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형편이 넉넉지 못한 아이들"이 서민이 아니고, 최저임금을 받는 노동자가 서민이 아니면.. 대체 누가 서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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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경기도 교육위원들 '교육'을 논할 자격이 없다.
Tracked from 다른 세상은 가능하다! 2009/06/26 17:18 삭제무상급식 예산을 대폭 삭감하는 것이 우리 교육의 비젼인가?? 지난 23일 경기도 교육위원회에서 경기도 교육청 추경 예산안 중 초등학교 무상급식 예산안을 대폭 삭감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니 농산어촌 및 300명 이하 소규모 학교 학생들을 위한 무상급식 예산 171억원 가운데 50%를 삭감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전체 13명의 교육위원 중에서 7명이 삭감에 찬성했고, 2명이 반대, 2명은 기권, 2명은 불참했습니다. 무상급식은 중요한 순위가 아니고,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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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MBC가 궁지에 몰리니까 막 내지르는 것 같습니다.
좀 불안하기도 하고...
ㅎㅎ 2009/06/26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요.. 입으로는 서민정책 어쩌고 하면서 시장 돌아다니면서
정책은 부자감세, 복지축소, 최저임금과 비정규직문제 외면하고
단기알바 풀고 4대강 삽질에 돈 쏟아붇고...ㅋㅋ
차라리 입이나 다물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