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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3 한국 대통령 후보가 왜 미국 대통령을 만나야 하는가? (20)

한국의 대통령후보, 미국 대통령을 만나다?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가 부시 미 대통령을 면담한다는 소식은, 좀 놀라웠다.

한 나라의 대통령 후보가 미국 대통령과 회담(혹은 면담)한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것이다.
생각해보라. 군소 정당의 대통령 후보같으면 만나주었겠는가?

그래서, 아래와 같은 기사는 이미 거의 대통령이 된 것이나 다름 없는 이명박 후보의 행보를 나타내준다.

李·부시 만난다…야당후보 첫 美대통령 면담
14일 방미, 러·중·일 방문도 추진   [머니투데이] 2007.9.28

(일부발췌)
백악관은 이 후보측의 면담 요청에 "기쁘게 생각한다. 가치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고 충분히 모든 문제를 고려해서 (만남을) 추진할 것이다"는 내용의 공식 문서를 보내왔다고 박 대변인은 설명했다.

박 대변인은 "워싱턴의 네트워크와 공식 채널을 통해 면담을 추진했다. 우리 야당 후보를 미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만난다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띤다"고 강조했다.

면담 시기가 대선을 앞둔 민감한 시기인 점에 대해서도 "10월 중순에 면담한다는 것은 미국에서 이 후보의 위상을 인정한 것이다. 차기정부까지 내다본 결정이 아닌가 한다"고 주장했다.


그렇다. 미국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우리나라니까, 차기 정부를 책임질 것이 거의 확실시되는 대통령 후보자를 만난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다. 어차피 만날거 미리 만나서 "예습"도 해놓고 그러면 좋지 않는가?


만남 추진한다던 백악관은 "계획없음"?

오늘 내내 논란을 빚었던 것은 "부시 대통령과 만나냐 안만나냐"의 문제였다.

주한미국 대사관에서도 "그런 계획 없다"고 했지만, 한나라당에서는 "다른 라인"을 통해서이므로 모를 수 있다고 안심시켰지만... 결국 미국 백악관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그런 계획 없다고.."

하지만 여전히 한나라당은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고 있으니, 아이고.. 이거 정말 헷갈린다.

부시대통령은 백악관이 모르게 사람을 만나기도 하는 모양이다라고 그냥 추측할랜다.

위 기사에서 아주 주목할 만한 대목이 나온다.

존드로 대변인은 그 이유에 대해 “미국은 어떤 식으로든 한국의 대선 정국에 말려드는 데 관심이 없다”고 덧붙였다. 존드로 대변인은 다만 “한미관계는 강력하며 현재도 계속 강화되고 있다”면서 “우리는 현재의 한국 대통령은 물론 후임 대통령과도 긴밀한 협력을 계속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는 한국의 어떤 정치인이든 대선 후보인 상태에서는 만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한국 대통령 후보자가 미국 대통령을 만난 사례는?

이쯤되면, 이런 사례가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관련 자료를 뒤지다가, 방금전에 올라온 기사 하나가 눈에 뜨였다.

놀랍게도, 한나라당에 상당히 우호적이라 알려진 조선일보의 따끔한 충고성 사설이었다.


부시대통령과 만나는 것으로 자신의 입지를 굳히려는 이명박 후보를... 이렇게 지적하고 있다.

이 후보가 부시 대통령과의 면담을 추진한 것은 그것으로 이번 대선의 대세를 확실히 굳히겠다는 계산 때문이었을 것이다. 과거 노태우 민정당 후보와 김영삼 민자당 대표가 대선을 앞두고 미국 대통령을 만나 위상을 과시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 유권자들은 누가 미국 대통령을 몇 분 만나 사진 찍는다고 표를 찍어줄 20년 전 수준은 넘어섰다. 대선 후보의 그런 모습에 오히려 자존심 상해할 사람들이 더 많을지도 모른다. 이 후보는 부시 대통령과의 無益무익한 면담에 집착하지 말았으면 한다.

자료를 찾을 필요도 없겠다. 과거에 대통령 후보 시절에 만났던 두 분이 계셨다. 두 분다 당시에는 "여당"의 대통령 후보였음은 두말할 필요도 없겠다.

한나라당의 계보를 굳이 따지지 않아도, 민정당-민자당-한나라당 은 하나의 어떤 맥이 흐르고 있다는 것은 알 수 있겠다.

조선일보의 사설처럼, 이제 국민은 "대통령 만나서 기념사진 찍었다는 이유"로는 표를 던지지 않을 것이다. 이미 승기를 잡았다고 치더라도, 이 시점에서 우리나라의 대통령 후보가 미국을 가고, 러시아를 가고, 중국을 가고... 이건 옳지 않다고 본다.

그런것은 나중에 해도 되는 것 아닌가? 대통령 된 다음에 말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뭐?


지금 필요한 것은, 한나라당이 부자들을 위한 정당이란 이미지를 벗기고, 정말 서민들을 잘 살 수 있게 해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도록 서민속으로 파고 들어야 하지 않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싸우고 있는 현장도 찾아가고, 힘들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재래시장도 찾아가고... 찾아갈 곳은 100000000000군데도 넘는다.

왜 이 시점에서 외국에 가서 돈쓰고, 그곳에서 지지를 호소하는지? 나같은 일개 국민의 머리로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다시 묻고 싶다.

왜, 한국 대통령 후보자가 미국의 대통령을 만나야 하는가?

그러면, 거꾸로.. 미국 대통령 후보자가 한국 대통령을 만나러 오는가?
(물론, 어거지다.)

부시 대통령과의 면담이 성사되든 성사되지 않든, 이 시점에서 외국을 돌아다니는 대통령 후보의 모습은 결코 아름다워보이지 않는다. 그 분이 쓰시는 돈이 모두 자신의 돈이 아닐진데, 이는 혈세 낭비고 여행수지 적자에 혁혁한 공을 세우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다시 생각해 보시길...!

한글로. 2007.10.3.

덧붙임 "노빠네~" 하는 식의 질낮은 댓글은 사양합니다. 그럼 조선일보도 노빠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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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군º 2007.10.03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신선합니다. 국익이 아닌 사익을 위해 방미하는 거겠죠, 이미 안좋은 시선들이 많은데 우리나라 국민들께 고개 숙여가며 잘해도 시원찮을 판에 방미라뇨.. 살짝 개념을 어디에 두셨는지 모르겠답니다. 백악관에선 그런 계획이 없다고 하는데 정말 헷갈리긴 합니다만 대선을 앞두고 미국을 방문한다는것 자체만으로도 사람들에게 욕먹을 짓이라 생각되네요 적어도 저는^^;; 노대통령은 국익을 위해 군사분계선을 넘었는데 이명박 후보는 사익을 위해 국민들과 담을 쌓아가는 것 습니다.

  2. BlogIcon Ikarus 2007.10.03 0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남이 성사되지 않았다니 안타깝습니다...부시 미 대통령을 만나서 어떻게 하면 투표수에 지고도 당선이 되고 어떻게 나라를 말아 먹는지 ABC부터 배워 왔어야 하는데...한국입장에서 보면 다행한 일인 것 같습니다.

  3. BlogIcon luztain 2007.10.03 0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굳이 부시 대통령과의 만나려고 했던 이명박 후보가 이해가질 않습니다… 승기를 완전히 붙잡기 위해서일까요? 아니면 완전히 붙잡았다는 오만함때문일까요? 알 수가 없네요..

  4. -_- 2007.10.03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임기 두달 남기고 북한가는 노통은 뭔데?

    • BlogIcon 한글로 2007.10.03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교를 하려면, 타당의 대통령 후보와 비교를 해야 맞지 않을까요? 현직 대통령과 비교하는 것은 아주 "비겁한 변명"일 뿐입니다.

  5. -_-;;; 2007.10.03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 임기 두달 남기고 가면 안되나요?
    북한 가기 쉬운 것도 아니고 갈 수 있을 때 가야지
    이명박 되서 이명박이 간다면 만세 부를라고요?

  6. BlogIcon 다혈찌리 2007.10.03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장로는 매일 욕을 먹으면서도 지지율은 올라가거나 과반수 이상을 차지한답니다.
    거 참, 희안한 여론을 다 봅니다.
    조사기관이 문제인지,
    방법이 문제인지, 발표하는 주둥이가 문제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7. 2007.10.03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07.10.03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BlogIcon 제로마인드 2007.10.03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는 일이 없으면 욕 먹을 것도 없지요. 욕 많이 먹는 사람은 하는 일이 많은 겁니다.
    열 가지 일을 해서 한 두가지 욕을 먹는다면, 백 가지일을 하는 사람은 수십가지 욕을 먹게됩니다. 이명박 전 시장은 훌륭한 일꾼이라고 생각합니다.

    • zz 2007.10.04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같은 일을 하고도 욕을 먹는 억울한 케이스와 일같지 않은 일을 아무런 자격도 없이 하고 욕을 먹는 정당한 케이스가 있죠. 이명박이 전자입니까? 그런 판단을 한다면 댁은 새대가리입니다. 진짜 새대가리입니다.(욕이 아닙니다.)

  10. BlogIcon fulldream 2007.10.03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대선후보가 지금 시점에서 괜히 미국 대통령을 만날 필요성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위 기사에서 볼 수 있듯이 미국쪽에서 별로 환영하지 않는데도 말이죠...
    혹시나 노 대통령의 방북 때문에 그런건 아닐련지도 모르겠고...
    혹은 "나는 미국에서도 인정받은 사람이야"라는 모습을 보여주려는 의도는 아닐련지...
    차라리 제대로 된 공약을 이야기하고 각종 토론회에 정정 당당하게 참여하는 자세를 갖길...
    (미국에게 잘 보이는 것보다 국민에게 잘 보이는게 오히려 더 낫지 않을까요?
    지금이 70~80년대 시절도 아니고...)

  11. BlogIcon 고이고이 2007.10.03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목 조목 따져주시니 통쾌합니다! 펌핏에 올려야 겠어요~

  12. BlogIcon 정봉진 2007.10.03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존심도 없고 자신감도 없는듯 그렇게 불안불안 해서야 어떻게 국가운영을 하겠는가? 100명중 20명이 대답해서 지지자들만 지지하니 여론조사를 믿을수 없으니 예전에 그랬듯이 미국가서 미국대통령 만나면 차기 지도자로 낙점인정 해주는거다라고 해서 대선을 유리? 하게치를려고? 이나라 정치를 20년전으로 되돌리려하는것같아 씁쓸 하기만하다. 만약에 정권 잡고서 국민이 잘못됐다고 대모라도하면은 분명 힘으로 진압을할것같다, 왜이런 생각이들까? 비굴한모습 보이지말고 떳떳하게 하시기바랍니다

  13. BlogIcon Boramirang 2007.10.03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한 관행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역할이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지만
    대통령후보가 퇴임을 앞둔 미대통령을 만나서 무엇을 얻으려는지 그 속셈은 뻔해 보입니다.
    이미 '나는 차기 대통령이다'라는 것을 여러분앞에 각인시키고자 하는 노력일 뿐인데,
    이런 관행(?)은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국민들의 대미정서가 한나라당에서 보는것처럼 호락하지는 않지요.
    '굴욕외교'나 '헛다리외교'라는 항간의 표현에 귀 기울여야 할 형편에 놓인
    이명박대통령후보의 현재 좌표입니다.
    한글로님의 귀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14. 박종원 2007.10.03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 이익이 된다면 미국이 나서서 만나자고 할 겁니다.
    미국에 이익이 된다는데 오히려 이쪽에서 면담을 요청하면 거부할리가 없지요.
    이명박을 만나는 것이 미국에서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이라는 판단 때문인 듯.....

    • ㅋㅋㅋ 2007.10.04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답입니다. 미국을 욕할 이유가 없습니다. 미국은 우리보고 가랭이로 기라고 명령한 적이 없지 않습니까?(그럴 수도 없겠죠) 문제는 알아서 기는 천박하고 협량한 사고방식의 수구노친네들입니다. 개천절날 왜 성조기를 흔들며 예수님을 찾을까요? ㅎㅎ

  15. 해탈 2007.10.04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여튼.. 윗동네 애들이 대놓구 남한 선거 참여하겠다. 좌시하지 않겠다..

    요 지랄 떨때는 입한번 안 벙긋 거리던 미몹인들이 미국이라니까 두 눈 부릎뜨고 덤비네.

    ㅎㅎㅎ


    그렇게 허구헌날 진영 논리에 휩싸여 있으니 국민의 지지를 못 받지.

    니들 아리랑 공연 아동 인권 침해 때 한마디도 한적없지?

    아마 그런 공연이 한국에서 있었다면?

    말을 말자. 말을 말어.

    니들 참 한심하다.

  16. 8비트 소년 2007.10.05 0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탈이 니 생각엔 북한하고 미국이 한국 선거에 끼치는 영향이 똑같을거 같냐?

    해탈이 너는 북한이 한국 선거에 개입한다고 그러면 어이구 무셔라 하고 북한에서 미는 후보

    찍어줄거야? 놈현이 김정일 만나고 와서 여권후보 지지도가 확 올라가디?

    북한애들이 남한 선거 어쩌구 하는건 입놀릴 가치도 없는 소리니까 그런거야.

    그리고 북한 애들 인권침해받는데 왜 우리가 입을 놀리냐? 북한 애들이 입을 놀려야지.

    니가 참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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