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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하나면 귀향, 귀경길 교통정보는 끝!

휴대폰과 한국도로공사의 만남


귀향길, 이미 시작.. 귀경길 앞으로 걱정

추석이다. 즐거움과 설렘이 앞서는 시절이다. 아, 하지만... 막히고 막히는 고속도로 위에서 시간을 보낼 사람들은 이미 걱정이다. 지루해하는 아이들을 어떻게 재울까 걱정이고, 중간 중간 휴게소에서의 전쟁을 어떻게 치룰지도 막막하기만 하다.

그리고, 이 길이 언제나 뚫릴지, 대체 다른 길로 돌아갈 수는 없는지... 아무리 라디오 볼륨을 높여도, 이게 워낙 친절히 전국을 훑어주는지라... 내가 있는 곳의 정보는 나오지 않기 쉽다.

이 상태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뒷좌석에서 지도를 펼쳐 든 아이의 선택에 모든 운을 맡기는 것... 아.. 이것도 너무 우울하다. 매년 그렇게 실패했지 않는가!

하지만, 이젠 그런 걱정은 그만! 도로교통공사가 제공하는 각종 도로 정보를 휴대폰으로 받아볼 수 있으니 말이다. 이제부터 그 방법을 공개하겠다.


1단계 :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이용하라

이 번호를 기억하라. 1588-2505. 그냥 저장해 두는 편이 낫다. 이 번호는 급할 때 긴급 견인 서비스까지 가능한 번호이니 모르면 손해다.

고속도로에서 생긴 모든 문제는 이 번호로 걸면 된다.

하지만, 이 번호에는 또 다른 비밀이 있다. 바로 문자 메시지 기능이다.

이 번호로 아래와 같이 출발지 나들목(IC)이름과 도착지 나들목 이름을 보내면... 신기하게도 현재 교통상황을 알려준다.

▲ 1588-2505로 위와 같이 문자를 보내면..

 
▲  이렇게 자세히 상황을 알려준다.



입력 방법은 아래와 같이 다양하다.

서울 (한칸띄고) 부산
서울#부산
경부선 서울
경부선 서울방향
경부선 북쪽

문자가 아닌, 그냥 전화를 걸었을때 ARS의 다양한 기능에 대해서는  http://www.ex.co.kr/portal/cus/puc/puc1/callCenterPop.jsp 를 참조하면 된다.


2단계 : 휴대폰용 인터넷(OZ Lite)를 이용하라

휴대폰용 인터넷 (LG텔레콤에서는 OZ Lite라고 부른다. 구형 휴대폰에서도 가능한 문자 기반의 서비스를 말한다. WAP이라고도 한다.)을 사용하면, 조금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의 휴대폰 전용 인터넷 접속 번호는 "2504"다. 2504를 누르고 인터넷 접속버튼 (Oz버튼 또는 Ez-i버튼 등)을 꾹 누르면 연결된다. 2504는 바로 "도(=둘=2) 로(=오=5) 공(=0) 사(=4)"를 가지고 만든 번호 같다. (착각하지 말자. 1588 번호는 2505다.)

메인 화면에는 현재 주요한 구간의 상태가 표시되고, 원하면 교통정보 메뉴의 "교통속보"란을 통해서 각종 정보를 볼 수 있다. 주요 도시간 소요시간, 통행요금, 분기점 정보 등이 제공된다.


복잡한 분기점에서 어디로 가야할지를 입체적인 그림으로 알려주는 기능이다. 물론, 네비게이션이 있으면 상관이 없겠지만, 네비가 없는 경우 아주 유용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이 서비스의 문제점은 어딘지 모르게 불안하다는 것이다. 자꾸 정보가 나왔다 안나왔다 하기도 하고,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것도 있다. 사용자가 많이 몰려서 그런가 싶다. 그래도, 구형 휴대폰의 경우에는 ARS나 문자메시지보다 더 편하게 볼 수 있는 유일한 통로니 알아두면 좋다.


3단계 : 풀 브라우징을 하라 www.ex.co.kr 에 접속!

만약, 자신의 휴대폰이 풀브라우징을 제공하는 폰이라면, 그리고 6천원에 거의 무제한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OZ무제한 요금제등 "정액제"에 가입이 되어 있다면... 그냥 ex.co.kr에 접속하면 된다. 한국 도로공사 홈페이지다. 만약, 영문으로 된 주소를 입력하기 좀 어렵다면... 그냥 "도로공사"라고 주소창에 쓰면 찾아준다.


▲교통 속보 - 가장 정확한 현재 상황

약간의 시간은 걸리지만 "교통정보"란의 "교통속보"나 "교통상황"이 별 에러없이 나타난다. 이 정보가 가장 정확하고 빠른 정보다. 아까전 휴대폰 전용 화면은 어딘지 모르게 불안한 면이 있지만, 이 화면은 인터넷으로 바로 접속한 것이므로 아무 문제가 없다.

▲교통상황- 한눈에 들어오는 도로 상황

이 정보를 잘 이용하면, 누구보다 더 빠른 길을 선택해서 갈 수 있을 것이다.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의 수는 그리 많지 않으므로, 분명히 남들보다 더 앞서가는 셈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

하지만,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 위의 모든 휴대폰 작업은 옆자리에 앉은 동승자에게 맡기도록 한다. 자신이 직접 휴대폰에 신경쓰다가는 사고가 나기 쉽다. 또한, 이런 작업은 휴대폰 통화보다 더 위험하다. 10분 먼저 가려다가 10년 먼저 갈 수 있다.

모두들 무사히 잘 다녀오시길! 참.. 고속버스 타고 가는 사람에게도 위의 정보는 아주 유용하다. 적어도, 지금 왜 막히고 어디서 막힐지는 가늠할 수 있으니, 괜히 기사 아저씨에게 물어보다가 핀잔 안먹어도 되니까!

모두들 즐거운 추석!


미디어 한글로
2009.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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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글로
뚜벅이의 네비게이션은 휴대폰?

지하철 방향 찾기, 참 어렵다

길을 잘 모르는 지역이나, 오래간만에 가는 지역에 지하철로 갈때마다 좀 헷갈린다. 특히, 가뜩이나 많아진 출구들.. 한 번 잘못나가면 완전 헤매게 되는터라, 더욱 그렇다. (종로 3가의 경우 출구와 출구 사이의 거리가 버스 몇 정거장 거리에, 정말 헷갈리므로 완전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지하철 주변도 자꾸만 변한다. 그러니 지하철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그런 지도만으로는 내가 원하는 장소를 찾기가 힘들다.

그럴때마다, 자동차 네비게이션을 가지고 안내받는 사람을 부러워하곤 했다. 외국에는 걸어다니는 사람을 위한 네비도 있다던데..하긴, 그런 것이 있다고 해도, 내가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니.. 부러움은 이만..

대신, 최근 나는 휴대폰을 이용한다.

휴대폰 인터넷으로 원하는 지역 검색 - 지도보기

휴대폰 인터넷으로 다음 등에서 검색하면 지도보기 화면이 있다. 만약, 풀브라우징이 너무 번거롭다면, 오즈 라이트의 "내 주위엔" 서비스 등을 이용하면 쉽게 접속 가능하다.

예를 들어서, 최근에 이사간 다음 커뮤니케이션 서울 사무소의 경우, 다음 커뮤니케이션으로 검색한 후에...

아래와 같이 지도와 함께 있는 검색 결과 (지역정보)를 클릭하면 된다.


기본적으로 교통 정보와 함께 스카이뷰가 나오는데, 지도로 전환해서 볼 수도 있다. 더 확대해서 보면서 손쉽게 원하는 위치까지 갈 수 있다.

▲ 원한다면, 스카이뷰 대신에 지도로 전환(아래)해서 볼 수도 있다

굳이 다음 등 포털에 접속하지 않고도, 만약, 어느 회사에 가기로 되어 있다면, 그 회사의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찾아가는 길" 등의 메뉴를 선택만해도 된다.


예전에는 약도 보려고 PC방을 들어가곤 했는데, 요즘에는 휴대폰용 인터넷으로도 충분하다.

뚜벅이에게 힘이 되는 것!

휴대폰 인터넷의 경우에는 정액제 (OZ파워팩 등의 여러가지 패키지가 있다)에 반드시 가입되어 있어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만약, 그냥 마구 마구 사용한다면... 나중에 엄청난 사용료 때문에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월 6000원 정도면 거의 무제한 사용할 수 있으니, 활용도를 따진다면 필수적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다.

어쨌든, 뚜벅이에겐... 휴대폰이 힘이다!


미디어 한글로
200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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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글로
한국에서 휴대폰으로 트위터 접속하기

트위터 열풍은 분다는데...

트위터(twitter.com) 열풍이다. 아니, 광풍이다. 이쯤되면, "아직도 트위터 안쓰나?" 하는 핀잔을 듣게 되고, 그나마 '인터넷 쫌 한다' 하는 사람들은 모두들 트위터에서 '좀 놀아봤지..' 하는 것이 일상이 된다. 어허, 이렇게 뒤처지면 나중에 어쩌려고? 하는 소리도 듣는다.

그래. 뛰어들어보자.

알다시피 트위터는 단문 블로그, 즉, '한 줄 블로그'다. 블로그라고 부르기에도 뭐해서 '댓글들'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댓글보다는 더 의미있고, 블로그 글 보다는 많이 짧은 단문들의 모임 정도로 해두자. 미국 대통령 오바마를 비롯해서 유명한 사람들이 죄다 가입해서 글을 쓰고, 그 글을 구독(Following)하는 행위를 쉽게 할 수 있고, 또한 소통도 쉽다. 그냥 그 사람 주소로 메시지를 날리면 된다. 유명한 당 대표든 (예를 들어서 노회찬 대표) 영화배우든(박중훈씨) 앵커든(김주하씨) 쉽게 '소통'할 수 있다.

트위터 (http://twitter.com)


한국에선 힘들어

뭐가 힘드냐하면, 트위터는 웹으로 그냥 접속해서 사용하기도 하지만, 각종 모바일 기기에서 접속하는 것이 묘미다. 문자 메시지로 날리고, 아이팟 등에서 손쉽게 각종 트위터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길 가다가 보고, 밥먹다가 쓰고.. 이런 것이 가장 큰 '핵심'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이팟 등이 그리 일반화 되지 못한데다가, 외국처럼 무선 인터넷 환경이 마구 열려있지 않아서 좀 그렇다. (물론, 공유기에 아무 보안도 걸어 놓지 않은 곳들 덕분에 살긴 하지만.. 특히 모 인터넷 전화는 거의 다 열려 있다.)

그리고, 한국에 트위터가 진출하지 않은 상황이라 문자메시지로 글을 쓰는 것도 쉽진 않다. (물론, 최근에는 한트윗 등의 몇가지 우회하는 방법이 있긴 하다. 이것은 다음에 다루겠다.)

그래도, 한다! 휴대폰 인터넷으로 접속하자!

그래도, LG텔레콤의 OZ에 가입되어 있는 나로서는, 휴대폰 인터넷으로 어떻게든 접속을 하려고 늘 노력한다.  어차피 6천원 내는 것은 같으니 다양하게 사용해야 남는거다.

그래서 OZ를 사용해서 트위터에 접속을 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하긴, 딱히 소개랄 것도 없지만..)

그나마,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고 접속하는 손쉬운 방법이다.
일단, twitter.com 으로 이동한다. (아래 사진은 http://twitter.com/hangulo 로 이동한 모습. 이렇게 북마크를 걸어 놓으면 편하다.)


그리고 오른쪽 위의 'Login'을 선택한다.



ID와 암호를 넣는 화면이다. ID는 화면을 횡으로 선택하면 자판이 나와서 쉽다. 그런데, 암호는.. 좀 심난한 자판에서 골라야 한다. 적어도 트위터를 휴대폰에서 사용하고 한다면.. 암호를 영어와 숫자로 구성해 놓아야 한다. 안그러면.. 죽음이다. ㅠㅠ


아이디 입력은 의외로 쉽고 간단하다.. 하지만.. 암호 입력은.. 죽음이다. (아래)




짠!

그러면, 이렇게 뜬다. 만약 자신의 글 밖에 보이지 않는다면, 왼쪽 위의 트위터 로고를 클릭하면 된다. 이제 온전한 트위터를 볼 수 있다.


글을 쓰는 것도 간단하다. What are you doing? 아래의 텍스트 박스에 글을 입력하면, 바로 내 트위터에 글이 올라간다. (당연한 소리지만.. ^^)


하지만... 아쉬움이 남아

하긴, 트위터에게 토씨나 미투데이 같은 국내 서비스와 같은 환경을 요구할 수는 없다. 그래도, 나같이 평범한(?) 한국인에게는 불편하기 짝이없다. 결국 아이팟을 사고, 와이브로 공유기를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을 하든지, 착하게 컴퓨터 앞에 앉아서 트윗질(!)을 하는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트위터는 응용프로그램들이 참 많다. 많은 부분을 개방해 놓아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수천 수백만가지다. 곧 해결 방안이 나올 것으로 믿는다.

아이팟 없다고 괜히 주눅들지 말고, 휴대폰 인터넷을 사용해서라도 트위터를 사용해보자. 참.. 데이터 정액제 요금 (엘지텔레콤의 경우 OZ무한자유, OZ파워팩 등) 가입이 안되어 있다면.. 시작하지 말길.. ^^ 급선무는 데이터 정액제다.

그리고.. 한글로의 트위터는 http://twitter.com/hangulo 에서 볼 수 있다. 아무 걱정말고 팔로잉하시라. ^^


미디어 한글로
2009.8.25
http://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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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메일 확인하기
[구형 휴대폰에서 인터넷 하기 3. 메일 사용법]


이 글은 풀브라우징 최신 폰이 아니라도 사용할 수 있는
"휴대폰용 인터넷 (LGT에서는 OZ Lite라 부름)"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한 연재 글입니다.

2009/05/11 - 구형 휴대폰에서도 다음, 네이버 된다!
2009/05/14 - 휴대폰에서 다음, 네이버 로그인하기

로그인까지 성공했으면, 이제 사용해보자

지난 글에서 설명한대로 로그인까지 성공했다면, 이제 휴대폰 인터넷은 거의 90% 정도는 마스터 한 셈이다. 가장 어려운 것이 로그인이다. Daum의 경우는 자동 로그인을 얼마전에 풀어서, 매번 로그인 해야 하지만, 네이버의 경우는 자신의 전화번호를 등록시켜 놓으면 1달 정도는 계속 유지된다. 단.. 휴대폰 분실시 일어날 피해는 걷잡을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도 하고 싶다면.. http://mail.naver.com/option/?m=phone_auth 에서 가능하다.

▲ 네이버 휴대폰 인증 설정 http://mail.naver.com/option/?m=phone_auth 


이제 '메일'을 본격적으로 사용해보자. 어차피 한메일이나 네이버 메일은 거의 유사하므로, 일단 한메일을 중심으로 설명한다.

메일 메뉴로 이동하기

OZ Lite 버튼이나 옛날 휴대폰이라면 Ez-i 버튼을 누르고 들어가면, "포털"로 연결하는 메뉴가 있다. 그곳을 선택하면 네이버나 다음으로 손쉽게 이동한다.



아래와 같이 '메일' 항목을 선택하면 로그인을 요구하고 그 후에 바로, 익숙한 메일 화면으로 이동한다.

▲ 로그인 방법에 대해서는 지난 글  휴대폰에서 다음, 네이버 로그인하기 을 참조하면 된다.

다음 한메일의 경우에는 '새편지' 를 세 통 먼저 보여준다. 그런데, 주의할 것은 "새편지 ㅇㅇㅇ통" 이란 부분을 찍고 들어가면.. 불행히도 "받은 편지함"이 나온다는 점이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보통 "새편지" 부분을 클릭하면 "새편지만 읽는 화면"이 나오길 기대하기 마련이다.

▲ 휴대폰용 다음 한메일 메인화면

이 점은 네이버와 구별된다. 네이버의 휴대폰 메일의 경우에는 '새편지'를 선택하면 '새편지만 읽기'로 이동한다.

▲ 메일 리스트 (앞의 [1],[2],[3]은 전화 키패드를 누르면 쉽게 읽을 수 있다)

어쨌든, 편지 목록에서 편지를 고르면 된다. 앞의 [1] [2]와 같은 숫자는 단축키다. 숫자 키패드의 '2'를 누르면 [2]라고 표시된 편지를 바로 읽을 수 있다. 반면에 [x]는 편지 지우기다. 신중하지 않으면 낭패 당한다. ^^

편지는 잘게 쪼개져 있다. 즉, 휴대폰 화면에 맞도록 여러개의 페이지로 되어 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는 링크를 선택하든지 휴대폰의 "#"을 누르면 된다. 그래서 (#)다음 이라고 되어 있는 것이다. 이전 버튼은 (*)이다.

▲ 휴대폰 번호버튼 (#)과 (*)을 잘 활용하면 쉽게 다음/이전 페이지로 이동 가능하다

그리고, 텍스트가 아닌 그림이 첨부되었다든지, 복잡한 HTML로 구성된 메일은 해체되어서 나온다. 특히 표로 된 부분은 거의 해체된다고 보면된다. 이를 제대로 보려면 풀브라우징 폰 등을 사용하거나 해야 한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휴대폰용 인터넷의 핵심은 '밖에서 급한 일 처리하기' 정도이지, '밖에서 업무보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밖에서 업무를 보려면 아주 뛰어난 지능형 단말기를 가지고 풀브라우징을 해야 하는데, 그것도 만만치 않다.

간단한 답장도 가능

그리고, 답장쓰기도 가능하다. 물론, 휴대폰 입력의 특성상 그리 길게 쓰는 사람은 없겠지만, 읽었다는 짤막한 메시지 정도는 남길 수 있다. 간단한 지시도 물론이다.

▲ 답장을 선택하면, 받는이에 자동으로 보낸 사람의 이메일이 들어간다


물론, 그냥 편지쓰기도 가능하다. 자신이 한메일에서 사용하던 주소록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주소 입력을 하는데는 큰 문제는 없다. 물론, 주소록에 없는 주소들이 문제이긴하다. 터치폰이라도 이건 비켜나갈 수 없는 '한판승부'다. (터치폰에서도 휴대폰 인터넷 입력의 경우 일반 휴대폰과 같은 문자판이 나오는 기종이 많다.)

▲ 그냥 편지쓰기도 가능하다. 최근주소와 주소록을 활용하면 그럭저럭 쓸 수 있다.



밖에서 답답할 때, 정말 편리

"메일 보냈으니 확인해 주세요"

이런 전화를 버스 안에서 받는다면? 답답해 죽는다. 보통 이래야 한다. 
"네, 제가 버스 안이라서도 사무실 들어가면 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정말 급한 내용이라면? 이건 답이 없다. 그때, 휴대폰 인터넷을 사용하면 기가막힌 해결책이 된다. 나도 그런 경우를 여러번 당했는데, 오히려 상대방이 놀란다.

"아니, 버스 안이라면서 어떻게 메일을 보시고 답장을?"

그런데, 휴대폰으로 했다고 하면 "아, 좋은 휴대폰 쓰시나보다" 그런다. 실제로는 OZ Lite(휴대폰용 인터넷)를 지원하는 거의 모든 휴대폰에서 사용이 가능한데 말이다. 하도, 언론등에서 '풀브라우징'만 강조하다보니, 자신의 휴대폰에서 지원되는 인터넷 기능에는 다들 관심이 없어서 그렇다.

▲ 수신확인 기능도 작동해서, 상대방이 내 메일을 봤나 확인이 가능하다



어쨌든, 정말 편리한 휴대폰 인터넷을 이용한 메일 확인... 추가 비용은 없다. 데이터 통신료만 내면 되는데.. 가만 아직도 데이터 정액 요금제에 가입 안했나? ^^ 요금제 선택은  내가 OZ 파워팩으로 갈아탄 이유 - 부가서비스 요금제 갈아타면 돈 번다 를 먼저 읽어보고 하기 바란다. 

나는 오늘도 버스 안에서 메일을 확인한다... 유유히.

미디어 한글로
2009.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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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꽝'들의 필수품? OZ 내주위엔 서비스


아깝다! 10년만 일찍 나왔어도!

이른바, 연애의 대가들은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가 다 되어 있는 듯하다. 어디서 만나서, 어디에서 공연을 보고, 어디에서 멋진 저녁을 먹고, 어디에서 멋진 차를 마실지 모두 꿰뚫고 있다. 이거야 원. 이래서 세상은 불공평한거다.

하지만, 우리처럼(자신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분명히 많을것이다) 대체 오늘 어디서 무슨 영화를 하는지도 잘 모르고, 영화 보고 난 다음에 어디서 밥먹을지 정하기 위해서 수십분을 헤매고 다니다가, 아무데나 들어가서 '맛없다'는 핀잔만 듣고 나면.. 대체 그 다음 코스는 더 깜깜한.. 이런 저주받은(?) 연애'꽝'들은 늘 실패하기 일쑤다.

그런데, Daum과 LG텔레콤이 같이 손잡고서 선보인 서비스인 "내주위엔?" 서비스는 이런 '연애꽝'들의 걱정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기가 막힌 서비스다.

▲ 내 주위엔? 서비스
(무료서비스지만 인터넷 정액요금제에 가입이 안되어 있다면 안습이다. ㅠㅠ)






주변 맛집과 공연 정보가 한 눈에!

이 서비스는 휴대폰의 위치정보를 이용해서 '현재 위치'를 먼저 찾아낸다. 즉, 종로에 가서 이 서비스로 들어가면 현재 위치가 '종로'로 되어 있다.

그리고, 현재 위치 주변에 있는 맛집이며 영화관이며 공연을 한 눈에 보여준다. 그냥 보여주는 수준이 아니다.

맛집을 한 번 들어가보자.

아래처럼, 하나를 선택하면, 기본적으로 가격과 대표메뉴, 주차가능, 영업시간, 신용카드 사용, 포장이 가능한지 나와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위의 탭을 잘 보라.

"길찾기"부터 시작해서 "지도보기", "전화연결" "내폰저장"까지 있다.

먼저, 지도보기부터 보자면.. Daum지도를 활용한 지도가 상세히 나온다.
▲ 상세한 지도 보기

"전화연결"은 말 그대로 바로 전화 연결을 해주는 기능이다. 전화번호 확인하고 외운뒤에 다시 다이얼을 누를 필요가 없다. 이 버튼을 누르는 순간! 바로 전화가 걸린다. 이것이 바로 '모바일과 인터넷의 만남'이다.

내폰저장은 이 음식점 정보를 MMS(멀티메일) 문자 메시지로 내 폰에 전송하는 기능이다.

네비게이션 안부러운 "길찾기" 기능

가만.. 다시 앞으로 가서.. '길찾기'를 살펴보자.

길찾기 기능은 역시 Daum에서 제공하는 기능과 비슷하다. 하지만, 현재 내 위치가 이미 설정되어 있으므로, 음식점이나 공연장까지 손쉽게 길을 찾을 수 있다.
▲ 모든 장소엔 "빠른길찾기" 기능이 제공된다


▲ 버스 안내
▲ 지하철 안내

물론, 현재 위치를 수동으로 설정하는 기능을 사용한다면, 원하는 위치에서 그 지점까지 이동하는 경로를 찾아낼 수 있다.

노선뿐만 아니라 요금까지 다 찾아주니, 이보다 더한 '비서'가 있겠는가?

네비게이션 안부러운 "승용차 길찾기"




영화와 공연 정보에서 빛나

영화,극장 정보는 더욱 놀랍다. 단순히 '주변의 극장'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제목부터가 쉽다. "가장 빨리 볼 수 있는 영화"를 찾아준다. 주변 극장의 시간표를 모두 꿰고 있는 아주 멋진 친구와 함께 다니는 셈이다. 또는 '걷기싫어하는' 파트너를 위한 기능 '가장 가까운 극장' 도 찾아준다. 이거야 원.. 이렇게 친절해도 되나?

▲ 가장 빨리 볼 수 있는 영화도 찾아주고, 극장도 찾아준다
아래 ☎ 표시를 누르면 바로 전화를 걸어준다


그리고, 세부 메뉴로 들어가면 아까와 마찬가지로, 길찾기, 지도보기, 전화걸기 등이 가능하다. 이 정도만 해도 이미 '미팅,소개팅 등등'에서 자신이 '연애꽝'임을 들킬 염려는 없을 듯 하다. 오히려 '신기한 기능을 잘 사용하는 멋진 신세대' 취급을 받을 수 있다.

기능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주변의 공공시설을 찾는데도 사용되고, 전국에서 열리는 축제 정보도 볼 수 있다. 적어도 '내주위엔' 서비스 하나면, 누구나 멋진 네비게이션 하나를 가지는 셈이다.
▲ 공연, 전시 정보


▲ 놀이공간, 여행지 정보


▲ 편의,공공시설 정보

▲ 전국 축제 행사 정보

'내 주위엔'을 사용하려면?

내 주위엔을 사용하려면, ez-i가 제공되는 일반 휴대폰이면 된다. (물론 LG텔레콤만 가능하다) OZ Lite는 터치폰이 아니라도 사용이 가능한 휴대폰용 인터넷이다.

만약, 이 서비스를 자유롭게 사용하려면 여러번 설명한 '인터넷 자유 요금제'에 가입하면 된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 글을 읽어보면 선택이 자유롭다.

나는 이 서비스를 사용해서 낯선 곳에 가서도 별로 당황할 일이 없었다. 마치 예전에 와봤다는 듯이, 유유히 길을 찾아가는 나를 바라보는 친구들에게 어깨 으쓱.. 한 번.. ^^

어쨌든, 세상의 연애꽝들.. '길치'들.. 가족들에게 계속 구박은 당하지만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가장들.. 'OZ Lite 내 주위엔' 서비스로 '광명'을 찾아보자. ^^


미디어 한글로
200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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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글로
내가 오즈 파워팩으로 갈아탄 이유
부가서비스 요금제 갈아타면 돈 번다

부가 서비스, 하나 하나 쓰다보면..

이미 여러번 밝혔듯이, 휴대폰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려면 OZ무한자유 요금제에 가입을 하는 것은 기본이다. 월 6천원으로 1GB내에서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니까.

그리고, 나는 토씨에 휴대폰으로 글을 쓴다. 무선 인터넷으로 접속해서 쓰는 것보다, 길을 가다가 그냥 사진 한 장 찍고, 간단히 문자쓰고서 '멀티문자'로 #7055로 날리면 바로 내 토씨(http://hangulo.tossi.com)에 글과 사진이 올라간다. 사실, USB케이블을 연결하는 번거로움을 피하려고 PC앞에서도 휴대폰으로 멀티문자를 날리는 편이다. 그런데, 멀티 문자는 1건에 몇백원이다. 그래서 또 가입한 것이... 어떤 종류의 문자라도 한 달에 100건까지 1800원에 사용이 가능한 "메시지 드림 100" 서비스였다. 토씨에서 특종을 타면, 12000원짜리 제과점 전자상품권을 주니, 이건 거의 남는 장사였다.

그리고, 전화를 받지 못했을 때, 특히 전화기가 꺼져 있었을 때도 나중에 문자로 알려주는 서비스인 '매너콜' 서비스도 받아야 했다. 월 1000원이다.

기타 발신자 표시 서비스는 기본요금에 포함되도록 요금제를 아예 바꾸어서 따로 요금을 내지 않는다.

그래서 결국, 1달에 OZ무한자유 6천원 + 메시지드림100 1800원 + 매너콜 1천원 해서 8천8백원을 내고 있었던 셈이다.


▲ 내가 쓰는 모든 서비스를 합하면 월 8,800원이다




아뿔싸! 난 참 바보같이 살았구나!

내가 LG텔레콤을 오랫동안 사용했고, 요금제에 대해서는 일가견이 있다고 자부했지만, "OZ파워팩"이란 것이 나왔을 때, 무슨 정신으로 계산을 했는지 모르겠다.

OZ파워팩은 월8,500원으로 OZ무한자유 + 빅3팩100(통합문자 100건+필링+매너콜)+벨소리/필링 각 매월 1건을 주는 서비스다.

OZ파워팩 혜택
▲ 오즈 파워팩을 선택하면 위의 서비스를 모두 다 받고도 월 8500원이면 된다.

가만.. 내가 사용하는 서비스는 모두 들어간데다가, 너무 비싸다고 생각해서 받지 않던 서비스인 '필링 서비스(전화 수신음 서비스)'까지 포함되고도 내가 내는 돈보다 더 싸다.

그뿐인가! 벨소리야 여기저기 무료로 싸게 구입이 가능하니, 큰 이득이 아니라고 쳐도, 필링은 한 건에 천원이 넘어가는 것도 있을 정도로 비싸디 비싼건데!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일단 월정액 900원 기본에 한 곡당 최소 700원에서 1400원까지 내야 한다.)

어쨌든, 필링 같은거 신경 안써도 내가 받던 서비스 다 받고도 지금보다 더 싸다니!

그냥 산술적으로 OZ무한자유만 해도 6천원, 빅3팩 100만 해도 3천원이다. 그나마 따로 가입하면...무료 벨소리나 필링은 제공되지도 않는다.

아! 정말 이거 너무한다! 이런게 있으면 좀 알려주지!!! (하긴, 내가 수도 없이 광고 보고도 가입 안했으니, 누굴 탓하랴!)


OZ파워팩 가입하기 대작전!

그런데, 가입을 하려고 보니, 좀 헷갈렸다. 기존 서비스와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손쉽게 가입이 되지 않았다. 내가 해본 바로는 아래의 과정을 거치면 손쉽게 된다.

1. OZ파워팩의 구성요소에 해당하는 서비스를 모두 해지한다.
  - OZ 무한자유 
  - 매너콜
  - 메시지드림 혹은 빅3팩 등의 서비스
  - 필링 (따로 가입했다면)

  여기서 주의할 것은 OZ무한자유는 LG텔레콤 홈페이지 (http://www.lgtelecom.com ) "요금/납부" 메뉴에서 "데이터 요금제 신청/변경"에서 선택 가능하고, 나머지 서비스는 "서비스"메뉴 아래의 "부가서비스 신청/변경"에서 가능하다. (그냥 114에 전화걸어서 신청해도 된다)

▲ 데이터 요금제인 "OZ파워팩"은 여기서 가입한다. 가입전에 OZ무한자유 등의 서비스는 해지해야 한다.


 
▲ 메시지 드림, 매너콜 등의 부가 서비스는 위의 메뉴에서 해지한다.

2. 모두 해지한 후에 "요금/납부" 아래에 있는 "데이터 요금제 신청/변경"에서 다시 OZ 파워팩을 신청하면 끝이다!

그러면, 가입 되었다는 문자가 오고... 드디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필링" 이거 신기하네?

난 참 원시인이다. 필링 서비스를 받으면 요금이 더 올라가니 그동안 사용을 못했는데, 이번에 바꾸자마자 설정했다. 설정하는 방법은 여러가지인데, www.ez-i.co.kr 에서 고르거나 휴대폰 인터넷 (OZ라이트 등)에서 "전체메뉴"의 "벨/뮤직"을 선택해서 하나 고르면 된다. 결제 직전에 보면, "1달에 1곡은 무료"라고 뜬다. 남들은 1천원 넘게 내는 80초짜리 곡도 무료다. (무료라고 나오는지 정확히 확인한 후에 설정할 것. 간혹 안되는 곡도 있다.)

하긴, 휴대폰 인터넷 사용한 지도 6개월 정도 밖에 안되는데 뭘.. (아직도 사용 안하는 분들 많으니 어느정도 앞서간건가? ^^)

어쨌든, 기존 요금보다 몇백원이 싼데도 신기한 혜택을 더 받을 수 있으니... 혹시 모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가입하기 바란다.

휴대폰 인터넷 사용하면 세상이 변하고, 멀티 메시지를 마음 껏 사용하기 시작하면 마음이 넓어진다. ^^ 거기에 필링까지 따라오면.. 오오옷. 나는 멋진 사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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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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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 영화 요금제, 알면 돈 된다

할인은 찾는 자의 몫

멤버쉽 카드나 여러가지 할인 카드들의 혜택은 다 외우지 못할 정도로 많다. 하지만, 정작 그 할인을 적용받는 매장들은 정확히 무엇무엇이 할인이 되는지 자세히 써 놓지 않을 경우가 많다. 써 놓았다고 하더라도, 아뿔싸! 그 할인카드를 가지고 오지 않았을 때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할인은 정말 부지런해야 받을 수 있는 '찾는 자의 몫'이다.

OZ티켓팅 서비스 - 2천원 회비는 티켓 1장만 예매해도 뽑아
(그림을 클릭하면 정상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 바로 접속 : http://www.lgtelecom.com/jsp/lgt/service/brand/oz/ticket_1.jsp

만약, OZ무한자유 고객이라면 2천원만 추가해서 OZ티켓팅 서비스를 사용하면 손쉽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새로 시작한 "OZ티케팅 서비스"는 영화표 1장에 5500원(1달 10장까지)으로 구입이 가능한 서비스다. 물론, 2천원의 월 정액을 내지만, 그거야 두 장만 구입해도 본전을 뽑게된다. (조조할인과 비교하지는 말아주셈..^^)

적어도 한 달에 두 번이상 영화를 보고, OZ무한자유 서비스를 사용한다면 (LG텔레콤에서 인터넷 사용하는 사람은 거의 다 가입되어 있긴 하다) OZ티케팅 서비스를 사용하면 돈 번다. 물론, 휴대폰에서 손쉽게 예약하는 편리함도 같이 '덤'으로 따라온다.


영화 할인 요금제 - 한 달에 그냥 티켓 두장을 준다고?


(그림을 클릭하면 정상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 바로 접속 : http://www.lgtelecom.com/jsp/cc/priceplan/priceplan_cinema01.jsp


OZ무한자유 (월6천원)에 가입이 되어 있지 않고, 휴대폰 인터넷에 그리 익숙하지 않다면, 그냥 "매달 2장씩 공짜표를 주는 요금제"로 요금제를 바꾸면 된다. 바로 "영화 할인 요금제"이다.

기본료는 약 2천원 정도 올라가지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영화 예매 쿠폰 2장"을 주는 것이니 계산할 필요도 없이 1만원 이상 이익이다. 단, 영화를 죽어도 한 달에 한 번도 못보는 사람이라면 손해다. (당연하지만..^^)

벌써, 소리소문없이 2만명 이상이 가입했다고 한다. 이 요금제, 아무래도 엘지텔레콤이 손해 많이 볼 것 같은 분위기(?)의 요금제다. 하루 빨리 가입하는 것이 상책(^^)이다.

이동통신사의 요금제는 정말 복잡하고 다양한 서비스로 가득 차 있다. 그 중에는 내가 가입되어 있는 '항공사 마일리지 적립'도 포함되어 있다. 등록만 해 두면, 사용량에 따라서 몇백마일씩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차곡차곡 쌓인다. 비행기를 몇 년동안 타지 않았어도, 벌써 많은 마일리지가 모였다.

돈이 주변에서 새어나간다. 어려운 요즘, 자신의 할인 혜택을 파악해 보자.


미디어 한글로
2009.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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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휴대폰 버스정보 서비스 좋아졌네
많이 업그레이드 된 경기 버스 정보 시스템



갑자기 연결이 안되서 깜짝!

며칠 전이었다. 집을 나서면서 버스 정보를 휴대폰으로 확인하는 것은 이미 오랫동안의 버릇이다. 이미 아래 글에서 자세한 방법을 소개한 적이 있다.


그런데, 갑자기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 라고 나오는 것이 아닌가! 큰일이었다. 이거 잘못하면 한참을 기다릴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왜냐하면, 2-3분 후에 도착한다고 하면 열심히 뛰어야 하는데, 그 사실조차 모르니 말이다.

그래서 급하게 경기도 버스 서비스 휴대폰 번호인 4247로 직접 접속했다. [ 4247+오즈버튼(인터넷버튼) ]

뭐야. 이거 잘 되고 있잖아... 그런데 좀 달라 보이는데?

일단은 정류장 번호를 넣어보았다. 정류장 번호는 다행히 정류소에 쓰여 있었다. 아니, 그랬더니 예전과 다른 멋진 모습이 나오는거 아닌가? 아하! 업그레이드 된 것이었다. 그런데, 조금 써보니 예전에 불편하던 부분이 모두 해소되었다.

그래서 그 내용을 소개하고자 한다. (자세한 정보를 위해서 경기버스정보 사이트 www.gbis.go.kr 에도 접속해 보았으나 아무 내용이 없었다. ㅠㅠ 그래서 직접 알아냈다. ㅠㅠ)

한층 멋있어진 화면


이렇게 밋밋했던 화면이...


이렇게 바뀌었다. 그냥 버스그림만 추가된 정도가 아니고 정보도 훨씬 더 섬세해졌다.

버스별 상세 보기 지원

딱 한대의 정보만 보였던 과거와는 달리, 버스별 상세보기 화면이 지원된다.


이런 경우는 1분후 버스를 포기하고 11분후 버스를 타는 방법도 생각할 수 있다. 얼마전에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이 방식의 정보를 잘 이용했다. 지하철로 역까지 걸리는 시간을 감안해서 내가 3번째 버스를 탈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것이다. 덕분에 열심히 뛰어서 간신히 탔다.

각종 정보간 이동 링크 제공 - 특정 버스 노선 ↔ 정류소 ↔ 버스 도착정보

예전에는 버스 정류소 번호를 모르면 한참 여러번 화면을 왔다갔다 해야 했다. 서로간의 링크가 제공되지 않아서였다.

하지만, 이번 개편에서는 이런 불편이 모두 해소되었다.

앞선 화면에서 1005-1번의 "노선보기"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나온다.



여기서 자기가 원하는 정류소를 선택하면 바로 그곳의 도착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예전에는 이 메뉴에는 단지 번호만 소개할 뿐, 이렇게 바로 도착정보로 이동시켜 주지 않았다. (나만 안된건가?)

예전에 북마크 해 놓은 주소는 모두 수정해야

난 내가 잘가는 곳의 정류장 (서울의 정류장 포함)을 모두 북마크 해서 내가 원하는 버스를 타곤했는데, 이번 개편으로 주소 체계가 변하는 바람에 모두 다시 지정해야 했다. 좀 불편하긴 했지만, 바뀐 서비스에 너무 만족한다.

인터넷 접속시에는 기본적인 접속료만 부과된다. 즉, 이 서비스는 무료지만 무선 인터넷 사용료는 과금이 된다. 만약 OZ무한요금제가 아닌 다른 요금제를 사용한다면, 주의해야 할 부분이다. (그냥 6천원 내고 무한 요금제 쓰면서 온갖것 다 하는 즐거움 느리는 게 제일 낫다. ^^)


경기버스 시스템은 4247+인터넷 접속 버튼 을 꾸욱 누르면 된다

참. 한가지 수정해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 "현재시각"이라고 써야 할 곳에 모두 "현재시간"으로 잘못 써 놓았다. 부디 수정이 되길 빈다. ^^

휴대폰의 인터넷 기능을 조금만 사용하면, 세상이 즐거워진다. 조금 귀찮더라도 한 번 도전해보자.


미디어 한글로
2009.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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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는 LG텔레콤 OZ인(www.ozin.co.kr) 통신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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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새 간판에서 아쉬운 점 - 점자 표기를 했더라면..



LG텔레콤의 간판이 OZ를 내세워서 바뀐다
LG텔레콤의 Ozin(ozin.co.kr)의 통신원 활동을 하다보니, 안보이던 것도 관심을 갖게 된다. 이번에 LG텔레콤의 매장 간판을 바꾼다고 하는데, 아래와 같다.



관련글 : http://www.lgtelecom.com/jsp/lgt/company/advertise/ci02.jsp

이는 최근 OZ에 올인하는 LG텔레콤의 모습을 잘 나타낸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아직까지 OZ 인터넷 서비스만큼 파격적인 가격에 무제한 용량을 주는 곳은 없다. 아직까진 아주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새로운 간판을 보는 순간 나는 깜짝 놀랐다. 오즈 마크 왼쪽에 "점"들이 보이는데, 마치 점자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점자를 해석하려고 했더니...


바로 위의 점자 모양이었다.

그런데, 아무리 한글점자 일람표 (http://media.hangulo.net/394)를 가지고 해석을 해보려고 해도 잘 안되었다. 이상한 문장만 조합이 되는 것이었다.

그리고, 만약 이것이 점자 표기였다면 CI매뉴얼에 간단히 점자를 해석한 내용이 나와야 할텐데, 그런 말은 없었다. 그냥 "Dot형 패턴"이라고 되어 있었다.

그랬다..

이건 그냥 "보기 좋은 패턴"이었던 것이다.. ㅠㅠ

만약 "엘지텔레콤"이라고 점자 표기를 쓰도록 하고 그 아래 간단한 도움말을 썼더라면... 그리고 직원들의 명함에 점자를 찍기까지 했더라면.. (2008/03/20 - 점자 명함 만드세요! - 일반 명함을 점자 명함으로 바꾸는 법) 그랬으면 더 기분이 좋았을 것 같다.

혹시라도, 나중에라도 조금 변형을 가해서 그렇게 했으면 한다.

왜 점자를 쓰자고 할까?

시각장애인이 저 간판을 만질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뭐하러 점자를 표기하느냐는 의견이 있었다.

하지만, 점자를 저곳에 표기하는 이유는 점자에 대해 비시각장애인들이 그 존재와 의미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디자인적으로도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글자가 따로 존재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또한, 점자가 무슨 외계어라도 되는 것처럼 알고 있지만, 한글 자모가 있는 우리의 글과 유사한 것이고,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것도 잘 모르는 사실이다.

구글의 경우 세계 점자의 날 (1월 4일 - 현재 쓰는 점자를 고안한 루이 브라이유 Louis Braille의 생일)에 로고를 아래와 같이 바꾼다. 바로 사람들에게 '점자'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리는 좋은 방법이다. (그래서 영어로 점자는 Braille이다. 브라이유의 이름을 땄다.) 시각 장애인은 저 로고를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지만, 우리 모두가 점자라는 또다른 글자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문자 G

o

o

g

l

e

○○
○○
○●

●●
●●
○○

●○
○●
●○

●○
○●
●○

●●
●●
○○

●○
●○
●○

●○
○●
○○


우리나라 한글점자(훈맹정음)은 1926년 11월 4일 박두성 선생님께서 만드셨다. 그래서 11월 4일이 우리나라 점자의 날이다.

어쨌든, 얼굴이 바뀌는 엘지텔레콤... KTF를 합병한 KT나 기존의 공룡인 SKT와 선의의 경쟁을 벌이기 바란다. 이미 밝혔지만, 나는 엘지텔레콤을 10년째 쓰고 있다. ^^


2009.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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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에 터치패드를 달았다! 오즈 전용 스카이폰 탄생


터치폰이 아니면 인터넷 사용 불가?

흔히 생각하는 오류가, 휴대폰 인터넷을 사용하려면 아르고 폰이나 햅틱, 옴니아 같은 터치폰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미 지난 글 2008/11/01 - 시크릿폰으로 인터넷 정복하기 - 터치폰이 아니라도 인터넷 사용 가능하다! 에서도 썼듯이, 터치폰이 아니더라도 인터넷 사용은 가능하고,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조금은 불편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얻는데 그리 어렵지 않다.

나는 현재 오즈인(Ozin)통신원으로 활동중이라서 가끔 새로운 폰을 쓸 기회가 생긴다. 저번에는 햅틱Oz(당시 발표는 햅틱On이었지만 후에 바뀌었다)를 1주일간 사용해 본 경험도 있다. (관련글 : 2008/12/01 - LG텔레콤 사용자도 햅틱쓴다! - 햅틱ON (로모폰, Haptic OZ), SPH-W6050 1주일 사용기 )

이번에는 나로서는 좀 생소한 "Sky폰"을 1주일간 사용하게 되었다. 비 IT 블로거로서 오즈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평을 달라는 부탁과 함께 말이다. 솔직히, IT블로거가 아니면서 이런 기회를 얻기란 참 힘들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1주일간 무료 전화가 생기는 셈이다. ^^ 경제도 어려운데 큰 힘이 되리라 생각했지만, 그 1주일간 거의 전화할 일이 없어서 흑흑.. ^^

어쨌든, 스카이 폰과의 1주일 동거기(?)를 공개한다.




터치폰과 "비 터치폰"과의 경계를 찾다 - 터치패드를 단 스카이 IM-S400L

노트북이 일반화 되면서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노트북을 사용한다. 처음에는 노트북용 키보드가 익숙하지 않아서 참 힘들었지만, 이제는 데스크톱용으로도 "노트북 키보드 느낌이 나는 키보드가 인기있을 정도다. 그런데, 죽어도 대중화가 힘든 것은.. 바로 '터치패드'였다.

터치패드 대신에 사람들은 USB용 마우스를 달고 사용하는 것을 일반화한다. 노트북의 터치패드는 그냥 '폼'으로 놓아두는 사용자가 많다. 그런데, 의외로 이 터치패드는 마우스가 없을 때, 제법 도움이 된다. 적어도 키보드만으로 사용하는 것보단 훨씬 낫다.

터치패드도 며칠 정도 사용하면, 익숙해지는데, 나는 터치패드를 사용하긴 하지만, 사용할 때마다 조금 답답함을 느낀다. 그래서 난 터치패드를 '비상용' 정도로 사용하고 있다.

휴대폰에서 '마우스'를 '터치폰'에 비교한다면 일반 폰 (시크릿폰 등)은 그냥 '키보드' 정도에 비교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중간에 '터치패드'가 남는다. 바로 이 터치패드를 휴대폰에 넣은 것이 LG텔레콤에서 사용가능한 스카이폰 IM-S400L이다.


터치패드를 숫자키패드에 달았다

처음 본 이 폰은 보통 슬라이드폰과 비슷하게 생겼다. 기본적으로 상하좌우 버튼이 있어서 내가 사용하는 시크릿폰과 똑같은 인터페이스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가장 눈에 띄는 차이점은 "넓은 화면"이다.
2.6인치 풀화면으로 해상도가  240x400이다. 내 시크릿폰의 해상도가 240x320인것에 비하면 제법 넓다 그래서 다음이나 네이버 화면이 한 화면에 들어온다.



(그런데, 사실, 나는 한화면에 들어와도 확대 안하고는 못읽겠더라.벌써 노안이..ㅠㅠ)

이 휴대폰은 그냥 보통 폰과 다를게 없다. 그런데 숫자 키패드에 손을 올리면, 깜짝 놀란다. 1부터 9까지의 숫자가 있는 영역에 노트북의 "터치패드"가 이식되어 있다. 스카이 폰에서는 글라이드 센서(Glide sensor)라고 부르는 이 터치패드는, 인터넷 사용시에 스크롤이나 서핑을 도와줄 뿐만 아니라, 모든 휴대폰 메뉴에서도 동작한다.


▲ 위 빨간색 선 안쪽이 터치패드로 작동한다.

처음 사용할 때는 감도문제로 자꾸 헛클릭(?)을 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여느 인터페이스와 같이, 어느정도 익숙하니 (조금은 답답하지만) 적어도 상하좌우버튼으로 사용하는 것보다는 훨씬 편하게 느껴졌다. 무엇보다도 시원스런 스크롤이 맘에 들었다.

무엇보다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을 때까지' 열심히 써 보는 수 밖에 없겠다. 마치 터치패드를 처음 사용할 때와 같이 말이다. 특히, 터치패드를 두번 두드리면, 컴퓨터의 터치스크린 과 같이 '더블클릭 효과'가 나오는데, 문제는 이게 쉽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터치패드로 위치를 설정하고, 버튼을 사용해서 클릭 효과를 냈다. 답답한 상태에서는 더할나위 없는 선택이었다.

인터넷 속도나 여러가지 부분들은 내가 사용하는 시크릿 폰과 그리 다르지 않았다. 시원한 화면이 보기 좋았다. 물론, 나는 조금 확대를 해서 보기 때문에 풀화면은 보지 못하지만.. ^^

오즈 라이트 (OZ라이트, ez-i) 사용도 편리


▲ 오즈라이트(Oz Lite, Ez-i) 사용도 편리하다

오즈라이트(Oz Lite, ez-i)는 원래부터 키패드 사용자들을 위해서 만든 인터넷 환경이다. 이미 여러번 내 글에서 언급했지만, 아직 휴대폰의 인터넷 브라우저는 완벽하지 않다. 그래서 안나오는 화면이나 느리거나 끊기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때는 그냥 오즈라이트에서 속편하게 보는게 더 나을 때도 많다.

스카이 IM-S400L은 숫자키패드가 있기 때문에, 오즈라이트 모드 사용이 너무 쉽다. 거기다 훨씬 길쭉하게 화면이 커서 편리했다. 나는 오즈라이트를 사용해서 다음 이메일을 읽고, 자주가는 카페의 새 글을 확인하고, 오늘의 뉴스를 검색한다. 그래서 오즈라이트 모드 사용의 편리성이 현재로서는 참 마음에 든다.


아기자기한 기능들



메뉴 화면이 플래시로 제작된 듯, 일반적으로 보던 화면과 달리 예쁘게(?) 디자인 된 점은 많은 배려가 된 듯 하다. 그런데, 어디를 눌러야 어떤 메뉴가 나오는지 파악하는 데 참 오랜 시간이 걸렸다. 아마도 내가 너무나 삼성과 LG폰에 길들여진 탓이리라.

대기화면을 이런저런 기능으로 채울 수 있는 기능도 있었지만, 나는 그리 선호하는 기능이 아니라서.. ^^

외부 안테나를 달지 않고 DMB 내장 안테나를 사용하는 것도 이채로웠다. 시크릿 폰의 경우 따로 안테나를 달고 다녀야 하는데, 잊어버려서 현재 DMB를 못보고 있다. ㅠㅠ (새로 구입하는 가격도 만만치 않다.) 그런데, 그걸 내장했으니 상당히 편리할 듯 하다. (불행히도 DMB테스트는 못해보았다.)


감도 조절은 해결되어야 할 듯

하지만, 터치패드의 감도 조절 부분은  제공되어야 할 것 같다. 현재는 '켜고 끄는' 기능만 제공되고 있다. 감도조절은 적어도 이런 휴대폰에는 필수적으로 제공되어야 할 듯하다. 나의 경우는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터치패드가 조금 불편했으니까. 사람마다 느끼는 감도가 다를테니, 적당히 조절하는 기능만 제공하면 안성맞춤일 듯 하다.

그리고, 휴대폰 매뉴얼도 조금 개선했으면 한다. 인터넷 사용 부분이나 터치패드 사용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허술해서 휴대폰 인터넷을 한참이나 사용하던 나도 얼마간은 헤맸을 정도니까 말이다. 아예 작은 책자 같은 것을 따로 만들어서 제공하는 것도 방법이겠다.

다른 리뷰를 보니, "터치패드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별로 효용성이 없다"고 하는 의견도 있었다. 사람마다 모두 다른 특성을 가졌으니.. ^^ (물론, 터치스크린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들도 많다는 점도 빼 놓을 수 없는 지적이다. ^^)

어쨌든, 새로운 개념들을 휴대폰에서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사진=스카이폰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공개용 이미지 사진들입니다.


* 이 글은 오즈In (http://www.ozin.co.kr/)통신원 자격으로 1주일간 위 휴대폰을 사용해 본 결과 쓴 리뷰입니다. 휴대폰은 다시 돌려주었습니다. ^^ 오해 없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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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정광현을 소개합니다. (2016년 4월 버전)

한글로는... 한글로 정광현 - Android Developer ( Udacity Android Developer Nanodegree 보유 [Google 공인 과정]) - SNS 컨설턴트 - 각종 기업체 특강 / SNS 마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행사를 다녀와서 (FAIR VOTE 0424)

지난 2013년 4월 3일 저녁에 중앙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최한 "SNS 오피니언 리더와 함께하는 공감 & 공유" 행사에 정말 영광스럽게 초대되어 참가했습니다. 이제는 화석이 되어버린 저를 "SNS 오피니언 리더"라고 부르..

이 사진 어느 영화의 사진인가요? - 사진으로 검색하는 구글 [이미지로 검색] 아세요?

가끔씩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이 사진 어느 영화에 나온 사진인 줄 알아요?" 자, 여러분은 어떻게 답을 하시겠어요? 참고로 저는 그냥 영화는 잘 모르고, 인도 영화는 꽤 압니다만.. 그래도 제가 수만명의 인도 영화배우를 ..

취업, 채용, 경력관리, 사업용 SNS - 링크드인(LinkedIn).. 사용자 2억명 돌파!

링크드인 부사장 Deep Nishar씨 (http://www.linkedin.com/in/deepnishar)에 따르면, 링크드인 사용자가 드디어 2억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작년 3월에 1억명 돌파... 대단히 빠른 속도..

링크드인(LinkedIn) 사용했더니 구글 취업 문이 활짝!

(이 글의 내용은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구인,구직, 경력관리까지"에 실린 글을 약간 편집한 것입니다)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구입하러 가기 http://www.yes24.com/24/Goods/82068..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출간의 말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구인, 구직, 경력 관리까지 정광현 지음. 성안당. 2012 링크드인(LinkedIn)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저자 정광현 지음 출판사 성안당 | 2012-12-19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

자료로 살펴본 이자스민 "인종차별" 보도 - KBS,MBC 조작 보도 처벌하라

먼저, 이 글을 읽기 전에 아래의 두 글을 읽고 오시기 바란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그..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는 읽으셨나요? KBS와 MBC 모두 똑같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도 읽어주세요. MBC뿐 아니라 KBS도 점령당했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어디에? 트위터..

나경원 후보 "자화자찬" 트위터 사건에 대해.. [한글로의 꼼꼼한 분석]

들어가기 전에... 나경원 ‘자화자찬’ 트위터, 누가 썼을까… [한겨레] 2011.10.17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00955.html 좀 우스운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