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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 총리 대안제시-後 여론수렴’..이르면 다음달 초 발표 당정 회동 때 세종시 문제를 논의했다는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이 이르면 다음달 중에 관련 입장을 국민에게 밝히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정부와 청와대, 여당이 다함께 고심하고 있다”며, “국무총리가 복안을 갖고 의견을 수렴한 뒤 최종 결정이 내려지면 필요한 경우, 청와대나 이명박 대통령이 입장을 정리해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
국가멸망 2009/09/30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e219.or.kr/?act=pboard.down&category=0A&ch=sub02&code=board5&from=248&no=225
위에 링크에서 한글file 읽어보세요, 요즘 이한구씨는 4대강에 대해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궁굼하군요.
똑같은 기준이 적용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38 2009/10/01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대강은 해야 한다..... 늦추면 세종시 처럼 된다....
그리고 세종시는 한 구역에 국한 되지만 4대강은 전국토를 새로운 방향으로 가시화 하는 것이다.
.... 맞나? 맞다.... 그러기에... 야당에서는 반대해야 하고
정당에서는 밀어 붙여야 한다는 논리다... 맞나? 맞다... 하지만....
어느 정당이라도.... 추진하려고 하는 것은 추진해야 한다.
모든 것은 역사가 증명한다.... 그러니.... 어느 정당도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하는 틀의
관습은 이제 그만 두게 해야 하지 않을까? ..... 진정한 노무현 맨이라면 밀어주자...
왜 이렇게 아쉬운 그릇으로 살려고 할 까?... 기회는 많다.... 치사한 야당
무능한 야당 바지 고리 붙들다 깽판친다는 소리 이제는 듣지 않아야 하지 않는가?
4대강에 쏟아붓는 돈에 비하면 증가도 아닐뿐더러, 자세히 뜯어보면 그리 많이 증가하지도 않았습니다. 올해 이야기구요... 그저 돈이 늘었다는 발표만 듣고 고개 끄덕이면, 바보꼴을 못면합니다. 제대로 좀 읽어보시고 말씀하시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379157.html 그나저나.. 제 글에 복지예산 이야기가 어디에 있죠?
예와지 2009/10/02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사소한 것이지만 오타가 있는 듯하여 바로 잡습니다.
유래없는은 '유례없는'이 맞고 끝부분에 미더워하는은 '못 미더워하는'이 맞겠네요.
허가이 2009/10/31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들 잘났으니 앞에 서야시 이렇게 뒤에서 호박씨들만 ...
내 생각은 이렇게 소리하는 인간들 보면 노무현 전대통력 보다도 현 이명박 대통령 보다도 ..
내 생각은 그렇게 잘 났으면 본인이 대통령하고 장관 국무총리 다하시지.
찌질한생각 2009/11/01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주의국가에서 자기의견 말하는게 뭐 어때서 난리야....
대통령이고 국무총리면 다 따라야하냐??
너야말로 간첩이야??/ 북한의 사상교육에 젖어있는거야??
자기의견이 없는 사람이 더 병신인거야~~~ 인터넷 댓글도 글도 하나의 소통통로인거야...
예전에는 없었지만 지금은 인터넷의 발달로 생긴 의견과 정보공유의 한 부분인거야 .
아무의견없고 질문도 궁금한거도 없는 사람이 그게 사람이니?? 단세포지?
의견으로 갑론을박하는거보다 닥치라는 니네들이 더웃긴거야....
세금을 내는 사람은 거의 반대지 다 내가 갚아야 하는건데...
세금도 안내는 백수들이 하건말건 신경안쓰는거지...
직접세비율이 적은 우리나라의 세금제도로는 일반 샐러리가 다 충당하는거 몰라???
부자들이 투기한땅 수익올릴때 일반 직장인들이 공사비를 갚아야 하는거라고...
답답하네
이길수 2009/11/01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정희대통령시절에 2/3가 산지인데 평지보다는 야산에 집을 짖고 도시간에는 넓은 도로로 연결하기 위해 접도구역을 세웠다. 지금 그것을 깨지 않았으면 지역균형은 이루어지고 도시간 고속연결이 가능해 졌을 것
지금은 위기시대
농촌은 노인만 살고 언젠가는 공동화 현상 -
싼 땅 중국이나 일본이 어떤식으로 든 점유하다
어느 해가닥 하는 지도자가 나서면
공장을 허락하고 이주하고하면
2/3의 땅은 빼앗기는 시대가 올 수도 있다. 나라가 망할 수도 있다고 본다
지금 무안땅이 그 실례이다.
세종시는 경제논리의 시대가 아니다.
인구분산
고른 국토개발
국가 안위
못난이 2009/11/01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가 정책 슬로건은 그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나온 것이다
4대강 사업도 언젠가는 해야 하는데
다음 슬로건도 해야 하는데
세종시도 해야 하기에 국민이 찍어 줬다
다 급한 사업이다
해 놓고 보자
허나 빚은 적게 지고
서서히 하다보면 국민이 또 선택한다.
제발 욕하지 말고 비방하지 말고
제안해라
취사선택하는 것은 전문가 이다
또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힘이 필요하다
임혜영 2010/03/14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이분 좀..... 저기요.... 사실 먼 미래, 100년 200년을 바라보면서 정책을 추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정 훌륭한 지도자는 자신이 한 정책도 잘못된 점이 보이면 고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솔직히 수정안 이명박 대통령께서 추진하면 이명박 대통령께 좋은 거 하나도 없잖아요. 표 잃지,
박근혜 반대할 거 뻔하지.. 근데 왜 하겠습니까. 이명박 대통령께선 원래 기업인 이셨기에, 인기를 운운 하
는 것보다
기업가 정신으로 옳은 것을 밀고 나가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야당, 여당, 모두 자기네들 주장만 내세우지 말
고 정말 대의를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를 고심하고 화합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추가 의견+)
-북한이 지금 나라가 망해가는 6개의 단계중 5번째 단계에 들어섰다고 합니다.
-통일이 먼 미래의 이야기 일 것 같지는 않거든요. 통일 하면 적어도 중간 정도에 수도는 있어야지요.
그때 되어서 또다시 수도를 옮긴 다는 것은 이중으로 돈이 들것 같습니다.
-결정자가 멀리 있으면 아무리 준비가 다 되어도 일을 진행할 수가 없습니다. 요즘 같은 무한 경쟁 시대에
는 시대에 걸맞게 빨리 빨리 일을 잘 진행해야지요. 예를 들면 과천, 과천은 길이 막히지 않으면 광하문
서 한 30분 정도 걸립니다. 과천에 있는 정부청사 장관은 적어도 하루에 2번은 서울 그러니까 광하문으로 가야하지요. 그렇게 되면 시
간에 정말 큰 비능율이 생길 겁니다. 생각해 보십시요. 곁에서 바로 결정을 하고 일을 진행하는 것과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한번 결정을 하는 것하고. 어느 것이 더 효율적일 것 같습니까? 또한 과천에 있는 장관이
서울에가서 머무르는 동안, 장관에게 결정을 받아야 하는 그 아랫 사람들을 또 어떻겠습니까. 안 좋은 쪽
으로 이야기 하면 일을 설렁설렁 할 수 도 있겠지요. 보면, 과천에 있는 정부청사를 옮긴다고 했었는데도, 그
과천 시민들은 아무도 반대하거나 시위를 하지않았습니다. 이것만 봐도 정부청사가 옮겨진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 또 한가지 예를 더 들어보죠. 미국에 있는 조지아주는 거의 망해가는 도시였습니다. 그러나 기아 자동차
그룹이 들어서면서 죽어가던 마을이 살아났고 경제적으로 엄청난 도움을 받았습니다. 또한 실업자 율도
크게 줄었고요. 거기에는 이런 말까지 걸려 있다고 합니다. "Thank Jesus for bring KIA to us"
사실 실질적으로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는 기업과 대학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있으면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라도 이사를 하게 되고, 직장이 생기니 사람들은 더 몰리고, 좋은 대학이 있
으면 학생들은 더욱 몰리고 말이죠. 너무 좋은 기업, 대학 운운 하는 것 같아서 좀 그렇지만, 어떻합니까
우리나라가 그런데.... 기아가 가서 그 미국의 주를 살렸단 말을 삼성이 가면 세종시도 살아날 것이란
것을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구지 정부 청사가 옮겨가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고딩3학년
2010/04/1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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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인에 4대강 사업에 대해 좋은 말은 거의 없다. 아니 아예없다고 봐도 된다.
그리고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4대강 사업 왜 하는지 나는 이해할수가 없다.
이리저리 좋은 의견 태클 당하고 말도안되는거 밀어 부쳐가면서 그렇게 공사를 왜 해?
어떤분이 대통령의 기업가 정신을 발휘해서 4대강 사업을 한다는데, 대통령은 경제가 아니라 정치라고.
아놔 난 그분에게 묻고 싶다. 대한민국이라는 사업장을 가진 이명박 사장님에게.
도대체 왜 공사함?
후세에 이름이나 남기려고? 돈 챙기려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갈걸 왜 국민 세금 들여가면서 욕 드세요?
아줌마다!! 2010/06/16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에는 경제를 살리겠다더니 4대강 살리기라니~~~!!
미친거 아니야??
세종시는 원안대로 하고!! 서울 터지겠다...
북한이 쳐들어오면 서울 금방 불바다다..
통일을 생각해서 세종시는 시기상조다??? 과연 몇세대 지나면 통일을 원할까? 없으리라 본다.(마음은 통일되는게 맞지만....)
MB는 머리가 있으면 생각좀해라...무조건 밀어부치는게 나은것이 아니다.
4대강 몇조씩 버려가면서 가난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오히려 국익에 도움이 된다면
천천히 계획해도 된다. 경제가 살아나고 말이다.....
대학생 2010/06/22 0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앞뒤없이 "나를 믿느냐? 그럼 따라와." 이런 정신으로 밑도 끝도 없이
이명박 찬양하는 분들도 꽤 계셨네요. 정말 반대하는 측을 설득시키고 싶으
면 합당한 증거와 사업의 당위성을 충분히 설득시키고 국민의 동의를 얻고
하던가...그렇게 하면 이렇게 반대하지 않을텐데..진짜 어이없네요. 4대강 찬성
하시는 분들의 논리를 보면 계획이 없어요. 4대강 사업마냥. 지금은 거기서 떨
어지는 떡고물이 다 올꺼같죠? 결국 거기 땅 사놓은 몇몇 관계자, 부자들 빼고는
서민 경제 똑같답니다~ 오히려 더 안 좋아지겠죠ㅋㅋ 복지는 복지대로~ 세금은
또 엄청 뜯어가고....
comment devenir riche
2011/05/3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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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진짜 어이없네요. 4대강 찬성
하시는 분들의 논리를 보면 계획이 신으로 밑도 끝도 없이
이명박 찬양하는 분들도 꽤 계셨네요. 정말 반대하는 측을없어요. 4대강 사업마냥. 지금은 거기서 떨
어지는 떡고물이 다 올꺼같죠? 결국 거기 땅 사놓은
du hoc han quoc
2012/01/1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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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해서, 모든 주어진 정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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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씨 임기중 4대강죽이기 올인! 임기후 본격 운하삽질? 대운하 공약을 포기하려면, 대운하 기초공사인 4대강살리기 접어야... * 초딩까지 세뇌하는 힘!! 대한늬우스 자매프로 개콘 어제(28일) 개한민국 궁민들을 세뇌시키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늬우스 자매프로인 KBS의 개콘을 언급하면서, 학교와 도서관 등에 삽질정부가 뿌린 <4대강 살리기 홍보계획>을 나무랐다. 각종 의혹과 문제가 난무하는 4대강죽이기를 우리의 의무라는 MB씨의 지시로 대국민 세뇌공..
Canon |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250sec | F/6.3 | 0.00 EV | ISO-250 이명박 대통령 내외_청와대 홈페이지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 라디오 주례연설에서 "임기내에 한반도 대운하를 하지 않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국민들이 반대를 많이 하고 국가사회적으로 그로 인한 소모가 많다고 판단했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이명박 대통령이 좋은 결정을 내렸다고 생각했는데 바로 이어서 '4대강 살리기'에 대한..
이 대통령은 대운하를 하지 않겠다고 말하지 않았다 …지난번 BBK처럼 정말 말장난 하나는 작살입니다 그려…이제는 평창까지도 말아먹으려시는 듯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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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설의 2009/12/10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가 하면 불륜. 내가하며 로맨스겠지요. 이런 불펌쟁이들은 왜 신고 안하고 왜 엄한 블로그들한테만 벌금 먹이는건가요. 엄연히 이런 홍보행위는 '영리목적'이라고 생각되는데 말이죠.
아직까지 신문기사가 문제가 되어서 소송까지 간 경우는 듣지 못했지만, 그로 인해서 글이 삭제되거나 한 경우는 종종 있습니다. 무엇보다 정부에서 지키지 않는 법을 국민에게 지키라고 강요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찌되었든, 저작권은 지켜야지요. ^^
아니로 2010/01/25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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