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트위터에 올라온 글이다. (그림 http://yfrog.com/1y5bqej)

@sasuzari: [최신개정판]민주노동당의 서버 반출, 사실은 이렇습니다. http://yfrog.com/1y5bqej

아주 간단하고 명확하다.

한마디로 "경찰이 아무런 제지 않다가 갑자기 덤탱이 씌우는 꼴"이다.

그리고, 압수수색이 끝나고 나서도 자기 서버를 맘대로 못하는 것이었던가? 그러면, 심심하면 돌아다니면서 압수수색하면 다 경찰 것이 되나?

좀 이상하다. 

혹시 어디서 전화올까봐 그러는데.. 난 민노당원 아니다. 

참.. 전교조-민노당 커넥션이 있다면, 교총-한나라당 커넥션도 분명히 존재해야 이치에 맞다. 한나라당 서버도 꼭 압수수색하기 바란다. 아.. 혹시 서버에 손이라도 대면, 한나라당 사무총장 체포영장 꼭 청구해라. 법치국가 아닌가?

미디어 한글로
2010.2.9
http://media.hangulo.net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미디어 한글로]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미디어 한글로의 글을 구독해서 편안히 받아보세요! 공짜입니다. ^^


인사이드 페이스북
예스24 | 애드온2

★ 이 글을 트위터에 올려보세요 ☞
글쓴이 한글로

트랙백 주소 : http://media.hangulo.net/trackback/1036 관련글 쓰기

  1. Subject : [민노당압수수색] 한나라당은 되고 민노당은 안되나?

    Tracked from 개갈안나는 블로그 2010/02/09 23:38  삭제

    민주노동당의 촛불문화제 주말 민노당 서버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이 있었다. 민노당 당직자들이 막아섰지만 경찰력을 동원한 압수수색을 막아내기란 역부족이었다. 오늘은 민노당 오병윤 사무총장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오병윤 사무총장이 서버관리업체로부터 하드디스크를 건네 받았다는 것이다. 민노당에선 공문을 통해 적법하게 받았다고 하지만 경찰은 증거를 은닉하려 했다고 체포영장을 발부한 것이다. 서버를 둘러싼 민노당과 경찰의 공방을 떠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민노당은 2010/02/11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부터 회계부정을로 시끄럽던 동넵니다. 자기들끼리 돈 때문에 고소고발하고 그랬다고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이런 일 생길 줄 알았습니다. 터질 일이었죠.
    당원정보에 대해선 그렇습니다. 당원정보를 북에 팔아넘긴 혐의 등으로 간첩죄 적용을 받아 징역을 살고 있는 민노당 고위간부들에 대해 민노당은 아무 문제도 없다고 했었지요. 그런데 경찰이 당원명부를 달라고 하니 비밀정보 운운하는 건 납득이 안 갑니다.
    이러고도 진보라고 자처해도 되는 건지. 진보란 가장 추악한 이름의 대명사가 아닌지 그렇습니다.

    • BlogIcon 한글로 2010/02/11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그 정도의 음모론이라면... 차떼기 전문 한나라당은 모조리 다 감옥에 있어야 정상이겠지요. ㅋㅋ 회계 부정이라고 하셨나요? 아이고.. 우스워라..

      당원정보를 경찰이 보는 것에 대해서 한나라당도 탄압 운운하면서 거부했던 과거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나라당도 추악한 이름의 대명사가 맞는거죠?

      우리, 이러지 맙시다. 이게 뭡니까? 비판을 할것이면 실명걸고 제대로 하세요.(공인된 대화명 또는 블로그도 괜찮습니다.)

    • 들꽃 2010/02/12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칭 보수신문들만 보지 말고 폭넓게 사고하시라.
      민노당 이정희 의원이 일부 교장 및 교원의 한나라당 정치후원혐의에 대해서 검경은 뭐라고 하는줄은 아시나? 언제부터 경찰, 검찰이 한나라당 대변인되었나? 법앞에 평등은 잊은지 오래인가?
      쪽팔리게시리 ㅉ

  2. BlogIcon Thiet ke website 2011/06/10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웹사이트 디자이너가 매우으로 이런 공동체에 참여하는 기쁨입니다. 난 공유에서 모두 감사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Thiet ke website là nền tảng của thành công

  3. BlogIcon noi that giay dan tuong 2011/11/08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이너가 법앞에

대통령이 들어오시는데 박수도 안쳐?
한나라당의 자업자득


어디 감히 대통령께서 들어오시는데, 박수도 안쳐?

그렇다. 유신 독재시절이나 전두한 각하의 5공때면 잡혀갔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어떻게 일국의 대통령이 국회에 들어오시는데, 감히 국회의원들이 자리에서 일어나서 가만히 있나? 무슨 소리냐고? 오늘 있었던 이명박 대통령의 국회 연설에서의 한 장면이다.

이 모습을 가장 잘 묘사한 조선일보 기사를 보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0/27/2008102700713.html
[조선일보] 2008.10.27
여당의원들만 박수 9차례, 야당은 침묵…민노 의원들 집단 퇴장

[일부발췌]

민노당 의원들은 이 대통령의 시정연설이 진행된 본회의장에서도 ‘서민 살리기가 우선입니다’ 등의 플래카드를 펼쳐 들고 3분가량 서 있다가 단체로 본회의장을 퇴장하기도 했다.
앞서 이 대통령이 오전 10시쯤 본회의장에 입장하자 한나라당 의원들은 일제히 일어나 박수를 쳤지만 야당 의원들은 박수를 치지 않은 채 서 있기만 했다.
26분간의 연설 동안 모두 모두 9번의 박수가 나왔지만 모두 한나라당 의원들이었고, 야당 의원들은 아예 박수를 치지 않았다. 박근혜 전 대표도 연설도중 박수를 치곤 했다.


이런 불경죄가 있나? 한나라당의 논평이 나올만하다. "대통령에게 최소한의 예의도 안표하는 것은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 문제다.."라는 식의 말 말이다. 하지만, 결코 한나라당은 이런 논평을 낼 수 없다. 아니, 낸다면 아마 되로주고 말로 받을 것이다.

5년전, 노무현 대통령의 시정연설 풍경

그렇다. 이런 모습은 이미 한나라당이 야당 시절에 직접 만들어 놓은 모델이기 때문이다. 아래의 기사를 보자. 2003년 10월 13일이니 지금부터 거의 5년 전의 일이다. 역사는 되풀이되는 법이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31013031750814&p=newsis
노 대통령 시정연설 악수도 박수도 없었다 [뉴시스] 2003.10.13

(일부발췌)
야당의원들의 외면=본회의 연설을 위해 노 대통령이 입장하자 통합신당 의원들은 일제히 기립박수를 보냈다. 그러나 한나라당의원 대부분과 민주당 일부 의원들은 그대로 앉아 있었다. 원고의 대부분을 재신임 문제에 할애해서인지 노 대통령이 연설하는 동안 박수는 단 한차례도 없었다.


이거다. 자신들이 인정하지 않는 대통령에 대해, 한나라당은 앉아서 맞이하는 것으로 자신들의 의지를 내보였다. 오늘 민주당 의원들이 일어나서 맞이하고, 박수를 치지 않은 것은.. 글쎄.. 그 정도면 많이 봐준 것 아닌가?

그런데, 기억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지만, 한나라당은 이런 것을 전통으로 삼았다.

그로부터 1년 뒤인 2004년 6월을 보자.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40607081754791&p=hani
노대통령 국회입장 기립박수
정형근등 ‘앉아서 외면’ 연설중 박계동등 “하하” [한겨레] 2004.6.7
(일부발췌)

정형근・박계동・이해봉・이종구 의원 등 한나라당 의원 20여명은 이날 노 대통령이 본회의장에 입장할 때 기립박수로 맞은 다른 여야 의원들과는 달리 자리에 앉은 채 노 대통령을 외면했으며, 박계동・김성조 의원 등은 노 대통령의 발언에 2층 방청석까지 들릴 정도의 큰 소리로 비웃기도 했다.


이쯤되면, 오히려 오늘 비웃지 않고 퇴장한 민노당 위원들은 양반축에 속한다. 위에서 대통령에 대한 예의, 국가 원수에 대한 예의를 지키지 않은 의원님들은 뭐하는지 찾아볼까? 찾아볼 필요도 없다. 정형근 전 의원은 건보공단 이사장에 안착했고, 박계동 의원은 국회사무총장이다. 특히 오늘 이명박 대통령을 친히 국회 본청 앞에서 영접했다. 웃고 떠들던 과거와는 사뭇 다르다. 이행봉, 이종구, 김성조 의원은 여전히 국회에 있다. 그러니, 자신들의 과오를 안다면, 오늘 민노당이나 민주당의 "버릇없는 행동"을 꾸짖기엔 좀 힘들 것이다.

하지만, 야당은 잘못했다

나는 민주당이 잘했다는 소리를 하려고 이 글을 쓴 것이 아니다. 잘못했다. 100번이고 천번이고 잘못했다. 아무리 자신들이 인정하지 않는 대통령이지만, 적어도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고, 들어올 때 박수를 쳐줬어야 한다. 정치인들이 가장 잘하는 것이 바로 '포커페이스' 아니던가?

과거, 노무현 대통령을 길가던 아저씨 취급하던 한나라당의 못난 태도까지 배워서는 안된다. 한나라당의 그 행위는 국회의 수준을 떨어뜨린 행위였다. 그와 같이 추락할 셈인가? 물론, 한나라당을 철저히 답습하면, 적어도 다음 정권을 잡을 가능성은 높아질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이거 농담이다. 국가 전복세력으로 몰지 마시길)

난 이명박 대통령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찍지 않았다고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던 과거 못난 사람들을 답습하지는 않는다. 대통령은 대통령이다. 그리고 결과에 승복한다. 잘못 뽑았다는 것과 현재 대통령이 아니다라는 것은 다른 말이니까.

어쨌든, 다음 연설부터는 어른된 마음가짐으로 벌떡 일어나서 열렬한 박수로 환영해주길 바란다. 그러면 적어도 몇몇 신문들이 누가누가 박수 몇 번 쳤나 유치하게 세지 않아도 될테니까 말이다.

(사진=청와대 홈페이지)

미디어 한글로
2008.10.27.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미디어 한글로]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미디어 한글로의 글을 구독해서 편안히 받아보세요! 공짜입니다. ^^


인사이드 페이스북
예스24 | 애드온2

★ 이 글을 트위터에 올려보세요 ☞
글쓴이 한글로

트랙백 주소 : http://media.hangulo.net/trackback/626 관련글 쓰기

  1. Subject : 대통령의 잘못된 인식이 경제난을 불러왔다

    Tracked from 친절한곰탱이 2008/10/27 14:53  삭제

    국가 건립 이후 처음으로 IMF로부터 구제금융이라는 하나의 불명예를 받아들인 것이 97년 12월 경이었습니다. 당시 IMF 구제금융 협상을 하기 전인 97년 1월부터 한보를 비롯한 여러 그룹의 유동성이 문제가 되어 부도가 발생하고, 분실회계로 인해 당시 3대 대그룹인 대우그룹이 부도를 맞았습니다. 국외의 경제적인 불황에서 시작해서 당시 공공연히 사용되던 [각주:1] 등의 안이한 기업들의 경영으로 인해서 연쇄적인 부실화의 계기가 되었습니다.(한보의 경..

  2. Subject : 결국, '망국'인가? 추위와 함께 '제2의 금융위기'가 오고말 모양~, 이명박/강만수

    Tracked from 더오픈다이어리 2008/10/27 15:49  삭제

    <p><br /> 정말 걱정입니다.<br /> 그렇게 역사는 또 반복이 된다는 것인지?<br /> 이명박대통령을 압도적 표차로 당선을 시킨 민의는 경제를 전보다 좀더 살만하게 할것이라는 믿음과 기대였는데...<br /> 돌아가는 꼴을 보면 이전의 'IMF 사태'와 유사하게 돌아가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br /> 'IMF 사태'을 일으킨 장본인들이 취했던 것과 그당시 정부가 취했던 것들이 유사하게 돌아가는 것 같아 힘이 빠집니다.<br />..

  3. Subject : 욕쟁이 유인촌 파문 단신처리한 조선!! 역시 볼만한 신문은 "경향" 뿐!!

    Tracked from Save the Earth! Fire Blog! 2008/10/27 16:04  삭제

    욕쟁이 유인촌 파문 단신처리한 조선!! 역시 볼만한 신문은 "경향" 뿐!! [081027_신문보기] 경제위기로 국민들 죽어나는데 "경제만은 꼭 살리겠다"던 MB와 똘마니들은 뭐하나?? 하도 세상이 수상해 간만에 신문 좀 보려는데 사람이 많다. 그래서 2층 로비에서 신문을 보는 것을 포기하고 문헌정보자료실에 철해 둔 신문을 들춰보러 갔다. 그런데 오옷!! 조중동문 쓰레기가 범접할 수 없는 에네르기를 머금은 "경향신문"이 있는게 아닌가?? 로비에 비치된..

  4. Subject : 유인촌의 발언을 보며 - 누군가 어느 대에 끊기는 끈어야....

    Tracked from Crete의나라사랑_2008년글 2008/10/28 02:53  삭제

    유인촌 장관의 모습을 보며 이런 저런 생각이 드네요. 물론 유인촌 장관도 자기의 정치적 동지(?)들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은 존칭도 없이 "이명박"이라고 하지를 않나 자신을 포함한 장관들은 "이명박의 휘하"라는 표현을 쓰니 불쾌하기는 했을 겁니다. 사실 입장만 달랐지, 꽤나 열렬한 노빠를 자처한 저 역시 지난 노무현 정부 당시 한나라당의 노무현 대통...

  5. Subject : [어벙씨 경제칼럼] FDR 대 2MB

    Tracked from 영타운 열린블로그 (자유게시판) 2008/10/28 09:37  삭제

    한국의 지도자들에게 존경하는 인물이 누구냐고 물으면 그들은 종종 미국의 역대 대통령들을 꼽곤 한다.(한국의 위인들은 별로 꼽지 않는다.) 그 중에서도 초대 대통령이었던 조지 워싱턴, 남북전쟁기의 에이브러햄 링컨, 그리고 대공황과 2차 대전 시기 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Boramirang 2008/10/27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인가 김동길교수가 국회의원 시절 '반대'를 하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난 적 있지요. 그때 그는 반대을 표시하기 위해서 자리에서 일어선 게 아니라 '100% 찬성'이라는 말도 안되는 풍경을 꼬집어서 일어섰던 것입니다. 이 글에도 댓들을 달 형편이 못되는 사람들이 많나 봅니다. 그들은 여전히 글 속의 주인공과 다름없이 경직된 사람들이라면 너무 심한 표현일까요? 한글로님의 표현데로 내가 싫어 하는 것과 '대통령직'은 전혀 다른데 싫으면 딴청만 피워야 할지...그러나 한나라당!...반성많이 해야 합니다.

    • ashtone 2008/10/27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노망 심하게 난 김동길의 예를 드시니, 글의 신뢰도가 상당히 저하됩니다. ^^;;;

      뭐 그렇다구요...

    • BlogIcon Boramirang 2008/10/27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다고 볼 수 있군요. 그가 안노망(?) 들었을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 BlogIcon GrandPrix 2008/10/27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로님 말씀처럼,, 비록 내가 뽑지 않았더라고
    내 나라의 친구들 친지 주변의 동포들의 다수가 찍은 그런 사람이 대통령이 된 것이니
    당연히 대통령입니다.

  3. 또롱 2008/10/27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노무현대통령때 한나라당 하는 짓 보면 저것들이 인간인가? 하는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감정적으로야 민주당의원들이 더 막대했으면 하면서도 님 의견에 동의를 할 수밖에 없군요.....암튼 국회가 많이 성숙해야 합니다.

  4. rmfj 2008/10/27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이런 절박한 민생 앞에서 뭔 대통령에게? 대통령이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데.. 야당은 당연히 그런 상황을 알릴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대통령 연설 내용을 알기나 합니까? 정말 죽기 일보직전인데 뭐 어떻게 살리겠다고 그 거짓말을 한답디까? 예의는 양반들만 차리쇼! 내가 싫어하는 것보다는 내가 살아야 겠다는 게 더 정확한 말이요. 히틀러가 총통이라서 예의를 차려야 독일인 답습니까?

  5. 저두여..ㅎㅎ 2008/10/27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 읽으면서 그런 생각했더랬어여...한날당 의원들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한 짓거리를
    돌려받는구나 하는...근데 한날당보다는 좀 낫더군여..ㅎㅎ
    누굴 탓하겠어여...지들이 그렇게 만든 건데..조중동이야 뭐 찌라시니 패스...

  6. BlogIcon wishing 2008/10/27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씁쓸하군요. 노대통령 시절 국회에 입장 하는 걸 보고 피가 거꾸로 솓는 느낌이었고, 만약 한나라당에서 대통령이 나온다면 똑같이 갚아 줬으면 속이 시원하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벌어진 사태를 보니 개가 짖는 다고 사람도 짖으면 같은 부류로 밖에 보이지 않는 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동네 개가 옆동네 개 한테 물리고 와도 마음이 안 좋은데......................

  7. BlogIcon 들꽃 2008/10/28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또!누구라구~~니 누군지 알겠다.음 그그그구먼??

  8. BlogIcon Crete 2008/10/28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일단 트랙백으로 달아 놓았습니다.

    혹시 몰라서...

    유인촌의 발언을 보며 - 누군가 어느 대에 끊기는 끈어야...
    http://crete.pe.kr/5640

  9. hjjl 2008/10/28 0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 한나라 당이 정권을 잡을수밖에없어요.
    소위 냄비근성
    조금만 감성적으로 나오면 그려 그~려
    그러니 온갖 패악질을 하고도 눈하나까닥않는게
    한나라당이고 국민들근성을 너무나잘이용하지

  10. neo 2008/10/28 0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말에 동의하진 않지만 네가 말할 권리를 위해 어쩌구 하겠다는 볼테르의 말이 유효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형편없는 약자가 상대조차 되지 강자를 향해 '당신의 주장에 동의하진 않지만 당신의 말할 권리를 위해 싸우겠다'고 외치는 경우, 그리고 틀린 말을 일삼는 자의 끊임없는 궤변에 대해서입니다.

    룰과 매너는 엄연히 다른 얘기라 생각합니다. 박수는 매너죠. 동의하지 않는 일 축하하지 않는 일에 조차 박수를 치는 것이 당연한 예의가 되는 것, 이를 경계하는 편이 차라리 옳다고 생각합니다. 다수결로 선출된 공무원이 최대다수 최대행복이라는 공동체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룰은 물론 공정성 상식 일관성조차 무시한 채 전횡을 일삼는데 반칙을 일삼는 상대를 대함에 있어 과장된 매너가 왜 필요한지요?

    저들이 노통에게 범한 무례와 이명박이 받는 응당한 대우는 엄연히 다를 뿐더러, 무례를 방지하기 위해 위선을 권장한다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 인디^^ 2008/10/30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무례하다는 소리를 듣지않기 위해 위선을 권장하는 것은 위악일 뿐이죠.

      게다가... 국회의원은 입법-사법-행정 3부 가운데 - 국민으로부터 직접 권력을 위임받은 - 입법기관입니다. 국회의원 한사람 한사람이 하나의 입법기관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것이죠. 이건 대한민국 헌법 상 지위입니다.
      그런 헌법기관들이, 같은 헌법기관인 행정부 수반을 맞이하는 예의라면 그냥 일어서 주는 것 정도로 충분하다 봅니다.

  11. 음냐 2008/10/28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대통령도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명백한 위기상황이지만 침착하게 대처하고 있죠
    박살나기 직전의 경제상황이라도 잘 넘기리라 믿습니다

    강만수 장관도 지금은 많은 비난을 듣고 있지만
    만만찮은 이 현실을 잘 헤쳐나갈 것입니다
    수고하신다고 위로의 한 마디라도 해드립시다

    개탄스러운 현실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새로운 시대를 위해선 어쩔 수 없는 과정입니다
    끼어들지 말고 가만히 지켜봅시다

    • BlogIcon 닭장군 2008/10/30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님부터 끼어들지말고 가만히 지켜보며 댓글을 안다시는것이..

    • 답다비 2008/10/30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쩔 수 없는 과정....이라구요...
      님 정말 끼어들지 마시고 댓글을 달지 마세요

    • Desac 2008/10/31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선시대 노예로 살면 어울렸을 분이
      21세기 민주주의 사회에 사시느라 적응하기 힘드시죠?
      그냥 어디 하인처럼 일자리 구해서 사세요. ^^

  12. 드루 2008/10/28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끼어들어야하지않을까요?

    비판도하고 감시도하고

    잘하면칭찬도해야하는게

    권리이자 의무일거같은데

  13. BlogIcon 파사현정권 2008/10/31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국의 결단으로 애국을!]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완성].hwp
    http://blog.naver.com/ohsilv/80057601969
    대한민국 망해야? = 국민이 망해야? : 이명박 망해야? = 선택!

    주가조작에 가담을 했느냐,(1)
    그 BBK라는 회사가 내 회사냐,(2)
    하는 그 두 가지 문제니깐요.
    두 가지 문제를 뭐 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
    <天人共怒! 대통령직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 도둑놈, 내란범 이명박이,
    대통령선거 후보자로서 대한민국 국민, 민주, 주인, 인간을 농락한 사기선거공약>

    “내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BBK와 관련된 문제가 있다면 대통령 직을 걸고 책임지겠다”

    "저는 만에 하나라도 저가 책임이 있다면
    대통령이 되어서라도
    책임지겠다는
    이야기를
    한 바가
    있습니다."
    언제든지 책임을 지겠다는 그런 뜻입니다."
    - 만약에~
    밝혀지면!
    대통령직을 그만 둘 수도 있다.
    이렇게까지 인제 각오를 말씀하신거네요~?
    "그렇습니다." 신속히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대한민국에 법이 없어서? 국민, 민주, 주인, 인간이 없어서??>

    하늘이 알고 땅은 아는데, 국민은 모르는? 동영상(사기꾼이명박)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MsnzcBKR4Ro$

    1. 상법상 LKe-뱅크 공동 대표이사 이명박과 김경준이 동업하며 옵셔널벤처스 주가조작을 하였으니 이명박은 공모공동정범임에도!? 공직선거법 제250조 (허위사실공표죄)를 많이도 범하였으므로, 제264조 (당선인의 선거범죄로 인한 당선무효)에 해당!~!! 당선무효자가 무슨 대통령? 무효대통령! 위헌대통령! 위법대통령! 불법대통령! 사기대통령! 대통령직장물대통령! 사이비대통령! 비합법대통령! 부적법대통령! 가짜대통령!

    2. 대통령직을 걸고~ 전재산을 걸고~ 공직선거법 제230조 (매수 및 이해유도죄), 제257조 (기부행위의 금지제한 등 위반죄), 제237조 (선거의 자유방해죄), 제256조 (각종제한규정위반죄)를 범하였으므로, 제236조 (매수와 이해유도죄로 인한 이익의 몰수)에 해당!~!! 당선증은 몰수함과 아울러, 다른 규정에 불구하고 제266조 (선거범죄로 인한 공무담임 등의 제한)에 의하여 대통령직에 취임하거나 임용될 수 없다! 대한민국에 법이 죽어있어서 취임했나? 대한민국에 법이 살아있으니 이명박의 불법이 밝혀진 것!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3. 위헌, 위법, 불법, 허위, 사기 등, 국헌을 문란하고 대통령직을 사취, 절취, 강취한 것으로
    민법 제103조 (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 제104조 (불공정한 법률행위)로써 이명박의 당선은 절대 당연무효 법률행위이다!~!! 대한민국에 법이 살아있으니 이명박의 불법이 밝혀진 것!

    4. 전국민, 전선거인을 속이고 대통령직을 사취 형법 제347조 (사기), 절취 제329조 (절도), 강취 제333조 (강도), 제91조(국헌문란)으로 제87조 (내란)죄를 범하여 대한민국을 참절하였으므로, 이명박은 사형에 해당한다!~!! 신속히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하느님께서는 그들이 한 일을 일깨워주시어 제 잘난 멋으로 거역했던 잘못을 깨닫게 하신다오.
    ()=하나님은 그들에게 그들이 한 일을 밝히시며, 그들이 교만하게 지은 죄를 알리십니다.
    ()=그들의 소행과 악행과 자신들의 교만한 행위를 알게 하시고
    ()=그들의 소행과 허물을 보이사 그 교만한 행위를 알게 하시고
    ()=그렇게 해서 저들이 한 일을 보이시는데, 곧 자기들이 잘난 체하며 지은 죄를 알게 하시지요.
    ()=그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그들이 해 온 범죄를 깨닫도록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曰ㅡㅡㅡㅡㅡㅡ曰
    ㅣ그들○소행ㄱㅣ
    ㅣ○ㅁ을보○시ㅣ
    ㅣ그교○하행위ㅣ
    ㅣㄷ알게●시ㄱㅣ

한글로 정광현을 소개합니다. (2012년 1월 버전)

한글로는... 한글로 정광현 (볼리우드 미디어 대표 / 한국 인도 영화 협회 회장) - SNS 컨설턴트 - 각종 기업체 특강 / SNS 마케팅 전문가 / 블로그 마케팅 전문가 - IT관련 베스트 셀러 작가 - “트위터 무작정..

나경원 후보 "자화자찬" 트위터 사건에 대해.. [한글로의 꼼꼼한 분석]

들어가기 전에... 나경원 ‘자화자찬’ 트위터, 누가 썼을까… [한겨레] 2011.10.17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00955.html 좀 우스운 일이..

퀄컴은 어느새 우리들 속에? - 퀄컴 소셜 미디어 데이를 다녀와서

뒤늦은 후기 지난 2011년 9월 26일, 그러니까 벌써 1주일도 훨씬 지난 이야기다. 하지만, 나는 그 날 이후로 계속 지방에서 SNS 강의가 있어서 정신을 잃을 정도였고, 그러고 나니 후기를 써야 하겠다는 생각도 잊어버렸다..

경찰청장 이메일 해킹했다는 김의경 이야기.. 몇년전 내 이야기 닮았네

경찰청장 이메일 해킹? 간 큰 의경? 엊그제 들은 뉴스 하나 간 큰 의경…경찰청장 이메일 해킹, 대체 왜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

미오 GPS 카킷으로 아이폰3GS를 고급 내비게이션으로 - 거치대+아이폰 GPS 증폭기+스피커+충전기+블루투스 핸즈프리

미오 GPS 카킷으로 아이폰3GS를 고급 내비게이션으로 바꿔보자 거치대+아이폰 GPS 증폭기+스피커+블루투스 핸즈프리의 1석 5조 아이폰3GS를 내비로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 아이폰 3GS를 사고, 쇼내비(지금의 올레내비..

트위터가 "강남역 출구 표지판"을 바꾸다

트위터가 "강남역 출구 표지판"을 바꾸다 명시도 낮은 출구 디자인은 쓸모없다 나는 블로거였다 하긴, 국민 모두가 '블로거 Blogger'가 될 수 있으니, 이런 제목 자체가 좀 우습긴하다. 어쨌든, 나는 블로그에 글을 쓰고 그..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 Yes24 올해의 책 후보 선정, 2010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인터파크 2010 최고의 책 후보 선정!

안녕하세요! 한글로입니다. 제가 올해 초에 쓰고, 5쇄까지 거듭하는 베스트셀러가 되어버린..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가 연말에 영광스러운 후보에 오르게 되어서 알려드립니다.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 한글로 정광현 지음. 길..

[인사이드 페이스북] 알아두면 좋은 페이스북 팁 모음

페이스북? 페북? 얼굴책? 얼숲? "시나브로"라는 말이 있습니다. (담배 이름을 연상하지는 마세요)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이란 아름다운 우리말입니다. 시나브로 페이스북이 우리 곁에 다가왔습니다. 이미 200만명을 넘었다고..

날치기 국회에 날아간 가난한 아이들의 밥그릇과 아가들의 접종비 - 한나라당의 복지 완성!

어제 있었던 날치기 국회에 대해서는 블로그에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그게 날치기였느냐는 우문에 대한 답변도 달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아래 두 개 기사를 보면서, 한나라당이 추구하는 우리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잘 알겠습니다. 의..

감동먹은 3M 모바일 쉴드 (휴대폰 보호필름)의 평생 보증 약속 - 부착에 실패해도 교환 가능?

내 휴대폰이 비닐에 싸여 있는 이유는? 그렇다. 지금 내 휴대폰은 마치 새 제품처럼 비닐에 싸여 있다. 왜냐하면... 지금 이 친구는 새 옷을 입고 하룻동안 보호 받아야 하는 처지(?)에 놓여서다. (한글로가 쓴 '인사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