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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상정

한나라당, 직권상정 반대와 장외투쟁의 추억 - 말이 왜 바뀔까? 한나라당, 직권상정 반대와 장외투쟁의 추억 직권상정은 수치스럽다더니.. 말이 왜 바뀔까? 지독한 "망각의 동물"은 인간? 닭의 기억력을 비웃고, 금붕어의 멍청함을 비웃는 인간이라지만, 솔직히 지독한 망각의 동물은 인간이 아닌가 싶다. 최근 한나라당이 "공격과 수비"가 바뀌었다는 이점을 살려서 주장하는 모습을 보면, 좀 이상한 부분이 많다. 왜냐하면, 아무리 "여야"가 바뀌었어도 "그 신념"은 바뀌어서는 안되는데, 한나라당은 그 신념마저도 흔들리는 구석이 많다. 물론, 열린우리당의 후신인 민주당도 그리 잘나보이진 않는다. 배우려면 좀 제대로 배웠어야 하는데, 아직도 한나라당의 "의회 점거 방법"이나 "장외투쟁 방법"에는 한참 모자란다. 그러고보니, 속전 속결로 처리하는 것은 아직도 민주당의 노하우가 더 센.. 더보기
잠들지 못하는 것은 의원님뿐만이 아닙니다 차디찬 의원실 바닥에서 몸을 누이고 있는 분들... 잠들지 못하고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 분들.. 잠들지 못하는 것은 의원님뿐만이 아닙니다. 이 방송을 보고 있는 (vop.co.kr 중계) 많은 네티즌들... 계속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기자분들.. 그리고, 진압 작전을 내릴 한나라당님들... 어쩔 수 없이, 윗선의 명령을 들어야 하는 경위분들... 모두가 악연입니다. 누가 이길까요? 누가 질까요? 모두가 궁금한 밤입니다. 2008년의 마지막 날은 그렇게 밝아옵니다. ▲ 민중의 소리 생방송 캡처 (http://vop.co.kr ) 2008.12.31 새벽 2시 20분경 미디어 한글로 http://media.hangulo.net 2008.12.3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