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기부했더니 mp3도 주네? - 나눔 mp3

4만원을 기부하면 예쁜 mp3를 주는데...
기능이나 서비스는 조금 떨어져..


나눔 mp3, 새로운 기부 형태, 기부하면 제품 준다?

나눔 프로젝트 (http://nanum.kixx.co.kr/user/nanum_01/01_nanum_01.aspx)는 자선 상품을 구매하면 그 "판매금(수익금이 아니라..)"을 국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교육사업을 후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06년 1차때는 USB메모리로 했고, 이번 2007년에는 mp3플레이어로 한다.  월드 비전, KAIST, GS 칼텍스가 함께하는 사업인데, 4만원 전액이 기부된다. 한마디로 4만원+mp3 플레이어 가격을 모두 GS칼텍스에서 제공하는 식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눔 mp3 홈페이지 (http://nanum.kixx.co.kr/user/nanum_01/01_nanum_01.aspx)
2007.11.8 부터 2008.1.31까지만 한정 판매한다. 4만원 (전액 기부됨)
GS칼텍스 주유소에서도 판매한다고 한다







직접 구매해보니... 예쁘지만, 기능 설명은 너무 허술

나도, 아이가 계속 영어공부 CD를 듣다가 CD플레이어가 고장이 나서 고민하던 차에 mp3 플레이어를 구입하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가격도 너무 저렴하고, 그 금액이 모두 기부된다니... 별로 고민없이 선택할 수 있었다. 각종 블로그의 리뷰를 보니... 거의 극찬에 가까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이런 사진을 보며, 참 예쁘다는 생각을 했다
 

2500원의 택배비가 더해져서 42500원에 구입이 가능했다.

그리고 받았을때는, "어? 이거 장난감 아니야?" 라는 느낌과 함께, 4만원짜리인데 이어폰도 주네? 라는 생각이 교차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제품은 이렇게 생겼다. 이걸 조립해야 하는데, 초등학교 수준의 조립실력이면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의외로 이어폰도 있었다. USB 플러그는 "충전시"나 "PC에서 파일 전송시에 사용"한다.
1GB의 플래시 메모리를 가지고 있으며, 일반 플래시 메모리처럼 사용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좀 불편한 것이 바로 이 부분인데, 이런식으로 "충전"과 파일 전송을 해야 한다. USB 커넥터는 잃어버리기가 쉬워서 조심해야 한다.

두근거리면서, 제품을 연결했다.

그런데, 이상하게 폴더가 열리지 않았다. 간신히 열어보고 테스트는 해 보았지만, 이상했다. 그래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아뿔싸... 플래시 메모리형 바이러스가 걸려 있는 것이 아닌가? 다행히 심각하지는 않았고, 파일 하나만 지워주면 별다른 문제가 없었다.

문제는 여기까지 도달하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렸다. 사용 설명서는 부실하기 짝이 없었다. (상세 설명서를 보라고 되어 있지만, 그것도 부실하기는 마찬가지다. 오히려 홈페이지가 더 자세했다.)

결국 몇시간을 허비하고서야 제조사의 홈페이지에서 설명을 발견했고, "펌웨어 업데이트"하는 법을 터득할 수 있었다. 실제로 제품에 들어있는 설명서나 제품 판매 홈페이지의 FAQ(http://nanum.kixx.co.kr/user/nanum_02/02_nanum_02.aspx) 로는 펌웨어 업데이트를 성공할 수 없었다. (현재는 http://nanum.kixx.co.kr/user/nanum_02/02_nanum_02.aspx 로 바뀜)

판매 사이트에 "문의게시판"조차 없어서 참 답답했다. 토요일에도 한다고 되어 있던 AS 센터는 토요일에 안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는 안내만 있었다.

제품을 사용해보니... 일단, LCD가 없는 플레이어의 특징처럼, 선곡이 아주 불편했다. 처음부터 차례로 곡을 골라야 한다.  이 점은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것이니 뭐... 그리고 이어폰으로 듣는 출력은 그리 나쁘지 않았지만, 아이에게 들려주기 위해서 오디오에 연결해서 사용하니 약간 소리가 작았다. 하긴 가로 세로 3cm의 작은 놈에서 소리가 나는것이 어디인가?

답답한 것은 USB로 충전을 해야 하는데, 충전이 얼마나 되었는지는 확인조차 할 수 없다는 점이었다. 그냥 기다리는 수 밖에...

뭐, 이런 정도의 단점은 제품의 취지로 모두 덮어지는 정도라고들 한다. 하긴, 4만원으로 전액 이웃돕기에 썼는데도 이런 "mp3 플레이어"가 손안에 들어온것만 해도 아주 기분좋은 일이니까.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기능에 대한 자세한 안내서와 더불어, 제품판매 홈페이지 자체내에서 펌웨어 파일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 개선이 있었으면 어떨까 싶다. 물론, 제조사에게 AS를 넘긴 상태지만, 그 제조사는 "나눔 mp3 플레이어"전용이 아니라서 좀 찾기가 힘들었다.


mp3 나눔 보충 설명서에 덧붙여...

내가 어렵게 알아낸 사항들을 정리해 놓았다. 혹시, 구입하고서 고생하는 분이 계시다면.. 참고바란다.

★ AS 문의처 : 1588-3950 (블루스카이 디지털 / 설명서와 달리 월-금밖에 업무를 하지 않는다)

★ 사용법 안내 - 나눔 mp3는 mobiblu.com 사이트에서 nanum 또는 F5라는 모델명으로 안내한다

1. 판매 사이트(GS칼텍스)

http://nanum.kixx.co.kr/user/nanum_00/main.aspx (변경했음. 2008.5.19)

2.매뉴얼 다운로드 (블루스카이) http://mobiblu.com/help_center/01_01_02.html?item=f5

3. 펌웨어 다운로드 (블루스카이) http://mobiblu.com/data/data_board.html?search1=&search2=&search3=&tb=zbbs_down_firmware&sw=v&rowid=11


★ 펌웨어 업그레이드 방법 - 설명서 판매사이트에선 좀 이상하게 설명되어 있다. 펌웨어 파일을 아래 링크에서 다운받아야 한다. 처음 구입후에 반드시 한 번 해주는 것이 좋다.

1. 첨부파일을 PC에 다운로드 받은 후 압축을 푼다. (http://mobiblu.com/data/data_board.html?search1=&search2=&search3=&tb=zbbs_down_firmware&sw=v&rowid=11에서 다운 받는다)
아니면 아래 링크에서 다운 받으시길.


2. MP3 Player의 재생버튼을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PC와 Mp3 player를 연결하며, 재생버튼은 PC와 Mp3 player가 연결된 상태에서 손 때지 마시고 10초정도 눌러 줍니다.

3. 다운받은 FMP_HT0719_V3.2.9_20071228 폴더 / stupdaterapp.exe 파일을 더블 클릭하면 SigmaTel MTPMSCN Firmware Download 창이 뜹니다.

4. 데이터 영역 포맷팅 > 체크 후 [시작]버튼을 클릭하여 펌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데이터를 모두 지울때 사용하는데, 처음 구입시에는 한 번 해주는게 좋다.)

5. 초기화 진행 중 뜨면서  펌웨어 업데이트 되며, [닫기]창이 활성화 되면 클릭하여 완료한다

4. "내 컴퓨터"에서 mp3 플레이어 드라이브를 선택하면 "열 수 없습니다" 등의 에러가 나올때

- 일종의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받는 것이 좋다. 반드시 "데이터 영역 포맷팅"을 할 것. (내 것의 경우 초기에 이런 상태였음)
- 숨은 파일 중의 "Autorun.inf"를 지우면 되는데, 이를 지우려면 좀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아는 분들만 하시길)
- 열리지 않는 드라이브를 선택,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탐색"을 눌러서 사용하면 가능하지만, 이는 "바이러스를 안고서 사용하는 격"이므로 권장할 바가 아니다.


며칠 안남았다!

만약, 그냥 별다른 기능이 필요하지 않은 mp3 플레이어를 원하는 분들은 나눔 mp3 플레이어가 쓸만하다. 자동차에서 쭈욱 듣는다든가, 아이가 좋아하는 노래들을 반복적으로 듣게 해준다든가 하는 것으론 안성맞춤이다. 무엇보다 이웃돕기 기능이 있다는 것! ^^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이번 달 말일(2008.1.31)까지만 판매한다니, 구입을 서둘러야 한다.

구매는 http://nanum.kixx.co.kr/user/nanum_02/02_nanum_01.aspx  에서 가능하다.


단, mp3 플레이어 자체가 필요해서 구입하려는 분들은 조금 신중하기 바란다. 너무나 간단한 기능에 실망할 수도 있으니까...

어쨌든, 올 한해에도 서로 서로 돕는 행렬이 이어졌으면 좋겠다. (작년에는 대통령 선거에 오버하는 선관위 덕분에 그나마 이어졌던 이웃돕기 마저도 모두 막혔었다.) 서로 돕는 것처럼 아름다운 일은 없다.


미디어 한글로
2008.1.6.
media.hangulo.net

2008.5.19 링크수정/ 2008.6.13 링크수정했습니다.





제대로 된 링크드인 활용서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정광현 저
예스24 | 애드온2
 
★ 이 글을 트위터에 올려보세요 ☞
글쓴이 한글로
공부방 나눔 배너를 달았습니다. 제 블로그 두 개에 모두요. (www.hangulo.kr ,media.hangulo.net)





너무 늦었나요? 하지만, 모두 이유가 있었습니다.




▲ 공부방 아이들을 후원합니다  http://donorscamp.tistory.com/entry/donationbanner



첫째로, 대기업(CJ)의 이벤트란 것이 마음에 걸렸지요. 그리고, 그 금액이 문제였습니다. 1000원은... 이래서 언제 아이들 방한복을 사줄지.. 참 암담했습니다. 1만원이라면 모를까요.

그리고, 배너를 언제까지 달아야 하는 것인지도 좀 애매하고, 한 사람이 여러개의 블로그를 가지고 있을때도 중복으로 치지 않고 적립해주는가도...

이거야 원.

이러다보니, 다른분들이 다 다실때까지 괜히 투덜투덜 거리고 있었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달력"이 가장 컸습니다.

달력을 보내준다니요!!!!

달력 가격은 적어도 1천원이 더 되고, 발송비도 제법 됩니다. 공부방 아이들에겐 1천원 주고, 나는 몇천원어치를 선물로 받는다? 아아... 이건...

그래서, 전 결정했습니다!

"달력은 안받겠습니다. 그대신, 제가 하나 더 배너달았다고 치고 1천원을 더 적립해 주십시오."

여러분들도 달력을 포기하시고, 1천원 적립 더! 를 요구해보시면 어떨까요?

너무 계산적인가요? 하지만, 엄격히 따져보면, 분명히 가능한 이야기 아닐까 싶습니다. 달력이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는한, 그것이 하늘을 날아서 오지 않는한 분명히 1천원보다는 더 들것은 확실하니까요.  오히려, 그 비용을 줄여서 조금이라도 더 도와주는 것이 "나눔"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차피 대기업의 돈이고, 어차피 들 돈이라면 말이지요.)


어쨌든, 모두들.. "달력 포기! 달력 포기! 1천원 적립 더! 1천원 적립 더!"


미디어 한글로. 2007.11.6
http://media.hangulo.net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추천하기




제대로 된 링크드인 활용서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정광현 저
예스24 | 애드온2
 
★ 이 글을 트위터에 올려보세요 ☞
글쓴이 한글로

블로거 나눔운동 시작합니다!

브라질, 남아공 블로거의 나눔운동에 동참합니다


블로거의 자발적인 나눔운동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케이프타운. 이곳에는 심샛별님이란 블로거가 있다. 남아공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전해주는 블로거다. (굳이 여러 설명은 않겠다) 그런데, 이 블로거는 블로거를 운영하면서 "애드클릭스" 배너를 달아서 번 돈으로 남아공의 아이들에게 축구공을 선사했다. 이것이 시작이다.



▲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사는 블로거 "심샛별"님의 블로그
http://sepial.net (= http://blog.daum.net/gniang/)


 남미의 브라질. 이 정열적인 곳에서 우리가 보지 못한 이야기들을 전해주는 ssamba님이란 블로거가 있다. (역시 여러 설명은 않겠다.) 이 분도 애드클릭스 광고 수익으로 브라질의 노숙자에게 "쌀"을 몇가마 사서 기증했다.이것이 시작이다.


▲ ssamba의 브라질 아리랑

http://ssamba.kr (= http://blog.daum.net/oionda)


그리고, 심샛별님은 주변 블로거들의 부추김에 힘입어서 축구공에서 한 발 나아가, 방학을 맞이해서 집 이외에는 갈곳없는 남아공 빈민촌 아이들을 위해서 "미술교실"을 열겠다고 한다. 그에 따른 경비를 대충 계산해서 블로그에 올렸고, 그에 호응하는 블로거들은, 너도 나도 쌈지돈을 털어서 1만원, 2만원씩 보탰다. 그리고, 그에 따른 결과로 미술교실 이야기는 생생하게 생중계되고 있다. 이것이 시작이다. (http://blog.daum.net/gniang/12181736)

브라질의 ssamba님도 주변 블로거들이 '나도 참여하게 해달라'는 요청덕분에 모금을 해서, 정기적으로 쌀을 사기로 했다. 쌀 한가마니의 가격은 우리돈 5천원. 5천원씩만 조금씩 모아서 기증을 하기로 했으며, 그 성금액 만큼 당신의 돈도 보태겠노라고 못박았다. 이것이 시작이다.

* 애드클릭스 배너란? 블로그에서 종종 보이는 "네모난 광고"들을 클릭하면, 1회 클릭당 일정액이 블로거 소유자에게 돌아가는 Daum의 배너 프로그램. adclix.daum.net 참조


나는 바람잡이. 총무.


나는, 아는 사람이 다 알지만, 바람잡이다. 원래 사람들을 "불끈불끈" 선동해서 어느 대상을 마구 욕하게 만드는 소질이 있다. 내 블로그 글은 그런 태생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늘 가슴아프다. 그런데, 그 능력을 좀 좋은데 써보고 싶었다.

해외에 있는 두 블로거들은 인터넷 사정또는 한국에 계좌를 개설하러 방문하기가 힘든 상황이라서, 누군가 한국에서 돈을 모아서 보낼 사람이 필요했다. 난 예전부터 원래 통장이 많았다. 왜 그런지 나도 모르겠지만, 한 은행에서 노는 통장이 두세개는 되었다. 그래서 기꺼이 총무를 하겠노라고 했다. 단! 그 분들이 스스로 통장을 운영할 단계가 되면 기꺼이 넘기겠노라고.


블로거 나눔은 적선이 아니다


남아공의 심샛별님이나 브라질의 ssamba님은 "불쌍한 사람"을 돕기 위해서 이 일을 하시는 것이 아니다.  적선이 아니다. 그저, 내가 가진 것을 조금 다른 사람과 나누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밥이 모자란 사람과 조금 나누어 먹고, 환경이 모자란 사람과 조금 나누고, 사랑이 모자란 사람에게는 사랑을 나누는 것이다.

무슨 큰 일 하겠다고 이러는 것도 아니다. 이런거해서 물건 파는데 사용하거나 선행을 베풀었다고 어디에 내기 위해서 하는 것도 아니다. 그냥, 우리의 윗세대들이 어디선가 받았던 도움을, 내가 처한 환경에서 다시 나누어주기 위함이다. 미군 트럭을 쫒아가면서 "쪼꼬레또"를 외치던 세대들 덕분에 우리가 있었다. 부끄러운 일은 아니다. 그들의 나눔이 이제 오늘 우리의 나눔을 낳는 것이다.

부자들의 몇백억보다도 더 소중한 우리네 이웃들의 "몇 천원"을 나누고자 하는 것이다.


블로거 나눔은 국경을 따질 필요가 없다


왜 남아공이냐? 왜 브라질이냐? 우리나라에도 도울 사람 많은데 무슨소리냐? 이런 소리는 반드시 나올것이다. 하지만, 그건 이유가 없다. 그냥 "그 분들이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런 비판을 하실 분들은 한국의 무수한 단체에 돈 천원이라도 기부하시면 된다. "왜 한국 사람 안도와주고 외국 사람 도와주냐"는 비판은 옳지 않다. 우리는 그냥 "나눔이 필요한 곳에 약간 나누어 줄 뿐이다"

100만원을 내는 것도 아니다.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액수, 친구들과 술 한잔을 아끼면 되는 액수, 내가 점심값을 아끼면 낼 수 있는 액수정도를 내는 것이다. 그런 것을 가지고 어쩌고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그런 에너지는 다른 곳에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블로거 나눔은 투명하다


돈을 모금해서 어떻게 쓰는지, 자기들 밥먹고 노는데 쓰는지 어떻게 아느냐? 우린 이런 까칠한 질문을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블로거에서 모금한 돈은 블로그에 당연히 투명히 공개된다. 그냥 입금내역이 공개되는 정도가 아니다.

아래의 사진처럼, 그 결과가 블로깅(블로그에 글을 쓰는 행위)으로 그대로 증명된다. 이미 지난달에 진행된 미술교실은 잔액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그 아이들이 어떤 그림을 그리고, 어떤 일을 했는지 자세히 나와 있다.


▲ 심샛별님의 미술교실에서.. 아이의 표정이 너무 리얼하다! ^^

(http://sepial.net 에서 가져옴)


아래의 사진은 이 운동을 벌이기 이전에 나온 사진이긴 하지만, 이렇게 증거사진(!)이 있다. (이 사진만 찍고서 다시 팔았으면 어쩌냐고? 어허~! 그래도 다음 블로거뉴스를 좀 보신 분이라면, 이 분들이 어떤 분들인지 잘 아실것이다. 모르신다면.. 좀 더 보시길!)



▲ ssamba님의 기증 사진(나눔운동 전의 사진)
http://ssamba.kr 에서 가져옴


통장이 한국에 있는 사람 통장인데, 가지고 튀면 어쩌냐고? 어허... 이 부분은 정말 나도 걱정이다. ^^ 하지만 걱정마시라! 그리 많은 돈을 모금하지도 않을 것이지만, 그정도 돈에 혹해서 움직일 정도로 기반이 없는 한글로는 아니다. (모르긴해도 100억이하로는 현혹되지 않을것이다. ^^)

만약 돈이 몇천만원쯤 모이면 어쩌냐고? 어쩌긴!!! 다른 블로거들과 상의해서 기부해야지! 우리가 필요한 돈은 그런 큰 돈이 아니다.


블로거 나눔에 참여하는 법


■ 남아공 심샛별님의 블로거 나눔 안내문 
http://blog.daum.net/gniang/12330990 <-- 클릭


심샛별님의 블로거 나눔운동 계좌 [신한은행] 110-153-772411 정광현



▲ 소가 꿈틀거릴 것만 같다. 생전 처음 만들어보는 아이치고는 너무나 잘 만들었다.



 ■ "ssamba님의 브라질 아리랑" 블로거 나눔운동 안내문 
http://blog.daum.net/oionda/11876450
 <-- 클릭 (지금은 열리지 않습니다. 2008년)


ssamba님의 블로거 나눔운동 계좌 
ssamba님의 나눔운동은 2008년 현재 마감되었습니다. ^^



▲ 브라질 사람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끼를 대접하는 한인들. 나누는 기쁨을 아는 분들이다.

 

 

꼭 블로그를 운영해야만 참여할 수 있나요? 라는 질문은 농담으로 알겠다. 이 글을 읽는 사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아래의 두 블로거들의 블로그에 방문하면, 자세한 내용과 더불어서 계좌번호도 나와 있다. 두 개 모두 같은 사람의 이름으로 되어 있는데, 그게 누군지는 이미 말씀드렸다. ^^ 그러니 걱정마시라!

하지만, 한 번에 많은 돈을 넣지는 마시라. 될 수 있으면 적은 돈을 꾸준히 넣어주면 좋겠다. 즉, 이 총무를 귀찮게 하는 분일수록 더 사랑받는다. 우리들의 나눔은 1회용이 아니기 때문이다. 반짝하는 관심도 중요하겠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다.

아픈 사람에게 진통제를 놓아주는 것은 단기간에는 효과가 있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해주는 것과 같은이치다.

자, 이제 인터넷 뱅킹을 열고, 기분 좋게 5천원 정도를 이체하는 기쁨을 누리시라. 내 돈이 브라질의 누구에게, 남아공의 누구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는 뿌듯함을 느껴보자. 그리고 눈을 크게 뜨고, 이 두 블로거분들이 제대로 나눔을 실천하는지 자꾸 방문해서 보시라! 즐겨찾기 해놓고 자꾸 들러서 글을 남기시라! (가끔 애드클릭스 배너를 클릭하라고는 강요하지는 않겠다. ^^ 오히려 너무 많이 클릭하면 무효클릭이 된다.)

아, 이 운동에 동참하기 전에 월드비전이나 다른 단체들과 나눔을 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그냥 쭈욱 하시라. 모두가 똑같은 나눔이 아니겠는가? 혹시, 이번 달 애드클릭스나 애드센스, 블로거 특종 상금 등이 들어와서 기분이 좋으신 분...! 조금만 나눠서 더 기분 좋은 마음을 가져가시라!


블로거 나눔 운동이 더 늘어나길!

이렇게  된 것은 어떤 조직이 있어서가 아니다. 블로거의 자발적인 참여와 더불어, 그 블로그를 드나드는 사람들의 암묵적인(?) 도움 덕분이었다. 이런 블로거 나눔 운동이 점점 늘어나서, 내 블로그에 그 분들을 매주 소개하는 자리를 가지게 된다면 더할나위 없겠다. (총무를 자꾸 맡기셔도... 어쩔 수는 없지만. ^^ 기꺼이!)

우리들은 대통령 후보로 나선다거나 해서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세상을 조금 더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가능하다. 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모두 함께, 화이팅!


블로거 나눔운동
 
바람잡이 겸 총무

미디어 한글로. 2007.7.10
 


★브라질 ssamba님 블로그 : http://ssamba.kr /  (쌈바님의 나눔은 2008년 현재 마감되었습니다)

★남아공 심샛별님 블로그 : http://sepial.net   / [신한은행] 110-153-772411 정광현


* 이글은 제 옛날 블로그 www.hangulo.kr 에 있던 글을 옮긴 것입니다. (www.hangulo.kr/68)






제대로 된 링크드인 활용서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정광현 저
예스24 | 애드온2
 
★ 이 글을 트위터에 올려보세요 ☞
글쓴이 한글로
한글로 정광현을 소개합니다. (2016년 4월 버전)

한글로는... 한글로 정광현 - Android Developer ( Udacity Android Developer Nanodegree 보유 [Google 공인 과정]) - SNS 컨설턴트 - 각종 기업체 특강 / SNS 마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행사를 다녀와서 (FAIR VOTE 0424)

지난 2013년 4월 3일 저녁에 중앙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최한 "SNS 오피니언 리더와 함께하는 공감 & 공유" 행사에 정말 영광스럽게 초대되어 참가했습니다. 이제는 화석이 되어버린 저를 "SNS 오피니언 리더"라고 부르..

이 사진 어느 영화의 사진인가요? - 사진으로 검색하는 구글 [이미지로 검색] 아세요?

가끔씩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이 사진 어느 영화에 나온 사진인 줄 알아요?" 자, 여러분은 어떻게 답을 하시겠어요? 참고로 저는 그냥 영화는 잘 모르고, 인도 영화는 꽤 압니다만.. 그래도 제가 수만명의 인도 영화배우를 ..

취업, 채용, 경력관리, 사업용 SNS - 링크드인(LinkedIn).. 사용자 2억명 돌파!

링크드인 부사장 Deep Nishar씨 (http://www.linkedin.com/in/deepnishar)에 따르면, 링크드인 사용자가 드디어 2억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작년 3월에 1억명 돌파... 대단히 빠른 속도..

링크드인(LinkedIn) 사용했더니 구글 취업 문이 활짝!

(이 글의 내용은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구인,구직, 경력관리까지"에 실린 글을 약간 편집한 것입니다)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구입하러 가기 http://www.yes24.com/24/Goods/82068..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출간의 말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구인, 구직, 경력 관리까지 정광현 지음. 성안당. 2012 링크드인(LinkedIn)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저자 정광현 지음 출판사 성안당 | 2012-12-19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

자료로 살펴본 이자스민 "인종차별" 보도 - KBS,MBC 조작 보도 처벌하라

먼저, 이 글을 읽기 전에 아래의 두 글을 읽고 오시기 바란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그..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는 읽으셨나요? KBS와 MBC 모두 똑같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도 읽어주세요. MBC뿐 아니라 KBS도 점령당했습니다. 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어디에? 트위터..

나경원 후보 "자화자찬" 트위터 사건에 대해.. [한글로의 꼼꼼한 분석]

들어가기 전에... 나경원 ‘자화자찬’ 트위터, 누가 썼을까… [한겨레] 2011.10.17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00955.html 좀 우스운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