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조선일보와 인터뷰 하는 것 자체가 잘못


대통령이 극찬한 조선 기사.. 모두 "편집자 맘대로 왜곡" 

촛불집회. MB덕분에 일어났던 전 세계가 놀란 그 국민저항. 하지만.. MB는 스스로 두 번이나 사과 성명을 내고, 청와대 뒷산에서 그 멀리서 부르는 노랫소리를 들었다가 거짓말까지 하시면서 감동의 물결을 일으키려 애쓰셨던 분의 모습 치고는 요즘 참 당당하시다. 촛불이 무서워서 물대포까지 쏘라고 지시했던 분이, 지금은 그거 별거 아니었고, 바보같은 국민 몇명이 인터넷에 속아서 그랬다는 식으로 몰아붙인다. (그래. 그래서 미국은 그때 촛불이 요구했던대로 넘어지는 소 도축도 금지했지. 미국도 인터넷에 속은거 맞지?) 역시, 위기만 모면하면 달라지는 우리네 못난 정치인의 대장스러운 모습을 잘 보여주고 계셔서 뿌듯하다.

어쨌든. 놀랐다. MB께서 극찬을 한 조선일보의 '촛불 2주년'관련기사. 그래서 정부도 그런 논조로 한 번 만들어보라고 했다던데...

내용은 아주 자극적이었다. 뭐, 굳이 내가 여기에 링크를 밝혀서, 조선일보의 장사를 도와줄 생각 없다. 찾아보시고 싶으신 분은 참아라. 혈압 올라간다.

그런데, 문제는.. 조선일보가 '인터뷰 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반박 자료를 냈고, 다들 "조선일보한테 당했다"고 땅을 치고 통곡하고 있다. 아차.. 친절하고 정상적으로 다가온다고 해서... 방심한 것이 실수였다.

조선일보와는 인터뷰 자체를 사양했어야 했다. 왜냐하면, 앞에서 웃던 그 기자분들.. 뒤에서 말을 모두 빼고, 조선일보식으로 모두 바꾸어 버린 것이다.

조선의 왜곡실력, 예나 지금이나 여전


조선일보 인터뷰한 촛불소녀 “기사 보고 경악했다” [한겨레] 2010.5.12

조선일보 ‘촛불 2년’ 인터뷰 왜곡 논란 [미디어오늘] 2010.5.12

(일부발췌)
우 교수는 11일 CBS라디오 < 이종훈의 뉴스쇼 > 에 출연해 "의학전문기자였기 때문에 그래도 성실하게 대답해줬는데 아주 멋진 창작물이 나왔다"며 이같이 말하고 "해당 기자에게 (인터뷰를) 발췌해 반대로 쓴 것을 항의하니 본인도 '난감하다'는 문자를 보내왔다. 조선일보는 항의할 가치가 있는 신문이라고도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중략)
박상표 국민건강을 위한 수의사연대 정책국장 역시 '인터뷰나 취재에 응할 마음이 없다'며 전화를 끊었다는 조선일보의 보도와 관련해 차 안이라 전화통화가 곤란하다고 했을 뿐인데 마치 고의적으로 인터뷰를 거부한 것처럼 보도가 나갔다는 엇갈린 주장을 하고 있다. 

"소설가 뺨치는 <조선일보>의 작문 실력, 명불허전" [프레시안] 2010.5.12
[인터뷰] 김성훈 전 농림부 장관 "나를 이중인격자로 만들어"

올해 햄버거 먹으며 미국 여행?
"<조선> 작문실력은 명불허전"
[단독] 김성훈 전 장관, 성의껏 응대해줬더니 결국 소설로 인신공격
[오마이뉴스] 2010.5.12

조선일보 인터뷰 촛불소녀 “기자 믿으라 해서 인터뷰 했는데” [한겨레 허재연 기자 블로그]
http://blog.hani.co.kr/catalunia/30703


경악이라는 단어만 어울린다.

조중동의 왜곡실력은 이미 노무현 정부때 절정에 달했고, 검찰과 공조해서 노무현 대통령 수사때나, 한명숙 총리 "무죄" 재판때도 똑같이 실력을 발휘했고, 고소 당했다. 고소하다.

촛불의 핵심은 "위험한 쇠고기" 즉, 30개월 이상의 위험한 쇠고기와 위험한 부위를 수입하지 말아달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일본이나 대만은 그보다 더한 원칙을 아직까지도 고수하고 있다고 들었다. 그게 무슨 정치적이고 그게 무슨 "괴담"에 속은건가? 미국 사람들이 대부분 먹는 안전한 쇠고기만 수입해 달라는 것이 엄청나게 잘못된 요구인가? 

이러한 것을 뭐 "무조건 미국소는 나쁘다"라고 했다고 몰아붙이면.. 도저히 대화가 되지 않는다. 그 수많은 과학적 증거들이 오갔던 인터넷을 '괴담유포'라고 외친다면.. 단단히 컴맹임에 틀림없다. 뭘 본건지 알 수가 없다. 북한 인터넷을 보셨나?

왜 광우병이 안일어났냐고? 적어도 30개월 이상의 고기가 유통되지 않도록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었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으며.. 위험 부위에 대한 국민적 각성이 컸으므로 만의 하나 있을 수 있는 위험을 제거했기 때문이다. 초기 이명박 대통령이 주장하는대로 모두 열었으면, 어떻게 되었을런지 알 수 없다. 물론, 안믿어도 좋다. 어차피 안믿기로 작정한 분들은 믿지 못한다. 그러니, 그냥 지나가시길..

조중동의 세계에 갇혀 사는 분들은.. 좀 불쌍하게까지 느껴진다. 인터넷이라도 좀 하시면 더 넓은 시야를 가지실텐데.. 하긴. 그래서 계속 "인터넷=악의 소굴"이라고 MB 한나라당이 꾸준히 학습시키고 있는 것이고, 아직까진 아주 효과 좋다. 

어쨌든, 이 사건에서 배워야 할 점은 이거다.

1) 조중동과 정치적인 문제로 절.대.로. 인터뷰 하지 말라
2) 만약, 인터뷰를 거절해야 한다면, 그 부분을 녹음하고 거절해라. (거절한 것도 왜곡한다)
3) 만약, 인터뷰를 한다면, 반드시 모두 녹음해두고, 왜곡 보도했을 경우 녹음한 것을 근거로 죄를 물어라. 하지만, 절대 하지 말아라. 정정 보도는 어차피 손톱만하게 나간다.

조중동의 왜곡실력, 다시 한 번 확인해본다. 부록으로 조선일보의 유언비어 유포죄를 묻지 않는 MB정부를 위해서, 조선일보가 유포한 "인간어뢰설" (앞이 한치도 안보이고 수온이 낮아서 잠수를 몇 분이상 할 수 없는 바다에서 유유히 몇시간을 잠복후 조준 발사?)에 대한 자료도 소개한다.

(모두 인터넷 펌. 원 저작자들은 이해해주리라 믿는다. 대체 출처를 찾을 수가 없다.)




조선일보의 "상상력" 혹은 "괴담"에 바치는 네티즌들의 아이디어들
이게 괴담이 아니면, 대체 무엇이 괴담일까? (파란바다? 천안함이 저렇게 투명한 바다에 있었는데, 생존자 수색에 그리 오래걸리고, 인양에 그리 애를 먹었나? 엄청난 조류, 한치도 안보이는 시야. 낮은 수온.. 절대로 저건 불가능하지만, 조선은 말한다. 레드썬!)




미디어 한글로
2010.5.12






신고




제대로 된 링크드인 활용서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정광현 저
예스24 | 애드온2
 
★ 이 글을 트위터에 올려보세요 ☞
글쓴이 한글로
노회찬 대표 약력에 "용접 자격증 획득"이 있는 이유
노회찬 대표, 전격 인터뷰


약력마다 따라다니는 "용접기능사 2급 자격" 왤까?

지난 2009년 4월 13일자 (755호) 한겨레 21 잡지를 보면,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의 인터뷰가 실렸다. 약력이 참 재밌는데, 1982년 "전기 용접 기능사 2급 자격 취득"이라고 되어있다. 당 대표의 경력치고는 참 희한한 경력이고, 굳이 그것을 내세운 이유는 무엇일까?


▲ 한겨레 21에 나온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약력. "전기용접기능사 2급 자격 획득"이 들어있다.


지난 4월 14일 진보신당 당사에서 직접 노회찬 대표를 만나서 그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굳이 몇 주가 지나서 글을 쓰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선거법 때문이다. 선거운동 기간 전에는 당연히 금지되고, 선거운동 기간 중에도 상당히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까닭에, 몸사리기 위해서였다. (지난 대선때 많은 사람들이 잡혀가서 벌금형 전과자가 되었다.)


고등학교 때부터 "깨어 있었던" 청년 노회찬

이야기는 고등학교 때의 '데모' 이야기로 시작되었다. 유신 1주년을 맞이해서 고등학교 시절 유인물을 돌린 이야기 하며, 4월 19일에 참배하러 가면, 보기 싫은 사람들을 볼테니 4월 18일에 참배를 했다는 이야기며, 노회찬 대표의 달변은 듣는이를 이야기 속에 몰입하게 했다.
▲ 한 번 이야기를 시작하면 술술~ 이야기 듣는 재미가 쏠쏠했다 (사진=한글로)

고등학교 때부터 수배가 되기도 했고, 대학교에서도 당연히 수배가 되었던, "열혈 청년" 노회찬은 경기고와 고려대학을 거친 수재였다. 공교롭게도, 그는 대학을 졸업하는 날에 "전기용접기능사 2급"자격을 획득한다. 그의 말을 빌리면 이렇다.

"고등학교에서 부터 대학때까지, 학생운동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봤죠. 그런데, 그 한계를 느꼈어요. 지식인이나 선각자 몇 명만의 학생운동으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옮겨간 것이 바로 '노동운동'이었다. 당시에는 '노동운동'이란 말 자체도 거의 쓰지 않을 정도로 생소한 시절이었다. 그래서 용접기술을 정말로 익혀서 용접공으로 근무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물론, 이때부터 007작전 버금가는 수배 생활도 시작되었다.

"난 남들이 1700원 정도 일당 받을 때, 일당 5000원을 받는 우수한 용접공이었어요. 용접은 상당히 여러가지가 있는데, 두꺼운 판의 용접이 아주 어렵죠. 철도 바퀴에 들어가는 용접은 X레이까지 찍어가면서 확인을 하죠. 중간에 불순물이 안생기도록 하는 것과 외관이 보기 좋아야 하는 두 가지 조건을 만족해야 했는데, 난 참 잘했죠"


그러면서 지하철 2호선 강남구간의 아치빔을 당신이 작업했노라고 하면서, 웃으신다. (그리고, 거기 작업하면서 졸았으니까, 조심하라는 말도 함께.. ^^)


노동운동에 뛰어들면, 그 일을 평생 할 생각을 해야 한다

쉽게 말하면 그는 "위장취업"을 한 셈이다.

그런데, 그 당시에는 그런 단어도 잘 없던 시절이었다고 한다. 그야말로 '위장취업 1세대'인 셈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위장취업은 다른 목적을 가지고 취업을 하는 관계로, 일에는 큰 관심이 없는 경우도 있다. 적어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단호하게 말했다.

" 단순히 그냥 가서, 노동자들에게 점심시간에 이야기나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돼요. 일을 잘 못하는 사람이 점심시간에 사회가 어떻고.. 정치가 어떻고.. 이런 얘기 한다고 듣기나 하겠어요? 가장 먼저 일을 잘해서 일로 인정을 받아야 하죠. 그리고, 그 일을 평생 할 각오가 있어야 해요. 나 같은 경우는 용접을 잘하려고 친구네 공장에서 문 닫아 걸고 몰래 연습하기도 했죠. 그러다가 주인한테 들켜서 혼나기도 했구요."



http://nanjoong.net/ (노회찬 홈페이지)의 약력부분. 역시 "전기 용접 기능사" 부분이 있다.


결국, 그에게 있어서 "전기용접기능사"라는 것은 평생 하려고 마음먹은 직업이기도 했고, 자신의 신념과 이론을 실천하는 과정이기도 했다. 적어도, 어디서 '삽질 몇 번' 한 것으로 '노동자 출신'이라고 내세우는 거짓 정치인은 아니라는 셈이다. (요즘 정가에 그런 정치인 참 많다. 서민 흉내 내는 분들도 참 꼴불견이다.)

그래서 당당히 자신의 약력에 '전기용접 기능사 자격 획득'을 넣는 것이리라. 어쩌면 훈장같은 그런 자격증인지 모르겠다. 나의 경우에도 좀 쌩뚱맞은(?) "국외여행 인솔자 자격증"이란 것이 있는데, 나중에 유명해지면, 약력에 써 넣을지도 모르겠다. ^^


진정성이 묻어나서 좋다

어떻게 보면, "경기고-고려대" 코스를 밟았다면 우리나라에서 떵떵거리고 살 수 있는 '간판'인 셈인데, 노회찬 대표는 참 어려운 길을 걸었다. 사실, 그 약력을 읽고 있노라면, 이 분의 '고단함'을 느낄 수 있다.

여기서 털어놓지만, 나는 그냥 노회찬 대표를 그 이전에는 '말 잘하는 전직 국회의원'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 솔직히, 내가 접할 수 있었던 모습이라곤, 그냥 양복입고 인사하거나 토론회에서 일갈하는 모습 정도였으니까 말이다.

그리 길지 않은 시간동안 가진 인터뷰였다. 나는 그냥 듣기만 하는 처지였다. (다른 분이 진행하는 인터뷰에 동석한 것이었으니..) 그런데 '진정성'을 느꼈다. 바쁜 와중에도 한 마디 한 마디에 정성을 다하는 '진정성'에 가슴 깊은 감동을 느꼈다.

어쨌든, 진보신당의 '노회찬호'는 첫 항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민주노동당과의 결별, 창당, 국회의원 선거 패배 등 아픈 기억들을 가진 진보신당이, 노회찬 대표 체제 하에서 드디어 한 석을 얻어냈다. 민주노동당과의 '단일화'가 큰 힘이었고, 그 뒷면에는 노회찬 대표의 노력이 있었을 것은 뻔한 일이다.

언제든지 다시 '용접공'으로 돌아갈 수 있을 정도로 아직까지 실력이 녹슬지 않았다는 '노동자 출신' 노회찬 대표. 그에게서 '대표'의 위엄보다는 푸근한 옆집 아저씨의 느낌이 났다고 한다면 실례가 될까? 나로서는 아주 귀중한 인터뷰였다.

진보신당과 노회찬 대표의 건투를 빈다.

* 인터뷰한 날 : 2009년 4월 14일. 진보신당 대표 사무실.

미디어 한글로
2009.5.1.
http://media.hangulo.net
신고




제대로 된 링크드인 활용서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정광현 저
예스24 | 애드온2
 
★ 이 글을 트위터에 올려보세요 ☞
글쓴이 한글로
이 글은 시골의사 블로그 박경철님의 권고(?)에 의해서 널리 퍼뜨리려는 글입니다.



제목 : 기사 오류 부분 (2008.10.17)

 

어제날짜 중앙일보 인터넷판에 실린 '시골의사 증시 바닥 아니다...' 제하의 인터뷰는

 

인터뷰 시점이 어제가 (9월 16일) 아닙니다.

 

지난주 초에 한 인터뷰로

 

어쩌면 바로 어제와 같은 상황이 벌어질까 우려한 얘기였고

 

'어제 패닉상황에서 주식시장 바닥 아니다라는 말'은 한 적이 없습니다.

 

전체적인 논지는 '현 시점에서는 아무도 모른다'가 정답이라고 한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미 오프라인에서 발매된 이코노미스트는 주간지라 인터뷰는 거의 열흘 전에 이루어졌고

 

닷컴 판에서 그걸 묘한 타이밍에 묘한 제목으로 링크한 셈 입니다..

 

 

더구나 제목이 상당히 자극적이라,, 저도 뒤늦게 알고 상당히 놀랐습니다.

 

마침 제가 어제 구미 출장갔다가 토론회에 바로 참석하는 바람에

 

그 사실을 모르고 기사를 수정하라는 요청을 즉각 하지 못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혹시 그것을 보신분들은 혹시 그 기사로 인해 개인의 판단에 영향을 받거나

 

그 기사로 인해 현 시점에서 절대 부화뇌동 하실 필요 없습니다..

 

행여 부정적인 영향이 있었을까봐 우려되어 기우에서 말씀 드립니다..

 

 

박경철 드림..

 

 

# 시장에서 패닉의 극한에 이른 상황에서는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자신의 스탠스가 흔들리기가 쉽습니다. 결과가 어떠하던 개인의 판단과 소신이 필요한 상황일 뿐입니다. 선의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가능하면 이글을 널리 퍼트려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


미디어 한글로


신고




제대로 된 링크드인 활용서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정광현 저
예스24 | 애드온2
 
★ 이 글을 트위터에 올려보세요 ☞
글쓴이 한글로

티스토리 메인에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고맙습니다.

티스토리 메인에 제가 소개되다니요. 이 얼마나 감동적인 일입니까. ^^

그 현장을.. 아래 그림으로 보여드립니다. ^^ 물론 www.tistory.com 에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2008년 6월 5일 현재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종 글은 http://thereal.tistory.com/54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미디어 한글로를 꾸준히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미디어 한글로   ← 구독하시면 편해요~
2008.6.5.
media.hangulo.net
신고




제대로 된 링크드인 활용서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정광현 저
예스24 | 애드온2
 
★ 이 글을 트위터에 올려보세요 ☞
글쓴이 한글로
한글로 정광현을 소개합니다. (2016년 4월 버전)

한글로는... 한글로 정광현 - Android Developer ( Udacity Android Developer Nanodegree 보유 [Google 공인 과정]) - SNS 컨설턴트 - 각종 기업체 특강 / SNS 마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행사를 다녀와서 (FAIR VOTE 0424)

지난 2013년 4월 3일 저녁에 중앙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최한 "SNS 오피니언 리더와 함께하는 공감 & 공유" 행사에 정말 영광스럽게 초대되어 참가했습니다. 이제는 화석이 되어버린 저를 "SNS 오피니언 리더"라고 부르..

이 사진 어느 영화의 사진인가요? - 사진으로 검색하는 구글 [이미지로 검색] 아세요?

가끔씩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이 사진 어느 영화에 나온 사진인 줄 알아요?" 자, 여러분은 어떻게 답을 하시겠어요? 참고로 저는 그냥 영화는 잘 모르고, 인도 영화는 꽤 압니다만.. 그래도 제가 수만명의 인도 영화배우를 ..

취업, 채용, 경력관리, 사업용 SNS - 링크드인(LinkedIn).. 사용자 2억명 돌파!

링크드인 부사장 Deep Nishar씨 (http://www.linkedin.com/in/deepnishar)에 따르면, 링크드인 사용자가 드디어 2억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작년 3월에 1억명 돌파... 대단히 빠른 속도..

링크드인(LinkedIn) 사용했더니 구글 취업 문이 활짝!

(이 글의 내용은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구인,구직, 경력관리까지"에 실린 글을 약간 편집한 것입니다)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구입하러 가기 http://www.yes24.com/24/Goods/82068..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출간의 말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구인, 구직, 경력 관리까지 정광현 지음. 성안당. 2012 링크드인(LinkedIn)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저자 정광현 지음 출판사 성안당 | 2012-12-19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

자료로 살펴본 이자스민 "인종차별" 보도 - KBS,MBC 조작 보도 처벌하라

먼저, 이 글을 읽기 전에 아래의 두 글을 읽고 오시기 바란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그..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는 읽으셨나요? KBS와 MBC 모두 똑같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도 읽어주세요. MBC뿐 아니라 KBS도 점령당했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어디에? 트위터..

나경원 후보 "자화자찬" 트위터 사건에 대해.. [한글로의 꼼꼼한 분석]

들어가기 전에... 나경원 ‘자화자찬’ 트위터, 누가 썼을까… [한겨레] 2011.10.17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00955.html 좀 우스운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