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을 트위터에 올려보세요 ☞
Tweet
|
트랙백 주소 : http://media.hangulo.net/trackback/931
-
Subject : 'A급 수배자'를 매형으로 둔 김준규 후보자의 오리발!?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 2009/08/17 13:44 삭제'A급 수배자'를 매형으로 둔 떡찰총장 후보자의 오리발!? '긴급체포치 않으면 도주 우려 농후한 자', 검찰 긴급체포 40분만에 전격 석방!! * 오마이뉴스 / "국민은 같은 혐의로 한해 1500여명 입건되는데..." 17일 오전부터 구제불능 MB가 검찰총장으로 내정한 '위장전입의 달인' 김준규씨의 국회 인사청문회 중이다. 김씨가 법조계 출신 딴나라당 의원들의 호위-지원을 받고 있다지만, 주민등록법 위반과 관련해 연간 처벌 통계까지 들이대자 곤혹스러..
-
Subject : [검찰총장 인사청문회] "긴급체포 건의서가 40분 만에 석방건의로 바뀌었다
Tracked from 미래를 만드는 정치인 이춘석 2009/08/17 14:04 삭제"전화는 했지만, 개입은 안했다." 2009년 8월 17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김준규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민주당 이춘석 의원은 "A급 수배자였던 김 후보자의 매형에 대한 긴급체포 건의...
-
Subject : 아는 남자 김준규, 보고 싶은 김준규
Tracked from 대담한 변화 민생강국 2009/08/18 11:53 삭제“일선 검사장이야 다음에 하면 되죠.” 2006년 2월, 장관이었던 나는 당시 법무부 법무실장 김준규 검사에게 그 자리를 1년 더 맡아 달라는 요청을 했고, 그가 잠시의 머뭇거림도 없이 나에게 했던 말이다. 법무실장이라는 자리가 2년씩 할 정도로 매력이 있는 자리가 절대 아니라는 것을 잘 안다. 또 내가 향후 인사에서 그 어떤 보상을 해줄 수 있으리라는 기약도 없었다. 그럼에도 김준규 검사는 너무도 흔쾌히 나의 요구를 받아주었다. 상관으로서 인간적인..








댓글을 달아 주세요
뉴스 보면서 정말 울화통이 치밀더군요.
정말 전화한통 필요한 사람들의 얼굴들이 떠올라 더 속이 상합니다.
때렸지만 구타는 아니다? 라는 단어가 생각나는군요. 전화했지만 개입은 아니다 ㅎㅎㅎ 저분들(?) 머리속이 궁금합니다. 당당한건지 뻔뻔한건지 참
이 분위기가 이어지면 다음 정권은 다시 야당으로 넘어가게 될테고 아마도 피의숙청이 이어지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이야 여당에 대통령옆에 끼고 의기양양하지만 그 권력이 자신들에게 칼이 되어서 돌아오는 날이 있을거란걸 알아야할텐데
너무도 많은 부정의혹에 할말을잃게만든다,
이런자가 그래도 자질이라도 잦추엇다면 한번쯤 생각해 볼만도하지만,,
하는 짓이 검찰 관의 모습보다는 요트와,승마에 미스코리아 같은 외도에 눈길이 더 많이간 사람같아보인다,
한마디로 먹고살만하니가 검찰생활은 적당히하고 인생을 즐기자는부류같다,,
한나라의 사정기관을 총책임지는사람의 모습과는거리가멀어보인다,
4차례위장전입에 탈세위혹,여러가지불법적인행동에,미스코리아심사같은 직분을망각한행동,,,
이런자를 청문회내내두둔하는 땅나라애들도 우습기는매한가지,,
그중에 ``주성용``이노마는 내가너의시커먼속을보고잇노라니 미치는줄알앗다,-노통님을왜이자리에서니놈이욕보일려고하냐,,김준규는자신의범법사실로 고초를당하는거고 노통님은 이런되먹지못한견찰들에게 억울하게욕보이신거다,,
김준규이노마보다``주성용``이놈의 상판데기보려니 ,,내세금이아갑다,,그래부디잘먹고잘살아라,,
클릭 2009/08/18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준규 이작자도 낙마한 천성관 처럼
검사로서의 최소한의 법의식조차도 갖추지못한
검사로서도 검찰총장 자격도 없는 인간이군요!
탈세청장 백용호처럼 좋게 좋게 눈가림으로 넘어갈 생각말고
쫓아내야 할 인간입니다.
설종관 2009/08/18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사람들의 본질인가 봅니다 언제나 청문회에 나오시는 분들은 그나마 청렴결백하시다는 분들이시니 추천에서 제외되시는 분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내가 어느 분한테 들은이야기인데 "생후 3개월이상된 사람은 모조리 죽어야 우리나라가 온전히 청렴한 나라가 될것"이라고 하더군요 부모가 아주 잘 가르치고 있으니
고위직에 계신분을 참으로 존경하고 있으나 아울러 참으로 좃같은 새끼들이 넘 많이 섞여있다는것 그래서 내가 내는 세금을 그들이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는것에 참으로 폴쪽뛰고 자빠질 지경.
먼저, 해당 포스트 내용에 동감합니다.
다만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경우 대통령 당선자 시절 자신의 지인의 부탁을 받고 담당 검사에게 전화를 걸어 "피고인이 억울하다고 하니 호소를 잘 들어봐달라"고 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이 일은 취임초기 노 대통령과 평검사와의 대화(당시 TV생중계)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차장검사가 하위직 검사에게 "그 사람이 내 매형이다"라고 전화건다는거 부적절한 것 맞습니다. 당연히 해당 검사는 압박을 느끼겠죠.
그런데 하물며 대통령 당선자의 전화는?
둘 다 직접적으로 사건을 어떻게 해달라는 구체적 청탁은 없었다고는 하지만 그 영향으로 보자면 후자의 경우가 훨씬 더 컸지 않을까요?
저도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했던 사람이지만 비판에 있어서는 일관된 잦대가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당시 한글로님이 노 전 대통령의 그 행위에 대해서 비판을 했었는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일도 잘못된 것이라고 이미 많은 언론에서 말하지 않았던가요? 저는 그런 일을 두둔한 기억이 전혀 없습니다. 분명히 잘못된 행위입니다.
제 생각은 2009/08/19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계와 위치의 차이 아닐까요? 매형과 모르는 사람의 관계, 검사가 검사에게 조사 잘하라는 것은 성립이 안되지만 대통령이 검사에게는 성립이 되죠,
검검사가 검사에게 조사 잘하라는 것이 성립이 안된다는 말은, 처음 듣는 소리 같습니다. 서열이 확실하다고 알고 있고, 여러가지 '끈'으로 연결되어 있는 조직인 것으로 압니다만...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바보같은 국민들이 주변 '검사'들에게 청탁하고 있는 셈이되겠지요. 하지만, 아니라는 것.. 다 알지 않습니까? 검사의 태도에 따라서 사건이 어떻게 달라지는 지는 더 잘 아실 듯...
그리고, 대통령 이야기로 물타기 하는 것은 좀.. 대통령은 되고 검사는 안된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