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ucc.daum.net 을 접속해봤다.
아.. 여기였구나..
블로거뉴스와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채용한 이곳은.. (블로거뉴스가 먼저 개편하고 후에 이곳이 개편되었다.) 바로 다음이 2007년 사운을 걸고 밀던 UCC의 고향(?)이다.
이제 시대가 변한걸까?
다음 UCC를 버리나?
솔직히 다음이 버리고 말고 할 것도 없다. 이미 UCC=동영상으로 굳어진 채, 특화된 것 없이 이미 네이버도 따라왔다. 다음이 물론 좀 앞선 서비스를 하고는 있지만, 그리 질적으로는 뛰어나지는 못한 듯 하다. 굳이 UCC라고 하지 않아도 TVPOT(http://tvpot.daum.net/)이 있으니 그곳에 집중하는 편이 낫다는 판단같다.
UCC란 단어가 주는 상징성 때문에 유지한 것 같지만... 어디서나 그렇지만.. 등수 놀이는 사람이 많은데서 하는 것이 좋다. ^^
어쨌든, UGC(User Generated Contents) 대신에 UCC(User Created Contents)를 우리나라에 정착시킨, 다음의 노력은 눈물겹다. 언제나 다음이 다시 1위를 탈환할지.. 그게 궁금하다.
하지만, 이미 MB정권 눈밖에 난 이상.. 그렇게 되기는 힘들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든다. 다음의 선전을 빈다.
미디어 한글로
200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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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UCC 전략. 구글과 다음은 멍청했고 네이버는 현명했다.
Tracked from 레인레테 :: 작은 달팽이집속 바다. 2009/06/29 13:56 삭제네이버에서 어느 순간 네이버 비디오를 사실상 방치시키고 있다는 사실 혹시 알고 있는가? 네이버 전면에 네이버 비디오가 사라진 것은 물론이고, 동영상 검색을 해봐도 의외로 네이버 비디오의 컨텐츠는 거의 나오지 않는다. 이제 정말인지 궁금하면 네이버 동영상 검색창에 마이클잭슨 이라고 쳐봐라. 2009년 6월 28일 00시 52분 현재 네이버 비디오 자체의 컨텐츠는 하나도 없으며, 그나마 네이버 자료가 딱 2개 있는데 다 블로그에 올라온 동영상들이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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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UCC에 한번도 안 가봤는데요..
생명보다 고생뿐만 아니라 생활을 즐기기 위하여, 지금 즐기는 귀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