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생전 처음으로 동영상 제작을 해 보았습니다. 처음으로 써보는 프로그램이라서 허접하네요^^; 최근에 인기를 끌고 있는 백지영의 '사랑이 죄인가요'를 가지고 편집해 보았습니다. 처음 노래를 들었을 때는 평범한 발라드 정도, 가사를 보았을 때는 임재범의 '고해'의 느낌이. 그런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모 동영상을 만들기로 하고 곡 선택을 하려는데 이 곡이 와 닿더라구요. 굳이 부연 설명은 안하겠습니다. 영상과 음악을 함께 하시면 제 의도를..
선거공보를 볼 필요는 없었습니다. 이미 주변 사람들 집에서 실컫 본데다가, 인터넷에는 더 많은 정보들이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처박아 두었습니다. 그랬다가 얼마전에 정리를 하다가 다시 발견했죠. 그래서 뜯어보았습니다.
두툼한 우편물은 이런 튼튼한 봉투에 담겨 있었던 것 기억나시죠?
나머지 후보분들은 공보물을 제출하지 않아서 없었다고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공약집을 보니, 눈물이 난다
그랬습니다. 왜 그때는 저것이 그렇게 안보였을까요.
실제로 747 경제 공약보다 아래에 제일 먼저 있는 것이 "국가기강 및 법질서 확립, 법치대통령"이었습니다. 그 "법치"라는 것을 "촛불들 잡아 들이는 것"과 "용산 참사에서 책임소재를 모두 철거민에게 뒤집어 씌우는 것"으로 몰아 붙이고 있습니다. 아.. 처음부터 공약이었던 것입니다. 물론, 같은 단어를 전혀 다르게 해석하는 이명박 정부라서 그렇지, 충분히 자신들의 '법치'를 전면에 내세웠던 것입니다. 자꾸 문물이 났습니다.
7% 경제성장은 커녕 1%도 못하고, 서민은 모두 죽으라고 그나마 조금 떨어진 집값과 땅값을 올리기 위한 정책을 계속 내어놓고 있고... 거기에 재벌들 좋으라고 재벌상대 세금을 팍팍 줄이고... 재벌들 손쉽게 방송 장악하라고 한나라당이 앞서서 법안을 내놓고 있습니다.
아, 1년 전에 우리가 이런 미래를 내다 보았다면 과연 어떤 결과가 있었을까요? 하지만, 역사에는 "만약"이란 것이 없습니다. 이미 흘러왔습니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꿈"이 아니죠. 적어도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이 말하는 "국민"은 <시위대>와 <국민>을 구분하는 의미에서의 "국민"이죠. 이미 여러번 보아왔습니다.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이 말하는 "서민"은 6억 이상, 9억 정도의 집을 한 채 정도 소유한 종부세 대상자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세금을 소급해서 줄여주기까지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서민 생활 안정되라고...
오늘 토지거래 허가 제한 구역을 많이 풀더군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전국 땅값 집값 올린 노무현은 무능한 대통령이고 나쁜 대통령이지만, 우리동네에 뉴타운 유치해서 땅값 올려주겠다는 한나라당 국회의원은 유능하다"
결국 경기침체의 영향도 있겠지만, 노무현 정부에서 수없이 만들었던 규제들이 힘을 발휘해서 땅값과 집값이 내려가는 것 아닐까요? 그런데, 그걸 풀겠다는 것은, 다시 "이명박식 서민들이 투기로 돈 버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눈물이 흐릅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하지만, 어쩔 수 있습니까. 손에 든 촛불을 방패로 찍어 내려도, "법"을 내세우는 그분들에겐, 범죄자로 전락할 뿐입니다.
역사가 두렵지 않은 분들입니다. 역사책을 바꾸는 분들이니까요. 정권이 바뀌어도 상관없을 겁니다. 다음번에 정권 다시 탈환하면 역사책과 도덕책을 모두 바꾸면 되니까요.
Tracked from SooFeeL 블로그 - 세상아! 니가 얼마나 강한지 덤벼봐!2009/01/23 16:40삭제
새로운 미국의 대통령이 된 오바마는 21일 백악관 입성 연설에서 백악관의 참모들에게 '우리는 국민의 공복이다' 라고 강조를 했다. 미국의 대통령은 국민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고, 모든 일의 우선은 국민을 주축으로 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백악관이 먼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 함으로써 경제계와 시민단체, 나아가 국민에게 모범이 되자는 다짐을 하였고, 앞서 특정 업체와의 유착 의혹(단지 의혹)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국민의 분노를 살까 싶어 빌 리처드슨..
전 나라를 팔아먹은 친일파부터 시작해서.. 그 친일파 깔끔하게 청산안하고 뭉쳐야 산다며 나라꼴 요모양 요꼴로 만드는데 기틀을 잡으신 이승만 대통령.. 힘없는 사람 돈 없는 사람 속여서 뼈속 까지 빼먹어온 정치인..경제인.. 나라팔아먹은 조상님의 뜻을 이어받아 조국의 얼과 경제를 갉아먹고 혼란스럽게 만드는 인간들에대해 끔찍하리 만큼 혐오스러워 하는 사람입니다. 한나라당의 뿌리도 제가 혐오하는 족속들에 있기에.. 전 MB의 선거공보는 볼 생각도 안했습니..
애초에 빼먹었던 전과기록 부분에, 기대했던 부도덕한 전과기록이 아닌 6.3 한일협정 반대로 인한 전과만 종이를 오려서 붙여 놓았더군요.
그리고 그 당시 여러 공약사항중에 반대여론이 드셌던 것들은 살짝 빠져있고 거의 두리뭉실하게 되어 있었고... 스캔해서 글 좀 써볼까 했는데... 마누라가 재수없다고 오자마자 갖다 버려서...
사실 이미 이렇게 끔찍한 상황이 올 줄 알만한 사람은 다 알지 않았나요.
그 놈의 bbk나 잡고 늘어지니... 부패한 거 뻔히 알고 있는데 그거 밝혀서 뭐할려고...
드라마의 허구와 경제능력의 실체를 파헤치고 개발거품경제는 대다수에게 비극만 가져다 줄뿐이라는 걸 적극 알려야 했으나... 뭐... 그때 글쟁이들도 선관위의 위세에 눌렸었고...
공약에 대운하 및 별별 말도 안되는 것들이 있었죠...
그런데도 하두 경제 경제 외쳐대고, BBK사건에 묻혔었죠..
또 중장년층이 보수적 성향이 강하다보니.. 그렇게..
게다가 서민층은 서민을 대변하는 좌파 정당이 아닌
우파 정당을 선택한다는 사회심리학적 이론도 있다네요...
나는 저 핸드볼 경기 보면서, "저렇게 항의해봤자... 설마 경기 결과가 뒤집어지려고?" 그랬다.
그런데, 뒤집어졌다!
이런 일도 다 있구나... 새로 경기를 모두 치룬다니... 아직 세상에는 "정의"란게 남아 있나보다.
편파도 이런 편파가 없었다!
네티즌의 입을 모두 꽁꽁 막았다. 아무 글이나 모두 "선거"의 "선"자만 들어가도, "선동렬"을 이야기하는 글까지 모두 한나라당은 고발을 일삼았다. 선거법으로 안되면, 권리침해까지 들먹였다. 아주 강력한 무기였다.
조중동을 비롯한 수구 언론들은 신나게 입을 열었다. 계속 "과학"이란 단어와 "여론조사"를 결부시켰다. 자신들의 세상을 열기위해 특정당에 유리한 기사를 신나게 보냈다.
그리고,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라고 하면서, 응답률이 10-20%인 것은 아주 작은 소리, 아주 작은 글씨로 뽑혔다. 40%지지가 아니고, 200명중에 80명 지지라고 했었어야 할 여론조사 결과가 국민을 "부패 불감증"으로 만들었다. 집전화만 된다고 했다. 요즘 다들 가지고 있는 휴대전화는 대표성이 없다고 했다. 거참... 대단하다. (그런데, 가장 과학적인 선거 예측방송이라 외치는 YTN은 휴대전화로 결과 예측을 한다고 자랑이다. 뭐냐...)
"그래, 능력만 있으면 부패해도 괜찮아. 대통령이 뭐 성직자 뽑는거야? 거짓말에 위장전입.. 그런것은 아무것도 아냐"
이런식으로 호도했다. 왜냐? 꿋꿋하게 40%가 지지한다는데, 뭐, 그냥 따라가면 되는 것이었으니까.
이런 편파가 없었다. 그래서 우승할까?
나는 우승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우승하더라도 핸드볼 같은 결과가 나오리라고 믿는다. 왜 믿냐고? 이미 이번 선거는 "정의"란게 사라진 것 같으니까.
다시 예선전 치를 일이 있을까, 없을까.
아무 상관없다.
나는 이명박씨의 거짓말이 언젠가는 죄값을 치루리라 생각된다.
내일이 궁금하긴 하지만, 그래도 나는 정의를 믿는다. 1000년후에 그 정의가 인정받더라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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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 투자자문회사가 필요한 업무를 위해서 ②사이버 증권회사를 설립을 하기로 생각을 해서,
지금 정부에다 제출해서 인제 며칠전에 예비허가가 나왔습니다.
인제 예비가 나오는 걸 보니까 한 6개월 걸려서 이렇게 나왔습니다.
1. 위 ① 투자자문회사를 설립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 ) ① 제가 ② 요즘 ③ 사이버증권회사 ④ 김경준
2. 위 ②사이버 증권회사를 설립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 ) ① 제가 ② 요즘 ③ 투자자문회사 ④ 인터넷 금융회사
3. ②사이버 증권회사는 언제 예비허가가 났습니까? ( ) ① 6개월 전 ② 며칠 전 ③ 금년 1월달 ④ 정답 없음
4. 위의 전체 문장으로 볼때, "비비케이라는 투자자문회사"를 설립한 사람과 사이버 증권회사를 설립한 사람은 같은 사람입니까, 다른 사람입니까? ( )
① 같은 사람 ② 다른 사람 ③ 복제인간 ④ 정답 없음
5. 위의 글을 읽고 맞다고 생각하는 것에 모두 표시하세요. ( )
① "비비케이"는 "저"가 설립했다. ② 새로운 금융기법과 사업모델을 설명하고 홍보하는 과정에서 다소 과장되고 오해의 소지가 있는 표현이 있었을 뿐이다. 주어가 없다. 1) ③ 내가 (BBK에) 개입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법망에 걸릴 정도의 일은 하지 않았다 2) ④ 정답 없음
6. 위 강연을 듣고 난 사람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 )
① 비비케이란 회사는 "저"의 것이 아니므로 투자를 생각할 필요가 없다. ② 비비케이를 설립한 "저"라는 사람은 대단히 뛰어난 사람이므로 투자를 무조건 결정해야 한다. ③ 동업자 한번 띄어주기 위해 한 것이군.. 3) ④ 비비케이는 1999년 4월에 만든 것이므로 1월에 만든것이라고 한 "저"의 발언은 사실이 아님이 확실하다.
7. 위 강연은 아래 동영상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 )
① "저"는 비비케이를 설립했다. ② "저"는 비비케이와 아무 상관이 없다. ③ 조작된 동영상이군. 전문가들은 저 정도 조작하는 것 쉽다. 4) ④ 협박범이 제공한 것이므로 무조건 사실이 아니다. ⑤ 저기에 나오는 "저"는 복제인간으로 황우석 박사님이 옳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정답은 "특검"이 발표합니다. ^^
_____ 1)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 연설 인용 2) 한나라당 김종필 씨의 기자회견 내용 3) 한나라당 홍준표 클린정치위원장 4) 한나라당 박형준 대변인
이명박 후보 바른국어생활 캠페인 돌입 - 모든 문장에 주어를 잘 씁시다. 광운대에서 한 특강 동영상을 보면 이 후보는 이렇게 말한다. “저는 요즘 제가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 인터넷 금융회사를 창립을 했다. 금년 1월달에 BBK라는 투자자문회사를 설립을 하고 이제 그 투자자문회사가 필요한 업무를 위해서 사이버 증권회사를 설립을 하기로 생각을 해서 지금 정부에다 제출을 해서 이제 며칠 전에 예비허가 나왔다." 이명박 후보의 이 말을 두고 한나라당 나경원..
본 작품은 우리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부부계돈(약칭 BBK)사기사건’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순수창작물임을 밝힙니다.(아울러 본 작품은 서드타입님의 bbk초간단 정리에 아주 약간의 힌트를 받았슴을 밝힙니다.) [제 1장] 통장 하나로 사랑은 이루어지고 때는 20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답니다. 나 이 모는 사업수완이 뛰어난 김 모양을 꼬드겨 드디어 결혼에 성공했지요. 사실 말이야 바른 말이지, 나 이 모보다 사업능력이 뛰어난 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
'대통령 이명박 괜찮을까?' 라는 유명한 UCC가 있었습니다. 신문기사들을 짜깁기 해서 아주 일목 요연하게 이명박 후보를 잘 나타내주는 것이었고,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퍼나르기 되었습니다. (보통 "괜찮은가.. 로 알고 있지만, 실제 게시물을 보니.. 괜찮을까..가 맞더군요)
그리고, 이 게시물로 인해, "탄압"이라 불러도 될만큼 엄청난 "수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저작자는 한나라당에 의해서 고발 당했지요. 그리고... 이제 그 게시물은 외국 서버에서만 근근히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곳에는 한국 경찰, 검찰의 손이 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무도 다시 묻지 않았습니다.
그때 그 게시물이 문제된 것은 "사전 선거운동"에 해당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지금은.. 아닙니다. 지금은... 선거운동 기간이기 때문에 당연히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자료를 제가 올리면 불법입니까, 아닙니까? 저번 답변에서 말씀하신 "허위 비방 등등"을 선관위에서 판단해 주시고 "위법여부"를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관위는 놀랍게도 "위법이 아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담당부서 : 사이버조사팀 전화번호 : 02-502-6516 우리위원회 홈페이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질의하신 내용을 선거운동을 할 수있는 자가 선거운동기간중에 게시하는 경우에는 공직선거법 위반 게시물에 해당되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렇지만, 다시 게시하기 두려운 이유
저는 다시 게시하고 싶습니다. 모든 자료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제가 그 자료를 못올리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입니다.
1. 한나라당이 고발할까봐 두렵습니다.
저는 선거법으로는 아직 고발당하지 않았습니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무지하게 두렵습니다. 이번에 선거법으로 걸린 사람은 모조리 기소해서 "전과자"를 만들겠다는 소문도 듭니다. 두렵습니다. 또한, 한나라당은 저번에 별로 강한 어조의 글도 아닌 글을 "권리침해 제도"를 이용해서 삭제했고, 고발했습니다. 고발했기에 고맙게도 다시 살아났습니다. (각하 되었으니까요)
2. 선관위의 말이 바뀔까봐 두렵습니다.
저는 분명히 선관위의 확답을 받았지만, 순간에 말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선관위의 UCC규제니 뭐니, 다 "그때그때 달라요"입니다. 솔직히, 지금 무리하고 수사하고 있는 경찰분들도 다 알고 계실겁니다. 하지만, 어쩝니까. 다들 자기 직분을 다 하고 있다고 그러고 있는 것을요.
그런데, 참 이상합니다. 구글에서 "이명박 괜찮을까" 로 검색하면 무지하게 많이 나옵니다.
김연수 님의 '대통령 이명박, 괜찮을까?'이다. 선거법 위반이라는 말도 있지만, 사실을 알리는 것은 죄가 아니다. 선관위에서 삭제할 수 있는 범위의 게시글을 모두 삭제하고 있기 때문에 삭제할 수 없는 범위(라고 생각되는)인 설치형 개인 블로그에 올린다. 즉, 백업의 성격을 띤다는 말이다. 혹 파일을 가지고 싶다면 직접 다운로드 해도 되겠지만 귀찮을테니 댓글로 남겨 주기 바란다. 전송해 줄 수도 있다. 대통령 이명박, 괜찮을까? I. 막말 + 비하 시..
서울지하철 노숙자 대책 마련-서울①역 등 14개 상습 노숙역 중심 단속, 계도활동 벌여역사내 노숙자 단속 및 예방 대책(보도 자료)내가 아내와 살고 있는 집은 종로 구청 뒤편이라 가장 가까운 전철역은 종각역이지만, 직장은 삼성역 근처에 있어서, 보통 을지로입구역에서 2호선을 타고 동쪽으로 돌아 삼성역까지 출퇴근하는 루트를 사용하고 있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마트가 서울역에 있는 롯데마트라 주로 여기를 이용하고 또 주말에는 기차로 지방이나 시골에 가는..
요즘 블로그에 가장 인기있는 글은 아마 대통령 이명박, 괜찮을까?이다. 이 글은 문국현 홈페이지의 김연수씨가 올린 글 로 ARMA 님이 ARMA님 블로그에 소개하면서 블로그스피어에 널리 퍼졌다. 선거법 위반 논란을 피하기 위하여 언론에 보도된 이명박 후보의 발언만 인용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법은 역시 상식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ARMA님이 블로그에 올린 글이 삭제 됐다고 한다. 아울러 문국현 후보의 홈페이지에 김연수씨가 올린 글 역시 선거법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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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님께 여쭤봐도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번에 당선된 사람의 병역과 학력에 관한 의혹이나 그가 썼다는 자서전에 들어 있는 몇몇 내용이 실제 호적 장부에 있는 내용과 다른 점 들은 특검에서 다룰 수 없는 것일까요? 지금 누군가가 그 부분을 추적하고 있는지 여부도 정말 궁금합니다.
Tracked from | Think3rs Society |2007/12/03 13:56삭제
얼마전 KBS 1TV 에서 이명박후보 지지 연설자 이영민씨가 자신이 격은 어려움 들을 풀어놓으며 이명박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나도 완전 부산 토박이 이지만, 이영민씨의 말과 표정은 연출된것 이라 확신 합니다. 그이유는 여기 이지역에서는 어느 누구도 저런식으로 말을 하지 않습니다. 일부러 사투리를 쓰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이며, 심지어 드라마에서나 볼수있는 사투리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표정연기도 압권이더군요, 아무리 방송이라지만 진솔한 모습을..
시민 저널리즘과 힘 있는 분들의 싸움 며칠 전 'boramirang' 블로거님께서 다음 블로거뉴스에 고발성 기사를 하나 올리셨습니다. "송파구청에서 인도에다가 주차공간을 만들어서 주차비를 받는다"가 그 내용이었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삭제가 되어 내용을 볼 수는 없지만, 제목만 봐서는 상당히 '과격한' 내용이었음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얼마 안 되어 삭제가 된 듯합니다. 그 삭제에 대한 사연은 '송파구청장'님께 공개로 드리는 편지입니다. 글에 자세히 나..
요 며칠간 부쩍 "~왜 제 글을 지우셨나요?" 외침이 이어짐을 보고 블로거기자들이 송고하는 기사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들이 각 분야마다 있음을 느끼며 약간의 자부심과 더불어 조심스러운 마음도 함께 들었습니다. 남편과의 외출시 어떤 소재를 놓고 제가 '저거 기사되겠다.' 는 생각에 사진찍으려 들면, 남편이 겁을 주던 일이 생각납니다. "당신 글 잘못썼다가 혹시라도 항의 들어오면 어쩔려고 그래? 참지. 기자가 하게..." "나 기자잖아.ㅎㅎㅎ" 이렇게..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후보는 지난 11월 26일, 선거운동 시작 하루전에 의미있는 발언을 했다.
李 "참 좋은 대통령 될것" [연합뉴스] 2007.11.26 (일부발췌)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26일 "이제 마음에 결심을 하게 되는 시점에 왔다"면서 "박근혜 (전) 대표가 `참 나쁜 대통령'이라고 말해서 유행이 됐는데, 저는 참 좋은 대통령이 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잘하겠다"고 밝혔다.
선거법 위반을 이유로 일반 네티즌들을 무리하게 "고소 고발"한 사항에 대해서 "고소취하 및 탄원서 제출"을 해줘야 한다.
솔직히, 자신의 블로그에서나 다음 아고라나, 정치 게시판에서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면서 서로를 비난하는 것은 그리 낯선 풍경은 아니다. 그리고, 그런 선상에서 이루어진 이번 대선 정국도 그리 달라진 것은 없다. 그러나, 이상하게 이미 내가 아래글에서 밝혔듯이 단속은 엄청나게 늘어났다.
문제는 그냥 글 삭제 수준이 아니라, 고소, 고발되어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에 놓인 네티즌이 많다는 것이다.
누가 고소를 했을까?
첫번째로, 선관위를 다들 꼽지만 위의 글에서도 나오지만, 선관위의 고발, 수사의뢰 건수는 겨우 4-5건에 지나지 않는다. 즉, 많은 네티즌들은 선관위의 고발을 당한 것이 아니다.
두번째로 가장 많은 의심을 받는 것은, 한나라당이다. 한나라당은 이번 선거에서 UCC를 잡기 위해서 "하자하자 캠페인"을 운영하며 "불법게시물"을 직접 신고까지 받았다.
▲ "하자하자 캠페인" 한나라당의 불법 게시물 신고
또한, 사이버 쪽의 활동을 강화하면서, 상당히 심하게 글이 삭제되었고, 이는 한나라당의 적극적인 신고에 의함이었다.
글 삭제도 문제이긴 하지만, 이로 인해서 받는 피해는 "경찰서에 출두해서 조사를 받거나" 그 후에 "기소되어서 검찰 수사를 거쳐서 벌금형"을 받는 것에 비하면 별 것 아니다. 사람들은 "벌금형"이라고 하면 "과태료"랑 헷갈려서 그냥 돈만내면 끝인 것으로 알지만, 벌금형부터는 전과기록이다. 흔히 전과 몇범.. 이라고 할때 그 전과에 들어가서 결국 전과 1범이 되는 것이다.
이로 인한 불이익은 그 과정까지만 해도 엄청나다. 몇번이나 조사를 받아야 하고, 만약 정식 재판까지 가게되면 그 비용과 고초는 이루말할 수 없다. 또한 전과기록만으로도 취직이 제한되는 곳도 있고, 공공기관 등에서는 이런 규정이 엄격하다.
즉, 아주 무시무시한 철퇴다. 이런 철퇴를 한나라당이 고소, 고발을 해서 이루어진 사안이 분명히 있다.
세번째는 검찰, 경찰의 자발적인 수사다. 이는 확인된 바도 제법 있지만, 이에 대해서는 통계를 뽑을 수 없다. 수사중인 것에 대해서는 나같은 사람에게 통계를 주지 않기 때문이다.
여기서 나는 이명박 대통령 후보에게 "한나라당이 고발한 것"을 취하해 줄 것을 요구한다. 전부 다 구제는 못하겠지만, 적어도 일반 블로그에 쓰는 수준의 악담을 한 사람들, 전문적으로 정치 운동을 한것이 아니고, 단지 일기에, 친구에게 이야기하듯이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은 사람들... 누가봐도 "이게 처벌이 된다고?" 할 정도로 갸웃할 사람들 말이다.
이미 선거법에 대한 논란은 이명박 캠프에서 면밀히 분석을 했으므로, 그에 대한 문제점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 후보도 1996년 4월 11일 14대 총선에서 선거비용 초과 지출혐의로 벌금 400만원을 받아서 국회의원직을 상실했다. 그뿐이 아니라 그 와중에 증인 도피도 시켜서 벌금 300만원도 추가로 냈다. 다행히 사면복권되어서 지금은 대통령 후보에 나섰지만, 이미 "전과"경력이 있으신 분이니 그 고초가 얼마나 대단한지는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직접 겪으셨으니 말이다. (물론, 변호사가 알아서 했겠지만, 그래도 국회의원을 내줄 정도면 상당히 신경이 쓰였을 것이다. 거기다가 그 지역구에 보궐선거로 당선된 사람이 노무현씨였으니.. )
솔직히, 오버한 것 다 아시면서....
이명박 후보가 이번 사태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모두 모니터링 하셨을 줄로 안다. 이번 사태는 오버한 경향이 역력하다는 것. 다 알 것이다. 대통령이 되길 원한다면, 이러한 "경미한 선거사범"들을 그냥 "경미하게" 처리해주어야 하는 것 아닐까? 이 사람들을 모두 벌금형을 때려서 전과를 만들어 주면, 말 그대로 "원한을 품은 적들을 양산하는 격"이 되고 만다.
좋은 사람은 적을 만들지도 않고, 용서도 할 줄 안다.
좋은 대통령이 되겠다면, 적도 아닌데도 적이라고 지목한 사람들에 대해서 고소를 취하해야 옳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이번 선거법이 무리하게 적용되었다고 선언하고, 대통령이 되면 고치겠다고 선수를 치라. 그러면 적어도 네티즌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한나라당을 공격하진 않을것이다. (올블로그를 매일 모니터링 하고 있으니 잘 알것이다)
멀쩡한 국민을 전과자로 만들어서 좋을 것이 있을까? 국가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나? 정말 "국민성공시대"가 오나? (물론, 고소를 취하해도 정상참작에 밖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하지만, 그로 인해 기소유예가 될 가능성이 크다. 무리하게 검찰이 기소할 이유가 없으니까)
또 하나 부탁하고 싶은 것은, 이번 선거법으로 인해서 직접 글 삭제를 요청한 건수라든지, 고소한 건수를 공개해 주었으면 좋겠다. 경찰이나 검찰에서 자발적으로 조사하는 부분에 대한 통계를 어렴풋이 낼 수 있을테니 말이다. (만약, 한나라당이 일반 네티즌을 많이 고소하지 않았다면 당당히 밝힐 수 있을 것이다. 반대라면, 적어도 고소취하를 하면서 밝힐 수 있을 것이다.) 소명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왼쪽 그림처럼.. 간절한 나의 소망은 이것이다.
제발, 멀쩡한 우리 네티즌을 전과자로 만들지 말아달라. 그리고 그러한 "겁주기 작전"으로 국민들의 입을 막지 말아달라. 막으면 막을수록 수위는 높아져서 나중엔 어떻게 터질지 모른다.
"각종 규제완화를 통해 연간 20조 이상의 추가동력 확보가 가능, 선진국 수준의 규제완화정책을 시행할 것이며 이를 위해 전국토의 준경제특구화를 이루어나갈 것임" 이른바 747 정책중 7%대의 경제성장을 하기 위해 이명박 후보가 제시한 방안중 하나다. 이명박 후보가 그토록 부르짓는 규제완화가 무엇을 풀어준다는 것인지를 보여주는 단면이다. 경제특구, 경제자유구역은 일정한 지역에서 예외적인 경제활동을 인정 혹은 혜택을 주는 것을 이야기한다. 가령 이 지역..
우리나라 국민은 댓글 수준이 너무 심해..확실하지도 않은 정보를 갖고 지랄들을 떠니 당연히 삭제하지..그리고 쓸데없이 비방하고 그러니깐 당연히 잡아가지 그러니깐 함부로 남을 비방하믄 안되죠 칭찬을 해야지 잘못해놓고 용서 해달라는 격은 이해를 못하겠어요..자기의견을 주장하고 또 특정인을 욕할때는
그만큼의 처벌을 받을 배짱과 용기로 해야는거 아닌가요?우리모두 자기와 의견이 맞지 않다고 비방하는거 하지 맙시다..그리고 남의 허물을 자꾸 들춰내봐야 아무 소용없어요..대통령이 누가 되든 대통령 혼자 일합니까? 사소한것에 목숨걸지들 마셔요 ..댓글 함부로 달지 마셔요..그거 순수한 의견 제시가 아니라 지나치면 범죄행위라는것두 생각 해 보셔요..
** 이 글은 공직선거법에 의해 보장되는 글로, 이명박 후보의 당선에 영향을 주기위한 정치적인 글입니다. 한나라당은 선거법 위반이 아닌 다른 것으로 고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오늘부터 선거운동 기간, 이제 사전 선거운동으로 걸리진 않는다
드디어 입이 열렸다. 오늘부터 정식 선거운동 기간이다.
이번 대통령 선거는, 한나라당의 선거법 준수가 눈부셨다. 준수만 한 것이 아니고, 무수한 네티즌들이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한 기염을 토했다. 덕분에 선관위는 "당 마다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눈 딱 감고서, 법에 쓰여진 문자 그대로 법을 해석, 많은 글들을 삭제했다.
그래. 악법도 법이라고 치자.
그 법을 누가 만들었냐고 따지려고 했더니.. 이 법은 10년, 아니 그 이상 된 법이었다. 그러니 누굴 따질 수도 없다. 왜 지금와서 엄격히 적용하냐고 따지면, "준법 하자는데 무슨 헛소리"라는 반론에 찍 소리도 못한다. 아, 준법... 그래서 지하철 파업때 "준법 운행"하면 처벌했구나.. 아하!!
어쨌든, 이제 속 시원히 말을 해보자.
나도 글을 하나 삭제당했다.
그리 기분은 안좋았다. 그런데 난 선거법 위반이 아니었다. 명예훼손이란다. 아하.. 명예훼손....
그런데, 명예훼손으로 어떻게 글을 지웠냐하면... 권리침해제도란게 있다. 당사자가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하면, 포털에서는 별로 고민안하고 "글을 1개월간 삭제"한다. 명예훼손 후속조치 (고소,고발)가 없으면 한 달 후에 자동으로 살아난다. 내 글도 아마 1달 후에 살아날지도 모르겠다. 아직 1달이 안되었으니.. 뭐...
그리고 명예훼손은,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도 되지만,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도 있다.
앗? 그렇다면, 선거법이 아니고.... 그냥 "사실에 의해서 어떤 후보를 비난해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에 걸릴 수 있다는 소리? 딩동댕~~~
즉, 내가 "이명박후보는 위장전입을 했으므로 범죄를 저질렀다. 그러므로 대통령 자격이 없다"고 해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한나라당의 당직자가 전화 한통 걸면... 글이 지워진다. 한 달동안.
한달동안 아무런 고소 고발 안해도 된다. 어차피, 한 달 후에 그 글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오늘부터 선거운동 기간이라 해방되었다고?
정말 그런지 한 번 보자. 과연 글 삭제가 중단될 것인지도 한 번 보겠다. 어줍지 않은 "권리침해 제도"를 사용한다면, 내가 역으로 권리침해 소송이라도 내겠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별다른 이유없이, 선거에 나온 사람이 자신에 대한 비난을 "명예훼손"이라고 할 정도라면, 지금 모든 언론은 (BBK의혹을 보도하니) 다 명예훼손이게?
그런 정도의 비난에 떳떳하지 못할 정도면, 어떻게 대통령을 하나? 앞으로 대통령 당선되고 나면, 모두들 안심하고 씹고, 밟고 할텐데 말이다. (노무현 대통령 국회 연설때 다들 불만이 있어서 최소한의 예의도 안표한 국회의원들이라... 나중에 다른 당이 그러면, 국가원수 모독죄로 바로 긴급체포 할건가? 그런 모욕도 견뎌야 대통령 하는 거다.)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안도현 시 '너에게 묻는다' 전문)
내 글 함부로 지우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읽힐만한 글을 쓴 사람이었느냐
(한글로 시 '글 지우면 죽는다' 전문)
난 한나라당이 싫다. 이명박씨가 대통령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까도 까도 계속 나오는 의혹이 싫다. 이미 명백한 선거법 위반을 한 전과 경력이 싫다. (그래서 국회의원도 중도 낙마했다.) 위장전입을 하고도 발뺌하다가 나중에 다시 사과하는 모습이 싫다. 그리고 위장전입이 별거 아니다라고 하는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싫다. 그들은 위장전입이 중대 범죄라고 하면서, 총리 후보자를 맹공격 했던 이들이다.
웃기지 않나. 위장전입 한 범죄자는 국무총리는 될 수 없다고 해놓고, 대통령은 문제 없다?
대체, 대통령은 어떤 범죄까지 허용되는가? 위장전입, 탈세가 범죄가 아닌가? 대통령이 된 후에 과연 어떤 근거로 "위장전입"을 한 사람에게 죄를 묻겠나? 그 사람이 "난 대통령에 출마할거니까 봐줘라." 라고 하면 뭐라고 하겠는가? 위장 취업 시켜서 탈세한 사람에게 뭐라고 할건가? "나도 기업인으로 대통령을 꿈꾼다"라고 하면 뭐라고 하겠는가? 무죄방면?
깨끗한 물엔 고기가 살지 않는다.
맞는소리다.
하지만, 적당히 고기 살아도, 깨끗한 물이 있다.
우리가 싫은 것은 폐수로 오염된 물이다.
나는 이명박씨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가 싫어질 것 같다. (하긴, 언젠 좋았나)
그래서, 나는 이명박씨의 당선을 지지하지 않는다. 아울러, 여태까지 실망스런 모습을 보여온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이상한 제도를 만들어서 "국민의 글을 마음대로 지우는" 한나라당이 싫다.
** 이 글은 공직선거법에 의해 보장되는 글로, 이명박 후보의 당선에 영향을 주기위한 정치적인 글입니다. 한나라당은 선거법 위반이 아닌 다른 것으로 고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미디어 한글로 200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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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바래고 바랬던 날.. 그래 오늘만 오라고 기도하던 날. 11월 27일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되었습니다. 현행 선거법 상 공식 선거운동기간에는 비방이나 허위사실 유포가 아닌 단순한 지지나 반대의사표명은 마음껏 가능합니다. 고로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주인장의 정치적인 색깔 상 저는 오늘부터 노골적으로 이명박 반대 의사를 펼칠 예정입니다. 그러한 제 의지를 천명하고 선거법으로 한나라당으로부터 고발당해서 고생하고 계신 블로거 분들을 위한 무기 하..
글 잘 읽고 갑니다. 그래요..저도 한나라당이 싫습니다.
그들의 위선이 싫고, 그들의 거짓말이 싫고,
그들의 거들먹거림이 싫고, 그들의 파렴치함이 싫습니다.
언젠가 역사는 정당한 평가를 내리겠죠.
그들의 후안무치와
그것을 정당하게 심판하지 못한 (나를 포함한)
당대의 국민들의 무정견을....
가슴이 씁쓸하네요. 총총
나도요, 한나라당이 싫어요.
그들의 파렴치함과 몰염치함과 건망증과 오만함과 또 또 뭐가 있나?
하여간 모조리 싫습니다.
반세기 동안 나라를 말아먹고 자기네들 살기 좋은 나라 만들기에 몰두했던 그들입니다.
전화설문에 답하지 않는 다수의 사람들이 이제는 목소리를 낼 때입니다.
보름남짓 남은 선거기간 우리에게 희망이 있을까요?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는 나라에서 살기 싫은데 말입니다.
솔직히, 이때쯤 되면, 국회 차원에서 재앙을 가져온 IMF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을 줄 알았다. 하지만, 5분 자유발언에서는 "대통령 선거" 이야기만 가지고 이야기 중이었다.
시간을 두고 읽기 싫으신 분은 빨간줄 부분만 봐도 된다.
3일후 국가가 망한다. 파산하는데, 지금 국회의원이란 분들은 "의결 정족수"도 못채우고 있다. 그리고, 아무도 IMF에 대한 대책 등등은... 관심도 없나보다.
그뿐인가? 대선 이야기로 시작해서 대선이야기로 끝난다. 당시에는 김대중 후보와 이회창 후보가 열띤 선거전을 펼치고 있을때다. 아무리 선거가 중요해도, 나라가 망하는 것보다 중요하랴! 하지만 이분들은 그렇지 않았다.
내일 나라가 망할지라도, 나는 오늘 한그루의 대선 나무를 심겠다...
바로 이 정신으로... 회의는 계속되었다.
하지만, 그렇지도 못했다. 오후 2시에 시작된 회의인데, 아직도 의원들이 다 나오시지 않은거다. 늘그막하니 점심먹고 사우나에서 땀을 빼고 계시는 분들이 많아서인지... 하지만, 회의장에 도착해서도 안들어오고 자꾸 나간다. 결국, 아슬아슬한 의결정족수... 자꾸 발언하는 동안에 의결정족수가 안되니, 의장은 말 그대로 "안절부절"이다.
이건 또 뭔가? 거지나라가 되었는데....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
의결 정족수가 또 안되었나보다. 나라가 망하는 이야기 하는데, 다 나가서 또 커피마시고 잡담하고 그러셨나보다. 거기에다가 "왜 안온사람들 문제를 온 사람한테 뭐라고 하느냐!" 이런 소리다.
국회의원의 본분이 무엇인가? 대체 저 사람들은 저기서 무슨 일을 하고 있었을까?
망할만 했다!
이거봐라. 국회가 D-3일에 이 모양이었다.
초등학교 학예회인가? (수많은 초딩들에게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 지금 이 대화가 정녕, 국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 맞나?
이게 무슨 꼴인가? 회의에서 열변을 토하긴 커녕, "사람이 없어서 원망하고 있는" 세태라니..
나라, 망할만 했다.
배가 침몰하고 있는데, 사공들이 온통 선장 선거에서 누가 잘못했는가 따지고 있었고, 그나마 선원은 타지도 안았다. 이런 배가 침몰 안했다면 오히려 이상했다.
창피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님들, 요즘엔 안그러시나요? (그런데, 어째 이런 모습이 10년이 지난 오늘도 되풀이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Tracked from 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2007/11/21 17:35삭제
안녕하세요 [뒷골목인터넷세상]입니다. 어제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대선출마선언 전후하여 많은 블로거들의 의견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글들은 비난일색입니다. 한나라당 지지자들은 표분산을 이유로 다른 당지지자들은 차떼기당의 총수, 정치포기선언의 번복등으로 그의 출마에 대한 포기압력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오직 한나라당 전대표였던 박근혜님만이 입을 꼭 다물고 계시는 군요. 누구보다 더 가슴이 아픈 사람일 겁니다. 대통령을 원하는 후보자들은..
Tracked from 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2007/11/21 17:36삭제
뒷골목인터넷세상입니다. 요즘 젊은 세대들 참 취업하기가 힘들다고 하지요. 소위 저주받은 세대, 어둠의 자식들이란 자괴감 섞인 용어들이 자주 사용되고 있답니다. 어제는 저녁 TV 뉴스시간에 대선 후보들의 취업에 대한 생각을 방송하였는데요 결국, 정리하자면 1.경제발전되면 그만큼 일자리 창출이 더 된다 2.중소기업을 육성하여 취업기회 창출한다 3.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복지 등 각종혜택의 차이를 줄여 중소기업을 활성화한다 아쉽게도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쉽..
1997년 11월 21일 국가부도사태.. 내가 제일 처음 피부로 느꼈던 IMF의 힘은 바로 라면이었다! 라면 값이 갑자기 두배로 뛴 것이다. 자취하던 시절, 동전 몇개에 브루스타와 냄비만 있으면 간식같은 라면끼니는 별거 아니었는데, 갑자기 라면 값이 올라 당황했던 시절의 기억이 떠오른다. 아이러니컬하게도 대량해고와 실업사태가 오면서 라면 매출이 두배 뛰었다고 한다. 어느날, 취업을 준비하던 선배들에게 희한한 일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원래..
(제가 처음에 글을 잘 못 썼군요. 현대통령을 까려는 의도는 없었습니다. 또한 파란 지붕 아래라고 해서 현대통령만을 지칭하는 것은 아닙니다. 요즘 그곳에서 흘러나오는 안 좋은 뉴스들도 많이 보고 계시지 않으신가요? 솔직히 자칭 초일류그룹을 지향하는 S그룹 비자금 사건이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 댓글을 달아주신 님도 사람을 쉽게 판단해 버리는 경향이 있으시군요. 제 잘못 인정합니다.)
아엠프가 뭔지도 모르고 언론에서 떠들어대니까 나라 망하니 뭐니 하는데...땡삼이가 대일외교 깽판만 안쳤으면 일어나지도 않았을문제다. 단기적으로 유동성이 문제가 되서 그모양이된거지 우리나라 경제 펀더멘털이랑은 별 관련도 없던 얘기다. 땡삼이가 대일외교만 잘했으면 그정도 돈은 충분히 빌려오거나 일본이 보증서서 넘어갔을문제고. 족벌기업? 그 족벌기업의 대표주자인 삼성 현대 지금 전부다 잘나가고 있지. 그리고 아엠프 다음해에 곧바로 사상최대 무역흑자. 1년만에 구조조정 다해서 이런 흑자가 난거라고 말하는 저능은 없겠지. 괜히 다이쥬에게 밉보였던 대우는 지금 한창 뜬다는 브릭스지방에 세워놓았던 공장 모조리 가동정지하고 개차반됬지.
엠빙을 비롯한 찌라시 방송들이 나라망할것처럼 금모으기 운동한답시고 서민들 현금화 가능화수단인 금을 모조리 가져다 팔고 손에 현물을 쥔거는 없으니까 무작위로 카드 찍어돌려서 일시적으로 펑펑 사람들 소비하게 만들어서 정권재창출에 성공하고 수백만을 신불자로 만들었지.
다이쥬가 아엠프 극복했다고 큰소리 뻥뻥쳐대는데 그 이후에 뭐가 남은줄은 아냐? 선진국 경제니 하면서 부채비율 낮추라고 정부에서 온갖 압력을 다 넣고 말안들으면 언론동원해서 까대고 그덕에 대기업들은 돈만 손에쥐고 투자는 못하고 싼값에 사람 쓴다고 비정규직만 늘고있지. 아엠프 이전과 이후 기업이 신규투자 하는거보면 격세지감이다.
아엠프에대해서 눈꼽만큼도 모르면서 아엠프가지고 조중동까대는 꼬라지 하고는...땡삼이하고 다이쥬, 대한민국 사상 대통령 몇번 바뀔동안 야권에서 절대권력을 유지하던 소위 민주인사라는것들이 나라를 장기정체상황으로 만든거다. 노무현대통령...? 노무현이 늘 강조하는 뒤에 부담은 안주겠다는거. 워낙 전임자들이 개판을 쳐대서 저런말을 완곡하게라도 표현할수밖에 없지. 뭐 노대통령 본인도 잘한거는 거의 없지만.
대일외교만 잘했으면 그정도 돈은 충분히 빌려오거나 일본이 보증서서 넘어갔을문제라고요?물론 단기유동성문제였다면 그랬겠죠.뭔가 크게 착각하시나본데.
우리나라에 들어왔던 외국 투자자금들이 급속히
빠져나간이유가 머라고 생각하십니까?
한보사테가 터지면서 한국의 기업과 정부간에 정경유착이 속속들이 드러나서 그리 된것입니다.
도대체 그 펀드멘탈을 어떤의미로말하는겁니까?
분식회계와 계속해서 돈꿔가면서 불안정하게 기업확장하는 회사들을 말하는겁니까?그런회사들이 대한민국 대기업들이였는데 그런 대한민국이 펀드멘탈이 탄탄했다고요?
그리고 금모으기 운동은 잘못된것이 맞지만 집에 금없다고 카드긁어 썼나?은행들 기업대출대신 안전하다고 판단된 가계대출쪽으로 돌아서서 대출문턱 낮춰주고 카드 길거리에서 만들수있을정도로 제한없에줘서 그런거지.
잘 봤습니다....내 손으로 뽑은 저 위대하신 분들..참으로 많~~~~~~~~은 일을 하셨군요...
뭐 알고는 있었지만..확인 사살 당한 기분이랄까??? 작금의 상황과 별반 다를게 없다는 느낌도 들고...그렇게 밖으로 나 돌아다니신 분들께서 국정 운영에 잘못이 없다는듯 정부만 탓하고 큰소리 친다는게 참 우습기도 하네요..
그리고 저래도 또찍을거냐고...? 눈이나 손가락이라도 좀 있으면 저때 국회의원들이랑 지금 국회의원들이랑 면면을 좀 살펴봐라. 항상 다음 찌질휘들이 까대는 한나라당의원만해도 대부분 물갈이 됬고 병여도 마찬가지고.
축구랍시고 헛발질 해대는게 니들이 한번 해보라니까 감싸줘야 하느니 어쩌니 하면서 정작 국회의원이 누군지도 모르는 얘들이 국회의원이라고 싸잡아서 까대기는...니들이 한번 해보지 그러냐?
정말 맘같아서는 국회의원이고 머고 싹 없앴으면 좋겠다.
뽑을 놈 하나없는데도 그나물에 그밥이니 뽑혀도 그놈, 안뽑혀도 그놈, 이러니 나라가 제대로 돌아갈리가,,,,,;;
근데 더 큰문제는 지금도 저때와 별반 다른게 없다는거,,,어찌보면 더 썩은내가 난다는 사실이 더 마음이 아프다,,,,,,ㅠㅠ
정말 대한민국에는 희망이 없다.,....희망이,,,,,,,,,,,,,,,,,,,,,,,,,,,,,,,
지금 대한민국엔 썩은내가 진동을 한다,,,,썩은내가,,,,,,,
의결정족수 못채운게 어디 오늘어제의 일입니까? 그 전전, 훨씬 전전에도 의결정족수 부족은 많았습니다.
이제와서 호들갑 떨기는......
어차피 지난일... 2000포인트(비록 1900선 밑으로 왔지만) 시대에... 과거의 경험을 되살려,
두번다시 IMF같은 일은 없길 바랄 뿐입니다. 지나고 지난 전국민이 상처 입었던 암울했던 시절을
곱씹을 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발췌한지는 모르지만, 그 시간에 그냥 책이나 한자 더보시는게 더 나을듯...
참답합니다만 어쩌겠습니까 아직도 우리 국민들 정치의식수준이 이 모양이니 말이죠~ 나라가 흥할려면 국민이 정신을 차려야 함에도 아직도 비리덩어리에 묻혀 흥얼대는 국민들이 너무 많습니다..참담합니다...........................................
반성하라고?..
'난 그런사람 아니다..난 잘할수 있다..나를 믿어야 한다'고...해서 뽑아 줬더니...저 생지랄을 하는데......국민한테 반성하라고?....
국민은 이른바 사기를 당한거라고..그런데..반성하라고?...그건..어느나라 법이요?..
초등학교 에선 하루만 결석해도 난리인데...왜 도데체...비싼밥 먹고 비싼똥 싸는 사기꾼 색히들을 욕하는데....왜 우리가 반성해야하는거요?
내가 가장 가증스럽게 생각하는 무리들이 바로 , 아이엠에프는 김대중이 때문에 일어났다고 하는 무리들이다. 그렇게 얘기하는 무리들은 다시는 이 나라의 정권을 주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대통령 책임제에서 대통령이 책임을 지지않으면 책임질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 가장 웃기는 일은 나도 피해자다. 그리고, 내 이름을 팔아서 김경준이가 사기를 쳤다. 고 발뺌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는 안된다. 모름지기 자기 책임을 얘기할 줄 알아야 한다. 더군다나 국민이 피해자라면, 자기 이름을 팔고 다니는 자를 적어도 감시할 수 있는 자질이 있어야 대통령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한 때 동업자인 자의 사기행각을 감시하지도 못해놓고 나도 피해자라고 말하는 것은 무책임한 처사이고, 더군다나 자신의 이름을 팔고 사기를 친 놈을 구별 못하는 자가 어떻게 죽었다고 하는 경제를 살리거나 살아있는 경제를 발전시킬 수가 있다는 말인가?
외국투자자들이 빠져나가? 이건뭐 어디서 빠져나갔는줄 몰라서 하는가본데 당시 동남아에서 연쇄적으로 문제일으키니까 한국도 설마하면서 홍콩쪽에서 한국자금 보통 장기로 연장해주는거 연장안해줘서 아엠프 터졌다는거 불터 말해두지.
? 동남아 연쇄적으로 터지고 땡삼이가 종금사 풀어주면서 동남아 투자했던 종금사들 몇개 문닫은거고 그거보고 홍콩쪽에서 자금 연장안해준거야. 당시 30억달러정도 못구해서 아엠프 구제금융신청 한거 과연 다이쥬 정부나 엠빙에서 아엠프로 나라 망한줄 아는 사람들은 아는지 모르겠다. 30억달러 정도면 땡삼이가 대일외교 깽판만 안쳤으면 보증하고 차관얻어서 충분히 상환가능한거고.
펀더멘탈 튼튼한게 틀린거냐? 펀더멘탈이 개판이라서 아엠프 터지고 바로직후인 98년도에 400억 흑자 났는가? 환율뻥튀기? 환율2배 됬다손 쳐도 원자재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는 우리가 순수흑자만 400억이났구나. 펀더멘탈 개판인 나라가 400억 흑자나면 뭐 펀더멘털 좋을 필요도 없겠네. 안그러면 98년도 단 한해만에 우리나라가 모든 구조조정을 끝낸건가?
그리고 분식회계 분식회계 말하는데 두산하고 sk가 02년도인가 03년도인가 분식회계 걸려서 뭐가 됬지? 제2의 아엠프가 터졌나? 분식회계하면 펀더멘털이 없다는 논리로 따지면 분식회계로 이미 망했어야 할 두산이나 sk는 왜이렇게 잘나가지? 분식회계즈음 대우중공업 인수해서 만든 두산인프라코어는 왜이렇게 히트를 칠까? 이번에도 삼성이 분식회계 분식회계 말하는데 분식회계 했다면서 왜 삼성은 전세계 최일류기업중 하나로 손꼽히지? 미국에서 엔론이 분식회계로 부도나서 무슨일이 발생했지? 미국이 펀더멘털이 없다고 욕먹었나? 분식회계하면 대체로 나쁜방향으로 가는게 교과서적인 설명이지만 현실은 어떻지? 물론 분식회계하면 장기적으로는 안좋은 방향으로 빠지겠지만 결과적으로는 현재 더 좋아졌지? 처음부터 수십에서 수백년 앞선 나라들 따라잡는데 정정당당하게 투명화해서 따라잡을거라 생각하는건가?
한보사태? 정경유착? 이건뭐...도덕교과서 쓰는것도 아니고. 재계14위권에 머물던 한보 부도나서 우리나라 정경유착 때문에 아엠프가 터졌다...이건뭐...97년도 대선때 다이쥬 비자금 땡삼이가 안덮어줬으면 우리나라는 정경유착 다 드러나서 아예 경제 식민지 되고 지난대선때 한날당하고 민주당하고 대선자금 받은거 걸려서 우리나라가 또다시 제2의 아엠프를 맞았나? 전혀 그런일은 발생하지 않았는데? 정경유착? 일본에서 몇달전에 농림성이었나 그쪽이 돈받은걸로 자살했는데 왜 최소한 우리만큼은 정경유착이 심한 일본은 아엠프가 안터질까? 일본 지금 국가 채무가 얼마나 많은지 아는건가 모르겠다. 장관급이 자살할정도인데 그많은 국가채무가 한번에부도가 안날까?
그리고 경제에 대해서 잘 모르나 본데 전당포라는게 있는가는 아는가 모르겠네요. 은행이자도 안되는 저리로 빌려주는 공인된 전당포들이 아엠프를 기점으로 서민대상으로 하는 동네전당포는 전멸하다 시피 했지. 그것의 가장큰이유는 뭘까요? 엠빙에서 당장에 나라 망하는거처럼 뻥뻥 쳐대면서 금모으기 운동 광고 때리면서 시중에 서민들 금붙이가 증발하다 시피하면서 그렇게 됬지요. 80년대 서민들이 급할때 이용하던 전당포가 사라지고 그자리에 카드 발행한거지. 그리고 카드발행 문턱 낮춰준거는 다이쥬때인거는 아는가 모르겠네요. 조중동에서 카드 너무 많이 발행한다고 난리쳐도 신용사회니 뭐니 하면서 카드사용이 선진국으로 가는 지름길인거 마냥 선정하던 다이쥬. 그덕에 서민들 지갑은 더더욱 유리지갑으로 변하하고. 그것을 비판하던 조중동을 수구반동으로 몰더니 결국 뻥~
근데 그거 아십니까?
현직 대통령이 기회만 있으면
국회가 파행적으로 운행되고 있어서 법률을 만들어도 법안 통과가 안되서
국정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으나
행정부의 견제가 씨도 안먹히니
언론이든 시민이든 견제 좀 해달라고했던거
특히 한나라당이 사학법으로 물고 늘어질 때.
물론 언론은 이런건 거의 보도 안했습니다. (가끔 보도 하긴 했음. 작게.)
강연록이나 연설록 같은거 보면 찾을 수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건 딴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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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소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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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국회의원 면책특권과 불체포 특권만 없애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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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만 국회에서 쌩지랄 하고 출석안하는 개 잡놈들 잡아 들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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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니들 뽑아 줄때 일하라고 뽑아줬지..지랄하라고 뽑아줬냐? 이 사기꾼 색히들아"
대한민국이 이렇게 썩어 빠진건 저도 알고 있엇죠...
제가 중3인데두요...
정말 이게 대한민국 정부가 할짓 맞습니까??
당신들만 살면 뭐가 되요??
그러면 우리 국민들이 잘살려고 당신들한테 세금 안내면 되겠네요??
당신들이 한거 똑같이 받아야죠 ^^
당신들만 그렇게 편하게 살꺼 유치원떄 죽지 왜 살아서 우리나라 이모양 이꼴로 만드는지..
정말 세상에서 이런 잘사는 나라중에 유치한 나라는 전세계에 우리나라밖에 없는거 같네요...
정말 세상이 무너져도 한참 무너진거 같군요...
내가 이런 대한민국에 산다는건 정말 한심하기도 하지만 정말 속된말로 쪽팔립니다..
이런 쪽팔린 나라에서 살빠엔 미국으로 떠나는게 더 좋지 않을까...
그래도 내가 산 정이 있으니까 대한민국은 사랑하고있습니다..
이런 대한민국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제발 10년전에 일 터트리지말고 좀 제대로 합시다..
대선공략에만 "나라 경제 살린다." "나라 경제 살린다."하면 뭐합니까??
정작 오는건 IMF란 기구에 돈을 빌리는 일 뿐인데...
돈빌리는게 경제 살리는 건가요??
무슨 국가에서 해외 펀드합니까??
진짜 이런 한심함을 10년전이고 11년 전이고... 2008년,2009년이 돼도
이 부끄럼 한점없는 국회 정치좀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죽하면 지나가던 중학생이 이런 호소문을 올리겠습니까???
제대로좀 해주십쇼...
그렇게 정치 할빠에는 그냥 공사장에서 노가다나 하세요 - -
한탄스럽고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수치스럽군요.. 지금도 저들의 꼬락서니는 바뀐게 없을거 아닙니까. 저 초등학교 시절 IMF때의 아버지의 모습이 떠오르는군요. 매일 정리해고된 직장동료들과 마지막으로 술자리 가지고 취해 들어오시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도대체 서민들이 뭔 잘못이 있어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참 궁금하군요. 항상 새벽에 나가서 밤늦게까지 일하다 들어오곤 했는데 정작 윗대가리들은 저렇게 세금이나 축내고 있었군요. 정말이지 저들이야 말로 나라의 반역자이군요. 하긴 조상들때부터 친일하던 새끼들이 정권잡았는데 뭐 이나라 정치하는 색히들 종자뿌리부터 알만하죠. 그 조상이나 새끼들이나 하나같이 쓰래기 종자들이네요.
국회는 일반국민이 관람할 수 없나요?
어떤 다큐멘터리를 얼핏 본 기억이 나는데 독일이던가?
암튼 거기는 일반 시민이 지켜볼 수 있는거 같던데...
우리가 뽑은 국회의원이 어떤식으로 국정을 걱정하고 논의하는지 직접 보고 싶네요...
YTN에서 하는 말장난 국회말구요....
설마 그게 전부는 아니겠죠?
그 당시, 군사정권 하에서 시키면 시키는대로 그냥 하면서 살아오다가, 갑자기 그나마 김영삼정권이 들어서서 더 큰 자유라는 권한이 주어지자마자, 국회도 제멋대로, 재벌들도 말 들어야 할 것도 이제 없으니 그냥 제 멋대로, 다들 제 멋대로 하다가 이 꼴이 난거지. 이게 무슨 누구 탓이다 뭐다 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이런 자유에는 권한과 동시에 책임이 주어진다는 사실을 경험한 것이 큰 자산이다.
앞으로 나가기만 하면 된다.
물론 잊어버리면 곤란하다.
국회의원들은 지금도 나라가 망하든지 말든지 일단 정권을 잡으면 그래도 망한나라에서 뭐 한자리 해먹는다고 난리다.
국가의 위기가 왔을 때 그 IMF직전에 위기를 알고 있었던 사람들도 모두 쉬쉬하기만 했지, 한사람도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려준 적은 없다.
지금도 위기인지 뭔지 잘 모르겠지만.. 경제가 어렵고.... 국회는 정권얘기만 한다.
물론 망하지 않더라도..... 또는 망하더라도.... 또 금모으는 국민여러분들, 정치인들에게는 한없이 자상한 너그러우신 분들..만 계시기 때문에.... 우리 사랑하는 정치인 여럿분들은 항상 행복하시고
진짜 이건 아니다....챙피하다...뭐 이런나라가 다있냐 난 이제 도저히 내나라 라는 표현은 안쓴다 정치하는인간들이 뭐같은줄은 알았지만..왜 제도적으로 국회의원이 일을 안하고 저꼴로 있는걸 걍 냅두는거지?왜..??대통령후보들 보면 말이지 한숨만 나와......거기서 거기야.....모 이러냐 나라가........진짜 이나라싫다........이건아니지....아 걍 돈벌어서 외국으로 이민가야겠다..가망이없다 이런나라......여기서 한탄한다고 뭐가변해...저들은 평생 저모양 저꼴로 살테고 국회의원 저런 형태는 계속 되겠지.........누굴뽑아도 마찬가지야 거기서 거기인 인간들만 후보인데 그러니 사람들이 투표를 안하는거다 거기서 거기니깐 누가되든 마찬가지 똑같지...
아마도 국회는 딴 나라인가 봅니다...대한민국 국민으로 있을 땐 민생현안이 어떻고 하는 얘기 잘들 하더니 국회의원이 되면 딴나라 얘기를 늘어놓는군요...국적이 대한민국이 아닌 국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국회의원들 정기국회든 임시국회든 지각하면 한번할 때마다 100만원, 아얘 불참이면 500만원의 벌금 때리면 얼마나 좋을까....근데 그런 규칙마저 국회의원들이 만드니 그런 일이 생길리는 만무하죠...투표권을 행사하는 한 국민으로 투표할때마다 망설여집니다...이사람도 국적을 바꿀라나....하는 생각에 투표할 의욕마저 상실되는 현실입니다...정말 국회의원 의정차량은 무조건 경차로 주고 품위유지비같은 대도안할 수당 없애고 월급도 없애면 정말 좋겠네요...경차도 안좋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국민들 보고 기름 아껴쓰라면서 자기들은 중형고급차 끌고다니니...;;; 국회의원, 대통령, 기타 장관들....모두 무임으로 근무하라고 한다면 저렇게들 목숨걸고 당선되려 애쓸지 궁금하네요...
그러니까 대선, 총선때 심판을 제대로 해야 정치인들이 잘 알아먹습니다.
정치인들의 관심은 온통 선거에 몰려 있을 뿐 나라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는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정치인이 이런 모습이라면 국민이
우리나라의 현 상황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처리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에게 표를 몰면 정치인들이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라도 민생현안을
처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물론 현실에서는 이뤄지기가 어려울 가능성이 높겠지만 말이죠.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치에 무관심하고... 정치에 대한 교육 역시 원활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정치인과 일반 사람과의 관계는 멀어져 있죠. 다만 정치인이 선거때 일반인과
악수하는 모습에서 다소 친근감이 연출될 뿐... 당선된 후에는 모습이 달라지죠.
60~70년대부터 형성된 영/호남 지역감정은 여전하고... 정말 국민들이 나라 제대로
움직여보려는 의지라도 있는 것인지...)
IMF나기 50년전에는 동족상잔의 6.25전쟁까지 치른나라인데 뭘 그러나? 6.25전쟁 나기 50년 전에는 일본에 침략당하여 식민지 생활을 하던 나라인데 뭘 그걸가지고 그러나?
일본에 나라뺏기고 전쟁나고 그러던 시대에 비하면 IMF는 그래도 낫지 않나?
미국과 일본에 빌빌대면서 던이라도 빌릴 수가 있잖어!
힘도 없는 나라가 외세에 짓눌려 살면 정신이라도 차려야 하는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구 있으니 이 얼마나 한심스러운 일인가?
후손들에게 자랑하거라! 선조들이 나라 망쳐놔서 IMF환란이 왔다구. 그리구 아직도 공적자금 회수못하구 국민혈세로 흥청망청대구 있다구..
임진왜란,병자호란..등등 왜들 한국인을 못살게하나? 그리도 없고 굶주리고 못살던 나라가 이제 겨우 살만하니 온갖 한국병이 도지는구나. 나라복도 지지리도 없네 그려.
내치를 제대로 못하면 외환이 오느니라!
제발 한국인들아! 정신차리면서 살자꾸나!
앞뒤 못가리고 흥청망청 까불지말구!
우리 국회의원들은 다들 부자라서 서민이 죽던 말던 신경안 쓰나봐....... 월급 주지 말아야되...
국회의원으로써 무얼하는지 궁금하군..국민을 대표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자기 살아남을라고 국민은 나몰라라하고.. 국감도 대충하고...그까이꺼~ 뭐 대충.. 해도해도 너무한 대한민국 국회의원들.. 양심있으면 좀 서민들 생각 좀 하세요..선거떄는 국민 걱정 그렇게 많이 하면서 왜 당선만 되면 딴 사람처럼 그러는지... 감사 하랬더니 접대나 받구.. 당신네들이 국회에서 쓰잘때없는거 같구 싸울때 대한민국 서민들은 힘들어서 허리가 휘는걸 왜 모르시는지.. 대선 후보들은 저마다 공약만 말하구.. 지키지는 않구..
정권 바뀌면 보복 정치나 하구.. 솔직히 아저씨들 너무해요..
대체 우리 나라만큼 정치에 관심있는 나라가 또 있는지 궁금하다(못해서).. 자기 자식들 보기 부끄럽지두 않은지.. ///////////// 제발 잘 좀 해주세요..
국립 소록도병원에서 대선후인 98년 3월까지 6개월간 봉사활동을 했다. 부인의 출산을 앞둔 98년 3월 상경했던 정연씨는 98년 12월까지는 경기도 과천의 구세군 양로원에서 자원봉사를 계속했다. ㅇㅇ씨는 자원봉사를 시작하며 그 기간에 대해선 명확히 언급하지 않고 '병역에 상응하는 일'이라고만 말했었다. 이와 관련 한나라당내에선 ㅇㅇ씨의 약속된 봉사활동이 끝난 것으로 받아들이는분위기다.
정리하면, 소록도 6개월 + 구세군 양로원 (최대) 9개월 = 15개월 정도다.
만약, 다음 대선을 생각했더라면, 그래도 26개월 이상은 채웠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하긴, 그때는 이렇게 세 번까지 나오리라곤 생각하지 못했을터다.
그런데, 이런 소록도행도 여론을 그리 잠재우지 못했다고 한다. (물론, 조사 시기가 너무 이르긴 했지만)
대학교 2학년 우리아들, 금년 12월 11일자 입영통지서를 받았답니다. 이메일로... 아들의 계획으로는 2학년을 마치고 겨울방학 중인 1, 2월쯤에 입대하고 싶었다는데 느긋한 성격상 병무청 홈피에 들락거리는 것을 게을리한 아들에게 고를 수 있는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주변의 친구들이 1학년을 마치고, 혹은 2학년 1학기를 마치고 거의 군입대를 한 상황인지라 더 늦어지면 안될 것 같다며 12월 일정에 차질을 감수하고서 입대를 결심했나 봅니다. 어..
Tracked from 나우리.. I Love Contents & 세상읽기2007/11/10 23:25삭제
후보간 TV 토론이 최상의 방법 오늘 신문의 머리기사는 일제히 이회창 씨의 출마를 비판하고 있다. “정치 퇴행” “묻지마 대선” “노욕 코미디” “욕심과 독선” “국민 모욕” “정당정치 실종” 등 한결 같이 정치가 거꾸로 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다. 이것을 극복하는 것은 후보간 상호 TV토론 이다. 요즘은 인터넷을 통한 토론도 TV 못지 않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선거에서 유권자의 선택기준은 후보의 정책과 그 정책을 집행해 낼만한 자질이다. 출..
'어린이집 최저연령수준' 이라는 부분에서 쓴웃음이 났습니다.^^;;;;;
어쩌면 정치인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국민들이 모두 정치에 무관심하게 만든 다음에
자기들끼리 돌아가며 한 자리씩 하는 게 아닐런지.....-_-;
엉뚱한 음모론이죠? 에구구...ㅎㅎ
잘 읽고 갑니다~~~~:)
참... 그렇죠 :)
자기가 지지하는 사람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면 불편하고, 자신이 반대하는 사람 이야기가 나오면 못 헐뜯어서 난리인 게 인지상정이죠.
나그네님 댓글을 미루어 유추할 때, 저는 지난 대선때 '바보'를 찍은 사람인듯합니다만...
너무, 너어어어어어무우우우~~~~~ 똑똑하셔서 아들 둘 저체중으로 군대 안보내고, 며느리는 원정 출산을 시키옵시고, 타인에게 대쪽같고 자신에게는 크세르크세스보다 더 관대하오신 분은 제가 싫더라구요. 하하하
나그네님이 보시는 '나라를 운영할 만한 능력이 있는 사람'은, 없는 사람 자식을 전방에 몰아 총알받이로 만들고, 자신의 아들은 뒤로 감싸며, 그저 국민의 불안을 조성해서 지지 기반을 갉아내는 능력을 말씀하시나보죠?
이제 정치 3수에 달하는 그 '능력있는' 어르신의 대선 공약을 들어보면, 정말 구체적인 계획은 하나 없이 뜬구름 잡는 소리밖에 없었습니다.
98년 대선때는 '고비용 저효율'이라는 말만 한 수백번 되풀이하시다가 들어가더니, 이제는 '따뜻한 경제'를 내세우시더군요... 허허
어느 크리스마스 이브 밤에 그 분이 꿈 속에서 개과천선하였던 것이 아니라면, 둘 중에 하나는 눈에 보이는 뻔한 거짓말이란거 아시겠죠? ^^
적어도, 대권 주자의 역량을 잴 수 있는 판단을 할 수 있는 분이라면 말입니다 :-P
이회창씨 아들들은 어쨌거나 법이 정한 테두리에서 기준에 합당한 이유로 면제된 것 아닌가요?
다른 후보들의 파렴치한 비리와는 견줄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한 나라를 이끌 인물은 뛰어난 판단력과 균형잡힌 사고, 그리고 치열한 국제 경쟁에서 살아남을 만한 국제적 감각이 중요하다고 보고, 이런 기준이라면 이회창씨가 제일 낫습니다. 아들 군대 문제니, 귀족 이미지니 뭐니 하는 지엽적인 문제를 떠나 자신의 직분에 걸맞는 실력과 소양을 갖추었는지를 우선 봅시다.
이회창 아들의 병역 문제와 관련하여 "모두 무혐의로 판명났는데.."라는 글을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김대업이 대법원에서 2006년 4월29일 유죄판결을 받은 것은 병역비리 폭로에 대한 한나라당의 손배소송에서 폭로사실을 입증할 증거가 부족하기 때문에 손해를 끼쳤으니 손해를 배상하라는 판결이었을 뿐입니다.
즉, 이회창 두아들의 병역면제 과정의 정당성 여부는 전혀 관련이 없었고 오히려,
이와 관련한 검찰 조사에서 체중을 이유로 병역을 면제받으려고 노력한 정황이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을 뿐 입니다.
이회창 두 아들의 병역면제와 관련한 의혹은 사라진 병적기록카드와 179cm에 45kg 이라는 놀라운 기록과 함께 영원히 미제로 남아있을 뿐이지 님의 말씀처럼 "모두 무혐의로 판명.."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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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rndalfhd 2009/06/02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립습니다....
당신같은분 다시 제가 뽑겠습니다.
더많은 노무현이 나와주세요.
사랑합니다.
언니가 덜컥 붙어버렸다는 후문… dogsul님 hangulo님 [미디어 한글로]소녀시대 제시카 동생이 f(x)의 크리스탈 (수정) 인것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