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의 눈 폭탄이 내린지 이틀이 지났습니다. 날씨가 매섭도록 추워져서 아직도 도로 곳곳에서는 꽁꽁 얼은 눈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정부나 지자체에서도 제설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계속되는 혹한의 추위로 작업이 배는 더 힘들고 더딘 듯 합니다. 새해들어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 하는 것이 정말로 일하는 것보다 더 힘들고 진이 빠집니다. 어제 퇴근시간에는 금정역에서 1호선을 갈아타기 위해 40분이나 추위에 떨며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
이번에 보니까 코레일의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닌 것 같아요!! 눈 좀 왔다고 운행이 지연되는 건 물론이고 도대체 직원들이 제대로 움직이질(?0 않는 것 같아요!! 직원들의응급상황시 대처능력이나 문제해결능력 등 자체 교육도 너무 부족하구요. 코레일 홈피는 또 어떤가요? 겉으로만 그럴 듯하게 꾸며놨지 실제로는 고객들과 가능한 한 소통하질 않으려고 온갖 꾀(?)를 다 부려놨어요!! 홈피에 글 하나 올리기도 어렵고 올려놓은 글도 아예 없는 것 같아요. 사장실에 항의 좀 하려고 해도 도대체 하루종일 연락조차 안돼요! 세상에 이런 공기업이 있나!! 지금이 어느 세상인데,,,허준영 사장님 정신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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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지하철 노선도가 잘 안보인다. 하긴, 예전에도 그리 큰 글씨가 아니어서, 마치 시력검사하듯 눈에 힘을 주고 봐야 간신히 보이던 글씨들인데.. 그런데, 이상하게 얼마전부터 더 잘 안보이게 되었다. 왤까? 벌써 내게 노안이 온 것일까? 가만.. 노안은 가까운 것이 안보이는 것인데..?
▲ 내겐 너무 침침한 노선도 (지하철 2호선)
그런데, 예전에는 그럭저럭 보였는데 갑자기 안보인 이유를 자세히 찾아보았다.
바로 "글씨체(폰트)"의 변화 때문이었다.
서울시에서 개발해서 무료로 배포한 "서울 남산체"로 바뀐 것인다. 개인적으로 내가 요즘 애용하는 글씨체다.
서울 남산체, 예쁘긴 한데... 작은 글씨 가독성 떨어진다
지하철 5호선도 이렇게 서울 남산체를 활용하고 있다. 아랫쪽에는 서울 한강체를 혼용하고 있다. 역시 예쁜 글씨체임은 틀림없다.
“5월 1일부터 종이승차권 대신 교통카드 승차권 사용하세요” 수도권 전철 전노선에 재사용 가능하고 환경친화적인 1회용 교통카드 도입
2009년 5월부터 전철 종이승차권(MS ; Magnetic Stripe)이 사라지고, 1회용 교통카드(RF ; Radio Frequency) 승차권으로 바뀐다.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수도권전철 RF전용시스템 도입에 따라 5월 1일부터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전철 전 노선에 재사용이 가능한 1회용 교통카드 승차권이 도입된다고 밝혔다.
▲ 5월 1일부터 쓰일 1회용 교통카드. 혼란 방지를 위해, 당분간은 종이승차권과 병행이용한다고..
(사진제공 = 코레일)
1회용 교통카드는 기존 종이승차권을 대체하는 새로운 승차권으로, 가장 큰 특징은 경제적이고 환경친화적이라는 것이다. 즉 그동안 연간 5억장씩 발급되던 종이승차권 제작비용 35억원(장당 6.8원)을 절감할 수 있고, 최대 10만번까지 재사용이 가능해 반영구적이다.
※기존 교통카드는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1회용 승차권 구입시만 해당됨. 현재 80%가 교통카드를 사용하고 있고 무임 14%, 1회용 승차권은 6% 정도임.
이번 1회용 교통카드 승차권과 함께 500원 보증금제도 운영된다. 고객이 카드를 구입할 때 전철역에 설치된 ‘1회용 발매․교통카드 충전기’에 운임요금과 함께 500원을 더 투입해야 하고 목적지 전철역에 도착한 다음 ‘보증금 환급기’에서 500원을 되돌려 받도록 한 것이다.
1회용 교통카드를 잃어버리거나 이용자의 부주의로 훼손된 경우 보증금 500원을 돌려받을 수 없다. 이는 재사용이 가능한 1회용 교통카드가 회수되지 않거나 훼손되었을 경우 전철 운영기관의 제작비용 증가, 자원낭비를 예방하고자 하는 것이다. 보증금은 이용한 당일이 아니더라도 언제든 환급받을 수 있다.
이선현 코레일(한국철도공사) 광역영업팀장은 “1회용 교통카드 승차권이 도입되면 매표 무인화도 가능해진다”며 “이를 통해 종이승차권 발매업무를 담당하던 역무인력을 안내서비스, 부정승차 방지, 보안 등의 업무에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노후화된 종이승차권 시스템과 교통카드시스템으로 이원화돼 있는 역무자동화 시스템을 교통카드 전용시스템으로 일원화하여 운영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1회용 교통카드, 그것이 궁금하다
▲1회용 교통카드 구입은 어디서 어떻게?
전철역에 있는 ‘1회용 발매․교통카드 충전기’에서 목적지를 선택한 뒤 운임과 보증금 500원을 투입하면 구입할 수 있다. 목적지에 하차한 다음 ‘보증금 환급기’에 이용한 1회용교통카드를 투입하면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승․하차 방법은 기존 교통카드와 같이 게이트 상단에 교통카드를 대면 된다.
※ 1회용 교통카드는 전철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며 버스나 택시에서는 이용할 수 없음(1회용 종이승차권과 동일한 기능)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의 1회용 교통카드 구입방법은?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 등 무임승차 고객들도 마찬가지로 ‘1회용 발매․교통카드 충전기’에 신분증을 올려놓으면 신분이 확인되고 신분이 확인되면, 보증금500원만 투입하고 우대용 1회용 교통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단, 무임승차의 경우 1회용교통카드 발급 당일 발급역에서만 승차가 가능하고 발급 시 목적지를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 하차한 다음 ‘보증금 환급기’에 카드를 투입하면 마찬가지로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아울러, 매번 1회용교통카드를 발급받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서울시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발급하는 우대용교통카드를 이용하면 매번 1회용교통카드를 발급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게 무임승차가 가능하다(서울시 : 기발급중, 경기도 및 인천시 : 5월중 발급 예정)
※ 전철 무임승차 대상자 : 만 65세 이상 경로우대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이용자의 혼란방지를 위해 종이승차권은 1회용 교통카드와 당분간 병행 이용된 후 완전히 폐지될 예정이다.
한편, 향후 개통될 경의선, 서울지하철 9호선, 인천지하철 1호선(송도연장선) 등은 당초 설계 때부터 교통카드만을 사용하는 것으로 설계되어, 이 구간을 이용하는 고객은 반드시 1회용교통카드를 구입, 사용해야 한다.
▲ 알기쉬운 1회용 교통카드 Q&A
Q 종이승차권이 1회용 교통카드로 바뀌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하루 90만장 이상 발행되는 기존 종이승차권은 발행비용이나 환경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1회용 교통카드는 반영구적으로 재사용이 가능하므로 경제적입니다.
또한 1회용 교통카드는 역무자동화 효율 증대를 위해서도 꼭 필요합니다.그동안 노후화된 기존 종이승차권 시스템과 교통카드시스템으로 이원화돼 운영돼오던 역무자동화시스템을 교통카드 전용시스템으로 일원화하여 운영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Q 다른 교통수단에서 이용할 수 있나요?
A 1회용 교통카드는 전철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며, 버스나 택시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Q 보증금은 왜 필요한가요?
A 1회용 교통카드는 환경보호와 자원절약을 위해 재사용되며 이용 후 반납하셔야 합니다. 보증금은 1회용 교통카드가 회수되지 않거나 훼손되었을 경우를 대비해 발급시 운임과 함께 부과하며 하차후 ‘보증금환급기’에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Q 무임승차대상자도 1회용 교통카드로 무임승차가 가능한가요?
A 우대용 1회용 교통카드를 발급 받으시면 무임승차가 가능합니다. 단 발급받은 역에서만 승차가 가능하며, ‘1회용 발매교통카드 충전기’의 스캐너를 통해 신분 확인후 보증금을 투입하면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우대용 1회용 교통카드 승차권은 종이승차권과 마찬가지로 발급받은 당일 발급받은 역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1회용 교통카드 보증금 환급이 안 되는 경우도 있나요?
A 사용하지 않거나 훼손된 교통카드는 반납되지 않으니 ‘보증금 환급기’의 호출기를 눌러 역직원을 호출하면 처리해드립니다. 단 본인의 부주의로 카드가 훼손된 경우 보증을 환급받을 수 없습니다.
한글로 의견 한 마디
나는 어차피 교통카드를 사용하니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지만, 지나친 역무 자동화로 인해서 혹시 기계를 잘 못다루는 어르신들이나 장애인들이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이다. 적어도 이런 부분 해소를 위해서 '도우미 인턴' 이라도 상시 운영을 했으면 한다.
자동화로 인한 사각지대를 신경써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모든 것이 자동화, 기계화 되면 편한 것 같지만, 어려운 사람들도 있는 법이니까. 마치, ARS 안내처럼 말이다. (요즘엔 다시 ARS를 사람이 직접 받도록 바꾸는 것이 마케팅 전략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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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댓글에서 나온 의견대로 <서울시>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에 동일하게 민원을 넣었습니다. 결과가 나오는대로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지하철의 중심에서 길을 잃다
이상하게 지하철에만 오면, 평소에 알던 노선도 까먹게 된다. 또한, 그냥 '감'으로 방향을 잡아서 층계를 내려가고 나면 (그럴때일수록 층계도 참 많다) 내가 반대편 승강장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뿐인가. 갈아타면서 방향이 잘못된 것 같아서 다시 돌아가서 확인해보면... 승강장이 <가운데> 있어서 어느 방향으로 가도 되는 경우도 있다.
길치는 못말려
나는 길치 정도는 아니지만, 지하철은 늘 불안하다. 맨날 출근하면서도 약간 다른 입구로 내려가서 방향 감각을 잃고선 거꾸로 가는 지하철을 탄 적도 한 두번이 아니다. (그래서 지각하면 정말 억울하다. 일찍 나온 날에 꼭 그런다. - -)
한번 그 실태를 알아보자.
▲ 숙대입구역에서 사당 방향으로 가는 쪽의 열차 설명.
이 역중에 자신이 아는 역이 없거나 방향을 조금만 헷갈리면 다른쪽을 타게 된다.
▲ 4호선과 7호선이 만나는 이수역의 표지
"당고개,오이도"은 양방향인데 방향을 잘 모르면 한쪽 방향으로만 가는 곳인줄 착각할 수 도 있다. (사당 같은 곳에서는 갈아타는 방향에 따라 두 갈래로 갈라지기도 한다) 군자,장암은 상행이다.
이건 꼭 나의 잘못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수도권의 지하철 (전철)은 아래처럼 너무나 복잡하게 변해버렸다.
써 놓으면 어려운 것 같지만, 이걸 외우자는 것도 아니고, 이런 안내문을 가지고 표지판을 참고해서 가면 편하다는 것이니, 실제 적용해보면 더 쉬움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노선도 한 번 안보고 단순히 위의 문장만으로도 찾아가는 것이 가능하다.
만약, 이전 방식대로라면, 계속 노선도와 방향을 헷갈려하면서 갈아탈때마다 우왕좌왕해야 할 것이다.
외국인과 어르신들도 쉽게
외국인의 경우에도 upward / Downward Clockwise / Counter-Clockwise 방식으로 표기할 수 있으므로 원리를 조금만 설명해주면 간단히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위 단어는 짧은 영어실력으로 사전에서 찾은 것일 뿐,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야 한다) 누가 원리를 설명해 주냐고? 걱정할 필요 없다. 외국인들이 가지고 다니는 "론니 플래닛"이나 "지구를 걷는 법(일본인)"등의 여행서적에는 우리가 모르는 사실까지도 상세히 적혀 있으며, 자주 업데이트 된다. (^^)
또한, 어르신들도 "이쪽으로 가면 사당 나오나?" 고 이 사람 저사람에게 물을 필요도 없다. "하행" 방향 표지만 따라가면 되니까.
상행과 하행..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소리 구분"
자료를 찾아보니 약 2000년 부터 지하철이 도착함을 알리는 벨소리가 "상행"과 "하행"에 따라서 다르게 나도록 바뀌었다고 한다.
잘 들어보면... 어디는 "띵..띵..띵.." 하고 어디는 연속적으로 "띠리리리리.."한다. 이것만 들어봐도 상행 열차인지 하행 열차인지 알 수 있고, 지하철 게이트를 지나면서 깜짝 놀라서 뛰지 않아도 된다.
며칠동안 열심히 분석해 보았는데.. 이렇게 외우면 쉽다.
"띠리리리링" 하며 올라가는 상행선
"딩 딩 딩 " 하면서 내려가는 하행선
물론, 반시계 방향이 하행선인 2호선도 알고 있어야 한다. ^^
어렵게 녹음한 샘플을 이곳에 공개하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 (새 핸드폰을 사고 싶은 것을 꾹 참고 녹음했으니... 음질에 대해서는 제발.. 봐주시라! ^^)
_______________▲ 서로 다른 지하철 도착음 <상행>과 <하행>____________
그러나!!! 참 허무한 것이.. 도착할 때는 구별되는 이 음이.. 지하철 문을 닫을때는 "띠리리링" 하면서 닫힌다. 똑/같/이 말이다. 그러니, 너무 믿지는 말기를... 그냥 알고 있으면 가끔 재밌게 응용이 가능할 것이다.
하나더.. 지하철 앞에는 열차 번호가 쓰여 있는데, 열차 번호가 홀수이면 하행선이고 짝수이면 상행선이라고 한다. 이것도 그냥 재미로..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참나 2010/01/06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명이라는 말밖에는 해줄말이 없네요.
서울메트로 소속차량도 수원,병점과 인천, 소요산, 의정부...등 KORAIL과 같은구역을 운영하는데요!
왜 그 전동차들은 고장이 안 나는지??
결국 코레일의 부실한 정비와 한파에대한 안일한 대응이 이런 결과를 만들어 버린것밖엔 안보이네요!
세울메트로 구간 등 거의 모든 지하구간의 전동차 대다수도 코레일 것이지요. ^^ (정확한 비율은 모르겠지만) 그 전동차들은 고장이 안났다고 하더군요.
갑작스런 한파와 폭설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책임이야 면할 수 없겠지만, 그걸 정비책임이나 안일한 대응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이규장 2010/01/08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보니까 코레일의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닌 것 같아요!! 눈 좀 왔다고 운행이 지연되는 건 물론이고 도대체 직원들이 제대로 움직이질(?0 않는 것 같아요!! 직원들의응급상황시 대처능력이나 문제해결능력 등 자체 교육도 너무 부족하구요. 코레일 홈피는 또 어떤가요? 겉으로만 그럴 듯하게 꾸며놨지 실제로는 고객들과 가능한 한 소통하질 않으려고 온갖 꾀(?)를 다 부려놨어요!! 홈피에 글 하나 올리기도 어렵고 올려놓은 글도 아예 없는 것 같아요. 사장실에 항의 좀 하려고 해도 도대체 하루종일 연락조차 안돼요! 세상에 이런 공기업이 있나!! 지금이 어느 세상인데,,,허준영 사장님 정신 차리세요!!
헛소리를 해라 2010/01/15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서울메트로도 병점 인천 의정부 까지 똑같이 가는데 왜여기 소속 열차 들은 고장이 안날까?
그리고 단순한 승객의 의한 고장아닙니다. 그날에 서울메트로 열차는 눈 안묻었겠습니까?
아니 그렇게 많은돈 어따 씁니까? 제발 이사람들아 정신차리고 사시길 바랍니다. 당신보다 어려운 사람많으니까요 이 개념도 없는것들아
헛소리를 해라 2010/01/15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서울메트로도 병점 인천 의정부 까지 똑같이 가는데 왜여기 소속 열차 들은 고장이 안날까?
그리고 단순한 승객의 의한 고장아닙니다. 그날에 서울메트로 열차는 눈 안묻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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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음은 '블로거뉴스'를 '뷰온'으로 바꾸고 검색 서비스에까지 반영할 정도로 확대함을 밝힌바 있다. 그 전단계로 "미디어 다음" 영역 아래에 간신히 세들어 살고 있던 '블로거뉴스' 메인 노출 영역을 아래에 커다랗게 마련했다. 예전에는 아래와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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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거둔 페이크 영화의 전형적인 구조를 따른다. 혹평을 많이 받은 <포스카인드> 은 그들이 공들여 만들어낸 ‘실화임을 주장하는 증거’ 덕분에 개봉과 동시에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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