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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역사 교과서" 수정은 전교조 때려잡기가 목적
사학법때와 똑같은 논리, 전후가 맞지 않는 이야기
전교조 한명이면 학교장악?

※ 나는 "좌편향"이라는 "우편향" 인사들의 이야기에 동의하지 않으므로 "좋은 역사 교과서"라고 칭하겠다.

사학법 토론때의 100분토론으로 거슬러 올라가자

뜬금없이 교과서 이야기 하다가 왜, 사학법이 나오나? 그런데, 이야기는 이렇다. 당시 사학법 개정 관련해서 한참이나 시끄럽던 시절. 2006.1.12일 MBC 100분토론의 주제는  "사학법 대치정국, 해법은" 이었다. 여기에 나온 사람은 4일 100분토론에 나왔던 "신지호 의원(당시는 자유주의 연대 대표)" 였다.

내 기억은 이렇다. 이때 금성 교과서를 직접 거론하면서 (내 생각에) 좀 이상한 논리를 펴던 신지호씨의 이야기를 듣고, 나는 금성 교과서에 직접 문의를 했다. "당신들 교과서가 아주 문제가 많다던데, 이게 무슨 소리냐? 해명을 해달라"

안녕하세요. 금성출판사 입니다.
항상 저희 출판사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MBC 100분 토론에 등장한 근현대사 교과서는
저희 금성출판사에서 발행하고 있는 한국근현대사 교과서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나 저희 금성출판사에서 발행하고 있는 고등학교 한국근현대사 교과서는
교육인적자원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합격한 책입니다.

 
그 내용은 사실에 입각하여 중립적인 관점으로 기술되었으며,
현재 사용되고 있는 모든 근현대사교과서는 이러한 교육인적자원부의 심사기준을
충족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습하시는데 지장 없으시길 바라오며
저희 금성출판사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또한 천 년 출판을 생각하고 더 좋은 책,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는
금성출판사가 되겠습니다.

(2006년 1월 18일 금성 교과서의 답장)

그래서 그냥 넘어갔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그 기억은 다시 최근에 들어서 망령처럼 들고 일어났다. 그런데, 이상했다. 당시는 그냥 한 단체의 장이 문제를 제기하거나, "색깔론"을 즐겨 찾는 특정 당에서 들고 있어났는데... 이번에는 아예 교육부에서 들고 일어난 것이다. 아차, 정권이 바뀐 것이다.

정권마다 역사 인식이 바뀐다고 인정

이제는 당당히 국회의원이 된 신지호 의원은 토론을 시작할 때,  "정권이 바뀌다보니까 교육 과학부의 방침이 바뀐 것에 문제를 삼을 수 없다." "지난 정부에서는 문제를 삼을 수 없었다. 역사 인식이 똑같으니까요"라는 발언으로 교과서 수정이 정권과 심각히 관련이 있음을 인정했다. (이는 정권이 바뀌면 역사인식이 바뀌어야 한다는 소리로 들리는데, 역사 학자들은 상당히 힘드시겠다. 5년마다 역사책 새로 쓰려면.. -.-;)

그런데, 정말 그런가? 어떤 정권에서는 5.16이 혁명이되고, 다시 쿠데타가 되었다가, 정권이 바뀌면 다시 혁명으로 바뀌어야 하는건가? 정말 그런가? 나중에 전두환 대통령 각하도 추앙받는 시절이 올 수 있는건가? 29만원으로 알뜰히 산 대통령.. 이런걸로?

역사가 정권에 휘둘린다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 발언하는 현직 국회의원의 모습에서 절망을 느낀다.


반 대학민국 교과서? 이건 거의 명예훼손 감

토론에도 나왔지만, 교육부의 역사 교과서 큰 기준은 세가지가 있으며, 이걸 충족시키지 않으면 아예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했다.


공통 기준 과제- 이 중 하나라도 있으면 심사 탈락
- 대한민국의 국가 체제를 부정하거나 비방하는 내용이 있는가
- 특정 국가, 종교단체 계층에 대해서 부당하게 선전 우대하거나 왜곡 비방한 내용이 있는가
- 학문상의 오류나 정설화 되지 아니한 저작자의 개인적 표현이 포함되어 있는가?

MBC 100분토론 중에서 김한종 (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 교수, 금성출판사 교과서 대표필자) 씨의 발언


그 이후에 11개 기준에 의해서 검정을 실시하고 두 개 이상에서 낙제점을 받으면 통과가 안된다고 한다.

그런데, 신지호 의원은 방송내내 "반대한민국 교과서"라고 하는 과격한 표현을 썼다. (효과적인 발언이다. 이로써, 이 교과서를 읽어보지도 않은 수많은 사람들의 뇌에는 낙인이 찍혔다.) 그런데, 대한민국을 보정하거나 비장하지 않았음이 확실한데도.. 계속 '반대한민국' 운운하는 것은 교과서 검정 위원들에 대한 인신 공격이 아닐까?

아예 대놓고 "기준이 잘못되었다" "검정이 잘못되었다"는 식의 발언을 계속 한다면, 당시 관련된 공무원들이나 심사위원들에게 상당히 명예훼손적인 발언이 될 것 같은데 말이다.


저번에는 학운위가 문제라고 하더니 이제는 전교조가 문제..? 그런데 개연성은 없다?

신지호 의원의 논리는 '전교조 교사들이 학교마다 맹활약해서, 교과서 채택에 영향을 미쳤고, 그 결과
"반대한민국 교과서"가 51% 넘게 채택이 되었다'는 식이다.

그러나 토론 중간에 나왔듯이, 그 유명한 우익인사인 조갑제닷컴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전교조의 교원비율이 11.8%로 가장 낮은 대전 광역시의 채택률이 61.6%로 가장 높았고, 반대로 전교조의 비율이 가장 높은 광주의 채택률은 27.8%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고 한다. 조갑제 닷컴에서도 "아무 관련이 없다"고 했다. (관련 글 : 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11950&section=section14  이 글을 읽으면 알겠지만, 관련이 없으니까 '예의가 없다'느니 하면서 자질 문제로 돌아서는 느낌이 무척 강했다. 좀 관련이 있었으면 힘이 실어졌을텐데..)

그러나, 신지호 의원은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역설한다. 전혀 상관없는 "교장이 원래 바꿀 수 있어서 바꾼게 잘못된겁니까?" 이런 동문서답에 대해서 항의를 하자, 옆에 있는 교육부  국장이 "인신 공격성 발언은 하지 마시라"고 역정을 든다. 그러면서 "소수가 다수를 이긴다"는 논리를  펼쳤다.

여기서 잠깐! 소수가 다수를 이긴다?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리.

이미 말했듯이 2006년 1월 12일 MBC 100분토론(다시보기 1시간 2분 36초부터 보면 된다)에서는 사학법 개정과 관련해서 토론을 하고 있었다.

당시 신지호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이게 제가 갖고 나온게 금성출판사에서 만든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 입니다.

(중략) (6종의 교과서중) 이게 시장 점유율이 50%가 넘어요. 단순 1/6이 아닙니다. 1/2이상의 파워를 가지고 있는데요. 이 검인정 교과서의 경우에는 학교 운영위원회, 요번에.. 이제 개방형 이사를 2배수로 추천하게 되어 잇는.. 이른바 학운위에서 결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교육 현장의 현실을 보면, 근현대사 교사들로 구성된 학교마다 교과협의회가 있습니다. 담당 과목 교사들이 6종에 뭘로 하자.. 결정을 해가지고 학운위에 자기들의 의견을 개진을 합니다. 그러면, 학운위에서 거의 예외없이 채택이 됩니다. 그게 한 번도 거부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근데, 이 금성교과서가 왜 문제냐. 시간이 좀 없어서 제가 요약해서 이야기하자면..
쉽게 설명하면 이겁니다. 강정구식 역사인식.. 강정구식 역사인식..
(중략)
일장기가 내려진 자리에 성조기가 올라갔다.
아주 은유적 표현이지만, 미군이 침략군으로 왔다. 그 얘기죠.

그러면서 학운위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개방형 이사제 등으로 해서 전교조가 학운위를 장악한다는 논리로 사학재단들의 의견을 개진하는 자리였다.)

개정 사학법에 의하면 학운위가 두배수 추천이라는 막강한 권한을 행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공립학교의 경우에 실질적으로 학운위에 영향을 미치는게 전교조 교사들입니다. 법리적으로 개정 사학법이 국가 정체성 위기로 연결된다는 것이 아니라, 그 현실을 보면 충분히 그렇게 갈 수 잇는 개연성이 있다는 이야기죠.

그러나 학운위에서 전교조가 차지하는 비율은 6%이하라는 반론에 대해서 별다른 반론을 제시하지 못한다. 결국 " 이런 말을 꺼낸다"


(정대화 상지대 교수)  또 학운위에서 전교조가 미칠 수 있는 영향력이 그렇게 대단합니까? 저는 전교조가 그렇게까지 막강한 조직으로 안보는데.. 학운위에서 전교조가 차지하는 비율은 아시죠? 6% 이하거든요. 학운위에서.. 대부분 교총이나 이런데서 차지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교총이 저 책을 쓸까요? 그건 신교수께서 너무 과하게 인용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전혀 사실이 그렇지가 않습니다.

(신지호) 너무 전교조의 영향력을 과소 평가하시는 것 같아요. 전교조의 실력을 아실텐데.. 일부러 과소평가 하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저는 그런생각이 드는데..

(정) 전교조도 역할을 하죠. 그러나 전교조가 학운위를 장악하고 있는 것처럼 얘기하는 것은. 마치 6% 이하의 권한을 가진 전교조가 마치 학운위를 장악하거나 독점해가지고  학교운영을 장악하는 것처럼.. 그렇게 오해될 요지가 있구요.

(신) 제가 질문하나만 할게요. 6%라는 근거를 한 번 제시해 주시죠.

(정) 학운위에 들어간 분이 전교조 출신 인사가 6천명 이하로 나와 있습니다. 통계로 나와 있습니다. 전교조가 일정한 역할 하겠죠. 해야죠. 전교조가 사학에서 이사장이나 교장이나 교감을 제치고 학교를 전횡하고 좌지우지 하는 인상을 심어준다면 잘못된 것이고..교과서 채택이라고 하는 것이 운영위의 역할이 있겠지만 교과서 채택이 다양하게 이루어지는 것인데...


결국, 한나라당의 노력으로 학운위에 전교조 교사들이 들어가는 것은 어느정도 막은 듯 하다. 그러면 아무 문제가 없어지는 것인가? 학운위에 전교조가 못들어가니까?

그러니까, 이제는 "전교조 교사 소수가 다수의 다른 역사 교사들 보다 목소리가 커서 결국 영향을 미친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

위의 발언을 잘 살펴보면, 처음에는 "전교조 교사들이 채택해서 학운위에 올리면 다 채택된다"라는 것으로 시작하다가 "학운위에 전교조 교사들이 영향을 많이 미치게 된다" 그래서 당시 사학법은 안된다는 이상한 논리로 흘러간다.

그런데, 어제 100분토론에서는 처음 논조가 다시 튀어나온 것이다.

모든 악의 근원은 전교조였다.

그랬다. 교과서에 대한 지적은 벌써 오래전부터 있어왔다.

내가 찾은 몇 개의 기사만 소개해도 쉽게 알 수 있다.
‘색깔론 각설이’ 잊지도 않고 또 왔네 [한겨레] 2004.12.10
"노 대통령은 성공할수 없는 대통령" - 왜곡,날조의 역사가 가르쳐지고 있다 [데일리안] 2005.10.17

그런데, 올해 갑자기 교과서 이야기가 나온 것은 오직 하나 "촛불"때문이었다. 학생들이 촛불집회에 앞장 선것은 "반미, 반대한민국"의 역사 교육을 받아서라고 몰아세웠고, 전교조를 그 배후세력으로 지목했다. 결국, 그런 어처구니 없는 논의는, 이명박 정부의 시스템의 특징처럼 "정말로 인식되었다!"

그래서 그동안 줄곧 신지호 의원의 뉴라이트 계열이 눈에 가시처럼 보고 있었던, 51%점유율의 금성 교과서를 다시 공격하게 된 것이다.

결국, 전교조 -> 잘못된 역사 교과서 채택 -> 잘못된 역사 교육 -> 학생들 이념 편향 -> 촛불집회 이런 고리를 만들었다. 물론, 전교조 앞에 "친북 좌파"나 "주사파"를 넣고, 제일 앞에 "김정일"을 넣으면 어디서 많이 보던 공식이 나온다. 조금 있으면 "전교조 간첩단 사건"이 나올참인가? (이거 정말이면 나 잡혀가는 것 아닌가?)

결국, 이 모든 것은 금성 교과서가 최종 목표가 아니라, (그들의 주장대로) 금성 교과서를 채택하게 만드는데 혁혁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전교조 역사교사들이라는 것이다. 하긴, 지금은 역사교사부터 시작하지만, 곧 모두 쳐낼 예정인 듯도 하다. 요즘들어서 전교조 명단까지 공개하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그 날이 그리 멀지 않았다.

서울지역 전교조교사 4천950명 명단공개 [연합뉴스] 2008.12.5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1205124911257&p=yonhap


교과서 논쟁 한마디로 정리

"전교조가 학교를 장악해서, 좌파들이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훼손하도록 만든 교과서 (하지만, 검정을 당당히 통과해서 정통성 문제에는 시비가 없는 교과서)를 사용하도록 압력을 넣었다. 전에는 그 사실을 교장들이 몰랐다가 (교육부도 몰랐다가) 이번에 문제가 있다고 하니까, 바꾸는 것이다 (교육부도 이제서야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이거다.

질문은 여러가지.

"좌편향이라고 했는데, 이번에 수정이 모두 되면 중립적이 되는 것인가? - 여전히 갸웃갸웃"

"대한민국 정통성을 해쳤다고 하는데, 그러면 뉴라이트 교과서 포럼에서 만든 친일 교과서는 대한민국 정통성을 해치지 않은건가? 일제시대를 미화하는 것만으로도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세우신 분들이 땅을 치고 통곡할텐데? -아마도 뉴라이트 교과서 검정 통과 소식이 들려올듯. 그들은 다음 정부에서 순순히 교과서 내용을 고칠까? ^^"

"전교조의 영향력이 그리도 대단한데, 그러면 다른 교사들은 바보인가? 자신의 권리를 찾지도 못하나?"

"사학에서는 전교조 보다는 이사장, 교장의 힘이 대단하다고 알고 있는데, 여전히 전교조가 장악하나?"

"신지호 의원에 따르면 초등학교 30%이상이 역사 의식이 잘못된 것이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인 금성 교과서 때문이라고 하는데.. 대체 이건 어떤 상관관계가? 선행학습? 필수과목도 아닌데?"

앞으로 전교조 가입률 느는거 아닌가? 가입만 하면 교장보다 더 강해진다는데.... 권력을 누릴자들이여 전교조에 가입하라. ^^ 전교조는 지금 위태위태한다던데, 적어도 끄떡없겠다!

정말 재밌는 세상이다.

미디어 한글로
2008.12.5
http://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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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우익좌익 구분말고 인간쓰레기 정리부터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2008/12/05 15:25  삭제

    대한민국사회가 기득권과 비기득권, 보수와 진보, 우익과 좌익으로 심각하게 편갈리고 있다. 자신들의 이기적이고 편협적인 이념과 신념에 따라 미치광이 짓도 불사하지 않는 인간쓰레기들이 적지 않게 활동하고 있다. 한 인간쓰레기의 고의 방화로 불타 없어져 버린 국보1호 숭례문 사건을 기억하시는가! 벌써 일년가까이 지나버린 세월의 시간 속에서 사람들의 기억조차 희미해지고 있는 슬픈 현실이다. 과연 이 정신병자들을 영웅으로 추앙할 수 있겠는가! 오늘자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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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충굴 2008/12/05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신의원 발언 보고 썩소를 금할수 없었습니다.ㅋ
    신의원한테 이런말 하고싶군요.
    "제발 주변에 아는 교사있으면 전교조가 학교를 좌지우지 할 정도로 파워가 있는지 물어보세요..."
    아마도..교사들의 대답은..
    "교장,교감,부장들이 젤 쎈데?"

  2. BlogIcon 최면 2008/12/05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네요 ㅎㅎ

    위에 명단 공개해서 보여주세요~

    친일 매국 민족배반자들에 맞서는 바른 역사 교육을 하는 귀한 분들의 존함을 알고싶네요 ^^*

    아울러 친일 매국 민족배반자들 명단도 속속 발혀지고 있네요 ㅎㅎ

  3. 전교조 심한 건 사실이잖아? 2008/12/05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교조 또한 심한 극좌파인건 사실이다.
    우파는 기득권 유지하려는 고리타분한 것이고 좌파라고 하면 깨어있다는 관념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좌파 또한 극한 이기심을 충족하기 위한 이익집단인 것이 사실이다.

    • 니가 우물안 개구리 2008/12/05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울 나라의 이념갈등 보고 외국인이 그랬자나 멍청아 . 진보정당도 객관적으로 보면 그렇게 진보적이지가 않다고..그럼 보수당은 외국인이 보기에 어떨 것 같아? 완전 미친 이기주의자 꼴통들이지 이 우물안 개구리야

  4. wjdtnstlr 2008/12/05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교조 자중해라잉-- 북한으로 보내는 수가 있ㄷ다이- 너그들 교과서 너구들이 뭐꼬? 좋은 교과서 친북이 좋은 교과서가 정일이 성님 선군정치 자랑하는게-- 미쳐고 곱게 미쳐라 이너마들아

    • 마로 2008/12/17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나 자중해라--;;;

      교과서 어디에 선군정치에 대해 자랑하는 표현이 있나?
      허위사실유포죄로 고소한다!

      너나 곱게 미쳐라

  5. BlogIcon 염만호 2008/12/05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우파와 좌파에 기본은 그래도 국가의 이익에 근본을 두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우파는 나라 팔아먹은놈의 시끼들의 후손들이
    나라사랑을 외치고 있다는게 글러쳐 먹은거죠 ㅋㅋ

    어느 파벌이든 자기의 이익을 대변하는 집단이긴합니다만. '극한 이기심을 충족하기 위한 이익집단인 것이 사실이다.' 대체 우파 아닌사람은 좌파다..좌파는 모두 자가의 이기심을 충족하려 한다??

    뭐 이런 말도 안되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도 아니고....

    논리도 안맞고 무조건 좌파는 나쁘다.친북이다 나참.. 뭔가 토론하고 싶어도 논리가 맞던가.해야지..

    대체 이런 악플러들은 얼마 받고 일하는건지 심하게 궁금합니다.

  6. BlogIcon Libertas 2008/12/05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보지는 않았지만 대충 기사화되거나 옮겨진 내용들을 살펴보니 토 나올 것 같더군요. 냉소를 날리기에도 수준이 너무 저열합니다. 만날 '자유민주주의, 자유민주주의' 떠벌리고 다니던 놈들이 민주주의의 요체인 자유로운 다양성과 개성의 존중은 대체 어디에 껌팔아먹고 전체주의로 회귀하고자 저렇게 기를 쓰는 것일까요?

  7. 음... 2008/12/05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교과서 6종을 못 읽어봐서..
    뭐라 말할 수가 없군요.

    그런데 100분 토론이란게 6종의 교과서를 다들 정독이나 하시고 토론들 하셨답니까??

    글의 내용을 봐도 금성출판사에 어디가 뭐가 잘못됬더라.. 이런건 하나도 안나와 있군요..

    발단이 금성출판사의 책이라면, 그 책의 어디가 잘 못된것인지..

    그 부분이 다른 5종의 교과서와 어떻게 다른지 뭐 그런 객관적인 내용은 하나도 없는게 아쉽군요.

    객관성이 없으니 우매한 나와 같은 사람들이야 자신들이 믿고 싶은것만 믿는게 아닐까요~

    그리고 반대로 생각하는 글들도 링크를 걸어 주시면 좋겠어요.

    둘다 읽어봐야 뭐가 맞나 알수가 있죠...

    그리고 사회의 이슈가 됐다는 자체가 뭔가가 문제가 있는것 아닌가...(뭔지 모르겠지만)
    그럼 문제가 뭔지도 파악해서 고쳐나갈 생각도 해야지..음..

    짧은 나의 생각이었습니다..ㅋ

  8. BlogIcon 활의노래 2008/12/05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jdtnstlr// 정순식씨, 당신 학교 교과서 보긴 했습니까? 교과서 어디에 친북, 선군정치 찬양글이 있단 말입니까? 정확히 좀 찝어주실 수 있습니까?

  9. 2008/12/05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지호.. 아직 젊던데.. 문제가 크더라.
    말장난.. 귀막기.. 최고드만.. 누구 닮았더라.

    교사들만 백프로 믿자는 것도 아니고
    상식적인 선에서 협의 절차를 걸치자는 건데..
    장사꾼들 둘러치기 수준으로 어떻게든 자기들 뜻대로 해결하려는 수작이 참 보기 추하다.
    장사꾼들 조차도.. 제대로 인격 갖춘 사람들은 그따구로 행동 안한다.. 창피하더라..

  10. BlogIcon 덱스터 2008/12/17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교조보고 뭐라고 하시는 분들은 거의 90% 이상 들은대로 내뱉는 기계들이더라구요.

    나머지 10%는 그냥 전교조 선생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을 가진 사람들이고요. 전교조의 정치색에 대해 제대로 알고 까는 사람들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생각합니다.

    • 마로 2008/12/17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큰일날 발언을 하시네요--;
      술먹고 수업을 해요? 대낮에?

      물론 전교조 선생님들을 비방할 생각으로 쓴 댓글은 아닌 거 같긴 하지만 그런 발언 굉장히 위험하네요.

      전교조고 아니고를 떠나서 술먹고 수업은 낮이건 밤이건 학교건 학원이건 있을 수도 없는 일입니다.
      증거없이 함부로 이야기한 것이 요즘같이 전교조가 시달리는 때에 치명타가 될 수도 있습니다.

    • BlogIcon 덱스터 2008/12/17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정했습니다

  11. BlogIcon -_-; 2008/12/05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교조가 빨갱이라..

    당연한거 아닙니까?

    지금 민주당도 좌빨인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만..

    (앉으나 서나 각하찬양 - 절대 국정원이 무서워서 이러는거 아닙니다.)

    키보드에서 손떼 빨갱이야!
    경제대통령 만세! 자유대한 정통성 이명박 만세! 이승만 만세!! 만세!! 반자이~~~?!!!!

  12. BlogIcon 재바기 2008/12/09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구독하면서 잘 읽고있습니다^^

    뭐 원래 정권이 바뀌면서 그러려니하는데 좀 도가 지나침이 없지않아 있군요...

    전교조가 빨갱이라면 왜 국보법으로 죄다 안잡아가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금성교과서가 마루타가 되서 수정되는것을 보는것이 안타깝기 그지없군요;;

    그리고 좀 뻘짓이지만...

    반 대학민국 교과서 → 반 대한민국 교과서가 아닐런지...

    (죄송합니다;;오타를 보면 사죽을 못쓰는지라)

  13. 오다가다 2008/12/17 0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도연맹 사건인가!
    나중에 뭔일 터지면 전교조 명단에서 나온 인원은 모두 총살감이다...신지호가 까놓고 말하자면.... 미친 놈.... 저런 미친 놈이 날뛰는 세상이 되었으니 미치겠다....
    국민들은 뭘 믿고 저런 놈을 뽑았나...

좌편향 역사책이라고? 내가 보기엔.. 아직 멀었는데..


언론의 힘. "좌편향"이 입에 착착 붙다

결국은 언론의 힘이다. 어느 "우파인사"가 "좌편향 교과서"발언을 하기 시작하자 너도나도 동조하기 시작했고, 교육부까지 나서서 같이 춤을 추고 있다. 반면에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헌법 전문 일부 발췌)"한 대한민국의 국시를 흔들 정도의 표현이 있는 '그들의 우편향 교과서'는 일언 반구도 없다. (아직 검정 교과서는 아니지만, 슬그머니 넣을 가능성이 많다.)

어쨌든, 이제 금성 교과서를 비롯한 역사 교과서들은 다 '좌편향'의 낙인이 찍혔다. 그래, 한 번 이야기해 보자.


내가 배운 교육은 "극우편향"


나는 "우편향" 아니, "극우편향" 역사 교육을 받았다. 나는 전두환 대통령 각하의 지시인 "정의사회구현" 글짓기에서도 당당히 입상했고, 데모하는 "빨갱이 대학생"들을 신랄하게 비꼬았다. ("국민학교"시절이다.) 그리고 나는 대학에 가면 저런 "빨갱이"가 되지 않으리라 생각했다.

그 뿐이 아니다.

매월 6월이 되면 언제나 반공책을 읽고 독후감 대회를 했고, 북한괴뢰군의 악랄한 만행을 규탄하는 웅변대회도 했다. 나도 목줄기에 핏줄을 내세우면서 많이도 많이도 대회에 나갔다.

5.16은 "혁명"이었다. 군사 쿠데타? 무슨 그런 말씀을! 우리나라를 잘살게 해주신 고마운 분께 무슨 불경스러운 일인가?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유신? 그건 배우지 않았다. 그게 뭔지도 잘 몰랐다. 중요한게 아니었으니까.

똘이장군 만화를 보면서,북한 괴뢰집단은 모두 뿔이나거나 괴물처럼 생겼고, 거리에는 자동차는 커녕 다 헐벗고 굶주린 사람들이 기어다닌다고 배웠다. 남북 분단이고 뭐고, 모든 책임은 북한 괴뢰집단 때문이었다. 무조건 미국은 잘했고, 소련은 나쁜놈이었다.

이 정도면 (그들의 언어를 빌리자면) 지독한 우편향 아닌가?

굳이 태백산맥까지 들출 필요는 없겠다. 시대의 베스트셀러가 된 태백산맥이 대학 동아리 방에 있으면 그건 완전한 '주사파'로 찍히는 지름길이었다. 그 뿐이 아니라, 각종 불온서적들을 몰래 몰래 보기도 했다. 그 불온서적은 결국 나중에 금서 목록에서 풀려서 베스트 셀러가 되기도 했고, 명저로 칭송받기도 한다.

'아침이슬'이 금지곡이 되었던 시절, 아주 정당한 '역사 균형'이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겠지?(물론, 그분들은 그렇게 생각할 것이라 믿는다.)


▲ 이게 바로 내가 받은 교육이다. 완전한 우편향.



세상이 제대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아주 조금..

김일성도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었던 것은 충격적인 "사실"이었다. 분명히 괴물이어야 했는데 말이다. 그리고 그들도 우리처럼 걸어다니고, 차타고 다니고, 심지어 지하철도 타고 다녔다. 우리나라가 수해 입었다고 구호물품도 줬다. (물론, 그 구호 물품을 '개나 입을 옷, 개나 먹을 쌀'이라고 학교마다 조금씩 보내서 비판하게 했다. 지극히 "공평한" 일이었다. 당시는 말이다.)

그런데, 남북 정상이 만나고 서로 화해의 무드가 무르익어갔다. 굶어죽어가는 북한 동포를 위해서 쌀이 전해졌다. 여태까지 '북한 사람들은 모두 괴물'이라고 가르쳤던 이들은 '모두 군량미로 비축될 것인데 뭐하러 퍼주냐!'고 볼멘 소리를 했다.

그렇게 역사는 조금씩 바뀌어갔다. 조금씩 제 정신을 차리기 시작했다. 먹고 사는 것 이외에도 우리의 '인권'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다. 최저 임금이 있는지도 모르고 있던 사람들이 그런 것이 있고, 근로기준법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5.16 혁명은.. 사실대로 '군사 쿠데타'로 명칭이 바뀌었다. '광주사태'는 '광주 민주화 운동'으로 되찾았다. 많은 것들이 제자리를 찾았다. 여태까지 '빨갱이' 한마디에 집안이 모두 패가망신하던 그런 분위기에서 조금씩 나아졌다. 그리고 과거에 '빨갱이'라고 말하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협박하던 사람들은 모두 높은 자리에 앉았고, 그에게 고문당한 사람들은 수십년을 지나서야 '무죄'판결을 받았다.

세상은 아직도 천천히.. 제대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아주 조금씩..

그런 면에서 본다면, 지금 역사 교과서는 아래와 같은 상태다.




▲ 이걸 좌편향이라고 우기는 사람들. 측은하다.


그래. 처음의 것보다(우편향) 많이 "좌편향"되었다. 아직도 "우"에 더 무게가 가 있다. 그런데, 과거에 "빨갱이" 장사를 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들고 일어났다.

"이런 빨갱이 새끼들이 역사를 다 망쳐 놓았다! 안바꾸면 다시 고문할테다!"

고문이 시작되었다.

처음엔 농담인줄 알았다. 여태까지 검정 잘 통과해서 아주 좋은 교과서로 각광을 받던 교과서가 '잘못되었다'고 말한다. 교육부 관계자가 하루 아침에 모두 바뀌지 않는한, 이 세상의 모든 진리가 하루 아침에 모두 바뀌지 않는 한, 그런 일은 있을 수가 없다.

어제 합격 시키고, 오늘 바꾸라는 것은 이상하다. 특히, 친미, 친일적인 성향이 무척이나 강한 이야기들이 오가는 가운데 말이다. 정치적 외압에 의해서 역사의 평가가 바뀌는 것은, 이미 그들의 '우편향' 시대에 끝냈어야 한다.

당연히 반발했다. 그러자, 찍어 눌렀다. 검정을 취소하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그러면.. 당연히 고칠 것이라고 생각했겠지. 그런데, 교과서 저자들은 예전의 '빨갱이 고문'에 넘어갈 사람이 아니다. 대체 이 어처구니 없는 현실을 어떻게 말할 것인가.

그러자, '비지니스 프렌들리'한 정권은 역시 교과서 발행 출판사를 압박했다. 사실, 교과서가 검정 취소되면, 출판사는 엄청난 타격을 받는다. 교과서를 만드는데 들어가는 비용과 노력이 엄청나기 때문이다. 결국, 출판사는 손을 든다. 이 불황에, 교과서마저 뺏기면, 분명히 그 식구들은 모두 거리에 나앉을 것이기 때문이다. 역시 비지니스 프렌들리한 정부라서, 이런 속성을 다 알고 있다.


역사는 결국 역사가 평가한다

지금 역사를 조금 바꾸어 놓은 들 무슨 상관인가.

나도 전두환 대통령 각하(각하를 빼면 불려가서 한참 혼나야 했다.)를 모셨던 사람으로서, 지금 그냥 '29만원 전씨'라고 말하기가 참 불경스럽기 짝이없다. 하지만, 잘 한다. ^^

지금 조금 다시 우편향으로 바꾸어 놓은 들.. 무슨 상관인가. 좌편향은 아직까진 없다. 헛소리 좀 그만하자. 그들의 우편향을 조금 균형잡아 보려는 작은 노력만이 있었을 뿐이다.

하지만, 해방후 지금까지 일제시대의 관료들이 그대로 기득권을 이어온 우리나라에서 균형잡기가 그리 쉽지는 않다. 그러니 그런 기득권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서, 일본 극우파의 주장에 동조하고 있는 "국시를 흔들 일"이 벌어지고 있는게 아닌가?

그리고, "좌편향"에 대해서 쌍심지를 켜고 난리를 피면서 대한민국 헌법 전문을 송두리째 엎어버리는 발언을 한 사람을 역사 특강이니 뭐니해서 돈주고 돌아다니게 시키는 것은 정말 이해가 안된다. "좌편향"도 안되면 "우편향"도 안되는거 아닌가? (그들의 논리가 이상하다.)

조금 더 나아가면, 이제 일본의 우익 인사가 망언 하면, 그거 교과서에 "우수 발언"으로 싣고, 초청해서 특강으로 돌아다니게 할 참인가? 이해가 전혀 가지 않는다.

하지만, 역사는 결국 역사가 평가한다.

그들이 '좌편향'이라고 부르는 교과서가 정말 '좌편향'인지, 아니면 '약한 우편향'이었는지... 두고 보자. 별로 오래 걸리지도 않을 것이다. 화무십일홍이라 했다. 지금 권력 조금 잡았다고, 영원할 것이라고 믿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이 없다. 하늘과 땅을 두려워 하라. 물론 국민은 하나도 안두려울테니.


미디어 한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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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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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전교조 해체하겠다는 친일파 뉴라이트 대민교조

    Tracked from 심지를 굳게 하고 2008/12/02 15:45  삭제

    전교조 대항마(?)를 자청하며 대한민국교원조합(이하 대민교조(?), 대한교조라고 하는데 일제 똘마니들이 '대한' 어쩌구 하는 게 마음에 안들어서 바꿔 부르기로 했습니다.)란 친일파 뉴라이트 사이비 교원 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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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gueng 2008/12/02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정권의 우펀향이 심각하다 역사는 역사일뿐 역사학자에에 맞겨야한다 아직도 이념문제를 이슈와하는 현정권 개털같은 정권이다 나는 철저한 반공주의자다 또한 반일분자다 그러나 이명박정권이라던가 우편향인사들의 해괘한 논리로 교과서를 바꾼다 개가보고 웃을일이다

  2. BlogIcon 구차니 2008/12/02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때 북한 놈들은 빨갱이다 소리를 들으면서 자라서
    올림픽에서 북한 선수들이 입장하는 모습은 충격적이었죠.

    아니 왜 재네 얼굴 안빨개?

    • ASIALE 2008/12/02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북한을 지상낙원으로 선전하고 김일성 김정일 을 위대한 영도자를 부르는 사람보다가 꽃제비보고 충격먹었는데..

    • ASIALE 2008/12/02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또있다.. 전에는 한반도 비핵화, 반전 반핵 부르짖다가 북한이 핵무기 개발하니 핵주권을 외치는 사람보고 충격먹은적도 있습니다.

  3. 이거 2008/12/02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들어주신 김일성 수령님 얘기도

    교과서에 실어야 하는데

    정말 좆같은 세상이네여

  4. 이거 2008/12/02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일성 얼굴 그린 깃발이 비에 젖었다고 우는 병신년들도 있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이거 2008/12/02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반도 비핵화하자고 개자위질하다가 북한이 만드니 만세 찬양부르던 새끼들도 ㅋㅋㅋㅋㅋㅋ

  6. 나참 2008/12/02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어찌해서 나처럼 좌편향적인 사람보다 더 북쪽을 잘알까? 당신 누구야?

  7. BlogIcon 최면 2008/12/02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편향이 아니라 친일, 민족배반, 매국향으로 가려는 게 더 문제가 아닙니까?

    우편향이면 괜찮습니다. 사실 우리나라 국민 대다수는 우파입니다.

    그런데 그 개념이 매국/친일이 우파로 변하고 애국이 좌파..

    그리고 말도 안되게 그 좌파 = 빨갱이라는 겁니다 ㅋㅋ

    기본도 안된 것들이 좌파를 빨갱이라고 하죠;; 좌파가 어딨습니까..

    하긴 매국노들이 자기들은 우파라고 하니 그럼 저는 애국자로서 좌파로 가겠습니다.

  8. sky 2008/12/02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뿔난 공산당 북한에 무진장 많았는데 지금은 한명도 없다는게 이상해 좌우 지랄하는게 어른들이지 애들이 뭐알어 애들 한데 그딴소리 말고 좀 쉬게 해줘...

  9. 먹구름 2008/12/02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시대가 어느땐데 아직도 이런걸로 좌우 갈라가지고 싸우는지... 이런 나라는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 하나 뿐일듯... 아 이런 나라 하나 더 있군... 일본... 일본 극우세력들이 하는짓을 그대로 하고 있군...

  10. ㅇㅇㅇ 2008/12/02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지금은 2008년인데 뉴떠라이들은 1958년에 살고 있나봅니다

  11. 겨울초 2008/12/02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편향, 이거 말하는 사람 선 위치와 관계된다. 극우라면 모가지걸고 좌 밖엔 모를테니..
    그렇게 꼴리는대로 고치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나. 이 쪽빠리도 아닌 개빠리들.

  12. 참... 2008/12/02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좌파우파하는 것도 웃기네요,

    그냥 역사는 역사 그대로 받아들여야지,

    역사에 정치색을 에휴.

  13. amissingmelody 2008/12/02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SIALE> 북한 지상낙원을 곧이곧대로 믿었던 사람이 있긴있었군요.

  14. vb231 2008/12/02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네들이 진짜 우파면 또 몰라.. 짜가리 우파들이 우파 랍시고 설치는 꼴이..........
    을사오적들..

  15. 니기리 2008/12/02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대중부터 시작해서 니들 북에가서 살면 어떻겠니??십시일반 돈걷어서 피양가는 비행기표 사줄께..

  16. 니기리 2008/12/02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이좋고 전능하신 김정일 동지가 그케 좋은데 왜..여기서 이러고 있누??니가 가라 부욱한으로..

    • 충굴 2008/12/05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논리가 있으면 글빨도 있을텐데, 논리가 없고 개념까지 없으니.맨날 하는 소리가 이것밖에 없을까.. 그냥 측은합니다.

  17. 니기리 아가리 닥쳐라! 2008/12/02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탈을 쓰고 입으로 지껄인다고 다 사람말로 들린다면 나이를 똥구멍으로 쳐먹은거다!
    하긴 니기리 너 같은 기생충이 평화를 알겠냐? 서로 헐뜯기에 바빠서 제 본분이 무언지도 모르는 식충이겠지!

  18. BlogIcon 덱스터 2008/12/02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지랖 넓기는 쯧쯧

    역사는 역사학자들이 정하게 놔 두어라 주책부리지 말고...

  19. 알바쉐키들 2008/12/02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보니 여기에도 등장했네. ㅆㅂ럼들. 난 2MB보다 알바새1끼들이 더 싫어. 이완용같은 쓰레기들. 저런것들은 돈만주면 일본에 나라 갇다 바칠넘들이자나.

  20. 수구꼴통들이죠 2008/12/02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수구꼴통들이 우파란 탈을 쓰고 이나라를 파탄으로 이끌고 있죠 ㅡㅡ;
    진정한 중도우파로 볼 수 있는 노무현 전대통령을 빨갱이쯤으로 몰고가니 원 ..
    이 수구꼴통들을 어찌하리오.

  21. ㅎㅎㅎ 2008/12/02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 보니까 북한 심하게 옹호하는 글 많던데.
    그리고 북한이 만약 핵쏜다면 당연히 남한에 쏘지 일본이나 러시아에 쏘겠냐?
    북한 지나치게 옹호하는거 문제 있다

    그리고

    왜 우리나라 야당이라는 놈들은 언제나 북한의 영향력에서 못벗어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아니 한국의 진보는 언제나 북한과 연계된 인상이란말이다.
    말도 안되는 변호나 하고 앉았고

    이상한 나라야

    • 구거햏자 2008/12/03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딜봐서 한국의 진보를
      북한과 연계시켰다는건지 원..

      대책없이 일단 말을 내뱉고 보는건 참 쉬운일이지 ㄲㄲ

    • Belle 2008/12/17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증거부터 제시 해 보시죠?

  22. BlogIcon chota bheem 2012/01/11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반적인 프레 젠 테이션으로 감동입니다

편향 역사 교과서 발언, 교과부에 물었더니
딴소리 답변만...



역사편향 교과서 발언? - 장관이 사과해야 할 정도의 엉터리인데..

지난 7월 1일 국무회의에서는 훈훈한 이야기가 오갔다. 교육 장관이 역사 교과서가 편향 되었다고 지적하자, 한승수 국무총리가 시정하라고 지시했지만, 정작 지적한 교과서는 공정하기 짝이 없었다.

국무회의 "역사교과서 편향 시정" MBC 2008.7.1
국무 회의에서 교육 장관이 역사 교과서가 편향됐다고 지적하자 총리가 고치라고 독려했습니다.
그 교과서를 확인했더니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중략)
김 장관은 이 교과서가 새마을 운동과 북한의 천리마 운동을 기술하면서,
천리마 운동은 더욱 상세히 잘 보이게 썼고, 새마을 운동은 유신독재  정권의 도구로 묘사했다고 말했습니다.
한승수 총리도 "학자들에게만 맡겨둘게 아니라 각 부처가 나서서 잘못된 부분을 취합하라고 맞장구를 쳤습니다.
그런데 실제 교과서를 보니 새마을 운동은 농촌 생활환경 개선 등 성과 위주로 자세히 기술돼있었습니다.
다만 마지막 문장에 박정희 정부의 유신 체제를 정당화하는데 이용되기'도' 했다고 돼 있을 뿐입니다.
반면 천리마 운동은 대중의 노동력에 의존하는 방식으로 점차 한계를 드러냈다고 부정적으로 평가돼 있습니다


사실, 이 교과서는 친일파 관련 단체나 친미 단체가 심심하면 공격하는 교과서이다. 100분토론에서도 가끔 가지고 나와서 근거없는 소리를 하곤 하는 그 교과서다.

그런데, 이 나라의 국정을 책임지는 국무회의에서 그런 이야기가 오갔다니 이는 장관이 사과할 정도의 말이었다. 교과서의 자세한 캡처 사진은 아래 기사에 모두 나와 있다.



교과부에 물어봤더니 1주일만에 내용없는 답만 돌아와

그래서, 나는 직접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를 통해서 이 발언이 사실인지, 왜 이런 사실이 아닌 발언이 나왔는지 확인하고자 질문을 했다. 약 1주일만에 돌아온 답은 아래와 같다.


1. 우리나라 교육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고, 진심어린 제언을 해주신 한글로님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과 교과서의 정치적 중립성은 훼손할 수 없는 가치입니다. 우리부는 학문의 자유 존중과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 유지를 위해 계속 노력해나가겠습니다. 

3. 장관의 발언은 현재 교과서가 시장경제와 민주주의 발전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지나치게 강조하여, 우리가 성취한 자랑스러운 역사적 성과마저도 낮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는 일부 지적들에 대해 언급한 것입니다. 

4. 전체적인 발언의 요지는  우리나라는 해방이후 짧은 시간에 ‘한강의 기적’을 이루면서 눈부신 경제성장과 더불어 완벽한 민주화를 이룩한 나라이므로,  이런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역사가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올바르게 공유될 필요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5. 앞으로도 우리 역사교육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8.7.8 23시에 들어온 교과부 답변. 질문일 2008.7.2]

도대체 위의 답변과 교과부 장관의 '편향 교과서'와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다. 천리마 운동과 새마을 운동을 비교하면서 이야기를 해서 마치 '빨갱이 교과서'인양 몰고 간 이유를 물었고, 그에 대한 공식 견해를 원했는데... 중립이 어쩌고 하는 원론적인 답변만 하는 모습에 정말 화가 난다.

일단 때리고 나서 대충 원론적인 이야기로 얼버무리는 이명박 정부식의 임기응변은 이제 지친다.

제발, 사실에 입각한 사실만 국무회의에서 주고 받기를 원한다. 이것은 기본중의 기본이다.


미디어 한글로
200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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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이 대통령, 일본 독도영유권 명기 우려에 대한 일본 야후에서의 반응.

    Tracked from Nes's Random Blogz 2008/07/10 00:53  삭제

    G8정상회담에서 독도문제에 관해 이야기가 나왔다고 한다. 간단한 내용인 즉슨 최근 일본 문부과학성에서 중학교교과 학습지도요령이란 책자에 독도에 관해 "우리나라 고유의 영토"라고 명기할 것을 검토하고 있고 여기에 이 대통령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일본 후쿠다 수상은 "한국측의 입장은 충분히 알고 있다"라고 말한 것. 아래는 위의 기사의 내용에 대해 야후재팬에 올라온 일본인들의 반응이며 그중 몇몇가지 내용을 번역해 보았다.(일본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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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aco 2008/07/09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이...그러니까...경제성장 잘하고, 민주화 되었으니 잘된거다...라는 의미를 돌려말한걸로 들리는군요.
    그런데 교과서엔 부정적인 결론을 한마디했으니 불만인걸까요.
    ....

    정치적 중립성은 훼손할 수 없는 가치라면서...머리꼭대기에 앉은 분들이 편향적이니 원...

    • BlogIcon 한글로 2008/07/09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립을 이야기해 놓고서 양면을 이야기한 것에 불만이라면,오히려 그냥 대놓고 '편향'이라고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어요.

  2. 호수 2008/07/09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상적인 교과서를 잘못되었다고 해야 자기들이 추천하는 교과서를 진입시킬수 있습니다.
    뉴 나이트인가 뭔가하는 곳에서 만든 것말입니다.
    멀쩡한 경제도 일단 죽여놓고 살린다고 난리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3. 2008/07/09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소통이 안되는....그래도 이런 문제들을 각 분야별로 계속 제기해서 의견을 모아두는 것도...중요한 일하고 계십니다...이런 건 선생님들이 앞장서야 하는 것 아닌가...여러가지로 자기 밥줄만 지키려는 지식인들...

  4. 수두룩 2008/07/09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뚱한 답변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질문에 대한 메뉴얼대로만 답변을 하니까
    질문을 약간 바꿔도 똑같은 답변이 올 겁니다.

  5. 청명산 2008/07/09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란스럽고, 황당한 내용이내요,,, 어떻게 하면 저들의 머리속을 제대로 바꾸어놓을까요

  6. 청명산 2008/07/09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왜 방송들은 그것도 확인 안해보고 ,,보도를 했지

  7. 비깨도 2008/07/09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전자 분석이 필요한 시점. 역사를 왜곡하는 집단 주변 국가의 종속인들이지

  8. 뉴또라이 만세 2008/07/09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라이트라고 제목을 달았지만 이 인사들의 정체는 뉴또라이 입니다. 즉 학계나 종교계의 또라이들이 모여서 만든 단체로 학계에서는 학문적업적은 없고 제자논문이나 베끼고 자신의 업적인양 내세우고 종교계는 광우찬양 촛불사탄을 내세우면서 광신적인 작태를 연출하는 사교집단입니다. 현정부는 이들과 이들과 연관된 자들 합쳐서 7%의 지지로 굴러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장관이라고 앉아서 하는 소리도 또라이 같은 소리나 하는 것입니다.

    • romania 2008/07/10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 말이! 뉴라이트라는 헷깔리는 이름을 쓰긴 하는데, 철학없는 학문, 하나님도 선악도 없는 종교를 가진 이들로, 우리나라의 정신적으로 빈약한 면을 보여주는 한 무리일 뿐입니다. 그런데, 이런 어이없는 자들이 특히 '언론'에 포진해있다는 것은 아주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romania 2008/07/10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또 다른 큰 문제는 이들이 자신들을 똑똑하다고 굳게 믿고있다는 것입니다. 암담하긴 하지만, 사실 나라가 발전하는 데 있어서 화합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꾸준한 노력과 인내, 그리고 절대 오만하지 않은 자세로 7%를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성급하지 않게 줄여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9. 개탄 2008/07/09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적 중립성 유지를 위해 계속 노력해나가겠습니다.

    친일이 근본 이념이라 생각하고 있는 놈들에게 뭘 원하겠습니까..

  10. 정말 우습군요 2008/07/09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라이트 이놈들이 문제다. 역사관이 정말 일본 쪽바리하고 똑같아서 소름끼칠정도임 그 늙은이 콱 한데 먹이고 싶더만

  11. 민족주의자 2008/07/09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문열이같은 쓰레기인간이
    한일합방은 합법적이었단 말을 듣고 참 이나라에 저런인간도
    살아갈수 있다는것이 통탄스러웠다.

  12. 빚둘기 2008/07/09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했구나?
    제네 나까무라야.
    약 먹을 시간 지나서 그래요>

  13. 에혀... 2008/07/09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야말로 '뉴또라이'들이다.

    6~70년대 '또라이'들의 망령이 되살아난 '뉴또라이'.


    제발 국민들아, 만날 뒷북치지말고 선거할때 제정신 차려라 제발.
    IMF터지고 2년뒤인 2000년도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130석, 민주당 100석 됐다는 얘기보고 진짜 기가 차더라.

    제발 뒤늦게 뒷북치지말고, 선거할때 제정신차리자, 응?
    난 이명박,땅나라당 찍어놓고, 선거날 놀러간 주제에 촛불들고 나서는 사람 있으면 진짜 죽도록 패고 싶더라.
    틀림없이 선거하기 전에 이런 문제 발생하고, G랄할게 너무나도 확연히 예상되었었는데,
    왜 그 새끼들 찍었거나 그냥 놀러갔냐? 그런 주제에 촛불?

    촛불 자체에 대해선 가타부타 하기 싫은데, 니들같이 뒷북 치는 놈들은 진짜 속터진다,속터져.

  14. 홍대.... 2008/07/09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동네 반상회도 아니고 국무회의에서 주무장관이 제대로 모르면서

    저런식으로 보고를 하고...에휴...

    협상하면서 영어 오역문제 발생하고 하는것 보니...

    아마추어들이 국정을 운영한다고 설치는것 같네요.

  15. 시민 2008/07/09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권에 뉴 라이트 대표 지낸 놈까지 한 자리 받고 있고 명박의 인식이 너무 안일하여 역사 왜곡을 하고 있는 뉴 뭐시기 인간들 과 가깝게 지냈으니 장관은 물론 관련자들 모두 뉴똘들 주장에 동조 하는거 아닌가? 일본의 강제 합병도 우리나라 발전의 계기로 보고있고, 또 북한은 찬양하고 우리의 업적은 무시했다고? 도대체 이런 주장이 책으로 나올 수가 있단 말인가?? 아예 정식교과서로 채택 시키려 하는게 뉴또ㅓㄹ들의 최종목표로 보인다!
    정말 앞날이 걱정된다. 우리의 청소년들이 저 따위 쓰레기 역사관을 배운다면 앞으로는 미국에 나라를 헌납하거나 아니면 일본에 또 다시 이완용처럼 우리 나라를 보호 해 달라면서 나라를 팔지도 모르니..
    아이고 열받아.................

  16. 평천하 2008/07/09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제가 한가지 지적합니다.. 다른 관점입니다. 교과서의 저글만 보고서는 지극히 정상입니다만 ;;

    다만, 새마을운동과 천리마운동은 비교대상이 될 수 없다고 봅니다.
    두 운동에 대한 내용이 얼핏 보니 교과서의 가까운 지면에 밀착되어 있더군요..
    남북한의 두가지 운동을 교과서를 보는 학생들은 비교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두 운동은 엄연히 다른 것이지요..
    새마을운동은 농촌환경개선과 발전에 기여했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토대가 되었던
    성공적인 운동입니다. <- 권력에 이용되었다는 말은 없어도 무리없을 듯.. 아니면 비판글을 싣되
    천리마운동과 비교가 가급적 적게 되도록 다른 란에 싣도록 해야합니다.


    반면 천리마운동은 제가 배울적엔 북한민들의 노동력착취라고 배웠지만.. .. 그건 맞을 수도 있는 견해인반면.. 북한이 인권을 어떻게 아는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극히 나쁜 강제적인 노역사례입니다.
    이를 남한과 견주어서 북한도 살아남으려고 노력했다는 의지를 비추려는 것 같아서..
    이를 지적하고자합니다. ... 얼마안되는 페이지인데 다 못봐서.. 이정도 평을 적고 갑니다.
    다른 의견 계시면 보겠습니다.

    양쪽다 비판하는 관점이 있는 것은 성인보다 분별력이 부족한 청소년시기의 판단력을 흐리게 할 수 있네요.




    지금의 과거 80년대 ~90년대 초의 교과서들은 이러지 않았던 것으로 암니다만......

    저보고 뉴라이트 꼴통이라구요?? 아니라고 아셨음 좋겠네요.. 뉴라이트 역사론은 저도 싫습니다.

    • 쿠드 2008/07/09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그 교과서를 가지고 있는 고등학생입니다만,
      조금 잘못 알고 계신 부분이 있어서 지적하겠습니다.

      천리마 운동이 쓰여져 있는 곳은
      4단원-현대사회의 발전
      3장 북한의 변화와 평화 통일의 과제-라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새마을 운동이 쓰여져 있는 곳은
      4단원-현대사회의 발전
      4장 경제 발전과 사회문화의 변화. 라는 부분으로

      페이지는 30page 정도 붙어 있다고는 하나 서로 직접적으로 비교하고 있다고 보기는 힘들며(그나마 붙어 있는 페이지도 사실 둘 다 몇십년 되지 않은 '현대사'이기에 붙어 있을 뿐입니다)

      아예 소단원 자체가 틀려서 대부분의 학생들은 떨어뜨려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장 북한의 변화와 평화 통일의 과제라는 소단원은 전체적으로 북한의 체제에대해 비판적입니다.
      주로 그 부분에서 강조하는 것은
      "북한은 독재사회다"
      "김정일-김일성부자의 독제 세습과정"
      "주체사상의 비판"
      "남한 주도의 통일을 위해서는 어찌해야 하는가?"
      같은 내용이 대부분으로 북한에대해 호의적이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흔히 뉴라이트등이 보수단체들이 현행 교과서를 깔 때 공산주의 세력에 옹호적이니 뭐니 하는 말이 있는데.
      발췌해보면 몇줄정도는 호의적일 수 있겠으나
      분명히 북한에 대해서는 비판적으로 기술하고 있으며

      입에 거품을 물면서 비판하는
      '박정희' '이승만'등에 대한 평가도
      분명히 그들의 업적도 서술해 놨습니다.

    • 댓글러 2008/07/09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양쪽다 비판하는 관점이 있는 것은 성인보다 분별력이 부족한 청소년시기의 판단력을 흐리게 할 수 있네요.>
      라는 말은 좀 당황스럽네요...
      결국 판단력이 흐린 청소년들은 한쪽으로 편향된 교육만 받으라는 건가요?
      이러한 편향된 교육이 사람의 의식을 좁게 만드는지 아실런지..
      "그냥 좋은건 좋은거고 나쁜건 나쁜거다." 왜냐고 물으면, "그건 그런거니까" 이런식의 교육 정말 신물이 나네요...
      저는 공대 출신인데 1+1=2가 왜 2인지 몰랐고 가르쳐 준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냥 1+1=2이니까...
      대학교에 들어와서 이것저것 철학책도 뒤적거리고 과학 발전사도 찼아보다가.. 이러한 기본적인 법칙들 뒤에 얼마나 많은 철학적 사고가 있었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미 우리나라 교육이 편향된 교육이며, 죽어있는 교육이 아닌가 싶네요.. -.-;;

      왜 사람들이 안정적인것만 찾고 보호하려고만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느정도 위험을 안으면서 스스로 부딧치고 닳게 만들어야 똑바로 선 철학을 가질 수 있습니다.

      단편적으로 우리 사회도 그래요..
      대학생들 다들 안정적인 공무원만 바라고, 학교 선생이나 바라고... 내가 보기에는 이런 친구들 대부분 뜻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깊이있는 생각을 하지 않아서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인듯 합니다.
      그런 갑갑한 교육이 갑갑한 새상을 만드는 것이죠...

      무엇인가 얻으려고 한다면 위험부담이 없을 수 없습니다. 항상 도전적이고 깨어있으며 부딛칠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으로 키우려면.. 그런 한쪽으로 치우친 교육방법으로는 무리입니다.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될 수 없는 근본적인 문재이기도 하구요.

    • 평천하 2008/07/10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았습니다..문제의 교과서는 제가 작년에 구입했던 교학사 것과 다른 교과서로군요.. 제가 내용을 살펴보질않아서 염려를 했지만.. 해당교과서가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저는 다만 정확한 내용을 못봤기에.... 남북 양체제를 유사한 수준으로 비판하면 큰일이라 생각하여 우려한 것 뿐입니다. 제 기우였습니다.

      댓글러라는 닉은 제가 좀전에 생각나서 사용할까 했는데 님께서 쓰고 계셨군요^^

  17. 2mb 2008/07/09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기본이 없소..

    나에게 기본을 찾을라걸랑..

    그냥 미친줄 아시오..

  18. 교육부장관부터 공장으로 2008/07/09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가르치는데 중립이란 말이 있을 수 있나?
    참 황당한 교육부데
    자기 역사를 바로 기술 하도록 지도 해야할 교육부가 기술 과학부로 바뀌어서 그런가?

  19. 정말 이해할수가 없다. 2008/07/09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학교에서 이 교과서 배운다. 이 교과서가 이상하다는 게 알 수가 없는 일이다. 이 교과서를 배우기 전부터 알았던 사실들을 그냥 보는 거다.

  20. 하늘나리 2008/07/09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trl+c, ctrl+v군요 완전.... 답변매크로 썼나봐요....? -_-;;

  21. 최용범 2008/07/09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자리에서 내려와라..
    우리 국민들이 돌아가면서 하는게 낫겠다..~

  22. 줌마 2008/07/09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라이트나 물러난 교과부 장관이나 정말 이해 못할 부류들. 뉴라이트는 그렇고 그런 인간들의 집단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교수 출신 장관의 사고방식까지 그런 걸 보니 참 한심하더만. 생각 좀하는 중학생만도 못해.

  23. 줌마 2008/07/09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라이트나 물러난 교과부 장관이나 정말 이해 못할 부류들. 뉴라이트는 그렇고 그런 인간들의 집단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교수 출신 장관의 사고방식까지 그런 걸 보니 참 한심하더만. 생각 좀하는 중학생만도 못해.

  24. 주니후니 2008/07/09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미국산 소고기 먹었데요....ㅋㅋㅋ

  25. 자와히리 2008/07/09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책없는 또라이트 일당입니다

  26. 교사로서.... 2008/07/09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 드립니다. 제가 본 교육부는 관료집단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우리나라 정부기구중에 진정으로 교육을 살리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들은 아마 1%도 안될 겁니다. 님과 같은 일이 하루 이틀에 걸쳐 발생하는 것도 아닌데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그런 행태를 보인다는 것은 그들이 얼마나 관료적 운영과 구시대적 생각에 젖어있는지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고로 요점은 무엇이냐... 국민들이 이번 촛불을 기회로 대한민국의 구석구석의 부패한 부분들을 밝혀냈듯이, 우리나라 교육의 후진적이고 부패한 것들을 까밝힐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과거 민주화운동의 핵심이었던 전교조가 충분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는 것은 매우 애석한 일입니다. 국민 여러분들의 실천만이 죽어가는 우리교육을 살릴 것입니다.

  27. BlogIcon 반공정택 2008/07/09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44쪽에 '한 걸음 더 다가서기-러시아 혁명'에 있는 삽화와 그에 대한 설명

    "러시아 혁명 풍자화. 혁명을 세계로 확대하려는 소련의 의도를 풍자하고 있다."



    316쪽의 본문

    "근래 통일에 대한 기대감은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기대감은 남북 교류의 확대와 북한 체제의 변화 가능성에 토대를 두고 있다. 여러 분야에 걸쳐 급속히 늘어나고 있는 남북 간의 왕래와 협력은 서로 간에 적대감을 줄이고 하나의 민족이라는 인식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북한도 폐쇄 정책과 통제 경제를 버리고 개방과 시장 경제 체제로 전환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만일 이 교과서가 좌파적이라면, 사회주의 체제의 붕괴가 우려된다고 서술했어야 하지 않을까요?

  28. BlogIcon 반공정택 2008/07/09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맑스도 안 나오는 경제 교과서를 좌편향적이라고 하는 사람들한테...
    뭘 기대하겠습니까?

  29. 뉴똘이 2008/07/09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하지요. 뉴또라이 눈까르로 볼때 이상하겠쬬! 원래 그노메 독충이 집단은 눈까리가 삐뚜루 꺼꾸로 박혀 있는 물건들 아닌가요? 입과 똥꾸뇽이 자리가 바뀌는 바람에...입으로 싸지르고 똥구뇽으로 먹구 그러겠죠... DDT좀 어디 없어요?

  30. 김동환 2008/07/09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무식한 놈이 총리를 하니 나라 말아먹을 일만 남았군

  31. 무식이 2008/07/09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소통]이 안되는 사람들을 [꼴통]이라고 하지요...

  32. 개꼴통색햐 2008/07/09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만하고 북한으로 꺼져 줄래?? 박정희없었으면 니애미애비 똥구멍찢어졌어 샏햐!!!

    • 참... 2008/07/09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육두문자 쓰는거 보니 어진간 합니다.
      그렇게 댓글 달고 나니 속이 시원 하시우?
      난 이제 막 오십이 넘은 사람이고 어려서는 화전 하면서
      살았기에 힘든 농촌 생활 잘 알지요. 통일벼가 우리네 농촌 쌀밥 먹게 한 것도 잘 압니다. 무장공비 사건으로 산골짜구니에서 밤에 문 잠그고 등잔불도 끄고 자던 생각두 나고요. 그러나 이보시오, 내 당신의 글 읽고 나니 아무리 의견의 다양성이 존중되어야 한다지만 참으로 얼굴을 못 들겠소. 좀 고치시오.

    • 이런놈들... 2008/07/09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박정희놈 없었으면

      군바리놈들이 이나라서 개꼬장을 피지 않았겠지...

    • 냉이 2008/07/10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ㅉㅉㅉ어쩌면 이리도 극단적일까. 박정희가 다 잘했다도 아니고 다 잘못했다도 아닌 내용을 가지고 열을 내시니. 박정희에 대해서 안좋은 점을 하나라도 얘기하면 북한으로 꺼져버리라는 그런 사고 방식이 더 무섭소.

    • 자신을 2008/07/10 0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능형 안티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이런 방법은 좋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화를 부추겨서 뭘 이룰 수 있을 것 같나요?

  33. BlogIcon 경춘선통일호 2008/07/09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사람들이 편향 교과서라고 하는 것이 금성출판사에서 나온 '한국 근.현대사'교과서 아닌가요?
    저희 학교에서도 근현대사 교과서로 금성출판사의 교과서를 씁니다.
    새마을 운동은 지~난 시간에 배웠고요, 천리마 운동은 바로 오늘 근.현대사 시간에 배웠습니다.(고3이라서 진도가 엄청 빨라요. 벌써 맨 뒷부분..)
    하지만 전혀 이상하다는 점을 느끼지 못했어요.
    저는 오히려 천리마 운동을 부정적으로 서술했다고 느꼈는데요?
    자세하게 서술하면 다 긍정적인 것도 아니고...

    사실 국무총리 아저씨가 저희 고등학교 출신입니다.
    하지만 우리 학교 학생들, 선생님들 아무도 자랑스러워하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정문 앞에 현수막도 붙이고 좋아했는데 지금은 분위기가 완전 달라졌답니다.
    정말 보면볼수록 총리 아저씨가 한심하고, 우리학교 출신이라는게 부끄러울 정도입니다.

  34. 안정호 2008/07/09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나라를 편가르는 집단이 있는데 이는 뉴라이트이다. 벌써 이름부터 편향적이다. 새로운 우파를 자처하는 이들은 나라를 자신들의 이념과 사상으로 또는 신념으로 몰고가려는 집단으로 전국적으로 각계 각층에 영향력을 미치고자 한다. 진정 이 나라 이 겨레를 사랑한다면 분열을 일삼는 이들의 계획과 사업들에 이 나라가 빠져들지 않도록 슬기와 힘을 모아 바르게 대처해야 할 것이다. 다행히 미디어 다음에 뉴라이트의 실상이 비교적 소상히 소개되어 있다. 우리는 치우치고 편향된 나라를 정도를 추구하고 균형되도록 뜻을 모아 실천하기를 희망한다.

  35. 역사바로세우기 2008/07/09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10년의 친북정권하에서..얼마나 많은 자학역사관과...
    친북적 언행들이 있어왔는가.

    북한의 천리마는 독재자가 하지않았나?

    한국의 새마을은 전 세계가 인정하는 한강의기적의 원동력이었다.

    북한은 천리마 잘해서 300만이 아사했고...새마을은 우리나라를 세계 11위의 경제 대국을 가져다 준것은 교과서에 썼는가요?

    쓸건 써야 하는게...도리다!

    천리마는 북한도 실패한것은 인정한다. 세계적으로 새마을을 배우러 오는 나라는 많아도...

    북한의 천리마는 배우러 가는 나라 없다.ㅎㅎㅎ

    친북좌편향의 자학역사관을 분새하고 올바른 애국애족의 역사관을 세워야 하지 않겠는가 이젠?!!

    • BlogIcon 한글로 2008/07/10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이 말하신 그대로 써 있답니다. ^^ 그런데도 편향운운했으니..문제라는 것이죠. 님의 말이 결국 제 글이 맞다는 것을 증명해준 셈이니.. 감사.. ^^

    • 제발 좀 2008/07/10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을 읽고 답글을 답시다

  36. 바리 2008/07/10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메가정부는 공산국가보다 더 독재적인 정부다..
    자신과 다른 의견은 아예 상종도 안하는..ㅡ.ㅡ

  37. 뉴라이트 2008/07/10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놈들 대가리를 시맨트 바닥에 갈아버려야됩니다.

  38. BlogIcon Amaris 2008/07/10 0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로 저 부류는 답이 없다는 뜻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9. 빨갱이는 북으로 2008/07/10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빨갱이 언론들은 김정일에게 착취당하며 사는...

    지금 이순간에도 굶어 죽어가며... 목숨을 걸고 압록강 너머 중국으로 탈북하는...

    지금 이순간에도 중국땅 여기저기서 숨어사는...

    북한동포들을 나중에 지옥에서 무슨 낯으로 볼려구 저러구 사나싶다...

  40. 이재유 2008/07/10 0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마을과 천리마 주요항목 비교
    주체세력 새마을(남) : 관주도 (쿠테타에 의한 비합법적정권) 천리마(북) : 관주도 (공산독재세력)
    목적 농촌 활성화를 통한 경제부흥,의식구조 개선 , 천리마 식량 증산을 위한 강제노역 (어릴적 배울땐 천리마는 지구상에서 업어져야 할 최악의 시스템이엇다) 지금생각하면 정권이 호도한 부분이 이엇던거 같다 운동의 결과 새마을은 소기의 성과는 잇엇다 천리마는 비교적 효과가 나오지 않음
    부수적 목적 국민을 획일화하고 나중에 체육관 선거용으로 활용한 정치적 목적이 잇엇다.(계몽함)
    그런점은 천리마와 유사한 성격을 갖고잇다 (교육적 계몽적 성격은 없다.)
    새마을 운동을 굳이 폄하할 필요는 없으나 남북의 대치상태에서 가가의 체제유지를 위해서 도입된 일종의 시스템이다. 그런점에서 유사성이 있고 운동의 성공여부는 남한의 체제가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그나마
    지향햇기 때문이다.그것은 체제의 우월성에 기인한 것이다. 민주주의 초보적 단계에 잇엇으므로 파쇼적인 측면은 강도의 문제다 대한민국은 투쟁의 산물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지키므로서 확고한 체제적 우월성을 확보한 것이다. 그것이 괄목할 만한 성장으로 대변되는 것이다. 암튼 역사는 객관성을 최대가치로
    삼아야 하는데 뉴라이트는 편향된 시각으로 조명되엇다 그런점은 공개토론으로 국민의 적확한 알권리를 충족시켜야 한다. 어릴때 북한은 무조건 박멸해야 할 바퀴벌레 정도로 배웟다. 그러나 그것이 사실의 전부엿는지는 지금 의문이 생긴다.

  41. 11 2008/07/10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갖 이상주의로 가득한 "좌편향" 교과서 보다는 그나마 현실적인

    "우편향" 교과서가 낫겠죠. 안그렇나요??

  42. 에이 쌰-----앙 2008/07/10 0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본적으로 역사를 배우는 목적은 국가에 대학 자부심을 갖게하고, 잘못된 것을 배우고 후에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함이다.

    그래서, 일본이 국익을 위해 왜곡된 역사서술을 한다해도 주변국 입장에서는 안 좋지만 국민들에게는 그걸로 인해 자부심을 갖도록 한다.
    (고구려 왜곡이라드니. 터무니 없는 근거로 역사를 주장하는 이유가)

    하지만 우리나라는, 자부심을 갖게 하기는 커녕
    잘못된것이 마치 우리가 원해서 하느냥 이라고 저술한 교과서와, 그를 지은 사람들이 있다.
    주변국 보기에 창피하다.

    • ㅎㅎ 2008/07/10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나라 교과서가 어떤 교과서의 어느 부분이
      창피하게 나와있나요??
      10여년전에 고등학교를 나왔지만 그런 기억은 하나도 없고...
      지금은 초등학교 교사이지만 지금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그런 내용은 하나도 없는데요...
      근거를 대주세요~~^^

  43. BlogIcon sephia 2008/07/10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라이트 녀석들 생각대로라면 지금 교과서의 내용이 전부 친북꼴통이라는 소리인데, 고등학교 시절 동안 그런 내용을 교과서에서 보질 못했다. 이건 뭐 저용량이 답이 없는건지, 아님 이 나라가 잘못 된건지. ㄱ-

    하여간 뉴라이트 이놈들은 경제라면 나라도 팔 놈들이니 이런 놈들부터 전부 쓸어다 처단해야 합니다!!! 처단!!!

  44. 김종배 2008/07/10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正言만 말하구 正字만 써요.
    정말 우리힘들어요 그간배워온 우리는 어쩌라구 그시절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45. BlogIcon 에스피자 2008/07/10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답변 누가 올린건지 이름한번 보고 싶군요.

  46. 여름나무 2009/01/03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고라에서 어느 분이 올리신 글인데 격한 말씀으로 올리신 글이라 관련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이건 ...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0204601004
    그래서 과거사 문제는 일본 몫, 미래로 가야" 라고 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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