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의 이명박 위장 지지, 재구성
또 위장지지? 이젠 신기하지도 않다
며칠 전에 연예인들이 모여서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기에, 아.. 저 사람은 저런 정치적 성향을 가지고 있구나.. 라고 생각을 했다. 이명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해서 굳이 비난할 생각은 없다. 그런데, 저번에 대학생 (혹은 대학교 학생회장이라 주장하는) 들의 지지가 위장지지로 드러났는데, 이번에는 그러지 않기를 빌었다.
참고글 : 이명박 지지의 재구성 - 과연 42명 중 진짜 지지자는 몇 명일까? [완전분석]
그런데, 이번 연예인 지지도 며칠째 계속 이상한 소식들이 나오더니... 결국엔 "최수종"씨가 "철회한 적도 지지한 적도 없다"는 의미깊은 말을 남기면서... 사태는 완전히 뒤집어졌다.
여러개의 신문 기사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려고 자료를 모았지만, 스포츠조선의 기사가 마지막으로 총망라한 것 같기에... 이 신문기사를 가지고 정리해보자.
명단의 재구성 - 최소 30%는 위장지지
최수종-소유진 "이명박 지지한적 없다"...석연찮은 연예인 지지선언 [스포츠조선] 2007.12.9
http://news.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200712/09/SpoChosun/v19166812.html
일단, 12월 7일 당시에 발표된 명단은 다음과 같다. (총38명)
6.김유미 7.김응석 8.김재원 9.김정은 10.박상규
11.박선영 12.박진희 13.배한성 14.변우민 15.성현아
16.소유진 17.신동엽 18.안재욱 19.안지환 20.에릭
21.유진 22.윤다훈 23.이경규 24.이덕화 25.이순재
26.이지훈 27.이창훈 28.이훈 29.이휘재 30.전혜빈
31.정선경 32.정준호 33.차태현 34.최불암 35.최수종
36.한재석 37.홍경민 38.이경호(예술인복지회 이사장)
위에서 굵은 글씨로 된 사람은 당일 직접 한나라당에 나왔던 사람으로 확실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이 경우 "가긴 갔지만, 봉사활동 단체(따사모) 일때문에 갔다가 뻘쭘했다는 소유진씨가 있는 관계로, 다시 정리하는 게 나아 보인다.
더 놀라운 것은, 우리가 TV나 신문에서 봤던, 그날 참석자 중에서 애숙(그룹 코리아나), 독고영재, 정흥채, 안재환(성우), 유연석씨는 명단에 없던 사람이었다. 놀랍지 않나? 지지 명단에 없는 사람이 저렇게 많이 참석한 것이.. (지지명단에 안올라도, 지지하고 싶어하는 분들이니 참석했으리라 믿는다. 그런데, 그렇게 함으로써, 38명의 대부분이 참석한 것 같은 기분이 든 것은... 어쩔 수 없는 씁쓸함이 든다.
1.김건모 3.김보성 7.김응석 8.김재원 10.박상규
14.변우민 19.안지환 (성우)24.이덕화 26.이지훈 28.이훈
38.이경호(예술인복지회 이사장)
(이훈, 이지훈, 김재원은 차태현의 말에 따르면 봉사단체 인줄 알고 갔다가 어쩔 수 없이 사진찍었음)
[명단엔 있지만 지지철회 안한사람] - 14명
2.김민종
5.김원희
6.김유미
13.배한성
17.신동엽
21.유진
22.윤다훈
23.이경규
25.이순재
27.이창훈
29.이휘재
30.전혜빈
31.정선경
34.최불암
[명단엔 없지만 지지를 한 사람] - 4명
애숙(그룹 코리아나), 독고영재, 정흥채, 유연석
[참석했지만, 지지를 철회한 사람] - 1명
16.소유진 - 봉사단체인 줄 알았다
[장소에는 갔지만, 발표시에 안들어간 사람 - 봉사단체 일로 갔음] - 2명
18.안재욱 - 자리에 갔다가 들어가지 않았다.
33.차태현 - 자리에 갔다가 들어가지 않았다.
[지지를 철회한 사람 - 봉사활동 지원 행사인줄 알았다] - 5명
4.김선아
11.박선영
15.성현아
20.에릭
36.한재석
[지지 자체를 부인한 사람] - 2명
32.정준호 - 누구를 지지한 적 없음
35.최수종 - 지지를 철회한 적도, 지지한 적도 없음
[전날 명단에 들어갔지만, 지지철회로 당일 명단에서 빠진사람] - 3명
9.김정은
12.박진희
37.홍경민
이 상태로 계산을 하자면.. 38명중에서 25명을 제외한 13명이 지지를 철회, 부인했다.
그리고, 38명 명단에 안들어가 있는 사람 4명이 그 날 사진을 찍었다.
(자료를 더 찾는대로 수정하겠음)
지난 대학생의 경우 42명중에서 10명은 전혀 아닌 사람이었고, 그나마 지지하는 현직 학생회장은 23명 정도 밖에 안되었던 것에 비하면, 좀 나은 성적이긴 하다.
이제, 이명박 지지 성명이 나오면... 대충 반타작 혹은.. 30% 정도는 위장 지지라는 통계치가 나오는 셈이다.
차기 대통령으로 유력한 분에 대해서 이런 통계를 뽑고 있자니, 참 서글프다. 이젠, "위장"이란 단어가 이제는 전혀 부정하게 보이질 않는다. 거참.. 나도 위장이란 단어 하나 달면, 다음 총선에 나와서 유력해 지는 것일까?
답답한 심정. 에잇.
미디어 한글로
media.hangulo.net
2007.12.10.

|
★ 이 글을 트위터에 올려보세요 ☞
Tweet
|
트랙백 주소 : http://media.hangulo.net/trackback/246
-
Subject : BBK 주가조작 이명박 경제매거진 인터뷰
Tracked from Minority 2007/12/10 04:21 삭제땅박이는 왜 이 인터뷰에 대해서는 침묵으로 일관하는가? 말 양심이 꺼리낌 없나 현대건설 부도의 가장 큰 원인인 땅박이 니놈이 공사대금을 받지않고 해 주었기 때문아닌가 현대의 대북사업이 현대건설을 부도로까지 가져가지는 않았다.
-
Subject : ‘이명박 지지’ 한국노총을 애도한다
Tracked from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2007/12/10 12:03 삭제[손석춘 칼럼] ‘이명박 지지’ 한국노총을 애도한다 2007-12-10 "솔직히 말해 한국노총의 지지를 얻기가 어려운 것 아닌가 하고 생각했다." 이명박 후보의 말이다. 한국노총이 대선에서 이 후보를 지지하기로 ...
-
Subject : 딴따라는 역시 딴따라....
Tracked from Nude & Nude 2007/12/10 15:34 삭제이순재씨 나이도 지긋하신분이 참.... 연예계 원로이면서도 활발한 활동 하는 모습이 좋았는데, 서울대 출신 연예인으로 지난 학벌 파동때도 한말씀 하시더니만... 나이가 계시고 세상에 대해서 한말씀 하는거 머라 하진 않겠습니다. 그런데 대통령 선거 관련 공공성 광고까지 찍고 난 후에 너무 가볍게 움직이고 또 너무 가볍게 그 입으로 자기 변명을 하는거 같네요..... 그 공익광고는 이명박 후보 전용 공익 광고였나봐요...... 그래서 저도 쉽게 에이 역..
-
Subject : 동절기 물청소 실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노숙자 대책
Tracked from Vincent's Blog 2007/12/10 18:27 삭제서울지하철 노숙자 대책 마련-서울①역 등 14개 상습 노숙역 중심 단속, 계도활동 벌여역사내 노숙자 단속 및 예방 대책(보도 자료)내가 아내와 살고 있는 집은 종로 구청 뒤편이라 가장 가까운 전철역은 종각역이지만, 직장은 삼성역 근처에 있어서, 보통 을지로입구역에서 2호선을 타고 동쪽으로 돌아 삼성역까지 출퇴근하는 루트를 사용하고 있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마트가 서울역에 있는 롯데마트라 주로 여기를 이용하고 또 주말에는 기차로 지방이나 시골에 가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온통 위장, 위장 - 인데 -
그런데 여론 조사의 지지율은 왜 그 모양일까 -
여론조사도 당연히 위장이겠지요?
네네
심란합니다.
여론조사는 말이죠.. 2007/12/10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 여론조사 당해본 분들 말에 의하면, 누구를 지지하느냐고 전화와서 이명박이라는 번호를 누르면 계속 전화가 오고, 너무 전화가 와서 다른 후보 번호 눌렀더니 그 다음부터 안 오더랍니다.
이른바 중복 조사라는 거죠...
그러니, 여론조사의 지지율이 높게 나올 수 밖에 없는 거 아닐까요..
정말이라면
이명박 ㅡㅡ.......
대통령되면 지나ㅉ ㅆㅂ!!!
청와대잇는생각하면 소름끼침 ..
Stain 2007/12/10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론조사도 믿을 게 못 되는게 대부분 응답률이 20%정도 안팎이라는군요. 아마 이 20%도 전화받을 여유가 있는 주부들이나 노인들 대상이겠죠? 적어도 대통령선거는 60%이상의 투표율이 나옵니다. 투표자의 3분의 2 이상이 응답을 안 한 건데 마치 전체의 확정인 의견인양 떠벌리는 언론도 문제가 있다생각되네요. 다른 나라에선 응답률 30%도 안 되는 조사는 아예 발표를 안 한다는데..
문희준 2007/12/10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누가 위장 전문
위장맹박 아니랄까봐~
여론조사... 2007/12/10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론조사가 위장이라기보단...뭐, 대안이 없는 거겠죠.
그나저나, 이덕화 같은 새끼한테 끌려갔던 분이나 저 이사장인지 뭔지새끼가 불러서 괜히 왔다가...
지지철회하기도 그렇고 계속 지지하기도 그런... 분들 참 난감하게 됐네요.
이사장인지 뭔지새끼랑 원로 연예인들... 지들 줄서기하느라 괜히 후배 연예인들 이미지나 들쑤셔놨군요.
직접적인 친분관계가 있는 연예인들은 그러지 못하더라도 소속사에서 연합해서 명예훼손이나 명의도용? 이런걸로 소송걸어주면 좋을텐데...
이상호 2007/12/10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만봐도 쥐새끼 처럼 재수 없다니까;; 기호 이번 ㄱ-
이상호 2007/12/10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전에 이덕화가 한 막말을 아십니까? 김대중 전 대통령 보고 다리 병신이 무슨 대통령을 하겠다고 이렇게 말했답니다. 그런놈이 지금 기호 2번을 지지하고 계시답니다. ㄱ-
cksgh 2007/12/10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덕화씨는 드라마에서 전두환 역을 하면서 무슨생각을 했을까요?
자신이 무슨역을 하는지 생각도 없이 단순히 대사만 읍조렸으니...
정말 한심합니다.
조석 2007/12/10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빠는 없다. 다만 알바만 있을뿐
익명 2007/12/10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잡해...
황당.. 2007/12/10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민종은 예전에 수상식에서도 "부처님께 감사드립니다"란
말을 할정도로 독실한 불교신자인데..
어떻게 사찰 다무너지라고 저주를 하는 기독교인 장로를 지지할수 있는지 신기하군요.
역시 불교신자들은 거의다 나이롱인가 ㅠㅠ
푸-우-후 2007/12/10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째 제대로 알고 간 사람이 몇명밖에 없다는 거네요. 뭡니까
좋은세상 2007/12/10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들까지 동원해서 그것두 정말 지지하는 사람들도 아닌 사람들까지 데려다가 뭐하는건지~완전 쑈를 하네요
이쁜이아줌마 2007/12/10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뉴스에서 보고 어이없었따
정말이지 연옌까지 동원해서 얻고 싶었던게 멀까
자선봉사 모임을 어디서 지지모임으로 둔갑시키려고
태사기 2007/12/10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참을 비웃었다 아주 그냥 챙피당할려고 환장을 하셨쎼요?
참으로 에잇~! 입니다. 에잇~에잇!
위장취업 2007/12/10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 이명박과 같이 꼬이게 되면 모두 이모양이 되는건지.....
여름비단 2007/12/10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워 먹은 게 거짓말이니 뭐 어쩌겠어..죄없는 연예인들만 ㅉㅉ
제이오 2007/12/10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난넘~~거짓말이 끝이 없구나
다친다 2007/12/10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연예인들까지 거짓말로 속여볼라고..ㅉㅉ 한계다 한계
신사동 2007/12/10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 이명박.. 나 진짜 너 별로다 왜그래!!
잠시.. 2007/12/10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도 말씀 안하신거 같아서 댓글 답니다.
안재환(성우)라고 본문에 표기하고 계신데
글쓴 분께서 지칭한 사람은 성우인 '안지환'이며 명단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정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veryHeart 2007/12/10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박씨, 연예인 덕까지 보고싶으셨쎄여?
햇살가득 2007/12/10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몇몇 연예인에게 실망하려 했었는데... 에휴.
연꽃향기 2007/12/10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론조사도 믿을 게 못돼. 다 위장 이잖아..누굴 믿고 살아야 하는 건지...원
자원봉사 2007/12/10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원봉사로 간거 맞네요.. 머..
대통령 되고 싶어서 안달난 인간에게 자원봉사 했군요..
정말 무섭습니다....
대통령 되기 위해 물불을 안가립니다..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사용 합니다.
안하무인격입니다.
심지어.. 서울시장때부터 대통령되기 위해 초석을 다져온 사람입니다.
모든 행사와 치적을 자기 이름으로 돌리고...
저런 사람 대통령 되면 우리나라 어찌 돌아갈까요......
오오 2007/12/10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박진희. 지지철회를 하다니. 그럴 줄 알았어. 진희가 이명박 지지같은 멍청한 짓을 했을리가 없지. 사랑해 진희~~~~~
ㅉㅉㅉ 2007/12/10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지해달라고 누가 애원한것도 아니고~
지지해준다고 해서~고맙게 받은것 뿐이다....
잘못이 있다면 그 옌애인 협회인가에서 잘못한거지...ㅉㅉㅉ
버럭 2007/12/10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실망이야...
라고 생각했던분들은 철회하셨네요
처음에 기사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그럼 그렇지...-_-
너와나 2007/12/10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정말 MB이가 치가 떨리게 싫습니다.
가식과 위선이 진저리 처지게 싫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그가 대통령에 당선되지 않기를...
누군가를 이렇게 싫어해본 건 첨인데...
그의 얼굴은 참 소름끼치게 싫습니다.
참 2007/12/10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 이 쓰레기만도 못한 것들. 연예인 질 하면서 덕도 보겠다는 심보. 정치 할려면 오로지 정치만 할 것. 이 다리 저 다리 모두 걸치다가는 가랭이 찢어진다는거 알아라. 니들은 인간도 사람도 아닌 오직 날라리 딴따라 집단 아니었니?
피터팬 2007/12/10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인간과 그 인간 말종 집단의 공통점이 아닌가 싶네요.
잘못을 하고나서도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이젠 해명도 안하잖아요.
왜??
지들이 이번에 대통령이 될꺼라 생각하니까!!
대조영 2007/12/10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인기 나중에 망하는 데..
당나라
김정민 2007/12/10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하다하다 별 방법을 다쓰는구나~
박거성 2007/12/10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그만좀 하고 물러나면 안되겠니?
아싸리 2007/12/10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젠 mb거짓말 기사 보기도 싫다 역겹다~
0001 2007/12/10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 지지가 무슨대수야~@@??
지지하나 안하나에 따라서 뭐 달라지나??
물론 연예인 지지를 이용하려 했다면 그건 잘못이지만 ..
그 내막은 알 수 없는 것이고... 연예인 지지가 뭐 그렇게 중요하나??
사람들은 연예인 지지 따위 신경 안쓴다구..
이런걸로 인심공격성 비판보단 정책을 논하는 편이 훨씬 설득력 있지않을까??
선거문화나 요즘 돌아가는게 영~이런 시간 소모적인 논쟁말고..다른게 필요한데...
인신공격성 비판이라구요? 그러면, 님을 다른 후보의 지지자로 발표해도 아무 상관이 없겠군요. 그러면 그 후보에게 책임을 묻지도 않으시겠습니까?
cap 2007/12/10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우 안지환씨 입니다. 명단에 있는 안지환씨가 바로 성우 안지환씨고,
명단에도 없는데, 참석한 안재환씨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탤런트 안재환(정선희씨 남편)도 있지만 이번 일과 관련이 없고요. 님께서 착각하신 것 같아 지적합니다.
기사를 기준으로 했는데, 기사에 오류가 있나보네요. 수정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brian 2007/12/10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짓 선동이 이제 실증나네요. 진실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