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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의 네비게이션은 휴대폰?

지하철 방향 찾기, 참 어렵다

길을 잘 모르는 지역이나, 오래간만에 가는 지역에 지하철로 갈때마다 좀 헷갈린다. 특히, 가뜩이나 많아진 출구들.. 한 번 잘못나가면 완전 헤매게 되는터라, 더욱 그렇다. (종로 3가의 경우 출구와 출구 사이의 거리가 버스 몇 정거장 거리에, 정말 헷갈리므로 완전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지하철 주변도 자꾸만 변한다. 그러니 지하철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그런 지도만으로는 내가 원하는 장소를 찾기가 힘들다.

그럴때마다, 자동차 네비게이션을 가지고 안내받는 사람을 부러워하곤 했다. 외국에는 걸어다니는 사람을 위한 네비도 있다던데..하긴, 그런 것이 있다고 해도, 내가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니.. 부러움은 이만..

대신, 최근 나는 휴대폰을 이용한다.

휴대폰 인터넷으로 원하는 지역 검색 - 지도보기

휴대폰 인터넷으로 다음 등에서 검색하면 지도보기 화면이 있다. 만약, 풀브라우징이 너무 번거롭다면, 오즈 라이트의 "내 주위엔" 서비스 등을 이용하면 쉽게 접속 가능하다.

예를 들어서, 최근에 이사간 다음 커뮤니케이션 서울 사무소의 경우, 다음 커뮤니케이션으로 검색한 후에...

아래와 같이 지도와 함께 있는 검색 결과 (지역정보)를 클릭하면 된다.


기본적으로 교통 정보와 함께 스카이뷰가 나오는데, 지도로 전환해서 볼 수도 있다. 더 확대해서 보면서 손쉽게 원하는 위치까지 갈 수 있다.

▲ 원한다면, 스카이뷰 대신에 지도로 전환(아래)해서 볼 수도 있다

굳이 다음 등 포털에 접속하지 않고도, 만약, 어느 회사에 가기로 되어 있다면, 그 회사의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찾아가는 길" 등의 메뉴를 선택만해도 된다.


예전에는 약도 보려고 PC방을 들어가곤 했는데, 요즘에는 휴대폰용 인터넷으로도 충분하다.

뚜벅이에게 힘이 되는 것!

휴대폰 인터넷의 경우에는 정액제 (OZ파워팩 등의 여러가지 패키지가 있다)에 반드시 가입되어 있어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만약, 그냥 마구 마구 사용한다면... 나중에 엄청난 사용료 때문에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월 6000원 정도면 거의 무제한 사용할 수 있으니, 활용도를 따진다면 필수적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다.

어쨌든, 뚜벅이에겐... 휴대폰이 힘이다!


미디어 한글로
2009.9.16
http://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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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휴대폰 버스정보 시스템 고쳤다 - 블로거 건의 받아들여
명시도 낮은 색 조합 포기하고 아이콘으로 대치

경기도 휴대폰 인터넷용 버스정보 시스템

경기도 휴대폰 버스정보 시스템은 ARS (1688-8031)로도 가능하지만, 휴대폰 전용 인터넷 4247+인터넷 접속(Oz버튼 등)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이미 나는 이를 서울을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잘 활용할 수 있는 안내문을 썼다.

경기도 버스, 서울에서 도착정보 알아내기 (ARS, 휴대폰 인터넷, OZ 등 활용) 2008.12.29
http://media.hangulo.net/684

그리고, 1차로 업그레이 된 것에 대해서도 분석했다.

경기도 휴대폰 버스정보 서비스 좋아졌네 - 많이 업그레이드 된 경기 버스 정보 시스템 2009/03/21
http://media.hangulo.net/761

하지만, 이런 밀월관계(?)는 다시 업그레이드 하면서 깨졌다.

개선 후 잘 안보이던 화면 - 명시도 낮은 색 배합

경기도 버스 정보 시스템의 과거와 현재의 사진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물론, 잘 안보이는 화면은 야외에서 찍은 것이라서 차이가 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저정도로 안보인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이랬던 것이..


배경색을 잘못 넣어서 오히려 잘 안보이게 된 경기도 버스정보 시스템
(구형 휴대폰에서도 접속 가능한 휴대폰 전용 인터넷이다. 4247+인터넷 버튼 / 서울시는 702+인터넷버튼)

그래서, 아래와 같은 글을 썼다.

경기도 휴대폰 버스정보 시스템 개악 - 밖에선 잘 안보여 2009/07/16
http://media.hangulo.net/911

경기도에 민원을 넣었더니... - 개선 약속

한때, 서울시 버스가 개편되었을 때, "비올 때나 어두울 때, 버스 번호가 잘 안보인다"는 지적이 있었다. 명시도가 낮은 색 배합을 썼기 때문이다. 빨간바탕에 검은 글씨, 짙은 파란 바탕에 검은 글씨는 초등생 시험에도 나오듯이 '잘 안보이는' 색 배합, 즉 명시도가 낮은 색 배합이다. 그 이후로 모두들 "파란 바탕에 흰글씨, 빨간 바탕에 흰글씨" 등으로 임의로 바꾼 버스가 많아졌고, 그래서 요즘에는 별 문제가 없다.

그런데, 경기도가 이런 잘못된 정책을 따라갔다고 생각했다.

즉, 이런 색의 조합은 잘 안보이고, 이런 색의 조합이 잘 보인다는 뜻이다.


위 글을 바탕으로 나는 국민신문고에 질의를 했고, 담당자와의 통화 후 답변도 받았다. "휴대폰마다 색상이 다르게 표현되는 이유"라고 했고, 현재 개선을 위해서 시험중이라고 했다. 나는 통화시에, 근본적으로 명시도가 낮은 색 배합이 문제이며, 그냥 예전처럼 은은한 색깔을 넣든지, 아예 빼는 것이 더 좋다고 의견을 전달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답변이 왔다.

2009.8.7 경기도 대중 교통과 답변 내용

* 우리 도에서는 버스도착정보 휴대폰 표출시,
버스유형 구분을 위한 바탕색(파랑, 빨강, 초록)이 진하여 노선번호 식별에 어려움이 있는 점이 있음을 인지하고 색상조정을 위한 조치를 취한 바 있으나(7월 중순),
휴대폰 기종이 다양하여 모든 기종에 대한 색상조정 테스트가 어려운 바,

* 바탕색 없이 글자색을 버스유형별로 달리 하는 방안 등 휴대폰 표출 화면의 가독성(可讀性)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으며, 테스트 과정을 거쳐 8월말까지는 개선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약속 지킨 경기도, 배경색을 빼고 아이콘으로 대치


그리고, 정말 8월 말에 바뀌었다.

바뀐 화면은 다음과 같다.



위에서 말한대로 명시도가 낮은 색 배합을 빼고, 아이콘으로 대체해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셈이 되었다. 이제 내 휴대폰으로도 햇빛 아래서도 잘 보인다.

무엇보다도 8월말이라는 기한을 지켜준 것이 놀랍다. 보통 이런 민원은 "개선을 약속드립니다" 정도로 끝나고 안고치기 마련이다. 여태까지 많은 요청을 해봤지만, 아주 명확한 답변을 주는 경우는 드물었다.

그런데, 경기도는 그 약속을 지켜주었다. 그래서 감격했다.

귀를 열고, 시민의 소리를 듣는 일은 아주 중요하다. 그리고, 그 '소리'가 타당성이 있을 때는 개선해야 한다. 어쨌든, 이번 개선 후에도 끊임없이 서비스 개선이 이루어지길 빈다.

경기도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린다.


미디어 한글로
2009.8.28.
http://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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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글로
한국에서 휴대폰으로 트위터 접속하기

트위터 열풍은 분다는데...

트위터(twitter.com) 열풍이다. 아니, 광풍이다. 이쯤되면, "아직도 트위터 안쓰나?" 하는 핀잔을 듣게 되고, 그나마 '인터넷 쫌 한다' 하는 사람들은 모두들 트위터에서 '좀 놀아봤지..' 하는 것이 일상이 된다. 어허, 이렇게 뒤처지면 나중에 어쩌려고? 하는 소리도 듣는다.

그래. 뛰어들어보자.

알다시피 트위터는 단문 블로그, 즉, '한 줄 블로그'다. 블로그라고 부르기에도 뭐해서 '댓글들'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댓글보다는 더 의미있고, 블로그 글 보다는 많이 짧은 단문들의 모임 정도로 해두자. 미국 대통령 오바마를 비롯해서 유명한 사람들이 죄다 가입해서 글을 쓰고, 그 글을 구독(Following)하는 행위를 쉽게 할 수 있고, 또한 소통도 쉽다. 그냥 그 사람 주소로 메시지를 날리면 된다. 유명한 당 대표든 (예를 들어서 노회찬 대표) 영화배우든(박중훈씨) 앵커든(김주하씨) 쉽게 '소통'할 수 있다.

트위터 (http://twitter.com)


한국에선 힘들어

뭐가 힘드냐하면, 트위터는 웹으로 그냥 접속해서 사용하기도 하지만, 각종 모바일 기기에서 접속하는 것이 묘미다. 문자 메시지로 날리고, 아이팟 등에서 손쉽게 각종 트위터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길 가다가 보고, 밥먹다가 쓰고.. 이런 것이 가장 큰 '핵심'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이팟 등이 그리 일반화 되지 못한데다가, 외국처럼 무선 인터넷 환경이 마구 열려있지 않아서 좀 그렇다. (물론, 공유기에 아무 보안도 걸어 놓지 않은 곳들 덕분에 살긴 하지만.. 특히 모 인터넷 전화는 거의 다 열려 있다.)

그리고, 한국에 트위터가 진출하지 않은 상황이라 문자메시지로 글을 쓰는 것도 쉽진 않다. (물론, 최근에는 한트윗 등의 몇가지 우회하는 방법이 있긴 하다. 이것은 다음에 다루겠다.)

그래도, 한다! 휴대폰 인터넷으로 접속하자!

그래도, LG텔레콤의 OZ에 가입되어 있는 나로서는, 휴대폰 인터넷으로 어떻게든 접속을 하려고 늘 노력한다.  어차피 6천원 내는 것은 같으니 다양하게 사용해야 남는거다.

그래서 OZ를 사용해서 트위터에 접속을 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하긴, 딱히 소개랄 것도 없지만..)

그나마,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고 접속하는 손쉬운 방법이다.
일단, twitter.com 으로 이동한다. (아래 사진은 http://twitter.com/hangulo 로 이동한 모습. 이렇게 북마크를 걸어 놓으면 편하다.)


그리고 오른쪽 위의 'Login'을 선택한다.



ID와 암호를 넣는 화면이다. ID는 화면을 횡으로 선택하면 자판이 나와서 쉽다. 그런데, 암호는.. 좀 심난한 자판에서 골라야 한다. 적어도 트위터를 휴대폰에서 사용하고 한다면.. 암호를 영어와 숫자로 구성해 놓아야 한다. 안그러면.. 죽음이다. ㅠㅠ


아이디 입력은 의외로 쉽고 간단하다.. 하지만.. 암호 입력은.. 죽음이다. (아래)




짠!

그러면, 이렇게 뜬다. 만약 자신의 글 밖에 보이지 않는다면, 왼쪽 위의 트위터 로고를 클릭하면 된다. 이제 온전한 트위터를 볼 수 있다.


글을 쓰는 것도 간단하다. What are you doing? 아래의 텍스트 박스에 글을 입력하면, 바로 내 트위터에 글이 올라간다. (당연한 소리지만.. ^^)


하지만... 아쉬움이 남아

하긴, 트위터에게 토씨나 미투데이 같은 국내 서비스와 같은 환경을 요구할 수는 없다. 그래도, 나같이 평범한(?) 한국인에게는 불편하기 짝이없다. 결국 아이팟을 사고, 와이브로 공유기를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을 하든지, 착하게 컴퓨터 앞에 앉아서 트윗질(!)을 하는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트위터는 응용프로그램들이 참 많다. 많은 부분을 개방해 놓아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수천 수백만가지다. 곧 해결 방안이 나올 것으로 믿는다.

아이팟 없다고 괜히 주눅들지 말고, 휴대폰 인터넷을 사용해서라도 트위터를 사용해보자. 참.. 데이터 정액제 요금 (엘지텔레콤의 경우 OZ무한자유, OZ파워팩 등) 가입이 안되어 있다면.. 시작하지 말길.. ^^ 급선무는 데이터 정액제다.

그리고.. 한글로의 트위터는 http://twitter.com/hangulo 에서 볼 수 있다. 아무 걱정말고 팔로잉하시라. ^^


미디어 한글로
2009.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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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휴대폰 버스정보 시스템 개악 - 밖에선 잘 안보여

휴대폰 버스정보 시스템 개선해서 좋긴한데..

휴대폰에서 4247을 누르고 Oz버튼(인터넷 버튼)을 꾹 누르면 경기도 휴대폰 버스정보 시스템에 연결된다. 여기에 정류장 번호만 넣으면 어떤 버스가 언제 도착할지 상세히 보여준다. 얼마전 이 시스템은 두 단계로 되어 있던 화면을 한 단계로 획기적으로 개선해서 선보였다.


한눈에 버스 번호와 현재의 버스, 그 다음 버스 등을 상세히 보여준다. 아주 좋았다.

그런데, 곧 문제가 생겼다. 아침에 출근을 하려고 밖을 나서면서 화면을 보니.. 안보이는거다. 왜 그럴까?

밖에서는 잘 안보이는 경기도 버스 정보



물론 촬영을 제대로 못해서 그렇게 보이겠다고 생각될지 모르지만, 내 휴대폰은 아주 품질이 나쁜 휴대폰은 아닌데도, 아랫쪽 (선택하지 않은 곳)의 번호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이걸 보려고 하면, 일부러 그 부분을 선택해서 보아야 한다. 그러면 위의 사진에서 보듯이 "파란바탕에 흰글씨"로 변하니까 말이다.

이건 기본적인 사항이다. 시도를 높이려면 당연히 저렇게 빨간 바탕에 검은 글씨를 써서는 안된다. 빨간 바탕에 검정글씨는 잘 보이지 않는 색 배합이다.

(과거 서울시 버스체계 개선때도 온통 빨간 바탕에 검은 글씨를 쓴 광역버스들 덕분에 버스 구분이 안되기도 했다. 곧 버스업계에서는 밖의 빨간바탕을 옅게 만들든지, 아예 흰글씨로 바꾸는 방법으로 해결했다.)

왜 그랬을까?

아마도 이 시스템을 개선하면서 색깔별로 버스를 구분하자는 의견이 나왔을테고, 시안 등을 보고서 OK했을 것이다. 그런데, 그걸 '밖/에/서' 확인한 사람이 없었을 것이라는 예측이다. 모두 안에서 봤을테고, 그리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하지만, 나같은 정상 시력을 가진 사람도 잘 안보이는 저런 서비스를 조금 눈이 나쁘거나 한 분들은 어떻게 보겠는가?


이건 바뀌기 전의 시스템이다. 이렇게 옅은 색 바탕에 검은 글씨로 쓰니 안에서든 밖에서든 잘 보였다.

한마디로 기능 개선은 되었을지 모르나, 버스 번호를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명시도를 낮게 한 화면 구성은 잘못되었다.


빨리 개선해 주길...

사실, 이건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니다. 색깔의 코드를 조금만 바꾸어 주면 해결되는 일이다. 홈페이지를 개발할 때 지켜야 하는 '웹접근성 규정'등에 보면 '색약자' 등에 대한 배려까지도 제시하고 있다. 이런 판국에 경기도에서 개발한 시스템이 평균 시력을 가진 사람도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색 배합을 한 시스템을 계속 운영중이니.. 이건 해도 해도 너무하다.


위의 표지판을 보라. 언제든 잘 보이도록 명시도가 높은 색 배합을 하고 있다. 만약 저 표지판을 빨간 바탕에 검은 글씨로 써 놓았다고 생각하면.. 누구나 그럴 것이다. "저거 왜 붙여놨어? 보이지도 않는데.."

지금이 딱 그렇다.

경기도의 빠른 해결을 부탁드린다.



미디어 한글로
2009.7.16.
http://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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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메일 확인하기
[구형 휴대폰에서 인터넷 하기 3. 메일 사용법]


이 글은 풀브라우징 최신 폰이 아니라도 사용할 수 있는
"휴대폰용 인터넷 (LGT에서는 OZ Lite라 부름)"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한 연재 글입니다.

2009/05/11 - 구형 휴대폰에서도 다음, 네이버 된다!
2009/05/14 - 휴대폰에서 다음, 네이버 로그인하기

로그인까지 성공했으면, 이제 사용해보자

지난 글에서 설명한대로 로그인까지 성공했다면, 이제 휴대폰 인터넷은 거의 90% 정도는 마스터 한 셈이다. 가장 어려운 것이 로그인이다. Daum의 경우는 자동 로그인을 얼마전에 풀어서, 매번 로그인 해야 하지만, 네이버의 경우는 자신의 전화번호를 등록시켜 놓으면 1달 정도는 계속 유지된다. 단.. 휴대폰 분실시 일어날 피해는 걷잡을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도 하고 싶다면.. http://mail.naver.com/option/?m=phone_auth 에서 가능하다.

▲ 네이버 휴대폰 인증 설정 http://mail.naver.com/option/?m=phone_auth 


이제 '메일'을 본격적으로 사용해보자. 어차피 한메일이나 네이버 메일은 거의 유사하므로, 일단 한메일을 중심으로 설명한다.

메일 메뉴로 이동하기

OZ Lite 버튼이나 옛날 휴대폰이라면 Ez-i 버튼을 누르고 들어가면, "포털"로 연결하는 메뉴가 있다. 그곳을 선택하면 네이버나 다음으로 손쉽게 이동한다.



아래와 같이 '메일' 항목을 선택하면 로그인을 요구하고 그 후에 바로, 익숙한 메일 화면으로 이동한다.

▲ 로그인 방법에 대해서는 지난 글  휴대폰에서 다음, 네이버 로그인하기 을 참조하면 된다.

다음 한메일의 경우에는 '새편지' 를 세 통 먼저 보여준다. 그런데, 주의할 것은 "새편지 ㅇㅇㅇ통" 이란 부분을 찍고 들어가면.. 불행히도 "받은 편지함"이 나온다는 점이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보통 "새편지" 부분을 클릭하면 "새편지만 읽는 화면"이 나오길 기대하기 마련이다.

▲ 휴대폰용 다음 한메일 메인화면

이 점은 네이버와 구별된다. 네이버의 휴대폰 메일의 경우에는 '새편지'를 선택하면 '새편지만 읽기'로 이동한다.

▲ 메일 리스트 (앞의 [1],[2],[3]은 전화 키패드를 누르면 쉽게 읽을 수 있다)

어쨌든, 편지 목록에서 편지를 고르면 된다. 앞의 [1] [2]와 같은 숫자는 단축키다. 숫자 키패드의 '2'를 누르면 [2]라고 표시된 편지를 바로 읽을 수 있다. 반면에 [x]는 편지 지우기다. 신중하지 않으면 낭패 당한다. ^^

편지는 잘게 쪼개져 있다. 즉, 휴대폰 화면에 맞도록 여러개의 페이지로 되어 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는 링크를 선택하든지 휴대폰의 "#"을 누르면 된다. 그래서 (#)다음 이라고 되어 있는 것이다. 이전 버튼은 (*)이다.

▲ 휴대폰 번호버튼 (#)과 (*)을 잘 활용하면 쉽게 다음/이전 페이지로 이동 가능하다

그리고, 텍스트가 아닌 그림이 첨부되었다든지, 복잡한 HTML로 구성된 메일은 해체되어서 나온다. 특히 표로 된 부분은 거의 해체된다고 보면된다. 이를 제대로 보려면 풀브라우징 폰 등을 사용하거나 해야 한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휴대폰용 인터넷의 핵심은 '밖에서 급한 일 처리하기' 정도이지, '밖에서 업무보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밖에서 업무를 보려면 아주 뛰어난 지능형 단말기를 가지고 풀브라우징을 해야 하는데, 그것도 만만치 않다.

간단한 답장도 가능

그리고, 답장쓰기도 가능하다. 물론, 휴대폰 입력의 특성상 그리 길게 쓰는 사람은 없겠지만, 읽었다는 짤막한 메시지 정도는 남길 수 있다. 간단한 지시도 물론이다.

▲ 답장을 선택하면, 받는이에 자동으로 보낸 사람의 이메일이 들어간다


물론, 그냥 편지쓰기도 가능하다. 자신이 한메일에서 사용하던 주소록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주소 입력을 하는데는 큰 문제는 없다. 물론, 주소록에 없는 주소들이 문제이긴하다. 터치폰이라도 이건 비켜나갈 수 없는 '한판승부'다. (터치폰에서도 휴대폰 인터넷 입력의 경우 일반 휴대폰과 같은 문자판이 나오는 기종이 많다.)

▲ 그냥 편지쓰기도 가능하다. 최근주소와 주소록을 활용하면 그럭저럭 쓸 수 있다.



밖에서 답답할 때, 정말 편리

"메일 보냈으니 확인해 주세요"

이런 전화를 버스 안에서 받는다면? 답답해 죽는다. 보통 이래야 한다. 
"네, 제가 버스 안이라서도 사무실 들어가면 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정말 급한 내용이라면? 이건 답이 없다. 그때, 휴대폰 인터넷을 사용하면 기가막힌 해결책이 된다. 나도 그런 경우를 여러번 당했는데, 오히려 상대방이 놀란다.

"아니, 버스 안이라면서 어떻게 메일을 보시고 답장을?"

그런데, 휴대폰으로 했다고 하면 "아, 좋은 휴대폰 쓰시나보다" 그런다. 실제로는 OZ Lite(휴대폰용 인터넷)를 지원하는 거의 모든 휴대폰에서 사용이 가능한데 말이다. 하도, 언론등에서 '풀브라우징'만 강조하다보니, 자신의 휴대폰에서 지원되는 인터넷 기능에는 다들 관심이 없어서 그렇다.

▲ 수신확인 기능도 작동해서, 상대방이 내 메일을 봤나 확인이 가능하다



어쨌든, 정말 편리한 휴대폰 인터넷을 이용한 메일 확인... 추가 비용은 없다. 데이터 통신료만 내면 되는데.. 가만 아직도 데이터 정액 요금제에 가입 안했나? ^^ 요금제 선택은  내가 OZ 파워팩으로 갈아탄 이유 - 부가서비스 요금제 갈아타면 돈 번다 를 먼저 읽어보고 하기 바란다. 

나는 오늘도 버스 안에서 메일을 확인한다... 유유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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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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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꽝'들의 필수품? OZ 내주위엔 서비스


아깝다! 10년만 일찍 나왔어도!

이른바, 연애의 대가들은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가 다 되어 있는 듯하다. 어디서 만나서, 어디에서 공연을 보고, 어디에서 멋진 저녁을 먹고, 어디에서 멋진 차를 마실지 모두 꿰뚫고 있다. 이거야 원. 이래서 세상은 불공평한거다.

하지만, 우리처럼(자신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분명히 많을것이다) 대체 오늘 어디서 무슨 영화를 하는지도 잘 모르고, 영화 보고 난 다음에 어디서 밥먹을지 정하기 위해서 수십분을 헤매고 다니다가, 아무데나 들어가서 '맛없다'는 핀잔만 듣고 나면.. 대체 그 다음 코스는 더 깜깜한.. 이런 저주받은(?) 연애'꽝'들은 늘 실패하기 일쑤다.

그런데, Daum과 LG텔레콤이 같이 손잡고서 선보인 서비스인 "내주위엔?" 서비스는 이런 '연애꽝'들의 걱정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기가 막힌 서비스다.

▲ 내 주위엔? 서비스
(무료서비스지만 인터넷 정액요금제에 가입이 안되어 있다면 안습이다. ㅠㅠ)






주변 맛집과 공연 정보가 한 눈에!

이 서비스는 휴대폰의 위치정보를 이용해서 '현재 위치'를 먼저 찾아낸다. 즉, 종로에 가서 이 서비스로 들어가면 현재 위치가 '종로'로 되어 있다.

그리고, 현재 위치 주변에 있는 맛집이며 영화관이며 공연을 한 눈에 보여준다. 그냥 보여주는 수준이 아니다.

맛집을 한 번 들어가보자.

아래처럼, 하나를 선택하면, 기본적으로 가격과 대표메뉴, 주차가능, 영업시간, 신용카드 사용, 포장이 가능한지 나와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위의 탭을 잘 보라.

"길찾기"부터 시작해서 "지도보기", "전화연결" "내폰저장"까지 있다.

먼저, 지도보기부터 보자면.. Daum지도를 활용한 지도가 상세히 나온다.
▲ 상세한 지도 보기

"전화연결"은 말 그대로 바로 전화 연결을 해주는 기능이다. 전화번호 확인하고 외운뒤에 다시 다이얼을 누를 필요가 없다. 이 버튼을 누르는 순간! 바로 전화가 걸린다. 이것이 바로 '모바일과 인터넷의 만남'이다.

내폰저장은 이 음식점 정보를 MMS(멀티메일) 문자 메시지로 내 폰에 전송하는 기능이다.

네비게이션 안부러운 "길찾기" 기능

가만.. 다시 앞으로 가서.. '길찾기'를 살펴보자.

길찾기 기능은 역시 Daum에서 제공하는 기능과 비슷하다. 하지만, 현재 내 위치가 이미 설정되어 있으므로, 음식점이나 공연장까지 손쉽게 길을 찾을 수 있다.
▲ 모든 장소엔 "빠른길찾기" 기능이 제공된다


▲ 버스 안내
▲ 지하철 안내

물론, 현재 위치를 수동으로 설정하는 기능을 사용한다면, 원하는 위치에서 그 지점까지 이동하는 경로를 찾아낼 수 있다.

노선뿐만 아니라 요금까지 다 찾아주니, 이보다 더한 '비서'가 있겠는가?

네비게이션 안부러운 "승용차 길찾기"




영화와 공연 정보에서 빛나

영화,극장 정보는 더욱 놀랍다. 단순히 '주변의 극장'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제목부터가 쉽다. "가장 빨리 볼 수 있는 영화"를 찾아준다. 주변 극장의 시간표를 모두 꿰고 있는 아주 멋진 친구와 함께 다니는 셈이다. 또는 '걷기싫어하는' 파트너를 위한 기능 '가장 가까운 극장' 도 찾아준다. 이거야 원.. 이렇게 친절해도 되나?

▲ 가장 빨리 볼 수 있는 영화도 찾아주고, 극장도 찾아준다
아래 ☎ 표시를 누르면 바로 전화를 걸어준다


그리고, 세부 메뉴로 들어가면 아까와 마찬가지로, 길찾기, 지도보기, 전화걸기 등이 가능하다. 이 정도만 해도 이미 '미팅,소개팅 등등'에서 자신이 '연애꽝'임을 들킬 염려는 없을 듯 하다. 오히려 '신기한 기능을 잘 사용하는 멋진 신세대' 취급을 받을 수 있다.

기능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주변의 공공시설을 찾는데도 사용되고, 전국에서 열리는 축제 정보도 볼 수 있다. 적어도 '내주위엔' 서비스 하나면, 누구나 멋진 네비게이션 하나를 가지는 셈이다.
▲ 공연, 전시 정보


▲ 놀이공간, 여행지 정보


▲ 편의,공공시설 정보

▲ 전국 축제 행사 정보

'내 주위엔'을 사용하려면?

내 주위엔을 사용하려면, ez-i가 제공되는 일반 휴대폰이면 된다. (물론 LG텔레콤만 가능하다) OZ Lite는 터치폰이 아니라도 사용이 가능한 휴대폰용 인터넷이다.

만약, 이 서비스를 자유롭게 사용하려면 여러번 설명한 '인터넷 자유 요금제'에 가입하면 된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 글을 읽어보면 선택이 자유롭다.

나는 이 서비스를 사용해서 낯선 곳에 가서도 별로 당황할 일이 없었다. 마치 예전에 와봤다는 듯이, 유유히 길을 찾아가는 나를 바라보는 친구들에게 어깨 으쓱.. 한 번.. ^^

어쨌든, 세상의 연애꽝들.. '길치'들.. 가족들에게 계속 구박은 당하지만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가장들.. 'OZ Lite 내 주위엔' 서비스로 '광명'을 찾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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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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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즈 파워팩으로 갈아탄 이유
부가서비스 요금제 갈아타면 돈 번다

부가 서비스, 하나 하나 쓰다보면..

이미 여러번 밝혔듯이, 휴대폰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려면 OZ무한자유 요금제에 가입을 하는 것은 기본이다. 월 6천원으로 1GB내에서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니까.

그리고, 나는 토씨에 휴대폰으로 글을 쓴다. 무선 인터넷으로 접속해서 쓰는 것보다, 길을 가다가 그냥 사진 한 장 찍고, 간단히 문자쓰고서 '멀티문자'로 #7055로 날리면 바로 내 토씨(http://hangulo.tossi.com)에 글과 사진이 올라간다. 사실, USB케이블을 연결하는 번거로움을 피하려고 PC앞에서도 휴대폰으로 멀티문자를 날리는 편이다. 그런데, 멀티 문자는 1건에 몇백원이다. 그래서 또 가입한 것이... 어떤 종류의 문자라도 한 달에 100건까지 1800원에 사용이 가능한 "메시지 드림 100" 서비스였다. 토씨에서 특종을 타면, 12000원짜리 제과점 전자상품권을 주니, 이건 거의 남는 장사였다.

그리고, 전화를 받지 못했을 때, 특히 전화기가 꺼져 있었을 때도 나중에 문자로 알려주는 서비스인 '매너콜' 서비스도 받아야 했다. 월 1000원이다.

기타 발신자 표시 서비스는 기본요금에 포함되도록 요금제를 아예 바꾸어서 따로 요금을 내지 않는다.

그래서 결국, 1달에 OZ무한자유 6천원 + 메시지드림100 1800원 + 매너콜 1천원 해서 8천8백원을 내고 있었던 셈이다.


▲ 내가 쓰는 모든 서비스를 합하면 월 8,800원이다




아뿔싸! 난 참 바보같이 살았구나!

내가 LG텔레콤을 오랫동안 사용했고, 요금제에 대해서는 일가견이 있다고 자부했지만, "OZ파워팩"이란 것이 나왔을 때, 무슨 정신으로 계산을 했는지 모르겠다.

OZ파워팩은 월8,500원으로 OZ무한자유 + 빅3팩100(통합문자 100건+필링+매너콜)+벨소리/필링 각 매월 1건을 주는 서비스다.

OZ파워팩 혜택
▲ 오즈 파워팩을 선택하면 위의 서비스를 모두 다 받고도 월 8500원이면 된다.

가만.. 내가 사용하는 서비스는 모두 들어간데다가, 너무 비싸다고 생각해서 받지 않던 서비스인 '필링 서비스(전화 수신음 서비스)'까지 포함되고도 내가 내는 돈보다 더 싸다.

그뿐인가! 벨소리야 여기저기 무료로 싸게 구입이 가능하니, 큰 이득이 아니라고 쳐도, 필링은 한 건에 천원이 넘어가는 것도 있을 정도로 비싸디 비싼건데!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일단 월정액 900원 기본에 한 곡당 최소 700원에서 1400원까지 내야 한다.)

어쨌든, 필링 같은거 신경 안써도 내가 받던 서비스 다 받고도 지금보다 더 싸다니!

그냥 산술적으로 OZ무한자유만 해도 6천원, 빅3팩 100만 해도 3천원이다. 그나마 따로 가입하면...무료 벨소리나 필링은 제공되지도 않는다.

아! 정말 이거 너무한다! 이런게 있으면 좀 알려주지!!! (하긴, 내가 수도 없이 광고 보고도 가입 안했으니, 누굴 탓하랴!)


OZ파워팩 가입하기 대작전!

그런데, 가입을 하려고 보니, 좀 헷갈렸다. 기존 서비스와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손쉽게 가입이 되지 않았다. 내가 해본 바로는 아래의 과정을 거치면 손쉽게 된다.

1. OZ파워팩의 구성요소에 해당하는 서비스를 모두 해지한다.
  - OZ 무한자유 
  - 매너콜
  - 메시지드림 혹은 빅3팩 등의 서비스
  - 필링 (따로 가입했다면)

  여기서 주의할 것은 OZ무한자유는 LG텔레콤 홈페이지 (http://www.lgtelecom.com ) "요금/납부" 메뉴에서 "데이터 요금제 신청/변경"에서 선택 가능하고, 나머지 서비스는 "서비스"메뉴 아래의 "부가서비스 신청/변경"에서 가능하다. (그냥 114에 전화걸어서 신청해도 된다)

▲ 데이터 요금제인 "OZ파워팩"은 여기서 가입한다. 가입전에 OZ무한자유 등의 서비스는 해지해야 한다.


 
▲ 메시지 드림, 매너콜 등의 부가 서비스는 위의 메뉴에서 해지한다.

2. 모두 해지한 후에 "요금/납부" 아래에 있는 "데이터 요금제 신청/변경"에서 다시 OZ 파워팩을 신청하면 끝이다!

그러면, 가입 되었다는 문자가 오고... 드디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필링" 이거 신기하네?

난 참 원시인이다. 필링 서비스를 받으면 요금이 더 올라가니 그동안 사용을 못했는데, 이번에 바꾸자마자 설정했다. 설정하는 방법은 여러가지인데, www.ez-i.co.kr 에서 고르거나 휴대폰 인터넷 (OZ라이트 등)에서 "전체메뉴"의 "벨/뮤직"을 선택해서 하나 고르면 된다. 결제 직전에 보면, "1달에 1곡은 무료"라고 뜬다. 남들은 1천원 넘게 내는 80초짜리 곡도 무료다. (무료라고 나오는지 정확히 확인한 후에 설정할 것. 간혹 안되는 곡도 있다.)

하긴, 휴대폰 인터넷 사용한 지도 6개월 정도 밖에 안되는데 뭘.. (아직도 사용 안하는 분들 많으니 어느정도 앞서간건가? ^^)

어쨌든, 기존 요금보다 몇백원이 싼데도 신기한 혜택을 더 받을 수 있으니... 혹시 모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가입하기 바란다.

휴대폰 인터넷 사용하면 세상이 변하고, 멀티 메시지를 마음 껏 사용하기 시작하면 마음이 넓어진다. ^^ 거기에 필링까지 따라오면.. 오오옷. 나는 멋진 사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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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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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에서 다음, 네이버 로그인하기
[구형 휴대폰에서 인터넷 하기 2. 로그인 완전정복]

휴대폰 인터넷의 가장 큰 적은 '입력'

먼저 이야기하지만, 내가 다루는 '휴대폰 인터넷'은 최신형 터치폰의 '풀브라우징' 이야기가 아니다. 거의 대부분의 휴대폰에서 사용 가능한 '휴대폰용 인터넷(WAP)'이다. LG텔레콤의 경우에는 "OZ Lite(옛날이름 ez-i)"라고 한다.

어쨌든, 풀 브라우징이 되었든 뭐가 되었든, 휴대폰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데 가장 큰 적은 '입력'이다. 바로 '키보드'가 없어서 불편하고 '마우스'가 없어서 불편하다.

사실은 마우스가 가장 불편한 부분인데, 이는 풀 브라우징에서나 해당되므로 일단 논외로 하자. 오즈Lite 같은 휴대폰용 인터넷은 마우스를 거의 쓸일이 없다. 왜냐하면, 모두 중요한 항목은 '숫자키패드'로 가능하도록 처음부터 설계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니, 남은 것은 '키보드'에 해당하는 입력 부분이다. 가장 먼저 걸리는 것이 '로그인'이다. 아뿔싸! 로그인은 영어로 된 아이디와 더불어 자신이 복잡하게 꼬아놓은(혹은 쉽게 만들어놓은) "암호"를 입력해야 한다.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로그인, 겁먹지 말자

그래. 호랑이 굴에 잡혀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고 했다. 일단은, 겁먹지 말고 로그인하는 과정을 보자. 

먼저 포털에 접속한다. 접속 방법에 대해서는 지난 글 2009/05/11 - 구형 휴대폰에서도 다음, 네이버 된다! [구형 휴대폰에서 인터넷 하기 1. 포털 접속하기] 을 참조하기 바란다.


다음의 경우 3355를 누르고 "인터넷 접속키"를 꾸욱.. 누르면 아래와 같이 나온다. 로그인을 하는 방법은 두가지 정도다. 제일 위의 '메일'을 선택하거나 제일 아래에 있는 '로그인하세요'를 선택하면 된다. 이동키를 사용해서 아래쪽으로 선택항목을 내려서 선택한다.

▲ 손쉽게 로그인 메뉴로 이동하려면 위의 "메일"이나 제일 아래의 "로그인하세요" 메시지를 선택한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로그인 화면이 나온다.

▲ 난공불락. ID입력이 가장 큰 문제다.
영어 타자는 키보드나 휴대폰이나 더디기 마련

여기서부터 문제다. 그런데, 여기에는 아주 좋은 기능이 있다. "아이디는 한 번만 입력해 놓으면 된다" 아래에 '아이디 저장하기' 란을 꼭 체크해 놓아야 한다. 안그러면, 지겨운 입력과정을 한 번 더 거쳐야 한다. 영어 입력 방법은 좀 어렵긴 하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여러번 누르다보면, 어느새 자기 아이디를 입력했을 것이다.



암호(패스워드) 입력, "한글"모드가 있어서 다행

그 다음이 암호다. 아뿔싸! 이런 난공불락이 있나.

보통 사람들은 영어로 암호를 설정하기도 하지만, 그냥 영어모드에서 "한글자판"으로 암호를 설정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서 "사랑해"라는 암호를 쓰는 사람은 "tkfkdgo"라고 입력하는 경우다. 이건 키보드에서 쉽게 입력이 가능하다.

그런데, 휴대폰에서는? 대체 어쩌란 말인가!!!

그래서 친절히 아래에 "키보드 이미지 참고"라고 되어 있다. 즉, 암호를 그런 식으로 만든 사람들을 위한 배려다. 그걸 보면서 더듬더듬 입력하면 된다.

하지만.. 이건 옛날 이야기다.  그냥 당당하게 "사랑해"라고 한글로 입력하면 된다. 즉, Daum의 휴대폰 인터넷 모드에서 암호(패스워드)는 "한글로 해도 되고 영어로 해도 된다."

▲ 아래의 키보드 이미지 참고는 크게 필요가 없다. 한글음 입력이 지원되기 때문
(물론 특수기호가 들어갔다면 키보드가 필요하기도 하다)


즉, 아래의 암호가 모두 동일하게 "패스" 된다는 소리다.

실제 Daum 에서의 암호 : tkfkdgo (사랑해를 영문자판에서 친 것)

휴대폰 인터넷에서는..

사랑해
tkfkdgo
사fkdgo
tk랑go
tkfkd해
사랑go
tk랑해
사fkd해


모두 된다.

이 모드는 네이버에서도 마찬가지다. 특히 네이버의 경우에는 암호마저도 15일까지 저장이 된다. Daum도 얼마전까진 그렇게 했지만, 보안의 문제로 없앴다.

▲ 네이버도 사용자 편의를 위해서 "한글음 입력"을 제공한다


생각해보라. 잠시 휴대폰을 잃어버렸을 때, 그것을 주운 사람은 그 사람의 이메일까지 열어볼 수 있단 소리다.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현재 Daum은 그 정책을 버렸으므로 안심해도 된다. 물론, 휴대폰 인터넷 기능에 "암호"를 걸어 놓는 것도 방법이다.


천리길도 로그인부터

나도 처음에는 로그인하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짜증나 했다. 그런데, 이것도 자주 하다보니 그리 어렵지 않다. 요즘엔 로그인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몇초 걸리지도 않는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이동하다가 이메일을 확인하고 카페에 글을 쓰기도 한다.

모든 것은 '로그인'에서 비롯된다. 자신의 휴대폰을 꺼내들고 한 번, 휴대폰 속의 '포털'에 로그인을 해보자. 아차.. 정액 요금제 미리 가입하고서 시도하지 않으면, 나중에 피눈 물 흘린다. ^^ (내가 사용하는 LG텔레콤의 경우는 1달에 6천원 / 1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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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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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휴대폰에서도 다음, 네이버 접속 가능하다
[구형 휴대폰에서 인터넷 하기 1. 포털 접속하기]

휴대폰으로 한메일을 확인하고 있으니..

나는 넷북이나 와이브로 등의 장비가 없기 때문에, 외부에 나가서 메일 확인에는 주로 휴대폰을 사용한다. 그런데, 이런 모습을 보면 꼭 주변에서 한마디씩 한다.

"야~ 휴대폰 좋네. 이메일도 되고..."

그런데 이는 틀린말이다. 왜냐하면 난 OZ Lite (오즈 라이트, 휴대폰용 인터넷)를 사용해서 주로 이메일을 확인하는데, 이는 아주 아주 옛날 휴대폰이 아니라면 거의 다 기본적으로 지원하기 때문이다.


내 휴대폰의 인터넷 메뉴, 들어가 보셨습니까?

거의 모든 휴대폰에는 "인터넷 접속 버튼"이 있다. 회사마다 다르지만, LG텔레콤의 경우에는 "OZ"라고 쓰여 있다. (물론, 그 이전에는 오즈 라이트의 옛날 이름인 ez-i 라고 쓰여 있는 휴대폰도 있다.)
▲ 늘 있지만, 신경쓰지 않던 인터넷 버튼

이걸 눌러본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

그 안에 '다음, 네이버, 파란 등등'의 포털도 모두 들어있고, 당연히 메일,카페,블로그 기능까지 모두 구현되어 있다.

하지만, 문제는 '무서운 요금'이다. 인터넷 요금이 살인적이라는 소리를 하두 자주 들었던 탓에.. 모두들 꺼린다. 혹은 "최신형 터치폰"에서나 가능한 서비스로 착각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휴대폰 전용 인터넷은 숫자키패드를 장착한 일반 휴대폰을 대상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터치폰에서 오히려 불편한 일이 생기기도 한다. 물론, 구형 휴대폰의 경우, 화면이 작아서 좀 불편하긴 하지만... 그래도 "메일 보냈으니 확인해봐" 라는 메시지를 받고, 고속도로에서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 것보다는 낫다. ^^


▲ 다음 모바일의 폰Daum 메뉴에서는 직접 미리 휴대폰 인터넷을 체험할 수 있는 있다.
접속주소 http://front.mobile.daum.net/mobile/Mobile

인터넷 전용 요금제부터 시작

내가 사용하는 LG텔레콤의 경우 OZ무한자유 요금제란 것이 있다. 6천원만 내면 1GB안에서 인터넷 사용을 마음껏 할 수 있다. 적어도 이메일 확인하고, 카페 새로운 글 보고, 블로거뉴스 뭐 떴나 보는데는 1GB안에서 모두 해결이 되었다. http://www.lgtelecom.com/jsp/cc/service/service_eziService16.jsp?LGTID=MAIN_CATE_A1_B2_C6 참조)

6천원이 비싸지 않냐고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넷북을 한대 사고 와이브로 요금을 내는 것보다는 훨씬 싸다. (하지만, 부럽기는 하다. ^^)

만약, 휴대폰 인터넷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가장 먼저 고려할 것이 인터넷 전용 요금제에 가입하는 것이다. 다른 요금제에서는 상당히 '살떨리는' 느낌이 드니까.


내 휴대폰으로 다음, 네이버에 접속해보자


휴대폰에서 "휴대폰용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면, 거의 모든 기종에서 포털에 접속이 가능하다. 한 번도 안해본 사람은 "대체 어떻게 접속해?" 이런 질문을 던지겠지만, 의외로 간단하다.

(1) 숫자 주소로 접속하기
www.daum.net 과 같은 주소가 휴대폰에도 있다. 바로 "번호로 된 주소"인데, 다음의 경우는 3355 이고 네이버의 경우는 369이다.  이 번호를 누르고 휴대폰의 인터넷 버튼을 꾹 누르면 된다. 토씨는 7055, 파란은 8080이다.

(2) 문자 메시지로 접속하기
각 포털에는 '모바일 전용 페이지'가 있다. 여기에는 "접속문자 보내기"란 기능이 거의 다 있다. 자신의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접속문자 보내기"를 클릭하면 바로 자신의 휴대폰에 문자 메시지가 도착한다. 이 문자 메시지의 아랫쪽에 보면 "연결"이라는 부분이 있다. 이 연결에 해당하는 버튼을 누르면 바로 연결된다.
▲ "폰 Daum에 접속해 보세요" 라고 쓰여진 곳에 폰번호를 넣으면 자신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준다.
▲ 네이버에도 문자메시지를 보내서 접속이 쉽도록 유도하는 메뉴가 있다


(3) 오픈넷에서 접속하기
오픈넷은 휴대폰 인터넷에서 사용가능한 "포털의 포털"이다. 각종 포털 공동으로 운영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는데, 대부분 휴대폰에 따로 메뉴가 있거나, 접속후에 '오픈넷 접속하기' 등의 메뉴가 있다.

여기에 들어가면 포털 뿐만 아니라 각종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 (풀 브라우징 휴대폰 서비스가 아니다.)"로 사용가능한 링크가 무지하게 많이 소개되어 있다.

▲ 쓸모 많은 오픈넷. 윗쪽에 보면 각종 포털 링크가 있다.

(4) 휴대폰 메뉴에서 접속하기
휴대폰의 인터넷 버튼을 누르면, 보통 휴대폰 메인 화면 (Oz Lite같은..)이 나온다. 메뉴를 잘 살펴보면 '포털' 등의 메뉴가 있다.


▲ OZ Lite(LGT)에 접속한 경우


구형 휴대폰이라도 좌절말고... ^^

구형 휴대폰, 숫자키패드 휴대폰에서도 충분히 포털 등을 둘러볼 수 있다. 물론, 컴퓨터와는 차이가 있긴 하지만, '답답한 속'을 달래는 데는 어느정도 유용하다.

앞으로 연재를 통해서 '메일, 블로그, 카페 등'을 이용하는 자세한 방법을 알려드릴테니, 구형 휴대폰이라도 너무 좌절 마시길...!


2009.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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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오즈(OZ) 서비스에 생겼으면 하는 기능
더 나은 모바일 블로그 환경을 위해

휴대폰으로 수시로 웹접속하다 보니..

이미 여러번 이야기했듯이, 구식 휴대폰을 사용하다가 얼마전에 "랄랄라뉴스닷컴(http://lalalanews.com)"의 통신원이 되는 바람에 최신형(이제는 아니지만..) 휴대폰을 갖게 되었다. 최근에는 로모폰이라 불리는 햅틱ON을 1주일간 써보기도 했다. (LG텔레콤 사용자도 햅틱쓴다! - 햅틱ON (로모폰), SPH-W6050 1주일 사용기)

그런데, 늘 쓰면서 아쉬운 점이 있었다. 그것은 아직까지 모바일 인터넷의 한계라고 불리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나오다 마는 블로그, 어찌하오리까?

어차피 가장 많이 휴대폰으로 접속하는 곳은 내 블로그이거나, 블로거뉴스의 기사에 연결된 블로그이다. 그런데, 문제는.. 웹뷰어 방식의 모바일 휴대폰 특성상, 댓글 펼쳐보기가 쉽지 않고, 그나마 좀 복잡한 페이지의 경우 중간쯤까지 밖에 못보는 경우가 있다.

이에 대해서 웹뷰어를 제작한 관계자에게 문의해 보았는데... 현재로서는 어쩔 수 없고, 곧 버전업이 되어서 나오면 좀 나아질 것이라고 했다. (대답한 관계자는 내 친구가 아니라고 말하지 않는다고 약속을.. 안했다고.. ^^) 어쨌든, 지금 현재로서는 어쩔 수 없다는 결론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할까?

나는 이러한 일이 있을때마다 몇가지 방법을 시도해서 해결했다. 그 방법을 소개하고, 이 방법을 휴대폰 기본 기능, 아니 오즈 서비스의 기본기능으로 넣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다.

방법 1 [티스토리 블로그] 모바일 모드로 접속하라!


지난 글 시크릿폰으로 인터넷 정복하기 - 터치폰이 아니라도 인터넷 사용 가능하다! 에서도 밝혔지만, 티스토리 블로그는 모바일 모드가 따로 있다. 거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말이다. 주소 뒤에 /m을 붙이면 되는데.. 이를테면, 미디어 한글로(http://media.hangulo.net )의 경우에는 http://media.hangulo.net/m 으로 접속하면 된다.

일반 웹브라우저에서 접속하면 아래와 같이 나오는데, 휴대폰에서도 마찬가지로 간단히 나온다. 댓글 보기에도 무리가 없고, 무엇보다 중간에 잘리거나 하는 경우는 없다. (댓글은 '답글보기' 라는 제일 아래 링크를 따라가면 볼 수 있다.)

또한, 간단히 댓글도 달 수 있는데, 터치폰이 아니라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다. ^^

여기서 공식을 하나 소개하자면, 이렇다.


이 글의 주소는 http://media.hangulo.net/672 이다.

이 글의 모바일 모드 주소는 http://media.hangulo.net/m/672 이다.
이 글의 댓글 보기 모바일 모드 주소는 http://media.hangulo.net/m/comment/672 이다.
이 글의 트랙백 보기 모바일 모드 주소는 http://media.hangulo.net/m/trackback/672 이다.
이 글의 최근에 달린 댓글 / 트랙백 보기 모바일 모드 주소는 http://media.hangulo.net/m/pannels/672 이다.

모바일 모드 (http://emdia.hangulo.net/m/672)




즉, 이런 간단한 주소 변경만 해주면 손쉽게 볼 수 있다. 이를 '모바일 모드' 혹은 '심플모드' 등으로 명명하고, 티스토리 블로그인지 감지한 후에 "이 글을 모바일 모드로 보기" 버튼 같은게 있으면 좋겠다. 물론, 프로그래머들은 좀 머리가 아프겠지만 말이다. (미안하다. 친구야. ^^)

참고로 네이버의 모바일 모드는 "http://pda.naver.com  이다. 여기에서도 블로그 간편 모드 등이 존재한다.

방법 2 [다음,네이버 블로그] ez-i 모드로 접속하라!

그런데, 다음 블로그의 경우에는 좀 다르다. 다음 블로그에 모바일 모드가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아무래도 없는 듯 하다. ^^

그런데, 다음 블로그는 ez-i모드(WAP모드)로 접속 가능하다. '휴대폰 전용 모드'인 ez-i모드는 일반 브라우저로는 접근이 불가능하고, 휴대폰으로만 접속이 가능하다. (하지만, 모든 메뉴가 그런 것은 아니고, 아래와 같이 약간은 보여준다.)


만약, 풀브라우징 모드에서 다음 블로그의 글이 잘 안보인다.. 이 경우에는 ez-i모드의 해당글로 이동해서 보면 된다.


▲ ez-i모드인 http://3355.daum.net/daum/top 


휴대폰에서는 http://wap.daum.net/daum/top 이 맞는 주소

내 옛날 블로그인 http://blog.daum.net/wwwhangulo 를 예로 들어보자.


네이버는 http://m.naver.com/ 을 ez-i(WAP) 주소로 가지고 있다. (일반 브라우저에서는 접속 불가)
블로그 글의 경우  http://m.naver.com/아이디/blog/.. 형식으로 변환되어서 볼 수 있다.

좀 복잡하지만, 파란이나 네이버 등등도 모두 변환이 가능하다.

휴대폰용으로 만들어 놓은 곳이라서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중간이 잘리거나 이런 일은 절대 없다.  역시 여기도 "ez-i모드로 보기" 와 같은 변환 버튼이 생기면 좋겠다는 이야기.

물론, 지금도 내가 직접 수동으로 보긴 하지만, 편하게 볼 수 있게 해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나중에 더 좋은 세상이 오면 별로 필요없는 기능이 되겠지만, 적어도 과도기에는 꼭 필요한 기능같다.

꼭 반영해주길..! ^^

* 이 글은 랄랄라뉴스닷컴(http://lalalanews.com  ) 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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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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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정광현을 소개합니다. (2016년 4월 버전)

한글로는... 한글로 정광현 - Android Developer ( Udacity Android Developer Nanodegree 보유 [Google 공인 과정]) - SNS 컨설턴트 - 각종 기업체 특강 / SNS 마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행사를 다녀와서 (FAIR VOTE 0424)

지난 2013년 4월 3일 저녁에 중앙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최한 "SNS 오피니언 리더와 함께하는 공감 & 공유" 행사에 정말 영광스럽게 초대되어 참가했습니다. 이제는 화석이 되어버린 저를 "SNS 오피니언 리더"라고 부르..

이 사진 어느 영화의 사진인가요? - 사진으로 검색하는 구글 [이미지로 검색] 아세요?

가끔씩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이 사진 어느 영화에 나온 사진인 줄 알아요?" 자, 여러분은 어떻게 답을 하시겠어요? 참고로 저는 그냥 영화는 잘 모르고, 인도 영화는 꽤 압니다만.. 그래도 제가 수만명의 인도 영화배우를 ..

취업, 채용, 경력관리, 사업용 SNS - 링크드인(LinkedIn).. 사용자 2억명 돌파!

링크드인 부사장 Deep Nishar씨 (http://www.linkedin.com/in/deepnishar)에 따르면, 링크드인 사용자가 드디어 2억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작년 3월에 1억명 돌파... 대단히 빠른 속도..

링크드인(LinkedIn) 사용했더니 구글 취업 문이 활짝!

(이 글의 내용은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구인,구직, 경력관리까지"에 실린 글을 약간 편집한 것입니다)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구입하러 가기 http://www.yes24.com/24/Goods/82068..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출간의 말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구인, 구직, 경력 관리까지 정광현 지음. 성안당. 2012 링크드인(LinkedIn)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저자 정광현 지음 출판사 성안당 | 2012-12-19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

자료로 살펴본 이자스민 "인종차별" 보도 - KBS,MBC 조작 보도 처벌하라

먼저, 이 글을 읽기 전에 아래의 두 글을 읽고 오시기 바란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그..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는 읽으셨나요? KBS와 MBC 모두 똑같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도 읽어주세요. MBC뿐 아니라 KBS도 점령당했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어디에? 트위터..

나경원 후보 "자화자찬" 트위터 사건에 대해.. [한글로의 꼼꼼한 분석]

들어가기 전에... 나경원 ‘자화자찬’ 트위터, 누가 썼을까… [한겨레] 2011.10.17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00955.html 좀 우스운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