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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시골의사 블로그 박경철님의 권고(?)에 의해서 널리 퍼뜨리려는 글입니다.



제목 : 기사 오류 부분 (2008.10.17)

 

어제날짜 중앙일보 인터넷판에 실린 '시골의사 증시 바닥 아니다...' 제하의 인터뷰는

 

인터뷰 시점이 어제가 (9월 16일) 아닙니다.

 

지난주 초에 한 인터뷰로

 

어쩌면 바로 어제와 같은 상황이 벌어질까 우려한 얘기였고

 

'어제 패닉상황에서 주식시장 바닥 아니다라는 말'은 한 적이 없습니다.

 

전체적인 논지는 '현 시점에서는 아무도 모른다'가 정답이라고 한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미 오프라인에서 발매된 이코노미스트는 주간지라 인터뷰는 거의 열흘 전에 이루어졌고

 

닷컴 판에서 그걸 묘한 타이밍에 묘한 제목으로 링크한 셈 입니다..

 

 

더구나 제목이 상당히 자극적이라,, 저도 뒤늦게 알고 상당히 놀랐습니다.

 

마침 제가 어제 구미 출장갔다가 토론회에 바로 참석하는 바람에

 

그 사실을 모르고 기사를 수정하라는 요청을 즉각 하지 못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혹시 그것을 보신분들은 혹시 그 기사로 인해 개인의 판단에 영향을 받거나

 

그 기사로 인해 현 시점에서 절대 부화뇌동 하실 필요 없습니다..

 

행여 부정적인 영향이 있었을까봐 우려되어 기우에서 말씀 드립니다..

 

 

박경철 드림..

 

 

# 시장에서 패닉의 극한에 이른 상황에서는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자신의 스탠스가 흔들리기가 쉽습니다. 결과가 어떠하던 개인의 판단과 소신이 필요한 상황일 뿐입니다. 선의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가능하면 이글을 널리 퍼트려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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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기자의 블로거뉴스 발행 어찌하오리까?
기사 송고는 싫고, 블로거뉴스로 인한 트래픽은 고마워?



조중동, 포털 '다음' 기사 송고 중지

돈을 받고서 포털에 기사를 제공하던 조중동이 큰 마음 먹고서 '다음'에 기사를 주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7월 7일 오늘 그게 현실이 되었다.

이미 이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분석이 있지만, 포털에서 뉴스를 보면서 '어느신문'인지 굳이 확인하지 않는 성향을 봤을 때, 그리 특별할 것도 없다. 단지, 조중동 기사 제목만으로 찾아내기 놀이라든지, 얼토당토 않는 기사에 열받아서 댓글을 다는 행위가 좀 줄어들터이니 국민 건강에는 큰 이바지를 하겠다. (한국은 고혈압 환자가 많대나 뭐래나)

공짜도 아니고 돈 받고 기사 공급하다가, 도대체 이해 가지 않는 이유로 중단을 '담합'한 세 언론사의 결정에 박수를 보낸다. 이로써 다음은 청정 지역이 되었다.

기자의 블로거 뉴스도 끊어라!

사실, 중앙일보(joins.com)를 필두로 블로거뉴스로 진출한 기존 신문의 블로그는 많다. 그리고, 최근 중앙일보는 몇몇 블로거뉴스에서 대박(10만 이상 조회수)을 터뜨리는 고정 기자(및 조인스블로그 사용자) 덕분에 트래픽 폭탄을 받고, 즐거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늘 특종을 내는 중앙일보의 기자인 '발가는대로'님과 광우병 사태에 정부 입장을 열심히 항변해 주시는 눈초님의 블로그는 1등 공신인 듯 하다.

그런데, 7월 7일 오늘자로 눈초님의 글이 블로거뉴스로 송고되었다.

적어도 기자는 아니니까 상관 없는 것일까? 그러면, 이후에 중앙의 기자블로거에서는 블로거뉴스 송고는 하지 않을까? (참고로 눈초님의 블로그는 악플의 폭탄을 원하는 표현으로 가득차 있어서인지, 댓글을 완벽 제한하는 '소통하지 않는 블로거'의 최첨단을 달리고 있다. )

자신들의 뉴스가 다음에 소개되는 것조차 '치욕스러워'하는 중앙일보가 어째서 블로거뉴스에는 버젓이 자신의 로고를 달고 있는 글이 나가고 있는 것을 방치하는지 모르겠다.

원칙을 정해 주었으면 좋겠다.

적어도 자신의 기자들의 글이 '다음'에 실리는 것이 싫다면, 일관성을 가져서 블로거뉴스에도 송고를 중단해야 옳다고 생각한다.

물론, '기자'도 개인 블로거가 될 수 있으므로 '기자'자격이 아닌 '개인'자격으로 글을 쓸 수 있다는 항변이 있을 수 있겠다. 그렇다면, 조중동 안의 블로그가 아닌, 티스토리 등의 블로그로 독립해서 쓰면 어떨까하는 의견을 제안해본다.

왜냐하면, 중앙일보가 기자 블로그를 열심히 채찍질(?)한 이유는 오직 하나. 그로 유입되는 트래픽이 효자였기 때문이다.

종이신문은 발행부수가 단가가 되고 인터넷 신문은 접속자수가 돈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일. 하루에 수십만의 트래픽을 몰고오는 효자를 마다할 이유는 없었다.

이 사태 속에서 기자의 블로그가 중앙일보 도메인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트래픽 때문에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적어도 증명되지 않을까?

나는 중앙일보 기자님들의 블로거뉴스를 좋아한다. 기존 블로거기자들이 얻기 힘든 자료들을 바탕으로 신랄하고 빠른 기사들이 많이 올라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이렇게 문제삼는 것은 오직 한가지. 일관성을 위해서다.

다음으로 뉴스는 안보내면서, 블로거뉴스로 인한 다음의 트래픽을 받아들이는 행위는 이해가 가지 않기 때문이다.

200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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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을 시작페이지로! - 다음, 내가 지켜줄게
여러분도 함께해요!




조중동이 사라진 Daum, 나는 좋지만, 다음은 우울해?

저는 편협한 시각을 가진 조중동문을 싫어합니다. (이렇게 밝히는 것은 합법적이며 헌법에 명시된 권리입니다. 어제 판결도 그랬지요)

그래서, 조중동이 다음에 뉴스를 공급하지 않겠다는 기사를 봤을때, "참 조중동 스럽다"라고 생각했고, 기쁘기도 했습니다. 그 졸렬한 문장들 때문에 제 혈압이 오르지 않아도 될 것이니까요.

하지만, 그러한 이유로 다음을 떠나는 분들도 계실거고, 다음의 주가도 하락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안합니다. 다음을 시작 페이지로! 다음, 내가 지켜줄게!!

아시다시피, 자의반 타의반으로 네이버를 시작페이지로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실 시작 페이지를 바꾸는 방법을 모르는 분도 태반입니다. 덕분에 네이버는 1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요. (물론, 그 이유때문은 아닙니다.)

자, 이제 다음을 시작페이지로 설정하는 간단한 방법을 보시고, 따라해 주시길!

다음이 살아야, 우리들도 살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정부는 다음을 죽이면 우리도 같이 죽일 수 있다는 것을 압니다.)


다음을 시작페이지로 간단 안내!

1) 네이버에서 "다음"을 검색합니다. 혹은 그냥 www.daum.net에 접속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다음 화면 왼쪽 위에 있는 "Daum을 시작 페이지로"를 클릭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아래 질문에 힘차게 "예"를 클릭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끝입니다.


다음을 살립시다. 조중동이 없는 청정지역, 다음을 지켜내야 합니다. 만약, 조중동이 뉴스를 공급하지 않는다고 다음이 망할지경에 다다른다면... 우리의 미래는 없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모두들 동참해 주세요.


(이 글은 무한 복제 가능합니다.)

다음 블로그 쓰시는 분은 http://blog.daum.net/wwwhangulo/11987024 여기서 스크랩하세요
네이버 블로그 쓰시는 분은 http://blog.naver.com/mhangulo/20052321324 여기서 스크랩하세요


* 보너스! http://spreadsheets.google.com/pub?key=p_s9QsQy5_QA3sxgdNKGnbA 에 접속하시면 재밌는 문서를 보실 수 있습니다! (badnom님의 블로그  http://badnom.com/1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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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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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유해정보 신고센터는 개점 휴업중?
음란물 보급 앞장서는 언론사.. 그 이후..



씨알도 안먹혀!

나는 며칠전에 음란물 보급에 앞장서는 우리나라 조중동을 비롯한 일류 신문사들의 인터넷 사이트를 고발했다.

음란물 보급에 앞장서는 언론사들 [미디어 한글로] 2008.3.4

그리고 분명히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다"고 했다. 하지만, 국민과 함께 지켜보기가 민망할 정도로, 별로 바뀐게 없었다.

오히려, 그 글의 불똥이 이상한 곳으로 튀기까지 했다. 즉, 이 글의 존재는 이미 널리 알려졌으며, 언론사의 임직원이 분명히 인지했다는 것은 명백하다.

하지만,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

굳이 증거사진은 내보이지 않겠다. 그런 사진 자체를 올리기가 민망할 정도니까.

중앙일보의 bbs.joins.com 에 가면, 여기가 중앙일보 맞나? 하는 수준의 사진들이 친절히 소개되어 있고, 새벽반이란 곳에 가면.. 더 엄청나다. (작은 사진은 로그인을 안해도 볼 수 있으며 리스트도 친절히 공개되어 있다.) 이것이 문제가 없다면, 유치원에서 한 번 프로젝트로 공개를 해볼참이다. 아마 나는 청소년 어쩌구 법에 의해서 구속될 것이 뻔하다.

그리고 조선일보의 문제도 여전하고, 다른 곳도 그리 심각한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그냥 돌만 막으면 그만?

그렇다. 어차피 블로거 한 명이 떠드는 것은 그냥 무시하면 그만이다. 왜냐하면, 하루에서 수천에서 수만번의 히트수를 안겨주는 불법 음란사진 덕분에, 신문사의 위상은 날로 올라간다. 즉 "몇명 방문" 이런 수치가 올라간다는 뜻이다.

그렇다. 우리나라엔 그럼 이런 법이 없을까?

물론 있다. 그리고 이런 일을 하는 기구도 있다. 그래서 나는 "정보통신 윤리 위원회 http://www.kiscom.or.kr/"의 신고 코너를 두드렸다. "불법, 청소년 유해 정보 신고센터"다. http://www.singo.or.kr/report/report/

하지만, 불행히도 정부 조직 개편 덕분에 "개점휴업" 상태랜다.

2008년 2월 26일자 제정된 「방송통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보통신윤리위원회와 방송위원회의 심의기능이 통합되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새로운 심의위원회가 구성·운영되기까지는 심의 등 일부업무의 처리가 부득이 지연됨을 알려드리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고센터를 통한 신고(홈페이지, 1377 신고전화 등)는 2월 21일 낮 12시까지 접수된 건에 한해 기존 신고처리기준(5근무시간 이내 접수, 10일 이내 결과 통지)에 따른 심의가 가능하며, 이후 신고건에 대해서는 신고처리기준보다 지연될 수 있습니다.

신고센터 이용자 여러분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신고를 했더니, 친절히 "늦어진다"고 연락이 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개점 휴업중인 불법 청소년 유해정보 신고센터(http://www.singo.or.kr/report/report/)


지금은 음란물 올려도 아무도 처벌 안하는 "자유시간?"

그리고 직접 신고센터에 전화를 해보니, 지금은 위원회 자체가 아무도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 즉, 위원장도 없고 심의 위원도 없는데 3월 말이나 되어야 선임이 되고, 그 후에 밀린 일을 처리한다고 한다.

그렇다. 지금은 심의 기구도 새로 만들어야 하는 등 바빠서, 심의 기구가 제대로 구성되지 않아서 심의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음란물을 적극적으로 노출하는 신문사 사이트도 심의를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다. 또한, 내가 신고한 언론사들은 이미 모니터링 하고 있는 곳이지만, 위원회가 사법기관이 아니므로 강제적으로 삭제를 명령하거나 할 수 없으며, 언론사들이 안지우면 어쩔 수 없다고 하는 답변도 들었다.

대체,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은 왜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겠다. 정권이 바뀐다고 경찰서가 한 달 정도 쉬는 것 봤나? 아무리 조직이 바뀐다고 해도 이런 일은 중단해서는 안되는 것 아닐까?

하지만, 이런 기관보다 더 화가 나는 것은 "우리나라 주요 언론사"들이다.

분명히 문제를 알고 있고, "적극적 편집을 중단"하고 "성인탭을 누르면 바로 로그인을 요구하며" 최소한 저작권도 확보되지 않은 음란물들은 적극 삭제를 하는게 맞지 않나?

어차피, 내 신고도 그냥 흐지부지 될 것이 뻔하다. 하지만, 그냥 면죄부를 준다면, 나는 다시 민원을 넣을 것이고 다시 글을 써서 문제를 확산시키겠다. 이는 단순히 신문사에 대한 공격이 절대 아니다. 적어도 우리나라 신문사 홈페이지는 청소년을 보호하고, 저작권을 수호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는 작은 믿음 때문이다. 언론이 저작권을 어기고, 청소년 유해물을 퍼뜨리는데 앞장선다면, 그것은 정권에 빌붙는 것보다 더 나쁘다고 생각한다.

다시 집권 여당의 말을 빌리겠다.

언론사들의 음란물 게시판 운영사태... 좌시하지 않겠다.


미디어 한글로
2008.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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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물 보급에 앞장서는 언론사들

포털 음란물 사태때는 비난하더니, 지금은 음란물 적극적 노출로 접속수 늘려




음란물, 그 화려한 유혹

음란물의 역사는 아주 오래되었다. 굳이 조상들의 춘화도까지 들추지 않더라도, "청계천" 등으로 상징되던 그런 음습한 분위기의 "비디오"나 "플레이보이"등의 잡지들은 이제 언제인지 생각나지도 않는다.

그런 잡지나 비디오의 자리는 이미 야사(야한 사진)와 야동(야한 동영상)이 인터넷의 세계에 떡 하니 자리 잡았다. 날이갈수록 자극적인 것이 더 많이 나오고, 누구나 손쉽게 그런 사진과 동영상을 얻을 수 있는 세상이 온 것은 이미 오래전이다.

물론, 세상의 변화에 따라서 "음란물"에 대한 규정도 많이 완화(?)되었다. "미풍양속에 반하는 것"을 모조리 잡아들이던 애매한 시절부터, 조금 더 구체적인 표현 수위까지 표현한 시대까지 말이다. (일본을 많이 따라하는 것 같아서 씁쓸하기는 하다.)

어쨌든, 음란물은 PC통신 시대부터 인터넷 시대까지를 아우르는 최고의 인기 컨텐츠였고, 많은 돈을 벌게 해준 사업 수단이었음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특히 인터넷 시대의 각종 기술 (배너광고, 동영상 관련 기술 등)은 포르노 사이트들이 이루어 놓은 업적이 상당하다는 점은 누구도 부인 못한다.

문제는 음란물의 사회적인 공인수준이라고나 할까?


사이버 음란물 단속의 역사

우리나라 음란물 단속은 당연히 PC통신 이전부터 이루어졌다. 하이텔, 천리안, 나우누리 등이 인기를 누리던 그 시절, 각종 통신사의 인기 컨텐츠 공급원은 "성인자료"였다. 각종 동호회에서 무분별하게 올려지는데다, 아예 업자들이 나서서 각종 일본 잡지와 외국 잡지를 스캔해서 경쟁하듯 올리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물론, 업자들의 것은 유료였다.

문제는, 업자들의 자료가 대부분 불법이었으며 그 수위가 당국의 기준을 넘어섰다는 것에 있었다. 사실, 각종 야설(야한 소설)과 더불어 야사(야한 사진)들이 성행하기 시작한 그 시절, 그런 것들이 "건전한 성문화를 육성한다"는 식의 거창한 구호와 전혀 맞지 않는 다는 것은 모두가 알던 시절이다. 간단한 성인 인증 절차가 있었지만, 예나 지금이나 아이들은 영특하기 때문에 그런 것은 거의 문제도 되지 않았다.

하지만, 경찰은 "이런 것은 어른이 봐도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대대적인 성인 게시판 단속에 나선다. 결국, 많은 업자들이 잡혀가고 문을 닫는다. 이를 "PC통신 음란물 사태"라고 부르자. 더 이른 것 같긴 하지만, 찾을 수 있는 자료는 1997년 무렵이다. [관련기사]

그리고, 바야흐로 인터넷 시대, 벤처의 시대가 다가온다. 2000년경부터 우후죽순 생겨나기 시작한 성인 인터넷 방송! 인터넷 자키라는 신종 직업이 등장하면서, 바야흐로 "성인들이 집에서 편안하게 스트립 댄스를 즐길 수 있는" 세상이 온다. 인터넷 자키와 실시간 채팅까지 가능했다. 초고속 인터넷의 보급과 더불어 실시간 방송 등의 기술은 날로 발전했고, 그에는 이런 성인 인터넷 방송이 한 몫을 했음은 모두 아는 사실이다. [관련기사]

문제는... 더 자극적으로.. 자극적으로.. 간 데 있다. 당연하다. 솔직히 진입장벽이 워낙 낮으니 누구나 열기 시작했고, 다른 곳보다 더 쇼킹하지 않으면 안되니, 자꾸 넘지 말아야 할 선들을 마구 넘기 시작했다. 저러다가 누가 한 명 다치지 싶었는데... 당연했다. "인터넷 방송 음란물 사태"가 발생한다. 언제나 뒷북이었지만, 어쨌든 덕분에 성인 인터넷 방송이 외국으로 도망가든지, 지하로 숨든지, 아주 깨끗해 지든지... 이런 식으로 변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관련기사]

그리고, 최근에는 UCC의 보급과 더불어 "야후 음란물 사태"가 터졌다. 야후의 메인에 음란 동영상이 무방비로 노출된 것이었는데, 중학생의 소행으로 밝혀졌고, 한국 야후는 아예 그 서비스를 없애는 강수를 택해야 했다. 그뿐이 아니라, 각종 포털들은 언론들의 계속되는 포화에 간담이 서늘해 졌다.

이에 대한 기사는 정말 봇물터지듯 나왔는데, 목록만 일단 소개하기로 한다.


자, 이 정도면 얼마나 포털의 "음란물 관리"에 신문사들이 포화를 내뿜었나 알 수 있다.


음란물을 적극 활용하는 신문사닷컴?

그런데, 요즘 신문사들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최근 네티즌 게시판을 새로 오픈한 중앙일보의 경우부터 살펴보기로 하자.



[중앙일보 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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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의 네티즌 게시판(http://bbs.joins.com) 을 들어가면, 정말 놀라운 사진을 발견하게 된다. 아래에 예제를 싣긴 했지만, 이 글을 볼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서 화면처리를 할 수 밖에 없었음을 양해해주기 바란다.

이곳에는 각종 사진들을 편집진들이 선정해서 적극적으로 노출시키고 있다. (오른쪽 실시간 인기글 목록과 비교하면 제목이 달라졌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19세 이상 출입을 할 수 있는 게시판인 "새벽반"게시판에 올라온 게시물을 약간의 처리만 하고 내보내고 있다. 정말 민망함을 넘어서고 있고, 언론사들이 그렇게 외쳤던 "포털의 선정성"에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다.

사실, 더 놀라운 내용도 있다. 얼마전에 이곳에 노출되었던 사진을 캡처해 놓았지만, 도저히 이곳에 소개하기가 민망하다. 여배우의 이름과 함께 그녀의 누드를 소개해 놓았는데, 그 제목이 눈뜨고 못볼 정도의 비속어로 되어 있었다. 물론, 그 사진과 함께 수두룩한 것은 성인 사이트의 광고였다. (성인사이트 광고는 찾으려고 하지 않아도 참 많이 눈에 뜨인다.)

그렇다. 메인 화면을 제외하고는 19세 이상 성인 인증이 된 사람만 볼 수 있다. 별 문제가 없는 것일까?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가? 저런 작은 그림이라서 괜찮고, 외설스런 제목은 아이들이 봐도 잘 모르니까 괜찮은 것일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자기 아이와 함께 저 화면을 즐겁게 볼 수 있는가?

그리고, 저런 사진들의 조회수가 적게는 몇 천에서 많게는 몇 만에 이른다. 결국 신문사의 트래픽 증가로, 신문사의 방문자수를 늘려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닌가? 광고주들에게 과연 피해가 가지 않을까? (트래픽이 높으면 당연 광고비가 상승한다.)

[동아일보 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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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의 경우에는 수위가 상당히 낮다. 동아누리란 곳에서 "Funny&Fun"에서 두어개의 작은 사진을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역시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는 힘든 수준이다.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볼 수 있는 화면이란 점에서,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뻔뻔한 19"라는 제목을 달고 있으며, "상업광고, 인신공격, 비방, 욕설 등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 라고 밝히고 있지만, 게시판 성격은 "웃음보따리"라고 했지만, 내가 아무리 살펴봐도 웃음은 없고 음란이나 관음증만 남은 듯 하다.

여기도 사진을 싣지만... 도저히 아이들과 보기엔 사진이나 제목이나... 참 어렵다. 하루만에 거의 모든 사진이 몇천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은 똑똑히 보인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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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닷컴의 경우에는 철저하게 19세 이상이 접근할 수 있는 게시판을 보호하고 있었다. 그래서 찾기도 힘들었다. 하지만, 네티즌 포토에서 찾아들어간 링크는 의도가 무엇인지 좀 궁금하게 생각되었다. 출처를 알기 힘든 묘한 사진들이 이상한 제목과 함께 즐비했다. 마치 예전 PC통신의 성인 코너를 보는 듯했다. 역시 조회수는 2천을 훌쩍 넘어서고 있었다.

과연 모든 사진이 저작권을 확보한 합법적인 사진일까? 아니면, 그냥 트래픽 때문에 묵과하고 있는 것일까?

신문사로서의 사명감 때문에 서비스하고 있는 것일까? 국민 성생활 증진을 위해? 이해가 가지 않는 화면이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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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겉으로 보기에는 그런 문제는 없어보인다. 하지만, 조선닷컴이 운영하고 있는 "뉴스플러스"란에서 [소년조선]과 함께 [성인만화]가 같이 소개되고 있는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했다.

아예 만화코너에서 성인만화 사이트(유료)를 운영하고 있으니, 다른 신문사와 같은 비난은 피할 수 있을 것 같다. (저작권, 음란성 문제 등)

그뿐이 아니라 아예 redbook (빨간책) 서비스를 통해서 무료로 제공하는 성인 컨텐츠는 거의 예전 PC통신 야설(야한소설)들의 수준이다. 돈이 되니까 하고 있는 것이겠지만... 성인 사이트와 조선일보.. 왠지 좀... 그래도, 철저히 보호하고 있으니 다행이라고 할 수 있으려나...

(뉴스플러스 란에서 작은 사진으로 홍보하는 것만 빼고)

[한겨레]

한겨레의 경우에는 미리 매(?)를 맞았다.
성인컨텐츠 제공하는 한겨레의 불법행위 [쿠키뉴스] 2005.1.14
(일부발췌)
한겨레가 "언론사 사이트? 포르노사이트!…'공익추구는 뒷전'" 이라는 공정하지 못한 기사를 냈다.

한겨레는 지난 13일, '민언련'의 모니터 결과자료를 인용하면서 경향,동아,문화,서울,조선,중앙,한겨레,한국 등 8개 종합일간지 가운데 "한겨레와 서울만이 성인컨텐츠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 고 보도했지만 사실은 한겨레도 성인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한겨레의 컨텐츠의 하나인 영화 컨텐츠 코너에서 성인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같은 사실을 알면서도 감추고 보도하지 않은 한겨레의 보도태도는 문제가 있다.

한겨레는 위의 기사가 나온 이후에 문제가 된 부분을 삭제했다고 한다. 그래서, 아무리 눈씻고 찾아봐도 없었던 것이다. 이곳에 굳이 소개하는 이유는 "일부러 한겨레는 뺐다"는 오해를 피하기 위함이다.


신문사들의 음란물이 문제인 이유

일단, 신문사들이 저번 포털 음란물 사태에 대해서 발표한 사설을 보기로 하자.


[조선데스크] 그릇된 UCC가 부른 음란물 참사 [조선일보] 2007.3.21

(일부발췌)
사례는 이뿐만이 아니다. 국내 인터넷업체들이 UCC란 미명 아래 사용자들에게 자극적인 사진이나 영상을 올릴 것을 조장하고, 이것을 근거로 페이지뷰(Pageview·웹페이지 조회수)를 올리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에 속한다. 지금 이 순간 유명 통신업체가 운영하는 포털 사이트나 유력 언론 매체가 운영하는 언론사 웹 사이트에도 누드에 가까운 자극적인 사진들이 넘쳐 난다.
(중략)
과거 우리나라에서는 인터넷 음란물이 문제가 되면 며칠 동안 시끄럽다가 마치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돌아가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번만은 대형 인터넷업체들이 음란물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우리나라에 제대로 된 UCC문화를 키우는 장치들이 마련되었으면 한다. 음란물을 제대로 걸러낼 수 없는 업체라면 아예 UCC 서비스를 하지 않는 편이 낫다. 그렇지 않으면 UCC 붐은 어느 순간엔가 음란물 광풍, 불법 저작물 광풍으로 변질될지도 모른다.


[사설] 포털이 책임지고 음란물 걷어내라  [중아일보] 2007.3.24

(일부발췌)
해당 부처나 업계.네티즌 사이에서 여러 대응책이 거론되고 있지만 사전.사후 모니터링 시스템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우리는 판단한다. 무엇보다 어린이.청소년에게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대형 포털사들부터 책임지고 자기네 화면에서 음란물을 걷어 내야 한다. 지금처럼 "감시 인력이 모자라 물리적으로 한계가 있다"고 변명이나 해선 안 된다. 당국도 음란 동영상 제작.배포자를 가차없이 적발하고 처벌해야겠지만 외국에서 올려진 동영상 같은 것은 사법 처리에 한계가 있다. UCC 생산자의 양식이나 네티즌의 자정능력에만 기대기도 어렵다. 결국 포털들이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일이 관건이다.

물론 동영상은 문자 텍스트처럼 금칙어(禁則語) 등으로 유해물을 가려내기 힘들다는 난점이 있다. 그렇다면 업계가 공동으로 투자해 첨단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하라. 현금.경품까지 내걸고 UCC 확보에 열 올리는 정성의 절반이라도 기술 개발에 쏟는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언제까지 수십~수백 명에 불과한 모니터링 요원의 수작업에 의존할 것인가.

음란물 신고 시스템도 지금처럼 소극적이어선 안 된다. 메인 화면에 눈에 띄게 신고 버튼을 마련하고, 전화나 e-메일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고할 수 있게 해야 한다. 동영상 등급제나 성인인증제도 고려할 만하다.

세계적인 UCC 열풍 속에 음란.폭력물로 골머리를 앓는 나라는 우리뿐이 아니다. 효과적인 유해물 차단 시스템 구축은 곧 우리 업계의 국제 경쟁력으로 이어진다. 포털 업계는 몸집 불리기 일변도에서 벗어나 법적.윤리적 책임에 눈길을 돌릴 때가 됐다. 음란물 추방에 투자를 아끼지 말라.

그렇다. 해답은 모두 자신들의 사설에 모두 나와 있다.

그렇다고해서, 내가 무슨 야동이나 야사를 모두 없애자는 식의 "윤리적인 선언"을 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사람들이 모두 알듯이, 우리나라 UCC동영상 사이트들의 19금 코너에 가면, 하루에도 엄청난양의 '준포르노'물이 올라오고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이를 경찰에 신고도 해봤지만, 전혀 효과가 없었다.)

그런데, 그런 UCC동영상 사이트와 우리나라의 국정을 좌지우지하는 "신문사"와는 전혀 다르지 않나? 또한, 신문이란 매체가 가지고 있는 파급효과를 생각하면 더더욱 그렇지 않나?

"야, 야한 사진 어디에 많냐?
"응. 그거 ㅇㅇ일보 게시판가봐. 아주 다양하게 많아"

이런 대화가 오가는 것이 정상이라고 보는가?

불법적인 야동, 야사들의 유통은 그냥 지하세계에 맡기자. 고귀한 언론사에서 할 일이 아니다.

또한, 신문사들은 "저작권 보호"에 대해서 상당히 높은 윤리의식을 가지고 있다. 자신들의 저작권을 보호하기 위한 규칙 등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그런데, 남의 저작권은 무시한다면 옳지 못하다. 그뿐 아니라 그 사진들은 공공연한 초상권 침해와 더불어 더 큰 문제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

"사용자가 올린 것이라.." 고 변명할 수 없다. 만약 포털이 같은 변명을 한다면, 무엇이라고 할것인가? 모니터 요원을 늘리고, 그것도 부족해서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라고 외치던 신문사들의 목소리는 자신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것인가?

성인 인증만 하면상관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좀 솔직해지자. 성인인증은 이름과 주민번호 정도만 알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요즘 세상에 부모들의 주민번호 정도는 아이들이 모두 알고 있다. 적어도 신문사정도 되면 휴대폰 인증 정도는 해야 하지 않나? (물론, 그도 피해가는 아이들이 있긴 하지만...)

그리고, 대한민국의 대표 신문사에서 "성인이니까 우린 불법 음란물 보여줘도 된다"고 주장하지는 않을 것 아닌가? 만약, 그런 트래픽이 부러우면, 당당하게 성인 사이트를 만들어서 서비스를 하라. 그렇다고, 로그인 안한 상태에서 볼 수 있는 화면에 야한 사진 올려서 사람들 끌어모으는 행위는 피해 주었으면 좋겠다.

하나 더 부탁하고 싶은 것은...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성인사이트 광고, 비뇨기과의 묘한 수술 광고 등은 좀 안나오게 해주었으면 좋겠다. 아이와 함께 그 광고를 보고 싶은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기술적으로는 쉽지만, 광고비때문에 그런 것은 이해가 간다.하지만, 광고비보다 중요한 것은 신문의 위상이 아닐까?


지켜보겠다!

나의 지적이 신문사들의 자정에 얼마나 영향을 끼칠지 지켜보겠다. 모든 국민과 함께 말이다.  "내 아이와 함께 로그인 안한 화면 어디를 봐도 부끄럽지 않을 신문사 사이트"를 만들어 달라.  이 바람이 그리 큰 것은 아닐줄로 안다.

더 이상 신문사닷컴이 음란물의 온상이라는 오명을 갖지 않도록, 하루빨리 정비하길 바라면서 글을 맺는다.


*  이 글에 대한 문의는 hangulo@live.com 으로 주시기 바랍니다.

미디어 한글로
20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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