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하다보니...
이번에 서울에서 경기도로 이사를 했다. 내가 원해서가 아니고 전세값이 오르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밀려났다. ^^ 밀려나는 김에 평생 살아보지 못한 호사를 해보자고 하면서 아파트를 선택했다. 기존에 살던 빌라는 좁기도 좁았지만, 여름에는 바깥보다 훨씬 덥고, 겨울에는 바깥보다 훨씬 추운 아주 기가막힌(^^) 집이었으니까. 비슷한 전세 가격이었는데도, 아파트에서 살 수 있다면 더 이상 선택의 여지는 없었다.
어쨌든... 간신히 이사를 했다. 그런데 짐이 참 많았다. 이 짐들을 정리하는 데만도 한 달은 족히 걸릴 것 같았다. 그러니 구석구석 청소는 사실, 쉽지 않은 일이었다. 이미 둘째를 가진 아내는 조금만 일을 해도 힘들어했다. 나는 출퇴근 왕복 5시간이 넘게 걸리니 집에 오면 녹초가 되기 일쑤였다.
결국은.. 집 정리도 안되는데다 청소도 엉망이었다. 비록 지은지 몇 년 안되는 집이라곤 하지만, 곳곳에 쌓이 생활 먼지며, 욕실에 켜켜히 낀 때들은 쉽게 사라질 것들이 아니었다. 고민 고민을 하다가... 결국 결심에 이르렀다.
그래, 결심했어!
그래, 내 평생 최대의 호사를 하기로 했다. 자판기 커피도 300원짜리와 200원짜리가 있을 때 반드시 200원짜리를 먹는 정도의 쫌생원. 거기에 1년에 딱 한 번 패밀리 레스토랑 가는 것도 무서워 하는 나로서는 정말 결정하기 힘들었다.
바로 '청소 대행 서비스'를 받기로 결심한 것이다. 도저히 내 힘으로는 100년이 가도 이 집을 청소하기 힘들 것 같았기 때문이다.
다행히, 이사하려고 준비해 놓은 돈이 어느정도 남아서 경제적 여력(?)은 있었다. 어쨌든, 결혼후 한 번도 선물을 못해준 나로서는 최초의 선물이 되는 셈이었다.
결혼 후 첫 선물은...청소
그런데 또 걱정이 몰려왔다. 이거야 원. 얼마전 불만제로인가에서 봤는데,청소 대행 업체의 서비스가 엉망진창 이었다. 하청에 하청에 거기에 불량 업체가 이름만 바꾸어서 영업을 하질 않나... 정말 어이가 없었다.
이 상황에서 청소 업체를 고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어차피 내가 할 수 없는 일. 제대로 된 업체만 고르면 되는 문제였다.
그냥 간단한 원칙만 정했다. 1) 본사에서 직접 관리하는 곳 2) 어느 정도 브랜드 파워가 있는 곳 3) 문제가 생기면 해결이 가능 한 곳. 그렇게 해서 한 업체를 고르게 되었다.
상품 종류도 다양했는데, 그냥 쉽게 '대청소'를 선택했다. 주방이며 욕실이며 곳곳에 쌓인 때들을 말끔히 빼준다고 했다.
드디어 D-Day! 역사적인 날을 기록하다
드디어 '그 날'이 왔다. 어차피 옆에서 이것저것 도와줄 사람이 필요할 것 같아서, 월차를 내고 내가 나섰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렇게 역사적인 날을 그냥 보낼 순 없었다. 분명히 두고 두고 우려먹어야(?) 하는데 말이다. 뭐, 블로거가 별거 있나? 카메라 하나 들고서 직원분들을 졸졸 따라다니며 이른바 '취재'를 했다. 물론 미리 양해 말씀을 올렸다. 솔직히, 내가 '잘하나 못하나' 감시하는 것처럼 보일까봐 우려했는데, 오히려 각 과정을 잘 설명해 주신 덕분에 좋은 글감을 얻게 되었다. ^^ (이제 한글로는 와이프로거? ^^ 아니.. 와이프는 아닌데.. ^^)
사실, 청소란 것이 크게 표시날 것이 없다. 표시가 나려면 기존에 엄청나게 지저분 하거나 해야 한다. 이 집은 지은지 얼마 안된 아파트라서 그냥 둘러봐도 깨끗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소 후에는 더 큰 차이가 났다.
안방 - 무시무시한 먼지와의 싸움?
욕실 - 묶은 때, 숨은 때와의 싸움
가장 깨끗해 보이면서도 가장 많은 때가 숨어 있는 곳이 바로 욕실이다. 새로 이사간 집은 욕실이 두 개나 되어서 더욱 힘들어보였다.
이 욕실에서도...
저 욕실에서도 환풍기를 말끔히 닦아주고 계셨다. 나도 가끔 닦긴 하지만... 아예 저렇게 손까지 넣어서 닦을 엄두는 못냈는데...
겉모습은 크게 다르지 않을지 몰라도, 저 환풍기 속은 옛날과 천지차이다. 2년 가까이 쌓인 먼지가 모두 사라졌으니!
바닥도 꼼꼼히... 실리콘에 쌓인 곰팡이 제거가 가장 손이 많이간다.
정말 새것같이 모두 바뀌었다.
처음 이사하고 나서 욕조에 때가 많이 껴서 아이가 못들어가게 했는데...
주방은 언제나 청소중
주방은 언제나 씻고 닦는 장소다. 그런데, 이거야 원. 이렇게 말끔히 한 번씩 대청소 하려면 보통 힘든게 아니다. 특히, 주방의 후드는 숨은 때의 주범!
더 설명이 필요없는 장면들..
기타 등등.. 평소에 잘 안닦는 곳들
보다시피, 베란다 창틀은 그리 호락호락한 곳이 아니다. 걸레로 아무리 닦아도 난 저렇게 안되던데...
여기도 그렇다. 이 등은 정말 특이하게 생겨서 내가 함부로 빼서 닦기도 힘든 곳이었다. 모든 방의 등이 모두 환해진 느낌.
청소도구 많기도 많다
사실 처음 이 분들 오실 때, 깜짝 놀랐다. 한 명당 커다란 가방을 하나씩 들고서 자그마치 네 분이나 오신거다.
그리고 그 안에는 각종 청소 도구가 잔뜩 쌓여 있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모두 환경 친화적인 소재라서 청소 후에도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했다. 너무나도 깨끗해진 모습에 '이거 안에 독한 약품이 섞인거 아냐?'라는 의심을 하긴 했는데... 역시 안심이 되었다.
가족에겐 더할 나위 없는 선물
이제 아이도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 곳곳에 청소가 안된 부분때문에 사용 자체를 꺼려했던 곳도 모두 해결되었다. 물론, 얼마 안있으면 또 지저분해 지겠지만, 이렇게 대 청소를 한 번 하고나면 다음엔 좀 수월한 법이다.
그래서인지 정기적으로 서비스를 받으면 두번째부터는 가격이 내려간다고 했다. 네시간 넘게 땀을 뻘뻘 흘리면서 구석 구석을 모두 살펴주신 분들 덕분에 우리 가족은 안심하고 살게 되었다.
나의 선택은 성공적이었다. 비록 큰 맘을 먹어야 하는 금액이었지만, 결단이 없었으면 아마, 제대로 청소 한 번 못해보고 이사를 다시 갔을 것이 뻔하다. (예전 집도 그런 식이었으니.. ^^)
아이는 풍덩! 이제 안심하고 욕조에서 뛰어논다. 즐거운 나의 집. (출퇴근만 빼면. ^^)
미디어 한글로
200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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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던 부분을 이렇게 긁어 주시다니 - ^^
세차 물의 80%를 회수하여 재사용한다는 게 인상적입니다.
연두 2008/08/28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네요. ^^ 재밌는 포스팅 잘 봤습니다.
평소에도 종종 이용했지만, 별 생각이 없었는데...
정말 좋은 교통 수단이군요!
궁금한이 2008/08/28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머리부분 밖에 없네요. 정작 기차의 위쪽은 어떻게 세척이 될지 궁금했는데요~ ^^
글을 잘 읽어보세요.
앞 뒤로 움직이며 세차를 한다고 쓰여있습니다.
단지 세차기기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열차도 함께 움직이는 것이지요.
세척고가 180m인데 열차는 400m에 가까우니, 당연한 것이지요.
고명현 2008/08/28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기세에 할증이 붙으면 얼마까지 뛸런지.. -_-;;
공기업이라.. 누진세 아마 없을 꺼예요 ㅠㅠ
철도청을 민영화 하게 된다면..-_-;;
자손 2008/08/28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KTX도 매일 목욕을 하네요..^^
80%의 물은 재활용한다니, 알뜰하네요.
환경도 생각하면 역시 철도가 아닌가 싶네요. 환승이 좀 불편하지만...
저도 꼭 가보고 싶네요.
1 2008/08/28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기요금은 백만원인데..
서울부산 일인당요금은 오만원,,,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운영비에 인건비 시설관리비 등등등등~~~~
다 따져보면....답이 나오죠??
네 조금 비싸긴 하네요 ㅡ,.ㅡ
처음에 ktx 구입할떄 비용도있고..
유지비에..
인건비 하면.. ㅎㅎ..
그렇게 생각하시면...
윈도우 정품시디 원가는 500원밖에 안합니다 ㅡㅡ
개발/유지보수를 생각해야죵
글쎄요...
시간대비 요금...
비행기랑 비교해 보셔요
뜬금없는 딴지 같지만.. 80%라는 말이 참 서글프게 느껴지네요
25톤중에 5톤의 물은 재활용 되지 못하고 버려 진다 라고 쓰면 어감이 다르니 말이죠
다르게 말하면 10대를 청소 하면 50톤이 버려진다가 되는거겠죠 OTL(적고보니 충격)
그리고 전기가 고유가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건 한국은 예외일듯 합니다.
화석 에너지를 기반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비중이 높은 현재 상황으로는
원칙적으로는 전기값도 석유/석탄이 오르면 올라가게 되어 있는데 공기업이기에 그 올라가는 비율이 적거나 없애고 있을뿐이니까요.
아무튼 청소 한다는 사실이 참 신기하네요. 쟤네 청소는 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ㅎ
아니.. 80프로나 재활용하면 엄청많이한거죠;;..
자동차 세차하는데서는 어디 모아서 재활용합디까 ㅡㅡ;..
차한대 세차하는데 100리터가 든다면 걔들은 다 버려지는데..
하루에 세차를 몇대나하는데..
대당 20톤 하루에 10대 청소한다고 하면 200톤이나 아끼는 게 되겠네요;;
좋은거보다 나쁜거부터 크게 보는... 별루 좋지않은 성격의 소유자라고 할수있죠~ 좀 안스럽죠. ㅋㅋ
3 2008/08/28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기세만 보시고 그런말씀하시면 좀 곤란할듯하네요..
지금보시는 세차비용(물 재사용정화비용,기계설치비용등등)부터, KTX전용 선로깔때 들었던 땅값,선로비용, KTX도입할때 들어갔던 구입비용, 역사건설비용, 승무원 월급도 줘야할테고 역사유지도 시켜야하고.. 당연한거아닌가요...
80%의 물을 회수하여 재활용 한다니..
코레일 하는 짓(?)마다 요즘 왜 이렇게 이쁜지^.^
곰돌쉐리... 2008/08/28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를 철도와 관련된 카페에 공유좀 하겠습니다...
KTX는 전기로 움직이기 때문에 고유가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화력(석유,석탄등)생산이.. 절반이 넘는 상황이라..;
무시는 못하겠네요 ㅠㅠ
rhadgapo 2008/08/28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김천에 KTX역사는 말도안된다. 김천에 뭐가 잇다고 사람도 많이 안다니는 그런 곳에 KTX역사가 되다니. 학교만 많을뿐인데.. 반면 구미는 외국인 사업장도많고 주말이면 사람유동인구도 많고 그런데 김천시청이 어떻게 힘을썻는지는 몰라도 김천에 KTX는 좀아닌듯.
babork 2008/08/28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일 사업으로 공공부분과 민간부분을 포함해서 가장 많은 물을 사용하는 곳이 철도차량기지입니다.
그다음이 롯데월드 이구요.
뭥미 2008/08/28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ktx 왠지 귀여워 보인다는..
wang-ds 2008/08/28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ktx 말고 무궁화랑 새마을도 세차좀 해주지..ㅡㅡ;
무궁화 새마을은 맨날 드럽던데..ㅡㅡ
ktx는 맨날 깨끗하고..ㅡㅡ;
무궁화나 새마을호도 세차합니다..
철도역사중 조차장이라고하는 곳이 있는데.. 거기서 기관차며. 객차 수리며.. 내부청소며.. 외부세차도 합니다..
ktx처럼 내부에서 하진 않고.. 선로에 세차기계가 설치되어 있어 세차합니다.. 외부세차를 하고.. 수리하는곳에서 물기도 닦고.. 안지워진부분은 인력으로 닦습니다..
모든 열차 세차 합니다. ㅋㅋ
ktx 랑 똑같이 하지만. 무궁화랑 새마을은...
늙었잔아요. 그니까 닦아도 별 표가 안나는거겠죠.
또 걔네들은 디젤이라 더 더러움;;
바보천사 2008/08/28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영화 되면 100만원으론 어림 없겠네요.
전기도 민영화, 철도도 민영화... ㅠㅠ
그렇게 되면 KTX는 우주선 타고 우주여행 하듯이 백만년만에 한 번 환갑 때 효도 관광차원에서 한 번 타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한량 2008/08/28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리비안베이는요?
보기 힘든 영상 잘봤습니다.
우아우아 2008/08/28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잘봤습니다. 전기료가 100만원정도라니 서울-부산까지...
자동차가 세금을 제하고 기름값만 생각해도 10만원정도하니...
자동차 10대정도의 기름가지고 간다는거네요~
KTX꺼져 2008/08/28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겉에만 깨끗하지 속은 더럽더만 요번에 북경-천진 고속철 타봤는데
얼마나 깨끗한지몰라 CRH일반실 좌석이 KTX보다 넓고 편하드만
ktx는 중국기차로치면 완행열차인 T열차에 좌석은 갑이 가장싼 잉쭤좌석.....
그걸 한국넘들은 한비로 5만원주구 타던데
중국 CRH보다 전기는 더먹는구만 속도도 졸래느리고
아마도 2010년 광쩌우 아시안께임할때
북경-상해 고속선생기면 KTX는 명함도 못내밀겠네
왠 짱깨가 여기와서 물을 흐리냐...
너네는 우리 열차에 신경쓰지말고,
너네 씻는문제만 좀 신경써라...
오늘 밥먹는데 뒷쪽에 중국인 유학생들..
좀 씻고다녀라 란 말이 절로 나오드라..
KTX첫수입한게 1994년도 모델이다. 2008년형이랑 1994년형이랑 비교하고 08년식보다 꾸지다는게 말이되냐? 94년식 쏘나타 타고 08년식 아반떼보다 꾸지다고 하는 소리나 똑같다.
당연아닌가 ㅡㅡ; 경진기 북경-천지구간은
내가 알기론 올해3월인가에 뚤렸는데
벌써 똥차게? 상해-소주구간은 좋긴하두만
그럼 crh는?
그렇게 좋은가?
기계가 통일이 안되서 일본거 독일거 프랑스거 다 들여서 각 지역마다 열차가 다른...이건 무슨 웃지 못할 상황인가?
여기서 나라 이름 더럽히지 말고 썩~꺼져.
ktx가 우습게 보였는지 몰라도, 저 녀석을 토대로 한국형 고속열차가 나왔다는데에 더욱 고맙게 생각한다.
대국이라고 하더니만은 왜 한국말을 할 줄 아는 것들은 다 저런 것들만 있는지...한국에는 왜 왔는지 모르겠어. 정작 중국에 있는 중국사람들은 좋기만 하던데...
정군 2008/08/28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X요금이나 열차요금은...
고속철도 건설부채를 책임져야할 정부에서 정당하게 책임을 지면...
자연스럽게 낮아진다...
공기업중에서 일은 가장 빡시고 월급도 가장 적고 힘없는 철도공사는 다른 귀족공기업들때문에
덩달아 이미지도 깎이고....
직장을 잘못 선택한건가...젝일..
필통맨 2008/08/28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 열차나 전동차가 세차하는 모습은 본 적이 있는데
KTX 고양 기지 내 세차하는 모습은 처음 보는군요 ㅎㅎ
기차안은 어떻게 세척할꾸나? 2008/08/28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매나 깨끗???하게 하는지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기차안에는 우리 철도 공사하는 아주머니들이 합니다
서울역이나 부산역 또는 광주역에 도착하면 다들내리고나서 아주머니들이 청소하러들어갑니다 이제이해않돼시면
서울,부산,대전,대구,광주지하철을생각하세요 마지막종찰역에가면 아주머니들이 타고들어가죠 그렇게생각하시면 될겁니다 ~~~
궁금이 2008/08/28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유익한 정보 얻고 갑니다~ ^^ 이래서 인터넷이 좋다니깐~ ㅎ
끼룩 2008/08/28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공안 정국에서 이런 국가시설을 동영상에 올리면 간첩으로 몰려서 잡혀 갑니다.
당장 지우세요
아하! 이렇게 세차(?)하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민준아빠 2008/08/29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동차 자동세차장도 물 회수해서 재사용하는건아니겠죠? ㅋ
갑자기 이런생각이 드네요.
muse 2008/08/29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분토론 도중 어떤 페널 께서 한말씀 하시던데................................
운하를 건설 하는것보다 철도를 활성화 시키는게.. 에너지 활용과 환경문제를 봤을때 가장 적절한 방법이다.
-- 그거 보면서 정말 물동량을 위해서라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컨베이어밸트를 연결 시키면 ......하는 생각을 했봤습니다.
진베이 2008/08/29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철도는 발전을넘어 일본을넘어
한국이 자랑하는 수도 서우얼 지철로선도 그저그렇고 로동자는업고 전부 노인뿐이야
서우얼 지철에선 노인한테는 돈을 안밧어 중국서는 절대 상상못할일
서우얼 도시 계획도 한국넘닮아서 그저그렇고 특히 항국이 자랑하는 서우얼 지철은 낙후됏어
서우얼 지철에서 자랑거리는 잡상인?? 너무나도 부족한 지철직원 절대 못잡아
2008년 북경 지철보고서는 느낀점 서울지하철은 끝낫어 게다가 일반철도는 아직까지 신설로선도 없어
있는것도 일본이 지어준것뿐.... 그것도 일본이 지어준 로선으로 다니고잇어
누구는 돈주고 수입할 줄 몰라서 안사겠냐? 다 국산화 하기 위해서 안사는거지. 니네 기술이 아니면 이런 걸로 자랑하는 건 멍청하고 낮은 민도를 자랑하는 것 뿐이 안된다.
R 2008/08/29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 중국애들은 남의나라 서버 갉아먹지말고 짝퉁이나 만들고 잠이나 자라
고무다라이 2008/08/29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adserver.zdnet.co.kr/madclick/media=ZDNET.KR/place=ZDNET_NEWS_RECTANGLE/size=240x240/ 이 광고가 계속 뜨네요 뭔가요
기차내부... 2008/08/29 0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내부좀 깨끗해씀좋겠어요...
내부는 쓸고 의자정리하는게전부....가끔 냄새나는데타면짜증나요...ㅡ.ㅡ;
겉은 정말 깨끗한데...
내래 한국놈들이 더러워서 그렇져.... 그러면서 중국기차 까댄다는게 우스울따름
한국넘들이 더러워서 그렇슴니다
한국넘들이 지나간자리는 냄새 기본으로 나는데
그렇죠 타면 짜증나죠 그러면서 중국욕하는게 웃김
300공리도 안나오는걸 한국넘들은 한비로 5만원주고 타고다닌다는것이 웃김
귀여워 ㅋㅋㅋ 2008/08/29 0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X 얼굴 세차하는데
왜 내 얼굴이 간지럽지 -_-
그리고 동영상 자막 너무 귀엽네요 ㅋㅋ
'앞뒤로 움직이면서 세차한다!'
일본 만화 같아요 ㅋㅋ
귀여워 ㅋㅋㅋ 2008/08/29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라 느려터진 ktx는 누가타냐?? 한국고속철도가 그정도박에 안되나??
선형도 그저그렇고 crh에비해 비싸고 가장 포인트는 느려터졌다는것
저옆에 대륙국 crh는 350공리로 열차가 달림 반도국도 빨리 중국되야해
그래야지 한궈어 공민들도 350공리를 맛볼수가 있지
당신이 자랑 하는 중국으로 가버리세요..ㅋㅋㅋ
메이드인 차이나로 하면 안봐도 비디오니깐
당신의 나라에서도 수입하는겁니다..
그여인 2008/08/29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추카추카 다음메인화면에 떳기에 혹시 한글로님 글이 아닐까? 생각 했는데... 역시~~~
한글로님 글이군요...
냄세가 난다 냄새가 2008/08/29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중감정을 만들려는 냄세가 아주 많이 나는 뎃글들이 보이내
의도적으로 조선족 말투의 글씨 얘서 중국인이라 표내는듯한 글들로 보입니다.
지진이... 2008/08/29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도 10짜리로 하나 더 나야할텐데...
얼마나 더러운지 써놓은 글에서도 냄새가 나네...
얼마전에 다롄에 갔었지... 2008/08/29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짝퉁만들어 판 돈으로 쓰레기같은 땅덩어리에 건물만 높이 올려놨더만...
거기 사는 허접한 인간들과 너무도 부조화 스럽더라...
5성급 호텔이라고 번지르하게 만들어 놨던데...
샤워라도 해보려니... 시뻘건 흙탕물이 나오더구만...
호텔음식이란게 도저히 구역질나서 먹을수가 없고...
돌아오는길에 비행기에서 옆자리에 짱깨가 탓는데 냄새가 나서 죽는줄 알았다..
내래 한국넘들 연극하고앉아잇구만...... 어디서그러든??
중국 5성급호텔 샤워실에서 흙탕물?? 연극도 정도껏하셔라
하루 2000위안에서 4000위안하는 그런데서 흙탕물뜨면
컴플뜨고 난리난다 개한국넘 헛소리 그만해라 컴플로 전세게 인터넷 오르내리면 거긴 망한거다
호텔음식이란게 도저히 구역질나서 먹을수가 없어?
ㄴ개한국 김치보단나아 한국넘들 김치나 싸들고댕기지나 마라
한국넘 개꼴갑싸고잇네 ㅉㅉㅉ
하하하~~~ 정말 ^^ 대단하네요...자동차 세차하는 거랑 똑같네요..~~~ 그런데..저거 손으로 세차 해주면,,,^^ 얼마 받을수 있을까요? ㅋㅋㅋ
진도 8~10짜리 대지진을 기원합니다.
짱깨나 조선족이나 몽땅 씨를 말려버려야..
dnfl030215 2008/09/03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KTX지만...이걸 수입해온걸 시작으로 국내 고속철도 기술이 급성장한것도 사실...그리고 더욱더 기술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으면 한국형 고속전철도 뭐 운행한다고하고 이러고 있으니 결국 투자한값은 점점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