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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방궁'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9.05.25 봉하마을에 없는 것들 (91)
봉하마을에 없는 것들


봉하마을 가는 길엔 "뚫린 길"이 없다



봉하마을 가는 길은 온통 막힌다. 수많은 조문객이 몰려오기 때문이다. 이렇게 막히기 시작할 때 쯤이면, 일단 운전자는 차를 '버릴 곳'을 찾든지, 진영 공설운동장까지 갈 작정을 하고 나머지 사람들을 내리게 하는 것이 좋다. 걸어서 한시간 반 남짓이면 충분히 봉하마을로 갈 수 있다. 너무 오래 걸린다고? 어차피, 2.8km 지점 앞의 삼거리 안으로는 일반 차량은 못들어간다. 공설운동장에 차를 세운 운전자 걱정은 마시라. 오히려 더 편안히 '셔틀버스'를 타고 봉하마을 입구 깊숙히까지 들어올 것이다.


봉하마을엔 '아방궁'이 없다

조중동의 세계에 살다 온 사람들은 봉하마을에 들어서면서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껴야 한다. 분명히 여기에 노무현 대통령이 만들어 놓은 초호화찬란한 아방궁이 들어서 있어야 하니까 말이다. 하지만, 온 사람들은 모두다 이야기한다. 이런 깡촌의 초라한 건물들을 가지고 아방궁이라고 부른 사람이 대체 누구냐고 말이다.

오히려, 좁은 진입로부터 시작해서, 논에서 풍겨오는 자연의 '똥'냄새가 이미 이곳이 아방궁과 거리가 먼 곳임을 알게해준다. 하지만, 오늘도 이명박 대통령은 조선일보를 보면서 '여기 조문가면 아방궁 구경하는거야?' 라고 주절거릴 것이 뻔하다.


봉하마을엔 '육개장'이 없다



밤을 새우며 빈소 근처에서 서성거리지만, 이곳엔 육개장 한 그릇이 없다. 아니, 오늘 아침에 잠시 있었는데, 그것도 금세 떨어졌다. 그래서 대신 '육개장 사발면'을 공급했다. 그것도 금방 떨어졌다. 그리곤 다시 밥과 국을 대접했는데, 그 밥을 먹으려면 최소한 30분 이상은 줄을 서야 했다. 밥을 기다리는 줄이 조문을 기다리는 줄보다 늘어나는 기현상도 있었다. 

어느 초상집이 이렇게 초라할까 싶을 정도다. 비에 젖은 바닥에 앉지 못하고, 재래식 화장실에서 '똥'싸는 폼으로 엉거주춤 사발면 한그릇을 비운다. 그래도 감사하다. 어제는 아무것도 없었다고 하니까.

국민장이니 뭐니 하는데, 오히려 내 친구 할머니의 초상집보다 없는게 더 많은 초라한 장례식이다. 대체 국가에서는 무엇을 제공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아마도 '생색'을 제공하는지도...


봉하마을엔 '파는 물'이 없다

봉하마을에서 '물'은 공짜다. 배후세력이 누구냐고? 그걸 물어보는 당신의 배후 세력이 알고싶다. 그리고, 임시 분향소인 봉하마을 노사모 기념관에 가면 커피도 공짜로 먹을 수 있다. 배후가 누구냐고? 거기 들고 있는 커피 내놔라.



봉하마을엔 '화투판'이 없다

초상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화투판이 없다. 하긴, 앉을자리도 변변찮은데다가 이제 밤이 되어서 보급품(?)도 거의 없다. 물은 어디서나 구할 수 있지만, 어디선가 조금씩 떡이 나오고 있을 뿐,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가져온 음식으로 간신히 요기를 한다.

화투판이 벌어지려면 안락한 자리(?)가 급선무인데, 언제부턴가 보이기 시작한 스치로플 자리로는 안락하지 못하다. 아니, 여기서 감히 화투장을 꺼내는 사람도 없거니와, 육개장도 없는 곳에 화투를 제공할리는 만무하다.


봉하마을엔 '주정부리는 취객'이 없다



이곳에서 음주는 공식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하지만, 자꾸만 흐르는 눈물, 자꾸만 타들어가는 속을 달랠 길은 술 밖에 없다. 어디선가 구해온 술을 마신 분들이 울분을 토한다. 취객을 나무랄 사람은 없다. 자신이 못하는 말을 대신 해주는 그 취객이 오히려 고맙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적어도 주정을 부리는 사람은 거의 없다. 아니, 또 없어야 마땅하다. (하지만, 방금 어떤 분이 주정하고 가셨다. ㅠㅠ)

봉하마을엔 조중동 기자가 없다

여기 어느 기자도 '조중동' 기자임을 밝히지 않는다. 솔직히 기자들끼리는 모두 안다는데, 여기 조중동 기자 많댄다. 단지, 다른데선 자랑스럽게 내보이는 '조중동' 스티커 붙인 카메라만 없을 뿐이다. 스스로 몸을 사리는 모습 또한 조중동스러우며, 나중에 장례식을 일컬어 '초호화 삐까뻔쩍' 장례식이었음을 왜곡보도할 그들의 정신에 미리 고개를 숙여드린다. (사발면 두개 먹었으면.. 아마도 허례허식에 찌든 장례식이 될 뻔했다..ㅠㅠ)


봉하마을엔 '촛불을 두려워 하는 무리'가 없다



이상하게 여기 경찰은 촛불을 들어도 아무도 저지하지 않는다. 여기저기서 '누가 샀는지 알아봐야 할' 촛불을 나누어준다. 그리고, 마치 노무현 대통령을 지키려는 듯, 곳곳에 촛불이 켜진다. 이곳에선 아무도 촛불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촛불을 켰다고 잡아가지도 않는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이란 곳에서는 분향을 하다가 촛불이라도 하나 들고 나서면 잡아가려고 윽박을 지른다고 하니, 격세지감이 아닐 수 없다.

이명박 대통령이 봉하에 온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무시무시한 촛불'이 난무하는 이곳에 오시려면 청심환 한 박스를 드셔야 할 듯 하다. 아니, 촛불을 두려워하는 무리들은 어차피 봉하에 와도 쫓겨나더라. 그러니... 이명박 대통령은 반드시 대낮에 오길 권한다. 아차차... 이곳에는 낮에도 촛불이 켜져 있다. 어쩌지.. 아하! 물대포 차 앞세우고 오시라. 얼마든지 맞아줄 사람이 이곳엔 참 많다.

 
하지만, 봉하마을에 없는 가장 큰 존재는...

이 시골 마을을 환하게 비추어주던 '그 분'이 안계신다. 



하늘도 그 사실을 눈치챘는지 하루종일 울먹울먹 거리며 울다 말다를 계속했다. 이제는 조금 나아졌나 싶더니, 뿌연 안개가 갑자기 급습한다. 무슨 일인가 했더니 노무현 대통령의 입관식이 거행되고 있다고 한다. 새벽 두시가 넘은 시각. 권양숙 여사의 초라한 휠체어가 내 앞을 지나간다.



다 없어도 좋다.

그깟 물 사먹으면 되고, 그깟 육개장은 나중에 먹어도 된다. 촛불이고 뭐고 다 없어도 좋다.

하지만, 봉하마을에 없어서는 안될 '그 분'이 없다. 대체, 누가 이런 것인가. 누가 대체 이 분을 이렇게 만든 것인가.




하지만, 이곳엔 '그 분'이 있다. 조금만 귀를 기울이면 생생한 그 분의 연설이 흘러나온다. 금방이라도 화면에서 튀어나올 것처럼 생생한 그분의 이야기가 하루 종일 쉬지 않고 나온다. 금방이라도 '짠~'하면서 거짓말처럼 나올 것 같은 '그 분'이 있다.





그리고, 그 분은 이곳 수십만명의 마음속에 조금씩 담겨서 전국 각지로 다시 퍼져나갈 것이다. 어느 바이러스보다 더 강한 전염성을 가진 바로 '그 분'의 바이러스로 말이다.
▲ 이 앞에서 기다리면, 그 분이 버스 몰고 오실 것만 같다



그 바이러스의 이름은 '바보 바이러스'다.

바로 우리의 '희망'이고 '꿈'이다.


▶◀고 노무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봉하마을에서...
미디어 한글로
2009.5.25 새벽
http://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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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oyoun 2009.05.26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
    .

    담아 감니다.....

  3. 이은하 2009.05.26 0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의 빛이셨던 분이여...

    사랑하는 국민을 두고 눈이 감기시더이까...

    촛불이셨던 분이여...

    어둠 속에서 당신 잃은 슬픔에 가슴이 미어집니다.

  4. BlogIcon ring 2009.05.26 0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엉엉 울고 말았습니다.

  5. 이쁜수야 2009.05.26 0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둠속에빛이셨던님은가시고 답답한마음 당신의글이 있어 위로가되네요 두눈크게뜨고 저들하는짓 꼴들을
    지켜봐주세요 우리같이힘모아드릴께요...아직님이안계신다는것을 믿고싶지는않습니다..마음속에영원히계실테니까,,

  6. 백민석 2009.05.26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보고싶네요.....내가 있는곳이 제주도여서 이렇게 분하고 답답하다는 생각 내 평생 처음 해봅니다

  7. 황소현 2009.05.26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전합니다. 며칠내내 잠을 못 이뤘습니다.
    두렵다고 해야하나요. 아직도 눈물이 마르지 않으니...
    님이 안계신다고 해야하니 허전합니다.

  8. 깜빡이2 2009.05.26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없어도 됩니다. 조금 초라해도 됩니다. 단지 그.분.만 계시면 됩니다.
    그 바.보. 대.통.령.만 계시면 됩니다.
    너무나도 보고싶고....그립고....애통합니다.

  9. BlogIcon Slimer 2009.05.26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았습니다. 서울과는 많이 다른 분위기네요..

    언제쯤이나 경찰없는 편안한 조문을 할 수 있을런지...

  10. 이순이 2009.05.26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소리내어 울어 봅니다.... 가슴이 너무 먹먹하고, 답답 . 휴~~ㅜ
    대통령님 보고 싶습니다..

  11. 윤신애 2009.05.26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에서 재공하면 나중에 또 먹엇다고 난리칠낀데 아무거나 준다고 먹지마세요

  12. 김순덕 2009.05.26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도 오늘도 하루종일 인터넷에서 동영상으로 기사로
    노무현 전대통령에 관한것만 읽고 보고 있네요
    하루종일 눈물이 흐르네요 웬지 아무것도 할수없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를 않네요 마음이 너무 아파서

  13. 새나라 2009.05.26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애통하고 마음이아파요.
    조금만 참아보시지 얼마나 고통스러우면
    다시 오지 못할길을 선택 하셨을까.
    마음이 너무너무 시리고 따갑게 아파요

  14. 뚱이엄마 2009.05.26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시간이 멈춘것같습니다
    평상시에 그렇게도 잘가던 시간이 그분이 돌아가신 그날 이후....
    자고 일어나면 아무일도 안일어났길 바라면서...
    정말 시간이 멈추길 바랍니다
    아니 시간을 되돌리고 싶습니다....................
    그분이 살아계신때로....
    부디 가신 그곳에서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15. 아사라비야 2009.05.26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론 이런 바보대통령님 보긴 힘들거여, 왜냐면 똑똑한 국민이라, 바보대통령은 못 뽑을겨.
    빤질빤질, 돈많고, 해먹어도 안들키고, 들켜도 끝까지 우기는 그런 똑똑한대통령을 뽑을테니.
    참 아쉽네. 내가 찍은 최초의 대통령.

  16. BlogIcon 베드로 2009.05.26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이 가소서!~ 못다 하신 일은 다 내려 놓으시구요~~ 님을 사랑 하는 많은 분들이 다시 꿈에서 깨여 날것입니다~ 사랑 합니다!~~

  17. 데이지 2009.05.27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되돌릴 수만 있다면...
    선하게 웃으시는 사진만 봐도 눈물이 흘러서 가슴을 메입니다.
    다시 오실 수 없나요
    ....

  18. 해운대좌동 2009.05.27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월요일 봉하마을 문상갔다왔습니다. 수많은 조문객들을 보니 그래도 희망이 보이돼요? 님글을 보니 또 눈물이 맺힙니다. 정말 현정부 씨발입니다.

  19. 김밥 2009.05.27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감사합니다..밤늦게까지 인터넷 뒤진 보람이 있네요....

  20. 노현맘 2009.05.27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째 눈물이 마르지를 않습니다.
    다시 돌아오시게 하고 싶습니다.

  21. 공형탁 2009.05.27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득 이생각이 나네여,,얼마전에 홍준표 주둥이로 한말이 봉화마을 아방궁이라고떠벌리는거,그치만 아무리 아방궁이라도 노태우나 전두환만큼 아닐거 아냐하구 욕했져,지 눈 구멍으로 보지도않구 추측하는 것들,,지금 이슬픈 현실이 바뀌었담 어떨까여>명박이가 자살을했구 노무현대통령께서 집권하신담 어떠했을까 생각을해봤져,,정말 이렇게 비굴하게 대처하지않았을거란 생각이 듭니다,추잡하고 더럽게 지금하고있는 정권,,촛 불하나에 무서워 죄없는 전경들 욕먹이고 저는 저랑 어울리지않는 청화대에서 맘없는 조문이라도 국민들 눈치때메 해야겠구 봉화로가자니 맞여죽을것같아 무섭고 다른데가자니 좀 머쩍고 지금 어쩔줄몰라 쩔쩔메고있는데 북에서는 미사일을쏘니 이떄다싶어 지금 청와대에서 그핑계로 쉬고있겠져,,,박희태도 사복경찰 대동하구 조문가는데 전직 대통령이 움직이는데 경호원이 하나라니,경호원이 정상적으로 전직대통령수행규칙대로 했다면 이렇게 되었을까여,,저는 무식하지만 전직대통령 예우에는 분명 경호원이 하나는 아닐건데 어쩌다 이런 현실속에 우리가 사는지 모르겠어여,,너무 슬픈 현실 너무 좋은 우리 대톨령을 그렇게 가시게 했읍니다,,노무형대통령을 사랑하는 모든이에 슬픔입니다
    제발 노무현대통령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부탁이지만 가신분에게 욕하지마세여,,가신분에게 욕하는거 정말 죄악이 아닐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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