제도입니다. 다른 대안이 마땅히 없다고 보입니다. 글쎄, 진보세력도 제 정신 차리고, 의료시스템에 대하여 이해를 하고 현실적 접근을 한다면 어떤 합의점이 생길지도 모르지만, 지금처럼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해서는 결국 현재의 판이 깨지는 결과만 생길 겁니다.

    • BlogIcon 게르드 2008.04.06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솔직히 제가 보기엔 지난 5년간의 진보세력이나, 지금이나 별 다를건 없다고 보는데요..
      돈 되는 일이면 달려드는건 똑같다는 말입니다.
      똑같은 놈들이 벌이는 일이면 조금이라도 서민에 피해가 덜 가는 쪽으로 해야 하지 않나 하는게 제 생각이네요.
      의료보험을 국가에서 통제해도 이정도인데 사보험이라...
      대체 얼마나 해 먹을지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

      결론은 제도가 문제가 아니라 정부가 문제라는 겁니다. -_-;; 그건 과거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았어요.

  5. BlogIcon haRu™ 2008.04.05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이 글 무조건 선거법 위반이내요.
    한나라당을 반대하면 다 선거법 위반인 세상이자나요.

    그래도 저도 선거 꼭 하렴니다.
    적어도 누구를 반대한다고 외처도 법을 위반하는 세상이 안되기 위해서...

    • BlogIcon 한글로 2008.04.05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은 선거운동 기간이라서 누구든지 인터넷에서 선거운동이 가능해요. ^^ 단,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하지 않는한에서 말이지요. 그러나 잡혀간다면.. 국가기밀 누설죄겠죠. ^^

  6. 2008.04.05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BlogIcon 투표할겁니다 2008.04.05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표합니다.
    꼴도 보기 싫어서 아는사람 모르는사람 붙잡고 헐뜻어서
    어떤당만 빼고 찍게 하렵니다.

  8. BlogIcon 멋진그대 2008.04.06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들 대다수가 의료보험 민영화나 건강보험 당연지정제 폐지가 무엇을 뜻하는지 모르고
    한나라당을 지지한다.
    그게 서민의 질병 치료를 얼마나 피폐하게 할 줄 모르고 한나라당을 지지한다.


    나조차도 대선 때는 그냥 시장경제의 논리에 맞으니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다.

    그러나 어쩌면 한반도 대운하보다 더 심각한 일이라고 보는데,
    아직 불 안 땐 가마솥에 빠진 개구리처럼
    아궁이에 서서히 장작이 타오고 있는 줄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는 것 같습니다.


    통탄할 일이다.
    뭣 모르고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그런 사람때문에
    식코에서 보여주는 상황을 당하게 된다면
    끔찍한 일이다.

    • BlogIcon 한글로 2008.04.07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의료보험 폐지에 가까운 황폐화' 정도로 해서 강하게 국민들에게 홍보해야 할 것 같습니다만.. 그렇게까지 강도를 높이지는 않네요.. 쩝..

  9. hru 2008.04.06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대운하 시뮬레이션 동영상도 좀 봐주세요 광고같나요^^;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69076220080402021254&skinNum=1
    정말 이렇게 큰일을 몰래 강행하다니
    완전 언론 통제시절 평화의댐 사건한탕을 보는것 같네요

  10. 반추사 2008.04.07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중고등학교 학생이신가요?

  11. BlogIcon 플라토필로 2008.04.07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거정보 2008-17호


    일반유권자도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제18대 국회의원선거의 선거운동기간인 3월 27일부터 4월 8일까지 13일간 선거권이 없거나 공무원 등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누구든지 자유롭게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일반 유권자의 선거운동방법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 사이버 선거운동이 가능합니다.
    ○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선거운동기간 중 인터넷홈페이지와 그 게시판, 대화방 등에 후보자를 지지·반대하는 글이나 UCC물, 또는 후보자의 정보를 게시하고 전자우편을 발송하는 등 사이버공간에서의 선거운동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전자우편이나 전화문자메시지를 이용하여 선거운동을 하는 경우에는 ‘선거운동정보’임을 표시하고 수신거부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표시하여야 합니다.
    ○ 선거운동기간 중이라도 후보자와 그 가족에 대한 비방 또는 허위사실 게재는 계속 금지됩니다.

    □ 전화에 의한 선거운동이 가능합니다.
    ○ 선거운동기간에는 전화에 의한 선거운동도 할 수 있습니다. 특정 정당 또는 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이나 투표참여를 권유하는 내용의 전화 또는 핸드폰 문자·음성메시지를 일반 유권자에게 발송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한, 정당이나 후보자를 홍보하는 내용의 로고송을 전화 통화연결음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는 전화선거운동을 할 수 없습니다. 또한 선거운동을 위하여 별도의 전화를 추가로 설치하거나 컴퓨터를 이용한 자동송신장치를 설치한 전화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 거리에서 지지호소도 가능합니다.
    ○ 공원·도로·시장·점포·대합실 등 다수인이 왕래하는 공개된 장소에서 다른 유권자를 대상으로 후보자를 위한 지지 호소를 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가정집을 방문하면서 지지호소를 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선거운동을 위해 확성장치를 사용하거나 특정 후보자에 유·불리한 기사를 복사하여 배부할 수 없고, 무리지어 거리를 행진하거나 연달아 소리 지르는 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

    □ 후보자나 정당의 자원봉사자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유권자는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자·정당을 위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 수당과 실비는 선관위에 신고된 선거사무관계자에게만 지급되므로 자원봉사에 대한 대가로 금품 기타 이익을 요구하거나 제공받을 수 없습니다. 후보자 등으로부터 물품·음식물·교통편의 등을 제공받으면 50배의 과태료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 선거기간 중 향우회·종친회·동창회 개최가 금지됩니다.
    ○ 지연·혈연·학연을 선거에 이용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대통령선거를 제외하고는 선거기간 중에 향우회·종친회·동창회를 개최할 수 없습니다. 특히, 향우회 등은 개최하는 목적이 선거와 관련이 없다고 하더라도 개최자체가 금지되기 때문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국회의원선거가 봄맞이 체육행사나 단합대회, 산악동호회 모임, 친목단체의 야유회 등 각종 행사와 겹치는 것과 관련하여 선거와 무관한 순수한 목적의 단합대회나 야유회 등은 얼마든지 개최할 수 있습니다. 다만, 특정 후보자를 지지·반대하거나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집회는 할 수 없습니다.

  12. 김영배 2008.04.07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대하는건 너거 자유다
    그러나 국민은 심판헸다.이미 10년을 심판 하야. 너거들 안되겠다고 결정했다. 너그들 10년 심판당하고서도 아직 정신 못체렸는 디, 한달 대통령 심판할께 뭐 있노! 너거들 반쯤만 대통령하고서 심판한다 카몬 말이라도 되겠제.
    요번 국민 2차 심판 몇시간 있으면 할끼니, 가디려봐라, 너거들 야단한다고 너거마음대로 안될끼다.

    • BlogIcon monopiece 2008.04.07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배오빠 오빠 마음은 이해하겠는디...고따구로 말뽄새를 가져불면 심히 불쾌해부러..ㅡ.ㅡ

      그리고, 이분은 한나라당이나 다른 당 지지자가 아니라고 말했잖여...ㅡ,.ㅡ;; 글 좀 다 읽고 답글 달아야지.

      엉덩이 좀 맞을텨?

    • BlogIcon 한글로 2008.04.07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영배님... 대통령 심판하는게 아니라, 국회의원 뽑는 선거에요. ^^

  13. BlogIcon 미리내 2008.04.08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기적을 기대해 봅니다.

  14. 어이구 2008.04.08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나라당을뽑나 민주당을뽑나 선진당을뽑나 다 거기서 거기 똑같은놈들밖에 없지만
    의료보험민영화는 정말 개만도못한 정책인듯..
    감기걸려도 10만원들고 병원가야하는 시대가 오는줄도모르고.. 답답하다
    언론들은 이런거 안때리고 대체 뭐하는지

  15. 우와 2008.04.08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네 맘에 들어




    계속해주게나...ㅋㅋㅋㅋ

건강보험료 인상을 통해 살펴본

신문기사 잘못읽기 실태

 

새해부터 기분나빴던 기사-건강 보험료 인상

새해부터 다음 미디어 메인에서 따라 들어가서 읽었던 기사 하나.
또 오르나? 할 정도로 오르는 건강보험료에 대한 이야기다. (보통 의료보험비라고 하지만 ^^)


2007년 1월 2일 / 경향신문

http://news.media.daum.net/society/welfare/200701/02/khan/v15250973.html

 

건보료 고소득 직장인↑…취약계층↓


건강보험료 등급이 폐지되면서 고소득 직장가입자의 건보료가 월 44만원 가량 인상된다. 반면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는 최저 1800원이 내려간다.

(중략)

반면 직장 가입자의 보험료 하한선은 최저임금을 감안, 월 28만원으로 유지되고 상한선은 월 5080만원에서 6579만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이에 따라 1087명의 가입자가 보험료를 더 내게 됐다.

(후략)


이 정도 읽고나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일단 댓글란에 손이 가게 마련이다. 그리고 온통 욕을 쓴다.

- 뭐냐? 또 오르냐?

- 자영업자들이나 잡지 왜 우리 가지고 그래?

- 건강 보험 공단 직원들 월급이나 깎아라!

- 건강 보험 폐지하라!

 

그런데, 다음날 실린 기사는 그냥 넘어가기 딱 좋은 제목이다. (물론 댓글하나 없다)


 2007년 1월 3일 / 조선일보

http://news.media.daum.net/society/welfare/200701/03/chosun/v15256925.html


저소득층·고령자 건보료 10~30%↓

저소득층의 건강보험료 부담이 대폭 줄어든다. 70세 이상 노인들만 있는 가구(1만4000명)는 소득·재산에 상관없이 월 보험료를 30%씩 깎아준다.

...

복지부는 대신 고소득 직장인의 보험료는 올리기로 했다. 직장인 중 월 4980만원 이상을 버는 최고소득층은 월 보험료가 113만여원에서 156만여원으로 대폭 올라간다.

복지부 관계자는 “고소득층의 보험료를 올려 저소득층의 보험료 삭감을 보충함으로써 부의 분배에 기여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말 제대로 읽었는가?

다시 원래 기사로 돌아가보자. 처음 대목을 읽고나면  직장을 다니고, 월급도 사회 초년생에 비해서 많이 받는 직장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실 나도 그랬다 ^^) 당연히 머리에 핏발이 선다!

고소득 직장가입자의 건보료가 월 44만원 가량 인상된다.고소득 직장가입자의 건보료가 월 44만원 가량 인상된다.고소득 직장가입자의 건보료가 월 44만원 가량 인상된다

아, 얼마나 자극적인 첫 문장인가? 그런데 뒷부분을 읽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고소득 직장가입자"란 "월급이 6579만원 (연봉이 아니다)"인 사람의 이야기였다. 그러니, 나같은 직장인은 "그냥 직장 가입자"나 "저소득 직장가입자"로 순식간에 전락해 버린다.

하지만, 아차차! 이미 댓글은 신나게 각종 동물들의 이름을 부르며 (^^) 저 험한 인터넷의 바다로 흘러간 뒤다. 간혹가다 제대로 읽으신 분들의 댓글이 뒤따르지만, 어디 악플러들의 악플이 그런 글을 남겨둔단 말인가!

하지만, 절대로 악플러들은 후회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라며 <오른 것은 사실이니 건강보험은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제대로 읽었다면 따져보자

 

직장인의 경우 건강보험의 체계는 이렇다.

월급의 일정 비율을 매달 내게 되어 있는데, 그와 똑같은 금액을 회사에서 낸다. 즉, 내 보험료가 2만원이면, 회사에서도 2만원을 내서 합해서 4만원을 건강보험공단에 납부하게 되어 있다. (그래서 4대보험을 하게되면 회사의 부담이 커져서 잘 안해주려는 것이다)

그런데 2006년까지는 그냥 월급에 일정비율 (2.24%)을 곱하는 방식이 아니고, 월급을 100개의 등급으로 나누고 그 등급에 속하면 모두 같은 보험료를 내는 방식이었다. 무슨 소린고 하니...

월급이 95만원에서 105만원 사이(13등급)인 사람은 무조건 20160원의 보험료를 내게 되어 있었다. (자세한 표는 건강보험 관리공단 홈페이지를 참조)

그 상한선이 100등급으로 월급이 4880만원인 사람이었다.(연봉이 아니고 월급!)

그런데 2007년에는 이 복잡한 표를 없애고, 무조건 월급에 일정비율(2.385% - 작년보다 0.145% 올랐음)을 곱하는 방식으로 바꾸고, 상한선을 월급이 6570만원인 사람까지 올렸다.

즉, 작년에는 4880만원이 넘더라도 4880만원인 사람이 내는 보험료와 같은 액수를 냈지만, 이제는 더 내는 사람들이 생기게 되었다는 뜻이다. 그렇게해서 돈을 더 내는 사람이 1087명이란 소리다. (이 안에 드신 분들.. 정말 부러울 따름입니다)


그래서 얼마가 올랐나?

무슨 0.145%가 올랐다는 것이 무슨 소리인지...대체 감이 오지 않는다. 왜 연초부터 신문들은 이런 불확실한 숫자들로 사람들을 헷갈리게 만드는가?

그래서, 어설픈 지식이지만, 한 번 내 나름대로 표를 만들어 보았다. 물론, 나는 회계 전문가가 아니기때문에 숫자가 틀렸을 수도 있지만, 거의 대충은 맞을 것이다.

자신의 연봉이나 월급액을 중심으로 오른쪽으로 가보면, 2006년과 2007년 보험료가 나오고, 차액도 써 놓았다.

 

 2007년에 오른 건강 보험료 비교표

연봉(만원) 월급(만원) 2006년(원) 2007년(원) 인상액(원)

600

50

11870

11925

55

720

60

14110

14310

200

840

70

16350

16695

345

960

80

17920

19080

1160

1080

90

20160

21465

1305

1200

100

22400

23850

1450

1320

110

24640

26235

1595

1440

120

26880

28620

1740

1560

130

29120

31005

1885

1680

140

31360

33390

2030

1800

150

33600

35775

2175

1920

160

35840

38160

2320

2040

170

38080

40545

2465

2160

180

40990

42930

1940

2280

190

44350

45315

965

2400

200

44350

47700

3350

2520

210

44350

50085

5735

2640

220

51070

52470

1400

2760

230

51070

54855

3785

2880

240

54430

57240

2810

3000

250

57790

59625

1835

3120

260

57790

62010

4220

3240

270

61150

64395

3245

3360

280

64510

66780

2270

3480

290

64510

69165

4655

3600

300

67870

71550

3680

3720

310

71230

73935

2705

3840

320

71230

76320

5090

3960

330

75040

78705

3665

4080

340

75040

81090

6050

4200

350

79520

83475

3955

4320

360

79520

85860

6340

4440

370

84000

88245

4245

4560

380

84000

90630

6630

4680

390

88480

93015

4535

4800

400

88480

95400

6920


계산을 해보니, 평균 3천원 정도 올랐다. 1년으로 치면 평균 3만 6천원 정도 오른 셈이다.

 

 

참고로.. 무척이나 많이 오른 분들 것도 계산해 보았다.

연봉 월급(만원) 2006년(원) 2007년(원) 인상액(원)
5억9760만원 4980 113만7920 118만7730원 4만9810
7억8948만원 6579 113만7920

156만9091원

43만1172원
8억4000만원 7000 113만7920

156만9090원

43만1172원


 약 40여만원까지 오른 셈이니... 많이들 속 쓰리실지 모르겠다. 한달에 7천만원 버는데 43만원이 올랐으니! 한국은 부자가 살 나라가 못된다고 하실지도 모르겠다... 그런말 하는 것은 자유다! (난 그런 말을 좀 해봤으면 좋겠다)

그러니 44만원 올랐다고 욕하지 말고, 3천원 오른것에 대해서 욕을 해야 한다.

이 기사의 첫 줄은 "3천원"이 올랐고, 정말 많이 버는 사람이 44만원 올랐다고 하든지, 아예 그 말을 뺐어야 한다.


그래도 오른 것은 오른 것, 좀 기분 좋게 올라보자


분명히 오른 것은 오른 것이다. 그런데, 오른만큼 내린 것도 많았다. 바로, 저소득층의 보험료를 깎아준다고 한다. 그게 얼마 안되는 생색내기라 할지라도, 그 분들께는 어느정도 힘이 될 것이란 것을 그냥 믿고 싶다. 그리고, 좀 안올랐으면 좋겠지만... 오르더라도 좀 기분 좋게 올랐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서 치아 스케일링을 지원해 주고 의료보험비가 5천원 정도 올랐다면..! 아니면, 지금 의료보험이 안되는 고가의 치료가 의료보험이 되는 조건으로 5천원 오른다면..!  (곧 그리 될 것이라 믿는다!)


신문은 신문이다

 

신문은 신문이다. 사실들을 나열해 놓았지만, 그 사실들은 왜곡해서 해석하기 딱 좋다. 편집자의 의도에 따라서 배치만 조금 달리하면, 얼마든지 처음 의도와는 다른 말로 둔갑시킬 수 있다.

그래서, 우린 눈을 부릅뜨고 신문을 보고, 한 번만 더 찬찬히 기사를 읽는 습관을 길러야겠다.

우리 국민 의식도 많이 올라간 마당에, 신문사들이 자신들의 논조로 기사를 쓴다고 국민들이 거기에 휘둘리지는 않을것이다. 하지만, 지금도 인터넷의 댓글을 읽다보면, 휘둘리고 쓰러지고 상처받는 일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된다.

자, 이제 다시 기사를 읽어보자. 눈을 크게 뜨고!

단, 이 글같이 아마추어가 마구 휘갈겨 쓴 블로거뉴스는... 제발 그냥 지나가 주시길! ^^

(글의 오류는 지적해 주시되, 좀 살살 지적해 주시길! ^^)


2007년 1월 10일

한글로






제대로 된 링크드인 활용서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정광현 저
예스24 | 애드온2
 
★ 이 글을 트위터에 올려보세요 ☞
글쓴이 한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글로 정광현을 소개합니다. (2016년 4월 버전)

한글로는... 한글로 정광현 - Android Developer ( Udacity Android Developer Nanodegree 보유 [Google 공인 과정]) - SNS 컨설턴트 - 각종 기업체 특강 / SNS 마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행사를 다녀와서 (FAIR VOTE 0424)

지난 2013년 4월 3일 저녁에 중앙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최한 "SNS 오피니언 리더와 함께하는 공감 & 공유" 행사에 정말 영광스럽게 초대되어 참가했습니다. 이제는 화석이 되어버린 저를 "SNS 오피니언 리더"라고 부르..

이 사진 어느 영화의 사진인가요? - 사진으로 검색하는 구글 [이미지로 검색] 아세요?

가끔씩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이 사진 어느 영화에 나온 사진인 줄 알아요?" 자, 여러분은 어떻게 답을 하시겠어요? 참고로 저는 그냥 영화는 잘 모르고, 인도 영화는 꽤 압니다만.. 그래도 제가 수만명의 인도 영화배우를 ..

취업, 채용, 경력관리, 사업용 SNS - 링크드인(LinkedIn).. 사용자 2억명 돌파!

링크드인 부사장 Deep Nishar씨 (http://www.linkedin.com/in/deepnishar)에 따르면, 링크드인 사용자가 드디어 2억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작년 3월에 1억명 돌파... 대단히 빠른 속도..

링크드인(LinkedIn) 사용했더니 구글 취업 문이 활짝!

(이 글의 내용은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구인,구직, 경력관리까지"에 실린 글을 약간 편집한 것입니다)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구입하러 가기 http://www.yes24.com/24/Goods/82068..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출간의 말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구인, 구직, 경력 관리까지 정광현 지음. 성안당. 2012 링크드인(LinkedIn)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저자 정광현 지음 출판사 성안당 | 2012-12-19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

자료로 살펴본 이자스민 "인종차별" 보도 - KBS,MBC 조작 보도 처벌하라

먼저, 이 글을 읽기 전에 아래의 두 글을 읽고 오시기 바란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그..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는 읽으셨나요? KBS와 MBC 모두 똑같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도 읽어주세요. MBC뿐 아니라 KBS도 점령당했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어디에? 트위터..

나경원 후보 "자화자찬" 트위터 사건에 대해.. [한글로의 꼼꼼한 분석]

들어가기 전에... 나경원 ‘자화자찬’ 트위터, 누가 썼을까… [한겨레] 2011.10.17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00955.html 좀 우스운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