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찾습니다. 위의 두 어린이가 지난 크리스마스때 안양에서 실종되었습니다. 혹시 주변에 이런 어린이를 목격한 바 있으면 신고해 주십시오.
본 적이 없더라도 좀 유심히 얼굴을 살펴보세요. 그리고 길을 가다가 발견하면 꼭 신고해 주십시오. 신고전화는 그냥 112에 하면 됩니다. 안양 실종자라고 하면 됩니다.
이 글을 여기 저기에 복사해서 뿌려주세요.
다음 블로그에도 올리겠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도 올리겠습니다.
분노합니다!
2007년 12월 31일 오후 10:27현재 "실종아동 전문기관 (http://www.missingchild.or.kr )"에는 이 두 어린이의 인적사항도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이 기관에는 약 8억 이상의 돈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이원화 되어 있는 실종아동 시스템 덕분입니다. 경찰청 실종아동 찾기 센터 (http://182.go.kr)에는 자세히 올라와 있으나, 팝업창이나 기타 방법을 통해서 더 크게 알려주길 부탁드립니다.
경찰청 사이트에는 왜 실종경보가 없습니까? 대체, 경보는 어디에 울리는 것입니까? 인터넷 시대에 아직도 전단지만 뿌리십니까?
언론기사는 더 합니다. 사진 한장 실어 주는 것이 뭐 힘들다고... 그냥 달랑 기사만 내보냅니까?
저역시 우리 명학초등학교 학생이고 우리 아들과 같은 4학년 이기에 학교에 전단지 배포도 해보았고
경찰이 신경을 더 쓸때 kbs에 협조 구했는데 아무도 아이들이 단순가출로만 여겨서 매우 화가 났지요.
많은 관심 둬 주어서 감사할따름이네요..
엄마들 마음으로는 작은 해프닝이라도 좋은니 제발 무사귀가만 바라는 마음이랍니다..
내자식도 몇시간 사라지면 피말리는 세상인데 어쩌다 같은동네 같은학교 어린이가 2명이나 사라질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분명 무슨 사고는 있을것입니다..그날 저녁 파티를 한다고 5천원에 해당하는 풍선을 사갔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분명 무슨일이 생긴것은 분명하지요..부디 아무탈없이 찾았음 하는 마음이랍니다
그냥 말할 수 실제로 그들이 인터넷에서 화제가되고있는 아는 사람을 찾아 다행이다. 당신은 확실히 가볍고 중요한하기 위해 문제를 가지고하는 방법을 알아요. 더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읽고 이야기의 측면을 이해해야합니다. 나는 캔트 당신은 분명히 선물을 갖고 있기 때문에 더 인기 개봉된 믿습니다.
사람을 찾습니다. 위의 두 어린이가 지난 크리스마스때 안양에서 실종되었습니다. 혹시 주변에 이런 어린이를 목격한 바 있으면 신고해 주십시오.
본 적이 없더라도 좀 유심히 얼굴을 살펴보세요. 그리고 길을 가다가 발견하면 꼭 신고해 주십시오. 신고전화는 그냥 112에 하면 됩니다. 안양 실종자라고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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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블로그에도 올리겠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도 올리겠습니다.
분노합니다!
2007년 12월 31일 오후 10:27현재 "실종아동 전문기관 (http://www.missingchild.or.kr )"에는 이 두 어린이의 인적사항도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이 기관에는 약 8억 이상의 돈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이원화 되어 있는 실종아동 시스템 덕분입니다. 경찰청 실종아동 찾기 센터 (http://182.go.kr)에는 자세히 올라와 있으나, 팝업창이나 기타 방법을 통해서 더 크게 알려주길 부탁드립니다.
경찰청 사이트에는 왜 실종경보가 없습니까? 대체, 경보는 어디에 울리는 것입니까? 인터넷 시대에 아직도 전단지만 뿌리십니까?
언론기사는 더 합니다. 사진 한장 실어 주는 것이 뭐 힘들다고... 그냥 달랑 기사만 내보냅니까?
Tracked from 미디어 한글로 (media.hangulo.net)2008/03/14 00:48삭제
안양 초등생 배너를 교체해 주십시오 ▶◀ 고 이혜진 양의 명복을 빕니다 저번에 배포했던 배너를 달아주신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안양 초등생 실종사건의 해결을 빌고자 배너를 배포했습니다. 그러나, 2007년 3월 13일, 이혜진 양은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습니다.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9182 에서 추모서명 중입니다.) 그리고, 그 사진을 인터넷에서 보는 것을 부모님이..
아끼는 소중한 물건도 잃어버리면 안타까운데 부모마음 백번 이해 갑니다.
남일 같지 않은 실종소식들을 접하면 참 안타깝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일 것입니다.
저도 예전에 실종된사람을 간곡한 기도로 다시 찾은적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종교적 관점에서 말씀드리는것이아니라 무얼 믿으시든 기도 하세요!
간절히 바라시면 꼭 이루어 주십니다.
저또한 모든 분들께 꼭 되찾으시리라 믿고 기도 드리겠습니다.
분명 이루어지십니다.
이런 기사를 대할때마다 눈물이 핑 돕니다
저도 우리딸 어릴적에 타도시에 다니러 가서
몇분간 제 눈에서 사라졌던 시간이 있었기에
그 심정이 헤아려지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경험해보면 실종으로 시간이 많이 흐를수록
불리함을 깨닫게 됩니다. 누군가의 계락이 있다면 더 욱 더 무서운 일이지요.
하루빨리 찾아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방통 2008/03/14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예슬아... 제발 살아서 돌아와 다오.... 제발.....
2008/03/14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한국진보연대 2008/03/14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끔찍하고 슬픈 일입니다.
우예슬양...무사히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이혜진양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