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환경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3.21 악플러로 전락한 이명박 대통령? (28)
  2. 2008.02.26 복지부는 찬밥? - 해수부 해체의 불똥이 튀다 (6)

악플러로 전락한 이명박 대통령?


수퍼컴퓨터 사줬더니 더 못맞춘다?

솔직히 나도 일기예보에 대해서는 유감이다. 마치 이명박 정부에서 내걸었던 7%성장 공약이나 영어몰입 교육이 오해였다는 것을 믿는게 더 나을 것 같다. 하지만, 그 이유가 단순하지 않다는 것은 안다.

환경부 업무보고에서 한 나라의 대통령이 한 말이 걸작이다.

李대통령, 부정확 '일기예보'에 일침 [노컷뉴스] 2008.3.21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080321122208192&cp=nocut

(일부발췌)
"기상청이 왜 그렇게 기상이(예보가)안 맞냐고 했더니 수퍼컴퓨터가 없어서 그렇다고 하던데 도입된 이후 예측률이 더 나빠졌다는 얘기를 하더라"며 기상청의 잇따른 오보 문제를 지적했다.
(중략)
대통령은 이어 "혹시 슈퍼컴퓨터에 걸맞는 고급인력이 없어서 그런지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유의했으면 좋겠다"며 최근 잇따른 기상청 일기예보의 부정확성에 일침을 가했다.


그런데, 이건 일기예보에 대한 악플 수준 아닌가? 그리고는 "인력 운운"을 하면서 기상청 사람들이 컴퓨터를 잘 못다뤄서 그런다고 비난하는 모습... 아... 스크린세이버 패스워드를 입력하는 법을 몰라서 열흘이나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으셨던 대통령께서 이런 말씀을 하신다는 것은 좀 이상하다.

기상청을 변호하려는 생각은 조금도 없지만, 일기예보가 잘 맞지 않는 것은 기후변화와 더불어 각종 데이터가 예전보다 복잡해지고 변화무쌍해졌기 때문이라고 알고 있다. "날씨가 미쳤다"고 할만큼 기후변화는 전 세계적인 현상이고, 예측율을 높이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야 한다.

대통령이라면, 이런 부분들을 언급하면서 "어려움은 알겠지만, 그래도 여론등이... " 이런식으로 풀어 나가야 옳지, 무조건 "수퍼컴퓨터 사줬더니 더 틀리네?"라고 하는것이 과연 옳은 일인가? 여기도 모두 참여정부의 책임으로 돌리고 모두 자를 작정인가? (아니면 아예 기상청을 없애는 조직개편?)

만약 노무현 대통령이 저런말을 했다면, 조중동은 그 다음날 "환경부 업무보고에서 막말. 인터넷 악플러 수준의 발언"이라고 아마 1면에 크게 냈을 것만 같다... (아니면.. 말고.. 나중에 그냥 '오해'라고 난 해명하면 된다. [이명박식 실용주의])


깨끗한 수돗물은 오염된 수도관을 지나지 않았을때만..

그 다음 수돗물에 대한 문제다.

이 대통령은 물의 날을 맞아 수자원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그 전에는 안 믿었는데 서울시장 된 후 수돗물을 그냥 먹는다"고 소개하고 "저는 생수보다 수돗물이 안전하다는 것을 확실히 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 말은 틀렸다. 혹시 생수병에 담아서 배포하는 "아리수"를 말하는 것 같은데, 그 물은 분명히 안전하고 깨끗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오염된 수도관을 통과하기 전의 순수한 소독물이니까 말이다. 수돗물은 그 자체에서 유해성 논란이 이는 것이 아니고, 녹슨 수도관, 노후 수도관 등을 거치면서 오염이 될 가능성 때문에 문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계속해서 노후 수도관을 교체하는 공사를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솔직히 회의석상에 "아리수" 를 놓은 것은 봤지만, 그걸 먹는 모습은 그리 많이 못봤다. 기자들이 찍은 사진엔 늘 '새 아리수'만 놓여 있었다. 그걸 마신다고 수돗물이 깨끗하고 안전하다고 믿는지? (아마 그 자리에 생수병을 놓았다면, 앉은자리에서 먼저 한잔 하지 않았을까.. )

그러지말고, 이왕 쇼를 할 것이면, 어디를 가든 수도꼭지에 컵을 대고 그 물을 먹는 모습을 보여주시라. 특히 시설이 열악한 (처음 틀면 녹물이 나오는) 재래시장이나 판자촌에 가셔서 거치없이 원샷! 한다면, 조금 믿을 것 같다. (물론 배탈나서 며칠 고생해도 나는 책임지지 않는다. 이것도 오해에서 비롯된 것일터^^)

나는 수돗물을 팔팔 끓여서 보리차타서 마신다. 그대로의 수돗물을 마실 용기는 나지 않는다. 아무래도 자라면서 '수돗물은 끓여 먹어라'는 교육을 너무 많이 받아서 그런지 모르겠다. 마치, 강의 상류가 깨끗하니 전체 강이 깨끗하다고 선포하는 식의 선동은 제발 그만해 주시라. 강 하류에서 썩은 악취에 고생하는 사람도 조금은 생각해 달라. 물론 "강부자"내각은 아리수 안마시고 제일 비싼 생수 사드시겠지만 말이다.

제발.. 악플러 수준의 발언은 삼가해 주시라. 그건 그렇고.. 정말 영어 몰입 교육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셨다면, 테솔 열풍 불때, 전국의 영어 유치원이 덩실 덩실 춤추면서 아이들 줄세울때, 학원가에서 영어 몰입 교육을 대비한 강좌가 펑펑 생길때... 뭐하고 있었나? 악플러가 되려면, 지나간 기사에 달지 마시고 바로바로 달아주시라!

(기분이 나쁘셨다면... 아마 오해에서 비롯된 것 같다.)


미디어 한글로
2008.3.21
media.hangulo.net




제대로 된 링크드인 활용서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정광현 저
예스24 | 애드온2
 
★ 이 글을 트위터에 올려보세요 ☞
글쓴이 한글로

복지부는 찬밥?  - 해수부 해체의 불똥이 튀다



해양수산부, 없어지고.. 그 자리엔 복지부가 쫓겨와?

해양수산부는 결국 해체의 과정을 밟게 되었다. 마지막까지 지키려다가 총선 역풍을 의식한 통합민주당이 발을 뺐기 때문이다. 그리고,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다.

관련기사를 보자.

쫓겨나는 해수부 "우린 어디로 가나요" [머니투데이] 2008.2.25

[복지부에 청사 '양보'… 해수부 본부 530여명 등 갈곳 없는 신세]
(일부발췌)
지난 22일 국회에서 통과된 국회조직법에 따라 신설 국토해양부와 농수산식품부로 분할이 확정된 해양수산부는 이명박 대통령 취임일인 25일에도 내부 조직 정비와 이사 준비에 분주했다.
(중략)

하지만 내달 3일부터 여성가족부의 기능을 일부 흡수해 확대개편된 보건복지가족부가 서울 계동의 해수부 청사로 들어올 예정이라, 본부 근무 530여명은 갈 곳이 없어진 상태다.

http://news.media.daum.net/economic/stock/200802/25/moneytoday/v20100544.html

여기서 보건복지가족부(이하 복지부)가 과천 청사에서 계동(현대 사옥)으로 옮긴다는 사실은 신문지상에서 별로 크게 부각되지 못한 사항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묘한 힘의 논리가 있다.


뜨신 밥은 과천, 찬 밥은 내쫓아?

아래 기사를 보자.


기획재정부, 과천청사 1동 독차지 ‥ 금융위ㆍ공정위, 반포 기획처 건물로
 [한국경제] 2008.2.25

기획재정부가 과천 정부종합청사의 명당자리인 1동 건물을 독차지하게 됐다.
(중략)
이번 청사 재배치안은 통합 대부처들에 유리하도록 결정됐다.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농수산식품부 등 인원이 많은 대부처들은 모두 한 건물을 단독 청사로 쓴다.

대부처들을 제외한 나머지 부처들은 두 개 건물로 분산돼 이동해야 하는 등 수난이 심하다.법무부는 과천 청사의 명당자리인 1동에서 쫓겨났다.그래도 5동으로 부서 전체가 옮겨 그나마 다행스러운 경우다.

노동부와 환경부는 5동에서 부서 전체가 모여 있었으나 이번에는 두 개 건물에 나뉘어 배치된다.노동부는 1동과 3동,환경부는 2동과 5동을 쓴다.

금융위와 공정위는 기획처 자리로 간다.반포 기획처 자리는 사통팔달의 위치와 좋은 환경 때문에 각 부처가 저마다 탐을 내던 곳이다.공정위는 그동안 과천 청사 3개 동에 분산돼 있다가 통합 배치의 꿈을 이루었다.금융위는 여의도의 금융감독원과 떨어진다.

보건복지가족부는 계동의 해양수산부 건물로 이사를 간다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dministration/200802/25/hankyung/v20103289.html

이를 도표로 만들어 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새로 바뀌는 청사 배치도. 부처의 "힘"을 알 수 있는 척도도 된다고 한다.



기사를 잘 살펴보면, "과천 정부 종합청사"안에서 "한 건물을 단독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가장 좋은 명당이라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이명박 정부는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농수산식품부"를 우대했고, "노동부, 환경부"는 홀대하는 셈이 된다.

실용주의 정부의 색깔을 보면 이해가 가는 부분이다. 그런데, 복지부는?  참여정부가 복지부에 엄청난 힘을 실어준 것에 비하면, 한나라당은 보건복지 예산을 깎는데 많은 힘을 쓴 바있다. 그러므로, 복지부는 이번 정부에서 큰 힘을 얻지 못할 것이라는 것은 일반적인 예측이었다.


복지부의 수난시대?

과천 청사가 조성되었을 때, 가장 먼저 "허허벌판"에 쫓겨온 부서는 어디였을까? 복지부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1982년 7월, 찜통 더위에 어느 부처도 원하지 않던, 과천청사에 자리를 잡았다"고 한다. 1982년이면 "복지부"는 당연히 홀대되었을 것이 뻔하다. 전두환 독재정권 시절이니, 누가 반발이나 했을까?

그리고 26년후에, 과천이 명당으로 자리잡자 이젠 쫓겨나는 불운을 겪게 되었다.

사실, 복지부는 지금도 몇개로 나누어져서 일을 보고 있다. 과천에도 있고, 평촌에도 있고, 일부 임대를 해서 사용하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이번에 여성가족부의 보육관계부분을 인수하는데다, 청소년위원회도 같이 합쳐진다고 하니, 현재 자리보다 더 넓은 "현대" 계동 사옥으로 가는 것은 오히려 더 좋아보이기도 한다. 정부 중앙 청사나 청와대에 가까우니 권력과 더 가까워지는 것일까?

그리고 보건복지콜센터와 전국의 보건의료 전산망을 연결하는 보건의료정보화 추진단은 그냥 안양에 있기로 했으니, 완전 하나로 합쳐지는 것은 아니다. 아마도 이것을 이전하는데는 막대한 예산과 엄청난 기술적 지원이 필요하므로 그냥 두기로 한 듯하다.

이미 말했듯이, 과천 정부 종합청사쪽이 더 "힘있는 부처"들이 자리를 잡는 것이 일반적인 관행이라면, 그야말로 쫓겨나는 것이다.


불도저식 개혁?

그런데, 이 회의는 언론에 발표된대로 지난 2월 24일에 했고, 25일에 결정되었다. 정부 부처가 많이 옮겨가야 하는데, 그 시한을 3월 3일로 두었다. 겨우 1주일만에 수많은 부처들이 자리이동을 하란 것인데, 여기엔 많은 일들이 뒤따른다. (1달간의 여유를 두었지만, 주요부처는 3월 3일로 못박았다.)

과거 이사처럼 박스에 서류뭉치만 들고서 옮겨서 되는 일이 아니다. 수많은 전산기기들과 더불어서 복잡한 행정전산망 관련 작업도 뒤따라야 한다. 보건복지부의 경우에는 산하 복지시스템, 보건관련 시스템들이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데, 이러한 행정전산망의 IP도 모두 바꾸어야 한다. 그리고 당연히, 이런 작업에는 많은 돈이 들어가고, 너무 급하게 서두르면, 몇몇은 분명히 전산이 중단되기도 할 것이다. 그 중단의 피해는 국민이 고스란히 떠앉게 된다.

또한, 보건복지쪽은 각종 이익단체들의 집회가 많은 곳으로 유명한데, 계동 현대 사옥 앞이 집회장으로 변모할 경우에 일어나는 문제점도 무시 못할 것이다.

우리가 잊고 있는 것은, 바로 공무원들의 생활반경이다. 이미 수십년간 터전을 잡은 곳이니, 대부분의 생활반경이 과천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을테니, 집이나 자녀들의 육아도 모두 그 반경에서 이루어질 것이다. 그러니, 갑자기 터전이 (그것도 어느날 갑자기) 2시간 거리의 종로로 바뀐다면... 이 또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문제다. 하긴, 공무원들이 고생하든 말든 별로 신경 안쓰는 것이 우리네 풍토라면, "고소하다"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계동 사옥은 정부에서 "임대"해서 사용하는 곳이다. 어차피 "임대"라고 한다면, 저 멀리 있는 부처를 무리해서 옮기는 것보다, 그곳의 임대 계약을 끝내고 과천 근처에 큰 건물을 하나 빌리는 것도 방법이다. 물론, 1주일내로 모든 부처를 "준비"시키려는 불도저식 계획이니.. 그런 대안은 생각도 못했을 것이다.


모든 일을 합리적으로

실용주의가 무엇인가? 모든 일을 합리적으로 하겠다는 뜻으로 안다. 하지만, 벌써부터 들썩거리는 정부 부처의 "자리 배치"는 그리 실용적이지도 합리적이지도 않게 보인다.

공무원들의 출퇴근이 어렵게 되거나, 집을 옮기는 것은, 일반 국민이 알 바가 아니다. 하지만, 그로 인한 피해가 국민에게 되돌아와서는 안된다. 특히, 무리한 부처 이동으로 인해서 비용이 너무 많이 발생한다든지 하는 문제는 심각하다.

또한, 부처간의 알력 다툼을 과시라도 하듯이, "우리 정부는 이 부처를 우선으로 생각한다"는 식의 권위적인 청사 배치도 우려되는 부분이다. 이명박정부 처음부터 부처간에 청사배치 문제로 잡음이 일어나기 시작한다면, 이는 곧 국민의 손실로 돌아올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과천에서 쫓겨나는(?) 보건복지부를 보면서 착찹한 심정이 든다. 홀대받는 환경부와 노동부를 보니, 또 가슴이 아프다. 아무리 쫓아내고 홀대하더라도, 보건복지에 대한 관심만은 버리지 말았으면 좋겠다. 청와대와 가까운 곳에 있으니, 직접 챙기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너무 오버한것일까?

이명박 정부의 합리적인 판단을 기대한다.


미디어 한글로
2008.2.26
media.hangulo.net





제대로 된 링크드인 활용서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정광현 저
예스24 | 애드온2
 
★ 이 글을 트위터에 올려보세요 ☞
글쓴이 한글로
한글로 정광현을 소개합니다. (2016년 4월 버전)

한글로는... 한글로 정광현 - Android Developer ( Udacity Android Developer Nanodegree 보유 [Google 공인 과정]) - SNS 컨설턴트 - 각종 기업체 특강 / SNS 마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행사를 다녀와서 (FAIR VOTE 0424)

지난 2013년 4월 3일 저녁에 중앙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최한 "SNS 오피니언 리더와 함께하는 공감 & 공유" 행사에 정말 영광스럽게 초대되어 참가했습니다. 이제는 화석이 되어버린 저를 "SNS 오피니언 리더"라고 부르..

이 사진 어느 영화의 사진인가요? - 사진으로 검색하는 구글 [이미지로 검색] 아세요?

가끔씩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이 사진 어느 영화에 나온 사진인 줄 알아요?" 자, 여러분은 어떻게 답을 하시겠어요? 참고로 저는 그냥 영화는 잘 모르고, 인도 영화는 꽤 압니다만.. 그래도 제가 수만명의 인도 영화배우를 ..

취업, 채용, 경력관리, 사업용 SNS - 링크드인(LinkedIn).. 사용자 2억명 돌파!

링크드인 부사장 Deep Nishar씨 (http://www.linkedin.com/in/deepnishar)에 따르면, 링크드인 사용자가 드디어 2억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작년 3월에 1억명 돌파... 대단히 빠른 속도..

링크드인(LinkedIn) 사용했더니 구글 취업 문이 활짝!

(이 글의 내용은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구인,구직, 경력관리까지"에 실린 글을 약간 편집한 것입니다)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구입하러 가기 http://www.yes24.com/24/Goods/82068..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출간의 말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구인, 구직, 경력 관리까지 정광현 지음. 성안당. 2012 링크드인(LinkedIn)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저자 정광현 지음 출판사 성안당 | 2012-12-19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

자료로 살펴본 이자스민 "인종차별" 보도 - KBS,MBC 조작 보도 처벌하라

먼저, 이 글을 읽기 전에 아래의 두 글을 읽고 오시기 바란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그..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는 읽으셨나요? KBS와 MBC 모두 똑같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도 읽어주세요. MBC뿐 아니라 KBS도 점령당했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어디에? 트위터..

나경원 후보 "자화자찬" 트위터 사건에 대해.. [한글로의 꼼꼼한 분석]

들어가기 전에... 나경원 ‘자화자찬’ 트위터, 누가 썼을까… [한겨레] 2011.10.17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00955.html 좀 우스운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