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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신기하게도..

tistory에 들어오려고 애써봤지만,

나에게 초대장을 보내줄 이는 없었다.

참으로..참으로.. 내 인간관계가 이리도 나빴던가?

아니면, 내 주변에는 블로깅을 하는 인간이 없어서였던가?


어쨌든, 다행히도 오픈 베타 서비스를 하길래 신청했고,

기다림끝에 초대장이 도착했다.

재밌는 것은...

초대장이 도착해서 개설한.. 2006년 12월 9일은...

33번째 내 생일이었다.

생일날 탄생한 내 블로그.

정말 무엇인가 되려나보다.

연말, 즐겁게.

한글로. 2006.

태그

  • gubuksun4900 2008.05.09 14:07

    전형적인 꼴통보수의 몸부림에 불과한것 같다,
    아무 증거도없는 저런 무식한 기자회견,, 창피하지도 않나.
    좀 뻔뻔해 보인다... 아마도 맹박이나 그 주위 인간들한테 막걸리 한잔 받아 마셨나봐
    기자회견을 할려면 알량한 지식이라도 챙겨갖고 나오시기들 바람,,,,
    저런 인간들이 미주한인회 임원들이냐? 알만하다 정말 잘난사람들은 쳐다도 안보는 자리
    그런 자리에 앉았다고 어깨 으쓱해서는 저 몰골좀봐,,,,,
    이보소 나이먹었으면 나이값을 해야지,,
    다음에 이런 쇼를 할려거든 기본 지식을 좀 익히고 최소한 공부좀 하고 나와서 하세요,,,,
    많은 사람 구역질 나게 하지 말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