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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6.09 이들이 왜 욕을 먹어야 합니까? (96)
  2. 2008.06.08 '평화의 띠'로 비폭력 촛불시위 이어가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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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이들은 누군가의 아들이고 누군가의 동생이고 누군가의 형이고 오빠다.
이들이 여기에서 방패들고 서 있는 이유는,
창문이 그대로 있었으면, 없어도 될 이들이었는데..
이 날, 누군가가 철망뜯고 무기를 사용해서 창문을 모두 깨고
안에 들어가서 기물을 탈취했기 때문이다.

열린 창문으로 다른 사람들이 들어가는 것을 막기위한 '창문'으로 지금 저기 서 있는 것이다.

말이야 바른말이지, "짐승새끼"란 욕은 그렇게 폭력적으로 행동한 사람의 몫이다.

전의경이 우리의 적인가? 그들도 어차피 하기싫은 일을 하고 있는 것 뿐이다.
국방의 의무를 하고 있는 선량한 저들을 매도하지 말자.

폭력 시위를 주도하는 몇몇의 불순세력, 손에 든 그 몽둥이를 내려 놓으라.
우리 짐승은 되지 말자.

(사진. 한글로. 2008.6.7)


미디어 한글로.
2008.6.9.
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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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새끼 알바같은데... 2008.06.09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새끼 말한거보면 지가 집회에서 막은거마냥 말하는데...

    답글해주는거보면 시간대가 조낸 막이란말이지...

    요즘 전의경들은 컴터끼고사나? 아님 버스에 컴터가잇나?

    이런식으로 알바색기들 여론몰이하는거 아닌가?

  3. 제 생각은요 2008.06.09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 님...말 하는 거보니...님이야 말로 제대로 흑백논리에 사로잡혀잇는군요..
    저는 시민들을 폭도로 몰아 세운적도 업고,전경들 불쌍하다고 한적도 업답니다.

    내가 이야기 하자고 하는 건 서로간에 폭력이 정당화 될수 없다는 것이지요...
    논점에 쟁점을 파악을 못하시고 글은 자제해주세요..
    님같은 분땜에...댓글에서 서로간에 싸움이 벌어진답니다.

    힘내님..초등학교 다시 가서 국어교육 다시 받고 오세요...

    이해를 못해~

  4. 정이 2008.06.09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경들이 욕먹는 이유......
    단순히 방패로 막기만 하는데 아니라 적극적인 폭력과 탄압을 하기 때문입니다.
    동영상 한번도 안보셨나요?
    남자 한명이 전경사이로 끌려가는데 주먹쥐고 뒤통수 때리는 전경이 나오더군요.
    그 사람뿐 아니라 주변에서 때리는 사람도 있었구요.
    그분 끌려 걸어가면서 점점 코피 흘리는 모습 보면서 기가 막히더군요.
    아이들은 또 어떻구요. 피 흘리며 서 있는 아이 사진을 봤습니다.
    왜 촛불시위를 하는지 알면서도 상부의 명령, 잠 못자고 나와야 된다는 짜증을
    시민들을 패면서 풀고 있는 일부의 사람들때문에 욕먹는 겁니다.
    촛불시위대는 비폭력, 평화 시위를 추구 합니다.
    닭장차 올라가는 시민 "내려와" 외치는 것도 평화 시위대구요.
    폭력쓰지 말라고 말리는 것도 평화 시위대 입니다.
    주먹으로 사람 때릴때, 방패로 찍어 내릴때, 살수차로 사람위로 쏟아부을때
    용기 있게 나서서 말리는 전경있던가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9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 상황은 정반대였습니다. 오히려 말리는 사람이 쫓겨났지요. 현장에서 직접 겪으면서 참 비참했거든요. 세상에 망치와 스패너를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촛불시위대도 있습니까? 분명히 그들은 촛불시위와 관계없는 '폭력세력'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로 인해서 저렇게 창문대신 서 있는 전경을 무작정 비난할 수 있을까요?

      같은 논리라면, 그 몇몇 시위대 때문에 모든 시위대가 폭도라는 조중동논리가 맞게 되겠죠.

  5. 아따 2008.06.09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폭력을 휘두른사람들 위에서 깅철도 폭력을 쓸수있게 고용되서 그런거 아닐까요
    그러니까 시위하는데 파이프 가지고 나오지 중고등 학생은 아닌거 같던데 조사해봐야해
    전경도 불쌍하구 시키는 놈들이 나쁜 놈이지뭐

  6. 힘내 2008.06.09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답글 안단다.
    마지막으로 하는 말인데 초등학교 다시 갈 사람은 "제말은요" 너다.
    니가 답글 단거 읽어봐라.
    이젠 시민이 폭도라고 니가 쓴글 있는데 안뵈냐?
    그리고 니가 서로간에 폭력은 정당화 안된다고 말한건 알바티 안낼라고 한거고...
    너가 댓글들 위에 달은거 봐봐
    결국 시민들이 폭도가 되어서 불쌍한 전경들 고생이다... 이 말이었거든.
    말 앞뒤 안맞게 쓰는건 조중동 스럽기까지 하네.
    이제 여기와서 댓글 안보니까 꼬우면 아고라와서 말해라. 아고라만 본다.

  7. 안타까워요.... 2008.06.09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에서이야기를들어주지않으려하니
    침묵이외의다른방법을선택할수밖에없는시민들과
    자신의의도와는상관없이그런시민들을힘으로라도밖에막을길이없는
    전의경들과...........
    지칠대로지쳐있을시민들이자신들의순수한의도를몰라주는서운함에
    더이상큰일이일어나지않기를바랄뿐이네요....
    서로를이해하고의논하려하는마음이조금이라도있었으면......
    우리들의건강을지키려시작한이일때문에
    점점더워지는날씨속에더욱건강을잃는일이일어나지않기를바랍니다...

  8. 폭도도 싫고 폭력도 싫다 2008.06.09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재의 이슈가 사라져가는 급진 좌파세력들의 폭력이 촛불의 진정성을 통곡케 했으며
    불필요한 시민들의 물리적 피해를 초래 했습니다.
    진정 그대들이 원하는 것은 무었인가요?
    이런 폭력사태로 경찰과 국가의 안녕을 저해해서 얻고자 하는것이 무었입니까?
    의도가 불순 합니다.
    우리나라 민주주의는 이제 상당한 수준에 도달해 있습니다.
    당신들같은 폭도들이 없이도 우리나라는 잘 될 것 입니다.
    이제 당신들은 우리나라에서 존재의 가치가 없음을 인정 하실때가 된 것 입니다.
    그런분들은 가정과 가족에 대하여 본연의 의무도 못하고 있는 볼잘것 없는 인생이 것 입니다.

  9. 하나로 2008.06.09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하지...왜 한총련은 전라도에서 제일 막강한지....한총련 애들이 쇠파이프 들고 설치나벼...아님 북에서 온 애들인가?...순수한 시민이라면 미리 쇠파이프, 스패너 준비해 갈 사람이 있을까? 순수한 시민 99%가 불순분자 1%에 의해 선동되는 모습...뻔히 보인다...

  10. 것참. 2008.06.09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어보았습니다.
    물론 외지로 나가 일을 하고 있음에 시위에 참여못하여서 민망스럽군요..
    하지만.. 이런글을 보아하니 알바니 프..프락치? (처음보게되네요.. 프락치라.. 흠.)등
    여러말이 나오곤하네요..
    뭐 저야 상관은 안합니다. 언쟁을 보고 즐기는 성격이라.. 흠흠
    본론으로 가서.

    여기 글들은 모두 우리 국민을 위한 글입니다.
    국민의 건강을 위해 시작한 것이죠.
    한글로님의 글에는 반문이 없습니다.하지만..?

    버스안에서 방패로 창문을 대신해서 막고있는 전경이 실제로 시민들을 짓밟고 한 전경일꺼라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계급상. 과잉진압때 실세라고하죠.. 실세들은 저렇게 방패로 창문 안막습니다.
    아랫분들이 하지요.물론... 상황에따라 쪽수에따라 틀려지겠지만요.

    그저 위에서 시키는 대로 '야 막아' 시키는 고참과 졸따구의 차이죠..
    그러면. 고참은 욕먹어야된다? 쫄따구는 선량하다? 의문이네요.

    과연 거기서 저 지옥같은곳에서 '살아야겠다' 라는 본능에 대한 욕구가 컷다면
    누가 쇠파이프와 이상한?사다리가 날덮치는데 방패로 막고있겠습니까?

    뒤로 꽁무니 치기 바쁘죠.
    하지만 대한민국의 남자면 '신의아들'(신의아들 이거 참 웃기죠? 신의아들.. ㅋ
    다들 종교적으로가 아닌 과학적이자면 어머니의 뱃속에서 나온 자들가 신의 아들이라니.. ㅋ
    웃기지도 않네요 그럼신은 누구뱃속? 죄송합니다.. 가고싶어도 못가는분들께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이 아닌이상 국방의 의무를 다하게되죠.. 의무수행때문에 막고 있을수도 있는겁니다.

    전.의경분들이 그런 의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혹한 훈련을 버티고 한것이죠. 그리고 그훈련을 바탕으로
    전.의경분들은 자신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나온것이죠.
    누가 억지로 떠미는 것이 아닙니다. 명령이라는 단어가 사용되는것 뿐이죠..
    명령이라는 단어를 등지고 자신이 할일을 다하는거라 생각해보세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촛불시위도
    전.의경도

    그저 자신의 건강, 가족의건강, 자신의 의무 때문에 서로 맞선것이죠.
    누가 누구에서 욕할 일이 있나요?

    이렇게 집회에 참여하고 이를 진압하는과정에서
    감정싸움도 없었습니다. 인터넷에돌아다니는 촛볼 시위에 관한 기사는 다 읽어봤습니다.

    한글로님 전.의경은 죄가 있을까요?
    그럼.. 촛불시위대는 죄가 있을까요?

    장기에선 생각하는 두뇌와 그 두뇌의 생각을 옮겨주는 신경신호(쎈써~)와
    그신호를 받고 움직이는 근육.. 팔.. 팔목과 손목과 손가락... 결국움직이는 장기말..

    과잉진압까지!!! 폭력이 있기까지. 두뇌의 잘못? 두뇌의 생각을 신경신호들이 오류를 일으켜
    잘못 팔목과 손목 손가락에 신호를 줬다고 생각도 해보셔야겠죠?물론 두뇌가 잘생각했다는것은 아닙니다.

    스스로 단정짓는것도!
    남의 말에 혹 해서 ?
    분위기가 그리로 가니까?
    남이 시키니까?

    결론적으로 애초에 머리잘굴러가는 사람들 모아둔 곳에서
    시민들이 잘살게 머리를 맞대로 불철주야 노력해도 잘사니마니 하는판국인데
    서로 자기 배불리기 바쁘니 나라가 잘살겠습니까?

    이건아닙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의 국가입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습니다.

    누구 한사람에 국한된것이 아닌 국민 모두의 것입니다.

    대통령.. 그도 사람입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히자 말라 하셨습니다.

    • 것참. 2008.06.09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타 몇가지 수정좀 할까해요.
      자판오타야 이해해주실꺼라 생각하구요~

      대통령 그도 사람이다.. 그래서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말자 라는말.. 맞는말인데요..

      명빡씨.. 미워하고싶네요 전.

  11. 정말 2008.06.09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 글들을 보니 전경들을 과도히 감싸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프락치는 제쳐두고서라도 과격시위하는 시민들(일부)을 보았다시피

    과잉진압하는 전경들 (일부) 도 있긴 마찬가지구요

    그들을 욕하는데에는 할말없을것같네요

    폭력시위하는 시민때문이다... 라는 말도안되는 책임전가는 듣고싶지도 않고요

  12. 지현 2008.06.10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월 8일날 새벽5시에 14살짜리 중학생 하나가 전경의 방패에 맞아서
    왼쪽뒷머리가 5센치가 찢어졌습니다...
    피가 티셔츠 가득 흘렸어요! 이건 게임도 영화도 아닌 빌어먹을 실제 상황이란 말입니다!
    지금 현재 전경들이 자행되고 있는 폭력이 이와 같습니다. 이것은 공권력이 아닙니다. 불법 폭행이죠!

    미안하지만, 전경들은 필요이상의 공권력을 쓰고 있다는 것에 이의를 달 수가 있겠습니까?
    당신이 하는 말은 어떻게 하나같이 변명입니까..???

    전의경 본인들이 힘들다구요? 지치고 있다구요?
    네 이해합니다. 국민들이 지치는것처럼 전의경도 지치고 그리고 다치고 있겠지요.

    하지만, 어린아이와 여자가 실제로 다치고 있는 이 현실에 대해선 또 어떻게 변명을 하겠습니까?

    미안하지만, 더이상 감상적으로 놀지 마십시오.
    나는 지금 겨우 쇠파이프 하나 들었다고 촛불집회 하는 사람들이 전경보다도 더 폭력적이라고 하는
    당신의 말에는 절대 동의 할 수가 없습니다!

    당신들 여기 앉아서 키보드로 말장난이나 하는짓 그만두란 말입니다!!! 얼마나 역겨운지 아십니까?

    실제로 더 많이 다치는 것은 촛불집회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이란 말입니다!!!!!!!!!

  13. 지나가는꼬마 2008.06.10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andlelightcf&no=12571&page=1

    폭력시위의 진실? 이 주소의 동영상을 보십시오!
    미선이효선이사건부터 지금의 폭력촛불시위까지!
    그 배후세력의 진실! 꼭 봐주십시오.

  14. 지나가는꼬마 2008.06.10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시위하는 사람들을 정부가 시위자를 공격하지 말라고 했답니다..

    왜 선량하다던 시위자들이 출처를 알수없는 밧줄과 스패너 등으로 경찰차를 뒤엎고 전경을 위협했을까요

    그리고 일반시민들이 게임이 아닌 빌어먹을 현실에서 그렇게 난동을 부렸을까요?

    촛불시위하러간 시민들이?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andlelightcf&no=12571&page=1 폭력시위의 배후세력...

    한번쯤은 생각해 봐야합니다. 광우병의 진실등 여기 이 주소의 동영상을 한번만 봐주십시오.

    그리고 만약 생각이 바뀌셧다면.. 좀 퍼트려주세요.

  15. 이용희 2008.06.10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로씨 처음엔 한글로씨 글에 많이 공감이 갔는데..

    가면갈수록 질이 떨어지는 글을 쓰시네요..

  16. 더워 2008.06.10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을먹는 이유는 먼저 과도한 폭력을 행사했기때문이다.

    그들이 상부의 지시때문이였다는 말은 핑계다.

    • BlogIcon 한글로 2008.06.10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혀요. 저 상황은 시위대가 폭력을 휘두른 후의 상황입니다. 저기 경찰들은 창문대신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들을 과도한 폭력을 휘두른 전경으로 몰아세운다면, 선량한 대부분의 촛불들을 폭도로 매도하는 조중동과 무엇이 다를까요? 그들은 그러겠죠. '몇몇이라는 말은 핑계다'라고 하겠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래도 무조건 전경이라는 이유로 '짐승'이라고 하는게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17. 군주훠이~ 2008.06.11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몇 개념없이 폭력을 행사하는 전경쉐끼들 때문에 다른 전경까지 욕을 먹는다는것은 저도 반대입니다..
    하지만 매스컴에서 제대로 방송을 할까요....지금까지 봐온건 전경들이 방패로 때리고 발로 여대생의 머리를 차고 하는 몇몇 사진만 나오고 전경들 다친거 몇몇 사진만 나왓습니다...하지만 저기 가보면 그이상도 나옵니다 방패로 밀고 때리고 그럼 시민들은 그걸 맞고 잇어야 할까요?? 지금은 누구 지시인지 (뻔하지만) 이름과 어디 소속인지도 가리고 나옵니다 ... 왜 때려도 어디 소속인지만 안나옴 되니까요....얼굴요?
    얼굴만 나옴 머합니까....징계요?? 징계 쥐뿔도 안합니다....처음 촛불시위할때는 시민들은 가만히 시위만 햇습니다 국민들의 말을 들어 달라고요..하지만 결국 국민의 목소리는 한귀로 대충듣고 다른귀로 내보내더군요...솔직히 저도 더워<--이분의 말에 조금은 공감합니다 폭력을 먼저 행사한건 전경이엇습니다..(물론 몇몇 이지만요) 하지만 그 몇명이 때리는걸 보고 가만히 잇어야 하나여..?? 상부의 지시 그건 때리라는것이 아니죠...방패로 때리고 물대포로 사람한테 직사로 쏘고 하는건 아니죠...그건 자신들의 판단입니다..
    그 개념없는 몇명의 전경들 때문에 다른전경들이 욕을 먹고 잇는겁니다...저도 그점에 대해서는 안타까울뿐입니다.....

  18. 에효~ 2008.06.12 0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댓글중 반이상 읽다가 글쓰는 사람인데요.
    폭력이 어떻고 전경이 나쁘고 또는 불쌍하고 시위대중 폭도가 어떻고
    이런말이 대다수 인데요.
    전 그냥 평화나 되돌아 왔음 좋겠어요.ㅠ
    어찌보면 여기 글쓰신분들도 같은 편(?)인데..
    뭐 편을 떠나서 같은 민족끼리 싸우는거 보면 마음 이 아픕니다.ㅠ
    안싸우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이 돌아왔음 좋겠어요~
    (그냥 단순한 제 마음이자 의견이니 욕하지 마셔요~)

  19. 맘인데요 2008.06.12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넘 잘읽어습니다.. 한글로님외 댓글올리신분~
    폭력적인시위는 해서는 안된다는말 요즘들어 많이 듣게 되니
    말년몇일 안남은 의경부모로써 엎들여 절을 하고 싶네요..
    시민여러분&전의경대원 모두 사랑합니다

  20. 명태 2008.06.12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이 전경이고 나는 촛불시위, 당신은 촛불시위 나는전경 입장 바꿔생각 해보자 누구의잘못인가? 서로로의 소리를 듣는 성숙하며 인내하여 국력을 키웁시다 우리 모두의 잘못입니다 자신을 돌아보며 내가 하고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우리에게 더나은 미래가 반드시 옵니다 모두 힘을 내세요.....

  21. -_-; 2008.06.13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 말로 해도 안먹어들어가니까 무기가 나오는거 아닙니까?. 저도 폭력 시위는 그닥 좋게 보지 않습니다만. 솔직히 명박씨가 말로한다고 알아 들었습니까? 평화 시위는 말입니다. 힘있는자가 힘없는 자에게 가하는 무언의 압박 인겁니다. 평화시위는 힘없는 자가 해봤자 결코 승산이 없는 게임입니다. 우리의 평화시위를 보고 다른 나라가 도와줍니까? 우리가 이기도록? 안그럽니다. 결국 이건 정부와 시민의 싸움인 겁니다. 그러니까 나오는 것은 이해를 해야죠.. 한마디로 전경들만 불쌍하지.. 의경들은 지들이 지원한거니까 넘기고...


'평화의 띠'로 비폭력 촛불시위 이어가자
6월10일, 평화시위를 하자


우리들의 일그러진 시위 - 몇몇 과격한 시위대 때문. 하지만 설득조차 안돼

큰일이다.

이제 조중동이 바라던 "쇠파이프"가 등장했다. 사람이 늘어나니 다양한 분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리라.

전에는 그냥 재미로 흔드는 것처럼 보이던 버스 흔들기도, 버스 끌어내기도 도를 넘어섰다.
그보다 더한 것은 경찰 버스를 스패너나 각종 공구, 몽둥이로 부수는 폭력시위자들의 행태다. 부수고 들어가서 안의 옷가지를 온통 가지고 나오는 모습들. 그리고 그것을 저지하지 못하는 대부분의 시민들.

예전에는 "비폭력"을 외치면 먹혀 들어갔지만, 이젠 "비폭력"을 외치면 쫓겨난다. 아저씨한테 혼난다. 신분증 까라는 모욕도 당한다. 그런 장면을 찍으면 당신 뭔데 찍냐고 대든다.

아, 왜 이렇게 망가졌나?


하지만 촛불은 타올라야 한다

이명박 정부가 원하는 상황이 왔다. 폭력집회로 변질되면서 기존의 선량한 촛불들이 모두 빠져나가는 것 말이다. 이거 큰일이다. 여태까지 촛불이 지켜왔던 가치가 한순간에 무너진다. 그들이 시민 중 흥분한 사람이건, 경찰의 프락치건 상관없다. 그렇게 쉽게 "비폭력"을 버릴 시위대라면, 존재 가치는 없다.

그래도 타올라야 한다. 촛불을 지켜야 한다. 꺼지게해선 안된다.


평화시위대는 경찰대치선에서 물러나자 - '평화의 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 시위를 많이 해본적도 없고, 전문가도 아니다.

하지만, 오늘 새벽과 같은 상황이라면, "선량한 촛불"을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안전지대 혹은 "전쟁지대"를 만들어 놓고, 전경들 패고 싶고, 버스를 부수고 흔들어야 하는 사람들만 안으로 집어 넣자. 왜냐구? 왜 안막느냐고? 그분들은 막는다고 안들어갈 분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랑 생각 다른 사람 있으니 닥쳐라!"고 외치는 분들과는 어차피 대화되지 않는다.

그리고 20미터 이상의 간격을 두고 비무장, 촛불 시위대, 평화시위대가 있으면 어떨까? 물론, 폭력 시위대와의경계는 두터운 인간띠로 막아야 한다.

경찰은 얼마든지 진압하시라. 폭력을 외치는 사람들을 촛불시위대가 보호할 이유가 없다. 단지, 그곳에서 도망쳐서 비무장지대로 도망가는 사람은 모든 무기를 버려야 한다. 그리고 다시 들어가지 못한다. 다시 들어간다면, 그는 이미 시위대가 아니라 폭도일 뿐이다.

경찰이 무자비하게 그들을 진압하면 어쩌냐고? 글쎄다. 경찰이 바보가 아닌이상 수많은 촛불이 보고 있는데 그럴리는 없을것이다. 이미 헛발질 여러번에 경찰들도 학습이 되었다.


위험하진 않을까?

아마 촛불속에서 과격분자들은 '평화의 띠'를 빼라고 외치면서 뚫고 나갈지도 모른다. 그러면 보내드려라. 의견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인정해 주자.

분명히 그러면 과격분자들은 분명히 구분이 될 것이고, 그들의 행위가 프락치인지 아니면 그냥 순수한(?) 시위대인지도 잘 보일것 같다. 그들이 촛불을 향해 공격한다면, 그들은 이미 우리편이 아니다.

위험할수도 있겠다. 적어도 경찰은 약속해줘야 한다. "무엇인가를 던지는 행위"는 절대 하지 않으며, 평화의 띠에 있는 촛불은 보호해 주겠다고 말이다.


광장으로 몰릴 수는 없다

"그냥 광장에서 모여서 해라. 우리가 둘러싸서 지켜줄게.." 라고 하지만, 실제로 광장에 몰리면 더 큰 싸움이 벌어질 수도 있다. 지금은 대치가 한 방향이지만, 광장에서는 여러방향이 될테니가. 무척이나 더 위험하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돌발상황도 있을 수 있다.

아예, 경찰과 대치를 하는 상황을 안만들면 어떨까?

어차피 청와대로는 못간다. 상징성 하나다. 그렇다면, 꼭 경찰이 막은 그 자리에서 대치해야 하나? 20미터 전에서 대치해도 된다. 버스 흔들거나 빼지 않아도 된다. 버스 뺀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다. 아니, 있다. 폭력시위대의 딱지가 붙는다. 조중동이 신나서 사진 올린다. 그걸 원하나?


폭력을 쓰는 사람들은 이미 촛불시위대가 아니다

한손엔 촛불들고 다른 손에 쇠파이프를 들 셈인가? 이미 그들은 촛불시위대가 아니다. 그럼에보 불구하고 촛불에 묻어가려고 한다. 급할때는 촛불속으로 숨고, 나갈때는 촛불을 밟고 나간다. 이건 아니다.

평화시위 만이 우리의 뜻을 관철시킬 수 있다.

솔직히 대단수의 시민은 평화시위를 원한다. 아이를 데리고 온 시민 누가 폭력을 원할까?

6월 10일이 걱정이다.

각종 단체에서 모이면, 여러가지 생각이 부딪힐것이다. 하지만, 조심하자. 폭력을 원하는 사람은 그런 사람끼리만 시위해달라. 평화 시위 원하는 사람을 데려가진 말아달라. 대체 경찰 버스를 부수면 이명박 정부에 어떤 변화가 온다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의경들 옷을 훔쳐가면 경찰청장이 사퇴할까?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난 생각한다.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는 분들은 그냥 부여하시라.)

폭력을 주장하는 사람들과는 어차피 소통할 수 없다. 어제 느꼈다. 그렇다면, 분리해달라. 평화시위대를 방패삼아서 자신의 폭력을 정당화하진 말아달라.

평화의 띠만이 촛불도 살리고 광우병 쇠고기도 막을 수 있다. 오직 평화! 우리에겐 평화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평화로운 "비폭력" 촛불을 이어가자(5월 9일사진)




미디어 한글로
2008.6.8.
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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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불닭 2008.06.08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력적으로 나갈수록 조중동이 원하는데로 흘러가는 경우가 올수도 있지요. 저는 그게 걱정됩니다.

  2. BlogIcon 호갱 2008.06.08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시위에 참여했었는데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왜 갑자기 그런 사람들이 많이 진건지...;;;

  3. BlogIcon himarx 2008.06.08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의합니다. 점점 시위가 이상해지고 있어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8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6월 10일에는 더 심할 것 같습니다. 이런식이면, 고등학생들이 손해 감수하면서 밝힌 촛불을 부끄러운 어른들 때문에 다 꺼뜨리게 생겼습니다.

    • BlogIcon himarx 2008.06.09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 누가 했는지 시사IN 거리편집국에서 밝혀냈군요. 관련 기사를 링크합니다.

      http://blog.sisain.co.kr/193

  4. kumjiki 2008.06.08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라 보니, 폭력행사 하던 사람 전경이랑 같이 다닌다고 증거사진이라며 올려 놨던데 함 봐 보삼.

    http://issue.media.daum.net/economic/beef_import/view.html?issueid=3161&newsid=20080603002608602&cp=yonhap&allComment=T&commentId=20727373&refermode=list&listSortKey=depth&listAllComment=F&listPageIndex=1&cView=view |08.06.03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035646

    • BlogIcon 한글로 2008.06.08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사람이 한 둘이 아니었고, 대여섯명의 무리는 손에 쇠파이프 들고서 경찰한테 잡힐까봐 슬슬 뒤로 도망가는 것도 봤답니다. 그리고 프락치라고 한들, "비폭력"을 외치지 못하고 말리지 못한 것... 정말 가슴이 아플뿐...

    • 생각을 2008.06.08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좀 해보시고 저런 음모론 제기하세요~ 설령 정말 저들이 프락치이고 전경쪽에서 폭력시위인걸로 각인시킬라고 고용했다고 해도 극비사항일텐데 전경하고 같이 돌아다니게 두겠습니까.. 만일 그런일이 있다면 저희보다 더 열받아할 사람이 전의경들입니다. 그냥 최대한 조용히 지나가서 편히 쉬고싶은게 그들맘이지 빨리 누가 공격해서 한번 싸워보자 하는사람들이 많겠습니까.. 정부나 경찰쪽에서 조작해서 공격하게 하고 시위를 과열시켰다는거로 전의경쪽에 알려지면 아마 더 난리날겁니다. 제가볼때는 일부 과격단체(예를들면 한총련같은..)나 폭력을 써야지만 들을거라는 몇몇사람들이 모여서 일으킨것 같습니다. 암튼 아직까지 그래도 비폭력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은만큼 폭력시위자들을 잘 막을수 있었으면 합니다.

  5. toto 2008.06.08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력의 배후가 누구가 되었건
    폭력시위로 인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원하는 정당한 목소리가
    왜곡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달의 촛불집회동안 지켜온 촛불집회의 가장 큰 무기는
    집회 참가자들의 비폭력(혹은 무폭력)과 국민적인 공감대 형성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비폭력이라는 무기를 자의든 타의든 우리가 버리게 된다면
    혹은..우리는 버리지 않았지만 버렸다고 느껴지게 된다면
    집회의 순수성은 왜곡됩니다.
    목적을 위해 과정을 정당화시킨다면 순수한 목적마저 왜곡되게 됩니다.
    우리가 왜 광장에 나오게 되었는지 생각을 해봐야 할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는 올바르지 못한 잡음과 왜곡을 바로 잡을 수 있고
    올바른 과정을 통해 올바른 목적을 이룰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 BlogIcon 한글로 2008.06.08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우려하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여태까지 한달 넘게 노력해 온 우리의 주장이, 순간의 폭력으로 모두 날아갈까봐서요... 비폭력 무저항만이 살 길입니다.

  6. 지나가다 2008.06.08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장에 없어서 몰랐는데 직접 읽고보니 정말 답답해집니다.
    글을 읽다보니 몇몇 불순한 자들이 순수한 촛불집회를 먹칠하려는 행동은 아닐까 생각됩니다.
    순수한 시위대라면 같은 시위대에게 욕하진 않을텐데요..
    자신들도 스스로의 행동이 잘못된 걸 알고 있었던게 아닐까요.

    • BlogIcon 한글로 2008.06.08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많은 싸움이 내부에서 있었습니다. 다들 "민증까라"고 하면서 대드는데.. 대체 민증까면.. 그 사람이 프락치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단 소리일까요? 학생증까라고 하던 분은 더욱 그렇습니다. 대체 못난 경찰들이나 할 짓을 내부에서 하다니.. 어이가 없더군요.

      하지만, 분명히 극복해 낼 것이라고 믿습니다.

  7. 비폭력시위를 지지합니다 2008.06.09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10일이 참 걱정입니다.

    뭔가 실천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했었는데.. 위의 평화의 띠 그림이 많이 좀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폭력시위와 비폭력시위를 구분짓는 방법밖에 대안이 없는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도 전경버스를 끌어내리거나 청와대로 가거나 그런 행동에
    비폭력 시위대가 같이 하지 않고 오히려 그런 사람들과 거리를 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들이 하는 행동을 제제하려들지도 뭐 욕하지도 말고 그저 거리를 두고 모두 뭉쳐 앉아버립시다
    모두 앉아있는데 몇몇 선동자들만 서있다면 참 뻘줌하고도 민망하겠죠... 뭐 그럼 경찰한테 잡혀가든 말든 맘대로 하라 합시다.
    비폭력시위분들은 자리에서 벗어나지 말고 그 자리에서 그저 촛불 하나만 들고 있으면 될것 같습니다
    거리를 두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겠죠...

    폭력사람들이 어디에서 왔건 누가 보냈건 중요한것 같지 않습니다.
    그저 우리는 시위의 본질을 잃어버리지 않게
    순수한 의도로 밝혀진 촛불이 꺼지지않게 그래서 그것이 이명박의 잘못과 뉘우침으로
    그래서 이제는 국민을 정말 섬기고 정치를 할 수 있도록
    보다 발전된 나라로 이끌수있도록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8. BlogIcon 다물 2008.06.09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때가 기회라고 설치는 사람일 수도 있고, 혹은 진짜로 이상한 생각 가진 사람들이 넣어 놨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장 밝혀내긴 어렵겠죠.
    우리 스스로가 조심을 하는 수 밖에...
    경찰이나 정부가 제대로 해 줬으면 하는 희망입니다.

  9. 2008.06.09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의경590기 2008.06.09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폭력에 동의합니다.

    제발 후배들을 때리지 말아 주세요.

    그들도 거기 있고 싶어서 있는것이 절대 아닙니다.!!

    그들도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이고,

    시위대건, 전.의경이건 폭력에 희생되는것은 대한민국 국민들!! 뿐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11. -_-; 2008.06.13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 말로 해도 안먹어들어가니까 무기가 나오는거 아닙니까?. 저도 폭력 시위는 그닥 좋게 보지 않습니다만. 솔직히 명박씨가 말로한다고 알아 들었습니까? 평화 시위는 말입니다. 힘있는자가 힘없는 자에게 가하는 무언의 압박 인겁니다. 평화시위는 힘없는 자가 해봤자 결코 승산이 없는 게임입니다. 우리의 평화시위를 보고 다른 나라가 도와줍니까? 우리가 이기도록? 안그럽니다. 결국 이건 정부와 시민의 싸움인 겁니다. 그러니까 나오는 것은 이해를 해야죠.. 한마디로 전경들만 불쌍하지.. 의경들은 지들이 지원한거니까 넘기고...

  12. BlogIcon ed hardy uhren 2010.09.08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경들은 지들이 지원한거니까 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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