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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의 변절, 누가 돌을 던지랴

변절자가 더 무섭다

잔인하다. 원래 변절자가 무서운 법이다. 독립운동을 하다가 갑자기 친일로 전향한 '순사'는 자신과 함께 활동하던 모든 독립투사를 속속들이 잡아낸다. 간첩을 하다가 잡혀서 전향한 사람은 자신이 알고 있는 '고정 간첩'들의 모든 것을 다 분다. 일망타진이다.

북한의 '주체사상'을 모두 만들고 정립했다는 북한의 한 고위인사는 남한으로 귀순해서는 융숭한 대접을 받으며, 북한의 고급 정보들을 모두 쏟아냈고, "북한 빨갱이 나쁜 XX들"이라고 떠들면서 효과 만점이다. 그냥 밑에서 고생하던 사람이 넘어온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참 이상했다. 그를 반기는 우파들의 모습을 보다가 묘한 쓴 웃음이 나왔다.

황석영씨도 (본인이야 부인하겠지만) 변절했다. 난 황석영씨가 무섭다.

황석영씨의 변절을 축하드린다. 앞으로 아마 3대는 '극우보수'들의 보호아래서 호강하실 것이다.
(사진=청와대홈페이지)


부귀영화를 위한 것이든, 소신의 변화든

구체적인 사실은 잘 모르겠다. 어쨌든, 그 분은 예전에는 "빨갱이"로 찍혀서 조중동에게 신나게 씹혔던 인물로 기억한다. 대선때도 반이명박 진영에서 신나게 활동하셨댄다. 그런데, 이제 이명박 대통령과 기념 사진을 찍으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연출해준다.

그리고 무슨 자리가 주어졌다고 뉴스에 나온다. 1등석 비행기에 차관급 대우라나. 아니, 그건 이제 시작일 뿐이다. 아마도 앞으로 잘 나가면 문화부 장관 자리 하나는 받지 않을까 싶다. (이놈의 불길한 예언은 언제나 적중한다.) 유인촌 장관의 효용이 다 하면 분명히 차세대 스타로 '황.석.영'을 앉힐 것이 뻔하다. 왜냐하면, 이보다 더 좋은 선전도구가 어딨나. 마치 "주체사상"을 만든 사람이 주체사상을 욕하는 것처럼.. 진보의 선두에 섰던 사람이 진보를 때려잡는 일을 한다면 말이다. (문화관광부는 정부 대변을 하는 일을 하고 있다.)

이런 부귀영화를 누릴 자격이 있다. 적어도 황석영씨는 말이다. 고생 많이 했다. 그래, 말년에 그냥 눈 한 번 질끈 감으면 가문의 영광이 온대는데, 누가 솔직히 거절할 수 있을까?

나는 늘 이야기한다. "언제라도 청와대에서 너 청와대에 취직시켜 줄테니, 와서 청와대 블로그 관리해라" 고 한다면, 당연히 덩실덩실 춤추면서 들어간다. 그게 인간의 본성 아닐까. (물론, 무지하게 고민하는 척을 하겠지만.. 결국 나도 처자식을 먹여 살려야 하는 가장일 뿐이다.)

그런거였다. 황석영을 비난하려다가 그런 비슷한 일을 내가 겪는다고 생각하니, 자신이 없었다.

그런데, 잠깐...

황석영의 의지가 나의 나약하고 빈약한 의지와 비슷했었나? 하지만.. 그 혜택을 제대로 모르기에.. 아마도 그 혜택이 그런 "평생을 지켜온 가치"를 무너뜨릴 수 있을만큼 큰 것이었기에 무너졌으리라... 그도 어차피 인간이니 말이다.


독립운동가는 망하고 친일파는 흥한다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은 상당히 어렵게 살고 계시다. 반면에, 일제시대에 충분히 친일하신 분들은 아주 떵떵거리다가 못해서, 엄청난 재산으로 맘껏 살고 있다. 그리고 MB정부는 그런 '친일 부자'까지고 포함한 '부자'들을 위해서 세금 깎아 주시고, 양도세 면제 해 주시고...온갖 혜택을 다 주고 있다.

김구 선생님을 테러리스트라고 쓴 역사책을 쓴 단체는 옹호하고, 부정부패 세력에 의해 세워진 정권을 비판하는 교과서는 맘대로 수정하는 것이 바로 2009년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평화로운 부분이 더 많았던 촛불을, 일부의 폭력으로 포장해서 '폭력집회'로 만들어버리는 것이 바로 현실이다. (같은 논리로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의 말에 따르면... 청와대는 성매매 알선 단체다. 거기서 행정관이 성접대 받았으니..)

그렇다. 현재 극우파가 득세하는 이 나라에서 (심지어 시민단체도 급조해서 만들어도 모두 돈 준다.) 극좌파로 찍혀서는 먹고 살기 힘들다. 문학이라고 다를 리가 없다.

이제 시민 사회단체들이 몇 년안에 고사될 것이고, 그 뒤에서 그 파편들을 쓸어서 쓰레기통에 넣는다는 우파 단체들이 득세할 것은 뻔하다. 아.. 무기력하다. 이러다간...

그래. 그래서, 황석영씨가 변한 것이다.

마음 한 번 굳게 먹으면... 저 굳건한.. 일제시대부터 우리나라를 지배해 온 저 굳건한 수구 우파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적어도 앞으로 몇백년은 후손까지 잘먹고 잘 살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긴 것 같다.

보라. 예전 같으면 벌써 쫓겨났을 정도의 잘못을 저지른 '대법관'이 꿋꿋하게 버텨도, 아무 문제 없는 것처럼 말이다.

난 돌 못던지겠다

이해가 간다.

부럽다. 솔직히, 난 부러워 죽겠다. 이명박 대통령이 저렇게 부를 정도로 '강한' 사람이라는 것도 부럽고, 그가 그렇게 쉽게 마음을 바꿀 수 있었던 과정도 부럽다. 스스로를 고문했어야 하는데, 그리 얼굴이 나빠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아.. 아주 대범한 '대인'같다.

어차피, 헌법 파괴를 일삼는 무리들과 그의 후예들이 아직도 득세하는 나라다. (그걸 아직도 부인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안습이다. 독재정권을 독재정권이라 부르지 못하고, 쿠데타를 쿠데타라고 부르지 못하는 그들의 '호부호형'이 그립다.)

실제로, 헌법 파괴의 선봉에 섰던 사람들이 고위층 혹은 집권층 혹은 사회지도층에 많이 섞여서 대한민국을 흔들고 있다. (자기들은 그냥 시켜서 했다고 한다.)

그러고보니, 그 때 그냥 '시켜서' 했다고 변명하는 분들.. 지금도 잘 사신다. 황석영씨도 훗날에 '어쩔 수 없었다'고 하시면서 외제차를 타고 사라지실 것 같다.

눈만 슬쩍 감으면... 국민은 다 잊는다. 몇 달 있으면 황석영은 원래부터 이문열과 같은 우파 소설가였다고 국민들의 머리속에 각인되어 있을 것이다. (그게 이명박 정부의 특기다. 보라. 세계적으로 유래없는 '자발적인 평화 집회'인 촛불집회를 '폭력 불순 세력에 의한 집회'로 전락시키는 데 1년이 채 걸리지 않았다.)

하지만, 어쩌나.

블로그를 비롯한 수많은 '기록'들은 그 날의 변절을 기록할 것이다. 그리고 '황석영'이란 이름으로 검색하면 그 글들이 끝도 없이 쏟아져 나올 것이다.

과거에는 변절이 쉬웠겠지만, 지금은 좀 어렵다.

아참.. 이명박 정부는 인터넷을 잘 안쓰니 괜찮기도 하겠다. (역시 나는 생각이 짧다.)

어쨌든, 나라도 그런 자리 제안 오면 변절할 용의 있다. (결국 황석영과 나를 동격으로 두는.. ^^)

축하드린다. 앞으로 오래 오래 사실 것이다.


미디어 한글로
2009.5.15.
http://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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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새하얀 재의 끄적임 @@ 2009/05/15 21:45  삭제

    ▲ 인생으로 말해온 황석영의 최근 발언이성급한 진보의 어설픈 공격을 받고 있다. / 사진: 한겨레 내가 법학과를 졸업한 것을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점 중의 하나는 헌법에 대한 개념이 생긴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모든 사안에 대해 ‘양측의 의견을 일단 들어보는 습관’이 들었다는 것이다. 솔직히 말하면 고시공부에 파묻힌 법학과에

  9. Subject : 통일에 대한 황석영의 배신

    Tracked from 급진적 생물학자 Radical Biologist 2009/05/17 10:16  삭제

    나는 황석영 개인의 선택에 대해 왈가왈부하고 싶지 않다. 시대가 달라지면 그 상황성에 변화가 생기는 것이고, 따라서 젊은 시절엔 진보소리좀 들었다는 이들의 사상이 현재의 보수와 맞아 떨어질 수도 있는 것이다. 유시민이 한번 이야기했다가 호되게 질책을 받았던 "어차피 나이늘면 두뇌가 보수화되는 게 자연의 순리"라는 말에는 일종의 생물학적 진리가 녹아 있다. 뇌의 가소성은 영원히 지속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젊었을 때 최대한 두뇌를 열어두고..

  10. Subject : [의견] 황석영씨에게 소설가가 아닌 '전업 정치인'의 길을 권유드리며

    Tracked from 연우의 해가 지는 거리 2009/05/19 15:29  삭제

    네이버 황석영 블로그 18일자 오후 포스팅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캡처화면 소설가 황석영씨의 발언과 중앙아시아 주요국가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을 수행한 것을 두고온오프라에서 여러가지 논란이 펼쳐지고 있다. 그리고 그 논란은 주변 작가들에게 번지고, 김지하 시인도 한 라디오 방송에서 이를 두고 말을 한다. 여기에 진중권 교수도 가만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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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너무하네.. 2009/05/15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좋아하는 진중권 말을 빌어 들어서 한말씀 드립니다.

    님 정말로 황석영이라는 소설가만큼 우리나라 문학계에 이바지한 작가가 몇이나 될까요?

    황석영의 작품들을 읽고 그 사람의 고뇌와 인격의 무게만큼 인생 살 자신 있으세여?

    어둠의 자식들 읽어보셨습니까? 정말 뭐가 느껴지던가요?

    전 황석영 작가님 지지합니다.

    님이 뭘 안다고 아니 님의 그 웃기지도 않는 도덕적 우월감과 사회 반항적 생각으로
    님이 상상하지도 못한 고뇌로 한 시대를 살아온 작가를 변절자로 만드는 당신은
    그래 도대체 뭘 하셨나요?

    이명박 정권은 독재 정권이 아닙니다.
    설마 과반수가 넘는 표를 받고 당선된 정권에 당신 맘대로 독재라고 붙이고 싶어하는 거는
    이해하지만..

    황석영 작가님은 분명
    대승적 결단을 내렸습니다.
    저는 그 분의 사회적 인간애와 고뇌라면
    좌파건 우파건 진정 문화와 가난한 예술인을 위해 일하리라 생각합니다.

    • 지나다 2009/05/15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뇌의 깊이가 영겁에 달할 지라도
      그 고뇌가 고뇌에 그칠 뿐이고
      행동과 일치 하지 않는다면
      한낫 위선이지 않을까요?

      그리고 도대체 왜 과거의 무엇으로
      오늘의 행동을 평가받아야 합니까?

      궤변스러운 작가의 팬다운 괘변스러운 답글이네요

    • BlogIcon 한글로 2009/05/15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독재는 선거의 표수가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박정희나 전두환 같은 '군사 쿠데타'를 말하고 싶으신가 본데.. 선거로 선출되었지만, "독재"하는 사람은 세상에 많습니다. 지금 이명박 정부가 그렇지요. 독재가 무엇입니까? 국민이 뭐라하든, 무조건 자기 맘대로 하는 것 아닌가요? 지금의 이명박 정부가 그렇지 않다고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곳은.. 아마 청와대 밖에 없을걸요? (이미 한나라당에서 불평이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변절자가 아니라고 말씀하시고 싶은건가요? 큰일이군요. 이명박 정부가 "도덕적으로 가장 깨끗한 정부"라고 선언하는 바람에, 우리나라의 모든 정부가 도덕적이 되어버렸으니.. 황석영씨의 변절이 변절이 아니라면, 우리나라 모든 배신자 (특히, 북한으로 넘어간 사람들까지 포함해서)들은 모두 면죄부를 얻게 되는 셈이네요.

      황석영씨도 자기가 변했다는 것을 인정하실 것으로 아는데요... 그리고 가난한 예술인을 위해 일한다는 말은 많이 웃기네요. ^^ 웃음주셔서 고맙습니다.

    • 방랑자 2009/05/15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꼴통도 가지가지구만...이명박정부가 독재정권이 아니면 어떤정권이 독재정권이냐??? 친일파타령???ㅋㅋ 황석영 빠순이인가보네...빠순이들 그러잖아..지 좋아하는 연예인은 군대안가도 된다고...능력없는 사람들이나 군대보내라고...ㅋㅋㅋ 머리는 모자를 쓰는데 필요한게 아니라 생각하며 살라고 존재하는거다...

    • 정준희 2009/05/15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명박이 왜 독재정권이 아닌가? 과반수의 찬성? 총 투표율 60%에 42% 찬성이다. 정확히 보자. 유권자의 24% 찬성일 뿐이다. 그나마 노인네들이 아무 생각없이 찍은 거 빼면 10% 지지율 나오나? 너같은 젊은 것들이 투표 안하는 게, 그리고 젊지 않아도 아무런 역사적 고민없이 쥐나라당을찍으니까 문제지. 전두환, 박정희 때가 좋았다는 소리 하는 게 아마 너같은 애들이겠지?

    • BlogIcon Vincent 2009/05/15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찌도 선거에 의해 '합법적으로' 선출된 정부였습니다.

    • 너무하긴요 2009/05/15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1) 진보가 보수로 갔던, 보수가 진보로 갔던 변절하면 원래 지지했던 쪽에서 욕먹는 거는 당연합니다. 본인도 그럴 각오는 되어 있을 것이고, 그보다 더 "큰 것"을 얻고 싶었겠죠.
      (2) 저도 본글쓴이처럼 처자식 먹여 살리려면 어떻게 변할지 모르기 때문에 맘편히 비난하지는 못하겠습니다만, 애써 미화하는 것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노벨문학상 탐나서 그런거라면 정말 실망입니다.
      (3) 이명박 대통령이 이렇게까지 독재하려고 했는지 뽑을 당시에는 누가 알았을까요? 한나라당 중진들은 그 성향을 이미 알고 박근혜씨를 밀었던 거겠죠. 아마 앞으로 대기업 CEO 출신은 대통령 절대 못할 겁니다. 엘리트들만 다뤄본 사람들이라 좀 못하는 대다수의 사람을 끌어안지는 못하거든요.

    • 책좀봐라.. 2009/05/15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거의 황석영은 과거의 황석영
      그는 변했다.

  2. 정말 너무하네.. 2009/05/15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이야 말로 편가르기에 사회적 불만만 표출하지 마세요.

    어따대고 친일파 타령이세요?

    지송한데 당신같이 당신과 뜻이 안 맞는다고 변절자에 친일파에 붙은 개로
    상대를 깍아 내리는 당신같은 인간이야 말로 민주주의의 암덩어리입니다.

    정명훈에 이어서 이제는 황석영이군여.
    네...전부다 변절자에 죽일놈 만드세요.

    당신들의 그 독선과 무지가
    능력있으면 좌파라도 쓴다는 MB보다 훨씬 민주주의에 거스르는
    독소니까....

    전부다 죽일놈에 변절자 만드시고 잘해보세요

    • 푸헬 2009/05/15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승적? 개뿔은

      2007년 대선에 이명박 반대편에서서

      이명박 반대 한 놈은 누구며

      또 무릎팍도사에 나와서 난 자유롭다한

      인간은 누구야? 엉 웃기고 자빠졋내 너무하기 개뿔

      까는데 다 이유가 있어서 까는거야 ㅄ아 신문이나

      머 좆중동 보지말고 다른 신문도 두르보고 그래라

      그리고 글써 이 ㅄ아 아 진짜

      여기 블로그 주인장님 정말 죄송합니다

      여기 글쓴 인간이 너무 ㅄ같아서 너무 막말했내요

    • BlogIcon 한글로 2009/05/15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변절자'라고 한 것은 정확한 사실 아닌가요? 저는 '죽일놈'이라고 한 적이 없으며, '친일파'에 붙은 개라고 한 적도 없습니다. 적어도 우리나라 보수우익은 친일을 미화하는 사람들이 많이 섞여 있다는 것은 너무나도 명백한 사실이구요.

      죽일놈이 아니라, 부럽다고 했습니다. 저도 변절하고 싶은데.. 안불러줘요. ^^

    • ㅍㅎㅎ 2009/05/15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너무하네// 이 사람의 댓글들을 보면 이 정부가 얼마나 소통에는 무지하고 지들만의 해괴한 논리로 무장한 지지자들만 데리고 사는지 보이네요. 위에 글 쓴 분의 논리를 제대로 이해도 하지않고 지 멋대로 해석, 과장시켜 논점을 흐리고 교묘하게 편가르기를 하는 건 '정말너무하네' 당신이라는 사실은 아마 한글을 읽고 쓸줄 아는 초딩정도만 되어도 다 알 것이요... ㅉㅉㅉ

  3. 이해안가 2009/05/15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펑크락 밴드 중 하나는 이명박한테 자기 노래 빌려주고 욕 딥다리 먹었다. 펑크란 장르가 기득권에 반항하는 이미지가 큰데, 다름아닌 이명박한테 꼬리 흔들었다고 팬들이 떨어져 나갔다....나도 그 펑크밴드한테 혀는 차는데, 아주 쪼끔 이해하는게, 음악만 해서 먹고살기 힘드니까 돈의 유혹에 넘어갔다 생각한다. 히트곡도 그다지 많지 않고 음반이 아주 많이 팔린 건 아니니까 그놈의 돈 땜에....그런데 황석영은 도대체 왜? 지명도가 없나, 돈이 없나, 도대체 무엇이 부족해서 이명박한테 부족한 그 무언가를 얻을 생각을 한걸까? 아니면 돈과 명예, 문학적 권력 다 가졌으니까 이제 가진자 편에 서겠다는 건가...남로당 출신 박정희가 빨갱이 잡아 죽인 이유와 비슷한 건가....

    • BlogIcon 한글로 2009/05/15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장관도 못해봤고, 자기를 빨갱이라고 하던 사람들에게서 고개 조아림도 못받았지요. 이제는 그 부귀영화가 앞에 놓였으니.. ^^ 그나저나 뉴라이트에서 황석영을 어떻게 추켜 세울지.. 정말 기대되는 순간입니다.

  4. 2009/05/15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한글로 2009/05/16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좌파=북한 공산당이란 논리는 지극히 '자기들을 우파라고 부르는 사람들'의 논리일 뿐이죠. 엊그제 100분토론에서도 많이 나왔지만.. 그 사람들, 욱하면 무조건 빨갱이 소리부터.. ^^

  5. 뭐 그렇다치고 2009/05/15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맘을 바꿧는지 알고 싶네요. 땅이라도 삿나?

    • 너무하긴요 2009/05/15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을 이 이름으로 시작해서 죄송. 오해마시길 ^^;)
      아마 노벨문학상 때문인 것으로 짐작됩니다.
      요즘 기사들보면 한국 작가들 수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고, 그 중에 한 명이 황석영씨입니다.
      정부로서는 경사이니까 누구 한 명을 선택해서 미는 게 전략일텐데, 이렇게 되면 누가 지지 받을지는 뻔한 것 아니겠습니까...

  6. kooksan 2009/05/15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너무나 좌파,우파등의 메카시적인 위험한 구별들을 하고 있어서,
    참으로 걱정입니다.이젠,북한도 어차피 때가 되면 변할것이며,그 방향은 자유민주라고
    믿습니다.그런 의미에서 황석영씨의 현정부동참의지표현을 있는 그대로 인정했으면 합니다.
    그분도 북한을 경험했고, 그 노하우를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위한길에 쓰면,참 좋을것입니다.

    • BlogIcon 한글로 2009/05/15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헌법을 유린하면서도 외친 것이 '자유 민주주의' 아니었던가요? 우리나라 역대 정권중에 '자유민주주의'를 외치지 않은 정권 있었습니까? 말뿐인 것이 문제였지요.

  7. 라라 2009/05/15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카로우십니다. 한참 웃었습니다. 쓸쓸한 일이지요. 황석영씨... 나이가 드니 빡빡하게 살기 싫었겠지요. 예전에 황석영씨가 어느 문학상을 타고나서 한 말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그때 자기는 '난립하는 문학상'에 대해 쓴소리를 할까 했었는데 정작 자신이 타고보니까 가슴이 따뜻하더래요. ^^

  8. 라라 2009/05/15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혼과 결혼을 밥먹듯하고, 수많은 여자와 바람핀 비도덕적인 면이 아마도, 이명박 정부와 따악~ 맞았나 봅니다. 원래 지조란게 없었는데 그동안 과대평가 된거죠. 여러면에서.

    • BlogIcon 한글로 2009/05/16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덕과 이념을 자꾸 연관지으면 이상한 결론에 도달하게 되지요. 지금에와서 과대평가라는 말을 하면, 좀 문제가 있는 듯 하구요. 분명히 훌륭한 분인데.. 변하신거겠죠. 이유야 있겠지만..

  9. 정준희 2009/05/15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황석영이 좌파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 사회에는 좌파라는 개념이 잘못되어 있다고 봅니다. 좌파라면 사회주의 사상을 바탕으로 평등사회를 추구하는 게 기본인데, 흔히 좌파라고 불린 노무현, 김대중 대통령이 그런 분들인가요? 멀리 김원봉, 여운형 이런 분들도 그것과는 거리가 멀었던 것 같습니다. 민족주의지라고 하면 몰라도요. 우리 사회에서는 그냥 일반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좌파라고 부르더군요. 누가요? 친일 후손들인 수구 꼴통들이 말이죠. 이건 보수 혹은 우파라기에는 문제가 있죠. 쫒쭝똥(조중동)을 비롯해 4.19 승냥이(이승만), 다카키 마사오(박정희), 살인 빡빡이( 전두환), 물태우(노태우), 멍청이(김영삼), 쥐박이(이명박) 등은 보수가 아니라 수구 세력일 뿐입니다. 이 나라 지도자 역사상 진정한 보수는 김구 선생님 뿐이 아닐까 싶구요. 진정한 좌파? 과연 우리 사회 지도자 그룹에 몇이나 있을지요? 참고로 우리 역사상 일제 시대에 민족주의 계열이 우파를 형성하였고, 사회주의 계열이 좌파를 형성하였습니다.

    • BlogIcon 한글로 2009/05/16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그런데, 그 좌파라고 부르는 분들이 "극우"에 계시고, 그런 분들이 우리나라를 지배하고 계시니, 무조건 좌파가 되는 논리죠. 결국, 북한 관광하는 현대도 좌파로 만들어버리는.. 그들의 우매함..

      어쨌든, 황석영씨는 그들보다 왼쪽에 있었지만, 완전히 그들과 변신합체가 된 셈이니.. ㅠㅠ

  10. dns 2009/05/15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던져 주마!

  11. 아 이젠정말... 2009/05/15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파를 친일파로 부르지 못하고... 개를 개라 부르지 못하고...
    이건 뭐 홍길동도 울고갈 상황이군요.

    • BlogIcon 한글로 2009/05/16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친일파를 애국자로 불러야 하는 시대가 곧 오지 않을까요? 독립운동가를 바보라고 칭하고 말이죠. 김구 선생을 반대하느라 10만원권 발행이 중지되었다는 음모론이 음모론처럼 들리지 않는 현실이 서글픕니다.

  12. 박꾼 2009/05/15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시대의 변절은 불가피한 경우도 있었을 수 있다..
    그러기에 이해 할수도 있는 부분이 있다..허나
    지금의 이 사태는..
    이해할수 없는 변절이다..

    내가 돌을 던져 주마..순순히 맞는다면..내 이해해주지..

    • BlogIcon 한글로 2009/05/16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제시대에 '있을 수 있었다'고 이해하면... 지금도 어차피 마찬가지 아닐까요?

    • 밖군 2009/05/16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제 시대때의 변절이 이해할수 있다고 해서
      옳다는 뜻이 아니었습니다..
      분명 잘못 된 거구요.. 그 당시에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서
      어쩔수 없었던 사람도 있었을 거란 얘기였는데..제가 표현력이 좀 부족했네요^^..
      지금의 황석영은 본인이 지금까지 자기가 걸어온 길과 정 반대로 가는 길은 선택했습니다..그 터닝 포인트가 무엇인지는 본인만 알겠으나..제 짧은 식견으론 권력에 맛을 본건 아닌지..

  13. BlogIcon 승리푸른깃발 2009/05/15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주의 사회에서 어떤 개인이 어떤 생각을 갖는 것은 자유입니다.
    황석영을 비난하는 이유도 단지 이명박편에 섰다는 것때문은 아닙니다.

    평소에 그가 보여줬던 행동-2007대선때 했던 행동-과 그가 보여줬던 언행과 일치하지 않는 행위를 했기때문에 비난을 받는것이죠.

    "다른 걸 다 떠나서 광주 '사태'는 세계 어느나라에서나 발생할 수 있는 일"
    이라는 발언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달라져도 이렇게 달라지는지...

    휴....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BlogIcon 한글로 2009/05/16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태까지 해오던 말을 180도 바꾸려면 많은 고심이 있었겠지요. 조중동의 조언을 얻었다면, 손쉬운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지난 정권때의 논리와 지금의 논리가 180도 다른 신문들이니.. 원...

  14. 0 2009/05/15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읽고갑니다.
    이 포스트가 랭킹 상위권에 오르게 되면서,
    '변절'이라는 단어와 '누가 돌을 던지랴' 라는 다소 과격한 표현이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공감을 이끌어내지 못하고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사실 위에 많은 악플을 다신 분들은 변절의 의미를 굉장히 협소하고 안좋게만 받아들이는 것 같네요.

    어떻게 따지자면,(그리 좋은표현이 아님에는 분명합니다만)
    황석영씨와 같이, 다소 왼쪽에서 다소 오른쪽으로 급하게 변한 경우도
    변절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저는 누군가의 사상이 옳다 그르다 를 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보수, 진보 양쪽 다 좋은 의견이며 논리가 있고 타당한 사상들입니다.
    그것을 해석하고 이용하는 자들이 자신들의 이득에만 눈이 멀어서 그렇지,
    원론적으로 사상만을 보자면 틀린말이 없습니다.

    이론적인 사상을 현실화 시키는 과정에서 본인들의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다보니
    점점 변질되고 대립하게 되는 것이겠지요.

    개인적으로 저는 황석영씨의 이러한 '변절' 에 대해서 매우 실망스러웠기때문에,
    이 블로그의 글에 많은 공감을 합니다.
    그리고 '돌을 던질 수 없다'는 논리 하에 비꼬고 꼬집은 글들도 재밌게 보았습니다.


    그가 주장했던 논리- 평소 글, 문학, 그외 얼마전 버라이어티 출연등등-을 통해서
    유추하자면, 그는 영원히 사람들이 말하는 소위 왼쪽 에 남아있었어야 했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쉽게 돌아서며, 그를 지지했건(혹은 따랐던) 많은 사람들,
    특히 진보주의자들의 뒷통수를 치는 행위가 되었습니다.


    참 많이 당황스럽네요. 소위 지식인이라 불렸던 인물이 이렇게 쉽게 사상의 전환을 하고,
    현 정부에 협력을 하게 되다니... 현 정부의 정책이 옳다 그르다를 넘어서, 이건 좀 아닌듯 싶습니다.

    무엇이 그를 이렇게 돌아서게 만들었는지,
    (어떤 이들은 죽기전의 용틀임 이라는 표현도 하던데)
    참 이해하기 어렵고 궁금합니다.


    원래 문학인, 지식인이라는건 돈과 권력과 관계없이 자신의 사상 및 신념, 철학을 지켜나아가야 하는 인물들이 아니었습니까?

    씁쓸합니다.

    • BlogIcon 한글로 2009/05/16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참 많이 당황스럽고, 왜 저 분이 '그 사람'과 웃으며 사진을 찍는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만.. 그냥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나중에 자신을 따르던 사람들도 모두 챙겨주시려나요? 애고고.. 오늘 실린 '변명'을 보니.. 참.. 공감이 전혀 안가더군요. 이미 마음이 돌아서서 그런지..

      고맙습니다!

  15. yngwie 2009/05/15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시원시원한 글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16. 돌멩이 2009/05/15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석영씨블로그는 네이버에 있더군요 탈퇴한 네이버에 굳이 가입해 글쓰기 싫어서여기다 남깁니다. 황석영씨가 글을 읽어볼수 있을까요? 괜한바람입니다만....그동안 변절자 내지 배신자 라는 사람들은 나와 상관없는 사람인줄 알았습니다만 황석영씨의 변절은 정말 큰 충격입니다. 그는 좋게말해 시대를 앞서간 선구자일까요? 무지 몽매한 저는 아직 황새의 큰 뜻을 알지못하는걸까요? 하지만 너무나도 명확한 수구꼴통에 친일파에 강부자 우대정책에 비지니스 후렌들리라고 씨부리는 저러한 집단이 중도 보수라니요? 그냥 차라리 황석영씨 스타일로 이명박이 좋다라고 하는것이 더 나을뻔 하였습니다. 비겁한 변명처럼 들립니다. 똥을 그럴듯하게 포장하면 된장이 됩니까? 황석영씨는 저보다 더 많은 지식과 경험과 경륜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왜? 한참이나 떨어진 나도 확실하게 아는 그러한 사실을 모를까요? 답답하네요 딴나라당을 변화시키고자 이한몸 용감히 던지려는건가요? 그렇게 변절되어간 종자들이 드글드글한 그곳이 정말 변하리라고 생각하고 있나요?
    당신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어떠한 신념을 가지고 있던간에 당신은 이제 누구 말마따나 늙으막에 허께비 같은 감투에 눈이멀던가 돈에 눈이 멀던가 아님 노망이 났을꺼라고 하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겁니다. 솔직히 당신이 내일이라고 심장마비에 걸려 급사하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그나마 당신이 남긴 문학의 가치는 인정받을 수 있으니까요...

    • BlogIcon 한글로 2009/05/16 0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도 보수였는데.. 어쩌고.. 이런 변명이 오늘 실렸더군요. 이미 대응할 부분을 모두 계산에 넣고 계셨겠지만..

      그렇다고 너무 악담은.. 삼가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뭐, 변절의 역사로 따지자면.. 참 많은 사람들이 변절했으니까요... 제 생각에는 '김영삼'씨가 아주 대박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 그래도 잘 살고 계시니.. ^^

  17. 왕 부럽다 2009/05/15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자 되시겠네요..황석영 재벌님!!
    젠장 ! 부러워 죽겠네

  18. 뚜비뚜바 2009/05/15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정말이지, 뉴라이트의 황석영 추켜세우기가 기대되는데요~~~
    이거야 자고일어나면 개콘보다 더웃긴 개그들을 빵빵 터뜨려주시니..

    • BlogIcon 한글로 2009/05/16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뉴라이트가 황석영을 추켜 세우며 과연 어떻게 표현할지 저도 궁금해 죽겠습니다. 하긴.. 고문하던 사람과 고문 당하던 사람이 같이 국회에서 맞닥뜨린 것보다야 덜하겠지요.

      개콘.. 노력 많이 해야 할 듯 합니다. ^^

  19. 반어법적인 글 맞죠? ^^ 2009/05/15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튼, 황석영님의 오늘자(?) 한겨레 기사를 보자면, 나름 이유는 그럴싸하더군요! ^^

    저도 살짝 공감하는 부분도 있었구... ^^

    그렇지만, 전면적(?) 변절은 아닌 거 같구요~ 나름 우국충정(?)에서 나온...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 ^^

    그렇다구 그가 한 행동이 좋게 보이지 않는 건 당연지사지만~!!! ^^

    • BlogIcon 한글로 2009/05/16 0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명이야 여론을 무마시키기 위한 단어들만 잘 선택하면 그럴싸하지 않을까요? 청와대 팀이 움직여서 해명자료를 만들었을 것 같은데요. ^^

      그러기에는 너무 멀리 가신 듯...

  20. 말짱~ 황~ 이야~ 2009/05/16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빨 이면 좌빨 우빨 이면 우빨 이지 때가 때 인지라 묵은때를 때미리로 빡빡 ~~ 후손 생각을 했겠지 한국의 역사는 .....ㅋㅋㅋㅋ우낀 역사지~~~

  21. house 2009/05/16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관급 대우에 비행기 1등석이라... 거기에 멋진 타이틀과 번쩍이는 명함에 넓은 오피스까지 약속을 받았겠죠. 작년말부터 청와대를 들락거렸다니... 청와대 6개월 들락거리면서 이사람 저사람한테 인사 받고 웃으며 대화 하고, 대통령하고 같이 앉아서 밥 먹고.... 사실 갑자기 변절한건 아니죠. 6개월이란 시간이 걸려서 완성된 변절이죠.

    베스트셀러 작가 황석영은 비행기 1등석 탈 수 있을만큼 돈도 벌만큼 벌었을텐데... 그래도 인간이기에 남들이 모두 부러워하는 것들을 누가 공짜로 준다면 기분이 좋아지는 법이죠. 또한, 그것을 주는 사람에게 왠지 말랑해지고 그 사람이 좋게 보이는 것이 인간의 심리죠. 사람은 기분의 동물이니까요.

    또한, 황석영은 몽골+투코리아라는 이상한 운동을 전도하고 다니는 사람인데... 청와대의 대통령이 그 운동을 들어주고 지지해준다니 얼마나 기뻤을까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들어주고 긍정적으로 평가해주는 사람에게 자연스런 고마움과 친근감을 느끼는 법이지요. 자신의 국가적이고 외교적인 아이디어를 국가적 차원에서 검토하고 밀어주겠다는데... 대통령 이외에는 그 누구도 줄 수 없는 것을 대통령이 기꺼이 주시겠다는데 고맙고 황송할 뿐이지요.

    게다가 황석영은 노벨문학상후보라니... 정부의 도움이 없이는 불가능한 그 영광의 노벨문학상도 최선을 다해 도와주겠다는 약속도 받았겠죠. 원래 이익집단은 자기들에게 이익이 되는 사람을 끌어오기 위해서는 도저히 거절할 수 없는 좋은 것을 제안하는 법이죠.

    이해가 되지 않나요? 이해는 되지만 용서는 또 다른 문제죠.

    그래서 난 황석영의 변절을 비난하고 황석영이란 인간을 욕합니다. 왜냐면 그렇게 의지가 약하고 신념이 약한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독립운동한다고 앞장 서지를 말았어야죠. 뒤에서 구경만 했어야죠. 참여는 하더라도 자진해서 리더는 되지 말았어야죠. 앞장 서서 박수는 다 받아 놓고 이제와서 자기만 좋은 것을 쫒아서 변절을 하고 가겠다니 그건 의지의 크기를 떠나서 인간이 할 짓이 아니죠.

    진중권씨의 말처럼 이념적 보수라면 인정이라도 해주겠지만 이익을 위해서 보수의 손을 잡는 변절은 용서가 불가능하지요.

    마지막으로, 황석영이 착각하는 것이 한가지 있지요. 보수가 지금은 황석영의 이용가치에 대한 가격을 지불해주고 있지만, 혹시라도 이용가치가 떨어지는 날에는 곧바로 거지 고무신 취급을 할 것이라는 사실을....

  22. 코알라 2009/05/16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관급대우에 1등석이라는 이유로 비꼬는 글은 좀 우습군여.
    아직 황석영씨라는 분을 잘 모르시는 그저 가슴이 뜨거운 열혈 청소년이신가보군여.

    노벨상이라던가, 비행기표라던가 따위로 황석영씨를 까시는건. 누워서 침뱉기 입니다.

  23. BlogIcon 중도 실용정부 2009/05/16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황석영씨가 현정부를 중도 실용정부라고 굳게 믿고 있다는 것 아겟죠.
    한겨레와 인터뷰 기사를 봤는데 변절과 이기를 가리고 포장 하는라 발달된 언어와 화려한 지식으로
    자기변명과 오히려 비판 하는 자 들에게 욕을 되돌려 주려는 인상이 깊었습니다.
    표변과 변절 하는 자들은 항상 자기 변명을 만들어 놓고 있나 봅니다 .
    해방후 이광수가 그러했듯이 ,,,

  24. 근로소녀 2009/05/16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석영씨가 충분히 이해되는 걸 보면 나도 늙었나봅니다~ㅠㅠ

    하긴...한동안 눈 딱 감고 컴터만 안 켜면 몇대가 호강하고 다 조상덕에 산다는 말 들을 수 있을텐데 힘드셨겠죠... 일제시대 이광수가 변절하듯 머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착하게 살면 복받는다"는 정의는 한국에서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꿈같은 얘기라고나 할까??
    이래서 미성년자에게 참정권을 주지 않듯 현실과 무조건 타협하고 그런 자신을 정당화 시키는 고령자에게도 참정권을 주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고령자의 한 표는 미성년자의 그것보다 더 사회의 발전을 저해할 수도 있죠...

  25. 랄라리랄라 2009/05/22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았습니다. 대부분 공감가는 말들이네요..
    저도 황석영씨가 mb와 웃으면서 사진 찍고 있는 9시 뉴스를 보면서
    참 마음이 이상하더군요.
    물론 저도 글쓴 분과 마찬가지로 사회적으로, 혹은 경제적으로
    기득권 층에 서게 된다면,,,
    아마 지금들의 한나라당과 같은 입장으로 변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아마 평생 동안 그럴 일은 없을 것 같군요ㅎㅎ
    워낙 출발선이 달라서 따라잡기가 영 힘들답니다.
    좌우지간에 지금껏 황석영 작가가 쓴 소설들... 대부분 집에 있는데..
    개밥바라기별부터.. 시작해서 ..
    제가 수양이 될 된 못난 인간인지
    무척 좋아했던 책들인데도
    이제는 보기도 싫어질 정도입니다.
    그렇다고 버릴 수도 없고,,, 끌어안고 포용할 수도 없으니.
    저 뉴스를 아예 잊어버리든지 해야 다시 펴고 읽을 수 있을 것 같군요.

  26. BlogIcon health insurance nc for children 2012/02/03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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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BlogIcon insurance services charlotte nc 2012/02/04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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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BlogIcon mercer insurance group nc 2012/02/04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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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상한 한나라당 이명박 정부

요즘 이상한 일들이 자꾸 벌어지고 있다.

불온 서적이 전혀 아닌 책들을 '불온 서적'이라고 부르면서 쇼를 한다. 처음에는 장난인줄 알았는데, 이 사람들, 진짜다. 완전히 뭔가에 씌였다. 그렇게 반론이 나오고, 버젓이 한국의 쇼핑몰에서 인기 서적이 되고, '불온서적 특별전'을 열만큼 조롱했지만, 꿋꿋하게.. 그에 반대한 사람들을 사정없이 자른다.

진단평가는 참고 사항일뿐이라고 하면서 반대하는 사람들을 자르고, 수능보다 더한 날을 세운다. 이미 수많은 교사를 '잘랐다'. 그 이유는 아이들에게 '진단고사를 거부할 권리가 있음을 알려준 죄'. 그런데, 솔직히 '일제고사'가 아니냐고 하면 아니라고 죽어도 우긴다. 그러면서, 이제는 학부모 시험 감독까지 부르고, 아이들이 목숨걸고서 일제고사에 응하도록 지시도 한다. 아니라고 하면서, 그냥 공부 못하는 아이들 걸러내서 도와주려고 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이런 것은 이해가 안간다. 거기다가 성적이 낮을 것으로 예상되는 운동부 학생들을 시험 못보게 한 교장 교감은 아무런 처벌도 내리지 않는다. 그것 참 이상하지. 학생들에게도 급이 있다는 뜻인가? [관련기사 : 수능보다 '요란한' 초중 진단평가 ..학부모 감독 동원 빈축]

더러운 경찰이 깨끗한 시민을 감시하려 한다. 억울하지? 더럽다고 하니까 억울하지 않나? 나도 촛불시위를 '불법 폭력 시위'라고 할 때마다, 유모차 부대 아주머니들에게 윽박지르던 그 국회의원을 볼때마다 억울하고 분통터진다. 그런데, 최근 경찰의 모습을 봐라. 성매매 업소에게 돈 받고 보호해주고, 택시기사를 '턱'하고 쳐서 살해하고... 차마 입으로 말을 못꺼낼 '더러운 행위'가 눈에 뜨이고 있다. 그래서 내가 '더러운 경찰'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일부의 이야기를 전체로 비화시키지 말라고? 내가 할 소리다. 촛불에서 있었던 일부의 폭력을 매일 매일 우리가 계속해서 폭력을 휘둘렀던 것처럼 비화시키지 말아라. 적어도 그런 비화가 끝나지 않는 한, 나도 '더러운 경찰'이란 말을 버리지 않겠다.

친일파들이 버젓이 활보한다. 정말이지 애국지사들이 보면 무덤속에서 다시 나와서 독립만세를 불러야 할 형편이다. 일본이 패망하면서 '50년 후에 보자'고 했다던데, 그 50년 후에 대한민국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교과서를 고치고, 일본 침략기를 미화하는 사람들이 높은 자리를 꿰차고 있거나 높은 자리의 사람들을 움직인다. 아닌 것은 아니다. 적어도 친일은 어떠한 이유에서도 안되지 않나?

한나라당 이명박 정부는 상식을 이미 버렸다. 잃어버린 10년 운운하다가, 10년이 지나도 회복 못할 실수들만 저지르고 있다. 정신 좀 차리자. 당신들이 원하는 대한민국은 이미 몇십년전에 시도했다가 망한 그 모델일 뿐이다. 세상은 '한 줄 세우기'로 발전하지 못한다. 아직도 자신들같은 '엘리트'만이 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는 식의 선민사상은 버렸으면 좋겠다.


제발,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오기를 빈다.

미디어 한글로.
2009.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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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구글 애드센스 '공익광고' 대신 "방송악법 반대 광고" 세팅하기

    Tracked from 살아가기 2009/03/25 17:28  삭제

    구글 애드센스 '공익광고' 대신 "방송악법 반대 광고" 세팅하기 <참조> 미디어법 알아보기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 제7화 방송법개악(2) [방송악법] 방송의 사적 지배로 '공정한 여론환경'을 차단하는 것이 목표 민의의 반영은 '여론기능의 발전'이 전제 되어야 민주주의를 위한 언론의 역할 애드센스 광고를 블러그나 홈페이지에 달고 계신 분들이 '방송악법 반대 운동'에 참여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광고 전체를 방송악법 반대 배너..

  2. Subject : 경찰이 강도,폭행,절도에 유흥업소서 상납은 기본 검은투자 동업까지

    Tracked from ▒ 인터넷별장통신 2009/03/25 20:41  삭제

    경찰 나사 빠진 건 이명박 정권과 경찰 수뇌부가 조장한 책임 경찰이 강도, 폭행, 절도에 유흥업소 상납받고 검은 투자로 동업까지 현직 경찰관이 성인오락실에서 강도질한 데 이어 택시운전기사를 목조르고 폭행해 숨지게 한 사건까지 터지면서 `민중의 지팡이'로서의 경찰 위신이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강도질에 폭행까지한 경찰이 이제는 압수한 유사 휘발유를 빼돌려 팔아 치우는 경제 잡범같은 짓을 하다가 검찰에 적발된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그것 뿐인가. 경찰이..

  3. Subject : 신문에 2조원 공적 자금 쏟는 게 잘못된 건가?

    Tracked from Humanist 2009/03/26 18:24  삭제

    신문에 2조원 공적 자금 쏟는 게 잘못된 건가? &nbsp; Journal by Joon H. Park &nbsp; 오늘 신문을 읽고(본, 기자는 종이로 된 신문을 읽은 경험이 언제 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죄다 인터넷을 기본으로 생활이 구성되고 있으니 말이다, 기자는 &ldquo;포털 다음&rdquo;의 신문 기사들을 읽는다) 일상적으로 하듯 올블과 믹쉬를 휘휘 둘러보니 반가운 블로거의 글 한 쪽이 눈에 확 뜨인다.&nbsp; &ld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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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충굴 2009/03/25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말에 동감합니다.
    그 '엘리트'주의...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우리가 알아서 할테니, 많이 못배우고, 잘 모르는 나머지는 잔말말고 따라와라 라는 식...
    이제 3년 9개월 남았나요? 흐미..

  2. BlogIcon Vincent 2009/03/25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년 9개월 남았지만, 정신 똑바로 차리고 뭐라도 하지 않으면 그 이후 5년을 또 똑같은 꼴을 겪게 될지 모릅니다.

  3. BlogIcon Boramirang 2009/03/25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네르바 구속이후 적지않은 네티즌들이 자신들을 스스로 단속하고 있는 실정을 십분이용하고 있는듯 보이지만 이명박정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더 불안하 건 그들일 것입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그들을 지켜보면 그들의 행위가 적나라하게 드러날 시점이 금방 다가 올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국민들의 비판에 눈과 귀를 막고있는 정부가 살아남은 예가 없지요. 그런 의미에서 도발적인 방종이 가져다 줄 결과물은 너무도 뻔합니다.

  4. 제이디 2009/03/25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찰은 윗대가리들이 아랫것들을 동원해 차마 인간이 못할 짓을 하는데
    (100분 토론 여론 조사에 개떼로 투표..사람이 몇명이 죽었는데 같이 간 동료한테 부끄럽지도 않냐)
    법적용조차 어려운데 도주우려가 있다며 미네르바를 체포해서 구속하지를 않나..
    조회수 조작했다면서 반정부 성격 네티즌들을 조사하질않나..
    (횡설수설하는 경찰이나 뻔뻔하게 우기는 토론 패널들이나..)

    말도 안되는 언론탄압을 시민들은 언제까지 방관만 할 것인지 모르겠네요..
    학생들은 정치에 관심은 없으면서 안일한 양비론 밖에 모르구요..
    (국회가 파행하면 그냥 싸우는 것에서 눈길을 뗄뿐 왜 싸우는 지 모르죠..)

    이 상황을 정확히 바라보는 사람이 없지 않지만 이 정도로는 턱이 없죠.
    역사적인 사례를 상기해보지만 이명박 정부라고 해서 역사를 모르는 게 아닌만큼
    적절한 물타기로 자기들의 원하는 것들을 얻어낼 방책들이 있을 것이구요.
    이명박 및 뉴라이트를 몰아낸다고 해도 우리가 감수해야할 희생이 커보입니다.
    그래서 적어도 지금 상황에는 비관적입니다..

  5. BlogIcon 퍼즐맞추기 2009/03/25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식아~ 어디있니 상식아. 아마도 1400여일 남은 MB국치주간엔 돌아오지 않을듯...

  6. 한치앞을 알 수 없다. 2009/03/25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대로 사회에 대한 비판적 시각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런 비판이 없다면, 옳바른 민주주의가 형성될 수 없다고 봅니다.
    근데, 과연 옳바른 민주주의는 누가, 어떤 그룹들이 정권을 잡으면 해결된다고 보십니까?
    북한같은 공산주의 보단 민주주의가 더 낳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우리는 북한보다 수십배의 경제성장을 가져왔지만, 아직도 만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방대를 나와서 대통령, 국회의원이 되든, 서울대, 연,고대를 나와서 대통령, 국회의원이 되든.
    한나라당이든 민주당이든 그 외의 어떤 당이 되든지간에 중요한 것은 얼마나 국정을 운영하는 사람이 양심적으로 하는냐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지금의 정권을 물러나게 해야 한다.! 국가정책에 반대한다는 목소리도 필요하지만, 궁극적인 해결책을 가져 올 인간의 본성을 일깨우는 문화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나 보다 다른 사람을 위해 사는 문화, 양심을 지키는 것이 미덕인 사회, 순결을 중시하는 사회, 도덕적 삶을 사는 것이 인생 최고의 목표가 되는 그런 사회 문화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저 부터 그렇게 되야겠죠.

    • BlogIcon 최면 2009/03/26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까 이명박이 내려와야죠;;
      일단 마지막에 적으신 "나 보다 다른 사람을 위해 사는 문화, 양심을 지키는 것이 미덕인 사회, 순결을 중시하는 사회, 도덕적 삶을 사는 것이 인생 최고의 목표가 되는 그런 사회 문화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에 절대 어울릴 수 없는 사람이 그 사람이거든요..

  7. 놈놈놈 2009/03/25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PD수첩에서 국가인권위원회의 축소에 대해서 나오더군요..
    사실 저도 이곳이 뭘하는지 알 수 없었지만, 민주사회에 힘없는 사람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마지막 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명박정부!! 그것마저 눈에 가시로 알고 인원감축을 하다니요... 한숨만 나옵니다.
    도대체 어디까지 갈런지.. 앞으로 남은 임기내에 민주화 후퇴는 물론이거니와 신공산주의가 탄생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마저 드네요..
    암튼!! 쥐박이는 물러나라!!!!!!!!! 제발~~

  8. BlogIcon 하아암 2009/03/27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저하게 자신들의 지지기반만 다지려하고 있으니, '상식'따윈 겉치레에 불과한 것이겠죠.

  9. 성군 2009/03/28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양반들아 자유가 무엇이고 민주주이가 무엇이며 자유민주주의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정의할수 있는가 단지 자신만의 생각일 뿐이지 다수가 똑같다고는 생각하지마시게 같은날 같이 태어난 쌍둥이도 틀리다네요

민주당, 끝까지 싸우다 죽어라


국회, 질서 유지권 발동 - 국가 어지럽힌 것은 한나라당인데도..

부자와 가진자, 재벌들만의 정부인 이명박 정부가 드디어 칼을 뽑았다. 국회의장은 - 민주당 주장대로 - 그냥 대통령의 하수인일 뿐이었다. (나는 잘 모르겠다. ^^ <- 이래야 안잡혀 간다)

어쨌든, 오늘 8시 40분. 국회 질서 유지권이 발동되었다고 한다.

지난번 탄핵 때, 우리는 열린 우리당 국회의원들이 어떻게 끌려 나가는지 똑똑히 봤다. 이번에도 똑같은 일이 벌어질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좀 다르다. 이젠 80여명이란 말이다.

민주당. 이번엔 좀 끝까지 싸워라.

이번에도 뚫리면, 민주당은 끝이다.

아니, 민주당만 끝나는 게 아니다. 이 나라 민주주의는 끝이다.

이제 나라가 어디로 갈지는 뻔하다. 이제 마구잡이로 사람들이 경찰 조사를 받을 것이고, 아마도 대부분 실형 선고를 받을것이다. 이제는 어떠한 집회도 무조건 불법으로 몰것이다. 어차피 헌법에 보장된 집회의 자유는 대통령의 손아귀에 들어가고 말았다.

헌법 위에 군림한 정부에선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민주당, 싸우다 죽어라.

싸워야 한다. 싸우다가 죽어야 한다.
죽는게 사는 길이다.

이번에 막지 못하면, 아마도 민주당은 두고두고 후회할 것이다.
이번이 국민의 지지를 받을 마지막 기회다.

하긴, 뚫려서 쓰러진다고 해도 슬퍼할 겨를이 없다.

바로 내일부터 촛불은 다시 켜질테니까.
이젠 도저히 꺼지지 않는 무서운 '전자촛불'이 될것이다.

민주당, 싸워라. 제발... 초장에 무너지는 꼴은 보고 싶지 않다.

어차피 민주주의를 포기한 이명박 정부 아닌가? 공안정국, 독재국가로 점점 가고 있다.

삽질만 하면 나라가 발전한다는 70년대 사고방식으로 가득차고, 온갖 재벌들의 편의만 봐주는 이상한 정부.
"친일"을 철저히 보호하는 정부.

정말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민주당. 싸우다 죽어라.

사즉생. 생즉사.
죽으려 하면 분명히 살아날 것이다.

아무래도, 내일부터 바빠질 것 같다.

마음 속의 촛불을 하나 켠다.



미디어 한글로.
2008.12.30.
대한민국 민주주의 사망을 슬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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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입법고시에 격투기 과목 추가하라

    Tracked from Zihuatanejo 2009/01/05 23:47  삭제

    내년 입법고시 시험과목에는 격투기 과목을 추가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이번 일을 통해 보좌관이건 사무처 사무관이든 우리나라 국회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모두 몸싸움까지 능해야 한다는 것을 입증했다. 국회 경위들과 보좌관 혹은 의원들과의 살벌한 몸싸움을 보고 있자니 평소 서류와 펜만 만지작거리던 국회 사무관, 보좌관들의 업무 따위는 보잘 것 없어지는 느낌이다. 아, 그러고 보니 보좌관, 사무관들만 몸싸움에 능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이왕 이렇게 된 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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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편향 역사책이라고? 내가 보기엔.. 아직 멀었는데..


언론의 힘. "좌편향"이 입에 착착 붙다

결국은 언론의 힘이다. 어느 "우파인사"가 "좌편향 교과서"발언을 하기 시작하자 너도나도 동조하기 시작했고, 교육부까지 나서서 같이 춤을 추고 있다. 반면에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헌법 전문 일부 발췌)"한 대한민국의 국시를 흔들 정도의 표현이 있는 '그들의 우편향 교과서'는 일언 반구도 없다. (아직 검정 교과서는 아니지만, 슬그머니 넣을 가능성이 많다.)

어쨌든, 이제 금성 교과서를 비롯한 역사 교과서들은 다 '좌편향'의 낙인이 찍혔다. 그래, 한 번 이야기해 보자.


내가 배운 교육은 "극우편향"


나는 "우편향" 아니, "극우편향" 역사 교육을 받았다. 나는 전두환 대통령 각하의 지시인 "정의사회구현" 글짓기에서도 당당히 입상했고, 데모하는 "빨갱이 대학생"들을 신랄하게 비꼬았다. ("국민학교"시절이다.) 그리고 나는 대학에 가면 저런 "빨갱이"가 되지 않으리라 생각했다.

그 뿐이 아니다.

매월 6월이 되면 언제나 반공책을 읽고 독후감 대회를 했고, 북한괴뢰군의 악랄한 만행을 규탄하는 웅변대회도 했다. 나도 목줄기에 핏줄을 내세우면서 많이도 많이도 대회에 나갔다.

5.16은 "혁명"이었다. 군사 쿠데타? 무슨 그런 말씀을! 우리나라를 잘살게 해주신 고마운 분께 무슨 불경스러운 일인가?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유신? 그건 배우지 않았다. 그게 뭔지도 잘 몰랐다. 중요한게 아니었으니까.

똘이장군 만화를 보면서,북한 괴뢰집단은 모두 뿔이나거나 괴물처럼 생겼고, 거리에는 자동차는 커녕 다 헐벗고 굶주린 사람들이 기어다닌다고 배웠다. 남북 분단이고 뭐고, 모든 책임은 북한 괴뢰집단 때문이었다. 무조건 미국은 잘했고, 소련은 나쁜놈이었다.

이 정도면 (그들의 언어를 빌리자면) 지독한 우편향 아닌가?

굳이 태백산맥까지 들출 필요는 없겠다. 시대의 베스트셀러가 된 태백산맥이 대학 동아리 방에 있으면 그건 완전한 '주사파'로 찍히는 지름길이었다. 그 뿐이 아니라, 각종 불온서적들을 몰래 몰래 보기도 했다. 그 불온서적은 결국 나중에 금서 목록에서 풀려서 베스트 셀러가 되기도 했고, 명저로 칭송받기도 한다.

'아침이슬'이 금지곡이 되었던 시절, 아주 정당한 '역사 균형'이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겠지?(물론, 그분들은 그렇게 생각할 것이라 믿는다.)


▲ 이게 바로 내가 받은 교육이다. 완전한 우편향.



세상이 제대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아주 조금..

김일성도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었던 것은 충격적인 "사실"이었다. 분명히 괴물이어야 했는데 말이다. 그리고 그들도 우리처럼 걸어다니고, 차타고 다니고, 심지어 지하철도 타고 다녔다. 우리나라가 수해 입었다고 구호물품도 줬다. (물론, 그 구호 물품을 '개나 입을 옷, 개나 먹을 쌀'이라고 학교마다 조금씩 보내서 비판하게 했다. 지극히 "공평한" 일이었다. 당시는 말이다.)

그런데, 남북 정상이 만나고 서로 화해의 무드가 무르익어갔다. 굶어죽어가는 북한 동포를 위해서 쌀이 전해졌다. 여태까지 '북한 사람들은 모두 괴물'이라고 가르쳤던 이들은 '모두 군량미로 비축될 것인데 뭐하러 퍼주냐!'고 볼멘 소리를 했다.

그렇게 역사는 조금씩 바뀌어갔다. 조금씩 제 정신을 차리기 시작했다. 먹고 사는 것 이외에도 우리의 '인권'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다. 최저 임금이 있는지도 모르고 있던 사람들이 그런 것이 있고, 근로기준법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5.16 혁명은.. 사실대로 '군사 쿠데타'로 명칭이 바뀌었다. '광주사태'는 '광주 민주화 운동'으로 되찾았다. 많은 것들이 제자리를 찾았다. 여태까지 '빨갱이' 한마디에 집안이 모두 패가망신하던 그런 분위기에서 조금씩 나아졌다. 그리고 과거에 '빨갱이'라고 말하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협박하던 사람들은 모두 높은 자리에 앉았고, 그에게 고문당한 사람들은 수십년을 지나서야 '무죄'판결을 받았다.

세상은 아직도 천천히.. 제대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아주 조금씩..

그런 면에서 본다면, 지금 역사 교과서는 아래와 같은 상태다.




▲ 이걸 좌편향이라고 우기는 사람들. 측은하다.


그래. 처음의 것보다(우편향) 많이 "좌편향"되었다. 아직도 "우"에 더 무게가 가 있다. 그런데, 과거에 "빨갱이" 장사를 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들고 일어났다.

"이런 빨갱이 새끼들이 역사를 다 망쳐 놓았다! 안바꾸면 다시 고문할테다!"

고문이 시작되었다.

처음엔 농담인줄 알았다. 여태까지 검정 잘 통과해서 아주 좋은 교과서로 각광을 받던 교과서가 '잘못되었다'고 말한다. 교육부 관계자가 하루 아침에 모두 바뀌지 않는한, 이 세상의 모든 진리가 하루 아침에 모두 바뀌지 않는 한, 그런 일은 있을 수가 없다.

어제 합격 시키고, 오늘 바꾸라는 것은 이상하다. 특히, 친미, 친일적인 성향이 무척이나 강한 이야기들이 오가는 가운데 말이다. 정치적 외압에 의해서 역사의 평가가 바뀌는 것은, 이미 그들의 '우편향' 시대에 끝냈어야 한다.

당연히 반발했다. 그러자, 찍어 눌렀다. 검정을 취소하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그러면.. 당연히 고칠 것이라고 생각했겠지. 그런데, 교과서 저자들은 예전의 '빨갱이 고문'에 넘어갈 사람이 아니다. 대체 이 어처구니 없는 현실을 어떻게 말할 것인가.

그러자, '비지니스 프렌들리'한 정권은 역시 교과서 발행 출판사를 압박했다. 사실, 교과서가 검정 취소되면, 출판사는 엄청난 타격을 받는다. 교과서를 만드는데 들어가는 비용과 노력이 엄청나기 때문이다. 결국, 출판사는 손을 든다. 이 불황에, 교과서마저 뺏기면, 분명히 그 식구들은 모두 거리에 나앉을 것이기 때문이다. 역시 비지니스 프렌들리한 정부라서, 이런 속성을 다 알고 있다.


역사는 결국 역사가 평가한다

지금 역사를 조금 바꾸어 놓은 들 무슨 상관인가.

나도 전두환 대통령 각하(각하를 빼면 불려가서 한참 혼나야 했다.)를 모셨던 사람으로서, 지금 그냥 '29만원 전씨'라고 말하기가 참 불경스럽기 짝이없다. 하지만, 잘 한다. ^^

지금 조금 다시 우편향으로 바꾸어 놓은 들.. 무슨 상관인가. 좌편향은 아직까진 없다. 헛소리 좀 그만하자. 그들의 우편향을 조금 균형잡아 보려는 작은 노력만이 있었을 뿐이다.

하지만, 해방후 지금까지 일제시대의 관료들이 그대로 기득권을 이어온 우리나라에서 균형잡기가 그리 쉽지는 않다. 그러니 그런 기득권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서, 일본 극우파의 주장에 동조하고 있는 "국시를 흔들 일"이 벌어지고 있는게 아닌가?

그리고, "좌편향"에 대해서 쌍심지를 켜고 난리를 피면서 대한민국 헌법 전문을 송두리째 엎어버리는 발언을 한 사람을 역사 특강이니 뭐니해서 돈주고 돌아다니게 시키는 것은 정말 이해가 안된다. "좌편향"도 안되면 "우편향"도 안되는거 아닌가? (그들의 논리가 이상하다.)

조금 더 나아가면, 이제 일본의 우익 인사가 망언 하면, 그거 교과서에 "우수 발언"으로 싣고, 초청해서 특강으로 돌아다니게 할 참인가? 이해가 전혀 가지 않는다.

하지만, 역사는 결국 역사가 평가한다.

그들이 '좌편향'이라고 부르는 교과서가 정말 '좌편향'인지, 아니면 '약한 우편향'이었는지... 두고 보자. 별로 오래 걸리지도 않을 것이다. 화무십일홍이라 했다. 지금 권력 조금 잡았다고, 영원할 것이라고 믿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이 없다. 하늘과 땅을 두려워 하라. 물론 국민은 하나도 안두려울테니.


미디어 한글로.
http://media.hangulo.net
2008.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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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전교조 해체하겠다는 친일파 뉴라이트 대민교조

    Tracked from 심지를 굳게 하고 2008/12/02 15:45  삭제

    전교조 대항마(?)를 자청하며 대한민국교원조합(이하 대민교조(?), 대한교조라고 하는데 일제 똘마니들이 '대한' 어쩌구 하는 게 마음에 안들어서 바꿔 부르기로 했습니다.)란 친일파 뉴라이트 사이비 교원 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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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gueng 2008/12/02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정권의 우펀향이 심각하다 역사는 역사일뿐 역사학자에에 맞겨야한다 아직도 이념문제를 이슈와하는 현정권 개털같은 정권이다 나는 철저한 반공주의자다 또한 반일분자다 그러나 이명박정권이라던가 우편향인사들의 해괘한 논리로 교과서를 바꾼다 개가보고 웃을일이다

  2. BlogIcon 구차니 2008/12/02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때 북한 놈들은 빨갱이다 소리를 들으면서 자라서
    올림픽에서 북한 선수들이 입장하는 모습은 충격적이었죠.

    아니 왜 재네 얼굴 안빨개?

    • ASIALE 2008/12/02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북한을 지상낙원으로 선전하고 김일성 김정일 을 위대한 영도자를 부르는 사람보다가 꽃제비보고 충격먹었는데..

    • ASIALE 2008/12/02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또있다.. 전에는 한반도 비핵화, 반전 반핵 부르짖다가 북한이 핵무기 개발하니 핵주권을 외치는 사람보고 충격먹은적도 있습니다.

  3. 이거 2008/12/02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들어주신 김일성 수령님 얘기도

    교과서에 실어야 하는데

    정말 좆같은 세상이네여

  4. 이거 2008/12/02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일성 얼굴 그린 깃발이 비에 젖었다고 우는 병신년들도 있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이거 2008/12/02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반도 비핵화하자고 개자위질하다가 북한이 만드니 만세 찬양부르던 새끼들도 ㅋㅋㅋㅋㅋㅋ

  6. 나참 2008/12/02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어찌해서 나처럼 좌편향적인 사람보다 더 북쪽을 잘알까? 당신 누구야?

  7. BlogIcon 최면 2008/12/02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편향이 아니라 친일, 민족배반, 매국향으로 가려는 게 더 문제가 아닙니까?

    우편향이면 괜찮습니다. 사실 우리나라 국민 대다수는 우파입니다.

    그런데 그 개념이 매국/친일이 우파로 변하고 애국이 좌파..

    그리고 말도 안되게 그 좌파 = 빨갱이라는 겁니다 ㅋㅋ

    기본도 안된 것들이 좌파를 빨갱이라고 하죠;; 좌파가 어딨습니까..

    하긴 매국노들이 자기들은 우파라고 하니 그럼 저는 애국자로서 좌파로 가겠습니다.

  8. sky 2008/12/02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뿔난 공산당 북한에 무진장 많았는데 지금은 한명도 없다는게 이상해 좌우 지랄하는게 어른들이지 애들이 뭐알어 애들 한데 그딴소리 말고 좀 쉬게 해줘...

  9. 먹구름 2008/12/02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시대가 어느땐데 아직도 이런걸로 좌우 갈라가지고 싸우는지... 이런 나라는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 하나 뿐일듯... 아 이런 나라 하나 더 있군... 일본... 일본 극우세력들이 하는짓을 그대로 하고 있군...

  10. ㅇㅇㅇ 2008/12/02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지금은 2008년인데 뉴떠라이들은 1958년에 살고 있나봅니다

  11. 겨울초 2008/12/02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편향, 이거 말하는 사람 선 위치와 관계된다. 극우라면 모가지걸고 좌 밖엔 모를테니..
    그렇게 꼴리는대로 고치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나. 이 쪽빠리도 아닌 개빠리들.

  12. 참... 2008/12/02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좌파우파하는 것도 웃기네요,

    그냥 역사는 역사 그대로 받아들여야지,

    역사에 정치색을 에휴.

  13. amissingmelody 2008/12/02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SIALE> 북한 지상낙원을 곧이곧대로 믿었던 사람이 있긴있었군요.

  14. vb231 2008/12/02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네들이 진짜 우파면 또 몰라.. 짜가리 우파들이 우파 랍시고 설치는 꼴이..........
    을사오적들..

  15. 니기리 2008/12/02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대중부터 시작해서 니들 북에가서 살면 어떻겠니??십시일반 돈걷어서 피양가는 비행기표 사줄께..

  16. 니기리 2008/12/02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이좋고 전능하신 김정일 동지가 그케 좋은데 왜..여기서 이러고 있누??니가 가라 부욱한으로..

    • 충굴 2008/12/05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논리가 있으면 글빨도 있을텐데, 논리가 없고 개념까지 없으니.맨날 하는 소리가 이것밖에 없을까.. 그냥 측은합니다.

  17. 니기리 아가리 닥쳐라! 2008/12/02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탈을 쓰고 입으로 지껄인다고 다 사람말로 들린다면 나이를 똥구멍으로 쳐먹은거다!
    하긴 니기리 너 같은 기생충이 평화를 알겠냐? 서로 헐뜯기에 바빠서 제 본분이 무언지도 모르는 식충이겠지!

  18. BlogIcon 덱스터 2008/12/02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지랖 넓기는 쯧쯧

    역사는 역사학자들이 정하게 놔 두어라 주책부리지 말고...

  19. 알바쉐키들 2008/12/02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보니 여기에도 등장했네. ㅆㅂ럼들. 난 2MB보다 알바새1끼들이 더 싫어. 이완용같은 쓰레기들. 저런것들은 돈만주면 일본에 나라 갇다 바칠넘들이자나.

  20. 수구꼴통들이죠 2008/12/02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수구꼴통들이 우파란 탈을 쓰고 이나라를 파탄으로 이끌고 있죠 ㅡㅡ;
    진정한 중도우파로 볼 수 있는 노무현 전대통령을 빨갱이쯤으로 몰고가니 원 ..
    이 수구꼴통들을 어찌하리오.

  21. ㅎㅎㅎ 2008/12/02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 보니까 북한 심하게 옹호하는 글 많던데.
    그리고 북한이 만약 핵쏜다면 당연히 남한에 쏘지 일본이나 러시아에 쏘겠냐?
    북한 지나치게 옹호하는거 문제 있다

    그리고

    왜 우리나라 야당이라는 놈들은 언제나 북한의 영향력에서 못벗어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아니 한국의 진보는 언제나 북한과 연계된 인상이란말이다.
    말도 안되는 변호나 하고 앉았고

    이상한 나라야

    • 구거햏자 2008/12/03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딜봐서 한국의 진보를
      북한과 연계시켰다는건지 원..

      대책없이 일단 말을 내뱉고 보는건 참 쉬운일이지 ㄲㄲ

    • Belle 2008/12/17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증거부터 제시 해 보시죠?

  22. BlogIcon chota bheem 2012/01/11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반적인 프레 젠 테이션으로 감동입니다

문근영 연좌제에 자가당착 빠진 극우들
친일파, 독재자로 몰리고 싶나?



말을 섞고 싶지 않았지만...

대체 무슨일인가? 아름다운 선행을 한 문근영씨의 할아버지가 무슨 출신이고 부모님의 고향이 어디라서 빨갱이라는 논리를 치밀하게 들이밀었다고? 이건 뭐, 대꾸할 "깜"도 안된다.

그런데도 무슨 큰 일이라도 난 것인양 이제는 김민선씨까지 '촛불 비호' 운운 하면서 끄집어내린다. 정말 이 나라의 보수라는 사람, 아니 극우파들은 아직도 촛불 배후의 망령에서 벗어나지 못한건가? 거기에다가 이미 철지난 히트상품인 '연좌제'까지 끄집어내고자 함인가?

할아버지가 빨갱이면 그 자손은 죄다 빨갱이?

유치하기 짝이없는 논리다. 하긴 이 논리로 무조건 사람 잡아다가 가두던 시절도 있었다. 그래. 그런 비정상적이고 야만적인 세월이 지나서 간신히 제대로 된 나라가 되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다시 몇십년을 되돌리자는 것인가?

같은 논리로 가자.

할아버지가 친일파면, 그 자손은 죄다 친일파.
할아버지가 독재자면, 그 자손은 죄다 독재자.
할아버지가 경제파탄자면, 그 자손은 죄다 경제파탄자.

해볼까나?

연좌제로 좋은 세상 만들어보자? 헛소리 그만하자.

먼저 과거 친일파의 재산은 모두 아무런 이유없이 몰수한다. 그리고 그 자손은 대대손손 모두 국가에 재산을 몰수당하고 길거리로 내쫓아라. 자, 보수양반들, 아니 극우 양반들.. 마음에 드시나? 아참.. 그 속에 낀 분들도 제법 되시니 마음에 들지 않으실지 모르겠다. "왜 친일파들의 문제를 안친일파가 결정하냐?"고 항변하시라.

그리고 독재자였던 과거 대통령들의 자손들은 모두 구속하라. 그러자면, 아무 죄없는 아이들까지 모두 그래야 한다. 아예 사회생활을 못하도록 주민등록을 말소하는 것도 좋겠다. 왜냐고? 우리나라 국시인 "자유민주주의"를 해했던 사람들이니 이건 빨갱이보다 더 나쁘다. 자유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서는 어떠한 희생이라도 치루어야 한다. 이거 어쩌나. 박근혜 의원은 어쩌려고? 이거 보수, 극우파들이 피눈물을 흘릴일이다.

iMF환란을 일으킨 당시의 모든 장관과 수장들의 자손까지 모두 "환란 주범"으로 구속해봐라. 물론, 20세 미만의 아이들도 모두 잡아들여라. 뭐하나? 어차피 "빨갱이 자식은 빨갱이"니까 분명히 "환란 주범" 자식은 "환란주범"이다. 나라를 망하게 만들 분이다. 이거 어쩌나. 그 분의 아드님이 여당의 무슨 연구소의 수장이 되었다고 전해 들었다. 안그래도 전에 유죄도 받으시고 바쁘신 분인데 걱정이다. 보수, 극우파들이 이제 어찌 통곡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자, 얼마나 말이 안되는 주장인지 알겠나? 그리고, 빨갱이 소리를 일삼는 사람들이 가장 빨갱이다. 이 시대에서 빨갱이는 나라를 해하는 자를 통칭하는 것이지, 과거처럼 공산주의 신봉자가 아니다. 그리고, 그런 빨갱이 같은 사람들이 나라를 '분열'시키고 있다. 그리고 나라를 망신시키고 있다.


좀 기부라도 하고 헛소리 하자

자기 배를 충분히 채워서 그런지는 몰라도, 기부하는 "빨갱이"를 욕하신다. 거참 우스운 일이다. "빨갱이"도 기부하는데 그럼 "파랭이"는 뭐하시나? 더 많은 기부하셔야 하는거 아닌가? 아하.. 나라에서 못사는 것들은 게을러서 그러니 그런거 할 필요 없다는 뜻인가? 어차피 상위 1%를 위한 나라를 만드는데 동참하시겠다는 것인가?

뭔지 잘 모르겠다. 기부라는 아름다움에서 어떻게 '빨갱이'란 단어를 끄집어 냈는지 정말 알 길이 없다. 그리고, 이미 철 지난 개그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고정 간첩단'으로 엮어보심이 어떤지? 그게 더 국민들에게 호응을 얻을지 모르겠다. 고정 간첩에 대해서는 '간첩 리철전'이나 '이중간첩' 같은 주옥같은 영화를 보시길.. 아.. 빨갱이 영화라서 안보시려나?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기대한다

독재 정권을 미화하고 일본을 찬양하는 것이 '중도'라고 믿고 있는 분들이 집권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아직도 오른쪽 왼쪽을 제대로 구분하지도 못하고, 저울의 중심도 제대로 못맞추는 모습이 보인다. 제발 상식을 가지자. 제 정신을 가지고서야, 어떻게 문근영의 선행 기사에서 이상한 생각을 할 수 있나?

대단한 걸! 정말 대단해! 역시 국민 여동생이야! 짝짝짝!!!

이게 정상이다. 상식이 없으면, 싸가지라도 좀 있자.

미디어 한글로
http://media.hangulo.net
200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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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뉴라이트의 목적은 빨갱이 사냥이다

    Tracked from 일체유심조 2008/11/18 15:48  삭제

    뉴라이트의 목적은 빨갱이 사냥이다. 역사는 단순 반복한다. 부당하게 과도한 소유를 누리는 이들의 불안은 다중이 뭉쳐 자신들을 처단하고 자신들의 소유를 약탈하려 한다는 악몽에서 온다. 조선 말기 동학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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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고장난 세상 둘러보기 2008/11/18 18:27  삭제

    민노당 공식 논평 "국정원, 경찰청 인권탄압이나 비판하라" 기부천사 문근영의 수년동안 선행에 대해 색깔이 덧칠되는 일이 벌어져 민주노동당이 논평을 냈다. 배우 문근영의 외할아버지인 비전향장기수 故 류낙진옹을 들먹이며 '빨갱이 핏줄', 그의 고향인 광주를 들먹이며 '광주좌빨' 등이라며 일부에서 문씨의 선행에 대해 때 아닌 색깔논쟁을 시작한 것이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문씨가 한 사회복지기관에 남몰래 6년 동안 무려 8억5000만 원을 기부한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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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한글로 2008/11/18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러 특정 극우파 분들을 지칭하지 않았습니다. 그 분들은 고소에 능하시기 때문에 쓸데없이 송사에 휘말리기 싫습니다. 여러분도 댓글을 가지고 그 분들이 고소를 할 수 있으니 정확히 사람을 찍어서 말씀하지 마세요. ^^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뭐 해서 피하는거죠. ^^ 어이구 냄새야. ^^

  2. BlogIcon 마래바 2008/11/18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인터넷 상의 키보드 워리어들이 생각없이 뱉어낸 글에 흥분하실 필요 없어요^^;;
    저도 어찌보면 보수에 가깝지만, 그저 생각없는 인간들(?)이라고 밖에 치부할 수 없네요.

    얼마나 예쁘고 갸륵한 생각과 행동을 가진 동생인가요.. 쯥..

  3. BlogIcon 사랑가루 2008/11/18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로 님 기사 간혹 보는데,
    오늘같은 느낌은 처음 받습니다.
    근데 그 파랭이는 문근영을 빨갱이라고 한 게 아니라
    문 양 집안을 빨갱이 집안이라 했고 빨갱이를 미화한다고 ㅈㄹ했죠.
    문 양은 예쁘대요. ㅋ_ㅋ
    어쨌든 한글님의 반론에 적극 동감합니다.
    친일파 주제에 빨갱이를 빨갛다고 욕하나.
    적어도 빨갱이는 우리 동포인데...

    • BlogIcon 한글로 2008/11/18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그 파랭이 님들의 올곧음에 박수를 보내야 하는걸까요. ^^ 어쨌든, 요즘엔 열받을 일이 워낙 많아서.. ^^ (근데 오늘같은 느낌이란.. 나쁜건가요? 걱정..걱정.. ^^)

  4. 인간쓰레기들.. 2008/11/18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금의 행태를 보면, 자칭보수라 일컷는 지식인 학자...어쩜그리 몽조리 친일매국노들의 자손들인지..
    그런인간들이 설치도록 동조해준 우리국민들도 많은 반성을 해야할겁니다. '경제를 살린다'는 어이없는 속임수에 간쓸개 다 내어주고.이젠 홀껍데기로 추운겨울을 맞이합니다. 어쩌겠어요.아프고쓰리지만 견디는 수밖에는...역사교과서까지 왜곡하려는그들은 기실 자신들의 발등을 내리찍고 있는걸 모르고있습니다. 나라를 망쳤던 그들이 국정파탄세력이라고 몰아부치기도했었지요. 경제위기에서 구해낸사람들에게.ㅋㅋㅋㅋㅋ 저런인간들과 같이산다는게 치욕입니다.

  5. 슬픈지만 현실이죠 2008/11/18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부지는 만주 군관학교, 관동군 출신. 한때 좌익운동하다가 체포되기도...그럼 그 딸년도 빨갱이?
    아~~~ 딱히 누굴 지칭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수첩 던지지 마세요.

    하나 더.
    자꾸 좌빨이니 빨갱이니 하는 인간들 보면
    대부분 흰 바탕에 뻘겅 똥그래미 그려진 천조각이 생각나더군...
    덴노 헤이카 를 외치며 전투기까지 사 준 미친 사채업자도 있고... 그 손자넘이 지금도 떵떵거린다지?

  6. dd 2008/11/18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파 + 뉴라이트 라고 불리우는 그 더럽디 더러운 지뭐시기 교수가 한 말이죠.
    처음에는 "문근영도 빨갱이이고, 빨갱이 집안을 미화시키려고 기부를 하였다"
    라고 몰아붙이고 나서
    비난여론이 조금 일자
    "문근영이 빨갱이라는게 아니었다. 근데 문근영 집안은 빨갱이다" 라고 했죠
    실상은 어떻냐면
    문근영씨의 집안은 독립운동가의 집안이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빨갱이로 만드는게
    저 지뭐시기씨같은 친일파 + 뉴라이트계의 더러운 인사들의 주업무죠.

  7. BlogIcon bonheur 2008/11/19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소한 상식과 양심이라는 것이 있어야 할텐데요. 정말 큰일입니다.

    어떻게든 좌파를 만들고 낙인을 찍어야 하는 그들의 모습, 동정도 가지 않습니다. 죄다 그냥~

광복절에 일본에서 골프 친 한나라당, 민주당 욕하더니...



정세균 의원 골프친 것에 분노한 한나라당

무섭다. 한나라당의 높디 높은 도덕적 잣대가 발동했다. 아래는 한나라당 대변인의 논평.

http://hannara.or.kr/hannara2/hparty/hparty_news_briefView.jsp?no=44487

  민주당의 도덕적 잣대를 지켜보겠다[논평]   2008-08-15
 
 
  한나라당은 회기 중에 골프치는 동료당원의 당원권을 정지시켰다.
뇌물혐의가 언론에 보도됐을 뿐 사법당국의 판정도 나지 않은 사람을 제명시켰다.
이렇게 한나라당은 국민들이 오케이 할 때까지 뼈를 깎는 자기 정화를 거듭해 왔다.

  민주당의 도덕적 잣대는 얼마나 엄정한가?
회기 중에 골프를 친 정세균 대표를 민주당 윤리위원회가 어떻게 판결하는지 지켜보겠다.
일반인의 상식으로 뇌물에 틀림없는 돈을 받은 김재윤 의원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지켜보겠다.

  민주당은 이 이야기를 정치적 반대편의 흠잡기로 들어서는 안 된다.
국민이 민주당에게 하고 싶은 소리를 대신 하는 것이다.

2008.   8.   15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차  명  진

 어이구 무서워라.

그런데, 이거 어쩌나? 한나라당은 동료 의원 두 명을 제명해야 할지도 모른다.

한나라 허태열·김태환 의원,광복절 日서 골프 [국민일보] 2008.8.18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80818211706086&cp=kukminilbo

한나라당 허태열 최고위원과 김태환 의원이 광복절을 전후해 지인들과 일본에서 골프 여행을 다녀와 구설수에 올랐다.

허 최고위원와 김 의원은 지난 14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의원과 지인 등 3명과 함께 일본 오사카로 출국했다. 허 최고위원 일행은 김 의원과 오래전부터 친분을 유지해온 현지인 사업가의 초청을 받았고, 출국 당시 골프채도 함께 가지고 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하 생략)


한나라당, 안에서 새는 바가지나 좀...

야당시절, 계속 딴지걸던 한나라당 덕분에 우리나라 장관의 도덕적 요구치는 너무 높아졌다. 그래서인지 이명박 대통령은 여간해서는 개각을 하지 못한다는 소문도 있다. ^^ 심지어 장관 지명 당하는 것도 피한다. 지명당하는 순간 사회에서 매장될 정도로 도덕적인 것이 모두 까발려지니까 말이다.

성나라당이라 불리던 한나라당. 다행히 성추행의원을 제명하면서 꼬리자르기에 성공했지만, 여전히 술취해서 행패부리고 난동부리던 의원님들이 지금 중진에 앉아계신다.

이런 상황에서, 도덕적 잣대가 어쩌고 하면서 민주당을 공격하는 것은 자승자박, 제 꾀에 제가 넘어가는 격이다.

한나라당 바가지 샌지 한참이나 되었다. 자신들의 바가지 점검도 안하고 남의 쪽박을 깨고자 하는 것은 너무나도 우습다.

회기중에 골프 친 정세균 의원이 잘했다는 것 아니다. 단지, 죄질(?)로 따지자면 광복절에 일본에 가서 독립만세를 불러도 시원찮을 판국에 현지인의 접대를 받으며 골프를 쳤다는 것이 더했으면 더했다. 솔직히, 난 용서되지 않는다. 안그래도 친일파들이 땅 되찾는다고 해서 열받는데... 아, 건국절이라서 괜찮은건가? 잘 모르겠다. 어쨌든, 남을 욕하려면 자신부터 좀 챙기길...

자, 이제 한나라당은 의원 두 명을 잃게 생겼다. 아닌가? 남을 향한 칼날은 자신에게도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차명진 대변인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참고로 두 분의 아이러니한 홈페이지를 공개한다.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말씀하러 일본에서 골프를 치셨을지 모른다. 궁금한 것은 직접 물어보길.. (물론, 한나라당의 전례를 보면.. 곧 홈페이지나 자유게시판이 폐쇄될 것이다.)
http://www.kimtw.co.kr/ 김태환 의원 (구미)


http://www.statesman.or.kr/  허태열 의원 (부산 북구, 강서구)

[추가] 허태열의원의 홈페이지에는 '3.1절에 골프친 전 이해찬 총리에 대한 인터뷰가 있다' 너무 재밌어서 올린다. (이 글을 찾아주신 네티즌께 감사)


[KBS 라디오] "라디오 정보센터 박에스더 입니다."
(일부발췌)
또 삼일절이라는 날이 가지는 여러 가지 의미입니다. 초등학생까지 나서서 독립투쟁을 하던 당시를 재연을 하고 우리가 다시는 국권을 잃는 일이 없도록 하자는 국민적인 어떤 엄숙한 그런 것을 회상하는 날인데 골프를 친다는 것도 부적절했고,

http://www.statesman.or.kr/activity/media/view.asp?idx=23&page=1

그러면... 광복절에는 그런 생각 안하나? 궁금 1000배...


 * 참고로 한나라당 홈페이지 게시판의 '주소복사' 기능은 동작을 하지 않는다. 얼마나 인터넷 활용을 안하면 이 중요한 기능이 작동 안하는 것을 모르고 있을지...



미디어 한글로
2008.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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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친일의 역적 이완용의 후손들

    Tracked from  푸른잎 사이로 2008/08/19 11:24  삭제

    을사오적 이완용의 후손들 을사오적 때 나라를 팔아 먹은 매국노 이완용 역사를 일본에 팔아 먹은 역사 왜곡의 주범 식민사학자 이병도 (이완용의 조카) 현 서울대 총장 이장무 (대한민국의 수치인 이완용의 증손자, 이병도의 손자, 이건무의 친형) 2008년 3월 문화재청장 이건무 (대한민국의 치욕인 이완용의 증손자, 이병도의 손자, 이장무의 친동생) 친일파(뉴라이트=한나라당)가 판치는 우리나라 좋은나라 박근혜 "한나라당와 뉴라이트는 형제" 더욱더 충격적인..

  2. Subject : KBS 과세에 대한 국세청 답변

    Tracked from 네잎크로바 2008/08/19 23:07  삭제

    하나. 아래글은 정연주 사장 배임죄와 관련하여 사람사는세상 봉하일기에서 노짱의 8월14일 글입니다. ..... 이어 논란이 되고 있는 감사원의 행태와 관련해선 “감사원이 권력기관으로 등장하리라곤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며 “감사원이 나와서 언론의 군기를 잡는 시대쯤 되면 그것은 퇴보”라고 잘라 말했습니다. 오후 6시 ‘강연’에서 마지막으로 언급한 것은 요즘 뜨거운 쟁점인 KBS 문제였습니다. 사회적 이슈에 대해 가급적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고 있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Nemm 2008/08/19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봐도 머리는 장식인 듯.....

  2. 2008/08/19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러 저러는 거다!

  3. BlogIcon 벨프랜드 2008/08/19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즉부터 새는 바가지였습니다^^

  4. BlogIcon Alex 2008/08/19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행동이 여론에 알려지기 쉬운 저 자리에서 광복절 날 골프를 치로 갔다는건.
    어찌 보면 국민을 무시한 처사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아니면 저들이 진정 진리라 믿고 봐왔던게 그거라 행동도 자연스럽게 나오는건지도
    모를 일이구요.

    항상 밑바닥 인생만 살아 온 서민들이 알리가 있겠습니까?

    일제시대를 우리나라 근대화에 도움이 되었다는 사람들이.
    위안부로 끌려간 사람들을 본적이나 있겠습니까?
    해외 노동자로 팔려나간 사람의 눈물을 본적이나 있겠습니까?

    그저 주변에서 좋은 일 하로 간다는 말만 듣고, 그게 진리로 살아 온 사람들 아니겠습니까!

    • BlogIcon 한글로 2008/08/19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기들이 지난 10년간 신나게 씹어온 논리가 자신들에게 칼로 돌아올 줄을 정말 몰랐을까요? 저는 매번 딴지거는 한나라당 보면서.. 저들이 정권잡으면 어떨까 늘 궁금했습니다. ㅋㅋㅋ

  5. BlogIcon Alex 2008/08/19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련 글은 아니지만, 저들의 역사에 대해서 트랙백 보냈습니다.
    원치 않으신다면 삭제 해 주세요.

  6. BlogIcon 호박 2008/08/19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
    얼빠진 쨔샤들..
    개념은 안드로메다에??????????
    아니면 하루라도 욕을 먹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기때문에..
    ㅡ,.ㅡ^

    • BlogIcon 한글로 2008/08/19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곧 국정원에서 연락오지 않을까요? ㅋㅋㅋ 쥐새끼 잡아야 한다고 하면 국가원수 살해음모죄로 잡혀가는 세상이니...

  7. BlogIcon Vincent 2008/08/19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나라당 홈피에 댓글 다느라... 어쩔 수 없이 회원 가입했습니다. 당원 가입이 아니라 다행이긴 하지만 역시나 찝찝하더군요.

  8. BlogIcon rince 2008/08/19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억상실증 걸린 사람들의 모임이라서 그러려니... 합니다 ㅠㅠ

  9. BlogIcon 활의노래 2008/08/19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태환.... 나쁜생키... 내가 저러라고 뽑아준게 아닌데 ㄱ- (참고로 저 구미사람-_-;;)

  10. BlogIcon 단군 2008/08/19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저리 같은 놈들 같으니라고...국민을 섬기겠다는던 놈들이 이 무슨 해괴한 짓인가...괘씸한 놈들...

  11. 당근 2008/08/19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그것도 광복절 앞두고..일본에 가서 골프를 쳐?
    일본에 가서 '대한민국만세' 를 외쳐야 할 판에..
    골프를? 국민 세금으로 잘한다 **새끼들아
    머리는 장식으로 들고 댕기냐?
    생각 좀 하고 살아라! 미친..

  12. 우리나라 국민들이 똘아이다 2008/08/20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국회의원들이 무슨 잘못,거짓말 만 조금 했을뿐,그 거짓말에 홀딱 빠져서 맨날 뽑아주는건 바로 너희 할아버지 할머니 너희 부모님 이시다

  13. 처음처럼 2008/08/20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상이 보통 심각한게 아니죠.
    5년 동안 저런 꼬라지를 지켜보고 살 생각을 하니... 쩝!

  14. BlogIcon antiwa 2008/08/20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은 상대적인 거죠...

  15. 오홋 2008/08/20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명진... 한나라당 대변인..... 당신의 다음 논평이 기다려진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웃기는 표현으로 우리를 즐겁게 하고 온국민한테 욕을 먹더니 정신이 도망간 것인가? 허나~~ 워낙 문제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한나라당의 대변인으로 일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겠기에 이해하려고 노력하겠지만 ... 한가지 정말로 열받는 것은...나도 국민이라고 인정한다면- 국민을 대신해서 한다는 개 풀뜯어 먹는 지 랄 같은 소리는 하지 말아주길 바래~~난 너한테 그런 질문하라고 시킨 적도 없으니깐~~~ 아니면 국민이 아니고 한나라당 지지자들을 대신해서 묻는다고 하던가....한번만 더 하면 명의도용으로 너희가 좋아하는 법에 호소하여 심판할테다...

  16. BlogIcon 하아암 2008/08/21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앞 다르고 뒤 다른 한나라당. 왜 욕먹는지도 잘 알꺼면서-;;
    그러고보면-; 참으로 우직하다는 생각도 한편으로 드네요. 뭐든 안되겠다 싶으면 입 꾹다물고. 되겠다 싶음 우기고-;; 어익후.

  17. 깍지 2008/09/04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 TV 에 쥐새끼가 자주 나와요.... 거기서 사나봐요.... 꼴보기 싫은데 때려잡는 방법 없나요???

방송사마다 다른 '광복절' 경축식 표기
광복절? 건국60주년?


오늘은 건국절 아닌 "광복절"

오늘은 광복절이다. 법률에도 그렇게 나와 있다. '광복절'으로서의 의미가 더한지 '건국절'로서의 의미가 더한지는 이미 많은 분들의 글이 있으므로 생략한다.

어쨌든, 오늘은 광복절. 그래서 광복절 기념식을 한다.

그런데 텔레비전마다 기념식의 이름이 모두 다르다. 한번 살펴보자.


방송사마다 다른 '경축식' 제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MBC와 KBS는 모두 "제63주년 광복절 경축식"이라고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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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SBS의 화면이다. "제63주년 광복절 및 대한민국 건국 60주년 중앙경축식"이라는 정부의 문구를 그대로 쓰고 있다.  크기로 보았을때, 광복절이란 말은 그냥 마지못해서 넣은 것으로 보인다. (여러 독립운동 단체에서 광복절이란 이름을 넣지 않으면 불참하겠다고 해서 넣었다는 보도가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YTN에서는 아예 '광복절'이 사라졌다. "건국60주년 경축식" 대체 오늘이 무슨 날인지 궁금해진다. 얼마전 사장이 바뀌었다는 소식을 들은 바 있다. 정말로 그것 때문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MBN도 마찬가지. "대한민국 건국 60년 중앙경축식"이다. 광복절과 별 상관없나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OBS경인방송은 "제63주년 광복절 경축식"이란 문구만 적었다. 왠지 기분이 좋다.

대통령도 연설 시작을...

이명박 대통령은 기념사의 시작을 "60년 전에 이곳에서 정부를 수립했다"고 말했다. 일제로부터 벗어난 "광복"의 이야기는 하지 않았고, 6.25부터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건국 60년만 이야기하고 있다. 광복절 이야기는 정말 몇십초만에 금방 지나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일까? 청와대 홈페이지에도 건국 60년만 있다. "광복절"은 없다.

오늘은 광복절이다. 제발 정신 차리자.

왜 어떤 방송사들은 "광복절"을 아예 빼버렸는지, 정말 궁금하다. 정말 사장 한 명이 바뀌어서 그런가? 알 수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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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8.15 광복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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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광복절에 부쳐 : 이젠 무엇을 위해 만세를 부를 것인가?

    Tracked from Save the Earth! Fire Blog! 2008/08/15 11:25  삭제

    광복절에 부쳐 : 이젠 무엇을 위해 만세를 부를 것인가? 광복절 기념사에서 3만달러, 5만달러 선진국 타령만 한 MB 광복절 아침입니다. 올해는 여느해 광복절보다 독립의 의미를 곱씹어봐야 하는 날인 듯 싶습니다. 건국60주년 축제로 궁민들의 눈과 귀를 속이며, 교묘히 '건국절'을 들먹이며 일제의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고 찬양하는 뉴라이트(역사교과서까지...)와 연합한 친일.친미정권 이명박 정권의 반역사적.반민족적 행위들을 그냥 모른척 할 수 없기 때문입..

  2. Subject : 8월 15일은 광복절!!

    Tracked from jwmx 2008/08/15 11:57  삭제

    부끄러운 말씀입니다만, 그동안 8월 15일에 TV에서 중계하는 광복절 경축식을 제대로 챙겨 본적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경축식을 시작하기에 앞서 TV 앞에 앉았습니다. 처음부터 보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올해로 63주년을 맞는 광복절인데, 오히려 "건국 60"이라는 문장만 크게 보일 뿐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가 4341년 하늘이 열린 이후로 개국은 있어도 건국은 없었는데, 갑자기 건국 60주년이라니요? 대한민국 국호로 따지더..

  3. Subject : 광복절, 과연 어떤 포털에 태극기가 걸렸을까?

    Tracked from 언제나닷컴 2008/08/15 12:54  삭제

    1. 제 익스플로러 시작페이지인 다음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메인 페이지에서 태극기를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고작 위와 같은 베이징올림픽 대한민국 응원 문구 밖에는.... 2. 제 파이어폭스 시작페이지인 구글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역시나 태극기 게양의 지존으로 불리는 구글답게 태극문양을 절묘하게 Google에 맞춘 센스! 멋집니다! 3. 국내 최대의 포털인 네이버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우려와는 달리 태극기와 함께 건국60주년이 아닌 광복63주..

  4. Subject : 그리트의 생각

    Tracked from suniever's me2DAY 2008/08/15 14:04  삭제

    오늘이 광복절이구나. 아침부터 TV에 이사람 나와서 놀랐음. 키워드는 MBC, KBS와 SBS의 다른 표기.

  5. Subject : 그리트의 생각

    Tracked from suniever's me2DAY 2008/08/15 14:06  삭제

    오늘은 광복절. 아침부터 TV에 이사람 나왔음. 키워드는 MBC, KBS와 SBS의 다른 표기.

  6. Subject : 건국절? 광복절? 광복절이 맞다!!

    Tracked from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골빈사전 2008/08/15 15:55  삭제

    개천절은 기원전 2333년.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은 1919년.광복절은 1945년 8월 15일.대한민국 정부 수립은 1948년.일단,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지는 60주년이 맞다.하지만, 이것이 건국 즉, 나라를 세운 것은 아니다!!우리는 일본에 나라를 빼앗겼었고, 나라를 되찾게 되면서 국호를 바꾼(남북이 갈렸으므로 임시로 지은)것이지해방 후에 다시 나라를...

  7. Subject : 건국 60주년이었구나..

    Tracked from 퍼블's TalkLOG 2008/08/15 15:56  삭제

    광복절 경축식 중계를 보는데.. 건국 60주년 기념이라는 문구를 보게 되었다. 그동안 광복절 기념 행사를 할 때마다 건국 몇주년인지도 표시를 했었나 하는 의문이 들었었다.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역시 인터넷에 접속해보니 이에 대한 말들이 많다. 아.. 경축사를 읽어야 하는 입장에서 스스로 광복절을 강조하기 부끄러워서 건국일을 강조했던 것일까..?? 이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은 블로고스피어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으니 직접 찾아서 읽어보면 될..

  8. Subject : 건국절은 4월 11일이다

    Tracked from 용현이네 마당 2008/08/15 16:53  삭제

    8월 15일을 광복절이 아닌 건국절로 부르자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요새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이죠? 알고 보니 16대 국회가 끝나갈 때쯤 해서 이미 한나라당 국회의원 십여명이 건국절 법안을 발의한 적이 있다더군요. 저도 그러한 사실을 까맣게 모른 채로 비슷한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광복절'이라는 명칭은 참 좋지만, 앞으로 언제까지고 이를 기념할 수는 없는 게 아닐까 하고 말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가 만년 후까지도 독립을 기념할 필요는..

  9. Subject : 아시아 최대의 대형 수송함 '독도함[獨島艦]'

    Tracked from 집요정의 뇌내망상 블로그 2008/08/15 17:02  삭제

    아시아 최대의 상륙함 독도(LDH-6111) 안녕하세요? 어제는 광복절 전야제로 위 사진의 독도함에서 콘서트가 진행되었었지요? 그 기념으로 과연 '독도함이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한번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독도함은 2005년 7월 12일에 진수된 국내 최초이자 아시아 최대의 대형 수송함(LPX)입니다. 함명: LHD-6111 독도 함종: 강습상륙함(LPX) 제작: 한진중공업 진수: 2005년 7월 12일 취역: 2007년 7월 3일 경하 배수량:..

  10. Subject : '광복 63주년' 인가 아니면 '건국 60주년' 인가?

    Tracked from 집요정의 뇌내망상 블로그 2008/08/15 17:02  삭제

    안녕하세요? 내일은 바로 우리나라가 일제로부터의 36년간의 지배를 끝낸 지 63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러나 이 한반도는 반으로 찢어졌고, 반 만 남은 이 좁은 땅에서도 지금 이 순간까지 진보, 보수가 대립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서울 및 우리나라 곳곳에서는 '광복 63주년'을 주장하는 진보 세력과 '건국 60주년'을 주장하는 보수 세력의 집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보수 세력들은 이승만 찬양 집회도 진행 중입니다. 그들은 건국 60주년을..

  11. Subject : 63주년 광복절 태극기로 뒤덮인 인터넷

    Tracked from mirimaru story 2008/08/15 19:13  삭제

    오늘 광복 63주년을 맞아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서도 자사의 배너를 광복절 분위기에 맞게 바꾼 배너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광복절을 국민과 함께 맞이하려는 포털 사이트의 로고가 개인적...

  12. Subject : 언론은 정부를 감시하는 역할을 해야만 한다.

    Tracked from TAESANG. [ toast.ohpy.com ] 2008/08/16 04:12  삭제

    언론인을 꿈꾸다가 기자실 이야기로 유치한 놀이 하는 걸 보고 말았는데 -물론 내 능력으로 충분히 '언론고시'에 합격했을지는 모른다. &nbsp; 그래도 요즘은 언론의 역할에 대하여 한태열 선생님께 김대호 선생님께 배운 내용들을 열변하게 된다. &nbsp; 언론은 정부를 감시하기 위하여 생겨났다. 따라서 경제 논리가 어떻든 - 한태열 선생님은 기자정신을 믿고, 경제논리를 가진&nbsp;경영층의 편집부에 대한 탄압만 말씀하셨었다. 정부를 감시해야 하며,..

  13. Subject : 건국절? 그런 국경일이 있었나?

    Tracked from haRu™'s Thinks 2008/08/16 10:47  삭제

    광복절 vs 건국절, 그럼 개천절은? 어제 8월 15일은 일부 세력이 주장하는 건국 60주년 이였다. 광복 63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보다 건국 60주년을 기념하는 문구와 행사만 있었다. 광복 63주년이 아닌 건국 60년이 왜 되었을까? 자 법과 원칙을 조아한다는 대통령께서 다음 4대(2005년 부터는 5대) 국경일이 무엇인지는 알고 광복 63주년 축사를 했을까? 그의 말 속에는 광복은 없고, 건국만 있었다. 1949년에 "국경일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

  14. Subject : 이명박의 건국절과 이라크의 건국(?) 그리고 본질적 주권

    Tracked from 전략방 2008/08/16 12:48  삭제

    건국절 주장과 정부수립일 주장요즘 들어서 8.15광복일를 두고 건국절을 기념하자는 이상한 분들이 있는가 하면, 이들의 속셈을 알아채고 반론을 제기하기 위해 어렵게 정부수립일이라는 말로 반박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이 과연 옳은가? 이제부터 꼼꼼히 따져보자&lt;제1라운드&gt; 넓은 의미에서의 정부와 행정부의 차이한국정부라 할때의 정부란 입법 사법 ...

  15. Subject : 민주주의 시민주권의 역사관으로 본 건국절 사태

    Tracked from 전략방 2008/08/19 19:13  삭제

    건국절에 관한 반박의 글을 읽어 보았지만 결국은 모든 논쟁의 핵심인 주권의 문제를 비켜감으로해서 많은 소모성 논쟁이 이어졌다. 나의 글질도 문맥을 흐트리지 않기 위해서 주권에 대해서는 간만 보고 건국절을 반박했었다. 이제 슬슬 핵심으로 좁혀 들어가 보자.임시정부의 이상국가 건설임시정부의 건국강령을 두고 말이 나올 것 같아 그 의미를 점검해 둔다. 임시정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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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주연 2008/08/15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남한의 건국일이라지만 통일국이 아닌 나라는 완전한 우리나라라고 저는 생각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건국 보다 더뜻깊은 광복을 기려야 합니다. 우리나라 역사의 암흑기인 일제시대에서 벗어난 뜻깊은 날이고 이런 날이 있으므로해서 앞으로 우리 나라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 나라가 어렵게 되지 않을 까 생각도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건국일 보다는 광복절이었으며 좋겠습니다.

  2. BlogIcon 데굴대굴 2008/08/15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대통령 선거 공약 듣는줄 알았습니다....

  3. 에혀.. 2008/08/15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명박 얼굴 나오자 마자 텔레비전 꺼버렸습니다..대통령이 바뀌면 광복의 의미가 사라져 버리는 건가여?? 건국절이라니 이 무슨 해괴한 명칭이랍니까..보아하니 뉴라이트에서도 주장하더군여..
    이 나라가 제대로 되려면 뉴라이트 조중동 현정권이 얼른 사라져야 할 거 같습니다..

    • 더위랑 2008/08/15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저도 동감.. 흰옷에 화장도 하얗게 입술은 빨갛게... 보자마자 채널 돌림.

    • 신태수 2008/08/15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뭐 보기싫지 않던데...전 노대통령은 정말 보면 밥맛 떨어졌지만... 대부분의 국민들이 나같을걸...여기 인터넷이야 원래 좌파적사상에다.. 민주당파들이많고...백수들이 많으니.. 잘난정권미워하는게 당연하겠지..하하하

    • 허허 2008/08/15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태수 이 ㅅㅄ같은 알바는 뭐하다 튀어나온 개색힌가요?

    • 2008/08/15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태수 이너마 나름 열심히 사는 넘입니다. 욕하지 마세요. 돈벌 능력은 없고 알바하면 입에 풀칠은 한다고하니. 시골 피시방에서 처박혀서 알바질 하는 것입니다. 다만 대가리에 든게 없는게 한임..

    • 동감 2008/08/16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이명박 얼굴 나오자 티비 돌렸습니다.

    • 신태수 이넘아 2008/08/16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좌파 좋아하시네~ 너 좌파라는 개념은 알고 떠드는거냐? 쯔쯔~ 그리고 내가 너보다는 돈 더 받고 일할꺼다.

  4. BlogIcon 전투마법사 2008/08/15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SBS를 씨방새라고 하겠어요? 왜 YTN 사장 바꿔치기 했겠어요? 아 정말 대선전에 뉴라이트 실체만 알고, 뉴라이트가 명박이 적극 지지한다는 것만 알았어도..

    • 스머프 2008/08/15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광복절 대신에 건국일로 하는거 참 이해가 안갑니다.
      일제시대의 아픔을 잊겠다는건가요? 과거 일제시대 만행을 잊겠다는건가요? 정말 이해가 안가는 정부.. 건국일이라구 홍보하는데 돈은 또 얼마나 썼을까..

  5. BlogIcon sephia 2008/08/15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국절이라 하는 것들은 전부 매장을 해야... ㄱ-

  6. ytn 2008/08/15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tn이명박한테 넘어가지 않았나?

  7. 거참 2008/08/15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만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를 친일당이 정권을 잡더니 역사를 60년으로 줄여놓는군요.

    당장 2년뒤 지방선거때부터 심판해야합니다.

  8. 1000c 2008/08/15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거면 차라리 경상도 따로 분리해서 독립해라!! 1500년 전에도 고구려를 팔아넘기더니... 이제는 친일을 아직도 하려고 하는 경상도 것들 차라리 분리독립해라 서울도 반으로 나누고... 정말 꼴배기 싫다!!

    • 2008/08/15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이 좀 지나치신 것 같네요
      저도 경상도에 살고있지만 저사람한테 투표 안했습니다.
      그렇게 경상도 전체를 싸잡아 욕하시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9. 너무 기막혀 2008/08/15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당장의 일도 해결하지 못하면서, 10년 20년 뒤의 일을 약속하더군요.
    초등생을 1등에서 꼴등까지 일렬로 세워놓고, 어린아이의 적성에 맞는 교육에 대해서 말하더군요.
    너무 기가차서 코웃음이 절로납디다.
    자유민주주의 어쩌고 할땐 쓰러질뻔 했습니다.
    반만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를 60년 짜리로 만들어버린 대통령이 부끄럽습니다.

    • - -; 2008/08/15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국 국영수 잘하는 순...
      그리고 그렇게해서 뽑인 녀석들의 총합체가
      지금의 한나랑과 청와대.
      그리고 그들은 지금 나라를 망치고 있고..
      왜. 지금의 교육정책을 해서는 안되는지 증명되고있음

  10. 아이즈 2008/08/15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SBS는 8시뉴스에서도 '건국60주년'이란 단어를 사용하더라구요..
    YTN도.. 낙하산 사장이라더니 벌써부터 삽질이네요.
    '광복절'이 없으면, 북한도 없는거고 일제강점기는 일본역사에 편입되는게 아닌가요..
    그리고 독도도 분명히 없는게 되는데.. 정부에서 독도는 독도대로 관리하겠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기도 안 찹니다.. 정말 다 뺏겨야 정신을 차릴런지........
    광복절은 계속 광복절이였으면 좋겠네요.

    • 대한민국만세 2008/08/15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구 kbs뉴스는 광복절 전 부터 '건국'이란 말로 광복절을 표현하더군요. 정말 대구 싫다! 싫어..

  11. 담덕 2008/08/15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파들이 정권을 장악한 지금, 광복과 일제의 나라 강탈, 친일 행위는 감추고 싶은 잊고 싶은 역사일 뿐 입니다. 친일정권 들어서게 한 우리의 잘못인줄 압니다.

  12. 담덕 2008/08/15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역사가 반만년이 된것은 일제의 강제 점령기 시절부터로 볼 수 있겠습니다. 우리의 역사는 환인국 배달국 단군조선 부여 고구려 백제 발해 고려 조선 대한제국 대한민국을 통털어 1만년이 넘는 장구한 역사 입니다.

  13. 양놈 2008/08/15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이 무섭다. 헌법을 무시하고 건국절이라는 것은 우리 헌법과 법률에 규정된 바가 없는데 어디서 나오는 용어인지 이것이 북한에서 나온 이야기인가 중국에서 나온이야기인지 하루 아침에 나라가 바뀌었나?

  14. 국민1인 2008/08/15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부시정권이 민주당의 색깔을 없애고 보수층 결집으로 정권재창출을 위한 초석다지기의 일환으로 사용한걸....한나라당이 베낀거죠. 물론 그 뒤에는 친일파뉴라이트 머리.이용훈등등이 있습니다.

    결국...대 국민통합이며 ..좌우의 이념을 아우르는 뜻깊은 날을..
    보수(우리가 보기엔 수고꼴통들이죠)대 진보의 대결로 몰아......다시 정권 창출을 하기위한
    노림수라고 봐야죠.

    목적을 위해..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는....역사까지 왜곡하며..말아먹는
    한나라당측의 짓꺼리에...기가 찰 지경입니다.

    더 큰 문제는....사실이..진실이 이럼에도...4년뒤
    또 우리가 남이가 하며..찍어줄 지지표는 여전히 막강하다는 겁니다.
    비빌언덕이 없다면 그들이 이런짓을 하겠습니까?

    예전에 어떤 정치인이..."어르신들은 투표날 그냥 집에서 쉬시고..." ..사실은 이말이
    나라를 살리는 길이었다는 걸 실감합니다.

    • 휴, 2008/08/15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완전 공감입니다.
      지금 이 정권에서 이 꼬라지로 나라가 돌아가도 어차피 저들 뽑아줄 인간들이 아직 넘쳐납니다.

      그 현실이 너무 부끄럽군요

  15. 이용남 2008/08/15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축사 잠깐 보다 돌려 버렸는데
    이건 뭐 축사인지 뭔지
    무슨 후보 공약하러 나온거 같기도 하고
    정말 짜증나는 축사 ...아니 공약이였어
    암튼 절라 맘에 안들어 ㅆ ㅂ

  16. 긴또깡 2008/08/15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라이트에 조종 당하는 통령

  17. 2008/08/15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대한민국만세 2008/08/15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대체 뭐가 겁나서 비밀글 등록했을까. 글 내려달라고 ㅋㅋㅋㅋ

    • BlogIcon 한글로 2008/08/15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의 비밀 글은 사진을 퍼가도 되느냐는 글입니다. (괜한 오해하시고 계셔서..)

      출처만 밝히신다면 얼마든지 퍼가셔도 됩니다. 고맙습니다.

  18. 고딩 2008/08/15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역사가 거꾸로 가는 것 같습니다..
    근현대시간에 배우는 우리의 올바른 역사인식 태도를
    왜 정부가 정치적 의도로 왜곡시키려고 하는 걸까요......

    나는 올바른 교육을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정부에 의해 왜곡된 교육을 '받고'싶지 않습니다.

    나는 교육을 하는 고등학생입니다.

    나는 알고있습니다.
    오늘은 건국절이 아니라 광복절이라는 것을요

    그리고 제발 지금이 무슨 시댄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신 어른분들...
    많은 양심적 단체들이 '건국절'이라고 불리우는 행사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하니까
    무슨 '좌익단체'라며 몰고 갑니까...
    그렇게 이승만씨를 본받고 싶습니까?
    자유민주주의를 말하면 무조건 빨갱이라고 몰아갔던 그 분을 말입니다...

    제발 정신차리세요 제발.

  19. 대한민국만세 2008/08/15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정권,,뉴라이트 또라이들아,,,꼭 피를 보아야지만 아픔을 알겠는가?

  20. 삼삼삼 2008/08/15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좀전 티비보다가 이거 보구선 아니꼬와가지구 kbs,mbc,obs,sbs,ytn,mbn,ktv 다 스샷해놨었는데..ㅋ
    그나마 2 m b 찍지 않은 게 위로가 되는군. -0-;

  21. 정신차려 2008/08/15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독립만세!

  22. 2008/08/15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3. 친일파 2008/08/15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작 이렇게 되어야 했습니다.
    광복은 무슨 개뿔... 이미...니들이 뽑은 훌륭한 임영박이 모든 걸 알고 광복절로서
    축하는 하지 않는 걸 보면 모르겠습니까?

    일본 없이는 대한민국도 없었다는 걸 친일적...천황폐하의 훌륭한 적자인 임영박은 잘 알고 잘못된 걸 고쳐가고 있는 것 입니다.

    그냥 독도도 일본에 대한 조공으로 딱 떼어주고 싶은데... 찌질한 일부 네티즌 때문에 그리 하지 못하는걸
    아마 임영박은 안타깝게 생각할 것 입니다...

    니들이 대통령으로 뽑아줬으면...걔 맘대로 하게 제발 놔두시길....

    지랑 친한 사람들에게 한자리 주는 것도 뭐라 하면...누가 대통령하겠습니까?

    일반 서민들 잘 살게 해준다는 말 안했어도... 상위 2% 라도... 그 사람들이라도 잘 살게 해주는게 무슨
    문제입니까?
    제발 사촌이 땅사면 배아프다라는 생각은 그만들 하시길...

    천황폐하한테 납작 업드리는 그 자세가 정말 아름다웠는데... 그걸 가지고 뭐라 하는 넘들도 있더군요.

    세계의 강자 미국한테 설설 기는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너무 그러지들 마세요.
    한번 뽑아줬으면 나라를 팔아먹어도 니들은 할 말이 없는 겁니다...븅신들아...

    • 폭풍 2008/08/15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나 이 븅신은 참 뉘 무뉘충이구먼

    • 어느정도 동감... 2008/08/15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더 호되게 당해야 합니다...

      대통령 잘못 뽑은 댓가가 어떤지 피부에 닭살이 돋도록

      느껴야 합니다... 4년 5개월 동안 더 혹독한 겨울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눈물이 날정도로 국민들은 더

      당해야 합니다. 그래야 뉴라이트, 딴나라당이 30년

      아니 50년 동안 정권을 못잡습니다...

    • 허허 2008/08/15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폭풍 너는 맞춤법이나 맞춰 써라.

      '뭐나'는 뭐냐?

    • 에라이 2008/08/15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분 나쁘면서도 동감되는글이네요
      뽑아놓고 욕하는 사람도 참 뭐하죠
      뭐 그중에 반성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그치만 왜 투표권 없는 학생들이 당해야하는거죠?
      1년 늦게 태어났다고 선거권없이 이따위 교육정책에 당하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명박을 뽑은건 아니에요
      학생들에겐 투표권 자체가 없습니다

    • 고영복 2008/08/16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면몰라요?? 반어법이잖아요 왜 악플은 달고그래요

  24. 광복63주년/ 헌법 2008/08/15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정의·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고,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 하고,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하게 하며,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게 하여, 안으로는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고 밖으로는 항구적인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함으로써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하면서 1948년 7월 12일에 제정되고 8차에 걸쳐 개정된 헌법을 이제 국회의 의결을 거쳐 국민투표에 의하여 개정한다.

  25. ㅄ대통령때문임 2008/08/15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이 ㅄ이라 그런듯싶습니다 올림픽 응원할때도 태극기를 거꾸로든 ㅄ이 광복절이란걸 알까요..?

  26. 광복에 목숨바친 소중한 분들 2008/08/15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께...죄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요즘은 예전에 영화흥행에 실패했지만...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었던 영화 한반도가 생각이 납니다.
    한반도에서...문성근이 꼭 지금의 누구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거기에서도 기득권 이야기들이 나오고...국민들은 생각없이 사는 사람들처럼 비유되는데..
    마치 지금의 상황을 복사하는듯....
    아~거기서는 안성기가 대통령으로 나오는데...끝까지 나라의 자존심을 지키는 것으로 나옵니다.
    우리도 그렇게 되야 하는데...
    .
    아~~한숨나옵니다..

  27. 이런.. 2008/08/15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었군요.. 방송사에서 하도 건국60주년 어쩍호 하고..또 광복절 기념식에 건국60주년도 함께 있겔래...뭐야...라는 생각만했었죠..
    정말 마음이 답답하군요..
    어젯밤 sbs에서 방송한 독도함콘서트도 "건국60주년"이란문구를 함께 붙였더구요..
    거기다가 kbs도 1tv에서 한 음악회도 "건국60주년"이란 말을 사용했습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겁니까?
    분명 작년 광복절따지만해도 그저 광복절이란말만 썼었던것 아닙니까?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건국60주년은 뭐란말입니까?
    건국이라뇨!!!!!!!
    이건 정말 보다보다 참을수가 없는 일입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막을 수 있는 방법 없는겁니까?

  28. 쥐를잡자 2008/08/15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다큐멘타리 같은거 보여주고 어린애들이 한마디씩 하는데 마지막애가 "쥐통령할배 사랑해요" 그러자마자 이멍박얼굴이 짠 나오더군요.
    이때 초등학교 4학년 우리 딸 반응... "헉~! 깜짝이야. 쟤 미쳤나봐?" 그러더군요. 그리고 바로 돌렸습니다.

  29. 파리날리... 2008/08/15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씨방세(sbs) 방송을 보면 안되는 이유.......



    위에 다 나와있내..........................



    역시나 우리나라 초 일류기업들의 뿌리는 친일이고 국민의 고혈이었다...!!!!



    대다수 국민 여러분 누가 말하듯.... 무능한게 좋습니까?.?




    아님 더럽게 부패하고 거기다 무능한게 좋습니까?.?

  30. 2008/08/15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가막혀 알이 안나와
    일본애들이 독도보고 일본섬이라고 하는 것만큼이나
    광복절을 건국절이라고 하는게 기가막혀

    너무 말이 안되니까 반박할 가치도 없는 점도 같아

  31. 박진아 2008/08/15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눈물이 납니다... 빨리 4년 아니 3년이 지나야겠죠.. 그리고 잊지말고 심판해야죠.ㅜ.ㅠ

  32. STOP CHANGING HISTORY 2008/08/15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OP CHANGING HISTORY
    STOP CHANGING HISTORY
    STOP CHANGING HISTORY
    STOP CHANGING HISTORY

  33. BlogIcon 박내희 2008/08/15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날에 일어난 사건에 대하여 다른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이념에 따라서 사고가 다르기 때문 입니다. 좌익들은 광복절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우익들은 건국절을 사용 합니다. 그 이유는 좌익세력들은 해방과 동시에 국가가 건국이 되었지만, 미제에 의한여 꼭두각시 정부가 수립되었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이를 부정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건국이라는 용어를 부인하고 독립이라는 사실만 강조하여 광복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우익들은 독립과 동시에 건국이 이루어 졌는데, 일제에 의하여 식민지 였다는 사실을 부끄럽게 생각하고 대외에 공포하는 것에 광복이라는 용어를 과잉하여 표시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기 때문에 독립의 의미인 광복의 의미 보다는 대한민국의 건국이라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하여 건국절 이라는 표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어떤 용어를 사용하던 자유의사에 따르면 되겠지만, 일제의 식민지였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 자랑스러운 것은 아닐 것입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자본주의 체제인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인하는 것이 잘하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 뭐냐 이넘은 2008/08/15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우리나라 전체가 63년동안 좌익이었단 얘기냐?

      정말 어처구니가 없구나. 아직도 좌익 우익 타령하면서 정당화 하려고 하냐?

      정말 좌우익으로 물타기 지겹다

    • 허허 2008/08/15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건 뭐야...

      그럼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전대통령들도 좌파세력 빨갱이냐?

      너같은 물타기때문에 일본이 깝싸는 거지...
      아니, 일본에게서 독립한 역사를 지우려고 하는거니까 너희들에게는 조국에게 애국하는거지? 대일본제국 말이다.

    • 굴렁쇠 2008/08/16 0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박내희씨 뭔가 좀 착각하신듯 하군요...
      위에도 보면 알겠지만 광복은 63주년이고, 건국은 60주년입니다. 즉 이명박정부도 45년 8월15일을 광복절로만 인정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번에 문제가 되는 것은 48년 8월15일에 대한민국 정식 정부수립일을 강조하는 뜻으로 60주년을 내세웠다는 겁니다. 공교롭게도 8월15일에 두가지 사건이 겹친거지요. 그동안은 광복절인것을 강조했었죠. 그건 엄연히 10월3일 개천절이 있어서인 이유도 있습니다. 북한같은 경우는 8월15일 광복절이 있고 9월9일(99절 또는 국경절)을 정식정권수립일로 아주 성대하게 지내고 있죠.^^
      이번 사건은 아무래도 뉴라이트의 영향이 매우 크다고 보여집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34. 열불이납니다 2008/08/15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불이 나네요. 역시 이렇게 유심히 보시는 분들이 계시는군요.
    저도 채널을 돌리며 확인을 해봤지요.
    SBS는 뭐 당연한 것인지라, KBS와 YTN을 유심히 보았습니다.
    YTN.. 역시나..
    KBS는 아직 살아있네요.
    한 달 정도 후가 광복절이었다면..
    KBS에서도 '건국절'이라는 문구를 볼 수 있었겠죠?

    이명박-최시중 그들의 입맛대로 방송이 장악되고 있으며,
    신문은 조중동이 떡하니 버티고 있으니 큰 손 쓸 필요도 물론 없겠구요..
    앞으로 모든 것이 변할 것입니다.
    무서운 세상이 될 것입니다.

    '건국절'이라..
    정말 '그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들'의 말대로 제가 '잃어버린 10년' 동안 '세뇌'를 당한 것일까요?

    참으로 열불이 나서 미치겠네요..

    추가>>CBS의 문구는 어땠을까요?
    예상대로더군요-.-

    • 대한민국 2008/08/15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SBS는 원래 아부와 파렴치가 극치를 이루는 방송이고 YTN은 구본홍이가 꽉 틀어 잡고있어서 어찌 하지 못했을것이다..쥐새끼를 나라의 수장으로 앉혀 놓으니 4년5개월동안의 세월이 험난 하겠죠...끝나는 날 쥐새끼를 잡아서 땅바닥에 패데기처서 죽여 버려야 분이 풀릴것 같아요

  35. 개국절 2008/08/15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맘대로 건국절인감???????c8

    난, 광복절이다.
    일제에서 벗어난 광족이잖아.
    이 광복회회원늠들은 뭐라 할까?????

    정신차려

  36. 쥐를잡자 2008/08/15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수구매국노들이 스스로 친일파 구별하는 법을 가르쳐 주네요.
    건국절이라고 하는 넘들은 친일수구매국노들입니다. 뉴또라이, 딴나라당, 쥐박이...

  37. 화납니다 2008/08/15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엊저녁 kbs 뉴스보고 화났었는데
    어제까지만 해도 60주년이라 나와있었거든요.
    광복절이 아니라 건국절이라니.. 왜 행사하고 사면주고 그러는건지 한심하고 개탄스럽습니다.

    우리나라 45년 8월 15일날 광복됐습니다.
    이 날이 광복절 맞습니다.
    친일파 아니랄까봐 .
    울분이 터집니다.

  38. 친일파만세 2008/08/15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이 지배하는 세상이 되었으니 자신의 일제하 행동을 지우고 싶고
    당연히 광복이란 말이 싫었겠지요.
    건국절의 음모는 친일이 만들어내는 신한국사입니다.

  39. 정우 2008/08/15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더럽다. 우째 나라가 이모먕 요꼴이고. 친일파 청산을 못해서 민족혼이고 다 날아가 버렸다.

  40. BlogIcon Hee 2008/08/15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인지 불행인지..
    유명 포털들은 오늘 건국60주년 문구를 메인에서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물론 태극기조차 찾아 볼 수 없는 포털들도 있었구요..

    쩝.. SBS야 그렇다쳐도....
    사장 바뀐 지 얼마나 됐다고 YTN마저.....에혀...

  41. BlogIcon 활의노래 2008/08/15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처럼 대통령이 꼴보기 싫은날은 처음이네요.

  42. 해변의 일출 2008/08/15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가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ㅎㅎㅎ

  43. 장석호 2008/08/15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바기와 뉴라이트의 역작? 이것은 매국노들의 지랄작?

  44. 주이 2008/08/15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쇼를 좋아하는 국민들이 있는한 이정부의 쇼는 끝나지 않을 것 같네요.

  45. BlogIcon 양용현 2008/08/15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n 은 뭐, 명박 네트워크인가요?

  46. 탄핵감.? 2008/08/15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헌법위반으로 대통령 탄핵감 아닌가요?
    완벽한 헌법의 위반이잖아요~!

    • 라임 2008/08/15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c8...탄핸시키려해도 윗대가리 판검사부터 딴나라당까지 몽땅 이메가에게 빌붙어 살려고 애쓰는 호로새끼들인걸요....

  47. 박정은 2008/08/15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헌법으로는 북한도 우리지역이며 북한주민도 우리 국민으로 되어있고 , 헌법재판소 판례되 죄다 북한 주민은 우리나라 국민이며 북한역시 우리나라 영토라고 보고 있는데 왜 새삼스럽게 남한 건국일인가? 이것은 이명박 일당의 뉴라이트적 발상에서 나온거에 불과하다
    이번정권에서 처음으로 생긴용어이고
    정말 반헌법적이며 스스로의 친일들을 건국이전으로 치부하여 현재 책임을 회피하려는 치사한 발상이 아닐수 없다

  48. BlogIcon 양용현 2008/08/15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로님, 글을 쓰고 트랙백을 건 다음 글 제목을 바꿨더니 오류가 생겼습니다.
    제 두 개의 트랙백 중 첫번째 것은 링크가 잘못되었으니 지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__)m

  49. 연유 2008/08/15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까지는 다행입니다. 저는 3사 모두 건국절이라 표기할줄 알았는데 다행이도 서울방송만 그런 못난 표기를 쓰고있군요..
    KBS는 정말 의외입니다. 15일에 건국절 기념행사한다고 얼마나 광고를 하던지..
    그래도 광복절로 표기하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정연주 사장님이 돌아와야 하는데..
    MBC도 대통령한테 꿇었다더니.. 의외군요..
    휴~ 나라가 정말 꺼꾸로 갑니다. 노무현때는 친일사전 만들자고 하더니,
    친일 이명박정부가 들어오면서 아예 친일을 위한 정책으로 나라가 돌아가니, 이나라가 국어만 한국어인 일본인지 모르겠습니다.

  50. 건국60년=친일매국역적 2008/08/15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서울대 총장이 이완용의 손자이며 그 친 동생이 현 문화재청장이랍니다.

    뉴라이트 대표 안병직이는 위안부 할머니들은 자발적으로 돈 벌러 간 년들이고,

    뉴라이트 교과서에서는 김구선생을 테러리스트라고 한다고 합니다.

    서울대 이영훈 교수는 친일 매국 사관에 입각한 역사관을 퍼뜨리고 이번 건국절의 논리도 공급하고 있습니다.

    사회 곳곳에 친일 매국 역적들이 권력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이들은 광복된 45년도 8월15일에는 땅을 치며 슬피 울던 자들입니다.

    이들이 이를 갈며 절치부심, 반민특위를 해체하고 다시 권력을 손에 쥡니다.

    그러니 45년 8월 15일이 얼마나 싫겠습니까?

    다만, 이승만 정부에서 이들이 부활에 성공하니 광복은 자다가도 가위에 눌릴정도로 싫겠지만, 건국은 이들이 화려하게 재기하게 되니 이 얼마나 건국 60년을 부르짓고 싶겠습니까?

    건국 60년을 주창하는 자들은 전부 친일 매국 역적으로 보면 됩니다.

    사상 검열에 있어 건국 60년과 광복 63년은 항일과 친일 매국의 분기점이며 터닝 포인터입니다.

    분명히 합시다.

    주위에 건국 60년을 부르짓는 자, 곧 친일 매국 역적입니다.

    • 에라이 2008/08/15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2MG정부 교육정책이 ㅄ같아서 무조건 서울대를 목표로 공부해야하는게 참 슬프네요....

  51. 대한민국 2008/08/15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BS는 원래 아부와 파렴치가 극치를 이루는 방송이고 YTN은 구본홍이가 꽉 틀어 잡고있어서 어찌 하지 못했을것이다..쥐새끼를 나라의 수장으로 앉혀 놓으니 4년5개월동안의 세월이 험난 하겠죠...끝나는 날 쥐새끼를 잡아서 땅바닥에 패데기처서 아작을 내버려야 분이 풀릴것 같아요

  52. ㅇㅇㅇ 2008/08/15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사들이 이렇게 자기 맛에 따라 표기도 가지 각색이네.. 건국일은 아직 논란이 있다. 그러니, 일단 광복절 63주년만 표기하는 게 맞지..

    그나자나 정부 정책 방송인 KTV도 두 개 다 표기했다.

  53. 카타파 2008/08/15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것을 다 제쳐두더라도 이 정권을 지지할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과거 박정희가 정권유지를 위해 있는말 없는말 다 지어내고 억울한 국민의 희생을 감수하면서까지 반공교육, 세뇌교을 했던 그 시대를 기억합니다. 그리고 그때의 그 더러운 얼룩이 아직까지도 한국 사회 곳곳에서 썩어들어가고 있습니다. 고름이 터져 진물이 뚝뚝 흐르고 있습니다. 제대로 의미도 모르는 '빨갱이'라는 단어를 10대들도 서슴치 않고 남발하고 있으며 미국에 대한 이유없는 충성심과 북한에 대한 적개심. 그리고 무엇보다도 더 분통 터지는 것은 그것으로 인해 지난 수십년간 국론이 하나로 모인 적이 없었습니다. 이승만은 나라를 반으로 갈랐고 박정희는 갈라진 나라를 또 한번 반토막냈습니다. 그것이 국민들의 머릿속에 잘못된 가치관을 심어주는 것이 얼마나 많은 해악을 가져오는지 방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명박 정권은 그리도 끔찍한 일을 또다시 저지르고 있습니다. 방송을 장악해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기동대를 만들어 국민의 입을 막고 이제는 자기가 보여주는 것만 보고 들으라고 하는군요. 우리 선조들은 그 먼 옛날에도 역사의 중요성을 깨닫고 제대로 된 역사를 쓰기 위해 국왕에게도 사초를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왕의 권력이 역사에 뻗치려는 순간 항상 화가 생겼었습니다. 무오사화가 바로 그 예이지요. 또한 언론이 국가권력을 두려워하는 순간 나라에는 망조가 들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썩어빠졌다고 생각하는 조선이란 나라가 그 평지풍파 속에서도 500여년의 왕조를 유지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비결은 언론을 가장 중시하고 그 자리에는 항상 청렴한 자가 언관이 되었으며, 언관 노릇을 잘 했던 자라야만 요직에 오를 수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조선 후기로 접어들면서부터 언론은 권력의 하수인이 되었고 그것은 조선이 망하는 길을 활짝 열어주는 계기중 하나였습니다.

    역사와 언론을 왜곡하려들면 그는 하늘이 용서치 않을 것입니다. 아니, 그전에 국민이 용서치 않을 것입니다. 1960년대의 가난하고 순진한 국민이라고 착각하면 오산이지요. 박정희 지지율 73%가 부러우십니까. 우린 부끄럽습니다. 대한민국 제일의 독재자가 대한민국 제일의 대통령으로 뽑히는 것이 하늘을 우러러 부끄럽습니다.

  54. mysteriousbond 2008/08/15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은 드러내지 않는 뉴라이트다

  55. BlogIcon bonheur 2008/08/15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권의 방송 장악 정도가 이렇게 적나라하게 드러나네요. 위기감이 밀려옵니다.

    저도 연설 좀 듣다 채널 돌렸습니다만, 광복절 연설다운 면이 없더군요. 공허한 이야기뿐...
    광복절에 대한, 그리고 대한민국 역사에 대한 그들의 인식이 그정도인가 싶어 개탄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56. 이건 대한민국의 정체성에 대한 도전 2008/08/16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대통령 너무하네요..

    건국절이란말이 함축하는 엄청난 위험성을 대놓고 강요하는군요...

  57. side.jr 2008/08/16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홍보원이 운영하는 사이트에도 광복절에 대한 강조는 없고, 건국 60주년을 강조하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http://www.korea.net/news/news/newsview.asp?serial_no=20080814001
    예전에 올라온 글은 정부수립이라는 단어에 가끼웠습니다만, 위에 올린 링크는 아예 처음부터 정부라는 단어는 빠져있습니다.
    - 예전에 올라온 대한민국 소개글
    http://www.korea.net/korea/kor_loca.asp?code=M07

  58. 대한민국을 사랑하는사람들 조아조아 2008/08/16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가 정말 잘 돌아가는 그런날이 올까나??? 경제도 엉망인데 어듣 짜슥들응 쌈박박질만허구 아이구야!!! 뒷골 땡기네

  59. ㅇㅇ 2008/08/16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네

    2MB 지지율이 올랐다는 뉴스가 나오던데
    제발 몇퍼센트라고만 얘기하지 말고 지역별 지지율 한번 밝혀줘라.
    정말 궁금하다.. 꼴통들이 어디 모여 사는 지 좀 알자꾸나.
    영남 서민들이 도와주지 않고 맨날 딴나라행이니 나라가 이모양 이꼴이란 건 안 봐도 뻔하겠지.
    상위 1% 아님 제발 주제 파악 좀 하고 살자!!

  60. 된장 2008/08/16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세력(뉴라이트)넘들한테는 광복절이라고 외치는게 껄끄럽겠죠. 쥐박이도 일본태생인데 그렇지 않아요?

  61. 정부가 수상하다 2008/08/16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보면 정말 정부가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62. 대한민국이과장님 2008/08/16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무 브리핑하는줄 알았음.

  63. 님들 2008/08/16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복절도 광복절이지만
    건국, 즉 정부수립 60년..
    이기때문에 이에대한 기념식도 함께한것이니 문제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매년오는 생일이지만 60이면 환갑, 칠순등등 따로 의미를 부여해서
    축하하잖아요?
    그거와 같이 그냥 단순하게 받아들이시면 좋을듯한데...

    • BlogIcon 한글로 2008/08/16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광복절을 쏘옥 빼버리고 하려다가 그냥 마지못해서 끼워넣은 것이 맞다는 소리일까요? 대통령은 그 길고 지루한 연설 속에서 광복절에 대해서 단 1분도 할애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건국뿐이었죠. 그게 맞다구요? 주객이 전도되었다는 말이 바로 이것입니다.

  64. 2008/08/16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복절도 광복절이라니..
    광복을 할 수 있었기에..
    정부수립이 될 수 있었습니다..

    국경일을 매년오는 생일과 비교할순 없지요..
    비교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기념식을 함께 했다구요..?
    개천절은 폼입니까..?

    엄연히 다른겁니다..

    우리가 누구때문에 지금 이 땅에서 이리 살고 있는지 모르시나보군요..

    수많은 피가 흘려진 광복절을 정부수립에 비할수야 없지요..



    단순하게 받아들이라니..
    지능적 안티분이신가..
    광복절은 말안해도 무슨날인지 누구나 알터인데..
    단어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건국과 광복..

    이 차이를 모르는 것은 아니실 테지요?

    사진과 블로그 주소 퍼갑니다..

  65. 이런 2008/08/16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TN은 이미 쥐가 장악했나

  66. 아이쿠 2008/08/16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동네에서 보도지침이 내려갔네요. SBS는 국민도 무섭고 정부도 무서워서 둘다쓰고 YTN은 사장이 바껴서 보도지침대로하고...MBC, KBS만 잡으면 되는데..군사로 정권을 잡은게 아니라 땡크몰고 쳐들어 갈 줄도 모르고. 이러다 언제 MBC KBS 잡나~...아직 못잡는거 보니 약에~ 약에~ 얼른 새마을 운동해서 새벽종을 울려야할텐데....


나경원 살리기에 나선 조선일보?
자위대 행사에 참석한 다른 의원은 버리시나이까?


이번 총선, 한나라당 깃발만 꽂으면 된다는데..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802/06/segye/v19884766.html
한나라 비례대표들 “총선앞으로” [세계일보] 2008.2.6

(일부발췌)
당 대변인인 나경원 의원은 통합신당 이근식 의원이 버티고 있는 서울 송파병에서 도전한다. 나 의원은 우선 비례대표인 이계경 의원, 이원창 전 의원과 당내 공천장을 놓고 경쟁해야 한다. 가장 치열한 집안싸움이 예상되는 곳은 서울 영등포갑. 전여옥 의원이 같은 당 고진화 의원의 지역구에 출마 신청을 했다.


한나라당은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하긴, 그리 즐겁지도 않을것이.. 고르기 참 힘들겠다.)

무슨 대학입시도 아니고 "전형료" 수입만 40억이랜다. (관련기사)

그리고, 비례대표로 안전하게 있던 의원들이 이번에는 지역구로 뛰어들었다. 네티즌들에게 몰매를 늘 맞는 "전여옥" 전 대변인과 더불어 이명박의 "입"으로 성공했던 "나경원 대변인"도 출마를 한댄다.

나경원 대변인 구출 작전?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ssembly/200802/06/chosun/v19886789.html
나경원 "인터넷에선 아직도 친일파…'안티' 섭섭" [조선일보] 2008.2.6

자위대 기념행사 참여에 대해선 “국회의원이 된 지 한 달째였는데 쏟아져 들어오는 각종 초청장을 구분하기도 힘든 정치신인이었다”며 “행사장에 갔다가 내용을 알고 깜짝 놀라 입구에서 발길을 돌렸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 기사가 나오기를 기다렸다는 듯이 위의 기사와 같이 "나경원 대변인은 친일파가 아니며, 국회에서 드물게 미인이며(이건 뭐... 이젠 국회의원까지 미모타령이라니... ), 장애아의 어머니임을 강조했다."

첫째, 이완용의 땅을 찾아준 판사란 것은 거짓이며 재판까지 갔다고 하고...

둘째, 일본 자위대 창설 기념회 참석에 대해선 "초청장을 구분못했고, 입구에서 발길을 돌렸다"고 했다.

(뱀다리: 근데 왜 위의 기사 댓글엔 온통 노대통령의 봉하마을에 대한 논쟁이 오가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그 사건을 다룬 기사를 살펴보자.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ssembly/200609/07/dailyseop/v13946638.html
송영선-황우여, 조갑제와 日극우 돈으로 방일 파문 [데일리서프] 2006.9.7

(일부발췌)

정치인들의 오해받은 만한 행사 참석은 이번뿐만이 아니다. 지난 2004년 6월 1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개최된 ‘자위대 창립 50주년 기념 리셉션’에 여야 정치인 5명이 참석해 물의를 빚은 바 있다.

매년 일본대사관에서 조촐한 행사를 치렀던 것과 달리 50주년 기념식에는 일본대사관 측에서 한국정부 고위관계자와 국회의원 등에게 초청장을 발송했다. 이를 안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각 정당에게 참석치 말아달라는 공문을 발송했으나 5명의 ‘용감한’ 정치인들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당시에 참석한 한나라당 의원은 송영선·나경원·안명옥·김석준 의원이었으며, 신중식 열린우리당 의원(현 민주당 소속) 등 모두 5명.

이들 의원들의 참석에 위안부 할머니들은 행사장 밖에서 눈물을 흘리며 거센 항의를 했으며 해당 의원들은 사회적 비난을 받아야 했다.


하지만, 이 기사는 거짓은 아니다. 일단, 참석한 것은 사실이었으니. (그런데, 같이 참석한 다른 의원들은 안돌아왔단 소리다. 다른 의원들은 이제 완전히 찍힌 셈인가?)

그런데, 이 기사는 2004년이 아니라 2006년 기사다. 과거 기사를 더 살펴보자.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406/18/khan/v6856363.html

서울 도심서 자위대 50돌 행사
[경향신문] 2004.6.18
 
일본 자위대 창립 50주년 기념행사가 서울 도심의 특급호텔에서 열려 시민단체 회원들의 격렬한 반발을 샀다.

주한 일본대사관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정부 관계자와 국회의원, 주한 외교사절 등을 초청해 자위대 창립 50주년 리셉션을 열었다. 국회의원으로는 열린우리당 신중식, 한나라당 안명옥·송영선·나경원·김석준 의원 등이 참석했다. 나의원은 비난여론을 의식한 듯 행사장에 왔다가 곧바로 돌아갔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 8명을 비롯한 한국정신대문제협의회, 독도수비대 회원 30여명이 호텔로 몰려갔지만 일본대사관의 요청을 받은 경찰에 제지당했다. 위안부 출신 황금주 할머니는 “왜 못 들어가게 하느냐”며 울부짖었지만 한발짝도 들여놓지 못했다.
 

정말 그랬다. 행사장에 왔다가 곧바로 돌아갔다고 되어 있다. 즉, 이것도 사실이다.


정치신인이면 "자위대"도 모르나? 같이간 국회의원은 알고도 들어갔다?

문제는 나의원의 변명이 참 궁색하다는 것이다. "정치신인이라서 몰랐다"는 좀 어이가 없다.

"어디 일정인가요?"
"네, 자위대 창립 기념행사입니다"
"그래요? 갑시다"

대충 이런 대화는 오갔을것 아닌가? 연예인들이 다음 장소가 어딘지도 모르고 밴에 이끌려 잠만 자다가 일어나서 앵무새 소리하는 그런식은 아니었을 것 아닌가?

만약, 의식이 있었다면, "자위대"란 소리만 들어도 깜짝 놀라서 차를 돌렸어야 했다. 그 앞에 이르러서 할머니들의 절규를 보고서야 느꼈다면, 늦어도 한참 늦은 셈이다. 그나저나... 자위대에 대해서 누구보다 더 잘 아실 한나라당 의원님도 계시는데..

그런데, 이 기사를 내 준 조선일보도 참... 타이밍을 제대로 맞췄다. 어떻게 공천을 했다는 기사와 이미지 메이킹 기사를 동시에 낼 수 있나? (물론, 여성조선 2월호의 본기사를 선전하는 기사이긴 하다. 하지만, 조심해야 할 시기 아닌가?)

그냥, 우연인것 같다. 어쨌든, 나경원 대변인은 이번 기회에 친일파 누명을 싹 벗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럼, 다른 분들은 어떻게 되는건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일본 자위대 중 해상 자위대의 위용 (홈페이지 : http://www.mod.go.jp/msdf/ 에서)


그날 제대로 참석하신 분들의 행보를 보자.

안명옥 의원(한나라당 비례대표) - 보건복지여성부장관에 유력. 이번에 공천 안냈음. [관련기사]
송영선 의원(한나라당 비례대표) - 안양 동안갑 출마 선언 [관련기사]
김석준 의원(한나라당 의원) - 대구 달서구 병 출마선언 [관련기사]
신중식 의원 (통합신당) - 현 지역구인 전남 보흥,고성에 출마예정 [관련기사]

거의 공직에 오르거나, 이번에 총선에 나오신댄다. 그럼 이 분들은 여성조선 몇월호를 소개하면서 구해줄 것인가?

제발,조선일보는 이분들도 좀 구해주시기 바란다. (물론, 통합신당 의원은 구해줄 의사가 없겠지만...) 다른 분들에 대한 해명 기사라도 실어주어야 "이명박 정권의 실세에만 아부한다"는 식의 악플에서 벗어나지 않겠는가?

참.. 위의 네분이 친일파라는 소리는 아니다. 그냥 일본의 "자위대 창설 50주념 기념식"에 참석하셨다고 보도된 분들일 뿐이다.


* 이 글은 총선에 영향을 주기 위한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나경원 대변인의 무고함을 알리고, 다른 분들도 하루빨리 명예회복을 할 수 있도록 조선일보에 부탁하는 글입니다. (한나라당 여러분.. 제발 고발만은 말아주세요. 저번에 고발하신 분들.. 요즘 재판 받느라 고생하시드라구요... 하긴... 벌금형 정도로 끝날테니 한나라당에 공천할 자격은 되겠군요. ^^ 벌금형도 사회에서 말하는 "전과"에 속해서 여러군데서 차별받던데... 한나라당 공천은 차별 안해서 좋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미디어 한글로
2008.2.7. 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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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여름날 2008/02/07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한글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세계사편력 2008/02/07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목부터 참 좌파/친노/운동권 스럽군요. 이미 잘 살고 있는 나경원인데....뭘 살리고 말리고 할게 있나요???

      예를 들면, 마포을에 나경원이 출마한다면.....나경원 59.2% 정청래 17.3%로 게임이 안됩니다. 이게 바로 민심의 무서운 현주소이지요.

    • 심공 2008/02/07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친일반민족행위자들은 일본욕만하면 좌파타령을 하지요.너도 마찬가지로구나ㅎㅎ가서 일본원숭이두목 애널이나 써킹하세요ㅋㅋ

    • 누리꾼 2008/02/07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계사편력 님, 그게 바로 중우정치입니다. 노태우는 잘나서 민심을 얻었나요?

    • 아휴 2008/02/07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계사편력님.. 그러니까 당신 대가리에 든 생각은.. 아무~ 이유 없다는거죠? 저게 잘못된 행동도 아니고, 우매한 서민들이 주뎅이 나불거리지 말라는거죠?

    • 세계사편력/ 오래살긋네 2008/02/08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욕을 바가지로 쳐먹어서... 일제시대, IMF가 거저온것이 아니야.. 이런 새대가리들 덕이지..종자가 쓰레기인 것들..

    • 세계사편력 2008/02/08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주 욕을 쳐먹고 싶어서 설날에 떡국 대신 많이 드셔요~

    • 뜨아 2008/02/08 0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계사편력/너나 많이 쳐드삼 뱅신색캬~아디서 똘츄같은게 깝치고있네~쪽바리같은 색히가 조디만 나불대면 말인줄아네ㅋㅋ 맹바기 똘구냥이나 핥는 주제에 쳐 나불대긴~

    • 예삐 2008/02/08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굴한놈. 남자자식이 고발 당하는게 두렵냐? 그게 겁나면 고발 당할만한 짓거리를 하지 말아야지~ 너 한번 전과자 돼서 사회서 쓰레기취급 좀 당해봐라~ 샘통~~ㅋㅋㅋ

  2. BlogIcon 짠이아빠 2008/02/07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세상을 손바닥으로 가리는 사람들이 그래도 아직 성공하고 있는게 참 재미있네요.. ^^

  3. 지나가다 2008/02/07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신문이 친일의원도와주나보군요.ㅎㅎ

  4. 신박 2008/02/07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금형이 조회해도 나오지 않는 것인데 어디에서 차별하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정치인치고 정치법위반으로 벌금형 받은 사람이 어디 한둘인가요?
    제가 보기엔 다른 당도 그 문제에선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 신풍 2008/02/07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네.. 다 나쁘면 합리화 되는거군요.
      그런데 공직이나 공무원 시험볼때 벌금형이 진정 조회가 안되는걸로 아시는지?

    • 아휴 2008/02/07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어린분이신가보네요? 일단 벌금형도 신원조회때 다 나오구요. 일단 공무원은 절대 못됩니다. 그치만 정치인은 공무원이 아니죠? 직업이죠? ㅎㅎ

    • BlogIcon klisty 2008/02/08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벌금형도 벌금형 나름이죠.
      제가 아시는 분이 교통사고로 벌금형 받았는데, 그 차년도 진급 누락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통 범칙금도 징계대상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국가기관에서는요.

  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02/07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건 몰라도 안명옥 의원이 보건복지여성부 장관으로 내정되면 기절할 일이겠군요...정신대 할머니들이 밖에서 시위하시는데 자위대 기념행사에 버젓이 참석하셨다니...이러한 마인드로 어떻게 여성부의 수장이 된다는 건지...

  6. 조선일보 저거 2008/02/07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하면 없앨수 있죠?

    • 가릉 2008/02/07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민 계몽밖에 더 있겠습니까. 그래서 불매하는 수밖에 없죠. 조중동 보는 사람들이 거의 이명박씨 찍은건데... 정말 암울합니다.

    • 2008/02/07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블로그 주인이나
      오마이뉴스 기자분들이 열심히 구독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오늘은 조선일보 기사에 뭐 태클걸 거리 없나 하고
      눈을 부릅뜨고 열심히 열독중이지않습니까?

      이런 고객분들이 많은데 조선일보가 망하겠습니까?

    • BlogIcon 한글로 2008/02/08 0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불행히도.. 메인에 뜬 기사들만 부릅뜨고 봅니다. 태클 걸일이 생기는 것은 모든 신문을 대상으로 합니다만.. ^^

    • 예삐 2008/02/08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북한엔 조선일보가 없다 찌질아~

  7. zzzzzz 2008/02/07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문제는 무슨 행사인지 확인도 안하고
    참석할 정도로 정신 없는 사람이
    정치 한다고 나선다는 거죠 -ㄱ-

  8. 가릉 2008/02/07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증스런 인간들 볼 때마다 토나옵니다. 차라리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라지 어찌 국민을 상대로 오리발 흔들기를 하는 건지. 우리가 그렇게 우습게 보였나. 조중동이 나라 꼴 참 잘 만들어 주네요. 오리발도 닭발 만들어주고 "억울한" 누명도 벗겨주고 대통령도 만들어주고 국회의원도 만들어주고. 좋은글 고맙습니다.

  9. officer 2008/02/07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ㅋㅋㅋ
    웬만하면 댓글안다는데...글 재밌게 봤습니다...
    조선일보가 다른 의원들도 구제해 줘야 할텐데...
    누구는 해주고 누군 안해주면...지들끼리도 싸울래나...
    암튼 새해부터 고소고발 안당하시길 바라며 당하시더라도
    벌금형이상은 안받으셔서 잠재적인 한나라당 공천경쟁자로서
    저들을 두려움에 떨게 하시면 좋겠네요...

    • 가릉 2008/02/07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 댓글 읽다 언론탄압에 암울했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함부로 말하다 쥐도 새도 모르게 끌려갔던... 문민정부가 들어선지 십수년이 지났는데 그 때의 악몽이 다시 떠오르는 건 웬일일까요. 정말 요즘 세월이 거꾸로 가는 듯 합니다. 친일파들이 활개를 치는 세상이 되고보니 우리나라의 장래가 정말 암울해집니다...

  10. 2008/02/07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어쨌든 이완용 관련 루머는 거짓인게 확실하군요.
    그리고 자위대 행사에도 갔다가 다시 나왔다고 하니
    "친일의원"이란 딱지도 이제 확실히 벗은 셈이네요.


    이제부터 나경원의원에게 "친일파"니 "친일의원"이니 하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이군요.

    다음아고라 죽돌이 안티분들 이제 나경원 욕할거리가 없어져서 어떡합니까?
    아, 맞다. "주어"가 있네요.

    이제 앞으로는 "주어"논란만 가지고 떠들어 주세요.
    괜히 친일이니 뭐니 허위사실 유포하다가 경찰 조사 받고는
    알권리 침해니 여론탄압이니 떠들지 마시구요...

    • BlogIcon 문현열 2008/02/07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등학교 다시 다니셔야 겠습니다.
      독해력이 유치원 수준이시군요

    • ㅋㅋㅋ 2008/02/15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휘님 글 읽다가 실소가 ㅋㅋㅋ

      개그맨이신가보네요.

      유치원수준이면 그나마 다행이게요. ㅋㅋㅋ

  11. 후후후 2008/02/07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다고 뭐가 될줄 아나?

    열나게 해명해봤자 그 당에 그 의원이지.

  12. 친일파척살 2008/02/07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경원, 송영선, 전여옥.. 이 세 마녀가 있는 당이 어디???
    일제시대때부터 친일언론을 대표해 왔고 군부독재 시절엔 군사정권 비호해 왔으며
    지금도 왜곡된 언론과 친미, 친일파를 위해 같은 민족 잘 되는 꼴을 못보는 개같은
    언론사주, 그 신문사가 어디???

  13. 친일꺼져 2008/02/07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중동 세 친일보수꼴통신문에 놀아나는 대한민국 국민이 불쌍하고 미래가 암울하다.

    저렇게 대놓고 쌩쇼를 하는데도 좋다고 뽑아줄텐데 쯧쯧쯧...

    예라이~ 나경원 이 미친~

  14. 하하하 2008/02/07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를 보면 조선일보 참 야비하죠?
    나경원이 간 것이 사실인데, 조선 기사 내용을 보면
    안 간 것처럼 말을 애매하게 꾸며 놨다 이겁니다.
    언론이라 부르기엔 참 한심한데 그게 여성조선이라...
    미장원에 쫘악 깔겠군요. 친일매국노 미친년놈들.

  15. 친일파들 청소 2008/02/07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경원 옹호하는 쪼썬 찌라시 그 기사 보고 찝찝하던데,,,
    그밥에 그나물이라고 일제때 나라 팔아 먹은 쪼썬일보가 나경원 옹호에 권력에 아부하는게 어디 가겠어요?

  16. 2008/02/07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너엄드을...

  17. 세계사편력 2008/02/07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부터 참 좌파/친노/운동권 스럽군요. 이미 잘 살고 있는 나경원인데....뭘 살리고 말리고 할게 있나요???

    예를 들면, 마포을에 나경원이 출마한다면.....나경원 59.2% 정청래 17.3%로 게임이 안됩니다. 이게 바로 민심의 무서운 현주소이지요.

    • 신풍 2008/02/07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잘 살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그래도 전 친일매국노가 싫고 조선일보도 싫어요.

    • 심공 2008/02/07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으로 친일개모리배/반민족/반민주/쓰레기/독재스러운 개소리로군요. 걍 베란다에 있는 화분에 코박고 뒈지세요

    • 친일파척살 2008/02/07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게 민심이냐, 나경원에대한 사실을 모르고서 한표를 던지게 만드는 민심우롱이지..
      민심현혹, 민심사기라고 한단다 얘야..

    • 갸루 2008/02/07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세계사편력님. 저렇게 특수합금으로 상판 만든 정치꾼들은 꼭 망해야 할텐데 말이죠. 그렇죠?

      그나저나 세계사 공부는 제대로 하셨어요? 근데도 상태가 별로시네요? 뇌가 좀 상한 것 같아요. 설마 그렇진 않겠죠?

    • 열씸히... 2008/02/15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ctrl+c

      ctrl+v

      수고하십니다.

  18. 좋은글,,,, 2008/02/07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대박 나십시오....좋은글 이런글은 더 퍼져서 많이 읽혀야 할텐데요~~~!!

  19. 무너진 가슴 2008/02/07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여러분 제발 정신좀차리세요... 언제까지 이렇게 쪼선일보의 혹세무민에 당하고만 살까요?

  20. 지나가다 ... 2008/02/07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나라당 지지자는 아니지만 ..앞부분 한나라당 만 부각시키고 아예 뒷부분은 생략하셨군요 ..내가 보기엔 그당시 통일부 장관인 정동영 장관을 대리해서 그의 핵심참모인 정책 보좌관이 참가한게 훨씬 죄가 무거워 보이는구만 ..정장관은 이번에 대통령 되겠다고 여당 후보로 까지 출마하신분이고 ......
    .

    오마이뉴스 2004-06-20 12:10

    18일 서울 시내 한 복판에서 일본 자위대 창설 50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에 분노한 구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8명이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에 항의하기 위해 행사장 방문을 시도했으나 경찰 봉쇄에 막혀 무산됐다.
    일본대사관은 이날 오후 6시부터 1시간30분 동안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주한 외교사절 등 150여명을 초청해 \'자위대 창립 50주년 기념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한나라당 김석준, 나경원, 송영선, 안명옥 의원과
    열린우리당 신중식 의원 등 국회의원 5명과 ......전봉근 통일부 장관 정책보좌관을 비롯해 국내 언론사 논설위원, 주한 외국대사, 외교통상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21. 미친정치인들 2008/02/07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정치인이 애국한 일은 없고 오로지 비방에 매국노로 오해(?)받을 짓까지 했다면 정치인 자격이 있을지? 오해다 아니다 이러기 전에 애국심을 보여줘야 하는게 순서 아닌가?

  22. 지나가다 ... 2008/02/07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로님 글은 항상 편향되어 있습니다 ...자신은 정의감에서 글을 쓴다고 생각 하시겟지만 상당히 정피적인 글을 자주 올리는것 같군요 ...

    다음 불로그제목은 정동영 장관 핵심 참모는 그날 자위대 행사에 왜 참가했나 ?로 써주시길 ....

    • BlogIcon 한글로 2008/02/07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정치적 주관이 뚜렷(하긴 요즘은 흔들리는 경향이 있지만)하다는 식의 해석이라면.. 제가 감사를 드려야 하겠네요. ^^ 고맙습니다! 블로거는 당연히 자기 주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3. BlogIcon 58kim 2008/02/07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 국민이 글을 쓰는데 당연히 정(편)파적이어야 하지요. 내가 좋은 이도 있고 싫은 이도 있는데 이도 저도아니 글을 쓸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한글로님의 글이 많이 읽히는 것도 글에 한글로님의 생각이 있기 때문이지요. 생각없는 글, 그 글을 누가 시간내어 읽겠습니까? 언론사 기자까지 자기생각을 가지고 글을 쓰는데 하물며 일반국민에게 생각을 갖지 말라니요?
    지나가다님도 분명 편파적인 생각을 가지고 한글로님을 비난하고 계시는 것처럼.....
    한글로님도 본인 의사를 얼마던지 강하게 주장할 수 잇는 것입니다.

  24. 명랑소녀 2008/02/07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언제까지 이런 문제로 정치인들의 발목을 잡을 생각인지...,지금이 한일간 감정 대립이 있는 때도 아니고 대통령도 세일즈 외교를 하는 시대에 ..., 기념 리셉션에 참석 못하는 게...더욱 소아병적인 자세가 아닌가? 이제는 좀 대범해집시다...그리고 이런 거로 국론 분열 획책말구요...우리나라가 일본을 극기하려면 경제적 독립이 시급하쟎아요? 어떻게 국력을 신장 시킬 것인지 ..., 그런 거에 초점을 맞춰주세요...tiffha!!!

    • BlogIcon 한글로 2008/02/07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범해질것은 따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문제삼는 것이지요. 자위대가 어떤 곳인지요? 나경원의원도 알고서 바로 나왔을만큼 참석하면 안되는 자리라고 해석이 됩니다만..

    • 이런 2008/02/08 0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문제라니?
      국정을 책임진 정치인의 역사의식을 문제 삼는 게
      '이런 문제' 정도로 폄훼될 일인감?
      역사의식 없는 정치인은 발목을 잡아 당겨서라도
      확 끌어 내려야 돼욤.

    • 발목? -_- 2008/02/15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가관도 없이 경제만 살리면 된다고요? ㅋㅋ

      도량이 넓으신건지 개념이 없으신건지 분간이 안가네요.

  25. 2008/02/07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6. 바벨 2008/02/07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랑소녀님,,, 지금이 한일간 감정대립이 없다라고 생각이 드십니까? 저 일본놈들이 강제징용해 가서 타지에서 죽어가신 우리의 조상분들의 시신을 신사에 강제합사후에 그 유족들이 분사해달라고 해도 분사해주지 않는만행을 아직도 일본이 저지르고 있는데 우리만 일본에 대해 명박님처럼 알랑방구를 쳐야 겠습니까? 일본놈들은 지들 할짓 안할짓 다 하는데?

  27. 바다구름 2008/02/07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위대의 뜻을 모르시나 보네요. ^^

  28. g랄 2008/02/07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당신같은넘보면.북한에.한번보내고싶어...직접한번가서.봐봐....북한이어떤곳이고.지금.뭘준비하는지.....당신도.두눈으로..북한을보던지.아니면..북한방송이라도...하루종일..한번만.보면...놀래자빠져서.....마트에..뛰어가서..식품사재기하고있을꺼다..정신차려라..이넘아...글을.적는다는것은...진실을.말하기위해서다....모르면.적지마라..

    • BlogIcon 한글로 2008/02/07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g랄님은 대체 어떤 글을 읽고 댓글을 다셨는지 궁금합니다. 자위대가 강해지면, 우리나라 국력이 높아져서 북한을 때려부수는것인가요? 아니면, 북한을 치기위해서 길을 비켜달라고 하는 일본군에게 다시 한국을 내어주어야 한다는 것인가요? 쩝..

    • g랄.?. 진짜 ㅈㄹ하네 2008/02/08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닌밤중에 홍두깨라고, 웬 빨갱이타령.. 빨갱이만큼 싫은게 친일매국노거든! 함부로 깝치지마!

  29. rlwkfkrh 2008/02/07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기자면 기자답게 좀 놀아라....
    여기저기서찌라시신문들내용 발췌해다가처올리지말고....
    왜 이완용이 후손 땅찾아준 기사는 없냐?
    고소당할까봐?
    조선일보의나경원 살리기라고?
    내용은 좋은데....참제목이거지같네....
    기자면 기자답게중립적인마음으로 블로그기사쓰면 어디가덧나냐?
    열린신당, 노무현이 광신도들 전부 기자로 나선것 같아기분 더럽네....
    니들이백날 씨부려봐야....맞는 사실이라도....안티 하고 싶다.....
    당신글보니 전부 그런 내용이지만.....베스트올리기놀이그만하고 이제 사회생활이나하시지...
    노무현이가아직도돈주나?

    • BlogIcon 한글로 2008/02/07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죄송하지만.. 저는 블로그기자라고 하기에는 좀.. 블로거뉴스측에서 그냥 기자라고 불러주는 것이겠지요. 님도 블로거뉴스에 등록만 하면 그냥 기자라고 불러줄겁니다.^^ 이완용 후손 이야기는 이 이야기의 쟁점이 아닙니다. 내용이라도 좋으니 다행이네요. ^^

      그리고 계속 안티 하세요. 님의 앞날에 축복있기를.. 참.. 노무현 대통령한테 돈 받으려면 어디로 연락하면 되는지도 알려주세요~~~ ^^

  30. 조중동 2008/02/07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에 조선일보만큼 재수 없는 것들이 있을까..

  31.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02/07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일보 - 참 가지가지 한다 -

  32. .. 2008/02/07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하지만 당신과 같은 사람들떄문에 좌파//우파 로 나뉘고 서로 헐뜯으면서 다툽니다. 이런 기사는 자제해주셔야죠 .

    • 생각이힘 2008/02/08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좌우파 나뉘고 싸우는게 잘못된 것일까요? ..님은 살아가면서 최선의 결론을 얻기위해 생각하고 토론하신적이 없는 분인가 보군요. 혼자사는 세상이 아닌이상 사회에는 다양한 의견과 입장을 가진 집단들이 존재합니다. 사회의 발전방향을 결정하는 정치에서 당연 집단간의 요구를 반영하고 협상하는데 토론은 기본 아닌가요? 정치적 대립과 싸움이 결론이나지 않는 싸움으로 끝나는 이유가 바로 국민들이 생각하고 토론할 줄 모르기때문입니다. 특히 조중동 같은 쓰레기 신문들 편향적 시각과 사실왜곡으로 국민을 우민화하는데 제일조 하는거죠. 당신같이 아무런 비판의식 없는 사람들.. 그저 입닥치고 그려려니 하니 이런 쓰레기언론이 더 양산될 수 밖에 없는겁니다. 한글로님한테 충고하기전에 댁이나 잘하세요.

  33. .. 2008/02/07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대통령 후보는 역사라는 명분보다는 국익이라는 실리를 챙기는겁니다. 단지 정치적성향이 다르다고 단지 나라를 위하는 마음이 다르다고 이런식의 보도는 옳지않습니다.

  34. 생각없는 찌끄러기들 물타기 하지말고~ 2008/02/07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릇된 건 그렇다고 시원하게 인정이나 해라.
    나경원이 내 부모님 지역구 국회의원인데,
    이번 총선에 찍어서는 안 되는 이유 시원하게
    논리로 풀고 인정하는 게 더 시급하다. 내 부모라도
    무식한 짓꺼리 해 놓고 우매한 시민이 안 되게 하려며는
    자식세대들이여 함께 얘기하고 진실을 제대로 알려야 한다
    나경원이~니 자식들은 참말로 고개 들고 살기 힘든 날을
    내가 만들것이다!

  35. 매렁 2008/02/07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ㅉㅉㅉ
    지들이 꿀린 구석이 있으니 일본에게
    역사에 대해 더이상 묻지 않겠다는 개망언을
    던지지.ㅉㅉ.
    나라 등쳐먹었던 놈들이 국민대표라고
    나와서 나자빠져 있으니 ....

  36. 2008/02/07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는것들
    조선일보가 한국 근대사에서 무슨짓을 했는지도 모른채로
    조중동이 대다수의 민심이다
    이런 개소리를 해대니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는지 알수가 없는거지
    먹고살기 바빠서 힘들다 하더라도
    한국 언론사 공부 맛이라도 봐라
    조선일보??

    친일 매국이 지금과 관계없는 과거의 잘못이라고?
    조선일보는 일제강점기하부터 줄곧 지금까지 매국단체다.(이상재선생은 열외지만)
    중립을 지킨적이 없고, 그때그때 권력자한테 빌붙어서
    똥꼬 핥아주기에 바빴던 신문이지.
    단지 옛날과 다른점이 있다면 그때는 권력에 빌붙었지만
    지금은 정치권력보다 더 큰 권력이 되어 있다는거지.

    궁민들아 공부좀 하자

  37. 2008/02/07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악의 신문을
    자전거 주니까, 구독료 싸니까, 다른 컨텐츠가 좋으니까
    하는 변명질하면서
    나는 조중동 보니까 지식인이야
    제발 그딴 소리는 안듣고싶다 정말로

  38. 2mb 저능하들 박멸! 2008/02/07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보면 뇌용량 2mb 짜리 저능하들이 판을 치고 있다.
    명랑소녀니. 세계사 편력이니, 더러운 권력에 빌붙어서 푼돈 주워먹고 권력에 기생하는걸 대단한 것으로 치부하고 있다.
    너희 부모. 애비.애미가 그렇게 가르쳤냐.
    사회나가서 더러운 권력에 빌 붙어서 똥덩어리주워먹고, 그게 사회적 성공이라고 믿는 저능한 소아병적 단순한 가치관을 심어줬냐?

  39. 천칭자리 2008/02/07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파 색휘들 뒤통수가 근질거렸구나.
    친일파 나갱원이랑 좃선 옹호하는데 여념이 없는 거 보니
    니들 심정 알 만하다. ㅋㅋㅋ

  40. next 2008/02/08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경원 의원이 자위대 창립 기념행사에 갔다 온것 때문에
    정치적으로 더 클 수 있었던건 아닐까요?
    아무래도 한나라당스러우려면 친일파가 필수 요소일테니까요~!

    암튼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조선일보의 기사를 읽고 나경원 구하기에 나섰다고 생각했었는데
    요새 조선일보가 씹으면 하루아침에 쓰레기 되는 것이 사실이고
    조선일보가 도와주면 쓰레기도 잘나가게 되는게 현실인데

    나의원은 좋겠네요~

  41. 누리 2008/02/08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경원 의원이 모르고 자위대 행사에 갔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아래 보시면 알고 갔다고 본인이 얘기합니다.
    http://blog.daum.net/555ljs/2162866

  42. 이상호 2008/02/08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두환같은 파렴치한도 떵떵거리고 사는데 저런 나겨원이 쯤이야~ 뭐~ 암튼 조중동에 쥐락 펴락 하는 대한민국 평생 일본 뒷구뇽이나 쳐다보고 살아야 하나~ 조중동 불매 운동 합시다. 여러분~ 저같은거~

  43. 조중동시러 2008/02/08 0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중동 재수엄써~

  44. BlogIcon 제목부터 좌파버러진불 알았다 2008/02/08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병진스럽구나..
    일딴 까려면 최소 나경원 스펙되고까라..어디 지잡대 듣보잡대면 아얘 구석에 찌끄리고있고,..

    • BlogIcon 한글로 2008/02/08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 친일파에 대한 논쟁은 좌파들만 하는 것이었군요. ^^ 한나라당=우파라면, 이제 친일파가 득세해도 된다는 말씀인가요? 거참..

  45. 당뜨 2008/02/08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냐하하.. 비판은 누구나 할수있는거죠.
    대통령비난은 대통령만 합니까?
    어서 봤다고 반말짓거리입니까...
    좀시끄러울수도있고... 약간 잘못되었을수도있어도...
    여러 의견이 잘 반영되야죠...
    찌라시의견이 대세라 생각하는 위인들이 아직도있다니...

  46. 눈을 가리고 2008/02/08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식적으로 어느 행사를 가는데, 무슨 행사인지 보좌관에게 이야기 듣고 가지 그냥 가진 않죠...
    그렇게 바쁜 국회의원 일정에 아무 행사나 막 갈수는 절대 없습니다. 분 단위로 일정을 계획하고
    움직이는데, 어느 행사인지 모르고 움직인다는건 절대 , 절대, 절대 있을수 없습니다. 그리고 자위대
    창립 행사 동영상도 버젓이 있는데, 거짓말을 하다니 정말 ....... 이 나라의 국회의원이면 정말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세요. 이 나라 국민들이 정말 불쌍하지도 않습니까?

  47. 겨울바람 2008/02/08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이글쓴이 지독한 뇌사모인가보군.글쓴이 또한
    데일리서프나 경향신문같은 찌라시 신문만 가지구 말을하는건 넘 편파적인생각아닌가여..
    당신생각=데일리서프=경향 고로 당신만의 생각~!! 당사자가 아무리 진실을 말해도
    언론이 친일로 몰아세우면 친일이되버리는것은 글쓴이 당신같은
    찌라시 사람들때문이란걸 아는지..켁~

    • BlogIcon 한글로 2008/02/08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터뷰 동영상도 있고, 자기 입으로 갔다는 증언도 나경원 대변인 입으로 했습니다만.. 그 동영상도 "주어"가 빠져서 그런가요? (http://blog.daum.net/555ljs/2162866)

      친일파 논쟁은 노빠만 하는 것이군요. ^^ 이명박 정부에서는 친일파 논쟁이 사라진다는 말씀? 그거 세상 참 좋네요. ^^

      이명박 당선인이 들으면 놀라서 자빠지겠습니다. ^^

  48. 조형훈 2008/02/08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을 비판하면 무조건 노사모에 빨갱이다라

    나도 그런 식으로 해볼까요?

    당신네들은 어디 개독교회 다니시오?

  49. 라이브 2008/02/08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나라당 알바들은 답이 없구나...
    한나라당 알바들 쓸 때 쓰더라도 돈 좀 써서 수준있는 애들로 좀 써라..
    도대체 이 글에 왜 노사모,노빠가 튀어나와야 하는데..
    뭐만 하면 갖다붙이는 게 노빠냐?
    자위대 참석한 국회위원들 비판하는데 왜 노빠가 튀어나오고 빨갱이가 튀어나오냐?
    설마 자위대가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인 것도 모르냐?

  50. BlogIcon 정현주 2008/02/08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경원,,, 세상 그렇게 살지 말자...
    모르고 갔다니,,말이되나,,,, 그렇게 똑똑한척은 다 하면서,,
    모르쇠로 일관하면,,그래,,너 몰랐구나,,라고 생각할꺼같아?
    그렇게 국민들 무시하면 안되지,,,
    원래 알던 사람들이라고 웃으면서 들어가는거 다 찍혔는데,,
    어디서,,
    그리고 자식앞세워서 동정표 받을려고 하지말자...

  51. 오도리 2008/02/08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 있으면 저 기사 안 믿죠. 쩝쩝.

  52. ㅇㄷ 2008/02/08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순신 장군이 살아계셨으면 단칼에 목을 벨 자들.

  53. hjsung8354 2008/02/08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경원을 보면 너무 기회주의자로 보인다 자기의 처지를 모두 정치에 이용하고 나라보다는 자기의 출세
    를 중요시한다 그리고 정치인들의 고질병인 국민밟고 높이높이 올라가기를 서슴치 않는다 나이는
    젊은데 하는짓은 늙고 교만한 능구렁이다 나라의 발전엔 전혀 도움이 될것같지가 않다

  54. 2008/02/08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나라 알바들은 차치하고서라도
    맨날 노빠 좌빨 타령만 하는것들은
    안중근의사도 좌빠라고 ㅈㄹ할 위인들이다
    천하의 개버러지들

  55. 뇌무현개새끼 2008/02/08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지를데가 없으니 이제 다음 블로그가 똥통이 되가는구나

    실컷 짖어대라. 가서 봉하마을 똥두간이나 실컷 파네고 ㅋㅋㅋ

    • BlogIcon 한글로 2008/02/08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똥통은 숭고합니다. 모든이들의 근심걱정을 모두 받아내는 묵묵한 존재니까요. 님께서 그런 욕을 하실때도 똥통은 아마 아무런 불평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니, 유치한 욕지거리는 님의 안방에서 하시기 바랍니다. ^^

  56. passerby 2008/02/08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나경원 자위대 50주년 행사 참석 동영상 인터넷에 뜨지 않았나요?
    본것 같은데,
    다른 의원들은 부끄러운 줄은 알아가지고 막 피하듯 들어갔는데
    나경원 의원은 천진난만하게(;;;) 웃으면서 들어가던데요.
    그 동영상 어디 없나?

  57. 힐러리어스 2008/02/08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레기 신문에 쓰레기같은년 ^^

  58. 역사의 수치. 좆썬 2008/02/08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전 반드시 확신합니다. 믿습니다.
    훗날 역사가 반드시 좆썬을 제대로 심판할 것이리라 믿습니다.
    예전에 비하면 국민들 의식이 조금씩 높아가고 있습니다.
    그 옛날에 조중동을 쓰레기라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됐을까요..

    2메가고 노빠고 나발이고
    조중동은 반드시 국민들에게 심판받을것입니다

  59. 친일파숙청 2008/02/09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 이것도 글이라고 씀?

    난 또 조중동 비판글이라고 읽었구만

    명예회복??? 그 전에 사과나 해라.. 나라 이러케 말아먹는 넘들이 누군데??

    사과하면 한겨레나 경향신문도 명예회복 해줄걸??

    아직도 지금이 70년대 인줄 아냐??

    • BlogIcon 한글로 2008/02/09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이라고 썼는데 잘 이해가 안되시나보네요. ^^ 너무 제가 빙빙 돌려썼나요? ^^ 님은 좋은 글 많이 쓰세요~

  60. 자홍별리 2008/02/10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에 쇠구슬 넣고 다니는분들 몇명 보이는군요 ㅡㅡ;; 참안타 깝습니다 너무 오래 동안 쇠구슬을 넣고 다니니까 이제는 머리를 돌릴수 없을정도로 굳어버린 모양 입니다ㅡㅡ;; 하루 빨리 머리에서 쇠구슬 빼시기를.......

  61. BlogIcon 재벌집 딸 모임 2008/02/10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뚱한 말인지 모르겠지만.... 역대 여성 정치인중에 나경원만한 예쁜 인물 없더라

  62. 주홍 2008/02/21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위대가 자위하는것 보러갔는데, 뜻이다른 자위데라 실망해서 돌아왔나부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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