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연예인의 이명박 위장 지지, 재구성

2007 블로거기자상 네티즌 투표 



또 위장지지? 이젠 신기하지도 않다

며칠 전에 연예인들이 모여서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기에, 아.. 저 사람은 저런 정치적 성향을 가지고 있구나.. 라고 생각을 했다. 이명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해서 굳이 비난할 생각은 없다. 그런데, 저번에 대학생 (혹은 대학교 학생회장이라 주장하는) 들의 지지가 위장지지로 드러났는데, 이번에는 그러지 않기를 빌었다.

참고글 : 이명박 지지의 재구성 - 과연 42명 중 진짜 지지자는 몇 명일까? [완전분석]

그런데, 이번 연예인 지지도 며칠째 계속 이상한 소식들이 나오더니... 결국엔 "최수종"씨가 "철회한 적도 지지한 적도 없다"는 의미깊은 말을 남기면서... 사태는 완전히 뒤집어졌다.

여러개의 신문 기사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려고 자료를 모았지만, 스포츠조선의 기사가 마지막으로 총망라한 것 같기에... 이 신문기사를 가지고 정리해보자.


명단의 재구성 - 최소 30%는 위장지지



일단, 12월 7일 당시에 발표된 명단은 다음과 같다. (총38명)

 1.김건모 2.김민종 3.김보성  4.김선아  5.김원희
 6.김유미 7.김응석 8.김재원  9.김정은 10.박상규
11.박선영 12.박진희 13.배한성 14.변우민 15.성현아
16.소유진 17.신동엽 18.안재욱 19.안지환 20.에릭
21.유진    22.윤다훈  23.이경규  24.이덕화 25.이순재
26.이지훈 27.이창훈 28.이훈 29.이휘재 30.전혜빈
31.정선경 32.정준호 33.차태현  34.최불암 35.최수종
36.한재석 37.홍경민 38.이경호(예술인복지회 이사장)

위에서 굵은 글씨로 된 사람은 당일 직접 한나라당에 나왔던 사람으로 확실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이 경우 "가긴 갔지만, 봉사활동 단체(따사모) 일때문에 갔다가 뻘쭘했다는 소유진씨가 있는 관계로, 다시 정리하는 게 나아 보인다.

더 놀라운 것은, 우리가 TV나 신문에서 봤던, 그날 참석자 중에서 애숙(그룹 코리아나), 독고영재, 정흥채, 안재환(성우), 유연석씨는 명단에 없던 사람이었다. 놀랍지 않나? 지지 명단에 없는 사람이 저렇게 많이 참석한 것이.. (지지명단에 안올라도, 지지하고 싶어하는 분들이니 참석했으리라 믿는다. 그런데, 그렇게 함으로써, 38명의 대부분이 참석한 것 같은 기분이 든 것은... 어쩔 수 없는 씁쓸함이 든다.



[참석도 하고 지지 철회를 아직 안한사람] - 11명
1.김건모 3.김보성  7.김응석 8.김재원  10.박상규
14.변우민 19.안지환 (성우)24.이덕화 26.이지훈 28.이훈
 38.이경호(예술인복지회 이사장)

(이훈, 이지훈, 김재원은 차태현의 말에 따르면 봉사단체 인줄 알고 갔다가 어쩔 수 없이 사진찍었음)

[명단엔 있지만 지지철회 안한사람] - 14명
2.김민종
5.김원희
6.김유미
13.배한성
17.신동엽
21.유진
22.윤다훈
23.이경규
25.이순재
27.이창훈
29.이휘재
30.전혜빈
31.정선경
34.최불암


[명단엔 없지만 지지를 한 사람] - 4명
애숙(그룹 코리아나), 독고영재, 정흥채,  유연석

[참석했지만, 지지를 철회한 사람] - 1명
16.소유진
- 봉사단체인 줄 알았다

[장소에는 갔지만, 발표시에 안들어간 사람 - 봉사단체 일로 갔음] - 2명
18.안재욱 - 자리에 갔다가 들어가지 않았다.
33.차태현 - 자리에 갔다가 들어가지 않았다.


[지지를 철회한 사람 - 봉사활동 지원 행사인줄 알았다] - 5명
 4.김선아 
11.박선영
15.성현아
20.에릭
36.한재석


[지지 자체를 부인한 사람] - 2명
32.정준호 - 누구를 지지한 적 없음
35.최수종 - 지지를 철회한 적도, 지지한 적도 없음

[전날 명단에 들어갔지만, 지지철회로 당일 명단에서 빠진사람] - 3명
9.김정은
12.박진희
37.홍경민




이 상태로 계산을 하자면.. 38명중에서 25명을 제외한 13명이 지지를 철회, 부인했다.

그리고, 38명 명단에 안들어가 있는 사람 4명이 그 날 사진을 찍었다.

(자료를 더 찾는대로 수정하겠음)

지난 대학생의 경우 42명중에서 10명은 전혀 아닌 사람이었고, 그나마 지지하는 현직 학생회장은 23명 정도 밖에 안되었던 것에 비하면, 좀 나은 성적이긴 하다.

이제, 이명박 지지 성명이 나오면... 대충 반타작 혹은.. 30% 정도는 위장 지지라는 통계치가 나오는 셈이다.

차기 대통령으로 유력한 분에 대해서 이런 통계를 뽑고 있자니, 참 서글프다. 이젠, "위장"이란 단어가 이제는 전혀 부정하게 보이질 않는다. 거참.. 나도 위장이란 단어 하나 달면, 다음 총선에 나와서 유력해 지는 것일까?

답답한 심정. 에잇.

미디어 한글로
media.hangulo.net
2007.12.10.

2007 블로거기자상 네티즌 투표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추천하기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미디어 한글로]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미디어 한글로의 글을 구독해서 편안히 받아보세요! 공짜입니다. ^^


인사이드 페이스북
예스24 | 애드온2

★ 이 글을 트위터에 올려보세요 ☞
글쓴이 한글로

트랙백 주소 : http://media.hangulo.net/trackback/246 관련글 쓰기

  1. Subject : BBK 주가조작 이명박 경제매거진 인터뷰

    Tracked from Minority 2007/12/10 04:21  삭제

    땅박이는 왜 이 인터뷰에 대해서는 침묵으로 일관하는가? 말 양심이 꺼리낌 없나 현대건설 부도의 가장 큰 원인인 땅박이 니놈이 공사대금을 받지않고 해 주었기 때문아닌가 현대의 대북사업이 현대건설을 부도로까지 가져가지는 않았다.

  2. Subject : ‘이명박 지지’ 한국노총을 애도한다

    Tracked from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2007/12/10 12:03  삭제

    [손석춘 칼럼] ‘이명박 지지’ 한국노총을 애도한다 2007-12-10 "솔직히 말해 한국노총의 지지를 얻기가 어려운 것 아닌가 하고 생각했다." 이명박 후보의 말이다. 한국노총이 대선에서 이 후보를 지지하기로 ...

  3. Subject : 딴따라는 역시 딴따라....

    Tracked from Nude & Nude 2007/12/10 15:34  삭제

    이순재씨 나이도 지긋하신분이 참.... 연예계 원로이면서도 활발한 활동 하는 모습이 좋았는데, 서울대 출신 연예인으로 지난 학벌 파동때도 한말씀 하시더니만... 나이가 계시고 세상에 대해서 한말씀 하는거 머라 하진 않겠습니다. 그런데 대통령 선거 관련 공공성 광고까지 찍고 난 후에 너무 가볍게 움직이고 또 너무 가볍게 그 입으로 자기 변명을 하는거 같네요..... 그 공익광고는 이명박 후보 전용 공익 광고였나봐요...... 그래서 저도 쉽게 에이 역..

  4. Subject : 동절기 물청소 실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노숙자 대책

    Tracked from Vincent's Blog 2007/12/10 18:27  삭제

    서울지하철 노숙자 대책 마련-서울①역 등 14개 상습 노숙역 중심 단속, 계도활동 벌여역사내 노숙자 단속 및 예방 대책(보도 자료)내가 아내와 살고 있는 집은 종로 구청 뒤편이라 가장 가까운 전철역은 종각역이지만, 직장은 삼성역 근처에 있어서, 보통 을지로입구역에서 2호선을 타고 동쪽으로 돌아 삼성역까지 출퇴근하는 루트를 사용하고 있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마트가 서울역에 있는 롯데마트라 주로 여기를 이용하고 또 주말에는 기차로 지방이나 시골에 가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실비단안개 2007/12/10 0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통 위장, 위장 - 인데 -
    그런데 여론 조사의 지지율은 왜 그 모양일까 -
    여론조사도 당연히 위장이겠지요?

  2. BlogIcon dall-lee 2007/12/10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란합니다.

  3. 여론조사는 말이죠.. 2007/12/10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 여론조사 당해본 분들 말에 의하면, 누구를 지지하느냐고 전화와서 이명박이라는 번호를 누르면 계속 전화가 오고, 너무 전화가 와서 다른 후보 번호 눌렀더니 그 다음부터 안 오더랍니다.
    이른바 중복 조사라는 거죠...
    그러니, 여론조사의 지지율이 높게 나올 수 밖에 없는 거 아닐까요..

    • 이런이런 ㅉㅉ 2007/12/10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이라면
      이명박 ㅡㅡ.......
      대통령되면 지나ㅉ ㅆㅂ!!!
      청와대잇는생각하면 소름끼침 ..

  4. Stain 2007/12/10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론조사도 믿을 게 못 되는게 대부분 응답률이 20%정도 안팎이라는군요. 아마 이 20%도 전화받을 여유가 있는 주부들이나 노인들 대상이겠죠? 적어도 대통령선거는 60%이상의 투표율이 나옵니다. 투표자의 3분의 2 이상이 응답을 안 한 건데 마치 전체의 확정인 의견인양 떠벌리는 언론도 문제가 있다생각되네요. 다른 나라에선 응답률 30%도 안 되는 조사는 아예 발표를 안 한다는데..

  5. 문희준 2007/12/10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누가 위장 전문

    위장맹박 아니랄까봐~

  6. 여론조사... 2007/12/10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론조사가 위장이라기보단...뭐, 대안이 없는 거겠죠.

    그나저나, 이덕화 같은 새끼한테 끌려갔던 분이나 저 이사장인지 뭔지새끼가 불러서 괜히 왔다가...

    지지철회하기도 그렇고 계속 지지하기도 그런... 분들 참 난감하게 됐네요.

    이사장인지 뭔지새끼랑 원로 연예인들... 지들 줄서기하느라 괜히 후배 연예인들 이미지나 들쑤셔놨군요.

    직접적인 친분관계가 있는 연예인들은 그러지 못하더라도 소속사에서 연합해서 명예훼손이나 명의도용? 이런걸로 소송걸어주면 좋을텐데...

  7. 이상호 2007/12/10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만봐도 쥐새끼 처럼 재수 없다니까;; 기호 이번 ㄱ-

  8. 이상호 2007/12/10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전에 이덕화가 한 막말을 아십니까? 김대중 전 대통령 보고 다리 병신이 무슨 대통령을 하겠다고 이렇게 말했답니다. 그런놈이 지금 기호 2번을 지지하고 계시답니다. ㄱ-

  9. cksgh 2007/12/10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덕화씨는 드라마에서 전두환 역을 하면서 무슨생각을 했을까요?
    자신이 무슨역을 하는지 생각도 없이 단순히 대사만 읍조렸으니...
    정말 한심합니다.

  10. 조석 2007/12/10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빠는 없다. 다만 알바만 있을뿐

  11. 익명 2007/12/10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잡해...

  12. 황당.. 2007/12/10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민종은 예전에 수상식에서도 "부처님께 감사드립니다"란
    말을 할정도로 독실한 불교신자인데..
    어떻게 사찰 다무너지라고 저주를 하는 기독교인 장로를 지지할수 있는지 신기하군요.
    역시 불교신자들은 거의다 나이롱인가 ㅠㅠ

  13. 푸-우-후 2007/12/10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째 제대로 알고 간 사람이 몇명밖에 없다는 거네요. 뭡니까

  14. 좋은세상 2007/12/10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들까지 동원해서 그것두 정말 지지하는 사람들도 아닌 사람들까지 데려다가 뭐하는건지~완전 쑈를 하네요

  15. 이쁜이아줌마 2007/12/10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뉴스에서 보고 어이없었따
    정말이지 연옌까지 동원해서 얻고 싶었던게 멀까
    자선봉사 모임을 어디서 지지모임으로 둔갑시키려고

  16. 태사기 2007/12/10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참을 비웃었다 아주 그냥 챙피당할려고 환장을 하셨쎼요?

  17. BlogIcon ARMA 2007/12/10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에잇~! 입니다. 에잇~에잇!

  18. 위장취업 2007/12/10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 이명박과 같이 꼬이게 되면 모두 이모양이 되는건지.....

  19. 여름비단 2007/12/10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워 먹은 게 거짓말이니 뭐 어쩌겠어..죄없는 연예인들만 ㅉㅉ

  20. 제이오 2007/12/10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난넘~~거짓말이 끝이 없구나

  21. 다친다 2007/12/10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연예인들까지 거짓말로 속여볼라고..ㅉㅉ 한계다 한계

  22. 신사동 2007/12/10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 이명박.. 나 진짜 너 별로다 왜그래!!

  23. 잠시.. 2007/12/10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도 말씀 안하신거 같아서 댓글 답니다.
    안재환(성우)라고 본문에 표기하고 계신데
    글쓴 분께서 지칭한 사람은 성우인 '안지환'이며 명단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24. EveryHeart 2007/12/10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박씨, 연예인 덕까지 보고싶으셨쎄여?

  25. 햇살가득 2007/12/10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몇몇 연예인에게 실망하려 했었는데... 에휴.

  26. 연꽃향기 2007/12/10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론조사도 믿을 게 못돼. 다 위장 이잖아..누굴 믿고 살아야 하는 건지...원

  27. 자원봉사 2007/12/10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원봉사로 간거 맞네요.. 머..
    대통령 되고 싶어서 안달난 인간에게 자원봉사 했군요..

    정말 무섭습니다....
    대통령 되기 위해 물불을 안가립니다..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사용 합니다.
    안하무인격입니다.

    심지어.. 서울시장때부터 대통령되기 위해 초석을 다져온 사람입니다.
    모든 행사와 치적을 자기 이름으로 돌리고...

    저런 사람 대통령 되면 우리나라 어찌 돌아갈까요......

  28. 오오 2007/12/10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박진희. 지지철회를 하다니. 그럴 줄 알았어. 진희가 이명박 지지같은 멍청한 짓을 했을리가 없지. 사랑해 진희~~~~~

  29. ㅉㅉㅉ 2007/12/10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지해달라고 누가 애원한것도 아니고~
    지지해준다고 해서~고맙게 받은것 뿐이다....
    잘못이 있다면 그 옌애인 협회인가에서 잘못한거지...ㅉㅉㅉ

  30. 버럭 2007/12/10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실망이야...
    라고 생각했던분들은 철회하셨네요
    처음에 기사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그럼 그렇지...-_-

  31. 너와나 2007/12/10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정말 MB이가 치가 떨리게 싫습니다.
    가식과 위선이 진저리 처지게 싫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그가 대통령에 당선되지 않기를...
    누군가를 이렇게 싫어해본 건 첨인데...

    그의 얼굴은 참 소름끼치게 싫습니다.

  32. 2007/12/10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 이 쓰레기만도 못한 것들. 연예인 질 하면서 덕도 보겠다는 심보. 정치 할려면 오로지 정치만 할 것. 이 다리 저 다리 모두 걸치다가는 가랭이 찢어진다는거 알아라. 니들은 인간도 사람도 아닌 오직 날라리 딴따라 집단 아니었니?

  33. 피터팬 2007/12/10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인간과 그 인간 말종 집단의 공통점이 아닌가 싶네요.
    잘못을 하고나서도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이젠 해명도 안하잖아요.
    왜??
    지들이 이번에 대통령이 될꺼라 생각하니까!!

  34. 대조영 2007/12/10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인기 나중에 망하는 데..

    당나라

  35. 김정민 2007/12/10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하다하다 별 방법을 다쓰는구나~

  36. 박거성 2007/12/10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그만좀 하고 물러나면 안되겠니?

  37. 아싸리 2007/12/10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젠 mb거짓말 기사 보기도 싫다 역겹다~

  38. 0001 2007/12/10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 지지가 무슨대수야~@@??
    지지하나 안하나에 따라서 뭐 달라지나??
    물론 연예인 지지를 이용하려 했다면 그건 잘못이지만 ..
    그 내막은 알 수 없는 것이고... 연예인 지지가 뭐 그렇게 중요하나??
    사람들은 연예인 지지 따위 신경 안쓴다구..
    이런걸로 인심공격성 비판보단 정책을 논하는 편이 훨씬 설득력 있지않을까??
    선거문화나 요즘 돌아가는게 영~이런 시간 소모적인 논쟁말고..다른게 필요한데...

    • BlogIcon 한글로 2007/12/10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신공격성 비판이라구요? 그러면, 님을 다른 후보의 지지자로 발표해도 아무 상관이 없겠군요. 그러면 그 후보에게 책임을 묻지도 않으시겠습니까?

  39. cap 2007/12/10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우 안지환씨 입니다. 명단에 있는 안지환씨가 바로 성우 안지환씨고,
    명단에도 없는데, 참석한 안재환씨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탤런트 안재환(정선희씨 남편)도 있지만 이번 일과 관련이 없고요. 님께서 착각하신 것 같아 지적합니다.

  40. brian 2007/12/10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짓 선동이 이제 실증나네요. 진실을 알려주세요!



이명박 지지의 재구성 - 과연 42명 중 진짜 지지자는 몇 명일까?


BBK만 봐도 머리가 아파 죽겠는데, 이젠 '허위 지지 발표?'

솔직히 BBK관련 기사를 보면 볼수록 머리가 아프다. 대체 회사 이름은 왜 그리 어려운지... 하지만 그건 별거 아니다. 무슨 안드로메다에서 온 전문용어가 나타나기 시작하면.. 아이고, 이건 정말 빨리 창을 닫아야 한다. 안그러면 머리속이 엉망이 되니까.

그런데, 어제 "전국 42개 대학 학생회장의 이명박 후보 지지 사건" 보도가 나왔다.

전국 42개 대학 총학생회장 '李 지지 선언' [아시아경제] 2007.11.28

(일부발췌)
한나라당 중앙선대위 청년본부(총괄본부장 원희룡 의원) 관계자는 "기존의 대학생 총학생회장단의 지지선언들이 전직 총학생회장 및 단과대학별 회장을 묶어놓아 숫자 부풀리기에 불과했던 반면, 이번 지지선언은 현재 각 대학을 대표하는 학생회를 이끌고 있는 현역 총학생회장만으로 구성됐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 전문 : http://news.media.daum.net/society/others/200711/28/akn/v19022309.html 


그런데, 다시 이게 허위라는 후속 보도가 나오기 시작했다. 저번에 부시 대통령 면담 사건이나 진대제 장관 영입 사건처럼 이게 '헛발질'이란 것이다.

그런데, 그때보다 사람도 무지 많은데다가, 사진에 찍힌 사람도 약 20여명이 넘는 것 같으니, 분명히 아닌 사람을 찾아내야 한다.
강재섭 대표 이야기 경청하는 42개 대학 총학생회장들 [뉴시스] 2007.11.28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 회의실에서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이명박 후보 지지선언을 끝낸 전국대학생연합회 42개 대학 현역 총학생회 회장들이 강재섭 대표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보기 : http://photo.media.daum.net/group1/general/200711/28/newsis/v19024242.html
(사진을 아무리 세어봐도 42명은 안되어 보인다)



그래서 각종 신문기사를 토대로 전체 명단을 재구성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게 만만치 않았다. 그 각종 신문기사도 오류가 워낙 많았기 때문이다. 학교이름과 학생회장의 이름이 엇갈리는 것도 있었다. 결국, 42개 대학의 홈페이지를 모두 뒤지고, 그곳의 자유게시판과 학생회 게시판을 뒤져서 "해명글"을 올린 곳까지 찾았다.

그래서, 만든... 한글로판, 이명박 후보 지지 리스트를 발표하고자 한다.



홈페이지와 언론보도를 조합한 "이명박 후보 지지의 재구성"

일단, 전체 명단이 나온 기사는 아래에 있다.


그리고 위의 명단을 언론에 보도된 것과 직접 조사한 자료들을 토대로 분류해 보았다.

[반박 번호들은 글의 아래에 정리해 놓은 근거 자료의 번호임]

확실히 참가한 학생회장 [총6명]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경남대학교 김영태 - [개인적 지지 - 반박2]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강릉 영동대학 김오열 [개인적 지지 - 반박2]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관동대학교 김영석 [개인적 지지 - 반박2]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우송대학교 한수연 [개인적 지지 - 반박2]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제주대학교 현능주 [개인적 지지 - 반박2]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고려대학교(서창) 김중일 [중심이 되었다고 함-반박1]

참여여부는 불확실 하지만, 어디서도 부인하는 내용을 못찾은 학생회장
[총17명]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창원대학교 팽상빈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동국대학교(경주) 이재동,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남서울대학교 정경수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창원전문대학 김경수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창신대학 유혜선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인제대학교 손바다 - 공식입장을 게시판에 발표했지만 읽을 수 없음(손님은)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위덕대학교 김용식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군장대학 백장현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나사렛대학교 이진경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경동대학교 함 헌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서라벌대학 김억수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동우대학교 김지용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선문대학교 윤현군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강원도립대학 박동문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한림성신대학교 최승재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가야대학교 김건년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세명대학교 최일준


★ 확실히 아니라고 부인한 학생회장 [ 총10명 ]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청주대학교 금정훈 [그런적 없음 - 반박1 참조]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남부대학교 김현식
[모르는 일, 전화도 못받았음- 반박2 참조]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경일대학교 정승연
[명의도용에 관한 심각한 문제 - 반박2 참조 ]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동양대학교 김도헌
[전화가 왔지만 생각해보겠다고만 함- 반박2 참조]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부산외국어대학교 박재홍
 [전화를 받았지만 안하겠다고 함 -반박4 참조 ]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영동대학교 유준석
[전혀 근거없음 - 반박5 참조 ]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울산대학교 권순용
[전혀 근거없음 - 반박6 참조 ]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충청대학교 김민섭 [전혀 근거없음 - 반박7 참조 ]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홍익대학교(조치원) 류주형 [개인적 지지라고 밝혔으며, 명단 삭제요청 - 반박8참조]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경상대학교 최강식 [개인통화만 했음 - 반박9 참조]


★ 폴리텍 대학들 [총9명]
- 2007년 9월에 임기가 끝난 사람들이라고 함 (현역아님) [반박2,반박5참조]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폴리텍1대학(서울) 김승현 [반박3 - 폴리텍1대 현재 학생회장은 정경석]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한국폴리텍4대학 배찬호 [반박1, 반박3 - 옛날 학생회장, ]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폴리텍4대학(홍성) 여국동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폴리텍5대학(광주) 이 령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폴리텍6대학(대구) 금영민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폴리텍7대학(창원) 최준원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폴리텍7대학(거창) 이승철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폴리텍7대학(울산) 박해용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폴리텍섬유패션대학 정석재

발표한 총학생회장 수 총42명 (강원대는 발표직전 항의를 받고 제외했다고 함. 최초보도는 43명)
아니라고 발표한 총학생회장 수 총19명 (이전 학생회장 9명 포함)
남는 현직 학생회장 수는 23명 (전현직을 모두 합한 수는 32명)

이에 대한 근거 [반박자료들]는 아래에 정리해 두었다.

다.

■ 반박자료들 모음

[반박1] 한나라당, 이번에는 '위장지지' 논란 [오마이뉴스] 2007.11.28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711/28/ohmynews/v19031820.html

[반박2]
한나라 ‘아·전·인·票’ 논란…“총학생회장들 이명박 지지선언”  [경향신문] 2007.11.28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ssembly/200711/28/khan/v19030221.html

(일부발췌) 폴리텍대학의 입장
전국의 43개 기능·직업전문학교로 구성된 한국폴리텍대학 총학생연합 정인재 회장은 “지난해말 대전에서 열린 한국폴리텍대학 총학생연합 회의때 18개 대학 회장이 참가, 대선후보 지지문제가 나왔다”며 “투표결과 과반이 특정후보를 지지하지 말자는 의견을 냈으며 이번에도 지지의견을 내지 못한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정회장은 “한나라당이 한국폴리텍대학 소속 8개 대학 총학생회장이 지지선언을 했다고 발표했지만 잘못된 것”이라며 “이 부분을 정정하지 않으면 선관위 고소 등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폴리텍6대학 김용운 회장도 “그런 전화를 받은 적도 없고 학생들도 선거에 관심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반박3]
한나라, 총학생회 '위장지지' 논란 [미디어오늘] 2007.11.28
http://news.media.daum.net/society/media/200711/28/mediatoday/v19029287.html
(이 기사의 사진에 의하면 15명은 정확히 직접와서 지지를 선언하는 사진을 찍었음)

[반박4] 부산외국어대 총학생회의 반박문
http://www.pufs.ac.kr/CMS/BoardBuilder/Board_List.aspx?bc=10000001&op=view&pk=10062203&p=1&col=&val=

(일부발췌)8000천 외성학우 여러분 이번 이명박 후보의 지지 선언에 관한 공식 성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이명박 후보 지지 선언과 관련된 참여전화를 받았지만 저는 확실히 거절한다는 입장을 표명하였습니다. 어제 발표되었던 서울 한나라 당사에서 열린 이명박 후보 지지선언 공동 성명발표회장에 참여하지 않았고 이번 이명박 후보 지지 선언 공동성명발표를 하는지도 몰랐습니다.

[반박5] 영동대학교 총학생회장의 반박문
http://www.youngdong.ac.kr/intro.notice.view.screen?bbs_id=25&message_id=54202
(일부발췌) 먼저 이번 17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하여 42개 대학 현역 총학생회장이 한나라당 대통령후보를 지지했다는 각종 매체의 보도와는 달리 결단코 우리 영동대학교 총학생회는 지지선언을 하지 않았음을 밝혀두는 바이며, 이유가 어쨌든 간에 불미스런 사건으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점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반박6] 울산대학교 총학생회장의 반박문
http://www.ulsan.ac.kr/Munsu/free/FreeRead.aspx?id=21629&page=2

(일부발췌) 확실하고 명확하게 말씀드립니다.
오늘 전국 42개 대학 총학생회장 이명박 지지선언과 기사와 관련하여 2007년 울산대학교 총학생회장 권순용은 전혀 관계과 없고 사실 무근임을 밝힙니다. 오늘 전국 42개 대학 총학생회장 이명박 지지선언이 서울에서 열리는 사실조차 몰랐으며 확인해 본 결과 2007년 경남대 총학생회장이 저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저의 이름을 거론함을 확인하였습니다.

[반박7] 충청대학교 총학생회장의 반박문
http://www.ok.ac.kr/jsp/board/board3/View.jsp?seq=5540&Page=1&SearchWord1=&SearchWord2=&menunum=528

(일부발췌
)저는 학교에 이름을 걸고 특정 후보와 특정 정당을 지지한 적도 없으며,  제 개인적인 의사 표현 또한 단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 총학생회장 개인의 생각이 충청인 모두의 생각으로 오해받을까 우려했기 때문인데,이렇게 어처구니 없는 기사를 보게 되어 무척이나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반박8] 홍익대학교 조치원캠퍼스 총학생회장의 반박문
http://olvimama.egloos.com/1615646
(일부발췌) 이번 일은 총학생회장들이 모인 사석에서 대선후보 중 누구를 지지 하냐는 질문에 어느 특정인물을 지칭했던 것이 문제가 된 것 같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총학생회장이 학교 이름을 걸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이다. 단지 나 개인의 생각이라고 입장을 확실히 밝혔습니다.

저는 홍익대학교 총학생회 이름을 걸고 이명박 후보를 지지 한 적이 없으며, 홍익대학교 조치원 캠퍼스 총학생회의 이명박 후보 지지선언은 사실 무근임을 말씀드립니다.

따라서 한나라당에 학교 명단을 삭제해줄 것을 요청 하였습니다.

[반박9] 경상대학교 총학생회장의 반박문
http://www.gnu.kr/plaza/free_board.jsp 
에서 5772번게시물

[일부발췌] 총학생회장의 이름으로 특정후보 지지선언을 했다는 기사로 심려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그러나 여러 동문과 학우들이 생각하듯 총학생회장으로 그리고 경상대학교를 대표하여 특정후보를 지지한 적은 절대로 없으니 이점 양지 바랍니다.
 
이 일의 발단은 지역의 모 대학 학생회장과 사적인 안부 전화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되어집니다. 그 화장과의 안부 및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전화 통화 내용 중에는 이번 대선과 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학교와 직책을 걸고 특정후보를 돕겠다고 말 한 적은 없습니다. 단지 선거권을 가지고 있는 한사람의 유권자로 이야기를 나눈 것뿐인데 그로 말미암아 교명과 직책을 개제한 특정후보 지지선언 기사가 보도되게 되어 저 또한 당혹스럽고 할 말이 없었습니다.



결론은 42명중

지지선언을 한 것으로 보이는 사람은 32명인데, 이중에서 현직 학생회장은 23명뿐이다.
그리고 42명의 명단중에서 10명은 아니라고 강력히 부인하는 사람들이다.
다시 한나라당의 수정 발표가 있겠지만, 아마 숫자가 조금씩 달라질 것 같다.

(수정사항 : 충청대를 추가 제외하였음. 2007.11.29. 오전 11:00
홍익대 조치원캠퍼스 추가 제외하였음. 2007.11.29 18:20
경상대를 추가 제외 제외하였음. 2007.11.29 23:32)


어쨌든, 아무것도 아닌 일을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정말 싫다. 내 분석자료로 인해서 안했는데도, 목록에 있어서 억울하게 욕먹는 학생회장들을 향한 욕설(?)이 줄어들었으면 좋겠다.

(이 사태에 대한 한글로의 의견은 이명박을 지지하는게 범죄인가? - 지지 선언 자체는 나쁜게 아니다  를 읽어보시길 [http://media.hangulo.net/237] )


* 이 글을 퍼가실때는 이 문구를 포함한 아래 출처를 반드시 밝히셔야 합니다 *

미디어 한글로
2007.11.29.
http://media.hangulo.net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추천하기

올블로그에서 추천하실분은 http://link.allblog.net/6767951/http://media.hangulo.net/236 에서..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미디어 한글로]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미디어 한글로의 글을 구독해서 편안히 받아보세요! 공짜입니다. ^^


인사이드 페이스북
예스24 | 애드온2

★ 이 글을 트위터에 올려보세요 ☞
글쓴이 한글로

트랙백 주소 : http://media.hangulo.net/trackback/236 관련글 쓰기

  1. Subject : 이명박을 지지하는게 범죄인가? - 지지 선언 자체는 나쁜게 아니다

    Tracked from 미디어 한글로 (media.hangulo.net) 2007/11/29 05:16  삭제

    이명박을 지지하는게 범죄인가? 지지 선언 자체는 나쁜게 아니다 학생회장들의 이명박 후보 지지선언 헤프닝인가, 아닌가? 어제(2007.11.28) "전국 42개 대학 학생회장의 이명박 후보 지지 사건" 보도가 나왔다. 전국 42개 대학 총학생회장 '李 지지 선언' [아시아경제] 2007.11.28 (일부발췌) 한나라당 중앙선대위 청년본부(총괄본부장 원희룡 의원) 관계자는 "기존의 대학생 총학생회장단의 지지선언들이 전직 총학생회장 및 단과대학별 회장을..

  2. Subject : 가만히 있을라고 했는데... - 전국 42곳 대학 총학, "이명박 후보 지지"

    Tracked from 웹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2007/11/29 09:42  삭제

    # 원문부터 보쇼 전국 42곳 대학 총학,"이명박 후보 지지" 기사 원문 전국 42개대학 이명박 지지선언 # 뭐야 이것들... 아니... 왜 대학 총학생회 회장들이 어느 한 대통령 후보를 지지하고 나서는지... 그것도 학교 총학생회 이름을 걸고 말이다. 학생들에게 머라고 그러고 나온건지, 아니 각 학교의 학생들이 자신 학교의 학생회장이 저런짓 하러 나간걸 알고나 있는지 궁금하다. # 알까? 정말 저 학생들이 대선이 나라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제데로..

  3. Subject : 비운동권 당선, 6월항쟁도 제거, 이명박 대세로 동아대학교 로스쿨유치 99%확정!

    Tracked from 진리경찰 2007/11/29 11:08  삭제

    비운동권 당선, 6월항쟁도 제거, 이명박 대세로 동아대학교 로스쿨유치 99%확정! 부산경남지역에 단 2개의 대학교만이 로스쿨지정이 될 것이라는 치열한 로스쿨 유치전에서 결정적인 변수가 떠올랐다. 동아대학교 비운동권 총학생회 리스타트2007이 20년전 흉악한 범죄의 기록인 소위 '6월항쟁도'를 없애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올해 초 장승 철거에 이어 또다시 운동권의 흔적을 지우고 부인하는 것이다. 학기중 운동권의 말도안되는 허위사실로 위기에 몰...

  4. Subject : 운동권 새끼들 그만 닥쳐라

    Tracked from 진리경찰 2007/11/29 11:08  삭제

    운동권 새끼들 그만 닥쳐라 나가서 학교 이름따위에 기댈 어이없는 생각하지말고...니 가격이나 높여라... 나중에 지가 이것저것 딸린다고학교가 이따위니 어쩌니 하는 것들만큼 불쌍한 인간 없다...까불지 마라는 얘기다... 의식 어쩌니저쩌니 하면서 여기서 욕하는 놈들...뻔하다...ㅋㅋ욕한마디 하고 누가 비꼰다고 술쳐먹고 쌈질이나 하는 놈들하고 뭔 차이가 있나...A다B다 그게 중요하냐 니가중요하지... 까불지마라.달라지는건 없다.조서는 경찰이...

  5. Subject : 42개 대학 총학생회장 이명박 후보 지지선언을 보고 : 지식인을 위한 변명

    Tracked from 하루를 여는 시 한편 ™ 2007/11/29 11:35  삭제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42개 대학교의 총학생회장 이명박 지지선언에 대해서 몇 줄이라도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었습니다. 총학생회장들의 집단 선언, 집단이라고 하기에는 그 숫자가 너무나 작고, 총학생회장이라는 직책에 맞게, 각 대학의 학생들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했는지 하는 의문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지금도 그러하다 듣고 있습니다만, 1995년 서울지하철 노조의 총파업이 있을 때, 언론과 권력집단에서 "시민의 발을 볼모로 한 노동자 집단 이기..

  6. Subject : 정치꼬붕 총학생회! 정치등용의 속성학원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1/29 12:39  삭제

    학생들을 볼모로한 정치꼬봉들 지식인의 양심인가 돼지들의 욕심인가 - 17대 대선에서 특정당 후보를 공개지지한 대학총학생회들의 행위를 보며- 17대 대선을 통해 속성으로 정치권 진입을 노리는 허술하고 이기적인 대학총학생회! 그들은 과연 자신을 지지해준 학생들을 볼모로 정치꼬봉이 되어 사회정치의 문을 두드리는가! 17대 대선을 며칠 앞두고 있다. 정치꼬붕이 된 총학생회! 소속학생들의 반발이 거세며 동문들의 항의 또한 거칠어 지고 있다. 정녕 17대 대선..

  7. Subject : 42개 총학생회의 착각

    Tracked from ISSSSSUE 2007/11/30 00:01  삭제

    42개 대학교 총학생회장이 이명박 지지 선언을 했다고 합니다. 제일 큰 이유는 "청년 실업 해결"이고, 이명박 후보가 최적임자라는 것입니다. 아마 42개 대학교 총학생회장은 이명박 후보의 공약을 살펴본 적이 없나봅니다. 이명박 후보는 신자유주의 경제 정책을 더 확대 적용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충분한 비정규직이 더 확대될 것입니다. 그런 일자리를 원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88만원 일자리 확대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일하고 싶은 일자리를 원하는..

  8. Subject : 정말 뿌리까지 썩어있다고 볼수밖에는...

    Tracked from 퍼즐맞추기의 퍼즐맞추듯 풀어보는 세상 2007/11/30 07:45  삭제

    #1. '이명박 대학생 총학생회장 지지선언' 후 수 많은 기사로 엉망징창인 이명박 관련 기사가 나왔지만 이렇게까지 심할 줄은 몰랐다. 정말 뿌리까지 썩어있다고 볼수 밖에 없을것 같다. 과연 이나라는 이렇게 끝나는 것인가. 하나님은 대한민국을 벌하시려는걸까. ##2. 이명박 지지 대학생들, 알고보니 '이명박 장학생'? 총학생회장들, 회비 5만원 내고 중국여행...MB측 경비지원 의혹 허환주 기자kakiru1103@naver.com 18 기사본문 글자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실비단안개 2007/11/29 0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불안한 모양이지요 -
    보통 어린이들이 정서 함량이 부족할 때 말을 번복하는 일이 많은데 - 씨익~

  2. BlogIcon 민군:) 2007/11/29 0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분석해보고 싶던 것을 한글로님께서 하셨네요^^; 덕분에 잘 읽고 갑니다. 그나저나 현직 26명이라는 숫자도 놀랍네요-_- 총학생회장이라는 직위를 이렇게 남용해도 되는건지.

  3. BlogIcon Boramirang 2007/11/29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나라당...정말 짜증나게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이런 글 보면서 아직도 구태를 사모하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신당도 반성 많이 해야겠죠? 귀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벗님 2007/11/29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음을 주지 못하는 이런 행실들로 과연 무엇을 이루어낼 수 있을지.. 흠냐리.. 이건 어디서부터 문제를 찾아야할지.. ^^;

  5. BlogIcon dall-lee 2007/11/29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쩐지 좀 이상하다 했어요...

  6. m102 2007/11/29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저기사 보고 ^^; 귀한자료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죄송합니다 소중한 자료 담아갈께요^^;

  7. BlogIcon 엘미타 2007/11/29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청대학 김민섭 총학생회장도 학교 게시판을 통해 지지선언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8. 오늘도 또 한 껀 2007/11/29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리, 사기, 더러운 짓 또 한 껀 터뜨리네요.

  9. BlogIcon yunician 2007/11/29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료많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볼수록 사람이 가장 무섭다는 생각을 저버릴 수 없네요.

  10. 브루터스 2007/11/29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원대 학생도 지지입장 아니라는 해명이 나왔네요.
    대체, 정말 지지한 사람은 진짜 몇 명 일까요?
    MB코메디, 한나라당 코메디 보느라 지루할 날이 없네요.

  11. BlogIcon 개구장이 2007/11/29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참.. 매일 이런 생쑈를 봐야하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안보고 안들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으나 이렇게 시끄럽고 대통령을 뽑는 중대사안인데 그럴수도 없잖아요.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씨에게 정신적 스트레스 등으로 고소할 수는 없는가요? 뭐 집단 소송 같은거...

  12. 2007/11/29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BlogIcon 서누니 2007/11/29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상대학교 학생입니다.
    반박글 링크를 걸려고하나 링크타고 들어갈시 로그인 창으로 이동을 하는군요.
    대신 글로 게시물 주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http://www.gnu.kr
    학교 홈페이지입니다. 여기서 상단 메뉴에 보시면 '가좌벌 광장' 이라고 있습니다.
    가좌벌 광장안에 '자유게시판'에 들어가 보시면 '5772번'글에 최강식 총학생회장의 반박글이 있습니다.
    좋은 자료 잘 보고 갑니다~!

  14. BlogIcon 香格里拉 2007/11/30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기사도 떴네요...
    대학생이 속물화 되고 있다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이명박 지지 대학생들, 알고보니 '이명박 장학생'
    http://www.voiceofpeople.org/A00000162639.html

  15. BlogIcon 코메트 2007/11/30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제대학교 학생입니다.
    학교 홈페이지에 올라온 총학생회장의 글입니다. 복사를 해도 되는 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학교에 대한 이미지가 걸린 문제라 생각하고 허락없이 글을 복사하였습니다.

    ---------------------------------------------------------------------

    안녕 하십니까 총학생회장 손바다입니다.
    금일 보도된 이명박후보지지 선언에 관한 기사는 총학생회와는 무관하는 것을 알
    려 드립니다. 본기사와 관련하여 인제대학교 총학생회에서는 어떠한 지지도 표하
    지 않았으며, 앞으로 대선에 관하여 어떠한 경우에도 중립을 지킬 것을 약속드립니
    다. 또한, 12월 19일에 있을 대통령 선거에 자발적으로 투표를 하여 대한민국 국민
    의 권리를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

  16. 아시아경제 2009/05/11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시아경제는 찌라시니까 빼고 ....

한글로 정광현을 소개합니다. (2012년 1월 버전)

한글로는... 한글로 정광현 (볼리우드 미디어 대표 / 한국 인도 영화 협회 회장) - SNS 컨설턴트 - 각종 기업체 특강 / SNS 마케팅 전문가 / 블로그 마케팅 전문가 - IT관련 베스트 셀러 작가 - “트위터 무작정..

나경원 후보 "자화자찬" 트위터 사건에 대해.. [한글로의 꼼꼼한 분석]

들어가기 전에... 나경원 ‘자화자찬’ 트위터, 누가 썼을까… [한겨레] 2011.10.17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00955.html 좀 우스운 일이..

퀄컴은 어느새 우리들 속에? - 퀄컴 소셜 미디어 데이를 다녀와서

뒤늦은 후기 지난 2011년 9월 26일, 그러니까 벌써 1주일도 훨씬 지난 이야기다. 하지만, 나는 그 날 이후로 계속 지방에서 SNS 강의가 있어서 정신을 잃을 정도였고, 그러고 나니 후기를 써야 하겠다는 생각도 잊어버렸다..

경찰청장 이메일 해킹했다는 김의경 이야기.. 몇년전 내 이야기 닮았네

경찰청장 이메일 해킹? 간 큰 의경? 엊그제 들은 뉴스 하나 간 큰 의경…경찰청장 이메일 해킹, 대체 왜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

미오 GPS 카킷으로 아이폰3GS를 고급 내비게이션으로 - 거치대+아이폰 GPS 증폭기+스피커+충전기+블루투스 핸즈프리

미오 GPS 카킷으로 아이폰3GS를 고급 내비게이션으로 바꿔보자 거치대+아이폰 GPS 증폭기+스피커+블루투스 핸즈프리의 1석 5조 아이폰3GS를 내비로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 아이폰 3GS를 사고, 쇼내비(지금의 올레내비..

트위터가 "강남역 출구 표지판"을 바꾸다

트위터가 "강남역 출구 표지판"을 바꾸다 명시도 낮은 출구 디자인은 쓸모없다 나는 블로거였다 하긴, 국민 모두가 '블로거 Blogger'가 될 수 있으니, 이런 제목 자체가 좀 우습긴하다. 어쨌든, 나는 블로그에 글을 쓰고 그..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 Yes24 올해의 책 후보 선정, 2010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인터파크 2010 최고의 책 후보 선정!

안녕하세요! 한글로입니다. 제가 올해 초에 쓰고, 5쇄까지 거듭하는 베스트셀러가 되어버린..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가 연말에 영광스러운 후보에 오르게 되어서 알려드립니다.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 한글로 정광현 지음. 길..

[인사이드 페이스북] 알아두면 좋은 페이스북 팁 모음

페이스북? 페북? 얼굴책? 얼숲? "시나브로"라는 말이 있습니다. (담배 이름을 연상하지는 마세요)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이란 아름다운 우리말입니다. 시나브로 페이스북이 우리 곁에 다가왔습니다. 이미 200만명을 넘었다고..

날치기 국회에 날아간 가난한 아이들의 밥그릇과 아가들의 접종비 - 한나라당의 복지 완성!

어제 있었던 날치기 국회에 대해서는 블로그에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그게 날치기였느냐는 우문에 대한 답변도 달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아래 두 개 기사를 보면서, 한나라당이 추구하는 우리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잘 알겠습니다. 의..

감동먹은 3M 모바일 쉴드 (휴대폰 보호필름)의 평생 보증 약속 - 부착에 실패해도 교환 가능?

내 휴대폰이 비닐에 싸여 있는 이유는? 그렇다. 지금 내 휴대폰은 마치 새 제품처럼 비닐에 싸여 있다. 왜냐하면... 지금 이 친구는 새 옷을 입고 하룻동안 보호 받아야 하는 처지(?)에 놓여서다. (한글로가 쓴 '인사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