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어제부터 좀 헷갈렸다. 추천을 하고나서, 당연히 이메일을 보려고 한메일을 눌렀더니 로그인을 하라는 것이었다. 이런.. 이상하다.. 원래 로그인이 안되면 추천이 안되는 것인데 말이다.
그런데.. 확실히 바뀌었다.
안녕하세요. Daum 블로거뉴스입니다.
이제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블로거뉴스를 추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단, '추천해주세요' 박스에서 추천을 하는 경우는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곧 블로거뉴스 외부에서도 로그인 하지 않고 추천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이주의 추천왕'에 도전하시는 블로거기자는 로그인 하신 뒤 추천하셔야 추천왕에 선정되실 수 있습니다.
저번주에는 추천왕이란 것에 한 번 도전해 보았다. 그래서 마음먹고, 정말로 아침에 눈뜨자마자 잠들기 전까지 계속해서 "전체보기"를 하면서 글을 읽고 추천하기를 반복했다. 거의 일주일을 그렇게 한 것 같다. 이것도 며칠 하니까 요령(?)도 생기고 글 읽는 속도도 빨라졌다.
중요한 것은 "모든 글"을 추천하는 것이 아니라, "추천받아서 마땅한 글"을 찾아내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게 정말 힘들다는 것을 느꼈다.
추천만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사실 '내 글'도 써야 했다. "블로거가 글을 쓰지 않으면, 블로거가 아니다!" 라는 식의 신조(?)를 떠받들고 있는 터라... 어쨌든, 몇 개의 글을 썼고, 그 글을 쓰는 동안은 추천을 할 수 없었음이 당연하다. (8개를 썼으니 매일 하나 정도는 쓴 셈)
아무나 할게 아니네
매일 매일 순위가 나오기에 계속 도전을 해봤지만, 이건 쉬운 일이 아니었다. 1위에 오른 것은 거의 한순간 정도였고, 늘 순위 밖에 있다가 5위 정도에 잠깐 등장했다가 사라지는 일의 연속이었다. 그리고, 내가 글을 읽고서 추천을 하면, 이미 추천수는 2-3이 되어 있기 일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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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가 또 어이없는 행동을 하네요. 이건뭐,, 까이고 싶은건지,, 왜 욕먹을 짓만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몇일 블로거뉴스에 들어가지 않다가 조금전(오후 5시경) 들어가서 저의 최신뉴스를 봤습니다. 그런데 이런 어이없는 일이~!!!!!!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운영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라며 삭제되었던 글이 "뚜둥~"하고 최신뉴스 목록에 있는 것이 아닙니까~!!!! '블로거뉴스 편집자의 감정적 제재, 문제있다' 본문의 스샷에서와 같이 분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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